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코스피가 외국인의 5조원대 대규모 매도에도 개인 매수세에 힙입어 7,500.11(+0.13%)로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다우 -0.63%, S&P500 -0.38% 등 하락 마감했습니다.
환율달러/원 환율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외국인 순매도 영향으로 전일 대비 7.56원 상승한 1,466.20원에 마감하며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39%로 소폭 하락(-0.18%)한 반면, 한국 국고채 10년물은 3.909%로 상승(+0.021%p)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은 이란 전쟁과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소비 심리 붕괴와 기업 실적 경고가 교차 확인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심화
월풀 CEO가 가전제품 수요 감소를 '2008년 금융위기 수준'에 비유하고, 맥도날드가 저가 메뉴를 재도입하며 소비자 약세를 인정했으며, JD스포츠 역시 이익 감소를 전망하는 등 글로벌 내구재·소매 기업들의 경고가 동시다발적으로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가계 구매력을 잠식하는 가운데, 유튜브 분석에서 언급된 K자형 양극화가 중·저소득층 소비를 집중적으로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Fed 인사들이 물가 리스크 증가를 언급하면서도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소비 둔화가 공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적 환경에서 경기민감 소비재 섹터의 실적 하방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로벌 중앙은행 정책 차별화 속 금리 인하 기대 후퇴
Fed 해맥 총재가 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할 것이라 밝히고, 무살렘 총재는 인상·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가 있으나 동결이 현실적이라고 언급했으며,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예상치 못하게 25bp 인상을 단행하였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ECB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고 BOJ도 연내 두 차례 인상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채권 트레이더들이 금리 인하보다 인상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주담대 금리 7%대 재진입과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나타난 조달 비용 증가가 가계·기업 부문 모두에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미-이란 협상과 군사적 긴장의 양면성이 유가 변동성 장기화 시사
미국과 이란이 휴전 양해각서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에서 양국 간 교전이 발생하며 상반된 시그널이 동시에 포착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합의 불발 시 '엄청난 고통'을 예고하였고, 예측 시장에서는 2027년까지 핵 협상 타결 가능성 베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협상 진전과 결렬 시나리오 모두 유가에 급격한 영향을 줄 수 있어, 에너지 관련 포지션의 변동성 관리와 함께 종전 시 에너지·비철금속 자산의 저가 매수 기회를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12조 원 역대급 순매도에도 개인이 지수 방어, 수급 구조 변화 주시 필요
이틀간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2조 원 이상을 순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가 약 10조 원의 매수세로 이를 흡수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삼성증권과 IBKR의 제휴로 외국인 개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접근성이 확대된 점이 새로운 수급 변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될 경우 개인 매수세만으로 지수 방어가 어려워질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이 17.7원 급등한 점은 외국인 자금 유출과 환율 변동성이 연계되어 있음을 시사하므로 수급 흐름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AI 랠리 지속 전망 속 2차 수혜주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 대두
SK하이닉스에 빅테크 기업들이 전용 메모리 생산라인 투자와 EUV 장비 구매 자금 지원을 제안하고 있으며, 데이터독은 이익 2배 이상 증가를 발표하며 31% 급등하는 등 AI 관련 실적 호조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분석에서는 AI 강세장이 1~2년 더 지속될 수 있다는 '멜트업' 전망과 함께, 자본이 반도체에서 원자력·구리·알루미늄 등 AI 인프라 필수 섹터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이 심화된 상황에서, 증권사 리포트가 제시한 소프트웨어·제약바이오 등 소외 업종과 함께 전력·비철금속 등 2차 수혜주로의 순환매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500.11 | +10.06 (+0.13%) | ▲ | |
| KOSDAQ | 1,206.63 | +7.45 (+0.62%) | ▲ | |
| S&P500 | 7,337.11 | -28.01 (-0.38%) | ▼ | |
| NASDAQ | 25,806.20 | -32.74 (-0.13%) | ▼ | |
| DOW | 49,596.97 | -313.62 (-0.63%) | ▼ | |
| NIKKEI | 62,678.14 | -155.70 (-0.25%) | ▼ | |
| HANGSENG | 26,331.99 | -294.29 (-1.11%) | ▼ | |
| SHANGHAI | 4,180.09 | +19.92 (+0.48%) | ▲ | |
| VIX (공포지수) | 17.08 | -0.31 (-1.78%) | ▼ | |
| 달러 인덱스 | 98.13 | -0.12 (-0.13%)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691.12 | -7.87 (-0.17%) | ▼ | |
| 은 ($/oz) | $78.35 | +0.90 (+1.17%) | ▲ | |
| 구리 ($/lb) | $6.29 | +0.16 (+2.66%) | ▲ | |
| WTI ($/bbl) | $95.44 | +0.63 (+0.66%) | ▲ | |
| 브렌트유 ($/bbl) | $101.15 | +1.09 (+1.09%) | ▲ | |
| 천연가스 ($/MMBtu) | $2.78 | +0.01 (+0.29%)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79,554 | -455.72 (-0.57%) | ▼ | |
| 이더리움 (ETH) | $2,278 | -12.86 (-0.56%)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66.20 | +7.56 (+0.52%) | ▲ | |
| EUR/USD | 1.17 | -0.00 (-0.05%) | ▼ | |
| USD/JPY | 156.82 | +0.31 (+0.20%) | ▲ | |
| GBP/USD | 1.36 | +0.00 (+0.07%) | ▲ | |
| USD/CNY | 6.80 | +0.00 (+0.02%)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569% | +0.023%p | ▲ |
| 국고채 10년 | 3.909% | +0.021%p | ▲ |
| 국고채 30년 | 3.833% | +0.016%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218% | +0.019%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010% | +0.021%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914% | +0.001%p | ▲ |
| 10년물 | 4.387% | -0.008%p | ▼ |
| 30년물 | 4.967% | -0.004%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73% | -0.001%p | ▼ |
| 10년물 | 2.480% | -0.003%p | ▼ |
| 30년물 | 3.720% | -0.013%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5.6% | 4.4% | 동결 |
| Jul 29, 2026 | 0.0% | 88.0% | 12.0% | 동결 |
| Sep 16, 2026 | 10.1% | 79.2% | 10.7% | 동결 |
| Oct 28, 2026 | 18.4% | 72.0% | 9.6%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3.98조 |
| 외국인 | -5.59조 |
| 기관 | +1.55조 |
| 금융투자 | +1.81조 |
| 보험 | -826억 |
| 투신 | -0.14조 |
| 연기금 | -502억 |
| 기타법인 | +672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47조 |
| 외국인 | +0.40조 |
| 기관 | +803억 |
| 금융투자 | +681억 |
| 보험 | -42억 |
| 투신 | +402억 |
| 연기금 | -113억 |
| 기타법인 | -110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4.56 | -0.20 (-1.36%) | ▼ |
| VIX | 17.39 | +0.31 (+1.81%) | ▲ |
| VIX 3M | 20.35 | -0.22 (-1.07%) | ▼ |
| VIX 6M | 22.48 | -0.17 (-0.75%)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96)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08 |
| Call 거래량 | 771,922 |
| Put 거래량 | 886,081 |
| P/C Volume Ratio | 1.148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08TODAY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5-08TODAY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12 | (화)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5-13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5-14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2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7 (목) — 어제 | ||||
| 신규실업수당 | 200.0K | 205.0K | 190.0K (04-30) | -5.0K ▼ |
| 05/08 (금) — 오늘 | ||||
| 비농업고용 | - | 65.0K | 178.0K (04-03) | - |
| 실업률 | - | 4.3% | 4.3% (04-03) | - |
기타 날짜 보기 (6일, 14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1 (금) | ||||
| ISM 제조업 | 52.7 | 53.1 | 52.7 (04-01) | -0.4 ▼ |
| ISM 제조업 물가 | 84.6 | 80.0 | 78.3 (04-01) | +4.6 ▲ |
| 05/05 (화) | ||||
| ISM 서비스업 | 53.6 | 53.7 | 54.0 (04-06) | -0.1 ▼ |
| ISM 서비스업 물가 | 70.7 | 73.7 | 70.7 (04-06) | -3.0 ▼ |
| 구인건수(JOLTS) | 6.866M | 6.86M | 6.922M (03-31) | +0.006M ▲ |
| 05/06 (수) | ||||
| ADP 민간고용 | 109.0K | 118.0K | 61.0K (04-01) | -9.0K ▼ |
| 05/12 (화) | ||||
| 근원 CPI | - | 0.4% | 0.2% (04-10) | - |
| CPI 전월비 | - | 0.6% | 0.9% (04-10) | - |
| CPI 전년비 | - | - | 3.3% (04-10) | - |
| 10Y 국채 입찰 | - | - | 4.282% (04-08) | - |
| 05/13 (수) | ||||
| PPI 전월비 | - | 0.4% | 0.5% (04-14) | - |
| 30Y 국채 입찰 | - | - | 4.876% (04-09) | - |
| 05/14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200.0K (05-07) | - |
| 소매판매 | - | - | 1.7% (04-21)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1 ~ 2026-05-15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외국인의 5조 원대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장중 급락했던 지수는 후반 상승 전환해 7,498로 마감하며 7,500선 턱밑까지 올랐고, 코스닥도 0.71% 상승한 1,207.7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만에 최대폭인 17.7원 상승하며 1,471.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외국인의 이틀 연속 대규모 순매도가 환율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정부 요청을 수용해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정 절차는 11~12일 진행될 예정이며, JP모건은 노조 요구 수용 시 영업이익이 최대 12%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 속에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이례적인 자금 지원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민관 협력 워터 포지티브 사업에 착수해 남대천 살리기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주가 강세를 보이며 현대차가 7% 상승했습니다. 반도체주가 쉬어가는 가운데 현대차가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월 경상수지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37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이소영 의원은 주가누르기 방지법이 7월 정부 세제개편안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담대 금리가 7%대로 재진입하며 금리 인상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은 1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의 예금금리를 제시하며 수신 확보에 나서고,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전쟁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하면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돌파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간 휴전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소비자 신뢰를 급락시키며 월풀(Whirlpool)은 '경기침체 수준의 산업 위축'을 경고하고 주가가 12% 하락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Shell은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수혜로 분기 이익이 전년 대비 약 25% 급증했으며, 석유 대기업과 은행들이 이란 전쟁으로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BP는 주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한 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 지분을 매각하며 친환경 전략에서 후퇴하고 있습니다.
