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 교착 우려와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부진으로 S&P500 -0.41%, 나스닥 -0.89% 하락 마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0.92% 하락했습니다.
환율NDF 달러/원 1개월물은 1,482.70원으로 전일 대비 3.00원 상승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금리는 2년물 3.85%(+4bp), 10년물 4.33%(+2bp)로 상승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 -4틱, 10년 -6틱 약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의 실물경제 전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내외 복수 소스에서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기업 실적에 직접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시그널이 포착됩니다. 현대차는 1분기 영업이익이 약 30% 감소했다고 발표하며 중동 분쟁을 원인으로 지목했고, Honeywell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주가가 5% 이상 급락했습니다. 도요타 역시 알루미늄 공급 차질로 주가가 5.6% 하락하는 등 산업재·완성차 대형주 전반에서 공급망 충격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Kalshi 베팅 시장에서는 7월까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확률을 50% 미만으로 전망하고 있어, 에너지 및 원자재 공급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투자자들은 지정학 리스크가 단순한 유가 변동성을 넘어 글로벌 제조업 밸류체인 전반의 마진 압박 요인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내 극심한 분화가 진행 중입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72%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반도체주를 매도하고 K뷰티 등 비반도체 종목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흐름이 국내 시장에서 포착됩니다. 동시에 미국에서는 서비스나우, IBM 등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한 반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IT 하드웨어와 인텔(시간외 15% 이상 급등)은 AI 투자 수혜 기대로 차별화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AI 반도체' 내에서도 HBM·GPU 중심의 하드웨어와 전통 소프트웨어 간 실적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CPU가 '에이전트'의 핵심 보완 기술로 재평가받고 있으나 아직 실적 증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분석이 제시되어, 업종 내 세부 선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제조업 호황의 이면에 서비스업 침체와 '페이백' 리스크가 잠복해 있습니다
한국 1분기 실질 GDI가 38년 만에 최대폭(7.5%)으로 증가하고 GDP 성장률도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했으나, 반도체를 제외하면 성장률이 0.8%에 그치는 등 성장의 편중이 뚜렷합니다. 유튜브 분석(Eurodollar University)에서는 미국·일본 제조업 생산의 급등이 전쟁과 공급망 불안에 따른 재고 축적의 일시적 효과이며, 유로존 서비스 PMI가 47.4로 6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서비스업은 이미 침체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역시 이란 사태의 부정적 영향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어, 현재의 제조업 호황이 향후 '페이백(반작용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GDP 서프라이즈가 금리 인하 기대를 후퇴시키고 있습니다
국내 채권 시장은 예상치를 크게 웃돈 1분기 GDP 발표 이후 큰 폭의 약세를 보였으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오히려 긴축 전환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국고채 3년물과 10년물 금리가 급등했고, 증권사 분석에서는 다음 주 FOMC와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으나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매파적 기조가 유지되거나 강화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미국 역시 유가 상승과 절사평균 PCE 물가지표의 인플레이션 과소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 국채 금리의 상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8%대까지 상승하는 등 내수에 대한 긴축 효과가 누적되고 있어,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이 자산 가격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도체 호황의 그림자 아래 중소기업 신용위험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2분기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를 근거로, 반도체 등 일부 대기업의 이익 쏠림이 심화되는 반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신용위험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는 증가하는데 금융기관의 대출 문턱은 높아져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지주사들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증권업계가 퀀텀점프 수준의 실적 개선을 보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러한 양극화가 지속될 경우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전체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6,475.81 | +57.88 (+0.90%) | ▲ | |
| KOSDAQ | 1,174.31 | -6.81 (-0.58%) | ▼ | |
| S&P500 | 7,108.40 | -29.50 (-0.41%) | ▼ | |
| NASDAQ | 24,438.50 | -219.07 (-0.89%) | ▼ | |
| DOW | 49,310.32 | -179.71 (-0.36%) | ▼ | |
| NIKKEI | 59,140.23 | -445.63 (-0.75%) | ▼ | |
| HANGSENG | 25,915.20 | -248.04 (-0.95%) | ▼ | |
| SHANGHAI | 4,093.25 | -13.01 (-0.32%) | ▼ | |
| VIX (공포지수) | 19.31 | +0.39 (+2.06%) | ▲ | |
| 달러 인덱스 | 98.80 | +0.21 (+0.21%)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970.95 (-0.92%) |
| 1개월 NDF 환율 | 1,482.70원 (+3.00원) |
| 국채선물 3년 | ▼ 4틱 (103.94) |
| 국채선물 10년 | ▼ 6틱 (109.62) |
출처: eSignal, TradingView, Infomax, KB Morning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702.04 | -25.95 (-0.55%) | ▼ | |
| 은 ($/oz) | $77.54 | +0.22 (+0.28%) | ▲ | |
| 구리 ($/lb) | $6.03 | -0.09 (-1.44%) | ▼ | |
| WTI ($/bbl) | $97.10 | +4.14 (+4.45%) | ▲ | |
| 브렌트유 ($/bbl) | $106.43 | +4.52 (+4.44%) | ▲ | |
| 천연가스 ($/MMBtu) | $2.73 | +0.01 (+0.48%)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77,726 | -476.78 (-0.61%) | ▼ | |
| 이더리움 (ETH) | $2,342 | -34.34 (-1.4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81.32 | +2.59 (+0.18%) | ▲ | |
| EUR/USD | 1.17 | -0.00 (-0.32%) | ▼ | |
| USD/JPY | 159.49 | +0.10 (+0.06%) | ▲ | |
| GBP/USD | 1.35 | -0.00 (-0.07%) | ▼ | |
| USD/CNY | 6.83 | -0.00 (-0.03%)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458% | +0.093%p | ▲ |
| 국고채 10년 | 3.791% | +0.094%p | ▲ |
| 국고채 30년 | 3.647% | +0.077%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107% | +0.079%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9.901% | +0.070%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846% | +0.040%p | ▲ |
| 10년물 | 4.329% | +0.022%p | ▲ |
| 30년물 | 4.915% | +0.011%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58% | +0.003%p | ▲ |
| 10년물 | 2.426% | +0.027%p | ▲ |
| 30년물 | 3.623% | +0.043%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Apr 29, 2026 | 1.1% | 98.9% | 0.0% | 동결 |
| Jun 17, 2026 | 1.0% | 91.3% | 7.8% | 동결 |
| Jul 29, 2026 | 0.9% | 84.3% | 14.7% | 동결 |
| Sep 16, 2026 | 0.9% | 82.4% | 16.7%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45조 |
| 외국인 | -820억 |
| 기관 | -0.30조 |
| 금융투자 | +177억 |
| 보험 | -0.10조 |
| 투신 | -0.23조 |
| 연기금 | +197억 |
| 기타법인 | -728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32조 |
| 외국인 | -0.15조 |
| 기관 | -0.15조 |
| 금융투자 | -938억 |
| 보험 | -51억 |
| 투신 | -424억 |
| 연기금 | -31억 |
| 기타법인 | -292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8.04 | +0.75 (+4.34%) | ▲ |
| VIX | 19.31 | +0.39 (+2.06%) | ▲ |
| VIX 3M | 21.48 | +0.24 (+1.13%) | ▲ |
| VIX 6M | 23.31 | +0.18 (+0.78%)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17)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4-23 |
| Call 거래량 | 3,867,798 |
| Put 거래량 | 4,846,124 |
| P/C Volume Ratio | 1.253 비관적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4-24TODAY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4-28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4-29 | (수)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 2026-04-30 | (목) | 03:00 | FOMC 금리결정 | 연 8회 |
