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코스닥이 25년 만에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하며 2.48% 상승 마감했고, 코스피는 외국인 1.9조원 매도에도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담으로 나스닥 0.89%, S&P500 0.41% 하락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은 1,481.60원으로 전일 대비 보합세를 보이며 이틀째 1,480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뉴욕 연준 총재는 달러 약세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의 외환 헤지 비율 상향에 따른 기술적 흐름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금리1분기 GDP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한국 국고채 금리가 전 구간 상승했으며, 3년물은 3.496%로 3.8bp 올랐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하여 10년물이 4.32%를 기록했고, CME FedWatch는 다음 FOMC에서 97.9% 확률로 금리 동결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공급' 불균형과 제조업 선행 지표의 엇갈림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률 72%)과 인텔의 "모든 사업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른다"는 발언,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17일간 42% 급등은 AI 반도체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유튜브 분석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현재 제조업 지표의 호조는 공급망 불안에 따른 일시적 선주문 효과이며, 유럽 서비스 PMI가 62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하는 등 실물경제와의 괴리가 존재한다는 분석입니다. 투자자는 반도체 업황의 장기 성장성을 인정하되,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리스크와 글로벌 서비스업 둔화가 수요 기반을 약화시킬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의 실물경제 전이 가속화
유가가 5일 연속 상승하며 WTI 95달러대에 근접한 가운데, 예측시장 Kalshi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7월까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허니웰이 이란 전쟁 영향으로 1분기 매출 전망을 하회하고 현대차도 영업이익이 약 3분의 1 감소했습니다. 영국에서는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항공편 취소가 확대되고 소비자 신뢰지수가 2023년 10월 이후 최저로 하락하는 등 에너지 비용 상승이 기업 실적과 소비심리 양면으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단순한 유가 변수를 넘어 산업재·완성차·항공 등 광범위한 섹터의 실적 부담으로 현실화되고 있어, 관련 익스포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자금의 코스닥 집중과 코스피 이탈의 의미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9조원을 순매도하며 보합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은 25년 만에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하는 등 외국인 매수세가 중소형 성장주로 집중되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1분기 GDP 서프라이즈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등 실적 모멘텀이 뚜렷한 업종으로의 로테이션이 진행 중이라는 분석이며, 유안타증권은 이익 추정치 상향이 주도하는 실적 장세가 유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패시브 자금 유출과 중소형 성장주로의 선별적 자금 유입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지수 전체보다 종목별 옥석 가리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GDP 서프라이즈에도 추가 인하 기대 후퇴,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주시
1분기 한국 GDP가 전분기 대비 1.7% 성장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했고, 이에 따라 국고채 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습니다. 글로벌 측면에서는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케빈 워시가 포워드 가이던스와 점도표 폐지를 주장하며 연준 소통 방식의 개혁을 시사했고, 일본은행도 6월 이후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주요국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기준금리는 동결되었으나 보금자리론 금리 인상(최고 4.9%)이 단행된 만큼, 향후 금융비용 상승이 내수와 가계부채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둔 AI 투자 수익성 검증 국면 진입
서비스나우(-17.8%), IBM(-8.3%) 등 소프트웨어주가 실적 부진으로 급락한 반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반도체 하드웨어는 AI 투자 수혜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섹터 내 차별화가 뚜렷해졌습니다. 유튜브 분석에서는 기계적 매수세 유입이 정점에 달했고, 4월 29일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의 실질 수익성 확인이 필요한 국면이라는 평가입니다. 메타의 10% 감원 발표가 보여주듯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비용 효율화 압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빅테크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AI 테마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촉발될 수 있습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6,478.86 | +3.05 (+0.05%) | ▲ | |
| KOSDAQ | 1,203.42 | +29.11 (+2.48%) | ▲ | |
| S&P500 | 7,108.40 | -29.50 (-0.41%) | ▼ | |
| NASDAQ | 24,438.50 | -219.07 (-0.89%) | ▼ | |
| DOW | 49,310.32 | -179.71 (-0.36%) | ▼ | |
| NIKKEI | 59,687.53 | +547.30 (+0.93%) | ▲ | |
| HANGSENG | 25,992.68 | +77.48 (+0.30%) | ▲ | |
| SHANGHAI | 4,093.25 | -13.01 (-0.32%) | ▼ | |
| VIX (공포지수) | 19.31 | +0.39 (+2.06%) | ▲ | |
| 달러 인덱스 | 98.85 | +0.05 (+0.0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700.05 | +4.82 (+0.10%) | ▲ | |
| 은 ($/oz) | $75.33 | -0.21 (-0.28%) | ▼ | |
| 구리 ($/lb) | $6.01 | -0.07 (-1.09%) | ▼ | |
| WTI ($/bbl) | $96.22 | +0.37 (+0.39%) | ▲ | |
| 브렌트유 ($/bbl) | $105.60 | +0.53 (+0.50%) | ▲ | |
| 천연가스 ($/MMBtu) | $2.72 | +0.11 (+4.17%)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78,076 | -193.24 (-0.25%) | ▼ | |
| 이더리움 (ETH) | $2,319 | -12.98 (-0.56%)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81.60 | -0.04 (-0.00%) | ▼ | |
| EUR/USD | 1.17 | -0.00 (-0.19%) | ▼ | |
| USD/JPY | 159.76 | +0.27 (+0.17%) | ▲ | |
| GBP/USD | 1.35 | -0.00 (-0.25%) | ▼ | |
| USD/CNY | 6.84 | +0.01 (+0.13%)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496% | +0.038%p | ▲ |
| 국고채 10년 | 3.817% | +0.026%p | ▲ |
| 국고채 30년 | 3.674% | +0.027%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145% | +0.038%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9.935% | +0.034%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840% | -0.006%p | ▼ |
| 10년물 | 4.321% | -0.008%p | ▼ |
| 30년물 | 4.906% | -0.009%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50% | -0.008%p | ▼ |
| 10년물 | 2.433% | +0.006%p | ▲ |
| 30년물 | 3.651% | +0.027%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Apr 29, 2026 | 2.1% | 97.9% | 0.0% | 동결 |
| Jun 17, 2026 | 2.0% | 90.3% | 7.8% | 동결 |
| Jul 29, 2026 | 1.9% | 85.2% | 12.9% | 동결 |
| Sep 16, 2026 | 1.8% | 83.3% | 14.8%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1.18조 |
| 외국인 | -1.95조 |
| 기관 | +0.81조 |
| 금융투자 | +1.04조 |
| 보험 | -409억 |
| 투신 | -0.13조 |
| 연기금 | -202억 |
| 기타법인 | -390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90조 |
| 외국인 | +0.73조 |
| 기관 | +0.19조 |
| 금융투자 | +807억 |
| 보험 | +85억 |
| 투신 | +815억 |
| 연기금 | +206억 |
| 기타법인 | -153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8.04 | +0.75 (+4.34%) | ▲ |
| VIX | 18.91 | -0.40 (-2.07%) | ▼ |
| VIX 3M | 21.48 | +0.24 (+1.13%) | ▲ |
| VIX 6M | 23.31 | +0.18 (+0.78%)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57)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4-24 |
| Call 거래량 | 853,453 |
| Put 거래량 | 1,219,065 |
| P/C Volume Ratio | 1.428 비관적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4-24TODAY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4-28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4-29 | (수)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 2026-04-30 | (목) | 03:00 | FOMC 금리결정 | 연 8회 |
| 2026-04-30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4-30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4-30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01 | (금) | 23:00 | ISM 제조업 PMI | 월간 |
| 2026-05-05 | (화) | 23:00 | ISM 서비스업 PMI | 월간 |
| 2026-05-05 | (화) | 23:00 | 구인건수 (JOLTS) | 월간 |
| 2026-05-06 | (수) | 21:15 | ADP 민간고용 | 월간 |
| 2026-05-08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5-08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23 (목) — 어제 | ||||
| 신규실업수당 | 214.0K | 211.0K | 208.0K (04-16) | +3.0K ▲ |
기타 날짜 보기 (4일, 9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21 (화) | ||||
| 소매판매 | 1.7% | 1.4% | 0.7% (04-01) | +0.3%p ▲ |
| 04/28 (화) | ||||
| 소비자신뢰(CB) | - | - | 91.8 (03-31) | - |
| 04/30 (목) | ||||
| 근원 PCE 전월비 | - | - | 0.4% (04-09) | - |
| 근원 PCE 전년비 | - | - | 3.0% (04-09) | - |
| GDP 성장률 | - | - | 0.5% (04-09) | - |
| 신규실업수당 | - | - | 214.0K (04-23) | - |
| 시카고 PMI | - | - | 52.8 (03-31) | - |
| 05/01 (금) | ||||
| ISM 제조업 | - | - | 52.7 (04-01) | - |
| ISM 제조업 물가 | - | - | 78.3 (04-01)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4-17 ~ 2026-05-01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닥 지수가 25년여 만에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 업종이 상승을 견인했으며, 외국인 매수세가 코스닥으로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9조원을 매도하며 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가 D램 '마의 10나노 벽'을 뚫고 첫 워킹다이를 뽑아냈으며, 테슬라칩 양산 채비에 나섰습니다. 한편 노조는 성과급 인상을 요구하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를 신고했고, 총파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가속 성장 구간 진입을 전망했으며, 주가 200만원 돌파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3.5원 오른 1484.5원에 마감하며 이틀째 1480원대를 유지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환율 급등 영향으로 1분기 순이익이 7.5% 감소했고, 우리금융도 환율과 충당금 영향으로 순익이 역성장했습니다.
보금자리론 금리가 0.25%p 인상되어 최고 4.9%가 적용되며, 규제지역은 0.1%p 추가 인상됩니다. 4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습니다.