관세·무역
트럼프 대통령은 EU에 무역협정 체결 시한을 오는 7월 4일로 연장하면서, 합의 불발 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도요타는 미국 관세와 중동 분쟁 여파로 직전 회계연도 순이익이 19% 감소했으며, 다음 회계연도에는 22% 추가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Fed·금리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Hammack) 총재는 이란 분쟁과 불확실성을 이유로 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위험과 지정학적 긴장을 반영해 연준이 금리 인하 전에 오히려 인상할 가능성에 베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데이터독(Datadog)은 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주가가 31% 급등했고, Trade Desk는 2분기 매출을 최소 7억 5,000만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코인베이스는 거래 시장 부진에도 2026년 조정 비용을 43억~46억 달러로 유지하며 AI 기반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술·AI
메타(Meta)는 인스타그램 DM의 종단간 암호화를 해제하며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대폭 후퇴시켰고, 영국 미디어 규제기관 오프콤(Ofcom)의 벌금 산정 방식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카타르의 헬륨 생산 중단으로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헬륨 공급이 수년간 부족해질 수 있어 AI 성장주에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아시아·한국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루피아 안정을 위해 외환 규제를 강화하고 채권 시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도 중앙은행(RBI)도 달러 유입 확대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달러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도쿄 외환시장의 엔화 방어 움직임으로 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한화생명 효과…보험사 해외순익 '쑥' — 한화생명의 연이은 해외 인수로 국내 보험사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24% 증가했으며, 금감원이 관련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원문 - 보험 깨고 증시행… 속 앓는 생보사들 — 올해 1분기 삼성생명·교보생명·한화생명 3사의 해약환급금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하며 보험 해지 후 증시 투자 전환 추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 호르무즈 화재 선박 '나무호' 보험사 조사 예정…최대 1,000억 보상 — HMM 나무호의 전쟁보험 특약을 현대해상·삼성화재·DB손보·KB손보·한화손보 5개사가 공동 인수했으며, 최대 1,000억원 보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삼성家,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 — 이건희 선대 회장 유산에 부과된 12조원 규모의 상속세가 5년 만에 완납되었으며, 삼성생명·삼성전자·삼성물산 등 주요 계열사 지분이 유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문 - 교수창업 3곳 상장 성과…삼성생명공익재단, 지분가치 9배 상승 — 삼성생명공익재단이 투자한 바이오 벤처 기업 지분 가치가 원금 대비 9배에 달하는 투자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삼성화재 금감원 정기검사 종료… 상품 개발·보상 집중 점검 — 금감원이 삼성화재에 대한 정기 검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올해 소비자 보호를 주요 과제로 내세운 이후 첫 정기 검사로서 상품 개발 및 보상 부문이 집중 점검되었습니다.
↗ 원문 - 예별손보 매각 잇단 불발… 부실 '폭탄 돌리기' 우려 — 예별손보 매각이 최종 무산될 경우 삼성화재 등 5대 대형 손보사로 자산과 부채가 강제 이전되며, 업계 내 반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 "소비자보호 강화한다더니"…1분기 보험 민원 18%↑ — 올해 1분기 보험업계 민원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으며, 생명·손해보험사 모두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 1분기에만 1만건 불만 터졌다…'최다' 생손보사 어디? — 1분기 보험사 분쟁조정 신청건수가 급증했으며,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부문에서 신청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원문 - 접촉 사고에도 렌터카… 車 보험료 인상요인으로 — 4대 손보사가 렌터카 업체에 지급한 대차료가 7,217억원에 달하며, 전체 업계 기준 약 8,500억원 규모로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외국인 대규모 매도 속 개인 매수세 유입, 코스피 7,498 신고점 경신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재점화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국내 증시는 개인 투자자의 강력한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1% 상승한 7,498.00에 마감하며 7,500선을 눈앞에 두었고, 코스닥도 0.71% 오른 1,207.7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일과 이날 이틀간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2조원 이상을 순매도했습니다. 이날만 5조 5,9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쏟아냈으나, 개인 투자자가 이틀간 약 10조원의 매수세로 이를 받아내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 커스터디 달러 매수에 17.70원 급등한 1,471.70원에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합니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공격에 대응해 자위권 차원의 공습을 실시했으며, 이란측은 미국이 휴전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합의 불발 시 "엄청난 고통"을 예고하며 핵 공격을 암시하는 발언까지 내놨습니다. 한편 미국 무역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10% 글로벌 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려 통상 불확실성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로보틱스와 반도체 밸류체인에 매기가 집중됐습니다.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강화 소식과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배력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현대오토에버 30%, 현대모비스 19%, 레인보우로보틱스 14% 등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는 빅테크 기업들이 전용 메모리 생산라인 투자와 EUV 장비 구매 자금 지원 등 전례 없는 물량 확보 제안을 쏟아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TSMC는 4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17.5% 증가했으며,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은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시사하면서도 물가 상승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는 이란 전쟁이 양대 책무 모두에 충격을 주는 요인이라고 지적했고,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는 물가 관련 부정적 시나리오 현실화 시 금리 인상을 고민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향후 중동 정세 진전 여부와 미-이란 협상 결과, 그리고 외국인 수급 흐름이 단기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026-05-07)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중립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가솔린 가격 상승 등 물가 압력이 우려스러우며, 이란 전쟁은 양대 책무 모두에 충격을 주는 요인입니다.
• 기본 시나리오는 기준금리를 한동안 유지하는 것이며, 연준의 다음 행보가 인하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 고용시장은 낮은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수준입니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026-05-07)
• 연준이 실제로 보여준 시그널은 모두가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이며, 이란 전쟁 종료 시 긍정적 모멘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생산자와 판매자들은 비용 상승을 가격에 전가하는 것에 소극적이며, 지나친 대응 없이 물가를 제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증거는 부재하며, 임금상승률은 2% 목표 물가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6-05-06)
• 미국 경제에는 완화적인 금융 여건 등 호재가 관세나 전쟁 같은 악재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유의미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이며,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가 있으나, 당분간 동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 현재 통화정책은 단기적 관점에서 중립 또는 소폭 완화적인 수준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06)
• 생산성 개선은 물가와 금리에 양방향 압력으로 작용 중이며, AI가 긍정적이라면 순조롭겠으나 연준은 과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 모든 통화정책 옵션이 사용 가능한 상태이며, 연준 내부에서는 물가와 고용에 대해 다양한 견해가 존재합니다.
• 고유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도 높아지며, 이는 연준에게 커다란 난관입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나 취약한 상태이며, 인플레이션 고착화는 근원 서비스 가격과 부유층 소비 확대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04)
• 중동 분쟁으로 인해 전 세계 경제에 상당한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가 발생했으며, 미국 경제는 여전히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전체 인플레이션은 3월 3.5%로 상승했으며, 관세와 에너지 가격이 약 1%포인트 기여했고, 향후 몇 분기간 2%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고용과 물가 안정 목표에 대한 리스크 균형을 맞추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으며, FOMC는 기준금리를 3.5~3.75%로 유지했습니다.
• 기본 전망은 올해 인플레이션 약 3%, 2027년 2% 목표 달성이며, 실질 GDP 성장률 2~2.25%, 실업률 4.25~4.5% 범위를 예상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추이에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양국이 우라늄 농축 유예, 대이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포함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 하락과 위험 선호 심리가 확산되었으나, 이후 이란 강경파의 부정적 입장 표명과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적 충돌 보도 등이 이어지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키움, KB, LS증권). 시장 참여자들은 다음 주로 예정된 미국 4월 소비자물가(CPI) 및 고용지표 발표와 5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주시하고 있습니다(키움, 다올). 미·중 회담에서는 관세 갈등 완화 여부, 반도체·희토류 공급망 협상, 중동 문제에 대한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며, 회담 결과에 따라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가 크게 좌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키움, 다올).
채권 및 금리 전망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시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한 케빈 워시 후보가 매파적 성향을 드러내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고용시장 둔화 등을 고려해 연준이 10월 중 한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한 후 인하 사이클을 종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하나증권, 다올). 반면 유럽중앙은행(ECB)은 금리 인하 사이클을 종료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으며, 일본은행(BOJ) 역시 연내 두 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하나증권). 이러한 중앙은행 간 정책 차별화는 향후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하나증권). 최근 미국 국채금리는 중동 리스크 재부각과 매파적 연준 발언에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국내 채권 시장은 종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안정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보였습니다(유진, 다올).
국내 증시 및 업종별 동향
국내 증시는 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장을 연출했으나, 상승 동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극도로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유안타). 5월 들어 외국인이 7조원이 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의 강력한 매수세가 지수 하방을 지지하며 상승을 이끌었습니다(대신, 키움). 특히 미국 기술주 랠리와 AI 투자 확대 기대감이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자극했으며,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반도체 업종의 이익 추정치 상향이 KOSPI 전체의 이익 개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유안타, 대신). 한편, 삼성증권과 IBKR의 제휴를 통해 외국인 개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접근성이 확대된 점은 새로운 수급 변수로 작용하며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유안타, 신한). 업종별로는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방산주가 급락한 반면, 건설·조선 등 재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대신).
투자 전략 및 시사점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이익 성장 모멘텀과 AI 사이클의 구조적 성장을 고려할 때,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반도체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유안타). KOSPI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여전히 저평가 국면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대신). 다만, 월초 반도체 급등 이후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는 경향을 고려할 때,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등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업종으로의 관심 확대가 필요합니다(대신). 2026년 하반기 원자재 시장은 G2 경제의 견조한 흐름과 AI·전기차 수요에 힘입어 산업금속의 매력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유가 조정 시 에너지 및 비철금속 자산에 대한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하나증권, 대신). 단기적으로는 주가 급등에 따른 기술적 부담과 주요 매크로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날 수 있으나, 견조한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이 바람직해 보입니다(다올).
기업·섹터 리포트 (138건)
[대신증권 한송협][1Q26 Review] 휴젤: 비용아 어디 갔니
휴젤은 1분기 매출액 1,166억 원(YoY+30%), 영업이익 476억 원(YoY+2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3% 상회했으나, 이는 일부 비용이 2분기로 이연된 영향입니다. 2026년에는 미국 직판 비용 선반영으로 수익성이 낮아지겠으나, 2027년 이후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북남미 톡신 매출은 2026년 1,051억 원에서 2028년 2,604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이경연][1Q26 Review] LG: 지분법 기저효과로 이익 감소, 주주환원 기조는 유지
LG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8,006억 원, 영업이익 4,138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전자·화학 지분 확대에 따른 기저효과로 지분법 손익이 48% 감소한 영향이 큽니다.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 조정 당기순이익의 60% 이상 배당 지급 기조를 유지하며, 투자 기조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방침입니다. 상장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대신증권 최정환] [1Q26 Review] LIG D&A: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 시현
LIG D&A는 1Q26 연결 매출액 1조 1,679억원,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UAE향 천궁2 정비 및 수리부속 매출 인식에 주로 기인하며, 2027년까지 천궁2 기반의 실적 고성장이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00,000원으로 유지합니다. 2026년 실적은 상고하저를 보일 것이나, 2027년부터 UAE, 사우디, 이라크 천궁2 매출이 본격화되며 수출 비중이 43.3%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SKT: B가 효자였어!
