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S&P500(-0.38%)·나스닥(-0.13%)이 미-이란 군사 충돌 재확인에 하락 마감했으며, K200 야간선물도 -2.71%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458.19원으로 전일 대비 5.67원 상승하며 달러 강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39%(+4bp)로 상승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10틱, 10년물 -13틱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소비 경기, '경기침체 수준' 경고등이 복수 소스에서 동시 점등
월풀 CEO는 가전 수요 감소세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 유사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언급했고, 맥도날드는 저가 메뉴를 재도입하며 소비자 약세를 인정했습니다. 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갤런당 4.55달러 수준)과 고용 시장 악화(4월 채용 계획 전월 대비 69% 급감)가 가계 구매력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으며,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소비재 섹터 전반의 실적 하향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어, 내수 의존도가 높은 기업에 대한 익스포저 점검이 필요합니다.
연준 동결 장기화 시그널 강화, 채권시장은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 중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는 이란 분쟁을 이유로 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해야 한다고 밝혔고,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는 부정적 물가 시나리오 현실화 시 금리인상 검토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인하보다 인상을 먼저 단행할 가능성에 베팅을 빠르게 조정하고 있으며, 노르웨이 중앙은행의 예상 외 25bp 인상(4.25%)은 글로벌 긴축 기조 지속을 시사합니다.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있어 듀레이션 익스포저 관리와 금리 민감 자산의 밸류에이션 재점검이 요구됩니다.
국내 증시 'K자형' 쏠림 심화, 반도체 외 순환매 가능성 주시 필요
코스피 상승분의 65%가 반도체에 집중되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 영업이익의 60%를 차지하나 시가총액 비중은 45%에 불과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반면 경기동행지수는 부진하고, 코스닥 중소형주에는 공매도가 집중되는 등 대형주-중소형주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반도체 급등 이후 건설, 조선,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등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장세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섹터 다변화 시점을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휴전 기대와 충돌 재발이 교차하며 유가·증시 변동성 극대화
예측시장 칼시에서 미-이란 핵 합의 가능성 베팅이 증가하고 1페이지 양해각서 검토 보도가 나온 반면,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 발생 및 자위적 타격을 발표했습니다. 유가는 장중 배럴당 90달러 하회 후 충돌 보도에 96.9달러까지 반등하는 등 하루 사이에도 급변하고 있으며, 국내 야간선물(-2.71%)과 NDF 환율(+5원)도 즉각 반응했습니다. 협상 진전 여부와 추가 군사 충돌 가능성에 따라 에너지·방산·중동 재건주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이벤트 드리븐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모 신용 시장 균열 신호, 시스템적 전염 위험에 대한 경계 필요
HSBC가 MFS 관련 4억 달러 대손상각을 발표하며 주가가 6% 급락했고, Apollo CEO 마크 로완은 보험사들의 '지독한 관행'과 '전염 위험'을 경고하며 자사가 위험 신용에서 철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백 레버리지와 역외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복잡한 거래 구조가 실제 리스크를 은폐하고 있다는 분석이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전과 유사한 구조적 취약성을 시사합니다. 사모 신용 및 보험 연계 자산에 대한 거래상대방 위험 점검과 크레딧 익스포저 모니터링이 요구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490.05 | +105.49 (+1.43%) | ▲ | |
| KOSDAQ | 1,199.18 | -10.99 (-0.91%) | ▼ | |
| S&P500 | 7,337.11 | -28.01 (-0.38%) | ▼ | |
| NASDAQ | 25,806.20 | -32.74 (-0.13%) | ▼ | |
| DOW | 49,596.97 | -313.62 (-0.63%) | ▼ | |
| NIKKEI | 62,833.84 | +3,320.72 (+5.58%) | ▲ | |
| HANGSENG | 26,626.28 | +412.50 (+1.57%) | ▲ | |
| SHANGHAI | 4,180.09 | +19.92 (+0.48%) | ▲ | |
| VIX (공포지수) | 17.08 | -0.31 (-1.78%) | ▼ | |
| 달러 인덱스 | 98.26 | +0.24 (+0.24%)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127.35 (-2.71%) |
| 1개월 NDF 환율 | 1,458.19원 (+5.67원) |
| 국채선물 3년 | ▼ 10틱 (103.73) |
| 국채선물 10년 | ▼ 13틱 (108.84)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691.12 | -7.87 (-0.17%) | ▼ | |
| 은 ($/oz) | $78.56 | +3.04 (+4.03%) | ▲ | |
| 구리 ($/lb) | $6.14 | +0.00 (+0.00%) | - | |
| WTI ($/bbl) | $97.10 | +2.02 (+2.12%) | ▲ | |
| 브렌트유 ($/bbl) | $102.38 | +1.11 (+1.10%) | ▲ | |
| 천연가스 ($/MMBtu) | $2.79 | +0.06 (+2.0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81,010 | -417.54 (-0.51%) | ▼ | |
| 이더리움 (ETH) | $2,320 | -30.83 (-1.31%)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57.51 | +11.94 (+0.83%) | ▲ | |
| EUR/USD | 1.17 | -0.00 (-0.05%) | ▼ | |
| USD/JPY | 156.51 | -1.17 (-0.74%) | ▼ | |
| GBP/USD | 1.36 | -0.00 (-0.13%) | ▼ | |
| USD/CNY | 6.80 | -0.01 (-0.14%)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546% | -0.049%p | ▼ |
| 국고채 10년 | 3.888% | -0.044%p | ▼ |
| 국고채 30년 | 3.817% | -0.027%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199% | -0.050%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9.989% | -0.047%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913% | +0.043%p | ▲ |
| 10년물 | 4.395% | +0.044%p | ▲ |
| 30년물 | 4.971% | +0.033%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74% | -0.014%p | ▼ |
| 10년물 | 2.483% | -0.023%p | ▼ |
| 30년물 | 3.733% | +0.013%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5.4% | 4.6% | 동결 |
| Jul 29, 2026 | 0.0% | 89.9% | 10.1% | 동결 |
| Sep 16, 2026 | 10.3% | 80.7% | 9.0% | 동결 |
| Oct 28, 2026 | 20.4% | 71.7% | 8.0%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5.99조 |
| 외국인 | -6.70조 |
| 기관 | +0.89조 |
| 금융투자 | +1.76조 |
| 보험 | -806억 |
| 투신 | -0.82조 |
| 연기금 | +494억 |
| 기타법인 | -0.19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177억 |
| 외국인 | +0.17조 |
| 기관 | -0.13조 |
| 금융투자 | -119억 |
| 보험 | +53억 |
| 투신 | -0.11조 |
| 연기금 | -63억 |
| 기타법인 | -246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4.56 | -0.20 (-1.36%) | ▼ |
| VIX | 17.08 | -0.31 (-1.78%) | ▼ |
| VIX 3M | 20.35 | -0.22 (-1.07%) | ▼ |
| VIX 6M | 22.48 | -0.17 (-0.75%)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27)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07 |
| Call 거래량 | 3,911,101 |
| Put 거래량 | 4,192,895 |
| P/C Volume Ratio | 1.072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08TODAY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5-08TODAY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12 | (화)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5-13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2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7 (목) — 어제 | ||||
| 신규실업수당 | 200.0K | 205.0K | 190.0K (04-30) | -5.0K ▼ |
| 05/08 (금) — 오늘 | ||||
| 비농업고용 | - | 65.0K | 178.0K (04-03) | - |
| 실업률 | - | 4.3% | 4.3% (04-03) | - |
기타 날짜 보기 (6일, 14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1 (금) | ||||
| ISM 제조업 | 52.7 | 53.1 | 52.7 (04-01) | -0.4 ▼ |
| ISM 제조업 물가 | 84.6 | 80.0 | 78.3 (04-01) | +4.6 ▲ |
| 05/05 (화) | ||||
| ISM 서비스업 | 53.6 | 53.7 | 54.0 (04-06) | -0.1 ▼ |
| ISM 서비스업 물가 | 70.7 | 73.7 | 70.7 (04-06) | -3.0 ▼ |
| 구인건수(JOLTS) | 6.866M | 6.86M | 6.922M (03-31) | +0.006M ▲ |
| 05/06 (수) | ||||
| ADP 민간고용 | 109.0K | 118.0K | 61.0K (04-01) | -9.0K ▼ |
| 05/12 (화) | ||||
| 근원 CPI | - | - | 0.2% (04-10) | - |
| CPI 전월비 | - | - | 0.9% (04-10) | - |
| CPI 전년비 | - | - | 3.3% (04-10) | - |
| 10Y 국채 입찰 | - | - | 4.282% (04-08) | - |
| 05/13 (수) | ||||
| PPI 전월비 | - | - | 0.5% (04-14) | - |
| 30Y 국채 입찰 | - | - | 4.876% (04-09) | - |
| 05/14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 소매판매 | - | - | 1.7% (04-21)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1 ~ 2026-05-15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7,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성장펀드 참여를 독려하며 "자산 증식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상승분의 65%가 반도체에 집중된 'K자형' 장세로,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인 373억3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코스피 영업이익의 60%를 차지하는 두 기업의 주가 비중은 45%에 불과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가 8나노 eM램으로 차세대 차량용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해 미래로봇추진단 인력도 확충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방열 기술 '테일러 TIM'의 적용 범위도 넓히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 강세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이 12일 'IBK-KOSDAQ 붐업 데이'를 개최하며 코스닥 활성화에 나서고, 공매도 재개 1년여 만에 외국인 주도로 리츠와 코스닥 중소형주에 공매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휘발유·경유 최고가격을 3연속 동결했습니다. 현재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34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대 시중은행이 희망퇴직 확대와 신입 채용 축소에도 불구하고 1분기 인건비가 2조원에 달했습니다. 한편 중저신용자들은 신용등급 하락 시 금리가 2배까지 뛰어 결국 사채 시장으로 내몰리는 상황입니다.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중동 재건주가 급등하며 삼성물산과 DL이앤씨가 7%대 상승했습니다. 삼성E&A는 21%, 대한광통신은 19% 오르는 등 재건 관련주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Hammack) 총재는 이란 전쟁과 불확실성 속에서 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Fed가 금리 인하보다 인상을 먼저 단행할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트럼프 대통령은 EU에 무역협정 체결 최후통첩 기한을 7월 4일로 설정하며 관세 인상을 경고했고, 무역법원은 그의 글로벌 관세 정책이 미국법 위반이라고 판결했습니다. Kalshi 거래소에서는 미-이란 핵합의가 2027년까지 체결될 확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양국이 전쟁 종결을 위한 1페이지 합의 초안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자재·에너지
