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코스피가 2.74% 상승하며 7,852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장중 급등락 속에서도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으며, 거래대금은 141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나스닥은 반도체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0.71% 하락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장중 1,500원에 육박했다가 1,491.9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리미국 4월 CPI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국내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4.044%로 소폭 하락했으나 4%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發 공급 충격이 '에너지→서비스' 2차 파급 임계점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미국 4월 CPI가 전년 대비 3.8%로 급등한 가운데,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는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스럽다"며 이것이 단순히 유가 상승 때문만은 아니라고 발언했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두 달간 약 28% 급등한 상황에서 에너지 비용이 운송·외식 등 서비스 물가로 전이되는 2차 파급효과가 현실화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는 더욱 지연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홍해 해적 활동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가 겹치면 글로벌 원유 공급의 15% 이상이 제약될 수 있어,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 기간과 강도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원화 약세 속 개인 매수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당일 외국인은 3.7조 원을 순매도했고, 거래대금 141조 원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35%가 집중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00원에 육박한 것은 외국인 자금 이탈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으나, 증권사 리포트에서 지적된 것처럼 4거래일 연속 20조 원 이상의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환율 부담까지 가중될 경우 개인 자금의 체력 한계가 시험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AI 설비투자 붐에 의존한 성장 구조가 새로운 매크로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 Guidance 인터뷰에서 Neil Dutta는 현재 미국 경제 성장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AI 관련 설비투자 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것이 주식 시장 상승과 부의 효과를 통해 소비를 지탱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동시에 미국 실질 소비 증가율은 2% 미만으로 둔화되었고 가계는 저축을 소진하며 버티고 있어, 소비자 체력이 명목 지표만큼 강하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 조정과 소비 위축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빅테크 CAPEX 추이와 기업 실적 가이던스에 대한 면밀한 추적이 필요합니다.
채권시장은 '구조적 금리 레벨업'을 선반영하고 있으나, 주식시장은 이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30년물 금리가 5%를 돌파하고 10년물이 4.46%대로 상승한 가운데, 일본 투자자들은 1분기 미국 국채를 4조6,700억 엔 순매도하며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 규모의 이탈을 기록했습니다. iM증권은 현재의 금리 상승이 단순한 기술적 오버슈팅이 아닌 성장률 및 중립금리 재평가와 맞물린 구조적 레벨업 과정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AI 테마에 집중하며 인플레이션 압력과 분리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금리 부담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되는 조정 국면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파업과 미중 정상회담이 반도체 공급망의 '이중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되며 21일 총파업이 임박한 가운데, JP모건은 임금 인상 합의 시 영업이익에 7~12%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단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제외된 것은 기술 분야에서의 실질적 합의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며, 반도체 규제 완화 기대감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삼성전자 생산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현물 DRAM·NAND 가격 급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국내 반도체 업종의 단기 변동성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시나리오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852.93 | +209.78 (+2.74%) | ▲ | |
| KOSDAQ | 1,174.42 | -4.87 (-0.41%) | ▼ | |
| S&P500 | 7,400.96 | -11.88 (-0.16%) | ▼ | |
| NASDAQ | 26,088.20 | -185.93 (-0.71%) | ▼ | |
| DOW | 49,760.56 | +56.09 (+0.11%) | ▲ | |
| NIKKEI | 63,266.62 | +524.05 (+0.84%) | ▲ | |
| HANGSENG | 26,301.58 | -46.33 (-0.18%) | ▼ | |
| SHANGHAI | 4,214.49 | -10.53 (-0.25%) | ▼ | |
| VIX (공포지수) | 17.99 | -0.39 (-2.12%) | ▼ | |
| 달러 인덱스 | 98.43 | +0.14 (+0.1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724.25 | +32.75 (+0.70%) | ▲ | |
| 은 ($/oz) | $87.20 | +0.03 (+0.03%) | ▲ | |
| 구리 ($/lb) | $6.63 | +0.15 (+2.29%) | ▲ | |
| WTI ($/bbl) | $100.75 | -1.43 (-1.40%) | ▼ | |
| 브렌트유 ($/bbl) | $106.50 | -1.27 (-1.18%) | ▼ | |
| 천연가스 ($/MMBtu) | $2.84 | -0.00 (-0.07%)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80,983 | +505.61 (+0.63%) | ▲ | |
| 이더리움 (ETH) | $2,294 | +19.36 (+0.8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91.90 | -1.55 (-0.10%) | ▼ | |
| EUR/USD | 1.17 | -0.00 (-0.05%) | ▼ | |
| USD/JPY | 157.71 | +0.09 (+0.05%) | ▲ | |
| GBP/USD | 1.35 | -0.01 (-0.51%) | ▼ | |
| USD/CNY | 6.79 | -0.00 (-0.01%)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635% | -0.039%p | ▼ |
| 국고채 10년 | 4.044% | -0.012%p | ▼ |
| 국고채 30년 | 3.968% | -0.003%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273% | -0.038%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072% | -0.034%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990% | -0.008%p | ▼ |
| 10년물 | 4.460% | +0.003%p | ▲ |
| 30년물 | 5.022% | -0.006%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89% | -0.005%p | ▼ |
| 10년물 | 2.584% | +0.040%p | ▲ |
| 30년물 | 3.817% | +0.001%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9.2% | 0.8% | 동결 |
| Jul 29, 2026 | 6.0% | 91.2% | 2.8% | 동결 |
| Sep 16, 2026 | 18.6% | 79.0% | 2.4% | 동결 |
| Oct 28, 2026 | 32.9% | 65.1% | 2.0%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1.89조 |
| 외국인 | -3.72조 |
| 기관 | +1.69조 |
| 금융투자 | +1.89조 |
| 보험 | -630억 |
| 투신 | +0.12조 |
| 연기금 | -0.24조 |
| 기타법인 | +0.15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60조 |
| 외국인 | -0.61조 |
| 기관 | -27억 |
| 금융투자 | +246억 |
| 보험 | -27억 |
| 투신 | +368억 |
| 연기금 | -532억 |
| 기타법인 | +83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6.34 | -0.55 (-3.26%) | ▼ |
| VIX | 17.99 | +0.00 (+0.00%) | - |
| VIX 3M | 21.04 | -0.20 (-0.94%) | ▼ |
| VIX 6M | 23.03 | -0.03 (-0.13%)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05)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13 |
| Call 거래량 | 679,736 |
| Put 거래량 | 843,323 |
| P/C Volume Ratio | 1.241 비관적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13TODAY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5-14내일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5-14내일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1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2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26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12 (화) — 어제 | ||||
| 근원 CPI | 0.4% | 0.3% | 0.2% (04-10) | +0.1%p ▲ |
| CPI 전월비 | 0.6% | 0.6% | 0.9% (04-10) | 부합 |
| CPI 전년비 | 3.8% | 3.7% | 3.3% (04-10) | +0.1%p ▲ |
| 10Y 국채 입찰 | 4.468% | - | 4.282% (04-08) | B/C 2.40x ↗결과 |
| 05/13 (수) — 오늘 | ||||
| PPI 전월비 | - | 0.5% | 0.5% (04-14) | - |
| 30Y 국채 입찰 | - | - | 4.876% (04-09) | - |
| 05/14 (목) — 내일 | ||||
| 신규실업수당 | - | 206.0K | 200.0K (05-07) | - |
| 소매판매 | - | 0.6% | 1.7% (04-21) | - |
기타 날짜 보기 (3일, 4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6 (수) | ||||
| ADP 민간고용 | 109.0K | 118.0K | 61.0K (04-01) | -9.0K ▼ |
| 05/07 (목) | ||||
| 신규실업수당 | 200.0K | 205.0K | 190.0K (04-30) | -5.0K ▼ |
| 05/08 (금) | ||||
| 비농업고용 | 115.0K | 65.0K | 185.0K (04-03) | +50.0K ▲ |
| 실업률 | 4.3% | 4.3% | 4.3% (04-03) | 부합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6 ~ 2026-05-20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2.63% 상승한 7844.01포인트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장중 450포인트 급등락하는 변동성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으며, 모건스탠리는 코스피 1만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당일 거래대금은 141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35%가 집중됐습니다.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시가총액 100조원이 증가하며 200만원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분기 매출이 50조원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되면서 21일 성과급 관련 총파업이 임박했습니다. 업계에서는 국가 반도체 산업에 전례 없는 위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소부장 협력업체들도 수십억원대 손실 가능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00원에 육박했다가 1,490.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와 외국인의 코스피 3.7조원 순매도가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현대차그룹 주가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와 LG전자 등 대형주들이 AI·로봇 테마로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7월부터 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어 액면가 미달 '동전주'에 대한 퇴출이 본격화됩니다. 주식 병합으로 상폐를 회피하려는 꼼수도 차단될 예정입니다.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검토하는 움직임에 코스닥협회가 잔류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대표 기업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4월 CPI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예측시장에서는 올해 인플레이션이 4.5%를 초과할 확률을 약 66%, 5%를 넘어설 확률을 약 40%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Fed·금리
예상보다 높은 CPI 발표로 연준이 당분간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비용 상승이 다른 물가로 전이될 경우 금리 인상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트럼프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젠슨 황, 팀 쿡 등 18명의 미국 기업 CEO와 함께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무역, AI, 대만, 이란 전쟁 등이 핵심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며, 중동 평화협상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유가는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 속에서 지난 3거래일간 약 8% 상승한 후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 수출량이 285% 급증했으며, 중국의 역대급 금 매입 수요가 월가 금고를 비우고 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영국 국채 금리가 스타머 총리의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상승했다가, 총리가 리더십 도전을 방어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은행에 적대적인 총리가 등장할 경우 30억 파운드 규모의 런던 본사 건설 계획을 철회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GameStop의 555억 달러 규모 eBay 인수 제안이 자금 조달 우려로 거절당했습니다. 언더아머는 4분기에 4,340만 달러 순손실과 매출 감소를 기록했고, 관세 압박이 마진을 압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AI
샘 알트먼 OpenAI CEO가 법정에서 일론 머스크가 여러 차례 OpenAI의 완전한 지배권을 요구했다고 증언하며 머스크의 소송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인텔 주가는 애플과의 예비 협의 보도가 전해지며 14.1% 급등했습니다.