SK텔레콤은 1분기 매출액 4.4조원(-1% yoy), 영업이익 5,376억원(-5% yoy)을 기록했습니다. 사이버 침해사고 영향으로 무선 가입자 기반이 감소했으나, SKB의 기업사업 호조로 분기 기준 최고 이익인 1,165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방어에 기여했습니다. 2026년 무선 수익은 10.4조원(+5% yoy)으로 202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DPS는 3,320원으로 비과세 배당이 23~2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LGHV: 돌파구가 필요합니다
LG헬로비전은 1분기 매출액 2,600억원(-19% yoy), 영업이익 51억원(-28% yoy)을 기록하며 방송, 인터넷, MVNO 사업의 역성장과 VOD 수익 감소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2017~2018년 대비 프로그램 사용료와 N/W 사용료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연간 약 200억원의 감가비 감소 효과가 예상되나 이를 제외하면 손익분기점 수준입니다. 대신증권은 LG헬로비전에 대해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00원(하향)으로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은 298억원으로 전망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LGU+: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우상향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액 3.8조원(+2% YoY), 영업이익 2,700억원(+7% YoY)을 기록하며 경쟁사를 압도하는 무선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18조원(+31% YoY)으로 전망되며, 무선 서비스 매출은 2025년 +4.0%, 2026년 +2.5% 성장을 예상합니다. 회사는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를 3,800억원(수익률 5.8%)으로 확대하고, 중장기 ROE 목표를 8~10%로 제시하며 꾸준한 우상향을 기대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스튜디오드래곤: 우선 외형은 회복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1Q26에 매출 1.6천억원(+16% yoy)과 영업이익 64억원(+50% yoy)을 달성하며 외형 회복을 기록했습니다. 91회차의 작품 수는 21~23년 전성기 수준에 근접하며, 21~23년 대비 작품 수는 20% 부족하지만 마진 개선으로 이익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4,000원으로 16%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25편 이상의 작품과 295회차 이상을 통해 매출 5.8천억원, 영업이익 55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콘텐트리중앙: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콘텐트리중앙은 1Q26 매출액 1,900억원(-15% yoy), 영업손실 16억원(적자폭 106억원 개선)을 기록했으며, 전 사업부의 손익이 개선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6년 만에 흑자 전환(OP 88억원)이 예상되며, 2026년에는 드라마 및 예능 제작/판매 확대와 메가박스의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14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317%의 높은 부채비율과 월드컵 성과 변동성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최정환] [1Q26 Review] 한국항공우주: 아쉬운 실적 속 이뤄지는 체질 변화
한국항공우주는 1Q26 연결 영업이익 671억원(+43.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환율 상승에 따른 예정원가 상승과 고마진 이라크 CLS 매출 인식 부재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 KF-21 국내 양산 개시 및 LAH 인도 증가, 완제기 수출 본격화 등으로 체질 변화가 예상되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6조원(+110.2% YoY)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96,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CJ ENM: 광고가 안보인다.
CJ ENM은 1분기 매출액 1.3조원(+17% YoY), 영업이익 15억원(+107% YoY)을 기록했으나, TV 광고 부진이 지속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미디어플랫폼의 TV 광고 회복이 지연되고, Fifth Season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되었지만, 티빙은 가입자 증가와 광고 매출 확대로 2분기 BEP 근접이 기대됩니다. TV 광고 회복 지연을 반영하여 2026년과 2027년 EPS를 각각 -12%, -1%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7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휴젤(145020): 톡신 경보 톡신 경보 영업인력 총동원
휴젤의 1분기 매출액은 1,166억 원, 영업이익은 476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주요 수출국에서의 톡신 성장세와 국내 시장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년 연간 톡신 매출액은 2,999억 원, 필러 매출액은 1,353억 원으로 전망되며, 이익률은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26E PER 17.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외형 성장이 주가 상승의 핵심인 에스테틱 의약품 시장에서 휴젤의 성장세가 회복되고 있어, 투자의견 Buy(유지)와 목표주가 380,000원(기존 대비 +5.6% 상향)을 제시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08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배출권(EUA)은 전일 대비 1.2% 하락한 75.1유로를 기록했으나, 미국 RGGI는 1개월간 55.6%, 3개월간 95.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내 배출권(KAU)은 전일 보합세를 유지하며 3개월간 41.4%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으며, 탄소배출권 관련 ETF/ETN 상품들도 등락을 기록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SK바이오팜(326030) - 다시 확인된 성장 체력
SK바이오팜은 1Q26 연결 매출액 2,279억원(+57.8% YoY)과 영업이익 898억원(+249.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엑스코프리 처방 확대와 마일스톤 수익 발생, 자회사 이그니스의 지분법이익 발생에 기인하며, 2026년 매출액 9,809억원(+38.8% YoY), 영업이익 3,551억원(+74.1% YoY)이 전망됩니다. 엑스코프리 적응증 확대 및 연내 Second product 확보를 통한 추가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KT&G(003780) - 1Q26 Review: 높아진 기대치 상회, 이익 체력 레벨
KT&G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7,035억원(YoY +14.2%)과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외 궐련 사업의 고성장, NGP 해외 매출 증가, 건기식 매출 성장 전환 및 잎담배 투입원가 안정화에 힘입어 이익 체력이 레벨업되고 있습니다. 4월 23일 기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중 신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22만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에이피알(278470) - 유럽 침투 본격 개시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 원(YoY +123%), 영업이익 1,456억 원(YoY +16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유럽 온라인 매출 확대와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며 실적 우상향이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은 2.8조 원(YoY +83%), 영업이익은 7,189억 원(YoY +97%)으로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휴젤(145020) - 손익비 최고 자리
휴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430,000원으로 현재가 259,500원 대비 6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5,125억원, 영업이익은 2,19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톡신은 APAC 및 북미 시장 확대에 힘입어 31% 성장이 예상되며, 화장품 부문도 신제품 출시와 함께 27% 성장이 기대됩니다. 국내 시장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씨에스윈드(112610): 점차 선명해지는 그림
씨에스윈드는 1분기 매출액 7,111억 원, 영업이익 74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부터 미국 법인의 생산 확대 및 생산성 향상 효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2027년에는 미국 육상풍력이 실적을 견인하며, 타워 매출액 2조 7,290억 원, 영업이익 3,092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린아 유통/화장품] GS리테일 (007070): 1Q26 Review: 모난 곳 없는 실적
GS리테일은 1Q26 연결 매출액 2조 8,549억 원(YoY +3.8%)과 영업이익 583억 원(YoY +39.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편의점, 슈퍼, 홈쇼핑 등 주요 사업부 매출 개선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슈퍼는 퀵커머스 매출 확대로 뚜렷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2분기에도 편의점의 수익성 위주 출점 및 비용 효율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성수기 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27.4%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KS/매수): 1Q26 리뷰: 기대치 상회. 종전 우려와 가이던스 상향 부재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6% 증가하여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고수익성 수출 매출 비중 확대와 고마진 후속지원 매출, 미사일 조기 인도 효과에 기인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 종전 우려 등으로 주가는 11.5% 하락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5.3조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10,000원을 유지합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1Q26 Review - 실적 호조와 엔진 기대감
HD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액 5조 9,163억원, 영업이익 9,05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4%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상선 사업부의 고선가 선박 믹스 증가와 해양 사업부의 프로젝트 진행률 인식 확대, 엔진 사업부의 D/F 엔진 믹스 증가에 따른 전 사업부의 마진 개선에 기인합니다. 특히 AI 중심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신규 수주 확대 기대감이 높으며, 향후 4행정 중속 엔진 캐파 증설도 검토 중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5만원에서 91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가 대비 31.3%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 NDR 후기: 1분기가 저점. 먹거리들 기다리며 매수할 타이밍
해성디에스는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였으나,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리드프레임은 차량용 수요 호조로 풀가동 중이며 신공장 CAPA 증설이 기대되고, 패키지기판은 DDR5 중심의 신제품 매출 인식과 단가 인상으로 2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3분기부터 서버용 고성능칩 열 관리 부품의 북미 신규 고객사 납품도 기대되며, 2026년 영업이익은 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DB증권은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HD한국조선해양(009540): 1Q26 Review: 내일도 맑음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조 1,409억원, 영업이익 1조 3,56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뛰어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HD현대삼호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HD현대중공업의 중형선사업부 실적 인식 및 선가/선종 믹스 개선 등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계열 자회사들의 성장세와 해외 조선소 투자 모멘텀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0.5% 상향한 63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HD현대중공업 또한 투자의견 'Top-picks'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9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국항공우주(047810.KS/매수): 1Q26 리뷰: 기대치 하회. 지배구조 향방에 대한 관심 확대
한국항공우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27억원(YoY +56.3%), 영업이익 671억원(YoY +43.3%)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고수익 이라크 CLS 사업 반영 감소 및 일부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환율 상승에 따른 예정원가 조정으로 수익성이 둔화된 영향입니다. 1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0,000원을 유지합니다.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확대로 지배구조 향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HD현대마린엔진(071970):1Q26 Review - 실적 성장 지속
HD현대마린엔진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335억원, 영업이익 326억원(OPM 24.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엔진 인도 대수 증가, 고마진 믹스 개선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합니다. 2026년에는 그룹사향 중형선 엔진 생산 개시와 가동률 확대를 통해 연간 OPM이 전년 대비 6%p 상승한 24.8%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99,900원 대비 30.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IG D&A(079550): 늘어나는 수주 기회에 주목
LIG D&A는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중동 전쟁 영향으로 UAE향 천궁II 매출이 크게 늘어 수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중동 및 동남아 지역에서 방공 미사일 수요가 지속 증가하여, 천궁II, 해궁 등 방공 무기 체계의 추가 수주 확대가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 5조 893억원, 영업이익 4,416억원이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HD현대중공업(329180): 상선, 군함, 엔진을 다 갖춘 만능 조선사
HD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액 5조 9,163억원(yoy +54.8%), 영업이익 9,054억원(yoy +108.8%)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조선, 해양, 엔진 전 사업 부문의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었으며, 특히 엔진 사업부의 HIMSEN 엔진이 데이터센터향 주 발전원으로 활용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 24조 4,631억원, 영업이익 3조 7,032억원을 전망하며, 하반기 LNG선 발주 재개와 군함 사업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BGF리테일 (282330): 핵심 지표는 굳건
BGF리테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동일점 매출 증가, 판관비 증가율 둔화에 힘입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2분기에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예상되나,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수혜로 영업이익 742억원(+7% YoY)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중기적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GS리테일 (007070): 장사가 잘되요
GS리테일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8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주요 업태의 매출 흐름이 개선된 덕분입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1,00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및 퀵커머스 사업 기여도 확대로 전사 매출 성장률이 1분기 대비 소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내수 소비경기 호조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LS증권 ESG] 주간 Global ESG News
