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S&P500이 1.46%, 나스닥이 2.0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소식과 AMD 실적 호조가 기술주 랠리를 견인했으며, K200 야간선물도 2.59% 상승 마감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444.93원으로, 전 영업일 대비 8.53원 하락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기대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와 글로벌 달러 약세가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8bp 하락한 4.35%를 기록했습니다.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이 -4틱, 10년물이 +7틱으로 장단기 차별화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이란 종전 기대와 유가 급락이 촉발한 '인플레이션 완화 vs 공급망 구조적 불안' 딜레마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에 WTI가 7% 이상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었고, 동시에 미 국채금리 하락과 위험자산 선호가 동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 전망 보고서는 지속적인 에너지 충격이 2026년 수요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분석하며, 비료 부족으로 인한 농산물 인플레이션 압력과 영국 기업들의 유류할증료 전가 움직임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단기 유가 하락에 따른 안도 랠리와 별개로, 에너지 충격이 실물경제에 이미 구조적으로 전이된 부분(식량·운송비용)이 중기 인플레이션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여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양극화: 빚투 36조·공매도 20조가 시사하는 시장 취약성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36조 원을 돌파하고 공매도 잔고도 20조 원을 넘어서는 등 롱·숏 양방향 레버리지가 동시에 역대급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이 장중 2.2조 원 차익실현에 나서며 지수가 하락 전환하는 등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증권사 분석에서도 KOSPI 내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을 웃도는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됩니다.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축적된 상황에서 주도주 쏠림과 광범위한 종목 하락이 공존하는 것은 급격한 디레버리징 시 낙폭 확대 리스크를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사모 신용시장 균열 신호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재점검 필요성
HSBC의 4억 달러 대손상각 발표와 함께 아폴로 CEO가 보험사들의 '지독한(egregious)' 관행과 '전염(contagion)' 위험을 경고하며 위험 신용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절대금리 상승에 따른 금리 메리트가 부각되며 신용스프레드가 안정세로 전환되었으나, 증권사 분석은 펀더멘털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하위 등급 간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사모 신용시장의 '백 레버리지'와 역외 SPV 구조에서 발생하는 균열이 더 넓은 신용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대해 거래상대방 리스크 점검이 필요합니다.
AI 생태계 확산: GPU 독주에서 CPU·인프라 전반으로의 수혜 확대
AMD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매출 +38%, 영업이익 +83%)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18% 이상 급등하며, AI 수혜가 GPU를 넘어 서버 CPU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시켰습니다. 증권사 분석은 AI 밸류체인 관련 종목들의 독주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른 업종으로의 추세적인 매기 확산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시각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이익의 하드웨어 집중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AI 생태계 내 아직 덜 반영된 세부 영역(전력 인프라, 냉각 등)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연준의 '데이터 의존' 기조 속 에너지·관세發 인플레이션 변수 지속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3월 PCE 인플레이션이 3.5%이며 관세·에너지 가격이 약 1%포인트 기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효과가 소멸된 후 2027년에야 2% 목표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미·이란 종전 기대로 유가가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었으나, 연준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망 차질이 인플레이션·성장 양면 리스크를 증가시켰다고 평가하며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하였습니다. 투자자는 지정학적 변수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연준의 금리 경로 판단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344.52 | -40.04 (-0.54%) | ▼ | |
| KOSDAQ | 1,217.90 | +4.16 (+0.34%) | ▲ | |
| S&P500 | 7,365.12 | +105.90 (+1.46%) | ▲ | |
| NASDAQ | 25,838.94 | +512.81 (+2.02%) | ▲ | |
| DOW | 49,910.59 | +612.34 (+1.24%) | ▲ | |
| NIKKEI | 62,084.95 | +2,571.83 (+4.32%) | ▲ | |
| HANGSENG | 26,213.78 | +315.17 (+1.22%) | ▲ | |
| SHANGHAI | 4,160.17 | +48.01 (+1.17%) | ▲ | |
| VIX (공포지수) | 17.39 | +0.01 (+0.06%) | ▲ | |
| 달러 인덱스 | 98.04 | -0.44 (-0.4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147.40 (+2.59%) |
| 1개월 NDF 환율 | 1,444.93원 (-8.53원) |
| 국채선물 3년 | ▼ 4틱 (103.69) |
| 국채선물 10년 | ▲ 7틱 (108.86)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675.49 | +81.27 (+1.77%) | ▲ | |
| 은 ($/oz) | $75.52 | +2.62 (+3.60%) | ▲ | |
| 구리 ($/lb) | $6.18 | +0.23 (+3.95%) | ▲ | |
| WTI ($/bbl) | $96.32 | -5.95 (-5.82%) | ▼ | |
| 브렌트유 ($/bbl) | $102.29 | -7.58 (-6.90%) | ▼ | |
| 천연가스 ($/MMBtu) | $2.72 | -0.06 (-2.30%)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81,412 | +484.78 (+0.60%) | ▲ | |
| 이더리움 (ETH) | $2,370 | +8.55 (+0.36%)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45.57 | -30.74 (-2.08%) | ▼ | |
| EUR/USD | 1.17 | +0.00 (+0.20%) | ▲ | |
| USD/JPY | 157.79 | +0.11 (+0.07%) | ▲ | |
| GBP/USD | 1.35 | +0.00 (+0.07%) | ▲ | |
| USD/CNY | 6.81 | -0.02 (-0.28%)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595% | -0.020%p | ▼ |
| 국고채 10년 | 3.932% | 0.000%p | - |
| 국고채 30년 | 3.844% | +0.029%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249% | -0.019%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036% | -0.014%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870% | -0.080%p | ▼ |
| 10년물 | 4.351% | -0.078%p | ▼ |
| 30년물 | 4.938% | -0.051%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89% | 0.000%p | - |
| 10년물 | 2.506% | 0.000%p | - |
| 30년물 | 3.720% | 0.000%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2.6% | 7.4% | 동결 |
| Jul 29, 2026 | 0.0% | 81.7% | 18.2% | 동결 |
| Sep 16, 2026 | 9.4% | 74.3% | 16.2% | 동결 |
| Oct 28, 2026 | 17.4% | 67.9% | 14.6%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3.27조 |
| 외국인 | -3.24조 |
| 기관 | -516억 |
| 금융투자 | +589억 |
| 보험 | -34억 |
| 투신 | -0.17조 |
| 연기금 | +654억 |
| 기타법인 | +187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18조 |
| 외국인 | +0.12조 |
| 기관 | +844억 |
| 금융투자 | +722억 |
| 보험 | +15억 |
| 투신 | +136억 |
| 연기금 | -21억 |
| 기타법인 | -199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4.76 | +0.12 (+0.82%) | ▲ |
| VIX | 17.39 | +0.01 (+0.06%) | ▲ |
| VIX 3M | 20.57 | -0.25 (-1.20%) | ▼ |
| VIX 6M | 22.65 | -0.29 (-1.26%)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18)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07 |
| Call 거래량 | 576,405 |
| Put 거래량 | 594,535 |
| P/C Volume Ratio | 1.031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07TODAY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08내일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5-08내일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12 | (화)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5-13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6 (수) — 어제 | ||||
| ADP 민간고용 | 109.0K | 118.0K | 61.0K (04-01) | -9.0K ▼ |
| 05/07 (목) — 오늘 | ||||
| 신규실업수당 | - | 205.0K | 189.0K (04-30) | - |
| 05/08 (금) — 내일 | ||||
| 비농업고용 | - | 73.0K | 178.0K (04-03) | - |
| 실업률 | - | 4.3% | 4.3% (04-03) | - |
기타 날짜 보기 (6일, 18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4/30 (목) | ||||
| 근원 PCE 전월비 | 0.3% | 0.3% | 0.4% (04-09) | 부합 |
| 근원 PCE 전년비 | 3.2% | 3.2% | 3.0% (04-09) | 부합 |
| GDP 성장률 | 2.0% | 2.2% | 0.5% (04-09) | -0.2%p ▼ |
| 신규실업수당 | 189.0K | 213.0K | 215.0K (04-23) | -24.0K ▼ |
| 시카고 PMI | 49.2 | 54.8 | 52.8 (03-31) | -5.6 ▼ |
| 05/01 (금) | ||||
| ISM 제조업 | 52.7 | 53.1 | 52.7 (04-01) | -0.4 ▼ |
| ISM 제조업 물가 | 84.6 | 80.0 | 78.3 (04-01) | +4.6 ▲ |
| 05/05 (화) | ||||
| ISM 서비스업 | 53.6 | 53.7 | 54.0 (04-06) | -0.1 ▼ |
| ISM 서비스업 물가 | 70.7 | 73.7 | 70.7 (04-06) | -3.0 ▼ |
| 구인건수(JOLTS) | 6.866M | 6.86M | 6.922M (03-31) | +0.006M ▲ |
| 05/12 (화) | ||||
| 근원 CPI | - | - | 0.2% (04-10) | - |
| CPI 전월비 | - | - | 0.9% (04-10) | - |
| CPI 전년비 | - | - | 3.3% (04-10) | - |
| 10Y 국채 입찰 | - | - | 4.282% (04-08) | - |
| 05/13 (수) | ||||
| PPI 전월비 | - | - | 0.5% (04-14) | - |
| 30Y 국채 입찰 | - | - | 4.876% (04-09) | - |
| 05/14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 소매판매 | - | - | 1.7% (04-21)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4-30 ~ 2026-05-14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장중 7,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7,000시대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SK하이닉스 등 황제주 급증으로 액면분할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이 2.2조원 차익실현에 나서며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신용융자) 잔고가 36조원을 넘어서며 영끌 투자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매도 잔고도 20조원을 돌파하는 등 공포지수가 역대급으로 상승하고 있어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6.5원 내린 1,448.6원에 개장하며 1,44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증시 활황과 종전 기대 확산에 따른 약달러 영향으로 당분간 원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증시로 자금이 몰리자 제2금융권이 예금 금리 인상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저축은행 금리가 16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서는 등 머니무브 방어에 적극 나서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일부 가전·TV 판매 사업 철수를 공식화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승 출발 후 외국인 매도에 장중 하락 전환했으며,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270만원이 제시되는 등 메모리 재평가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고공행진에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8% 급등했고, 효성중공업은 8,530원에서 462만원까지 오르며 국내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저신용자 대출에 대해 금융사 선의가 아닌 제도로 강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방미 중 대미 관세를 15% 이내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전쟁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보도로 유가가 하락하고 증시는 상승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분쟁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충격은 예상보다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다만 걸프 지역 경제는 이란 분쟁으로 인해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친 장기적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이란 전쟁 종료 합의 기대감에 유가가 하락한 반면, 금 가격은 달러 약세와 유가 하락 영향으로 2% 이상 급등했습니다. 중동 분쟁으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글로벌 항공사들이 5월 한 달간 1만 3,000편의 항공편을 취소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소매업체 Next는 이란 전쟁 비용 영향으로 유럽 외 지역에서 최대 8% 가격 인상을 발표했으며, 항공사 등 기업들이 연료 할증료를 부과하며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비료 가격은 최대 70% 상승해 내년 글로벌 식량 가격에 극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중앙은행·금리
호주중앙은행(RBA)은 유가 충격에 대응해 세 번째 연속 25bp 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기준금리를 4.35%로 올렸습니다. 일본은 엔화 방어를 위해 약 345억 달러 규모의 시장 개입에 나섰다는 관측이 제기되며 엔화가 급등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Disney와 Uber는 소비자 지출이 견조하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했고, Apollo CEO는 시장 조정 리스크를 경고하며 방어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DoorDash, Zillow, ARM Holdings 등이 시간 외 거래에서 큰 변동을 보였습니다.
