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11일 (월) | 자동 생성 리포트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전 금융시장 요약

증시미국 증시는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S&P500이 0.84%, 나스닥이 1.71% 상승 마감했으며, K200 야간선물은 4.92% 급등하며 국내 증시의 강한 상승 출발이 예상됩니다. 5/8 종가 이후 S&P 선물은 약 -0.19%, 나스닥 선물은 약 -0.03% 움직이며 개장하였습니다.

환율NDF 달러/원 1개월물은 1,461.76원으로 전일 대비 7.58원 하락하며 원화 강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36%로 4bp 하락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9틱, 10년물 +22틱 상승하며 금리 하락 압력이 반영되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고용지표의 '양면성'이 시사하는 경기 사이클 후기 진입 가능성

미국 공식 고용보고서가 2개월 연속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유튜브 분석에서는 가계조사 기준 3개월 연속 고용 감소와 실질 실업률 5.8% 급등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경제활동참가율 하락과 광의실업률(U6) 상승 등 고용의 질적 둔화가 지적되고 있으며, 이는 표면적인 강세와 달리 노동시장 내부에서 균열이 진행 중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투자자는 헤드라인 수치의 호조에 안도하기보다, 가계조사·U6·소비심리지수 등 보조지표 악화가 향후 경기 하강의 선행신호로 작용할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스크 경고

한국 증시 레버리지 급증과 글로벌 버블 경고의 동시 출현

국내에서는 신용융자와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급증하며 5대 은행 마통 잔액이 40조 원으로 4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글로벌 뉴스에서는 마이클 버리가 현재 시장을 1999~2000년 버블 말기와 유사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코스피 7000선 돌파와 함께 증권가 상향 리포트가 3배 증가하는 등 낙관론이 확산되는 상황은 과거 버블 정점기의 전형적 패턴과 유사한 모습입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아진 상황에서 급격한 조정 발생 시 하방 변동성이 증폭될 수 있어, 포지션 리스크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금리 경로

한미 통화정책 디커플링이 외환·채권시장에 미칠 비대칭 영향

미국에서는 Fed 위원들이 물가 리스크를 강조하며 금리 동결 기조를 시사하는 반면, 국내에서는 1분기 GDP 서프라이즈와 자산시장 강세를 배경으로 한국은행의 연내 1~2회 금리 인상 전망이 증권사 리포트와 텔레그램에서 동시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금리 인상과 미국의 금리 동결이 병행될 경우 한미 금리차 축소로 원화 강세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나, 서학개미 달러 수요와 지정학 불확실성이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주에는 금리 인상이 호재로 평가되는 반면, 롯데지주 영구채처럼 금리 상승에 취약한 크레딧 포지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정학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미중 정상회담 지연이 복합적 불확실성 형성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을 벌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평화 제안을 거부하면서 유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중 정상회담에서 희토류·관세 등 핵심 의제가 후순위로 밀릴 것이라는 전망이 글로벌 뉴스와 블룸버그 유튜브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됩니다. Fed 금융안정성 보고서에서도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충격이 최대 우려 요인으로 지목되었으며, 중국이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한 가운데 대만 문제 등에서 양보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도체·전기차 등 희토류 의존도가 높은 섹터에서는 공급망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리스크를 고려한 분산투자 전략이 권고됩니다.

수급 시그널

글로벌 유동성 주도 랠리 속 펀더멘털 괴리 확대

텔레그램에서는 K200 야간선물이 5% 급등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5% 상승하는 등 반도체 수급 쏠림이 포착되었으며, 유튜브 분석에서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QE 시대와 유사한 연 6~7% 속도로 확장되면서 유동성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압도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아직 주식을 매도할 시점이 아니다'라는 의견이 우세하며, 반도체 밸류체인 중심의 Risk-On 국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클 버리의 버블 경고와 가계조사상 고용 둔화 신호가 병존하는 만큼, 유동성 축소 전환 시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에 대비한 유연한 포지션 관리가 필요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498.00+7.95 (+0.11%)
KOSDAQ1,207.72+8.54 (+0.71%)
S&P5007,398.93+61.82 (+0.84%)
NASDAQ26,247.08+440.88 (+1.71%)
DOW49,609.16+12.19 (+0.02%)
NIKKEI62,713.65-120.19 (-0.19%)
HANGSENG26,393.71-232.57 (-0.87%)
SHANGHAI4,179.95-0.14 (-0.00%)
VIX (공포지수)17.19+0.11 (+0.64%)
달러 인덱스98.02+0.18 (+0.18%)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지표
K200 야간선물1,210.00 (+4.92%)
1개월 NDF 환율1,461.76원 (-7.58원)
국채선물 3년▲ 9틱 (103.87)
국채선물 10년▲ 22틱 (108.99)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714.89+28.08 (+0.60%)
($/oz)$80.35+2.00 (+2.55%)
구리 ($/lb)$6.28+0.03 (+0.56%)
WTI ($/bbl)$98.31+2.89 (+3.03%)
브렌트유 ($/bbl)$104.37+3.08 (+3.04%)
천연가스 ($/MMBtu)$2.80+0.04 (+1.52%)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80,758+93.94 (+0.12%)
이더리움 (ETH)$2,327+0.46 (+0.02%)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461.37-0.44 (-0.03%)
EUR/USD1.18+0.00 (+0.29%)
USD/JPY156.67-0.16 (-0.10%)
GBP/USD1.36-0.00 (-0.01%)
USD/CNY6.80-0.00 (-0.02%)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569%+0.023%p
국고채 10년3.909%+0.021%p
국고채 30년3.833%+0.016%p
회사채 AA-(무보증 3년)4.218%+0.019%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010%+0.021%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3.929%+0.034%p
10년물4.389%+0.030%p
30년물4.965%+0.029%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385%+0.015%p
10년물2.517%+0.041%p
30년물3.760%+0.041%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5.4%
4.6%
동결
Jul 29, 2026
2.6%
88.9%
8.6%
동결
Sep 16, 2026
10.7%
81.5%
7.8%
동결
Oct 28, 2026
19.2%
73.8%
7.0%
동결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5-08 기준)
투자자예탁금
135.30 조원
-1.69조 (-1.23%)
신용융자잔고
35.95 조원
+0.44조 (+1.25%)
대차거래잔고
178.16 조원
-1.50조 (-0.84%)
CMA잔고
116.67 조원
+4.07조 (+3.62%)
주식형 펀드 순설정
-5,906 억원
전일 flow 대비 -48,173억원

출처: KOFIA freesis (95영업일 추세, 최신: 2026-05-08)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3.97조
외국인-5.30조
기관+1.25조
금융투자+1.52조
보험-826억
투신-0.14조
연기금-502억
기타법인+718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47조
외국인+0.40조
기관+803억
금융투자+681억
보험-42억
투신+402억
연기금-113억
기타법인-155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3.44%
소재
XLB
+0.37%
임의소비재
XLY
+0.27%
필수소비재
XLP
+0.24%
부동산
XLRE
+0.02%
커뮤니케이션
XLC
-0.37%
에너지
XLE
-0.45%
산업재
XLI
-0.46%
금융
XLF
-0.60%
헬스케어
XLV
-0.85%
유틸리티
XLU
-0.89%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29종목 · 52주 신저: 28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APLADIAKAMAMATAMDCSCODELLFFIVFTNTGLWHPEINTCMCHPMUNVDAQCOMSNDKSTX (18)ACNBRCDWCTSHEPAMFISLDOSTRMB (8)
금융CBOE (1)BROMRSHPGR (3)
헬스케어CVSDVAVTRSWST (4)ABTBSXCOODHRMDTSYKZTS (7)
산업재GNRC (1)OTISPNRPOOLXYL (4)
필수소비재MNST (1)
임의소비재CASY (1)DPZMCDTSCO (3)
소재MOS (1)
부동산DOC (1)CSGP (1)
커뮤니케이션GOOGGOOGL (2)CHTR (1)

어닝콜 사전 요약 (영업일 2일 이내) — Gemini 2.5 Flash 요약

영업일 2일 이내 게시: 7건 (전체 캐시 7건)

GILD Gilead Q1 2026 2026-05-08

길리어드 사이언스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매출 성장 및 가이던스 상향: 총 제품 매출 69억 달러(+5% YoY), Veklury 제외 시 68억 달러(+8% YoY) 기록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억 달러 상향 조정.

HIV 사업부의 탁월한 성과: HIV 사업부 매출 50억 달러(+10% YoY) 달성, Biktarvy 매출 34억 달러(+7%), 미국 PrEP 사업부 매출 87% 증가, Yes2Go 매출 1억 6,600만 달러(+72% QoQ) 기록하며 연간 Yes2Go 가이던스 10억 달러로 상향.

핵심 제품군의 견고한 성장: 항암제 Trodelvy 매출 4억 200만 달러(+37% YoY), 간 질환 치료제 Libdelzi 매출 1억 3,300만 달러(3배 이상 YoY) 기록하며 각 시장에서 리더십 유지.

부정 요인:

세포 치료제 매출 감소: 세포 치료제 매출 4억 700만 달러(-12% YoY, -11% QoQ) 기록하며 경쟁 심화로 인한 영향 존재.

인수 관련 비용으로 인한 EPS 손실: Arcellx, Oral Medicines, Tubulis 인수 관련 선지급금 및 금융 비용 약 9.50달러/주 반영으로 연간 비GAAP EPS 손실 전망.