아시아·한국
중국 JD닷컴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주가는 약 1% 상승했습니다. 토요타는 4분기 실적에서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관세 영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보험사 틀' 벗은 한화생명...연결이익 키운 '확장 전략' 보니 — 채권 중심 자산운용과 대체투자 성과가 투자손익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해외법인·GA·증권·자산운용 등 비보험 계열사 실적 호조로 1분기 연결 순이익이 증가했습니다.
↗ 원문 - 최소 7000원은 넘어야... 예보, 한화생명 지분 장기 보유 무게 — 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중인 한화생명 지분을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매각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분간 장기 보유하는 방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 한화손보, 1분기 순익 989억…신계약 CSM 59.9% 증가 — 한화손해보험이 1분기 당기순이익 989억원을 기록했으며, 신계약 CSM이 전년 동기 대비 59.9% 증가해 미래 이익 기반을 확대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삼성가 상속세 12조 원 완납…"연부연납 요건, 상속세 납부 세액 자체가..." — 이건희 회장이 남긴 삼성생명 등 계열사 주식에 대한 상속세 12조원이 완납되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삼성화재, 최대 100억 보장 자율주행 전용보험 출시 — 삼성화재가 정부 주도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에 참여하며 업계 최초로 사고당 최대 100억원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합니다.
↗ 원문
[교보생명]
-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포석 — 교보생명이 디지털자산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블록체인 관련 신사업 구체화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공통]
- 국채 일변도 벗어나는 보험사…'수익성·자본효율' 잡으러 AI 인프라로 — 보험사들이 초장기 국채 매입 전략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와 대체투자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 원문 - 주가 덕 본 보험사들…K-ICS 올랐지만 본업 곳간은 줄었다 — 보험사 지급여력비율(K-ICS)이 주가 상승으로 개선되었으나, 본업인 보험손익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문 - 보험계약자, 절반 이상은 '5년' 내 해지…부당승환 기승 — 국내 보험사 5년차 계약 유지율이 45.7%로 하락했으며, 부당승환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미중 정상회담 기대 속 반도체·물가 부담 혼재…국내 증시 장중 급락 후 반등
글로벌 증시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기대감과 4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에 따른 금리 부담 사이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외국인 매도세에 장중 2% 넘게 급락했으나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엇갈린 시각이 투자심리를 흔들고 있습니다.
전일 뉴욕 증시는 다우지수가 0.11% 상승한 반면 S&P500은 0.16%, 나스닥은 0.71%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3.7%), 샌디스크(-6.2%), 인텔(-6.8%)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밀렸으나, 헬스케어(+1.93%)와 필수소비재(+1.56%) 등 방어주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JP모건은 "기술주 포지셔닝 부담이 장중 하락을 이끌었으나 투자자들이 오후 세션에서 저점 매수에 나섰다"며 펀더멘털 훼손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고 분석했습니다.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해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최근 두 달간 약 28% 급등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는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우려스럽다"면서도 "기준금리는 결국 어느 정도 인하될 수 있지만, 물가 진전이 필수"라고 언급했습니다. 일본 투자자들은 1분기 미국 국채를 4조6,700억 엔 순매도해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소식이 반도체 업종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21일 총파업 개시를 예고했으며, JP모건은 임금 인상 합의 시 영업이익에 7~12%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반면 해외 투자자 사이에서는 "18일간 삼성 생산 차질 시 현물 DRAM·NAND 가격 폭등 가능성"을 이유로 마이크론 수혜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시선은 14~15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 쏠려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팀 쿡 애플 CEO, 일론 머스크 등 주요 기업인을 대동해 경제 개방과 희토류 공급 안정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협상 결과에 따라 관세·기술 규제 완화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12)
• 4월 CPI는 예상보다 부정적이며,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스럽습니다.
• 물가가 잘못된 경로에 있으며, 이는 유가 상승이나 관세 때문만은 아닙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나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 기준금리는 결국 어느 정도 인하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물가 측면의 진전이 필수적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08)
• 고용보고서 결과는 상당히 안정적이며, 고용시장 위축의 증거는 제한적입니다.
•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이고,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됩니다.
• 물가 진전이 있으면 금리 인하가 가능하나 아직은 아니며,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은 보수적으로 평가합니다.
• 대차대조표 축소는 가능하나 반드시 필요한지는 불명확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다시 고개 든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에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재점화시켰습니다. 헤드라인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근원 CPI는 2.8% 상승했으며, 이는 2023년 5월 이후 약 3년 만의 최고치입니다(키움, iM, 신한). 이번 물가 상승은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교착 상태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를 배럴당 100달러 선 위로 밀어 올린 에너지 가격 급등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iM, 유진, DB). 일부 증권사는 에너지 가격 상승의 2차 파급효과는 아직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으나(대신, Econ Guide), 다른 한편에서는 주거비와 핵심 서비스 물가 상승을 근거로 구조적인 물가 재가속 우려를 제기하며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차단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신한, iM).
채권 시장: 금리인하 기대 후퇴와 구조적 레벨업 논쟁
예상보다 높은 물가 지표와 지정학적 불안은 채권시장에 직접적인 충격을 주었습니다. 연준의 정책 완화 기대가 후퇴하고 'Higher for Longer(고금리 장기화)' 기조가 다시 강화되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6%대로 상승했고, 30년물 금리는 5%를 돌파했습니다(키움, 유진). 국내 채권시장 역시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가 겹치며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4%를 상회하는 등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iM, 상상인). 특히 일부 증권사는 현재의 금리 상승이 단순한 기술적 오버슈팅을 넘어, 성장률 및 중립금리 재평가와 맞물린 구조적 레벨업 과정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iM). 2027년 예산이 800조 원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은 국채 수급 부담을 가중시켜, 장기금리 4%대가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iM).
국내외 증시 동향: 반도체 차익실현과 KOSPI 급락
인플레이션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는 주식시장에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나스닥이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키움, JAEMINI). 국내 증시(KOSPI)는 장중 8,000선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20조 원이 넘는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며 2.3% 급락했습니다(유안타, 대신). 특히 그간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원/달러 환율은 1,490원대까지 급등했습니다(유안타, KB). 이러한 시장 불안 속에서 제약/바이오 등 일부 방어적 성격의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로봇 사업 기대감이 부각된 LG전자는 18% 급등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IBK, 신한).
투자 시사점: 변동성 확대와 누적된 신용 리스크 경계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은 물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키움). 당장 시장의 관심은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 여부와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쏠려 있으며, 이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핵심 변수로 지목됩니다(iM, JAEMINI). 한편, 거시경제의 단기적 충격 이면에서는 구조적인 변화가 진행 중이라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특히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이 기존 미들마켓을 넘어 AI 인프라 금융으로 빠르게 팽창하며, PIK(현물지급이자)·만기연장·NAV론 등을 통해 손실 인식을 이연시키는 '시간이 늘어나는 신용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하나). 이는 단기적으로는 규제 완화와 유동성에 힘입어 시장을 지탱하지만, AI 신용 팽창이 더해지며 누적된 부채를 향후 누가 받아줄 것인지에 대한 중장기적 리스크를 키우고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하나).