기술·AI
OpenAI와 Elon Musk 간 소송 재판이 진행 중이며, OpenAI 공동창업자가 Musk로부터 물리적 위협을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 Apple은 AI 기능 광고 관련 소송에서 미국 iPhone 구매자들에게 최대 95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시아·영국
영국 서비스업 PMI가 3월 11개월 최저치 50.5에서 4월 52.7로 회복되며 완만한 확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영국에서는 구 WH Smith 매장 최대 150곳이 폐점 위기에 처해 수천 개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관세·무역
스위스 물류업체 Kuehne+Nagel은 미국 관세 환급 온라인 절차가 예상보다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arter's, SharkNinja 등 소비재 기업들은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한화생명 효과'로 보험사 전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 1년새 24% 증가 — 한화생명이 인수한 인도네시아 노부은행과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편입으로 보험사 전체 해외점포 순이익이 전년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 원문 - 센트로이드, 더피플라이프 품는다 — 한화생명이 올해 초 2대 주주로 참여한 센트로이드PE가 시니어 케어 기업 더피플라이프 인수를 추진하며 딜 소싱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해보험]
- [[단독]현대해상, 호르무즈 급파…HMM 나무호 보상규모 파악 착수 — HMM 나무호 선박보험에 현대해상·삼성화재·DB손보·한화손보·KB손보 5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최대 보상한도는 약 1,000억원으로 현지 실사가 진행 중입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이건희의 찬란한 유산 삼성 실버타운…공익재단 떼고 수익형 파격 변신 — 삼성 노블카운티가 공익재단에서 삼성생명으로 이관되어 '공익' 꼬리표를 떼고 본격적인 수익형 요양사업 모델로 전환합니다.
↗ 원문
[삼성화재]
- 권고치 웃도는 K-ICS도 체력은 달랐다 — 삼성화재의 K-ICS 비율은 262.9%, 기본자본비율 170.7%로 업계 내 가장 여유 있는 자본 건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주주환원 여력도 충분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원문 - 자동차보험, 적자 1조원 전망… 1만3600원 할인이 부메랑 되나 — 자동차보험 적자가 1조원에 달할 전망이며, 5부제 할인 정책 시행에 따른 손해율 악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생활 SOC 판 커지자…민간운용사도 확대 [문열린BTL투자] — 교보생명이 우리자산운용의 BTL 펀드에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며 생활 SOC 인프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 [후순위채 발행 스톱…자본확충 비상 걸린 보험사 [시그널] — 금리 상승과 시장 여건 악화로 보험사들의 후순위채 발행이 중단되면서 자본확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원문 - 글로벌 감독당국 "3000조 사모대출 위험, 위기 때 터져나올 수 있다" —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은행·보험사·사모펀드 간 복잡한 연계성과 신용 평가 모호성 등 사모대출 시장의 취약성을 경고했습니다.
↗ 원문 - 보험사 실손 분쟁 분기마다 분석해 공개…지급기준 변경 시 안내 —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을 개정하여 보험사가 실손보험 분쟁 현황을 분기별로 분석·공개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미·이란 종전 기대에 유가 급락, 반도체·AI주 강세 속 야간 선물 2.6% 급등
전일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위험선호 심리가 급격히 회복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2.59% 상승 마감했으며, NDF 환율은 1,444원대로 8원 이상 하락해 중동 전쟁 발발 전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다우 1.24%, S&P500 1.46%, 나스닥 2.02% 상승하며 S&P500과 나스닥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이란 양측이 우라늄 농축 유예,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담은 14개 항목의 양해각서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촉매제로 작용했습니다. WTI는 7% 급락하며 100달러를 하회했고, 에너지 섹터는 4.07% 하락한 반면 산업재와 기술주가 2%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AMD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18.61% 폭등하며 AI 랠리의 중심에 섰습니다. 엔비디아 5.77%, 마이크론 4.1%, 인텔 4.5% 등 주요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ARM도 4분기 매출 14억9천만 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시간외 11% 급등했습니다. 국내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목표주가 50만 원, SK하이닉스 3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재평가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섹터별로는 유럽이 중국산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타이어가 3.4%의 낮은 관세율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POSCO홀딩스는 리튬사업 적자 축소와 포스코퓨처엠 흑자전환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에이피알은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BDI(발틱운임지수)도 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해운업종에 긍정적 신호를 보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미·이란 협상의 구체적 진전 여부가 핵심 변수입니다. 양측이 30일간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핵 농축 세부사항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에서 갈등이 재연될 소지가 남아있습니다. 연준 인사들은 물가 리스크 증가를 경고하며 당분간 금리 동결이 현실적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부 체력(Breadth)은 여전히 취약해 AI 인프라 종목 중심의 쏠림 현상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06)
• 경제사 컨퍼런스 환영사로, 금융위기·대공황 등 역사적 교훈이 현재 정책에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 금융 혁신이 규제 차익 목적인지 시장 완성 목적인지 구분하는 것이 정책적으로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중앙은행 지배구조와 규제·감독의 역사적 트레이드오프 이해가 현 시점에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04)
• 미국 경제는 2025년 2% 성장 후 올해도 유사한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실업률은 4.3%로 9개월간 안정세이나, 일부 소프트 데이터는 노동시장 완화를 시사합니다.
• 3월 PCE 인플레이션은 3.5%이며, 관세·에너지 가격이 약 1%포인트 기여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올해 약 3%, 관세·에너지 효과 소멸 후 2027년 2% 목표 도달을 예상합니다.
• 중동 분쟁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망 차질이 발생해 인플레이션·성장 양면 리스크가 증가했습니다.
•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잘 고정되어 있어 물가 안정에 긍정적입니다.
• FOMC는 지난주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으며, 현 정책 기조가 이중책무 균형에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 연준은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계하에서 다양한 시장지표를 모니터링하며 유동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① 글로벌 매크로 동향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과 AI 관련 기술주의 폭발적인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을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핵 농축 동결, 제재 완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등을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에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iM, Kiwoom, DB). 이에 국제유가(WTI)는 7% 이상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시켰습니다. 동시에 AMD가 예상을 뛰어넘는 1분기 실적과 2분기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열기를 재확인시키자, S&P500과 NASDAQ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펼쳐졌습니다 (Daishin, SK, Hana). 이러한 위험선호 심리는 외환시장에도 반영되어 달러화 약세와 함께 일본 엔화, 호주 달러화의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iM, Eugene).
