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06일 (수) | 자동 생성 리포트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전 금융시장 요약

증시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AI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S&P500 +0.81%, 나스닥 +1.03%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0.80% 하락 마감했습니다. 5/4 종가 이후 S&P 선물은 약 +1.23%, 나스닥 선물은 약 +2.10% 움직이며 종합적으로 코스피는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466.29원으로 전일 대비 8.46원 하락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금리는 10년물 4.43%, 30년물 4.99%로 소폭 하락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 -6틱, 10년 -8틱을 기록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AI 반도체 호황이 에너지 쇼크의 전통적 전달경로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73.5% 급증하면서 코스피가 7,000선에 근접하고 있으며,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WTI가 1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고유가 국면에서는 원유 수입으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가 국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나, 현재는 반도체 수출 흑자가 이를 월등히 상회하여 한국 경제의 체질이 구조적으로 변화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이러한 상쇄 효과가 에너지 가격의 추가 급등 시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그리고 반도체 사이클 둔화 시 취약성이 어떻게 드러날지가 중장기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금리 경로

SOFR 선물 곡선과 RBA 인상이 '정책 오류' 시나리오를 경고합니다

호주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4.35%로 인상한 가운데, 한국은행도 물가 상방 압력을 이유로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으며, SOFR 선물 곡선은 단기 금리 인상 후 중장기 하락을 반영하는 '찡그린 얼굴(frown)'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은행들이 에너지발 일시적 인플레이션을 구조적 물가 상승으로 오인하여 긴축을 단행한 후, 경기 둔화로 다시 완화로 선회하는 2008년식 '트리셰 오류'를 시장이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입니다. Fed 윌리엄스 총재가 인플레이션 3% 전망과 함께 당분간 금리 동결 기조를 시사한 점은 이러한 정책 리스크에 대한 연준 내 인식을 보여주며, 투자자는 금리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헤지 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정학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란의 원유 저장 한계와 맞물려 임계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미 해군이 이란 순항미사일을 요격하고 '프로젝트 프리덤'을 통해 800여 척의 중립국 선박 통과를 지원하기 시작한 가운데, 이란의 원유 저장 용량이 이번 주 내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장고가 가득 차면 이란은 유정 폐쇄(shut-in)를 강요받게 되며, 이는 이란혁명수비대(IRGC)의 핵심 자금원을 직접 위협하여 갈등의 에스컬레이션 또는 급격한 협상 전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AWS 중동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란 드론 공격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장애가 발생한 점은 지정학 리스크가 에너지를 넘어 기술 섹터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방산 및 에너지 섹터 외에도 클라우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의 리스크 점검이 필요합니다.

수급 시그널

예금에서 주식으로의 머니무브가 좁은 시장 랠리 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정기예금 계좌가 6년래 최저로 줄어들며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4.9조 원대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증시에서는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구성 종목 중 단 7%만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소수 기술주에 편중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가 반도체 지수(SOXX)에 대한 풋옵션 베팅을 확대한 점과 빅테크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장기 금리를 간접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을 고려할 때, 머니무브의 수혜가 일부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지수 대비 개별 종목 간 괴리가 확대될 리스크를 주시해야 합니다.

크레딧

영국 장기금리 28년래 최고치가 고금리 장기화의 글로벌 확산을 시사합니다

영국 장기 국채 금리가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모기지 부담은 2008년 이후 최악 수준에 도달했다는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HSBC가 이란 전쟁 관련 13억 달러 손실과 4억 달러 사기 충당금을 반영하여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점은 지정학 리스크가 아시아 익스포저가 큰 글로벌 은행의 신용 비용으로 직접 전이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트 연료 급등으로 200만 석의 항공 좌석이 감축된 점과 영국 휘발유 가격 상승 지속 전망을 종합하면, 에너지 비용 상승이 소비자 신용과 기업 마진을 동시에 압박하는 경로가 형성되고 있어 유럽 및 신흥국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6,936.99+338.12 (+5.12%)
KOSDAQ1,213.74+21.39 (+1.79%)
S&P5007,259.22+58.47 (+0.81%)
NASDAQ25,326.12+258.32 (+1.03%)
DOW49,298.25+356.35 (+0.73%)
NIKKEI59,513.12+228.20 (+0.38%)
HANGSENG25,898.61-197.27 (-0.76%)
SHANGHAI4,112.16+4.65 (+0.11%)
VIX (공포지수)17.38-0.91 (-4.98%)
달러 인덱스98.49+0.02 (+0.02%)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지표
K200 야간선물1,042.05 (-0.80%)
1개월 NDF 환율1,466.29원 (-8.46원)
국채선물 3년▼ 6틱 (103.42)
국채선물 10년▼ 8틱 (108.33)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538.34+19.22 (+0.43%)
($/oz)$72.83+0.09 (+0.13%)
구리 ($/lb)$6.01+0.21 (+3.68%)
WTI ($/bbl)$99.87-6.55 (-6.15%)
브렌트유 ($/bbl)$107.63-6.81 (-5.95%)
천연가스 ($/MMBtu)$2.77-0.10 (-3.56%)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80,740+912.16 (+1.14%)
이더리움 (ETH)$2,374+27.92 (+1.19%)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471.91-4.40 (-0.30%)
EUR/USD1.17-0.00 (-0.32%)
USD/JPY157.21+0.21 (+0.13%)
GBP/USD1.35-0.01 (-0.56%)
USD/CNY6.83+0.00 (+0.00%)-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615%+0.020%p
국고채 10년3.932%+0.009%p
국고채 30년3.815%+0.025%p
회사채 AA-(무보증 3년)4.268%+0.020%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050%+0.020%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3.950%-0.012%p
10년물4.429%-0.013%p
30년물4.989%-0.028%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389%0.000%p-
10년물2.506%0.000%p-
30년물3.720%0.000%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4.6%
5.4%
동결
Jul 29, 2026
0.0%
88.3%
11.7%
동결
Sep 16, 2026
14.2%
75.9%
9.9%
동결
Oct 28, 2026
26.1%
65.5%
8.4%
동결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4.79조
외국인+2.93조
기관+2.01조
금융투자+1.92조
보험-0.12조
투신+0.27조
연기금-507억
기타법인-0.15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44조
외국인+0.55조
기관-729억
금융투자-0.15조
보험-105억
투신+874억
연기금+148억
기타법인-397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2.21%
소재
XLB
+1.74%
산업재
XLI
+0.84%
필수소비재
XLP
+0.62%
헬스케어
XLV
+0.39%
임의소비재
XLY
+0.30%
부동산
XLRE
+0.20%
에너지
XLE
+0.10%
금융
XLF
+0.02%
유틸리티
XLU
0.00%
커뮤니케이션
XLC
-0.40%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4.64-1.96 (-11.81%)
VIX17.38-0.91 (-4.98%)
VIX 3M20.82-0.23 (-1.09%)
VIX 6M22.94-0.13 (-0.56%)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44)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2.68%
+1.39pt
S5FI
한국 CDS 5Y (USD)
29.00
bps
+0.24 bps
Baltic Dry Index
2,730
보합
+44 (+1.64%)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7
Greed
+5 전일대비
전주 63
NAAIM Exposure
93.8
강세
-0.4 전주대비
Apr 29, 2026
AAII 투자자 심리 (Apr 29)
▲ Bull 38.1% (-7.9)▼ Bear 39.7% (+5.3)
스프레드 -1.6%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05
Call 거래량2,815,158
Put 거래량3,223,044
P/C Volume Ratio1.145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06TODAY(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5-07내일(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08(금)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5-08(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5-12(화)21:30CPI / Core CPI월간
2026-05-13(수)21:30PPI월간
2026-05-14(목)21:30소매판매월간
2026-05-14(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05 (화) — 어제
ISM 서비스업53.653.754.0 (04-06)-0.1 ▼
ISM 서비스업 물가70.773.770.7 (04-06)-3.0 ▼
구인건수(JOLTS)6.866M6.86M6.922M (03-31)+0.006M ▲
05/06 (수) — 오늘
ADP 민간고용-116.0K62.0K (04-01)-
05/07 (목) — 내일
신규실업수당-203.0K189.0K (04-30)-
기타 날짜 보기 (5일, 13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4/30 (목)
근원 PCE 전월비0.3%0.3%0.4% (04-09)부합
근원 PCE 전년비3.2%3.2%3.0% (04-09)부합
GDP 성장률2.0%2.2%0.5% (04-09)-0.2%p ▼
신규실업수당189.0K213.0K215.0K (04-23)-24.0K ▼
시카고 PMI49.254.852.8 (03-31)-5.6 ▼
05/01 (금)
ISM 제조업52.753.152.7 (04-01)-0.4 ▼
ISM 제조업 물가84.680.078.3 (04-01)+4.6 ▲
05/08 (금)
비농업고용-73.0K178.0K (04-03)-
실업률-4.3%4.3% (04-03)-
05/12 (화)
근원 CPI--0.2% (04-10)-
CPI 전월비--0.9% (04-10)-
CPI 전년비--3.3% (04-10)-
05/13 (수)
PPI 전월비--0.5% (04-14)-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4-29 ~ 2026-05-13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7000선 돌파를 앞두고 강한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종의 호실적이 고유가 부담을 상쇄하며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증권업계에서는 8000선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상승 흐름 속에 삼성증권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160만원을 돌파했으며, 삼성전자도 8% 상승하며 25만원에 근접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지속 전망에 목표주가가 33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반도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평택 P4·P5 공장 공사도 재개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제윤 이사회 의장이 파업 시 타격이 심각하다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고, 노조 내부 균열 조짐도 나타나며 파업 동력에 난기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파업 우려로 실적 기대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에 코스닥협회가 제고를 요청하며 대어 이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와 바로팜 등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7000선 기대와 위험 선호 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정기예금 계좌가 6년래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며 예금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주식 매수 접근성을 높이는 통합계좌 도입에 증권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재정긴축론에 대해 반박 입장을 밝혔으며, 6일부터 보장은 줄이고 보험료를 낮춘 5세대 실손보험 판매가 시작됩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규제 영향으로 주택거래 급감과 집값 급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4.35%로 동결했으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스위스중앙은행(SNB)은 스위스프랑 약세 유도를 위한 정책 수단이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차입 비용이 급등했습니다.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총선 불확실성이 겹치며 영국 정부의 재정 지출 계획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미국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순항미사일을 요격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노력에 '일시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란 드론이 중동 소재 아마존 AWS 데이터센터를 공격해 클라우드 인프라에 장기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항공사들이 이달 200만 석을 감축했으며, 중동 전쟁 지속 시 여름철 추가 취소가 예상됩니다. 영국 휘발유·디젤 가격은 이란 전쟁 미해결 시 계속 상승할 수 있다고 RAC가 경고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AMD는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57% 증가하며 호실적을 발표해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Arista Networks는 AI 네트워킹 장비 수요 급증으로 1분기 매출이 35% 증가해 27.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HSBC는 영국 모기지 업체 MFS 관련 4억 달러 사기 충당금과 이란 전쟁 영향으로 세전이익 94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96억 달러를 하회했습니다. 주가는 6.25% 하락했으며, 예상 신용손실 13억 달러가 실적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기술·AI

