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14일 (목) | 자동 생성 리포트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전 금융시장 요약

증시미국 증시는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6.0%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에도 빅테크 중심의 매수세에 힘입어 S&P500이 0.58%, 나스닥이 1.20%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0.58% 상승 마감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 달러/원 환율은 1,489.00원으로 전일 대비 0.61원 하락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단기물은 소폭 하락하고 장기물은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였으며(2년물 3.99%, 10년물 4.47%),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2틱, 10년물 -3틱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PPI 쇼크에도 증시 신고가, 채권-주식 간 디커플링 심화

미국 4월 PPI가 전년 대비 6%로 예상치(4.9%)를 크게 상회했음에도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동시에 미 국채 장기물 금리는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이는 채권시장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는 반면, 주식시장은 AI 관련 빅테크의 이익 성장 내러티브에 집중하며 물가 변수를 상대적으로 경시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Fed 위원들이 '당분간 긴축 기조 유지' 및 '추가 긴축 배제 불가'를 언급한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인플레이션 지속 시 금리와 주식의 동조화가 재개되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정학

이란 군사력 과소평가 정보와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리스크

미국이 이란의 미사일 역량을 과소평가했으며, 파괴된 것으로 알려진 33개 미사일 기지 중 30개가 복구되었다는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카슈카리 총재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콜린스 총재는 분쟁 장기화 시 글로벌 공급망 부담과 인플레이션 파급효과를 경고했습니다. 유가가 3일간 약 8% 상승한 후 소폭 조정된 상황에서, 평화협상 교착과 이란의 비대칭 전력 건재는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원자재 및 인플레이션 민감 자산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 변화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인준과 통화정책 소통 방식 변화 가능성

케빈 워시가 역대 가장 근소한 표차로 차기 연준 의장에 인준되었으며, 그는 포워드 가이던스와 잦은 기자회견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 파월 의장 임기가 금요일 만료되는 가운데, 워시 의장 취임 후 연준의 정책 투명성과 시장과의 소통 방식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시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어, 채권 및 금리 민감 자산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섹터 로테이션

반도체 독주 속 AI 컴퓨팅 인프라로의 가치 이전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SK하이닉스가 200만원대에 진입한 가운데,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300MW 규모 데이터센터를 임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AI 모델 수요 급증으로 컴퓨팅 자원이 핵심 병목이 되었음을 보여주며, AI 칩 제조사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전력 공급 분야로 가치 사슬이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시스코가 AI 중심 구조조정 발표 후 시간외 19% 급등한 사례와 함께, 반도체 이외에 AI 인프라 관련 섹터로의 투자 기회 탐색이 유효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리스크 경고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와 글로벌 메모리 수급 변수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갈등으로 총파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으며, 파업 시 하루 1조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JP모건은 삼성전자가 단기적으로 메모리 동종 업체 대비 부진할 가능성을 언급했고, 서학개미들은 마이크론·인텔 등 경쟁사를 집중 매수하는 흐름이 관찰됩니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시 글로벌 메모리 수급에 변수가 될 수 있어 관련 포지션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844.01+200.86 (+2.63%)
KOSDAQ1,176.93-2.36 (-0.20%)
S&P5007,444.25+43.29 (+0.58%)
NASDAQ26,402.34+314.14 (+1.20%)
DOW49,693.20-67.36 (-0.14%)
NIKKEI63,272.11+529.54 (+0.84%)
HANGSENG26,388.44+40.53 (+0.15%)
SHANGHAI4,242.57+28.08 (+0.67%)
VIX (공포지수)17.87-0.12 (-0.67%)
달러 인덱스98.45+0.16 (+0.17%)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지표
K200 야간선물1,229.35 (+0.58%)
1개월 NDF 환율1,489.00원 (-0.61원)
국채선물 3년▼ 2틱 (103.49)
국채선물 10년▼ 3틱 (107.48)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687.66-30.07 (-0.64%)
($/oz)$86.72-0.45 (-0.51%)
구리 ($/lb)$6.63+0.14 (+2.18%)
WTI ($/bbl)$101.04-1.14 (-1.12%)
브렌트유 ($/bbl)$105.57-2.20 (-2.04%)
천연가스 ($/MMBtu)$2.87+0.03 (+1.06%)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80,983+505.61 (+0.63%)
이더리움 (ETH)$2,294+19.36 (+0.85%)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489.52-3.93 (-0.26%)
EUR/USD1.17-0.00 (-0.20%)
USD/JPY157.79+0.16 (+0.10%)
GBP/USD1.35-0.00 (-0.03%)
USD/CNY6.79-0.00 (-0.02%)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635%-0.039%p
국고채 10년4.044%-0.012%p
국고채 30년3.968%-0.003%p
회사채 AA-(무보증 3년)4.273%-0.038%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072%-0.034%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3.992%-0.006%p
10년물4.469%+0.012%p
30년물5.038%+0.010%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00%+0.006%p
10년물2.593%+0.049%p
30년물3.822%+0.006%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2%
99.8%
0.0%
동결
Jul 29, 2026
8.5%
89.5%
2.0%
동결
Sep 16, 2026
18.8%
79.4%
1.8%
동결
Oct 28, 2026
31.6%
66.9%
1.5%
동결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1.89조
외국인-3.72조
기관+1.69조
금융투자+1.89조
보험-630억
투신+0.12조
연기금-0.24조
기타법인+0.15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59조
외국인-0.60조
기관+39억
금융투자+315억
보험-27억
투신+365억
연기금-532억
기타법인+78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0.94%
커뮤니케이션
XLC
+0.78%
헬스케어
XLV
+0.59%
임의소비재
XLY
+0.36%
필수소비재
XLP
+0.33%
에너지
XLE
+0.10%
소재
XLB
-0.15%
산업재
XLI
-0.42%
부동산
XLRE
-0.83%
금융
XLF
-1.14%
유틸리티
XLU
-1.15%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5.87-0.47 (-2.88%)
VIX17.87-0.12 (-0.67%)
VIX 3M21.18+0.14 (+0.67%)
VIX 6M23.20+0.17 (+0.74%)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31)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45.52%
-4.38pt
S5FI
한국 CDS 5Y (USD)
24.57
bps
-0.56 bps
Baltic Dry Index
3,063
상승
+62 (+2.07%)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6
Greed
전주 68
NAAIM Exposure
96.7
강세
+2.9 전주대비
May 6,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6)
▲ Bull 38.3% (+0.2)▼ Bear 33.0% (-6.7)
스프레드 +5.3%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13
Call 거래량3,023,883
Put 거래량3,690,287
P/C Volume Ratio1.220 비관적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14TODAY(목)21:30소매판매월간
2026-05-14TODAY(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1(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5-26(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5-28(목)21:30Core PCE월간
2026-05-28(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5-28(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13 (수) — 어제
PPI 전월비1.4%0.5%0.7% (04-14)+0.9%p ▲
30Y 국채 입찰5.05%-4.876% (04-09)B/C 2.30x ↗결과
05/14 (목) — 오늘
신규실업수당-205.0K200.0K (05-07)-
소매판매-0.5%1.7% (04-21)-
기타 날짜 보기 (4일, 8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07 (목)
신규실업수당200.0K205.0K190.0K (04-30)-5.0K ▼
05/08 (금)
비농업고용115.0K65.0K185.0K (04-03)+50.0K ▲
실업률4.3%4.3%4.3% (04-03)부합
05/12 (화)
근원 CPI0.4%0.3%0.2% (04-10)+0.1%p ▲
CPI 전월비0.6%0.6%0.9% (04-10)부합
CPI 전년비3.8%3.7%3.3% (04-10)+0.1%p ▲
10Y 국채 입찰4.468%-4.282% (04-08)B/C 2.40x ↗결과
05/21 (목)
신규실업수당----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7 ~ 2026-05-21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KB증권이 국내 최초로 코스피 목표지수 1만500을 제시하며 '만스피' 시대를 전망했습니다. 증권사는 주도주 교체 없이 현재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8천선 재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사상 처음으로 200만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삼성전자도 프리마켓에서 1%대 강세로 출발했으며, 삼성전기는 5년 전보다 강한 기판 빅사이클이 예상된다는 분석과 함께 황제주 반열에 올라 ETF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나홀로 질주하는 가운데 코스닥은 수급·투자심리·구조적 문제로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코스닥협회는 알테오젠의 이탈 방지를 두 차례나 강조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에코프로 등이 공매도 상위 종목에 올랐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에 코스피가 널뛰기 장세를 보였고, 반도체주 변동성이 증폭됐습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를 두고 나랏빚 상환과 재분배 간 논쟁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89원대에서 등락하며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베선트 미 재무장관에게 통화스와프 필요성을 언급했으나 즉답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환율 1,500원 위협 속에 한·미 통화스와프 논의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갈등이 지속되며 총파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파업 시 하루 1조원의 손실이 예상되며, 80년간 무노조 경영을 뒷받침한 보상 체계가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KDI가 한국 성장률 전망을 1.9%에서 2.5%로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재정정책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3사는 직접채용을 20% 늘리기로 했으며, KB국민은행은 신보와 함께 K콘텐츠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케빈 워시가 역대 가장 근소한 표차로 미 상원 인준을 통과하며 차기 연준 의장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트럼프 대통령이 약 9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여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관세 유예 연장과 보잉 항공기 구매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이란과의 평화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으로 유가가 3거래일간 약 8% 상승한 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인플레이션이 3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의 경제적 어려움에 집중하지 않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이란 전쟁에 따른 모기지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주택시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유가 상승으로 항공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업계가 전망하며, 영국 유리 제조업체는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인도는 무역적자 축소를 위해 금·은 수입 관세를 15%로 인상하여 루피화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시스코는 3분기 매출 158.4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고 EPS 1.06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하며, AI 중심 구조조정과 함께 시간외 거래에서 최대 19% 급등했습니다. 알리바바는 이익이 급감했으나 미·중 관세 완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기술·AI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중국 방문단에 합류했으며,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 대비 2.54% 상승한 226.39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중국 법원이 AI로 대체된 직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 AI 도입과 고용 안정 사이의 균형 문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시아·한국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일론 머스크, 젠슨 황 등 10여 명 이상의 미국 기업 CEO가 동행하여 무역·AI·반도체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닛산은 선덜랜드 공장에서 중국 경쟁사 체리의 차량을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CEO가 확인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S&P 500은 0.20%, 나스닥 100은 0.35% 상승했습니다. 스웨덴 EQT가 영국 검사기관 인터텍을 주당 60파운드, 총 106억 파운드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단독] "요양시설 종신보험 집중 판매"…금감원, 한화라이프랩 검사 — 금융감독원이 한화생명 자회사 한화라이프랩의 요양시설 대상 종신보험 집중 판매에 대해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2. 국채 일변도 벗어나는 보험사…'수익성·자본효율' 잡으러 AI 인프라로 — 한화생명이 2030년까지 약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투자를 추진하며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대체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1. HMM 나무호 전쟁보험 특약 1000억…손보사 부담 250억 수준 — 호르무즈 해협 피격 사고와 관련해 한화손해보험이 전쟁보험 특약의 10% 지분을 인수했으며, 재보험 출재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보험 깨서 주식투자"…보장성 보험 해약환급금 1년새 8% 늘었다 — 올해 1분기 삼성·한화·교보 등 생보 3사의 보장성 보험 해약환급금이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2조69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원문
  2. 생·손보업계 킥스 비율, '불장' 힘입어 200% 상회 — 삼성생명이 경과조치 없이 K-ICS 비율 198%를 유지하며 건전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삼성화재, 1분기 영업익 8611억…전년비 8.7% ↑ — 삼성화재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8,6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원문
  2. [[단신]삼성화재, 최대 100억 '자율주행 전용보험' 첫 출시 — 삼성화재가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300억원을 보장하는 업계 최초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보험사 건전성 온도차…생보 웃고 손보 주춤 — 교보생명의 K-ICS 비율이 전분기 대비 20.8%p 상승한 226.0%를 기록하며 건전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원문

