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11일 (월) | 자동 생성 리포트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가 4.45% 급등하며 7,831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 슈퍼랠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외국인 대량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1,476원대로 0.98% 상승했습니다.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39%로 소폭 상승했으며, 국고채 10년물도 3.95%로 상승했습니다. 금통위 내 비둘기파 위원 교체와 함께 한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고용지표의 '표면적 호조'와 '질적 둔화' 괴리가 정책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4월 고용지표가 2개월 연속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증권사 리포트와 유튜브 분석에서는 경제활동참가율 5개월 연속 하락, 광의실업률(U-6) 상승, 가계조사 기준 3개월 연속 고용 감소 등 질적 둔화가 동시에 포착되었습니다. 이러한 지표 간 괴리는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금리 인하 시기상조"(Goolsbee)와 "인상·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 존재"(Musalem)라는 상반된 견해로 나타나고 있으며, 월가에서는 첫 금리 인하 시점을 2027년 중후반으로 후퇴시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번 주 발표될 미국 CPI가 이 괴리를 어떤 방향으로 정리할지 주목해야 하며, 고용의 질적 악화가 지속될 경우 '연착륙' 내러티브에 대한 재평가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지정학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유가 급등이 글로벌 통화정책 경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 제안을 일축하고 네타냐후 총리가 갈등 지속을 경고하면서 유가가 4% 이상 급등했고, 연준 금융안정 보고서에서도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충격이 최대 우려 사항으로 부각되었습니다.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중동 사태가 물가 압력을 장기간 지속시키는 요인이라고 언급했으며, Goolsbee 총재 역시 고유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경고했습니다. ANZ는 브렌트유 90달러 이상 유지를 전망하고 있어,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각국 중앙은행의 완화 전환을 제약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수급 시그널

외국인 대량 매도에도 국내 증시가 버틴 배경에는 구조적 자금 이동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2거래일간 12조원 이상(전일 기준 4조원 이상)을 순매도했음에도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 따르면 은행 예금에서 주식형 펀드로 108조원의 자금이 유입되는 등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지수 하방을 지지했으며, 이는 풍부한 유동성이 펀더멘털을 압도하는 현상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다만 금감원이 ETF 회전율 역대 최고치와 종목 양극화를 경고하고 있어, 유동성 주도 랠리의 지속 가능성과 대형주 쏠림에 따른 변동성 확대 리스크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리 경로

국내 금통위 구성 변화와 유가 압력이 금리 인상 경로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비둘기파로 분류되던 금통위원 퇴장 소식과 함께 신성환 위원이 "금리 인하 논의가 부담스럽다"고 밝혔고, 은행권과 증권사에서는 한은의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연말 기준금리를 3.00%로 상향 조정했고, 메리츠증권은 8월 인상을 전망하는 등 시장 컨센서스가 인상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유가발 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국고채 금리의 추가 하락 여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채권 포트폴리오는 듀레이션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며 단기채 중심 캐리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입니다.

리스크 경고

밸류에이션 과열 경고와 좁은 랠리 구조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가 현재 시장이 "1999-2000년 버블 말기와 유사하다"고 경고한 가운데, 유튜브 분석에서도 증시 상승이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닌 AI 관련 기업의 이익 성장 기대에만 의존하는 '좁은 랠리' 성격을 보인다는 평가가 제시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어 시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지 못하는 '빈익빈 부익부'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가이던스 변화나 AI 수요 둔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현재의 좁은 상승 동력이 급격히 약화될 수 있어 집중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831.58+333.58 (+4.45%)
KOSDAQ1,206.24-1.48 (-0.12%)
S&P5007,398.93+61.82 (+0.84%)
NASDAQ26,247.08+440.88 (+1.71%)
DOW49,609.16+12.19 (+0.02%)
NIKKEI62,416.16-297.49 (-0.47%)
HANGSENG26,414.78+21.07 (+0.08%)
SHANGHAI4,179.95-0.14 (-0.00%)
VIX (공포지수)17.19+0.11 (+0.64%)
달러 인덱스97.99+0.15 (+0.15%)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714.89+28.08 (+0.60%)
($/oz)$79.99-0.36 (-0.44%)
구리 ($/lb)$6.32+0.07 (+1.15%)
WTI ($/bbl)$98.97+3.55 (+3.72%)
브렌트유 ($/bbl)$104.87+3.58 (+3.53%)
천연가스 ($/MMBtu)$2.81+0.05 (+1.81%)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80,640-1,499.10 (-1.83%)
이더리움 (ETH)$2,330-39.23 (-1.66%)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476.20+14.39 (+0.98%)
EUR/USD1.18-0.00 (-0.07%)
USD/JPY157.11+0.44 (+0.28%)
GBP/USD1.36-0.00 (-0.26%)
USD/CNY6.80-0.01 (-0.08%)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598%+0.029%p
국고채 10년3.950%+0.041%p
국고채 30년3.850%+0.017%p
회사채 AA-(무보증 3년)4.245%+0.027%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037%+0.027%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3.931%+0.036%p
10년물4.391%+0.032%p
30년물4.964%+0.028%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383%+0.013%p
10년물2.516%+0.040%p
30년물3.760%+0.040%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4.4%
5.6%
동결
Jul 29, 2026
2.3%
88.2%
9.5%
동결
Sep 16, 2026
12.4%
79.1%
8.4%
동결
Oct 28, 2026
20.9%
71.5%
7.6%
동결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2.87조
외국인-3.48조
기관+0.62조
금융투자+1.64조
보험-0.40조
투신-0.37조
연기금-0.30조
기타법인-63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850억
외국인+0.12조
기관-0.16조
금융투자-0.26조
보험-184억
투신+0.11조
연기금+144억
기타법인-375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3.44%
소재
XLB
+0.37%
임의소비재
XLY
+0.27%
필수소비재
XLP
+0.24%
부동산
XLRE
+0.02%
커뮤니케이션
XLC
-0.37%
에너지
XLE
-0.45%
산업재
XLI
-0.46%
금융
XLF
-0.60%
헬스케어
XLV
-0.85%
유틸리티
XLU
-0.89%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4.21-0.35 (-2.40%)
VIX18.22+1.03 (+5.99%)
VIX 3M20.50+0.15 (+0.74%)
VIX 6M22.59+0.11 (+0.49%)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28)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1.19%
-0.89pt
S5FI
한국 CDS 5Y (USD)
26.66
bps
-2.11 bps
Baltic Dry Index
2,978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7
Greed
+1 전일대비
전주 66
NAAIM Exposure
96.7
강세
+2.9 전주대비
May 6,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6)
▲ Bull 38.3% (+0.2)▼ Bear 33.0% (-6.7)
스프레드 +5.3%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11
Call 거래량504,036
Put 거래량579,647
P/C Volume Ratio1.150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12내일(화)21:30CPI / Core CPI월간
2026-05-13(수)21:30PPI월간
2026-05-14(목)21:30소매판매월간
2026-05-14(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1(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12 (화) — 내일
근원 CPI-0.3%0.2% (04-10)-
CPI 전월비-0.6%0.9% (04-10)-
CPI 전년비-3.7%3.3% (04-10)-
10Y 국채 입찰--4.282% (04-08)-
기타 날짜 보기 (6일, 11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05 (화)
ISM 서비스업53.653.754.0 (04-06)-0.1 ▼
ISM 서비스업 물가70.773.770.7 (04-06)-3.0 ▼
구인건수(JOLTS)6.866M6.86M6.922M (03-31)+0.006M ▲
05/06 (수)
ADP 민간고용109.0K118.0K61.0K (04-01)-9.0K ▼
05/07 (목)
신규실업수당200.0K205.0K190.0K (04-30)-5.0K ▼
05/08 (금)
비농업고용115.0K65.0K185.0K (04-03)+50.0K ▲
실업률4.3%4.3%4.3% (04-03)부합
05/13 (수)
PPI 전월비-0.5%0.5% (04-14)-
30Y 국채 입찰--4.876% (04-09)-
05/14 (목)
신규실업수당-206.0K200.0K (05-07)-
소매판매-0.6%1.7% (04-21)-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4 ~ 2026-05-18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7822.24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5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경신하며 8000선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국내 증시 시총이 처음으로 70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다만 1일 거래 회전율이 미국의 6배에 달해 과열 경고음이 나오고 있으며, 금감원도 ETF 회전율 역대 최고치에 따른 과열과 종목 양극화를 경고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반도체 슈퍼랠리를 이끌었습니다. 외국인이 4조원 이상 매도했음에도 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월가에서는 양사에 대한 매수 의견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인텔과 2.5D 패키징 협력을 추진 중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27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12일까지 사후조정에 돌입했으며, 결렬 시 반도체 조합원 5명 중 3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폐지 제도화를 요구하며 막판 협상을 압박하고 있고, 노동부 장관은 상생을 촉구하며 사후조정을 환영했습니다.

금통위 내 대표적 비둘기파로 분류되던 위원이 퇴장하면서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성환 금통위원은 물가 압력이 큰 상황에서 금리인하 논의가 부담스럽다고 밝혔으며, 은행권에서는 한은의 하반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현금 확보와 분산투자를 조언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0.7원 오른 1472.4원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의 코스피 대량 매도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중동 리스크로 인해 휴전 합의 전까지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정부는 NXC 물납주식 1조원을 NXC에 재매각하며 환율 안정과 재정확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은 0.38포인트(0.03%) 내린 1207.34로 마감하며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가 상장 첫날 400% 상승하며 화려하게 데뷔해 로봇 대장주로 부상했습니다.