② 채권/금리 및 외환시장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시키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하락했으며, 10년물 금리는 4.35%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Eugene, Kiwoom). 국내 채권시장 역시 이러한 흐름에 동조하여 외국인의 국채선물 대규모 순매수와 함께 중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Daol, Eugene). 한편, 신용시장은 절대금리 수준이 높아진 데 따른 매력(금리 메리트)이 부각되면서 신용스프레드 상승세가 멈추고 안정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Hana). 다만 펀더멘털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남아있어 상·하위 등급 간 차별화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Hana). 외환시장에서는 외국인 자금 유입과 글로벌 달러 약세가 맞물리며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로 급락하며 2월 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iM, KB).
③ 국내 증시 및 업종 동향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역대 최대 규모 순매수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KOSPI가 +6.5% 폭등하며 7,300선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Yuanta, SK). 외국인은 하루에만 3조 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이는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되었습니다 (Shinhan, KB). 특히 삼성전자는 애플과의 파운드리 협력 가시화 및 메모리 공급 제로 시대 진입 전망 등에 힘입어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KB). 하지만 이러한 랠리는 극심한 쏠림 현상을 동반하여, KOSPI 내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를 크게 웃돌았고 KOSDAQ 지수는 오히려 하락 마감하는 등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Daishin, Yuanta). 한편, 거래대금 급증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기대감에 증권 업종도 10%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KB).
④ 투자 시사점 및 전략
다수 증권사는 현재 시장이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에 기반한 실적 장세에 진입했다고 분석하며, 주도주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합니다 (Eugene, Hyundai, Shinhan). 특히 AI 밸류체인 관련 종목들의 독주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른 업종으로의 추세적인 매기 확산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제기되었습니다 (Shinhan). 현대차증권은 현재 시장을 '실적 기반 주도주(반도체, 증권)'와 '기대 기반 주도주(건설, 원전 등)'로 이원화하여 분석하며, ROE 개선세 대비 주가 반영이 더딘 실적 기반 주도주 중심의 대응을 권고했습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과 반도체에 편중된 쏠림 현상은 경계해야 할 요인으로, 2~3분기 이후 반도체 수출 증가율의 기저효과 둔화 가능성도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Eugene). 향후 시장 방향성은 미국의 4월 고용 및 물가 지표 발표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Kiwoom).
기업·섹터 리포트 (99건)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Eaton Corp. Plc (ETN)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수요는 여전, 인수에 따른 수익성 약화
Eaton Corp. Plc (ETN)는 FY 1Q26 매출액 74.5억 달러(YoY +16.8%)와 조정 EPS 2.81 달러(YoY +3.3%)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대규모 인수 관련 비용 등으로 GAAP 기준 EPS는 2.22 달러(YoY -9.4%)로 하락하며 수익성이 약화되었습니다. 경영진은 2분기부터 마진 개선과 하반기 이익률 회복을 예상하며,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수요는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으나, 블룸버그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433.02 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3.0%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한화(000880): 가시화되는 자회사들의 성장스토리
한화는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0%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건설 부문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에 따른 배당수익과 로열티 수익 증가가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자회사 주가 상승으로 NAV가 31.3조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핵심 자회사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9,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3 해리스 테크놀로지스 (LHX.US): 미국 미사일 생산 능력 확대의 수혜 전망
L3 Harris Technologies(LHX.US)는 1Q26 매출 57억 달러, 영업이익 9억 달러, EPS 2.72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SMS 및 MSL 사업부의 견조한 성장과 NATO 국방 투자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407억 달러의 수주잔고를 확보했습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AMD (AMD.US): 서버 CPU, 장기 수요 전망치 대폭 상향
AMD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02.5억 달러, 영업이익 25.4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또한 매출액 109~11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56%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2030년 서버 CPU TAM 전망치를 기존 600억 달러에서 1,200억 달러 이상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는 추론 및 에이전트 AI 확대에 따른 CPU 출하량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주가는 355.26달러이며,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299.14달러로 매수 의견이 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경희 2차전지/정유화학] 2차전지 Weekly
2026년 5월 7일자 "2차전지 Weekly"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KOSPI는 10.4% 상승했으나 KOSDAQ과 KRX 에너지화학 지수는 하락하며 2차전지 섹터 내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주요 2차전지 셀 업체 중 삼성SDI는 연초 대비 159.0%, 양극재 업체인 엘앤에프는 123.2% 상승하는 등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전 대비 14% 하향 조정된 반면, SK이노베이션은 77% 상향 조정되는 등 기업별 실적 전망에 큰 변화가 감지됩니다.
[SK 증권 한동희] 반도체/장비/재료(매수(유지)) : P/E의 시대
2026년 5월 7일 SK증권은 반도체 산업의 P/E 시대가 도래했다고 분석하며, AI 관련주 내 메모리 저평가 해소와 이익 창출력 구조적 제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평가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0,000원으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0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 재평가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338조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262조원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박강호][1Q26 Review] 심텍: 1Q 호조, 소캠2 매출 시작!
심텍은 1Q26에 매출액 4,22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하며 환율 효과와 서버용 메모리 모듈 판매 증가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Q26에도 MCP 중심의 MSAP 판매 증가와 소캠2 매출 시작으로 40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404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임도영] 에스엠 (041510) - 안정은 확인, 시선은 하반기 북미 성과로
SM Entertainment는 1분기 매출액 2,791억원(YoY +20.6%), 영업이익 386억원(YoY +18.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등 주요 IP 컴백과 EXO/동방신기 투어에 힘입어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이 전망됩니다.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확인되나, 하반기 에스파의 북미 투어 성과 등 서구권에서의 성과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시가총액 1조 달러 시대, 코스피 7,400선 근접
대신증권 리서치에 따르면, KOSPI는 반도체 훈풍과 EPS 상향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행진을 지속하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7.18배로 과거 저점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3조 원을 순매수하며 반도체와 증권 업종에 집중하고 있으며, 삼성전자(+14.4%), SK하이닉스(+10.6%), SKC(+30.0%) 등 주요 종목들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KOSPI는 선행 EPS가 꺾이기 전까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올투자증권 임도영] 디어유(376300) - 무난한 실적
디어유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금융자산 운용수익 및 환율 효과로 당기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글로벌 버블 구독자 수는 감소했으나, 2분기에는 신규 IP 입점으로 회복이 예상되며, 중국 버블 로열티 및 PG 결제 전환율 개선으로 연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셀트리온(068270) - 이익 체력 확인. 미국이 더해질 시간
셀트리온은 1Q26 매출액 1조 1,450억원(+36.0% YoY), 영업이익 3,219억원(+115.4% YoY)을 기록하며 고마진 신제품 및 Teva CMO 매출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이익 체력을 확인했습니다.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가동과 MA 개정안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선호 확대가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며, 2026년 매출액 5조 2,833억원, 영업이익 1조 7,185억원이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연간 추정치 상향 및 peer 멀티플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260,000원에서 2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유니버설디스플레이(OLED.US); 시선은 하반기로
유니버설디스플레이는 1분기 실적이 고객사 비중 변화와 소재 사용량 감소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4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로 단기 주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는 6.5~7억 달러에서 6.3~6.7억 달러로 하향 조정되었지만, 하반기 IT OLED 수요 회복과 8.6세대 Fab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은 23.2배로 밴드 하단 구간에 있으며, OLED 침투율 확대와 청색 인광 상용화가 밸류에이션 반등의 핵심으로, 목표주가는 133.1달러로 35.2%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07
2026년 5월 7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0.4% 상승한 76.1유로/톤을 기록했으나, 영국 UKA는 2.7% 하락한 49.3파운드/톤을 나타냈습니다. 미국 RGGI는 당일 5.1% 하락했음에도 3개월 기준으로는 107.7%의 높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KAU는 16,900원/톤으로 0.3% 하락했습니다. 한편, 미·이란 협상 기대감으로 WTI 원유가 7.0% 하락한 95.1달러/배럴, 브렌트유가 7.3% 하락한 101.9달러/배럴을 기록하는 등 에너지 가격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POSCO홀딩스 (005490): 리튬사업에 동이 튼다!