하나금융이 1분기 순익 1.21조원으로 외환·하나 합병 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농협금융은 1분기 순익 8688억원으로 우리금융과 4위 경쟁이 재점화될 전망이며, 하나증권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한 103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기아가 1분기 영업이익 2조2051억원으로 전년 대비 26.7% 감소했으나 매출은 신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점유율 4%를 처음 돌파했습니다. KGM은 1분기 영업이익 217억원으로 4년 연속 1분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금융시장·리스크
영란은행 부총재가 현재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되어 있으며 하락할 것이라고 이례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 이후 런던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하며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지정학·이란 분쟁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유가가 5일 연속 상승하며 1월 이후 최장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Kalshi 예측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 시점을 7월로 전망하며, 정상화 확률이 50% 미만으로 하락했습니다.
기업실적·구조조정
Meta가 AI 투자 확대 속에서 전체 인력의 10%를 감축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2023년 이후 최대 규모 감원입니다. Microsoft도 약 7%의 직원에게 자발적 퇴직을 제안하는 등 빅테크 기업들이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금(GLD)이 연초 대비 약 9% 상승하며 S&P 500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은행들의 금 매수와 탈달러화 추세가 금 수요를 구조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영국 경제·재정
영국 정부 차입금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나, 이란 전쟁 영향으로 개선세 지속은 불확실합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2023년 10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하며 물가 상승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중 기술갈등
백악관이 중국 기업들의 대규모 AI 기술 절취 의혹을 제기하는 메모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클 크라시오스 백악관 관계자는 중국 기업들이 미국 AI 모델을 불법적으로 추출(distilling)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세·무역
Asos가 미국 관세 환급금 700만 달러를 청구하며, 수십만 개 기업들이 관세 무효화 판결에 따른 환급 신청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동 분쟁을 이유로 1분기 이익이 약 3분의 1 감소하고 향후 전망 불확실성을 경고했습니다.
M&A·기업동향
Warner Bros 주주들이 Paramount의 1,110억 달러 규모 인수를 승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Paramount 후원자인 엘리슨 가문과의 만찬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승인이 이루어졌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손보]
- 설계사 늘고 車 보험 강화하고…한화손보, 빅5에 '도전장' — 한화손해보험이 영업조직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이 한화생명을 넘어서며 한화금융 실적 기여도가 46%로 상승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 [[보험사 풍향계] 삼성생명, 디지털 전용 건강보험 신상품 출시 外 — 삼성생명이 다이렉트 채널과 모니모 앱에서 가입 가능한 디지털 전용 건강보험 신상품을 출시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단독] 삼성화재 퇴직자들도 퇴직금 소송 합류...금융계열사 첫 사례 — 삼성화재 퇴직자 7명이 식대보조비·각종 수당의 통상임금 포함을 주장하며 퇴직금 소송을 제기해 삼성 금융계열사 첫 사례가 됐습니다.
↗ 원문 - [5부제 자동차 보험료 할인 이달 1일부터 소급적용 추진 [H-EXCLUSIVE] — 대형 손보 4개사의 올해 1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5.9%로 전년 동기 대비 3.4%p 상승한 가운데, 5부제 보험료 할인이 이달 1일부터 소급 적용될 예정입니다.
↗ 원문
[교보생명]
- 이사진 증원, 차남 팀장으로… 교보생명, SBI저축銀 조직 재편 — 교보생명이 SBI저축은행 인수 후 이사회 규모 확대 및 신규 조직 신설을 통해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원문 - 산은의 '아픈 손가락' KDB생명 7번째 매각 절차 개시 — 산업은행이 KDB생명 7번째 매각 절차를 개시했으며, 한국투자금융지주와 교보생명 등이 잠재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 보험 특허권 인센티브 강화했지만...영업난·규제에 반년 '반짝' —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신상품 개발 시 손해율 90% 가정 가이드라인을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 원문 - 이번엔 증권이 다했다…KB·신한금융 1분기 실적 '사상최대' — 금융지주 1분기 실적에서 증권 부문이 호조를 보인 반면, KB손해보험 등 보험사들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문 - 금융업 확대·진출 지렛대 된 저축은행 M&A 시장 — SBI저축은행의 교보생명 매각 이후 애큐온저축은행 매각이 진행 중이며, 메리츠금융지주와 한화생명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AI 반도체 수급 부족 장기화 전망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낙관론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전일 발표한 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52조6,000억원(전분기 대비 +60%), 영업이익 37조6,000억원(전분기 대비 +96%)으로 영업이익률 72%를 달성했으며, 이는 엔비디아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D램과 낸드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전분기 대비 60% 중반, 70% 중반 급등한 것이 호실적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노무라증권은 목표주가를 234만원으로 제시하며 2분기 영업이익 68조원을 전망했고, 씨티는 다년간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로 AI 메모리 사이클 연장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인텔 역시 시간외 거래에서 15% 이상 급등하며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를 뒷받침했습니다. 1분기 매출 135억8,000만달러(예상치 123억6,000만달러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 0.29달러(예상치 0.01달러)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인텔 CEO는 "모든 사업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며 글로벌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LG이노텍에 대해서도 복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삼성증권은 SiP기판 및 FC-BGA 사업 성장을 근거로 "이제는 기판 업체로 리레이팅될 것"이라 평가했고, 신한투자증권은 기판 영업이익률이 2024년 4.8%에서 2026년 11.2%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전일 뉴욕 증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눌려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선박 격침 지시와 이란 방공망 재가동 소식으로 WTI가 95.5달러까지 상승하며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소프트웨어주도 IBM(-8.3%), 서비스나우(-17.8%) 등이 급락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단기적으로는 AI 반도체 수급 불균형 지속 여부와 중동발 유가 변동성이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확정치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ohn Williams 뉴욕 연준 총재 (2026-04-21)
• 외환시장은 국제 무역 및 투자를 지원하는 자본 흐름의 핵심 통로이며, 환율은 통화정책 전달의 중요한 경로입니다.
• 2025년 달러 약세는 미국 자산 매도보다는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의 외환 헤지 비율 상향에 따른 기술적 흐름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투자자들이 달러 선도 매도나 풋옵션 매수로 헤지할 때 은행들이 현물시장에서 달러를 매도하게 되어 달러 하락 압력이 발생합니다.
• 뉴욕 연준은 미 재무부와 FOMC의 지시에 따라 외환시장 개입을 수행하며, 달러 유동성 공급을 위한 중앙은행 스왑라인 및 FIMA 레포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경제 동향 및 GDP 전망
1분기 한국 GDP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이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더불어 소비, 건설투자, 설비투자 등 내수 부문이 고르게 반등한 결과입니다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이러한 강력한 성장세에 힘입어 다수의 증권사들은 2026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2.3%~2.6%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현대차증권). 다만, 1분기 성과에 대한 기저효과와 이란 사태 등 중동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2분기 성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현대차증권, 하나증권).
채권/금리 동향
채권 시장은 국내 1분기 GDP 서프라이즈로 인해 약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장률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켰고, 국고채 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미국에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차기 연준 의장으로 거론되는 케빈 워시의 정책 기조가 시장의 변수로 부상했으며, 이는 기간 프리미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한편, 일본은행(BOJ)은 4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지만, 춘투 임금 상승률 등을 고려할 때 6월 이후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글로벌 금리 환경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iM증권).
국내 증시 및 업종 동향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이 시장을 주도했으며, SK하이닉스의 역대급 1분기 실적과 삼성전자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유안타증권, SK증권). 미국 증시에서는 서비스나우, IBM 등 소프트웨어주의 실적 부진과 달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반도체 하드웨어 업종은 AI 투자 수혜로 견조한 흐름을 보여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키움증권). 반도체 외에도 전력기기, 방산, 조선 등 수출과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는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 장세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DS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투자 시사점
투자 전략의 핵심은 실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증권사들은 지정학적 변동성을 넘어선 이익 추정치 상향이 주도하는 실적 장세가 유효하다고 판단하며, 기존 주도주 중심의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유안타증권). 이에 따라 4월 상승을 이끈 반도체, 상사·자본재(방산), 기계(전력), 2차전지, 조선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DS투자증권). 이와 함께 이익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었으나 주가 회복이 더뎠던 증권, 화장품 등 일부 소외 업종에 대한 저가 매수 기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 다만, 중동 리스크와 유가 변동성, 향후 FOMC 결과 등 매크로 변수는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기업·섹터 리포트 (113건)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Boeing Company (BA) 전쟁 영향 제한적, 생산 정상화 국면 진입
보잉은 FY 1Q26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모든 사업부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6,950억 달러의 수주잔고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4년 제조 결함 이후 생산 능력을 꾸준히 회복하여 1분기 민간 항공기 인도량이 경쟁사를 초과했으며, 중동 분쟁의 단기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회사는 FY 2026 잉여현금흐름을 20억 달러로 전망하며 737 모델은 월 47대, 787 모델은 월 10대로 증산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한화투자증권의 투자의견은 없으나, 블룸버그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267.31달러로 15.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JB금융지주(175330):변동성보다 핵심이익, 주주환원은 유효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지배순이익은 1,66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이자이익 증가가 이를 상쇄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자산건전성 지표 부담은 남아있지만, CET1 비율은 개선되었으며, 1분기 DPS 311원 결정을 통해 분기 배당을 시작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이 유효합니다. 예상 연간 순이익 7,550억원을 감안할 때 총주주환원율은 49.6%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GS건설(006360):대형 원전 비주간사 레퍼런스에 주목
GS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2026년 BVPS 54,815원에 Target P/B 1배를 적용하여 기존 26,000원에서 55,000원으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동사는 대형 원전 비주간사로서 국내 원전 건설과 수출용 신형 연구로 참여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 및 AI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원전 수요 증가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7조 원, 영업이익 1,14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나, 중동 사태 영향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DL이앤씨(375500):재건 기대에 SMR 잠재력까지…
DL이앤씨의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1배 Target P/B 적용으로 14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분쟁 종료 후 재건 수요와 SMR EPC 잠재력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부각됩니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조원(-5.6% YoY), 영업이익 960억원(+18.7% YoY)을 기록하여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현대건설(000720):건설주 리레이팅, 원전/중동 기대에 대한 고찰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15,000원으로 대폭 상향합니다. 이는 글로벌 패권 경쟁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 심화에 따른 원전 및 중동 지역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에너지 사업 매출액은 1.5조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SMR 착공과 신한울 3-4호기 중심의 원전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분기 매출액은 6.4조원, 영업이익은 1,5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주택 원가율 개선과 플랜트 부문의 일시적 원가율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현대차(005380): 1분기 저점으로 반등 기대
현대차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5.9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OPM 5.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습니다. 1분기에는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으나, 2분기부터는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및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선행 EPS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가 대비 24.1%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넥센타이어(002350): 2H26 유럽 성장 기대
넥센타이어의 1Q26E 매출액은 8,530억 원, 영업이익은 54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유럽 공장 램프업과 RE 판매 증가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천연고무 가격 상승과 관세 부담은 존재하지만, 판가 인상으로 일부 상쇄될 수 있으며, 1Q26 유럽 EV 판매량 26% 증가와 체코 공장 생산량 확대에 힘입어 유럽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 4.9배로 글로벌 Peer Group 평균 11.1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정경희 이차전지/정유화학] LG화학 (051910): 1분기 실적: LGES/원료 소싱(-) > 재고(+)
LG화학은 2026년 1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영업손실(2,078억 원)과 생명과학 부문 비용 영향으로 매출액 11조 496억 원, 영업손실 2,358억 원이 추정됩니다. 2분기에도 LG에너지솔루션 수익성 회복 지연 및 석유화학 마진 제한으로 매출액 11조 6,870억 원, 영업손실 2,120억 원이 예상됩니다.