[공통]

  1. 증시 반등에 보험사 건전성 개선…작년 4분기 킥스 212.3%, 전분기比 1.5%p↑ — 금감원 발표에 따르면 전체 보험사 K-ICS 비율이 212.3%로 전분기 대비 1.5%p 개선되었으며, 생보는 상승하고 손보는 소폭 하락해 업권별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 원문
  2. 보험계약자, 절반 이상은 '5년' 내 해지…부당승환 기승 — 금감원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의 5년차 계약 유지율이 45.7%로 전년 대비 0.6%p 하락하며 부당승환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문
  3. 펀드 변액보험 불완전판매 기승…내달 미스터리 쇼핑 — 금감원이 다음 달 변액보험 등 고난도 상품의 불완전판매 점검을 위해 전국 금융사 대상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반도체·AI株 강세에 뉴욕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기대감 확산

뉴욕 증시가 생산자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관련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S&P500은 0.58% 오른 7,444.25, 나스닥은 1.20% 상승한 26,402.34로 마감했으며, 다우지수는 0.14% 소폭 하락에 그쳤습니다.

4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월 대비 6.0%로 시장 예상치(4.9%)를 크게 상회하며 물가 압력이 재확인됐습니다. 근원 PPI 역시 5.2%로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산출에 반영되는 일부 항목이 완만한 흐름을 보인 점에 주목하며 위험선호 심리를 유지했습니다. 보스턴 연준 콜린스 총재는 당분간 긴축 기조 유지가 바람직하다면서도 연말 인하 여건 조성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양측이 비민감 품목에 대해 각각 300억 달러 규모의 관세 인하와 '관리무역' 체제 구축을 논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반도체·기술주에 기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엔비디아가 2.29%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고, 알파벳 3.94%, 애플 3.28%, 테슬라 2.73% 등 대형 기술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마이크론이 4.8% 급등했으며, 일본 키옥시아도 9.5% 오르며 역사적 신고가를 이어갔습니다.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JP모건은 단기적으로 삼성전자가 메모리 동종 업체 대비 부진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서학개미들은 인텔·마이크론·AMD 등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하는 반면 테슬라·팔란티어·엔비디아 등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와 연동되는 K200 야간선물은 0.58% 상승 마감했으며, 달러-원 환율은 1,489원 수준으로 전일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의 연속적인 순매도 속에서도 원화 약세 압력이 일부 완화된 흐름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결과와 오는 20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물가 지표 우려에도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이 대형 기술주 강세를 지지하고 있어, 금리 상승 속도와 기업 이익 개선 속도 간의 균형이 향후 증시 흐름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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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13)

• 인플레이션이 매우 높은 수준이며, 2% 물가 목표 달성이 필수적이고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

• 고용시장은 정체 상태이며 활기가 줄어들었습니다.

