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코스피가 장중 6800선 돌파 후 외국인 1.5조 원 매도에 6612로 하락 마감했습니다(-1.18%). 코스닥은 2.31% 급락했으며, 미국 나스닥은 소폭 상승한 반면 다우는 0.57% 하락했습니다.
환율달러/원 환율은 1484.9원으로 전일 대비 3.7원 하락했습니다. 유가 급등과 강달러 흐름 속에서도 월말 네고 물량과 WGBI 자금 유입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42%로 소폭 하락한 반면, 한국 국고채 10년물은 3.923%로 0.08%p 상승했습니다. FOMC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4명의 반대표가 나오며 1992년 이후 최대 이견을 기록했습니다.
연준 내부 분열과 고유가, 2026년 금리 인하 경로의 안개 심화
FOMC에서 1992년 이후 최다인 4명의 반대표가 나왔으며, 그중 3명은 금리 동결에는 찬성하면서도 완화 편향 문구에 반대하는 이례적인 매파적 신호를 보냈습니다. 파월 의장이 임기 종료 후에도 이사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근접하고 근원 PCE가 3.2%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재점화되면서 연준의 정책 결정이 한층 복잡해진 상황입니다.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해석이 우세하며, 경제 위기 없이는 금리 인하 시점 예측이 매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와 UAE의 OPEC 탈퇴, 에너지 시장 구조적 변곡점
트럼프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봉쇄를 준비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UAE가 약 60년 만에 OPEC 탈퇴를 선언하여 산유국 카르텔의 결속력이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OPEC 내에서 실질적으로 생산량을 조절하던 국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두 곳뿐이었는데, UAE 탈퇴로 사실상 사우디 단독 체제가 되면서 향후 유가 통제력에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입니다. 투자자는 단기 유가 급등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OPEC의 시장 지배력 약화와 유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빅테크 AI 투자 7,000억 달러 시대, 수혜 밸류체인과 옥석 가리기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가 일제히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AI 설비투자(CAPEX)를 대폭 상향하여 2026년 연간 합산 전망치가 7,000억 달러 이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다만 구글은 클라우드 매출 63% 성장으로 투자 효과를 증명하며 주가가 상승한 반면, 메타는 대규모 지출 발표 후 단기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시장은 AI 설비투자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를 기준으로 옥석 가리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반도체·전력기기 등 AI 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WGBI 편입 기대와 국내 기관 매수,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 속 채권 강세 배경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43%까지 상승하는 등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커졌음에도, 국내 채권 시장은 강세로 마감하는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5월 FTSE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기대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과 연휴를 앞둔 국내 기관(특히 국민연금)의 매수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단기적으로 WGBI 관련 수급이 금리 상방 압력을 일부 상쇄할 수 있으나, 유가 변동성과 글로벌 긴축 기조가 지속될 경우 방어적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빚투 36조 원, 증시 상방 탄력 제한 요인 부각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외국인이 약 1.5조 원 규모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가 급락 마감했고, 신용거래융자(빚투) 규모가 36조 원에 임박하면서 반대매매 우려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순매수로 지수를 방어했지만, 고유가·매파적 연준·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겹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는 레버리지 포지션의 리스크 관리와 함께 외국인 수급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6,612.02 | -78.88 (-1.18%) | ▼ | |
| KOSDAQ | 1,192.02 | -28.24 (-2.31%) | ▼ | |
| S&P500 | 7,135.95 | -2.85 (-0.04%) | ▼ | |
| NASDAQ | 24,673.24 | +9.44 (+0.04%) | ▲ | |
| DOW | 48,861.81 | -280.12 (-0.57%) | ▼ | |
| NIKKEI | 59,124.50 | -792.96 (-1.32%) | ▼ | |
| HANGSENG | 25,808.52 | -303.32 (-1.16%) | ▼ | |
| SHANGHAI | 4,107.51 | +28.88 (+0.71%) | ▲ | |
| VIX (공포지수) | 18.81 | +0.98 (+5.50%) | ▲ | |
| 달러 인덱스 | 98.90 | -0.02 (-0.02%)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569.37 | +8.10 (+0.18%) | ▲ | |
| 은 ($/oz) | $71.84 | -1.46 (-1.99%) | ▼ | |
| 구리 ($/lb) | $5.96 | +0.08 (+1.39%) | ▲ | |
| WTI ($/bbl) | $108.27 | +1.39 (+1.30%) | ▲ | |
| 브렌트유 ($/bbl) | $104.70 | +1.22 (+1.18%) | ▲ | |
| 천연가스 ($/MMBtu) | $2.63 | -0.02 (-0.57%)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75,759 | -16.82 (-0.02%) | ▼ | |
| 이더리움 (ETH) | $2,245 | -8.42 (-0.37%)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84.90 | -3.70 (-0.25%) | ▼ | |
| EUR/USD | 1.17 | -0.00 (-0.28%) | ▼ | |
| USD/JPY | 160.20 | +0.64 (+0.40%) | ▲ | |
| GBP/USD | 1.35 | -0.00 (-0.27%) | ▼ | |
| USD/CNY | 6.84 | +0.00 (+0.03%)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595% | +0.070%p | ▲ |
| 국고채 10년 | 3.923% | +0.080%p | ▲ |
| 국고채 30년 | 3.790% | +0.097%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248% | +0.063%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030% | +0.054%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935% | -0.030%p | ▼ |
| 10년물 | 4.424% | -0.010%p | ▼ |
| 30년물 | 4.997% | -0.009%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74% | +0.003%p | ▲ |
| 10년물 | 2.520% | +0.055%p | ▲ |
| 30년물 | 3.732% | +0.088%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9.4% | 0.6% | 동결 |
| Jul 29, 2026 | 0.0% | 92.8% | 7.1% | 동결 |
| Sep 16, 2026 | 2.1% | 90.9% | 7.0% | 동결 |
| Oct 28, 2026 | 10.9% | 82.7% | 6.3%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1.19조 |
| 외국인 | -1.46조 |
| 기관 | +0.28조 |
| 금융투자 | +0.51조 |
| 보험 | -473억 |
| 투신 | -0.22조 |
| 연기금 | +350억 |
| 기타법인 | -153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55조 |
| 외국인 | -0.21조 |
| 기관 | -0.30조 |
| 금융투자 | -0.14조 |
| 보험 | -135억 |
| 투신 | -0.11조 |
| 연기금 | -270억 |
| 기타법인 | -375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7.61 | +0.92 (+5.51%) | ▲ |
| VIX | 18.68 | -0.13 (-0.69%) | ▼ |
| VIX 3M | 21.19 | +0.70 (+3.42%) | ▲ |
| VIX 6M | 23.25 | +0.38 (+1.66%)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51)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4-30 |
| Call 거래량 | 451,184 |
| Put 거래량 | 599,990 |
| P/C Volume Ratio | 1.330 비관적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4-30TODAY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4-30TODAY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4-30TODAY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01내일 | (금) | 23:00 | ISM 제조업 PMI | 월간 |
| 2026-05-05 | (화) | 23:00 | ISM 서비스업 PMI | 월간 |
| 2026-05-05 | (화) | 23:00 | 구인건수 (JOLTS) | 월간 |
| 2026-05-06 | (수) | 21:15 | ADP 민간고용 | 월간 |
| 2026-05-07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08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5-08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12 | (화)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5-13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30 (목) — 오늘 | ||||
| 근원 PCE 전월비 | - | 0.3% | 0.4% (04-09) | - |
| 근원 PCE 전년비 | - | 3.2% | 3.0% (04-09) | - |
| GDP 성장률 | - | 2.2% | 0.5% (04-09) | - |
| 신규실업수당 | - | 213.0K | 214.0K (04-23) | - |
| 시카고 PMI | - | 54.8 | 52.8 (03-31) | - |
| 05/01 (금) — 내일 | ||||
| ISM 제조업 | - | 53.2 | 52.7 (04-01) | - |
| ISM 제조업 물가 | - | 80.0 | 78.3 (04-01) | - |
기타 날짜 보기 (5일, 7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23 (목) | ||||
| 신규실업수당 | 214.0K | 211.0K | 208.0K (04-16) | +3.0K ▲ |
| 04/28 (화) | ||||
| 소비자신뢰(CB) | 92.8 | 89.0 | 92.2 (03-31) | +3.8 ▲ |
| 05/05 (화) | ||||
| ISM 서비스업 | - | - | 54.0 (04-06) | - |
| ISM 서비스업 물가 | - | - | 70.7 (04-06) | - |
| 구인건수(JOLTS) | - | - | 6.882M (03-31) | - |
| 05/06 (수) | ||||
| ADP 민간고용 | - | - | 62.0K (04-01) | - |
| 05/07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4-23 ~ 2026-05-07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장중 6800선을 넘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외국인이 약 1.5조 원 규모의 매도세를 보이며 6500선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2.29% 하락한 1,192.35로 장을 마쳤으며, 국제유가 급등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4.3원 상승한 1,483.3원에 마감했습니다. 유가 100달러 돌파와 강달러 흐름 속에 1,480원대 중반으로 올라섰으며, 5월 고점은 1,492원, 저점은 1,441원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서 53.7조 원을 벌어들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노조 파업 우려와 DX 재편 등 불확실성에 주가는 23만 원대에서 2% 하락 마감했습니다.
