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금일 핵심 메시지
* [증시] 오늘(2026년 03월 09일) 국내외 주요 증시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및 유가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하여, KOSPI는 -7.87%, NIKKEI는 -6.65% 급락했으며, VIX 공포지수는 +24.17% 상승한 29.49를 기록했습니다.
* [원자재] 중동 정세 불안 심화에 따라 WTI 유가는 전일 대비 +26.99% 급등한 배럴당 $115.43, 브렌트유는 +25.30% 상승한 $116.14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 [환율]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0.89% 상승한 1,492.68원을 기록하며 16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한국은행이 시장 안정화 조치를 시사하는 등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 [채권] 국제 유가 급등이 국내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며 국고채 금리가 급등했으며,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 또한 전일 대비 +1.61% 상승한 2.205%를 기록했습니다.
* [경제] 오늘(2026년 03월 09일)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고유가·고물가·고금리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가운데, 2월 미국 고용 지표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고용 둔화 추세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5,145.22 | -439.65 (-7.87%) | ▼ | |
| KOSDAQ | 1,082.83 | -71.84 (-6.22%) | ▼ | |
| S&P500 | 6,740.02 | -90.69 (-1.33%) | ▼ | |
| NASDAQ | 22,387.68 | -361.31 (-1.59%) | ▼ | |
| DOW | 47,501.55 | -453.19 (-0.95%) | ▼ | |
| NIKKEI | 51,924.48 | -3,696.36 (-6.65%) | ▼ | |
| HANGSENG | 25,101.04 | -656.25 (-2.55%) | ▼ | |
| SHANGHAI | 4,077.68 | -46.51 (-1.13%) | ▼ | |
| VIX (공포지수) | 29.49 | +5.74 (+24.17%) | ▲ | |
| 달러 인덱스 | 99.53 | +0.54 (+0.55%) | ▲ |
출처: Yahoo Finance (2026-03-09 기준)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5,098.60 | -47.50 (-0.92%) | ▼ | |
| 은 ($/oz) | $83.07 | -0.74 (-0.88%) | ▼ | |
| 구리 ($/lb) | $5.75 | -0.00 (-0.04%) | ▼ | |
| WTI ($/bbl) | $115.43 | +24.53 (+26.99%) | ▲ | |
| 브렌트유 ($/bbl) | $116.14 | +23.45 (+25.30%) | ▲ | |
| 천연가스 ($/MMBtu) | $3.47 | +0.29 (+8.98%) | ▲ |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92.68 | +13.17 (+0.89%) | ▲ | |
| EUR/USD | 1.15 | -0.01 (-0.66%) | ▼ | |
| USD/JPY | 158.72 | +1.18 (+0.75%) | ▲ | |
| GBP/USD | 1.33 | -0.00 (-0.37%) | ▼ | |
| USD/CNY | 6.92 | +0.02 (+0.33%) | ▲ |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채권 수익률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2년물 | 3.57% | -0.02 (-0.50%) | ▼ | |
| 10년물 | 4.13% | -0.01 (-0.31%) | ▼ | |
| 30년물 | 4.76% | +0.00 (+0.06%) | ▲ |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240% | -0.00 (-0.16%) | ▼ |
| 10년물 | 2.205% | +0.04 (+1.61%) | ▲ |
| 30년물 | 3.483% | +0.07 (+1.99%) | ▲ |
출처: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rates-bonds/)
미국 경제지표 (FRED)
| 카테고리 | 지표 | 현재 | 변동 | 기준월 | 방향 |
|---|---|---|---|---|---|
| 인플레이션 | 소비자물가(CPI) | 326.59 | +0.56 (YoY +2.83%) | '26.01월 | ▲ |
| 근원 CPI | 332.79 | +0.98 (YoY +2.95%) | '26.01월 | ▲ | |
| 근원 PCE | 127.92 | +0.45 (YoY +3.00%) | '25.12월 | ▲ | |
| 10Y 기대인플레 | 2.35% | +0.04 | 26-03-06 | ▲ | |
| 고용 | 실업률 | 4.40% | +0.10 | '26.02월 | ▲ |
| 비농업고용 | 158.5M | -92K | '26.02월 | ▼ | |
| 신규실업수당 | 213,000 | 0 | '26.02월 | - | |
| 경제 성장 | GDP 성장률 | 1.40% | -3.00 | '25.10월 | ▼ |
| 소매판매 | 633,709 | -964 | '26.01월 | ▼ | |
| 금리/정책 | 연방기금금리 | 3.64% | 0.00 | '26.02월 | - |
| 장단기 스프레드 | 0.59% | +0.03 | 26-03-06 | ▲ | |
| 30Y 모기지 | 6.00% | +0.02 | 26-03-05 | ▲ | |
| 소비자 심리 | 소비자심리 | 56.40 | +3.50 | '26.01월 | ▲ |
출처: Federal Reserve Economic Data (FRED)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Mar 18, 2026 | 0.0% | 97.0% | 3.0% | 동결 |
| Apr 29, 2026 | 0.0% | 56.9% | 43.1% | 동결 |
| Jun 17, 2026 | 0.0% | 39.3% | 60.7% | 인하 |
| Jul 29, 2026 | 0.0% | 24.7% | 75.3% | 인하 |
출처: CME FedWatch Tool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외국인 | -2.93조 |
