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시황 요약 - 2026-03-18 ============================================================ [시장 개요]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 [주요 지수] ------------------------------------------------------------ ▶ 한국 시장 KOSPI 5,916.60 ▲ +276.12 (+4.90%) KOSDAQ 1,159.62 ▲ +22.68 (+1.99%) ▶ 미국 시장 S&P500 6,716.09 ▲ +16.71 (+0.25%) NASDAQ 22,479.53 ▲ +105.35 (+0.47%) DOW 46,993.26 ▲ +46.85 (+0.10%) ▶ 아시아 시장 NIKKEI 55,113.49 ▲ +1,413.10 (+2.63%) HANGSENG 26,055.19 ▲ +186.65 (+0.72%) SHANGHAI 4,048.47 ▼ -1.44 (-0.04%) ▶ VIX / 달러 인덱스 VIX (공포지수) 22.37 ▼ -1.14 (-4.85%) 달러 인덱스 99.33 ▼ -0.50 (-0.51%)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귀금속 및 원자재] ------------------------------------------------------------ ▶ 귀금속 금 $ 5,011.50 ▲ +10.50 (+0.21%) 은 $ 79.81 ▲ +0.28 (+0.35%) 구리 $ 5.72 ▼ -0.01 (-0.18%) ▶ 에너지 WTI $ 92.03 ▼ -4.18 (-4.34%) 브렌트유 $ 100.91 ▼ -2.51 (-2.43%) 천연가스 $ 2.93 ▼ -0.10 (-3.30%)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환율] ------------------------------------------------------------ USD/KRW 1,483.08 ▼ -5.83 (-0.39%) EUR/USD 1.16 ▲ +0.01 (+0.46%) USD/JPY 158.60 ▼ -0.50 (-0.32%) GBP/USD 1.34 ▲ +0.01 (+0.45%) USD/CNY 6.87 ▼ -0.08 (-1.21%)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미국 국채 수익률] ------------------------------------------------------------ 2년물 3.65% ▼ -0.02 (-0.44%) 10년물 4.17% ▼ -0.03 (-0.69%) 30년물 4.82% ▼ -0.03 (-0.64%)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한국 국고채 수익률] ------------------------------------------------------------ 국고채 3년 3.284% ▼ -0.040%p 국고채 10년 3.653% ▼ -0.039%p 국고채 30년 3.534% ▼ -0.038%p 회사채 AA-(무보증 3년) 3.877% ▼ -0.029%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9.691% ▼ -0.021%p 출처: KRX/pykrx [일본 국채 수익률] ------------------------------------------------------------ 2년물 1.252% ▼ -0.02 (-1.80%) 10년물 2.212% ▼ -0.05 (-2.38%) 30년물 3.488% ▼ -0.06 (-1.80%) 출처: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rates-bonds/) [주요 지수 변동] ------------------------------------------------------------ ▶ 상승률 상위 KOSPI +4.90% NIKKEI +2.63% KOSDAQ +1.99% ▶ 하락률 상위 SHANGHAI -0.04% DOW 0.10% S&P500 0.25% ============================================================ 데이터 수집 시간: 2026-03-18T15:25:08.490556 ============================================================ [미국 경제지표 (FRED)] ------------------------------------------------------------ ▶ 인플레이션 소비자물가(CPI) 327.46 ▲ +0.87 (02-01) (YoY +2.66%) 근원 CPI 333.51 ▲ +0.72 (02-01) (YoY +2.73%) 근원 PCE 128.39 ▲ +0.47 (01-01) (YoY +3.06%) 10Y 기대인플레 2.37% ▲ +0.01%p (03-17) ▶ 고용 실업률 4.40% ▲ +0.10%p (02-01) 비농업고용 158.5M ▼ -92K (02-01) 신규실업수당 213,000 ▼ -1,000 (03-07) ▶ 경제 성장 GDP 성장률 0.70% ▼ -3.70%p (10-01) 소매판매 633,709.00 ▼ -964.00 (01-01) ▶ 금리/정책 연방기금금리 3.64% - 0.00%p (02-01) 장단기 스프레드 0.52% ▼ -0.03%p (03-17) 30Y 모기지 6.11% ▲ +0.11%p (03-12) ▶ 소비자 심리 소비자심리 56.40 ▲ +3.50 (01-01) 출처: Federal Reserve Economic Data (FRED) - https://fred.stlouisfed.org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 현재 기준금리: 3.75% Apr 29, 2026 인상: 2.1% | 동결: 95.8% | 인하: 2.1% → 동결 우세 Jun 17, 2026 인상: 1.6% | 동결: 75.3% | 인하: 23.1% → 동결 우세 Jul 29, 2026 인상: 1.3% | 동결: 59.0% | 인하: 39.8% → 동결 우세 Sep 16, 2026 인상: 1.0% | 동결: 45.2% | 인하: 53.9% → 인하 우세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https://www.investing.com/central-banks/fed-rate-monitor [S&P 500 섹터 