[LS 김세련/건설,건자재] 삼성E&A(028050): 수주, 역사적 고점을 향해
삼성E&A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267조원(전년비 8.1% 증가), 영업이익 1,882억원(전년비 19.6% 증가)을 기록하며 무난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1분기 신규 수주는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40%에 달하는 4.6조원을 기록했으며, 에너지 안보 강화 및 신재생 발주 확대, 대형 플랜트 프로젝트 대기, 삼성전자 CAPEX 투자 및 중동 재건 수요 등으로 올해 사상 최고 수준의 수주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SK하이닉스[000660/Buy] 이제부터는 '폭'보다는 '지속성'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30,000원(상승여력 33.1%)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동사는 1Q26에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의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이제는 이익의 '폭'보다는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메모리 산업의 체질 변화와 장기 공급 계약 확대 등으로 이익 변동성을 줄이고 꾸준한 이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BPS 432,667원과 타겟 P/B 3.8배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산출했습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NH투자증권(005940): 1Q26 Re: 역대 최대 실적, 늘어난 자본 규모에 주목
NH투자증권의 2026년 1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4,75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증시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와 이자손익 및 운용손익의 큰 폭 성장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유상증자와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지속적인 자본 확충으로 연간 ROE가 1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유진/정의훈]우주 - AST Spacemobile의 상반된 두 가지 뉴스
AST SpaceMobile은 미국 FCC로부터 248기 위성 군집 운용 최종 승인을 획득하며 상업 서비스 법적 근거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4월 19일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 실패로 차세대 위성 블루버드 7호가 궤도 배치에 실패, 소실될 예정입니다. AST SpaceMobile은 2026년 말까지 45기 위성 목표를 유지하며 보험으로 손실을 충당할 계획이나, 블루 오리진 운항 중단 장기화 시 위성 구축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한 임희연] NH투자증권; NH stands for No Hesitation
NH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대비 128.4% 증가한 4,757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수수료손익 급증, WM수수료 및 트레이딩 손익 호조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40,000원에서 44,000원으로 10%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이는 현재가 대비 25.9%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2026년 예상 ROE는 13.9%, PBR은 1.17배 수준입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4.24)
2026년 4월 23일 기준 국제 곡물 및 아미노산 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라이신과 기타 아미노산 가격은 하락세를 보인 반면, 참치 어가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CBOT 옥수수는 전일 대비 0.3%, 소맥은 1.1% 상승했으며, 중국 라이신은 0.6% 하락한 8.6 RMB/kg, DL 메티오닌은 1.7% 하락한 56.5 RMB/kg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돈육 가격은 전일 대비 0.8% 하락한 6,686 KRW/kg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한 김형태, 고준혁] Global IT H/W Weekly(4월 4주차)
4월 4주차 글로벌 하드웨어 섹터는 애플의 온디바이스 AI 전략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간 6.8%의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램리서치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메모리 및 파운드리 투자 가속화와 전방위적인 반도체 수요 증대를 확인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양자 AI 모델 공개, TSMC의 차세대 공정 계획, 마이크론 GDDR7 양산 등 주요 산업 이슈가 있었습니다.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혜가 기대되는 엔비디아(현재가 202.50달러)와 네트워크 인프라 증설 기대감이 유효한 브로드컴(현재가 422.65달러)을 Top Picks로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JB금융지주(175330):아쉬운 비이자이익
JB금융지주의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661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12% 하회했는데, 이는 예상보다 부진한 비이자이익 때문입니다. 하지만 양호한 대출성장률과 NIM 상승으로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으며, CET-1 비율 개선과 분기 균등 배당,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은 긍정적입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5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ROE 13% 및 주주환원율 50%를 기반으로 펀더멘털 가치 정상화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합니다.
[SK 증권 장영임]NH투자증권(매수(유지)/44,000원(상향)) : 1Q26 Review: 좋을 줄 알았지만, 기대 이상
NH투자증권의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4,757억 원을 기록, 컨센서스를 20.7%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증시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WM 경쟁력 강화와 운용손익의 큰 폭 성장세 덕분이며,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을 1.5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를 44,000원으로 상향하며, 12MF P/B 1.2배, 2026F DPS 1,900원 기준 5.4% 배당수익률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합니다.
[신한 은경완] JB금융지주; 비이자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JB금융지주는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661억원(+2.1% YoY)을 기록했으나, 채권 평가손 등 비이자이익 부진으로 신한투자증권 및 컨센서스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은행 마진 하락과 건전성 지표 악화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높은 ROE와 FY26F 총 주주환원율 목표치 50% 등의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을 지지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은경완] KB금융; 자본시장 경쟁력 부각
KB금융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89조원(YoY +11.5%)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증권 등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도가 43%에 달하며 자본시장 경쟁력을 부각했습니다. 그룹 순이자마진 1.99%(QoQ +4bp) 및 안정적인 대손비용률 40bp를 기록하여 이익 안정성이 확보되었고, 보통주자본비율 13.63%로 견조하게 유지됩니다.
[신한 이주은] Japan Weekly(4월 4주차)
일본 증시는 이번 주 토픽스 -2.6%, 니케이225 -0.6%로 약세를 보였으나, 장중 니케이 지수는 60,000pt를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은행은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되며, 본격적인 기업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FY26 가이던스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방위비 지출 증가, 광트랜시버 및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미쓰비시중공업(7011.JP), 미쓰비시전기(6503.JP), 후지쿠라(5803.JP)를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이들 Top Picks는 3개월간 26F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각각 +6.0%, +2.0%, +7.9%로 긍정적인 추이를 보입니다.
[신한 박현진] 로레알(OR.FP); 시장의 기준, 주가는 바닥 지지 중
로레알(OR.FP)은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상회할 전망이며, 투자의견은 ★★★☆☆(Outperform)에 목표주가 404.1유로(17.2% 상승 여력)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21.5억유로(LFL +7.6%)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프리미엄 라인 점유율 확대 및 중국 턴어라운드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저점이라는 판단입니다.
[신한 송혜수, 김형태] 디아이; 달릴 준비 완료!