• 연준의 금리정책이 모기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합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것입니다.

• 연준 의장도 강력한 영향력을 보유하지만 12명의 투표권자 중 한 명에 불과합니다.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2026-05-13)

• 관세와 에너지 등 공급 충격에도 경제활동은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 인플레이션이 5년 넘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높아졌습니다.

• 미국 경제의 석유 의존도가 크게 낮아지고 순 에너지 수출국이 되어, 과거 대비 에너지 충격의 부정적 영향이 줄어들 것입니다.

•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공급망에 부담을 주어 인플레이션 압력과 실물경제에 부정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현재의 다소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당분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 5년 이상 목표치를 상회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또 다른 공급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할 여유가 줄어들었습니다.

• 올해 말 정책 정상화 재개를 희망하지만, 인플레이션의 2% 복귀를 위해 일부 긴축이 필요한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12)

• 4월 CPI는 예상보다 부정적이었으며, 특히 서비스 물가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 물가가 잘못된 경로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유가 상승이나 관세 때문만이 아니라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문제입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좋다고 볼 수 없는 상태입니다.

• 사모신용시장과 전체 금융시장 간 연관성은 금융위기 당시만큼 크지 않습니다.

• 균형 잡힌 통화정책 운영이 어렵지 않으며, 기준금리는 결국 어느 정도 인하될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키웠습니다(키움, KB). 이로 인해 연준의 긴축 가능성이 부각되며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회복력을 보이며 나스닥과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시장은 물가 부담보다 AI 투자 사이클과 기술주 실적 모멘텀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곧 열릴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경제 협력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KB, 키움). 한편 중국 증시는 기업 이익 회복과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고, 일본 증시 역시 가치주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유진).

채권 및 금리 시장

미국의 높은 생산자물가 지표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여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키움).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은 하락하고 장기물은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였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수급 부담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면, 국내 국고채 금리는 전일의 급격한 약세에 대한 되돌림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키움, 다올).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 현상과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원화 약세가 지속되었습니다(신한).

국내 증시 및 업종별 동향

5월 13일 국내 증시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에 힘입어 KOSPI 지수가 2.63%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키움).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개인과 기관이 이를 모두 소화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이 강세를 주도했는데, SK하이닉스(+7.68%)와 현대차(+9.91%)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키움). 또한, 삼성전자 노사 문제에 대한 정부의 중재 가능성 등 대내 리스크가 완화된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KB, 신한).

투자 시사점

AI 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및 관련 전력 분야가 핵심 모멘텀을 형성하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키움). 반도체 업종은 뚜렷한 실적 가시성과 AI라는 강력한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독주가 정당화되고 있어, 비중 확대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화학, 이차전지, 조선, 화장품 등 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는 업종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키움). 다만, 규제 완화와 유동성 지원 속에서 AI 인프라 금융까지 결합되며 누적된 신용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채 '시간이 늘어나는 신용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유의해야 할 변수입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73건)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4
2026년 5월 14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한국 KAU는 전일 대비 13.6% 급등한 19,600원/톤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럽 EUA는 1.0% 하락한 75.1유로/톤, 미국 RGGI는 6.8% 상승한 41.7달러/톤을 기록하는 등 지역별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가격은 유가가 소폭 하락하고 천연가스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관련 ETF/ETN 또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0] 상승 소외 업종은 은행, 바이오, 미디어, 호텔/레저, 음식료
글로벌 EPS는 미국 시장이 통신, 경기 소비재, 소재, 에너지 섹터에 힘입어 1.2% 상승하며 가장 양호했으며, 한국은 IT 부문 덕분에 8.5% 급등했습니다. MSCI KOREA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은 6.9%p 상승한 103.7%를 기록했으며, PER은 6.8배,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은 +41.4%를 나타냈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상위 종목으로는 와이씨, CJ CGV, 펄어비스 등이 있으며, 은행, 바이오, 미디어, 호텔/레저, 음식료 업종은 상승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클래시스(214150): 체급을 입증할 때, 시험 직전 문제 풀이의 시간
클래시스는 1분기 매출액 872억 원, 영업이익 37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각각 5%, 17% 하회했습니다. 국내 장비 매출 공백과 브라질 연결 효과의 일시적 저해, 중국 허가 지연 등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으나, 2분기부터는 주요 제품 납품 본격화와 브라질 연결 실적 기여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2026년 예상 EPS 2,933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1% 하향된 72,000원을 제시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루닛(328130): 좋은 소식이네
루닛의 1Q26 실적은 매출액 240억 원(YoY +24.7%)을 기록하며 추정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36억 원으로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Lunit International의 SaaS 계약 물량 증가로 해외 매출 성장세가 돋보이며,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2,000억 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병리학 업체들의 높은 인수 사례를 고려할 때, 현재 1조 원 수준인 루닛의 시가총액은 추가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신한 최민기] HMM; 불확실한 업황 속 분투
HMM은 1분기 매출액 2조 7,187억원(-4.8% YoY), 영업이익 2,691억원(-56.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5% 하회했습니다. 컨테이너선 부문은 운임 하락과 원가 상승으로 감익 추세가 지속된 반면, 벌크 부문은 시황 강세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9,952억원(-31.9%)으로 추정되며, 유류비 전가 등으로 컨테이너선 운임 추정치는 상향되었으나 이익 기여는 제한적입니다. 중장기적인 공급 과잉 우려가 여전하여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 삼성전기(매수(유지)/1,500,000원(상향)) : 5년 전보다 더 강한 기판 싸이클
삼성전기는 5년 전보다 더 강력한 기판 쇼티지(공급 부족)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AI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지원과 기판 면적의 이례적인 증가, 그리고 이제 막 시작된 기판 공급 단가 상승이 맞물려 FCBGA, MLCC 등 주요 부품의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57조 원, 2027년 영업이익은 2.35조 원으로 전망되며, 2028년 EPS 32,216원에 고다층 기판 Peer 중 최저 PER인 47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클래시스(214150) - 국내 회복과 브라질 성장이 필요하다
클래시스는 1분기 국내 매출 부진과 쿼드세이 판매 지연으로 매출액 871억원(YoY +13%), 영업이익 371억원(YoY -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국내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회복과 쿼드세이, 포트라 판매를 통해 매출액 1,081억원(YoY +30%), 영업이익 493억원(YoY +15%)을 전망합니다. 2026년 매출 가이던스 하향 및 중국 볼뉴머 허가 지연으로 적정주가를 7.9만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브라질 매출 회복세가 주가 반등의 주요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신한 조상훈] 삼양식품; 이런 기업 또 없습니다
삼양식품은 2026년 5월 14일 기준,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2025년 7월 밀양 2공장, 올해 말 중국 공장 완공을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 매출액은 7,144억 원(YoY +35%), 영업이익은 1,771억 원(YoY +32.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8%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원화 약세, 해외 판매량 증가, 광고판촉비 축소 등 긍정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수출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1,750,000원(현재가 대비 35.1% 상승여력)을 유지하며,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에서 높은 성장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신한 조상훈] 이마트; 지원금은 일시적이나 경쟁 완화는 지속
이마트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5월 14일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0,000원(유지)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 7조 1,234억원(-1.3% YoY), 영업이익 1,783억원(+11.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본업 성과가 양호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및 홈플러스 폐점 등 경쟁 환경 완화가 지속되어 구조적 실적 개선과 ROE 상승이 기대되며, 12개월 선행 P/E 9배, P/B 0.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입니다.