Shell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변동성 덕분에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25% 급증한 6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Maersk CEO는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되더라도 화물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연료비 상승분은 고객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Whirlpool은 이란 전쟁으로 '경기침체 수준의 산업 하락'이 발생했다며 실적 전망을 하향하고 가격을 10% 인상한 데 이어 4% 추가 인상을 계획 중이며, 주가는 12% 하락했습니다. 영국 건설업계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연료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약 30년 만에 가장 가파른 비용 상승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관세·무역
트럼프 대통령의 25% EU 자동차 관세가 시행될 경우 메르세데스, BMW, 폭스바겐 등 수입차 가격이 최대 1만 달러 상승할 수 있습니다. Arhaus는 2026년 순매출 전망을 14.3억~14.7억 달러로 제시하면서 관세 영향을 3천만~4천만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S&P 500 지수는 0.38% 하락, 다우존스는 0.63% 하락, 나스닥 100은 0.12% 하락 마감했으나 엔비디아는 1.8% 상승한 211.58달러로 시장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실적이 OpenAI·Anthropic 의존에 따른 '신기루'일 수 있다며 빅테크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아시아·신흥국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035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7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동남아시아가 주요 수혜 지역이 될 전망입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루피아화 안정을 위해 외환 규제를 강화하고 채권 매입을 확대했으며, 인도 중앙은행(RBI)도 달러 유입 확대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기술·AI
이란 전쟁으로 세계 2위 헬륨 생산국인 카타르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헬륨 공급난이 AI 성장주에 장기적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BBC 조사에 따르면 AI 생성 피트니스 강사가 과장된 효과를 주장하는 오도성 광고가 확산되고 있어 규제 우려가 제기됩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한화생명 효과…보험사 해외순익 '쑥' — 한화생명의 인도네시아 은행·미국 증권사 잇단 인수로 국내 보험사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 원문 - 증시 활황에 보험 해지 급증… 생보사 계약 규모 30조원 감소 — 증시 호황으로 보험 해지가 늘어 3대 생보사 보유 계약 규모가 1년 만에 약 30조원 감소했으며, 삼성생명 12조원·한화생명 등 4조원이 줄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 호르무즈 화재 선박 '나무호' 보험사 조사 예정…최대 1,000억 보상 — HMM 나무호 전쟁보험 특약을 현대해상·삼성화재·DB손보·KB손보·한화손보 5개사가 공동 인수했으며, 최대 1,000억원 규모 보상이 예상됩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삼성家,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 — 이건희 선대 회장 유산 관련 12조원 규모의 상속세가 5년 만에 완납되어 삼성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습니다.
↗ 원문 - "상속세 끝나자 20% 폭등"…반도체 공장 건설 수혜까지 업은 삼성물산의 질주 — 삼성물산이 삼성전자·삼성생명 지분을 보유한 핵심 계열사로서 상속세 완납 이후 지배구조 불확실성 해소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권고치 웃도는 K-ICS도 체력은 달랐다 — 삼성화재의 K-ICS 비율은 262.9%, 기본자본비율 170.7%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원문 - 예별손보 매각 잇단 불발… 부실 '폭탄 돌리기' 우려 — 예별손보 매각이 최종 무산될 경우 자산·부채가 삼성화재 등 5대 대형 손보사로 강제 이전될 예정이어서 업계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 "소비자보호 강화한다더니"…1분기 보험 민원 18%↑ — 올해 1분기 보험업계 민원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으며, 생보·손보 모두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 실손보험 '깜깜이' 기준 변경 못한다… 소비자 알릴 의무 강화 — 금감원이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을 개정하여 보험사가 실손보험 지급기준 변경 시 소비자에게 안내 의무를 강화했습니다.
↗ 원문 - 손해보험사 렌터카 대차료 5년 새 30% 급증, 보험료 인상 우려 — 4대 손보사의 렌터카 대차료 지급액이 7,217억원으로 5년 새 30% 급증하여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미-이란 휴전 불확실성 재부상에 글로벌 위험자산 동반 약세
전일 종전 기대감에 급등했던 글로벌 증시가 하루 만에 되돌림을 받으며 변동성 장세로 전환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재차 확인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차익실현 압력이 가중됐습니다.
미국 증시는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63% 내린 49,596.97, S&P500은 0.38% 하락한 7,337.11, 나스닥은 0.13% 밀린 25,806.20을 기록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구축함 3척이 이란 측의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았으나 피해 없이 이란 군사시설을 자위 차원에서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가벼운 경고 수준(love tap)"이라 표현하며 휴전 협상이 진행 중임을 시사했으나, 실질적 합의 도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유가는 장중 배럴당 90달러를 하회했다가 부정적 보도에 반등해 WTI 기준 96.9달러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서비스만 강보합을 유지했고, 소재·에너지·산업재·유틸리티가 1% 넘게 밀렸습니다. 엔비디아(+1.77%), 마이크로소프트(+1.65%), 테슬라(+3.27%) 등 대형 성장주가 지수를 방어했으나, ARM은 가이던스 부진에 10% 급락하며 반도체 전반의 차익실현을 촉발했습니다. 데이터독은 매출 성장과 가이던스 상향에 31% 급등해 AI 소프트웨어 수혜 기대를 확인시켰습니다.
국내 야간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이 2.71% 하락 마감했고, NDF 환율은 1,458원대로 전일 대비 5원 이상 올랐습니다. 채권선물도 3년물 -10틱, 10년물 -13틱으로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로 급등했던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되돌림 압력에 직면한 형국입니다.
연준 인사들은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시사하면서도 물가 상방 위험을 경계했습니다.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는 "이란 전쟁이 양대 책무 모두에 충격을 주는 요인"이라며 중립적 통화정책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고,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는 부정적 물가 시나리오 현실화 시 금리인상 검토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오늘 미국 고용지표(비농업고용·실업률) 발표가 예정돼 있어 연준 정책 경로와 위험선호 심리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이란 휴전 협상 진전 여부와 유가 방향성이 단기 시장 변동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07)
• 발언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요약이 불가합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04)
• 미국 경제는 2025년 실질 GDP 2% 성장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실업률은 4.3%로 지난 9개월간 큰 변화가 없으며, 고용 관련 경성 지표는 안정세를 보이나 연성 지표는 노동시장 완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3월 PCE 물가상승률은 3.5%로 상승했으며, 관세와 에너지 가격이 약 1%포인트 기여했습니다.
• 관세의 가격 전가는 향후 수개월 내 대부분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나, 추가 관세 부과 시 수입물가에 상승 압력이 가해질 것으로 봅니다.
•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공급망 교란이 글로벌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어 물가안정에 긍정적입니다.
• FOMC는 지난주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3.5~3.75%로 동결했으며, 현 통화정책 기조는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의 리스크 균형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 올해 인플레이션은 약 3%, 2027년에는 2% 목표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실질 GDP 성장률은 올해와 내년 2~2.25%, 실업률은 4.25~4.5% 범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연준은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계 하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급준비금 수요 변화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환경
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통화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M7 및 AI 관련 기업의 실적 호조와 미-이란 종전 기대감, 미-중 정상회담 등 긍정적 이벤트에 힘입어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대신). 반면, 중동 불확실성 지속, 유가 재반등, 매파적인 연준 위원 발언 등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단기적인 숨 고르기나 차익실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됩니다(키움, LS증권). 특히 다음 주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지 않는다면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나, 여전히 시장의 주요 변수로 남아있습니다(키움).
채권 및 금리 동향
채권시장은 각국의 통화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는 중동 리스크와 유가 변동성, 매파적 연준 발언 등의 영향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미 재무부의 2분기 국채발행계획(QRA)에서 이표채 증액이 없어 단기적으로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분간 미국 10년물 금리는 4.1%~4.5%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신한). 유럽중앙은행(ECB)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매파적 기조를 보였으나(LS증권), 국내 채권 금리는 하락세를 보이며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다올). 향후 선진국 중앙은행들은 유가발 인플레이션 2차 파급효과를 주시하며 관망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신한).
국내 증시 및 업종별 동향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역대급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중심의 강한 쏠림 현상을 보이며 KOSPI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7조 원이 넘는 대규모 매도세를 보였으나,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집중적으로 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KB, 대신). 이러한 현상은 경기선행지수가 주가지수 상승에만 의존해 가파르게 오르는 반면, 실물 경기의 회복세를 나타내는 동행지수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것과 맥을 같이합니다(IBK). 즉, 경기 모멘텀이 반도체 등 특정 산업에만 집중되고 전반적인 확산은 더딘 상황임을 시사합니다(IBK, 현대차). 한편, 반도체 급등 이후에는 건설, 조선,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등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도 존재합니다(대신).