피치가 SK하이닉스 신용등급을 'BBB+'로 상향 조정하며 HBM 리더십과 재무 개선을 반영했습니다. 한편 하청 노동자들은 성과급 격차를 지적하며 사상 첫 원청 교섭을 요구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물가와 경기 부담 사이에서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 호황 속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증권가는 이차전지 주식에 대해 목표가를 줄줄이 상향 조정하며 바닥 통과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반면 빚투 규모가 36조 원에 임박하면서 반대매매 우려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거래소 이사장이 5월 AI 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해 코스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5월 11일 코스닥 상장 후 이튿날 소통 IR에 나섭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Fed는 금리를 동결했으나 199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내부 이견이 발생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을 '전례 없는 것'이라 언급하며 의장 임기 종료 후에도 연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유가가 2022년 이후 최고치인 배럴당 120달러 이상으로 급등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옵션 브리핑을 받을 예정이라는 보도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UAE의 약 60년 만의 OPEC 탈퇴 결정으로 원유 카르텔의 시장 영향력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에 대한 '짧고 강력한' 공습 계획을 준비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의 경제적 영향으로 인해 영란은행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실적·빅테크
Alphabet, Microsoft, Amazon은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실적 상승을 기록했으며, Microsoft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829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면 Meta는 AI 투자 확대 계획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기술·AI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약 8,000억 달러 규모의 주가 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OpenAI 소송 재판에서 증인 심문을 받으며 OpenAI 변호사가 자신을 '속이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프랑스 경제는 1분기 성장률 0%를 기록했으며, 가계 지출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영국에서는 약 300만 가구가 식비 상승으로 끼니를 거르고 있으며 85%가 식품 가격 상승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한국
삼성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승계 문제가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주요 뉴스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대만은 중국이 베트남을 경유해 채소를 우회 수출하는 '채소 세탁'을 시도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 USA 펀드가 공개시장 데뷔 첫날 급락했습니다. SoFi CEO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삼성생명
- 존재감 약해진 보험사, DC·IRP로 영토 확장 — 삼성생명이 DC·IRP 전담 영업부를 신설하고 ETF 라인업을 70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퇴직연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원문 - "안 굴리면 쥐꼬리 이자뿐"…ETF로 계좌 꽉 채우는 연금 개미 — 삼성생명이 올해 1분기 처음으로 신한은행에 퇴직연금 1위 자리를 내주며 보험사의 퇴직연금 시장 내 위상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교보생명, 1분기 원리금비보장 퇴직연금 장단기 수익률 '1위' — 교보생명이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5개 사업자 중 DC형·IRP형 원리금비보장 상품에서 1년, 7년, 10년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 KPMG "글로벌 PE 거래건수 5년來 최저···투자 가뭄 속 '빅딜' 쏠림 —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인수 건(9000억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위 10위 PE 거래에 포함되었습니다.
↗ 원문
공통
- 71만 설계사 시대의 그늘…보험사는 왜 'N잡러'를 찾나 — 금감원이 N잡 설계사를 운영하는 손보사들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하며 감독 기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원문 - 관심 저조한 '5세대 실손'… 1·2세대 전환 유인책 없어 — 4대 손보사가 비급여 실손을 중증·비중증으로 분리한 5세대 실손보험을 다음달 출시할 예정이나 기존 가입자 전환 유인책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 원문 - [[THE FINANCE] 본업 흔들리는 보험사… '시니어'로 돌파구 찾는다 — 보험사들이 시니어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자회사 설립 및 요양시설 진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빅테크 실적 호조에 CAPEX 7000억 달러 시대 개막…연준 매파 기조·유가 급등이 변수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함께 AI 인프라 투자를 대폭 확대하며 글로벌 기술주 투자 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다만 연방준비제도(Fed)의 예상보다 매파적인 금리 동결 결정과 국제유가 급등이 시장의 상승 탄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일 발표된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실적은 일제히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알파벳은 1분기 주당순이익(EPS) 5.1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2% 급증했으며,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63% 성장한 20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메타 역시 EPS 10.44달러로 62% 증가하며 호실적을 이어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클라우드 매출이 환율 제외 기준 39% 성장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상향입니다. JP모건에 따르면 1분기 합산 CAPEX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132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연간 전망치는 기존 6450억 달러에서 70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됐습니다. 알파벳은 연간 CAPEX를 1800억~1900억 달러로, 메타는 1250억~1450억 달러로 각각 높여 잡았습니다. 업계에서는 AI 수요가 가용 용량을 지속 초과하고 있으며, 대규모 CAPEX에도 수익성이 확대되는 구조가 검증됐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4월 FOMC는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 색채를 띠었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3명의 연은 총재가 성명서 내 '완화 편향' 문구 포함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파월 의장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관세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습니다. 이에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동결 기조가 굳어졌다는 해석이 우세합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에 WTI 기준 108달러까지 급등했으며, 달러-원 환율도 장중 1488원대까지 치솟은 뒤 월말 네고 물량과 WGBI 자금 유입에 힘입어 1483원대로 마감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57.2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42% 상회하며 메모리 업황 회복을 확인시켰고, 피치는 SK하이닉스 신용등급을 BBB+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향방이 시장 변동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반도체·전력기기 등 관련 업종에 긍정적 모멘텀을 제공하겠으나, 고유가·고금리 환경이 지속될 경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erome Powell 의장 (2026-04-29)
• 미국 경제는 견고한 속도로 확장 중이며, 고용 증가는 둔화되었으나 실업률은 최근 수개월간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상승하여 2%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며, 이는 부분적으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합니다.
• 3월 기준 총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5% 상승했고, 근원 PCE는 3.2% 상승했으며 이는 주로 관세의 상품 가격 영향을 반영합니다.
• FOMC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동결했으며, 현재 통화정책 기조가 최대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 중동 분쟁으로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며, 단기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체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입니다.
• 통화정책은 사전에 정해진 경로가 아니며, 유입되는 데이터와 전망, 위험 균형에 따라 회의별로 결정할 것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매파적 FOMC와 중동 리스크 부각
4월 FOMC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3회 연속 동결했으나, 시장은 이를 '매파적 동결'로 해석했습니다. 성명서에서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해 물가에 대한 경계감을 높였고, 1992년 이후 가장 많은 4명의 반대표(인하 1명, 완화 편향 문구 삭제 3명)가 나오며 연준 내 의견 대립이 심화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나, SK, 현대차). 특히 파월 의장이 임기 종료 후에도 이사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향후 통화정책 결정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SK, 현대차). 이러한 매파적 기조와 더불어, 미국과 이란의 갈등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 유가(WTI 106달러, 브렌트유 118달러)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더욱 키웠습니다 (키움, 메리츠).
채권/금리: 글로벌 긴축 우려 속 국내 채권 강세
미국 국채 금리는 유가 급등과 매파적 FOMC 해석에 10년물 기준 4.43%까지 상승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키움, KB). 반면, 국내 채권 시장은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강세로 마감하는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호주의 예상보다 낮은 물가 지표, 연휴를 앞둔 국내 기관(특히 국민연금)의 매수세, 그리고 5월 FTSE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기대감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유진, 키움, 메리츠). 향후 채권시장은 유가 변동성과 WGBI 편입 관련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는 금리 상방 압력에 대한 방어적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신한, 한화).
국내 증시/업종: 실적 호조에 힘입어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강한 펀더멘털을 입증하며 KOSPI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6,690.90pt, +0.75%). 외국인이 6천억 원 이상을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개인이 각각 4,771억 원, 1,681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키움, IBK). 특히 AI 기술 발전이 메모리 사이클을 종결시킬 것이라는 분석에 삼성전자(+1.8%)가 반등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관련주(LS ELECTRIC 등), 유가 급등에 따른 정유/화학주(S-Oil, SK이노베이션), 그리고 개별 호재가 발생한 방산주(현대로템)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안타, IBK).
투자 시사점: 성장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 지속
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매파적 통화정책 우려라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주도의 강력한 기업 실적 모멘텀 사이에서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신한, 유진). 고유가 환경은 증시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하지만, 1분기 국내 GDP 서프라이즈와 반도체를 필두로 한 이익 추정치 상향이 이를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유안타). 이에 따라 투자 전략의 초점은 성장과 실적이 확인되는 업종에 맞춰질 전망입니다. 증권사들은 AI 및 반도체 밸류체인(전력 설비, 장비 등)의 구조적 성장성과 2차전지, 철강 등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공통적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키움, 유진, 유안타).
기업·섹터 리포트 (125건)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IG D&A (079550): 늘어나는 수요 대비 한정적인 공급
LIG D&A는 1분기 영업이익 1,203억원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5조 356억원(yoy +16.9%), 영업이익은 4,242억원(yoy +32.8%)으로 예상됩니다. 중동 전쟁으로 방공용 미사일 재고가 급감하며 천궁II 등 미사일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말레이시아 해궁 공급 계약 등 다양한 수주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8년 예상 EPS에 Target PER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250,000원(상향)으로 제시합니다.
[정경희 이차전지/정유화학] 삼성SDI (006400): 완만한 회복세 대비 가파른 밸류에이션
삼성SDI는 1분기 영업손실 1,55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선방했습니다. 전력용 ESS, AI DC향 UPS·BBU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미국 ESS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다만, '22년 영업이익 피크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어 '25년 대규모 영업손실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가파른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618,000원은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9.1%로 제시됩니다.
제약/바이오(Overweight): 바이오텍도 YoY 성장 중, IPO에서 찾는 기회
2026년 4월 30일 기준 제약/바이오 섹터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시가총액 3,500억 원 이상 코스닥 바이오텍 선별 기업들은 117.1%의 YoY 수익률을 기록하며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최근 IPO 기업들은 2025년 기준 388.6%의 가중평균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의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기술특례 상장 심사 강화 이후 상장 기업들의 질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향후 상장될 바이오텍 기업들도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 실적 등을 바탕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바이오텍 섹터에 대한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HL만도 (204320.KS/BUY): 자동차를 넘어 로봇과 로보택시로 확장
HL만도는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9,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9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견조한 고객 포트폴리오와 믹스 개선에 기인했습니다. 향후 로봇 액츄에이터 사업 진전과 로보택시용 부품 공급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9조 6,201억원, 영업이익은 4,062억원으로 전망됩니다.
[정경희 2차전지/정유화학] 2차전지 Weekly
2026년 4월 30일 기준 2차전지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셀 기업 삼성SDI는 YTD +164.2%, 양극재 엘앤에프는 +119.5%, 음극재 대주전자재료는 +162.4%의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리튬 및 흑연 가격은 전년 대비 하락세이나, 최근 주간 단위로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실적 컨센서스에서 CATL 영업이익 전망은 19% 상향 조정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 다수 국내 2차전지 소재 기업 영업이익은 26%~42%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LX인터내셔널(001120.KS/매수): 분기 1천억원대 이익 체력 회복
LX인터내셔널은 1분기 영업이익 1,08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4.2조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환율 상승 및 LCD패널, 자원 트레이딩 판매 증가에 기인하며, 트레이딩/신성장 및 자원 부문의 이익 호조가 전반적인 실적 둔화를 만회했습니다. 2025년을 저점으로 2026년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2분기에는 니켈 및 석탄 가격 강세 등 자원 부문의 실적이 중요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목표주가 66,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하루에 하나 0430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4월 30일 모닝 브리프에서 보험업종의 2026년 순이익 반등을 기대하며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으로는 고용 둔화의 본질이 해고보다 채용 축소에 있으며, 이는 산업 및 신용시장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아모레퍼시픽(090430) - 좋은 출발
아모레퍼시픽은 1Q26P 매출액 1.1조원(YoY +6%), 영업이익 1,267억원(YoY +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면세/MBS 성장과 COSRX의 턴어라운드가 고무적이었으나, COSRX 외 서구권 브랜드 성장세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2Q26E부터 서구권 성장세 회복을 통한 우려 불식과 기업 가치 반등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8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하이브(352820): 실질적 어닝 서프라이즈
하이브는 1분기 일회성 비용(임직원 보상 관련 2,550억원)을 제외하면 매출액 6,983억원, 영업이익 58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재계약 후 인세율 상승으로 매출 원가가 반영되며 수익성 일부 영향을 받았으나, 2분기부터 월드투어 재개 및 신인 IP(Cortis, TWS 등)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고성장 사이클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연간 조정 영업이익 추정치는 4,630억원으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37만 원으로 조정하였으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틸리티(Overweight): 유틸리티 Weekly
유틸리티 섹터에서 WTI와 LNG 등 원자재 가격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며, KAU25 배출권 가격은 연초 대비 63.5% 급등하여 정부의 시장 개입이 예상됩니다. '국가기간 전력망 특별법 개정안' 통과로 민간의 전력망 개발 사업 참여가 가능해져, 거버넌스보다 속도감 있는 전력망 확충이 기대됩니다. 한국전력은 여름철 원가 부담 급증이 우려되나 한국가스공사는 4분기 실적 조정이 기대되며, SGC에너지와 SK가스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긍정적인 실적을 전망했습니다.