[신한 엄민용] 알테오젠; 탑픽인 이유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 MDASE 특허를 무효화하는 최종 판결을 내리면서, 알테오젠의 특허, 로열티, 전환율 관련 3가지 우려가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이로써 알테오젠의 ALT-B4 특허 유효성이 2043년까지 확정되어 가치가 상승했으며, PGR 결과를 기다리던 파트너사들과의 다수 L/O 계약 체결이 기대됩니다. 리스크 요인 제거로 목표주가는 620,000원(상향)으로 제시되며, 현재 주가 354,000원 대비 7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한 탑픽으로 추천합니다.

[신한 신승웅] 신흥 주식전략; 중국 AI, 토큰 팩토리로 진화
중국 AI 전략은 토큰(Token)을 기본 처리 단위로 하는 '토큰 팩토리' 모델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모델 성능보다 사용량과 경제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평균 토큰 호출량은 2024년 초 1,000억 토큰에서 2026년 3월 140조 토큰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저비용의 중국 AI 모델과 풍부하고 저렴한 전력, ESS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대규모 추론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입니다. 따라서 AI 반도체, 광통신, 냉각장치, 전력기기, ESS 등 토큰 팩토리 밸류체인 내 병목 구간에 대한 투자가 중요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이마트 (139480): 양호한 영업이익 달성 불구, 지배주주순이익은 부진
이마트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7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G마켓을 운영하는 그랜드오푸스홀딩의 마케팅 투자 확대로 인한 지분법손실 약 500억원 발생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은 598억원(-15.5%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0% 하회했습니다.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실적 개선으로 3분기부터 영업이익 회복이 기대되지만, G마켓 손실 확대 리스크로 지배주주순이익의 불확실성이 상존합니다. 이에 따라 전사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었으며, 동사의 2026년과 2027년 예상 PER은 각각 38배, 17배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신한 최민기] CJ대한통운; 올해도 상저하고
CJ대한통운은 1분기 택배 물량 고성장에도 허브 터미널 초기 가동 비용 등으로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반기 수익성 회복과 물동량 증가를 통한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며, 경쟁사 대비 서비스 및 기술 격차 확보와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135,000원(하향)으로 조정되었으나, 2026년 예상 PBR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합니다.

한화생명(088350.KS/매수): 1Q26 Re - 연결 기준 실적도 양호
한화생명은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7.4% 상회했습니다. 이는 보험손익은 부진했으나 대체투자 관련 평가이익 반영으로 투자손익이 크게 증가한 데 기인하며, 연결 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3,244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목표주가 7,3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해외법인 이익 성장세와 낮은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P/B 0.3배)을 고려할 때 관심종목으로 지속 제시됩니다.