LS 증권 주간 Global ESG News는 글로벌 ESG 시장의 다양한 동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SEC의 기후 공시 의무화 규정 폐지, 캐나다 대형은행들의 2030년 넷제로 목표 철회, 마이크로소프트의 청정에너지 공약 재검토 등 기업 및 정부 차원의 ESG 목표 조정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독일 정부는 중공업 탄소 감축에 50억 유로를 지원하고, 덴마크 PFA는 방산 투자 확대와 ESG 감독 병행을, 네덜란드 Detailhandel은 임팩트 투자를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성 투자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향은 규제 환경 변화와 경제적 요인 속에서 ESG 전략이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KT&G (033780): 하반기에 발표될 배당 강화 정책에 주목
KT&G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해외 궐련 ASP 및 판매량 증가와 담배 원재료 투입단가 부담 완화에 기인하며, 하반기에는 원재료 안정화와 해외 생산 비중 확대로 담배 부문 수익 구조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회사는 2024~27년 자사주 소각 목표를 조기에 달성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배당 강화" 중심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낮은 배당수익률과 해외 공장 완공에 따른 Capex 부담 축소를 고려할 때, 이러한 배당 강화 정책은 향후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K 증권 최관순] : ESG 스냅샷 -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얼라이언스 출범
기획예산처 주관으로 지난 4월 27일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얼라이언스가 출범하였습니다. 기획예산처는 탄소크레딧의 법적 지위 부여를 위한 발행, 평가, 검증, 유통, 소각 전 과정 제도화를, 한국거래소는 크레딧 품질 확보 및 해외 연계거래를 통한 유동성 유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규제 시장이 포괄하지 못하는 감축 활동을 지원하며, 탄소 가격 신호를 제공하여 기업의 감축 투자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BGF리테일[282330/Buy] 1Q26 Review : 절대적으로 우수한 편의점 업황
BGF리테일은 1Q26 매출액 21,204억원(+5.2% YoY), 영업이익 381억원(+68.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내수 소비 회복과 편의점 업계 재편에 따른 기존점 성장률 +2.7% YoY 및 고정비 억제로 인한 판관비율 개선(-0.6%p) 덕분이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고려아연(010130):전무후무 1Q26 실적
고려아연은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46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3.7%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금속 가격 및 환율 강세와 은 판매량 서프라이즈에 기인하며, 연간 은 판매량은 기존 가이던스 1,790톤을 상회하는 2,200~2,300톤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2분기에는 여름철 가동률 조정과 귀금속 가격 상승세 둔화로 영업이익 4,662억원을 기록하며 감익이 예상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Metal Gain 제거 효과를 구리 부문 이익 증가가 얼마나 상쇄할지가 관건이므로, 2분기 이후 정상화된 이익 레벨과 구리 증설 가시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진/이현지]CJ ENM - 이제 믿을 곳은 티빙
CJ ENM은 1분기 매출액 1조 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티빙의 콘텐츠 수급 비용 및 상각 부담과 광고시장 둔화에 따른 미디어플랫폼 영업손실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티빙은 판권 상각 기간 변경과 2분기 KBO 개막 효과로 BEP 달성이 기대되나, 피프스시즌의 시리즈 공백은 우려됩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신한 지인해] 스튜디오드래곤; 견조한 매출 vs. 일시 비용 부담
스튜디오드래곤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553억원(YoY 16.0%)을 달성했으나, 일시적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 64억원(OPM 4.1%)에 그쳤습니다. 2분기부터 주요 작품 방영과 상각 부담 완화로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지만, 캡티브 채널 광고 축소로 제작편수 증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에 2026년 및 2027년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7,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신한 함형도] 베스타스(VWS.DC); 실적과 밸류 모두 우호적인 상황
베스타스는 1분기 매출액 39억 유로(+14% YoY), Adj-OPM 3.2%(+2.8%p), EPS 0.08유로(흑전)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상풍력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연말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며, 2026년은 해상풍력 개화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주가 190.77 크로네 대비 현재 주가는 193.65 크로네로 상승여력은 -1.5%이지만,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arket Inside] Commodity Vol.87: 리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리튬 가격은 작년 7월 저점 대비 200% 이상 급등하며 3년 간의 약세장에서 벗어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비용 광산의 생산 조정과 짐바브웨의 정광 수출 중단 등 공급 감소 요인이 초기 가격 급등을 촉발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부문이 2023~2025년 연평균 8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리튬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2025년 전체 수요 증가분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 인해 중국 탄산리튬 재고가 급감하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이 예상되지만, 저비용 프로젝트의 증산 가능성으로 2020년대 초반과 같은 수퍼사이클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카카오(035720) - 1Q26 Review: 본업을 강화하는 시기
카카오의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9,42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카카오게임즈 연결 제외 효과로 영업이익 2,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톡비즈는 6,086억원을 달성했고, 카카오페이 성장으로 플랫폼 기타 부문 영업이익이 322억원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하며 마진율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동사는 AI 에이전트를 카카오톡 내에 출시하며 본업을 강화하고, 대형 파트너사 협업을 통한 에이전트 커머스 도입으로 새로운 BM을 창출할 계획이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7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현지]스튜디오드래곤 - 최선을 다하고 있기는 한데
스튜디오드래곤은 1분기 매출액 1,553억 원(+16.0% YoY), 영업이익 64억 원(+50.1% YoY)을 기록했으나, 제작원가 상승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유미의 세포들 3' 티빙 해외 납품 및 글로벌 OTT 오리지널 공급으로 견조한 판매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IP 사업 확장과 올해 25편 제작, 미국 시리즈 오더를 목표로 합니다. 다만 TV 광고시장 회복 지연으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어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하향되었으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KT&G[033780/Buy]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에요
KT&G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7,036억 원, 영업이익 3,645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해외 궐련 사업 권역 확대 및 생산 기지 구축, NGP 직접 사업자 역할 확장, 건기식 사업 다각화 등 사업 구조 재편이 긍정적이며, 본업 중심의 성장과 포트폴리오 전환이 기대됩니다. 또한,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및 배당 강화 중심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GS리테일[007070/Buy] 1Q26 Review : 곧 빛을 발할 신선식품 강화 전략
GS리테일은 1Q26 매출액 2조 5,849억원(+3.8% YoY), 영업이익 583억원(+39.4% YoY)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522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편의점과 수퍼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수퍼 사업부는 소비 회복과 퀵커머스 기여로 기존점성장률이 반등했습니다. 신선식품 강화 전략은 초기 낮은 마진율로 GPM에 부담을 주지만, 볼륨화 이후 외형 성장과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합니다.
[ETF DeepDive] 데이터로 설계하는 맞춤형 ETF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ETF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AI 밸류체인 주도의 글로벌 증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주요 지표 표준화 점수와 앙상블 엔진을 활용하여 투자 성향별 테마 ETF 포트폴리오를 도출했으며, 상승 지속 그룹에서는 KIWOOM K-테크TOP10, KODEX AI전력핵심설비 등이 추천됩니다. 이는 적극적인 알파 추구와 리스크 관리를 위한 필터링 지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SK 증권 한승한]HD한국조선해양(매수(유지)/640,000원(상향)) : 자식 농사의 결실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연결 매출액 8조 1,409억원, 영업이익 1조 3,560억원을 기록하며 자회사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14.8% 상회했습니다. 선가 상승, 생산성 향상, 믹스 개선 효과가 지속되며 이익 개선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또는 3분기 내 SHIPS Act 등 미국 관련 법안 통과가 예상되어 주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5만원에서 64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8)
최근 증시 랠리로 인해 예금에서 12조 원이 증발하는 등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가속화되며,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은 수신 방어를 위해 금리 인상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5대 은행의 1분기 ETF 판매액은 22.5조 원으로 지난해 연간 판매액을 넘어섰으나, 고령층 피해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생보사들은 해약환급금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는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추진 중이나 야당 및 학계와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SK 증권 한승한]HD현대마린엔진(매수(유지)/120,000원(유지)) : 안정적인 이익 개선
HD현대마린엔진은 1분기 매출액 1,335억 원(+60.8% YoY)과 영업이익 326억 원(+216.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291억 원)를 약 12%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엔진 부문의 ASP 상승 및 가동률 증가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부품 사업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HD현대중공업의 4행정 엔진 증설에 따른 터보차저 물량 증가와 가스터빈 국산화 사업 참여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20.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진/한병화]씨에스윈드 -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여전, 목표주가 상향
씨에스윈드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올해 미국 법인 매출은 2025년 7,410억원에서 1조원으로 4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Vestas와 Nordex의 수주로 생산량 확대에 강점이 있습니다. 해외 풍력 비교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1.3배 수준으로, 해외 비교업체 평균 PER 28.5배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카카오[035720/Buy] 비수기에도 확인한 이익 체력
카카오(035720)는 1Q26에 매출액 1.94조원, 영업이익 2,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톡비즈 광고 고성장세가 이어지며 이익 체력이 확인되었으며, 하반기에도 광고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서비스 성과 확인 및 AI 에이전트 수익화 가능성이 점진적인 리레이팅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동종기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조은애 의료기기/신성장] 에이피알(278470): 유럽 성과로 증명 중인 여전히 큰 성장 여력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 원(+123% yoy), 영업이익 1,523억 원(+17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미국 오프라인, 유럽 및 B2B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유럽 온라인 채널의 가파른 성장세가 오프라인 확장으로 이어지며 향후 유럽 온·오프라인 매출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미국 오프라인 매출 전망치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은 2.7조 원, 영업이익은 6,930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KT나스미디어(089600,KQ) - 1Q26P Review: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KT 나스미디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64억원(YoY +12.5%), 영업이익 33억원(YoY +36.6%)을 기록하며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와 함께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플랫폼 사업부문의 성장이 매출을 견인했으며, 감가상각비 및 지급수수료 등 운영비용 감소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매출액 292억원(YoY +11.0%), 영업이익 41억원(YoY +55.2%)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현재 2026년 기준 PER 8.3배로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 기가비스(Not Rated) : FCBGA의 하반기 화두는 '증설투자'
기가비스는 FCBGA 산업 내 회로 검사/수리 장비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가진 선도 기업입니다. 2027년 AI 반도체 패키지의 고사양화로 인한 FCBGA 쇼티지가 예상되며, 글로벌 FCBGA 기업들의 증설 투자로 동사의 수혜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2026년 매출액 662억 원, 영업이익 138억 원, 2027년 매출액 1,359억 원, 영업이익 53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SK텔레콤/보유] 사업가치에 덤덤. 투자가치에 환호
SK텔레콤은 2026년 1분기 실적이 해킹 사고 이전 수준에 근접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며, 특히 SK브로드밴드의 매출은 전년 대비 3.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1.4% 증가했습니다. 통신 사업은 가입자 시장 안정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 구조 개선에 집중하며 본연의 모습으로 회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AI 기업 투자 지분 가치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6,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형권훈]에이피알(매수(유지)/510,000원(유지)) : 이제 본게임 시작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 원(+123% YoY), 영업이익 1,523억 원(+174% YoY, OPM 2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6% 상회했습니다. 이는 유럽 시장의 초기 성과와 미국 오프라인 침투 본격화에 따른 기타지역 매출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메디큐브 브랜드가 미국 월마트, 타깃,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하고 유럽 현지 리테일러와도 논의 중으로, 향후 실적 상방을 열어놓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0,000원을 유지합니다.