종합 평가: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HIV, 항암, 간 질환 부문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강력한 1분기 실적 달성.

전략적 인수와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나, 단기적으로는 인수 관련 비용과 일부 제품군의 경쟁 심화가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가능성 존재.

CRWV Coreweave Q1 2026 2026-05-08

코어위브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기록적 예약 및 매출 성장: 1분기 신규 계약 400억 달러 이상, 계약된 매출 백로그 약 1,000억 달러 기록.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21억 달러 달성.

재무 구조 개선 및 자본 조달: HPC 인프라 기반 최초의 투자 등급 85억 달러 부채 시설 확보, 가중평균 부채 비용 약 80bp 추가 감소. 연초 이후 200억 달러 이상의 부채 및 자본 조달 성공.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Anthropic, Meta 등 주요 AI 모델 개발사와의 파트너십 확대, 금융 서비스 및 물리적 AI 분야 신규 고객 확보. 스토리지, CPU, 네트워킹 등 제품군 ARR 1억 달러 이상 전망.

부정 요인:

순손실 및 이자 비용 증가: 1분기 순손실 7억 4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확대. 인프라 확장을 위한 부채 증가로 이자 비용 5억 3,600만 달러 기록.

낮은 단기 영업 마진 및 CapEx 증가: 1분기 조정 영업 마진 1%로 최저점 기록. 연간 CapEx 가이던스 하단 31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며 부품 가격 상승 영향 존재.

종합 평가:

코어위브는 기록적인 고객 예약과 매출 성장, 성공적인 대규모 자본 조달, 그리고 활성 전력 1기가와트 돌파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 재확인.

단기적인 순손실 및 낮은 영업 마진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설명되나, 고객 기반 확장과 재무 구조 개선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 전망.

SMR Nuscale Q1 2026 2026-05-08

뉴스케일 파워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유동성 확보: 5월 초 기준 12억 달러 이상의 유동성 확보, 재무 건전성 유지 및 공급망 강화, 상업화 추진력 지지.

독보적인 규제 승인 우위: 미국 NRC Part 52 표준 설계 승인을 획득한 유일한 SMR 기업으로, 50MW 및 77MW 모듈 모두 승인받아 상업 운영 경로의 위험 감소 및 경쟁 우위 확보.

TVA 프로젝트 및 국제 자본 유치 진전: ENTRA1을 통한 TVA와의 PPA 논의 진전, 일본 및 한국 정부의 대미 투자 프레임워크를 통한 프로젝트 자금 조달 가능성 존재.

부정 요인:

매출 급감: 2026년 1분기 매출 0.6백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13.4백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 이는 2025년 RoPower 기술 라이선스 계약 및 Fluor FEED Phase 2 엔지니어링 서비스 완료에 기인.

단기 수익 불확실성 및 비용 증가: RoPower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는 사전 EPC 자금 확보에 달려있으며, TVA PPA 체결도 연내 가능성으로 언급되어 단기적인 대규모 수익 발생 시점 불확실성 존재. 상업화 준비에 따른 운영 비용 증가 전망.

종합 평가:

뉴스케일 파워는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5월 초 기준 12억 달러 이상의 유동성 확보와 미국 NRC Part 52 승인이라는 독보적인 규제 우위를 바탕으로 상업화 준비에 집중.

TVA PPA 및 RoPower 프로젝트의 진전 가능성과 일본 및 한국 정부 프레임워크를 통한 국제 자본 유치 기회는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 전망. 다만, 대규모 수익 발생 시점의 불확실성과 상업화 준비에 따른 운영 비용 증가는 단기적인 재무 부담으로 작용 가능성 존재.

DDOG Datadog Q1 2026 2026-05-07

데이터독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매출 성장: 매출 1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32% 증가, 전 분기 29% 및 전년 동기 25% 대비 가속화 기록. 총 ARR 40억 달러 초과, 분기 매출 10억 달러 최초 달성.

고객 확장 및 제품 채택 확대: ARR 10만 달러 이상 고객 4,550개사로 전년 대비 증가, 총 ARR의 90% 기여. 신규 로고 계약 건수 및 평균 계약 규모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고객의 56%가 4개 이상 제품 사용, 20%가 8개 이상 제품 사용하며 플랫폼 전략 견조.

AI 혁신 및 전략적 성과: GPU 모니터링, AI 보안 에이전트 등 AI 기반 제품 출시. AI 통합 사용 고객 6,500개사 이상으로, 총 고객의 20% 및 ARR의 80% 차지. FedRAMP High 인증 획득으로 연방 정부 시장 진출 가능성 확대.

부정 요인:

마진율 소폭 하락: 1분기 매출총이익률 80.2%로 전 분기 81.4% 및 전년 동기 80.3% 대비 소폭 감소. 운영이익률 22%로 전 분기 24% 대비 하락.

운영 비용 증가: 운영 비용 전년 대비 31% 증가,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29% 대비 상승. 2분기 DASH 컨퍼런스 비용 1,500만 달러 반영으로 운영이익률 21~22% 전망.

종합 평가:

데이터독, 2026년 1분기 매출 32% YoY 증가, ARR 40억 달러 초과, 신규 고객 확보 및 기존 고객의 제품 채택률 증가로 견조한 실적 달성. AI 관련 제품 혁신과 대형 AI 고객 유치, FedRAMP High 인증 획득이 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

다만, 매출총이익률 소폭 하락 및 운영이익률 감소는 투자 확대와 컨퍼런스 비용 반영. 경영진은 최대 고객에 대한 보수적 가이던스 유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며 성장세 지속 전망.

MCD Mcdonalds Q1 2026 2026-05-07

맥도날드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1분기 실적: 글로벌 시스템 매출 6% 증가, 글로벌 동일 매장 매출 3.8% 증가, 조정 EPS 2.83달러 기록. 상위 10개 시장 대부분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달성.

가치 전략 및 메뉴 혁신: McValue 플랫폼(3달러 미만 개별 품목, 4달러 아침 식사 딜) 재정비 및 성공적 운영. 음료 플랫폼(McCafé) 글로벌 출시 및 긍정적 초기 반응.

글로벌 사업부문 성장: 미국 동일 매장 매출 3.9% 증가, IOM 동일 매장 매출 3.9% 증가, IDL 동일 매장 매출 3.4% 증가. 영국, 독일, 호주 등 주요 IOM 시장에서 중상위 한 자릿수 성장률 기록.

부정 요인:

미국 직영점 마진 부진: 미국 직영점(McOpCo) 마진이 "수용할 수 없는" 수준 기록. 인건비 투자 및 보수적인 가격 책정이 주요 원인.

2분기 성장률 둔화 전망: 4월 마인크래프트 프로모션 기저 효과로 2분기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의 상당한 둔화 예상. 미국 및 IOM 부문은 소폭 역성장, IDL 부문은 성장률 둔화 전망.

종합 평가:

맥도날드는 글로벌 시스템 매출 6% 증가, 동일 매장 매출 3.8% 증가, 조정 EPS 2.83달러를 기록하며 1분기 견조한 실적 달성. 가치 전략 재정비와 메뉴 혁신, 효율적인 마케팅이 시장 점유율 확대 견인.

다만, 미국 직영점 마진 부진과 2분기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의 상당한 둔화 가능성 존재. 프랜차이즈 수익성 압박 및 거시 경제 불확실성도 지속적인 관리 필요.

LYFT Lyft Q1 2026 2026-05-07

리프트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재무 성과: 1분기 총 예약액 19% YoY, 조정 EBITDA 25% YoY 증가 기록. 지난 12개월간 11억 2천만 달러의 기록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 및 3억 달러 규모의 분기 최대 자사주 매입 달성.

전략적 성장 동력 확보: 파트너십 요청을 통한 운행 건수 27% 기록하며 성장 견인. 프리미엄 모드 운행 건수 35% 이상 증가, 프리나우(FreeNow) 사업 성장 및 GET 인수를 통한 런던 시장 입지 강화.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수요 견조: 미국 라이드셰어 시장 점유율 지속 증가 및 지난 분기 대비 1분기 추가 상승 기록. 밸런타인데이 등 주요 행사 기간 두 자릿수 운행 건수 증가 및 캘리포니아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

부정 요인:

일부 시장 성장 둔화: 장기간 서비스된 대도시 시장에서 업계 전반적으로 낮은 성장률 기록. 1분기 날씨 영향으로 약 3백만 건의 운행 건수 감소 발생.

복잡한 가격 책정 환경: 가격 책정은 시장 및 서비스 믹스 변화로 인해 단일 지표로 설명하기 복잡하며, Q4 대비 Q1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 유지.

종합 평가:

리프트는 1분기 총 예약액과 조정 EBITDA의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견조한 재무 성과를 달성. 파트너십 확대,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전략적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입지를 넓히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경영진은 AI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자율주행차(AV) 기술에 대한 강한 확신을 표명하며, 2027년 목표 달성을 위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 다만, 일부 성숙 시장의 성장 둔화와 복잡한 가격 책정 환경은 지속적인 관리 필요.

NET Cloudflare Q1 2026 2026-05-07

클라우드플레어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견조한 실적 성장: 1분기 매출 6억 3,980만 달러(+34% YoY) 기록, 연간 1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4,416개(+25% YoY) 달성하며 강력한 성장 모멘텀 유지.