| 2026-04-30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4-30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4-30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01 | (금) | 23:00 | ISM 제조업 PMI | 월간 |
| 2026-05-05 | (화) | 23:00 | ISM 서비스업 PMI | 월간 |
| 2026-05-05 | (화) | 23:00 | 구인건수 (JOLTS) | 월간 |
| 2026-05-06 | (수) | 21:15 | ADP 민간고용 | 월간 |
| 2026-05-08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5-08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23 (목) — 어제 | ||||
| 신규실업수당 | 214.0K | 211.0K | 208.0K (04-16) | +3.0K ▲ |
기타 날짜 보기 (4일, 9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21 (화) | ||||
| 소매판매 | 1.7% | 1.4% | 0.7% (04-01) | +0.3%p ▲ |
| 04/28 (화) | ||||
| 소비자신뢰(CB) | - | - | 91.8 (03-31) | - |
| 04/30 (목) | ||||
| 근원 PCE 전월비 | - | - | 0.4% (04-09) | - |
| 근원 PCE 전년비 | - | - | 3.0% (04-09) | - |
| GDP 성장률 | - | - | 0.5% (04-09) |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 시카고 PMI | - | - | 52.8 (03-31) | - |
| 05/01 (금) | ||||
| ISM 제조업 | - | - | 52.7 (04-01) | - |
| ISM 제조업 물가 | - | - | 78.3 (04-01)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4-17 ~ 2026-05-01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중동 지역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지수 안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고점을 넘어선 시장에서 비반도체 주도주 확산 시 에너지화학, 전력설비, 증권 업종이 주목받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SK하이닉스가 1분기 영업이익률 72%를 기록하며 엔비디아와 TSMC를 넘어서는 수익성을 달성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사이클 지속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5만~210만원까지 제시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추가 성장 기회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5월 총파업을 예고하며 4만 명 규모의 집결을 준비 중입니다. 성과급 논란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투자·직원 보상·주주환원 간 균형점을 찾기 위한 경영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B금융과 신한금융 등 금융지주사들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증권업계는 은행 순익이 5% 늘 때 300% 급증하는 등 퀀텀점프 수준의 실적 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주를 매도하고 K뷰티 관련 종목을 집중 매수하는 흐름이 포착됐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온기가 소재·부품·장비 업종으로 확산되며 낙수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1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이 7.5% 증가하며 38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성장률이 0.8%에 그치고, 중동 사태 여파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8%대까지 상승하면서 인터넷은행의 금리 메리트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가격도 59% 급등하며 철강업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전쟁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연장되었으나 호르무즈 해협 교통 정상화는 7월까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Kalshi 베팅 시장에서 정상화 확률이 50% 미만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란 전쟁 영향으로 영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2023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Honeywell은 2분기 실적 전망 하향으로 주가가 5% 이상 하락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금(GLD)은 연초 대비 약 9% 상승하며 S&P 500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고, 중앙은행 매수와 탈달러화 추세가 구조적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제트연료 가격 상승에 대응해 항공편 취소와 요금 인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영국·유럽 경제
영국 정부 차입금이 연간 목표치를 7억 파운드 하회하며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이란 전쟁 영향으로 향후 재정 여력이 악화될 전망입니다. Sainsbury's CEO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해 식품 생산업체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기업·기술
Meta는 AI 투자 급증 속에 8,000명 감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3년 이후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입니다. Intel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고 Tesla가 Intel의 차세대 14A 공정 사용 계획을 밝히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미국 증시·실적
S&P 500은 0.41% 하락, 다우지수는 0.36% 하락, 나스닥 100은 0.57% 하락하며 미-이란 협상 교착 우려로 3대 지수 모두 약세 마감했습니다. Texas Instruments, Honeywell, IBM, Tesla 등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개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M&A·기업 구조조정
Warner Bros 주주들이 Paramount의 1,110억 달러 인수를 승인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Paramount 후원자인 Ellison 가문과의 만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BP는 주주총회에서 기후 보고 폐기 계획에 대해 50% 이상의 반대표를 받는 3중 반란에 직면했습니다.
아시아·한국
아시아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술주 상승분을 상쇄하며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30% 감소했으며, 중동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경고했습니다.
통화·외환
이란 휴전 기대 속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휴전 진전 여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터키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하면서 Commerzbank는 USD/TRY 연말 목표를 55.0으로 제시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삼성생명]
- 삼성생명, 인기 보장 한데 묶은 '삼성 팩 건강보험' 출시 — 삼성생명이 다이렉트 채널과 모니모 앱에서 가입 가능한 디지털 전용 건강보험 '삼성 팩 건강보험'을 출시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과잉 진료 못잡으면 소용 없다니까"…보험료 인상에도 적자 폭 커진... — 올해 1분기 대형 손보사 4곳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5.9%로 전년 동기 대비 3.4%p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원문 - 삼성화재·KGM, 모빌리티 협력 '맞손' — 삼성화재가 KG모빌리티와 모빌리티 연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이사진 증원, 차남 팀장으로… 교보생명, SBI저축銀 조직 재편 — 교보생명이 SBI저축은행 인수 후 이사회 규모를 확대하고 교보 측 인사를 전진 배치하며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원문 - 우리운용, 2230억 규모 '생산적금융 교육인프라 2호' 펀드 조성 — 동양생명과 교보생명이 앵커 투자자로 참여한 2,230억원 규모의 교육인프라 대체투자 펀드가 조성되었습니다.
↗ 원문
[공통]
- 李 순방 인도, 자본규제 빗장 높다…K-금융 "중장기적 과제" — 인도의 높은 자본규제로 인해 국내 6대 손보사 모두 당장 구체적인 인도 진출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원문 - 화보협회, 차기 이사장 후보에 전직 손보 대표 대거 거론 — 화재보험협회 이사장후보추천위가 한화손보·삼성화재·현대해상·신한EZ손보 사장 등으로 구성되어 차기 이사장 선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원문 - 이번엔 증권이 다했다…KB·신한금융 1분기 실적 '사상최대' — KB·신한금융이 증권 부문 호조로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보험사들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SK하이닉스 사상 첫 분기 매출 50조 돌파, 메모리 슈퍼사이클 본격화
글로벌 AI 수요 폭증에 힘입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전례 없는 호황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분기 매출 50조원 시대를 열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가운데, 인텔 역시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800억원, 영업이익 37조6,10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72%에 달했고, 순이익률도 77%를 기록했습니다. DRAM 평균판매단가(ASP)가 전분기 대비 60% 중반대로 급등한 것이 실적 호조의 핵심 요인입니다. 회사 측은 "향후 3년간 고객이 요구하는 HBM 수요가 생산능력을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구조적으로 수요 충족이 당분간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텔도 1분기 매출 135억8,000만 달러, 조정 EPS 0.29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51억 달러를 기록했고, 파운드리 매출도 16% 늘었습니다. 립부 탄 CEO는 "글로벌 반도체 공급이 가속화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AI 인프라 확대가 파운드리 사업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텔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5% 이상 급등했습니다.