국세청이 메리츠증권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돌입했습니다.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의 나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주는 아틀라스 효과로 강세를 보이며 현대차 5%, 모비스 8% 상승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원자재·에너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 제안을 거부하면서 유가가 4% 이상 급등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에너지 운송이 심각하게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ANZ는 브렌트유가 연중 배럴당 9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산 제트연료의 유럽 공급 확대 방안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트럼프 대통령의 약 10년 만의 첫 방중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란 전쟁 문제가 의제를 지배하면서 관세·희토류 협상 진전은 지연될 전망입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분쟁이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하면서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고용지표가 2개월 연속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노동시장을 시사했으나, 유가 상승과 이란 전쟁발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이란 전쟁 여파로 올해 16만 3천 개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채 금리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상승 출발했습니다.

관세·무역

미국 국제무역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법 122조 기반 10% 보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으며, 향후 관세 정책에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나이키·코스트코 등이 관세 관련 집단소송에 직면한 가운데, 정부의 관세 환급 처리가 실제로 진행 중이어서 기업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마이클 버리는 현 시장이 "1999~2000년 버블 말기"와 유사하다고 경고했으며, 예측시장에서는 S&P 500이 올해 8,000 돌파 확률을 50%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랠리와 양호한 고용지표에 힘입어 월가 주요 지수는 주간 기준 큰 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연준의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이란 전쟁과 유가 충격이 금융안정 우려 1순위로 급부상했습니다. JP모건 주주자문사들은 제이미 다이먼의 회장·CEO 겸직에 대한 우려로 직위 분리 결의안에 찬성 투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술·AI

앤스로픽의 AI 모델 '미토스'가 사이버보안 업계에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으나, 전문가들은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이미 현실화되어 있다고 평가합니다. 케빈 오리어리는 S&P 500 기업 절반이 AI를 활용해 관세 비용을 자체 흡수했다고 주장했으나, 가계는 이미 1,700달러 손실을 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안전자산

금 가격이 주요 기술적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짐 크레이머는 금이 사상 최초로 5,000달러를 돌파한 후 조정을 받았으나 여전히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삼성화재]

  1. 예별손보 매각 재시동...7월 우협 선정 — 예금보험공사가 예별손보 공개매각을 재추진하며, 응찰 실패 시 삼성화재 등 5개 대형 손보사로 계약 이전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원문
  2. 삼성화재,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시스템 'AIMS' 국제 전시회서 공개 — 삼성화재가 국내 손보사 최초로 전기설비 이상을 실시간 감지하는 'AIMS' 시스템을 공개하며 사고 예방형 기업보험 서비스 확대에 나섰습니다.
    ↗ 원문

[한화생명]

  1. 美·인니 거점 해외영토 확장…한화생명, 순익 날개 달았다 — 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 노부은행 인수 등 해외 M&A를 통해 보험-은행 연계 시너지 기반을 마련하고 해외 순익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2. 물가에 녹는 퇴직연금…'원금 보장' 대신 '수익률 전쟁' 택한 보험사 — 한화생명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상품이 최근 3년 누적 수익률 53.93%로 전체 사업자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보험 깨서 증시로?…생보사, 1분기 저축성보험 해약 5조 — 삼성생명·교보생명·한화생명 등 생보 빅3의 올해 1분기 해약환급금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약 4조9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사옥 팔아 유동성 확보? 교보생명 계열사 교보DTS 성북동 사옥 203억 원에 매각 — 교보생명 IT 계열사 교보DTS가 50년 이상 보유한 성북동 사옥을 모회사 교보생명에 203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원문

[공통]

  1. 5세대 출시됐지만…생보업계, 여전히 '실손보험 기피' — 금융위원회 주도로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됐으나 생명보험사들의 판매 기피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문
  2. 금융위, 실손보험 자동청구 연계율 90% 이상으로 높인다 — 금융위가 관계부처·금감원·업계와 함께 실손24 의료기관 연계율을 현재 29%에서 9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범정부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 원문
  3. 자동차보험 손해액 '고령층'이 90%… 5년 만의 보험료 인상 불렀다 — 금감원 자료에 따르면 전 영업일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7.5%에 달하며 주요 손보사들이 5년 만에 보험료 인상에 나섰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사이드카 발동…"5월 후반 단기 조정 가능성" 경고도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국내 증시가 이례적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과열 신호와 함께 단기 조정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투자 열기가 달아올랐습니다. 5월 초순(1~1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9.8% 급증한 85억달러를 기록하며 5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도 46.3%까지 치솟았습니다. DRAM 수출 단가는 전월 대비 16~21% 상승하며 구조적 상승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2026년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률이 72%로 글로벌 기업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평가합니다. SK하이닉스는 인텔과 2.5D 패키징 기술 협력을 추진 중이며, 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방문도 예정되어 있어 투자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협상 난항과 파업 가능성이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도 반도체주 쏠림 현상이 뚜렷합니다. 애플이 인텔에 일부 반도체 생산을 위탁한다는 소식에 인텔이 13.93% 급등했고, 마이크론(+15.5%), 샌디스크(+16.6%)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5% 뛰었습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AI 기술주 밸류에이션이 실적 증가 속도를 앞서며 닷컴 버블 시기와 유사한 과열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대외 변수로는 미국-이란 협상 교착이 부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평화 제안을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일축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됐습니다. 이란은 영국·프랑스 군함의 해협 진입 시 즉각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한국은행 신성환 금통위원이 "지금은 금리 인하를 논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고, 증권가에서는 연말 기준금리 3.00% 도달과 2027년 3.25%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을 2027년 중후반으로 늦췄습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미·중 정상회담 등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차익 실현 욕구와 맞물린 단기 수급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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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Lorie Logan 댈러스 연은 총재 (2026-05-10)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2026-05-08)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026-05-07)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가운데 기준금리를 한동안(for long period) 유지하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밝혔습니다.

• 중동 사태가 물가 압력을 장기간 지속시키는 요인이며, 연준의 다음 행보가 인하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026-05-07)

• FOMC가 보여준 실제 시그널은 모두가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이며, 지나친 대응 없이 물가를 제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증거는 부재하며, 임금상승률은 2% 물가 목표에 부합하는 수준에 위치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6-05-06)

• 인플레이션이 유의미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이며,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금리 인상과 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가 존재하나,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언급했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06)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취약한 상태(steady but weak)이며, 고유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경고했습니다.

• 모든 통화정책 옵션이 사용 가능한 상태이며, AI가 긍정적이라면 순조롭겠으나 연준은 경기 과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06)

[NOT_RELEVANT]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미국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1.5만 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세부 지표에서는 질적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키움, 한화투자증권, SK증권). 경제활동참가율이 5개월 연속 하락하고 광의실업률(U-6)이 상승했으며, 고용 증가가 저임금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둔화되었습니다(메리츠증권, 키움). 이러한 지표는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추는 동시에, 임금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여 추가 긴축 가능성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키움). 시장은 이를 경기 침체 없는 연착륙 가능성으로 해석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유지했으며(대신증권), 금주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미-중 정상회담이 향후 시장의 주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iM증권, 유진투자증권).

채권/금리

채권 시장은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주초 강세로 출발했으나, 다수 증권사는 금리 하락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유진투자증권). 미국 4월 고용지표가 표면적으로 견조하게 나타나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며(하나증권, 메리츠증권),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후보가 더 매파적인 물가 지표를 선호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유진투자증권). 국내에서는 1분기 GDP 서프라이즈와 유가발 물가 압력으로 한국은행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으며, 한화투자증권은 연말 기준금리를 3.00%로 상향 조정했고 메리츠증권은 8월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고 3년물 금리는 3%대 중반의 박스권 등락이 예상되며, 투자 전략으로는 듀레이션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단기채 중심의 캐리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하나증권).

국내 증시/업종

국내 증시는 AI 투자 확대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KOSPI가 7,500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갔습니다(유진투자증권, SK증권). 외국인이 2거래일간 12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으나,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하방을 지지했습니다(대신증권, iM증권). 이 과정에서 SK하이닉스, 현대차그룹(현대오토에버 등)의 강세가 돋보였으나(IBK투자증권), 시장 전반으로는 온기가 확산되지 못하고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빈익빈 부익부' 장세가 나타났습니다(SK증권). 은행 예금에서 주식형 펀드로 108조 원의 자금이 유입되는 등 풍부한 유동성이 증시 강세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유진투자증권).

투자 시사점

다수 증권사는 단기 과열 부담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 기반의 위험자산 선호(Risk-On) 심리가 지속될 것으로 보며 증시 상승 추세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대신증권, SK증권). 특히 AI 컴퓨팅 수요에 기반한 반도체 및 관련 인프라(전력,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할 것을 제안합니다(하나증권, SK증권). 더 나아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반도체, 전력기기, 방산 등이 국가 '안보자산'으로 부각되고 있어 이들 산업에 대한 선점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중동 리스크 완화와 국민성장펀드 출시 등 국내 수급 요인에 힘입어 1,430~1,500원 밴드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나(한화투자증권, iM증권), 구조적으로 달러 패권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한화투자증권).