기업·섹터 리포트 (113건)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 (CEG) 규제 불확실성 해소 전, 단기 변동성 지속 예상
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CEG)은 FY1Q26 영업수익 111.2억 달러(YoY +63.8%), 조정 EPS 2.74달러를 기록했으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FY2026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11.50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합니다. PJM 규제 불확실성으로 하이퍼스케일러 등 고객과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으나,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어 9월부터 계약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계약 성과 확인 전까지는 주가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이며, Bloomberg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74.70달러로 25.0%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신세계: 외국인, 패션, 럭셔리 고성장 3박자
신세계는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 3조 2,144억 원(+12% YoY), 영업이익 1,980억 원(+4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백화점 기존점 매출이 13% 성장하고 외국인 매출액이 90% 급증한 가운데, 면세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도 큰 폭의 흑자 전환을 보이며 외국인, 패션, 럭셔리 고성장 3박자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2027년 실적 상향 조정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00원(+30%)으로 상향하며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하루에 하나 0513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5월 13일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을 분석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시황 개선에 힘입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하며,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757억원을 전망합니다. 진에어는 2026년 연간 893억원의 영업적자가 예상되어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2027년 시장 회복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KS/매수): 1Q26 Re -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컨센서스(10,738억원)를 7.2% 하회했으며, 연결 ROE는 29.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투자자산 평가이익 9,000억원에도 불구하고 혁신기업 펀드 성과보수 등 인건비 증가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6월 SpaceX 상장 시 1.3조원의 추가 평가이익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지배순이익은 2.7조원(YoY +68.4%)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M Fwd BPS 27,123원에 Target P/B 3.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대신증권 권순호][Soon to Know] 외국인 순매도에도 코스피 지분율이 높은 이유
외국인 투자자들은 2023년 11월 이후 코스피에서 80조 원을 순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분율은 31%에서 3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보유 종목의 가격 상승 효과(+9%p)가 순매도 효과(-1.5%p)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순매도는 차익실현 및 리밸런싱 수요로 판단되며, 단기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는 국내 투자 접근성 확대로 약 30조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유입 가능성이 공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3
2026년 5월 13일 기준, 글로벌 탄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75.8유로/톤으로 전일 대비 1.8% 하락했으나 월간 4.1% 상승했습니다. 미국 RGGI는 39.0달러/톤으로 2.7% 상승했으며, 한국 KAU는 17,250원/톤으로 0.3% 소폭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은 미국 WTI가 102.2달러/배럴로 4.2% 상승했고, 탄소배출권 ETF인 SOL 유럽탄소배출권(400580)은 10,880원으로 2.6% 상승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CJ제일제당(097950) - 1Q26 Reivew: 바이오 저점 확인, 이제 관건은 회복 강도
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38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식품+바이오 합산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바이오 부문은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저점을 확인했으며, 하반기에는 아미노산 가격 상승 반영, 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산 라이신 관세 부과 등으로 턴어라운드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212,500원 대비 41.2%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KS/매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 콜 요약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세전이익 1조 3,57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90%대 급증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외법인 세전이익 2,432억원과 PI 투자자산 평가이익 8,040억원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WM 및 연금 자산도 각각 776조원, 74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한화생명 (088350) - 금리 상승 수혜, 다음은 입증 필요
한화생명은 1Q26P 영업이익 3,042억원(YoY +104.6%), 당기순이익 2,478억원(YoY +103.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금리 상승에 따른 견조한 이자수익과 미국 및 유럽 AI/태양광 관련 펀드에서의 평가익 발생으로 투자손익이 2,419억원(YoY +443.6%)을 기록한 결과입니다. CSM 잔액은 8.9조원이며, 2026년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률 완화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6,3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한화생명(088350): 1Q26 Re: 제도 개선을 기다리며 펀더멘털 회복 중
한화생명은 1분기 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연결 기준 순이익은 3,816억원으로 29% 증가했습니다. 보험이익은 감소했으나 투자이익이 444%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신계약 CSM은 25% 증가한 6,10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제도 개선 기대와 함께 작년 부진했던 보험손익 개선, 자본비율 상승 등 펀더멘털 회복세가 긍정적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대웅제약(069620): 기습 동면에 들어간 곰
대웅제약은 1분기 매출액 3,778억 원(YoY +6.0%)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222억 원(YoY -42.6%)으로 하회했습니다. 이는 유통 채널 재편으로 인한 제약 본업 부진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매출 인식 지연 때문이며, 6월부터 본업 정상화가 전망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9.5% 하향한 190,000원으로 매수를 유지하며, 비급여 톡신 수요 회복과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덴티움(145720): 얼마나 EPS가 더 오르려는 건지 감도 안 옴
덴티움은 1분기 매출액 71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59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원재료 재고 활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 및 고환율 등으로 76.7%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며 마진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잔여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 공시로 EPS 상승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미래에셋증권 (006800) - 그 이후의 투자목적자산 성과 중요
미래에셋증권은 1Q26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 3,750억원, 지배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xAI 합병 및 스페이스X 기업가치 상승 관련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 반영에 따른 운용 및 기타이익 증가에 기인합니다.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며, 26E 연간 순이익 및 선행 ROE 상승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7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스페이스X 이후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혁신기업 투자 성과 실현 여부가 중요합니다.
[유진/이현지]GKL - 점점 좋아지고 있는 나
GKL은 1분기 매출액 1,107억원(+0.7%yoy)과 영업이익 181억원(-10.0%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중국 VIP 드랍액의 회복과 기타 VIP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4월에도 전년 실적 기저를 고려한 큰 폭의 드랍액 성장을 보였으며, 5월에도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영업이익은 690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CJ제일제당(097950): 바이오를 필두로 하반기 실적 개선
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조 1,111억원, 영업이익 2,38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해외 식품 및 바이오 사업의 저조한 수익성 때문이며, 하반기에는 바이오 사업의 점진적 수요 회복과 경쟁 환경 개선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8조 4,109억원, 영업이익은 1조 2,730억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Oil(010950):1Q26 Review: 지정학 Risk가 기회로
S-Oil은 1분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및 정제마진 상승으로 영업이익 1.2조원을 달성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국제유가 강세가 지속되며 영업이익 1.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공급 차질 우려 속에 S-Oil은 적정 가동률과 판매단가 상승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6년 추정치 PBR 1.3배를 적용한 적정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이찬영]KT - 1Q26 Review: 큰 방향은 유효
KT는 1분기 연결 매출액 6조 7,784억원(-1.0% YoY), 영업이익 4,834억원(+3.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7조 6,594억원(-2.1% YoY), 영업이익은 2조 779억원(-15.8% YoY)으로 전망되며,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과 데이터센터 확장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은 유효합니다. 1분기 배당 600원, 연간 최소 2,400원 DPS 가이던스 및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일관성 있게 집행 중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3,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선미] 한샘; 하반기까지 지켜볼 필요
한샘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3,994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4%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주택 매매거래량 회복과 고가 제품 판매 전략에 따른 객단가 상승, B2C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 효과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하반기 실적은 거래량 변동성에 대한 민감도 완화가 중요하며, 투자의견은 Trading BUY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유지합니다.
[신한 조상훈] 신세계; 동급최강
신세계에 대해 인바운드 대장주로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60,000원(상향, 상승여력 26.8%)을 제시합니다. 1Q26 매출액 1조 8,471억원(YoY +10.9%), 영업이익 1,978억원(YoY +49.5%)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실적 호조를 보였습니다.
[신한 조상훈] CJ제일제당; 바이오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사업의 이익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7조 1,111억 원, 영업이익은 2,38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1% 하회했는데, 이는 바이오 사업의 부진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경쟁사 공급 차질로 메치오닌 시황 회복이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유가 및 곡물가 상승에 따른 업계 재편으로 바이오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식품 사업의 성장성이 중장기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핵심 동력이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9배로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레이언스(228850): 1Q26 Review: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확대
레이언스는 1Q26에 매출액 368억원(YoY +34.9%), 영업이익 36억원(OPM 9.8%, 흑자전환), 순이익 59억원(NPM 15.9%)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산업용 디텍터 중 반도체 검사장비용 CMOS 디텍터 매출이 1Q25 27억원에서 1Q26 67억원으로 크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하였으며,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1,469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0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서지범, 오강호] 티엘비; 핵심은 고부가 비중
TLB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58억원(+43% YoY), 영업이익 107억원(+47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3%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하이엔드 서버향 기판 비중이 61%로 확대되고 DDR5 및 SSD의 동반 성장에 기인하며, 특히 DDR5 고부가 제품 비중이 83%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단가 인상 효과와 SoCAM2 본격 양산으로 ASP 상승이 기대되며, 2028년까지 베트남 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2배로 확대하여 고부가 기판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TLB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27년 예상 EPS 3,400원에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P/E 34.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대웅제약(069620) - 저력을 보여줘라
대웅제약은 1분기 매출액 3,778억원(YoY +6%, QoQ -5%), 영업이익 222억원(YoY -43%, QoQ -49%)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유통망 재정비 영향으로 ETC 매출 감소와 GPM 하락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액 1.7조원(YoY +5%), 영업이익 1,850억원(YoY -6%)을 추정하며,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과 나보타 수출 성장, 씽크 병상 가동률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아람] KT; 아쉬운 시작
KT는 1분기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일회성 이익 기저 효과와 고정비 증가에 기인하며, 배당 방어주에 불리한 환경과 단기 재료 부족으로 주가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9월까지 주가 하방을 견고히 지지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77,000원(유지)을 제시합니다.