POSCO홀딩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7,07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리튬 사업의 적자폭 축소와 포스코퓨처엠의 흑자 전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실적 호조에 기인합니다.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구조적 흑자 전환 기대감과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4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목표주가는 2023년 하반기 리튬 사업 주목 당시 적용했던 12mf PBR 0.9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키움 인터넷/게임 김진구] 카카오페이 (377300): 본원 경쟁력 발현
키움증권은 카카오페이(377300)에 대해 투자의견 BUY(유지)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하며 인터넷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목표주가는 30E 지배주주순이익 8,604억 원에 잠재 PER 30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며, AI 기반 자산관리 에이전트와 데이터 기반 에이전틱 광고 성장성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액 3,003억 원, 영업이익 322억 원은 추정치에 부합했으며, AI 기반 확장성을 통해 결제 및 자산관리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기업가치 레벨업이 기대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현대백화점 (069960): 백화점이 하드 캐리
현대백화점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백화점 부문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지누스의 부진은 아쉬웠으나, 2분기에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766억원이 전망됩니다. 지누스 실적 반등은 하반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백화점 부문 실적 전망치 상향은 중기 주가 방향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7,000원을 유지합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 05월 07일
2026년 5월 7일 대신증권 모닝 미팅 브리프는 월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등에 힘입어 KOSPI가 7,400선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반도체 훈풍과 EPS 상향이 시장을 견인하며 외국인 순매수가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와 증권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키움 스몰캡 김학준] 코스닥 전략노트5
키움증권 혁신성장리서치팀은 2026년 5월 7일 코스닥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을 보유한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제언합니다. 주요 추천 종목으로는 데이터센터향 방열소재와 방산 매출이 기대되는 코스텍시스, 광통신 및 CPO 패키징으로 확장하는 RF머트리얼즈,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으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액스비스 등이 있습니다. 특히 코스텍시스는 2026년 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95억원을, RF머트리얼즈는 매출액 910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액스비스는 매출액 710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각각 전망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인터로조(119610): 정상화
인터로조는 1분기 매출액 276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을 기록하며 재무 및 제조 부문에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 문제가 해결되고 생산 수율이 2024년 62%에서 2026년 3월 77%로 개선되어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미국 FDA 510(k) 승인 획득 가능성과 해외 시장 침투 가속화가 예상되며, 2026년 예상 PER 12.9배로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0] 화학주,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 상단 돌파
MSCI KOREA 12개월 예상 EPS 성장률은 3.5%p 상승한 96.9%이며, PER은 7.1배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 상단을 돌파한 종목으로는 롯데케미칼, LG화학, 대우건설, 대덕전자 등 35개 종목이 있으며, 하단을 돌파한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 하이브, 넥센타이어 등 17개 종목입니다. 최대 실적과 최고 주가가 기대되는 종목으로는 파크시스템스, 비츠로셀, 현대로템, 대덕전자, 리노공업이 새롭게 진입했으며, 2027년 진짜 모멘텀 보유 종목으로는 두산밥캣, 롯데웰푸드, LS가 언급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레저(Overweight) - 4월 카지노 실적: 점진적 성장 시현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5월 7일 레저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했습니다. 4월 카지노 3사(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는 모두 양호한 드랍액 및 순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롯데관광개발은 4월 드랍액 2,377억원(+12.9% YoY)과 순매출 488억원(+48.5% YoY)을 달성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 6월부터 마카오-제주 노선 운항 및 멤버십 증가에 힘입어 롯데관광개발의 성수기 드랍액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레저 산업을 Top-Pick으로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KC(011790):1Q26 Review NDR 주요 내용
SKC는 2026년 1분기 영업실적을 계기로 연간 이차전지 소재 및 화학 부문의 수익성 개선의 틀을 마련하며, 2026년이 성장, 수익성, 재무 관점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학 부문은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으로 2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차전지 소재 부문은 북미 ESS 출하와 EV 동박 바닥 형성으로 2026년 -8,430억 원, 2027년 -11억 원으로 적자폭이 크게 축소될 전망입니다. 유리기판 사업은 전기 및 신호 성능 검증을 완료하고 내구성 및 신뢰성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2026년 연말까지 고객사 POC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5.7)
이 보고서는 2026년 5월 7일자 'Mobility at a glance'로, 자동차 및 모빌리티 섹터의 주요 동향을 다룹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과 2026년 2분기 및 3분기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를 차트 형태로 제시합니다. 또한, 로봇,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 등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국내외 주요 뉴스를 종합하여 제공합니다. 본 자료는 Bloomberg와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7)
2026년 5월 7일 기준, 신조선가는 183.5p로 소폭 상승했으며, 중국 내수 후판가격은 509.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건화물운임(BDI)은 2,832.0p로 전일 대비 상승했고, 컨테이너운임(SCFI)은 1,911.4p로 전주 대비 올랐으나, VLCC Spot Rate는 220.8WS, LNG Spot 운임은 85.0천달러로 각각 하락했습니다. 주요 뉴스에는 카타르에너지의 LNG 생산 설비 복구 착수, 아르헨티나 YPF의 대규모 LNG 프로젝트 추진, 한화오션의 캐나다 원주민 프로젝트 협력, 삼성중공업의 유조선 재매각 성공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HJ중공업의 군산조선소 재가동 추진과 미국 연방해사위원회(FMC)의 IMO 탄소중립 부담금에 대한 반대 입장이 언급되었습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뷰웍스(100120): 1Q26 Review: 영업이익 본격 회복
뷰웍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582억원(+6.9% yoy)과 영업이익 88억원(+329.7%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이 크게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인적 자원 효율화와 의료용 및 산업용 디텍터 회복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에 기인하며, 2026년 하반기부터 골프 시뮬레이터 해외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LS증권은 뷰웍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상향하며 현재 주가 대비 20.8%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샘씨엔에스(252990): 1Q26 Review: 영업이익 고성장
샘씨엔에스(252990)는 1분기 매출액 272억원(+72.5% yoy), 영업이익 77억원(+437.0% yoy), 순이익 78억원(+561.6% yoy)을 기록하며 LS증권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NAND 및 DRAM Probe Card의 확대 공급에 기인하며, 특히 DRAM 부문은 130% 이상 고성장했습니다. 2026년에는 해외 고객사의 HBM Probe Card 진출과 HBM 수요 증가로 QoQ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리노공업(058470): 1Q26 Review: 영업이익 +35.4% YoY
리노공업은 1Q26에 매출액 998억원(+27.2% YoY),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글로벌 AI 반도체 관련 R&D 확대와 WMCM 공정 도입에 따른 IC Test Socket 수요 증가가 고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0,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재 주가 대비 28.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유진/이현지]에스엠 - 2분기에 다 준비해봤어
에스엠은 1분기 매출액 2,791억원(+20.6% YoY)과 영업이익 386억원(+18.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콘서트 및 MD/라이선싱 매출의 역대 최대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도 주요 아티스트 컴백과 대규모 콘서트 진행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에스파의 월드투어 확대 등 저연차 라인업의 글로벌 성과 가시화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에스엠(041510): 저연차 경쟁력 확대
에스엠은 1분기 연결 매출액 2,791억원(+20.6% YoY), 영업이익 386억원(+18.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콘서트와 MD/라이선싱 매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026년에는 저연차 IP의 가파른 팬덤 확대를 통한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조 2,769억원, 영업이익은 1,975억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준형]에스엠(매수(유지)/134,000원(유지)) : 5/29일 에스파 컴백해요
에스엠의 1Q26 연결 매출액은 2,791억원,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공연 규모 확대와 MD 판매 호조에 따른 결과이며, 앨범 판매량은 184.7만장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는 NCT WISH, 에스파 등 주요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와 EXO 아시아 투어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서구권 팬덤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4,000원을 유지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디어유(376300): 실적과 성장 방향성 모두 좋음
디어유는 1Q26P에 영업수익 234억원(+33.4% YoY), 영업이익 97억원(+76.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2026년에는 영업수익 979억원(+16.7% YoY), 영업이익 448억원(+42.7% YoY)이 전망되며, 해외 서비스 성장과 사업 다각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52.6%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올해는 투자의 해
SK바이오사이언스는 1분기 매출액 1,686억원(+9.3%yoy)을 기록했으나, 투자비용 확대로 영업적자 44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7,565억원(+16.1%YoY), 영업적자 1,444억원으로 전망되며, IDT바이오로지카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투자로 인한 소폭 이익(26년E 107억원)이 예상됩니다. PCV21 임상 3상 등 파이프라인 개발이 순항 중이나 투자가 지속되는 한 해로 판단되어 투자의견 HOLD(유지)와 목표주가 46,000원(Up/Downside +4.3%)을 유지합니다.
[신한 서지범, 오강호] 심텍; 가파른 회복세
심텍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4,224억원, 영업이익은 13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이는 원재료 가격 안정화와 단가 인상, 고부가 기판 판매 확대에 기인합니다. 2분기부터 실적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은경완] 카카오뱅크; 자본효율성 제고 노력 지속
카카오뱅크는 자본효율성 제고 노력을 지속하며 비은행 계열사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며, M&A 현실화 여부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1,873억 원(+36.3% YoY)으로 추정치를 상회했으며, 순이자마진 개선과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관련 일회성 영업외이익 발생이 주효했습니다. FY26F 순이익 6,035억 원(+25.7% YoY)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계대출 규제 환경 속에서 여신 성장 및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전략적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임희연] 카카오페이; 혁신과 현실 사이
카카오페이는 2026년 5월 7일 기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22억원으로 전년 대비 631%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페이 본업과 증권 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나, 글로벌 피어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과 전통 금융 중심의 이익 구조, 스테이블코인 및 AI 서비스의 불확실한 수익 기여 시점 등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며, 적정주가를 55,000원에서 69,000원으로 제시합니다.
[SK 증권 이선경]셀트리온(매수(유지)/260,000원(유지)) : 수익성 개선의 본격화
셀트리온은 1분기 매출액 1조 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공장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고수익 신규 포트폴리오의 고성장과 합병 효과로 OPM 28.1%를 달성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고마진 신규 제품 성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2026년 연간 매출액 5조 3,077억원, 영업이익 1조 7,32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7)
금융권에서는 취약계층 소액대출 연체율이 40%에 육박하고 2금융권 예금 금리가 연 3.24%로 16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하는 등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 대출 금리(4.09%)가 가계 대출 금리(4.30%)보다 낮아지는 역전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는 손실 20% 보전 및 소득공제 40% 혜택의 국민성장펀드를 5월 22일부터 판매합니다.