기업·섹터 리포트 (118건)

[대신증권 한송협][1Q26 Review] 파마리서치: 리쥬란 옥외광고 도배의 이유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원(YoY+25%), 영업이익 573억원(YoY+28%, OPM 3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마진 우려를 완화했습니다. 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51% 성장하며 의료기기 사업을 보완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리쥬란 옥외광고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채널 확장을 위한 투자로 판단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7,028억원(YoY+31%), 영업이익은 2,830억원(YoY+32%)으로 전망되며, 현재 26F PER 15배 수준으로 이익 성장률 대비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2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씨젠(096530) - 업종 내 최고 주주 환원, 실적도 우수
씨젠은 1Q26P에 매출액 1,291억원(YoY +11%), 영업이익 236억원(YoY +5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에는 비호흡기 매출 성장과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매출액 5,439억원(YoY +15%), 영업이익 727억원(YoY +110%)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1Q26 분기 DPS 300원 결정 및 연내 자사주 12% 소각 예정으로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정주가를 3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Weekly Data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연초 대비 1.4%), 서울은 0.2%(연초 대비 4.7%) 상승했으며, 전세가격지수도 전국 0.1%(연초 대비 1.6%), 서울 0.2%(연초 대비 2.9%)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건설업은 전주 대비 2.8% 하락했으나 코스닥 건설업은 3.5% 상승했으며,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은 주간 단위로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전세 가격 상승률 증가 및 임차권 갱신 거래 비중 확대 속, 6월 3일 지방선거 앞두고 부동산 정책 공방이 본격화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파마리서치(214450) - 락바텀 형성, 이제 다시 반등해보자
파마리서치는 1Q26P 매출액 1,461억원(YoY +25%), 영업이익 573억원(YoY +28%)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화장품 매출 호조로 의약품 부진을 상쇄했으며, 2Q26E는 성수기 진입으로 전 부문 매출 성장이 기대되어 매출액 1,669억원, 영업이익 670억원을 전망합니다. 6개월 만에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여 적정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하며, 2026E PER 17.3배로 실적 바닥을 통과했다고 판단합니다. 화장품의 국내외 성장과 의료기기 내수 성장에 힘입어 성수기 진입과 함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메가스터디교육(215200): 1Q26 Review: Valuation 저평가
메가스터디교육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365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초·중등 부문은 양호했으나 고등 부문은 수능 난이도 상승 등으로 다소 둔화되었으며, 2026년 2분기부터 교재 매출 회복과 고등 오프라인 학원 확장을 통해 2027년 이후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합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건설/건자재 위클리
2026년 5월 11일 기준 국내 건설주들은 대우건설이 연초 대비 756.6%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건자재 기업들은 연초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국내 건설사의 해외 수주액은 2026년 3월 누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5.1% 감소한 20억 3,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형 건설사들의 2026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현재 12개월 선행 PBR은 약 1.5배 수준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코스메카코리아(241710) - 성장세 대비 저평가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잠정 매출액 1,839억원(YoY +55%), 영업이익 219억원(YoY +7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한국 법인의 매출액이 1,422억원(YoY +91%)으로 고성장했으며, 미국 법인도 환율 효과 제거 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7,889억원(YoY +23%), 영업이익은 1,047억원(YoY +25%)으로 전망되며, 현재 2026E PER 12.8배로 성장세 대비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대교(019680): 1Q26 Review: 영업이익 둔화
대교는 1Q26에 매출액 1,577억원(-4.8% yoy), 영업이익 -36억원(YoY 적자전환), 순이익 -39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교육 서비스 사업의 적자 전환으로 실적이 둔화되었습니다. 이에 LS증권은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핵심 교육 사업의 적자 전환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0원에서 1,5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다만, 시니어 사업은 1Q26 매출액 68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와 적자폭 축소라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전기술(052690): 26년 급반등, 27년 이후 질주 지속 + 국내외 원전 PJT 다수 대기
한전기술은 1Q26에 매출액 1,133억 원, 영업이익 141억 원을 기록하며 당사 전망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구조적 Super Surprise'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에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 본격 반영 등으로 매출액 6,183억 원, 영업이익 748억 원을 기록하며 급반등이 예상되며, 2027년 이후에도 국내외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으로 질주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32.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한국콜마(161890) - 재차 콜하고 싶은 콜마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280억 원, 영업이익 78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한국 법인의 고성장, 중국 법인의 흑자 전환, 미국 법인의 적자폭 감소, HK이노엔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2026년 2분기에도 매출액 8,230억 원, 영업이익 926억 원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특히 선케어 시즌 도래로 이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중공업(010140):1Q26 NDR 후기 - 중장기 성장성 기대
삼성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시장 진출 및 신규 시장에서의 중장기 수주 성장 기대감에 따라 목표주가를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2조 9,023억원, 영업이익은 2,73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분기부터 빈티지별 믹스 개선과 생산 개시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동사는 50MW급 FDC 개념설계 인증을 취득하고 협력체 구축을 통해 관련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이며, FDC 시장 개화가 예상보다 가까이 다가왔다고 판단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파마리서치(214450): 흑묘백묘론, 의료기기든 화장품이든 성장만 하면 돼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 원(YoY +25.0%), 영업이익 573억 원(YoY +28.1%)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소폭 하회했습니다.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다소 아쉬웠으나, 화장품 부문이 올리브영 및 해외 채널 확대로 크게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년 연간 의료기기 매출액 2,499억 원, 화장품 매출액 1,958억 원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1만 원에서 7.3% 상향한 44만 원으로 제시합니다.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한전기술(052690): 이익 체력이 돋보였던 1분기
한전기술은 1분기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5,953억원(+15%YoY), 영업이익은 744억원(+110%YoY)으로 전망되며, 체코 대형원전 매출 인식과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하반기에는 한미 원전 협력 구체화 및 대형원전 수주 가시화가 예상되며, 현재 시가총액/수주잔고 비율이 국내 주요 원전 기업 대비 높지 않아 기업가치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제약/바이오/의료기기: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 (5/11)
지난 한 주간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젠큐릭스가 67.05%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루닛은 52.30% 하락하며 부진했습니다. 2026년 4월 의료기기 수출 데이터를 보면, 필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0.2% 증가한 3억 6,863만 달러, 톡신 수출은 23.6% 증가한 4,957만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에너지 기반 피부미용 장비 수출은 1.7% 감소한 8,836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롯데웰푸드(280360) - 점진적으로 확인될 사업구조 개선 효과
롯데웰푸드(280360)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273억원(YoY +5.4%), 영업이익 358억원(YoY +118.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저수익 SKU 축소 등 비용 효율화, 고마진 신성장 채널 매출 증가, 원재료비 부담 완화 및 글로벌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따른 결과입니다. 점진적인 사업구조 개선 효과와 하반기 카카오 투입단가 하락, 인도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SK하이닉스 (000660): 2Q26 영업이익 70조원 예상
SK하이닉스의 2Q26 영업이익은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 61조원을 상회하는 7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Q26에는 75조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나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2030년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3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나, 주가 괴리율 축소를 감안하여 투자의견은 BUY에서 Outperform으로 조정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키움 음식료 Weekly (5/11)
키움 음식료 Weekly 리포트는 음식료 업종의 주요 뉴스와 시장 동향을 분석합니다. 농심은 녹산 수출전용공장 투자를 2,043억 원으로 증액하여 하반기 가동을 목표하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불닭' 상표권 확보를 앞두고 있습니다. KT&G는 해외 매출 비중이 54.1%로 확대되었고, 오리온은 인도 시장에서 27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입니다. 지난주 삼양식품은 7.6%, 롯데웰푸드는 6.8% 상승하는 등 주요 음식료 기업들의 주가 변동이 있었습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삼성전자 (005930): 2Q26 영업이익 100조원 예상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파운드리/S.LSI 부문의 흑자 전환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10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Q26 영업이익은 108조원으로 성장하겠으나, OEM의 메모리 재고 부담 완화로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한 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증권은 2026~2028년 실적 전망치 상향과 HBM4 및 파운드리 부문의 모멘텀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와 업종 Top Pick을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CJ프레시웨이 (051500): 온라인 사업 성장 드라이브 본격화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온라인 사업이 전년 대비 17% 성장하며 전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며, 프레시원 통합에 따른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6%, 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마켓보로 인수 이후 온라인 식자재몰 GMV 확대에 집중하여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수익성보다 외형 성장에 집중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성장 속도가 주가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은애 의료기기/신성장] 파마리서치(214450): 내수 우려는 과도했고, 수출은 레벨업 진행 중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원(+25% yoy), 영업이익 573억원(+28% yoy)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습니다. 의료기기 내수 실적은 경쟁 심화 우려에도 견조했으며, 화장품은 내수와 수출 모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미국 세포라 입점 초기 반응이 긍정적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6E PER 1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CJ ENM(035760): 투자 비용 확대로 어닝 쇼크 기록
CJ ENM은 1분기 콘텐츠 투자와 광고 부진으로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미디어플랫폼과 음악 부문에서 각각 2,120억 원, 5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2분기에도 신인 마케팅 및 AI 투자 등 비용 집행이 예정되어 단기 실적 모멘텀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00,000원에서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수익성 개선 가시성 확보 시점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롯데웰푸드 (280360): 수익성 반등 본격화
롯데웰푸드(280360)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원재료 단가 부담 완화와 국내 고정비 절감, 해외법인의 가격 인상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코코아 등 원재료 투입단가 부담 완화와 인도 무더위에 따른 빙과 수요 호조 등으로 전사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올해 전반적인 수익성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제약/바이오(Overweight) - 바이오시밀러 4월 미국 처방 실적
4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견조한 처방 실적을 기록했으며,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인플릭시맙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인플렉트라가 31.5% 시장 점유율로 선두를 공고히 했고, 리툭시맙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트룩시마(37%)와 화이자의 룩시엔스(33%)가 양강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아달리무맙 시장에서는 하드리마(16%)와 하이리모즈(13%)가 침투를 가속화했으며,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소매 채널 처방 증가와 함께 SC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롯데렌탈(089860): 좋은 실적, 저평가 국면
롯데렌탈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0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단기 렌탈, 중고차 장기 렌탈, 중고차 매각 등 모든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연간 영업이익 3,62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7.1배, P/B 0.7배로 저평가 국면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보일 전망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영업이익은 194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블랙핑크 신보 흥행과 일본 공연 수익 인식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 부재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MD 전략 가시화 지연으로 목표주가를 85,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하지만 8월 빅뱅 컴백과 9월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주가 회복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IP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이 유효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GS피앤엘(499790): 비수기 증명된 이익 레버리지 효과
GS피앤엘은 1분기 영업이익 24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ADR(평균객실단가) 상승세와 웨스틴 서울의 흑자 전환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연회장 리모델링에도 92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웨스틴 서울은 전략적 ADR 조정을 통해 2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나인트리 역시 43억 원의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인바운드 수요 호조와 원화 약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도 견조한 이익 성장이 기대되어 목표주가를 기존 67,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파라다이스(034230):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지속, 기대해볼 2분기
파라다이스는 1분기 매출액 2,940억 원, 영업이익 37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약 17% 하회했습니다. 이는 하얏트 리젠시 인수 관련 비용 및 마케팅 비용 증가에 기인했으나, 4월 카지노 지표가 반등하고 중국 VIP 드롭액이 전월 대비 34.6% 증가하며 실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지속과 하얏트 리젠시 객실의 VIP 콤프 활용 확대로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13.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에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LS의 Car Center Weekly
롯데렌탈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09억원(+6.6% YoY)과 영업이익 836억원(+24.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단기 렌탈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중고차 장기 렌탈 믹스 개선, 그리고 중고차 내수 경매 전환을 통한 매각 대수 증가 등 모든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1배, P/B 0.7배로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합니다. 연간 영업이익 3,620억원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루시드 그룹(LCID.US): 단기 실적 불확실성 속 Robotaxi 진출로 사업 다각화 추진
Lucid Group은 1분기 매출액 2.82억 달러, 영업손실 9.89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시트 공급 문제와 규제 크레딧 판매 감소 등에 기인하며, 연간 인도량 가이던스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단기 실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27년 중저가 Midsize 플랫폼 출시와 Uber/Nuro와의 협력 확대를 통한 Robotaxi 사업 진출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52달러로 제시합니다.