미국 상무부가 구글 딥마인드, 마이크로소프트, xAI와 신규 AI 모델의 사이버보안·생화학무기 위험 사전 검토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nthropic CEO는 AI가 수만 개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노출시켜 사이버 '위험의 순간'이 도래했다고 경고했습니다.

아시아·한국

닛산이 영국 선더랜드 공장의 한 생산라인을 폐쇄하고 유럽에서 9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영국 전기차 판매는 4월 전년 대비 약 60% 급증해 누적 등록 대수가 200만 대를 돌파했으나,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향후 판매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삼성생명

  1. 50대 그룹 보유 '비업무용 부동산' 100조 원 넘어…삼성·롯데 순 — 삼성생명이 11조7,863억원의 비업무용 부동산을 보유해 그룹 내 부동산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문
  2. [[단독] 5세대 실손 출시...보험사들, GA 판매 '신중모드' — 삼성생명 등 일부 보험사가 손해율 관리를 이유로 GA를 통한 5세대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ESG 경쟁력 입증' 삼성화재… DJSI월드지수 2년 연속 편입 — 삼성화재가 전 세계 보험사 상위 10%에 해당하는 DJSI 월드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되며 ESG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 원문
  2. '차량 5부제 유탄'…보험료 할인에 손보업계 '속앓이' — 대형 손보사 4개사의 올 1분기 자동차보험 누적손해율이 81~83%대로 나타나 5부제 할인 부담이 업계 수익성에 압박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보험사, 퇴직연금 경쟁 '선전'…머니무브 속 존재감 — 교보생명이 올해 1분기 퇴직연금 운용수익률에서 ETF 중심 자산배분 전략으로 상위권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공통

  1. [[다산칼럼] '알 수 없는 위험' 사모대출의 경고 — 장기 저금리 환경에서 수익률을 추구하던 연기금·보험사 등의 사모대출 투자 확대에 따른 리스크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원문
  2. 금감원, 칼날 겨눌까…금융권 민원 3년만에 최대로 늘었네 — 39개 보험사를 포함한 금융권 민원이 전 분기 대비 10.4% 증가하며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3. 보험료 낮춘 5세대 실손 출격…초기 확산은 '미지수' —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되었으나 손보사들의 기존 세대별 위험손해율 부담으로 인해 초기 확산에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이란 휴전 유지 확인에 투심 안정

미국 증시가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AI 반도체 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이틀간의 등락 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이어지며 코스피가 7,000선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에서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확인하면서 전면전 우려가 완화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의 합의에 상당한 진전이 있다며 '프로젝트 프리덤'의 일시 중단을 발표해 유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WTI는 102달러대로 내려앉았고, VIX는 17.38로 약 5% 하락하며 시장 불안 심리가 진정됐습니다.

반도체 섹터가 장세를 주도했습니다. 애플이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인텔·삼성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인텔이 12.9% 급등했고,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도 각각 11%대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AMD는 정규장에서 4% 오른 데 이어 시간외에서 14%대 추가 상승했습니다. 1분기 매출 102.5억 달러(전년 대비 +38%), 조정 EPS 1.37달러(+43%)로 시장 기대를 상회했으며,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약 112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58억 달러로 전년 대비 57%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이 향후 5년간 구글 클라우드에 약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한 계약이 알려지며 알파벳 주가가 시간외 2% 상승했습니다. 루멘텀도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9.6억 달러로 제시해 전년 대비 두 배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란 전쟁발 오일쇼크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가운데, 5월 물가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것이라는 발언이 주목됩니다. 호주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4.35%로 올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0.80% 하락 마감했고, NDF 원·달러 환율은 1,466원대로 전일 대비 8원가량 내렸습니다. 중동 정세의 추가 변동 여부와 이번 주 예정된 FOMC를 앞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단기 시장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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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04)

• 미국 경제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실질 GDP 성장률 2%를 기록했고 올해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노동시장은 실업률 4.3%로 9개월간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경성지표와 연성지표 간 상충되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3월 PCE 물가지수 기준 인플레이션은 3.5%로 상승했으며, 관세와 에너지 가격이 약 1%p 기여했습니다.

• 올해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을 예상하며, 관세와 에너지 가격 효과가 사라지는 2027년에 2% 목표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공급망 교란이 글로벌 경제 전망에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잘 고정되어 있어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지난주 FOMC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했으며,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고용 및 물가 안정 목표의 위험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입니다.

• 올해와 내년 실질 GDP 성장률은 2~2.25%, 실업률은 4.25~4.5% 범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연준은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계 하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급준비금 수요 변화를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및 지정학 동향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프로젝트 프리덤' 선언은 대이란 강경책에서 방어적 봉쇄로 전환하는 신호로 해석되며, 전면전 우려는 완화되었습니다(iM). 이에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100달러 선으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중동 불확실성은 남아있어 높은 변동성이 유지될 전망입니다(키움, SK). 한편 미국 경제는 4월 ISM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을 상회하는 등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 3월 무역적자가 확대되는 등 혼재된 신호가 나타났습니다(다올, DB). 이러한 매크로 변수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당분간 통화정책 우려보다는 기업 실적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대신).

AI 반도체 랠리와 기업 실적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고유가 등 매크로 불확실성을 압도하며 글로벌 증시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연초 이후 55%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인텔(+12.9%), 마이크론(+11.1%) 등 관련주가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했습니다(iM, JAEMINI). 이러한 랠리는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구체적인 실적으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S&P500 기업의 84%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한국의 4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3.5% 폭증하며 AI 수요의 실질적 수혜를 입증했습니다(대신, 한화).

국내 증시 동향 및 특징

반도체 훈풍에 힘입어 KOSPI는 외국인과 기관의 4.9조 원대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했습니다(KB). 특히 SK하이닉스는 12% 이상 급등하며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대신). 과거 고유가 국면에서 국내 증시가 취약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원유 수입으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 폭을 반도체 수출 흑자가 월등히 상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iM). 이는 한국 기업 이익 구조가 과거 중국 관련 경기민감주에서 AI, 반도체, 조선, 산업재 등 병목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KOSPI의 체질 개선을 의미합니다(신한).

채권 및 금리 전망과 투자 전략

글로벌 증시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합니다. 중동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 압력으로 유럽중앙은행(ECB)은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됩니다(한화). 한국은행 역시 물가 상방 압력과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성장세 유지를 근거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대신). 다만 시장은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매크로 장세로 전환하며 금리 인상 시그널에 대한 내성을 키우고 있습니다(대신).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인프라 관련 주도주에 대한 비중을 유지하는 한편(SK), 실적 대비 저평가된 호텔/레저, 소프트웨어 등으로의 순환매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대신). 현재 KOSPI의 선행 PER은 7.18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있어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대신).

기업·섹터 리포트 (111건)

[대신증권 김귀연][Initiation] 2차전지: 2차전지, 숏티지 롱전략
대신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삼성SDI와 엘앤에프를 Top Picks로 선정합니다. AI 데이터센터발 ESS 성장과 미국 FEOC 규정 강화로 인한 LFP 양극재 숏티지가 예상되며, 숏티지 수혜주에 주목하는 '숏티지 롱전략'을 추천합니다. 특히 삼성SDI는 LFP 양극재 선제 확보와 북미 ESS 캐파 확장을 통해, 엘앤에프는 비중국 LFP 양극재 Capa 확보로 북미 ESS 조달처로서 수혜가 기대됩니다. 2026년 하반기 이후에는 EV 수요 반등과 차세대 배터리 양산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SK증권 나승두] 지에프아이(Not Rated) : 글로벌 ESS 안전 책임진다
지에프아이는 스마트 소방안전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이차전지용 소화 안전 시트 등 ESS 화재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ESS 시장 성장에 발맞춰 나아가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3년 매출액 450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을 기록하며 SPAC 합병 상장 당시 계획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전방 산업의 성장과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ESS 모듈 안전 솔루션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SPAC 합병가 대비 하회하나, 실적 기대치를 웃도는 선순환 구조 진입은 긍정적입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롯데칠성 (005300): 신제품 성과가 필요한 때
롯데칠성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7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전반적인 고정비 절감과 해외법인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습니다. 그러나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인한 캔/PET 단가 상승 부담이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신제품 성과를 통한 판매량 성장률 확보가 중요합니다. 키움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불가피한 파업의 영향. 실적 기대치 낮춰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사상 첫 전면 파업으로 2분기 실적에 타격을 입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500억 원 규모의 매출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파업 영향이 반영되지 않은 현재 2분기 실적 컨센서스(매출 1조 2,924억 원, 영업이익 5,983억 원)는 하향 조정이 필요하며, 장기화 시 빅파마 수주에도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초 대비 12% 하락하는 등 이미 부진한 주가는 파업 장기화 시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어, 신속한 협상 타결을 통한 불확실성 제거가 시급합니다.