[비에이치/매수]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비에이치(BH)는 1분기 매출액 3,71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54%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에는 BH EVS 수익성 하락과 IT OLED 신모델 공급량 감소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7% 하향 조정했으나, 하반기 실적 성장 그림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북미 고객 FPCB 매출 호조와 IT OLED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3분기에는 폴더블폰 기여와 IT OLED의 BEP 달성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김아람] 루멘텀홀딩스(LITE.US); 공급 부족, 언제까지 지속되는 거에요?
루멘텀홀딩스(LITE.US)는 FY3Q26 매출액 8.08억 달러(+90% YoY)와 EPS 2.37달러(+316% YoY)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시간외 주가는 6% 하락하며 주가 피로감이 반영되었습니다. AI CapEx Cycle 지속으로 데이터센터 광학부품 전반에 걸쳐 압도적 경쟁력을 보유하며 전 제품군이 초호황을 이루고 있으며, EML, 펌프 레이저 등 핵심 부품의 공급 불균형은 30% 이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FY27, FY28 PER이 각각 57배, 36배로 멀티플 부담은 있으나, AI 광학시장 수혜 및 중장기 가이던스에 미반영된 성장 여력이 커 목표주가 1,061.7달러, 상승여력 6.7%를 유지합니다.
[유진/양승윤]현대로템 - 최후의 깃발을 꽂는 건 지상군(이제 철도도 보자)
현대로템은 1분기 매출액 1조 4,575억원, 영업이익 2,242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반기 이라크 및 페루 K-2 전차 수주 기대와 루마니아 K-2 RFP 등 방산 부문의 해외 대규모 수주 가시성이 높습니다. 또한, 레일솔루션 부문은 19조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뉴욕 메트로 사업 입찰 결과에도 주목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16,000원을 제시합니다.
[신한 조상훈] 현대백화점; 전 세계에서 가장 싼 백화점 기업
현대백화점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정부 정책과 자산시장 상승 등에 힘입어 2025년 3분기부터 백화점 구매력이 반등하고 면세점 사업 효율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1분기 매출액은 9,501억원, 영업이익은 98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지누스 부진을 본업이 상쇄했습니다. 2026년 예상 PER 8.7배로 경쟁사 대비 30% 이상 할인되어 있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긍정적입니다.
[신한 고준혁] AMD(AMD.US); 나도 CPU 쇼티지 수혜주
AMD는 1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견인하며 매출액 102.5억 달러(YoY +37.8%), 영업이익 25.4억 달러(YoY +42.8%)의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30년까지 CPU 총시장 규모는 연평균 35% 성장하여 1,2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되며, 2분기에도 서버 CPU 매출이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외부 파운드리 의존도와 AI GPU 초기 마진 희석 가능성이 리스크로 작용하며, 현재가 355.3달러 대비 목표주가 305.5달러로 -14.0%의 하락 여력이 존재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섹터에서는 1X 'NEO'가 사전예약 5일 만에 1만 대 완판을 기록했으며, 2027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10만 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2026년 첫 고객 출하를 목표합니다. 방산 분야에서는 폴란드 K-2 전차 현지 생산 로드맵에 따라 2029년 6월 첫 양산형 K2PL 인도가 예정되어 있으며, LIG D&A는 UAE 방산 제조 허브 설립을 추진합니다. 조선 섹터에서는 일본이 방산 수출 해금 후 필리핀에 호위함 공여를 논의하며 신조함정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HD현대는 인도 해군에 6500톤급 호위함 공급을 제안했습니다.
[신한 심지현] 팔란티어 (PLTR.US); 가장 큰 폭의 가이던스 상향
팔란티어(PLTR.US)는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고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76.50~76.67억 달러(전년 대비 +71%)로, 미국 민간 매출은 1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비록 미국 민간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여 직후 주가가 하락했으나,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상향된 가이던스가 향후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가 135.9달러 대비 35.4%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지인해] 디어유; 따박따박 본업 실적에 해외 붙이기
디어유는 1분기 매출액 234억원(YoY 33.4%), 영업이익 97억원(76.9%)으로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순이익은 118억원(125.6%)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팬덤 기반의 안정적인 본업 실적과 함께 YH엔터 버블 런칭, PG결제 전환, 미국 신사업 및 중국 C-POP IP 확장 등으로 성장 동력이 풍부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17배로 중국 사업 시작 전보다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아람] 신한 속보; RF머트리얼즈; (탐방노트) EML보다 더 심각한 펌프레이저 공급 부족
RF 머트리얼즈는 루멘텀(LITE.US)의 펌프 레이저 패키지 독점 공급사로, 루멘텀이 EML보다 더 심각한 펌프 레이저 공급 부족을 겪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루멘텀향 매출액은 2024년 30~40억 원에서 2025년 120억 원, 2026년 250억 원 이상으로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며,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생산능력을 1,200억 원 수준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RF 머트리얼즈의 2026년 연결 매출액은 900~950억 원(+45~48%), 영업이익은 120~140억 원(+63~90%)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신한 지인해] 레저; 확실한 성수기 호실적
3월 인바운드 방문객은 204.6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원화 약세와 K-컬처 효과에 힘입어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 국적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3월 홀드율 악화에도 불구하고 4월에는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 등 외인 카지노 3사 모두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며 홀드율이 정상화되었습니다. 특히 파라다이스는 드랍액 6,521억원(+7% YoY), 롯데관광개발은 2,377억원(+13% YoY), GKL은 3,457억원(+21% YoY)을 기록했습니다. 인바운드 투자 테마에 대한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롯데관광개발은 순수 중국향 사업자로서 2분기부터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최선호주로 제시됩니다.
[신한 지인해] 에스엠; 네? 아직도 PER 15배라구요?
신한투자증권은 에스엠(041510)이 1분기 매출액 2,791억원(YoY 20.6%), 영업이익 386억원(OPM 13.8%)으로 1년째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EXO 등 레거시 IP와 NCT Dream, 에스파, RIIZE 등 저연차 IP의 성공적인 활동, 디어유 연결 효과에 힘입은 결과이며, 2분기에도 신보 발매와 글로벌 투어 확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2026년 예상 PER 15배는 과거 어려운 시기에도 유지된 멀티플로 하방이 제한적이며,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7)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와 DRAMeXchange 지수(DXI)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NAND MLC 64Gb 스팟 가격은 한 달간 46.67% 급등했으며, DDR5 16Gb 스팟 가격도 4.95% 상승하여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를 시사합니다. 주요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정부의 AI 데이터센터 지원 및 TSMC의 4nm 공정 업그레이드, 애플의 AI 투자 가속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 혁신과 수요 확대 기대감이 높습니다.
[신한 김선미] 건설; 선택과 집중 시기
건설업종은 단기 주가 급증 피로도와 타 섹터로의 수급 이전, 예상보다 더딘 원전 수주로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지만,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1분기 실적은 대형 6개사 영업이익이 상향 조정되었으나, 원자재 수급 불안정과 예상보다 더딘 원전 수주 진행이 우려됩니다. 이에 따라 구체적인 수주 성과를 통한 실질 수혜 규모 확인이 중요하며, 수주 파이프라인에 근거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권고합니다. 최선호주로 현대건설과 삼성E&A를 제시합니다.
[신한 김유민, 최승환] 핀테크(비중확대); 자금 흐름의 Pivot Point
2026년 5월 7일 신한 Premier 리서치에 따르면, 정책 집행과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결제 구조 개편이 핀테크 기업에 구조적인 수혜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로운 결제 레일은 약 144조원 규모의 거래액과 8,580억원 수준의 산업 매출 확대를 가능하게 하며, 결제 기업의 플랫폼 전환을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 이에 핀테크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신규)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코나아이(목표주가 96,500원)와 헥토파이낸셜(목표주가 53,000원)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신한 김지영] GS피앤엘;
GS피앤엘은 1분기 매출액 1,304억원(YoY +38.0%), 영업이익 242억원(+58.8%)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웨스틴 영업 정상화와 주요 호텔의 ADR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 성수기 진입과 인바운드 확산으로 OCC 및 ADR 상승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연간 매출액과 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6.6%, 56.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12M Fwd. 18.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유효합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상인, 차주희] 국내크레딧; 보험사 채권 수급 점검: 크레딧 수요 개선 요인 주목
보험사들은 K-ICS 비율 관리 및 듀레이션 갭 축소 노력으로 초장기 국채 수요를 줄이는 반면,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전환 정책과 자본규제 합리화로 크레딧 채권 수요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특히 짧은 만기의 크레딧 채권은 듀레이션 축소의 반사 수혜를 입고 있으며, 1~3년 만기 크레딧 채권은 올해 1.9조원 순매수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의 크레딧 채권 잔고 감소세는 약화되고 수급 개선 요인이 주목됩니다.