[전배승 금융] 한화생명(088350): 제반지표 전반 개선 긍정적
한화생명은 26년 1분기 별도순이익 2,478억원(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과 연결순이익 3,244억원(전년 1분기 대비 43.5% 증가)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3월 말 CSM 잔액은 8.9조원으로 견조하게 증가했으며, 신계약 CSM도 23년 이후 처음으로 6천억대를 기록하는 등 제반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보험손익 회복과 견조한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원을 유지합니다. 현재 PBR 0.3배 수준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이해니]신세계 - 1Q26 Review: 이런 실적, 안 보고 배겨요?
신세계는 1Q26에 순매출액 1.85조원(+10.9% YoY)과 영업이익 1,978억원(+49.5%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백화점 부문은 내국인 소비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매출액이 13.0% 증가했으며, 면세점은 따이공 할인율 축소와 FIT 고객 확대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되었습니다.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백화점 호황과 면세점 이익 증액, 자회사 업황 턴어라운드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습니다.
[SK 증권 박제민] 박제민의 QnA.I (5월 2주차)
SK증권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현황을 분석하며, 신규 상장하는 Cerebras에 주목합니다. Cerebras는 Wafer-Scale Engine(WSE) 기술로 NVIDIA B200 대비 58배 큰 칩을 생산하며 2022년 2,460만 달러에서 2025년 5억 1천만 달러로 매출 급증이 전망됩니다. OpenAI의 Cerebras 지분 확보 및 대규모 컴퓨트 구매 계약은 AI 인프라 핵심 동향을 보여주며, 빅테크 기업들은 AI Capex 확대를 위해 채권 발행을 지속하고 AI 도입으로 SW 기업들의 인건비가 감소하고 생산성이 향상되는 추세가 확인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NDR 후기] 우려보다는 기대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과 EU 반덤핑 관세 수혜 등으로 우려보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22조 5,740억 원, 영업이익은 2조 1,880억 원으로 전망되며, 원재료 가격 안정화 시 판가 인상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와 배당 성향 확대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전망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롯데케미칼(011170):1Q26 Review: 영업이익 흑자전환
롯데케미칼은 1Q26 매출액 4.9조원, 영업이익 73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의 긍정적 래깅효과와 재고평가 이익에 기인하며, 2Q26에는 영업이익 1,3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공급 차질에 따른 수급 변화를 관찰하며, 최적 가동률을 유지하는 기업들이 판매단가 상승을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12.5만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박현진] 코스맥스; 아쉬움 30%, 기대감 70%
코스맥스는 1분기 실적이 신한투자증권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미국과 중국 법인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습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820억 원(+16% YoY), 영업이익은 530억 원(+3% YoY)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한국 법인의 성장률은 기대보다 저조했으나 미국과 중국은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40,000원으로 유지되지만, 상승여력이 10% 미만으로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하향 조정됩니다. 향후 미국과 중국 법인의 이익 기여 수준이 주가 추세 상승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신한 최승환, 김지영] 씨어스; 실적 서프라이즈와 열린 하늘길
씨어스는 1분기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흑전)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씽크 영업 호조와 성공적인 비용 관리, UAE 의료그룹과의 대규모 모비케어 공급 계약 성사가 실적을 견인하며 중동 시장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국내외 시장 성과 확대를 통해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2026년 예상 매출액 142.0십억원, 영업이익 61.3십억원으로 동종 업계 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신한 박현진] 달바글로벌; 낮았던 시장 기대치 대비 서프!
달바글로벌은 1Q26 연결매출 1,712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50% 성장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북미 192%, 유럽 214% 등 해외 전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선진 시장 침투율을 높이고 있으며, 2Q26에도 북미 지역의 대규모 후속 발주 매출 인식이 기대됩니다. 2026~2027년 실적 추정치를 5% 상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시점을 12개월 선행으로 변경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9.2% 상향된 310,000원으로 제시하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전배승 금융] 미래에셋증권(006800): 우주를 품은 증권주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스페이스X 관련 PI 투자자산 공정평가이익 8,040억원과 홍콩 상장기업 코너스톤 투자수익 1,560억원 등 운용이익 급증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스페이스X IPO로 1조원 이상의 추가 수익 인식이 예상되며, 해외 비즈니스 강점과 디지털 자산 플랫폼 사업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 75,000원과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며, 현재 주가(74,300원)는 PBR 3배 수준으로 투자성과와 외형성장이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3)
조선/기계 섹터는 신조선가 및 주요 운임 지표의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환경을 나타냅니다. 신조선가는 전주 대비 0.9p 상승한 184.4p를 기록했으며, 컨테이너운임(SCFI)은 42.8 WoW 상승한 1,954.2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해군의 함정 건조 계획에 한국 조선소들이 참여할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VLGC 추가 수주와 Venture Global의 LNG 생산량 증대 계획 등은 조선 및 해운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뒷받침합니다.
[신한 임희연] 한화생명; 투자손익이 견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한화생명은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2,478억원(+103.2%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보험영업에도 불구하고 장기채 및 PEF 투자 관련 배당·평가이익 증가에 힘입은 투자손익(2,419억원, +443.6% YoY) 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습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BPS 변경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상향되었으며,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ROE 4.8%, PBR 0.30x를 기반으로 5,300원으로 제시됩니다.
[신한 임희연] 한화손해보험; 배당 불가로 26F PER 2.2x 구간
한화손해보험은 배당 외 펀더멘털에 이상이 없으며, 공격적인 신계약 전략과 일반보험 중심의 보험손익 개선 노력으로 중장기적인 주가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989억원으로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2026년 예상 PER 2.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상향 조정되었고, 목표주가는 7,000원으로 제시됩니다. 2026년 예상 PBR은 0.26배, ROE는 12.3% 수준입니다.
[신한 임희연] 미래에셋증권; 원래 명품은 비싸다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7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Trading BUY'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75.7% 증가했으며, SpaceX 등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평가이익 8,040억원이 인식되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목표주가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BPS 증가를 반영한 것이나, 현재 주가는 스페이스X 지분가치와 본업 가치를 상당 부분 선반영하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6년 예상 ROE는 20.4%, PER은 11.1배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박형우]LG이노텍(매수(유지)/1,000,000원(상향)) : FCBGA 낙수효과, SiP 쇼티지: 27년 추정치 상향
LG이노텍의 2027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1.5조원(전년 대비 +33% 증가)을 전망합니다. 이는 FCBGA 낙수효과로 SiP 기판의 쇼티지가 심화되고 가격 인상 및 수익성 향상이 예상되기 때문이며, 특히 기판 사업은 매출 1.8조원, OPM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 고객사의 증산 수혜와 전장 부문 신규 수주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현재 컨센서스 대비 저평가된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1,000,000원(매수 유지)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미래에셋증권(006800): 1Q26 Re: 역대 최대 실적, 2분기에 더 큰 거 온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지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한 9,962억원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및 이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에는 스페이스X 상장 시 1.3조원의 추가 평가이익 발생이 예상되며, 해외 사업 확장 및 암호화폐 통합 거래 플랫폼 구축 등 미래 성장 동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박현진] 신세계인터내셔날; 드디어 왔다! 실적 턴어라운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Q26에 연결 매출 2,956억원(-3% YoY), 영업이익 148억원(+213% YoY)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으며, JAJU 사업 중단 제외 시 매출 16% 성장과 해외 패션 브랜드가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했습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2026~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100% 이상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39.1%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신한 이정빈] 퀀트분석; 비반도체 밸류에이션 정당법
비반도체 프리미엄 업종의 높은 PBR은 실적 상향에 따른 듀레이션 축소로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IT하드웨어와 IT가전은 높은 EPS 성장률(각각 3개월 기준 25%, 34.3%)로 듀레이션 축소가 빠르게 진행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적 상향에 따른 듀레이션 축소가 빠른 IT하드웨어(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RFHIC)와 IT가전(삼성SDI) 업종 및 종목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NHN(181710):2분기부터가 진짜
NHN은 2026년 5월 13일 기준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54,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6,714억원,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양평 데이터센터 감가상각비 60억원 발생 등으로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비경상적 수익으로 세전이익은 상회했습니다. 2분기부터 웹보드 게임 결제 한도 상향 효과와 양평 B200 리전 매출 기여로 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2026년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3,622억원을 기록하며 연내 턴어라운드가 예상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연미] 전기전자(Overweight) - FC-BGA 장기 OPM 35%, 눈높이 상향 시작
이비덴의 실적 발표를 통해 FC-BGA 산업의 중장기 이익 체력이 달라질 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비덴은 FY30 Electronics 사업부 OPM 35%를 목표로 제시하며, FC-BGA가 고마진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 20% 중후반대였던 FC-BGA 업종 OPM 상단이 하이엔드 믹스 확대 등으로 2H26부터 상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기판 대형주 및 중소형주인 대덕전자, 기가비스(장비), 덕산하이메탈(소재)를 선호 종목으로 유지하며,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펄어비스(263750):주주에게도 달라진 대응을 보여줄 때
펄어비스는 1분기 매출액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이는 오프라인 판매 수익 이연과 CCP게임즈 매각으로 인한 일시적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동사는 2026년 5천억원 이상의 이익을 전망하며, '붉은 사막'의 연간 판매량을 850만장으로 가정 시 총 매출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하며, 주주환원 정책과 DLC 일정 공식화에 대한 기대를 표명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13)
국내 증시는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호황을 지속하며 증권·운용업계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ETF로의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 한편, 건강보험 시장은 신규 성장보다 기존 계약의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암호화폐 시장은 열기가 식어 해외 투자자금이 국내로 환류하고 국내 거래소는 환전 창구로 전락하는 모습입니다. 금융사들은 '약탈 금융' 지적에 따라 '상록수 채권'을 매각하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51조원 규모의 서울시금고를 수성하는 등 각 산업별로 주요 이슈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코스맥스[192820/Buy] 절대 평가와 상대평가의 차이
코스맥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6,820억원(YoY +15.9%), 영업이익 530억원(YoY +3.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한국 법인은 믹스 변화로 수익성 부담이 있었으나 글로벌 MNC향 직수출이 긍정적이었으며, 중국은 안정적인 두 자릿수 성장, 미국은 K-뷰티 선호도 증가로 2분기부터 실적 가속화가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으로 주가가 단기 조정을 보일 경우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13)
2026년 5월 13일 기준, 국제 곡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특히 밀과 대두는 YTD 기준 각각 26.3%, 16.1% 상승했습니다. 반면, 중국 라이신 가격은 YTD 기준 32.5% 하락하며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다른 아미노산 가격은 등락을 보입니다. 음식료 업계에서는 대상이 2030년까지 동남아 K-푸드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는 등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식품업계는 가격 인하로 2분기 실적 방어가 중요합니다.