투자 시사점
현재 시장은 반도체가 이끄는 실적 기반 주도주와 중동 재건 등 기대감에 기반한 테마성 주도주로 이원화되어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현대차). KOSPI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으며, 일부 증권사는 2026년 목표치를 8,800p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대신). 투자 전략으로는 실적 개선이 뚜렷한 반도체 업종을 핵심으로 가져가되, 월초 반도체 급등 이후 나타나는 순환매 장세를 활용해 저평가된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업종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대신). 또한, 중동 리스크 완화 시 유가 안정으로 성장주 반등이 기대되며, 인플레이션 장기화 관점에서는 유가 조정 시 에너지 및 비철금속 등 관련 자산을 저가 매수하는 전략도 유효할 수 있습니다(대신).
기업·섹터 리포트 (117건)
[대신증권 한송협][1Q26 Review] 휴젤: 비용아 어디 갔니
휴젤은 1분기 매출액 1,166억 원(YoY+30%), 영업이익 476억 원(YoY+2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3% 상회했으나, 이는 일부 비용이 2분기로 이연된 영향입니다. 2026년에는 미국 직판 비용 선반영으로 수익성이 낮아지겠으나, 2027년 이후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북남미 톡신 매출은 2026년 1,051억 원에서 2028년 2,604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이경연][1Q26 Review] LG: 지분법 기저효과로 이익 감소, 주주환원 기조는 유지
LG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8,006억 원, 영업이익 4,138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전자·화학 지분 확대에 따른 기저효과로 지분법 손익이 48% 감소한 영향이 큽니다.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 조정 당기순이익의 60% 이상 배당 지급 기조를 유지하며, 투자 기조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방침입니다. 상장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대신증권 최정환] [1Q26 Review] LIG D&A: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 시현
LIG D&A는 1Q26 연결 매출액 1조 1,679억원,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UAE향 천궁2 정비 및 수리부속 매출 인식에 주로 기인하며, 2027년까지 천궁2 기반의 실적 고성장이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00,000원으로 유지합니다. 2026년 실적은 상고하저를 보일 것이나, 2027년부터 UAE, 사우디, 이라크 천궁2 매출이 본격화되며 수출 비중이 43.3%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SKT: B가 효자였어!
SK텔레콤은 1분기 매출액 4.4조원(-1% yoy), 영업이익 5,376억원(-5% yoy)을 기록했습니다. 사이버 침해사고 영향으로 무선 가입자 기반이 감소했으나, SKB의 기업사업 호조로 분기 기준 최고 이익인 1,165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방어에 기여했습니다. 2026년 무선 수익은 10.4조원(+5% yoy)으로 202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DPS는 3,320원으로 비과세 배당이 23~2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LGHV: 돌파구가 필요합니다
LG헬로비전은 1분기 매출액 2,600억원(-19% yoy), 영업이익 51억원(-28% yoy)을 기록하며 방송, 인터넷, MVNO 사업의 역성장과 VOD 수익 감소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2017~2018년 대비 프로그램 사용료와 N/W 사용료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연간 약 200억원의 감가비 감소 효과가 예상되나 이를 제외하면 손익분기점 수준입니다. 대신증권은 LG헬로비전에 대해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00원(하향)으로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은 298억원으로 전망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LGU+: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우상향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액 3.8조원(+2% YoY), 영업이익 2,700억원(+7% YoY)을 기록하며 경쟁사를 압도하는 무선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18조원(+31% YoY)으로 전망되며, 무선 서비스 매출은 2025년 +4.0%, 2026년 +2.5% 성장을 예상합니다. 회사는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를 3,800억원(수익률 5.8%)으로 확대하고, 중장기 ROE 목표를 8~10%로 제시하며 꾸준한 우상향을 기대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스튜디오드래곤: 우선 외형은 회복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1Q26에 매출 1.6천억원(+16% yoy)과 영업이익 64억원(+50% yoy)을 달성하며 외형 회복을 기록했습니다. 91회차의 작품 수는 21~23년 전성기 수준에 근접하며, 21~23년 대비 작품 수는 20% 부족하지만 마진 개선으로 이익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4,000원으로 16%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25편 이상의 작품과 295회차 이상을 통해 매출 5.8천억원, 영업이익 55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콘텐트리중앙: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콘텐트리중앙은 1Q26 매출액 1,900억원(-15% yoy), 영업손실 16억원(적자폭 106억원 개선)을 기록했으며, 전 사업부의 손익이 개선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6년 만에 흑자 전환(OP 88억원)이 예상되며, 2026년에는 드라마 및 예능 제작/판매 확대와 메가박스의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14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317%의 높은 부채비율과 월드컵 성과 변동성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최정환] [1Q26 Review] 한국항공우주: 아쉬운 실적 속 이뤄지는 체질 변화
한국항공우주는 1Q26 연결 영업이익 671억원(+43.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환율 상승에 따른 예정원가 상승과 고마진 이라크 CLS 매출 인식 부재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 KF-21 국내 양산 개시 및 LAH 인도 증가, 완제기 수출 본격화 등으로 체질 변화가 예상되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6조원(+110.2% YoY)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96,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CJ ENM: 광고가 안보인다.
CJ ENM은 1분기 매출액 1.3조원(+17% YoY), 영업이익 15억원(+107% YoY)을 기록했으나, TV 광고 부진이 지속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미디어플랫폼의 TV 광고 회복이 지연되고, Fifth Season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되었지만, 티빙은 가입자 증가와 광고 매출 확대로 2분기 BEP 근접이 기대됩니다. TV 광고 회복 지연을 반영하여 2026년과 2027년 EPS를 각각 -12%, -1%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7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휴젤(145020): 톡신 경보 톡신 경보 영업인력 총동원
휴젤의 1분기 매출액은 1,166억 원, 영업이익은 476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주요 수출국에서의 톡신 성장세와 국내 시장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년 연간 톡신 매출액은 2,999억 원, 필러 매출액은 1,353억 원으로 전망되며, 이익률은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26E PER 17.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외형 성장이 주가 상승의 핵심인 에스테틱 의약품 시장에서 휴젤의 성장세가 회복되고 있어, 투자의견 Buy(유지)와 목표주가 380,000원(기존 대비 +5.6% 상향)을 제시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08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배출권(EUA)은 전일 대비 1.2% 하락한 75.1유로를 기록했으나, 미국 RGGI는 1개월간 55.6%, 3개월간 95.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내 배출권(KAU)은 전일 보합세를 유지하며 3개월간 41.4%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으며, 탄소배출권 관련 ETF/ETN 상품들도 등락을 기록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SK바이오팜(326030) - 다시 확인된 성장 체력
SK바이오팜은 1Q26 연결 매출액 2,279억원(+57.8% YoY)과 영업이익 898억원(+249.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엑스코프리 처방 확대와 마일스톤 수익 발생, 자회사 이그니스의 지분법이익 발생에 기인하며, 2026년 매출액 9,809억원(+38.8% YoY), 영업이익 3,551억원(+74.1% YoY)이 전망됩니다. 엑스코프리 적응증 확대 및 연내 Second product 확보를 통한 추가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KT&G(003780) - 1Q26 Review: 높아진 기대치 상회, 이익 체력 레벨
KT&G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7,035억원(YoY +14.2%)과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외 궐련 사업의 고성장, NGP 해외 매출 증가, 건기식 매출 성장 전환 및 잎담배 투입원가 안정화에 힘입어 이익 체력이 레벨업되고 있습니다. 4월 23일 기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중 신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22만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에이피알(278470) - 유럽 침투 본격 개시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 원(YoY +123%), 영업이익 1,456억 원(YoY +16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유럽 온라인 매출 확대와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며 실적 우상향이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은 2.8조 원(YoY +83%), 영업이익은 7,189억 원(YoY +97%)으로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휴젤(145020) - 손익비 최고 자리
휴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430,000원으로 현재가 259,500원 대비 6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5,125억원, 영업이익은 2,19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톡신은 APAC 및 북미 시장 확대에 힘입어 31% 성장이 예상되며, 화장품 부문도 신제품 출시와 함께 27% 성장이 기대됩니다. 국내 시장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씨에스윈드(112610): 점차 선명해지는 그림
씨에스윈드는 1분기 매출액 7,111억 원, 영업이익 74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부터 미국 법인의 생산 확대 및 생산성 향상 효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2027년에는 미국 육상풍력이 실적을 견인하며, 타워 매출액 2조 7,290억 원, 영업이익 3,092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린아 유통/화장품] GS리테일 (007070): 1Q26 Review: 모난 곳 없는 실적
GS리테일은 1Q26 연결 매출액 2조 8,549억 원(YoY +3.8%)과 영업이익 583억 원(YoY +39.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편의점, 슈퍼, 홈쇼핑 등 주요 사업부 매출 개선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슈퍼는 퀵커머스 매출 확대로 뚜렷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2분기에도 편의점의 수익성 위주 출점 및 비용 효율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성수기 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27.4%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KS/매수): 1Q26 리뷰: 기대치 상회. 종전 우려와 가이던스 상향 부재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6% 증가하여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고수익성 수출 매출 비중 확대와 고마진 후속지원 매출, 미사일 조기 인도 효과에 기인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 종전 우려 등으로 주가는 11.5% 하락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5.3조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10,000원을 유지합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1Q26 Review - 실적 호조와 엔진 기대감
HD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액 5조 9,163억원, 영업이익 9,05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4%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상선 사업부의 고선가 선박 믹스 증가와 해양 사업부의 프로젝트 진행률 인식 확대, 엔진 사업부의 D/F 엔진 믹스 증가에 따른 전 사업부의 마진 개선에 기인합니다. 특히 AI 중심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신규 수주 확대 기대감이 높으며, 향후 4행정 중속 엔진 캐파 증설도 검토 중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5만원에서 91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가 대비 31.3%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 NDR 후기: 1분기가 저점. 먹거리들 기다리며 매수할 타이밍