| 기관 | -1.66조 |
| 개인 | +4.50조 |
| 금융투자 | -1.37조 |
| 보험 | +37억 |
| 투신 | -0.21조 |
| 연기금 | -958억 |
| 기타법인 | +809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외국인 | -0.57조 |
| 기관 | +907억 |
| 개인 | +0.51조 |
| 금융투자 | +0.12조 |
| 보험 | -2억 |
| 투신 | -565억 |
| 연기금 | +314억 |
| 기타법인 | -251억 |
출처: Naver Finance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CBOE Put/Call Ratio
| 구분 | P/C Ratio | 방향 |
|---|---|---|
| Total | 0.96 | |
| Index | 1.12 | |
| Equity | 0.67 | 낙관 |
| ETP | 1.05 | |
| VIX | 0.78 |
<0.55 과열(역발상 주의) | 0.55–0.70 낙관 | 0.70–0.90 중립 | 0.90–1.10 비관 | >1.10 공포(역발상 매수 신호)
※ Index P/C는 헤지 수요로 상시 높음(1.0~2.5 정상). Total P/C는 0.9 이상이면 시장 불안 신호.
출처: CBOE Daily Market Statistics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30.44 | +6.89 (+29.26%) | ▲ |
| VIX | 29.49 | +5.74 (+24.17%) | ▲ |
| VIX 3M | 27.56 | +3.70 (+15.51%) | ▲ |
| VIX 6M | 27.99 | +3.07 (+12.32%) | ▲ |
구조: 백워데이션 (경계) (VIX 3M - VIX = -1.93)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3-09 |
| Call 거래량 | 660,737 |
| Put 거래량 | 809,389 |
| P/C Volume Ratio | 1.225 비관적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CBOE Equity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글로벌 금융/매크로 뉴스
인플레이션·경제
1. Bond Traders Focus on Oil Prices Ahead of Key US Inflation Data Release - Bloomberg — 채권 투자자들이 유가 급등에 초점을 맞추며 미국의 핵심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급등하는 유가는 31조 달러 규모의 채권 시장 흐름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 방향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임을 시사합니다.
↗ 원문
2. Why an Iran war inflation shock could wreck global economic recovery — 중앙은행 관계자들과 경제학자들은 이란 전쟁의 장기화가 전 세계 소매 물가를 상승시키고 글로벌 경제 회복 전망을 크게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쇼크는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에 금리 인상 압력을 가중시켜 경제 성장 둔화 및 시장 불안정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 원문
3. Britain’s job market ‘floundering’ as companies remain cautious about hiring — 영국 노동 시장이 기업들의 고용 신중세로 인해 '고전하고' 있으며,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회복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영국 경제가 여전히 취약한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며, 고용 시장의 부진이 소비 심리 위축과 전반적인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원문
지정학·전쟁
1. Middle East war live: Stocks tumble as oil soars past $110 a barrel — 중동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고 전 세계 증시가 급락하는 등 금융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 최고 지도자의 아들 모즈타바 칸메네이의 승계 소식까지 겹치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증폭되어, 글로벌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원문
2. Buckle up... Petroleum infrastructure destroyed in multiple countries over the weekend — 지난 주말 이스라엘, 미국, 이란이 이란과 페르시아만 전역의 석유 시설을 파괴하면서 석유 인프라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이 사실상 중단되고 유조선 보험마저 어려워지는 상황에 이르러,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 막대한 압박을 가하며 유가 급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 원문
3. Iraq oil output plunges about 60% as Iran war blocks tankers, Bloomberg reports By Investing.com — 이란 전쟁으로 유조선 운송이 차단되면서 이라크의 원유 생산량이 약 60% 급감했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라크는 세계 주요 산유국 중 하나이므로, 생산량의 급격한 감소는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국제 유가 상승 압력을 더욱 가중시켜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 원문
원자재·에너지
1. Oil prices surge above $110 and shares slide over Iran war — 이란 전쟁으로 인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전 세계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공급에 대한 중대한 차질 우려가 전 세계 소비자 및 기업의 생산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이는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 성장 둔화 위험을 가중시킵니다.