[키움 인터넷/게임 김진구] NC (036570): 종합적 변수 고려
키움증권은 NC(036570)에 대해 투자의견 BUY(유지)와 목표주가 430,000원(유지)을 제시하며, 게임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지속합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6,180억 원에 타겟 PER 15배를 적용한 결과이며, 리니지 클래식의 성과 등으로 올해 2분기까지 가시적인 영업이익 성장이 담보됩니다. 1분기 매출액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하며 추정치에 부합했고, 아이온2 글로벌 출시 기대감 및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개발 진행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이노션(214320): CX와 스포츠로 증명한 차별화된 성장성
이노션은 1분기 매출총이익 2,501억원(YoY +8%), 영업이익 398억원(YoY +3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CX 부문과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성장세를 보이며, AI 기반 운영 효율화로 이익률이 15.9%로 개선되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8,630억원의 순현금 자산과 2026년 예상 DPS 2,250원(배당수익률 6.2%)을 고려할 때 저평가 국면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삼양식품(003230) - 1Q26 Reivew: 주가 반등의 조건은 모두 갖춰졌다
삼양식품은 1Q26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액 7,144억원(YoY +35.0%)과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요 법인의 재고 소진과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생산량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합니다. 견조한 수요 확인, 수출액 증가 기대감, 실적 추정치 상향 등 주가 반등의 조건이 모두 갖춰졌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GKL(114090): 1분기도 좋고, 2분기는 더욱 좋다
GKL의 1분기 영업이익은 181억 원으로 중국 VIP 성장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4월 드롭액이 전년 대비 20.5% 증가하는 등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는 역사적 하단인 PER 12배 수준으로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하나투어(039130): 1분기 양호했으나 2분기는 눈높이 Down
하나투어는 1분기 연결 영업수익 1,748억 원, 영업이익 168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중국·일본 노선 패키지 및 FIT 이용객 증가와 에스엠면세점 처분 이익 75억 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253억 원을 기록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2분기에는 고유가와 원화 약세로 여행 수요 위축이 우려되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1%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낮췄습니다. 다만, 견고한 시장 지배력과 향후 회복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삼양식품 (003230): 여전한 초과 수요
삼양식품의 1분기 영업이익은 1,77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8% 상회했으며, 매출액은 7,14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생산 능력 확대로 2분기에도 매출액 7,623억원, 영업이익 1,80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증가하고, 2027년에는 중국 공장 증설로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한국전력(015760): 때를 기다리며
한국전력(015760)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하나, 이익 전망치 하향과 목표 멀티플 축소로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조 7,84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38% 감소한 8조 3,490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원전 수출 모멘텀에도 이익 성장 가시성과 수혜 강도가 제한적이어서, 국내 타 원전 기업 대비 상대수익률은 부진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NC(036570) - 1Q26 Review: 실적으로 IP 파워 증명
NC는 1분기 매출액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신작 출시와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매출 변동비가 크게 감소한 덕분입니다. 특히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 2.5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저스템[417840/Buy] 1Q26 Review: 시작되는 성장 스토리, 진짜 중요한 건 '수율'이다
저스템은 1분기 매출액 177억 원(YoY +70%), 영업이익 41억 원(YoY +19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수율 개선에 기여하는 장비 수요 증가로 2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 또한 20,000원에서 2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2세대 장비 JFS는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하며 주요 고객사 내 공정 확대 및 추가 발주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Union Tool (6278.JP) :쇼티지를 입증한 압도적 실적
Union Tool은 1분기 매출액 125.5억엔, 영업이익 35.4억엔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FY2026E 가이던스를 매출액 496억엔, 영업이익 130억엔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사양 PCB 수요 증가로 드릴비트 소모량이 비선형적으로 확대되며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드릴비트 밸류체인 전반의 리레이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칩스앤미디어[094360/Buy] 안정적인 체력, 확대되는 저변
칩스앤미디어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제시합니다. 동사는 비디오 IP 및 NPU IP 개발을 통해 로봇, AI 서버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미국 빅테크향 신규 고객 확보가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315억원(YoY +10%), 영업이익은 80억원(YoY +15%)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국내 IP 업체 중 드물게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확대되는 저변이 긍정적입니다. 목표주가는 2026F EPS 459원에 국내외 IP 및 반도체 설계 업체 P/E 평균 52.3배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국가스공사(036460): 중동전쟁, 더 길어지면 안된다
한국가스공사의 1Q26 연결 영업이익은 당사 및 컨센서스 전망치를 다소 초과했습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은 2Q26부터 해외사업장 영업이익 증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나, 고유가 지속 시 4Q26 성수기에 가스판매 사업 미수금 악화가 심화될 수 있어 해외사업장 이익 증가 효과보다 미수금 문제가 더 큰 우려입니다. 중동전쟁이 길어지지 않고 유가가 조기에 안정화되어야 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엠씨넥스(097520):부진 속에서도 남아있는 성장의 씨앗
엠씨넥스는 1분기 매출액 3,035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모바일 부문 부진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 2분기에도 모바일 부문의 둔화가 예상되지만, 전장 부문은 ADAS 및 신차종 양산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출하 둔화로 올해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전장 부문 성장과 로봇/휴머노이드 시장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6년 및 2027년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는 33,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김지영] 클래시스; 2Q부터 온기 반영
클래시스는 1분기 일회성 이슈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2분기부터 이익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연중 외형과 수익성 모두 계단식 성장이 전망됩니다. 1분기 매출액 872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을 기록했으나, 2분기부터 남미 법인 연결 실적 온기 반영과 신제품 런칭 효과 등으로 외형 및 GPM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2026년 매출 466.6십억원(YoY +38.5%), 영업이익 216.9십억원(YoY +27.1%)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7,000원을 유지합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국전력(015760): 중동전쟁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한국전력의 1Q26 연결 영업이익은 원전 발전 비중이 예상보다 낮아 전년 동기 수준에 그치며 컨센서스 및 종전 전망치를 하회했습니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2Q26 이후 전망치도 하향 조정되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30%, 2027년 이후는 16% 추가 하향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7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29% 하락)되었으나, 투자의견 Buy는 유지합니다. 중장기적 원전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적으로는 전쟁 영향이 불가피해 종전 시까지 보수적인 관망이 현실적입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HD현대(267250): 1Q26 Re: 갈락티코 포트폴리오
HD 현대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9조 6,019억 원(YoY +15%), 영업이익 2조 8,348억 원(YoY +120%)을 기록하며 조선, 일렉트릭, 건설기계 및 정유 부문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핵심 자회사들의 업황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와 배당금 증가 수혜가 기대됩니다. 회사는 별도순이익 기준 70% 이상의 배당성향을 계획 중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NAV 증가 등을 반영하여 4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동관] 테스(095610):할인 받을 이유가 없는 장비 라인업 구축
테스는 1Q26 영업이익 222억원(+37% YoY)으로 컨센서스를 18% 상회했으며, 역대 최대 수주잔고 1,455억원을 확보했습니다. 1H26E 중 DRAM/NAND향 BSD 장비 PO 획득과 2027년 이후 NAND 신규 투자 재개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2026년 DRAM 주도, 2027년 DRAM/NAND 동반 성장이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업종 내 Top-pick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재 주가 122,500원 대비 38.8%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여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CJ대한통운(000120): 1Q26 Review: 성벽을 쌓으려면 튼튼한 벽돌이 필요
CJ대한통운의 1Q26P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21억원(YoY +7.9%)으로, 비용 상승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1,049억원)를 하회했습니다. O-NE 부문의 비용 증가와 CL 부문의 물량 감소가 주된 원인이나, 기술투자 기반 원가구조 개선과 이커머스 및 글로벌 부문의 성장세는 긍정적이며 하반기 이후 점진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4.3% 하향 조정된 12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HMM(011200): 1Q26 Review: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HMM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7,187억 원, 영업이익 2,691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선방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컨테이너 및 벌크 해운 부문 모두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률을 유지하며 경쟁사 대비 우월한 이익 방어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2분기부터 예상되는 성수기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2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산업에서는 컨피그인텔리전스가 400억 원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Figure.AI가 4세대 로봇 출시 임박으로 주목받으며, 방산 분야에서는 현대로템이 동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안두릴이 50억 달러 조달 및 610억 달러 기업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조선 산업에서는 HD현대삼호가 2.54억 달러 규모 LNGC 2척을 수주했으며, 호주 해군 소장이 캐나다 잠수함 도입에 한국 잠수함을 추천하며 국내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에너지/화학] SK이노베이션[096770/Buy] 에너지 안보 시대, 전통에너지 가치 재평가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2.2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및 제품 가격 상승으로 전통 에너지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8조 원으로 전망되며, 정유 부문의 추가 재고평가이익과 견조한 정제마진이 이어지겠으나, 화학 및 배터리 부문은 수익성 둔화가 예상됩니다. 에너지 안보 시대에 전통 에너지 가치 재평가와 중동 설비 차질에 따른 고마진 환경 지속이 예상되어,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 (CEG) 규제 불확실성 해소 전, 단기 변동성 지속 예상
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CEG)은 FY1Q26 영업수익 111.2억 달러(YoY +63.8%), 조정 EPS 2.74달러를 기록했으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FY2026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11.50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합니다. PJM 규제 불확실성으로 하이퍼스케일러 등 고객과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으나,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어 9월부터 계약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계약 성과 확인 전까지는 주가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이며, Bloomberg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74.70달러로 25.0%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Hana Global Guru Eye
전일 미국 증시는 4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혼조세를 보였고, 중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습니다. 마라 홀딩스(MARA.US)는 1분기 실적 부진으로 5.0% 하락했으며, 언더아머(UAA.US)는 4분기 실적 하회로 17.0% 급락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유망종목으로는 AI 모드와 제미나이 3.0 성능 호평이 기대되는 알파벳(GOOGL.US)과 HBM 수요 및 NAND 개선세가 예상되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US)가 추천됩니다. 또한, S&P 500 우량주에 집중하는 SPHQ ETF와 AI 산업 성장에 수혜가 기대되는 반도체 SMH ETF가 글로벌 추천 ETF로 제시됩니다.

