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증시는 CPI 쇼크와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로 S&P500 -0.16%, 나스닥 -0.71% 하락했으나 다우는 +0.11%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2.10% 하락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492.35원으로 전일 대비 4.67원 상승하며 1,500원대에 재근접하고 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46%로 상승하고 30년물은 5%를 돌파하는 등 CPI 쇼크로 금리 전반에 상승 압력이 나타났습니다. 야간 국채선물은 3년 -6틱, 10년 -29틱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CPI 쇼크와 서비스 물가의 구조적 고착화 우려
미국 4월 CPI가 전년 대비 3.8%로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는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스럽다"며 "유가나 관세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명시했습니다. 이는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 요인을 넘어 서비스 부문으로 전가되는 2차 파급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예측 시장에서 올해 인플레이션이 5%를 초과할 확률을 약 40%로 보고 있다는 점과 맥락을 같이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채권 듀레이션 리스크와 금리 민감 섹터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분석입니다.
호르무즈·홍해 이중 봉쇄 리스크와 공급망 경색의 현실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미 해군력의 집중으로 발생한 홍해 치안 공백을 틈타 소말리아 해적 활동이 재개되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유 공급의 10~15%가 이미 차단된 상황에서 홍해-수에즈 경로마저 위협받을 경우, 세계 해운의 두 핵심 통로가 동시에 마비되는 전례 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형 스낵 기업이 잉크 부족으로 흑백 포장으로 전환한 사례는 석유화학 공급망 교란이 이미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에너지·운임·원자재 가격의 동반 상승 압력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점검이 요구된다는 평가입니다.
외국인 대규모 이탈에도 불구한 국내 레버리지 투자 급증의 괴리
외국인이 최근 5거래일간 16조 원 이상을 순매도하고, 작년 11월 이후 누적 80조 원을 순매도했음에도 빚투(신용융자)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8,000선 근접 후 5%대 급락을 경험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확대는 하방 리스크를 증폭시킬 수 있는 구조적 취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과 단기 급등 부담이 상존하는 만큼, 시장 조정 시 강제 청산에 따른 낙폭 확대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위험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기술주 과열과 방어주 선호의 동시 진행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하락하고 퀄컴(-11.46%), 마이크론(장중 -10%)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한 반면, 헬스케어(+1.93%)와 필수소비재(+1.56%) 등 방어주는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섹터 간 온도 차가 뚜렷해졌습니다. 기술 섹터 퍼포먼스 점수가 0.93으로 최대치에 근접해 극심한 과매수 상태라는 분석과 함께, 일부 운용사에서는 기술주 비중을 축소하고 방어주 비중을 확대하는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단기 조정 이후에도 AI 반도체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는 평가가 있으나, 당분간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섹터 분산 전략이 유효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실물경제-금융시장 괴리 심화와 '바이 더 딥' 심리의 한계
대중의 경제 비관론이 9/11 사태나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간의 괴리가 역사적 수준으로 확대되었다는 평가입니다. 시장 상승이 소수 AI 기술주에 극도로 집중되어 시장 폭(market breadth)이 취약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매수한다"는 비이성적 심리가 팽배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역사적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이 경기 침체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낙관론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 충격의 실물경제 파급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경고입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643.15 | -179.09 (-2.29%) | ▼ | |
| KOSDAQ | 1,179.29 | -28.05 (-2.32%) | ▼ | |
| S&P500 | 7,400.96 | -11.88 (-0.16%) | ▼ | |
| NASDAQ | 26,088.20 | -185.93 (-0.71%) | ▼ | |
| DOW | 49,760.56 | +56.09 (+0.11%) | ▲ | |
| NIKKEI | 62,742.57 | +324.69 (+0.52%) | ▲ | |
| HANGSENG | 26,347.91 | -58.93 (-0.22%) | ▼ | |
| SHANGHAI | 4,214.49 | -10.53 (-0.25%) | ▼ | |
| VIX (공포지수) | 17.99 | -0.39 (-2.12%) | ▼ | |
| 달러 인덱스 | 98.29 | +0.35 (+0.36%)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161.15 (-2.10%) |
| 1개월 NDF 환율 | 1,492.35원 (+4.67원) |
| 국채선물 3년 | ▼ 6틱 (103.33) |
| 국채선물 10년 | ▼ 29틱 (107.16)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724.25 | +32.75 (+0.70%) | ▲ | |
| 은 ($/oz) | $86.08 | -1.09 (-1.25%) | ▼ | |
| 구리 ($/lb) | $6.63 | +0.22 (+3.38%) | ▲ | |
| WTI ($/bbl) | $102.03 | +3.96 (+4.04%) | ▲ | |
| 브렌트유 ($/bbl) | $107.39 | +3.18 (+3.05%) | ▲ | |
| 천연가스 ($/MMBtu) | $2.83 | -0.08 (-2.68%)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81,194 | -534.55 (-0.65%) | ▼ | |
| 이더리움 (ETH) | $2,312 | -27.18 (-1.16%)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92.04 | +17.72 (+1.20%) | ▲ | |
| EUR/USD | 1.17 | -0.00 (-0.41%) | ▼ | |
| USD/JPY | 157.60 | +0.42 (+0.27%) | ▲ | |
| GBP/USD | 1.36 | +0.00 (+0.07%) | ▲ | |
| USD/CNY | 6.79 | -0.00 (-0.04%)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674% | +0.076%p | ▲ |
| 국고채 10년 | 4.056% | +0.106%p | ▲ |
| 국고채 30년 | 3.971% | +0.121%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311% | +0.066%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106% | +0.069%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998% | +0.032%p | ▲ |
| 10년물 | 4.457% | +0.044%p | ▲ |
| 30년물 | 5.028% | +0.039%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94% | +0.005%p | ▲ |
| 10년물 | 2.544% | +0.019%p | ▲ |
| 30년물 | 3.816% | +0.049%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9.4% | 0.6% | 동결 |
| Jul 29, 2026 | 9.4% | 86.1% | 4.5% | 동결 |
| Sep 16, 2026 | 23.3% | 73.0% | 3.7% | 동결 |
| Oct 28, 2026 | 36.2% | 60.7% | 3.1%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출처: KOFIA freesis (94영업일 추세, 최신: 2026-05-11)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6.68조 |
| 외국인 | -5.61조 |
| 기관 | -1.21조 |
| 금융투자 | -0.62조 |
| 보험 | -0.14조 |
| 투신 | -0.25조 |
| 연기금 | -0.19조 |
| 기타법인 | +0.14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22조 |
| 외국인 | +0.52조 |
| 기관 | -0.26조 |
| 금융투자 | +0.13조 |
| 보험 | +2억 |
| 투신 | -0.38조 |
| 연기금 | -88억 |
| 기타법인 | -399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16종목 · 52주 신저: 29종목
| 섹터 | 52주 신고가 | 52주 신저가 |
|---|---|---|
| 기술 | AAPLCSCOFFIVFTNTLITENVDAQ (7) | ACNCDWCTSHEPAMIBMTRMB (6) |
| 금융 | AIZBENCBOE (3) | MRSH (1) |
| 헬스케어 | CVSDVAUNH (3) | COOMTDZTS (3) |
| 산업재 | — | ALLEAOSBLDRIRJOTISPNRPOOLXYL (9) |
| 필수소비재 | ADM (1) | MKC (1) |
| 임의소비재 | CASY (1) | DPZHDLULUNCLHNKENVR (6) |
| 유틸리티 | — | NRG (1) |
| 소재 | — | ECL (1) |
| 부동산 | VTR (1) | — |
| 커뮤니케이션 | — | CHTR (1) |
어닝콜 사전 요약 (영업일 2일 이내) — Gemini 2.5 Flash 요약
영업일 2일 이내 게시: 2건 (전체 캐시 2건)
ASTS Ast Spacemobile Q1 2026 2026-05-11
AST 스페이스모바일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견조한 매출 및 가이던스 유지: 1분기 매출 1,470만 달러 기록,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1억 5천만~2억 달러 유지.