↗ 원문
2. Asia markets tumble as oil nears $120; marks largest one day gain in almost 40 years — 아시아 시장이 급락하고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근접하며, 이는 약 40년 만에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 선물은 23.38% 급등하여 114.30달러,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26.35% 상승하여 114.85달러에 도달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 원문
3. Great Britain has only two days of gas stored, while Iran war threatens to disrupt supplies —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영국의 가스 비축량이 단 이틀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영국이 에너지 공급망에 있어 매우 취약한 위치에 있음을 드러내며,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이 영국 경제 및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원문
아시아·한국
1. Asia markets tumble as oil nears $120; marks largest one day gain in almost 40 years — 오늘 아시아 주요 증시가 급락하는 가운데, 국제 유가는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며 약 40년 만에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유가 급등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에 막대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켜, 아시아 전역의 주식 시장을 전반적인 하락세로 이끌었습니다.
↗ 원문
2. Oil price surge could boost these Chinese stocks, Goldman says — 골드만삭스의 아시아 태평양 에너지 애널리스트들은 중동 긴장이 지속되면서 브렌트유 가격이 상승할 경우 중국의 3대 국영 석유 기업 중 두 곳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유가 상승이 중국 내 특정 대형 에너지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회를 제공하며, 이들 기업의 주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원문
3. China says 'thorough preparations' needed as Trump-Xi meeting hangs in the balance amid Iran war — 중국 외교부 왕이 부장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미-중 정상회담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예정된 회담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미-중 관계에도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며, 양국 정상회담의 결과가 글로벌 무역 및 외교 관계 전반에 미칠 파급 효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원문
기타 글로벌
1. Germany’s BaFin Head Sees More Risk With Smaller Property Funds - Bloomberg — 독일 금융감독청(BaFin) 청장은 소규모 개방형 부동산 펀드 및 기타 유사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상당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독일 부동산 시장의 특정 부문에서 금융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유럽 전반의 금융 시스템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원문
2. Green Investors Told to Sit Tight Through War-Fueled Turmoil - Bloomberg — 제프리스(Jefferies)는 그린 투자자들에게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의 혼란 속에서도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가 겪었던 매도세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화석 연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라는 큰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으로, 해당 분야 투자자들에게 전략적 인내를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 원문
3. Tesla Rival BYD Applies For Permit To Allow Canada Imports After Tariff Agreement —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BYD가 관세 합의 이후 캐나다 수입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는 BYD가 북미 시장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테슬라와 같은 기존 전기차 강자들과의 경쟁 심화 및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지형 변화를 예고하여 관련 산업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Bloomberg · Reuters · CNBC · Yahoo Finance (Google News RSS + Brave Search)
주요 뉴스 요약
오늘(2026년 03월 09일) 금융 시장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110달러에 육박하며 시장의 패닉을 불러왔습니다.
이에 코스피는 장중 5%에서 최대 8%까지 폭락하며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되었습니다. 이는 이번 달에만 세 번째 발동으로, '검은 월요일'이라는 평가와 함께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코스닥 시장 역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부실 코스닥 기업은 관리종목 경고등이 켜지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 전반에 걸쳐 일본 닛케이 지수도 6%대 급락하는 등 반도체, 기술주, 항공주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국제 유가 급등 영향으로 정유·에너지 관련주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금은 아시아 주요국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유출되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세를 보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대거 사들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90원대를 돌파하며 1,500원 목전에 다다랐고, 이는 금융위기 이후 16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한국은행은 필요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으며, 국회에서는 '환율안정법' 본회의 처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가 급등은 국내외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여 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유가·고물가·고금리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졌습니다.