해성디에스는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였으나,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리드프레임은 차량용 수요 호조로 풀가동 중이며 신공장 CAPA 증설이 기대되고, 패키지기판은 DDR5 중심의 신제품 매출 인식과 단가 인상으로 2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3분기부터 서버용 고성능칩 열 관리 부품의 북미 신규 고객사 납품도 기대되며, 2026년 영업이익은 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DB증권은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HD한국조선해양(009540): 1Q26 Review: 내일도 맑음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조 1,409억원, 영업이익 1조 3,56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뛰어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HD현대삼호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HD현대중공업의 중형선사업부 실적 인식 및 선가/선종 믹스 개선 등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계열 자회사들의 성장세와 해외 조선소 투자 모멘텀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0.5% 상향한 63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HD현대중공업 또한 투자의견 'Top-picks'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9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국항공우주(047810.KS/매수): 1Q26 리뷰: 기대치 하회. 지배구조 향방에 대한 관심 확대
한국항공우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27억원(YoY +56.3%), 영업이익 671억원(YoY +43.3%)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고수익 이라크 CLS 사업 반영 감소 및 일부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환율 상승에 따른 예정원가 조정으로 수익성이 둔화된 영향입니다. 1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0,000원을 유지합니다.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확대로 지배구조 향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HD현대마린엔진(071970):1Q26 Review - 실적 성장 지속
HD현대마린엔진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335억원, 영업이익 326억원(OPM 24.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엔진 인도 대수 증가, 고마진 믹스 개선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합니다. 2026년에는 그룹사향 중형선 엔진 생산 개시와 가동률 확대를 통해 연간 OPM이 전년 대비 6%p 상승한 24.8%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99,900원 대비 30.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IG D&A(079550): 늘어나는 수주 기회에 주목
LIG D&A는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중동 전쟁 영향으로 UAE향 천궁II 매출이 크게 늘어 수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중동 및 동남아 지역에서 방공 미사일 수요가 지속 증가하여, 천궁II, 해궁 등 방공 무기 체계의 추가 수주 확대가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 5조 893억원, 영업이익 4,416억원이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HD현대중공업(329180): 상선, 군함, 엔진을 다 갖춘 만능 조선사
HD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액 5조 9,163억원(yoy +54.8%), 영업이익 9,054억원(yoy +108.8%)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조선, 해양, 엔진 전 사업 부문의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었으며, 특히 엔진 사업부의 HIMSEN 엔진이 데이터센터향 주 발전원으로 활용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 24조 4,631억원, 영업이익 3조 7,032억원을 전망하며, 하반기 LNG선 발주 재개와 군함 사업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BGF리테일 (282330): 핵심 지표는 굳건
BGF리테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동일점 매출 증가, 판관비 증가율 둔화에 힘입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2분기에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예상되나,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수혜로 영업이익 742억원(+7% YoY)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중기적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GS리테일 (007070): 장사가 잘되요
GS리테일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8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주요 업태의 매출 흐름이 개선된 덕분입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1,00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및 퀵커머스 사업 기여도 확대로 전사 매출 성장률이 1분기 대비 소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내수 소비경기 호조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LS증권 ESG] 주간 Global ESG News
LS 증권 주간 Global ESG News는 글로벌 ESG 시장의 다양한 동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SEC의 기후 공시 의무화 규정 폐지, 캐나다 대형은행들의 2030년 넷제로 목표 철회, 마이크로소프트의 청정에너지 공약 재검토 등 기업 및 정부 차원의 ESG 목표 조정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독일 정부는 중공업 탄소 감축에 50억 유로를 지원하고, 덴마크 PFA는 방산 투자 확대와 ESG 감독 병행을, 네덜란드 Detailhandel은 임팩트 투자를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성 투자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향은 규제 환경 변화와 경제적 요인 속에서 ESG 전략이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KT&G (033780): 하반기에 발표될 배당 강화 정책에 주목
KT&G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해외 궐련 ASP 및 판매량 증가와 담배 원재료 투입단가 부담 완화에 기인하며, 하반기에는 원재료 안정화와 해외 생산 비중 확대로 담배 부문 수익 구조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회사는 2024~27년 자사주 소각 목표를 조기에 달성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배당 강화" 중심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낮은 배당수익률과 해외 공장 완공에 따른 Capex 부담 축소를 고려할 때, 이러한 배당 강화 정책은 향후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K 증권 최관순] : ESG 스냅샷 -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얼라이언스 출범
기획예산처 주관으로 지난 4월 27일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얼라이언스가 출범하였습니다. 기획예산처는 탄소크레딧의 법적 지위 부여를 위한 발행, 평가, 검증, 유통, 소각 전 과정 제도화를, 한국거래소는 크레딧 품질 확보 및 해외 연계거래를 통한 유동성 유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규제 시장이 포괄하지 못하는 감축 활동을 지원하며, 탄소 가격 신호를 제공하여 기업의 감축 투자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BGF리테일[282330/Buy] 1Q26 Review : 절대적으로 우수한 편의점 업황
BGF리테일은 1Q26 매출액 21,204억원(+5.2% YoY), 영업이익 381억원(+68.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내수 소비 회복과 편의점 업계 재편에 따른 기존점 성장률 +2.7% YoY 및 고정비 억제로 인한 판관비율 개선(-0.6%p) 덕분이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고려아연(010130):전무후무 1Q26 실적
고려아연은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46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3.7%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금속 가격 및 환율 강세와 은 판매량 서프라이즈에 기인하며, 연간 은 판매량은 기존 가이던스 1,790톤을 상회하는 2,200~2,300톤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2분기에는 여름철 가동률 조정과 귀금속 가격 상승세 둔화로 영업이익 4,662억원을 기록하며 감익이 예상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Metal Gain 제거 효과를 구리 부문 이익 증가가 얼마나 상쇄할지가 관건이므로, 2분기 이후 정상화된 이익 레벨과 구리 증설 가시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진/이현지]CJ ENM - 이제 믿을 곳은 티빙
CJ ENM은 1분기 매출액 1조 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티빙의 콘텐츠 수급 비용 및 상각 부담과 광고시장 둔화에 따른 미디어플랫폼 영업손실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티빙은 판권 상각 기간 변경과 2분기 KBO 개막 효과로 BEP 달성이 기대되나, 피프스시즌의 시리즈 공백은 우려됩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신한 지인해] 스튜디오드래곤; 견조한 매출 vs. 일시 비용 부담
스튜디오드래곤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553억원(YoY 16.0%)을 달성했으나, 일시적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 64억원(OPM 4.1%)에 그쳤습니다. 2분기부터 주요 작품 방영과 상각 부담 완화로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지만, 캡티브 채널 광고 축소로 제작편수 증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에 2026년 및 2027년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7,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신한 함형도] 베스타스(VWS.DC); 실적과 밸류 모두 우호적인 상황
베스타스는 1분기 매출액 39억 유로(+14% YoY), Adj-OPM 3.2%(+2.8%p), EPS 0.08유로(흑전)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상풍력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연말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며, 2026년은 해상풍력 개화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주가 190.77 크로네 대비 현재 주가는 193.65 크로네로 상승여력은 -1.5%이지만,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arket Inside] Commodity Vol.87: 리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리튬 가격은 작년 7월 저점 대비 200% 이상 급등하며 3년 간의 약세장에서 벗어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비용 광산의 생산 조정과 짐바브웨의 정광 수출 중단 등 공급 감소 요인이 초기 가격 급등을 촉발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부문이 2023~2025년 연평균 8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리튬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2025년 전체 수요 증가분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 인해 중국 탄산리튬 재고가 급감하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이 예상되지만, 저비용 프로젝트의 증산 가능성으로 2020년대 초반과 같은 수퍼사이클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카카오(035720) - 1Q26 Review: 본업을 강화하는 시기
카카오의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9,42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카카오게임즈 연결 제외 효과로 영업이익 2,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톡비즈는 6,086억원을 달성했고, 카카오페이 성장으로 플랫폼 기타 부문 영업이익이 322억원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하며 마진율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동사는 AI 에이전트를 카카오톡 내에 출시하며 본업을 강화하고, 대형 파트너사 협업을 통한 에이전트 커머스 도입으로 새로운 BM을 창출할 계획이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7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현지]스튜디오드래곤 - 최선을 다하고 있기는 한데
스튜디오드래곤은 1분기 매출액 1,553억 원(+16.0% YoY), 영업이익 64억 원(+50.1% YoY)을 기록했으나, 제작원가 상승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유미의 세포들 3' 티빙 해외 납품 및 글로벌 OTT 오리지널 공급으로 견조한 판매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IP 사업 확장과 올해 25편 제작, 미국 시리즈 오더를 목표로 합니다. 다만 TV 광고시장 회복 지연으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어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하향되었으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KT&G[033780/Buy]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에요
KT&G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7,036억 원, 영업이익 3,645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해외 궐련 사업 권역 확대 및 생산 기지 구축, NGP 직접 사업자 역할 확장, 건기식 사업 다각화 등 사업 구조 재편이 긍정적이며, 본업 중심의 성장과 포트폴리오 전환이 기대됩니다. 또한,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및 배당 강화 중심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GS리테일[007070/Buy] 1Q26 Review : 곧 빛을 발할 신선식품 강화 전략
GS리테일은 1Q26 매출액 2조 5,849억원(+3.8% YoY), 영업이익 583억원(+39.4% YoY)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522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편의점과 수퍼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수퍼 사업부는 소비 회복과 퀵커머스 기여로 기존점성장률이 반등했습니다. 신선식품 강화 전략은 초기 낮은 마진율로 GPM에 부담을 주지만, 볼륨화 이후 외형 성장과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합니다.