생산 및 배치 가속화: 연말까지 약 45개의 위성 궤도 진입 목표, 월 6개 위성 생산 능력 확보, BlueBird 11~33호 조립 진행.
파트너십 및 시장 확대: 60개 이상의 MNO 파트너와 30억 명 이상의 가입자 커버리지 확보, 미국 FCC로부터 BlueBird 위성 상업 운영 승인.
부정 요인:
낮은 1분기 매출: 1분기 매출 1,4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게이트웨이 배치 및 정부 계약 마일스톤 달성 시점 영향.
높은 자본 지출: 1분기 자본 지출 2억 5,700만 달러 기록, 2분기 자본 지출 5억 7,500만~6억 5천만 달러로 증가 전망.
종합 평가: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1분기 매출 1,47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 위성 생산 및 배치 가속화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상업화 목표 달성 노력 지속. 강력한 현금 보유와 기술 경쟁력이 중장기 성장 동력 지지.
다만,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고, 위성 발사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높은 자본 지출이 지속될 전망. 위성 발사 지연 가능성 및 초기 상업 서비스 활성화 시점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HIMS Hims Q1 2026 2026-05-11
힘스 앤 허스 헬스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체중 감량 전략 전환: 복합 제제에서 브랜드 GLP-1 제품(위고비, 젭바운드)으로 전환하며 시장 확대. 노보 노디스크 GLP-1 제품 도입 6주 만에 위고비 12만 5천 건 이상 출하, 월 10만 명 이상 신규 구독자 추가 전망.
견조한 성장 및 가이던스 상향: 1분기 매출 6억 800만 달러(+4% YoY), 구독자 260만 명(+9% YoY), 조정 EBITDA 4,400만 달러 기록. 연간 매출 가이던스 28억~30억 달러, 조정 EBITDA 2억 7,500만~3억 5,000만 달러로 상향 제시.
기술 및 AI 통합 강화: AI 코파일럿, 랩스 AI 등 AI 도구 도입으로 효율성 및 서비스 품질 개선. YourBio 인수 및 웨어러블 기기 지원 계획으로 데이터 기반 예방적 관리 확대.
부정 요인:
단기 마진 압박 및 GAAP 손실: 체중 감량 사업 전략 전환으로 3,30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발생. 1분기 GAAP 매출 총이익률 65%로 5%p 하락, GAAP 순손실 9,200만 달러 기록.
투자 확대 및 실적 변동성: 신규 전문 분야 확장 및 기술·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단기 투자 확대 계획. 이러한 투자로 GAAP 실적 변동성 증가, 2027년에야 순이익 흑자 전환 전망.
종합 평가:
힘스 앤 허스 헬스는 체중 감량 사업의 전략적 전환과 신규 전문 분야 확장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며 2030년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을 강화. AI 및 기술 통합, 글로벌 확장, 수직 통합 공급망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경쟁 우위 확보 및 시장 리더십 구축을 목표.
단기적으로는 전략적 전환에 따른 구조조정 비용과 신규 사업 투자 확대로 GAAP 실적 변동성 및 마진 압박이 존재. 하지만 강력한 현금 흐름 창출 능력과 효율적인 자본 배분을 통해 이러한 전환기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성장 궤도를 유지할 전망.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6.34 | -0.55 (-3.26%) | ▼ |
| VIX | 17.99 | -0.39 (-2.12%) | ▼ |
| VIX 3M | 21.04 | -0.20 (-0.94%) | ▼ |
| VIX 6M | 23.03 | -0.03 (-0.13%)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05)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12 |
| Call 거래량 | 3,411,148 |
| Put 거래량 | 4,079,332 |
| P/C Volume Ratio | 1.196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13TODAY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5-14내일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5-14내일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1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2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26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12 (화) — 어제 | ||||
| 근원 CPI | 0.4% | 0.3% | 0.2% (04-10) | +0.1%p ▲ |
| CPI 전월비 | 0.6% | 0.6% | 0.9% (04-10) | 부합 |
| CPI 전년비 | 3.8% | 3.7% | 3.3% (04-10) | +0.1%p ▲ |
| 10Y 국채 입찰 | 4.468% | - | 4.282% (04-08) | B/C 2.40x ↗결과 |
| 05/13 (수) — 오늘 | ||||
| PPI 전월비 | - | 0.5% | 0.5% (04-14) | - |
| 30Y 국채 입찰 | - | - | 4.876% (04-09) | - |
| 05/14 (목) — 내일 | ||||
| 신규실업수당 | - | 206.0K | 200.0K (05-07) | - |
| 소매판매 | - | 0.6% | 1.7% (04-21) | - |
기타 날짜 보기 (3일, 4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6 (수) | ||||
| ADP 민간고용 | 109.0K | 118.0K | 61.0K (04-01) | -9.0K ▼ |
| 05/07 (목) | ||||
| 신규실업수당 | 200.0K | 205.0K | 190.0K (04-30) | -5.0K ▼ |
| 05/08 (금) | ||||
| 비농업고용 | 115.0K | 65.0K | 185.0K (04-03) | +50.0K ▲ |
| 실업률 | 4.3% | 4.3% | 4.3% (04-03) | 부합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6 ~ 2026-05-20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8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닷컴버블 이후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시클리컬' 굴레를 벗어나야 코스피 1만 도달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며, SK하이닉스는 280만원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불장에 '빚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신호에도 불구하고 빚투가 지속되면서 선제적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주식 영끌에 대한 경고음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이 중노위에서 최종 결렬되면서 성과급 파업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총파업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협상 결렬에 주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1개월 만에 국내 기업 시가총액이 4491조원 폭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주도하며 삼성·SK그룹이 전체 증가분의 55%를 차지했습니다.
국장 랠리에 자금이 몰리면서 순자산 1조원 이상 ETF가 100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신한운용은 코스닥·국내주식 채권혼합 ETF를 출시했으며, 외국인은 작년 11월 이후 80조원을 순매도했음에도 코스피 지분율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상대적 소외 현상이 지속되며 수익률이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승강제 도입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며,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정보 비대칭성 해소에 나서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90.90원에 마감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시 급락과 미국 물가 부담,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4월 취업자가 7.4만명 증가에 그치며 16개월 만에 최소 증가폭을 기록했고 고용률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BTS 공연 등 한류 효과로 관광수지가 11년 4개월 만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란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예측시장 트레이더들은 올해 인플레이션이 4.5%를 넘을 확률을 66%, 5%를 초과할 확률을 약 40%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Fed·금리
예상을 웃도는 CPI 결과로 Fed가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강화되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고에너지 비용이 여타 물가에 전이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이란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및 석유화학 공급이 심각하게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스낵 대기업 등 다수 기업이 잉크·원료 부족으로 흑백 포장으로 전환하는 등 공급망 혼란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중·무역
트럼프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팀 쿡 등 17명의 미국 CEO를 대동하고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방문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칩 수출 규제와 AI 관련 협상이 주요 의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영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8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하고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하락하는 등 스타머 총리 리더십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은 영국 정치 불안이 지속될 경우 30억 파운드 규모 런던 신사옥 계획을 철회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업실적·M&A
게임스탑의 555억 달러 규모 이베이 인수 제안이 자금 조달 불확실성을 이유로 거부당했습니다. 언더아머는 4분기 매출 부진과 관세 영향으로 4,34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고, 토요타도 4분기 실적이 이익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미국 금 수출이 전년 대비 285% 급증하며 월스트리트 금고에서 중국으로 대규모 금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기업들은 중동 분쟁으로 올여름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회복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기술·AI
샘 올트먼 OpenAI CEO가 법정에 출석해 일론 머스크의 경영권 장악 시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재판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스라엘 지사장은 이스라엘 군과의 기술 협력 관련 조사를 받은 후 사임할 예정입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투자이익 늘어난 한화생명…순익 감소한 한화손보 — 한화생명이 보장성보험 중심의 신계약 확대와 투자손익 개선, 종속법인 실적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 원문 - 최소 7000원은 넘어야... 예보, 한화생명 지분 장기 보유 무게 — 예금보험공사가 예보채상환기금 청산을 앞두고도 현 주가 수준에서는 한화생명 지분을 당분간 장기 보유하는 방향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 한화손보, 1분기 순익 989억…미래수익성·자본건전성 개선(종합) — 한화손보가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으나 신계약 CSM이 분기 최대를 기록하고 K-ICS 비율도 개선되며 체질 개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 원문 - HMM 나무호 전쟁보험 특약 금액 1000억…손보사 부담은 250억 수준 — HMM 나무호의 전쟁보험 특약 금액이 최대 1,000억원이며 현대해상·삼성화재·DB손보·한화손보·KB손보 등 5개사가 재보험 출재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포석 — 교보생명이 디지털자산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블록체인 관련 신사업 구체화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공통]
- "보험 갈아타면 손해인데"… 금감원, 1200%룰 앞두고 '부당승환' 소비자경보 발령 — 금감원이 GA 설계사 스카우트 경쟁 과열로 부당승환 민원이 1분기 54%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현장검사를 예고했습니다.