대형 고객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100만 달러 이상 계약 73% YoY 증가, 500만 달러 이상 고객은 작년 전체 추가분만큼 1분기에 확보. 신규 파이프라인 생성은 5년 내 가장 빠른 속도 기록.

AI 기반 생산성 및 개발자 플랫폼 확장: 내부 AI 사용량 600% 증가로 개발자 생산성 대폭 개선, Workers 개발자 플랫폼 개발자 수 1분기에만 100만 명 증가하며 총 550만 명 달성.

부정 요인:

인력 감축 및 구조조정 비용 발생: AI-first 운영 모델 전환을 위해 전 세계 인력의 약 20% 감축 단행, 2026년 연간 1억 4,000만~1억 5,00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발생.

총 마진 압박 지속: 매출 믹스가 총 마진이 낮은 개발자 제품으로 이동하고 네트워크 비용 재배분으로 인해 총 마진 72.8% 기록, 전 분기 대비 210bp, 전년 동기 대비 130bp 감소.

종합 평가:

클라우드플레어는 1분기 매출 34% 증가와 대형 고객 확보, 자유현금흐름 개선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 AI-first 운영 모델로의 전환을 위한 인력 재편성과 개발자 플랫폼의 빠른 성장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단, 인력 감축에 따른 단기 구조조정 비용 발생과 개발자 제품 비중 확대로 인한 총 마진 압박은 지속될 가능성 존재. 그러나 경영진은 AI 기반 생산성 향상과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연간 자유현금흐름 목표를 유지하며 성장과 수익성 균형을 추구.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4.21-0.35 (-2.40%)
VIX17.19+0.11 (+0.64%)
VIX 3M20.50+0.15 (+0.74%)
VIX 6M22.59+0.11 (+0.49%)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31)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1.19%
-0.89pt
S5FI
한국 CDS 5Y (USD)
26.66
bps
-2.11 bps
Baltic Dry Index
2,978
보합
-56 (-1.85%)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7
Greed
+1 전일대비
전주 66
NAAIM Exposure
96.7
강세
+2.9 전주대비
May 6,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6)
▲ Bull 38.3% (+0.2)▼ Bear 33.0% (-6.7)
스프레드 +5.3%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11
Call 거래량504,036
Put 거래량579,647
P/C Volume Ratio1.150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12내일(화)21:30CPI / Core CPI월간
2026-05-13(수)21:30PPI월간
2026-05-14(목)21:30소매판매월간
2026-05-14(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12 (화) — 내일
근원 CPI-0.3%0.2% (04-10)-
CPI 전월비-0.6%0.9% (04-10)-
CPI 전년비-3.7%3.3% (04-10)-
10Y 국채 입찰--4.282% (04-08)-
기타 날짜 보기 (6일, 11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05 (화)
ISM 서비스업53.653.754.0 (04-06)-0.1 ▼
ISM 서비스업 물가70.773.770.7 (04-06)-3.0 ▼
구인건수(JOLTS)6.866M6.86M6.922M (03-31)+0.006M ▲
05/06 (수)
ADP 민간고용109.0K118.0K61.0K (04-01)-9.0K ▼
05/07 (목)
신규실업수당200.0K205.0K190.0K (04-30)-5.0K ▼
05/08 (금)
비농업고용115.0K65.0K185.0K (04-03)+50.0K ▲
실업률4.3%4.3%4.3% (04-03)부합
05/13 (수)
PPI 전월비-0.5%0.5% (04-14)-
30Y 국채 입찰--4.876% (04-09)-
05/14 (목)
신규실업수당-206.0K200.0K (05-07)-
소매판매-0.6%1.7% (04-21)-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4 ~ 2026-05-18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역사적 기록을 세웠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호황과 유동성 확대를 배경으로 코스피 8000~9000선 전망까지 제시하고 있으며, 상향 리포트가 3배 증가하는 등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참여가 급증하면서 신용융자와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5대 은행 마통 잔액이 40조 원으로 4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대구경북 등 지방에서도 증권계좌 개설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끝장 조정'에 돌입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전망하며 목표가를 33만 원으로 상향했고, KB증권은 현재 PER 4.7배로 가장 저평가된 시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 키움증권이 메모리 가격 급등 수혜를 반영해 목표가를 19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2분기 영업이익 70조 원을 전망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성과급 수준에 따른 추가 인건비 이슈가 새로운 변수로 부상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에서 등락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역대급 경상흑자가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서학개미의 달러 수요로 하락폭은 제한적이며, 환율 하락기를 틈타 달러예금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은행권에서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이 나오면서 현금 확보와 분산투자가 권고되고 있습니다. 롯데지주는 영구채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급증할 위기에 처해 있으며, 금융주에는 금리 인상이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국세청이 하나금융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카카오뱅크·토스뱅크에 밀린 지방은행들은 연체율까지 치솟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금융위와 공정위는 가맹점 대상 이자장사를 막기 위한 규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전쟁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하며 유가가 상승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유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방산 기업들의 이익과 주가가 급등하며 수혜를 입고 있으며, 공급망 충격과 제트 연료 부족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사우디 아람코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6% 증가한 269억 파운드를 기록했습니다. 금값은 이란 평화 기대감에 따른 금리·달러 압력 완화로 반등하며 주요 기술적 저항선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고용지표가 2개월 연속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가계당 약 1,700달러의 관세 부담 증가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관세·무역

미 국제무역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법 122조 기반 10% 보편 관세가 불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세 환급이 진행 중이며, 나이키·코스트코 등 주요 기업들이 관세 관련 소송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미중·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란 문제에 집중하면서 희토류·관세 등 미국 기업 관련 핵심 의제 진전은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업실적·빅테크

월가에서는 반도체 랠리와 견조한 고용지표에 힘입어 S&P 500이 8,000 돌파 가능성이 50% 이상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현 시장이 1999~2000년 버블 말기와 유사하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술·AI

앤트로픽의 Mythos AI 모델 등장으로 은행·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새로운 사이버 보안 위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인스타그램 DM의 종단간 암호화 기능을 제거하는 중대한 정책 변경을 단행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연준의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이란 전쟁과 유가 충격이 최대 리스크로 부상했습니다. JP모건 투자자들에게는 제이미 다이먼의 회장·CEO 겸직에 대한 우려로 직책 분리 투표가 권고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美·인니 거점 해외영토 확장…한화생명, 순익 날개 달았다 — 인도네시아 노부은행 인수를 통해 보험-은행 연계 시너지 기반을 마련하고, 미국·베트남 법인 등 해외 사업 확장으로 순이익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 원문
  2. 물가에 녹는 퇴직연금…'원금 보장' 대신 '수익률 전쟁' 택한 보험사 — 한화생명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상품이 최근 3년 누적 수익률 53.93%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삼성화재, 안정성·수익성·전문성 모두 갖췄다…2011년 이후 최상위 신 — 삼성화재가 손해보험사 중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 1위 사업자로서 매일경제 증권·연금대상 퇴직연금 보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원문

[공통]

  1. "은행에 넣어봐야"…예금 탈출 러시에 금융권 '안절부절' — 3대 생보사의 올해 1분기 해약환급금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4조8985억원을 기록하며 저축성보험 해약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원문
  2. "○○는 이제 실손 안돼요"…보험사 안내 의무 강화 — 금융감독원이 실손보험 민원·분쟁 다발 치료항목에 대한 소비자 안내 의무를 강화하는 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을 추진합니다.
    ↗ 원문
  3. '글로벌' 외형, 수익성은 '로컬'…보험사 해외진출 20년 보니 — 생명보험사 해외점포 순이익이 전년 대비 70.8% 증가했으나, 신규 편입 점포 효과를 제외하면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반도체 수급 쏠림에 K200 야간선물 5% 급등…지정학 변수 속 AI 랠리 지속 여부 주목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가 시장을 압도하며 한국 증시의 강한 상승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이 전일 대비 약 5% 급등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461원대로 하락(원화 강세)하며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를 일부 상쇄했습니다.

AI 하드웨어, 시장 주도권 재확인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이 1.7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흐름을 재개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5% 급등했습니다. 애플이 인텔에 반도체 생산 일부를 맡긴다는 소식에 인텔이 약 14% 폭등했으며, 마이크론(+15.5%), 샌디스크(+16.6%) 등 메모리주로 수급이 집중됐습니다. 코히런트는 InP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일정을 한 분기 앞당기겠다고 밝혔고, 데이터독은 AI 리서치 랩과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매출 성장이 32%로 가속화됐습니다.

메모리 공급난 심화, 장기계약 확산

업계에서는 HBM뿐 아니라 DDR5, NAND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고객사가 150을 요청해도 실제 배정은 30~50에 불과할 정도라는 전언입니다. 윈본드는 1분기 매출총이익률 53.4%(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2027년 생산능력은 이미 고객사 예약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도 장기공급계약(LTA)을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국내 투자 확대 기대감

증권가에서는 국내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 P4·P5 투자 확대, SK하이닉스 M15X·Y1 가속화 등으로 장비업체 수주가 늘어날 것이란 분석입니다. 8인치 파운드리 부문에서도 AI 전력반도체 수요 증가로 DB하이텍 등이 가동률 98%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한국 시장에 대해 "AI 모멘텀을 받아들여라"며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지정학 리스크·통화정책 변수 상존

다만 중동 정세 불안은 여전합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잠수함을 배치하고 외국 군함 진입 시 즉각 대응을 경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 답변이 "완전히 용납 불가"라고 밝혀 협상 좌초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연말 3.00% 전망)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자산시장 강세와 세수 호조로 "인상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 4월 CPI(14일)와 미·중 정상회담(14~15일)이 예정돼 있어 관세·수출통제 완화 여부가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변수로 꼽힙니다. 증시 급등 구간에서 차익실현 욕구가 커지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04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2026-05-08)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자본·유동성 규제가 은행의 기업 대출 활동을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이전시키는 의도치 않은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바젤 III 프레임워크 개정안을 통해 투자등급 기업 대출의 위험가중치를 100%에서 65%로 낮추어 은행이 비은행 금융기관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자본 요건을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08)

•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이고, 특히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스럽습니다.