전효식님 26.05.13 MERITZ BOND DAILY 입니다.
26.05.13 메리츠 BOND DAILY에 따르면, 전일 국내 증시는 KOSPI와 KOSDAQ이 각각 2.29%, 2.32%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으나, 미국 증시는 DOW가 0.11%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국내 국고채 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하여 국고채 3년물은 3.410%(▲6.6bp), 10년물은 3.834%(▲10.3bp)를 기록했습니다. 자금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국고채, 특수채, 금융채 등에서 순매수를 이어갔으나 투신은 국고채에서 2,257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금일은 통안 1년물 0.5조원, 재정 63일물 2.5조원 입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달바글로벌[483650/BUY] - 1Q26 Review: 글로벌 성장세 가속화!
달바글로벌은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1,712억원(+51%yoy)과 영업이익 451억원(+50%yoy, OPM 26.3%)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온라인 채널 성장 가속화와 오프라인 매장 확대, SKU 확장 등에 힘입은 결과로, 미국, 유럽, 중화권 등 전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을 보였습니다. 2분기 마케팅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코스맥스[192820/BUY] - 1Q26 Review: 여전히 다소 아쉬운 국내 수익성
코스맥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820억원(+15.9%yoy), 영업이익 530억원(+3.3%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국내는 고마진 색조 매출 감소로 수익성이 아쉬웠으나, 중국 법인 매출이 성장하고 미국 법인은 신규 고객사 편입 및 리오더 확대로 2분기 BEP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50,000원에서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레이언스(228850,KQ) - 1Q26P Review: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레이언스는 1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368억원(YoY +34.9%),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CMOS 디텍터 및 산업용/VET 부문의 매출 증가와 지속적인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덕분입니다. 2분기에도 산업용 및 VET 부문의 성장세 지속과 수익성 개선 효과로 매출액 341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하며, 현재주가 대비 23.4%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삼성전자[005930/BUY] - 수요의 본질 변화로 Valuation Tool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
Samsung Electronics (005930)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하며, 6개월 목표주가를 270,000원에서 3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AI 혁신에 따른 수요 변화를 반영하여 기존 P/B 중심의 Valuation을 2026년 지배주주 기준 BPS 2.5배와 EPS 7.6배를 산술 평균한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동사의 반도체 매출액은 NVIDIA에 육박하는 호황이 예상되며, Physical AI 시대를 견인하는 Tesla Foundry를 통해 DRAM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이 유효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바텍(043150,KQ) - 1Q26P Review: 5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 성공
바텍은 1분기 매출액 1,052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여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영업이익은 16.7% 감소하여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매출원가 및 판매관리비 증가에 기인하지만, 지분법 이익 및 환율 효과로 당기순이익은 21.9% 증가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173억원(YoY +6.0%), 영업이익 170억원(YoY +1.0%)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6.1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10.2배 대비 저평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1,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SK하이닉스[000660/BUY] - 우려하는 Chasm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650,000원에서 2,6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AI 혁신에 따른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우려했던 메모리 산업의 Chasm(침체기) 강도와 기간이 약화될 수 있으며, 이는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속도와 규모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SK하이닉스는 올해 세계 3위 매출과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지배주주 기준 EPS는 315,783원, 2027년은 395,129원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한샘[009240/M.PERFORM] - 점진적 회복 기대되나 아직은 아쉬운 펀더멘털
한샘은 1Q26 연결 매출액 3,994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리하우스 매출은 증가했으나, 홈퍼니싱 및 B2B 매출 부진으로 전체 매출액 정체가 예상되며, 2Q26부터 자재 수급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자사주 소각 이슈는 단기적인 주가 반응을 이끌 수 있으나, 전반적인 업황 부진으로 펀더멘털은 여전히 아쉬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54,000원에서 38,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M.PERFORM을 유지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Daily 신한생각 (5월 13일)
신한 리서치본부는 비반도체 업종 중 IT하드웨어, IT가전, 전력기기의 높은 PBR이 실적 개선과 듀레이션 축소로 정당화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4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에너지 및 식품 주도로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한화생명, 신세계 등 다수 기업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목표주가가 상향되었으며, 씨어스, 씨엠티엑스 등 중소형주도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보입니다.
[현대차증권 김현석] 대웅제약[069620/BUY] - 1Q26 Review: 하반기가 기대된다
대웅제약은 1분기 연결 매출액 3,778억원(YoY +6.0%), 영업이익 222억원(YoY -42.6%)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일회성 요인에 기인하며 2분기 실적 회복과 하반기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 증가,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 임상 2a 결과 발표, 톡신 3공장 GMP 인증 및 상업화 등 주요 동력이 예상됩니다.
[현대차증권 윤동욱] 반도체 장비 - 타오르는 시장에 솟구치는 투자
AI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2026년 CSP 및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가 크게 증가하며 반도체 장비 시장 투자가 급증할 전망입니다. 특히 CoWoS 및 HBM 관련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증권은 CoWoS와 HBM 핵심 공정 장비 공급사인 피에스케이홀딩스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5,000원을 제시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교촌에프앤비(339770,KQ) - 1Q26P Review: 해외 사업 및 신사업은 성장 중
교촌에프앤비의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해외 사업과 신사업 매출이 각각 20.9%, 19.8% 증가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5.0%, 22.7% 증가하며 매출 성장세 전환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3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50.9%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유진/정의훈]펄어비스 - 26일만에 500만장 판매가 의미하는 바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신작 출시 효과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26일 만에 500만장 판매를 달성하여 연간 판매량 추정치 300만장을 아득히 넘어섰으며, 2분기 280만장, 연간 850만장 판매가 예상됩니다. 8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은 펄어비스 IP 생태계 가치 재평가와 향후 DLC 및 신작 기대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선유진 인터넷/소프트웨어] LG씨엔에스 (064400): 모멘텀 재확인
LG CNS는 1Q26 실적 호조와 함께 규제 완화 기조, 금융 산업 AI 투자 확대,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선점 등 다각화된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AIDC 특별법 제정으로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금융권의 클라우드 및 AI 솔루션 도입이 확대될 전망이며, 피지컬 AI 플랫폼 'PhysicalWorks'를 통해 로봇 SI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6,000원으로 상향하며, 현재 주가 대비 31.5%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산업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생산 로봇 도입을 가속화하고 KNR시스템이 600kg급 슈퍼 휴머노이드를 공개하는 등 국내 기업들의 기술 발전과 적용이 활발합니다. 방산 분야는 현대로템의 아르메니아 K-2 전차 제안과 한화의 루마니아 무인전투체계 공개로 해외 시장 진출이 확대되나, KF-21 양산 비용은 18.4조 원으로 4조 원 증가했습니다.