[유진/허재환]Equity Strategy - AI 데이터센터 붐은 버블을 얼마나 닮았나
AI 데이터센터 붐은 1840년대 철도 버블과 닷컴 버블처럼 인프라를 남겨 생산성을 개선하는 '착한 버블'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현재 AI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는 GDP의 3~4%로 과거 철도 버블(6%)과 닷컴 버블(4.9%)보다 낮지만, 내년에는 닷컴 버블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내부 현금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되어 과거 버블보다 견고하지만, 금리 인상이나 지정학적 위험이 버블 붕괴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붐으로 구축될 반도체, 전력 인프라, 에너지는 향후 생산성 향상의 기반이 될 것이므로, 상승 국면에서 가장 나중에 팔아야 할 자산으로 제시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에스엠(041510): 고연차 IP의 성장이 필요한 시점
에스엠의 1분기 영업이익은 38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대규모 공연 집중과 콘서트 부문의 호실적이 이를 견인했습니다. 하지만 시장 수급 환경과 경쟁사 대비 낮은 멀티플, 고연차 IP의 팬덤 확장성 제한 등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2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2분기에는 주요 아티스트 컴백과 글로벌 공연 확대로 주가 하방이 견고할 전망이나, 중장기적 회복을 위해서는 신규 IP 성장과 고연차 IP의 수익화 기여 확대가 필수적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일시 비용 부담으로 컨센 하회
스튜디오드래곤은 1분기 매출액 1,55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일시적인 비용 부담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광고 시장 부진 및 제작 환경 불확실성으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어 목표주가를 기존 67,000원에서 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대형 라인업 공급 확대와 IP 사업 다각화를 통해 체질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리비안(RIVN.US):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 확대 지속, 체질 개선 본격화
Rivian은 1분기 매출액 1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중저가 R2 모델 생산이 2분기부터 시작되고 폭스바겐과의 협력으로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8.29달러이며, 2026년 매출액 69.44억 달러, 2027년 115.36억 달러로 성장이 전망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반도체: [Apr. 26] 메모리 반도체 산업 동향
키움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4월 DRAM 가격은 PC +26%MoM, 서버 +44%MoM, 모바일 +76%QoQ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PC 및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하반기 DRAM 가격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고정가격은 54%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AND wafer 가격은 +6%MoM으로 상승률이 둔화되었으며, 2분기 eMMC/UFS 및 SSD는 급등했으나, 하반기에는 OEM 판매량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가격 상승이 제한될 전망입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디어유(376300): 글로벌 확장에 주목할 시점
디어유는 1분기 영업수익 234억 원, 영업이익 97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구독료 인상, 웹 결제 확대, 원화 약세 등의 복합적 효과로 견조한 수익성을 보였으며, 일본 구독자 증가 및 중국 C-Pop 아티스트 입점 확대로 글로벌 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으로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16.1배로 역사적 하단 수준에 있어 저평가 매력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유지)와 함께 업종 내 차선호주 의견을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세연][ESG] 경영권 분쟁 패러다임 - 상속, 승계형
한국의 유산세 체계는 대주주가 상속세 부담을 줄이고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주사 전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지배구조 재편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동기를 제공합니다. 유산취득세 전환 지연으로 20~100억 원 구간 상속재산을 보유한 코스닥·중견기업 오너들은 상속 재원 마련을 위한 블록딜, 지분 매각 등 선제적 지배구조 개편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창업주 고령화형, 오너 사법 리스크형, 형제·남매 분쟁형 등 다섯 가지 상속·승계 유형을 제시하며, 각 유형별 리스크 요인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을 분석합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PBR 0.5배 미만의 저평가 지주·승계주 중 지주사 전환, 자사주 소각 등 구체적 촉매가 확인되고 밸류업 계획이 공시된 기업을 선별하여 초과수익을 추구할 것을 제안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한전기술(052690):1Q26 Review: 마진 턴어라운드의 분기점
한전기술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4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75억원)를 크게 상회하였고, 이는 신한울 3,4호기 등 대형 원전 공정률 상승에 따른 원자로/원자력 설계 매출 증가에 기인합니다. 특별한 일회성 요인 없이도 12.4%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마진 개선을 확인하였고, 2029년까지 매출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40.9% 상향된 885억원, 2027년 영업이익은 14.2% 상향된 1,369억원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대미 투자 및 베트남 원전 수주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SK 증권 이선경]제약/바이오(적극매수(유지)) : Weekly Bio Insight
지난주 코스피 제약 지수는 1.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4.9%p 하회했고, 코스닥 제약 지수는 2.5% 하락하며 코스닥 대비 3.8%p 하회했습니다. 이는 1분기 실적에 대한 낮은 기대감과 에이비엘바이오 임상 결과 실망감으로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시즌 부담과 이벤트 공백으로 조정 국면이 예상되나, EASL 및 ASCO를 앞두고 임상 파이프라인 경쟁력이 확인된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 수급 유입이 기대됩니다. 주요 기업 뉴스에는 알지노믹스의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美 FDA RMAT 지정, 셀트리온 짐펜트라의 역대 최대 1분기 처방량 기록, 알테오젠 ALT-B4 로열티 4~6% 확인 등이 포함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11)
2026년 5월 11일 기준, DRAM DDR5 16Gb는 1개월간 7.37%, NAND MLC 64Gb는 28.33% 급등하며 메모리 시장의 강세가 지속됩니다. 소니·TSMC 이미지센서 합작 생산, SK하이닉스 빅테크 투자 제안, 엔비디아 AI 투자 확대 등 AI 반도체 관련 긍정적 소식이 이어집니다. 이러한 AI 훈풍에 힘입어 소재 업계 투자도 활발하며, 주요 IT 대형주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241710/Buy] 고객사 다변화가 돋보인 실적
코스메카코리아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851억원(+56.4% YoY)과 영업이익 219억원(+78.0%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객사 수주 확대와 미국 법인의 두 자릿수 성장에 힘입은 고객사 다변화가 핵심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한국 법인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고객사 포트폴리오의 양적·질적 개선과 법인 간 생산 협업 강화를 통한 가동률 상승으로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김지영, 최승환] 파마리서치; 리쥬란 브랜드 위상 증명
파마리서치는 비수기인 1분기에도 매출액 1,461억원(YoY +25.0%), 영업이익 573억원(YoY +28.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하여 리쥬란 브랜드의 견고한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2분기부터 성장 사이클 재진입이 예상되며, 의료기기 내수 및 해외 매출 증가, 화장품의 해외 채널 확장 등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경쟁 우려와 대형주 강세로 저평가된 상황이나, 코스닥 부양책과 성장 모멘텀, 리스크 해소 등을 고려할 때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찬영]SK텔레콤 - 1Q26 Review: AI를 기다리며
SK텔레콤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조 3,923억원(-1.4%yoy)과 영업이익 5,376억원(-5.3%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실적 호조로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9,083억원으로 해킹 사태 이전 수준 회복이 전망되며, 분기배당도 재개되었습니다. 앤트로픽 지분가치 상향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나, 현재 주가 기준 단기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11)
2026년 5월 11일 기준, 국제 곡물(옥수수, 밀, 대두) 및 팜유, 설탕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 밀 선물가는 10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브라질 생산량 증가 전망과 인도네시아 수출량 증가로 설탕 및 팜유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돈육 가격 또한 공급량 증가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농심은 1분기 영업이익 8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나, 하이트진로의 맥주 부문 영업이익은 15.5% 감소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이 보고서는 KOSPI와 KOSDAQ 총 2,065개 종목의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스케줄과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성장률을 제공합니다. KOSPI에서는 해성디에스(YoY 3,042.9%) 등 다수의 기업이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호텔신라(오차율 776.4%) 등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한 기업도 많습니다. KOSDAQ에서는 에코프로(YoY 4,292.0%)와 지앤비에스 에코(YoY 2,558.8%)가 호실적을, 텔레칩스(오차율 512.0%)와 테크윙(오차율 246.4%)이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유진/황성현]금호석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금호석유는 1분기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59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EPDM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145억원을 기록하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원재료 투입 시차 효과와 BD 공급 감소가 수익성 방어에 기여할 것입니다. 천연고무 가격 상승, EV 판매 증가에 따른 고성능 타이어 수요 확대, 금호미쓰이 MDI 증설 등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Weekly Talk(2026.5.11)
국제 곡물 가격은 2026년 5월 8일 기준 중동 정세 완화와 차익 실현으로 옥수수 및 소맥이 단기 조정을 겪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중국 아미노산 가격은 수요 부진으로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냅니다. 국내 음식료 기업들은 활발한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미국에서 불닭 소스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제품으로 코스트코에서 좋은 성과를 보입니다. 유통업계는 황금연휴를 맞아 중일 관광객 유입에 따른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K 증권 이동주]테스(매수(유지)/150,000원(상향)) :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테스는 DRAM 증설과 NAND 투자 재개 기대감으로 전공정 장비 최선호주로 유지됩니다. 삼성전자 P4/P5 및 SK하이닉스 M15X/Y1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테스의 BSD 장비가 NAND에서 DRAM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NAND 부문에서도 ACL 공정 PECVD 장비의 높은 수주액과 V9/V10 전환 투자 모멘텀으로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 +14% 상향 조정하였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통신서비스:Weekly(2026.5.11)
2026년 5월 첫째 주 통신업종은 KOSPI 대비 14.9%p Underperform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LGU+는 6월 1일 통신 3사 최초로 5G와 LTE 구분을 없앤 통합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며, KT는 2025년 갤럭시 S25 사전예약분 대량 취소 건으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부터 6.4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4월 알뜰폰 번호이동은 통신 3사의 보조금 경쟁과 저가 요금제 확대 기조로 인해 7,537명 순감했습니다. 5월 12일 예정된 KT의 1분기 실적은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진/이현지]이노션 - 찾았다, 중장기 성장 동력
이노션은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 2,501억원(+7.7% YoY), 영업이익 398억원(+33.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국내 CX 부문 확장과 해외 스포츠 마케팅 강화, AI 전환을 통한 효율성 증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은 1,820억원, 2027년 1,92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유진/이찬영]LG유플러스 - 1Q26 Review: 무난한 실적, 저렴해진 구간
LG유플러스는 1분기 연결 매출액 3조 8,037억원(+1.5%yoy), 영업이익 2,723억원(+6.6%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5조 5,635억원(+0.7%yoy), 영업이익은 1조 1,169억원(+25.2%yoy)으로 전망되며, 무선 성장과 데이터센터 기여 확대, 희망퇴직 효과 등으로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12MF P/E 8.4배, 배당수익률 4.6%로 저렴해진 구간에 진입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Morning Brief_5/11
미국 증시는 S&P500이 0.84%, 나스닥이 1.71%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으며, 다우존스는 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국내 증시는 KOSPI가 0.1%, KOSDAQ이 0.7%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으며, SK하이닉스는 245TB AI SSD 관련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HD현대중공업은 2.1조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으며, 카카오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SK 증권 박준형]와이지엔터테인먼트(매수(유지)/82,000원(유지)) : 비 갠 뒤에 비애 대신 a happy end
YG엔터테인먼트는 1분기 매출액 1,471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블랙핑크 앨범/공연 및 저연차 IP MD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3.8억원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정규 앨범, 빅뱅 월드투어, 신인 남자 그룹 데뷔 등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집중될 예정입니다. 올해 저연차 IP 성장과 신규 IP 흥행이 중장기 실적 및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2,000원을 유지합니다.