• 물가 상황의 진전이 금리 인하로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이며, 현 상황에서는 물가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026-05-07)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상황에서 연준은 중립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기본 시나리오는 기준금리를 한동안 동결하는 것입니다.

• 이란 전쟁은 양대 책무 모두에 충격을 주는 요인이며, 중동 사태는 높은 물가 압력을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요인입니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026-05-07)

• 연준이 보여준 시그널은 모두가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이며, 지나친 대응 없이 물가를 제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는 증거는 부재하며, 임금상승률은 2% 목표 물가에 부합하는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6-05-06)

• 인플레이션은 유의미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이며,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기준금리의 인상·인하 모두 합당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당분간 동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시나리오이며,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또는 소폭 완화적인 수준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06)

• 고유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도 높아지며, 이는 연준에게 커다란 난관입니다.

• 모든 통화정책 옵션이 사용 가능한 상태이며, 고용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취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견조한 미국 고용과 엇갈린 해석

미국 4월 고용지표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며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을 재확인했습니다.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1.5만 명 증가하여 고유가 충격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증가 흐름을 유지했으며, 이는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 탄력성을 시사합니다(iM, 대신). 이러한 결과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골디락스’ 국면으로 해석되며,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를 완화하는 동시에 상당 기간 금리 동결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였습니다(iM). 다만, 일부에서는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광의실업률(U6) 상승 등 고용의 질적 둔화를 지적하며 표면적인 숫자보다 체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됩니다(키움, 메리츠).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둔화하며 임금발 인플레이션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AI 투자가 광범위한 고용 창출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나타났습니다(키움).

채권 및 금리 전망: 엇갈리는 한미 통화정책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첫 인하 시점이 9월 또는 10월로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메리츠, 하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지만, 고용 시장이 안정적인 만큼 연준이 현 금리 수준을 유지할 명분은 충분한 상황입니다(iM, 키움). 반면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성은 매파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1분기 GDP 서프라이즈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인해 연내 1~2회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인상 시점이 8월이나 11월로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하나, 메리츠). 이처럼 상반된 한미 통화정책 전망은 향후 금융시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국내 증시 동향 및 업종별 흐름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KOSPI가 7,500pt에 근접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KB, 상상인, 대신). 특히 현대차 그룹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방어했고, SK하이닉스가 시장을 이끄는 가운데 전약후강의 흐름을 보였습니다(대신). 반도체 업종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로봇(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추진), 화장품, 음식료, 전선 등 기존 소외 업종으로 온기가 확산되며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나타났습니다(KB, 신한). 주간 단위로는 KOSPI가 1.3%대 상승한 반면 KOSDAQ은 1%대 상승에 그쳐 뚜렷한 차별화가 나타났으며, 반도체 쏠림 현상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었습니다(KB, 유진).

투자 시사점 및 전략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견조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는 'Risk-On' 국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iM, 대신). 현재의 매크로 환경은 채권보다 주식에 유리하며, 아직 주식을 매도할 시점은 아니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하나). 투자 전략으로는 AI 반도체 및 관련 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하나). 채권 시장은 3분기까지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듀레이션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며 단기채 중심의 캐리 전략과 우량 회사채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현재 4~5% 수준의 채권 절대금리는 장기적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83건)

