Executive Summary
금일 핵심 메시지
* [증시] 오늘(2026년 02월 26일) 코스피는 사상 첫 6,000포인트를 돌파하며 1.91% 상승한 6,083.86을 기록했으며, NIKKEI는 2.20% 상승하는 등 아시아 및 미국 증시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 [AI] 엔비디아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에 힘입어 나스닥은 1.26% 상승하는 등 기술주 랠리가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었습니다.
* [환율] 위험자산 선호 심리 및 달러 약세에 연동하여 원/달러 환율이 1.00% 하락한 1,427.85원을 기록하며 1,420원대 중반으로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 [채권] 한국 국고채 수익률은 1년물 0.004%p, 10년물 0.037%p 하락하는 등 전 구간 강세를 보인 반면,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01%p 상승했습니다.
* [금리] CME FedWatch에 따르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3월 96.9%, 4월 55.4%로 높으며, 6월에는 65.6%로 인하 가능성이 우세하게 전망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1Y) | 신호 |
|---|---|---|---|---|
| KOSPI | 6,083.86 | +114.22 (+1.91%) | ▲ | |
| KOSDAQ | 1,165.25 | +0.25 (+0.02%) | ▲ | |
| S&P500 | 6,946.13 | +56.06 (+0.81%) | ▲ | |
| NASDAQ | 23,152.08 | +288.40 (+1.26%) | ▲ | |
| DOW | 49,482.15 | +307.65 (+0.63%) | ▲ | |
| NIKKEI | 58,583.12 | +1,262.03 (+2.20%) | ▲ | |
| HANGSENG | 26,765.72 | +175.40 (+0.66%) | ▲ | |
| SHANGHAI | 4,147.23 | +29.82 (+0.72%) | ▲ | |
| VIX (공포지수) | 17.93 | -1.62 (-8.29%) | ▼ | |
| 달러 인덱스 | 97.64 | -0.24 (-0.24%) | ▼ |
출처: Yahoo Finance (2026-02-26 기준)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1Y) | 신호 |
|---|---|---|---|---|
| 금 ($/oz) | $5,189.90 | +34.10 (+0.66%) | ▲ | |
| 은 ($/oz) | $89.90 | +2.44 (+2.79%) | ▲ | |
| 구리 ($/lb) | $6.05 | +0.12 (+2.06%) | ▲ | |
| WTI ($/bbl) | $65.67 | +0.04 (+0.06%) | ▲ | |
| 브렌트유 ($/bbl) | $70.96 | +0.19 (+0.27%) | ▲ | |
| 천연가스 ($/MMBtu) | $2.88 | -0.03 (-1.03%) | ▼ |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1Y) | 신호 |
|---|---|---|---|---|
| USD/KRW | 1,427.85 | -14.35 (-1.00%) | ▼ | |
| EUR/USD | 1.18 | +0.00 (+0.19%) | ▲ | |
| USD/JPY | 156.21 | +1.58 (+1.02%) | ▲ | |
| GBP/USD | 1.36 | +0.01 (+0.45%) | ▲ | |
| USD/CNY | 6.87 | -0.04 (-0.57%) | ▼ |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채권 수익률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추이(1Y) | 신호 |
|---|---|---|---|---|
| 2년물 | 3.59% | +0.00 (+0.00%) | - | |
| 10년물 | 4.05% | +0.01 (+0.37%) | ▲ | |
| 30년물 | 4.69% | +0.00 (+0.11%) | ▲ |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신호 |
|---|---|---|---|
| 국고채 1년 | 2.652% | -0.004%p | ▼ |
| 국고채 2년 | 2.873% | -0.021%p | ▼ |
| 국고채 3년 | 3.124% | -0.034%p | ▼ |
| 국고채 5년 | 3.380% | -0.030%p | ▼ |
| 국고채 10년 | 3.556% | -0.037%p | ▼ |
| 국고채 20년 | 3.599% | -0.027%p | ▼ |
| 국고채 30년 | 3.520% | -0.022%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3.705% | -0.025%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9.528% | -0.024%p | ▼ |
출처: KRX/pykrx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신호 |
|---|---|---|---|
| 2년물 | 1.214% | +0.00 (+0.17%) | ▲ |
| 10년물 | 2.131% | +0.00 (+0.00%) | - |
| 30년물 | 3.372% | +0.00 (+0.00%) | - |