한편, 삼성전자 전직 직원이 특허 정보 유출로 구속 기소되었고, SK하이닉스와 LG전자 등의 부품이 2027년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향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중동 혼란을 틈탄 투자 사기 기승을 우려하며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차바이텍 오너 3세 경영 본격화… 적자 늪 탈출할 수 있을까 — 한화생명은 한화손해보험 등 금융 계열사와 함께 약 1,000억원 규모의 자본을 기반으로 보험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 확보 시도와 맞물려 신사업 확장 및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 원문
2. 더벨]한화저축, 부동산 편중 탈피 체질개선 본격화 — 한화생명의 100% 자회사인 한화저축은행이 금융당국의 부동산 대출 충당금 강화와 경기 침체에 대응하여 올해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부동산 관련 익스포저를 줄이고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자회사의 리스크 관리 및 자산 운용 전략 변화를 의미합니다.
↗ 원문
한화손보
1. 안정 택한 보험 CEO 인사…'실적 방어·자본관리' 올해 시험대 — 한화손해보험은 나채범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하며, 올해 실적 방어와 자본 관리에 집중하겠다는 경영 전략의 연속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불확실한 업황 속에서 안정적인 경영 기조를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 원문
2. “회장님 지켜라”…‘거수기 이사회’ 방어막 치는 기업들 — 한화손해보험은 이사의 임기를 기존 2년 내에서 3년으로 늘리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하여 이사회 구성 및 지배구조에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영 안정화 또는 특정 의사결정에 대한 지지 기반 강화를 위한 시도로 보입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그래픽] 주요 생명보험사 주식 자산 현황 — 삼성생명의 주식 자산은 1년 새 36조1073억원에서 60조7594억원으로 24조6521억원(68.3%) 증가하여, 이는 업계 전체 증가액의 약 95%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이는 삼성생명이 적극적인 자산 운용 전략을 통해 상당한 투자 수익을 실현했음을 보여줍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K-자율주행’ 현대차·삼성화재가 함께한다 — 삼성화재는 정부가 출범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보험사 파트너로 선정되어, 현대자동차와 함께 자율주행 전용 보험 개발 및 관련 서비스 운영에 참여합니다. 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및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한 중요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 원문
2. 자율주행차 '차량·보험·운행' 통합 지원…K-자율주행 협력모델 가동 —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에 삼성화재가 보험사로 선정되어, 자율주행 기술 실증에 필요한 전용 보험과 사고 시 최대 100억원까지 보상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자율주행 산업 활성화에 필수적인 보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원문
공통
1. 더벨][Policy Radar] 보험업권 생산적 금융에 40조 공급한다 — 금융위원회는 주요 보험사들과 함께 '보험업권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업권이 5년간 총 40조원을 첨단전략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이에 맞춰 글로벌 규범을 고려한 관련 자본 규제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원문
2. 금감원, 보험업계 관행 '정조준'···상품·심사 전 과정 혁신 나선다 — 금융감독원이 오는 11일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에서 보험사들이 상품위원회에서 수익성과 보장한도의 적정성을 의무적으로 심의하도록 하고, 불량 상품 출시 거부권 부여, 법인보험대리점(GA) 내부 통제 평가 강화 등 전반적인 소비자 보호와 상품 건전성 제고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원문
3. 금감원·한은·기상청,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추진 —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기상청이 협력하여 국내 기후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올해 하반기 은행, 보험사 등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기후 변화 관련 스트레스 테스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기후 리스크 관리가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 + Brave Search
텔레그램 채널 동향
중동발 유가 쇼크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증시 급락
오늘 국내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와 국제 유가 급등세가 투자 심리를 급격히 위축시키며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등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환율과 금리 변동성도 확대됐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미국-이란 전쟁 가능성, 이란의 '배럴당 200달러 유가 감당' 경고 속에 WTI 유가는 108달러를 상회하며 3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위험 가중으로 한국은행은 금리·환율 변동성 완화 조치를 시사했습니다.
이에 코스피는 전일 대비 7.4%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코스닥도 6.0% 하락했습니다. 뉴욕 증시도 유가 급등과 고용 둔화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한편,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업사이클 장기화 전망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HBM5 개발 소식이 전해졌으며, 2026년 하반기 낸드 가격 급등도 예상됩니다.