[대신증권 문건우] 대만 증시, AI 슈퍼사이클 속 사상 최고치 경신
대만 증시는 AI 슈퍼사이클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6년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년 대비 13.69%를 기록하며 39년 만에 최고치였으며, TSMC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 18.7배가 5년 평균 15.1배를 상회하지만, AI 산업 전환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2026년 7~9% 경제성장률 전망 등을 고려할 때 여전히 매력적이므로 얕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5월 5일자 리포트는 로봇, 방산, 조선 섹터의 주요 뉴스 및 시장 동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로보티즈는 연초 40명 채용 후 70명을 추가 채용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확장을 진행 중이며,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일부 로봇 관련주가 큰 변동폭을 보였습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 지분 5.09%를 확보하고 스위스가 천궁 II 도입에 관심을 보이는 등 긍정적 소식이 전해졌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방산주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조선 부문에서는 한화오션이 VLAC 3척, 삼성중공업이 FSRU 1척을 수주했으며, 캐나다 잠수함 관련 협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화오션 등 조선주도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롯데칠성(005300) - 고정비 효율화 효과로 수익성 개선
롯데칠성은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 9,525억원(YoY +4.6%), 영업이익 478억원(YoY +90.9%)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공장 및 물류센터 통합, Zero-Based Budgeting(ZBB) 등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음료(+62.3%)와 주류(+9.9%)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입니다. 향후 저도수, 무알콜, 기능성 제품 전략 강화 및 해외법인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합니다.

[SK증권 나승두] 파워넷(Not Rated) : EMS로 외형 성장, 800VDC PSU도 순항 중
파워넷은 지난해 매출액 4,470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이와 같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EMS 사업 확대와 AI 데이터센터용 800VDC PSU 개발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7,440원으로, 현재 PER은 6~7배 수준에 불과하여 성장세가 가팔라지는 시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나,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의료기기/화장품(Overweight) - 소외주 탈출 작전
의료기기/화장품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1Q26P 면세점 실적 호조에 따른 한일령 관광객 수혜 및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주목합니다. 파마리서치(BUY, 목표주가 520,000원)와 휴젤(BUY, 목표주가 410,000원)을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2026년 4월 화장품 수출 데이터가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하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입니다. 한국콜마(BUY, 목표주가 120,000원)와 아모레퍼시픽(BUY, 목표주가 180,000원)은 시장 기대치 부담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어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합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주요 지표 업데이트
전력기기 및 전력기자재 관련 기업들은 2026년 5월 6일 기준 효성중공업이 연초 대비 +732.1%, LS ELECTRIC이 +240.9% 등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2026년 및 2027년에도 주요 한국 기업들의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이 긍정적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변압기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과 한국의 변압기 수출 호조세는 전반적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시사하며, 이에 유틸리티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제시합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전기술(052690): 1Q26 실적, 26년 급반등의 시작. 원전 방향성 유효
한전기술은 1Q26에 매출액 1,201억 원(YoY +25%), 영업이익 101억 원(YoY +751%)으로 당사 전망치에 부합하는 드라마틱한 실적 급반등을 시현했으며, 2026년 연간으로도 매출액 6,223억 원(YoY +20%), 영업이익 663억 원(YoY +87%)의 큰 폭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 이는 신한울 3·4호기 및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 반영 등에 기인하며, 국내외 원전 장기 성장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SK 증권 황지우][Factor Cube] 주도주 중심 시장에서의 균형 전략
SK증권은 2026년 5월 6일 기준, AI CAPEX 관련주가 주도하는 시장에서 높은 수익성 전망과 가격 부담이라는 양분된 시각 속에서 균형 잡힌 전략을 제안합니다. 3월 증시 변동성으로 확인된 잠재적 매도 수요에 대비하여 과도한 주도주 추격 매매를 지양하고, 백테스트상 성과가 우호적이었던 강세-중립 및 강세-가치 그룹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할 것을 권합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티씨케이, 신세계, 서부T&D 등을, 미국 증시에서는 APA CORP, INVESCO LTD 등을 추천하며, 종목별 +1σ 지점에서 익절하고 -1σ 지점에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권고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유니퀘스트(077500): 대규모 HPC 서버 장비 유통
유니퀘스트는 2026년 5월 4일 공시를 통해 1,288억 원 규모의 대규모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서버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4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 계약으로 인해 동사의 2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국내 SMCI 유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HPC 장비의 특성상 일회성 공급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추가적인 고객사 확장 여부가 향후 실적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목표주가는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5.6)
메리츠증권의 2026년 5월 6일자 보고서는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와 최신 업계 동향을 요약합니다. 4월 국내 시장에서는 기아가 현대차 판매량을 28년 만에 처음으로 추월하며 경쟁 구도 변화를 보였고, 현대차는 자율주행 반도체 개발을 논의하며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벨기에 국가신용등급 강등: 예상된 결과, 문제는 재정
벨기에는 4월 17일 무디스(Aa3→A1)와 4월 24일 S&P(AA→AA-)에 의해 국가신용등급이 강등되었습니다. 이는 높은 정부 지출, 재정 적자, 그리고 재정 건전화의 더딘 속도에 따른 결과입니다. 핵심 문제는 임금-물가 연동 구조와 에너지 수입 의존도로 인한 물가 충격이 정부 지출 확대로 이어져 재정 건전성 확보를 어렵게 한다는 점입니다. 단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나, 중기적으로 구조적 재정 제약과 부채 증가가 국채 장기물 금리에 상방 압력을 가하고 벨기에-독일 스프레드를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자동차&로봇(Overweight) - 메가트렌드의 시작
본 리포트는 2026년 2분기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개화가 선명하게 나타나며, 로봇 및 부품 공급망 업체들의 기업가치 상승이 재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Tesla의 옵티머스 양산 임박,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그리고 Alphabet을 중심으로 한 World Model 상업화가 이 메가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자동차&로봇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현대차(005380) 목표주가 74만원, 현대모비스(012330) 목표주가 60만원, HL만도(204320) 목표주가 8.4만원, 로보티즈(108490) 목표주가 43.5만원, 에스비비테크(389500) 목표주가 8.6만원을 제시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06
2026년 5월 6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미국 RGGI는 전일 대비 10.3% 상승하며 52.6달러에 거래되었고, 최근 3개월간 122.1%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현물 배출권(KOC)은 12,000원/톤으로 1주 및 1개월간 9.1%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최근 하락세를 보였으나 지난 3개월간 50% 이상 상승했으며, 천연가스는 3개월간 19.5% 하락하는 등 에너지 가격은 상이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6)
메리츠증권 F&B Morning Talk은 2026년 5월 6일 기준 음식료 시장의 주요 원재료 가격 동향을 분석합니다. 국제 곡물 가격 중 CBOT 옥수수는 전일 대비 0.1%, 대두는 0.6% 상승했으나, 소맥은 0.4% 하락했습니다. 중국 내 라이신, 메티오닌, 쓰레오닌, 트립토판 등 아미노산 가격과 국내외 육류(돼지고기, 육계) 및 참치어가 가격은 전일 대비 변동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F&B 주요 원재료 가격이 전일 대비 큰 움직임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현대오토에버(307950): 로봇 SI 기업으로 변화
현대오토에버는 1분기 매출액 9,357억 원, 영업이익 212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는데, 이는 Enterprise 부문 계약 이연 및 판관비 증가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단가 인상 및 이연 매출 인식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룹사 내 차세대 ERP 전환과 로봇 생산 시설 관련 IT 시스템 구축 역할로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로봇 SI 기업으로의 변화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남아 있는 추격의 기회
해성디에스는 2026년 1분기 원자재 가격 상승과 DDR4/DDR5 매출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11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리드프레임의 LME 가격 연동제 적용 및 패키지기판의 DDR5 매출 회복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반기 AI 데이터센터용 heat spreader 시장 진입을 통한 밸류에이션 해소가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적정주가를 98,000원(상승여력 23.3%)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인터넷/게임 김진구] 크래프톤 (259960): IP 다변화가 관건
크래프톤(259960)에 대한 투자의견은 Outperform(유지)이며, 목표주가는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신규 목표주가는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1조 2,551억원에 타겟 PER 12.5배를 적용하여 산정되었으나, 단일 IP 집중도와 경쟁 강도를 고려해 멀티플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펍지 IP 매출은 긍정적이나, IP 쏠림 현상이 커 향후 '프로젝트 윈드리스' 등 신규 IP의 성공적인 다변화가 기업가치 레벨업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SK하이닉스(000660):ADR에 앞서, GDR 관심도 급상승
SK하이닉스의 1Q26 실적 발표 이후 ADR 발행 순항 소식이 전해지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급격한 메모리 업사이클과 AI 핵심 부품으로서의 메모리 가치 인식 확대, 상대적 저평가 등으로 ADR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평가됩니다. 7~8월 ADR 상장에 앞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GDR에서 이미 기관 중심의 장기 투자자 유입과 프리미엄 형성 추세가 확인되어, ADR 상장을 통한 플랫폼 확장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스몰캡 오현진] 샘씨엔에스(252990): 남다른 입지가 부여할 프리미엄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테스트용 프로브카드의 핵심 부품인 세라믹 STF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NAND 단수 증가와 국내 프로브카드 업체의 DRAM향 납품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LTCC 기반의 독자적인 무수축 공법으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규 비메모리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6년 매출액 1,103억원, 영업이익 30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1,500~2,000억원 규모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동사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내 입지를 고려할 때, 주가에 본격적인 프리미엄이 부여될 필요가 있습니다.