대한전선(001440.KS/매수): 유의미한 증익 확인
하나증권은 대한전선에 대해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60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9%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고마진 프로젝트 집중과 우호적인 환율 및 구리 가격 상승에 기인합니다. 신규 수주 7,339억원과 최고치를 경신한 수주잔고 3.8조원을 바탕으로 견조한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저2공장 준공 이후 해저케이블 외 제품 대응 및 해외 생산법인 투자 검토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430
SK증권 글로벌 탄소 데일리는 2026년 4월 30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 및 에너지 가격 동향을 요약합니다. 유럽 배출권(EUA)은 일간 2.5% 하락했으나, 한국 배출권(KAU)은 일간 1.2% 상승하며 3개월간 35.5%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일간 10.0% 급등했고, 세계은행은 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에너지 가격이 24%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 온실가스 농도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종근당(185750) - 성장은 확보, 신약은 진행 중
종근당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477억 원(+12.2% YoY)과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을 기록하며 연구개발비 감소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위고비, 아일리아 등 신규 품목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심방세동 치료제 CKD-510의 임상 2상 결과에 따라 파이프라인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액은 1조 8,960억 원, 영업이익은 825억 원을 추정합니다.
[LS증권 고세은] 매파적 동결 확인 완료, 시선은 빅테크 실적으로
미 증시는 매파적 FOMC 동결 확인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실적발표에 시선이 집중되며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급증과 2026년 CAPEX 가이던스 상향으로 상승했으며, 아마존은 AWS의 견조한 성장과 대규모 CAPEX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긍정적 실적을 보였습니다. 반면, 메타는 CAPEX 전망치 대폭 상향과 매출 가이던스 하회로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CAPEX 급증 및 FCF 감소로 경계감이 나타났습니다.
두산 (000150.KS/매수): 두번째 레벨업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두산은 태국에 약 1,800억원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발표하며 2028년 하반기부터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데이터센터향 고성능 CCL 수요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보될 전망입니다. 특히 1Q26 전자BG는 매출액 6,173억원(YoY +53%)과 영업이익 1,870억원(YoY +60%)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며, SK실트론 인수 등으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현대위아(011210): 방산 매각 이후가 핵심
현대위아는 1Q26에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51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핵심 사업부인 방산 부문(2025년 영업이익 400억원 추정) 매각을 결정했으며, 매각 대금 4,000억원은 열관리 등 신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방산 부문 매각으로 인한 실적 감소가 예상되고 신사업의 수익성이 낮을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은 Hold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82,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키움 인터넷/게임 김진구] 넷마블 (251270): 게임 지속성 필요
키움증권은 넷마블에 대한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6.7만원에서 5.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라이브 서비스의 지속성 부족과 신작 게임의 메타 경쟁력 보강이 요구되는 점을 반영하여, 2026년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3,173억원에 목표 PER 15배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특히 올해 주요 신작 'SOL: enchant'는 기존 MMORPG 메타를 벗어나는 게임성과 경쟁력을 담보해야 매출 지속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824억원, 영업이익은 59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진/이현지]하이브 - 저 됐어요 쇼크인데 서프 났어요
하이브는 1분기 매출액 6,9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9.5% 성장했으나, 방시혁 의장의 임직원 주식 증여에 따른 2,55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 1,966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쇼크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58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BTS 컴백 효과로 음반, MD/라이선싱, 콘텐츠 등 주요 매출과 위버스 MAU가 크게 성장했으며,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성장세도 가파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2분기에는 BTS 월드투어 온기 반영 및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으로 양질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80,000원은 유지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HL만도(204320): 로봇 택시 수주 확대 중
HL만도는 1분기 매출액 2.3조원(+1.8% YoY), 영업이익 936억원(+18.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IDB 2세대 양산 본격화 및 고객사 물량 보전의 영향이며, 힘든 환경에서도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습니다. 동사는 로봇 택시 분야 수주 잔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SDV Pace Car 양산에 따른 전장 제품 수주 확대도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하며, 로봇 택시 및 휴머노이드향 액추에이터 수주 확보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두산에너빌리티(034020):1Q26 Review: 가스터빈, SMR 수주 성공적인 흐름
두산에너빌리티는 1Q26 연결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두산밥캣 실적 호조에 기인합니다. 1Q26에 Terrapower와 첫 SMR 수주에 성공하며 향후 SMR 수주 가이던스 1조원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고, Peer 그룹의 밸류에이션 상승이 고밸류를 정당화합니다. Nuscale SMR 수주와 한국의 대미 투자 본격화 등이 주요 주가 상승 트리거로 예상되며,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19% 상향)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최관순]삼성물산(매수(유지)/390,000원(상향)) : 양호한 출발
삼성물산의 1분기(1Q26) 실적은 일회성 비용(퇴직급여충당금 1,154억 원)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 7.8%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2분기부터는 하이테크 중심의 건설 부문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지난 3월 완료된 자사주 소각과 최소 배당금 상향 등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감이 유효합니다. 이에 2026년 매출액은 44.2조원(+8.6%), 영업이익 3조 6,187억 원(+9.9%)으로 전망하며,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90,000원(상향)을 제시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하이브(352820): 음반과 콘텐츠가 견인
하이브는 1Q26P 매출액 6,983억원(+39.5% YoY)과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조정 영업이익 58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BTS 컴백 앨범 판매 호조로 음반원 매출이 2,715억원(+98.9% YoY)을 달성하고 콘텐츠 매출이 157%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4조 692억원(+53.6% YoY), 영업이익은 2,483억원(+403.4% YoY)이 전망되며, BTS 추가 공연 및 IP 월드투어 실적이 반영될 예정입니다. 투자의견은 Buy(유지),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된 380,000원이며, 현재주가 252,500원 대비 50.5%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두산퓨얼셀(336260):1Q26 Review: 개선되는 SOFC 수율, 다가오는 PAFC 수주
두산퓨얼셀의 1분기 연결 영업적자는 13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207억 원 적자)를 크게 상회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SOFC 수율 개선, 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요인과 함께 SOFC 수율 안정화로 수출 확대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빅테크의 PAFC 관심이 커지면서 연내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국내 시장 정책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출 시장의 압도적인 잠재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8% 상향된 65,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에코프로비엠[247540/Buy] 헝가리 공장 완판, 머지않았다
에코프로비엠은 2026년 4월 30일 리포트 기준, 1분기 매출액 6,054억 원과 영업이익 20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삼성SDI향 출하량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부터는 유럽 리쇼어링 정책에 발맞춰 핵심 요충지가 될 헝가리 공장의 양산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유럽 내 양극재 수요가 급증할 전망인 만큼 헝가리 공장은 고객사 다변화 및 공급 부족 해소에 기여하며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두산테스나[131970/Buy] 토탈 테스트 하우스로 도약
두산테스나는 1,909억 원의 신규 투자로 북미 End 고객사의 LPU(Language Processing Unit) 테스트를 담당하며 AI 가속기 시장에 진출, 토탈 테스트 하우스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확장을 통해 2027년 매출액 5,086억 원(YoY +37%)과 영업이익 1,170억 원(YoY +7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5,000원을 제시하며, 이는 2027년 예상 EPS 5,920원 및 국내외 테스트 하우스 평균 P/E 29.61배를 적용한 수치로 현재가 대비 32.7%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SK 증권 박형우] LG전자(매수(유지)/180,000원(상향)) : 밸류에이션콜: 어닝서프. 관세환급 대기 중
LG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6,737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1조 3,818억 원을 크게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마케팅 비용 절감과 전장(VS) 사업의 호조세, 그리고 글로벌 유통망 재고 축적에 기인하며, 2분기에는 북미 관세 환급금이 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SK증권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3조 6,390억 원을 전망하며, 25&26년 평균 BPS에 과거 호황기 PBR 1.26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저스템[417840/Buy] 이제부터 중요한 건 '수율'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저스템에 대해 신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합니다. 저스템은 습도 제어를 통해 반도체 수율을 개선하는 LPM(Load Port Module) 장비 전문 기업으로, HBM4 등 미세 공정에서 수율 개선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N2 Purge, JFS 등 동사 장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예상 EPS 998원에 반도체 수율 개선 장비 기업의 평균 P/E 19.9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출했으며, 현재 주가 대비 77.0%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980억 원, 영업이익은 270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4.30)
2026.4.30일자 보고서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국내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와 분기별 전망치를 차트로 분석합니다. 현대차 로보틱스랩 개편, 기아의 배터리 공장 방문, 현대글로비스의 대형 선박 도입 등 국내 주요 소식이 있습니다. 이란발 공급망 우려, 테슬라 FSD 업데이트 및 중국 자율주행 규제 등 글로벌 이슈도 함께 제시됩니다.