디아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978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의 HBM 번인 테스트 장비 공급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16.1%로 사상 최대 수익성 달성이 기대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하며, 추가 수주 여력과 업종 리레이팅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예상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SK하이닉스(000660): 2Q26 영업이익 65조원 전망
SK하이닉스는 1Q26 영업이익 37.6조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2Q26에는 매출액 81.3조원, 영업이익 65.1조원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55.6조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은 DRAM +45%QoQ, NAND +50%QoQ 상승이 예상되며, HBM4 출하 지연은 범용 DRAM 출하량 증가로 단기 대응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호실적 기대와 업황 다운사이클 우려가 공존하여 기간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진/이재일]현대차 - 1Q26 Review: 관세&판매보증충당금 영향
현대차는 1분기 매출액 45.9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관세 기저효과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인센티브 비용 증가 등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북미 시장 선전, 원가 절감 노력으로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만 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단기 급락과 W자 반등 이후의 Case Study
KOSPI는 이란 전쟁 충격을 극복하고 W자 반등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반도체 중심의 견조한 이익(EPS) 추세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주간 KOSPI는 4.6% 상승하며 6,500p에 근접했으며,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및 AI 모멘텀 확장 관련 섹터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차주에는 빅테크 AI CapEx 가이던스 및 AutoChina 2026 개막이 시장의 주요 변곡점이 될 전망이며, 과거 W자 반등 사례 분석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단기 급락 요인이 구조적이지 않아 추세 지속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AI 인프라(전력·에너지)와 소비재(화장품·백화점) 섹터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유진/이재일]HL만도 - 1Q26 Preview: 북미 EV 시장 둔화의 영향
HL 만도는 1분기 매출액 2.34조원(+3.2%yoy), 영업이익 820억원(+3.6%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이는 북미 전기차 인센티브 정책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EV 생산 둔화와 반도체 등 달러 부품 조달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로봇 액츄에이터 신규 수주 및 고유가로 인한 친환경차 수요 증가 등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롯데정밀화학; 히든 밸류, 반도체 호황의 숨은 수혜주
롯데정밀화학은 전 사업부 턴어라운드와 함께 반도체 소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반도체 현상액 핵심 원료인 TMAC은 글로벌 1위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호황에 따른 가동률 상승 및 이익 개선으로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7% 증가한 1,315억원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산정 방식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00,000원(상향)으로 조정하며, 매수 투자의견과 현재가 대비 79.2%의 상승여력을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현대차[005380/Buy] 미래를 연결할 단기 모멘텀은 신차효과
현대차는 1Q26에 매출액 45.9조원(YoY +3.4%), 영업이익 2.5조원(YoY -30.8%)을 기록하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관세, 원자재 비용 및 충당금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북미 지역의 HEV 모델과 유럽의 아이오닉3 등 신차 출시 효과가 가시화되어 판매량 및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며, 이는 단기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RMAC 로보틱스 및 SDV 기술 검증을 통한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이동주]지앤비에스 에코(Not Rated) : 초호황 국면 진입
지앤비에스 에코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 사이클이 맞물려 초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하이닉스의 M15X DRAM 및 중국 다롄 2공장 NAND 투자와 2027년 메모리 증설 확대, 인도 및 중국의 태양광 시장 확대, 그리고 미국 태양광 시장 진출 가능성이 주요 성장 동력입니다. 이에 따라 매출액은 2025년 920억 원에서 2026년 1,200억 원, 2027년 1,500억 원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2025년 80억 원에서 2026년 180억 원, 2027년 250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4. 24)
NAND MLC 64Gb 가격은 1주 동안 10.00%, 1개월 동안 60.58% 급등하며 강한 가격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인텔은 CY1Q26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데이터센터 부문이 22% YoY 성장한 5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분기 가이던스도 긍정적으로 제시하며 시간외 주가가 19%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 HBM4E 샘플 공급 및 연말까지 321단 낸드 비중 확대를 추진 중이며, 일론 머스크는 삼성 파운드리에 AI4.1 칩 생산을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LG이노텍; 새로운 밸류에이션 필요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이며, 목표주가는 기존 35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현재가 500,000원 대비 30.0% 상승 여력). 1분기 영업이익은 2,827억원(+126%)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특히 패키지솔루션 사업이 FC-BGA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2026년 영업이익률 11.2% 전망)을 통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한 김형태, 송혜수] SK하이닉스; 가격 상승 트렌드가 담보된 업황
SK하이닉스는 시장의 극심한 수급 불균형과 AI 컴퓨팅 수요 증가로 가격 상승 트렌드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4.2% 증가한 86.3조원, 영업이익은 73.6% 증가한 65.3조원에 이를 것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52.5조원, 영업이익은 266.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신한 김선미] 삼성E&A; 구체화되는 기대감이 긍정적
삼성 E&A(0280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글로벌 LNG 시장 확대 수혜와 2026년 기확보 프로젝트, 2027년 신규 LNG/SAF/CCUS 프로젝트 입찰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1분기 연결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1,882억원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관계사 수주 증가와 뉴에너지 부문의 성장세가 긍정적입니다. EV/Backlog Valuation을 통한 목표주가 상향은 순현금 3조원과 ROE 상승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LG디스플레이; 선제적 불확실성 제거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 5.5조원, 영업이익 1,46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6세대 OLED 신기술 투자 및 2분기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 우려로 전일 주가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선제적 불확실성 제거를 위한 자원 배분 노력과 CapEx 대비 EBITDA 버퍼를 고려할 때 긍정적이나, 하반기 부품 가격 상승 및 IT 수요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현재 주가 13,250원 대비 35.8%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NH투자증권 (005940) - 변동성에도 증명한 이익구조 다각화
NH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366억 원(YoY +120.2%), 지배순이익 4,757억 원(YoY +128.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브로커리지 및 WM 수수료 수익 증가, 대형 IB 딜 성과, 비시장성 자산 평가익 반영 등 다각화된 이익 구조가 변동성 국면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향후 IB 경쟁력 기반의 WM 연계 시너지 확대가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43,000원에서 47,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박우열] ETF 수급 Weekly; 휴머노이드 ETF 분석: Physical AI and beyond
국내 상장 휴머노이드 ETF의 합산 시가총액은 연초 0.8조원에서 2.2조원으로 성장했으며, 4월부터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휴머노이드 ETF는 테러다인(TER.US)의 12개월 수익률 427%와 같은 주요 종목의 견조한 실적 전망에 힘입어 긍정적인 성과와 이익 수정 비율 우위를 보입니다. 반면, 중국 휴머노이드 ETF는 Honor사의 로봇 마라톤 기록 경신 등 기술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술주 전반의 이익 전망 하향으로 인해 최근 성과가 부진했습니다. Physical AI를 선도하는 미국 기업들의 우위가 확인되며,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내 증익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4.24)
2026년 4월 24일 기준, 조선/기계 시장에서는 신조선가가 전주 대비 0.7p 상승한 183.3.6p를 기록했고, 중국 내수 후판가격도 499.0달러로 2.0달러 올랐습니다. 건화물운임(BDI)은 전일 대비 35.0p 상승한 2,675.0p를 나타냈으나, 컨테이너운임(SCFI), VLCC 및 LNG 스팟 운임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신한 함형도] GE 베르노바(GEV.US); 높은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과
GE 베르노바는 1분기 실적에서 매출액 93억 달러(+16% YoY)와 Adj-EBITDA 마진율 9.6%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전력 부문은 기록적인 마진율을 달성했으며, 가스터빈 판매 호조와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주 증가에 힘입어 2026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PER이 50배 수준이지만 2027년 조정 EPS 성장률이 60%대로 예상되는 등 견조한 EPS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은 ★★★★★, 목표주가는 992.68달러입니다.
[신한 함형도] 테슬라(TSLA.US); 중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볼 시점
테슬라는 단기적 주가 부담이 존재하나, FSD 확산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할 시점이라고 분석합니다. 2026년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대규모 CapEx 집행으로 현금흐름 부담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누적 128만 명에 달하는 FSD 고객 확대와 하반기 유럽 확산, 무감독 FSD 배포 등으로 수익성 개선 및 현금흐름 완화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별 3개(★★★☆☆), 목표주가는 399.53 달러로, 2026년 4월 22일 현재 주가 대비 3.1%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함형도] 버티브(VRT.US); 하반기에 강화될 실적 모멘텀
버티브(VRT.US)는 하반기 EMEA 매출 회복과 대규모 물량 출하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며, 2027년에는 Nvidia 고성능 반도체 수혜가 기대됩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및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2026년 가이던스 또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현재 목표주가 294.96달러를 상회하지만, 주가 변동성 확대는 매수 기회이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황성현]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OCI홀딩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동사는 1분기 매출액 8,924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는데, 이는 OCI TerraSus의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때문입니다. 그러나 2분기에는 TRS 정비 완료 및 일회성 비용 소멸로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87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우주 태양광 및 실리콘 포토닉스로의 폴리실리콘 수요처 확대와 SpaceX와의 장기 공급 계약 발표 가능성 등 신규 성장 동력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가 기대됩니다.