[휴젤(145020)] 상반기 비용 집중 소화, 하반기 개선 기대
휴젤은 1분기 영업이익 47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해외 수출 호조와 국내 매출 견조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미국 직판 인력 채용 증가로 판관비 부담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 미국 직판 성과 및 국내 셀르디엠 판매 성과에 힘입어 외형 및 ASP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340,000원으로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헥토파이낸셜(234340,KQ) - 1Q26P Review: 최대 매출액, OPM 15%대 회복
헥토파이낸셜은 1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75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하고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높은 성장과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확대, 그리고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19분기 만에 15%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 유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글로벌 서비스 확대 및 M&A를 통한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이나 실적 성장과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양승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Q26 Review - 非 천궁에서 본 가능성
LIG디펜스앤어로스페이스는 1Q26에 매출액 1조 1,679억원(+29%yoy), 영업이익 1,711억원(+56%yoy, OPM 14.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유지, 신규 수주 및 증설에 대한 보수적 소통 등으로 주가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번 호실적은 UAE 천궁을 제외한 현궁, 비궁 등 비(非) 천궁 체계 매출이 견인했으며, 해당 사업은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40,000원을 유지하며, 중동 사태 이후 조정 구간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섹터에서는 로보티즈가 QDD 액추에이터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며 현지 업체들과 논의 중이며, 씨메스는 53억 원 규모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방산 섹터에서는 KF-21 보라매가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을 받았고, 안두릴 경영진이 방한하여 현대로템과 육상 MUM-T 협업을 발표하며 한국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조선 섹터에서는 미국 필리조선소가 맷슨이 발주한 컨테이너선 건조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첫 번째 선박은 내년 1분기, 두 번째는 내년 3분기, 세 번째는 2028년 2분기 인도를 목표로 합니다.
[SK 증권 이선경]SK바이오팜(매수(유지)/160,000원(유지)) : 마일스톤 유입으로 컨센 상회
SK바이오팜은 1분기 매출액 2,279억원, 영업이익 89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7%, 24.7%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미국 엑스코프리 매출 고성장과 기타 국가 승인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증가에 기인합니다. 글로벌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엑스코프리의 지속적인 성장과 세컨 프로덕트 도입이 기대되어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KT&G[033780/BUY] - 1Q26 Review: 견조한 본업과 또 다시 기대되는 주주환원
KT&G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36억원(+14.3%yoy)과 영업이익 3,645억원(+27.6%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해외 궐련 고성장과 건기식, 부동산 부문의 실적 개선이 견조한 본업 성장을 이끌었으며, 지난 4월 기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에 이어 하반기 추가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0원을 제시합니다.
Hana Guru Eye
국내 증시는 미-이란 종전 가능성과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기관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모멘텀 부족과 제약바이오 약세로 하락했습니다. 전일 광통신 테마는 엔비디아-코닝의 광섬유 협업 소식에 주목받았으며, 반도체 테마는 견조한 AI 수요와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글로벌 반도체주 랠리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오늘 밤 미국 4월 비농업 고용지수(예상치 6.5만명 증가)와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상치 49.7)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중동 전쟁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에이피알[278470/BUY] - 1Q26 Review: 에이피알의 성장은 끝이 없다!
에이피알은 1분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5,934억원(+123.0%yoy)과 영업이익 1,523억원(+179.0%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미국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와 유럽, 중동 등 기타 지역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89%에 달하는 등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향후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독보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카카오(035720)] 헤어지고 잘 된 케이스
카카오는 1분기 매출액 1조 9,421억 원, 영업이익 2,114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카카오게임즈 연결 제외 효과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광고, 커머스 등 주요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3분기부터 AI 에이전트 카나나를 활성화하여 수익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2분기 매출액 2조 616억 원, 영업이익 2,287억 원이 전망되며, 실적 안정화와 역사적 하단 밸류에이션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9,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백주호] 한화엔진[082740/BUY] - 1Q26 Review: 실적 우상향, DC향 4행정 엔진 수주 기대감
한화엔진은 1Q26 영업이익 514억원(yoy +130.3%, OPM 14.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5% 상회했으며, 2024년 고마진 수주분 인도 및 생산 효율 증가로 실적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는 고선가 컨테이너 물량 출하와 노르웨이 기업 SEAM 연결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2행정 및 4행정 엔진 CAPA 증설과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엔진 수주 기대감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한화엔진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CAPA 확장 및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8,000원에서 10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이재일]자동차 - 현대차/기아 4월 글로벌 판매
현대차의 4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32.2만대(-9.0%yoy)를 기록, 내수 부진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수출 감소가 주요 원인입니다. 현대차 친환경차 판매는 HEV 증가로 EV 감소를 만회했으며, 하반기 유럽 아이오닉 3 출시로 EV 판매량 증가세 전환이 기대됩니다. 기아는 27.5만대(+0.3%yoy) 판매로 내수 증가와 신규 EV 모델 효과로 역대 최대 4월 도매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는 9.5만대(+42.7%yoy)로 EV 판매가 65.7% 급증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지주] LG[003550/Buy] 1Q26 Review : 영역을 확장 중인 엑사원
LG는 1Q26 연결 매출액 1.8조원(-7.0% YoY), 영업이익 4,138억원(-35.1% YoY)을 기록하며 지분법이익 감소로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AI 파운데이션 모델 '엑사원'의 활용 분야가 금융, 암 연구, 공공 분야 등으로 확장되며 NAV 할인율 축소 및 '소버린 AI 프로젝트'가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상장사 지분 가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126,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배성조][조선] HD현대중공업[329180/Buy] [1Q26 Review] 견조한 상선에 더해지는 DC 엔진 스토리
HD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액 5조 9,163억 원, 영업이익 9,05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3.6% 상회했습니다. 이는 상선 마진 15.9%의 견조함과 데이터센터용 고수익성 중속 엔진 수주 본격화에 따른 추가 수주 기대감 때문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870,000원으로 상향, 2028년 EPS에 Target P/E 25배를 적용했습니다. 22MW급 엔진 캐파 증설 시 2027년 이후 실적 추정치에 충분한 업사이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한화주간전략] 5월 첫째주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주간전략 보고서는 2026년 5월 11일부터 15일까지의 주요 이벤트를 안내합니다. 해당 주간에는 액스비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등 다수의 국내 기업 의무보유해제와 마키나락스, 코스모로보틱스 등의 상장 및 청약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삼성증권, S-Oil, SK이노베이션, 삼성생명, 현대해상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집중되어 있으며, 중국 4월 수출입, 미국 4월 CPI (예상치 3.8%), MSCI 5월 분기 리뷰, 미·중 정상회담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 및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CJ ENM(035760)] 닉스 1명 성과급이 더 많겠네 ㅠ
CJ ENM은 1Q26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TV 광고 매출 역성장, 미디어플랫폼 및 음악 사업부의 영업적자, 티빙의 WBC 중계 비용 등으로 인한 것으로, 광고 및 콘텐츠 비용 부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69,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나, 주가 하락이 상당 부분 반영된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 5/8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5월 8일 기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타임라인을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글로벌 10% 관세 부과, EU산 자동차 및 트럭 25% 관세 인상, 반도체 및 의약품 등 특정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 위협 등 다양한 정책 발표와 법적 판단, 주요 교역국들의 대응을 상세히 기록합니다. 이는 지속적인 무역 압박과 함께 금융시장의 일별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진/이해니]에이피알 - 1Q26 Review: 화장품 대장의 위용
에이피알은 1분기 매출액 5,934억원(+123.0% yoy), 영업이익 1,523억원(+179.0%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뷰티 부문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고성장세를 이끌었고, 특히 미국 온라인 시장의 고성장과 오프라인 채널 확장 계획이 긍정적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2.8조원(+83.5% yoy), 영업이익은 7,222억원(+97.6% yoy)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백은비]China Focus-2026 A주 기업 이익 회복 시작
중국 A주 기업들은 2026년 1분기 예상보다 강한 회복 탄력을 보이며, 금융을 제외한 상장사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습니다. 특히 AI 산업체인 관련 업종인 컴퓨터, 전자, 전기장비와 더불어 비철금속 업종의 순이익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커창반 순이익은 451.6% 급증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증가와 신에너지 금속의 전략적 중요성으로 해당 업종들의 구조적 투자 기회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특히 비철금속은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8)
SK바이오팜, 카카오, 넷마블, KT&G, 휴젤, 에이피알 등 주요 기업들이 1Q26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신사업 확장, 해외 시장 진출, 지배구조 개선 등을 통해 향후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바이오팜 15만원, 카카오 7만원, 넷마블 7만원, KT&G 22만원, 휴젤 43만원, 에이피알 51만원 등 모든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BGF리테일: 소비 회복으로 편의점도 회복
BGF리테일은 1분기 매출액 2조 1,204억 원(yoy +5%), 영업이익 381억 원(yoy +69%)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객수와 객단가 회복에 따른 기존점 성장률 개선(+2.7%)과 고마진 상품군 매출 증가에 기인합니다. 정부 추경과 편의점 업계 구조조정 효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소비 회복에 따른 식품 매출 비중 상승으로 마진 개선도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2026년 5월 8일 모닝미팅 자료를 통해 주요 기업들의 실적 리뷰와 목표주가 변경을 발표했습니다. KT&G는 1분기 견조한 본업과 주주환원 기대로 목표주가를 230,000원으로, 에이피알은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과 해외 성장에 힘입어 목표주가를 520,000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화엔진은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과 CAPA 확장,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수주 기대감에 목표주가를 103,000원으로 상향하며, 세 기업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습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매수] 고수익 수출 물량이 수익성 견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천궁-II 해외 조기 납품과 고수익 후속 계약 인식으로 매출액 1조 1,679억원(+28.7%), 영업이익 1,711억원(+56.1%)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수출 비중이 34.7%로 확대되고 해궁의 첫 수출 및 25.3조원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나, 1분기 이익률은 2분기부터 연간 가이던스인 7% 수준으로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Albemarle(ALB US):1Q26 Review: 재평가 진행 중
Albemarle은 1Q26에 매출액 14억 달러(+33% YoY), 조정 EBITDA 6억 달러(+148% YoY)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ESS 생산 및 판매량 증가와 EV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 판매단가 상승에 힘입은 결과이며, 글로벌 리튬 수요가 2월 기준 37% 증가하는 등 견고한 시장 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유지하고 있으나, 강력한 전방 시장 수요와 배터리 고객사들의 풀가동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비중국산 공급망 구축과 방산용 배터리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긍정적입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F&B Monthly Spread(2026.5.8)
주요 F&B 기업들의 매출총이익률과 판가/원가 스프레드 현황을 분석합니다. 2026년 5월 8일 기준, 카테고리별 스프레드는 전년 대비 음료가 +20.8pt로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라면 +6.2pt, 종합식품 +1.6pt를 기록했으나 제과는 -1.9pt 감소했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음료가 +5.5pt 증가한 반면, 종합식품은 -5.4pt, 라면은 -3.7pt, 제과는 -1.5pt 감소하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성장축은 유효, 관건은 AI 비용의 회수 속도
NAVER는 1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하며 플랫폼 기반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AI 관련 인프라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5,418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둔화가 나타났으며, AI 수익화 속도가 밸류에이션 상단을 결정할 핵심 관건입니다. BNK투자증권은 NAVER에 대해 신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제시합니다.