[더블유씨피(393890)] 섹터 트렌드에 모두 부합
더블유씨피는 1분기 매출액 428억원(+162%YoY)을 기록하며 영업적자 20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했습니다. 2027년 예상 EBITDA에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신규로 제시합니다. ESS용 LFP 배터리 및 46파이 배터리용 분리막 공급 논의, 유럽 헝가리 공장 가동 계획 등 섹터 트렌드에 부합하며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가동률 개선 시 이익률의 빠른 회복이 기대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NHN[181710/Buy] GPUaaS 매출 2분기 반영 기대
NHN은 1분기 매출액 6,71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AI 관련 사업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 26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GPU B200 매출 반영과 클라우드 사업의 턴어라운드 가속화로 영업이익 427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하며, 중소형주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한화손해보험[000370/Buy] 실손만 개선되면
한화손해보험은 2026년 1분기 별도 당기순이익 98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으나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보험손익은 실손보험 부진으로 41% 감소했지만, 투자손익이 이를 만회하며 양호한 자본, CSM, 투자 및 영업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분기 계리가정 선진화 방안 적용에도 규제 영향은 우려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되며, 실손보험 손해율이 개선된다면 주가 상승 탄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신세계[004170/Buy] 1Q26 Review : LVMH가 주목한 백화점
신세계는 1Q26에 총매출액 32,144억원(+11.7% YoY)과 영업이익 1,978억원(+49.5%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백화점의 호실적과 면세점의 수익성 서프라이즈에 기인하며, 특히 외국인 매출 증가와 인천공항 DF2 철수에 따른 면세점 효율 개선이 긍정적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8,302억원(+73%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20% 상향 조정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6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한화생명[088350/Buy] 대체투자 평가익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한화생명은 1Q26 대체투자 평가익에 힘입어 순이익 2,478억원(+103% YoY)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자본비율 개선으로 연중 해약준비금 적립률 인하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당분기 실적 호조와 연간 이익 추정치 7% 상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 상향한 6,100원으로 제시합니다.
Hana Global Guru Eye
전일 미국 증시는 4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혼조세를 보였고, 중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습니다. 마라 홀딩스(MARA.US)는 1분기 실적 부진으로 5.0% 하락했으며, 언더아머(UAA.US)는 4분기 실적 하회로 17.0% 급락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유망종목으로는 AI 모드와 제미나이 3.0 성능 호평이 기대되는 알파벳(GOOGL.US)과 HBM 수요 및 NAND 개선세가 예상되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US)가 추천됩니다. 또한, S&P 500 우량주에 집중하는 SPHQ ETF와 AI 산업 성장에 수혜가 기대되는 반도체 SMH ETF가 글로벌 추천 ETF로 제시됩니다.
Hana Guru Eye
전일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과 기관 매도세로 KOSPI와 KOSDAQ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바이오주는 연구개발 기대감에, 광통신 테마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IT/반도체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LG전자는 로봇 사업 가시화로 강세를 보였으며, OCI홀딩스는 SpaceX와의 계약 및 폴리실리콘 CAPA 증설 기대감으로 금주의 종목으로 선정되었고,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이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미국, 전투함 모듈에 대해서는 동맹국 발주 허용
미 해군의 조선 계획 문건 공개로, 미국 내 인프라 한계로 인한 시급한 함정 조달 문제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미 해군은 FY2027 국방수권법을 통해 전투함 모듈과 보조함 등의 생산을 동맹국에 허용하는 유연성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트럼프급 전함 및 알레이버크급 구축함과 같은 고사양 전투함 모듈까지 해외 발주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은 긍정적입니다. 이는 미국 주계약자가 동맹국 조선소에 대규모 비민감 모듈 제작을 하도급하여 생산을 가속화하고, 핵심 작업은 미국 내에서 진행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양호한 이익률, 2분기 중동 진출 시작
씨어스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 영업이익률 42.6%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337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이 예상되며, 5월 중 UAE향 mobiCARE 초도물량 선적 및 SSMC 병원 thynC 파일럿 진행으로 중동 진출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1:2 무상증자 반영으로 목표주가는 57,000원으로 조정되었으나, 현 주가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중동 진출 등 수출 성장 모멘텀이 견조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AI/로보틱스 섹터 내 반도체 장비 산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삼성전자(목표주가 340,000원)와 SK하이닉스(2,650,000원) 등 AI 혁신 관련 기업들의 BUY 투자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달바글로벌(290,000원), 코스맥스(270,000원), 대웅제약(200,000원)도 BUY를 유지했으나, 한샘(38,000원)은 펀더멘털 아쉬움으로 M.PERFORM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4월 CPI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국내 증시 하락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게임] 펄어비스[263750/Buy] 이벤트 정점은 지났지만, 프리미엄 밸류는 남을 것
펄어비스는 1Q26 매출액 3,285억 원, 영업이익 2,121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신작 '붉은사막'의 성공적인 출시 효과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6년 매출액은 8,790~9,754억 원, 영업이익은 4,876~5,726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부터는 패키지 게임 특성상 실적 감소가 예상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IP의 성공은 프리미엄 밸류를 부여할 요인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두산밥캣/매수] 관세 부담 속 수요 회복으로 이익 성장 기대
두산밥캣은 1분기 매출액 1,534백만 달러(+6.2% YoY), 영업이익 141백만 달러(+2.6%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2% 상회했습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7.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으며, EMEA 지역의 견조한 수요 회복과 타이트한 딜러 재고 수준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북미 산업 차량 부문의 관세 산정 방식 변경에 따른 추가적인 관세 부담이 우려되나, 2026년 북미 시장의 견조한 수요 회복세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하며, 관세 부담 속에서도 수요 회복에 따른 이익 성장을 기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네오티스(085910):유상증자 코멘트
네오티스는 180억원 규모의 RCPS 증자를 공시했으며, 신규 발행 주식수 66.2만주, 발행가액 27,200원입니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100억원과 운영자금 80억원으로, PCB 드릴비트 생산 능력 확충 및 텅스텐 원재료 선재고 확보에 사용됩니다. 2027년 하반기 가동될 신규 시설로 마이크로비트 공급 능력이 현재 대비 약 2배인 연환산 7,000만개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수급 안정성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Novanta, Inc.(NOVT.US): AI 수혜는 이제 시작이다
Novanta, Inc.는 AI 수혜 기업으로서 긍정적인 전망이 지속됩니다. 1분기 매출액 2.6억 달러, 영업이익 4,316만 달러, EPS 0.81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 성장했으며, Booking은 전년 대비 37% 증가했습니다.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2.6억 달러, EPS 0.84 달러로 매출은 시장 전망을 상회했으나 EPS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AI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나,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57.00 USD로 현재 주가(159.19 USD)보다 낮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최윤영][디지털자산] [RWA Weekly] 美 시장구조법안 초안 공개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 초안을 공개하며 디지털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 재정비 및 SEC·CFTC 역할 재조정을 포함한 제도권 감독 프레임워크를 제시했습니다. 초안은 네트워크 토큰의 비증권 지위 인정, 스테이킹 및 디파이에 대한 자산 통제 및 운용 재량 여부를 중심으로 규제 접근을 세분화하며,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무이자 기조를 유지합니다. 이는 디지털자산 산업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지만, 백악관의 7월 4일 통과 목표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은 등록 및 위험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lbemarle(ALB.US) : 리튬 가격 상승 최대 수혜주
Albemarle은 1분기 매출액 14.3억달러(YoY +33%), 조정 EBITDA 6.6억달러(YoY +148%)를 기록하며 리튬 사업부의 마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비용에도 불구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ESS 중심의 장기 리튬 수요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P/B 2.5배로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어 실적 회복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고려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사상 최고가 마감 (5월 13일)
2026년 5월 13일 국내 증시는 장중 저점 대비 반등하여 KOSPI는 2.6% 상승한 7,844.01p로 마감하며 7,800p를 재진입했습니다. 정부 중재 의사 및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등 호재로 투심이 개선되며 SK하이닉스는 7.7% 급등, 삼성전자 대비 시가총액 격차를 좁혔습니다. 백화점 호실적 및 부지 개발 기대감에 신세계(+9.3%) 등 소비재 업종도 강세를 보였으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KOSPI에서 5일 연속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CJ제일제당[097950/Buy] 속도는 더디지만, 방향성은 확인
2026년 1분기 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4조 271억원(+4.3% YoY)과 영업이익 1,485억원(-26.0% YoY)을 기록하며 바이오 부문 부진으로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국내 식품 부문의 이익 개선이 확인되고 해외 식품은 2분기부터 성수기 효과와 채널 입점 확대로 성장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 부문은 중국 내수 회복과 반덤핑 관세 강화 등으로 업황 방향성이 우호적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디지털자산] 5월: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이트
글로벌 디지털자산 정책은 결제 인프라, 은행 건전성, 감독 체계로 확장되며, 미국·유럽·아시아는 제도권 편입을 구체화하는 반면 국내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불확실성이 지속됩니다. 미국 예측시장은 연방과 주 규제 간 관할권 논쟁에 직면해 시장 성장과 수익 구조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5월에는 국내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해외 주요국은 스테이블코인 및 시장구조 규율을 구체화하며 디지털자산 제도권 편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SK오션플랜트(100090):1Q26 Review: 해상풍력 마진 호조
SK오션플랜트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69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로 마진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안마 해상풍력 계약 취소 및 대만 프로젝트 지연으로 하반기 수주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71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세와 부유식 하부구조물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5% 상향된 30,000원을 제시합니다.