[자동차/부품] 4월 완성차 판매
현대차의 4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32.5만대(-8.0%YoY)를 기록했으며, 기아는 27.7만대(+1.0%YoY)를 기록하며 친환경차 판매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4월 누적 글로벌 도매판매는 현대차 130.1만대(-3.9%YoY), 기아 105.6만대(+0.9%YoY)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요 둔화 속에서도 친환경차 포트폴리오가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아는 하반기 EV 라인업 확대와 HEV 판매 증가로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며, 현대차 대비 약 30% 할인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갭 축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Hana Guru Eye
2026년 5월 7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6.45% 상승했으며, 코스닥은 2차전지 매수세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증권주는 거래대금 증가 기대감에, 광섬유 관련주는 엔비디아와 코닝의 협력 확대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업종은 견조한 AI 수요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상승 모멘텀을 이어갔으며, KCC는 2027년 실리콘 업황의 업사이클 진입이 기대된다는 리포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중동 전쟁 관련 협상 진행 상황도 주요 이슈로 다루어졌습니다.
[신한 박성제] 디지털 자산; 디지털 자산 투자 가이드북
디지털 자산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XRP 등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다층적 금융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반감기와 현물 ETF 승인을 통한 기관 유입으로 디지털 금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며, 이더리움은 네트워크 사용량과 L2 생태계 확장을 통해 가치를 창출합니다. 알트코인 투자는 단기적 접근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며, MiCA 및 GENIUS Act와 같은 규제 명확화는 기관 자금 유입과 자산 재평가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현대차증권 김현석] 셀트리온[068270/BUY] - 1Q26 Review: 산뜻한 출발
셀트리온은 1분기 매출액 1조 1,450억원(YoY +36.0%)과 영업이익 3,219억원(YoY +115.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신규 제품군의 빠른 성장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으며, 하반기 옴리클로 미국 출시 및 스테키마 적응증 확대 등으로 성장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우호적인 규제 환경과 공격적인 증설을 통해 파이프라인의 빠른 매출 전환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0,000원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2조 980억원에 Target multiple 28배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현대백화점[069960/Buy] 1Q26 Review : 백화점도 결국 고정비 비즈니스(feat. 영업 레버리지)
현대백화점은 1분기 총매출액 2조 3,056억 원(-9.7% YoY), 영업이익 988억 원(-12.2% YoY)을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고마진 상품군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1,358억 원(+39.7%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지누스는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2026년 백화점 영업이익 전망치를 21% 상향 조정하며, 외국인 매출 확대가 기존점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매수] 안개는 해가 뜨면 사라진다.
한화는 1분기 별도 매출에서 배당수익과 브랜드 라이선스 수익 증가로 개선되었으나, 글로벌 사업의 영업이익은 질산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감소했습니다. 2027년부터 국내 복합개발사업과 이라크 주택사업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7월 인적분할은 주당 가치를 높일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해니]현대백화점 - 1Q26 Review: 백화점 영업이익 야호!
현대백화점은 1분기 매출액 9,501억원(-13.5% YoY), 영업이익 988억원(-12.1% YoY)을 기록했습니다. 백화점 부문은 명품을 중심으로 매출액 7.4%, 영업이익 39.7%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으나, 지누스 부문은 미국 관세 인상 영향으로 적자 전환하며 부진했습니다. 2026년 연간 순매출액은 3.93조원(-7.1% YoY), 영업이익은 3,895억원(+3.1% YoY)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Daily 신한생각 (5월 7일)
반도체 ETF는 TIGER 200IT 레버리지 ETF가 +395%를 기록하는 등 강한 성과를 보였으나, 글로벌 주식 전략은 AI 외 업종으로의 매기 확산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핀테크 산업은 정책 변화와 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자금 흐름 전환이 예상되며, 코나아이 (매수, 목표주가 96,500원)와 헥토파이낸셜 (매수, 목표주가 53,000원)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 박우열] ETF 미식기행; 반도체 ETF 수급 분석
국내 상장 반도체 ETF는 AUM 28조원 규모이며, SOL 반도체후공정 ETF가 후공정 종목의 높은 성장성과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28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TIGER 200IT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 IT 종목 집중 투자와 현물 복제 방식으로 +395% 급등하며 K-반도체 레버리지 ETF 중 최고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2026년 5월 22일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이 예정되어 해외로 유출되던 레버리지 투자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온시스템/보유]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한온시스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조 7,482억원(+5% yoy), 영업이익 972억원(+361% yoy)을 달성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이는 우호적인 환율,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 공급 확대 및 전사적 비용 절감 노력에 따른 수익성 개선 덕분입니다. 하반기 수주 집중과 연간 영업이익률 4% 목표를 순항 중이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전기차 수요 둔화는 유의해야 할 변수입니다.
[Global Equity] 빅테크의 통제력 회복 시도는 계속될 것
빅테크 기업들은 강력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나, 일부 비현금성 항목에 집중되었습니다. 견조한 전방 수요에도 물리적 공급 제약으로 성장이 억제되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은 RPO가 전년 대비 141.25% 상승하는 등 공격적인 자본적 지출로 통제력 회복을 시도합니다. 이는 ASIC 기반 하드웨어 수직계열화 및 인건비 효율화를 통한 마진 개선(구글 클라우드 마진 2026년 1분기 32.9% 전망)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자본 재배치 흐름은 후방 공급망 업체, 특히 수직계열화 및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Woodward, Howmet Aerospace, Carpenter Technology 등)의 강세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7)
현대차와 기아는 BUY 의견과 목표주가 74만원, 25만원을 유지하며 4월 판매 호조를 보였고, 셀트리온은 1Q26 매출액 1조 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8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섹터의 롯데관광개발, 에스엠, 디어유 등도 BUY 의견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실적과 신규 사업 확장을 기대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5/7
다올투자증권은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7명 이상 종목에 대한 퀀트 모델 기반의 실적 예상치, L/S 포지션 및 밸류에이션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SK아이이테크놀로지,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은 Undervalued로 평가되어 Conviction Long 포지션을 유지하며, 한화오션, 엘앤에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아모레퍼시픽, 호텔신라, 대우건설, 팬오션, GS 등 다수 종목이 Long 포지션
[화장품] Born in Korea: 글로벌 화장품 레시피의 보고
K-뷰티 산업은 중국 중심에서 벗어나 미국, 유럽 등으로 지역 다변화를 겪고 있으며, 인디 브랜드의 급성장에 따라 ODM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ODM 기업들은 R&D와 생산 역량, 규제 대응력을 바탕으로 인디 브랜드 시장의 주요 수혜자로 부각되며, 선제적 투자와 유통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BNK투자증권은 화장품 ODM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한국콜마를 Top pick (목표주가 112,000원), 코스맥스를 차선호주 (목표주가 243,000원)로 제시합니다.
[한국콜마/매수]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는 국내 법인 중심의 이익 체력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 국내 법인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 6,992억원(+7.1%), 영업이익 725억원(+21.0%)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고성장 인디 브랜드 글로벌 수출 및 고객 다변화로 연간 매출액 2조 9,477억원(+8.3%), 영업이익 2,760억원(+15.2%) 달성이 기대됩니다.
[코스맥스/매수] 양적 성장을 넘어 영업 레버리지의 구간으로
코스맥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6,650억원(YoY +13.0%), 영업이익 600억원(YoY +17.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인디 브랜드의 고성장과 해외 법인의 반등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액 2조 7,200억원(YoY +13.4%), 영업이익 2,536억원(YoY +29.5%)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의 질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알멕(354320):알멕 주가 하락 코멘트
알멕(354320) 주가는 금일 장중 19% 하락했으며, 이는 주요 고객사향 퀄테스트 실패 우려 때문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메리츠증권 2026년 5월 6일 리서치에 따르면, 우주 부문 퀄테스트는 1차 샘플이 물성치를 만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신규 프로젝트도 추가되어 고객사와의 협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주가 하락은 과도하며 추가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카카오뱅크[323410/Hold] 성장 동력의 둔화
카카오뱅크는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해 시장 기대에 부합했습니다. 그러나 가계대출 규제로 인한 성장 동력 둔화가 지속되며, 이익 체력 제고를 위해 운용자산 수익률 개선이나 해외 확장 등 대체 수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단기 규제 완화는 어렵고 해외 확장은 중기적 관점이므로, 영업이익 증가는 채권형 운용자산의 적정 수익률 회복에 달려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Hold'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영] - 이튼(ETN) - 보수적 시선 속 흔들림 없는 흐름
이튼은 1분기 매출 75억 달러(YoY +17%)와 조정 EPS 2.81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연간 유기적 성장률 가이던스도 9~11%로 상향 제시했습니다. 북미 데이터센터 주문이 240% 급증하는 등 AI 인프라 수요가 강력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액체 냉각 전문기업 Boyd Thermal 인수를 통해 냉각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확장했습니다. 엔비디아와 800VDC 기반 전력 아키텍처 전환을 주도하며 중장기 교체 수요를 유발할 핵심 동력을 확보했으며, 생산능력 확충과 더불어 흔들림 없는 성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433.2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5.4%의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점유율 확대 추세 지속
미국 화장품 시장의 전체 수입은 2026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6.6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1분기 누적으로는 5% 감소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한국 화장품의 대미 수입은 3월에 16% 증가한 1.6억 달러, 1분기 누적으로 7% 증가하며 전체 시장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에서 24%의 점유율로 절대적인 선두를 유지하며, 전통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에서 한국 제품으로 수요가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확장과 점유율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산업 투자의견은 Positive를 유지합니다.