[조은애 의료기기/신성장] 제이브이엠(054950): 수출 레벨업 기대(feat. 지역, 제품 다변화)
제이브이엠은 1Q26 매출액 455억 원(+6% yoy)과 영업이익 93억 원(+5%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수출액 237억 원 및 기타 지역 수출 증가, 카운트메이트 선적, 메니스 재개 등 지역·제품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임도영] 하이브(352820) - 스타트로 좋았던 실적
다올투자증권은 하이브(35282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75,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6,9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지만, 임직원 보상 주식 증여 관련 일회성 비용 2,550억원으로 인해 영업손실 1,96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해당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58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앨범과 MD 및 라이선싱/콘텐츠 매출의 호조가 돋보였습니다. 2분기부터는 분기 최대 실적 구간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비용 이슈 없이 원가율이 양호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HL만도[204320/Buy] 휴머노이드와 로보택시 핵심부품 공급사 지위 부각
HL만도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3조원(+1.8% YoY)과 영업이익 936억원(+18.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했습니다. 완성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로보택시향 'by-Wire' 등 고부가가치 미래 제품 수주 실적이 양호하며, 휴머노이드 및 로보택시 핵심 부품 공급사 지위가 부각되어 re-rating이 기대됩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HL만도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8,000원(상향)으로 제시하며, 2026년 예상 EPS는 3,204원입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대한전선(001440):앗, 전선 회사에도 메탈 게인이?
대한전선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 604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393억원)와 당사 추정치(420억원)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전선 본업 호조와 LME 구리 가격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소재 부문 이익 개선, 초고압 프로젝트의 수익성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의 일회성 요인으로 370억원(-38.7% QoQ)으로 감소할 것이나, 전년 대비 증익 기조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향후 해저/HVDC 수주 모멘텀과 2026~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 여부가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넥센타이어[002350/Buy] 마진 확대 구간 진입 상황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넥센타이어의 1Q26 실적은 매출액 8,383억 원(+8.7% YoY), 영업이익 542억 원(+33.1%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이는 유럽 2공장 증설 물량 기반의 판매와 고인치 믹스 개선에 힘입은 결과이나, 중동 사태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이 2분기부터 마진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크로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감익 우려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1,321억 원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0,500원에서 9,300원으로 하향 조정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이재일]HL만도 - 1Q26 Review: 선방한 실적, 원가 보전이 관건
HL 만도는 1분기 매출액 2.3조원(+1.8%yoy), 영업이익 940억원(+18.2%yoy), 지배이익 410억원(+45.2%yoy)을 기록하며 선방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해외 고객사 물량 차질 보상비와 메모리 반도체 원가 상승 등 부담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인도 시장 성장이 전체 매출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2분기부터 원자재 비용 상승이 예상되어 원가 보전 여부가 중요하며, SDV 부품 공급 및 로봇 액츄에이터 수주가 향후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 세아베스틸지주[001430/Buy] 1Q26 Review: 기대치를 상회한 본업의 회복
세아베스틸지주는 1분기 연결 매출액 9,676억 원(YoY +7.5%, QoQ +12.3%), 영업이익 307억 원(YoY +69.8%, QoQ +247.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 등 본업의 회복 강도가 기대보다 양호했기 때문입니다. 2분기에는 4월 단가 인상 효과와 판매량 증가로 연결 영업이익 528억 원을 달성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하반기 특수강(SST) 상업생산 일정이 유지되며 니켈 합금 수요의 구조적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HL만도(204320):로봇 수주 구체화, 2027년 기대
HL만도(204320)는 1분기 매출액 2.31조원(+2%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스마트카 중심의 고객 포트폴리오와 일회성 수익으로 영업이익 936억원(+1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7% 상회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이후 로보택시 운영 플릿 대규모 확대가 예상되며, 2027년 하반기에는 BEV 선도 업체의 로보택시 전용 차량 신규 수주가 기대됩니다. 또한, 4세대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공급자 선정이 2027년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수주 확보를 위해 미국 현지 생산법인 설립도 검토 중입니다. 로보택시 핵심 부품 및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의 대규모 수주 확인이 기업가치 상향의 핵심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나민식] BE: 5GW, 생산량 증가
블룸에너지(BE)는 1Q26 매출 $751M을 기록하며 기존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4~$3.8B, GPM 약 34%, EPS $1.85~$2.2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과 EPS 중간값은 한 분기만에 약 50% 상향되었습니다. 회사는 그린필드 투자 없이 현재 제조 공간에서 5GW까지 생산 능력을 확장할 수 있으며, 분기당 수백 MW씩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이 5GW 비전은 DC 배전반을 공급하는 LS 일렉트릭, 슈퍼커패시터를 공급하는 비나텍, 세라믹 기판 지지대를 공급하는 아모센스 등 국내 부품 공급사들에게 구조적인 수혜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진/이재일]넥센타이어 - 1Q26 Review: 유럽 시장 회복과 판가 인상
넥센타이어는 1분기 매출액 8,380억원(YoY +8.7%)과 영업이익 540억원(YoY +33.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유럽 시장 회복,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 그리고 원자재 및 운임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덕분입니다. 2분기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약 +3%p)이 예상되나, 유럽, 중남미, 아태 지역 판가 인상(약 5%)으로 상쇄될 것으로 전망하며,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로 유기적인 ASP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0,000원입니다.
[메리츠증권/윤여삼]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 2.0] 반도체 vs 비반도체: KOSPI pt 기여도 계산
KOSPI는 '25년 1월부터 '26년 4월까지 4,241.53pt 상승했으며, 이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이 53%(2,240.27pt)를 기여하여 지수 쏠림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KOSPI 순이익 추정치 증가분 472.6조원 중 426.9조원을 차지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LG전자; 실적 방향성 확인
LG전자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3.7조원(+4% YoY), 영업이익 1.7조원(+33% YoY)을 기록하며 주요 사업과 자회사 실적이 호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MS와 VS 부문이 크게 성장하여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며, AI 및 로봇 시장 진출 가속화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5개년 평균 P/B에 17% 할증한 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70,000원(31% 상향)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함형도] 인페이즈에너지(ENPH.US); 아직은 싼 이유가 있다
인페이즈에너지는 미국 전력 가격 상승으로 주택용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장치(BESS)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상황입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억달러(-21% YoY)와 주당순이익(Adj-EPS) 0.47달러를 기록했으며, 2분기 가이던스는 미국 수요 부진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가시성이 낮은 상황입니다. 유럽 수요 회복은 긍정적이나, 미국 수요 회복이 확인되는 3분기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목표주가는 현재가 대비 30.3% 상승여력이 있는 44.68달러로 제시됩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두산; 실적으로 입증, 관심UP
두산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3,408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전자BG의 하이엔드 CCL 공급 확대와 태국 증설 등으로 2026년 순이익이 6,146억원(22% 상향)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00,000원으로 47% 상향하며, 현 주가(4월 29일 기준) 대비 59.0%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앰코(AMKR.US); 패키징 병목 수혜 지속
AI 데이터센터 및 iOS 고성장으로 PC 부진을 상쇄하며, OSAT 가격 전가력과 AI 패키징(HDFO) 비중 확대로 앰코(AMKR.US)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1분기 매출액 17억 달러(+27% YoY)와 영업이익 1억 달러(+213%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분기 가이던스도 매출액 17.5~18.5억 달러로 양호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앰코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 판단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65.5달러를 제시합니다(4월 28일 기준 현재 주가 71.4달러).
[유진/이주형]대덕전자 - 1Q26 Review: 클 대(大), 덕 덕(德)
대덕전자는 1분기 매출액 3,464억 원(YoY +61%), 영업이익 513억 원(OPM 14.8%)을 기록하며 당사와 컨센서스를 모두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FC-BGA의 빠른 수익성 개선과 항공우주향 MLB 매출 증가가 서프라이즈를 이끌었으며, FC-BGA는 내년 2분기 풀캐파 가동이 기대됩니다. 이에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5%, 30%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기존 12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투자의견은 STRONG BUY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형권훈]아모레퍼시픽(매수(유지)/180,000원(상향)) : 다변화되는 브랜드와 채널
아모레퍼시픽의 26년 1분기 실적은 국내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해외는 중화권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코스알엑스 매출 턴어라운드와 서구권에서의 채널 및 브랜드 다변화가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26년과 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2%, 5% 상향하며, 화장품 업종 멀티플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재 주가 대비 27.3%의 상승 여력으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합니다.
[신한 최승환] 로빈후드; 암호화폐 빠진 자리, 신사업이 채운다
Robinhood는 1Q26 실적 발표 후 암호화폐 거래 급감 등으로 시간 외 주가가 9.3% 조정되었으나, 총순매출 10.7억 달러(+15% YoY)를 기록하며 견조한 플랫폼 성장을 보였습니다. 암호화폐 부진은 예측시장 거래와 순이자 수익 증가로 상쇄되었으며, 트럼프 계좌 확보, 예측시장 확장 등 신사업 모멘텀이 유효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03.4달러(상승여력 26.0%)와 '매수' 투자판단을 유지하며, 글로벌 슈퍼앱 전환 스토리에 주목하여 조정 시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정유/화학:가동률 개선과 판매단가 인상
정유/화학 산업은 지정학적 위험과 공급망 병목 현상 지속으로 가동률 개선과 제품 판매단가 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BASF가 최대 25%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 등 주요 기업들의 가격 인상 결정은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추세로 분석됩니다. 국내 정유/화학 기업들도 3월 최저점 대비 5월 가동률 반등이 예상되며, 원재료 조달 안정화 속에 제품 가격 상승 수혜를 누릴 기회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1Q26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은 고무적이며, 가격 반등세가 장기화될 가능성에 힘입어 2Q26 이후에도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4.30)
4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4개월 연속 감소하며 1.5% 목표 달성이 어려운 반면, 기업대출 금리는 하락하는 역주행 양상을 보였습니다. 증시 신용융자 잔고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여 증권사들이 일시 중단을 발표했으며,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하나은행에 1,000억원 규모의 정산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보험 유지율은 개선되었으나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이며,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금융 시장 동향이 관찰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HL만도[204320/BUY] - 아쉬운 실적 회복, 기대되는 전략 확장
HL만도는 1분기 영업이익 93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인도와 유럽 중심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1분기 신규 수주는 연간 목표의 21%인 2.7조원을 달성했습니다. 비록 가이던스 상의 매출 성장 및 5% 이상 영업이익률 달성이 지연되었으나, 로보택시 및 로보틱스 액츄에이터 등 Physical AI 관련 Value Chain 확장과 북미 EV 신규 플랫폼 공급 가능성 등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3,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영] 윙스탑(WING) - 수요 회복 점검 필요
윙스탑은 1분기 동일매장매출(SSS)이 전년 대비 8.7% 감소하며 수요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공격적인 출점(97개 매장 순증)을 통해 매출액은 7.4% 증가한 1억 8,370만 달러를 기록했고, 비용 효율화로 조정 EPS와 EBITDA는 각각 15%, 10% 증가하며 이익 방어력을 확인했습니다. 연간 SSS 성장률은 한 자릿수 감소가 예상되나 글로벌 매장 확장 가이던스는 유지되며, 수요 회복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하에 관망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시합니다. 목표주가는 USD 275.72입니다.