SK오션플랜트(100090.KS/매수): 매출 Mix 개선에 따른 마진 상승 확인
SK오션플랜트(100090)는 1분기 매출액 1,747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52.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 Mix 개선으로 분기 이익률이 9.7%로 5.4%p 개선되었으며, 2분기 이후에도 높은 마진 추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안마도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유지되며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및 대만 Round 3.3 등 연내 다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0원을 유지합니다.
Ibiden (4062.JP): 27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
Ibiden은 FY4Q25에 매출액 1,176억엔(YoY +19%), 영업이익 176억엔(YoY +3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AI 서버 및 범용 서버 수요 견조로 패키지 기판을 포함한 전자사업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6~28년 전자사업에 약 5,000억엔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여 27년 4월부터 AI 가속기 및 ASIC용 SAP 생산 능력을 3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FY26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액 5,000억엔(YoY +21%), 영업이익 900억엔(YoY +28%)을 제시했으며, AI 수요 확대로 FY27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박강호][1Q26 Review] 엠씨넥스: 신성장(로봇 등) 추진~
엠씨넥스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035억원, 영업이익은 114.1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전년 대비 실적은 부진했습니다. 다만, 자동차향 카메라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며 양호한 성장을 보였으며, 로봇 및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등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낮췄으나, 현재 P/B 1배 수준의 저평가와 신성장 동력 확보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GKL(114090.KQ, BUY, TP 16,000원): 확연히 느껴지는 드랍액 정상화
GKL의 2026년 5월 13일자 리포트는 드랍액 정상화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드랍액은 9,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중국 및 기타 VIP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4월 드랍액은 3,4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하며 2024년 이후 월별 최대치를 기록했고, 부산 지역의 드랍액이 31%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투자유망 포트폴리오
2026년 5월 13일 기준, 글로벌 증시는 미-이란 협상 및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AI와 반도체 랠리에 수급이 집중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AI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며, 기존 투자유망종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주요 추천 종목들은 높은 절대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54.79%, 루멘텀 홀딩스는 173.34%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097950.KS/매수): 1Q26 Re: 급변한 바이오 시황 감안시 ‘매수’로 대응
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조 1,111억원(YoY -1.4%), 영업이익 2,381억원(YoY -28.5%)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부문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여 1분기 55억원의 손익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는 500억원, 연간으로는 2,000억~2,500억원의 이익 기여가 예상됩니다. 급변하는 바이오 시황 개선과 하반기 실적 우상향 기조를 감안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대응할 시점입니다.
[KT(030200)] 주주환원 의지 충만
KT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6조 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부터 무선 매출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BC카드, kt cloud, kt estate 등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8년까지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하는 정책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DPS는 2,490원으로 총 주주환원 수익률은 6.2%에 달해 경쟁사 중 가장 높은 매력을 보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알버말 (ALB.US): 리튬가격 반등과 ESS 수요 증가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Albemarle(ALB.US)는 2026년 1분기 리튬 가격 반등과 ESS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14.3억 달러, 조정 EBITDA 6.64억 달러, EPS 2.95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Energy Storage 부문이 호실적을 견인했으며, 1분기 글로벌 리튬 수요 증가는 EV가 아닌 ESS가 핵심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연초 대비 63% 상승한 28.6달러/kg으로, 실현 가격 후행 효과로 향후 추가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KT(030200):일관성 있는 주주환원 정책
KT의 1Q26 연결 매출액은 6조 7,784억원(-1.0% YoY), 영업이익은 4,827억원(-2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2조 872억원(-15.5% YoY)으로 전망되며, 1Q26 DPS 600원과 연간 최소 2,400원의 DPS 제시 등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73,000원에서 7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미래에셋증권(006800):3.0 전략 본격화
미래에셋증권의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양호한 브로커리지 및 WM 수익과 혁신기업 평가이익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로 컨센서스를 7% 하회했습니다. 회사는 3.0 전략을 본격화하며 홍콩 디지털 자산 라이선스 확보 등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호한 증시 환경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79,000원으로 상향 조정하지만, 현재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합니다.
하나증권 글로벌 Weekly(26.05.13)
글로벌 증시는 미-이란 협상 및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AI 및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미국 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나증권은 GPU 차별화와 서버 CPU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가진 AMD를 선호하며,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글로벌 자금은 선진국 주식과 채권으로 유입되는 추세이며,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이 투자 유망 종목으로 제시됩니다.
[원익IPS/보유] Cycle 후반에서는 투자 매력 감소
원익IPS는 1Q26 매출액 1,649억원으로 기대치를 6% 하회했으나, 수익성 높은 파츠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Cycle 후반 진입과 하반기 수요 모멘텀 둔화 가능성으로 투자 매력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55,000원에서 13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보유]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
SK하이닉스에 대해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Q26 미국 CSP들의 설비투자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주요 기업들의 FCF 악화로 하반기 AI 설비투자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E P/B 4배, P/EBIT 밴드 상단 6배를 적용하여 1,8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 축소를 권유합니다.
휴젤(145020):해외 성장 중심의 고성장 지속 전망
휴젤(145020)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166억원(YoY +29.9%), 영업이익 476억원(YoY +22.3%)을 기록하며 해외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북남미 톡신 수출이 421.2% 증가하며 고성장을 보였으며, 2분기부터 증가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는 신제품 '셀르디엠' 출시와 미국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추정 PER 16.8배는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한화생명(088350):핵심지표는 양호
한화생명은 1Q26 당기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7.3%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보험손익의 예실차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체투자 관련 평가이익 인식에 따른 투자손익 증가와 CSM 잔액의 양호한 증가세 전환에 기인합니다. 메리츠증권은 1Q26 실적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5,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으로 인한 배당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달바글로벌(483650):1Q26 Re: 코어근육 단련의 성과
달바글로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2억원(YoY 50.5%)과 영업이익 451억원(YoY 50.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수익성 개선과 일본, 북미, 유럽 등 해외 채널 및 카테고리 확장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영업이익 421억원(YoY 44%)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정교한 마케팅 전략과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12MF PER 22배 수준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실리콘투(257720):1Q26 Re: 유럽에서 확고한 지위 입증
실리콘투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3,466억원(YoY 41.1%), 영업이익 645억원(YoY 35.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유럽 매출이 99% 급증하며 K뷰티 최대 글로벌 무역벤더로서의 지위를 입증했으며, 2분기에도 유럽 및 미국 중심의 매출 확대로 매출액 46%, 영업이익 757억원(YoY 45%) 성장이 전망됩니다. 현재 12MF PER 9.8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이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0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티엘비(356860):이번에도 상회, 지속될 기대
티엘비의 1Q26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2.6% 상회했으며, 긍정적인 환율 효과와 고부가 기판 매출 비중 유지 등이 실적 상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4.5% 상향 조정하며, 2Q26부터 판가 인상 효과와 원부자재 부담 완화,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고사양 메모리 모듈 PCB 공급 부족 심화에 대응한 지속적인 증설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제시합니다.