↗ 원문 - "나랏돈으로 보험비 내고 환급금은 꿀꺽"…요양병원의 실체 — 금감원·금융위·복지부가 전국 약 3만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종신보험 가입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판매 규제 강화가 전망됩니다.
↗ 원문 - 생보사 CEO 총출동…"보험금 지연·불완전판매 없앤다" — 국내 22개 생보사 CEO 전원이 참석해 소비자 중심 경영 전환과 보험금 지급 지연 방지 등 5대 약속을 공동 결의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반도체 열풍 속 차익실현 출회…코스피 변동성 확대에 원화도 압박
전일 사상 최고권까지 급등했던 국내 증시가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이란 전쟁 재개 우려에 장중 5%대 급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미국발 물가 경계감까지 더해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숨 고르기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는 장 초반 7,999포인트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낙폭을 키우며 한때 5% 넘게 밀렸고, 이후 2~3%대로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2.2조 원대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최근 5거래일 누적으로는 16조 원 이상을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됩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화된 상황에서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지정학 리스크와 물가 우려를 명분 삼아 출회된 것으로 분석합니다.
미국 증시도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1% 소폭 올랐으나 S&P500은 0.16%, 나스닥은 0.71% 하락했습니다. 퀄컴이 11.46% 급락했고 인텔(-6.82%), 샌디스크(-6.17%), 마이크론(-3.7%)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밀리며 기술주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1.93%)와 필수소비재(+1.56%) 등 방어주는 강세를 보여 섹터 간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물가 부담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해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근원 CPI도 2.8%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최근 두 달간 28% 급등한 영향이 컸으며,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점이 우려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는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우려스럽다"며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과 미국 간 협상 교착이 지속되는 가운데 WTI 유가는 배럴당 101.7달러로 100달러선을 재돌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도 시장 불안을 키웠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에서 1,492원대까지 상승하며 1,500원에 재근접했습니다.
당분간 이란 핵 협상 향방과 미국 물가 추이, 그리고 외국인 수급 변화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반도체 섹터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나 단기 급등 부담이 상존하는 만큼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12)
• 4월 CPI는 예상보다 부정적이며,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스럽습니다.
• 물가가 잘못된 경로에 있으며, 이는 유가 상승이나 관세 때문만은 아닙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나 좋다고 볼 수 없는 상태(stable, but not good)입니다.
• 기준금리는 어느 정도 인하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적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08)
• 고용보고서는 꽤 안정적이며, 고용시장 위축의 증거는 제한적입니다.
•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이고, 에너지 가격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 물가 상황의 진전이 금리 인하로 이어질 것으로 보나 아직은 아니며,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은 보수적으로 평가합니다.
• 대차대조표 축소는 가능하나 반드시 필요한지는 불명확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4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에너지 가격과 주거비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키움, 신한, 한화). 특히 에너지 비용 상승이 식료품 등 다른 품목으로 전가되는 2차 파급 효과까지 확인되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신한, JAEMINI). 여기에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커졌고, 이로 인해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0달러 선을 재차 넘어서는 등 원자재 가격 불안도 가중되었습니다(키움, SK).
채권 및 금리 시장
예상보다 높은 물가 지표는 연준의 긴축 완화 기대를 후퇴시키며 채권 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6%까지 상승했으며, 30년물 금리는 5%를 돌파하는 등 금리 전반에 걸쳐 상승 압력이 나타났습니다(키움). 시장은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축소하는 것을 넘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더 높게, 더 오래(Higher for Longer)' 기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졌습니다(키움, 신한). 이러한 대외 금리 상승과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 원/달러 환율 급등이 맞물리면서 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 역시 4%를 돌파하는 등 약세 압력이 심화되었습니다(키움).
국내 증시 및 업종 동향
5월 12일 국내 증시는 대내외 악재가 겹치며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2.3% 내외로 급락했으며,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4거래일 연속 20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대신, 키움, KB). 그동안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적으로 출회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하락하는 등 관련 업종의 낙폭이 컸습니다(키움).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고, LG전자는 로봇 부품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18%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KB, 대신).
투자 시사점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기술주 중심의 성장주보다 헬스케어 등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시장 전반에 걸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졌습니다(대신, JAEMINI). 투자자들은 당분간 이어질 변동성 장세에 대비하며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키움, KB). 향후 시장 방향성은 5월 13일 발표될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14~15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KB, 현대차).
기업·섹터 리포트 (91건)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신세계: 외국인, 패션, 럭셔리 고성장 3박자
신세계는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 3조 2,144억 원(+12% YoY), 영업이익 1,980억 원(+4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백화점 기존점 매출이 13% 성장하고 외국인 매출액이 90% 급증한 가운데, 면세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도 큰 폭의 흑자 전환을 보이며 외국인, 패션, 럭셔리 고성장 3박자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026-2027년 실적 상향 조정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00원(+30%)으로 상향하며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하루에 하나 0513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5월 13일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을 분석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시황 개선에 힘입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하며,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757억원을 전망합니다. 진에어는 2026년 연간 893억원의 영업적자가 예상되어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2027년 시장 회복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KS/매수): 1Q26 Re -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컨센서스(10,738억원)를 7.2% 하회했으며, 연결 ROE는 29.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투자자산 평가이익 9,000억원에도 불구하고 혁신기업 펀드 성과보수 등 인건비 증가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6월 SpaceX 상장 시 1.3조원의 추가 평가이익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지배순이익은 2.7조원(YoY +68.4%)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M Fwd BPS 27,123원에 Target P/B 3.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대신증권 권순호][Soon to Know] 외국인 순매도에도 코스피 지분율이 높은 이유
외국인 투자자들은 2023년 11월 이후 코스피에서 80조 원을 순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분율은 31%에서 3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보유 종목의 가격 상승 효과(+9%p)가 순매도 효과(-1.5%p)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순매도는 차익실현 및 리밸런싱 수요로 판단되며, 단기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는 국내 투자 접근성 확대로 약 30조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유입 가능성이 공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3
2026년 5월 13일 기준, 글로벌 탄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75.8유로/톤으로 전일 대비 1.8% 하락했으나 월간 4.1% 상승했습니다. 미국 RGGI는 39.0달러/톤으로 2.7% 상승했으며, 한국 KAU는 17,250원/톤으로 0.3% 소폭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은 미국 WTI가 102.2달러/배럴로 4.2% 상승했고, 탄소배출권 ETF인 SOL 유럽탄소배출권(400580)은 10,880원으로 2.6% 상승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CJ제일제당(097950) - 1Q26 Reivew: 바이오 저점 확인, 이제 관건은 회복 강도
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38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식품+바이오 합산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바이오 부문은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저점을 확인했으며, 하반기에는 아미노산 가격 상승 반영, 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산 라이신 관세 부과 등으로 턴어라운드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212,500원 대비 41.2%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KS/매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 콜 요약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세전이익 1조 3,57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90%대 급증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외법인 세전이익 2,432억원과 PI 투자자산 평가이익 8,040억원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WM 및 연금 자산도 각각 776조원, 74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한화생명 (088350) - 금리 상승 수혜, 다음은 입증 필요
한화생명은 1Q26P 영업이익 3,042억원(YoY +104.6%), 당기순이익 2,478억원(YoY +103.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금리 상승에 따른 견조한 이자수익과 미국 및 유럽 AI/태양광 관련 펀드에서의 평가익 발생으로 투자손익이 2,419억원(YoY +443.6%)을 기록한 결과입니다. CSM 잔액은 8.9조원이며, 2026년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률 완화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6,3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한화생명(088350): 1Q26 Re: 제도 개선을 기다리며 펀더멘털 회복 중
한화생명은 1분기 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연결 기준 순이익은 3,816억원으로 29% 증가했습니다. 보험이익은 감소했으나 투자이익이 444%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신계약 CSM은 25% 증가한 6,10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제도 개선 기대와 함께 작년 부진했던 보험손익 개선, 자본비율 상승 등 펀더멘털 회복세가 긍정적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대웅제약(069620): 기습 동면에 들어간 곰
대웅제약은 1분기 매출액 3,778억 원(YoY +6.0%)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222억 원(YoY -42.6%)으로 하회했습니다. 이는 유통 채널 재편으로 인한 제약 본업 부진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매출 인식 지연 때문이며, 6월부터 본업 정상화가 전망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9.5% 하향한 190,000원으로 매수를 유지하며, 비급여 톡신 수요 회복과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덴티움(145720): 얼마나 EPS가 더 오르려는 건지 감도 안 옴
덴티움은 1분기 매출액 71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59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원재료 재고 활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 및 고환율 등으로 76.7%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며 마진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잔여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 공시로 EPS 상승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미래에셋증권 (006800) - 그 이후의 투자목적자산 성과 중요
미래에셋증권은 1Q26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 3,750억원, 지배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xAI 합병 및 스페이스X 기업가치 상승 관련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 반영에 따른 운용 및 기타이익 증가에 기인합니다.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며, 26E 연간 순이익 및 선행 ROE 상승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7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스페이스X 이후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혁신기업 투자 성과 실현 여부가 중요합니다.