출처: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rates-bonds/)
미국 경제지표 (FRED)
| 카테고리 | 지표 | 현재 | 변동 | 기준월 | 신호 |
|---|---|---|---|---|---|
| 인플레이션 | 소비자물가(CPI) | 326.59 | +0.56 (YoY +2.83%) | '26.01월 | ▲ |
| 근원 CPI | 332.79 | +0.98 (YoY +2.95%) | '26.01월 | ▲ | |
| 근원 PCE | 127.92 | +0.45 (YoY +3.00%) | '25.12월 | ▲ | |
| 10Y 기대인플레 | 2.28% | +0.02 | 26-02-25 | ▲ | |
| 고용 | 실업률 | 4.30% | -0.10 | '26.01월 | ▼ |
| 비농업고용 | 158.6M | +130K | '26.01월 | ▲ | |
| 신규실업수당 | 206,000 | -23,000 | '26.02월 | ▼ | |
| 경제 성장 | GDP 성장률 | 1.40% | -3.00 | '25.10월 | ▼ |
| 소매판매 | 634,738 | +27 | '25.12월 | ▲ | |
| 금리/정책 | 연방기금금리 | 3.64% | -0.08 | '26.01월 | ▼ |
| 장단기 스프레드 | 0.60% | -0.01 | 26-02-25 | ▼ | |
| 30Y 모기지 | 6.01% | -0.08 | 26-02-19 | ▼ | |
| 소비자 심리 | 소비자심리 | 56.40 | +3.50 | '26.01월 | ▲ |
출처: Federal Reserve Economic Data (FRED)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Mar 18, 2026 | 0.0% | 96.9% | 3.1% | 동결 |
| Apr 29, 2026 | 0.0% | 55.4% | 44.6% | 동결 |
| Jun 17, 2026 | 0.0% | 34.5% | 65.6% | 인하 |
| Jul 29, 2026 | 0.0% | 16.6% | 83.3% | 인하 |
출처: CME FedWatch Tool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CBOE Put/Call Ratio
| 구분 | P/C Ratio | 신호 |
|---|---|---|
| Total | 0.87 | |
| Index | 1.03 | |
| Equity | 0.62 | 낙관 |
| ETP | 0.89 | |
| VIX | 0.38 |
<0.55 과열(역발상 주의) | 0.55–0.70 낙관 | 0.70–0.90 중립 | 0.90–1.10 비관 | >1.10 공포(역발상 매수 신호)
※ Index P/C는 헤지 수요로 상시 높음(1.0~2.5 정상). Total P/C는 0.9 이상이면 시장 불안 신호.
출처: CBOE Daily Market Statistics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신호 |
|---|---|---|---|
| VIX 9D | 16.28 | -2.32 (-12.47%) | ▼ |
| VIX | 17.93 | -1.62 (-8.29%) | ▼ |
| VIX 3M | 20.36 | -0.98 (-4.59%) | ▼ |
| VIX 6M | 22.79 | -0.52 (-2.23%)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43)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2-25 |
| Call 거래량 | 2,235,360 |
| Put 거래량 | 2,240,346 |
| P/C Volume Ratio | 1.002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CBOE Equity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주요 뉴스 요약
오늘(2026년 02월 26일) 금융 시장은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과 국내 증시의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포인트를 돌파했으며, 일부 증권사에서는 이익 개선과 유동성 유입을 바탕으로 7,500포인트, 나아가 분류체계 변경 시 10,000포인트까지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증시는 G20 국가 중 2년 연속 수익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빚투' 과열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으며, 배당 ETF 수급 및 현·선물 차익거래 기회도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정책적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는 엔비디아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기술주 랠리가 이어지며 나스닥 지수가 1.26% 상승했습니다. AI 기술주에 대한 우려 완화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비트코인 또한 1억 원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환율 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산과 달러 약세에 연동하여 원/달러 환율이 1,420원대 중반으로 하락했으며, 엔화 가치 또한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민연금은 해외투자 환율 충격 최소화를 위한 장치를 마련 중입니다.