[SK하이닉스(000660)] 메모리 초호황기 지속
SK하이닉스는 1Q26에 매출액 52.6조원(+60% QoQ), 영업이익 37.6조원(+96%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AI 수요 강세로 DRAM(+65% QoQ)과 NAND(+75% QoQ)의 판가가 크게 상승하여 실적을 견인했으며, 2026년에도 메모리 초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에는 매출 374조원(+285% YoY), 영업이익 289조원(+512% YoY)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대비 42.9%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KB금융[105560/Buy] 하반기 자사주 매입 추정치 1조원으로 상향
KB금융은 1Q26 지배 순이익 1조 8,92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6% 상회했습니다. 핵심 관심사였던 CET1 비율은 예상치를 상회한 13.6%를 기록하며, 하반기에는 추가로 1조원의 자사주 매입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 인해 2026년까지 발행주식수가 10% 감소할 전망이며, 마진 개선과 비은행 부문의 다변화에 힘입어 ROE 및 주주환원의 기대가 지속 상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신한지주[055550/Buy] Value up 2.0: 성장과 환원의 합리적 지점을 제시
신한지주의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1조 6,226억원을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회사는 'Value up 2.0' 계획을 통해 주주환원 공식을 제시하고, 연 10% 이상의 DPS 상승과 2027년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을 추진하는 등 성장과 환원의 합리적 지점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3개년 주주환원율은 기존 추정치 대비 1~3%p 상승하고, TSR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2,000원으로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 4/24
2026년 4월 24일 김경훈 애널리스트가 발행한 이 타임라인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신규 관세 동향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 한국, 인도, EU 등 주요 국가에 부과한 10%에서 155%에 이르는 관세 정책 변화와 각국의 대응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BUY] - 중국발 고운임 비계열 확대로 이익 지속 성장
현대글로비스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5,215억 원(YoY +3.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중국발 고운임 비계열 물량 확대로 이익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매출액 31조 원 이상, 영업이익 2.1조 원 이상을 목표로 하며, 신규 자동차선 도입 및 CKD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로보틱스 사업의 구체화와 고운임 비계열 물량 증가가 추세적인 이익 성장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 Physical AI 전략 구체화는 주가 할증 요인
현대차는 1분기 영업이익 2.51조원(OPM 5.5%)을 기록하며 관세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감소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등 Physical AI 전략에 대한 재확인이 주가 할증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SDV PACE CAR 출시, 엔비디아 하이페리온 플랫폼 장착, BD Atlas 투자 및 모셔널 로보택시 런칭 등이 예정되어 Physical AI 전략 구체화에 따른 주가 할증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EPS 53,074원 및 목표 P/E 12.0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유진/류태환]삼성E&A 1Q26 Review - 재건, 그리고 Captive Premium
삼성E&A는 1분기 매출액 2조 2,674억 원(+8.1%yoy)과 영업이익 1,882억 원(+19.6%yoy)을 기록하며 New Energy 부문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1분기 신규 수주가 연간 가이던스의 39%를 달성하여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중동 재건과 삼성전자 CAPEX 확대에 따른 캡티브 물량 증가가 핵심 투자 포인트입니다. 2026년 매출액은 10조 4,670억 원, 영업이익은 9,110억 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8.8% 상향된 68,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이주은] Global 산업재 Weekly(4월 4주차)
2026년 4월 4주차 글로벌 산업재 시장은 AI CapEx 관련 종목의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항공&방산 업종이 7.3% 하락하고 주택건설 업종이 6.7%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국방부의 FY2027 방위 예산 1.45조 달러 발표와 항공사 연료비 상승 언급, 보잉, RTX, 노스롭그루먼, D.R.호튼의 양호한 1분기 실적 발표 등 주요 산업 이슈가 있었습니다. 특히, 블루오리진 재사용 발사 성공 소식에도 ASTS는 위성 궤도 이탈로 하락했으며, 캐터필라(CAT), 카펜터(CRS), 플래닛랩스(PL)가 이번 주 추천 종목으로 제시됩니다.
[신한 함형도] Global 에너지 Weekly(4월 4주차); 데이터센터 수혜주 실적 강세
데이터센터 수혜주들의 실적 강세가 두드러집니다. GE Vernova는 1분기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주가 2025년 연간 규모를 초과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Vertiv(VRT.US, 현 주가 316.52달러)는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기록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029년 Adj-OPM 25%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SMR 기업인 Oklo(OKLO.US)가 Nvidia와 AI 기반 원자력 건설 협력을 발표했으며, NuScale Power 대주주 Fluor의 지분 매각으로 오버행 리스크 해소가 기대됩니다. 이에 전력화 ETF(ZAP.US, 현 주가 33.58달러)와 Vertiv(VRT.US)를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Hana Guru Eye
KOSPI는 GDP 성장률 호조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외국인 및 기관 매도세로 하락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전력설비, 반도체, 원전 테마가 강세를 보였으며, KB금융, 현대글로비스, 덕산하이메탈 등의 개별 기업 리포트가 주목받았습니다. 금주 추천 종목으로 리가켐바이오, 덕산테코피아, LIG넥스원이 제시되었으며, 오늘 밤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상치 47.6)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한국콜마[161890/Buy] 고객사 다변화가 확인되는 구간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7,315억 원, 영업이익 717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과거 상위 고객사 의존도에서 벗어나 신규 고객사 및 글로벌 MNC향 수주 확대로 고객 다변화가 확인되고 있으며, 별도 실적 성장이 해외 자회사 실적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송유림][건설] 삼성E&A[028050/Buy] 수주 좋고, 재건 붙고
삼성E&A는 1분기 매출액 2.3조 원, 영업이익 1,88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15.2%의 높은 마진율로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이 예상됩니다. 1분기 신규 수주 4.6조 원(연간 목표의 39%) 달성으로 해외 파이프라인 및 재건사업 참여 기대감이 커지며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7,000원에서 6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고영(098460,KQ) - 1Q26P Review: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고영은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727억 원(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 영업이익 99억 원(전년 동기 대비 209.1% 증가)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3D SPI, 3D AOI 제품과 서버향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결과입니다. 2분기에도 AI 투자 확대와 뇌수술용 의료로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출하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2.0%, 영업이익 176.5% 증가를 예상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4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Hana Global Guru Eye
2026년 4월 24일 전일 글로벌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와 미국-이란 긴장 고조로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텍사스 인스트루먼츠가 강력한 2분기 가이던스 발표로 19.4% 급등했고, 유나이티드 렌털스도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 22.9% 상승했습니다. 반면 IBM은 연간 가이던스 미상향, 서비스나우는 인수 통합 부담에 각각 8.3%, 17.8% 하락했습니다.
[김경환의 China Weekly] 2021년(ChiNext)과 2016년(반내권)의 재현
2026년 심천 ChiNext 지수는 선진 제조, 신재생, AI 인프라, 해외 진출 관련주의 높은 시총 비중과 함께, 2021년과 유사하게 산업 혁신 및 수출 호조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급 감축과 높은 원자재 가격에 따른 '반내권' 테마의 강세는 2016년 공급 측 개혁 시기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며, PPI 상승과 기업 이익 반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새로운 성장 모델과 산업 고도화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매크로 환경 개선과 정책 드라이브로 다른 기술주 지수 및 장기 소외된 내수 업종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OCI홀딩스(010060)] 남자의 벌크업
OCI홀딩스는 1분기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TerraSus 생산 정상화와 발전 매각 이익 반영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1,146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8년까지 3만톤 이상의 증설을 계획하고 말레이시아/미국 등으로 지역을 확대하는 중장기 성장 동력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60,000원(현 주가 대비 +11.8%)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박형우]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매수(유지)/90,000원(상향)) : PCB/CCL용 동박 라인전환 본격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60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적자 폭을 축소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터리 전지박 회복과 PCB/CCL용 회로박 신규 수요 증가에 힘입어 하반기 가동률 80% 상회 및 2027년 1,122억원 규모의 흑자 전환이 기대됩니다. 이에 SK증권은 2026년 4월 24일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현 주가 대비 42.0%의 상승 여력을 가진 '매수(유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현대차/매수] HEV 판매 호조와 SDV 전환 가속화
현대차는 1분기에 매출액 45.9조 원(+3.4% YoY), 영업이익 2.5조 원(-30.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6% 하회했습니다. 이는 중동전쟁 및 관세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하이브리드(HEV) 판매 호조, 그리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 가속화가 긍정적입니다. 하반기 SDV 페이스카 시범 도입과 로보틱스 관련 모멘텀으로 연간 영업이익률 6.3~7.3% 달성을 목표로 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비계열 수주 성장과 로봇 활용 기대감 지속
현대글로비스는 1분기 매출액 7.8조원(+8.2%YoY), 영업이익 5,215억원(+3.9%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비계열 물량 증가와 신규 CKD 물량 확대는 긍정적이었으나, 2분기에는 중동 이슈로 인한 비용 증가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신규 선박 인도와 로봇 물류 자동화 등 미래 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005380)] 로봇과 SDV 사업의 진척도가 중요
현대차는 1분기 매출액 45.9조원, 영업이익 2.5조원(OPM 5.5%)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2.6조원을 하회했습니다. 이는 도매판매 감소와 관세 및 인센티브 비용 증가에 기인하며, 2분기에도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비용 부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하이브리드 판매 증가와 하반기 SDV Pace Car 공개 및 로봇 사업 진척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확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3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18.4%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현대글로비스[086280/Buy] 중동 이슈 상에서도 성장성 이상 무
Hyundai Glovis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8조원(YoY +8.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 5,215억원(YoY +3.9%)은 소폭 하회했습니다. 중동 이슈로 해운 부문의 마진율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지만, 고운임 비계열 PCTC 비중 확대 및 신규 장기 선복 도입 등 선대 운영 합리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특히 중국 완성차 수출 물량 강세와 건설기계/장비 운반 등 고중량 해운 사업 확대로 연간 실적은 안정적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7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4/24)
SK하이닉스는 1분기 범용 ASP가 100% 상승하고 2분기에도 40~50% 추가 상승이 예상되어, 목표주가 210만원에 투자의견 BUY가 제시됩니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지배순이익 4,75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신한지주와 KB금융도 1분기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롯데웰푸드[280360/Buy] 턴어라운드의 시작
롯데웰푸드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이 1조 280억원(+5.4% YoY), 영업이익은 265억원(+61.8%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인도 푸네 빙과 신공장 가동률 상승과 빼빼로/파이 라인 증설, 카카오 투입 단가 하락 및 수익 구조 개선 작업 마무리로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 추정치 상향과 Peer Group의 Multiple 상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130,000원에서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46.6%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nited Rental.(URI.US): 연간 실적 전망 상향, 성수기로 진입합니다
United Rental은 미국 데이터센터 및 리쇼어링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견조한 수요와 성수기 진입을 반영하여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FY1Q26 매출액은 40억 달러, EBITDA 18억 달러, EPS 9.71 달러를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각각 3%, 4.7%, 8.5%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FY2026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172억 달러, EBITDA는 78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컨센서스를 각각 0.5%, 0.9% 상회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삼성에스디에스[018260/Buy] 낮은 주가 레벨, 기대해볼 만한 투자 성과
삼성에스디에스(018260)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합니다. 동사의 1Q26 실적은 퇴직금 관련 일회성 비용 1,120억 원 반영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며 매출액 3.35조 원, 영업이익 78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2,370억 원으로 실적 정상화가 전망되며, 2031년까지 10조 원 규모의 투자 로드맵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자본 활용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낮은 주가 레벨에서 투자 성과를 기대해볼 만한 요인으로 작용하며, 연중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될 경우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S증권 ESG] 주간 Global ESG News
2025년 글로벌 전력 생산에서 재생에너지가 석탄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에너지 전환 가속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마존은 인도에서 친환경 벼농사 지원을 통해 탄소 크레딧 68.5만개를 확보하는 등 기업들의 ESG 노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EU의 북극 석유·가스 시추 반대 입장 재검토와 영국 연기금의 미국 LNG 터미널 투자 논란 등 ESG 관련 정책 및 투자에 대한 다양한 입장과 갈등 역시 지속되고 있습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4월 24일, 오전)
4월 24일, KOSPI는 중동 경계 속 반도체가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전력기기·방산 등 순환매가 나타나 0.3% 상승한 6,492.2p를 기록했습니다. KOSDAQ은 2차전지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화장품, 신재생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1.8% 상승한 1,195.1p를 기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에 힘입어 HD현대일렉트릭(+11.8%) 등 전력기기가 강세를 보였으며, K-뷰티 수혜로 파마리서치와 마녀공장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달러-원 환율은 2.5원 상승한 1,482.1원으로 여전한 중동 경계 심리가 반영되었습니다.