[신한 조상훈] 쿠팡(CPNG.US); 무너진 성장 공식
Coupang (CPNG.US)은 1Q26 매출 85억 달러(+8% YoY)를 기록했으나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2.4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핵심 사업 성장 둔화 및 신사업 수익성 악화 지속으로 단기적으로 악재 해소까지 인내가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2026년 매출 382.9억 달러, 영업이익 2.1억 달러 적자가 예상되며, 목표주가는 28.2달러로 현재가 대비 36.0%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AMD(AMD.US): 인텔보다 AMD를 좋아하는 이유
하나증권은 AMD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GPU 역량과 서버 CPU 시장 점유율 확대를 바탕으로 인텔보다 AMD를 선호합니다. FY1Q26 실적은 매출액 103억 달러, 영업이익 25억 달러, EPS 1.37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FY2Q26 가이던스 매출액 112억 달러, 영업이익 30억 달러, EPS 1.59달러로 전망치를 웃돌았으며, CEO는 서버 CPU 시장 점유율 50% 이상 확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80.93 USD입니다.
[신한 하헌호] 템퍼스 AI(TEM.US); 반전 없는 실적 성장세
템퍼스 AI는 1분기 비용 증가와 핵심 사업부 매출 둔화로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EBITDA는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암/유전병 진단 플랫폼 매출 증가세 둔화 및 경쟁 심화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데이터/인사이트 사업의 성장 잠재력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잠재력이 실적으로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목표주가는 75.2달러, 현재주가는 54.1달러입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버크셔·월마트 제친 삼성전자 시총 (5월 6일)
금일 KOSPI는 반도체 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6.5% 상승하며 7,400p를 돌파했으나, KOSDAQ은 0.3% 하락하며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의 반도체 강세와 AMD의 호실적에 영향을 받아 삼성전자(+14.4%)와 SK하이닉스(+10.6%)가 KOSPI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쏠림으로 비반도체 업종은 부진했으나, 증권, 전력설비, 자동차 업종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07조 달러를 기록하며 버크셔와 월마트를 제치고 글로벌 11위, 아시아 2위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카카오뱅크(323410):양호한 이자이익 vs. 부진한 비이자이익
카카오뱅크의 1Q26 당기순이익은 1,87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자이익은 15.5% 증가하며 양호했으나 비이자이익은 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했으며, Superbank 상장으로 933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발생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6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22.5% 증가한 588억원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개인사업자 대출 성장 및 플랫폼 수익 기여도 확대 등 본업에서의 성장성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유진][중국주식] 6대 망이 견인하는 중국 투자 회복
중국 정부는 4월 정치국회의에서 '6대 망' 건설을 명시하며 컴퓨팅-전력 협동을 통한 투자 회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6대 망' 및 중점 분야에 7조 위안 규모의 투자가 예상되며, 이는 경제성장률 목표 달성을 위한 투자 증가율 5.0%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대로 컴퓨팅망과 전력망 동시 육성이 정책 과제로 부상하여 IT 하드웨어 및 전력 장비 관련 산업의 모멘텀 확대가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이후 인프라 및 제조업 투자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카오뱅크(323410)] 1Q26 Re. 성장 전략의 변화
카카오뱅크는 2026년 1분기 지배 순이익 1,8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했고, 시장 기대치를 2.2% 상회했습니다. 원화대출은 1.7% 성장했으며 NIM은 6bp 상승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캐피탈사 M&A 추진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이는 신용등급 개선 및 ROE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DB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32.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쿠팡 (CPNG.US):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쿠팡의 1Q26 실적은 매출액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저조한 매출 성장률 등으로 조정 EBITDA가 컨센서스를 80% 하회한 29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9~10%로 반등이 예상되지만, 조정 EBITDA 마진율은 3~4%p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어 단기 실적 불확실성이 예상됩니다.
[신한 함형도] 이튼 코퍼레이션(ETN.US); 수주에 주목하면 보이는 주가 방향성
이튼 코퍼레이션은 1분기 매출액 74억 달러(+17% YoY)와 조정 EPS 2.81달러(+3%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미주 전력 사업부 마진율은 원가 상승 및 신공장 투자로 19.6%(-4.4%p)를 기록하며 단기 부담이 있었습니다. 2026년 미국 유틸리티 CapEx 20% 증가와 데이터센터 수주 240% 증가 등 중장기적인 수주 증가세에 주목하며, 목표주가 418.89달러, 현재가 대비 2.0%의 상승여력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영] 셀트리온(068270):1Q26P Re: 신제품 중심 OPM 개선 지속
셀트리온은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신제품 중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28.1%로 전년 대비 10.4%p 개선되었으며, 바이오의약품 매출 내 신제품 비중은 약 60%를 달성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8조원 달성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고마진 신제품 확대 등으로 OPM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43.8%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카카오뱅크(323410.KS/매수) : 실적은 예상 부합. 기대 요인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모멘텀
카카오뱅크는 2026년 1분기 순이익 1,87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일회성 재분류 평가익을 제외한 경상 순이익은 약 1,200억원 수준이며, 대출 성장률 1.7%와 NIM 6bp 상승으로 순이자이익이 4.8% 증가하고 순수수료이익은 107% 급증했습니다. 견고한 수신기반을 바탕으로 운용자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하며, 올해 예상 DPS는 600원입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현대백화점: 지누스 부진 불구, 백화점 초호황 고려한 투자 필요
현대백화점은 1분기 총매출액 2조 3,056억원,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누스 부진에도 백화점은 기존점 성장률 10%, 영업이익 40% 증가로 초호황을 보였고 면세점도 흑자 전환했습니다. 4~5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15%로 더욱 강세를 보이며 2026~2027년 전사 실적 상향 조정이 예상됩니다. 주가는 지누스 실적 부진을 이미 반영한 상태이므로, 백화점 실적 개선 강도를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5,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박혜진][1Q26 Review] 카카오뱅크: 슈퍼뱅크 상장차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카카오뱅크는 1분기 슈퍼뱅크 상장차익 670억원이 반영되며 사상 최대 실적인 순이익 1,87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핵심예금 성장과 시중금리 상승으로 마진이 19bp 개선되었으며, 이자이익은 3,734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캐피탈사 인수 검토와 개인사업대출 성장이 탑라인 및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백화점(069960)] 기대치를 뛰어넘은 백화점 마진 개선, 면세도 흑자전환
현대백화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 990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백화점 부문은 거래액 10% 증가와 마진 개선으로 실적을 견인했으며, 면세점도 34억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분기에도 백화점의 견조한 성장세와 면세점의 안정적인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목표주가를 15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JAEMINI] 중국 장마감 시황 26.05.06
중국 증시는 5월 6일 CSI300이 1.4%, HSCEI가 0.8% 상승하며 마감했으며, AI 및 반도체 등 정보기술 섹터의 랠리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정보기술 섹터는 4.15%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으나, 페트로차이나(-2.7%)와 오량액(-4.96%) 등 전통 내수주는 하락하여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위안화 강세(-0.22%)와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0.95bp)은 경기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정책 스탠스 변화가 증시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디스플레이 :5월 상반월 LCD 패널가
Witsview 5월 상반월 패널가 발표에 따르면, TV 패널은 초대형 사이즈에서 하락 전환을 보이며 100인치 패널은 전월 대비 1.2% 하락했습니다. 85인치부터 32인치까지의 다른 TV 패널 품목들은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IT 패널 중 모니터는 전반적으로 1% 내외의 상승세를 지속했으며, 노트북 패널은 모든 사이즈에서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엔터: K-POP 산업 중장기 시나리오
K-POP 산업은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위기에 직면했으며, 글로벌 레이블화와 콘텐츠 수익화가 중장기 성장 시나리오의 핵심입니다. 하이브는 '360도 통합 모델'로 높은 수익 효율성을 증명하며 멀티플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콘텐츠 수익화 시 연간 매출 최대 2.4조 원, 영업이익 8,400억 원의 업사이드가 기대되며,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370,000원에 BUY(Maintain)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유틸리티(Overweight): 산유국 싸움에 등 터진다
유틸리티 섹터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증가하나 단기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이 낮아 Neutral(하향)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한국전력은 2026년 하반기 비용 증가로 목표주가 45,000원에 Neutral(하향)을 유지합니다. 반면 SGC에너지는 발전 마진 확대, SK가스는 원가 우위가 예상되어 각각 목표주가 76,000원과 330,000원에 BUY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에프앤가이드 (064850.KQ): K-증권시장 Data Backbone
에프앤가이드 (064850)는 K-증권시장 데이터 백본으로서 금융정보, 인덱스, 펀드평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인덱스 사업에서 ETF 테마형 상품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상장 ETF의 약 15%가 동사의 기초 지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액은 354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매출액 550억원(YoY +55.4%), 영업이익 270억원(YoY +144.9%)을 전망합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ETF 시장 성장과 AI를 활용한 해외 지수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Peer 멀티플 부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셀트리온(068270)] 실적도 성장도 편안하다
셀트리온은 2026년 1분기 신제품 바이오시밀러의 약진과 TEVA향 CMO 매출에 힘입어 매출액 1조 1,450억원(+36.0% YoY), 영업이익 3,219억원(+115.4% YoY)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5조 2,281억원(+25.6% YoY), 영업이익은 1조 7,253억원(+47.7% YoY)으로 전망되며, 기존 제품의 수익성 유지와 고수익 신규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미국 직판 구조와 현지 제조 역량 확보, 신약 개발 패스트트랙 전략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90,000원을 유지합니다.