[유진/이현지]GKL - 점점 좋아지고 있는 나
GKL은 1분기 매출액 1,107억원(+0.7%yoy)과 영업이익 181억원(-10.0%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중국 VIP 드랍액의 회복과 기타 VIP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4월에도 전년 실적 기저를 고려한 큰 폭의 드랍액 성장을 보였으며, 5월에도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영업이익은 690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CJ제일제당(097950): 바이오를 필두로 하반기 실적 개선
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조 1,111억원, 영업이익 2,38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해외 식품 및 바이오 사업의 저조한 수익성 때문이며, 하반기에는 바이오 사업의 점진적 수요 회복과 경쟁 환경 개선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8조 4,109억원, 영업이익은 1조 2,730억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Oil(010950):1Q26 Review: 지정학 Risk가 기회로
S-Oil은 1분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및 정제마진 상승으로 영업이익 1.2조원을 달성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국제유가 강세가 지속되며 영업이익 1.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공급 차질 우려 속에 S-Oil은 적정 가동률과 판매단가 상승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6년 추정치 PBR 1.3배를 적용한 적정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이찬영]KT - 1Q26 Review: 큰 방향은 유효
KT는 1분기 연결 매출액 6조 7,784억원(-1.0% YoY), 영업이익 4,834억원(+3.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7조 6,594억원(-2.1% YoY), 영업이익은 2조 779억원(-15.8% YoY)으로 전망되며,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과 데이터센터 확장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은 유효합니다. 1분기 배당 600원, 연간 최소 2,400원 DPS 가이던스 및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일관성 있게 집행 중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3,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선미] 한샘; 하반기까지 지켜볼 필요
한샘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3,994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4%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주택 매매거래량 회복과 고가 제품 판매 전략에 따른 객단가 상승, B2C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 효과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하반기 실적은 거래량 변동성에 대한 민감도 완화가 중요하며, 투자의견은 Trading BUY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유지합니다.
[신한 조상훈] 신세계; 동급최강
신세계에 대해 인바운드 대장주로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60,000원(상향, 상승여력 26.8%)을 제시합니다. 1Q26 매출액 1조 8,471억원(YoY +10.9%), 영업이익 1,978억원(YoY +49.5%)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실적 호조를 보였습니다.
[신한 조상훈] CJ제일제당; 바이오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사업의 이익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7조 1,111억 원, 영업이익은 2,38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1% 하회했는데, 이는 바이오 사업의 부진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경쟁사 공급 차질로 메치오닌 시황 회복이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유가 및 곡물가 상승에 따른 업계 재편으로 바이오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식품 사업의 성장성이 중장기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핵심 동력이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9배로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레이언스(228850): 1Q26 Review: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확대
레이언스는 1Q26에 매출액 368억원(YoY +34.9%), 영업이익 36억원(OPM 9.8%, 흑자전환), 순이익 59억원(NPM 15.9%)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산업용 디텍터 중 반도체 검사장비용 CMOS 디텍터 매출이 1Q25 27억원에서 1Q26 67억원으로 크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하였으며,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1,469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0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서지범, 오강호] 티엘비; 핵심은 고부가 비중
TLB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58억원(+43% YoY), 영업이익 107억원(+47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3%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하이엔드 서버향 기판 비중이 61%로 확대되고 DDR5 및 SSD의 동반 성장에 기인하며, 특히 DDR5 고부가 제품 비중이 83%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단가 인상 효과와 SoCAM2 본격 양산으로 ASP 상승이 기대되며, 2028년까지 베트남 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2배로 확대하여 고부가 기판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TLB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27년 예상 EPS 3,400원에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P/E 34.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대웅제약(069620) - 저력을 보여줘라
대웅제약은 1분기 매출액 3,778억원(YoY +6%, QoQ -5%), 영업이익 222억원(YoY -43%, QoQ -49%)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유통망 재정비 영향으로 ETC 매출 감소와 GPM 하락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액 1.7조원(YoY +5%), 영업이익 1,850억원(YoY -6%)을 추정하며,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과 나보타 수출 성장, 씽크 병상 가동률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아람] KT; 아쉬운 시작
KT는 1분기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일회성 이익 기저 효과와 고정비 증가에 기인하며, 배당 방어주에 불리한 환경과 단기 재료 부족으로 주가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9월까지 주가 하방을 견고히 지지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77,000원(유지)을 제시합니다.
[전배승 금융] 한화생명(088350): 제반지표 전반 개선 긍정적
한화생명은 26년 1분기 별도순이익 2,478억원(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과 연결순이익 3,244억원(전년 1분기 대비 43.5% 증가)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3월 말 CSM 잔액은 8.9조원으로 견조하게 증가했으며, 신계약 CSM도 23년 이후 처음으로 6천억대를 기록하는 등 제반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보험손익 회복과 견조한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원을 유지합니다. 현재 PBR 0.3배 수준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이해니]신세계 - 1Q26 Review: 이런 실적, 안 보고 배겨요?
신세계는 1Q26에 순매출액 1.85조원(+10.9% YoY)과 영업이익 1,978억원(+49.5%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백화점 부문은 내국인 소비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매출액이 13.0% 증가했으며, 면세점은 따이공 할인율 축소와 FIT 고객 확대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되었습니다.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백화점 호황과 면세점 이익 증액, 자회사 업황 턴어라운드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습니다.