당분간 중동 정세와 국제 유가 방향성이 증시 변동성의 핵심 변수입니다. 미국 2월 CPI 등 물가 지표와 3월 16일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도 주목됩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연준 베이지북 요약
경기 사이클 위치 :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체 또는 감소를 보고한 지역의 수가 늘면서 성장세는 다소 불균일합니다.
인플레이션 : 물가는 보통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비노동 투입 비용 상승과 관세가 가격 압력을 높였습니다. 다만, 고객의 가격 민감도로 인해 판매 가격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며,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고용·임금 : 고용 수준은 대체로 안정적이었으며, 임금은 대부분 지역에서 완만하거나 보통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소비·수요 : 소비자 지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경제 불확실성, 가격 민감도, 저소득층 지출 감소 등으로 수요가 억제되었습니다.
금융 리스크 : 금융 서비스 활동은 안정적이거나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기업 대출 부문에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핵심 시사점 : 경제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확장세를 보이나, 지역별 편차가 있으며 소비자 수요는 불확실성과 가격 민감도로 제약을 받습니다. 물가 상승 압력은 지속되지만, 기업들은 단기적 둔화를 예상하고 고용 시장은 안정적입니다. 이는 통화정책 결정 시 전반적인 경기 둔화 위험과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가능성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출처: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beigebook202602-summary.htm
증권사 리포트 요약
오늘(2026년 03월 09일) 발표된 증권사 리포트들을 종합하여 주요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채권/금리 전망:
- 이란 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국고채 금리도 급등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유가 강세 국면에서 원화 약세까지 더해져 금리 상방 압력이 과거 대비 강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고 3년 금리 밴드 3.30~3.50%, 10년 금리 밴드 3.60~3.90%를 제시했습니다.
- 유진투자증권은 이란 사태가 글로벌 채권시장의 약세를 이끌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부각시켰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금리 상승/변동폭이 미국 대비 극심할 것으로 보이며, 기준금리 인하 제약 요인(부동산, 환율)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 한화투자증권은 유가 급등과 금리 인상 우려가 이미 시장 금리에 반영되었으며, 전쟁이 조기 진정될 경우 금리가 가파르게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습니다.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세 강화 등을 긍정적 신호로 언급했습니다.
- iM증권은 2월 한국 소비자물가가 목표치에 안착했으나, 유가 급등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져 한국은행의 물가 경로 상향 조정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물가채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경제 이슈:
- 2월 미국 고용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고용 둔화 추세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은 의료 파업, 한파 등 일시적 요인을 고려해도 고용 시장이 취약하며, 고용 개선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 하나증권은 국제유가 급등에도 '트루플레이션(Truflation)'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며 상반기 급격한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업의 비용 압박과 수요 둔화로 인한 고용 둔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DS투자증권은 반도체와 조선 등 고부가가치 산업 호황으로 근로자 상용임금총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개인의 추가 유동성 유입 여력(25조 원)이 충분하여 유동성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견조하며, AI 관련 수요 견조 및 공정 난이도로 인해 사이클 고점 우려 시기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단기적으로 범용 DRAM, 중장기적으로 HBM 관련 소재/부품/장비 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투자 시사점: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었거나 추가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금리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 미국 고용 둔화는 연준의 통화정책 딜레마를 심화시킬 수 있으나, 일시적 요인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향후 발표될 물가 지표(CPI, PCE)와 연준의 대응이 중요합니다.
- 국내 주식시장은 반도체, 조선 등 수출 주도 산업의 견조한 실적과 개인의 풍부한 대기 자금으로 유동성 랠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유안타증권은 예측 정확도보다는 투자 실익(Alpha)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시했습니다.