등락률] ------------------------------------------------------------ 에너지 (XLE ) $ 58.51 ▲ +1.05% 임의소비재 (XLY ) $ 113.18 ▲ +0.87% 기술 (XLK ) $ 139.54 ▲ +0.55% 금융 (XLF ) $ 49.56 ▲ +0.53% 부동산 (XLRE) $ 42.72 ▲ +0.33% 산업재 (XLI ) $ 166.50 ▲ +0.26% 소재 (XLB ) $ 49.52 ▲ +0.24% 커뮤니케이션 (XLC ) $ 115.37 ▲ +0.03% 유틸리티 (XLU ) $ 47.13 ▼ -0.28% 필수소비재 (XLP ) $ 84.70 ▼ -0.33% 헬스케어 (XLV ) $ 149.64 ▼ -0.91%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CBOE Put/Call Ratio] ------------------------------------------------------------ Total P/C 1.00 Index P/C 0.99 Equity P/C 0.86 ETP P/C 1.32 VIX P/C 0.46 출처: CBOE Daily Market Statistics - https://www.cboe.com/us/options/market_statistics/daily/ [VIX 기간구조] ------------------------------------------------------------ VIX 9D 22.36 ▼ -1.97 (-8.1%) VIX 22.37 ▼ -1.14 (-4.8%) VIX 3M 24.33 ▼ -0.59 (-2.4%) VIX 6M 25.28 ▼ -0.35 (-1.4%)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1.96)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SPY 옵션 Put/Call] ------------------------------------------------------------ 만기: 2026-03-18 Call 거래량: 473,977 Put 거래량: 589,135 P/C Ratio: 1.243 출처: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 [S5FI - S&P 500 이평선 위 종목 비중] ------------------------------------------------------------ 이평선 위 종목: 33.6% (약세) • 80% 이상: 시장 과열 → 조정 위험 • 20% 이하: 시장 과매도 → 반등 기회 출처: TradingView - https://www.tradingview.com/symbols/S5FI/ [한국 CDS 스프레드 (신용 리스크)] ------------------------------------------------------------ KR 5Y CDS (USD): 29.18 bps ▲ +0.45 (안정) • CDS 스프레드 = 국가 채무불이행 보험료 • 수치 상승 = 신용 리스크 증가 (부정적) • 수치 하락 = 신용 리스크 감소 (긍정적) 출처: Investing.com - https://www.investing.com/rates-bonds/south-korea-cds-5-year-usd [향후 경제지표 발표일정 (KST, 14일)] ------------------------------------------------------------ 2026-03-18 (수) 21:30 소매판매 2026-03-19 (목) 03:00 FOMC 금리결정 21:30 신규실업수당청구 2026-03-26 (목) 21:30 신규실업수당청구 2026-03-27 (금) 23:00 소비자심리지수 출처: FRED Release API - https://fred.stlouisfed.org [주요 뉴스 요약 (AI)] ------------------------------------------------------------ 외국인의 순매수와 미국 반도체 훈풍 등에 힘입어 코스피가 4% 이상 급등하며 59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5%대 급등하면서 올해 9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수가 일시 정지되기도 했으며, 중동 우려 완화와 함께 증시가 재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급락장에서 11조 원을 베팅한 가운데 코스피 거래대금은 관망세로 절반가량 줄어든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20만 원, SK하이닉스는 100만 원 선을 회복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주주총회에서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30만 원으로 상향하기도 했으나, 노조가 93.1% 찬성으로 쟁의권을 확보해 5월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2030년까지 자율형 팹을 구축하여 AI 시대 제조 혁신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코스닥 시장을 1부와 2부 리그로 분리하고 승강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결제 주기를 단축하고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증시 부양 정책을 구체화했습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에 1조 5천억 원이 몰리며 중소형주 수급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3월 18일 오늘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금 가격은 급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트럼프 임명 이사 3명의 동시 반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금리 발표를 앞두고 7만 4천 달러 선에서 횡보 중입니다. 