[SK 증권 박제민] 박제민의 QnA.I (5월 2주차)
SK증권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현황을 분석하며, 신규 상장하는 Cerebras에 주목합니다. Cerebras는 Wafer-Scale Engine(WSE) 기술로 NVIDIA B200 대비 58배 큰 칩을 생산하며 2022년 2,460만 달러에서 2025년 5억 1천만 달러로 매출 급증이 전망됩니다. OpenAI의 Cerebras 지분 확보 및 대규모 컴퓨트 구매 계약은 AI 인프라 핵심 동향을 보여주며, 빅테크 기업들은 AI Capex 확대를 위해 채권 발행을 지속하고 AI 도입으로 SW 기업들의 인건비가 감소하고 생산성이 향상되는 추세가 확인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NDR 후기] 우려보다는 기대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과 EU 반덤핑 관세 수혜 등으로 우려보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22조 5,740억 원, 영업이익은 2조 1,880억 원으로 전망되며, 원재료 가격 안정화 시 판가 인상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와 배당 성향 확대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전망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롯데케미칼(011170):1Q26 Review: 영업이익 흑자전환
롯데케미칼은 1Q26 매출액 4.9조원, 영업이익 73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의 긍정적 래깅효과와 재고평가 이익에 기인하며, 2Q26에는 영업이익 1,3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공급 차질에 따른 수급 변화를 관찰하며, 최적 가동률을 유지하는 기업들이 판매단가 상승을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12.5만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박현진] 코스맥스; 아쉬움 30%, 기대감 70%
코스맥스는 1분기 실적이 신한투자증권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미국과 중국 법인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습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820억 원(+16% YoY), 영업이익은 530억 원(+3% YoY)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한국 법인의 성장률은 기대보다 저조했으나 미국과 중국은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40,000원으로 유지되지만, 상승여력이 10% 미만으로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하향 조정됩니다. 향후 미국과 중국 법인의 이익 기여 수준이 주가 추세 상승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신한 최승환, 김지영] 씨어스; 실적 서프라이즈와 열린 하늘길
씨어스는 1분기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흑전)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씽크 영업 호조와 성공적인 비용 관리, UAE 의료그룹과의 대규모 모비케어 공급 계약 성사가 실적을 견인하며 중동 시장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국내외 시장 성과 확대를 통해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2026년 예상 매출액 142.0십억원, 영업이익 61.3십억원으로 동종 업계 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신한 박현진] 달바글로벌; 낮았던 시장 기대치 대비 서프!
달바글로벌은 1Q26 연결매출 1,712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50% 성장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북미 192%, 유럽 214% 등 해외 전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선진 시장 침투율을 높이고 있으며, 2Q26에도 북미 지역의 대규모 후속 발주 매출 인식이 기대됩니다. 2026~2027년 실적 추정치를 5% 상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시점을 12개월 선행으로 변경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9.2% 상향된 310,000원으로 제시하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전배승 금융] 미래에셋증권(006800): 우주를 품은 증권주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스페이스X 관련 PI 투자자산 공정평가이익 8,040억원과 홍콩 상장기업 코너스톤 투자수익 1,560억원 등 운용이익 급증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스페이스X IPO로 1조원 이상의 추가 수익 인식이 예상되며, 해외 비즈니스 강점과 디지털 자산 플랫폼 사업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 75,000원과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며, 현재 주가(74,300원)는 PBR 3배 수준으로 투자성과와 외형성장이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3)
조선/기계 섹터는 신조선가 및 주요 운임 지표의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환경을 나타냅니다. 신조선가는 전주 대비 0.9p 상승한 184.4p를 기록했으며, 컨테이너운임(SCFI)은 42.8 WoW 상승한 1,954.2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해군의 함정 건조 계획에 한국 조선소들이 참여할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VLGC 추가 수주와 Venture Global의 LNG 생산량 증대 계획 등은 조선 및 해운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뒷받침합니다.
[신한 임희연] 한화생명; 투자손익이 견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한화생명은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2,478억원(+103.2%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보험영업에도 불구하고 장기채 및 PEF 투자 관련 배당·평가이익 증가에 힘입은 투자손익(2,419억원, +443.6% YoY) 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습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BPS 변경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상향되었으며,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ROE 4.8%, PBR 0.30x를 기반으로 5,300원으로 제시됩니다.
[신한 임희연] 한화손해보험; 배당 불가로 26F PER 2.2x 구간
한화손해보험은 배당 외 펀더멘털에 이상이 없으며, 공격적인 신계약 전략과 일반보험 중심의 보험손익 개선 노력으로 중장기적인 주가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989억원으로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2026년 예상 PER 2.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상향 조정되었고, 목표주가는 7,000원으로 제시됩니다. 2026년 예상 PBR은 0.26배, ROE는 12.3% 수준입니다.
[신한 임희연] 미래에셋증권; 원래 명품은 비싸다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7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Trading BUY'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75.7% 증가했으며, SpaceX 등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평가이익 8,040억원이 인식되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목표주가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BPS 증가를 반영한 것이나, 현재 주가는 스페이스X 지분가치와 본업 가치를 상당 부분 선반영하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6년 예상 ROE는 20.4%, PER은 11.1배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박형우]LG이노텍(매수(유지)/1,000,000원(상향)) : FCBGA 낙수효과, SiP 쇼티지: 27년 추정치 상향
LG이노텍의 2027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1.5조원(전년 대비 +33% 증가)을 전망합니다. 이는 FCBGA 낙수효과로 SiP 기판의 쇼티지가 심화되고 가격 인상 및 수익성 향상이 예상되기 때문이며, 특히 기판 사업은 매출 1.8조원, OPM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 고객사의 증산 수혜와 전장 부문 신규 수주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현재 컨센서스 대비 저평가된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1,000,000원(매수 유지)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미래에셋증권(006800): 1Q26 Re: 역대 최대 실적, 2분기에 더 큰 거 온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지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한 9,962억원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및 이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에는 스페이스X 상장 시 1.3조원의 추가 평가이익 발생이 예상되며, 해외 사업 확장 및 암호화폐 통합 거래 플랫폼 구축 등 미래 성장 동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신한 박현진] 신세계인터내셔날; 드디어 왔다! 실적 턴어라운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Q26에 연결 매출 2,956억원(-3% YoY), 영업이익 148억원(+213% YoY)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으며, JAJU 사업 중단 제외 시 매출 16% 성장과 해외 패션 브랜드가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했습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2026~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100% 이상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39.1%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신한 이정빈] 퀀트분석; 비반도체 밸류에이션 정당법
비반도체 프리미엄 업종의 높은 PBR은 실적 상향에 따른 듀레이션 축소로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IT하드웨어와 IT가전은 높은 EPS 성장률(각각 3개월 기준 25%, 34.3%)로 듀레이션 축소가 빠르게 진행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적 상향에 따른 듀레이션 축소가 빠른 IT하드웨어(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RFHIC)와 IT가전(삼성SDI) 업종 및 종목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NHN(181710):2분기부터가 진짜
NHN은 2026년 5월 13일 기준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54,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6,714억원,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양평 데이터센터 감가상각비 60억원 발생 등으로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비경상적 수익으로 세전이익은 상회했습니다. 2분기부터 웹보드 게임 결제 한도 상향 효과와 양평 B200 리전 매출 기여로 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2026년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3,622억원을 기록하며 연내 턴어라운드가 예상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연미] 전기전자(Overweight) - FC-BGA 장기 OPM 35%, 눈높이 상향 시작
이비덴의 실적 발표를 통해 FC-BGA 산업의 중장기 이익 체력이 달라질 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비덴은 FY30 Electronics 사업부 OPM 35%를 목표로 제시하며, FC-BGA가 고마진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 20% 중후반대였던 FC-BGA 업종 OPM 상단이 하이엔드 믹스 확대 등으로 2H26부터 상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기판 대형주 및 중소형주인 대덕전자, 기가비스(장비), 덕산하이메탈(소재)를 선호 종목으로 유지하며,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펄어비스(263750):주주에게도 달라진 대응을 보여줄 때
펄어비스는 1분기 매출액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이는 오프라인 판매 수익 이연과 CCP게임즈 매각으로 인한 일시적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동사는 2026년 5천억원 이상의 이익을 전망하며, '붉은 사막'의 연간 판매량을 850만장으로 가정 시 총 매출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하며, 주주환원 정책과 DLC 일정 공식화에 대한 기대를 표명합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원가 부담에도 Premium Tire 전환 지속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Q26에 매출액 5.3조원(+7.1%YoY), 영업이익 5,070억원(+43.0%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고인치 타이어 및 EV 타이어 비중 확대, 환율 효과,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하반기 원가 부담이 예상되지만,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 유럽 반덤핑 관세 수혜 등으로 안정적인 이익 체력 유지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기준 PER 5~7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12)
4월 음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67% 증가한 총 1,212만 장을 기록했으며, 투바투, 투어스 등 다수 IP가 100만 장 이상 판매를 달성하고 코르티스는 초동 231만 장으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습니다. 삼성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지배순이익 4,509억 원(QoQ +109.7%)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WM 경쟁력 부각과 운용이익 증가로 실적 호조를 보였습니다.