YouTube 시황 영상 요약
| 채널 | 영상 제목 | 핵심 메시지 | 주요 내용 | 시사점 |
|---|---|---|---|---|
| 빈난새 | "2월 하락" 예측했던 월가 작두맨, 이제 "약세 전망 철회"...반등 나올 조건들은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1 day ago) | 시타델 증권의 럼너 전략가는 약화된 투자 심리와 하방 지지력 등을 이유로 2월 증시 약세 전망을 철회하며, 3월 중순 이후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
| 투자자들은 3월 20일 옵션 만기 이후 수급 제약 완화, 개인 유동성 증가, 기술주 회복 신호 등 반등 조건을 확인하며 시장의 방향성 전환 가능성을 주시해야 합니다. |
| 홍장원 | [속보] 원유100달러 돌파.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공개한 대(大) 북아메리카 안보지도. 이란 최고지도자에 하메네이 차남 I 홍장원의 불앤베어 (4 hours ago) | 이란 최고 지도자로 강경파인 하메네이 차남이 임명되며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사태를 통해 전 세계 물류망 장악 및 중국의 에너지 비용 구조 변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 투자자들은 이란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과 그로 인한 유가 상승이 글로벌 공급망 및 미중 관계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며, 에너지 관련 자산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한 섹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 홍장원 | [Hong Jang-won's Bull & Bear] Trump: "Oil prices rise, but Iran is far more important." (1 day ago) | 트럼프 대통령이 유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하지 않는 배경에는 현재 원유 선물 시장의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심화 현상이 있으며, 이는 시장이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을 단기적 정치적 이슈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 투자자들은 원유 시장의 '백워데이션' 심화가 단기적 가격 불안정 요인임을 인지하고, 원월물 선물 가격이 근월물과 함께 추격 상승하여 갭이 좁혀지는지 여부를 통해 이란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
| 홍장원 | [홍장원의 불앤베어] BofA 하트넷 "이란 사태 길어지면 한국 팔고 '이것' 사라". 이 조건 나오기 전 증시 크게는 못간다 (2 days ago) | 고용 약화와 유가 급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가운데, BofA 마이클 하트넷 전략가는 증시의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과매도 자산 반등, 과매수 자산 조정, 그리고 원유 및 달러 같은 안전 자산의 매력 상실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분석합니다. |
| 투자자들은 이란 사태 장기화 가능성과 그에 따른 유가 및 달러 흐름, 그리고 하트넷이 제시한 세 가지 시장 반등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한 자산 배분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
| 홍장원 | [속보] 트럼프 "이란 완전한 항복해야". 시장에 커진 스태그 공포 l 홍장원의 불앤베어 (2 days ago) | 2월 비농업 고용이 급감하고 경제활동참가율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 투자자들은 현재 미국 경제가 고용 둔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이라는 복합적 위험에 처해 있음을 인지하고, 이란 사태의 전개 양상과 유가 추이, 그리고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촉각을 세워야 합니다. |
출처: YouTube
수신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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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시황 요약]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하며 국제유가가 90달러를 돌파하는 등 에너지 가격 급등이 지속되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2월 고용지표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고 1월 소매판매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파업과 날씨 등 일시적 요인이 작용했으며 침체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입니다. 다만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져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조기 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증시 역시 글로벌 위험 회피(Risk-off) 심리와 외국인 매도세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일정 부분 지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가 상승 및 인플레이션 압력에 국내 채권 금리도 전반적인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달러-원 환율은 유가 급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1,500원 돌파 가능성이 점쳐지는 등 변동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자산운용사들은 방산, 반도체, 건설기계, 의류 OEM 등 특정 섹터에 대한 비중 확대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원전 관련 기업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는 유가 상승 시 대안 에너지원, 인공지능(AI) 시대의 전력 수요 증가, 중동 지역 수주 여지 등을 고려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보험업종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완화와 관리급여 시행 기대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별 리포트 요약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먼 기대 가까운 기대 | 한화투자증권 · 김도하
- 투자의견·목표주가: Positive
-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완화 가능성과 관리급여 시행에 대한 기대로 보험업종 투자의견을 Positive로 유지합니다.
- CSM에 대한 신뢰 저하와 계리가정 악화가 반복되고 있으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의 여지가 높다고 전망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수][채권/크레딧] [FI Weekly] 호재도 생각해 볼 때 | 한화투자증권 · 김성수, 한시화
- 이란 사태가 채권시장의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나, 조기 해결 또는 협상 가능성 등 긍정적 재료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중동 전쟁 장기화 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의 스프레드 확대 우려가 존재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최규호][경제분석] 2월 미국 고용: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 | 한화투자증권 · 최규호
- 2월 미국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고용 둔화가 확인되었으나, 파업과 날씨 등 일시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당분간 고용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침체 우려할 정도는 아니며 하반기 제조업 업황 반등에 힘입어 회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최규호][경제분석] 1월 미국 소매판매: 불안정한 연초 소비 | 한화투자증권 · 최규호
- 1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감소하여 연초 소비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핵심 소비는 양호하고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일시적 소비 부담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방산] 중동 전쟁- 가성비 방공시스템의 필요성 | DB증권 · 서재호
- 이란의 미사일/드론 파상공세 속 서방 방공 시스템의 높은 요격률이 확인되었습니다.