Hana Guru Eye
전일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과 기관 매도세로 KOSPI와 KOSDAQ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바이오주는 연구개발 기대감에, 광통신 테마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IT/반도체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LG전자는 로봇 사업 가시화로 강세를 보였으며, OCI홀딩스는 SpaceX와의 계약 및 폴리실리콘 CAPA 증설 기대감으로 금주의 종목으로 선정되었고,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이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미국, 전투함 모듈에 대해서는 동맹국 발주 허용
미 해군의 조선 계획 문건 공개로, 미국 내 인프라 한계로 인한 시급한 함정 조달 문제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미 해군은 FY2027 국방수권법을 통해 전투함 모듈과 보조함 등의 생산을 동맹국에 허용하는 유연성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트럼프급 전함 및 알레이버크급 구축함과 같은 고사양 전투함 모듈까지 해외 발주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은 긍정적입니다. 이는 미국 주계약자가 동맹국 조선소에 대규모 비민감 모듈 제작을 하도급하여 생산을 가속화하고, 핵심 작업은 미국 내에서 진행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양호한 이익률, 2분기 중동 진출 시작
씨어스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 영업이익률 42.6%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337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이 예상되며, 5월 중 UAE향 mobiCARE 초도물량 선적 및 SSMC 병원 thynC 파일럿 진행으로 중동 진출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1:2 무상증자 반영으로 목표주가는 57,000원으로 조정되었으나, 현 주가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중동 진출 등 수출 성장 모멘텀이 견조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AI/로보틱스 섹터 내 반도체 장비 산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삼성전자(목표주가 340,000원)와 SK하이닉스(2,650,000원) 등 AI 혁신 관련 기업들의 BUY 투자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달바글로벌(290,000원), 코스맥스(270,000원), 대웅제약(200,000원)도 BUY를 유지했으나, 한샘(38,000원)은 펀더멘털 아쉬움으로 M.PERFORM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4월 CPI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국내 증시 하락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게임] 펄어비스[263750/Buy] 이벤트 정점은 지났지만, 프리미엄 밸류는 남을 것
펄어비스는 1Q26 매출액 3,285억 원, 영업이익 2,121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신작 '붉은사막'의 성공적인 출시 효과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6년 매출액은 8,790~9,754억 원, 영업이익은 4,876~5,726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부터는 패키지 게임 특성상 실적 감소가 예상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IP의 성공은 프리미엄 밸류를 부여할 요인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두산밥캣/매수] 관세 부담 속 수요 회복으로 이익 성장 기대
두산밥캣은 1분기 매출액 1,534백만 달러(+6.2% YoY), 영업이익 141백만 달러(+2.6%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2% 상회했습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7.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으며, EMEA 지역의 견조한 수요 회복과 타이트한 딜러 재고 수준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북미 산업 차량 부문의 관세 산정 방식 변경에 따른 추가적인 관세 부담이 우려되나, 2026년 북미 시장의 견조한 수요 회복세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하며, 관세 부담 속에서도 수요 회복에 따른 이익 성장을 기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네오티스(085910):유상증자 코멘트
네오티스는 180억원 규모의 RCPS 증자를 공시했으며, 신규 발행 주식수 66.2만주, 발행가액 27,200원입니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100억원과 운영자금 80억원으로, PCB 드릴비트 생산 능력 확충 및 텅스텐 원재료 선재고 확보에 사용됩니다. 2027년 하반기 가동될 신규 시설로 마이크로비트 공급 능력이 현재 대비 약 2배인 연환산 7,000만개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수급 안정성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Novanta, Inc.(NOVT.US): AI 수혜는 이제 시작이다
Novanta, Inc.는 AI 수혜 기업으로서 긍정적인 전망이 지속됩니다. 1분기 매출액 2.6억 달러, 영업이익 4,316만 달러, EPS 0.81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 성장했으며, Booking은 전년 대비 37% 증가했습니다.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2.6억 달러, EPS 0.84 달러로 매출은 시장 전망을 상회했으나 EPS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AI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나,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57.00 USD로 현재 주가(159.19 USD)보다 낮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최윤영][디지털자산] [RWA Weekly] 美 시장구조법안 초안 공개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 초안을 공개하며 디지털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 재정비 및 SEC·CFTC 역할 재조정을 포함한 제도권 감독 프레임워크를 제시했습니다. 초안은 네트워크 토큰의 비증권 지위 인정, 스테이킹 및 디파이에 대한 자산 통제 및 운용 재량 여부를 중심으로 규제 접근을 세분화하며,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무이자 기조를 유지합니다. 이는 디지털자산 산업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지만, 백악관의 7월 4일 통과 목표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은 등록 및 위험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lbemarle(ALB.US) : 리튬 가격 상승 최대 수혜주
Albemarle은 1분기 매출액 14.3억달러(YoY +33%), 조정 EBITDA 6.6억달러(YoY +148%)를 기록하며 리튬 사업부의 마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비용에도 불구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ESS 중심의 장기 리튬 수요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P/B 2.5배로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어 실적 회복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고려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사상 최고가 마감 (5월 13일)
2026년 5월 13일 국내 증시는 장중 저점 대비 반등하여 KOSPI는 2.6% 상승한 7,844.01p로 마감하며 7,800p를 재진입했습니다. 정부 중재 의사 및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등 호재로 투심이 개선되며 SK하이닉스는 7.7% 급등, 삼성전자 대비 시가총액 격차를 좁혔습니다. 백화점 호실적 및 부지 개발 기대감에 신세계(+9.3%) 등 소비재 업종도 강세를 보였으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KOSPI에서 5일 연속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이마트[139480/Buy] 1Q26 Review : 본업 성장이 중요한 시점
이마트는 1Q26 연결 매출액 71,234억원(-1.3% YoY), 영업이익 1,783억원(+11.9%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본업인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SSSG가 각각 +2.0%, +3.1%를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G마켓-알리 JV의 지분법적자 500억원으로 연간 약 2,000억원의 부담이 예상되어 본업의 외형 성장이 중요하며, 4월 SSSG는 할인점 +4.3%, 트레이더스 +5.1%로 긍정적인 외부 환경과 홈플러스 구조조정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나, G마켓-알리 JV의 지분법적자를 실적 전망치에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HD현대마린엔진(071970):NDR 후기
HD현대마린엔진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335억원(YoY +60.8%), 영업이익 326억원(YoY +216.5%)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3분기부터 가동률이 10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HD현대그룹 편입 이후 엔진 판가 상승률 확대에 힘입어 2026년과 2027년 수익성 개선이 확정적이라고 전망됩니다. DF(이중연료) 엔진 비중 확대와 터보차저 사업 성장이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덕산네오룩스/매수] 하반기 성수기 및 고부가 신제품 매출 기여 기대
덕산네오룩스는 1분기 매출액 729억원을 기록했으나, 자회사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한 17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할 전망이나, 하반기에는 북미 고객 폴더블 제품 독점 공급 및 SDC 8.6G 팹 가동에 따른 고부가 신제품 매출 기여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올해 EPS 8% 상향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하반기 퀀트 전략] 반도체 후기 사이클과 대안 전략
반도체 사이클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상관관계가 1에 수렴하고 빅테크의 '순이익 - CAPEX'가 지속 감소하는 등 후기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순이익 상향, 기관/외인 순매수, 순현금 상위, 배당 상향, 목표주가 상향, 거래 증가 스타일이 유리합니다. 2026년 5월 14일 기준, 반도체 변동성을 완화할 대안으로 POSCO홀딩스, 한화엔진, 산일전기, 삼성SDI, 로보티즈를 제시합니다.