[현대차증권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BUY] - 성공적인 첫 걸음, 향후 데이터가 기대된다
HLB이노베이션의 SynKIR-110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긍정적인 초기 유효성 시그널이 확인되었습니다. 코호트3까지 용량제한독성(DLT)이 관찰되지 않았고, 3등급 이상의 CRS와 ICANS가 나타나지 않아 기존 CAR-T 치료제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보였습니다. 초기 유효성 시그널 또한 긍정적이며, 고용량 코호트(4-6)에서 유효성이 더욱 깊게 확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9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두산(000150):말이 아니라 숫자로
두산 전자BG는 1분기 매출액 6,173억원, 영업이익 1,856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30.1%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태국향 CCL 추가 증설과 함께 AI 하드웨어 수요 증가에 대한 긍정적인 대응으로 평가됩니다. 2026년과 2027년 전자BG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8,030억원(OPM 30.1%)과 9,631억원(OPM 31.0%)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240만원(52.7% 상승 여력)이 유지/상향됩니다.
[현대차증권 여태경] - BYD (002594.SZ/01211.HK) - 1Q26 실적 리뷰: 판매량 감소, 환율에 고전
BYD의 1Q26 매출액은 1,502억 위안(YoY -11.8%), 지배주주귀속순이익은 40.9억 위안(YoY -55.4%)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판매량 감소와 위안화 강세에 따른 21억 위안 환차손의 영향이 컸으나, 해외 판매량과 고급 라인 판매 호조, 배터리 사업 성장은 긍정적입니다. 2Q25 이후 4분기 연속 순이익 역성장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약화된 상황이며, 경쟁 완화 및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접근할 것을 제안하며, 목표주가는 126.2위안입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BUY] - 주요 시장 확장과 가격인상 효과 기대
넥센타이어의 1Q26 영업이익은 542억원(OPM 6.5%)으로 컨센서스를 3.2% 하회했지만, 매출액은 8,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하며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중동 이슈로 인한 원가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주요 시장 확대를 통한 판매량 증가와 믹스 개선, 그리고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방어가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 3.3조원(+4%)과 높은 한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2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아모레퍼시픽[090430/BUY] - 국내/COSRX 견조, 해외는 포트폴리오 확장 중!
Amorepacific은 1분기 매출액 1조 1,358억 원, 영업이익 1,267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이커머스 및 MBS 채널의 성장과 COSRX의 SKU 다변화 및 견조한 해외 매출 성장을 통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은 매출 감소가 지속되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서구권은 2분기부터 성장세가 회복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하이브(352820):우려를 지나, 기대의 초입
하이브는 1Q26 연결 매출액 6,983억원, 영업손실 1,966억원을 기록했으나, 임직원 주식 증여 비용 약 2,550억원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58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부터 BTS의 대규모 월드 투어와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반영되며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1,299억원, 1분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연간 영업이익은 50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39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강동진] 삼성SDI[006400/BUY] - AI데이터센터, 생각보다 더 많은 배터리 수요 창출(ESS. BBU, UPS)
삼성SDI는 AI 데이터센터의 ESS, BBU, UPS 수요 급증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600,000원에서 8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과 2027년의 EPS 전망치가 각각 컨센서스 대비 33.7%와 50.8% 높으며, 특히 2027년 EPS는 26,427원으로 338.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통형 배터리 및 ESS/UPS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AIDC향 어플리케이션 전반의 수요 증가가 긍정적이며, 분기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됨에 따라 주가는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증권 여태경] - 해천미업 (603288.SH/03288.HK) - 1Q26 실적 리뷰: 1등이라 성장
해천미업은 1Q26 매출액 90.3억 위안(YoY +8.6%), 순이익 24.4억 위안(YoY +11.0%)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핵심 제품의 성장률은 둔화되었으나 맛술, 식초 등 기타 상품군 매출이 20.3%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현재 주가 P/E 31.6배는 과거 3년 평균 36.4배를 하회하여 저평가 매력이 높으나, 중국 소비 시장 성장률 둔화가 주가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47.3 CNY입니다.
[대한유화(006650)] 22년과는 다르다. P/B 1배를 향해
대한유화는 2Q21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인 1분기 영업이익 736억원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748억원으로 전망되며, 가동률 회복과 BD/PP 스프레드 강세로 단기 화학 시황 강세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주가는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ROE 10% 이상이 예상되는 우량한 재무구조와 차별적 수익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대덕전자(매수(유지)/145,000원(상향)) : FCBGA·메모리·MLB 모든 낙수효과를 받다
대덕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51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2분기에도 605억 원(+3142% 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웃돌 것으로 전망됩니다. MLB, FCBGA, 메모리 기판의 준 쇼티지 상황과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으로 주요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가속화되어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각각 2,443억 원, 3,633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5,000원이 유지됩니다.
[HL만도/매수] 로보택시 수주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HL만도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조 3,117억 원, 영업이익 936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로보택시 시장에서 중국 주요 IT 기업의 차세대 프로그램에 SbW를 포함한 제동, 조향, 현가 제품 수주를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1분기 신규 수주액의 67%를 전장 제품이 차지하며 SDV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와 관세 부담 축소로 손익 개선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1,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수영][엔터] 하이브[352820/Buy] 2분기부터 신구 조화 MAX → 적극적인 매수 대응 유효
한화투자증권은 하이브(352820)의 1분기 영업이익이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분기부터 방탄소년단(BTS)의 활동 확대와 신규 IP들의 본격화로 강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연말까지 BTS 투어 모객이 4백만 명을 상회하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컴백 앨범과 투어스(TWS)의 신보 선주문이 호조를 보이는 등 주요 IP들의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 주가가 밴드 하단에 머물러 있어 적극적인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유지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송유림][건설] 삼성물산[028260/Buy] [1Q26 Review] 조용한 강자
삼성물산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0.5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일회성 퇴직급여충당금 반영으로 영업이익 7,204억 원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영업이익 증가 기조는 이어졌으며, 하이테크 수주 및 대형원전, SMR 등 미래 성장 동력이 견고하게 확보되고 있습니다. 실적 개선, 배당 확대, 보유지분 가치 증대 등 탄탄한 기본기에 원전 관련 경쟁력을 고려할 때 주가가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 데이터로 드러나는 홈플러스 영향
3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백화점은 내수 소비 및 인바운드 관광객 구매력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14.7% 증가하며 강세를 지속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는 홈플러스의 유동성 문제로 인한 매출 감소(약 30% 추정)의 영향으로 15.2%의 큰 폭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홈플러스의 이탈 수요는 대형마트 경쟁사 및 온라인 식품 매출로 흡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월에도 백화점의 강세가 이어져 10~20%대 성장이 예상되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1% 내외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09] IT, 산업재 이외 종목들도 실적 상향 중
글로벌 신흥국 EPS는 소재, IT, 에너지, 산업재 강세로 양호하며, MSCI KOREA 12MF EPS 성장률은 93.3%, PER 6.9배,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 +24.0%를 기록했습니다. IT 및 산업재 외에도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중공업,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다수 종목이 최대 실적 및 최고 주가를 기대하며 실적 상향 추세가 폭넓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오리온이 '진짜 모멘텀'을, 고영, HD건설기계는 높은 3년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Hana Global Guru Eye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실적 상회 및 긍정적 가이던스 발표로 11.1% 상승한 반면, 로빈후드는 실적 하회로 13.2% 하락했습니다. 중국 증시에서는 CATL이 50억 달러 규모의 H주 신주 발행을 추진하고 BYD는 자동차/이차전지 사업부문의 GPM이 개선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투자유망종목으로는 구글 AI 모드를 통한 검색 증가가 기대되는 알파벳과 HBM 수요가 유지되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제시되었으며, 글로벌 추천 ETF로는 AI 산업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SMH와 미국 내수 기반 성장이 기대되는 MADE가 있습니다.
[대덕전자(353200)] 경쟁력은 숫자로 증명한다
대덕전자는 1분기에 매출액 3,463억원(+60.8%YoY)과 영업이익 513억원(흑전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7%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에도 영업이익 602억원(+3127.3%YoY)으로 컨센서스 상회를 예상하며, FCBGA 등 고부가 제품 호조와 메모리 판가 인상 효과, 하반기 네트워크향 매출 반영으로 수익성 우상향 흐름을 기대합니다. 메인 제품군의 고른 호조와 연내 증설 가능성으로 매출 체력이 상향될 것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15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LG전자(066570)] 이익구조 개선과 로보틱스, 두 마리 토끼 잡는 중
LG전자는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1조 3,75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했고, 2분기부터 7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상승세를 예상합니다. 엔비디아와의 로보틱스 협력 공식화 및 감속기 내재화 추진 등 로봇 사업 확대 의지를 보이며 이익체력 개선 흐름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12M Fwd P/E 12배, P/B 1.1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로봇 관련 모멘텀에 주가가 예민하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6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연미] LG전자 (066570) - 본업은 강해지고, 신사업은 빨라지고
LG전자(066570)는 본업의 이익 체력 회복과 신사업 가속화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을 보입니다. 1분기에는 별도 기준 매출액 18.2조원, 영업이익 1조 3,784억원을 달성했으며, MS 사업부는 연간 BEP 달성을 목표하고 VS 사업부는 2분기부터 하이싱글% OPM 진입이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냉각 및 로봇 등 신사업의 구체적인 사업화 일정이 제시되어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5월 해외주식 탑픽 10선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5월 해외주식 탑픽 10선으로 AI 인프라, 반도체, 광학, 친환경 에너지 등 성장 테마의 종목들을 추천합니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US)는 FY27 AI 서버 매출 500억 달러 가이던스로 AI 인프라 기업 재평가가 기대되며, 루멘텀홀딩스(LITE.US)는 하반기부터 엔비디아향 CPO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오라클(ORCL.