[대신증권 한송협][1Q26 Review] 파마리서치: 리쥬란 옥외광고 도배의 이유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원(YoY+25%), 영업이익 573억원(YoY+28%, OPM 3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마진 우려를 완화했습니다. 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51% 성장하며 의료기기 사업을 보완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리쥬란 옥외광고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채널 확장을 위한 투자로 판단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7,028억원(YoY+31%), 영업이익은 2,830억원(YoY+32%)으로 전망되며, 현재 26F PER 15배 수준으로 이익 성장률 대비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2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씨젠(096530) - 업종 내 최고 주주 환원, 실적도 우수
씨젠은 1Q26P에 매출액 1,291억원(YoY +11%), 영업이익 236억원(YoY +5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에는 비호흡기 매출 성장과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매출액 5,439억원(YoY +15%), 영업이익 727억원(YoY +110%)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1Q26 분기 DPS 300원 결정 및 연내 자사주 12% 소각 예정으로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정주가를 3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Weekly Data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연초 대비 1.4%), 서울은 0.2%(연초 대비 4.7%) 상승했으며, 전세가격지수도 전국 0.1%(연초 대비 1.6%), 서울 0.2%(연초 대비 2.9%)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건설업은 전주 대비 2.8% 하락했으나 코스닥 건설업은 3.5% 상승했으며,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은 주간 단위로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전세 가격 상승률 증가 및 임차권 갱신 거래 비중 확대 속, 6월 3일 지방선거 앞두고 부동산 정책 공방이 본격화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파마리서치(214450) - 락바텀 형성, 이제 다시 반등해보자
파마리서치는 1Q26P 매출액 1,461억원(YoY +25%), 영업이익 573억원(YoY +28%)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화장품 매출 호조로 의약품 부진을 상쇄했으며, 2Q26E는 성수기 진입으로 전 부문 매출 성장이 기대되어 매출액 1,669억원, 영업이익 670억원을 전망합니다. 6개월 만에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여 적정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하며, 2026E PER 17.3배로 실적 바닥을 통과했다고 판단합니다. 화장품의 국내외 성장과 의료기기 내수 성장에 힘입어 성수기 진입과 함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메가스터디교육(215200): 1Q26 Review: Valuation 저평가
메가스터디교육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365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초·중등 부문은 양호했으나 고등 부문은 수능 난이도 상승 등으로 다소 둔화되었으며, 2026년 2분기부터 교재 매출 회복과 고등 오프라인 학원 확장을 통해 2027년 이후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합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건설/건자재 위클리
2026년 5월 11일 기준 국내 건설주들은 대우건설이 연초 대비 756.6%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건자재 기업들은 연초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국내 건설사의 해외 수주액은 2026년 3월 누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5.1% 감소한 20억 3,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형 건설사들의 2026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현재 12개월 선행 PBR은 약 1.5배 수준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코스메카코리아(241710) - 성장세 대비 저평가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잠정 매출액 1,839억원(YoY +55%), 영업이익 219억원(YoY +7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한국 법인의 매출액이 1,422억원(YoY +91%)으로 고성장했으며, 미국 법인도 환율 효과 제거 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7,889억원(YoY +23%), 영업이익은 1,047억원(YoY +25%)으로 전망되며, 현재 2026E PER 12.8배로 성장세 대비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대교(019680): 1Q26 Review: 영업이익 둔화
대교는 1Q26에 매출액 1,577억원(-4.8% yoy), 영업이익 -36억원(YoY 적자전환), 순이익 -39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교육 서비스 사업의 적자 전환으로 실적이 둔화되었습니다. 이에 LS증권은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핵심 교육 사업의 적자 전환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0원에서 1,5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다만, 시니어 사업은 1Q26 매출액 68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와 적자폭 축소라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전기술(052690): 26년 급반등, 27년 이후 질주 지속 + 국내외 원전 PJT 다수 대기
한전기술은 1Q26에 매출액 1,133억 원, 영업이익 141억 원을 기록하며 당사 전망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구조적 Super Surprise'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에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 본격 반영 등으로 매출액 6,183억 원, 영업이익 748억 원을 기록하며 급반등이 예상되며, 2027년 이후에도 국내외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으로 질주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32.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한국콜마(161890) - 재차 콜하고 싶은 콜마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280억 원, 영업이익 78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한국 법인의 고성장, 중국 법인의 흑자 전환, 미국 법인의 적자폭 감소, HK이노엔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2026년 2분기에도 매출액 8,230억 원, 영업이익 926억 원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특히 선케어 시즌 도래로 이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중공업(010140):1Q26 NDR 후기 - 중장기 성장성 기대
삼성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시장 진출 및 신규 시장에서의 중장기 수주 성장 기대감에 따라 목표주가를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2조 9,023억원, 영업이익은 2,73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분기부터 빈티지별 믹스 개선과 생산 개시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동사는 50MW급 FDC 개념설계 인증을 취득하고 협력체 구축을 통해 관련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이며, FDC 시장 개화가 예상보다 가까이 다가왔다고 판단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파마리서치(214450): 흑묘백묘론, 의료기기든 화장품이든 성장만 하면 돼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 원(YoY +25.0%), 영업이익 573억 원(YoY +28.1%)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소폭 하회했습니다.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다소 아쉬웠으나, 화장품 부문이 올리브영 및 해외 채널 확대로 크게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년 연간 의료기기 매출액 2,499억 원, 화장품 매출액 1,958억 원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1만 원에서 7.3% 상향한 44만 원으로 제시합니다.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한전기술(052690): 이익 체력이 돋보였던 1분기
한전기술은 1분기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5,953억원(+15%YoY), 영업이익은 744억원(+110%YoY)으로 전망되며, 체코 대형원전 매출 인식과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하반기에는 한미 원전 협력 구체화 및 대형원전 수주 가시화가 예상되며, 현재 시가총액/수주잔고 비율이 국내 주요 원전 기업 대비 높지 않아 기업가치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제약/바이오/의료기기: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 (5/11)
지난 한 주간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젠큐릭스가 67.05%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루닛은 52.30% 하락하며 부진했습니다. 2026년 4월 의료기기 수출 데이터를 보면, 필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0.2% 증가한 3억 6,863만 달러, 톡신 수출은 23.6% 증가한 4,957만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에너지 기반 피부미용 장비 수출은 1.7% 감소한 8,836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롯데웰푸드(280360) - 점진적으로 확인될 사업구조 개선 효과
롯데웰푸드(280360)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273억원(YoY +5.4%), 영업이익 358억원(YoY +118.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저수익 SKU 축소 등 비용 효율화, 고마진 신성장 채널 매출 증가, 원재료비 부담 완화 및 글로벌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따른 결과입니다. 점진적인 사업구조 개선 효과와 하반기 카카오 투입단가 하락, 인도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SK하이닉스 (000660): 2Q26 영업이익 70조원 예상
SK하이닉스의 2Q26 영업이익은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 61조원을 상회하는 7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Q26에는 75조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나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2030년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3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나, 주가 괴리율 축소를 감안하여 투자의견은 BUY에서 Outperform으로 조정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키움 음식료 Weekly (5/11)
키움 음식료 Weekly 리포트는 음식료 업종의 주요 뉴스와 시장 동향을 분석합니다. 농심은 녹산 수출전용공장 투자를 2,043억 원으로 증액하여 하반기 가동을 목표하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불닭' 상표권 확보를 앞두고 있습니다. KT&G는 해외 매출 비중이 54.1%로 확대되었고, 오리온은 인도 시장에서 27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입니다. 지난주 삼양식품은 7.6%, 롯데웰푸드는 6.8% 상승하는 등 주요 음식료 기업들의 주가 변동이 있었습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삼성전자 (005930): 2Q26 영업이익 100조원 예상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파운드리/S.LSI 부문의 흑자 전환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10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Q26 영업이익은 108조원으로 성장하겠으나, OEM의 메모리 재고 부담 완화로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한 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증권은 2026~2028년 실적 전망치 상향과 HBM4 및 파운드리 부문의 모멘텀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와 업종 Top Pick을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CJ프레시웨이 (051500): 온라인 사업 성장 드라이브 본격화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온라인 사업이 전년 대비 17% 성장하며 전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며, 프레시원 통합에 따른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6%, 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마켓보로 인수 이후 온라인 식자재몰 GMV 확대에 집중하여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수익성보다 외형 성장에 집중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성장 속도가 주가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은애 의료기기/신성장] 파마리서치(214450): 내수 우려는 과도했고, 수출은 레벨업 진행 중
파마리서치는 1분기 매출액 1,461억원(+25% yoy), 영업이익 573억원(+28% yoy)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습니다. 의료기기 내수 실적은 경쟁 심화 우려에도 견조했으며, 화장품은 내수와 수출 모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미국 세포라 입점 초기 반응이 긍정적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6E PER 1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CJ ENM(035760): 투자 비용 확대로 어닝 쇼크 기록
CJ ENM은 1분기 콘텐츠 투자와 광고 부진으로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미디어플랫폼과 음악 부문에서 각각 2,120억 원, 5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2분기에도 신인 마케팅 및 AI 투자 등 비용 집행이 예정되어 단기 실적 모멘텀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00,000원에서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수익성 개선 가시성 확보 시점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롯데웰푸드 (280360): 수익성 반등 본격화
롯데웰푸드(280360)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원재료 단가 부담 완화와 국내 고정비 절감, 해외법인의 가격 인상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코코아 등 원재료 투입단가 부담 완화와 인도 무더위에 따른 빙과 수요 호조 등으로 전사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올해 전반적인 수익성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제약/바이오(Overweight) - 바이오시밀러 4월 미국 처방 실적
4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견조한 처방 실적을 기록했으며,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인플릭시맙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인플렉트라가 31.5% 시장 점유율로 선두를 공고히 했고, 리툭시맙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트룩시마(37%)와 화이자의 룩시엔스(33%)가 양강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아달리무맙 시장에서는 하드리마(16%)와 하이리모즈(13%)가 침투를 가속화했으며,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소매 채널 처방 증가와 함께 SC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롯데렌탈(089860): 좋은 실적, 저평가 국면
롯데렌탈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0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단기 렌탈, 중고차 장기 렌탈, 중고차 매각 등 모든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연간 영업이익 3,62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7.1배, P/B 0.7배로 저평가 국면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보일 전망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영업이익은 194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블랙핑크 신보 흥행과 일본 공연 수익 인식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 부재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MD 전략 가시화 지연으로 목표주가를 85,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하지만 8월 빅뱅 컴백과 9월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주가 회복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IP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이 유효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GS피앤엘(499790): 비수기 증명된 이익 레버리지 효과
GS피앤엘은 1분기 영업이익 24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ADR(평균객실단가) 상승세와 웨스틴 서울의 흑자 전환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연회장 리모델링에도 92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웨스틴 서울은 전략적 ADR 조정을 통해 2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나인트리 역시 43억 원의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인바운드 수요 호조와 원화 약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도 견조한 이익 성장이 기대되어 목표주가를 기존 67,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파라다이스(034230):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지속, 기대해볼 2분기
파라다이스는 1분기 매출액 2,940억 원, 영업이익 37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약 17% 하회했습니다. 이는 하얏트 리젠시 인수 관련 비용 및 마케팅 비용 증가에 기인했으나, 4월 카지노 지표가 반등하고 중국 VIP 드롭액이 전월 대비 34.6% 증가하며 실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지속과 하얏트 리젠시 객실의 VIP 콤프 활용 확대로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13.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에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LS의 Car Center Weekly
롯데렌탈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09억원(+6.6% YoY)과 영업이익 836억원(+24.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단기 렌탈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중고차 장기 렌탈 믹스 개선, 그리고 중고차 내수 경매 전환을 통한 매각 대수 증가 등 모든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1배, P/B 0.7배로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합니다. 연간 영업이익 3,620억원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루시드 그룹(LCID.US): 단기 실적 불확실성 속 Robotaxi 진출로 사업 다각화 추진
Lucid Group은 1분기 매출액 2.82억 달러, 영업손실 9.89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시트 공급 문제와 규제 크레딧 판매 감소 등에 기인하며, 연간 인도량 가이던스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단기 실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27년 중저가 Midsize 플랫폼 출시와 Uber/Nuro와의 협력 확대를 통한 Robotaxi 사업 진출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52달러로 제시합니다.