JP모건은 글로벌 메모리 산업의 2027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830억 달러에서 1,440억 달러로 74%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HBM의 구조적 특성과 공정 복잡화로 인해 실제 비트 공급량 증가율은 12~14%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설치 선박에 대한 격침 명령을 내리면서 WTI 유가가 95달러대로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41%, 0.89% 하락 마감했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1만4,000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 둔화 신호가 감지됐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유가 변동성이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AI 반도체 수요의 구조적 성장세가 지속되는 만큼, HBM 및 고부가 메모리 중심의 업종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ohn Williams 뉴욕 연준 총재 (2026-04-21)
• 외환시장은 국제 무역·투자를 지원하는 핵심 자본 흐름 통로이며, 환율은 통화정책 전달의 중요한 경로입니다.
• 2025년 달러 약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 매도보다는 헤지 비율 상향에 따른 기술적 매도 흐름이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 글로벌 투자자의 달러 선도 매도나 풋옵션 매수 시 은행이 현물시장에서 달러를 매도하게 되어 달러 하락 압력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뉴욕 연준은 재무부와 FOMC의 지시에 따라 외환시장 개입을 담당하며, 달러 유동성 공급 수단인 중앙은행 스왑라인과 FIMA 레포 시설의 실효성을 위해 외환스왑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및 주요 이슈
한국 1분기 GDP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설비투자 회복에 힘입어 전기 대비 1.7%,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한화, 신한). 민간소비, 건설투자 등 내수 부문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이며 성장에 기여했습니다(한화). 다만, 이란 사태의 부정적 영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순수출 통계에 왜곡이 있어 2분기부터는 성장세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미국 증시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으며(키움, KB), 특히 서비스나우, IBM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향후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했습니다(키움). 반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를 필두로 한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업종은 AI 투자 확대 수혜 기대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며 업종별 차별화가 심화되었습니다(키움).
채권 시장 및 금리 전망
국내 채권 시장은 예상치를 크게 웃돈 1분기 GDP 성장률 발표로 큰 폭의 약세를 보였습니다. 수출 호조와 더불어 내수 회복세까지 확인되자,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오히려 긴축 전환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국고채 3년물과 10년물 금리가 급등했습니다(상상인, 메리츠). 미국 역시 견조한 고용과 소비, 유가 상승 등으로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준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절사평균 PCE 물가지표가 실제 인플레이션 압력을 과소평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미 국채 금리의 상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해외채권 요약). 다음 주에는 미국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이 높지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매파적 기조가 유지되거나 강화될 수 있어 시장의 경계감이 높은 상황입니다(키움).
국내 증시 및 업종별 동향
국내 증시는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고 삼성전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등 반도체 업종이 전체 시장을 견인하는 모습입니다(KB, 상상인). 그러나 이러한 호황의 이면에는 심각한 양극화 문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2분기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를 근거로, 반도체 등 일부 대기업의 이익 쏠림이 심화되는 반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신용위험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는 증가하는데 금융기관의 대출 문턱은 높아져,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IBK). 한편, 기술주 내에서도 AI 열풍으로 GPU가 주목받는 동안 소외되었던 CPU가 '에이전트'의 핵심 보완 기술로 재평가받고 있으나, 아직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향후 실적 발표를 통한 증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메리츠).
투자 시사점 및 전략
현 시장은 지수 전체보다는 실적 개선이 뚜렷한 특정 업종 및 종목이 주도하는 장세가 펼쳐지고 있으므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에 기반한 선별적 접근이 중요합니다(키움). 특히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당분간 증시를 이끌 것으로 보이지만, 이와 동시에 심화되는 경제 양극화와 중소기업의 신용위험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중장기적 리스크 요인입니다. 이러한 양극화가 지속될 경우,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결국 전체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IBK). 단기적으로는 다음 주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그리고 한국의 4월 수출 데이터 발표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키움). 투자자들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구조적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신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77건)
JB금융지주(175330):변동성보다 핵심이익, 주주환원은 유효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지배순이익은 1,66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이자이익 증가가 이를 상쇄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자산건전성 지표 부담은 남아있지만, CET1 비율은 개선되었으며, 1분기 DPS 311원 결정을 통해 분기 배당을 시작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이 유효합니다. 예상 연간 순이익 7,550억원을 감안할 때 총주주환원율은 49.6%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GS건설(006360):대형 원전 비주간사 레퍼런스에 주목
GS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2026년 BVPS 54,815원에 Target P/B 1배를 적용하여 기존 26,000원에서 55,000원으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동사는 대형 원전 비주간사로서 국내 원전 건설과 수출용 신형 연구로 참여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 및 AI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원전 수요 증가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7조 원, 영업이익 1,14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나, 중동 사태 영향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DL이앤씨(375500):재건 기대에 SMR 잠재력까지…
DL이앤씨의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1배 Target P/B 적용으로 14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분쟁 종료 후 재건 수요와 SMR EPC 잠재력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부각됩니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조원(-5.6% YoY), 영업이익 960억원(+18.7% YoY)을 기록하여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현대건설(000720):건설주 리레이팅, 원전/중동 기대에 대한 고찰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15,000원으로 대폭 상향합니다. 이는 글로벌 패권 경쟁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 심화에 따른 원전 및 중동 지역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에너지 사업 매출액은 1.5조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SMR 착공과 신한울 3-4호기 중심의 원전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분기 매출액은 6.4조원, 영업이익은 1,5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주택 원가율 개선과 플랜트 부문의 일시적 원가율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현대차(005380): 1분기 저점으로 반등 기대
현대차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5.9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OPM 5.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습니다. 1분기에는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으나, 2분기부터는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및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선행 EPS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가 대비 24.1%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넥센타이어(002350): 2H26 유럽 성장 기대
넥센타이어의 1Q26E 매출액은 8,530억 원, 영업이익은 54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유럽 공장 램프업과 RE 판매 증가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천연고무 가격 상승과 관세 부담은 존재하지만, 판가 인상으로 일부 상쇄될 수 있으며, 1Q26 유럽 EV 판매량 26% 증가와 체코 공장 생산량 확대에 힘입어 유럽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 4.9배로 글로벌 Peer Group 평균 11.1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정경희 이차전지/정유화학] LG화학 (051910): 1분기 실적: LGES/원료 소싱(-) > 재고(+)
LG화학은 2026년 1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영업손실(2,078억 원)과 생명과학 부문 비용 영향으로 매출액 11조 496억 원, 영업손실 2,358억 원이 추정됩니다. 2분기에도 LG에너지솔루션 수익성 회복 지연 및 석유화학 마진 제한으로 매출액 11조 6,870억 원, 영업손실 2,120억 원이 예상됩니다.