[원익QnC/매수] 연결로도 1월 바닥으로 수익성 호전 중
원익QnC는 1분기 연결 매출액 2,562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자회사 모멘티브의 적자 때문이나, 2월부터는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쿼츠 증설이 진행 중이며 4분기부터 매출에 기여하여 2분기 예상 매출액 2,652억원, 영업이익 271억원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1분기 실적 부진으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2% 하향 조정되었으나, 2027년 추정치는 5%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디지털자산] 5월: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이트
글로벌 디지털자산 정책은 결제 인프라, 은행 건전성, 감독 체계까지 확장되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국에서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예금토큰 기반 국고금 집행 실증이 추진되어 디지털화폐 활용 범위가 확대될 움직임이나, 디지털자산기본법 핵심 쟁점을 둘러싼 이견으로 입법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예측시장 관할권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5월에는 시장구조법안 마크업, FDIC 안정화폐 발행 절차안 의견수렴 등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가 발행·거래·커스터디 전반을 포괄하는 단일 프레임워크로 구체화될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KOSPI 7,999.7p 도달 후 돌연 500p 증발 (5월 12일)
5월 12일 KOSPI는 중동 협상 노이즈와 트럼프 발언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3.2% 하락한 7,576.3p로 마감했습니다. KOSDAQ 또한 위험자산 기피 심리로 3.0% 하락한 1,171.4p를 기록, 에코프로(-5.4%) 등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일부 바이오텍 종목은 선방했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현물 주식 3.3조원 순매도를 이어갔고, 달러-원 환율은 12.9원 상승한 1,485.
[신한 최승환, 이병화] 씨엠티엑스; 지금부터 매수 구간
씨엠티엑스는 1분기 실적 모멘텀 부재와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쉬어가는 시기였으나, 2분기부터 삼성전자 및 해외 고객사향 양산 품목 확대로 매분기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12MF PER 18배로 피어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하반기 Big5 선단공정 납품 가능성으로 프리미엄 해소가 예상됩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27년 평균 PER 24배를 적용한 20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 :Weekly Traffic(2026.5.12)
메리츠증권은 2026년 5월 12일자 리포트를 통해 주요 유통 기업 및 채널별 방문자 트래픽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분석했습니다. 2026년 5월 10일 기준 4주간의 데이터에 따르면, 코스트코(66.0%), 올리브영(65.4%), 세븐일레븐(60.4%) 등 편의점 및 창고형 매장의 방문자 트래픽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채널별로는 편의점(61.6%)과 면세점(55.8%)이 강세를 나타냈으며, 백화점(21.2%), 아울렛(21.0%), 대형마트(15.5%) 등은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홈플러스(-5.1%)와 GS리테일(편의점+슈퍼)은 -39.0%로 방문자 트래픽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신흥국 전략] 모디 총리의 대국민 호소에 담긴 고유가 부담
모디 총리는 5월 10일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에너지 소비 절감, 금 구매 및 해외여행 자제를 촉구했으며, 시장은 이를 경제적 부담 인정한 신호로 받아들여 5월 11일 NIFTY50 지수가 1.5% 하락했습니다. 인도는 원유 수입 의존도가 약 90%에 달해 유가 상승 시 달러 수요가 확대되며, FY2026년 GDP 대비 경상수지 적자 비율이 1.3%로 예상되어 외환 유출 압력이 큽니다.
[유진/강송철]Spot Comment: ETF 자금 유입 점검
국내 반도체 ETF는 3월 말 4주간 4.5조원 유입 후 최근 4주간 7,100억원이 순유출되었으며, 연초 이후 누적 자금 유입이 시가총액 증가율과 유사하여 과열 징후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4월 상장된 미국 DRAM ETF는 단기간에 주가 상승을 크게 뛰어넘는 47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레버리지 ETF에서는 자금 유출이 관찰되어 과열 징후가 없으나, 4월 이후 KOSPI200과 VKOSPI가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현상에 대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Fluence Energy(FLNC.US) : 하이퍼스케일러와 MSA 체결
Fluence Energy는 FY2Q26 매출이 시장 컨센서스를 26% 하회했으나, 조정 매출총이익률 11.1%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회복되었습니다. 두 개의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와 MSA를 체결하며 데이터센터향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FY2026 매출 가이던스 32~36억달러, 조정 EBITDA 4,000만~6,000만달러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주가는 MSA 체결 소식에 +78% 급등하여 FY2026 조정 EBITDA 기준 EV/EBITDA가 약 80배 중후반에 달하며, 경쟁사 대비 낮은 수익성도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향후 실제 수주 전환과 수익성 개선이 추가 상승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한 최승환] 로어 홀딩스(LOAR.US); 대외 변수 개선 시 주가 반등 가능
로어 홀딩스(LOAR.US)는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52주 신저가 부근에서 거래 중입니다. 2026년 매출액 및 Adj. EBITDA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높은 성장률이 현재의 고PER(2026년 64배)을 정당화합니다. 다만, 항공유가 상승과 방산 예산 불확실성 등이 주가 부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대외 변수 안정화가 필요합니다. 목표주가는 83.4달러로 현재가 대비 14.4%의 상승여력을 가지며, 중장기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대신증권 박혜진][1Q26 Review] 미래에셋증권: Next Level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혁신기업 평가이익 반영과 상품운용수익 1.5조원 달성, 그리고 고객자산 224조원 최고치 경신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분기에는 SpaceX 상장에 따른 1.3조원 규모의 평가이익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이익 전망치를 3.27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비싸지만, 쉽게 꺾이지 않는 이유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연결 지배순이익 9,962억원을 기록하며 본업 성장과 해외법인 ROE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보유한 SpaceX 지분가치는 약 1.6조원, xAI 지분가치는 약 8,000억원으로 추정되며, SpaceX와 xAI 합병 시 약 3조원 규모로 확대되고 상장 시 1.2조원의 추가 평가익 인식이 가능합니다.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2026년 추정 BPS 26,520원에 Target P/B 3.28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높은 PBR에도 불구하고 ETF 중심의 유동성 장세에서 대표주 프리미엄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로켓랩 (RKLB.US): 성장 모멘텀만큼 높아진 밸류에이션
로켓랩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억 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수주잔고는 22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회사는 Electron 및 Neutron 로켓 계약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종합 우주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Neutron의 상업화가 중장기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SR 77배로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여되며, 투자의견은 매수 컨센서스이고 목표주가는 96.50달러입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CJ제일제당[097950/Buy] 속도는 더디지만, 방향성은 확인
2026년 1분기 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4조 271억원(+4.3% YoY), 영업이익 1,485억원(-26.0% YoY)을 기록했으며, 식품 부문은 양호했으나 바이오 부문은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국내 식품은 이익 개선이 확인되고 해외 식품은 2분기부터 성수기 효과와 채널 입점 확대 등으로 성장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 부문은 시황 개선이 손익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발생하나, 중국 내수 회복과 반덤핑 관세 강화 등 우호적인 업황 방향성이 확인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SK오션플랜트(100090):1Q26 Review: 해상풍력 마진 호조
SK오션플랜트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69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로 마진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안마 해상풍력 계약 취소 및 대만 프로젝트 지연으로 하반기 수주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71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세와 부유식 하부구조물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5% 상향된 30,000원을 제시합니다.
SK오션플랜트(100090.KS/매수): 매출 Mix 개선에 따른 마진 상승 확인
SK오션플랜트(100090)는 1분기 매출액 1,747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52.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 Mix 개선으로 분기 이익률이 9.7%로 5.4%p 개선되었으며, 2분기 이후에도 높은 마진 추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안마도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유지되며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및 대만 Round 3.3 등 연내 다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0원을 유지합니다.