[ETF DeepDive] 데이터로 설계하는 맞춤형 ETF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ETF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AI 밸류체인 주도의 글로벌 증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주요 지표 표준화 점수와 앙상블 엔진을 활용하여 투자 성향별 테마 ETF 포트폴리오를 도출했으며, 상승 지속 그룹에서는 KIWOOM K-테크TOP10, KODEX AI전력핵심설비 등이 추천됩니다. 이는 적극적인 알파 추구와 리스크 관리를 위한 필터링 지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SK 증권 한승한]HD한국조선해양(매수(유지)/640,000원(상향)) : 자식 농사의 결실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연결 매출액 8조 1,409억원, 영업이익 1조 3,560억원을 기록하며 자회사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14.8% 상회했습니다. 선가 상승, 생산성 향상, 믹스 개선 효과가 지속되며 이익 개선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또는 3분기 내 SHIPS Act 등 미국 관련 법안 통과가 예상되어 주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5만원에서 64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8)
최근 증시 랠리로 인해 예금에서 12조 원이 증발하는 등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가속화되며,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은 수신 방어를 위해 금리 인상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5대 은행의 1분기 ETF 판매액은 22.5조 원으로 지난해 연간 판매액을 넘어섰으나, 고령층 피해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생보사들은 해약환급금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는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추진 중이나 야당 및 학계와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SK 증권 한승한]HD현대마린엔진(매수(유지)/120,000원(유지)) : 안정적인 이익 개선
HD현대마린엔진은 1분기 매출액 1,335억 원(+60.8% YoY)과 영업이익 326억 원(+216.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291억 원)를 약 12%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엔진 부문의 ASP 상승 및 가동률 증가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부품 사업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HD현대중공업의 4행정 엔진 증설에 따른 터보차저 물량 증가와 가스터빈 국산화 사업 참여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20.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진/한병화]씨에스윈드 -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여전, 목표주가 상향
씨에스윈드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올해 미국 법인 매출은 2025년 7,410억원에서 1조원으로 4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Vestas와 Nordex의 수주로 생산량 확대에 강점이 있습니다. 해외 풍력 비교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1.3배 수준으로, 해외 비교업체 평균 PER 28.5배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카카오[035720/Buy] 비수기에도 확인한 이익 체력
카카오(035720)는 1Q26에 매출액 1.94조원, 영업이익 2,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톡비즈 광고 고성장세가 이어지며 이익 체력이 확인되었으며, 하반기에도 광고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서비스 성과 확인 및 AI 에이전트 수익화 가능성이 점진적인 리레이팅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동종기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조은애 의료기기/신성장] 에이피알(278470): 유럽 성과로 증명 중인 여전히 큰 성장 여력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 원(+123% yoy), 영업이익 1,523억 원(+17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미국 오프라인, 유럽 및 B2B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유럽 온라인 채널의 가파른 성장세가 오프라인 확장으로 이어지며 향후 유럽 온·오프라인 매출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미국 오프라인 매출 전망치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은 2.7조 원, 영업이익은 6,930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KT나스미디어(089600,KQ) - 1Q26P Review: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KT 나스미디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64억원(YoY +12.5%), 영업이익 33억원(YoY +36.6%)을 기록하며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와 함께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플랫폼 사업부문의 성장이 매출을 견인했으며, 감가상각비 및 지급수수료 등 운영비용 감소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매출액 292억원(YoY +11.0%), 영업이익 41억원(YoY +55.2%)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현재 2026년 기준 PER 8.3배로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 기가비스(Not Rated) : FCBGA의 하반기 화두는 '증설투자'
기가비스는 FCBGA 산업 내 회로 검사/수리 장비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가진 선도 기업입니다. 2027년 AI 반도체 패키지의 고사양화로 인한 FCBGA 쇼티지가 예상되며, 글로벌 FCBGA 기업들의 증설 투자로 동사의 수혜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2026년 매출액 662억 원, 영업이익 138억 원, 2027년 매출액 1,359억 원, 영업이익 53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SK텔레콤/보유] 사업가치에 덤덤. 투자가치에 환호
SK텔레콤은 2026년 1분기 실적이 해킹 사고 이전 수준에 근접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며, 특히 SK브로드밴드의 매출은 전년 대비 3.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1.4% 증가했습니다. 통신 사업은 가입자 시장 안정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 구조 개선에 집중하며 본연의 모습으로 회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AI 기업 투자 지분 가치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6,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형권훈]에이피알(매수(유지)/510,000원(유지)) : 이제 본게임 시작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 원(+123% YoY), 영업이익 1,523억 원(+174% YoY, OPM 2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6% 상회했습니다. 이는 유럽 시장의 초기 성과와 미국 오프라인 침투 본격화에 따른 기타지역 매출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메디큐브 브랜드가 미국 월마트, 타깃,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하고 유럽 현지 리테일러와도 논의 중으로, 향후 실적 상방을 열어놓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0,000원을 유지합니다.
[휴젤(145020)] 상반기 비용 집중 소화, 하반기 개선 기대
휴젤은 1분기 영업이익 47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해외 수출 호조와 국내 매출 견조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미국 직판 인력 채용 증가로 판관비 부담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 미국 직판 성과 및 국내 셀르디엠 판매 성과에 힘입어 외형 및 ASP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340,000원으로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헥토파이낸셜(234340,KQ) - 1Q26P Review: 최대 매출액, OPM 15%대 회복
헥토파이낸셜은 1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75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하고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높은 성장과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확대, 그리고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19분기 만에 15%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 유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글로벌 서비스 확대 및 M&A를 통한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이나 실적 성장과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양승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Q26 Review - 非 천궁에서 본 가능성
LIG디펜스앤어로스페이스는 1Q26에 매출액 1조 1,679억원(+29%yoy), 영업이익 1,711억원(+56%yoy, OPM 14.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유지, 신규 수주 및 증설에 대한 보수적 소통 등으로 주가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번 호실적은 UAE 천궁을 제외한 현궁, 비궁 등 비(非) 천궁 체계 매출이 견인했으며, 해당 사업은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40,000원을 유지하며, 중동 사태 이후 조정 구간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유진/이해니]현대백화점 - 1Q26 Review: 백화점 영업이익 야호!
현대백화점은 1분기 매출액 9,501억원(-13.5% YoY), 영업이익 988억원(-12.1% YoY)을 기록했습니다. 백화점 부문은 명품을 중심으로 매출액 7.4%, 영업이익 39.7%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으나, 지누스 부문은 미국 관세 인상 영향으로 적자 전환하며 부진했습니다. 2026년 연간 순매출액은 3.93조원(-7.1% YoY), 영업이익은 3,895억원(+3.1% YoY)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Daily 신한생각 (5월 7일)
반도체 ETF는 TIGER 200IT 레버리지 ETF가 +395%를 기록하는 등 강한 성과를 보였으나, 글로벌 주식 전략은 AI 외 업종으로의 매기 확산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핀테크 산업은 정책 변화와 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자금 흐름 전환이 예상되며, 코나아이 (매수, 목표주가 96,500원)와 헥토파이낸셜 (매수, 목표주가 53,000원)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 박우열] ETF 미식기행; 반도체 ETF 수급 분석
국내 상장 반도체 ETF는 AUM 28조원 규모이며, SOL 반도체후공정 ETF가 후공정 종목의 높은 성장성과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28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TIGER 200IT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 IT 종목 집중 투자와 현물 복제 방식으로 +395% 급등하며 K-반도체 레버리지 ETF 중 최고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2026년 5월 22일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이 예정되어 해외로 유출되던 레버리지 투자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온시스템/보유]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한온시스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조 7,482억원(+5% yoy), 영업이익 972억원(+361% yoy)을 달성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이는 우호적인 환율,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 공급 확대 및 전사적 비용 절감 노력에 따른 수익성 개선 덕분입니다. 하반기 수주 집중과 연간 영업이익률 4% 목표를 순항 중이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전기차 수요 둔화는 유의해야 할 변수입니다.