셀트리온(068270):빠른 이익개선세로 신뢰 회복 중
셀트리온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1,450억원(+36.0%YoY), 영업이익 3,219억원(+115.4%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고마진 신제품 매출 비중 확대, 테바향 CMO 매출 발생, 환율 상승 효과 등에 기인합니다. 2분기 이후에도 고마진 신제품의 고성장세와 직판체제 운영에 따른 판관비 절감 효과로 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하나제약(293480):마취제 부문 중심의 성장 전망
하나제약은 마취제 부문 성장을 중심으로 2026년 매출액 2,573억원, 영업이익 2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바이파보주(Bipaboju)의 유럽 및 일본향 CMO 수출이 2026년 150억원을 목표로 본격화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추정 PER 7.8배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을 유지하며 하반기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대신증권 이경연][1Q26 Review] 한화: 수익성 개선과 함께 주주환원 가시성 확보
한화는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조 579억 원(-4.0% YoY), 영업이익 1,895억 원(+24.8%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2026~2030년 자본배분 전략 발표를 통해 최소 주당 배당금(DPS) 1,000원 하한선을 설정하고 잉여현금흐름 증가 시 추가 배당을 적극 검토하는 등 주주환원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비영업 자산 매각을 진행하며 비부채성 자금 조달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63,000원을 유지합니다.
에스엠(041510.KQ, BUY, TP 140,000원): 슴슴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1분기 매출액 2,791억원(+21% YoY), 영업이익 386억원(+1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에는 주요 아티스트 컴백과 콘서트 등으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인 607억원(+27%)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서구권 팬덤 부재로 인한 디레이팅이 지속되고 있으나, 하츠투하츠와 에스파의 북미 성과 확대로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GS피앤엘(499790.KS, BUY, TP 72,000원(상향)): 비수기에 증명한 구조적 성장
GS피앤엘은 1분기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성장을 증명했습니다. 한국/일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와 호텔 ADR의 10% 내외 상승, 웨스틴의 흑자 전환 등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영업이익 205억원을 전망하며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예상 P/E 15배 수준은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파라다이스(034230.KS, BUY, TP 25,000원): 바닥이 맞습니다
파라다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 37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으나, 4월 드랍액 6,521억원(+7%)과 매출액 879억원(+31%)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하얏트 리젠시 인수 효과와 한일령 수혜로 5월부터 빠른 램프업이 기대되며, 빠르면 5월, 늦어도 3분기에는 월별 드랍액 7,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7년 예상 P/E 18~20배까지 상승 가능하여 현 주가 대비 최소 50% 상승 여력이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000원을 유지하며 적극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HSBC의 4억 달러 손실: MFS 붕괴와 관련된 4억 달러의 대출 손실로 HSBC 주가가 6% 급락했으며, 이는 사모 신용 시장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 Apollo CEO의 경고: Apollo의 CEO 마크 로완은 보험사들의 '지독한(egregious)' 관행과 '전염(contagion)' 위험을 경고하며, 자신의 회사가 위험 신용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시스템적 위험 구조: '백 레버리지'와 역외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복잡한 거래 구조는 실제 리스크와 레버리지 수준을 은폐하여, 작은 문제가 큰 위기로 번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들은 사모 신용 시장에서 나타나는 작은 균열들이 더 큰 시스템적 신용 위기의 전조일 수 있음을 인지하고, 거래상대방 위험에 대한 경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 미국의 재정 상태: 연간 지출은 약 7조 달러, 수입은 약 5조 달러로, 수입의 40%에 달하는 재정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부채 규모: 누적된 부채는 연간 수입의 600%, 즉 6배에 달하는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 부채 사이클의 위험성: 부채를 통한 신용이 생산적 소득 창출로 이어지지 않으면, 증가하는 이자 부담이 다른 지출을 위축시켜 경제에 부담을 줍니다.
→ 투자자는 국가 부채가 생산적인 소득을 창출하여 선순환하는지, 아니면 이자 부담만 가중시켜 경제를 압박하는지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 경영 성과: 스티브 잡스 재임 기간(1997-2011) 연평균 47.19%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팀 쿡 재임 기간(2012-2026)에는 절대적인 시가총액이 3.64조 달러 증가하며 운영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 자본 배분 정책: 잡스 시절 현금을 축적했던 것과 달리, 쿡은 15년간 약 1조 달러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해 주주에게 현금을 환원하는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 투자 및 M&A: AI 투자 경쟁 속에서도 'Mag 7' 기업 중 CapEx 비중을 3%로 낮게 유지하고, 대규모 M&A를 지양하며 절제된 투자 기조를 보였습니다.
→ 투자자는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이상적인 CEO의 유형이 다르며, 성숙기에 접어든 기업에게는 팀 쿡과 같은 '절제'와 '운영'에 능한 리더가 비전가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 AI 기반 퀀트 투자의 진화: 과거 단순 언어 분석을 넘어, LLM을 활용해 투자자 심리, 재무 맥락 등 미묘한 차이까지 분석하여 투자 결정을 내립니다.
- 새로운 시장 비효율성: AI 기술의 보편화는 군중 행동(herd behavior)과 쏠림 현상을 유발, 오히려 예측 가능한 새로운 비효율성을 만들어내며 알파 창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 새로운 투자 엣지(Edge): 방대한 데이터, 기술력, 그리고 AI에 '올바른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투자 경험과 맥락의 결합이 경쟁 우위를 만듭니다.
→ 투자자는 AI를 인간의 경험과 결합하여 새로운 시장 비효율성 속에서 알파(α) 창출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 메타의 CAPEX 회의론: 메타는 컴퓨팅 인프라를 외부 판매할 수 없어, CAPEX 증가가 투자 수익률에 대한 우려를 낳으며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 폭발적인 클라우드 수요: AWS, Azure, Google Cloud의 수주 잔고(RPO)가 2023년 3분기 이후 약 2배 증가한 $1.45T에 달해, 연간 $700B의 CAPEX가 강력한 AI 수요에 기반함을 보여줍니다.
- 생산성 레버리지로서의 AI: AI 도구는 인턴조차 레버리지 자산으로 만들 정도로 생산성을 높여, 개인별 '토큰 예산'이 주요 기업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 시장은 컴퓨팅을 직접 수익화하는 기업에 보상하고 그렇지 않은 기업은 벌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는 AI 투자의 목적을 구분하여 접근해야 합니다.
- 의약품 가격 투명성: 미국인은 유럽보다 3배 비싼 약값을 지불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TrumpRX.gov'를 통해 약가 비교 및 인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 사기 근절: 미국 전체 호스피스의 1/3이 LA에 집중된 것은 사기의 증거이며, 400개 이상 기관에 대한 지급을 중단하며 시스템을 바로잡고 있습니다.
- 메디케어 재정 건전성: 이러한 사기 방지 조치만으로도 메디케어 신탁 기금의 기대 수명을 두 배로 늘려 재정 파탄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정부의 약가 인하 압력과 사기 단속 강화는 관련 헬스케어 기업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시장 고점의 특성: 시장 고점은 갑작스러운 급락이 아닌, 수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점진적이고 힘든(laborious) 과정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멘텀 지표의 경고: S&P 500 월간 종가와 36개월 이동평균을 비교한 모멘텀 차트가 상승 채널을 하향 이탈하며 명확한 고점 형성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 주요 지지선 붕괴 위험: S&P 500 지수가 6,683(5월) 또는 6,785(6월) 수준의 주요 모멘텀 지지선 아래로 마감할 경우, 본격적인 하락 추세가 시작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 투자자는 현재 랠리에 현혹되지 말고, 주요 기술적 지지선 붕괴 여부를 주시하며 잠재적인 시장 하락에 대비해야 합니다.
- 러시아의 아프리카 진출 목적: 현지 정부와의 안보 협력을 대가로 금 채굴권을 확보하여 서방의 금융 제재를 회피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 러시아 용병의 후퇴: 말리 북부 도시 키달에서 투아레그 분리주의 세력과 알카에다 분파의 협공으로 러시아의 '아프리카 군단'이 전면 후퇴했습니다.
- 러시아의 군사적 한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병력과 자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과거 프랑스와 달리 원거리 원정 작전 및 보급 능력이 현저히 부족합니다.
→ 러시아의 아프리카 내 영향력은 불안정하며, 이는 해당 지역의 정치적 리스크와 함께 러시아가 확보하려는 금 등 자원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높입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