[Quantamental] 결합 알파 모델 누적 성과(CAGR 36.9%)
DB증권의 결합 알파 모델은 지난주 상위 10% 포트폴리오에서 6.2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KOSPI 200 동일가중지수(1.63%)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 모델은 연평균 36.9%의 누적 성과를 보이며, 지난주에는 반도체(18.5%), 소프트웨어(11.8%), 금융서비스(10.4%) 업종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알파 종목으로는 TKG휴켐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이노텍 등이 선정되었으며, 대한유화, 두산밥캣, 오리온 등이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Taiyo Yuden (6967.JP) :AI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강화
Taiyo Yuden은 CY1Q26 매출액 892억엔, 영업이익 35억엔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서버 및 자동차향 커패시터 판매 호조로 매출은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Capacitors 신규 수주액은 841억엔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BB Ratio도 1.31로 상승하며 견조한 수요를 시사했으며, FY2027E 매출액 3,840억엔, 영업이익 300억엔을 전망합니다. AI 서버 및 자동차향 수요 견인과 선제적 가격 인상 정책을 고려할 때, MLCC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형권훈]한국콜마(매수(유지)/120,000원(상향)) : 강한 업황, 강한 실적
한국콜마는 1분기 연결 매출액 7,280억 원(+11.5% YoY), 영업이익 789억 원(+31.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18%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별도법인의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13%에서 20%로 상향했으며, 미국 법인 실적 개선과 생산 효율성 증대가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강한 업황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2026년과 20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10%, 7%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20,000원(상향)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반도체 산업 - Agentic AI의 CPU 수요 생성형 AI 대비 4배 증가
Agentic AI는 생성형 AI 대비 4배 높은 CPU 수요를 유발하며, 이는 서버용 DRAM 및 LPDDR5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월 서버용 DDR5 고정가격은 MoM 40% 이상 급등했으며, Intel과 AMD는 1분기 데이터센터 CPU 매출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도체 장비 병목 현상과 CoWoS 등 첨단 패키징 수요 증가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며, ARM은 자체 설계 CPU를 통해 데이터센터 TCO 절감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화장품:Weekly Cosmetics Letter : 연일 이어지는 호실적
화장품 업종은 2026년 1분기에도 에이피알,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엔비티 등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이 이어지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에이피알은 매출 5,934억원(YoY 123.0%), 영업이익 1,523억원(YoY 173.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고, 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 사업의 압도적인 성과에 힘입어 매출 1,851억원(YoY 56.4%), 영업이익 219억원(YoY 78.0%)을 달성했습니다. 중동 전쟁 우려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메카코리아와 코스맥스엔비티는 현재 각각 12MF PER 11.3배, 6.5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이며,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한국콜마[161890/BUY] - 1Q26 Review: 국내 법인 매우 좋음, 미국 법인도 선방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280억원(+11.5%yoy), 영업이익 789억원(+31.6%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국내 법인이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3%yoy+a에서 +20%yoy로 상향 조정했으며, 미국 법인 실적도 우려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입니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0,000원에서 12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13배 수준으로 충분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유진/황성현]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하반기 SIB 양산 준비 완료
CATL은 하반기 소듐이온배터리(SIB) 양산을 본격화하며 기술 패권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테크데이에서 Naxtra 배터리의 2026년 4분기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했으며, 수분 제어 등 핵심 공정 문제를 해결하여 LFP 대비 원가 경쟁력을 2027년까지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ATL은 7.3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국내 관련 밸류체인 기업으로는 삼아알미늄과 애경케미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코스메카코리아[241710/BUY] - 1Q26 Review: 국내 법인 호조와 가이던스 상향!
코스메카코리아는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1,851억원(+56.4%yoy)과 영업이익 219억원(+78.0%yoy, OPM 11.8%)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국내 법인이 대형 고객사 다변화와 견조한 수주로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이에 힘입어 2026년 연결 매출 가이던스는 +20%yoy, OPM은 13.5%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하며, 12M Fwd EPS 6,594원에 글로벌 ODM Peer 12M Fwd P/E 17배를 적용하여 산정했습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탐방노트: 무색무취에서 팔방미인으로
한솔테크닉스는 2026년 매출액 1조 3,637억원(+8.9% YoY), 영업이익 886억원(+334.2% YoY)을 기록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이는 본업의 생산 효율성 개선과 2023년 인수한 한솔오리온텍의 실적 온기 반영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특히 2024년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윌테크놀로지 인수를 통해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증설 및 중국 시장 확대를 통한 추가 성장이 예상됩니다. 한솔오리온텍은 선박 엔진 제어 시스템 분야에서 50% 이상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장치 컨트롤러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김현석] 파마리서치[214450/BUY] - 1Q26 Review: 화장품이 캐리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원(YoY +25.0%), 영업이익 573억원(YoY +28.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화장품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의료기기 및 의약품 부문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습니다. 하반기 고주파 기기 및 재조합 콜라겐 기반 스킨부스터 출시로 의료기기 부문의 추가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롯데렌탈[089860/BUY] - 난 나의 길을 간다
롯데렌탈은 1분기 영업이익 836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8.5% 상회했으며, 이는 오토렌탈 전 지표의 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액 3조 950억 원, 영업이익 3,620억 원을 목표로 하며, 장단기 오토렌탈 및 중고차 매각 이익의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주주 변경 지연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외형 확대와 비용 축소를 통한 손익 개선 활동이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6,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롯데웰푸드[280360/BUY] - 1Q26 Review: 예상 외의 서프라이즈!
롯데웰푸드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73억원(+5.4%yoy), 영업이익 358억원(+118.4%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시현했습니다. 국내 소비 회복이 더딘 가운데서도 해외 법인의 견조한 성장과 경영 효율화로 이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하반기 원가 개선 및 해외 성장 지속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이 유효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상향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전기전자/IT HW :4월 대만 IT 동향: 독보적인 메모리
4월 대만 IT 업체들의 합산 매출은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AI 공급망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메모리 부문은 전년 대비 275.2% 성장하며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2분기 DRAM 및 NAND Flash 계약가격이 40% 이상 상승하며 2027년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ABF 업체들 또한 2022년 호황기를 상회하는 수익성 달성이 예상되며, CCL 3사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AI 서버향 고전압 MLCC 수요 급증으로 ASP 상승 국면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Hana Guru Eye
KOSPI는 중동 불확실성에도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0.11% 상승했으며, 코스닥은 빅테크 로봇 기술 투자 확대 소식에 로봇주 강세로 0.71% 상승 마감했습니다. AI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모멘텀 지속과 데이터센터 특별법 통과로 관련 업종의 상승 랠리가 기대됩니다. 금주 추천 종목으로는 SpaceX 신규 수요처 확보 기대감이 있는 OCI홀딩스, 운임 및 유류비 상승 헤지 효과가 있는 팬오션, 그리고 미세공정 확대에 따른 Si Parts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씨엠티엑스를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1)
2026년 5월 11일 기준, 신조선가(184.4p), 중국 내수 후판가격(526.0달러), 건화물운임(BDI, 3,034.0p), 컨테이너운임(SCFI, 1,954.2) 및 VLCC Spot Rate(227.8WS) 등 주요 지표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미 양국은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으며, HD현대중공업은 페루 잠수함 사업의 연내 계약 체결을 재확인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협력을 위해 미국 부품 공급 업체와 동맹을 구축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 선사 SteelShips는 한국 케이조선에 MR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추가 발주하며 신조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Talk(2026.5.11)
2026년 5월 10일 기준 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주요 백화점의 TMAP 기반 차량 트래픽 추이가 분석되었습니다. 2026년 5월 10일 주간 신세계백화점은 전년 대비 7.1%의 트래픽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현대백화점은 4.9% 성장했습니다. 반면 롯데백화점은 전년 대비 0.5% 감소한 트래픽을 보였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전체 백화점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약 20%를 기록하며 소매 부문의 긍정적인 동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SK 증권 나민식]BESS, AI인프라 밸류체인으로 편입
Fluence Energy는 FY2Q26 매출 4.65억 달러로 일회성 이슈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조정 GPM은 가이던스 범위 내에 안착했습니다. 회사는 두 곳의 하이퍼스케일 MSA를 체결하고 FY3Q26 내 첫 데이터센터 PO를 기대하며,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12GW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ESS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품질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으며, 경영진은 12개월 내 수주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Y26 매출 가이던스는 32억~36억 달러로 유지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인터넷/게임 :Weekly(2026.05.11)
2026년 5월 11일자 주간 인터넷/게임 섹터 리포트에 따르면, 대부분의 커버리지 기업들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NAVER는 목표주가 330,000원(상승여력 53.5%), 카카오는 목표주가 75,000원(상승여력 63.0%), 펄어비스는 목표주가 100,000원(상승여력 90.5%)을 제시하며 높은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동률은 펄어비스가 273.6%, NC소프트가 101.4%, 넷마블이 47.4%로 크게 상향 조정되었으나, 카카오게임즈는 -127.8%, 시프트업은 -41.4%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유진/한병화]재생에너지 -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태양광 연 10GW 시대 온다
영농형 태양광법 본회의 통과로 국내 태양광 시장은 연 10GW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절대 농지에서도 태양광 발전과 농업을 겸업할 수 있게 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RE100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태양광 설치량 증가에 따라 BESS 시장도 연 10~20GWh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의 국산 태양광 및 BESS 우선 사용 정책으로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재생에너지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LG유플러스/보유] 익숙한 투자포인트 시절로 재진입
BNK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032640)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1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1분기 서비스 수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3%, 6.6% 증가했으나, 마케팅 비용이 11.7% 늘어 서비스 수익 대비 21.7%를 차지하며 체력 유지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경쟁사의 정보침해 사고로 인한 가입자 유입 효과가 일시적이며, 통신 산업이 안정적이지만 성장이 정체되는 국면으로 회귀하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황수욱] Meritz DM :Anthropic-SpaceX 인프라 임대 계약 시사점
Anthropic은 5월 6일 SpaceX의 Colossus 1 컴퓨트 용량(300MW, 22만 GPU급) 전체를 임대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가 단순한 임대 자산이 아닌 전략적 자산이자 AI 프론티어 모델 경쟁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했음을 시사합니다. 이 계약으로 Anthropic은 Claude Pro/Max의 컴퓨트 제한을 해제하여 수익화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SpaceX는 AI 인프라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부각합니다. 다만, xAI가 유휴 GPU를 빌려준 것은 자체 모델 경쟁력에 대한 의문을 동반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배성조][방위산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Buy] [1Q26 Review] 미사일 쇼티지 속 호실적
LIG D&A는 1분기 매출액 1조 1,679억원, 영업이익 1,71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46%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UAE 천궁-II 미사일 조기 납품 및 추가 계약으로 수출 비중이 34.7%까지 증가한 결과이며, 중동 미사일 쇼티지 심화로 추가 수출이 기대됩니다. 2028년부터 설비투자 및 사우디·이라크 천궁-II 매출 본격화로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이 뚜렷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파마리서치(214450)] 리쥬란 수출과 화장품 성장을 주시하자
파마리서치의 1분기 매출액은 1,461억원, 영업이익은 57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의료기기 내수 매출은 584억원, 화장품 매출은 422억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에는 매출액 1,624억원, 영업이익 650억원을 전망하며 유럽 수출 성장과 화장품 실적 호조가 관건입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6년 리쥬란의 유럽 침투율 성장, 화장품 실적 개선 및 우수한 현금창출능력 기반의 M&A 전략을 확인 후 진입을 권고합니다.