[Global Equity] 빅테크의 통제력 회복 시도는 계속될 것
빅테크 기업들은 강력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나, 일부 비현금성 항목에 집중되었습니다. 견조한 전방 수요에도 물리적 공급 제약으로 성장이 억제되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은 RPO가 전년 대비 141.25% 상승하는 등 공격적인 자본적 지출로 통제력 회복을 시도합니다. 이는 ASIC 기반 하드웨어 수직계열화 및 인건비 효율화를 통한 마진 개선(구글 클라우드 마진 2026년 1분기 32.9% 전망)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자본 재배치 흐름은 후방 공급망 업체, 특히 수직계열화 및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Woodward, Howmet Aerospace, Carpenter Technology 등)의 강세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7)
현대차와 기아는 BUY 의견과 목표주가 74만원, 25만원을 유지하며 4월 판매 호조를 보였고, 셀트리온은 1Q26 매출액 1조 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8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섹터의 롯데관광개발, 에스엠, 디어유 등도 BUY 의견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실적과 신규 사업 확장을 기대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5/7
다올투자증권은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7명 이상 종목에 대한 퀀트 모델 기반의 실적 예상치, L/S 포지션 및 밸류에이션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SK아이이테크놀로지,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은 Undervalued로 평가되어 Conviction Long 포지션을 유지하며, 한화오션, 엘앤에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아모레퍼시픽, 호텔신라, 대우건설, 팬오션, GS 등 다수 종목이 Long 포지션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캐터필러 (CAT.US): 전 사업 부문 성장 모멘텀 강화
캐터필러는 1Q26에 매출액 174억 달러, 영업이익 30.8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북미 건설장비 수요 반등과 AI 데이터센터 관련 발전 부문 성장에 기인하며,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P&E 사업부의 2030년 매출액은 2024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중장기 성장 가이던스가 상향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증권:또 한번 기록된 100조원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은 4월 68조원, 5월 4,6일 평균 109조원을 기록하며 100조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객예탁금도 4월 124.8조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내 우량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5월 22일 예정) 및 BDC 도입 등 주식시장 접근성 제고 정책이 진행됩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에도 불구하고, 높은 거래대금과 ETF 수요 확대는 브로커리지 수익 비중이 높은 증권사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증권사 순영업수익은 한국투자증권 +39.0%, NH투자증권 +33.0% 등 높은 성장이 전망됩니다.
Coherent(COHR.US):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2028년까지 가시성 확보
Coherent는 FY3Q26 매출액 18.1억 달러(YoY +21%)와 Non-GAAP EPS 1.41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FY4Q26 가이던스도 매출액 19.1~20.5억 달러를 제시하며 7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기대합니다. 데이터센터향 견조한 수요에 대응하여 InP CAPA를 2027년 말까지 2025년 말 대비 약 4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고객사 LTA 및 자금 지원으로 공급 과잉 우려는 제한적입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에이피알[278470/Buy] 모든걸 증명해보인 1분기
에이피알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5,934억원(+123.0% YoY), 영업이익 1,523억원(+173.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외 매출 비중이 89%까지 확대된 가운데,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부스터프로 X2' 등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공급망 안정화에 따른 비용 부담 감소와 물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중국주식 박주영] NAURA(002371.CH): DeepSeek V4 출시. 반도체 국산화 모멘텀 기대
NAURA는 1분기 매출액 103억 위안(YoY +26%), 순이익 16억 위안(YoY +3%)을 기록했으나, R&D 및 일반관리비 증가로 이익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DeepSeek V4 출시로 중국 반도체 수요 증가 및 국산화 모멘텀이 강화되어 NAURA의 수주 증가가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41배로 5년 평균 대비 할인된 수준이며, 투자 매력이 유효하여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적절합니다. 투자의견은 컨센서스 기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574.60위안입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TDK(6762.JP); 서버향 비중 확대
TDK는 FY4Q26에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서버향(커패시터, HDD 부품) 매출이 성장을 견인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5%, 10% 상회했습니다. FY2027에는 AI 서버향 매출 비중이 15%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 2,669.4엔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합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애플(AAPL.US); 판매량 확대 지속
Apple은 아이폰 판매 호조와 AI 개발 수요 증가에 따른 맥북 주문 확대에 힘입어 판매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CY1Q26 매출액은 1,112억 달러(+17%), 영업이익 359억 달러(+21%), EPS 2.01 달러(+22%)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CY2Q26에도 매출액 14~17% 증가가 예상되며, 아이폰17과 AI 업그레이드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애플에 대해 목표주가 301.6달러를 제시합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무라타(6981.JP); AI 경쟁력 입증
무라타는 FY4Q25에 AI 서버향 고용량 MLCC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12%, 영업이익 73% 성장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FY2026년 매출액 2.0조엔(+7%), 영업이익 3,800억엔(+35%)을 제시하며, 향후 2년간 800억엔 규모의 증설 투자를 통해 연평균 20%의 Capa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4,935.9엔으로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3.9%이나, MLCC 신규 주문 증가와 수주잔고 확대가 지속되어 주가 우상향 관점을 유지합니다.
퍼스트솔라 (FSLR.US): 정책 대기 물량 해소가 기대되는 하반기
퍼스트솔라는 1분기 매출액 10.4억 달러(YoY +23.6%)와 매출총이익률 47%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 판매량은 3.4~4GW, 조정 EBITDA는 4~5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인도의 수직계열화 정책과 CuRe 기술 도입은 인도시장 확대를 견인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대규모 대기 수요가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목표주가는 246.38달러입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Monthly: 5월: 계속되는 중동 재건 테마
건설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삼성물산, 삼성E&A를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미국-이란 종전 협의에 따른 중동 재건 기대감과 삼성전자의 평택 P5 완공 일정 단축으로 반도체 투자 매출 가속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입니다. 주택 시장은 전월세 가격 상승 가속화와 매매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장기 투자 매력이 유효하나, 1분기 주택 매출액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다만 해협 봉쇄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있으며, LX하우시스 등 인테리어 업체는 B2C 실적 회복이 확인되어 긍정적입니다.
[신한 하헌호] 마드리갈 파마(MDGL.US); 실적으로 견고한 입지 인증
마드리갈 파마는 1Q26 매출 3.1억 달러(+126.8% YoY)와 Non-GAAP EPS -3.3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MASH 치료제 레스메티롬의 견고한 판매 성장세와 간경변증 환자 대상 임상 3상 진행, siRNA 기반 약물 확보 등 파이프라인 강화를 통해 선두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모멘텀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와 목표주가 672.9달러를 유지하며 현재가(5월 6일 기준 539.7달러) 대비 24.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하헌호] 노보 노디스크(NOVOb.DK); 경구 비만약 + @ 필요한 시점
노보 노디스크는 1Q26 실적 발표에서 경구 위고비의 호실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매출과 EPS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경구 위고비 매출은 22.6억 DKK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00% 상회했으나, 주사제 매출 감소 가능성과 릴리 경구제 출시로 인한 경쟁 심화로 올해 매출 역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중립(★★★☆☆)이며, 목표주가는 314.4 DKK로 제시됩니다. 단기적인 반등은 가능하나, 후속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인 상황으로 추세적인 주가 상승세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패브리넷 (FN.US): 단기 노이즈에 가려진 중장기 성장 가시성
패브리넷은 Q3FY26 매출액 12.1억 달러, Non-GAAP EPS 3.72달러로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환율 및 CAPA 비용 영향으로 마진이 하회하며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향 Datacom 트랜시버 신규 계약과 HPC 후속 사업 확보, 대규모 생산 CAPA 확충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Q4FY26 매출액 및 EPS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AI 백본망 광학화 및 CPO 시장 점유율 확대로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됩니다.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735.70달러입니다.
[신한 이주은] 크라토스 디펜스(KTOS.US); 주가는 하락했지만 수주잔고 역대 최대
크라토스 디펜스(KTOS.US)는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1분기 매출액 3.7억 달러(+22.6% YoY) 및 EBITDA 3,870만 달러(+44.9%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극초음속 드론 등 신규 계약으로 역대 최대 20억 달러(+33.3%)의 수주잔고를 확보했습니다. 2분기부터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6년 연간 매출액 및 EBITDA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목표주가는 116.0달러, 상승여력은 88.7%로 제시되며,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신한 하헌호] Global 헬스케어 Weekly(5월 2주차); 주요 제약바이오 호실적으로 투심 반등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는 AACR 이후 조정세를 보였으나,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등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투심이 반등했습니다. 특히 바이오텍은 주간 6.8%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고, 5월 말 ASCO 등 대형 이벤트 재개로 차세대 항암제 및 비만약 개발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일라이 릴리(LLY.US)는 경구 비만약 수요 증가로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주가 상승 추세 전환이 기대되며, 서밋테라(SMMT.US)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의 임상 성과로 미국 내 최초 승인 가능성이 예상되어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티앤엘(340570):미국 수출 다시 증가세, 실적 전망 긍정적
티앤엘(340570)은 2025년 매출액 1,642억원, 영업이익 46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026년 1분기부터 미국 재고 조정 완료 및 수출 정상화로 실적 회복이 추정됩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은 전분기 대비 63.2% 증가한 302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에 진입했습니다.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창상피복재 및 마이크로니들 제품 공급 계약 추진과 배당 증액(2025년 이익 기준 주당 1,500원, 배당수익률 2.5%) 등을 고려할 때, 현재 2026년 예상 PER 11.4배는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한섬: 이익 급증 본격 시작
한섬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104억원(+8% YoY), 영업이익 365억원(+68%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정상가 판매율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판관비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이 8.9%를 기록하며 3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4~5월 백화점 패션 성장세가 양호하여 2분기에도 강력한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기대되며, 현재 5~6배 수준의 낮은 PER은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GS리테일: 묵묵히 잘 하고 있는 채널
GS리테일은 1분기 총매출액 2조 8,549억원(+4% YoY), 영업이익 583억원(+3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이 4.7%를 기록하고 슈퍼마켓과 홈쇼핑 부문도 호실적을 보였으며, 소비 회복 기조와 점포 구조조정 효과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소비 회복과 정부 추경 지원에 힘입어 2026년까지 전 채널의 고른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에스엠(041510):증명된 수익성, 기대되는 2분기
메리츠증권은 에스엠이 1분기 연결 매출액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어유 편입 및 콘서트, MD 매출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는 아티스트 컴백과 투어 활동 본격화로 역대 분기 최대 영업이익 54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연차 IP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긍정적이나,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140,000원에서 13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Marriott International, Inc. (MAR) 중동 분쟁에도 가이던스 상향, 가격 결정력 확인
Marriott International (MAR)은 FY 1Q26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으며, 중동 분쟁에도 불구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매출액 66.5억 달러(YoY +6.2%), 조정 EPS 2.72 달러(YoY +17.2%)를 기록했으며, FY 2026 연간 조정 EBITDA는 59.3억 달러, 조정 EPS는 11.51 달러로 상향 제시했습니다. 미국·캐나다 시장의 견조한 수요와 2026 월드컵 기여에 기반한 가격 결정력이 확인되었으며,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LG유플러스(032640):이제는 고정비 절감에 집중
LG유플러스는 1분기 마케팅비용 증가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연결 매출액 3조 8,038억원(+1.5% YoY)과 영업이익 2,723억원(+6.6% YoY)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에는 고정비 절감과 AIDC 부문 성장에 힘입어 연결 영업이익 1조 274억원(+15.2%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 소각 예정과 2026년 주당배당금 700원(전년 대비 40원 증가)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Hold, 적정주가 18,000원을 유지합니다.