[유진/허재환]Equity Strategy - AI 데이터센터 붐은 버블을 얼마나 닮았나
AI 데이터센터 붐은 1840년대 철도 버블과 닷컴 버블처럼 인프라를 남겨 생산성을 개선하는 '착한 버블'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현재 AI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는 GDP의 3~4%로 과거 철도 버블(6%)과 닷컴 버블(4.9%)보다 낮지만, 내년에는 닷컴 버블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내부 현금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되어 과거 버블보다 견고하지만, 금리 인상이나 지정학적 위험이 버블 붕괴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붐으로 구축될 반도체, 전력 인프라, 에너지는 향후 생산성 향상의 기반이 될 것이므로, 상승 국면에서 가장 나중에 팔아야 할 자산으로 제시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에스엠(041510): 고연차 IP의 성장이 필요한 시점
에스엠의 1분기 영업이익은 38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대규모 공연 집중과 콘서트 부문의 호실적이 이를 견인했습니다. 하지만 시장 수급 환경과 경쟁사 대비 낮은 멀티플, 고연차 IP의 팬덤 확장성 제한 등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2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2분기에는 주요 아티스트 컴백과 글로벌 공연 확대로 주가 하방이 견고할 전망이나, 중장기적 회복을 위해서는 신규 IP 성장과 고연차 IP의 수익화 기여 확대가 필수적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일시 비용 부담으로 컨센 하회
스튜디오드래곤은 1분기 매출액 1,55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일시적인 비용 부담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광고 시장 부진 및 제작 환경 불확실성으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어 목표주가를 기존 67,000원에서 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대형 라인업 공급 확대와 IP 사업 다각화를 통해 체질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리비안(RIVN.US):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 확대 지속, 체질 개선 본격화
Rivian은 1분기 매출액 1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중저가 R2 모델 생산이 2분기부터 시작되고 폭스바겐과의 협력으로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8.29달러이며, 2026년 매출액 69.44억 달러, 2027년 115.36억 달러로 성장이 전망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반도체: [Apr. 26] 메모리 반도체 산업 동향
키움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4월 DRAM 가격은 PC +26%MoM, 서버 +44%MoM, 모바일 +76%QoQ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PC 및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하반기 DRAM 가격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고정가격은 54%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AND wafer 가격은 +6%MoM으로 상승률이 둔화되었으며, 2분기 eMMC/UFS 및 SSD는 급등했으나, 하반기에는 OEM 판매량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가격 상승이 제한될 전망입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디어유(376300): 글로벌 확장에 주목할 시점
디어유는 1분기 영업수익 234억 원, 영업이익 97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구독료 인상, 웹 결제 확대, 원화 약세 등의 복합적 효과로 견조한 수익성을 보였으며, 일본 구독자 증가 및 중국 C-Pop 아티스트 입점 확대로 글로벌 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으로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16.1배로 역사적 하단 수준에 있어 저평가 매력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유지)와 함께 업종 내 차선호주 의견을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세연][ESG] 경영권 분쟁 패러다임 - 상속, 승계형
한국의 유산세 체계는 대주주가 상속세 부담을 줄이고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주사 전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지배구조 재편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동기를 제공합니다. 유산취득세 전환 지연으로 20~100억 원 구간 상속재산을 보유한 코스닥·중견기업 오너들은 상속 재원 마련을 위한 블록딜, 지분 매각 등 선제적 지배구조 개편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창업주 고령화형, 오너 사법 리스크형, 형제·남매 분쟁형 등 다섯 가지 상속·승계 유형을 제시하며, 각 유형별 리스크 요인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을 분석합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PBR 0.5배 미만의 저평가 지주·승계주 중 지주사 전환, 자사주 소각 등 구체적 촉매가 확인되고 밸류업 계획이 공시된 기업을 선별하여 초과수익을 추구할 것을 제안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한전기술(052690):1Q26 Review: 마진 턴어라운드의 분기점
한전기술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4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75억원)를 크게 상회하였고, 이는 신한울 3,4호기 등 대형 원전 공정률 상승에 따른 원자로/원자력 설계 매출 증가에 기인합니다. 특별한 일회성 요인 없이도 12.4%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마진 개선을 확인하였고, 2029년까지 매출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40.9% 상향된 885억원, 2027년 영업이익은 14.2% 상향된 1,369억원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대미 투자 및 베트남 원전 수주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SK 증권 이선경]제약/바이오(적극매수(유지)) : Weekly Bio Insight
지난주 코스피 제약 지수는 1.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4.9%p 하회했고, 코스닥 제약 지수는 2.5% 하락하며 코스닥 대비 3.8%p 하회했습니다. 이는 1분기 실적에 대한 낮은 기대감과 에이비엘바이오 임상 결과 실망감으로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시즌 부담과 이벤트 공백으로 조정 국면이 예상되나, EASL 및 ASCO를 앞두고 임상 파이프라인 경쟁력이 확인된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 수급 유입이 기대됩니다. 주요 기업 뉴스에는 알지노믹스의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美 FDA RMAT 지정, 셀트리온 짐펜트라의 역대 최대 1분기 처방량 기록, 알테오젠 ALT-B4 로열티 4~6% 확인 등이 포함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11)
2026년 5월 11일 기준, DRAM DDR5 16Gb는 1개월간 7.37%, NAND MLC 64Gb는 28.33% 급등하며 메모리 시장의 강세가 지속됩니다. 소니·TSMC 이미지센서 합작 생산, SK하이닉스 빅테크 투자 제안, 엔비디아 AI 투자 확대 등 AI 반도체 관련 긍정적 소식이 이어집니다. 이러한 AI 훈풍에 힘입어 소재 업계 투자도 활발하며, 주요 IT 대형주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241710/Buy] 고객사 다변화가 돋보인 실적
코스메카코리아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851억원(+56.4% YoY)과 영업이익 219억원(+78.0%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객사 수주 확대와 미국 법인의 두 자릿수 성장에 힘입은 고객사 다변화가 핵심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한국 법인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고객사 포트폴리오의 양적·질적 개선과 법인 간 생산 협업 강화를 통한 가동률 상승으로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김지영, 최승환] 파마리서치; 리쥬란 브랜드 위상 증명
파마리서치는 비수기인 1분기에도 매출액 1,461억원(YoY +25.0%), 영업이익 573억원(YoY +28.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하여 리쥬란 브랜드의 견고한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2분기부터 성장 사이클 재진입이 예상되며, 의료기기 내수 및 해외 매출 증가, 화장품의 해외 채널 확장 등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경쟁 우려와 대형주 강세로 저평가된 상황이나, 코스닥 부양책과 성장 모멘텀, 리스크 해소 등을 고려할 때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찬영]SK텔레콤 - 1Q26 Review: AI를 기다리며
SK텔레콤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조 3,923억원(-1.4%yoy)과 영업이익 5,376억원(-5.3%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실적 호조로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9,083억원으로 해킹 사태 이전 수준 회복이 전망되며, 분기배당도 재개되었습니다. 앤트로픽 지분가치 상향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나, 현재 주가 기준 단기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11)
2026년 5월 11일 기준, 국제 곡물(옥수수, 밀, 대두) 및 팜유, 설탕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 밀 선물가는 10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브라질 생산량 증가 전망과 인도네시아 수출량 증가로 설탕 및 팜유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돈육 가격 또한 공급량 증가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농심은 1분기 영업이익 8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나, 하이트진로의 맥주 부문 영업이익은 15.5% 감소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이 보고서는 KOSPI와 KOSDAQ 총 2,065개 종목의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스케줄과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성장률을 제공합니다. KOSPI에서는 해성디에스(YoY 3,042.9%) 등 다수의 기업이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호텔신라(오차율 776.4%) 등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한 기업도 많습니다. KOSDAQ에서는 에코프로(YoY 4,292.0%)와 지앤비에스 에코(YoY 2,558.8%)가 호실적을, 텔레칩스(오차율 512.0%)와 테크윙(오차율 246.4%)이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유진/황성현]금호석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금호석유는 1분기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59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EPDM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145억원을 기록하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원재료 투입 시차 효과와 BD 공급 감소가 수익성 방어에 기여할 것입니다. 천연고무 가격 상승, EV 판매 증가에 따른 고성능 타이어 수요 확대, 금호미쓰이 MDI 증설 등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Weekly Talk(2026.5.11)
국제 곡물 가격은 2026년 5월 8일 기준 중동 정세 완화와 차익 실현으로 옥수수 및 소맥이 단기 조정을 겪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중국 아미노산 가격은 수요 부진으로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냅니다. 국내 음식료 기업들은 활발한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미국에서 불닭 소스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제품으로 코스트코에서 좋은 성과를 보입니다. 유통업계는 황금연휴를 맞아 중일 관광객 유입에 따른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K 증권 이동주]테스(매수(유지)/150,000원(상향)) :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테스는 DRAM 증설과 NAND 투자 재개 기대감으로 전공정 장비 최선호주로 유지됩니다. 삼성전자 P4/P5 및 SK하이닉스 M15X/Y1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테스의 BSD 장비가 NAND에서 DRAM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NAND 부문에서도 ACL 공정 PECVD 장비의 높은 수주액과 V9/V10 전환 투자 모멘텀으로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 +14% 상향 조정하였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통신서비스:Weekly(2026.5.11)
2026년 5월 첫째 주 통신업종은 KOSPI 대비 14.9%p Underperform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LGU+는 6월 1일 통신 3사 최초로 5G와 LTE 구분을 없앤 통합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며, KT는 2025년 갤럭시 S25 사전예약분 대량 취소 건으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부터 6.4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4월 알뜰폰 번호이동은 통신 3사의 보조금 경쟁과 저가 요금제 확대 기조로 인해 7,537명 순감했습니다. 5월 12일 예정된 KT의 1분기 실적은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진/이현지]이노션 - 찾았다, 중장기 성장 동력
이노션은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 2,501억원(+7.7% YoY), 영업이익 398억원(+33.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국내 CX 부문 확장과 해외 스포츠 마케팅 강화, AI 전환을 통한 효율성 증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은 1,820억원, 2027년 1,92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유진/이찬영]LG유플러스 - 1Q26 Review: 무난한 실적, 저렴해진 구간
LG유플러스는 1분기 연결 매출액 3조 8,037억원(+1.5%yoy), 영업이익 2,723억원(+6.6%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5조 5,635억원(+0.7%yoy), 영업이익은 1조 1,169억원(+25.2%yoy)으로 전망되며, 무선 성장과 데이터센터 기여 확대, 희망퇴직 효과 등으로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12MF P/E 8.4배, 배당수익률 4.6%로 저렴해진 구간에 진입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Morning Brief_5/11
미국 증시는 S&P500이 0.84%, 나스닥이 1.71%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으며, 다우존스는 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국내 증시는 KOSPI가 0.1%, KOSDAQ이 0.7%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으며, SK하이닉스는 245TB AI SSD 관련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HD현대중공업은 2.1조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으며, 카카오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SK 증권 박준형]와이지엔터테인먼트(매수(유지)/82,000원(유지)) : 비 갠 뒤에 비애 대신 a happy end
YG엔터테인먼트는 1분기 매출액 1,471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블랙핑크 앨범/공연 및 저연차 IP MD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3.8억원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정규 앨범, 빅뱅 월드투어, 신인 남자 그룹 데뷔 등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집중될 예정입니다. 올해 저연차 IP 성장과 신규 IP 흥행이 중장기 실적 및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2,000원을 유지합니다.