[대신증권 류형근] [Issue & News] 반도체업: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에서
반도체업은 메모리반도체 사업 가치 재평가와 함께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에 있으며, 투자의견은 비중확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각각 2,500,000원과 4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메모리반도체의 순환성 완화와 삼성 파운드리의 경쟁력 개선에 힘입어 적극적인 매수 접근이 필요합니다.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5년 611조 원, 2027년 778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McDonald's Corporation (MCD) 2분기 약세 전망, 공급망 리스크 잔존
맥도날드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65.2억 달러(YoY +9.4%)와 조정 EPS 2.83달러(YoY +6%)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2분기에는 미국 및 국제운영시장(IOM), 국제개발라이선스시장(IDL)의 동일매장매출 성장률이 1분기 대비 유의미하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직영점은 보수적인 가격 인상과 인건비 증가로 마진이 25.3% 감소했으며,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인플레이션 압력, 그리고 악화되는 소비자 심리가 단기적인 실적 회복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블룸버그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40.44달러로 현재 주가(283.70달러) 대비 20.0%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이지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구조적 수출 성장에 대한 기대
LIG디펜스앤아어로스페이스는 1Q26P 영업이익 1,71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6%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UAE 조기 인도 및 고수익성 수리부속 사업 반영에 기인합니다. 천궁II 외 비궁/해궁 등 다양한 제품군의 수출 확대와 중동 3국향 천궁II 사업의 양산 전환에 따른 구조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15만원으로 상향하며, 현재가 84만원 대비 36.9%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롯데웰푸드[280360/Buy] 산뜻한 출발
롯데웰푸드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273억원(+5.4% YoY), 영업이익 358억원(+118.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수출 확대와 해외 법인 성장, 특히 인도 법인의 실적 호조와 빙과 매출액 증가에 힘입은 결과이며, 국내외 전반적인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인도 법인의 빠른 성장과 국내외 경영 개선 활동 효과로 2026년 영업이익이 국내 +86%, 해외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박재환]Beyond the Chip - 추론의 시대,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AI 인프라
AI 인프라 투자는 AI 에이전트 모델 확산에 따라 컴퓨트 인텐시브에서 시스템 인텐시브 국면으로 전환되며,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캐팩스는 7,250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AI 에이전트 워크로드의 멀티 스텝 루프 구조는 CPU의 시스템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중요하게 만들며, 데이터센터 CPU TAM은 2030년까지 연평균 38.8%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고성능 네트워크 수요 증가 및 구리 인터커넥트 한계로 광 인터커넥트 채택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신한 플랫폼팀] 신한 플랫폼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5월 2주차)
지난주 엔터, 미디어, 레저 섹터는 코스피 대비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엔터 섹터는 2분기부터 신보 발매와 글로벌 투어로 주가 하방이 제한적이며, 외인 카지노 3사는 4월 드랍액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12%, 30% 성장하여 비중 확대를 유지합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커머스 및 AI 기반 수익화 전략을 제시했으며, 크래프톤은 1분기 매출액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통신업종은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통과와 아카마이의 AI 인프라 계약 소식으로 국내 통신 3사의 AI-RAN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기대됩니다.