[LS 김세련/건설,건자재] 삼성E&A(028050): 수주, 역사적 고점을 향해
삼성E&A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267조원(전년비 8.1% 증가), 영업이익 1,882억원(전년비 19.6% 증가)을 기록하며 무난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1분기 신규 수주는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40%에 달하는 4.6조원을 기록했으며, 에너지 안보 강화 및 신재생 발주 확대, 대형 플랜트 프로젝트 대기, 삼성전자 CAPEX 투자 및 중동 재건 수요 등으로 올해 사상 최고 수준의 수주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SK하이닉스[000660/Buy] 이제부터는 '폭'보다는 '지속성'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30,000원(상승여력 33.1%)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동사는 1Q26에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의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이제는 이익의 '폭'보다는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메모리 산업의 체질 변화와 장기 공급 계약 확대 등으로 이익 변동성을 줄이고 꾸준한 이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BPS 432,667원과 타겟 P/B 3.8배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산출했습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NH투자증권(005940): 1Q26 Re: 역대 최대 실적, 늘어난 자본 규모에 주목
NH투자증권의 2026년 1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4,75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증시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와 이자손익 및 운용손익의 큰 폭 성장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유상증자와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지속적인 자본 확충으로 연간 ROE가 1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유진/정의훈]우주 - AST Spacemobile의 상반된 두 가지 뉴스
AST SpaceMobile은 미국 FCC로부터 248기 위성 군집 운용 최종 승인을 획득하며 상업 서비스 법적 근거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4월 19일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 실패로 차세대 위성 블루버드 7호가 궤도 배치에 실패, 소실될 예정입니다. AST SpaceMobile은 2026년 말까지 45기 위성 목표를 유지하며 보험으로 손실을 충당할 계획이나, 블루 오리진 운항 중단 장기화 시 위성 구축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한 임희연] NH투자증권; NH stands for No Hesitation
NH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대비 128.4% 증가한 4,757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수수료손익 급증, WM수수료 및 트레이딩 손익 호조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40,000원에서 44,000원으로 10%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이는 현재가 대비 25.9%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2026년 예상 ROE는 13.9%, PBR은 1.17배 수준입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4.24)
2026년 4월 23일 기준 국제 곡물 및 아미노산 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라이신과 기타 아미노산 가격은 하락세를 보인 반면, 참치 어가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CBOT 옥수수는 전일 대비 0.3%, 소맥은 1.1% 상승했으며, 중국 라이신은 0.6% 하락한 8.6 RMB/kg, DL 메티오닌은 1.7% 하락한 56.5 RMB/kg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돈육 가격은 전일 대비 0.8% 하락한 6,686 KRW/kg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한 김형태, 고준혁] Global IT H/W Weekly(4월 4주차)
4월 4주차 글로벌 하드웨어 섹터는 애플의 온디바이스 AI 전략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간 6.8%의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램리서치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메모리 및 파운드리 투자 가속화와 전방위적인 반도체 수요 증대를 확인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양자 AI 모델 공개, TSMC의 차세대 공정 계획, 마이크론 GDDR7 양산 등 주요 산업 이슈가 있었습니다.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혜가 기대되는 엔비디아(현재가 202.50달러)와 네트워크 인프라 증설 기대감이 유효한 브로드컴(현재가 422.65달러)을 Top Picks로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JB금융지주(175330):아쉬운 비이자이익
JB금융지주의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661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12% 하회했는데, 이는 예상보다 부진한 비이자이익 때문입니다. 하지만 양호한 대출성장률과 NIM 상승으로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으며, CET-1 비율 개선과 분기 균등 배당,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은 긍정적입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5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ROE 13% 및 주주환원율 50%를 기반으로 펀더멘털 가치 정상화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합니다.
[SK 증권 장영임]NH투자증권(매수(유지)/44,000원(상향)) : 1Q26 Review: 좋을 줄 알았지만, 기대 이상
NH투자증권의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4,757억 원을 기록, 컨센서스를 20.7%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증시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WM 경쟁력 강화와 운용손익의 큰 폭 성장세 덕분이며,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을 1.5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를 44,000원으로 상향하며, 12MF P/B 1.2배, 2026F DPS 1,900원 기준 5.4% 배당수익률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합니다.
[신한 은경완] JB금융지주; 비이자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JB금융지주는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661억원(+2.1% YoY)을 기록했으나, 채권 평가손 등 비이자이익 부진으로 신한투자증권 및 컨센서스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은행 마진 하락과 건전성 지표 악화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높은 ROE와 FY26F 총 주주환원율 목표치 50% 등의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을 지지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은경완] KB금융; 자본시장 경쟁력 부각
KB금융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89조원(YoY +11.5%)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증권 등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도가 43%에 달하며 자본시장 경쟁력을 부각했습니다. 그룹 순이자마진 1.99%(QoQ +4bp) 및 안정적인 대손비용률 40bp를 기록하여 이익 안정성이 확보되었고, 보통주자본비율 13.63%로 견조하게 유지됩니다.
[신한 이주은] Japan Weekly(4월 4주차)
일본 증시는 이번 주 토픽스 -2.6%, 니케이225 -0.6%로 약세를 보였으나, 장중 니케이 지수는 60,000pt를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은행은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되며, 본격적인 기업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FY26 가이던스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방위비 지출 증가, 광트랜시버 및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미쓰비시중공업(7011.JP), 미쓰비시전기(6503.JP), 후지쿠라(5803.JP)를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이들 Top Picks는 3개월간 26F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각각 +6.0%, +2.0%, +7.9%로 긍정적인 추이를 보입니다.
[신한 박현진] 로레알(OR.FP); 시장의 기준, 주가는 바닥 지지 중
로레알(OR.FP)은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상회할 전망이며, 투자의견은 ★★★☆☆(Outperform)에 목표주가 404.1유로(17.2% 상승 여력)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21.5억유로(LFL +7.6%)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프리미엄 라인 점유율 확대 및 중국 턴어라운드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저점이라는 판단입니다.
[신한 송혜수, 김형태] 디아이; 달릴 준비 완료!
디아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978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의 HBM 번인 테스트 장비 공급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16.1%로 사상 최대 수익성 달성이 기대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하며, 추가 수주 여력과 업종 리레이팅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예상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SK하이닉스(000660): 2Q26 영업이익 65조원 전망
SK하이닉스는 1Q26 영업이익 37.6조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2Q26에는 매출액 81.3조원, 영업이익 65.1조원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55.6조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은 DRAM +45%QoQ, NAND +50%QoQ 상승이 예상되며, HBM4 출하 지연은 범용 DRAM 출하량 증가로 단기 대응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호실적 기대와 업황 다운사이클 우려가 공존하여 기간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진/이재일]현대차 - 1Q26 Review: 관세&판매보증충당금 영향
현대차는 1분기 매출액 45.9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관세 기저효과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인센티브 비용 증가 등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북미 시장 선전, 원가 절감 노력으로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만 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단기 급락과 W자 반등 이후의 Case Study
KOSPI는 이란 전쟁 충격을 극복하고 W자 반등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반도체 중심의 견조한 이익(EPS) 추세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주간 KOSPI는 4.6% 상승하며 6,500p에 근접했으며,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및 AI 모멘텀 확장 관련 섹터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차주에는 빅테크 AI CapEx 가이던스 및 AutoChina 2026 개막이 시장의 주요 변곡점이 될 전망이며, 과거 W자 반등 사례 분석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단기 급락 요인이 구조적이지 않아 추세 지속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AI 인프라(전력·에너지)와 소비재(화장품·백화점) 섹터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Hana Global Guru Eye
글로벌 증시는 중동 휴전 기대감과 빅테크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중국 증시도 기술주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징주로는 액스 컴퓨트가 계약 수주 소식에 79.3% 급등했지만, 유나이티드 항공은 가이던스 하향 조정으로 5.6% 하락했습니다. 투자유망종목으로 구글 AI 모멘텀의 알파벳, HBM 수요 증가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추천되었으며, AI 산업 성장 수혜의 SMH ETF와 미국 에너지 기업 중심의 XLE ETF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정경희 이차전지/정유화학] 금호석유화학 (011780): 1분기 컨센 소폭 하회할 듯
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4,601억원(YoY -23.5%), 영업이익 619억원(YoY -48.7%)으로 시장 컨센서스(696억원)를 11.0% 하회할 전망입니다. 중동사태로 인한 원료 수급 차질과 가동률 하락, 합성고무 마진 축소가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한국 내 부타디엔(BD) 수급의 타이트화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4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을 Hold로 변경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4/23)
코스피는 외국인 선물 매수세와 반도체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전고점을 돌파했으며, 엔터 업종은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과 북미 K-POP 수요 확대로 리레이팅 기대감이 높습니다. 동원산업은 1분기 연결 매출액 2조 4,909억 원, 영업이익 1,322억 원을, 농심은 매출액 9,176억 원, 영업이익 629억 원을 추정합니다.