휴머노이드 vs. 휴먼노예들(트럼프의 세계와 피지컬 AI)
트럼프 2기 관세 정책의 핵심인 강제적 리쇼어링을 위해 피지컬 AI 도입 필요성이 강화됩니다. 피지컬 AI는 휴머노이드보다 넓은 자동화 플랫폼으로, 초기에는 실행 및 통합/안전 계층에, 장기적으로는 두뇌 계층에 부가가치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NVIDIA (목표주가 $269.82, BUY)와 Amazon (목표주가 $312.94, BUY) 등 미국 기업들이 주요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는 피지컬 AI가 이끄는 생산성 증대에 달려 있습니다.
[신한 김아람] LG유플러스; Waiting for you
신한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36.6%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2025~2027년 주당배당금(DPS)이 660원, 710원, 760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2,723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을 지속했습니다. 하반기 주주환원 확대 가시성 및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점이 긍정적이며,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높이는 든든한 방어주로서 완만한 주가 우상향이 기대됩니다.
[신한 김아람] SK텔레콤; 깔끔한 시작
SK텔레콤은 1분기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5% 상회했으며, SK브로드밴드의 호실적과 인건비 감소에 힘입어 실적과 배당 회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에 엔트로픽 지분가치가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엔트로픽의 높은 화제성과 기업가치 상승 속도를 고려할 때 연말 상장 전까지 오버슈팅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Trading BUY와 목표주가 98,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5.2%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신한 이동헌, 이지한] 한국항공우주; 더딘 이익 성장, 미래가 열린 기업
한국항공우주는 1분기 매출액 1조 927억원(+56% YoY), 영업이익 671억원(+43% YoY)을 기록하며 매출은 성장했으나, 수출 원가 상승으로 이익 증가는 지연되었습니다. 미 해군 고등훈련기 입찰 포기에도 다양한 국가와의 수출 논의가 활발하며, 경쟁력 있는 군용기 생산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높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27~2028년 추정 평균 EPS 7,166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1만 5천원(기존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171,800원 대비 25.1%의 상승 여력과 장기적인 성장성을 고려할 때 투자가 권고됩니다.
[신한 박광래]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Weekly(2026.05.08)
4월 중국 철강 PMI는 49.2로 위축되었고, ICSG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2026년 구리 시장을 9.6만 톤 공급 과잉으로 수정 전망했습니다. 자원 민족주의는 핵심 광물 공급망에 구조적 변화를 야기하며, 자원국들의 재정 압박으로 광물 가격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미래 공급 부족이 우려됩니다.
SK바이오팜(326030):투자와 이익개선이 동시에
SK바이오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279억원(+57.9%YoY)과 영업이익 898억원(+249.8%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엑스코프리 매출 고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액 9,547억원(+35.1%YoY), 영업이익 3,209억원(+57.4%YoY)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R&D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엑스코프리가 견인하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Credit Weekly] 국내 크레딧 동향(우량물 캐리 매력, 롯데카드 이슈체크)
최근 국내 크레딧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매크로 변동성 축소로 안정세를 보이지만, 국고채 3년물 기준 3.5% 수준의 금리 레벨로 인해 크레딧채권 금리도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AA-급 여전채 및 회사채 우량물 중심의 선별 매수를 통해 캐리 확대 전략을 추천합니다. 롯데카드는 개인 정보 유출 사고 관련 영업정지 4.5개월 및 과징금 50억원 제재안이 통보되었으나, 과거 사례와 시장 지위를 고려할 때 즉각적인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한국콜마[161890/Buy] 한국과 미국 모두 기대 이상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7,280억원, 영업이익 78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대형 고객사 및 글로벌 MNC 럭셔리 브랜드향 매출 증가로 스킨케어 부문이 크게 성장했으며, 미국 법인도 2공장 비용 부담 완화와 신규 고객 유입으로 빠른 턴어라운드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0,000원(상향)으로 조정하며, 고객사 구조 변화와 글로벌 MNC향 레퍼런스 축적을 통한 중장기 성장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루멘텀 홀딩스 (LITE.US):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하반기 성장 가시성 확보
Lumentum Holdings (LITE.US)는 2026년 3분기 매출액 8억 8,040만 달러, Non-GAAP EPS 2.37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AI 수요 폭증과 EML 레이저칩 공급 부족에 힘입어 1.6T 트랜시버 및 CPO 관련 매출 확대로 하반기 성장이 기대됩니다. 회사는 4분기 매출액 9억 6,000만~10억 1,000만 달러, EPS 2.85~3.05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NAVER/매수] 성장축은 유효, 관건은 AI 비용의 회수 속도
NAVER는 1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3조2,411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을 보였으나, AI 관련 인프라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16.7%로 하락하며 수익성 둔화가 나타났습니다. AI 효과가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음에도 관련 비용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상황으로, AI 수익화가 숫자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마진 우려가 밸류에이션 상단을 막을 수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13조3,168억원, 영업이익은 2조4,433억원으로 전망되며, BNK투자증권은 NAVER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제시합니다.
Tech&Stock Weekly: 데이터독, IT 모니터링 수요 급증 속에서 성장 가속화
데이터독은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AI 도입에 따른 IT 모니터링 및 보안 수요 급증으로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Non-AI 매출이 20%대 중반으로 가속화되고 전체 매출은 10억 달러를 상회하며 전년 대비 32% 성장했습니다. AI 코드 생성 툴 확산과 AI 에이전트 도입은 데이터독 플랫폼의 사용량 증가로 이어져,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3% 상회하는 10.7~10.8억 달러를 제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보였습니다.
[신한 심지현] Global Platform Weekly(5월 2주차); 강한 SW 매수세 및 중소형주 호실적
글로벌 플랫폼 Weekly에 따르면, 디지털오션의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관련 테마주가 반등했으며, 데이터독, 포티넷, 트윌리오 등은 견조한 실적 발표로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팔란티어는 호실적에도 부문 구분 문제로 주가가 하락했으며, 아마존의 공급망 서비스 출시와 앤트로픽의 대규모 투자 유치 등 주요 산업 이슈가 있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알파벳(GOOGL.US), 오라클(ORCL.US), 클라우드플레어(NET.US)를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신한 전규은] 글로벌 소비재 Weekly(5월 2주차); 에너지드링크, 비용 압박 있으나 견조한 수요
2026년 5월 8일 주간 글로벌 소비재 시장에서는 럭셔리(+4.5%)와 경기소비재(+3.2%)가 필수소비재(+1.5%)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에너지드링크 업체들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가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몬스터베버리지의 FY1Q26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150bp 하락한 55%를 기록했습니다. 주간 Top Pick으로는 가치소비 수혜가 예상되는 TJX(TJX.US)와 5달러 초과 상품군 확대로 트래픽 및 티켓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파이브빌로우(FIVE.US)를 제시합니다.
[신한 최원석, 김성환] 신한 해외주식 Weekly (5월 8일)
글로벌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매크로 불확실성을 압도하며 미국 S&P500이 1.0%, 나스닥이 1.4% 상승했습니다. 중국 본토 및 홍콩 빅테크도 반등하며 상해종합이 1.7%, CSI300이 1.9% 상승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수급 유입이 관찰됩니다. 특히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강력하며, CPU 쇼티지 및 AI GPU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추천 종목으로는 오라클, 델 테크놀로지스, 인텔, 창페이광섬유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에이피알[278470/Buy] 모든걸 증명해보인 1분기
에이피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5,934억원(+123.0% YoY)과 영업이익 1,523억원(+173.7% YoY)을 기록했습니다. 해외 매출이 5,281억원(+180% YoY)으로 전체의 89%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했으며, 미국 오프라인 확장과 신규 홈뷰티 디바이스 출시가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공급망 개선 및 물량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Monthly: 5월: 계속되는 중동 재건 테마
건설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삼성물산, 삼성E&A를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미국-이란 종전 협의에 따른 중동 재건 기대감과 삼성전자의 평택 P5 완공 일정 단축으로 반도체 투자 매출 가속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입니다. 주택 시장은 전월세 가격 상승 가속화와 매매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장기 투자 매력이 유효하나, 1분기 주택 매출액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다만 해협 봉쇄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있으며, LX하우시스 등 인테리어 업체는 B2C 실적 회복이 확인되어 긍정적입니다.
[신한 하헌호] 마드리갈 파마(MDGL.US); 실적으로 견고한 입지 인증
마드리갈 파마는 1Q26 매출 3.1억 달러(+126.8% YoY)와 Non-GAAP EPS -3.3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MASH 치료제 레스메티롬의 견고한 판매 성장세와 간경변증 환자 대상 임상 3상 진행, siRNA 기반 약물 확보 등 파이프라인 강화를 통해 선두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모멘텀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와 목표주가 672.9달러를 유지하며 현재가(5월 6일 기준 539.7달러) 대비 24.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하헌호] 노보 노디스크(NOVOb.DK); 경구 비만약 + @ 필요한 시점
노보 노디스크는 1Q26 실적 발표에서 경구 위고비의 호실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매출과 EPS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경구 위고비 매출은 22.6억 DKK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00% 상회했으나, 주사제 매출 감소 가능성과 릴리 경구제 출시로 인한 경쟁 심화로 올해 매출 역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중립(★★★☆☆)이며, 목표주가는 314.4 DKK로 제시됩니다. 단기적인 반등은 가능하나, 후속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인 상황으로 추세적인 주가 상승세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패브리넷 (FN.US): 단기 노이즈에 가려진 중장기 성장 가시성
패브리넷은 Q3FY26 매출액 12.1억 달러, Non-GAAP EPS 3.72달러로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환율 및 CAPA 비용 영향으로 마진이 하회하며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향 Datacom 트랜시버 신규 계약과 HPC 후속 사업 확보, 대규모 생산 CAPA 확충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Q4FY26 매출액 및 EPS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AI 백본망 광학화 및 CPO 시장 점유율 확대로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됩니다.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735.70달러입니다.