[스카이라이프/보유] 성장과 수익구조에 선택 딜레마
스카이라이프는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72억원으로 전년 대비 45.0% 감소했으나, 연결 영업이익은 59억원으로 16.2% 증가했습니다. 신규 IPTV 서비스 'ipit TV' 가입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성장과 수익성 사이의 딜레마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수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헥토이노베이션(214180,KQ) - 1Q26P Review: 분기 최대 천억원대 매출액 돌파
헥토이노베이션은 1분기 매출액 1,123억원(전년 대비 25.1% 증가), 영업이익 146억원(24.1% 증가)을 기록하며 매출액 1,000억원을 최초로 돌파했습니다. IT 정보서비스, 핀테크, 헬스케어 등 고른 사업부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매출액 1,065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유진/류태환]건설/부동산 Weekly - 국민성장펀드의 최대 수혜 = 건설
2025년 12월 출범한 국민성장펀드는 5월 22일부터 6,000억원 규모의 펀드 판매를 앞두고 있으며, 총 150조원 규모로 메가프로젝트와 인프라 투자를 통해 전략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 펀드는 건설투자 사이클의 새로운 변곡점이자 지역 균형 발전 및 고용 창출을 통한 지방 건설 수요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되어, 건설업종이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0.04%, 서울 +0.1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텔레칩스(054450,KQ) - 1Q26P Review: "SoC 개발 용역" 매출 본격 반영
텔레칩스는 1분기 잠정실적(1Q26P)으로 매출액 661억원(YoY +46.2%), 영업이익 61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SoC 개발 용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9.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매출액 560억원(YoY +26.3%), 영업이익 18억원(흑자전환)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와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주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양승윤-백은비]로보틱스 - 시작된 변화
로봇 산업은 휴머노이드 양산 초기 단계에 진입하며 큰 변화를 맞고 있으며, 한국 대기업들의 로봇 사업 본격화와 정부 정책 및 자금 지원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026년 이후 국내외 로봇 IPO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중국은 인구 감소 및 성장률 둔화 방어 전략으로 로봇 산업에 진심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니트리 로보틱스는 2025년 매출액 17억 위안(약 3,70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 로보티즈는 2025년까지 액추에이터 50만 개 생산을 목표로 중국 시장의 대항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Hana Global Guru Eye
전일 미국 증시는 고용 지표 안도감과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으며, 중국 증시는 보합권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특징주 중 클라우드플레어는 가이던스 하회로 하락한 반면, 로켓랩은 수주 잔고 증가로 급등했습니다. 하반기 중국 주식시장은 2027년까지 강력한 구조적 강세장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투자 유망 종목으로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블룸에너지 등을 추천합니다. 또한, SPHQ, XLE, SMH, MADE 등 특정 테마 ETF에 대한 투자 의견을 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코스피 2026년 연말 목표를 9,750pt로 상향 조정하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Agentic AI의 CPU 수요가 생성형 AI 대비 4배 증가하고 서버 DRAM 가격이 40% 이상 급등하는 등 반도체 산업의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롯데렌탈, 휴젤, 파마리서치, 한국콜마, 롯데웰푸드, 코스메카코리아 등 다수 기업들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개선과 산업 전반의 긍정적인 흐름을 반영합니다.

[유진/황성현]지역난방공사 1Q26 Review - 과하게 보수적이었던 가이던스
지역난방공사의 1분기 매출액은 1.4조원, 영업이익은 3,20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기존 가이던스에서 제시된 원가 가정이 과도하게 보수적이었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LNG 단가 하락과 미수금 감소 전환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으며, 연간 실적은 가이던스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2026년 7월 요금 결정이 주가와 실적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합니다.

[한국항공우주/매수] KF-21 양산 및 수출, 글로벌 확장성 기대
한국항공우주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927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으나 환율 상승 등으로 이익률이 둔화되어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반기 KF-21 양산 및 인도네시아 초도 수출 임박으로 사업 믹스 개선과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확대는 M&A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2027년 예상 EPS 4,356원에 과거 최고 PER 평균 51.7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이상현] Q-ETF Weekly :반도체 Big Week
5월 첫째 주 글로벌 및 국내 반도체 ETF가 각각 +15.1%, +11.9% 상승하며 '반도체 Big Week'를 기록했습니다. Micron, Intel, Sandisk 등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1분기 실적 발표와 인텔의 애플 칩 위탁생산 소식에 힘입어 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국내 전력인프라 ETF는 4주 연속 두 자릿수 강세를 보였으며, 국내 반도체 ETF는 저평가와 높은 성장성을 바탕으로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11)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기업들의 호실적과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OPM 15.3%를 기록하며 목표주가 104만원으로 상향되었고, HD현대마린엔진은 매출이 전년 대비 61% 성장하며 목표주가 144,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씨젠은 매출액 1,291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기록하며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고, 조선업과 바이오시밀러 시장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New K-ETF] 현대차 피지컬AI, 코스닥바이오 액티브
2026년 5월 12일 신규 상장하는 'RISE 현대차 고정 피지컬AI'와 'UNICORN 코스닥바이오 액티브' ETF의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RISE 현대차 고정 피지컬AI는 현대차 25% 고정 배분 후 피지컬AI, 자율주행 등 관련 국내 14개 종목에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투자하며, 총 보수는 0.40%입니다. UNICORN 코스닥바이오 액티브는 신약개발 50%, CMO 20%, 미용의료 및 전통제약 각 15% 비중으로 바이오 키워드 관련 코스닥 종목에 액티브 운용하며, 총 보수는 0.51%입니다.

[New K-ETF] 반도체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
KODEX 반도체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 ETF가 2026년 5월 12일 신규 상장됩니다. 이 ETF는 국내 반도체 종목들을 기초 자산으로 하고, 약 30% 비중에 대해 콜옵션 매도 포지션을 결합하여 연간 9%의 배당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위클리 콜옵션 활용으로 먼슬리 대비 높은 분배금 수익을 확보하며, 지난 5년간 연간 10.8%~15.8%의 프리미엄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총 보수는 0.45%이며, 옵션 프리미엄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New K-ETF] 국내 중기채권 액티브, 은+채권
2026년 5월 12일, 두 가지 신규 K-ETF가 상장됩니다. '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는 잔존만기 3개월~5년의 국내 A-이상 채권으로 구성되며, 0.06%의 총 보수로 매일 리밸런싱되는 채권형 액티브 ETF입니다. 'PLUS 은채권혼합'은 은 현물 50%와 국내 국고채 50%로 구성된 채권혼합형 패시브 ETF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 투자가 가능하며 총 보수는 0.15%입니다.

[고배당고금리] 리츠 배당투자 전략 2026년 5월 3주차
지난주 국내 리츠는 제이알글로벌리츠 기업회생 절차 신청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며 시가총액 기준 -4.4% 하락했습니다. 롯데리츠(2026년 예상 DPS 271원, 배당수익률 6.4%)와 신한알파리츠(366원, 6.4%)는 임대수익 개선이 기대되며, 해외 리츠 중 리얼티인컴(5.3%)과 재팬 리얼에스테이트(4.3%)도 안정적 배당 매력을 보입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롯데쇼핑: 이런 날이 다 오네요
롯데쇼핑은 1Q26 순매출액 3조 5,816억 원(+4% YoY), 영업이익 2,529억 원(+7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습니다. 백화점은 외국인 매출 증가와 국내 소비 회복으로 기존점 성장률 13%를 달성했고, 홈쇼핑 등 주요 계열사 실적도 개선된 결과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6-2027년 실적 상향 조정과 ROE 개선에 따른 PBR 재평가 기대로 목표주가를 54% 상향한 20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재팬토바코(2914.JP): 1Q26 Re: 시장 기대치 상회
Japan Tobacco는 1분기 연결 매출액 9,240억엔(YoY 15.2%)과 영업이익 3,046억엔(YoY 24.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가격 인상 및 환율 효과, 그리고 ‘Ploom Aura’ 출시 국가 확대 및 일본 내 가수요 효과에 힘입은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호조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액 3조 6,970억엔(YoY 6.6%) 및 영업이익 9,210억엔(YoY 6.2%) 가이던스를 유지했으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6,158 JPY입니다.

[금호석유화학/매수] 1Q 부진했으나, 향후 전망치는 오히려 상향
금호석유화학은 1분기 실적이 원재료인 BD 가격 급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분기에는 NB Latex 시황 개선 및 가격 인상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1,587억원으로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8% 상향 조정하며, 2027년에도 영업이익 13%, 순이익 25%의 상향 조정을 예상합니다. 개선된 실적 전망과 PBR 0.75X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192,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빨라지는 시계, 선명해지는 그림
디지털자산 시장은 5월 3일부터 9일까지 정책 기대와 AI 인프라 채택 소식에 힘입어 우호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솔라나(SOL)는 11.0% 상승하며 시장을 상회했습니다. 미국 클래리티 액트의 5월 14일 마크업 일정 확정과 구글 클라우드, AWS의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서비스 출시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코인베이스도 AI 및 RWA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온체인상 ERC-8004 AI 에이전트 등록 수가 185,860개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미국 법안 진행이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에 영향을 미치며 중장기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5.11): MYSTEEL, 5월 중국 철강 가격 상승 전망
MYSTEEL은 5월 중국 철강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월 중국 철강 평균 가격은 전월 대비 1% 상승했으며, 5월에는 건설용 강재 수요 회복과 인프라 투자 증가가 중국 철강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철강사들의 제한적인 수익성으로 생산 확대가 어려워 한동안 중국은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외 철강 및 산업용 금속 가격은 원재료 가격 상승과 수급 개선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SK 증권 한승한]조선(매수(유지)) :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조선업은 6월부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와 연계된 MASGA(Mega-size LNG/LPG Carrier Order)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델핀 FLNG 프로젝트는 약 130억 달러 규모의 FLNG 및 LNGC 수주를 기대하며, 신조선가지수는 184.37pt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VLGC, FSRU, LNG DF 컨테이너선 등 다수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에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Battery Weekly(Overweight) : 플루언스 에너지가 ESS 산업에 주는 함의
플루언스 에너지의 주가 급등은 ESS 산업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직접 계약 확대 및 온사이트 발전 준비 가속화가 한국 셀 메이커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비록 수익성은 부진하나, 시장은 초기 ESS 산업의 확장과 매출 증가에 주목하며, 최종 고객과의 직접 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 국내 셀 메이커들의 ESS 매출 비중 증가가 예상되며, 관련 ESS 벤더들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중요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다올 선박: 고마진 VLGC/VLAC 발주 강세 전환. 아르헨티나 FLNG 입찰
고마진 VLGC/VLAC 발주가 강세로 전환되며 한국 조선업계의 2028~2029년 잔고가 고마진 선종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VLGC 스팟 운임은 연초 73,000달러/일에서 170,000달러/일까지 급등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VLGC/VLAC를 다수 수주했습니다.