[유진/권해순]씨어스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현장에서 확인한 씨어스의 경쟁력
씨어스는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에서 바이오센서 통합 및 병원 시스템 연동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씽크 침투율 상승과 해외 사업 진출을 통해 하반기부터 지속 가능한 성장성이 기대됩니다. 올해 국내 누적 도입 병상 3만 개 목표 달성이 예상되며, 2026년 하반기부터 UAE 본계약 및 미국 FDA 승인을 통해 해외 매출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7년 예상 실적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웹젠/매수] 상반기, 암초를 넘어가야 한다
Webzen은 2025년 실적 저점과 2026년 상반기 ‘드래곤소드’ 분쟁으로 단기 실적 가시성이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메모리스’ 등 신작 출시와 IP 정상화를 통해 매출 레버리지와 이익률 개선이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 2090억원, 영업이익 420억원, EPS 1,214원 달성이 전망됩니다. 높은 배당성향과 자사주 소각 계획은 밸류에이션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되며, BNK투자증권은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한동희] SK하이닉스(매수(유지)/2,000,000원(유지)) : 1Q26 Conference call
SK하이닉스는 1Q26 매출액 52.576조 원, 영업이익 37.610조 원, 순이익 40.330조 원을 기록하며, AI 인프라 확대와 타이트한 공급 환경에 힘입어 DRAM ASP 64%, NAND ASP 74%의 급등을 보였습니다. 회사는 2분기 DRAM B/G 한자리 수 후반, NAND B/G 10% 중반 성장을 전망하며, 올해 CapEx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예정입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4월 23일, 오전)
2026년 4월 23일, KOSPI는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영업이익 37.6조원)와 중동 협상 기대에 힘입어 1.2% 상승한 6,496.8p를 기록하며 6,500p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수출 및 설비투자에 힘입어 1분기 GDP는 3Q20 이후 최대 성장률인 1.7%를 달성했으며, KOSDAQ은 2차전지 차익실현에도 1,180.0p에서 0.1% 하락했지만 소부장 및 헬스케어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 한편, 달러-원 환율은 0.1원 하락한 1,480.2원을 기록했으며,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영]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Q26 Review: 수주로 증명해야 할 구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매출액 1조 2,571억원, 영업이익 5,80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3분기부터 미국 록빌 공장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올해 중 6공장 착공 소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노조 파업과 수주 정체로 주가 부진에도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록빌 공장 인수로 추가 수주 가능성은 높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만원을 유지하며 47.3%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영] 테슬라(TSLA) - 성과를 확인해 나가는 구간
테슬라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증가, 조정 EPS는 0.41달러를 기록했으나, 낮은 기저 효과와 일회성 요인이 컸습니다. 자동차 사업은 질적 둔화와 재고 누적으로 단기 실적 개선은 제한적이며, AI 및 생산 설비 투자 확대로 연간 FCF는 마이너스 전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표주가 414.19달러(현 주가 대비 6.9% 상승 여력)를 제시하며, 신사업의 초기 단계와 높은 멀티플을 고려할 때, 실제 성과를 확인해 나가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반도체 산업에 대해 AIDC Interconnect 기술의 CPO로의 재편 기대로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BUY/목표주가 2,100,000원)는 1Q26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미국 공장 가동 시 가이던스 상향이 기대됩니다. 덕산하이메탈(BUY/목표주가 21,000원)과 엠케이전자(BUY/목표주가 40,000원)는 각각 2분기 실적 개선 및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보였습니다. 크레딧 시장은 휴전 이후 발행 재개와 방산·조선 업종의 신용등급 상향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미국 조선 재건 관련 청문회 스크립트
미국 조선 재건 관련 청문회 스크립트에 따르면, FY2027 미국 해군은 총 34척(전투함 18척, 비전투함 16척) 조달을 목표로 658억 달러의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미국 조선업은 노후화된 기반, 인력 부족, 비효율적인 조달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경쟁국인 중국은 대규모 보조금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행정부는 '골든 플리트 이니셔티브'를 통해 산업 기반 재활성화를 추진하며, 다년도 계약, 분산형 조선, 설계 성숙도 확보 및 규제 완화 등으로 8~10%의 비용 절감과 생산 속도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Texas Instruments(TXN.US): 데이터센터향 매출액 증가폭 지속 확대
Texas Instruments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8.3억 달러(YoY +19%), EPS 1.68 달러(YoY +30%)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 급증하며 실적을 견인했고, 2분기에도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수요가 호조세를 보이며 매출액 50~54억 달러, EPS 1.77~2.05달러를 제시했습니다. AI용 서버의 랙 스케일 판매 증가로 아날로그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 가능성과 자동차향 회복으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신한 속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축소 발표
한화솔루션은 기존 2.4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1.8조원으로 0.6조원 축소 발표했습니다. 이는 비영업용 자산 매각과 해외법인 자본 조달을 통해 보충하며, 조달된 자금은 채무상환(9,067억원)과 태양광 고효율 기술 전환을 위한 시설투자(9,077억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애널리스트는 유상증자 규모 축소가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하며, 회사는 2030년까지 매출액 33조원, 영업이익 2.9조원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사업 투자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서비스나우 (NOW.US): 확인이 필요한 과도기
서비스나우는 1분기 실적에서 AI 관련 지표는 고무적이었으나, 중동 분쟁 및 계절적 영향으로 구독 매출과 CRPO 성장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투자자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2026년 AI 매출 전망치를 기존 10억 달러에서 15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M&A 효과로 연간 구독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했으나, 수익성 지표는 하향 조정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 목표주가 159.59달러이며, AI 수익화가 전사 성장 지표를 통해 확실한 시그널을 보일 때까지는 주가 불확실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필립모리스 (PM.US): IQOS, 말보로를 넘다
필립모리스는 2026년 1분기 조정 EPS 1.96달러를 기록,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IQOS가 말보로를 넘어 동사 최대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Smoke-Free 제품 비중 확대와 궐련담배 가격 전가력에 힘입어 구조적 이익 개선이 재확인되었고, 당일 주가는 약 7% 반등했습니다.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환율 영향으로 소폭 하향됐지만, 매출 5~7%, 영업이익 7~9% 성장 전망은 유지되며, 목표주가 컨센서스 188.69달러에 매수 투자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노스롭그루만(NOC.US): 1Q26리뷰: 기대치 부합. 사업은 순항 중
노스롭그루만의 1Q26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주가는 PER 멀티플 상승 및 성장 기대감 축소 등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Q26 매출액은 98.8억달러(YoY +4.4%), 영업이익은 9.9억달러(YoY +72.0%)를 기록했으며, Aeronautics Systems 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액 435.0~440.0억달러, 영업이익 43.5~50.0억달러 가이던스를 변동 없이 유지했고, 이는 전년대비 각각 3.7~4.9%, 10.8~14.2% 성장을 전망하는 수치입니다. 현재 주가 기준 2026년 PER은 20.1배로 평가됩니다.