[Quantamental] 결합 알파 모델 누적 성과(CAGR 36.9%)
DB증권의 결합 알파 모델은 지난주 상위 10% 포트폴리오에서 6.2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KOSPI 200 동일가중지수(1.63%)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 모델은 연평균 36.9%의 누적 성과를 보이며, 지난주에는 반도체(18.5%), 소프트웨어(11.8%), 금융서비스(10.4%) 업종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알파 종목으로는 TKG휴켐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이노텍 등이 선정되었으며, 대한유화, 두산밥캣, 오리온 등이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Taiyo Yuden (6967.JP) :AI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강화
Taiyo Yuden은 CY1Q26 매출액 892억엔, 영업이익 35억엔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서버 및 자동차향 커패시터 판매 호조로 매출은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Capacitors 신규 수주액은 841억엔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BB Ratio도 1.31로 상승하며 견조한 수요를 시사했으며, FY2027E 매출액 3,840억엔, 영업이익 300억엔을 전망합니다. AI 서버 및 자동차향 수요 견인과 선제적 가격 인상 정책을 고려할 때, MLCC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형권훈]한국콜마(매수(유지)/120,000원(상향)) : 강한 업황, 강한 실적
한국콜마는 1분기 연결 매출액 7,280억 원(+11.5% YoY), 영업이익 789억 원(+31.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18%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별도법인의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13%에서 20%로 상향했으며, 미국 법인 실적 개선과 생산 효율성 증대가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강한 업황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2026년과 20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10%, 7%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20,000원(상향)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반도체 산업 - Agentic AI의 CPU 수요 생성형 AI 대비 4배 증가
Agentic AI는 생성형 AI 대비 4배 높은 CPU 수요를 유발하며, 이는 서버용 DRAM 및 LPDDR5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월 서버용 DDR5 고정가격은 MoM 40% 이상 급등했으며, Intel과 AMD는 1분기 데이터센터 CPU 매출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도체 장비 병목 현상과 CoWoS 등 첨단 패키징 수요 증가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며, ARM은 자체 설계 CPU를 통해 데이터센터 TCO 절감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화장품:Weekly Cosmetics Letter : 연일 이어지는 호실적
화장품 업종은 2026년 1분기에도 에이피알,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엔비티 등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이 이어지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에이피알은 매출 5,934억원(YoY 123.0%), 영업이익 1,523억원(YoY 173.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고, 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 사업의 압도적인 성과에 힘입어 매출 1,851억원(YoY 56.4%), 영업이익 219억원(YoY 78.0%)을 달성했습니다. 중동 전쟁 우려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메카코리아와 코스맥스엔비티는 현재 각각 12MF PER 11.3배, 6.5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이며,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빨라지는 시계, 선명해지는 그림
디지털자산 시장은 5월 3일부터 9일까지 정책 기대와 AI 인프라 채택 소식에 힘입어 우호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솔라나(SOL)는 11.0% 상승하며 시장을 상회했습니다. 미국 클래리티 액트의 5월 14일 마크업 일정 확정과 구글 클라우드, AWS의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서비스 출시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코인베이스도 AI 및 RWA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온체인상 ERC-8004 AI 에이전트 등록 수가 185,860개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미국 법안 진행이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에 영향을 미치며 중장기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5.11): MYSTEEL, 5월 중국 철강 가격 상승 전망
MYSTEEL은 5월 중국 철강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월 중국 철강 평균 가격은 전월 대비 1% 상승했으며, 5월에는 건설용 강재 수요 회복과 인프라 투자 증가가 중국 철강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철강사들의 제한적인 수익성으로 생산 확대가 어려워 한동안 중국은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외 철강 및 산업용 금속 가격은 원재료 가격 상승과 수급 개선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SK 증권 한승한]조선(매수(유지)) :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조선업은 6월부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와 연계된 MASGA(Mega-size LNG/LPG Carrier Order)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델핀 FLNG 프로젝트는 약 130억 달러 규모의 FLNG 및 LNGC 수주를 기대하며, 신조선가지수는 184.37pt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VLGC, FSRU, LNG DF 컨테이너선 등 다수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에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Battery Weekly(Overweight) : 플루언스 에너지가 ESS 산업에 주는 함의
플루언스 에너지의 주가 급등은 ESS 산업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직접 계약 확대 및 온사이트 발전 준비 가속화가 한국 셀 메이커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비록 수익성은 부진하나, 시장은 초기 ESS 산업의 확장과 매출 증가에 주목하며, 최종 고객과의 직접 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 국내 셀 메이커들의 ESS 매출 비중 증가가 예상되며, 관련 ESS 벤더들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중요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다올 선박: 고마진 VLGC/VLAC 발주 강세 전환. 아르헨티나 FLNG 입찰
고마진 VLGC/VLAC 발주가 강세로 전환되며 한국 조선업계의 2028~2029년 잔고가 고마진 선종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VLGC 스팟 운임은 연초 73,000달러/일에서 170,000달러/일까지 급등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VLGC/VLAC를 다수 수주했습니다.

[대신증권 김귀연][1Q26 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안 좋을 때 좋은 주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분기 타이어 매출 2.6조원(+9% YoY), 영업이익 4,375억원(+31%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습니다. 비용 상승과 글로벌 업황 부담에도 불구하고, 2026년 타이어 영업이익 1.9조원, OPM 17%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 가격 인상 가시화와 유럽 내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합니다. 이는 5월 8일 종가 대비 50%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스메카코리아(241710):1Q26 Re: 요즘만 같아라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매출액 1,851억원(YoY 56.4%), 영업이익 219억원(YoY 78.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사업의 고성장과 미국 잉글우드랩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279억원(YoY 21%)을 추정하며 높은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2026년 연결 매출 가이던스는 YoY 20%, 영업이익률은 13.5%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0.4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웨이(021240):1Q26 Re: 해외 시장 지배력 강화로 성장 여력 확대 중
코웨이(021240)는 1Q26에 연결 매출 1조 3,297억원(YoY 13.2%), 영업이익 2,509억원(YoY 18.8%)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시장 지배력 강화와 카테고리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덕분이며, 특히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Q26에는 매출 YoY 11%, 영업이익 YoY 9% 성장이 예상되며, 2026년 주주환원율 40% 정책과 현저한 저평가 상태를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한국콜마(161890):1Q26 Re: 호실적에 올라가는 가이던스
한국콜마는 1분기 연결 매출액 7,280억원(YoY +11.5%), 영업이익 789억원(YoY +31.6%)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국내 사업의 고성장과 미국 사업의 분기별 회복세가 긍정적이며, 2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 910억원(YoY +24%)이 추정되는 등 높은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4만원으로 제시하며 저가 매수를 권고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펌텍코리아(251970):1Q26 Re: 4공장 정상화 확인 필요
펌텍코리아는 1분기 연결 매출 918억원(YoY 0.0%), 영업이익 130억원(YoY -3.5%)을 기록했으며, 4공장 증설 지연과 저단가 제품 비중 증가로 펌프사업부 ASP 하락 등 부진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2분기에는 사출 캐파 상승과 성수기 효과로 펌프사업부 매출의 YoY (+) 전환이 기대되나, 4공장 정상화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주가는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펌프사업부 매출의 YoY (+) 전환 시 주가 반등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5만원을 유지합니다.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Sunrun,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 승인 대상 제외
Sunrun이 IRA 규정 준수 우려로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를 승인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는 2026년부터 미국 내 중국 연계 모듈 공급망 붕괴를 가속화하여, 한화솔루션(큐셀 8.4GW)과 OCI홀딩스(MSE 0.5GW) 등 비중국계 업체들의 판가 상승과 2026년 1분기 흑자전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특히 미국 위주로 태양광 폴리실리콘을 판매하는 OCI홀딩스도 긍정적입니다.

롯데렌탈 (089860.KS/매수): 1Q26 Re: 매각이 재평가의 트리거가 되길
롯데렌탈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09억원(YoY +7%)과 영업이익 836억원(YoY +2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신차 순증과 중고차 렌탈 확대에 따른 장기렌터카 성장, 단기렌터카 영업이익 개선 및 중고차 매각량 정상화에 기인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596억원으로 추정되며, 매각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주요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유지합니다.

제주항공 (089590.KS/Not Rated): 1Q26 Re: 큰 배가 높은 파고를 넘는 법
제주항공은 1분기 매출액 4,982억 원(YoY 36% 증가), 영업이익 644억 원(영업이익률 12.9%)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국제선 ASK는 1% 감소했으나 RPK가 15% 증가하며 탑승률 90%를 달성했고, 국제선 운임도 19% 상승하여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류비 급등으로 2분기부터 3분기까지는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기적으로는 1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 850%로 타 LCC 대비 양호하며, 유일하게 구매기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통해 향후 LCC 구조조정 시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므로 2027년을 기대하며 접근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CPU에서도 AI 수혜 확인. 메모리도 추가 수혜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AMD와 Intel의 서버용 CPU 시장 호황이 재확인되었으며, 이는 메모리 사용량 증가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수출액은 DRAM, NAND, SSD 등 메모리 가격 및 기저 효과에 힘입어 2~4월 전년 동월 대비 200~700%대 증가율을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반기 Vera Rubin 출시 등 메모리 관련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업종 및 소부장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HD현대마린엔진(071970) - 1Q26 Review: 수익성뿐 아니라, 놀라운 탑라인 성장!
HD현대마린엔진은 1분기 매출액 1,335억원(YoY +61%), 영업이익 326억원(YoY +21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엔진 인도량 증가와 환율 상승 덕분이며, 소규모 투자로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되고 HD한국조선해양의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로 중형 주기엔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2026년 수주 호조를 반영하여 2028~2029년 탑라인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4,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HD현대중공업(329180) - 1Q26 Review: 수익성 개선도, 미국 DC향 엔진도 커진다
HD현대중공업은 1Q26에 매출액 5조 9,163억원, 영업이익 9,054억원, OPM 15.3%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향후 빈티지 변화와 해양플랜트 루야 프로젝트 기성 본격화, 엔진 빈티지 개선 등으로 수익성 개선 및 증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미국 DC향 힘센엔진 사업 확대로 2028~2030년 엔진 실적 상향이 기대되며,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91만원에서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 Media Weekly(05/04~05/08): 컨텐츠의 부진한 실적
미디어 업종은 예상보다 부진한 컨텐츠 실적으로 인해 주간 컨텐츠 종목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콘텐트리중앙 -1.8%, 스튜디오드래곤 -9.0%, CJ ENM -7.4%를 기록한 반면, 이노션 2.0%, CJ CGV 1.1% 상승하며 광고 회사들은 선방했습니다. LGHV와 CJENM 간 컨텐츠 대가 소송전은 부정적 요인이나, CJENM의 일본 합작 스튜디오 설립, 이노션의 인도 거점 확장, CGV 기술특별관 확장 및 영화 할인권 배포 정책은 긍정적 모멘텀입니다.