국내 금리 정책과 관련해서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2026년 02월 26일) 기준금리를 6연속 동결할 것으로 유력하게 전망되며, 동시에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기업 소식으로는 삼성전자가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고 사전 판매에 돌입했으며, SK하이닉스는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원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양사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프리마켓에서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였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보험사 뉴스
삼성생명
1. 삼성금융, AI에 힘준다…해외 IB·보험 벤치마킹(https://www.sedaily.com/article/20012834?ref=naver) — 삼성생명 등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들이 AI 도입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임원들을 해외로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업무 효율성 및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보입니다.
2. 주주 이익 강화… ‘경영권 방어’ 과제로… 민주, 후속 ‘주가 누르기...(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2008927&code=11151100&cp=nv) — 삼성생명은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 중 하나로 최근 주가 급등을 보였으며, 이는 삼성전자 지분 보유에 따른 배당 혜택과 주주환원 정책 변화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삼성화재
1. 빅5 손보사, 사업 재편…"CSM 기반 수익성·AI 접목 업무 혁신"(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9479) — 삼성화재를 포함한 국내 손해보험업계 빅5는 IFRS17 도입 3년차를 맞아 CSM 기반의 수익성 제고와 AI 기술을 접목한 업무 혁신을 경영 기조로 삼아 사업 재편에 나서고 있습니다.
2. 車보험 수익성 방어 총력전…손익 정상화 궤도 오를까(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22516004150788) —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1위인 삼성화재는 지난 2월 11일 자동차보험료를 1.4% 인상했으며, 이는 손해율 악화에 따른 수익성 방어 및 손익 정상화를 위한 총력전의 일환으로 평가됩니다.
한화생명
1. [더벨]한화생명, 불투명해지는 자본관리·주주환원 전략(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2231656247000109465) — 한화생명은 올해 지급여력(K-ICS)비율 관리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며 자본관리와 주주환원 전략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으며, 지난해 보험금 예실차 손실도 예상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투자수익 덕에 간신히 버텼는데…보험사들 올해는 본업에서 재미볼까(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08819) —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83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3% 감소했으며, 별도 기준으로는 56.5% 급감한 3133억 원을 기록하여 투자수익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화손해보험
1. [단독] 한화손보, '여성 특화' 난임 특약 3월 1일부터 보장 대폭 '축소'(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877) — 한화손해보험은 난임 치료 특약의 보장 한도를 대폭 축소하고 보험료를 인상할 예정이며, 이는 난임 치료 수요 급증에 따른 보험금 지급 증가로 손해율 관리에 나선 결과로 보입니다.
2. NH투자증권 "한화손해보험, 차근차근 이익 체력 확보"(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930) — NH투자증권은 한화손해보험이 지난해 보장성 신계약 CSM 성장률이 상위사를 웃돌고 보유 CSM도 우수한 모습을 보이며 이익 체력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93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교보생명
1. [이슈플러스] ICC 강제금 효력 인정…교보생명 풋옵션 분쟁 새 국면(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2250106)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간 풋옵션 분쟁이 서울고등법원 판결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어 교보생명의 지배구조 및 기업가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 교보생명, '교보더안심치매·간병보험' 출시(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644) — 교보생명은 오늘(2026년 02월 26일) 치매의 조기 발견과 최신 약물 치료를 지원하는 '교보더안심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으며, 이는 변화하는 의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으로 영업 및 수익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통
1. 보험업계 '총체적 부진'... 삼성생명 '홀로 성장'(https://www.pressman.kr/news/articleView.html?idxno=100334) — 지난해 보험업계는 총체적인 부진을 겪었지만, 자산운용이익 개선이 투자손익을 방어하는 역할을 했으며 생명보험사 중에서는 삼성생명만이 홀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 88.5%…전년 比 6.7%p 증가(https://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549) —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년 대비 6.7%포인트 증가한 88.5%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고, 이는 손해보험사들의 수익성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Naver News API + Brave Search
텔레그램 채널 동향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에 AI 랠리 지속…美 증시 상승 마감]
오늘(2026년 02월 26일) 금융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며, 인공지능(AI) 관련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주요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 68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1.6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623억 달러로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고객사들의 현금흐름 증가와 '에이전틱 AI' 변곡점 진입을 강조하며 대규모 CAPEX(시설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러한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나스닥 종합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매그니피센트 7(M7) 종목들이 대체로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증시 또한 AI 관련 수급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 랠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1,420원대로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메모리 기업들은 AI 발 메모리 부족 심화에 대응하여 클린룸 확보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 또는 코스닥150을 비교지수로 활용하는 액티브 ETF 출시도 일부 자산운용사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시장은 AI 산업의 견조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연방준비제도(Fed) 당국자들의 금리 관련 발언 및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됩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증권사 리포트 요약