[신한 조상훈] 필립모리스; 불 꺼도 1등
필립 모리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01.5억 달러(YoY +9.1%), 영업이익 38.9억 달러(YoY +9.8%), 조정 EPS 1.96 달러(YoY +16%)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와 니코틴 파우치 ZYN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었으나, 일반담배 물량 감소와 ZYN 재고 조정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는 일부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가 소폭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필립 모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188.7달러로 제시하며, 15.1%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신흥국 전략] 이슈 업데이트: 인도는 조선, 베트남은 원전과 철도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및 베트남 국빈 방문은 양국이 직면한 구조적 리스크에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인도는 조선, 금융, AI, 방산 등 협력을 통해 해상 물류 안정성 및 경제 안보 강화를, 베트남은 원전 및 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전력난 해소와 물류 안정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단기적 효과보다 장기적인 공급망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므로, 인프라 관련 업종에 대한 우호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SK하이닉스(000660):계단식 리레이팅 구간 진입
SK하이닉스의 1Q26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96% 증가하며 당사 예상치에 부합하였고, 2분기부터 기저효과로 인한 실적 반등이 예상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250조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ADR 상장이 현재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재평가하여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확산 과정에서의 메모리 업체 지위 격상과 2027년까지 심화될 메모리 공급 부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격한 조정에도 전고점 지지에 6,500p 근접 (4월 23일)
2026년 4월 23일, KOSPI는 0.9% 상승하며 6,500p에 근접했지만 KOSDAQ은 0.6% 하락했습니다. 중동 경계감 완화와 ASML, Micron 등 글로벌 반도체 업종 강세, SK하이닉스 실적(영업이익 37.6조 원) 발표에 힘입어 KOSPI는 장중 6,500p를 돌파했습니다. 이전 고점(6,307p) 부근에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지지를 받았으며, 삼성전자가 +3.2% 상승하며 지수 견인을 이끌었습니다. 국내 증시는 격한 조정에도 전고점 지지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한 하루였습니다.
[신한지주(055550)] 1Q26 Re. 보다 정교해진 밸류업 계획
신한지주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6조원(YoY +9.0%)으로 시장 기대치를 4.9% 상회했으며, 이는 원화대출 성장 및 NIM 개선, 비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새롭게 발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은 '주주환원율 = 1 - (성장률 / 목표 ROE)' 공식을 도입하고, 자사주 중심에서 배당 중심으로의 주주환원 구조 변화 및 3년간 비과세 배당 시행, 매년 DPS 10% 이상 증가를 추진합니다. 이는 ROE 개선 속도에 따른 주주환원율 제고를 기대하게 합니다. DB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하헌호] Global 헬스케어 Weekly(4월 4주차); ASCO, ADA로 견조한 상승 모멘텀 지속
AACR에서 차세대 항암제 임상 발표로 바이오텍 섹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었으며, 5월 ASCO 및 ADA 개최로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일라이 릴리는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의 심혈관 위험 감소 입증 및 간독성 부작용 미발견로 우려를 완화했으며, CAR-T 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와 2025년 매출 1위 전망으로 주가 반등 요인이 다수 존재합니다. 금주 Top Picks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임상 성과로 빠른 승인 가능성이 높은 서밋테라(SMMT.US, 현재 주가 24.6달러)와 비만약 수요 및 경구 비만약 출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일라이 릴리(LLY.US, 현재 주가 921.5달러)입니다.
[신한 이주은] 보잉(BA.US); 737 MAX 여름 47대 증산 계획
보잉은 737 MAX 월 생산량을 여름 47대, 연말 52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잉여현금흐름과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1분기 매출액 222억 달러(+13.9%), 조정 EPS -0.20 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상업용 및 방산 부문 모두 고른 성장을 보였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7.5달러를 유지하며, 미·중 정상회담에 따른 중국 수주 모멘텀도 기대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Boeing Company (BA) 전쟁 영향 제한적, 생산 정상화 국면 진입
Boeing Company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22.2억 달러(YoY +14%)와 EPS -0.2 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전쟁 영향이 제한적이며 생산 정상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민간 항공기 인도량은 143대로 경쟁사인 에어버스를 넘어섰으며, 잉여현금흐름 적자폭은 개선되고 총 수주잔고는 6,950억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여름까지 737 모델 월 47대, 787 모델 월 10대 생산 목표를 제시하며 점진적 증산을 계획합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267.31달러입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현대차(005380):지금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나
현대차의 1분기 실적은 매출 45.9조원, 영업이익 2.52조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지만, 실적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0.05로 급락하며 물리 인공지능 시장 진입 여부가 주가 향방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2027년 예상 EPS 기준 BYD의 PER 15.8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700,000원을 제시합니다. 이는 현재 주가 532,000원 대비 31.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와이제이링크 (209640.KQ): 4개 대륙 거점 확충, 폭스콘·테슬라가 찾는 SMT 장비사
와이제이링크는 SMT 공정 장비 전문 기업으로, 2026년 연말까지 4개 대륙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여 경쟁사 대비 신속한 장비 공급 및 A/S를 제공하며 구조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폭스콘, 테슬라, SpaceX 등 주요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테슬라 휴머노이드 관련 SMT 장비 공급 계약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동사는 2026년 매출액 800억원(YoY +73.6%), 영업이익률 12%로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며, 2027년에는 매출 1,000억원 달성을 기대합니다. 본 보고서 기준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KS/매수): 여전히 매력적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을 기록하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전사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다가오는 2분기에는 매출액 81.1조원, 영업이익 62조원이 예상되며, DRAM 및 NAND 가격이 각각 35%, 50% 상승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도 AI 데이터센터향 eSSD와 모바일 LPDDR 수요 강세로 견조한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9%, 8%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5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삼성E&A(028050.KS/매수): 유효한 재건 기대
삼성E&A는 1Q26 매출액 2.3조원(+8.1%yoy)과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중동 재건 발주가 실적에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 우려가 있으나, 카타르, 바레인 등에서의 재건 수요와 화공 및 뉴에너지 부문의 발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6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5.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46,000원에서 67,000원으로 상향하며 건설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프로로지스(PLD.US): 데이터센터 확장 속 연간 가이던스 상향
프로로지스(PLD.US)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3.0억 달러(YoY +7.3%), 주당 Core FFO 1.50달러(YoY +5.6%)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여 주당 Core FFO는 6.07~6.23달러, EPS는 3.80~4.05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물류센터는 공실률 7.5% 유지와 임대료 상승 사이클 진입으로 본업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신규 착공 물량의 40%를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은 5.6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고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지만, 물류 자산의 견조한 임대 수요와 데이터센터 사업의 현실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유틸리티(Overweight): 유틸리티 Weekly
원가 지표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어 유틸리티 섹터 내 발전사업자들에게 유리한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유가와 환율의 높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유연탄, 바이오매스, 미국산 LNG 등 유리한 원가 구조를 보유한 발전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한국전력은 원가 부담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적일 전망이나, SGC에너지는 SMP 우상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SK가스는 LNG 가격 하락에도 원가 경쟁력을 유지하며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KB금융(105560)] 1Q26 Re. 대장주의 품격
KB금융은 1Q26P 지배순이익 1.9조원(+11.5%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5.8%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사주 약 2.3조원 전량 소각을 결의하며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율(예상 54.6%)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합니다.
아이온큐(IonQ) - 양자주에 투자할 거면 아이온큐만한 선택이 없습니다
아이온큐는 양자주에 투자할 경우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이온트랩 방식의 기술력으로 양자컴퓨터의 소형화 및 보급에 유리하며, 자체 SDK와 다양한 플랫폼 호환성을 통해 양자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순수한 양자 전문 기업으로서 거대 기술 기업 대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61.67 USD입니다.