Ibiden (4062.JP): 27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
Ibiden은 FY4Q25에 매출액 1,176억엔(YoY +19%), 영업이익 176억엔(YoY +3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AI 서버 및 범용 서버 수요 견조로 패키지 기판을 포함한 전자사업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6~28년 전자사업에 약 5,000억엔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여 27년 4월부터 AI 가속기 및 ASIC용 SAP 생산 능력을 3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FY26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액 5,000억엔(YoY +21%), 영업이익 900억엔(YoY +28%)을 제시했으며, AI 수요 확대로 FY27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 (CEG) 규제 불확실성 해소 전, 단기 변동성 지속 예상
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CEG)은 1분기 영업수익 111.2억 달러(YoY +63.8%), 조정 EPS 2.74 달러(YoY +28%)를 기록했으나, PJM 규제 불확실성으로 단기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경영진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PJM 규제 논의가 빠르게 진행 중이며, 2026년 말까지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어 9월부터 계약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Bloomberg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는 374.70 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2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대신증권 박강호][1Q26 Review] 엠씨넥스: 신성장(로봇 등) 추진~
엠씨넥스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035억원, 영업이익은 114.1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전년 대비 실적은 부진했습니다. 다만, 자동차향 카메라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며 양호한 성장을 보였으며, 로봇 및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등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낮췄으나, 현재 P/B 1배 수준의 저평가와 신성장 동력 확보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GKL(114090.KQ, BUY, TP 16,000원): 확연히 느껴지는 드랍액 정상화
GKL의 2026년 5월 13일자 리포트는 드랍액 정상화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드랍액은 9,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중국 및 기타 VIP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4월 드랍액은 3,4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하며 2024년 이후 월별 최대치를 기록했고, 부산 지역의 드랍액이 31%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투자유망 포트폴리오
2026년 5월 13일 기준, 글로벌 증시는 미-이란 협상 및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AI와 반도체 랠리에 수급이 집중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AI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며, 기존 투자유망종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주요 추천 종목들은 높은 절대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54.79%, 루멘텀 홀딩스는 173.34%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097950.KS/매수): 1Q26 Re: 급변한 바이오 시황 감안시 ‘매수’로 대응
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조 1,111억원(YoY -1.4%), 영업이익 2,381억원(YoY -28.5%)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부문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여 1분기 55억원의 손익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는 500억원, 연간으로는 2,000억~2,500억원의 이익 기여가 예상됩니다. 급변하는 바이오 시황 개선과 하반기 실적 우상향 기조를 감안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대응할 시점입니다.
[KT(030200)] 주주환원 의지 충만
KT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6조 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부터 무선 매출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BC카드, kt cloud, kt estate 등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8년까지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하는 정책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DPS는 2,490원으로 총 주주환원 수익률은 6.2%에 달해 경쟁사 중 가장 높은 매력을 보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알버말 (ALB.US): 리튬가격 반등과 ESS 수요 증가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Albemarle(ALB.US)는 2026년 1분기 리튬 가격 반등과 ESS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14.3억 달러, 조정 EBITDA 6.64억 달러, EPS 2.95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Energy Storage 부문이 호실적을 견인했으며, 1분기 글로벌 리튬 수요 증가는 EV가 아닌 ESS가 핵심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연초 대비 63% 상승한 28.6달러/kg으로, 실현 가격 후행 효과로 향후 추가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KT(030200):일관성 있는 주주환원 정책
KT의 1Q26 연결 매출액은 6조 7,784억원(-1.0% YoY), 영업이익은 4,827억원(-2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2조 872억원(-15.5% YoY)으로 전망되며, 1Q26 DPS 600원과 연간 최소 2,400원의 DPS 제시 등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73,000원에서 7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미래에셋증권(006800):3.0 전략 본격화
미래에셋증권의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양호한 브로커리지 및 WM 수익과 혁신기업 평가이익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로 컨센서스를 7% 하회했습니다. 회사는 3.0 전략을 본격화하며 홍콩 디지털 자산 라이선스 확보 등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호한 증시 환경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79,000원으로 상향 조정하지만, 현재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합니다.
하나증권 글로벌 Weekly(26.05.13)
글로벌 증시는 미-이란 협상 및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AI 및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미국 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나증권은 GPU 차별화와 서버 CPU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가진 AMD를 선호하며,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글로벌 자금은 선진국 주식과 채권으로 유입되는 추세이며,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이 투자 유망 종목으로 제시됩니다.
[원익IPS/보유] Cycle 후반에서는 투자 매력 감소
원익IPS는 1Q26 매출액 1,649억원으로 기대치를 6% 하회했으나, 수익성 높은 파츠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Cycle 후반 진입과 하반기 수요 모멘텀 둔화 가능성으로 투자 매력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55,000원에서 13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보유]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
SK하이닉스에 대해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Q26 미국 CSP들의 설비투자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주요 기업들의 FCF 악화로 하반기 AI 설비투자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E P/B 4배, P/EBIT 밴드 상단 6배를 적용하여 1,8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 축소를 권유합니다.
휴젤(145020):해외 성장 중심의 고성장 지속 전망
휴젤(145020)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166억원(YoY +29.9%), 영업이익 476억원(YoY +22.3%)을 기록하며 해외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북남미 톡신 수출이 421.2% 증가하며 고성장을 보였으며, 2분기부터 증가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는 신제품 '셀르디엠' 출시와 미국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추정 PER 16.8배는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한화생명(088350):핵심지표는 양호
한화생명은 1Q26 당기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7.3%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보험손익의 예실차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체투자 관련 평가이익 인식에 따른 투자손익 증가와 CSM 잔액의 양호한 증가세 전환에 기인합니다. 메리츠증권은 1Q26 실적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5,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으로 인한 배당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달바글로벌(483650):1Q26 Re: 코어근육 단련의 성과
달바글로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2억원(YoY 50.5%)과 영업이익 451억원(YoY 50.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수익성 개선과 일본, 북미, 유럽 등 해외 채널 및 카테고리 확장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영업이익 421억원(YoY 44%)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정교한 마케팅 전략과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12MF PER 22배 수준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실리콘투(257720):1Q26 Re: 유럽에서 확고한 지위 입증
실리콘투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3,466억원(YoY 41.1%), 영업이익 645억원(YoY 35.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유럽 매출이 99% 급증하며 K뷰티 최대 글로벌 무역벤더로서의 지위를 입증했으며, 2분기에도 유럽 및 미국 중심의 매출 확대로 매출액 46%, 영업이익 757억원(YoY 45%) 성장이 전망됩니다. 현재 12MF PER 9.8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이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0만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티엘비(356860):이번에도 상회, 지속될 기대
티엘비의 1Q26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2.6% 상회했으며, 긍정적인 환율 효과와 고부가 기판 매출 비중 유지 등이 실적 상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4.5% 상향 조정하며, 2Q26부터 판가 인상 효과와 원부자재 부담 완화,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고사양 메모리 모듈 PCB 공급 부족 심화에 대응한 지속적인 증설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제시합니다.
[유진/한병화]SK오션플랜트 - 예상치 부합한 분기 실적
SK오션플랜트는 1분기 매출액 1,747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 감소했으나 해상풍력 매출액 74%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9.7% 개선되었습니다.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지연으로 매출 이연 가능성이 있지만, 유럽 해상변전소 수주 및 국내 입찰 결과에 따라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됩니다. 한국과 대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유지,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코스맥스(192820):1Q26 Re: 미중 불확실성 완전 해소
코스맥스는 1분기 연결 매출 6,820억원(YoY 15.9%), 영업이익 530억원(YoY 3.3%), 지배주주순이익 416억원(YoY 411.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순이익은 크게 상회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사업의 턴어라운드가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681억원(YoY 1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외 마진 개선과 미국 법인의 BEP 달성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하며, 실적 모멘텀 회복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1Q26 Review]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뷰티 모두 고르게 회복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분기 매출액 2,956억원(+16% YoY), 영업이익 148억원(+45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패션과 수입 화장품 등 고마진 사업부의 고성장과 국내 패션의 턴어라운드, 제조 코스메틱의 적자 축소에 기인합니다. 향후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과 성장성 부각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씨어스(458870):씽크 매출 고성장, 수익성 우려 불식했다
씨어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325억원(YoY +699.7%), 영업이익 139억원(YoY 흑전)을 기록하며 수익성 우려를 불식했고, 42.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도 씽크 1만 병상 매출에 힘입어 연결 매출액 364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영업이익률 42.0%)을 달성하며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상상인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대비 70.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신세계(004170)] 백화점, 면세 사업부 모두 호실적
신세계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978억 원(+49.5%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백화점 총매출이 명품과 패션 신장률에 힘입어 13%YOY 증가하고, 면세 사업부도 106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하는 등 모든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향후 전 사업부의 강한 실적 증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추정치와 타깃 멀티플을 상향 조정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만 원으로 제시합니다.