[금호타이어(073240)] 구조적 체질 개선 확인, 이제는 가격 전가 확인 구간
금호타이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1,678억원, 영업이익 1,470억원(OPM 12.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고인치 및 EV 타이어 중심의 믹스 개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예상되나, 아시아 4~5% 가격 인상 발표와 북미/유럽 인상 추진으로 가격 전가가 기대되며, 신공장 증설을 통한 생산 능력 확대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DB금융투자는 금호타이어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원(2026년 4월 30일 기준)으로 상향합니다. 현재 주가(26E PER 4~5배)는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가격 전가 가시화 및 3분기 이후 마진 안정성 확인 시 PER 6~7배 수준까지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넥센타이어(002350)] 원가 상승 국면 진입, 그러나 저점은 형성 중
넥센타이어는 1분기 매출액 8,383억원, 영업이익 54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원가율 개선과 고인치 타이어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부터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 확대가 예상되지만, 이미 진행된 판가 인상과 유통망 강화를 통해 하반기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원가 상승 국면을 반영하며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9,5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에 타이어 산업의 원가 피크아웃 시점 평균 P/E인 6.6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플랫폼 :1Q26 글로벌 클라우드&광고 실적발표 특이사항
1Q26 글로벌 클라우드 및 광고 실적 발표에서 알파벳과 아마존은 각각 시간외 거래에서 7.1%, 3.3% 상승하며 클라우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0.2%, -6.9% 하락했습니다. 아마존 AWS는 376억 달러(YoY +28%), 알파벳 GCP는 200억 달러(YoY +63%) 매출을 기록했고, 오픈AI의 애저 독점 해제로 이들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메타는 매출 33% 증가 및 광고단가 12% 상승에도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영] 알파벳(GOOGL) - 성장 가속 구간
알파벳은 1Q26 매출액 1,099억 달러(YoY +22%)와 조정 EPS 5.11 달러(YoY +82%)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YoY 63% 급증했고 AI 수요가 실적으로 연결되며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CAPEX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수주잔고 확대와 AI 수요 증가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주가는 382.76달러로 9.4%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4/30)
다올투자증권은 4월 30일 보고서에서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개인 및 금융 투자 유동성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아모레퍼시픽, 삼성SDI, 종근당, 대덕전자, LG전자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긍정적인 사업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삼성SDI는 유럽 EV 시장 회복의 최대 수혜주로, 대덕전자는 FC-BGA 물량 증가와 AI5 관련 성장 기대를 받으며 모두 'BUY' 투자의견이 유지되거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게임] 게임산업, 어떤 미래가 있을까?!
게임산업은 팬데믹 초기와 같은 전면적 고성장 국면은 아니지만, 장르와 플랫폼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게임 시장 매출은 2024년 23조 8,515억 원이며 모바일(59%)이 가장 크지만, 콘솔(5.0%) 부문의 성장세가 주목됩니다. AI는 개발 및 운영 효율 개선에 기여하며 산업 전반에 스며들고 있으며, BNK투자증권은 NC(매수, 목표주가 36만원), 넷마블(매수, 목표주가 7.5만원), 크래프톤(매수, 목표주가 35만원), 네오위즈(매수, 목표주가 3.2만원), 웹젠(매수, 목표주가 1.7만원), 컴투스(매수, 목표주가 4만원) 등 개별 기업들의 신작 모멘텀에 주목할 것을 권합니다.
[Hana China Weekly] BYD, 1Q26 수출 호조로 우려보다 양호한 매출 기록
BYD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502억위안으로 컨센서스를 7% 상회하며 해외 판매 호조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기록했습니다. 다만, 차량 대당 순이익은 고정비 부담 증가로 5,247위안을 기록하며 전년/전분기 대비 악화되었으나,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폭스콘산업인터넷은 AI 서버 출하량 급증에 힘입어 매출 및 순이익 성장 가속화가 전망되며, CATL은 H주 신주 발행을 통해 50억 달러 자금 조달을 공식화하고 나트륨 이온 배터리 시장 선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YD는 2026년 연간 해외 판매 15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K 증권 한동희] 삼성전자(매수(유지)/400,000원(유지)) : 1Q26 Conference call
삼성전자는 1Q26에 매출액 133.9조원(YoY +69%)과 영업이익 57.2조원(YoY +760%)을 기록하며, AI 수요 강세와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DS 부문이 실적을 크게 견인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AI 서버 및 일반 서버향 메모리 수요가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보이며, 2Q26에 HBM4 첫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3분기부터 전체 HBM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수요 충족률이 역대 최저 수준이며, 접수된 물량 감안 시 2027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AI 수요 지속에 따른 설비투자 확대가 진행됩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400,000원(유지)을 제시합니다.
[SK 증권 박제민] AI 활용 성장은 이제 시작
알파벳은 AI 활용 성장을 본격화하며, 증가된 Capex를 정당화할 만큼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Search 사업부는 AI 도입으로 쿼리(Q)와 광고 관련성이 개선되며 P,Q 상승이 기대되고, GCP는 CSP 3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과 이익률 개선을 보이며 2027년까지 외부 TPU 사업의 높은 수익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 410억 달러, 순이익 142억 달러가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송유림][건설] GS건설[006360/Buy] [1Q26 Review] 실적 걱정은 기우
GS건설의 1분기 매출액은 2.4조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13.2% 하회했으며, 영업이익은 735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3.8% 밑돌았습니다. 주택건축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이었으나, 판관비 환입과 매출원가 반영 등 회계 처리 영향으로 실질적인 영업이익 감소는 크지 않았으며, 하반기 주택 착공 물량 회복과 원전 사업 참여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주택 부문의 착공물량 회복과 마진 개선, 원전사업 참여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최승환, 이병화] 제이브이엠; 예상치 부합, 하반기 모멘텀 재개 주목
제이브이엠은 1분기 매출액 455억 원(+6.2%)과 영업이익 93억 원(+4.8%)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내수 부진에도 소모품과 수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9배로 저평가된 가운데, 하반기에는 메니스 매출 인식 증가와 유럽 법인 구조 개편 마무리로 모멘텀 재개가 기대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000원을 유지하며, 현 주가(25,350원) 대비 42.0%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신한 이주은] Global 산업재 Weekly(4월 5주차)
글로벌 산업재 섹터는 2026년 4월 5주차에 주택건설, 항공&방산, 자본재가 하락한 반면 운송은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유가 상승과 트럼프 지지율 하락이 항공기자재 및 방산 업종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유나이티드 렌탈은 견조한 비주거용 건설 수요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기록했습니다. 주간 Top Pick으로는 가스터빈 및 발전기 수요가 견조한 캐터필라, 특수 합금 단가 및 마진 상승이 기대되는 카펜터, 그리고 대규모 정부 계약을 체결한 플래닛랩스를 제시합니다. 한편 스페이스X는 스타십 V3 스펙을 발표했으며, 제너럴 다이내믹스 등 다수의 기업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Earnings Flash] Meta Platforms Inc
한화투자증권은 메타플랫폼스의 2026년 1분기 실적이 매출액 563.11억 달러(YoY +33.1%)와 EPS 10.44달러(YoY +62.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힙니다. 그러나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595억 달러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고 연간 CAPEX 가이던스가 1,250억 달러에서 1,350억 달러로 상향되며 시간외 주가가 7% 하락했습니다. 동사는 공격적인 컴퓨팅 인프라 투자와 차세대 AI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2025년 실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LG씨엔에스[064400/Buy] 대외 사업 성장으로 호실적
LG CNS는 1분기 매출액 1.32조 원, 영업이익 94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대외 사업 확장과 더불어 정부 주도 실거래 테스트 및 시범 사업이 본격화되며 관련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디지털 자산 및 금융 IT 부문에서 대형 사업 수주 경쟁력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EPS에 목표배수 17배를 적용하였습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영] - 아마존 닷컴(AMZN) - 투자 부담 존재하나, 성장 가시성은 뚜렷
Amazon 닷컴은 1분기 매출액 1,815억 달러(+17% YoY), 영업이익 239억 달러(+30% YoY)를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AWS 매출은 376억 달러(+28% YoY)로 AI 수요 확산에 힘입어 높은 성장 가시성을 보이며, 3,640억 달러의 백로그를 확보했습니다. 연간 Capex 2,000억 달러 투자로 단기 현금흐름 부담이 존재하나, 성장 방향성은 긍정적이며 목표주가는 USD 290.11입니다.
[현대차증권 여태경] 베이팡화창 (002371.SZ) - 1Q26 실적 리뷰: 돈보다 기술이 중요
베이팡화창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03.2억 위안(YoY +25.8%), 영업이익 17.9억 위안(YoY +0.6%),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16.4억 위안(YoY +3.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매출은 성장했으나 판관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로 이익 성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동사는 중국 1위 반도체 장비 제조사로서 높은 연구개발비 투자와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CAPA 증설에 힘입어 장기적인 국산화 과정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주가 P/E는 67배로 과거 3년 평균(44배)보다 높지만, 기술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고려할 때 여전히 투자 매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심지현] 알파벳(GOOGL.US); SW 빅테크 중 높은 실적 가시성
알파벳은 SW 빅테크 중 높은 실적 가시성을 보이며, 4,62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백로그를 기반으로 강력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투자판단은 긍정적이며, 목표주가는 366.3달러로 현재가 대비 4.7%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CapEx 상향 조정은 폭증한 백로그를 처리하기 위함이며, 높은 클라우드 매출 퀄리티(OPM 32.9%)와 견조한 재무 상태를 고려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최승환] 셀레스티카(CLS.US); 데이터센터 CapEx 고성장 수혜 지속
셀레스티카는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공급망 제약으로 Enterprise 부문 매출에 일시적인 차질이 발생하여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수요 강세로 수익성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190억 달러, EPS 10.1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산의 가장 큰 수혜 기업으로, 높은 성장률을 바탕으로 현재 주가 고평가가 정당화된다고 판단합니다. 목표주가는 430.7달러이며, 14.4%의 상승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GS건설(006360):1Q26 Review: 단기 매출 우려보다 주목해야 할 원전
GS건설의 1Q26 연결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컨센서스(1,110억원)를 하회했는데, 건축/주택 부문 매출액이 급감(-29.3% YoY)한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단기 주택 매출 부진은 하반기 회복이 기대되지만, 베트남 원전(닌투언 2) 사업 참여 여부가 장기적인 멀티플 상승의 핵심으로, 3Q26 팀코리아 구성 및 2026년 말 베트남 측의 의사 결정이 중요합니다. 2027E PBR 0.68배로 저평가된 동사는 해외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와 실제 수주를 통해 Peer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Re-rating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NAVER[035420/Buy] 탑라인 성장보다 뼈아픈 마진 악화
NAVER (035420)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3.24조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커머스 매출이 YoY 35.6% 증가하고 광고 매출도 9.3% 성장하며 탑라인 성장을 견인했지만, GPU 투자 등으로 인프라 비용이 32.5%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이 16.7%로 하락하며 마진 악화가 뼈아팠습니다. 2분기에도 배송 경쟁력 강화 등으로 탑라인 성장세는 지속되겠으나, 3분기부터는 수수료 인상 효과가 제거되며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며,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단기적인 실적 개선은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지인해] 영화/여행; 동향 업데이트
영화 및 여행 산업은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방어 전략을 통해 생존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J CGV는 1분기 국내 실적에서 소폭 손실을 기록했지만 3월부터 월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은 1,42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 여행업은 미-이란 갈등으로 인한 환율 변동과 유류할증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단거리 중심으로 4월까지 견조한 수요를 보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CJ CGV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300원을,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합니다.