[SK텔레콤(017670)] 돌아온 자신감
SK텔레콤은 1분기 매출액 4조 3,923억 원(-1.4%yoy), 영업이익 5,376억 원(-5.3%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단에 부합했습니다. 무선 매출 회복과 DC 가동률 확대에 따른 SKB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는 매출액 4조 4,278억 원(+2.1%yoy), 영업이익 5,399억 원(+59.6%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간 DPS 3,540원을 가정할 때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6% 수준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영] SK바이오팜(326030):실적은 우상향, 경쟁 모멘텀은 할인요인
SK바이오팜은 1분기 매출액 2,279억원(YoY +57.8%), 영업이익 898억원(YoY +249.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Xcopri 미국 매출($135.0M)도 견조하여 2026년 가이던스($550M~$580M)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Xcopri의 고마진 매출 확대와 Ignis Therapeutics의 홍콩 상장 추진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경쟁 약물 임상 결과가 시장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카메코(CCJ.US): 탈러시아 Mine-to-grid
카메코는 1Q26 매출액 8.5억 달러(YoY +7%)와 조정순이익 2억 달러(+190%)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주로 우라늄 가격 상승에 기인합니다. 웨스팅하우스는 1Q26 조정 EBITDA 1.2억 달러(YoY +33%)를 기록했고, 2029년까지 기업가치 300억 달러 초과 시 상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 연간 우라늄 생산 가이던스는 1,950만~2,150만 lbs로 유지됩니다. 미국에서는 최대 20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하반기 우라늄 가격 상승과 AP1000 FID 발표가 주가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31.22 USD입니다.
[BGF리테일(282330)] 소비 및 산업 환경 모두 긍정적으로 전환
BGF리테일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 381억원(YoY +68.4%)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소비 회복과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동일점 성장률 2.7%를 시현, 영업이익률을 개선했습니다. 2분기 일회성 비용이 예상되나, 편의점 산업 구조조정 효과와 유통 섹터 내 저평가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 10배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에이피알(278470)] 성장주의 정석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 매출 5,934억 원, 영업이익 1,52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해외 매출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향후 미국 온라인 채널 신제품 확장, 오프라인 채널 다각화, 유럽 신규 국가 진출 확대, 그리고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등으로 견조한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GS리테일(007070)] 수퍼, 홈쇼핑이 만들어낸 호실적
GS리테일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수퍼마켓과 홈쇼핑 사업부의 증익이 주효했으며, 편의점과 수퍼마켓의 기존점 신장률은 각각 4.7%, 3.2%를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편의점 사업의 안정적인 증익 기조와 유통 사업부 전반의 펀더멘탈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씨에스윈드(112610):1Q26 Review: 위에서 흘러오는 업황 개선
씨에스윈드(112610)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4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부구조물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2분기부터 전사 영업이익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유럽 해상풍력 업황 개선과 미국 육상풍력 신규 수주 기대감이 긍정적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하며, 2027년 PER 11.5배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K-GX 정책 및 미국 중간 선거가 주가 상승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엑스페릭스 (317770.KQ): 신원확인 본업 흑자 전환, feat. 자회사 IP 수익화 +α
엑스페릭스는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25년 본업 매출 199억원(+37.5% YoY)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 EES 시행 및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입찰 가시화로 외형 회복이 기대되며, 자회사 인텔렉츄얼 디스커버리는 2025년 매출 478억원(+57% YoY), 영업이익 113억원(+394% YoY)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에는 별도 매출 약 220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및 자회사들의 마일스톤 달성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LG유플러스(032640)] 무선과 DC 중심 성장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액 3조 8,038억원(+1.5%yoy), 영업이익 2,723억원(+6.6%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2분기에도 무선 가입자 확대와 기업 DC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MNO 가입자 증가와 DC 매출이 성장을 견인하며, 2025년 매입 자사주 8,000억원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43.1%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에이피알(278470):1Q26 Re: 2026년 매출 상한이 없다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34억원(YoY 123.0%), 영업이익 1,523억원(YoY 173.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효과와 해외 시장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100%, 101%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6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및 매출 2조원 후반 달성이 전망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하며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Bond] Today Chart: 한국 2026년 4월 CPI- 국제 유가 ↑ → 석유류·공공서비스 가격 ↑
한국의 2026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2.16% 대비 상승한 2.5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류 가격 급등과 국제 항공료 인상 등 공공서비스 가격 상승 폭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세와 2월 이후 둔화된 근원 물가에도 불구하고 전체 물가 상승률이 높아졌으며, 5월에도 높은 유가 지속과 농축수산물 기저효과로 추가 상승 압력이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SK텔레콤(017670):배보다 커 보이는 배꼽
SK텔레콤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조 3,923억원(-1.4% YoY), 영업이익 5,376억원(-5.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AI DC 부문 성장과 효율적인 비용 절감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8% 증가한 1조 8,436억원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Buy에서 Hold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적정주가는 98,000원으로 유지합니다. 이는 Anthropic 지분 가치 상향 가능성이 적정주가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으나,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5.2%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스맥스엔비티(222040):1Q26 Re: 시장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타는 중
코스맥스엔비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33억원(YoY 29.2%), 영업이익 103억원(YoY 1,080.9%)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올더베러 재발주와 호주 신규 매출 확대 등 지역별 맞춤 전략이 주효한 결과이며, 2분기에도 매출 31%, 영업이익 84억원(YoY 235%)의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구조조정 완료와 국내외 수요 증가로 2026년 사업 규모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12MF PER 6.5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 :1Q26P Review: 기대보다 더 나은 호실적
조선/기계 섹터는 1Q26P에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HD현대중공업은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등 신규 모멘텀으로 1Q26P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3.2% 상회했으며, 목표주가를 8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제시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1Q26P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4.8% 상회했으며, 목표주가 600,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HD현대마린엔진은 1Q26P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1.9% 상회했으나,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여부는 아직 조건부입니다.
넷마블 (251270.KS/매수): PLC 관리 역량 증명 필요
넷마블은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6,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신작 마케팅비 증가에 기인하며, 2026년 연간 영업수익 2조 8,884억원, 영업이익 3,9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의 초기 지표가 시장 기대를 하회하여 PLC 관리 역량 증명이 필요한 시점이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6,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SK바이오팜(326030)] 독보적인 엑스코프리의 미국 성장
SK바이오팜은 1분기 매출액 2,279억원(+57.9%YoY)과 영업이익 898억원(+249.8%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엑스코프리 매출은 1,977억원($135M)으로 견조한 성장을 보였으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9,547억원(+33.2%YoY), 영업이익은 3,391억원(+66.3%YoY)으로 전망됩니다. 엑스코프리는 일본 판매 승인 및 적응증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카카오 (035720.KS/매수): 하반기 AI 에이전트 대중화가 중요
카카오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114억원(+66.0%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자회사 수익성 개선과 비핵심 사업부 매각을 통한 효율성 확보에 기인합니다. 하반기에는 AI 에이전트(카나나, ChatGPT 포 카카오)의 본격적인 대중화가 예상되며, 이를 통한 트래픽 확보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8,995억원(+16.7%YoY)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금호석유화학(011780.KS/매수): 전쟁으로 사이클은 더욱 빠르게 돌아선다
금호석유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지분법 이익 반영으로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65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04%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합성고무 부문의 긍정적 래깅 효과와 NB Latex의 강한 수요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란 전쟁을 계기로 주요 제품의 사이클 회복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의료용 장갑 수요 강세로 NBL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하며, 중장기 사이클 회복 관점에서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합니다.
LG유플러스(032640.KS/매수): 1Q 리뷰 - 실적 양호, 올해 유의미한 이익 성장 전망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서비스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에 2026년 연간 두 자리 수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026년 하반기 900~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이 2027년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중장기적인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됩니다.
LG유플러스(032640.KS/매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6%, 전 분기 대비 59.7% 증가했습니다.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AIAX 사업의 성과가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회사는 ROI 기반 질적 성장과 현금흐름 개선, AX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며,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할 예정입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20,000원을 유지합니다.
SK텔레콤(017670.KS/매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SK텔레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 3,923억원(-1.4% YoY), 영업이익 5,376억원(-5.3% YoY), 당기순이익 3,164억원(-12.5% YoY)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연간 실적을 사고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현재보다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객 신뢰 회복과 데이터 사업을 통한 매출 성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AI-RAN 기술 리더십 유지와 AI 트래픽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1분기 배당금 830원을 지급하며 실적 회복에 따른 배당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제시됩니다.