한편 미국 SEC는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증권이 아니라고 밝혀 10년간 이어진 규제 불확실성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란의 보복 공격에도 유가가 하락하고 아시아 증시가 상승하는 등 중동 발 우려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금리 결정을 앞두고 달러 매수 베팅이 잦아들면서 원-달러 환율은 7.4원 내린 1486.2원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그간의 고유가와 환율 상승 여파로 티웨이항공이 비상경영에 돌입하고 해외 대신 국내 관광이 늘어나는 등 시장과 소비자의 경계감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과장되어 정치권에서 부당하게 악용되고 있다며, 자본시장 활성화가 부동산 쏠림 현상을 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사장님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열려 은행과 핀테크 간 고객 쟁탈전이 시작되었고, 한국은행은 국고금 집행 시 예비토큰을 사용하는 디지털화폐 2차 실험을 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 결제일(T+1) 단축 선제 준비와 3차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안건 증가 등 자본시장 내 다양한 정책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AI)]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호르무즈 해협 이슈가 글로벌 매크로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증권사별 시각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신증권은 국제 유가가 30~40% 상승하더라도 재정 확대와 AI 투자 모멘텀이 견조해 기존의 글로벌 경기 상승 싸이클이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낙관합니다. 반면 iM증권은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3고 현상(고금리, 고유가, 고신용리스크)'으로 전환되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경기 침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될 수 있다고 경계합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중국의 1-2월 경제지표가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 성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진단합니다. 글로벌 국채 금리는 유가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하향 안정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FOMC를 앞두고 시장의 관망세가 짙습니다. 단기적인 유가 충격으로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은 존재하나, 긴축으로의 급격한 선회 확률은 낮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내 크레딧 시장과 관련해 하나증권은 최근 발생한 은행채와 공사채 간의 금리 역전 현상이 단순한 수급 차이를 넘어 펀더멘털적 변화를 반영한 것일 수 있으므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합니다. 외환시장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후반대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지만, 키움증권은 '환율안정 3법' 통과로 인한 해외 투자 자금의 국내 환류가 외환시장의 하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식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GTC 훈풍에 힘입어 반도체, AI, 자율주행 등 특정 산업을 중심으로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매크로 리스크와 크레딧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주시하면서도, 확실한 기술적 성장 모멘텀을 지닌 업종 중심의 선별적인 투자 접근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동향 (AI)] ------------------------------------------------------------ **[헤드라인]** 중동 긴장 속 뉴욕증시 AI 기대감에 상승…반도체 슈퍼사이클 '주목' 오늘(2026년 03월 18일)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AI 산업에 대한 신뢰와 금리 동결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란발 긴장 지속으로 WTI 유가는 94.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의 일부 유조선 통행 소식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진정되며 증시를 지지했습니다. 간밤 원/달러 환율은 1,488원 수준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장을 이끈 핵심 섹터는 AI와 반도체입니다. 엔비디아는 GTC 컨퍼런스 호평과 중국의 H200 칩 구매 승인 소식에 주요 IB들로부터 목표가 300달러를 제시받았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도 파운드리 수주가 부각된 삼성전자가 목표가 30만 원을,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수혜가 예상되는 SK하이닉스가 목표가 170만 원을 부여받으며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단기 최대 변수는 중동 사태의 향방입니다. 