[Market Inside] Commodity Vol.88: 은(Silver) again?
은(Silver) 가격은 5월 들어 20% 이상 급등하며 작년의 실물 부족 사태 재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5월 8일부로 COMEX와 LBMA에서 중국 은 브랜드 2개에 대한 승인 유예 조치가 발효되어, 전체 은 공급량의 약 4%가 서구 주요 거래소에서 인도 불가능한 물량으로 전락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의 '탈중국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향후 COMEX와 LBMA에서 실물 은 부족 사태가 재현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만약 'Debasement Trade'가 재개될 경우 은 시장은 다시 투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됩니다. 실제 SLV ETF는 1년 수익률 165.1%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키움 미국주식 김승혁] [미국은 지금] 은행 vs 코인(Feat, 클래리티 법안)
미국 가상자산 시장은 5월 14일 클래리티 법안의 핵심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보상 조항에 대한 표결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실제 활동과 연계된 보상을 허용하는 내용으로, 통과 시 7월 대통령 서명 가능성이 높아지며 서클, 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 관련 종목에 긍정적이나 지역은행에는 예금 이탈 우려를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당 조항이 삭제되면 입법 일정이 2027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며, 가상자산 관련 종목에는 부정적이나 지역은행에는 안도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키움 중국주식 박주영] 징동(JD.US):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및 이익 회복 부각 기대
징동은 1분기 매출액 3,160억 위안(YoY +5%), Non-GAAP 영업이익 56억 위안(YoY -5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배달음식 중심 신규 사업의 적자 폭 축소와 징동리테일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하며, 2027년 예상 PER 7.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예상되지만,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AI 노출도와 경쟁 심화 가능성으로 중장기 투자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엔씨소프트 (036570.KS/매수): 단순 모멘텀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구간. 사야할 때
엔씨소프트는 1분기 영업수익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리니지 클래식]의 서프라이즈 성과와 [아이온2]의 호실적 덕분입니다. 2026년 영업수익은 2조 7,941억원, 영업이익은 5,52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아이온2 글로벌] 출시와 신규 라인업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회사는 단순 모멘텀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audi Aramco(2222 AB):1Q26 Review
사우디 아람코는 1분기 조정 순이익 336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서부 Yanbu 파이프라인 풀가동과 정유/케미칼 사업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아람코는 재고 고갈 우려와 공급 부족을 강조하며, 중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공급망 정상화 시점을 2026년 연말~2027년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미주/아시아 휘발유/디젤 및 유럽 Jet유의 물리적 부족을 언급하며 재고량이 5년 평균 하단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공급 공백과 적정 가동률을 확보한 정유사들의 판매 단가 인상 및 정제마진 추가 반등으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블유게임즈 (192080.KS/매수): 체질 개선 완료
더블유게임즈는 2026년 5월 14일, 1분기 매출액 2,050억원, 영업이익 68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팍시 게임즈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 부문의 성장 가속화와 소셜카지노 DTC 매출 비중 확대로 체질 개선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예상 매출액은 8,570억원, 영업이익은 2,832억원으로 전망됩니다. 캐주얼 게임을 동력으로 매출과 이익의 동반 성장이 확인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GS(078930)] 칼텍스 반영도 덜 되었는데 아부다비까지
GS는 1분기 영업이익 1.2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GS칼텍스가 정제마진 급등과 재고이익으로 1.6조원 영업이익을 시현하며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도 정제마진 초강세로 GS칼텍스의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며, UAE OPEC 탈퇴로 아부다비 광구의 생산량 및 순이익 확대가 기대됩니다. GS는 GS칼텍스 26E 순자산의 43%에 불과한 시가총액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칼텍스 이익 체력 상향 및 아부다비 광구 가치 반영 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5,000원을 유지합니다.

아이에스동서(010780.KS/매수): 덕은 입주가 만든 서프라이즈
아이에스동서는 1분기 매출액 4,370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덕은 6~7블록 입주와 콘크리트 부문의 반도체향 물량 증가에 기인하며, 2분기에도 매출액 3,679억원,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8년 펜타힐즈W 프로젝트를 통한 건설 매출액 및 전사 이익 성장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합니다.

클래시스(214150):2분기부터 정상적 실적 성장 전망
클래시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872억원(YoY +13.0%)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브라질 자회사 편입 관련 일회성 비용과 소모품 매출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372억원(YoY -4.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브라질 자회사 매출이 정상적으로 반영되고 소모품 매출이 활성화되며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예상 PER 19배 내외, 매출 성장률 33.8%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3,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KT(030200.KS/매수): 이익/배당 전망치 하향, 장기 저점 매수 추천
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은 유지됩니다. 2026년 1분기 부진한 실적과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하여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 9,663억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2026년 DPS 예상치도 2,400원으로 낮췄습니다. 본사 영업이익 성장 폭이 2%에 그쳐 배당 성향 50% 수준에서 DPS가 정체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4% 수준의 기대배당수익률을 고려할 때 장기 저점 매수를 추천합니다.

통신장비(Overweight):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제재 완화 가능성 없다
미국은 4차 산업혁명 패권 경쟁과 안보 이슈로 중국 통신장비 제재를 완화할 가능성이 없으며, 피지컬 AI 핵심인 통신장비 분야에서 유럽, 한국, 일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2026년 하반기 이후 개화될 미국 통신장비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국내 무선통신장비주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2026년 6월 2일 시작되는 미국 주파수 경매가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신장비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003230.KS/매수): 1Q26 Re: 꾸준함도 칭찬 받을 일이다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144억원과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밀양 2공장 가동 및 해외 고성장에 힘입어 2분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 2조 9,345억원, 영업이익 7,022억원이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27F PER 15배로 매력이 충분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0원을 유지합니다.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 불확실성보다 차라리 까다로운 규칙을 선호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는 1분기 매출액 111.2억 달러를 기록하며 Calpine 인수 효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Crane 프로젝트의 FERC 승인 및 9월부터 PJM의 데이터센터 전력 양자계약 등 규제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원자력 PTC 증액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대한 시장 선호로 2029년까지 EPS 성장률 2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FY26 조정 EPS 가이던스는 11.00~12.00달러입니다. 목표주가는 370.30달러입니다.

하나투어(039130.KS, BUY, TP 55,000원(하향)): 종전만 기다리고 있다
하나투어는 2026년 5월 14일 기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55,000원(하향)으로 조정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고유가 이슈로 인한 항공사 노선 변경과 동남아향 수요 감소 우려로 2분기 패키지 송객 수가 역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는 외부 이슈의 해결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입니다.

한국전력(015760.KS/중립): 올해 실적은 1분기가 고점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Neutral(유지)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시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8조원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으나, RPS 관련 비용 증가로 구입전력비가 늘어나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원전 이용률은 1분기 저점 이후 완만한 회복이 예상되나 SMP가 1분기 저점 이후 우상향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비용 부담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하반기부터 환율 및 원자재 가격 강세로 인한 원가 상승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매출 규모 확대로 극단적인 적자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한국가스공사(036460.KS/매수): 하반기 자원개발 실적 극대화 가능
한국가스공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9,1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1% 증가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별도 부문의 이익 개선과 캐나다 LNG, 호주 Prelude 등 해외 자원개발 실적 호조가 주효했으며, 하반기에는 유가 상승 및 JKM 가격 강세에 힘입어 해외 자원개발 실적이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기준 PER 3.1배, PBR 0.3배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미수금 부담에도 불구하고 올해 EPS 및 DPS 증가가 기대됩니다. 이에 목표주가 5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테스 (095610.KQ /매수): 시작이 좋다
테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기록하며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3%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1,05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고객사 투자 증대에 힘입어 매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2028년까지 높은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전공정장비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KS/매수): 단기 실적 변동성 vs. 중장기 호황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2.16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2분기에는 9,400억원으로 57% 감익이 예상됩니다. 이는 석유/화학 부문의 감익이 윤활유, E&P, 배터리 부문의 증익을 상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동 원유 공급망 변화와 SK온의 ESS 수주 확대(총 20GWh 이상 파이프라인 확대) 등 중장기적 호황 요인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단기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수 년에 걸친 호황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합니다.