SK텔레콤(017670.KS/매수): 1Q 리뷰 - 실적 저점 통과, 2분기부터 실적 좋을 것
SK텔레콤은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5G 가입자 순증과 비용 효율화로 실적 저점을 통과하여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9조원 달성 및 DPS 3,600원 돌파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나테크놀로지(061090.KQ/매수): 피지컬 AI의 실체를 보여줄 것입니다
세나테크놀로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현재주가 39,950원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으며, 이는 2026년 추정 BPS 33,000원에 타겟 PBR 2.x배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동사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그리고 피지컬 AI 시대 로봇 간 군집 통신에 필수적인 메쉬 네트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특히,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PBR 1.3배 수준으로, 최소 PBR 2배 수준으로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
SK바이오팜 (326030.KS/BUY): 실적은 여전히 좋은데
SK바이오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279억원, 영업이익 89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엑스코프리 매출 증가와 세노바메이트의 해외 진출 마일스톤 유입에 기인하며, 2026년에도 3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가 전망됩니다. 현재 엑스코프리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항암제 파이프라인 개발, 중국 합작법인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의 홍콩 증시 상장 추진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이지니] [1Q26 Review] HD현대중공업: 순수 피지컬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5.916조원, 영업이익 905십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각각 13.9%, 57.5% 성장했습니다. 이는 선종 믹스 개선, 선가 상승 및 생산성 향상에 힘입은 결과이며,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수주 등 신사업 성장 동력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28F EPS 상향에 근거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0원으로 2.6% 상향 조정했습니다.
CJ ENM(035760.KQ, BUY, TP 70,000원(하향)): 하반기를 기다려 보자
CJ ENM(035760)의 1분기 실적은 TV 광고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으며, 2분기에도 월드컵 영향으로 TV 광고 부진이 예상됩니다. 티빙은 BEP를 향해 가파른 반등세를 보이지만, 스튜디오드래곤의 드라마 공급 부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현재 시가총액의 절반이 넷마블 지분가치이며, 순차입금 규모가 시가총액보다 커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KQ, BUY, TP 48,000원(하향)): 모회사의 반등이 절실
스튜디오드래곤은 TV 광고 업황 부진과 모회사 CJ ENM의 실적 반등 부재로 목표주가를 48,000원(하향)으로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64억원(+50%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분기에는 논캡티브 채널 편성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 132억원(흑전)이 예상됩니다. 다만, TV 광고 업황 개선이나 미국향 시리즈 오더 없이는 연간 5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성장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월트 디즈니(DIS.US): 스트리밍을 넘어 통합 플랫폼으로
월트 디즈니는 FY2Q26에 매출액 252억 달러, 영업이익 46억 달러, 조정 EPS 1.57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SVOD 부문은 처음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1%)을 달성하며 FY26 연간 10% 이상 목표를 재확인, 구조적 이익 기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회사는 디즈니+를 디즈니 생태계를 통합하는 슈퍼앱 디지털 허브로 확장하여 팬 1명당 LTV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31.04달러로 리레이팅 기대감이 유효합니다.
LG(003550.KS/매수) : LG화학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EXAONE 확장성 주목
LG는 2026년 5월 8일 기준, LG화학을 제외한 주요 계열사들의 영업이익이 개선되었으나, LG화학은 첨단소재 및 LG엔솔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핵심 자회사인 LG전자와 LG화학의 실적 개선 및 지분가치 확대가 지주사 NAV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LG전자의 피지컬 AI 사업 기회 확대와 LG화학의 LG엔솔 턴어라운드가 주목됩니다. 또한, EXAONE 4.5 등 AI 모델 고도화가 피지컬 AI 활용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KS/매수): 모든 자회사의 실적 성장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영업이익 13,56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0,000원을 유지합니다. 조선, 엔진기계 등 모든 자회사의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해양플랜트 발주 환경 개선 및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026년 추정치 기준 PER 9.6배, PBR 2.1배로, 자회사 실적 성장 및 DPS 상향 여력이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틸리티(Overweight): 유틸리티 Weekly
주간 커버리지 합산 수익률은 시장을 13.7% 하회했으며, 미-이 종전 MOU 기대감으로 주요 원가 지표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그러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관리 목적 PSGA 출범은 개방 기대감과 실제 액션 간의 간극을 보여줍니다. 5월 LNG 연료비단가는 전월 대비 5.8% 상승했고, LPG 가격은 kg당 140원 인상되었으나, 물가 안정 고려로 실제 필요 인상 폭보다는 제한적이었습니다. SGC에너지와 SK가스는 Top Pick으로, 한국전력은 Neutral 의견을 유지합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KS/매수): 일회성 요인 없이 실적 서프라이즈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054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57.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일회성 요인 없이 상선과 엔진기계 중심의 이익 성장, 해양플랜트의 고마진 유지,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증가 및 생산성 향상에 기인합니다. 1분기 신규 상선 수주 45척으로 연간 목표의 30% 수준인 61.2억달러를 기록하며 빠른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수주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HD현대마린엔진(071970.KS/매수): 비수기에도 이익률 추가 개선
HD현대마린엔진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16.8%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비수기임에도 엔진 부문의 판매단가 상승과 인도량 증가로 매출이 성장했으며, 엔진 마진은 24.2%로 개선되는 등 높은 이익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향후 판가 상승과 가동률 확대, 생산성 향상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합니다.
씨에스윈드(112610.KS/매수): 인센티브 없이도 두 자리 수 마진 기록
씨에스윈드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인센티브 없이도 두 자리 수 마진을 기록하여 긍정적입니다. 1분기 신규 수주 2.3억달러를 달성하며 높은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생산능력 확대와 풍력발전 수요 증가로 올해 대규모 계약 체결이 기대됩니다. 이에 하나증권은 씨에스윈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월풀 CEO의 경고: 월풀 CEO는 가전제품 수요 감소세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 유사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언급하며, 1분기 수요는 7.4% 감소했고 3월에는 10%나 급감했습니다.
- 맥도날드의 소비자 부담: 맥도날드 CEO는 소비자 지출이 '약간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이미 2026년 3월에 저가 메뉴('McValue 2.0')를 재도입하며 소비자 약세를 인정했습니다.
- 고용 시장 악화: 2026년 4월 채용 계획은 전월 대비 69% 급감했고 전년 동월 대비 38% 감소했으며, 이는 가계에 심각한 압박을 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들은 주요 기업들의 경고와 실제 소비자 및 고용 지표의 약화를 주시하며, 주식 시장의 낙관론과 실물 경제 사이의 괴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 가족 같은 국가: 중국은 국가(国家)라는 단어 자체가 '국가-가족'을 의미하듯, 지도자가 가장처럼 나라를 하향식으로 통제합니다.
- 조화와 위계질서: 유교적 질서에 기반하여 권력에 따른 명확한 위계가 존재하며, 각자 자신의 위치를 인지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을 중시합니다.
- 개인주의 vs 집단주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서구와 달리, 중국은 전체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개인이 아닌 공동체를 우선시합니다.
→ 투자자는 중국 시장에 접근할 때 서구적 관점이 아닌, 이러한 독특한 사회적, 정치적 위계질서와 하향식 통제 방식을 이해해야 합니다.
- 사상 최고치 이후의 수익률: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향후 1개월 수익률은 평균(+0.8%)보다 낮지만, 향후 12개월 수익률은 평균(+11.5%)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 긍정적 전망의 근거: 안정된 지정학적 환경, 건강한 경제, 예상치를 상회한 기업 실적 등 견고한 펀더멘털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변동성 장세 후의 반등: 2026년 초 극심한 변동성을 겪은 후 3월 급락세를 만회하고 4월 말에 고점을 회복하며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자라면 단기적 조정 우려보다는 긍정적인 시장 전망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공급망 충격 장기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석유, 비료, 플라스틱 등 원자재 공급망이 붕괴되며, 그 여파는 최소 12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상 최저 소비자 신뢰: 갤런당 4.55달러에 달하는 높은 유가로 인해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경기 침체 수준의 소비 위축을 시사합니다.
- K자형 회복 심화: 유가 상승, 관세 등으로 세금 환급의 긍정적 효과가 상쇄되고 있으며, 소득 계층 간 임금 격차(상위 6% vs. 중하위 인플레이션 하회)는 K자형 회복을 고착화시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장기적 인플레이션 압력과 소비 둔화는 기업 실적에 부담을 주므로, 투자자들은 시장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AI 지출과 시장 동력: 하이퍼스케일러(MS, 아마존 등)들의 AI 인프라 지출이 연간 7,000억 달러에 달하며, S&P 500 지수와 기업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닷컴 버블과의 차이점: 2000년과 달리, 선행 지표인 미국 PMI가 50을 상회하며 경기 확장을 시사해 AI 지출 붐이 아직 붕괴 단계가 아님을 나타냅니다.
- 새로운 투자 기회: 자본이 반도체에서 AI 인프라의 필수 요소인 원자력, 구리/알루미늄 같은 비철금속, 에너지 인프라 등 소외된 섹터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투자자들은 AI 붐의 혜택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 원자재 등 2차 수혜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 전통 금융(TradFi)과의 융합: 규제 명확성이 높아짐에 따라 금, 오일과 같은 전통 자산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고 있으며, 이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의 본격적인 융합을 의미합니다.
- 스테이블코인 시장 경쟁 심화: 앞으로는 수많은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될 것이며, 특히 이자나 보상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비트코인과 시장 전망: 비트코인은 4년 주기를 따르고 있지만, ETF를 통한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이 장기적인 지지 기반을 형성하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전 바이낸스 CEO인 CZ는 규제 환경 개선과 기관의 참여가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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