- 염가형 드론에 대응할 가성비 높은 유도무기 및 안티드론 시스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투증권 최고운] 해운: 운임과 함께 불확실성도 확대 | 한화투자증권 · 최고운
- 투자의견·목표주가: 비중확대 (유지)
- 탱커 운임은 급등했으나 에너지 대란 현실화로 해운업종 역시 물류대란 수혜만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해운주는 환율/유가 상승 방어주이자 물류안보를 지키는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한투증권 김창호] 아우토크립트 (331740): CEO NDR 후기: 흑자전환 다음은 로봇 다음은 로열티 확대 | 한화투자증권 · 김창호
- 투자의견·목표주가: Not rated
- 4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로봇 등 이동 디바이스 보안 적용 확대 및 로열티 수주 확대 지속으로 장기 성장성이 확보될 전망입니다.
[한투증권 최보원] 한투 라.디.오(Last Week, This Week, Today) | 한화투자증권 · 최보원
- 주말 미국-이란 분쟁 지속과 고용 지표 부진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금주 물가, 경제 성장률 등 주요 지표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는 조정 폭이 컸던 업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있으나, 공격적 비중 확대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투증권 리서치본부] 2026년 3월 9일 한투의 아침 | 한화투자증권 · 리서치본부
-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고용지표 충격, 사모신용 펀드 환매 제한 소식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 WTI 유가는 이란의 원유 감산 소식에 90.90달러/bbl로 급등하며 1983년 이후 주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상상인 Macro Daily | 상상인증권 · 신얼, 김경태, 최예찬, 강혜성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과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글로벌 증시 하락 마감. 유가 급등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개인 매수세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Quantamental] 결합 알파 모델 누적 성과(CAGR 30.0%) | DB증권 · 설태현
- 지난주 결합 알파 모델 상위 10% 포트폴리오의 평균 수익률은 KOSPI 200 동일가중지수 수익률을 언더퍼폼했습니다.
- 이번 주 알파 종목은 TKG휴켐스, SK하이닉스, 금호타이어, 삼성E&A 등이며, 한국앤컴퍼니, LG이노텍, LS 등이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철강/비철금속] Steel Weekly (3월 1주차) | iM증권
- 중동 전쟁 확산 우려로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 주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LNG 가격 상승에 따른 수급 부담으로 스프레드 확대 압력이 예상됩니다.
[헥토파이낸셜/NR]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로 성장성 UP | iM증권 · 이상헌, 장호
- 투자의견·목표주가: NR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 속, CPN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을 통한 성장성 부각이 예상됩니다.
-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증가와 글로벌 고객사 확대로 올해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코츠테크놀로지/NR] K2 전차, 천궁-II 등으로 매출 성장 본격화 | iM증권 · 이상헌, 장호
- 투자의견·목표주가: NR
- K2 전차, 천궁-II 등 방산수출 증가로 수주잔고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방산업체 수출 증가로 신규 수주도 늘어나면서 매출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LG씨엔에스/NR] 스테이블코인 및 STO 개화기 시대, 인프라 내가 깐다 | iM증권 · 이상헌, 장호
- 투자의견·목표주가: NR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및 스테이블코인/STO 개화 시대에 한국은행 CBDC 실거래 테스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통합 인프라를 제공하며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입니다.