월가에서는 헤지펀드들이 대규모 공매도를 구축한 상태라 지정학적 긴장 완화 시 거대한 '숏 스퀴즈'에 따른 폭발적인 증시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아울러 유가상승에 따른 한국은행의 물가 리스크 경고도 지속해서 주시해야 합니다. [YouTube 시황 영상 요약 (AI)] ------------------------------------------------------------ 요청하신 각 유튜브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 장표 형식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빈난새] 주식·국채의 불안한 동행..증시보다 무서운 금리시장 공포지수 | 지금 주가보다 중요한 지표는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 📌 핵심 메시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변동이 채권 시장의 공포지수를 급등시킨 가운데, 시장의 우려가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둔화로 이동하며 주식과 채권이 동조화되는 불안정한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16일 월요일 유가 하락으로 증시가 반등하고 국채 금리도 하락(채권 가격 상승)하며, 전통적인 6대 4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가 깨지고 주식과 채권이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인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 13일 금요일 마감 기준, 국채 금리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무브(MOVE) 지수가 91.17까지 급등했으며, 이는 금융 시장 전체의 할인율과 유동성을 불안정하게 만듭니다. • 전쟁 초기에는 유가상승발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이 우려되었으나, 현재는 고유가 장기화가 수요를 파괴해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는 '성장 충격' 시나리오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현재의 시장 반등은 연준의 금리 인하와 경기 방어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까다로운 '골디락스' 조건에 기대고 있어, 골드만삭스 등 월가에서는 단기 낙관론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며 채권 시장의 변동성이 주식 시장의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으므로,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하고 보수적인 관점에서 변동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홍장원] [Hong Jang-won's Bull & Bear] "The Iran Crisis Won't Last Long": A Global Fund Manager's Choice --- 📌 핵심 메시지: 백악관과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은 이란 사태의 조기 종료를 낙관하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경계감 속에서도 경제의 연착륙 및 노랜딩에 대한 신뢰가 높습니다. • 미 백악관(케빈 해셋 위원장)은 이란 사태가 예정보다 앞서 진행 중이라며 2주 내 종료를 낙관했고, 가을쯤 유가가 60달러대, 이후 50달러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2인자 등 고위급 인사를 잇달아 제거하고 최고지도자 후계자에 대한 부정적 정보를 흘리는 등 이란 내부의 정권 타도와 붕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 파키스탄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위치 신호를 켜고 무사히 통과한 것은 이란의 묵인 하에 해협이 열려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결과, 현금 비중을 늘려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하면서도 경기 급강하(5%)보다는 노랜딩(46%)과 연착륙(44%)을 예상하는 비율이 압도적이었습니다. 💡 시사점: 스마트 머니는 지정학적 돌발 변수(테일 리스크)를 경계해 현금 확보를 늘리면서도 장기적인 경제 성장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므로, 시장의 과도한 공포에 흔들리기보다는 유가 하락 추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홍장원] [홍장원의 불앤베어] 유가 하락에 증시는 반등했지만... --- 📌 핵심 메시지: 유가 하락으로 단기적인 증시 반등이 나타났으나,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고착화 및 실물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중대한 리스크로 남아있습니다. • 현재 원유 근월물 가격은 하락세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원월물 가격이 상승하며 전반적인 유가 레벨이 횡보 후 상승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세인트루이스 연은 자료에 따르면 유가 상승은 식품 가격 및 소비자 물가와 강한 동행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은 9월로 밀려나 증시의 멀티플 확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시타델 보고서는 시장이 인플레 위험은 선반영한 반면 글로벌 성장 둔화 위험은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전쟁이 장기화되든 완화되든 단기 국채가 유리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무디스의 마크 잔디는 고유가, 모기지 금리 상승 등이 소비자 실질 구매력을 악화시키고 기업 해고로 이어지는 '복합 충격'을 경고하며 경기 침체 확률이 