통신서비스(Overweight):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지는 시점
2026년 4월 24일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섹터는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며, 미국 광통신주의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통신장비주 전반에는 아직 버블 징후가 없어 적극적인 투자를 권고합니다. 특히, 미국 AT&T의 5G SA/6G 투자 언급 등 글로벌 통신사들의 CAPEX 증대 움직임으로 기지국, 인빌딩 등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며, 광통신 장비는 미국/중국 장비 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미국 업체 및 이들에게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업체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주 통신 서비스 업종은 SKT>LGU+>KT 순으로 매력적이며, SKT를 1분기 DPS 발표에 따른 조기 배당 정상화 기대감으로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통신장비 업종에서는 미국 및 국내 5G/6G 수혜가 기대되는 KMW, RFHIC, 쏠리드, LIG아큐버, 오이솔루션을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합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KS/매수): 길이 막히면 단가가 뛴다
현대글로비스는 1분기 컨테이너 시황 약세 및 중동 이슈에도 불구하고, 믹스 개선과 신규 CKD 물량 증가로 매출액 7.81조원, 영업이익 5,21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부터 신조선 인도가 본격화되고 고수익 물량 대응 확대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중동발 운임 비용은 중장기적으로 보전될 것입니다. PCTC와 CKD의 구조적 성장 및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상승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신한지주(055550):ROE 기반 주주환원정책 제시
신한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톱라인 성장세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5% 상회하는 1.62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ROE 기반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며 1분기 DPS 740원을 결정하고,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입니다. 메리츠증권은 현재 자본비율과 ROE를 기반으로 2026년 주주환원율 53%, 배당수익률 6%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8,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KB금융(105560):남다른 이익 창출력
메리츠증권은 KB금융(10556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합니다. KB금융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8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6% 상회했으며, 비이자이익 확대와 대손비용률 안정화가 주효했습니다. 1H26 1.2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1Q26 DPS 1,143원 결정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며, 비은행 이익 기여도와 높은 주주환원율로 차별화된 실적 창출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1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1,46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되었으며, 하이엔드 IT 제품 및 OLED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다만, 고환율로 인한 외화부채 환산 손실로 세전이익은 -5,22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1.1조원 규모의 OLED 기술 인프라 투자를 발표하며 고객사와 협의된 물량 중심의 투자 기조를 강조하였고, 2분기 출하 면적은 10% 초반 증가, ASP는 10% 초중반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신규 폼팩터 진입에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기존 포트폴리오 강화 및 원가 절감을 통해 체질 개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대차(005380):HEV판매비중 확대, SDV 데이터 전략 구체화
현대차(00538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45.9조원(+3.4% YoY), 영업이익은 2.5조원(-30.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글로벌 HEV 판매 비중이 24.8%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DV 데이터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엔진 밸브 부품사 화재로 인한 단기 생산 차질은 하반기 중 글로벌 생산 계획 조정을 통해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하반기 IONIQ3 출시와 함께 친환경차 비중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 (018260.KS/매수): 성장과 가치 제고라는 명확한 목표 제시
삼성에스디에스는 1분기 일회성 비용 및 투자 확대로 매출액 3조 3,529억원, 영업이익 78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8,387억원이 예상되며, 공공/금융 AX 사업 확대 등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 회사는 2031년까지 AI 인프라, AX·AI 서비스, M&A 등에 총 10조원을 투자하여 성장과 가치 제고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현대글로비스(086280):중국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
현대글로비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5,215억 원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당사 추정치 5%를 하회했으나 전년 대비 4% 증가했습니다. 2분기부터는 이란 사태 완화 및 중국 수출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되며, 2027년까지 대형 차량 운반선 선대를 110척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연내 'Robotics America' 지분 참여 결정으로 그룹 내 고성장 사업 출자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34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0,000원 대비 47.8%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Lam Research(LRCX.US): 보수적으로 봐도 매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Lam Research는 FY3Q26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매출액 58.4억 달러와 EPS 1.47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FY4Q26 가이던스 또한 매출액 62~70억 달러로 제시되며 DRAM, 파운드리, CSBG 매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2026년 WFE 지출 전망치가 1,40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고, 2027년까지 NAND 투자 지속으로 최대 실적 경신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목표주가는 300달러입니다.
테슬라(TSLA.US): 3분기 옵티머스 공개를 기다리며
테슬라는 2026년 1분기에 판매량 6% 증가, 매출액 16% 증가, EPS $0.4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ASP 상승과 FSD 매출 증가 등이 긍정적 요인이었으나, 판매량 하회와 옵티머스 공개 지연은 부정적이었습니다. 2026년 3분기(7~8월 예상)로 늦춰진 옵티머스 3세대 공개와 사이버캡 생산 개시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인이 될 전망입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414.7달러입니다.
태양광(Overweight): OCI홀딩스가 암시한 대규모 증설의 함의
OCI홀딩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3만 톤 이상 폴리실리콘 증설 가능성을 언급, 2028년까지 현재의 2배인 6~7만 톤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는 미국 Non-FEOC 규제, AI/데이터센터 및 우주/반도체향 수요 급증 등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가 다양하게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비용 경쟁력을 갖춘 OCI홀딩스의 수혜가 예상되며, Non-China 폴리실리콘은 고부가 전략 소재로 재평가되어 밸류에이션 상승 시기가 임박했다고 분석합니다.
신흥에스이씨(243840):미국 ESS향 생산↑, BBU 수요확대 반영
신흥에스이씨는 삼성SDI를 주요 고객사로 하는 각형 Cap Ass'y 및 원형 CID 제조업체로, 헝가리에서 EV향 각형 Cap Ass'y를, 미국에서는 ESS향 각형 Cap Ass'y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미국 ESS 라인 전환과 유럽 EV 신차 출시, 그리고 글로벌 BBU 수요 확대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4분기 이후 LFP향 Cap Ass'y 부품 공급도 구조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흥에스이씨의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2025년 매출액 4,082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을 전망하며, 2027년에는 매출액 6,107억 원, 영업이익 361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운송(Neutral): 그래서 항공권 가격 얼마나 오를까요?
항공사들은 유가 급등에 대응하여 운임 인상과 비수익 노선 축소를 추진 중이며, 유나이티드항공은 유가 전가를 위해 15~20% 운임 상승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항공사도 이론적으로 30%의 운임 인상이 요구되지만, 수요 위축과 LCC 노선 공급 과잉으로 가격 인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운송 섹터 투자의견은 Neutral이며, 대한항공은 2분기 적자 후 3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이오테크닉스(039030):1Q26 Preview - 우호적 전방
이오테크닉스는 우호적 전방 환경 속에서 1Q26에 매출액 1,000억원(+17.9% YoY)과 영업이익 257억원(+77.0% YoY)을 달성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AI 반도체 칩렛화에 따른 Marker 수요 확대와 HBM 고단화에 따른 Cutting 장비 수요 증가 등으로 2026년 매출액은 4,825억원, 영업이익은 1,329억원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지주(055550.KS/매수) : RWA 성장률 대비 ROE 수준이 주주환원율을 결정
신한지주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9.0% 증가한 1.62조원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그룹 수수료이익이 크게 증가했으며, CET1 비율은 13.19%로 하락했으나 2분기에는 13.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Triple Plus' 밸류업 2.0 방안을 통해 ROE 10%+ 달성과 RWA 성장률에 연동된 주주환원율 50%+ 추진을 목표로 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합니다. 주주환원 확대는 ROE 10% 이상 달성 여부가 중요합니다.