필립모리스(PM.US): 1Q26 Re: 시장 기대치 상회
필립모리스는 1분기 매출액 101.1억 달러와 영업이익 38.9억 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비연소 제품 매출 비중은 43.0%를 차지했으며, 전자담배 'IQOS'는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성장하며 궐련형 전자담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1.3%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 8.11~8.26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 주가는 역사적 상단이지만 견조한 실적과 주주환원을 고려할 때 조정 시 중장기적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신한 심지현] Global Platform Weekly(4월 4주차);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SW 실적 초반
이번 주 소프트웨어(SW) 섹터는 초반 급등 후 서비스나우 폭락으로 주간 상승분을 되돌리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행사에서 8세대 TPU 등 AI 기술력을 공개했으나, 넷플릭스와 서비스나우는 상세 실적 발표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알파벳(GOOGL.US), 오라클(ORCL.US), 클라우드플레어(NET.US)를 Top Picks로 제시하며 각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신한 박광래]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Weekly(2026.04.24)
신한투자증권은 철강 시장이 품목별로 상이한 회복세를 보이며 원료 수급은 타이트한 가운데, 비철금속 중 구리 가격은 공급 병목 현상으로 SHFE에서 3월 말 저점 대비 12% 이상 상승했다고 분석합니다. COMEX 구리 재고가 60.3만숏톤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7월 추가 관세를 앞둔 선제적 재고 재배치로 인해 국제 가격은 강보합세를 유지하는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의 1분기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30.8% 감소한 2조 5,150억원을 기록했으나, 하반기에는 환율 영향 완화 및 생산 차질 해소로 점진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망합니다.
[Hana China Weekly] CATL, 글로벌 기술 선도하는 차세대 LFP 배터리 공개
CATL은 글로벌 기술을 선도하는 3세대 LFP 배터리 및 플랫폼 기술을 공개하며, 충전 속도와 에너지 밀도에서 업계 표준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반면 엔비쿨은 2026년 1분기 실적 부진(매출 컨센서스 하회, 순이익 81.5% 급감)으로 주가가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딥시크는 창사 이래 첫 외부 자금 조달을 협의 중이며, 알리바바 등 주요 IT 기업들은 AI 모델 및 로봇 기술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경쟁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기업분석팀][한화 업종별 월간 플레이북] 5월의 플레이북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2026년 5월 플레이북은 AI 수요 증가로 2026년까지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159% 성장하고 메모리 산업의 본질적 체질 변화가 예상되어 삼성전자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2차전지 업종은 미국 ESS 및 유럽 EV 시장 성장에 기반한 가동률 회복을 기대하며 LG에너지솔루션을 추천합니다. 산업재 내 조선과 건설 업종은 고부가가치 물량 매출 증가와 해외/국내 업황 개선으로 실적 회복 및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되며, KB금융과 같은 은행주는 이자마진 개선에 따른 실적 상향을 예상합니다.
Tech&Stock Weekly: 알파벳, 에이전틱 AI 풀스택 구축 가속
알파벳은 에이전틱 AI 풀스택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특화된 8세대 TPU를 출시하고 제미니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AI를 전방위로 통합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1분기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과 2분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으로 AI 매출 성장 및 마진 개선을 통한 턴어라운드를 본격화했으며, 첨단 패키징 수요도 기대치를 초과했습니다.
(Donghwan Oh) Games (OVERWEIGHT): Focus on signs of profitability improvement [SAMSUNG]
게임 섹터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시장 중립적 투자 매력과 플랫폼 수수료 인하, AI 도입, 구조조정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 조짐에 주목합니다. 최선호주로는 뚜렷한 턴어라운드 잠재력을 가진 엔씨소프트(목표주가 280,000원, 12.7% 상승여력)와 NHN(목표주가 46,000원, 16% 상승여력)을 제시합니다. 크래프톤(목표주가 310,000원, 29.7%)과 넷마블(목표주가 68,000원, 34.1%) 또한 매수 추천하며, 신작 출시와 비용 효율화로 견조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신한 전규은] 글로벌 소비재 Weekly(4월 4주차); 1분기 실적 시즌 초반, 양호한 시작
2026년 4월 24일 주간 글로벌 소비재 시장은 필수소비재(+1.5%) 및 경기소비재(+1.0%)가 상승한 반면 럭셔리 섹터(-1.3%)는 하락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 초반, 담배 및 음식료 기업들의 호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닥터페퍼는 2026년 비용 헤지를, 펩시코는 판매량 회복을 확인했습니다. 룰루레몬은 신임 CEO 임명에 따른 혁신 지연 우려로 주가 하락을 겪었으며, 방어력 보유한 코스트코(COST.US), 가치소비 수혜주 TJX(TJX.US), 상품군 확대를 통한 성장이 기대되는 파이브빌로우(FIVE.US)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Intel(INTC.US): 서버 내 CPU 비중 확대 중
Intel은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135.8억 달러와 Non-GAAP EPS 0.29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CPU 수요를 기반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38~148억 달러, EPS 0.2달러를 제시했으며, 특히 DCAI(Data Center & AI) 부문은 두 자릿수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서버 내 CPU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GPU 대비 CPU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이는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66.2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신한 신승웅, 최원석] Shinhan China Weekly(4월 4주차); 더욱 선명해진 AI+전력 CAPEX 주도력
중국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AI+전력 CAPEX 주도력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특히 심천 ChiNext는 11년래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AI 투자 사이클은 광통신, PCB, 전력설비 등 IT 하드웨어 전반으로 확산되며 관련 테마의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에 메모리/CPU, 광통신, PCB, ESS, 변압기 등 구조적 성장주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며, CATL, 이노라이트, Hygon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하고 각각 532RMB, 812RMB, 284RMB의 로컬 평균 목표가를 가집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반도체 쉬는 사이 KOSDAQ 1,200p 돌파 (4월 24일)
2026년 4월 24일, 반도체 및 자동차 업종 약세에도 불구하고 KOSDAQ은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1,200p(+2.5%)를 돌파하며 상승 마감했으며, KOSPI는 보합세(-0.0%)를 보였습니다. AI 인프라 모멘텀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조선, 전력기기, 방산, 화장품 등 순환매가 나타났으며, LS ELECTRIC(+4.4%), HD현대일렉트릭(+10.5%), 호텔신라(+9.9%) 등이 강세를 시현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를 2조 원 가량 순매도한 반면, KOSDAQ에서는 바이오·소부장 중심 7,000억 원 이상 순매수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SK하이닉스(000660):계단식 리레이팅 구간 진입
SK하이닉스의 1Q26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96% 증가하며 당사 예상치에 부합하였고, 2분기부터 기저효과로 인한 실적 반등이 예상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250조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ADR 상장이 현재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재평가하여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확산 과정에서의 메모리 업체 지위 격상과 2027년까지 심화될 메모리 공급 부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격한 조정에도 전고점 지지에 6,500p 근접 (4월 23일)
2026년 4월 23일, KOSPI는 0.9% 상승하며 6,500p에 근접했지만 KOSDAQ은 0.6% 하락했습니다. 중동 경계감 완화와 ASML, Micron 등 글로벌 반도체 업종 강세, SK하이닉스 실적(영업이익 37.6조 원) 발표에 힘입어 KOSPI는 장중 6,500p를 돌파했습니다. 이전 고점(6,307p) 부근에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지지를 받았으며, 삼성전자가 +3.2% 상승하며 지수 견인을 이끌었습니다. 국내 증시는 격한 조정에도 전고점 지지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한 하루였습니다.
[신한지주(055550)] 1Q26 Re. 보다 정교해진 밸류업 계획
신한지주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6조원(YoY +9.0%)으로 시장 기대치를 4.9% 상회했으며, 이는 원화대출 성장 및 NIM 개선, 비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새롭게 발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은 '주주환원율 = 1 - (성장률 / 목표 ROE)' 공식을 도입하고, 자사주 중심에서 배당 중심으로의 주주환원 구조 변화 및 3년간 비과세 배당 시행, 매년 DPS 10% 이상 증가를 추진합니다. 이는 ROE 개선 속도에 따른 주주환원율 제고를 기대하게 합니다. DB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하헌호] Global 헬스케어 Weekly(4월 4주차); ASCO, ADA로 견조한 상승 모멘텀 지속
AACR에서 차세대 항암제 임상 발표로 바이오텍 섹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었으며, 5월 ASCO 및 ADA 개최로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일라이 릴리는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의 심혈관 위험 감소 입증 및 간독성 부작용 미발견로 우려를 완화했으며, CAR-T 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와 2025년 매출 1위 전망으로 주가 반등 요인이 다수 존재합니다. 금주 Top Picks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임상 성과로 빠른 승인 가능성이 높은 서밋테라(SMMT.US, 현재 주가 24.6달러)와 비만약 수요 및 경구 비만약 출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일라이 릴리(LLY.US, 현재 주가 921.5달러)입니다.