[유진/한병화]SK오션플랜트 - 예상치 부합한 분기 실적
SK오션플랜트는 1분기 매출액 1,747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 감소했으나 해상풍력 매출액 74%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9.7% 개선되었습니다.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지연으로 매출 이연 가능성이 있지만, 유럽 해상변전소 수주 및 국내 입찰 결과에 따라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됩니다. 한국과 대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유지,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스맥스(192820):1Q26 Re: 미중 불확실성 완전 해소
코스맥스는 1분기 연결 매출 6,820억원(YoY 15.9%), 영업이익 530억원(YoY 3.3%), 지배주주순이익 416억원(YoY 411.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순이익은 크게 상회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사업의 턴어라운드가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681억원(YoY 1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외 마진 개선과 미국 법인의 BEP 달성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하며, 실적 모멘텀 회복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뷰티 모두 고르게 회복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분기 매출액 2,956억원(+16% YoY), 영업이익 148억원(+45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패션과 수입 화장품 등 고마진 사업부의 고성장과 국내 패션의 턴어라운드, 제조 코스메틱의 적자 축소에 기인합니다. 향후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과 성장성 부각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씨어스(458870):씽크 매출 고성장, 수익성 우려 불식했다
씨어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325억원(YoY +699.7%), 영업이익 139억원(YoY 흑전)을 기록하며 수익성 우려를 불식했고, 42.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도 씽크 1만 병상 매출에 힘입어 연결 매출액 364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영업이익률 42.0%)을 달성하며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상상인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대비 70.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신세계(004170)] 백화점, 면세 사업부 모두 호실적
신세계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978억 원(+49.5%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백화점 총매출이 명품과 패션 신장률에 힘입어 13%YOY 증가하고, 면세 사업부도 106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하는 등 모든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향후 전 사업부의 강한 실적 증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추정치와 타깃 멀티플을 상향 조정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만 원으로 제시합니다.
[코스맥스(192820)] 히어로 색조 제품 믹스 둔화로 수익성 눈높이를 하회
코스맥스는 1분기 연결 매출 6,820억원(+15.9%YoY), 영업이익 530억원(+3.3%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550억원)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이는 일본과 미국 색조 시장 내 경쟁 심화로 국내법인의 색조 제품 수출이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핵심 기초 고객사 성장세와 신규 인디 브랜드 제품군 다각화로 2분기 국내법인 매출 신장률은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0원을 유지하며, 현 주가는 2026년 예상 순익 기준 P/E 19배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달바글로벌(483650)] 서구권 국가에서 성장 궤도에 진입
달바글로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1,712억원(+50.5%YoY)과 영업이익 451억원(+50%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북미(+193%YoY)와 유럽(+254%YoY) 등 서구권 국가에서의 높은 매출 성장과 마케팅 비용 축소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 추정치를 5% 상향 조정하고, 실적 가시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현재 주가는 26년 예상 P/E 26배까지 상승했으나, 주가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합니다.
[대웅제약(069620)] 숨 고르기
대웅제약은 1분기 전문의약품 유통망 재정비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274억원을 기록했으나, 디지털 헬스케어와 나보타의 견조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일시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의 나보타 수출 지속과 하반기 신규 필러 출시 등으로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1조 4,912억원, 영업이익은 1,933억원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을 유지합니다.
알테오젠 (196170.KQ/BUY): 바이오시밀러 대비 우수성을 입증할 기회
알테오젠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기술이전 선급금 유입으로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Qlex 마일스톤 및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 마일스톤 유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GSK와의 ADC 적용 계약 및 향후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 성과를 통해 ALT-B4의 우수성을 입증할 기회가 될 것이며, 6월 2일 PGR 최종 심결도 긍정적으로 예상됩니다.
[티엘비(356860)] 믿고 보는 티엘비 실적
티엘비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58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고부가 BVH 매출 비중 확대와 베트남 법인의 흑자 전환, 그리고 m²당 ASP의 5분기 연속 상승세에 힘입어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액 840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 2028년 1분기까지 CAPA가 120,000m²로 확대될 예정으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KT: 배당 최소 보장을 높이셨네요
KT의 1Q26 실적은 매출액 6.8조원(-1% YoY), 영업이익 4,827억원(-30% YoY)을 기록하며 1월 위약금 면제에 따른 가입자 이탈로 감소했으나, 우려 대비 양호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신임 CEO 선임 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최소 DPS를 1,960원에서 2,400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는 8,200억원으로 5.4%의 매력적인 수익률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산의 히든 밸류도 긍정적입니다. 대신증권은 KT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합니다.
진에어 (272450.KS/매수): 1Q26 Re: 내년부터 본게임
진에어는 1분기 매출액 4,230억원(+1% YoY), 영업이익 576억원(-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항공유 가격 상승이 반영되며 2026년에는 893억원의 영업적자가 예상되어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2027년부터는 시장 회복과 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을 통한 국내 1위 LCC 지위 탈환이 기대되어 목표주가를 7,000원(하향)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이주형]파미셀 - 1Q26 Review: 독점 벤더의 실적은 쉬지 않는다
파미셀은 1분기 매출액 367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를 상회했으나, 바이오메디컬 부진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회했습니다. 주요 고객사향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이 전년 대비 44% 증가한 37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고객사 맞춤형 소재 특성상 독점적 공급 지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매출액 1,725억 원, 영업이익 639억 원이 예상되며,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상향 조정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Fed의 매파적 전환: 안정적인 고용 시장,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주식 시장 등 3가지 요인으로 인해 연준은 금리 인하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AI 설비투자 붐의 리스크: 역사상 최대 규모의 AI 관련 설비투자 붐이 주식 시장 상승과 부의 효과(wealth effect)를 통해 소비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붐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과 소비자 지출에 연쇄적인 충격을 줄 수 있는 핵심 리스크입니다.
- 소비자 건전성의 착시: 명목 소비 지출은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대부분 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입니다. 실질 소비 증가율은 2% 미만으로 둔화되었고, 가계는 저축을 소진하며 버티고 있어 소비자 체력이 알려진 것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들은 AI 관련 설비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며, 이것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 조정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 미국 CPI 상승과 시장 반응: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 3.8% 상승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랐고,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반도체 주 약세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 주식과 채권 시장의 괴리: 채권 시장은 인플레이션 가속화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나, 주식 시장은 AI 테마에 집중하며 인플레이션 압력과는 분리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중 정상회담 기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무역, 관세, 대만 문제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여 그 결과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투자자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금리 변동성과 AI 테마가 주도하는 주식 시장의 차별화, 그리고 미-중 정상회담이 가져올 지정학적 리스크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 에너지 충격 리스크: 역사적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은 경기 침체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었으며, 현재 상황은 경기 후반 사이클의 취약한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 수 있습니다.
- 취약한 시장 폭 (Market Breadth): 일부 AI 기술주를 제외한 대다수 주식은 하락세를 보여, 시장의 상승이 매우 편중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전반적인 경제 회복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미국의 대중국 지정학 전략: 현재 미국의 모든 대외 정책은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등을 압박하여 중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신냉전'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주가지수 상승에 현혹되지 말고, 지정학적 갈등 심화와 유가 급등이 촉발할 수 있는 글로벌 경기 침체 리스크에 대비해야 합니다.
- 기술주 과열: 퍼포먼스 분석 결과, 기술 섹터 점수는 0.93으로 최대치(1.0)에 근접해 극심한 과매수 상태입니다.
- 포트폴리오 재조정: 일부 기술주(구글, MS)의 이익을 실현하고, 방어주(RTX, LLY) 비중을 늘려 향후 시장 로테이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시장 조정과 로테이션: 기술주 하락 시, 자금이 에너지 등 타 섹터로 이동해도 시가총액 비중 문제로 전체 지수는 조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 향후 수개월 내 시장 조정이 예상되므로, 기술주 중심의 상승 추세가 꺾이고 방어주 및 가치주로의 자금 순환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사상 최대 공급 충격: 세계 생산량의 10%가 차단되는 등 역사상 가장 큰 공급 충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실물 경제와 시장의 괴리: 극심한 변동성이 공급망을 파괴하고 있지만, 금융 시장은 실물 경제의 위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탄화수소 위기 확산: 석유와 가스를 넘어 석탄까지, 탄화수소 전반의 공급난이 전 세계로 확산되며 시장이 경색되고 있습니다.
→ 투자자는 금융 시장이 실물 경제의 공급망 붕괴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미 해군력 공백: 미국이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에 집중하면서 홍해를 순찰할 여력이 없어졌고, 10-15년 전의 국제 연합 함대도 현재는 기능하기 어렵습니다.
- 해상 운송로 마비: 홍해와 수에즈 운하를 통한 운송이 불가능해지면서 선박들은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우회해야 하므로 운송 비용과 시간이 급증할 것입니다.
- 에너지 가격 상승: 홍해를 통해 수출되던 많은 물품과 에너지가 다른 경로를 찾아야 하므로,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직접 이어질 것입니다.
→ 홍해의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을 심화시키고, 해상 운임 및 유가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AI 기반 광고 사업 고성장: AI 기술을 광고 스택에 통합하며 33%의 톱라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CAPEX에 대한 시장의 오해: 아마존, MS, 구글과 달리 클라우드 사업이 없어, CAPEX 증액 시 투자 비용 회수에 대한 우려로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경쟁사와의 차이점: 메타는 컴퓨팅 자원을 내부적으로만 사용하는 반면, 경쟁사들은 클라우드 사업을 통해 투자 비용을 제3자에게 판매하여 상쇄할 수 있습니다.
→ 시장은 메타의 CAPEX 증가를 단기적 비용으로 보지만, 이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질적인 투자일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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