[포스코퓨처엠/매수] GM 없어도 버틸만 하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매출액 7,57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NCA 및 N87 양극재 출하 증가, 신규 어플리케이션 매출 기여, 판매량 회복에 따른 고정비 절감 및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충당금 환입 효과 등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분기에도 양극재 ASP 상승 및 기초소재 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380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며, LFP 양극재 공급을 위한 고객사 계약 협상 및 JV 설립 추진도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3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Earnings Flash] Alphabet lnc
Alphabet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099억 달러(YoY +21.8%), 영업이익 397억 달러(YoY +29.7%), EPS 5.11 달러(YoY +81.9%)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EPS는 Anthropic 및 SpaceX 등 비상장 지분증권 평가이익 377억 달러의 기여로 급증했습니다. FY 2026 CAPEX는 1,800~1,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고, FY 2027 CAPEX도 AI 기회 포착을 위해 FY 2026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클라우드 부문의 기업용 AI 제품 및 TPU 수요 증가로 1분기 수주잔고는 4,620억 달러로 급증했으며, CAPEX 확대가 클라우드 매출 성장 및 백로그 확대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US): 4분기 Azure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마이크로소프트는 FY26년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Azure 매출은 고정환율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9% 성장하며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를 1ppt 초과했습니다. 4분기 Azure 성장 가이던스는 39~40%를 제시하여 성장 가속화를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37%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AI 사업 ARR은 370억 달러에 달하고 Copilot 유료 고객 수가 2천만을 돌파하는 등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어 긍정적이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566.79달러입니다.
[신한 고준혁] 퀄컴(QCOM.US); 구체적 정보와 숫자가 필요한 시점
구체적인 정보와 숫자로 증명되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한 퀄컴에 대한 투자의견은 3성(★★★☆☆)입니다. FY2Q26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FY3Q26 가이던스는 매출액 및 EPS가 각각 6%, 9% 하회하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다만 중국 핸드셋 매출 바닥과 데이터센터향 Agentic AI 매출 확대 기대감이 존재하며, 목표주가는 156.8달러로 현 주가 156.0달러 대비 0.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AMZN.US): AI 모멘텀 시작
아마존은 1분기 실적에서 매출액 1,815억 달러(+17% YoY)와 영업이익 239억 달러를 기록하며, 리테일과 클라우드 사업 전반에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AWS 매출은 28% 성장률을 기록하며 AI 매출 연간 run-rate는 150억 달러, 자체 칩 사업은 2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제시되었으나, Anthropic 관련 성장세와 자체 칩 사업의 긍정적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AI 모멘텀이 강화되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합니다. 목표주가는 286.83 USD로 현재가 263.04 USD 대비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박현진] 아디다스; 시장 눈높이를 높여라
아디다스는 1분기 매출액 66억유로(환율 영향 제외 시 +14%)와 영업이익 7억유로(+16%)를 기록하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직접 판매 채널과 지역별 매출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026년 매출 및 영업이익 23억유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성장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주가 149.3유로 대비 목표주가 204.0유로로 36.7%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iM금융지주[139130/Buy] 증권사 수수료의 대폭 증가가 고무적
iM금융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 성장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계열 증권사의 수수료 이익이 전년 대비 100% 급증하며 그룹 수수료 증가의 75%를 차지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비은행 부문의 기여도 확대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5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글로벌리서치팀][미국주식] 스페이스X 상장이 셀온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스페이스X는 2026년 4월 1일 비공개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6월 중 나스닥 상장이 예상됩니다. 2025년 매출액 185억 달러 이상에 영업손실 50억 달러가 보고되었으나, 이는 2026년 2월 인수한 xAI의 64억 달러 영업손실이 포함된 영향입니다. 스페이스X 본업은 재사용 로켓 기술 기반 내부 비용 절감과 2025년 외부 발사 서비스 매출 64억 달러(추정 TAM 35억 달러 상회)로 견조한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상장 과정에서 본업의 견조한 수익성이 확인되면,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 확대 및 관련 기업들의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아모레퍼시픽[090430/Buy] 성공적 리밸런싱
아모레퍼시픽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1,358억원(+6.4% YoY)과 영업이익 1,267억원(+7.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및 MBS 채널 중심의 매출 성장과 효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으며, 해외는 COSRX의 높은 성장세와 미주/EMEA/기타 아시아의 균형 잡힌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록 미주 라네즈 매출 하락 등 단기적인 변수가 있으나, 국내 이익 턴어라운드가 확인되고 설화수 등 핵심 브랜드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흥국 전략] 인도 이슈 업데이트: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인도 모디 총리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국가의 중장기 성장 전략 핵심으로 보고 있으며, 2030년까지 비화석연료 기반 발전 설비 용량 500GW 달성을 목표로 전환 가속화 기조를 지속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기조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데이터센터 확충 등으로 인한 구조적인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의 필요성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정부의 중장기 목표와 전력 수요 증가 흐름을 고려할 때,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는 지속될 전망이며, 태양광·풍력 발전, 전력망, ESS 등 관련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정책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함형도] 블룸에너지(BE.US); 아직도 저평가된 주식
블룸에너지(BE.US)는 2026년 1분기 매출과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연간 매출 및 조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으며, 생산능력을 5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LSEG 컨센서스 목표주가 165.99달러는 현재 주가 226.37달러 대비 하락 여력이 있지만, 컨센서스 상향을 통해 주가 상방이 열려있어 여전히 저평가된 주식으로 판단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코닝 (GLW.US): 단기 가이던스 노이즈보다 장기 실적 가시성에 주목할 시점
코닝은 Q1FY26 매출 43.5억 달러(+18% YoY) 및 EPS 0.70달러(+30% YoY)를 기록하며 광통신 및 태양광 부문의 강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메타와 유사한 대규모 장기 계약 2건을 추가하며 장기적인 실적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Q2 가이던스가 일시적인 태양광 시설 유지보수 비용으로 하회했지만, 이는 근본적인 수요 문제가 아닌 전략적인 설비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주가 $153.05 대비 목표주가는 $167.27이며, 2030년 예상 EPS $6.05를 고려하면 $187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KC(011790):1H26 화학부문 영업흑자 틀 마련
SKC는 1Q26 매출액 4,966억원, 영업적자 287억원을 기록했지만, 화학부문 흑자 전환과 이차전지 소재부문 실적 개선이 긍정적입니다. 2026년 이차전지 소재 판매량은 전년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하반기에는 유리기판 사업의 사업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메리츠증권은 SKC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에코프로비엠(247540.KQ/매수) : 최근 3개월 주가 흐름의 함의
에코프로비엠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6,054억 원(YoY -4%)과 영업이익 209억 원(YoY +823%)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조정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6,444억 원, 영업이익 236억 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메탈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유럽 산업 가속화 법안 통과로 2030년 CAPA 상향 가능성이 커져 목표주가를 257,000원으로 상향하며, 현 가격 대비 약 20%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합니다.
(Donghwan Oh) Internet (OVERWEIGHT): 1Q preview: Earnings diverge [SAMSUNG]
AI 에이전트 성능 부진 및 규제 지연, 거시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1분기 실적이 차별화되었으며, 네이버는 영업이익 증가세 둔화, 카카오는 비용 통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네이버 목표주가를 260,000원(-21.2%), 카카오를 59,000원(-19.2%), 숲은 80,000원(-11.1%)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그럼에도 견조한 이커머스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예상되어 섹터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네이버를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대한조선(439260):1Q26 Review: 2028년까지 실적 우려는 없다
대한조선은 1분기 매출액 3,083억원, 영업이익 82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으며, 2028년까지 실적 우려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7년에는 낮은 가격의 일감 반영으로 일시적인 수익성 숨고르기가 예상되지만, 도크 회전율 단축 및 탱커 수요 확대로 2028년부터 고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률은 24.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케이조선 매각 상황이 향후 멀티플 리레이팅의 중요한 선결 조건이 됩니다.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HANNOVER MESSE 2026 참관기] 산업자동화: 피지컬 AI가 시작되는 곳
Hannover Messe 2026은 산업 자동화의 핵심 주제로 피지컬 AI를 제시하며, AI 기반 제어 및 의사결정 중심으로의 전환을 강조했습니다. 지멘스의 Digital Twin Composer는 AI 에이전트를 통한 가상 테스트로 펩시코 사례에서 Capex 10~15% 절감 및 처리량 20% 증가 효과를 입증, 2026년 여름 출시 예정입니다.
세아베스틸지주 (001430.KS/매수): 1분기 실적개선, 2분기는 더욱 양호할 전망
세아베스틸지주는 1분기에 매출액 9,676억원, 영업이익 30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251억원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주요 자회사들의 판매 회복 및 ASP 상승, 고부가가치 소재 판매 증가에 기인하며, 2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와 추가적인 가격 인상으로 영업이익 457억원이 예상되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향후 중국산 탄소합금강 반덤핑 제소, CASK 수주 가능성, 해외 공장 사업 본격화 등이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합니다.
(Hyunryul Cho) Lotte Fine Chemical (004000/BUY): 1Q review; ROE to surge 2.4x y-y in 2026 [SAMSUNG]
Lotte Fine Chemical (004000)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69% 증가한 327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17% 상회하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수요 증가와 암모니아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6년 ROE 전망치를 7.0%에서 10.7%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65,000원에서 82,000원으로 26%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2분기에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이 예상되나, 솔루스첨단소재 지분법 이익과 평가익 반영으로 세전이익은 컨센서스를 206%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F머트리얼즈(327260.KQ/매수): RF 호재 덕에 실적과 주가 모두 부담 없습니다
RF머트리얼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50,000원(기존 120,000원에서 상향)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하여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루멘텀향 광모듈 수요 증가와 RFHIC를 통한 RF향 패키지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액 전망치를 1,061억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18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하반기 미국 RF 시장 개화 시 주가 상승 재료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FHIC(218410.KQ/매수): 향후 실적/주가를 걱정할 시점은 아닌 듯합니다
RFHIC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431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에는 방산 및 자회사 부문, 2027년에는 통신 부문의 실적 호전이 예상되며, 특히 미국 통신 시장 내 Gan TR 부품 쇼티지 발생 가능성과 M/S 상승으로 상상 이상의 실적 달성이 기대됩니다. 현재 PER, PBR 수준은 과거 공급 부족 시점 및 미국 통신장비 업체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므로, 단기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이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아모레퍼시픽(090430)]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 긍정적
DB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합니다. 동사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267억원(+7.6%YoY)을 시현했으며, 국내외 화장품 및 생활용품 매출의 고른 성장과 코스알엑스의 25% 이상 성장에 힘입어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2분기에도 높은 한 자리 수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1~2%p 개선이 예상되며, 코스알엑스의 성장세가 확고해진 만큼 주가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합니다.