50%를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시사점: 물가 상승 부담에 더해 소비 둔화와 같은 실물 경제의 타격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므로, 단기 국채 비중을 늘리는 등 포트폴리오의 방어력을 높이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보험사 뉴스 요약 (AI)] ------------------------------------------------------------ **[한화생명]** 1. **[한화생명 GA, 年매출 3조원 돌파…'압도적 체급'](https://www.etnews.com/20260318000112)** —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제판분리 이후 적극적인 인수합병 전략을 바탕으로 연 매출 3조 원을 돌파하며 영업 채널 장악력을 크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2. **[[보험사 전략 대해부] 한화생명, CSM 줄자 이익 눈높이 낮췄다](https://dealsite.co.kr/articles/158301)** — 2025년 보험손익이 전년 대비 32% 감소한 3,440억 원에 그치고, 예상 손해율 대비 실제 발생 손해액의 차이인 예실차 적자 폭도 확대되며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한화손보]**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성장과 이익 선순환 강화"](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367)** — 오늘(18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나채범 대표는 고가치 상품인 장기보험 중심의 내실 성장을 통해 성장과 이익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 **[한화손해보험, 주총서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부결…김정연 사외이사 재신임](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318500168)** — 정기 주주총회 결과 김정연 사외이사의 재선임 안건은 통과되었으나,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사에 의무화되는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건은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되었습니다. **[삼성생명]** 1. **[삼성전자 "다년 계약으로 안정성 높일 것"](https://www.korea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34)** — 보유 중인 삼성전자 보통주 지분을 통해 전년 대비 15% 증가한 약 1,067억 원의 대규모 배당 수익을 확보하며 자산운용 측면의 이익을 높였습니다. 2. **['전자 지분 수익' 자본으로, '손실'은 고객에게…"삼성생명, IFRS17 취지 역행"](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4518&inflow=N)** — 과거 판매한 대규모 유배당 보험계약과 관련해, 자산운용으로 얻은 이익의 주주 및 계약자 간 배당 배분 구조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의 취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쟁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1. **[[핀포인트] [DB손해보험] 주주환원율 25.7% ...배당 확대에도 삼성·메리츠에 열위](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66792)** — 2025년 결산 기준 주당배당금 1만 9,500원을 책정하며 주요 손해보험사 중 절대적인 배당 규모에서 여전히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보험사 가정 분석] 매출 경쟁의 대가…손보사, 신계약 마진율 후퇴](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414)** — 삼성화재를 포함한 주요 4대 손해보험사의 신계약 최초인식 기준 미래현금유입액 현재가치가 전년 수준에 머물면서, 과당 경쟁으로 인한 마진율 둔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통]** 1. **[해외 부동산 투자 2조 부실 우려…금융권 투자액의 6.5%](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574)** — 금융권의 전체 해외 부동산 투자 잔액 중 보험사가 전체의 55.8%인 30조 8,000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대규모 부실 자산 발생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보험사 주총] 지배구조 개편·주주환원 '이목'···개정 상법 대응도](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801)** — 개정 상법 시행에 따라 자산 2조 원 이상 대형 보험사들의 집중투표제 도입 의무화 및 감사위원 분리선출 등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이 이번 주총 시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3. **[“다음 달부터 보험료 인상?”…빠른 가입 권하는 ‘절판 마케팅’ 기승](https://www.mk.co.kr/article/11991488)** — 금융감독원이 올해 보험사 예정이율 산출의 기준이 되는 평균공시이율을 종전보다 0.25%포인트 낮춘 2.5%로 고시함에 따라, 내달부터 예상되는 보험료 도미노 인상을 앞두고 절판 마케팅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 이 리포트는 자동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생성 시간: 2026-03-18 15:3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