[신한 이주은] 크라토스 디펜스(KTOS.US); 주가는 하락했지만 수주잔고 역대 최대
크라토스 디펜스(KTOS.US)는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1분기 매출액 3.7억 달러(+22.6% YoY) 및 EBITDA 3,870만 달러(+44.9%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극초음속 드론 등 신규 계약으로 역대 최대 20억 달러(+33.3%)의 수주잔고를 확보했습니다. 2분기부터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6년 연간 매출액 및 EBITDA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목표주가는 116.0달러, 상승여력은 88.7%로 제시되며,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신한 하헌호] Global 헬스케어 Weekly(5월 2주차); 주요 제약바이오 호실적으로 투심 반등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는 AACR 이후 조정세를 보였으나,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등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투심이 반등했습니다. 특히 바이오텍은 주간 6.8%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고, 5월 말 ASCO 등 대형 이벤트 재개로 차세대 항암제 및 비만약 개발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일라이 릴리(LLY.US)는 경구 비만약 수요 증가로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주가 상승 추세 전환이 기대되며, 서밋테라(SMMT.US)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의 임상 성과로 미국 내 최초 승인 가능성이 예상되어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티앤엘(340570):미국 수출 다시 증가세, 실적 전망 긍정적
티앤엘(340570)은 2025년 매출액 1,642억원, 영업이익 46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026년 1분기부터 미국 재고 조정 완료 및 수출 정상화로 실적 회복이 추정됩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은 전분기 대비 63.2% 증가한 302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에 진입했습니다.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창상피복재 및 마이크로니들 제품 공급 계약 추진과 배당 증액(2025년 이익 기준 주당 1,500원, 배당수익률 2.5%) 등을 고려할 때, 현재 2026년 예상 PER 11.4배는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한섬: 이익 급증 본격 시작
한섬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104억원(+8% YoY), 영업이익 365억원(+68%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정상가 판매율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판관비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이 8.9%를 기록하며 3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4~5월 백화점 패션 성장세가 양호하여 2분기에도 강력한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기대되며, 현재 5~6배 수준의 낮은 PER은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GS리테일: 묵묵히 잘 하고 있는 채널
GS리테일은 1분기 총매출액 2조 8,549억원(+4% YoY), 영업이익 583억원(+3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이 4.7%를 기록하고 슈퍼마켓과 홈쇼핑 부문도 호실적을 보였으며, 소비 회복 기조와 점포 구조조정 효과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소비 회복과 정부 추경 지원에 힘입어 2026년까지 전 채널의 고른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에스엠(041510):증명된 수익성, 기대되는 2분기
메리츠증권은 에스엠이 1분기 연결 매출액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어유 편입 및 콘서트, MD 매출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는 아티스트 컴백과 투어 활동 본격화로 역대 분기 최대 영업이익 54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연차 IP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긍정적이나,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140,000원에서 13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Marriott International, Inc. (MAR) 중동 분쟁에도 가이던스 상향, 가격 결정력 확인
Marriott International (MAR)은 FY 1Q26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으며, 중동 분쟁에도 불구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매출액 66.5억 달러(YoY +6.2%), 조정 EPS 2.72 달러(YoY +17.2%)를 기록했으며, FY 2026 연간 조정 EBITDA는 59.3억 달러, 조정 EPS는 11.51 달러로 상향 제시했습니다. 미국·캐나다 시장의 견조한 수요와 2026 월드컵 기여에 기반한 가격 결정력이 확인되었으며,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LG유플러스(032640):이제는 고정비 절감에 집중
LG유플러스는 1분기 마케팅비용 증가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연결 매출액 3조 8,038억원(+1.5% YoY)과 영업이익 2,723억원(+6.6% YoY)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에는 고정비 절감과 AIDC 부문 성장에 힘입어 연결 영업이익 1조 274억원(+15.2%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 소각 예정과 2026년 주당배당금 700원(전년 대비 40원 증가)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Hold, 적정주가 18,000원을 유지합니다.
[SK텔레콤(017670)] 돌아온 자신감
SK텔레콤은 1분기 매출액 4조 3,923억 원(-1.4%yoy), 영업이익 5,376억 원(-5.3%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단에 부합했습니다. 무선 매출 회복과 DC 가동률 확대에 따른 SKB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는 매출액 4조 4,278억 원(+2.1%yoy), 영업이익 5,399억 원(+59.6%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간 DPS 3,540원을 가정할 때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6% 수준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영] SK바이오팜(326030):실적은 우상향, 경쟁 모멘텀은 할인요인
SK바이오팜은 1분기 매출액 2,279억원(YoY +57.8%), 영업이익 898억원(YoY +249.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Xcopri 미국 매출($135.0M)도 견조하여 2026년 가이던스($550M~$580M)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Xcopri의 고마진 매출 확대와 Ignis Therapeutics의 홍콩 상장 추진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경쟁 약물 임상 결과가 시장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카메코(CCJ.US): 탈러시아 Mine-to-grid
카메코는 1Q26 매출액 8.5억 달러(YoY +7%)와 조정순이익 2억 달러(+190%)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주로 우라늄 가격 상승에 기인합니다. 웨스팅하우스는 1Q26 조정 EBITDA 1.2억 달러(YoY +33%)를 기록했고, 2029년까지 기업가치 300억 달러 초과 시 상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 연간 우라늄 생산 가이던스는 1,950만~2,150만 lbs로 유지됩니다. 미국에서는 최대 20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하반기 우라늄 가격 상승과 AP1000 FID 발표가 주가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31.22 USD입니다.
[BGF리테일(282330)] 소비 및 산업 환경 모두 긍정적으로 전환
BGF리테일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 381억원(YoY +68.4%)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소비 회복과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동일점 성장률 2.7%를 시현, 영업이익률을 개선했습니다. 2분기 일회성 비용이 예상되나, 편의점 산업 구조조정 효과와 유통 섹터 내 저평가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 10배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에이피알(278470)] 성장주의 정석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 매출 5,934억 원, 영업이익 1,52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해외 매출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향후 미국 온라인 채널 신제품 확장, 오프라인 채널 다각화, 유럽 신규 국가 진출 확대, 그리고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등으로 견조한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GS리테일(007070)] 수퍼, 홈쇼핑이 만들어낸 호실적
GS리테일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수퍼마켓과 홈쇼핑 사업부의 증익이 주효했으며, 편의점과 수퍼마켓의 기존점 신장률은 각각 4.7%, 3.2%를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편의점 사업의 안정적인 증익 기조와 유통 사업부 전반의 펀더멘탈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씨에스윈드(112610):1Q26 Review: 위에서 흘러오는 업황 개선
씨에스윈드(112610)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4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부구조물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2분기부터 전사 영업이익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유럽 해상풍력 업황 개선과 미국 육상풍력 신규 수주 기대감이 긍정적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하며, 2027년 PER 11.5배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K-GX 정책 및 미국 중간 선거가 주가 상승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엑스페릭스 (317770.KQ): 신원확인 본업 흑자 전환, feat. 자회사 IP 수익화 +α
엑스페릭스는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25년 본업 매출 199억원(+37.5% YoY)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 EES 시행 및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입찰 가시화로 외형 회복이 기대되며, 자회사 인텔렉츄얼 디스커버리는 2025년 매출 478억원(+57% YoY), 영업이익 113억원(+394% YoY)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에는 별도 매출 약 220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및 자회사들의 마일스톤 달성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LG유플러스(032640)] 무선과 DC 중심 성장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액 3조 8,038억원(+1.5%yoy), 영업이익 2,723억원(+6.6%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2분기에도 무선 가입자 확대와 기업 DC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MNO 가입자 증가와 DC 매출이 성장을 견인하며, 2025년 매입 자사주 8,000억원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43.1%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에이피알(278470):1Q26 Re: 2026년 매출 상한이 없다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34억원(YoY 123.0%), 영업이익 1,523억원(YoY 173.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효과와 해외 시장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100%, 101%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6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및 매출 2조원 후반 달성이 전망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하며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Bond] Today Chart: 한국 2026년 4월 CPI- 국제 유가 ↑ → 석유류·공공서비스 가격 ↑
한국의 2026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2.16% 대비 상승한 2.5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류 가격 급등과 국제 항공료 인상 등 공공서비스 가격 상승 폭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세와 2월 이후 둔화된 근원 물가에도 불구하고 전체 물가 상승률이 높아졌으며, 5월에도 높은 유가 지속과 농축수산물 기저효과로 추가 상승 압력이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SK텔레콤(017670):배보다 커 보이는 배꼽
SK텔레콤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조 3,923억원(-1.4% YoY), 영업이익 5,376억원(-5.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AI DC 부문 성장과 효율적인 비용 절감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8% 증가한 1조 8,436억원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Buy에서 Hold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적정주가는 98,000원으로 유지합니다. 이는 Anthropic 지분 가치 상향 가능성이 적정주가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으나,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5.2%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스맥스엔비티(222040):1Q26 Re: 시장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타는 중
코스맥스엔비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33억원(YoY 29.2%), 영업이익 103억원(YoY 1,080.9%)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올더베러 재발주와 호주 신규 매출 확대 등 지역별 맞춤 전략이 주효한 결과이며, 2분기에도 매출 31%, 영업이익 84억원(YoY 235%)의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구조조정 완료와 국내외 수요 증가로 2026년 사업 규모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12MF PER 6.5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 :1Q26P Review: 기대보다 더 나은 호실적
조선/기계 섹터는 1Q26P에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HD현대중공업은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등 신규 모멘텀으로 1Q26P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3.2% 상회했으며, 목표주가를 8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제시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1Q26P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4.8% 상회했으며, 목표주가 600,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HD현대마린엔진은 1Q26P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1.9% 상회했으나,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여부는 아직 조건부입니다.
넷마블 (251270.KS/매수): PLC 관리 역량 증명 필요
넷마블은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6,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신작 마케팅비 증가에 기인하며, 2026년 연간 영업수익 2조 8,884억원, 영업이익 3,9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의 초기 지표가 시장 기대를 하회하여 PLC 관리 역량 증명이 필요한 시점이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6,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SK바이오팜(326030)] 독보적인 엑스코프리의 미국 성장
SK바이오팜은 1분기 매출액 2,279억원(+57.9%YoY)과 영업이익 898억원(+249.8%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엑스코프리 매출은 1,977억원($135M)으로 견조한 성장을 보였으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9,547억원(+33.2%YoY), 영업이익은 3,391억원(+66.3%YoY)으로 전망됩니다. 엑스코프리는 일본 판매 승인 및 적응증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카카오 (035720.KS/매수): 하반기 AI 에이전트 대중화가 중요
카카오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114억원(+66.0%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자회사 수익성 개선과 비핵심 사업부 매각을 통한 효율성 확보에 기인합니다. 하반기에는 AI 에이전트(카나나, ChatGPT 포 카카오)의 본격적인 대중화가 예상되며, 이를 통한 트래픽 확보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8,995억원(+16.7%YoY)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금호석유화학(011780.KS/매수): 전쟁으로 사이클은 더욱 빠르게 돌아선다
금호석유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지분법 이익 반영으로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65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04%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합성고무 부문의 긍정적 래깅 효과와 NB Latex의 강한 수요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란 전쟁을 계기로 주요 제품의 사이클 회복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의료용 장갑 수요 강세로 NBL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하며, 중장기 사이클 회복 관점에서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합니다.
LG유플러스(032640.KS/매수): 1Q 리뷰 - 실적 양호, 올해 유의미한 이익 성장 전망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서비스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에 2026년 연간 두 자리 수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026년 하반기 900~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이 2027년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중장기적인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됩니다.