증권(Overweight):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
5월 4일 KRX 증권지수가 11% 상승한 가운데,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출시로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해당 제도는 해외 개인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을 높이며, 2026년 5월부터 확대되는 영문 공시 의무화도 외국인 투자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반도체 업종 중심의 이익 성장으로 2026년 KOSPI 영업이익이 867조원(YoY +182.5%)에 달하며, 지수 상승 및 거래대금 증가에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증권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이에 따라 커버리지 전 종목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비에이치(090460):밸류에이션 확장에 주목
메리츠증권은 2026년 5월 6일, 비에이치(09046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비에이치는 1분기 매출액 3,71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2분기에도 북미향 수요와 아이패드 미니 OLED 양산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 완화와 FPCB의 휴머노이드 등 신규 적용처 확장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대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메리츠증권/황수욱] Meritz DM :OpenAI, Anthropic 금융회사와 JV 설립 의미
OpenAI와 Anthropic은 금융회사들과 JV를 설립, AI를 기업에 직접 제공하는 새로운 수익화 모델을 추진합니다. 이는 AI 모델 판매를 넘어 금융 스폰서의 포트폴리오 기업에 AI를 확대하는 배급 채널로, AI 산업에 외부 자본 유입을 촉진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에서 팔란티어(1Q26 매출 16.3억 달러, FY26 매출 가이던스 76.5~76.6억 달러 상향에도 불구 주가 부진) 등 기존 독점 기업에 경쟁 구도를 형성, 산업 외연을 확장시키며 AI 인프라 기업에는 긍정적입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롯데칠성(005300): 호실적에도 남아있는 불확실성
롯데칠성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9,525억원(+4.6% YoY)과 영업이익 478억원(+91.0%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음료 부문의 성장 카테고리 및 수출 호조, 주류 신제품 효과와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매출액 4조 956억원, 영업이익 2,034억원 전망에도 중동발 원재료 수급 불확실성이 남아있습니다. 이에 목표주가 160,000원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26.6%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SK 증권 장영임]증권(매수(유지)) : 4월 거래대금 지표 견조. 외국인 통합계좌 효과 주목
증권업의 4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67.8조원으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4.0조원(MoM +3.3%)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KOSPI 지수가 7,000pt에 근접하고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가 도입되어 외국인 자금 유입이 기대되면서 증권업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키움증권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뷰웍스(100120,KQ) - 1Q26P Review: 13분기만 회복한 15%대 OPM
뷰웍스는 1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82억원(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 영업이익 88억원(전년 동기 대비 329.5% 증가)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매출원가율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에 힘입어 13분기 만에 15.2%의 영업이익률을 회복하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4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에도 매출액 679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예상하며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최근 발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4,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재일]현대오토에버 - 1Q26 Review: 매출 이연 효과일 뿐 방향성은 변함없
현대오토에버는 1분기 매출액 9,360억 원, 영업이익 21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쇼크를 보였는데, 이는 약 200억 원 규모의 매출이 2분기로 이연되고 내비게이션 사업 성장 둔화 및 R&D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연된 매출은 2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SI 및 ITO 부문은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SW 사업 영역 확장과 그룹사 IT 투자 확대로 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은 변함없습니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6)
신조선가와 건화물, 컨테이너 운임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VLCC 및 LNG 스팟 운임은 하락하며 해운 지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국내 조선사들은 주요 수주 소식을 전했는데,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의 LNG FSRU 프로젝트를 3.3억 달러에 수주했고, 한화오션은 5,074억 원 규모의 VLAC 3척을 수주했습니다. 한편, 카타르에너지는 걸프 지역 봉쇄 장기화로 LNG 운반선 용선 시장에 매물을 늘렸으며, DNV 보고서에 따르면 대체 연료 추진선 발주에 대한 신뢰가 일부 섹터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 증권 이동주]코미코(매수(유지)/200,000원(상향)) : 볼수록 매력있다
코미코는 메모리에 이어 파운드리 부문의 성장이 기대되며, 미국 자회사들이 향후 3년간 매출 30%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특히 TSMC와의 파트너십이 강화되며 2027년 두 자릿수 매출 비중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연결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매출액도 2025년 3,000억원대에서 2026년 7,000억원까지 급증하며 실적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P/E 25배를 적용,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하며 소재 업체 중 최선호 관점을 유지합니다.

[유진/황성현]정유화학 Weekly - UAE의 OPEC 탈퇴: 배경과 함의
아랍에미리트(UAE)가 5월 1일부로 OPEC을 공식 탈퇴했으며, 이는 사우디 주도의 감산 전략과 UAE의 생산능력 확대 목표 간 충돌, 그리고 이란과의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결정입니다. 이번 탈퇴로 OPEC은 스윙 프로듀서의 지위를 잃게 되며,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이후 UAE의 증산 속도에 따라 국제유가가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UAE의 대규모 미국 LNG 투자는 미·중 에너지·안보·금융 선택지 사이에서 독자 노선을 택한 것으로 판단되며, 중동 에너지 패권 재편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SK 증권 박형우]비에이치(매수(유지)/45,000원(유지)) : 증익 싸이클 진입: 아이폰증산 + 사업다각화
비에이치에 대해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분기에는 121억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합니다. 북미 고객사의 스마트폰 증산 트렌드와 제품군 다각화에 힘입어 2026년을 넘어 2027년에도 증익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2027년 PER 9.2배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골프존(215000,KQ) - 1Q26P Review: 6분기 연속 해외 매출 증가
Golfzon의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118억 원(-13.9% YoY), 영업이익 141억 원(-47.4% YoY)으로 부진했습니다. 이는 국내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매출 감소와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에 기인합니다. 다만, 해외 사업 매출은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지속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2분기에도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해외 성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목표주가는 70,000원(하향)으로 조정되었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황성현]LG화학 1Q26 Review - 첨단소재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LG화학은 1분기 매출액 12조원,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LG에너지솔루션 적자 영향이 컸으나, 석유화학은 흑자 전환했고 첨단소재(IT/전지소재)는 적자 축소로 턴어라운드에 진입했습니다. 2분기에는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판가 인상으로 첨단소재의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을 통한 신사업 투자로 기업 가치 증대가 기대됩니다. 목표주가는 500,000원(상향)으로 BUY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 차량용 SW 부진은 과도기, AI·SDV 확장 초입
현대오토에버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9,357억원(+12.3%YoY), 영업이익 211억원(-20.7%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는 차량용 SW 수익성 둔화와 SDV 전환을 위한 R&D 비용 증가 때문입니다. 그러나 2분기부터 이연 매출 반영과 AI·로봇 사업 확대로 실적 회복 및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현재 시점이 매력적인 진입 시점으로 판단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 애플(APPL/US) : 25억의 Lock-in: 공급 부족에도 독보적 선방
애플은 FY2Q26에 공급 부족과 부품 원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1,112억 달러(+17% YoY)와 EPS 2.01 달러(+22%)를 기록하며 전 부문 동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소비자 판매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2026-2027년 경쟁사 점유율을 잠식하며 확고한 시장 확판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25억 대에 달하는 iOS 유저 기반은 서비스 성장의 토대이자 경쟁사 진입이 어려운 해자로 작용하여 레거시 디바이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팬오션(028670): 1Q26 Review: 벌크를 넘어, 벌크업
팬오션은 1Q26 연결기준 매출액 1조 5,089억원, 영업이익 1,409억원(YoY +24.7%)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드라이벌크, 탱커, LNG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과 안정적인 사업구조 확보가 주효했습니다. 동사는 에너지 중심 종합해운사로 도약하고 있으며, 탱커선 및 가스선 부문의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600원으로 18.8% 상향 조정하며 운송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대신증권 이경연][고배당 고금리 Issue Comment] 효성: 자회사 전방위 개선, 고배당 기조 지속 확인
효성은 자회사들의 전방위적인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으로 기업 가치가 향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효성화학의 1분기 흑자 전환과 효성중공업의 글로벌 전력 인프라 호조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지주사 자금 지원 리스크도 완화되었습니다. 회사는 2025년 DPS를 67% 상향하여 고배당 기조와 주주환원 의지를 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팬오션 (028670.KS/매수): 1Q26 Re: 에너지 선사로서 돋보일 때
팬오션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5,089억원, 영업이익 1,40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전쟁 이후 운임과 유류비가 동시에 상승하며 헤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탱커 및 LNG선 사업부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송 부족이 부각되며 '에너지 선사'로서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000원(상향)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롯데칠성(005300.KS/매수): 1Q26 Re: 호실적에도 사측 연간 가이던스 유지
롯데칠성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9,525억 원(YoY 4.6%)과 영업이익 478억 원(YoY 91.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소비 부진, 해외 변수 및 원부자재 비용 부담 등으로 사측은 연간 가이던스(매출 YoY 3.2%, 영업이익 2천억 원)를 보수적으로 유지했습니다.