LG전자 (066570.KS/매수): 가뿐해진 몸으로 로봇 밸류체인 탑승
LG전자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회사는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속에서도 원가 구조 개선과 마케팅 효율화를 통해 이익 체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로봇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4조 3,311억원, 영업이익은 3조 8,000억원으로 전망되며, 로봇 액츄에이터 양산라인 구축과 데이터센터향 칠러 및 CDU 인증 절차 진행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CJ대한통운 (000120.KS/BUY): 1Q26 Re: 지연된 증익 시점
CJ대한통운은 1분기 매출액 3조 2,145억원(+7% YoY), 영업이익 921억원(+5%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택배 HUB 운영 투자 및 CL 사업부의 물류센터 안정화 비용 증가로 원가 부담이 늘어난 결과이며, 증익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지연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65,000원에서 12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HMM (011200.KS/중립): 1Q26 Re: 단기 Good, 중장기는 아직 우려가 더 많다
HMM은 1분기 매출액 2조 7,187억원(YoY -5%), 영업이익 2,691억원(YoY -5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 운임 상승 효과가 유류비 증가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어, 2분기 영업이익 3,000억원,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조 680억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그러나 운임 지속성 불확실성과 다운사이클 우려로 보수적 접근을 권하며,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Peter ZeihanThe U.S. Navy Is Built for War…Not This #shorts ↗ 영상
  • 호위 임무의 규모: 1980년대에는 호송단에 11척의 선박이 있었지만, 현재는 2,000척의 선박이 걸프만에 갇혀 있어 미 해군이 감당할 수 있는 숫자를 초과합니다.
  • 정치적 해법의 필요성: 물리적인 호위가 불가능하므로, 걸프만을 다시 개방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란(테헤란)과의 정치적 해결책뿐입니다.
  • 이란의 경제적 압박: 이란은 수출길이 막혀 석유 생산을 중단하기 시작했으나, 일일 200만 배럴에 달하는 내수 소비량은 유지되므로 즉각적인 재정 고갈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 걸프만 봉쇄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만큼,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및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성 지속에 대비해야 합니다.

BloombergRare Earth Minerals Expected to be Central to Trump, Xi Talks ↗ 영상
  • 공급망 구축 전략: 신규 건설 대신 오하이오의 금속화 전문 기업 인수 및 서스캐처원의 정부 지원 처리 시설과 파트너십을 맺어 공급망을 빠르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 생산 계획 및 주력 분야: 2026년 말 생산 시작을 목표로 하며, 고성능·고온 환경에 필요한 국방용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정부 지원 현황: 아직 직접적인 자금 지원은 없지만, 미국 수출입은행(EXIM)으로부터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받았으며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 중입니다.

→ 중국의 희토류 지배력에 맞서 북미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리얼로이스의 성공은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와 신속한 생산 능력 확보에 달려 있습니다.

Ray DalioThe Truth About Tarrifs ↗ 영상
  • 관세의 이중적 성격: 관세는 비용을 유발하는 세금이지만, 동시에 다른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정부 수입원입니다.
  • 지정학적 현실과 자급자족: 세계가 전쟁에 가까운 상황에 처하면서, 경제적 효율성보다 잠재적 적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급자족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이상과 현실의 괴리: 이상적으로는 전 세계적 효율성을 위해 관세가 없는 것이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는 특정 품목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 투자자는 세계화 시대의 효율성 중심에서 벗어나,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자국 우선주의와 자급자족 관련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ARK InvestSpaceX And Anthropic Partnership | The Brainstorm EP 131 ↗ 영상
  • SpaceX-Anthropic 파트너십: AI 모델 '클로드'의 높은 수요로 컴퓨팅 자원난을 겪던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300MW, 220,000 GPU 규모 데이터센터를 임대하여 서비스 용량 제한을 해소했습니다.
  •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경제학: 1GW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약 600억 달러가 소요되며, 이를 인프라 서비스(IaaS)로 임대할 경우 연 150억 달러, 직접 AI 모델을 서비스할 경우 연 300억 달러의 매출 창출이 가능합니다.
  • 우주 컴퓨팅의 장기적 경쟁력: 장기적으로 스타십의 발사 비용이 하락하면 지상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보다 우주에 컴퓨팅 위성을 발사하는 것이 더 저렴해질 수 있으며, 2020년대 후반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AI 시대의 핵심은 컴퓨팅 자원 확보이며, 스페이스X와 같이 인프라를 저비용으로 구축하고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점할 것입니다.

Goldman SachsMcLaren Racing's Lando Norris and Zak Brown: Building a High-Performance Team ↗ 영상
  • 문제 해결 중심의 문화: 맥라렌은 실수가 발생했을 때 개인을 비난하기보다 시스템의 문제로 접근하여 해결책을 찾고, 모든 팀원이 성공에 기여한다고 느끼게 하는 '파파야 룰'과 같은 긍정적인 문화를 강조합니다.
  • 선수와 엔지니어의 협업: 드라이버는 차량에서 느끼는 감각을 엔지니어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로 번역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이러한 긴밀한 소통은 단기적 성과와 장기적인 차량 개발의 기반이 됩니다.
  • 성과와 균형: 2025년 월드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극심한 압박감을 극복했으며, 골프와 같은 취미를 통해 경쟁심을 유지하면서도 레이싱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것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했다고 말합니다.

→ 조직의 성공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실패를 용납하고 협업을 장려하는 강력한 기업 문화에 있으며, 이는 위기 극복 능력과 장기적인 성과 창출의 핵심 동력입니다.

Bravos ResearchThe Most Dangerous Stock Market Setup in History is Here. ↗ 영상
  • 사상 최고 수준의 밸류에이션: 현재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1929년 대공황, 2000년 닷컴버블 시기보다 높은 역사적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 법인세 인하와 기업 이익: 높은 밸류에이션은 기업의 기록적인 이익 증가 덕분이며, 이는 21%까지 낮아진 법인세율이 핵심적인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 가장 큰 위험, 법인세 인상: 막대한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법인세가 인상될 경우, 기업 이익이 급감하며 증시 밸류에이션의 대대적인 리셋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 현재의 낮은 법인세 환경이 유지되는 한 증시 강세는 지속될 수 있으나, 향후 세금 정책의 변화가 시장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입니다.

Campbell HarveyWhat’s Going on with World Liberty Financial ↗ 영상
  • USD1 스테이블코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발행하며, 시가총액 약 45억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20위 규모의 상당한 영향력을 가집니다.
  • 중앙화된 지배구조: 트럼프가와 관련된 단일 주체가 거버넌스 토큰의 60%를 보유하여, 2025년 7월 토큰 20% 잠금 해제와 같은 주요 의사결정을 통제합니다.
  • 잠금(Lock-up) 및 소송: 초기 토큰은 거래가 불가능했으며, 통제된 투표로 규칙이 변경되자 투자자 저스틴 선이 토큰 매도 불가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투자자는 탈중앙화 용어에 현혹되지 말고, 토큰의 지배구조와 잠금 조항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중앙화에 따른 실질적인 위험을 파악해야 합니다.

Forward GuidanceThe Fed Is Losing Its Easing Bias While AI Props Up The Economy | Neil Dutta ↗ 영상
  • Fed의 매파적 전환: 안정적인 고용 시장,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주식 시장 등 3가지 요인으로 인해 연준은 금리 인하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AI 설비투자 붐의 리스크: 역사상 최대 규모의 AI 관련 설비투자 붐이 주식 시장 상승과 부의 효과(wealth effect)를 통해 소비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붐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과 소비자 지출에 연쇄적인 충격을 줄 수 있는 핵심 리스크입니다.
  • 소비자 건전성의 착시: 명목 소비 지출은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대부분 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입니다. 실질 소비 증가율은 2% 미만으로 둔화되었고, 가계는 저축을 소진하며 버티고 있어 소비자 체력이 알려진 것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들은 AI 관련 설비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며, 이것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 조정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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