[신한 이주은] 보잉(BA.US); 737 MAX 여름 47대 증산 계획
보잉은 737 MAX 월 생산량을 여름 47대, 연말 52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잉여현금흐름과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1분기 매출액 222억 달러(+13.9%), 조정 EPS -0.20 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상업용 및 방산 부문 모두 고른 성장을 보였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7.5달러를 유지하며, 미·중 정상회담에 따른 중국 수주 모멘텀도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현대차(005380):지금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나
현대차의 1분기 실적은 매출 45.9조원, 영업이익 2.52조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지만, 실적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0.05로 급락하며 물리 인공지능 시장 진입 여부가 주가 향방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2027년 예상 EPS 기준 BYD의 PER 15.8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700,000원을 제시합니다. 이는 현재 주가 532,000원 대비 31.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와이제이링크 (209640.KQ): 4개 대륙 거점 확충, 폭스콘·테슬라가 찾는 SMT 장비사
와이제이링크는 SMT 공정 장비 전문 기업으로, 2026년 연말까지 4개 대륙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여 경쟁사 대비 신속한 장비 공급 및 A/S를 제공하며 구조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폭스콘, 테슬라, SpaceX 등 주요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테슬라 휴머노이드 관련 SMT 장비 공급 계약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동사는 2026년 매출액 800억원(YoY +73.6%), 영업이익률 12%로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며, 2027년에는 매출 1,000억원 달성을 기대합니다. 본 보고서 기준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KS/매수): 여전히 매력적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을 기록하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전사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다가오는 2분기에는 매출액 81.1조원, 영업이익 62조원이 예상되며, DRAM 및 NAND 가격이 각각 35%, 50% 상승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도 AI 데이터센터향 eSSD와 모바일 LPDDR 수요 강세로 견조한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9%, 8%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5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삼성E&A(028050.KS/매수): 유효한 재건 기대
삼성E&A는 1Q26 매출액 2.3조원(+8.1%yoy)과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중동 재건 발주가 실적에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 우려가 있으나, 카타르, 바레인 등에서의 재건 수요와 화공 및 뉴에너지 부문의 발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6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5.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46,000원에서 67,000원으로 상향하며 건설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프로로지스(PLD.US): 데이터센터 확장 속 연간 가이던스 상향
프로로지스(PLD.US)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3.0억 달러(YoY +7.3%), 주당 Core FFO 1.50달러(YoY +5.6%)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여 주당 Core FFO는 6.07~6.23달러, EPS는 3.80~4.05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물류센터는 공실률 7.5% 유지와 임대료 상승 사이클 진입으로 본업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신규 착공 물량의 40%를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은 5.6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고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지만, 물류 자산의 견조한 임대 수요와 데이터센터 사업의 현실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유틸리티(Overweight): 유틸리티 Weekly
원가 지표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어 유틸리티 섹터 내 발전사업자들에게 유리한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유가와 환율의 높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유연탄, 바이오매스, 미국산 LNG 등 유리한 원가 구조를 보유한 발전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한국전력은 원가 부담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적일 전망이나, SGC에너지는 SMP 우상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SK가스는 LNG 가격 하락에도 원가 경쟁력을 유지하며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KB금융(105560)] 1Q26 Re. 대장주의 품격
KB금융은 1Q26P 지배순이익 1.9조원(+11.5%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5.8%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사주 약 2.3조원 전량 소각을 결의하며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율(예상 54.6%)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합니다.
아이온큐(IonQ) - 양자주에 투자할 거면 아이온큐만한 선택이 없습니다
아이온큐는 양자주에 투자할 경우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이온트랩 방식의 기술력으로 양자컴퓨터의 소형화 및 보급에 유리하며, 자체 SDK와 다양한 플랫폼 호환성을 통해 양자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순수한 양자 전문 기업으로서 거대 기술 기업 대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61.67 USD입니다.
통신서비스(Overweight):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지는 시점
2026년 4월 24일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섹터는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며, 미국 광통신주의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통신장비주 전반에는 아직 버블 징후가 없어 적극적인 투자를 권고합니다. 특히, 미국 AT&T의 5G SA/6G 투자 언급 등 글로벌 통신사들의 CAPEX 증대 움직임으로 기지국, 인빌딩 등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며, 광통신 장비는 미국/중국 장비 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미국 업체 및 이들에게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업체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주 통신 서비스 업종은 SKT>LGU+>KT 순으로 매력적이며, SKT를 1분기 DPS 발표에 따른 조기 배당 정상화 기대감으로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통신장비 업종에서는 미국 및 국내 5G/6G 수혜가 기대되는 KMW, RFHIC, 쏠리드, LIG아큐버, 오이솔루션을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합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KS/매수): 길이 막히면 단가가 뛴다
현대글로비스는 1분기 컨테이너 시황 약세 및 중동 이슈에도 불구하고, 믹스 개선과 신규 CKD 물량 증가로 매출액 7.81조원, 영업이익 5,21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부터 신조선 인도가 본격화되고 고수익 물량 대응 확대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중동발 운임 비용은 중장기적으로 보전될 것입니다. PCTC와 CKD의 구조적 성장 및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상승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신한지주(055550):ROE 기반 주주환원정책 제시
신한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톱라인 성장세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5% 상회하는 1.62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ROE 기반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며 1분기 DPS 740원을 결정하고,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입니다. 메리츠증권은 현재 자본비율과 ROE를 기반으로 2026년 주주환원율 53%, 배당수익률 6%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8,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KB금융(105560):남다른 이익 창출력
메리츠증권은 KB금융(10556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합니다. KB금융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8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6% 상회했으며, 비이자이익 확대와 대손비용률 안정화가 주효했습니다. 1H26 1.2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1Q26 DPS 1,143원 결정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며, 비은행 이익 기여도와 높은 주주환원율로 차별화된 실적 창출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1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1,46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되었으며, 하이엔드 IT 제품 및 OLED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다만, 고환율로 인한 외화부채 환산 손실로 세전이익은 -5,22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1.1조원 규모의 OLED 기술 인프라 투자를 발표하며 고객사와 협의된 물량 중심의 투자 기조를 강조하였고, 2분기 출하 면적은 10% 초반 증가, ASP는 10% 초중반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신규 폼팩터 진입에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기존 포트폴리오 강화 및 원가 절감을 통해 체질 개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대차(005380):HEV판매비중 확대, SDV 데이터 전략 구체화
현대차(00538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45.9조원(+3.4% YoY), 영업이익은 2.5조원(-30.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글로벌 HEV 판매 비중이 24.8%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DV 데이터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엔진 밸브 부품사 화재로 인한 단기 생산 차질은 하반기 중 글로벌 생산 계획 조정을 통해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하반기 IONIQ3 출시와 함께 친환경차 비중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 (018260.KS/매수): 성장과 가치 제고라는 명확한 목표 제시
삼성에스디에스는 1분기 일회성 비용 및 투자 확대로 매출액 3조 3,529억원, 영업이익 78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8,387억원이 예상되며, 공공/금융 AX 사업 확대 등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 회사는 2031년까지 AI 인프라, AX·AI 서비스, M&A 등에 총 10조원을 투자하여 성장과 가치 제고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현대글로비스(086280):중국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
현대글로비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5,215억 원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당사 추정치 5%를 하회했으나 전년 대비 4% 증가했습니다. 2분기부터는 이란 사태 완화 및 중국 수출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되며, 2027년까지 대형 차량 운반선 선대를 110척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연내 'Robotics America' 지분 참여 결정으로 그룹 내 고성장 사업 출자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34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0,000원 대비 47.8%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Lam Research(LRCX.US): 보수적으로 봐도 매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Lam Research는 FY3Q26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매출액 58.4억 달러와 EPS 1.47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FY4Q26 가이던스 또한 매출액 62~70억 달러로 제시되며 DRAM, 파운드리, CSBG 매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2026년 WFE 지출 전망치가 1,40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고, 2027년까지 NAND 투자 지속으로 최대 실적 경신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목표주가는 300달러입니다.
테슬라(TSLA.US): 3분기 옵티머스 공개를 기다리며
테슬라는 2026년 1분기에 판매량 6% 증가, 매출액 16% 증가, EPS $0.4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ASP 상승과 FSD 매출 증가 등이 긍정적 요인이었으나, 판매량 하회와 옵티머스 공개 지연은 부정적이었습니다. 2026년 3분기(7~8월 예상)로 늦춰진 옵티머스 3세대 공개와 사이버캡 생산 개시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인이 될 전망입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414.7달러입니다.
태양광(Overweight): OCI홀딩스가 암시한 대규모 증설의 함의
OCI홀딩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3만 톤 이상 폴리실리콘 증설 가능성을 언급, 2028년까지 현재의 2배인 6~7만 톤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는 미국 Non-FEOC 규제, AI/데이터센터 및 우주/반도체향 수요 급증 등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가 다양하게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비용 경쟁력을 갖춘 OCI홀딩스의 수혜가 예상되며, Non-China 폴리실리콘은 고부가 전략 소재로 재평가되어 밸류에이션 상승 시기가 임박했다고 분석합니다.