하루에 하나 0506
하나증권 5월 6일 모닝 브리프는 주요 기업 1분기 실적을 분석했습니다. 현대코퍼레이션은 분기 최대 이익 달성으로 목표주가 38,000원(BUY)으로 상향되었고, 엘앤에프는 273,000원(BUY) 신규 매수 의견을 받았습니다. 팬오션은 목표주가 7,000원(BUY)으로 상향되었으며, 통신 장비 및 방위산업 섹터에 긍정적 전망과 함께 유망 종목 및 ETF가 추천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송유림][건설] DL이앤씨[375500/Buy] [1Q26 Review] 마진으로 보여준 능력, 원전으로 이어진다
DL이앤씨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7조 원(YoY -4.6%), 영업이익 1,574억 원(YoY +94.3%)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8%, 50.1%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실적은 주택 부문의 높은 마진 개선에 기인하며, SMR 표준화 설계 계약으로 원전 사업 확장 가능성이 열려 향후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4/30) 99,000원 대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POSCO홀딩스(005490)] 살아나기 시작한 리튬
POSCO홀딩스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7.8조원, 영업이익 7,07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실적 회복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6,807억원이 예상되며, 리튬 사업이 BEP 구간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리튬 가격 상승 반영 및 국내 EV 배터리 출하량 개선 기대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 POSCO홀딩스[005490/Buy] 철강 부진, 강해진 자회사, 리튬 재평가의 시작
POSCO홀딩스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7조 8,760억 원, 영업이익 7,07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0% 상회했습니다. 이는 철강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프라, 해외철강, 이차전지소재 자회사들의 정상화가 실적을 견인한 결과입니다. 특히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리튬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에 따라 가치가 상향되어 목표주가를 기존 49만 원에서 5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2026년 연결 실적 성장 전망은 견고하며, 철강 사업의 비용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스티팜(237690)] 1분기 안정적인 수주 잔고로 예측된 호실적
에스티팜은 1분기에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0%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올리고 API 매출의 안정성과 고마진 제품 믹스 효과 및 원/달러 환율 강세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4,600억원으로 2025년 말 대비 40% 이상 성장했으며, 이 중 80% 이상이 상업화 비중을 차지하여 실적 안정성과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글로벌 상업화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정의훈]NAVER - 하반기 AI 수익화 성과가 중요
NAVER는 1분기 매출액 3.24조원(+16.3%yoy)과 영업이익 5,418억원(+7.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GPU 등 고정비 증가와 하반기 기저 효과로 성장률 둔화가 우려됩니다. 따라서 하반기 AI 서비스의 유의미한 수익화 성과가 중요하며, 이익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2만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다만 연초 이후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비철] 풍산[103140/Buy] 1Q26 Review: 신동이 끌고, 방산은 미루고
풍산은 1Q26에 별도 매출액 9,688억 원, 영업이익 약 870억 원(OPM 9.0%)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8.5% 상회했습니다. 신동 부문이 700억 원의 메탈게인에 힘입어 실적을 견인했으나, 방산 부문은 시점 이연으로 부진했습니다. 2Q26 별도 매출액은 1조 1,720억 원, 영업이익은 760억 원으로 추정되며, 연간 방산 가이던스 1.37조 원은 유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7,000원을 유지하며, 펀더멘털과 멀티플의 갭이 다시 벌어진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BNK금융지주[138930/Buy] 중기적인 관점의 투자 매력이 높은 상태
BNK금융지주는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2,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마진 상승과 대손 부담 정상화가 확인되었으며, 2027년 TSR 상승폭이 가장 가파를 것으로 기대되어 중기적 투자 매력이 높습니다. 1분기 DPS 150원 결정 및 자사주 600억원 취득을 공시했으며, 2026년 환원율 45%, 연간 배당수익률은 4.5%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케이뱅크(279570):1Q26 Review: 양호한 이자이익 시현
케이뱅크는 1Q26에 순이익 3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6.8%, 전분기 대비 261.8% 증가하여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습니다. 이는 시장금리 상승세에 힘입어 NIM이 14bp 크게 개선되어 이자이익이 양호했고, 대손비용률도 개선된 결과입니다. 동사는 2026년 대출성장률 가이던스를 10% 후반으로 제시했으며, SOHO 대출 중심 성장과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강화를 통해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eritz Research는 케이뱅크에 대해 'Not Rated'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6,220원을 제시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해운) - 2026/04/27~2026/05/03
로봇 산업에서는 Figure AI와 1X Technologies가 연 1만대 규모의 양산 역량을 구축하고 있으며, 일본 공작기계 수주도 휴머노이드 부품 수요 증가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방산 분야에서는 하반기 해외 주둔 미군 감축 실행이 글로벌 무기 수요를 구조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한화는 K-9 자주포의 캐나다/미국 현지 양산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조선 산업은 캐나다 CPSP 입찰 수정 마감이 완료된 가운데 한화가 막판 협력 공세를 펼쳤고, 항공유 폭등으로 항공업계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 이란 제재 강화로 이란의 원유 감산 가능성이 제기되며 해운업계 비용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배성조][방위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Buy] [1Q26 Review] 일희일비할 필요 없는 명확한 방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매출액 5조 7,510억원, 영업이익 6,389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지상방산 믹스 악화 및 폴란드 수출 물량 감소에 주로 기인합니다. 2026년 폴란드향 K9/천무 인도 가이던스 달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계절성을 고려하면 연간 지상방산 증익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7년 예상 EPS를 기반으로 목표주가를 1,800,000원으로 상향하며, 2027년 하반기부터 확대될 국내 MCS 생산 능력과 미국 SPH-M 사업 관련 소식 등이 긍정적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의류] F&F[383220/Buy] 1Q26 Review : 국내외에서 확인된 MLB의 브랜드력
F&F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5,609억원(+10.9% YoY)과 영업이익 1,535억원(+24.2%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외 MLB 브랜드력에 힘입어 내수 MLB 매출 15% YoY, 중국 법인 매출 17.3% YoY 성장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액 2조 829억원(+8% YoY), 영업이익 5,302억원(+13% YoY)을 전망하며, 상향된 실적 전망을 반영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LG생활건강[051900/Hold] 이익 눈높이는 상향하되 보수적 접근 필요
LG생활건강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5,766억원(-7.1% YoY)과 영업이익 1,078억원(-24.3%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면세 매출 조정과 중국 법인의 흑자 전환이 주효했고 북미 매출이 35% 증가했으나, 2분기에는 면세점 역성장 지속 및 중국 마케팅 비용 증가가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나, 북미 사업의 손실 지속 및 일본 매출 감소 등 불확실성이 상존해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Earnings Flash] Amazon.com, Inc.
아마존닷컴(Amazon.com, Inc.)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815억 달러(YoY +16.6%)와 EPS 2.78달러(YoY +74.8%)를 기록하여 시장 예상치를 각각 2.4%, 71.6% 상회했습니다. 2026년 2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965억 달러, 영업이익 220억 달러를 제시했으며, AWS의 성장률 확대와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시간 외 주가가 2.7% 상승했습니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단기적인 현금흐름 부담 요인이나, 2027-2028년 이후 매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AI 쇼핑 어시스턴트 Rufus 확산 등으로 구매 전환율 및 광고 효율 개선이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Earnings Flash] Microsoft Corporation
Microsoft Corporation은 FY 3Q26 매출액 828.86억 달러(YoY +18.3%)와 EPS 4.27 달러(YoY +23.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FY 4Q26 매출액 가이던스 872.5억 달러를 제시했으며, 높은 CAPEX와 AI 경쟁 심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FY 2027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568.71달러로, 4월 29일 주가 대비 34.0%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Valero Energy:1Q26 Review
Valero Energy는 1Q26에 매출액 323억 달러(+7.0% YoY), 영업이익 17억 달러(흑자전환), EPS 4.22달러를 기록하며 강력한 정유업황을 입증했습니다. 경영진은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공급 부족'을 언급하며, 2026년 연간 DPS를 4.8달러로 인상했습니다. 시장 우려로 주가는 하락했으나, 단위당 정제마진은 14.9달러(+52% YoY)를 기록했으며, 공급 부족과 견고한 수요로 강력한 정제마진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1Q26 Review] 에너지가 끌어주고, 소재가 밀어주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4조원(+3.1% YoY), 영업이익 3,576억원(+32.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에너지 사업의 SENEX 가스전 판매량 증가 및 LNG 사업 확대, 소재 사업의 견조한 실적 등이 외형과 이익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미·이란 갈등으로 인한 고유가 환경 및 비중국 희토류 확보 등 지정학적 요인이 에너지 및 소재 사업의 장기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손인준]SK하이닉스 - 메모리 쟁탈전 지속, 2027년 부각될 HBM 리더십
SK하이닉스는 2026년 매출액 335.1조원, 영업이익 257.2조원을 기록하고 2027년에는 영업이익 408.9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7년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bit 기준 최소 60% 이상 성장하고 HBM 가격 협상이 높은 수준으로 이뤄져 유의미한 공급 부족과 SK하이닉스의 HBM 리더십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대형주 Top Pick으로 제시되며, 투자의견은 STRONG BUY, 목표주가는 2,30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유진/손인준]삼성전자 - 단기 부담을 이겨 낼 구조적 변화
삼성전자의 1Q26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강세에 힘입어 57.2조원을 기록했으며, 2Q26에는 DRAM 및 NAND 가격 상승세에 따라 82.8조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334조원, 522조원으로 전망되며, 우호적인 LTA 조건, HBM 가격 급등, 파운드리 흑자 전환 등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입니다. 서버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기술 개발 둔화로 인한 공급 부족 심화, 파운드리 사업부와의 시너지 효과가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Strong Buy와 목표주가 360,000원을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엘앤에프[066970/Buy] 하이니켈의 견고함에 LFP 모멘텀을 더하다
엘앤에프는 2026년 5월 4일, 하이니켈의 견조함과 LFP 모멘텀을 반영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 7,396억 원, 영업이익 1,173억 원은 Tesla향 수요와 대규모 충당금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으며,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하반기 LFP 생산라인 완공은 미국 ESS 및 중국 LFP 시장 공략의 핵심 모멘텀으로, 2027년 LFP 및 하이니켈 판매량 성장을 통한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한온시스템[018880/Buy] 유럽 성장세 긍정적, 열관리 솔루션 중요성 부각될 시점 도래
한온시스템은 1분기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고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소폭 상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유럽 전기차 수요 증가와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로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비용 절감 노력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XEV 수요 증가와 전동화 및 전장화 트렌드에 따라 열관리 솔루션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성장 모멘텀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1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게임] 크래프톤[259960/Buy] 비중 확대 의견 유지
크래프톤은 1분기 매출액 1.37조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펍지(PUBG) IP의 구조적인 성장과 모바일, PC 매출의 호조 덕분이며, 2분기에도 영업이익 2,765억원이 전망됩니다. 5월 15일 서브노티카2 얼리액세스 출시 등 신작 모멘텀도 기대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삼성전자[005930/Buy] 1Q26 Review: 2027년은 더 심한 숏티지 구간
삼성전자는 1Q26에 매출액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2Q26에도 매출액 163.5조원, 영업이익 86.3조원으로 또다시 최고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는 2026년 대비 2027년이 더욱 심한 숏티지 구간이 될 것이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LTA)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메모리 업계의 매 분기 최고 실적 경신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실적의 폭과 지속성, 그리고 감익기 제한적인 영향으로 인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임혜윤][경제분석] 4월 한국 수출: IT와 소비재
한국의 4월 수출은 IT 및 소비재 품목의 강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48.0% 증가한 858.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컴퓨터(SSD) 수출이 역대 최대를 경신했으며, 범용 DRAM 단가는 전년 동월 대비 406.7%, NAND는 252.9% 급등하여 견조한 반도체 수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1~4월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5% 증가했으며, 연간 수출은 약 25% 내외, 반도체 수출은 약 110% 내외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전쟁 충격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상당 부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한양행(000100)] 1분기 마일스톤 부재로 시장기대치 하회
유한양행은 1분기 매출액 5,268억원(+7.2%YoY)과 영업이익 88억원(+37.3%YoY)을 기록했으나, 유럽 레이저티닙 마일스톤 430억원 부재로 시장 기대치인 221억원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모든 사업부 매출이 고르게 성장 중이며, 아미반타맙 유럽 판매 확대 및 피하주사제형 승인, YH35324 기술수출 등 긍정적인 모멘텀이 유효합니다. 향후 레이저티닙 매출 증가와 신약 API 수출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성전자(005930)] HBM 시장 입지 확대 전망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메모리 판가 급등에 힘입어 57.2조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강한 인공지능(AI) 수요에 힘입어 고객사들과 다년 계약을 추진하고 2026년 2분기부터 차세대 HBM4E 샘플을 공급하며 HBM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전망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397.9조원, 2027년 515.4조원 등 메모리 초호황기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한미약품(128940)] 하반기 R&amp;D 모멘텀에 기대
한미약품은 1분기 매출액 3,929억원, 영업이익 536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 602억원을 하회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MSD향 임상 시료 공급 및 기술료 선수령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인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승인 등 하반기 R&D 모멘텀이 기대되며, 전통 제약사 중 가장 많은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하며, 향후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결과 발표 시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신증권 박강호][1Q26 Review] 파트론: 1Q, 매출 상회/수익성 하회
파트론의 1분기 매출액은 4,51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7.5%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22.5억원으로 93.9% 증가했음에도 카메라 모듈 원가 부담 증가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수익성이 낮아진 2.7%를 기록했습니다. 대신증권은 현재 P/B 0.8배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주가가 바닥이라는 판단 하에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영] - 엔벤트 일렉트릭(NVT) - 충분한 업사이드
엔벤트 일렉트릭(NVT)은 1분기 매출액 12.4억 달러(YoY +53%)와 조정 EPS 1.09달러(YoY +63%)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주문량이 전년 대비 40%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백로그는 26억 달러로 확대되어 향후 1~2년 이상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연간 유기적 성장률 가이던스를 21~23%로, EPS 가이던스를 4.45~4.55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인프라 부문의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세를 감안할 때 동사에 대한 충분한 업사이드와 우호적인 입장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에너지/화학] LG화학[051910/Buy] 배터리의 가파른 회복, 하반기 석유화학이 관건
LG화학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7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2조 원, 영업적자 497억 원을 기록했으나, 저가 납사 투입과 반덤핑 관세 환급 효과로 석유화학 부문이 흑자 전환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3,922억 원을 전망하며 석유화학의 호조와 LGES의 회복 가속화가 기대됩니다. 하반기는 안정적인 납사 조달처 확보가 관건이며, 전자소재 부문의 성장 로드맵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4)
다올투자증권의 2026년 5월 4일자 리포트는 조선, 반도체, 인터넷/게임, 금융 등 다양한 섹터의 개별 기업 및 업종 전망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 및 목표주가 상향이 기대되며, 조선업종 또한 신조선가지수 상승과 삼성중공업의 2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NAVER와 크래프톤은 견조한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였으며, 금융 섹터 역시 증권사 수수료 수익과 은행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투자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포스코퓨처엠[003670/Hold] 공급처 다변화로 위기 대응, LFP와 탈중국 음극재 모멘텀 기대
포스코퓨처엠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575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분기에는 양극재의 신규 시장 확대와 기초소재 효율화, 음극재 회복에 힘입어 매출액 8,830억 원, 영업이익 32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급처 다변화를 통한 위기 대응 능력과 LFP 양극재 양산 계획, 탈중국 음극재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GM 실적 회복 가속화, LFP 양산 가시성 확보 등 모멘텀 발생 시 투자의견 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373220/Buy] ESS의 가파른 성장과 46-Series 가세, 확실한 턴어라운드 진입
한화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가파른 ESS 성장과 46-Series 배터리 도입에 힘입어 확실한 턴어라운드 진입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1분기에는 전기차 및 ESS 부문 일회성 비용으로 ESS 영업손실 191억 원을 기록했으나, 2분기부터 ESS 라인 전환 효과와 자동차전지 JV 가동률 회복으로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2,253억 원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특히 ESS 고성장세와 얼티엄셀즈 라인 재가동, 46-Series 판매 확대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여 장기적인 회복 가시성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 디지털자산/원자재 심수빈] 05/04 Commodity Weekly
지난주 S&P GSCI는 주간 기준 4.35% 상승했으며, 특히 S&P GSCI 에너지는 미국-이란 협상 교착 상태 및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영향으로 7.58% 오르며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귀금속은 미-이란 긴장 고조 및 매파적 FOMC 영향으로 1.87% 하락했고, 산업금속 역시 2.05%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란이 미국에 전달한 추가 협상안의 진전 여부가 주목되나,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적 입장을 고려할 때 유가의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본 리포트는 중국 하반기 경제 및 증시 전망과 한국 철강산업 이슈를 점검합니다. 중국 경제는 반내권 정책, 부동산 시장 회복, 이란 전쟁의 종전 복구 참여로 하반기 증시 상승 모멘텀을 기대하며, 철강 및 강관산업은 정부 규제와 고유가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개별 기업으로는 삼성전자(BUY, TP 270,000원)의 파운드리 재평가, LG에너지솔루션(BUY, TP 600,000원)의 방향성 유효, POSCO홀딩스(BUY, TP 594,000원)의 비철강 부문 실적 호조 및 하반기 철강 부문 호전이 제시됩니다.