[대신증권 김회재] Telco Weekly(05/04~05/08): 실적 좋습니다. 관심 좀 가져주세요
2026년 YTD 기준 통신 3사 주가는 SKT +74.8%, KT +12.7%, LGU+ +2.2%를 기록하며 KOSPI +77.9% 대비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수준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수급 영향으로 통신 3사 주가는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KT는 다음 주 26년 이후 중기 배당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4월 알뜰폰 가입자는 7,353명 순감하며 2020년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했고, LGU+는 5G/LTE 통합 요금제를 출시하여 저가 요금제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CJ CGV: 신작이라면 보시겠습니까?
CJ CGV는 1분기 매출액 5,730억원(+8% yoy), 영업이익 87억원(+172% yoy)을 기록하며 20년 이후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신작 개봉에 따른 극장 활성화와 비용 효율화 노력의 결과이며, 하반기에는 비용 효율화 효과로 이익 레버리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분기 관객수 3천만명 수준에서도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스카이라이프: 아직은 성장을 위한 투자 구간
스카이라이프는 1분기 매출액 1.7천억원(YoY 2%), 영업이익 72억원(YoY -45%)을 기록하며, 신사업 가입자 증가로 비용 부담이 늘어 이익 개선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모바일, ipit TV 등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영업이익 472억원(+26%), 2027년 602억원(+28%)으로 개선이 전망되며, DPS 350원(수익률 7.3%)의 안정적인 배당도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5,6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이노션: 적극적인 광고주 발굴
이노션은 1분기 매출총이익 2,500억원(+8% YoY), 영업이익 398억원(+3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본사는 CX 관련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해외에서는 비계열 광고주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매출총이익 1.1조원(+9% YoY), 영업이익 1,800억원(+13% YoY), 순이익 1,100억원(+23% YoY)이 전망되며, DPS 1,175원(수익률 5.8%)의 고배당 매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12M FWD EPS 2,865원에 PER 10배를 적용한 27,000원을 유지합니다.

[LS 정우성 반도체] 삼성전자(005930): 시간이 매수자들의 편인 것은 맞지만
4월 서버 DRAM 계약가격 강세와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으로 2026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단기 이익 추정치의 상단은 추가로 열려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은 고객사의 BOM 부담 증가와 2027년 수급 조정 가능성 확대 등 리스크를 동시에 내포하며, HBM 수율 개선 여부도 중요한 불확실성으로 남아있습니다. LS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현재주가 대비 19.2%의 상승여력을 나타냅니다.

[LS 정우성 반도체] SK하이닉스(000660): 편안한 상승이지만 우려할 점이 있다면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5월 11일자 리포트에 따르면, Trendforce의 4월 서버 DRAM 계약가격 강세와 모바일 DRAM 가격 상승 가능성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HBM 매출 성장률과 양산 경쟁력이 주가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다만, HBM ASP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과 인건비 및 성과급 이슈 부각 가능성은 우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는 컨벤셔널 메모리 가격 변동성 노출이 적고 HBM 양산 신뢰도가 높아 Top Pick 의견을 유지합니다.

[유진/이주형]두산 - NDR 후기: CAPA와 고객사의 동반 확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58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북미 고객사향 NWB CCL 수요 견조와 800G 스위치 및 광모듈 매출 확대, Vera Rubin향 CCL 단독 공급 등으로 전자 BG의 연간 이익 추정치를 8,306억원으로 상향했습니다. 2025년 말까지 NWB 8개 라인 가동 및 2028년 하반기 태국 신규 공장 가동 등 CAPA 확장 로드맵이 명확하며, 실트론 인수 마무리 및 풍부한 유동성도 긍정적입니다.

[화수분전략] 시총 순위 변화 기대: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기업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S&P500 내 알파벳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엔비디아와의 시가총액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도 고객예탁금 137조원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시가총액 순위 변화가 기대됩니다. 2026-2027년 성장성 및 수익성이 우수한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이 순위 상승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동차/차부품] Tesla vs Waymo
자동차 산업은 자율주행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도로에서의 운영 책임 문제로 이동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가능한 SDV 양산 및 고도화가 EV 수요를 재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테슬라는 방대한 데이터와 빠른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개인용 자율주행을 발전시키지만, 웨이모는 제한된 지역에서 안전성을 입증하며 로보택시 상용화에서 앞서 있습니다. NVIDIA의 Alpamayo는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합니다. 앞으로의 자율주행 승자는 기술, 차량, 운영, 책임 구조를 하나의 실제 서비스로 묶어낼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며, 이에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Top Picks로는 현대차(BUY/TP 700,000원), 현대모비스(BUY/TP 600,000원), 삼성SDI(BUY/TP 1,000,000원)를 제시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Eurodollar University] Grim Warning to America: Jobs Have Completely Stopped Hiring
  • 고용지표 불일치: 긍정적인 공식 고용보고서와 달리, 가계조사에서는 3개월 연속 고용이 감소했으며 4월 한 달에만 20만 명 이상 줄었습니다.
  • 실질 실업률 급등: 노동시장 이탈자를 포함한 실질 실업률은 5.8%로 치솟았으며, 이는 기록적으로 낮은 소비심리지수와 함께 경기 둔화를 강력히 시사합니다.
  • 글로벌 동반 약세: 캐나다의 고용 감소와 멕시코의 GDP 위축 등은 현재의 경기 둔화가 미국에 국한된 현상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의 긍정적 반응과 달리, 가계조사 및 소비심리 지표가 보내는 강력한 경기 침체 경고 신호에 유의해야 합니다.

Bloomberg[Bloomberg] Weekend Listen: Will the Xi-Trump Summit Be Over Before It Starts? | Big Take
  • 이란 분쟁과 제재 갈등: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하며 에너지 공급(원유 60%)이 막힌 중국은 자국 기업에 이란산 원유 관련 미국 제재를 무시하라고 명령하며 정면으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 변화하는 힘의 균형: 중국은 희토류와 같은 자원을 지렛대로 삼고 있으며, 미국은 AI 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 양국이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제한된 회담 성과 예상: 회담이 성사되더라도 대두, 보잉 항공기 구매 등 가시적인 성과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기술 전쟁이나 제재와 같은 근본적인 갈등 해결은 어려울 전망입니다.

→ 투자자들은 정상회담 자체의 성과보다는 해결되지 않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해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Hedgeye[Hedgeye] 'It's the Liquidity, Stupid' | Protect the Pile Episode 11
  • 유동성의 힘: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QE 시대와 유사한 연 6-7% 속도로 확장되는 등, 풍부한 유동성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무시하고 S&P 500과 나스닥을 사상 최고치로 이끌고 있습니다.
  • 시장 구조와 자금 흐름: 스페이스X IPO는 지수 편입을 통해 패시브 펀드의 기계적인 매수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이는 현재 시장이 펀더멘털보다 유동성과 자금 흐름에 의해 좌우됨을 보여줍니다.
  • 일본 시장의 강세: 일본 증시는 연초 대비 25% 상승하며 최고의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평가됩니다.

→ 투자자는 펀더멘털 분석을 넘어, 유동성 공급과 패시브 자금 흐름 같은 시장 구조적 요인이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동인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ARK Invest[ARK Invest] A 30-Year Pattern Reversed: Inflation & AI Outlook | ITK With Cathie Wood
  • 고용 지표의 이면: 비농업 고용은 117,000명 증가로 강세를 보였으나 가계 고용은 감소해 혼조세입니다. 생산성(약 3%)이 임금 상승률(연 2.5%)을 앞지르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입니다.
  • 자본 지출 30년 박스권 돌파: AI가 기존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며 비국방 자본재 신규 수주가 30년 박스권을 돌파하는 등 제조업 붐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생산성 주도 디플레이션: AI 학습 비용이 연간 75%씩 하락하는 등 기술 혁신이 강력한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Truflation 핵심 CPI는 이미 Fed 목표치보다 낮은 1%입니다.

→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와 달리, AI가 촉발한 생산성 붐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제 성장을 이끌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혁신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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