D.R.호턴(DHI.US):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 확인 필요
D.R. Horton은 회계연도 26년 2분기에 매출액 75.6억 달러, EPS 2.24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순주문량은 24,992호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증가한 수주잔고는 하반기 매출 성장을 기대하게 합니다. 현재 FY26 PER은 약 12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며, 낮은 ASP와 자체 모기지 금리 인하 능력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목표주가는 165.57달러이며, 현재 주가는 156.41달러입니다.
웰타워(WELL.US): 사업부 축소를 통한 포트폴리오 재편
Welltower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33.5억달러, 순이익 7.3억달러, 주당 FFO 1.47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연간 FFO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시니어 하우징 운영부문(SHO)의 두 자릿수 성장에 기인하며, 80~85세 이상 핵심 수요층의 증가와 제한된 공급으로 추가적인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회사는 수익성이 낮은 미국 외래 의료시설 및 포스트케어 자산을 매각하여 SHO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재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되어 배당 성장의 여력도 충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주가는 210달러 초반으로 사상 최고치이며 12M Fwd. P/FFO는 35배 수준이나, 순부채/조정 EBITDA 비율은 2.73배로 하락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아모레퍼시픽(090430):1Q26 Re: 우려가 기대로 바뀌는 순간
아모레퍼시픽(090430)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조 1,358억원(YoY 6.4%), 영업이익 1,267억원(YoY 7.6%)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럭셔리·프리미엄 및 코스알엑스 고성장으로 국내 영업이익이 65% 급증했고, 2분기에도 매출 6%, 영업이익 45% 성장이 전망됩니다. 코스알엑스 불확실성 해소 및 해외사업 체질 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7.3만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두산퓨얼셀 - 해외 진출 기대 유효 vs 국내 사업 불확실성 높아져
두산퓨얼셀은 1분기 매출액 1,449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하지만 국내 연료전지 신규 발전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2026년 매출액은 5,359억원, 영업손실은 417억원이 예상됩니다. 미국 PAFC 시장 진입과 유럽 SOFC 공장 신설 등 해외 진출 기대감은 유효하나, 국내 사업 부진을 상쇄하기까지는 2~3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5,000원에서 5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물산(028260.KS/매수): 원전, 태양광, 반도체가 PBR 0.8배!
삼성물산은 1분기 매출액 10.5조원, 영업이익 7,20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퇴직급여 일회성 비용 영향입니다. 대형원전 및 SMR 수주, 태양광 운영자산 확보 등 에너지 신사업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주가 반영 시 PBR 0.6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원전, 태양광 사업 및 계열사 투자 가치를 고려할 때 현 밸류에이션은 저렴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하며 매수를 추천합니다.
[유진/한병화]삼성물산 -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재개
삼성물산은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7,200억 원을 기록하며 일회성 퇴직급여 충당금(1,154억 원)으로 인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분기부터는 이익 성장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프로젝트와 에너지 사업 확대로 2분기 매출액 11.4조 원, 영업이익 8,811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장과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PBR 1.1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대한조선(439260) - 1Q26 Review: 뜨거운 탱커로, 잘 채운 백로그 3.5년치
대한조선은 1분기 매출액 3,083억원, 영업이익 826억원을 기록했으며, 일회성 비용 제외 OPM이 27.8%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뜨거운 탱커 시황과 3.5년치 백로그(35척, 33억달러)를 바탕으로 2분기에도 실적 신기록 경신이 예상되며, 선별 수주로 신조선가 상승을 기대합니다. 수에즈막스 신조선가는 9,150만달러를 넘어 1억달러를 목표하며 추가 슬롯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121,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스포티파이(SPOT.US): 보수적인 2분기 가이던스에 가려진 호실적
스포티파이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5억 유로(+8% YoY), 영업이익 7.2억 유로(+40% YoY), EPS 3.45 유로(+222%)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6.3억 유로를 제시하며 컨센서스(6.7억 유로)를 하회했는데, 이는 마케팅비 및 AI 연구개발/제품 투자로 인한 비용 상승 때문입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되나 AI 투자의 수익화 시점 등 가시적인 근거가 부족하며, 5월 21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AI와 광고 부문에 대한 설명이 실적 및 주가 향방에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재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616.34 USD이며, 현재 주가는 434.20 USD 수준입니다.
하이브(352820.KS, BUY, TP 400,000원): 여러 우려를 불식시킨 호실적
HYBE는 1분기 조정 영업이익 585억원(+170%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광화문 공연 이슈 및 BTS 분배율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분기에는 BTS의 역사적인 월드 투어와 다양한 그룹 컴백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1,351억원(+105% YoY)이 예상되며, 코르티스 및 캣츠아이의 폭발적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30배(30만원) 수준까지 회복 가능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합니다.
에너지/화학(Overweight): 따라 살 것인가, 더 좋은 기회를 노릴 것인가
에너지/화학 섹터는 호르무즈 사태 정상화 시 중동 원유 대체 및 OPEC+ 영향력 감소로 업사이클 진입이 전망되며, 한국 기업들은 'Swing Producer'로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미국-이란 협상 지속 또는 종전 시나리오 모두 판가 하락과 일시적 수익 감소를 초래할 불확실성이 큽니다. 현재는 유가 급등락과 매크로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시기이므로, 추세적 대세 상승은 유가 안정화 이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섹터 투자의견은 Overweight입니다.
대한유화(006650.KS/매수): 재고 및 시차 효과는 감안해야지
대한유화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73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8% 상회했으며, 이는 재고관련손실환입 및 시차 효과에 힘입은 석유화학 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715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되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 유가 및 제품가 하락으로 재고 관련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업 환경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만, 단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실적의 착시 효과를 인지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넥센타이어 (002350.KS/BUY): 원가-판가 사이클은 늘 반복된다
넥센타이어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5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당사 예상치를 8% 상회했으며, 원재료가 하락 등으로 영업이익률 6.5%를 기록했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은 유럽 등에서 5% 판가 인상을 통해 만회할 계획이며, 체코 공장 증설을 통해 2026년 생산량 150만본 증가도 기대됩니다. 현재 P/E 5배 초반, P/B 0.3배 중반의 밸류에이션은 원가-판가 스프레드 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Fed의 분열: 4명의 반대표가 나오며 금리 인하와 매파적 스탠스 주장이 충돌해 1992년 이후 가장 큰 정책적 이견을 드러냈습니다.
-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는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재점화되고 있으며, 이는 경기 사이클 후반부 신호로 해석됩니다.
- 달러-엔 환율 리스크: 일본의 재정 및 통화 정책 위기로 USD/JPY 환율이 160엔에 근접하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핵심 요인입니다.
→ 여러 거시 경제적 불균형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투자자는 변동성 확대와 기존 자산 간의 상관관계 붕괴에 대비해야 합니다.
- 대출 기준 강화: 유럽 은행들은 202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대출 기준을 강화하며, 경기 둔화와 기업의 유동성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 국채 매입 급증: ECB의 금리 인상 예고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은 안전자산인 국채 매입을 2020년 3월과 2025년 1분기 이후 최대 규모로 늘리고 있습니다.
- 서비스업 심리 악화: 유럽연합의 서비스업 신뢰지수는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이는 경제의 핵심 동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시장 참여자들은 중앙은행의 매파적 발언보다 은행들의 실제 행동과 실물 경제 지표 악화에 주목하며, 다가올 경기 침체와 정책 전환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미국 셰일오일의 역할: 가격 변동에 따라 신속히 생산을 조절하여, OPEC과 무관하게 시장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 OPEC의 실질적 통제력: 회원국 중 오직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만이 할당량에 따라 유의미하게 생산량을 조절해왔습니다.
- UAE 탈퇴의 의미: UAE가 탈퇴함에 따라, OPEC 내에서 실질적인 생산 조절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만 남게 되었습니다.
→ OPEC의 유가 통제력이 사실상 사우디아라비아 1개국으로 축소되었으므로, 향후 유가는 사우디의 정책과 미국 셰일 산업의 반응에 의해 좌우될 것입니다.
- 1971년 닉슨 쇼크: 1971년 8월 15일, 닉슨 대통령이 금-달러 교환을 중단(금본위제 폐지)하자 시장이 폭락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오히려 크게 상승하는 것을 보고 통화 평가절하에 대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 역사의 반복성: 1971년의 사건은 1933년 3월 루스벨트 대통령이 시행했던 정책과 정확히 동일했으며, 이를 통해 중요한 금융 사건들이 역사적으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역사 연구의 중요성: 자신의 경험을 넘어선 과거의 사례들을 연구하면서, 현재의 경제 현상들이 과거에 여러 번 보았던 영화처럼 익숙하게 느껴지며 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투자자는 자신의 경험에만 의존하지 말고, 과거의 금융 역사를 학습하여 현재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 기관 채택 증가: 기관 보유 비트코인 공급량 비중이 연간 8.7%에서 12%로 증가하며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최대 하락폭 감소: 2025년은 5년, 3년, 1년, 3개월 등 모든 기간에서 역사상 가장 얕은 하락폭을 기록하며 변동성이 완화되었습니다.
- 내러티브 변화: '디지털 금'으로서의 역할은 강화되었으나, 신흥국 안전자산 수요는 스테이블코인이 대체하며 비트코인의 역할이 축소되었습니다.
→ 비트코인은 변동성 감소와 기관 채택 확대로 인해, 내러티브의 변화 속에서도 장기적 투자 자산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US-이란 갈등 심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석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봉쇄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으며, 이란에 대해 "정신 차려라(Get smart soon)"라는 강경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국제 유가 급등: 호르무즈 봉쇄 우려로 NYMEX 원유는 3.4% 상승한 배럴당 $103.33, 브렌트유는 2.8% 오른 $114.42를 기록했으며, 골드만삭스는 유가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 UAE, OPEC 탈퇴 선언: 아랍에미리트(UAE)는 이란과의 분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주 금요일부로 OPEC 및 OPEC+에서 탈퇴하여 독자적으로 시장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투자자들은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와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유지 가능성에 대비해 신중한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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