LG유플러스(032640.KS/매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6%, 전 분기 대비 59.7% 증가했습니다.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AIAX 사업의 성과가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회사는 ROI 기반 질적 성장과 현금흐름 개선, AX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며,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할 예정입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20,000원을 유지합니다.
SK텔레콤(017670.KS/매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SK텔레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 3,923억원(-1.4% YoY), 영업이익 5,376억원(-5.3% YoY), 당기순이익 3,164억원(-12.5% YoY)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연간 실적을 사고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현재보다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객 신뢰 회복과 데이터 사업을 통한 매출 성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AI-RAN 기술 리더십 유지와 AI 트래픽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1분기 배당금 830원을 지급하며 실적 회복에 따른 배당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제시됩니다.
SK텔레콤(017670.KS/매수): 1Q 리뷰 - 실적 저점 통과, 2분기부터 실적 좋을 것
SK텔레콤은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5G 가입자 순증과 비용 효율화로 실적 저점을 통과하여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9조원 달성 및 DPS 3,600원 돌파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나테크놀로지(061090.KQ/매수): 피지컬 AI의 실체를 보여줄 것입니다
세나테크놀로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현재주가 39,950원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으며, 이는 2026년 추정 BPS 33,000원에 타겟 PBR 2.x배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동사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그리고 피지컬 AI 시대 로봇 간 군집 통신에 필수적인 메쉬 네트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특히,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PBR 1.3배 수준으로, 최소 PBR 2배 수준으로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
SK바이오팜 (326030.KS/BUY): 실적은 여전히 좋은데
SK바이오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279억원, 영업이익 89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엑스코프리 매출 증가와 세노바메이트의 해외 진출 마일스톤 유입에 기인하며, 2026년에도 3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가 전망됩니다. 현재 엑스코프리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항암제 파이프라인 개발, 중국 합작법인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의 홍콩 증시 상장 추진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이지니] [1Q26 Review] HD현대중공업: 순수 피지컬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5.916조원, 영업이익 905십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각각 13.9%, 57.5% 성장했습니다. 이는 선종 믹스 개선, 선가 상승 및 생산성 향상에 힘입은 결과이며,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수주 등 신사업 성장 동력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28F EPS 상향에 근거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0원으로 2.6% 상향 조정했습니다.
CJ ENM(035760.KQ, BUY, TP 70,000원(하향)): 하반기를 기다려 보자
CJ ENM(035760)의 1분기 실적은 TV 광고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으며, 2분기에도 월드컵 영향으로 TV 광고 부진이 예상됩니다. 티빙은 BEP를 향해 가파른 반등세를 보이지만, 스튜디오드래곤의 드라마 공급 부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현재 시가총액의 절반이 넷마블 지분가치이며, 순차입금 규모가 시가총액보다 커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KQ, BUY, TP 48,000원(하향)): 모회사의 반등이 절실
스튜디오드래곤은 TV 광고 업황 부진과 모회사 CJ ENM의 실적 반등 부재로 목표주가를 48,000원(하향)으로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64억원(+50%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분기에는 논캡티브 채널 편성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 132억원(흑전)이 예상됩니다. 다만, TV 광고 업황 개선이나 미국향 시리즈 오더 없이는 연간 5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성장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월트 디즈니(DIS.US): 스트리밍을 넘어 통합 플랫폼으로
월트 디즈니는 FY2Q26에 매출액 252억 달러, 영업이익 46억 달러, 조정 EPS 1.57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SVOD 부문은 처음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1%)을 달성하며 FY26 연간 10% 이상 목표를 재확인, 구조적 이익 기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회사는 디즈니+를 디즈니 생태계를 통합하는 슈퍼앱 디지털 허브로 확장하여 팬 1명당 LTV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31.04달러로 리레이팅 기대감이 유효합니다.
LG(003550.KS/매수) : LG화학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EXAONE 확장성 주목
LG는 2026년 5월 8일 기준, LG화학을 제외한 주요 계열사들의 영업이익이 개선되었으나, LG화학은 첨단소재 및 LG엔솔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핵심 자회사인 LG전자와 LG화학의 실적 개선 및 지분가치 확대가 지주사 NAV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LG전자의 피지컬 AI 사업 기회 확대와 LG화학의 LG엔솔 턴어라운드가 주목됩니다. 또한, EXAONE 4.5 등 AI 모델 고도화가 피지컬 AI 활용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KS/매수): 모든 자회사의 실적 성장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영업이익 13,56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0,000원을 유지합니다. 조선, 엔진기계 등 모든 자회사의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해양플랜트 발주 환경 개선 및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026년 추정치 기준 PER 9.6배, PBR 2.1배로, 자회사 실적 성장 및 DPS 상향 여력이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틸리티(Overweight): 유틸리티 Weekly
주간 커버리지 합산 수익률은 시장을 13.7% 하회했으며, 미-이 종전 MOU 기대감으로 주요 원가 지표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그러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관리 목적 PSGA 출범은 개방 기대감과 실제 액션 간의 간극을 보여줍니다. 5월 LNG 연료비단가는 전월 대비 5.8% 상승했고, LPG 가격은 kg당 140원 인상되었으나, 물가 안정 고려로 실제 필요 인상 폭보다는 제한적이었습니다. SGC에너지와 SK가스는 Top Pick으로, 한국전력은 Neutral 의견을 유지합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KS/매수): 일회성 요인 없이 실적 서프라이즈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054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57.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일회성 요인 없이 상선과 엔진기계 중심의 이익 성장, 해양플랜트의 고마진 유지,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증가 및 생산성 향상에 기인합니다. 1분기 신규 상선 수주 45척으로 연간 목표의 30% 수준인 61.2억달러를 기록하며 빠른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수주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HD현대마린엔진(071970.KS/매수): 비수기에도 이익률 추가 개선
HD현대마린엔진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16.8%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비수기임에도 엔진 부문의 판매단가 상승과 인도량 증가로 매출이 성장했으며, 엔진 마진은 24.2%로 개선되는 등 높은 이익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향후 판가 상승과 가동률 확대, 생산성 향상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합니다.
씨에스윈드(112610.KS/매수): 인센티브 없이도 두 자리 수 마진 기록
씨에스윈드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인센티브 없이도 두 자리 수 마진을 기록하여 긍정적입니다. 1분기 신규 수주 2.3억달러를 달성하며 높은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생산능력 확대와 풍력발전 수요 증가로 올해 대규모 계약 체결이 기대됩니다. 이에 하나증권은 씨에스윈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지정학적 유가 압력: 낮은 석유 재고와 미국의 수출 증가세가 맞물려 유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중간선거를 앞둔 행정부에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K자형 경제와 AI: AI 관련주는 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나, 동시에 전문·사무직 일자리를 감소시키며 소득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자산 배분: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비둘기파적인 통화정책이 유지되면서 금(Gold)과 같은 안전자산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으로부터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들은 정책적으로 뒷받침되는 자산 가격 상승과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실물 경제의 취약성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요합니다.
- 미-중 힘의 균형 변화: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한 대이란 정책은 글로벌 유가 불안을 야기했으며, 이는 오히려 시진핑 주석을 국제 사회에서 '성숙한 중재자'로 보이게 만드는 역효과를 낳았습니다.
- 중국의 장기 전략: 중국은 미국의 제재 국면을 통해 에너지 및 기술 자립의 필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특히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확보한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회담의 주요 쟁점: 중국은 이란산 원유 수입(중국 전체 공급의 약 11%)에 대한 미국의 제재 완화와 함께, 무역 장벽 해소 및 첨단 기술(예: Nvidia 칩) 수출 통제 완화를 강력히 요구할 전망입니다.
→ 투자자들은 이번 회담이 단순한 지정학적 논의를 넘어, 미국의 대중국 기술 수출 통제 및 무역 정책의 향방을 결정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 월풀 CEO의 경고: 월풀 CEO는 가전제품 수요 감소세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 유사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언급하며, 1분기 수요는 7.4% 감소했고 3월에는 10%나 급감했습니다.
- 맥도날드의 소비자 부담: 맥도날드 CEO는 소비자 지출이 '약간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이미 2026년 3월에 저가 메뉴('McValue 2.0')를 재도입하며 소비자 약세를 인정했습니다.
- 고용 시장 악화: 2026년 4월 채용 계획은 전월 대비 69% 급감했고 전년 동월 대비 38% 감소했으며, 이는 가계에 심각한 압박을 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들은 주요 기업들의 경고와 실제 소비자 및 고용 지표의 약화를 주시하며, 주식 시장의 낙관론과 실물 경제 사이의 괴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 가족 같은 국가: 중국은 국가(国家)라는 단어 자체가 '국가-가족'을 의미하듯, 지도자가 가장처럼 나라를 하향식으로 통제합니다.
- 조화와 위계질서: 유교적 질서에 기반하여 권력에 따른 명확한 위계가 존재하며, 각자 자신의 위치를 인지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을 중시합니다.
- 개인주의 vs 집단주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서구와 달리, 중국은 전체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개인이 아닌 공동체를 우선시합니다.
→ 투자자는 중국 시장에 접근할 때 서구적 관점이 아닌, 이러한 독특한 사회적, 정치적 위계질서와 하향식 통제 방식을 이해해야 합니다.
- 사상 최고치 이후의 수익률: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향후 1개월 수익률은 평균(+0.8%)보다 낮지만, 향후 12개월 수익률은 평균(+11.5%)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 긍정적 전망의 근거: 안정된 지정학적 환경, 건강한 경제, 예상치를 상회한 기업 실적 등 견고한 펀더멘털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변동성 장세 후의 반등: 2026년 초 극심한 변동성을 겪은 후 3월 급락세를 만회하고 4월 말에 고점을 회복하며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자라면 단기적 조정 우려보다는 긍정적인 시장 전망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AI 지출과 시장 동력: 하이퍼스케일러(MS, 아마존 등)들의 AI 인프라 지출이 연간 7,000억 달러에 달하며, S&P 500 지수와 기업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닷컴 버블과의 차이점: 2000년과 달리, 선행 지표인 미국 PMI가 50을 상회하며 경기 확장을 시사해 AI 지출 붐이 아직 붕괴 단계가 아님을 나타냅니다.
- 새로운 투자 기회: 자본이 반도체에서 AI 인프라의 필수 요소인 원자력, 구리/알루미늄 같은 비철금속, 에너지 인프라 등 소외된 섹터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투자자들은 AI 붐의 혜택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 원자재 등 2차 수혜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 전통 금융(TradFi)과의 융합: 규제 명확성이 높아짐에 따라 금, 오일과 같은 전통 자산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고 있으며, 이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의 본격적인 융합을 의미합니다.
- 스테이블코인 시장 경쟁 심화: 앞으로는 수많은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될 것이며, 특히 이자나 보상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비트코인과 시장 전망: 비트코인은 4년 주기를 따르고 있지만, ETF를 통한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이 장기적인 지지 기반을 형성하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전 바이낸스 CEO인 CZ는 규제 환경 개선과 기관의 참여가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합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