[코스맥스(192820)] 히어로 색조 제품 믹스 둔화로 수익성 눈높이를 하회
코스맥스는 1분기 연결 매출 6,820억원(+15.9%YoY), 영업이익 530억원(+3.3%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550억원)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이는 일본과 미국 색조 시장 내 경쟁 심화로 국내법인의 색조 제품 수출이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핵심 기초 고객사 성장세와 신규 인디 브랜드 제품군 다각화로 2분기 국내법인 매출 신장률은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0원을 유지하며, 현 주가는 2026년 예상 순익 기준 P/E 19배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달바글로벌(483650)] 서구권 국가에서 성장 궤도에 진입
달바글로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1,712억원(+50.5%YoY)과 영업이익 451억원(+50%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북미(+193%YoY)와 유럽(+254%YoY) 등 서구권 국가에서의 높은 매출 성장과 마케팅 비용 축소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 추정치를 5% 상향 조정하고, 실적 가시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현재 주가는 26년 예상 P/E 26배까지 상승했으나, 주가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합니다.
[대웅제약(069620)] 숨 고르기
대웅제약은 1분기 전문의약품 유통망 재정비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274억원을 기록했으나, 디지털 헬스케어와 나보타의 견조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일시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의 나보타 수출 지속과 하반기 신규 필러 출시 등으로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1조 4,912억원, 영업이익은 1,933억원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을 유지합니다.
알테오젠 (196170.KQ/BUY): 바이오시밀러 대비 우수성을 입증할 기회
알테오젠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기술이전 선급금 유입으로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Qlex 마일스톤 및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 마일스톤 유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GSK와의 ADC 적용 계약 및 향후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 성과를 통해 ALT-B4의 우수성을 입증할 기회가 될 것이며, 6월 2일 PGR 최종 심결도 긍정적으로 예상됩니다.
[티엘비(356860)] 믿고 보는 티엘비 실적
티엘비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758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고부가 BVH 매출 비중 확대와 베트남 법인의 흑자 전환, 그리고 m²당 ASP의 5분기 연속 상승세에 힘입어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액 840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 2028년 1분기까지 CAPA가 120,000m²로 확대될 예정으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1Q26 Review] KT: 배당 최소 보장을 높이셨네요
KT의 1Q26 실적은 매출액 6.8조원(-1% YoY), 영업이익 4,827억원(-30% YoY)을 기록하며 1월 위약금 면제에 따른 가입자 이탈로 감소했으나, 우려 대비 양호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신임 CEO 선임 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최소 DPS를 1,960원에서 2,400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는 8,200억원으로 5.4%의 매력적인 수익률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산의 히든 밸류도 긍정적입니다. 대신증권은 KT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합니다.
진에어 (272450.KS/매수): 1Q26 Re: 내년부터 본게임
진에어는 1분기 매출액 4,230억원(+1% YoY), 영업이익 576억원(-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항공유 가격 상승이 반영되며 2026년에는 893억원의 영업적자가 예상되어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2027년부터는 시장 회복과 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을 통한 국내 1위 LCC 지위 탈환이 기대되어 목표주가를 7,000원(하향)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이주형]파미셀 - 1Q26 Review: 독점 벤더의 실적은 쉬지 않는다
파미셀은 1분기 매출액 367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를 상회했으나, 바이오메디컬 부진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회했습니다. 주요 고객사향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이 전년 대비 44% 증가한 37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고객사 맞춤형 소재 특성상 독점적 공급 지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매출액 1,725억 원, 영업이익 639억 원이 예상되며,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상향 조정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에너지 충격 리스크: 역사적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은 경기 침체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었으며, 현재 상황은 경기 후반 사이클의 취약한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 수 있습니다.
- 취약한 시장 폭 (Market Breadth): 일부 AI 기술주를 제외한 대다수 주식은 하락세를 보여, 시장의 상승이 매우 편중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전반적인 경제 회복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미국의 대중국 지정학 전략: 현재 미국의 모든 대외 정책은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등을 압박하여 중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신냉전'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주가지수 상승에 현혹되지 말고, 지정학적 갈등 심화와 유가 급등이 촉발할 수 있는 글로벌 경기 침체 리스크에 대비해야 합니다.
- 호르무즈 해협 폐쇄와 유가 불안: 이란과의 갈등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인 폐쇄는 명확한 해결책 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미-중 정상회담의 복잡한 역학: 연기되었던 정상회담이 재개되는 가운데, 중국이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자라는 점에서 이란 문제가 미-중 간의 주요 논의 주제이자 협상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중국의 전략적 입장: 중국은 자국의 부상과 미국의 상대적 쇠퇴를 기정사실로 여기며, 이란 문제 등에서 미국의 약화된 입지를 활용하려는 전략적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중 정상회담과 중동 갈등의 불확실성은 에너지 가격 변동성을 심화시키고, 글로벌 무역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한 자산에 대한 투자 위험을 증대시킵니다.
- 기술주 과열: 퍼포먼스 분석 결과, 기술 섹터 점수는 0.93으로 최대치(1.0)에 근접해 극심한 과매수 상태입니다.
- 포트폴리오 재조정: 일부 기술주(구글, MS)의 이익을 실현하고, 방어주(RTX, LLY) 비중을 늘려 향후 시장 로테이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시장 조정과 로테이션: 기술주 하락 시, 자금이 에너지 등 타 섹터로 이동해도 시가총액 비중 문제로 전체 지수는 조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 향후 수개월 내 시장 조정이 예상되므로, 기술주 중심의 상승 추세가 꺾이고 방어주 및 가치주로의 자금 순환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사상 최대 공급 충격: 세계 생산량의 10%가 차단되는 등 역사상 가장 큰 공급 충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실물 경제와 시장의 괴리: 극심한 변동성이 공급망을 파괴하고 있지만, 금융 시장은 실물 경제의 위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탄화수소 위기 확산: 석유와 가스를 넘어 석탄까지, 탄화수소 전반의 공급난이 전 세계로 확산되며 시장이 경색되고 있습니다.
→ 투자자는 금융 시장이 실물 경제의 공급망 붕괴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미 해군력 공백: 미국이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에 집중하면서 홍해를 순찰할 여력이 없어졌고, 10-15년 전의 국제 연합 함대도 현재는 기능하기 어렵습니다.
- 해상 운송로 마비: 홍해와 수에즈 운하를 통한 운송이 불가능해지면서 선박들은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우회해야 하므로 운송 비용과 시간이 급증할 것입니다.
- 에너지 가격 상승: 홍해를 통해 수출되던 많은 물품과 에너지가 다른 경로를 찾아야 하므로,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직접 이어질 것입니다.
→ 홍해의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을 심화시키고, 해상 운임 및 유가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AI 기반 광고 사업 고성장: AI 기술을 광고 스택에 통합하며 33%의 톱라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CAPEX에 대한 시장의 오해: 아마존, MS, 구글과 달리 클라우드 사업이 없어, CAPEX 증액 시 투자 비용 회수에 대한 우려로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경쟁사와의 차이점: 메타는 컴퓨팅 자원을 내부적으로만 사용하는 반면, 경쟁사들은 클라우드 사업을 통해 투자 비용을 제3자에게 판매하여 상쇄할 수 있습니다.
→ 시장은 메타의 CAPEX 증가를 단기적 비용으로 보지만, 이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질적인 투자일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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