[대신증권 김귀연][1Q26 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안 좋을 때 좋은 주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분기 타이어 매출 2.6조원(+9% YoY), 영업이익 4,375억원(+31%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습니다. 비용 상승과 글로벌 업황 부담에도 불구하고, 2026년 타이어 영업이익 1.9조원, OPM 17%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 가격 인상 가시화와 유럽 내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합니다. 이는 5월 8일 종가 대비 50%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스메카코리아(241710):1Q26 Re: 요즘만 같아라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매출액 1,851억원(YoY 56.4%), 영업이익 219억원(YoY 78.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사업의 고성장과 미국 잉글우드랩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279억원(YoY 21%)을 추정하며 높은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2026년 연결 매출 가이던스는 YoY 20%, 영업이익률은 13.5%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0.4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웨이(021240):1Q26 Re: 해외 시장 지배력 강화로 성장 여력 확대 중
코웨이(021240)는 1Q26에 연결 매출 1조 3,297억원(YoY 13.2%), 영업이익 2,509억원(YoY 18.8%)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시장 지배력 강화와 카테고리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덕분이며, 특히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Q26에는 매출 YoY 11%, 영업이익 YoY 9% 성장이 예상되며, 2026년 주주환원율 40% 정책과 현저한 저평가 상태를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한국콜마(161890):1Q26 Re: 호실적에 올라가는 가이던스
한국콜마는 1분기 연결 매출액 7,280억원(YoY +11.5%), 영업이익 789억원(YoY +31.6%)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국내 사업의 고성장과 미국 사업의 분기별 회복세가 긍정적이며, 2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 910억원(YoY +24%)이 추정되는 등 높은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4만원으로 제시하며 저가 매수를 권고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펌텍코리아(251970):1Q26 Re: 4공장 정상화 확인 필요
펌텍코리아는 1분기 연결 매출 918억원(YoY 0.0%), 영업이익 130억원(YoY -3.5%)을 기록했으며, 4공장 증설 지연과 저단가 제품 비중 증가로 펌프사업부 ASP 하락 등 부진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2분기에는 사출 캐파 상승과 성수기 효과로 펌프사업부 매출의 YoY (+) 전환이 기대되나, 4공장 정상화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주가는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펌프사업부 매출의 YoY (+) 전환 시 주가 반등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5만원을 유지합니다.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Sunrun,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 승인 대상 제외
Sunrun이 IRA 규정 준수 우려로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를 승인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는 2026년부터 미국 내 중국 연계 모듈 공급망 붕괴를 가속화하여, 한화솔루션(큐셀 8.4GW)과 OCI홀딩스(MSE 0.5GW) 등 비중국계 업체들의 판가 상승과 2026년 1분기 흑자전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특히 미국 위주로 태양광 폴리실리콘을 판매하는 OCI홀딩스도 긍정적입니다.

롯데렌탈 (089860.KS/매수): 1Q26 Re: 매각이 재평가의 트리거가 되길
롯데렌탈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09억원(YoY +7%)과 영업이익 836억원(YoY +2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신차 순증과 중고차 렌탈 확대에 따른 장기렌터카 성장, 단기렌터카 영업이익 개선 및 중고차 매각량 정상화에 기인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596억원으로 추정되며, 매각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주요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유지합니다.

제주항공 (089590.KS/Not Rated): 1Q26 Re: 큰 배가 높은 파고를 넘는 법
제주항공은 1분기 매출액 4,982억 원(YoY 36% 증가), 영업이익 644억 원(영업이익률 12.9%)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국제선 ASK는 1% 감소했으나 RPK가 15% 증가하며 탑승률 90%를 달성했고, 국제선 운임도 19% 상승하여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류비 급등으로 2분기부터 3분기까지는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기적으로는 1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 850%로 타 LCC 대비 양호하며, 유일하게 구매기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통해 향후 LCC 구조조정 시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므로 2027년을 기대하며 접근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CPU에서도 AI 수혜 확인. 메모리도 추가 수혜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AMD와 Intel의 서버용 CPU 시장 호황이 재확인되었으며, 이는 메모리 사용량 증가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수출액은 DRAM, NAND, SSD 등 메모리 가격 및 기저 효과에 힘입어 2~4월 전년 동월 대비 200~700%대 증가율을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반기 Vera Rubin 출시 등 메모리 관련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업종 및 소부장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HD현대마린엔진(071970) - 1Q26 Review: 수익성뿐 아니라, 놀라운 탑라인 성장!
HD현대마린엔진은 1분기 매출액 1,335억원(YoY +61%), 영업이익 326억원(YoY +21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엔진 인도량 증가와 환율 상승 덕분이며, 소규모 투자로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되고 HD한국조선해양의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로 중형 주기엔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2026년 수주 호조를 반영하여 2028~2029년 탑라인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4,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HD현대중공업(329180) - 1Q26 Review: 수익성 개선도, 미국 DC향 엔진도 커진다
HD현대중공업은 1Q26에 매출액 5조 9,163억원, 영업이익 9,054억원, OPM 15.3%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향후 빈티지 변화와 해양플랜트 루야 프로젝트 기성 본격화, 엔진 빈티지 개선 등으로 수익성 개선 및 증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미국 DC향 힘센엔진 사업 확대로 2028~2030년 엔진 실적 상향이 기대되며,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91만원에서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이주형]두산 - NDR 후기: CAPA와 고객사의 동반 확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58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북미 고객사향 NWB CCL 수요 견조와 800G 스위치 및 광모듈 매출 확대, Vera Rubin향 CCL 단독 공급 등으로 전자 BG의 연간 이익 추정치를 8,306억원으로 상향했습니다. 2025년 말까지 NWB 8개 라인 가동 및 2028년 하반기 태국 신규 공장 가동 등 CAPA 확장 로드맵이 명확하며, 실트론 인수 마무리 및 풍부한 유동성도 긍정적입니다.

[화수분전략] 시총 순위 변화 기대: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기업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S&P500 내 알파벳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엔비디아와의 시가총액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도 고객예탁금 137조원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시가총액 순위 변화가 기대됩니다. 2026-2027년 성장성 및 수익성이 우수한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이 순위 상승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동차/차부품] Tesla vs Waymo
자동차 산업은 자율주행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도로에서의 운영 책임 문제로 이동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가능한 SDV 양산 및 고도화가 EV 수요를 재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테슬라는 방대한 데이터와 빠른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개인용 자율주행을 발전시키지만, 웨이모는 제한된 지역에서 안전성을 입증하며 로보택시 상용화에서 앞서 있습니다. NVIDIA의 Alpamayo는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합니다. 앞으로의 자율주행 승자는 기술, 차량, 운영, 책임 구조를 하나의 실제 서비스로 묶어낼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며, 이에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Top Picks로는 현대차(BUY/TP 700,000원), 현대모비스(BUY/TP 600,000원), 삼성SDI(BUY/TP 1,000,000원)를 제시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Eurodollar University] Grim Warning to America: Jobs Have Completely Stopped Hiring
  • 고용지표 불일치: 긍정적인 공식 고용보고서와 달리, 가계조사에서는 3개월 연속 고용이 감소했으며 4월 한 달에만 20만 명 이상 줄었습니다.
  • 실질 실업률 급등: 노동시장 이탈자를 포함한 실질 실업률은 5.8%로 치솟았으며, 이는 기록적으로 낮은 소비심리지수와 함께 경기 둔화를 강력히 시사합니다.
  • 글로벌 동반 약세: 캐나다의 고용 감소와 멕시코의 GDP 위축 등은 현재의 경기 둔화가 미국에 국한된 현상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의 긍정적 반응과 달리, 가계조사 및 소비심리 지표가 보내는 강력한 경기 침체 경고 신호에 유의해야 합니다.

Bloomberg[Bloomberg] Weekend Listen: Will the Xi-Trump Summit Be Over Before It Starts? | Big Take
  • 이란 분쟁과 제재 갈등: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하며 에너지 공급(원유 60%)이 막힌 중국은 자국 기업에 이란산 원유 관련 미국 제재를 무시하라고 명령하며 정면으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 변화하는 힘의 균형: 중국은 희토류와 같은 자원을 지렛대로 삼고 있으며, 미국은 AI 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 양국이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제한된 회담 성과 예상: 회담이 성사되더라도 대두, 보잉 항공기 구매 등 가시적인 성과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기술 전쟁이나 제재와 같은 근본적인 갈등 해결은 어려울 전망입니다.

→ 투자자들은 정상회담 자체의 성과보다는 해결되지 않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해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Hedgeye[Hedgeye] 'It's the Liquidity, Stupid' | Protect the Pile Episode 11
  • 유동성의 힘: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QE 시대와 유사한 연 6-7% 속도로 확장되는 등, 풍부한 유동성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무시하고 S&P 500과 나스닥을 사상 최고치로 이끌고 있습니다.
  • 시장 구조와 자금 흐름: 스페이스X IPO는 지수 편입을 통해 패시브 펀드의 기계적인 매수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이는 현재 시장이 펀더멘털보다 유동성과 자금 흐름에 의해 좌우됨을 보여줍니다.
  • 일본 시장의 강세: 일본 증시는 연초 대비 25% 상승하며 최고의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평가됩니다.

→ 투자자는 펀더멘털 분석을 넘어, 유동성 공급과 패시브 자금 흐름 같은 시장 구조적 요인이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동인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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