에스티팜(237690):2026년 2분기 실적은 더 좋다
에스티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669억 원(+27.6%YoY), 영업이익 115억 원(+1,022.6%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이는 고마진 올리고 품목 매출 증가, 스몰몰레큘 사업부 매출 확대 및 CRO 사업부 흑자 전환 등에 기인하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526억 원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하반기 올리고 신약 임상 3상 결과 발표 및 mRNA 치료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 :Weekly Traffic(2026.5.4)
2026년 4월 기준 Loplat 데이터에 따르면, 주요 유통 기업들의 방문자 트래픽은 전년 대비 전반적인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신세계(65.1%), 롯데백화점(58.3%), 현대백화점(39.7%) 등 백화점 채널과 올리브영(60.9%)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트래픽 회복을 견인했습니다. 채널별로는 백화점(59.1%), 아울렛(58.8%), 면세점(31.3%)이 강세를 보였고, 대형마트(16.6%) 및 편의점(23.7%)도 견조한 성장을 이뤘으나 하이마트는 -40.8%의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BNK금융지주/매수] 최대실적 지속과 주주환원율 상향에도 PBR은 여전히 0.5배에 불과
BNK금융지주는 1분기 대손충당금 감소에 힘입어 지배주주순이익 2,114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에는 마진 개선, 자회사 실적 회복 및 충당금 감소 등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한 8,514억 원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고배당 고금리 Issue Comment] F&F: 실적 호전과 풍부한 재원에서 비롯되는 주주환원
F&F는 2026년 1분기 MLB 국내 15%, 중국 17% 성장 등 국내외에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며 소비 회복과 효율적인 매장 전략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극심한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풍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작년 27%에 달하는 주주환원율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도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주환원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이에 대신증권은 F&F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하며, 국내 패션 경기 회복과 맞물려 투자 유효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대신증권 서영재] 미국 대표 종목 주간 동향 및 전망
대신증권은 26.05.04일 발표된 리포트에서 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알파벳은 2026년 CapEx를 1,800~1,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에도 크게 늘릴 예정이며, AI 기반 클라우드 및 광고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에 CapEx를 전년 대비 61% 증가한 1,900억 달러로 전망했으며, 애저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와 코파일럿 수익화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ASIC 칩 공급업체 브로드컴 역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 전망에 따라 AI 매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현대오토에버[307950/Buy] 그룹 SDV 전환에 맞는 차량SW의 구조적 변화 준비 시기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5월 4일 기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7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9,35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고정비용 반영 및 고마진 차량SW 부문 매출 둔화 등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AI/로봇 중심의 Enterprise IT 신규 사업 모멘텀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SDV 전환에 발맞춘 차량SW의 구조적 변화 준비를 위한 연구개발 비용 증가는 단기적이지만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포스코퓨처엠;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58억원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양극재 판매량은 1.2만톤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으나, 음극재는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가 31%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6년 양극재 출하량은 5.2만톤(+29%)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투자의견 Trading BUY와 목표주가 250,000원을 유지합니다. 음극재 사업은 2027년부터 기수주 물량 공급이 본격화되며 턴어라운드가 기대됩니다.