오늘(2026년 02월 26일) 발표된 증권사 리포트들을 종합하여 채권 및 경제 시장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채권/금리 전망:
미국 채권 시장은 강/약세 요인이 혼재하며 줄다리기가 예상됩니다. iM증권은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생산성 기반 금리 인하 주장과 양적 긴축(QT) 가속화 의지가 장기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사모대출 시장의 잠재적 부실(PIK 이자 비중 급증 등)은 신용 리스크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하여 국채금리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아 상하방 요인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미국 채권시장이 위험자산 선호와 연준의 상반기 동결 가능성 확대에 약세 마감했다고 전합니다. 한국 채권시장은 환율 급락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유입에 강세 마감했으며, 외국인은 3년과 10년 국채선물 순매수세를 이어가며 금리 하락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경제 이슈 (원/달러 환율):
iM증권은 원화 약세 쏠림 현상이 완화되며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원화 강세 재료가 부족하지만, 국내 주가 급등에 따른 과도한 약세 쏠림 현상 완화, 국내 경기 개선 기대감(소비·기업심리 개선, 반도체 수출 호조), 위안화 및 호주달러의 초강세 현상 등이 원화 강세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중 1,300원대 후반으로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황 관련:
오늘 글로벌 증시는 전반적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한 모습입니다. KB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은 엔비디아 등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기술주 랠리가 이어지며 나스닥 등 주요 지수가 강세를 보인 점을 언급합니다. 특히 SK증권은 전일 글로벌 시장 변화를 고려할 때 오늘 코스피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고, 외국인 수급은 차익 실현 또는 관망 가능성이 높아 종목 선택 중심의 알파 전략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투자 시사점:
미국 장기금리는 복합적인 요인으로 변동성이 클 수 있으며, 사모대출 시장의 잠재적 부실 여부가 핵심 리스크로 부상할 수 있습니다. 국내 채권은 외국인 매수와 환율 하락에 힘입어 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는 AI 관련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새벽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에 따라 단기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당분간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흐름을 주목해야 합니다.
YouTube 시황 영상 요약
| 채널 | 영상 제목 | 핵심 메시지 | 주요 내용 | 시사점 |
|---|---|---|---|---|
| 홍장원 | [Hong Jang-won's Bull & Bear] Nvidia busts the AI bubble. Is the New York Fed determined to tak... (12 minutes ago) | 엔비디아는 압도적인 실적과 AI 투자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제시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지만, 뉴욕 연은의 중립금리 상승 보고서는 AI 발전이 금리 인하를 제한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시장에 다른 해석을 더했습니다. |
| AI 관련 기업의 성장성과 금융 시장의 거시 경제 지표 및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혼재하므로, 투자자들은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과 함께 거시 경제 변화의 가능성을 면밀히 주시해야 합니다. |
| 홍장원 | [Hong Jang-won's Bull & Bear] Investor sentiment is soaring. Yesterday, they said everything woul... (1 day ago) | 어제 AI로 인한 대규모 실업과 금융 시스템 붕괴를 경고했던 시장의 공포는 앤트로픽의 해명 및 파트너십 발표, 연준 위원의 발언, 그리고 웹부시의 분석으로 인해 완화되며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
| AI의 파급력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와 공포 사이에서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단기적 논리에 흔들리지 않고 우량주 위주로 투자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홍장원 | [Hong Jang-won's Bull & Bear] Anthropic is destroying IT stocks. What lies at the end of this race? (1 day ago) | 관세 불확실성과 앤트로픽의 AI 기술이 IT 서비스 및 보안 산업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한다는 인식, 그리고 나심 탈레브의 경고가 겹치며 증시 전반, 특히 IT 서비스 및 금융주가 하락했으며 비트코인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
| AI 기술의 파괴적 혁신은 기존 산업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나, 단기적인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기술의 실제 적용 방식과 기업의 펀더멘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투자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
출처: YouTube
경제지표 발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2-26TODAY | (목) | 22: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3-05 | (목) | 22: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3-06 | (금) | 22: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3-11 | (수)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3-12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KST 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