KB금융(105560.KS/매수) : 비은행이 그룹 ROE 상승 견인. 기존 자사주도 모두 소각
KB금융은 1분기 순익이 1.89조원을 기록하며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이 그룹 ROE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증권사의 순익이 대폭 개선되었고, 견조한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총영업이익 5조원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기존 자사주 14.3백만주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올해 총주주환원율이 57%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CET1 비율은 13.63%를 기록했습니다.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하며, 홍콩 ELS 과징금 경감 모멘텀과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KB금융(105560):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KB금융의 1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1.89조 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비은행 부문의 강세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비이자이익은 1.65조 원으로 27.8% 늘었고, 순수수료이익은 1.36조 원으로 45.5% 증가하며 비은행 이익 기여도가 43%까지 확대된 것이 주효했습니다. 안정적인 은행 수익성과 더불어 자본시장 호조에 따른 비은행 약진으로 주당가치 중심의 밸류업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지주(055550):비은행의 시간, 더 분명해진 밸류업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비이자이익 전망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1분기 연결지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1.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특히 비이자이익이 26.5% 증가하며 그룹 자본시장 부문 순이익이 169.4% 급증하는 등 비은행 부문의 성장이 핵심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건전성은 여전히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 있고,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ROE 10%+, 주주환원율 50%+, CET1 비율 13%+를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밸류업 체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대차(005380.KS/매수):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AI 프리미엄 구간으로 진입
현대차는 2026년 4월 24일 기준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2조원(OPM 5.5%)으로 관세 및 인센티브 부담에도 HEV 비중이 사상 최대인 17.8%를 기록하며 제품 믹스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 SDV Pace Car 기술 검증 및 RMAC 개소를 통해 모빌리티/AI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목표 6.3%~7.3% 달성과 수익성 회복이 기대됩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0126Z0.KS/Neutral): 1Q26 Re: 서프라이즈 보다 더 기대되는 사업 확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마일스톤 영향으로 1Q26에 매출 4,549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OPM 32%)을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실적을 보였습니다. 제품 매출 성장률이 YoY+2%로 아쉬우나, 유럽 직판 및 미국 PL 판매 확대와 ADC 신약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R&D 성과로 2026년 제품 매출 10% 이상 성장 및 OPM 20% 이상 유지 목표를 달성할 전망입니다. 개발 초기 단계이나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2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하루에 하나 0424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4월 24일 주요 거시 경제 지표와 다양한 산업 및 기업 분석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1분기 GDP는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회복에 힘입어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2026년 연간 성장률은 2.4%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KB금융은 비은행 부문 실적 호조와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그룹 ROE 상승을 견인했으며,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수요 강세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OCI홀딩스는 대규모 증설 가능성을 시사하여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삼성E&A는 중동 재건 기대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상향되는 등 전반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긍정적인 전망과 구체적인 투자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YouTube 시황 영상 요약
- 유럽 서비스업 붕괴: 유로존 서비스 PMI가 3월 50.2에서 4월 47.4로 하락하며 6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이미 심각한 경기 침체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 제조업의 인위적 급등: 미국과 일본의 제조업 생산은 각각 4년,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는 전쟁과 공급망 불안에 따른 재고 축적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에 불과합니다.
- 미국 고용시장 악화: 2024년 말 이후 최악의 연속적인 고용 부진을 보였으며, 기업들은 불확실한 수요와 높은 투입 비용으로 인해 직원 감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현재의 긍정적 제조업 지표를 회복 신호로 오해하지 말고, 서비스업의 약세와 제조업의 임박한 '페이백' 효과를 고려해 다가올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비해야 합니다.
- IPO의 의의: SpaceX는 로켓, 위성, AI를 아우르는 진정한 미래형 기업이며, 창업자 엘론 머스크의 존재감, 그리고 사상 최고 가치의 IPO가 될 수 있다는 잠재력 때문에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3대 핵심 사업: SpaceX는 우주 발사 사업,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Starlink), 그리고 LLM(xAI)의 세 가지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다른 성장 스토리와 수익성을 가집니다.
- 1.2조 달러 가치 평가: 제한된 재무 정보에 기반한 내재가치 평가는 약 1.2조 달러로 추정되나, 이는 극심한 불확실성을 내포하며 향후 공개될 정보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는 SpaceX IPO를 통해 엘론 머스크라는 창업자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포함한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이며,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공매도하기에는 훨씬 더 위험한 주식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란 압박 강화: 이란 군사력의 75%를 파괴하고 100% 효과적인 해상 봉쇄를 통해 경제를 압박,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주식 시장 강세: 이란과의 갈등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경제가 견고함을 증명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유가 안정 유지: 미국의 원유 생산량 증대(“Drill Baby Drill”) 정책 덕분에, 유가가 200달러까지 폭등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 대통령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식 시장과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임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시장 불안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 단기적 마진 압박: 소비재 및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수익성 감소를 의미하는 마진 압박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AI를 통한 극복: 장기적으로 기업들은 AI와 같은 생산성 향상 도구를 활용하여 마진 하락을 방어하고 미래의 수익성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 액티브 운용의 중요성: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에서는 혁신 기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기업을 선별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 투자자 관점에서는 마진 압박을 AI 기술 도입으로 극복하고 장기 성장을 도모하는 혁신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 인플레이션과 주식 시장: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실질 GDP가 하락해도 명목 GDP는 상승하며, 주식 시장의 실적은 명목 GDP를 반영하므로 장기적으로 주식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됩니다.
- 실적과 주가의 괴리: 1970년대와 같이 높은 인플레이션은 변동성을 유발하여 실적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으며, 불확실성 해소 후 주가는 실적을 따라 급등합니다.
- 원자재 섹터의 기회: 다가올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원자재 섹터는 큰 상승 잠재력을 가집니다. 1970년대 원자재 지수는 500% 상승했으며, 특히 농업 관련주는 5배에서 10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향후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시장 변동성을 활용하여, 인플레이션의 수혜를 받는 원자재 등 특정 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10년 만의 부를 축적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실패의 가치: 성공은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을 수 있지만, 실수와 실패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장 귀중한 교훈입니다.
- 발전의 공식: '고통 + 성찰 = 발전(Pain + Reflection = Progress)'이라는 원칙은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이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의미합니다.
- 원칙의 수립: 실수를 통해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을 배우고,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대처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울 수 있습니다.
→ 투자자는 손실의 고통을 회피하기보다, 이를 철저히 분석하여 더 나은 투자 원칙을 수립하고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 괌의 전략적 중요성: 괌은 아시아 전역에 대한 미국의 핵심적인 군사력 투사 거점으로, 중국과 같은 경쟁국이 쉽게 공격하기 어려운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슈퍼 태풍의 위협: 현재 괌을 강타한 슈퍼 태풍(4~5등급)으로 인해 미 해군 기지는 사실상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기후 변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이러한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는 과거 7~9년 주기에서 최근 7년 내 2회로 급증했습니다.
- 군사 전략의 재검토 가능성: 반복되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 피해 누적은 장기적으로 괌 기지의 포기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대만 방어 등 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 전략 전체를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기후 변화는 방위 산업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변화시키고, 특정 지역의 군사 인프라 자산 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대시키는 핵심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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