[신한 이주은] FTAI 에비에이션(FTAI.US); 엔진 정비를 넘어 전력 시장으로
FTAI 에비에이션(FTAI.US)은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339.8달러(현재가 240.0달러 대비 41.6% 상승 여력)입니다. 1분기 항공 엔진 모듈 생산이 전년 대비 95.7% 증가하여 매출액 8.3억달러(+65.5%)를 기록했으며, 엔진 MRO 시장 점유율은 12%로 확대되었습니다. 4분기 발전 터빈 Mod-1 인도가 하반기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되며, 리볼빙 한도 증액을 통해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Youngsoo Han) Hanwha Aerospace (012450/BUY): Focus on export order performance, asset value gains [SAMSUNG]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고마진 지상 방산 수출 감소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이는 해외 국가의 무기 조달 일정 지연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며, 연간 실적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폴란드, 이라크 등 해외 수출 계약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 등 지분 가치 상승에 힘입어 전반적인 자산 가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산 부문 밸류에이션 상승과 자산 가치 증가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7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합니다.

[신한 최승환, 이병화] 산일전기;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합류
산일전기는 블룸에너지향 수주 공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합류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 조정되었고 목표주가는 기존 180,000원에서 370,000원으로 105.6% 상향되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1,503억원(+52.1%), 영업이익은 555억원(+47.9%)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주도했으며, 4월 30일 공시된 블룸에너지향 503억원 수주는 역대 최대 단일 판매 공시입니다. 데이터센터향 전력 디벨로퍼 첫 수주와 154kv 초고압 변압기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글로벌 Peer 수준의 고멀티플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8년부터 1조원 이상의 캐파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디지털자산] 월간 디지털자산 시장 동향 기관자금, RWA, DeFi, Stablecoin
2026년 5월 4일 기준, 디지털자산 시장은 기관 자금 유입 회복세와 함께 RWA 부문의 견조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4월 중 디지털자산 ETP는 비트코인 중심의 총 35억 2,3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더리움 ETP도 2억 6,2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USDT 점유율이 회복되고 41억 달러 순유입이 지속되었으나, DeFi DEX 거래량은 둔화되고 rsETH 해킹으로 인한 시스템 리스크가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특히 Ondo Finance는 토큰화 주식에 의결권 참여 기능을 도입하며 RWA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로빈후드(HOOD.US) 1Q 실적 기대치 하회. 암호화폐 부진과 수탁자산 감소가 불러온 우려
로빈후드는 1분기 영업수익 10.7억 달러(YoY +15%)와 순이익 3.5억 달러(YoY +3%)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암호화폐 거래수익이 전분기 대비 39% 급감하고 수탁자산이 5% 감소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 부진의 영향이 컸습니다. 실적 부진으로 주가는 약 13% 급락했으며, 향후 실적 회복의 관건은 암호화폐 시장 활황 및 거래대금 증가 여부에 달렸습니다. 현재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73.66달러이며,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매수 71%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세연][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호르무즈 해협 충돌로 유가가 100달러 이상 유지되면서 탄소 가격이 주식 및 크레딧과 동조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펀드 포지션 축소와 휴전 협상 불투명,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EU 탄소 가격은 70~75 유로/톤 박스권에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EU 배출권 가격은 73.9유로/톤(WoW -1.3%)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탄소배출권(KAU)은 17,050원/톤(WoW +1.5%)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롯데칠성[005300/Buy] 비우호적인 환경에서도 확인된 이익 방어력
롯데칠성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9,525억원,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비용 효율화와 해외 자회사 실적 정상화에 기인합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1,261억원, 영업이익은 625억원으로 예상되나, 전년 동기 대비 기저 효과로 이익 증가 폭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국내 음료·주류 시장 회복은 더디지만 제로탄산 등 핵심 브랜드 성장과 해외 법인 수익성 정상화 효과가 긍정적이며, 비영업자산 가치 현실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합니다.

BNK Factor Sentiment 지표 - 월간 팩터 로테이션 & 팩터별 투자유망 종목
BNK Factor Sentiment Index는 2026년 5월, 대형주 중심의 성장주 우위 전략을 권고합니다. 경기 및 이익 모멘텀 개선과 위험 지표의 부분적 안정이 동시에 나타나며, 1분기 기업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7.9% 상회하고 54.3%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신용 스프레드와 변동성 부담으로 소형주 위험선호 확대는 제한적이나, 유동성이 풍부한 환경에서 높은 실적 가시성을 가진 성장주가 상대적 우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전 퀀트] 5월 MSCI KOREA 예상 및 전략
5월 MSCI KOREA 정기 변경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편입 확률 70%)와 키움증권(30%)이 편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진칼은 편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4월 17일~30일 평가 기간 동안 한진칼의 낮은 유동시가총액으로 인한 편출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일수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음 8월 MSCI 리밸런싱을 앞두고 7월 중순~말 예정된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삼성E&A, 삼성증권 등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두유 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5월 4일)
한국 증시는 5월 4일 KOSPI 5.1%, KOSDAQ 1.8% 상승하며 KOSPI는 7,000p에 근접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5.4%)와 SK하이닉스(+12.5%) 등 반도체주 및 AI 밸류체인의 견조한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외국인은 통합계좌 규제 폐지 이후 올해 일일 최대 순매수를 기록하며 삼성증권(+28.3%) 등 증권주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에퀴닉스(EQIX.US): 마진율 사상 최고치 + 연간 가이던스 상향
에퀴닉스는 1분기에 총 매출액 24.4억달러(YoY +9.8%)와 EPS 4.22달러(YoY +18.0%)를 기록하며, 조정 EBITDA 마진율 50.9%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AI·클라우드 기반 트래픽 증가로 코로케이션 및 상호연결 부문이 호조를 보였으며, 총 예약은 분기 사상 최고인 3.78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가이던스를 전 부문에서 상향 조정하였으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177.30 USD입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Weekly: 26년 1분기 실적 정리
2026년 1분기 건설업은 코스피 대비 3.5%p 하회했으나, 대형사들은 매출액 부진에도 불구하고 마진 회복 및 개선으로 이익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주택건축 부문의 마진 회복이 두드러졌으며, DL이앤씨는 일회성 이익 없이 20.1%의 높은 주택 마진을 기록했습니다. LX하우시스는 B2C 실적 개선과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깜짝 실적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원전 수주 계약 기대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에 따른 유가 및 자재수급 이슈가 주요할 전망입니다. 중동 재건 기대감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삼성물산과 삼성E&A를 추천합니다.

현대코퍼레이션(011760.KS/매수): 분기 최대 이익 경신
현대코퍼레이션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61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24.9%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철강 및 에너지상용부품 등 주요 사업 부문의 회복세와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전사적인 연간 증익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며, M&A를 통한 이익 성장 전략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15.2%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2026년 예상 EPS에 목표 PER 5.5배를 적용했습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은행:안정적인 이익 창출력 입증
메리츠증권은 1Q26 커버리지 은행들의 지배주주순이익이 6.61조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자이익은 대출 성장과 NIM 개선에 힘입어 5.1% 증가했으며, 비이자이익도 주식시장 호조로 13.0% 증가하며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입증했습니다. 1Q26 CET-1 비율은 일부 하락했으나, 자본규제 합리화 조치로 하반기 CET-1 비율 개선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됩니다. 이에 은행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KB금융을 최선호주로, 하나금융지주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방위산업(Overweight): 독일 주둔 미군 일부 철수 보도: 글로벌 국방비 증액 논리 강화
지난 5월 1일 보도된 독일 주둔 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은 냉전 시대 이후 지속된 해외 미군 병력 감소 추세의 일환입니다. 이는 유럽 동맹국들이 안보 책임을 강화하며 국방비를 증액해야 한다는 논리를 강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결과적으로 유럽 및 한국 방산주의 투자 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될 전망이며, 해당 산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1Q26 Preview: 반등의 실마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는 1Q26에 매출액 1,630억원, 영업손실 20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고,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구리 가격 전가, ESS 출하량 증가 및 회로박 기여 등에 기인합니다. 2026년부터는 EV 및 ESS 출하량 증가, CCL향 회로박 생산설비 투자 등으로 회복과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회로박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해당 종목에 대해 'Not Rated' 의견을 유지합니다.