[덕산네오룩스/Buy] 마법 같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의 최대 수혜 | iM증권 · 정원석, 박정하
- 투자의견·목표주가: Buy, 70,000원
- 삼성전자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로 블랙 PDL 독점적 위치를 확보한 동사의 중장기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 2026년 실적은 매출 4,400억 원(+28% YoY), 영업이익 909억 원(+50% YoY)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도체/Overweight] Nvidia에 대한 위협 요소와 대응 | iM증권 · 송명섭
- 투자의견·목표주가: Overweight
- CY26 AI 반도체 시장이 급속 성장하나 Nvidia의 시장 점유율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Nvidia는 Groq 인수 및 SRAM 활용, NAND/HBM/SRAM을 활용한 AI Memory 전략,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강화로 위협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화학/에너지] 이란 사태 팔로웝, 그리고 향후 고민해야 할 것들 (feat. 종결 시나리오별 영향 전망) | iM증권 · 전유진, 장호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유가, LNG 가격 급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시장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유는 단기 긍정적이나 중장기 부정적, 화학은 단기 부정적이나 중장기 중립 또는 소폭 긍정적, 유틸리티는 단기/중장기 모두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 iM증권 · 고의영, 박정하
- 투자의견·목표주가: 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의 주가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국내 업체들은 해외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괴리가 커 투자 매력이 높습니다.
- AI 서버 수요 증가와 소재 병목 현상 등으로 업황 개선 방향이 명확하며, 4Q25 실적 발표 이후 바닥을 확인하고 믹스 개선에 따른 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iM Market View] 높은 산 깊은 골 막막한 시장 | iM증권 · 김준영, 박윤철, 서한백
-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자극 위험과 글로벌 자금의 위험 회피(Risk-off)로 시장 접근을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 시스템 리스크 우려는 과도하며 '싼' 주식 중심으로의 순환매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방산, 반도체, 건설기계, 의류 OEM 섹터에 대한 비중 확대를 제안합니다.
[경제] 제2의 러-우 전쟁인가? | iM증권 · 박상현
- 국제유가가 90달러대로 급등하며 이란 사태가 제2의 러-우 전쟁처럼 장기화될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고유가 장기화는 글로벌 경제에 치명타를 줄 것이며, 미국 내 고용 불안도 확산되고 있어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채권] 물가 경로 재설계, 다시 보는 물가채 | iM증권 · 김명실
- 물가지표(2.0%)는 한국은행 목표치에 안착했으나, 유가 급등으로 3%대 물가 재진입 가능성이 높아 한국은행의 물가 경로 전망 수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 유가 쇼크로 금리 커브 전반에 상방 압력이 가해질 것이며,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물가연동국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환] 유가발 1,500원 분수령 | iM증권 · 박상현
- 미국-이란 군사 충돌 장기화 우려로 유가가 90달러대로 급등하며 달러화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 유가 추가 급등 시 달러-원 환율이 1,500원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으나, 정부 시장 개입 가능성으로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예상됩니다.
[문홍철의 Concise] 채권/외환-혼란스러울수록 단순하게 | DB증권 · 문홍철
- 총수요 둔화 국면에서 유가만 오르면 경기 둔화가 심화되며 디플레이션 압력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미국 고용과 물가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관세가 야기하는 디플레이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략의 샘] 그들이 택한 주식 | DB증권 · 강현기
- 외국인 자금 흐름이 국내 원전 관련 기업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 이는 유가 상승 시 대안 에너지원, AI 시대 대규모 전력 필요성, 중동 수주 여지 등을 고려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대주전자재료(078600):실리콘 음극재 성장, HJT 페이스트 수요처 확장의 시작 | 상상인증권 · 유민기
- 투자의견·목표주가: 매수, 150,000원
- 실리콘 음극재의 파나소닉향 매출 반영 본격화와 현대차그룹 내 적용 차종 확대에 따라 2026년 매출액 3,137억 원(+23.3% YoY), 영업이익 339억 원(+97.6% YoY)이 전망됩니다.
- 민간 우주항공사업자향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매출 발생 기대 및 비중국 소재 Value chain 구축 의무화 기조로 1차 벤더 진입 기대 요인이 존재합니다.
[Econ Guide] 고용보고서, 쇼크가 아닌 냉각 | DB증권 · 박성우
- 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 감소는 파업, 날씨 등 일시적 요인과 통계 보정 이슈로 인한 냉각으로 해석됩니다.
- 고용은 연준의 금리인하 필요성을 강화하는 재료지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통화정책의 우선 고려 대상입니다.
경제지표 발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3-11 | (수)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3-12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3-13 | (금)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3-13 | (금)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3-13 | (금)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3-18 | (수)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3-19 | (목) | 03:00 | FOMC 금리결정 | 연 8회 |
| 2026-03-19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KST 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