신흥에스이씨(243840):미국 ESS향 생산↑, BBU 수요확대 반영
신흥에스이씨는 삼성SDI를 주요 고객사로 하는 각형 Cap Ass'y 및 원형 CID 제조업체로, 헝가리에서 EV향 각형 Cap Ass'y를, 미국에서는 ESS향 각형 Cap Ass'y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미국 ESS 라인 전환과 유럽 EV 신차 출시, 그리고 글로벌 BBU 수요 확대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4분기 이후 LFP향 Cap Ass'y 부품 공급도 구조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흥에스이씨의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2025년 매출액 4,082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을 전망하며, 2027년에는 매출액 6,107억 원, 영업이익 361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운송(Neutral): 그래서 항공권 가격 얼마나 오를까요?
항공사들은 유가 급등에 대응하여 운임 인상과 비수익 노선 축소를 추진 중이며, 유나이티드항공은 유가 전가를 위해 15~20% 운임 상승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항공사도 이론적으로 30%의 운임 인상이 요구되지만, 수요 위축과 LCC 노선 공급 과잉으로 가격 인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운송 섹터 투자의견은 Neutral이며, 대한항공은 2분기 적자 후 3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이오테크닉스(039030):1Q26 Preview - 우호적 전방
이오테크닉스는 우호적 전방 환경 속에서 1Q26에 매출액 1,000억원(+17.9% YoY)과 영업이익 257억원(+77.0% YoY)을 달성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AI 반도체 칩렛화에 따른 Marker 수요 확대와 HBM 고단화에 따른 Cutting 장비 수요 증가 등으로 2026년 매출액은 4,825억원, 영업이익은 1,329억원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지주(055550.KS/매수) : RWA 성장률 대비 ROE 수준이 주주환원율을 결정
신한지주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9.0% 증가한 1.62조원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그룹 수수료이익이 크게 증가했으며, CET1 비율은 13.19%로 하락했으나 2분기에는 13.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Triple Plus' 밸류업 2.0 방안을 통해 ROE 10%+ 달성과 RWA 성장률에 연동된 주주환원율 50%+ 추진을 목표로 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합니다. 주주환원 확대는 ROE 10% 이상 달성 여부가 중요합니다.
KB금융(105560.KS/매수) : 비은행이 그룹 ROE 상승 견인. 기존 자사주도 모두 소각
KB금융은 1분기 순익이 1.89조원을 기록하며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이 그룹 ROE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증권사의 순익이 대폭 개선되었고, 견조한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총영업이익 5조원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기존 자사주 14.3백만주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올해 총주주환원율이 57%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CET1 비율은 13.63%를 기록했습니다.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하며, 홍콩 ELS 과징금 경감 모멘텀과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KB금융(105560):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KB금융의 1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1.89조 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비은행 부문의 강세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비이자이익은 1.65조 원으로 27.8% 늘었고, 순수수료이익은 1.36조 원으로 45.5% 증가하며 비은행 이익 기여도가 43%까지 확대된 것이 주효했습니다. 안정적인 은행 수익성과 더불어 자본시장 호조에 따른 비은행 약진으로 주당가치 중심의 밸류업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지주(055550):비은행의 시간, 더 분명해진 밸류업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비이자이익 전망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1분기 연결지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1.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특히 비이자이익이 26.5% 증가하며 그룹 자본시장 부문 순이익이 169.4% 급증하는 등 비은행 부문의 성장이 핵심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건전성은 여전히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 있고,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ROE 10%+, 주주환원율 50%+, CET1 비율 13%+를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밸류업 체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대차(005380.KS/매수):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AI 프리미엄 구간으로 진입
현대차는 2026년 4월 24일 기준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2조원(OPM 5.5%)으로 관세 및 인센티브 부담에도 HEV 비중이 사상 최대인 17.8%를 기록하며 제품 믹스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 SDV Pace Car 기술 검증 및 RMAC 개소를 통해 모빌리티/AI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목표 6.3%~7.3% 달성과 수익성 회복이 기대됩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0126Z0.KS/Neutral): 1Q26 Re: 서프라이즈 보다 더 기대되는 사업 확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마일스톤 영향으로 1Q26에 매출 4,549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OPM 32%)을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실적을 보였습니다. 제품 매출 성장률이 YoY+2%로 아쉬우나, 유럽 직판 및 미국 PL 판매 확대와 ADC 신약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R&D 성과로 2026년 제품 매출 10% 이상 성장 및 OPM 20% 이상 유지 목표를 달성할 전망입니다. 개발 초기 단계이나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2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하루에 하나 0424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4월 24일 주요 거시 경제 지표와 다양한 산업 및 기업 분석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1분기 GDP는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회복에 힘입어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2026년 연간 성장률은 2.4%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KB금융은 비은행 부문 실적 호조와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그룹 ROE 상승을 견인했으며,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수요 강세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OCI홀딩스는 대규모 증설 가능성을 시사하여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삼성E&A는 중동 재건 기대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상향되는 등 전반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긍정적인 전망과 구체적인 투자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연준 개혁론: 케빈 워시(Kevin Warsh)는 청문회에서 포워드 가이던스와 점도표 폐지 등 연준의 과도한 소통 방식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AI 설비투자: 테슬라가 연간 25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 사이클이 경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시장 과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17일간 42% 급등하는 등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여 단기 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AI 설비투자 성장세는 유효하나,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등 관련 섹터의 과열에 따른 조정 리스크에 유의해야 합니다.
- 유럽 서비스업 붕괴: 유로존 서비스 PMI가 3월 50.2에서 4월 47.4로 하락하며 6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이미 심각한 경기 침체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 제조업의 인위적 급등: 미국과 일본의 제조업 생산은 각각 4년,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는 전쟁과 공급망 불안에 따른 재고 축적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에 불과합니다.
- 미국 고용시장 악화: 2024년 말 이후 최악의 연속적인 고용 부진을 보였으며, 기업들은 불확실한 수요와 높은 투입 비용으로 인해 직원 감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현재의 긍정적 제조업 지표를 회복 신호로 오해하지 말고, 서비스업의 약세와 제조업의 임박한 '페이백' 효과를 고려해 다가올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비해야 합니다.
- IPO의 의의: SpaceX는 로켓, 위성, AI를 아우르는 진정한 미래형 기업이며, 창업자 엘론 머스크의 존재감, 그리고 사상 최고 가치의 IPO가 될 수 있다는 잠재력 때문에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3대 핵심 사업: SpaceX는 우주 발사 사업,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Starlink), 그리고 LLM(xAI)의 세 가지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다른 성장 스토리와 수익성을 가집니다.
- 1.2조 달러 가치 평가: 제한된 재무 정보에 기반한 내재가치 평가는 약 1.2조 달러로 추정되나, 이는 극심한 불확실성을 내포하며 향후 공개될 정보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는 SpaceX IPO를 통해 엘론 머스크라는 창업자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포함한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이며,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공매도하기에는 훨씬 더 위험한 주식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란 압박 강화: 이란 군사력의 75%를 파괴하고 100% 효과적인 해상 봉쇄를 통해 경제를 압박,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주식 시장 강세: 이란과의 갈등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경제가 견고함을 증명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유가 안정 유지: 미국의 원유 생산량 증대(“Drill Baby Drill”) 정책 덕분에, 유가가 200달러까지 폭등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 대통령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식 시장과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임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시장 불안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 단기적 마진 압박: 소비재 및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수익성 감소를 의미하는 마진 압박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AI를 통한 극복: 장기적으로 기업들은 AI와 같은 생산성 향상 도구를 활용하여 마진 하락을 방어하고 미래의 수익성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 액티브 운용의 중요성: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에서는 혁신 기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기업을 선별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 투자자 관점에서는 마진 압박을 AI 기술 도입으로 극복하고 장기 성장을 도모하는 혁신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 인플레이션과 주식 시장: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실질 GDP가 하락해도 명목 GDP는 상승하며, 주식 시장의 실적은 명목 GDP를 반영하므로 장기적으로 주식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됩니다.
- 실적과 주가의 괴리: 1970년대와 같이 높은 인플레이션은 변동성을 유발하여 실적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으며, 불확실성 해소 후 주가는 실적을 따라 급등합니다.
- 원자재 섹터의 기회: 다가올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원자재 섹터는 큰 상승 잠재력을 가집니다. 1970년대 원자재 지수는 500% 상승했으며, 특히 농업 관련주는 5배에서 10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향후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시장 변동성을 활용하여, 인플레이션의 수혜를 받는 원자재 등 특정 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10년 만의 부를 축적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실패의 가치: 성공은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을 수 있지만, 실수와 실패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장 귀중한 교훈입니다.
- 발전의 공식: '고통 + 성찰 = 발전(Pain + Reflection = Progress)'이라는 원칙은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이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의미합니다.
- 원칙의 수립: 실수를 통해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을 배우고,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대처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울 수 있습니다.
→ 투자자는 손실의 고통을 회피하기보다, 이를 철저히 분석하여 더 나은 투자 원칙을 수립하고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 괌의 전략적 중요성: 괌은 아시아 전역에 대한 미국의 핵심적인 군사력 투사 거점으로, 중국과 같은 경쟁국이 쉽게 공격하기 어려운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슈퍼 태풍의 위협: 현재 괌을 강타한 슈퍼 태풍(4~5등급)으로 인해 미 해군 기지는 사실상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기후 변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이러한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는 과거 7~9년 주기에서 최근 7년 내 2회로 급증했습니다.
- 군사 전략의 재검토 가능성: 반복되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 피해 누적은 장기적으로 괌 기지의 포기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대만 방어 등 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 전략 전체를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기후 변화는 방위 산업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변화시키고, 특정 지역의 군사 인프라 자산 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대시키는 핵심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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