통신장비(Overweight): 6월 전에 국내 무선통신장비주 매수하세요
6월 전에 국내 무선통신장비주 매수를 권고합니다. 6월 미국 주파수 본경매와 국내 AI RAN 사업 본격화가 무선 통신 투자를 촉진하여 국내 업체들의 탄력적인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RFHIC, KMW, 쏠리드 등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은 2027년 5G SA 구축 시작부터 2030년 6G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장기적인 빅사이클에 힘입어 2028년 상반기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과거 랠리보다 더 길고 큰 폭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키움 미국주식 김승혁] 애플(AAPL.US): 공급망으로 받아낸 메모리 비용
Apple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1,111.84억 달러, 영업이익률 32.3%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중화권 매출이 아이폰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28.1%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3분기에는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총이익률 하락이 예상되나, 관세 비용 감소 및 미국 내 생산 라인 재배치 등 공급망 재편으로 흡수 가능합니다. 동사는 1,0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및 4% 배당 확대를 발표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했으며,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308.89달러,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매수입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암페놀 (APH.US): 실적 성장이 가격 부담을 압도하는 구간
Amphenol은 26Q1 매출액 76.2억 달러, Non-GAAP EPS 1.06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IT & Datacom 부문의 고성장과 CommScope 인수에도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증명했습니다. 26Q2 매출액 및 EPS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여 현재주가 148.38달러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178.53달러로 10~20% 이상의 추가 상승 여력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키움 미국주식 김승혁] 일라이릴리(LLY.US): 미국을 넘어
일라이 릴리는 FY1Q26 매출액 197.99억 달러, 영업이익률 47.1%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주사형 비만약의 폭발적인 판매량 증가와 경구용 비만 치료제 'Foundayo' 출시 효과에 힘입은 결과이며, 특히 국제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집니다. 활발한 R&D 투자 및 생산설비 확충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컨센서스 목표주가 1,128.81달러에 투자의견 '매수'가 제시됩니다.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2026년 3월) : EV +4%. 유럽 전기차 판매 성장세
2026년 3월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82.2만대를 기록했으며, 특히 유럽 시장은 35%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09.1GWh를 기록하며 CATL이 1위를 차지했고, LFP 배터리 침투율은 53.0%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주요 원재료 가격은 리튬이 8%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유럽 출하량이 최근 3년 내 최대폭으로 증가하는 등 국내 배터리 3사 역시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해성디에스/매수] 일시적 실적 부진, 2Q26 다시 수익성 호전
해성디에스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110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52% 하회했으나, 이는 리드프레임 판가 인상 후행과 패키지 기판 매출 감소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2026년 2분기부터는 LME 가격 상승을 반영한 판가 인상과 패키지 고객 확대로 매출액 2,003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JW생명과학(234080):TPN 및 영양수액제 중심의 안정적 성장 지속
JW생명과학은 TPN 및 영양수액제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액제가 필수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약가 인하 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2,739억원, 영업이익은 7.1% 증가한 356억원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박강호][1Q26 Review] 비에이치: 1Q 영업이익은 호실적~ 이제는 폴더블폰, 아이폰18!
비에이치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0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컨센서스(69억원)를 55%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 판매 호조와 2,150억원(18.1% yoy)에 달하는 애플향 R/F PCB 매출 증가에 기인하며, 2026년 5월부터 폴더블폰향 R/F PCB 생산이 예상되어 최대 믹스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237억원(전년 대비 129% 증가)으로 사상 최고 실적이 전망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52,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증권(Overweight): 그냥 빨리 타
외국인 통합계좌 규제 완화에 따라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월 국내 증시 월간 거래대금은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276% 증가한 1,492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활황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외국인 접근성 개선과 유동성 유입은 국내 증시와 거래대금 상단을 확장하며 증권 업종에 직접적인 수혜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증권은 증권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비에이치(090460)] 펀더멘탈(26E OP +117%YoY) + 모멘텀(로봇)
BH의 1분기 영업이익 107억원(흑전YoY)은 컨센서스(69억원)를 크게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IT OLED 적자폭 축소와 폴더블폰 진입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펀더멘탈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등 응용처 확대 모멘텀도 존재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LG화학(051910):1Q26 Review 두가지 긍정의 발견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에는 매출액 12조 2468억원,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했으나, 화학 사업의 흑자전환과 첨단소재 사업확장을 통한 장기 성장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3조 5207억원, 영업이익 3709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이 예상됩니다. 특히 화학 사업은 제품 가격 상승으로, 첨단소재 사업은 양극재 물량 확대로 각각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Eurodollar University] Gas Prices Are About To EXPLODE… And This Could Be Just The Beginning
  • 도매-소매 가격 괴리: 도매 휘발유(RBOB 현물) 가격은 급등했으나 소매가는 아직 이를 반영하지 못해, 곧 갤런당 5달러 수준으로 인상될 것입니다.
  • 재고 급감: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역사적인 수준으로 급감하여 공급 부족 상태에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 압력을 더욱 가중시키는 요인입니다.
  • 중앙은행의 정책 오류: 시장은 중앙은행들이 유가 상승을 인플레이션으로 오인해 금리를 인상했다가, 경기 침체로 인해 다시 금리를 인하하는 '트리셰의 실수'를 반복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투자자는 에너지 가격 충격이 야기할 수요 파괴와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며, 일부 기술주에만 의존하는 시장 랠리의 취약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Bloomberg[Bloomberg] Trump Administration 'Sympathies' Are With Putin, Says Kara-Murza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푸틴 성향: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달리, 실제 그의 공감대는 푸틴과 같은 독재자들에게 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문제가 후순위로 밀리는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합니다.
  • 트럼프-푸틴 관계의 본질: 두 정상의 관계는 '적을 가까이 두는' 전략이 아니라, 트럼프가 권위주의적 '스트롱맨' 리더십을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동경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푸틴 체제의 불안정성과 미래: 푸틴은 장기 집권으로 인한 편집증에 시달리며 체제는 취약한 상태로, 그의 정권은 갑작스럽게 붕괴할 수 있으므로 러시아의 민주적 전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러시아의 정치적 불확실성과 리더십 전환의 예측 불가능성은 장기적으로 러시아 및 동유럽 관련 투자에 있어 중요한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Ray Dalio[Ray Dalio] Gold Is A Very Selective Diversifier
  • 중앙은행의 2위 준비자산: 금은 달러 다음으로 중앙은행이 가장 많이 보유하는 두 번째 준비 통화의 역할을 합니다.
  • 효과적인 분산 투자: 일반적인 금융 자산의 상황이 매우 나쁠 때 가치를 발휘하는 효과적인 분산 투자 수단입니다.
  • 최적의 포트폴리오 배분: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전체 자산의 5%에서 15%를 금에 배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투자자는 시장 예측을 통한 단기 매매가 아닌,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위한 보험으로서 금을 일정 비율 전략적으로 편입해야 합니다.

Peter Zeihan[Peter Zeihan] Japanese Weapons Are Open for Export || Peter Zeihan
  • 방위 산업의 재편: 일본은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여 무기 수출 금지를 해제하고 국방 예산을 GDP의 약 2%까지 두 배로 늘리며, 방위 산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시작했습니다.
  • 1단계 (선박 수출): 세계 3대 해군력을 바탕으로 호주, NATO 등 동맹국에 선박 수출을 시작하며, 자국의 뛰어난 조선 기술을 활용해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2단계 (드론 기술): 일본의 수십 년간 축적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을 우크라이나의 실전 드론 기술과 결합하는 협력이 이미 진행 중이며, 이는 2년 내에 일본을 대규모 드론 강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일본의 방위 산업 및 로봇/자동화 관련 기업들은 새로운 수출 시장 개척으로 인해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Hedgeye[Hedgeye] Hedgeye Investing Summit Spring 2026 | Mike Taylor, Portfolio Manager of PINK Shares for the Cure
  • 지정학적 재편: 미국은 중국의 동맹국(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등)을 약화시켜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하려는 전략을 실행 중입니다.
  • F자형 경제: AI로 인해 화이트칼라 중간층의 임금 성장이 정체되는 반면, 생산성 향상으로 최상위층과 실물 노동을 제공하는 최하위층은 혜택을 볼 것입니다.
  • 주목할 종목: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PCT(공매도 비중이 높음)와 구글 글라스 유통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 기대되는 Warby Parker(WRBY) 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거시 경제의 단기적 변동에 매몰되기보다, AI 혁신, 지정학적 재편, 소비 패턴 변화 속에서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는 개별 기업을 발굴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Thoughtful Money[Thoughtful Money] Trading Narratives Instead Of Price Action Is How You Lose Money | Lance Roberts & Adam Taggart
  • 시장의 계절성: "5월에 팔고 떠나라(Sell in May)"는 통계적으로 유효하지만, 7월은 0.8~1.0%의 수익률로 강세를 보이는 등 월별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 내러티브 vs. 가격 움직임: 내러티브는 참고사항일 뿐, 시장 모멘텀과 추세 등 실제 가격 움직임이 약해지는 신호가 나타날 때 리스크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현재 시장 대응: 현재 시장은 모멘텀 붕괴 신호가 없어 완전 투자(fully allocated) 상태를 유지하나, 향후 유가, 지정학적 리스크, 중간 선거 등의 위험 요인을 주시해야 합니다.

→ 투자자는 시장에 퍼진 이야기에 휩쓸리기보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가격 신호를 바탕으로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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