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코스피 7,945포인트(+1.29%)로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과 S&P500도 AI·반도체 강세에 각각 +1.20%, +0.58%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환율달러/원 환율이 1,493원대로 +0.25% 상승하며 4월 7일 이후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고,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금리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03%로 2007년 이후 처음 5%를 돌파했으며, 국내 국고채 10년물도 4.085%로 +0.041%p 상승하는 등 채권 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PPI 쇼크에도 기술주가 랠리를 주도한 배경에는 이익 성장 확신이 자리합니다
미국 4월 PPI가 전년 대비 6.0%로 시장 예상(4.8~4.9%)을 크게 상회했음에도 나스닥은 1.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텔레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는 "금리보다 이익"이라는 내러티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반도체 기업들의 압도적인 이익 성장 기대가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상쇄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다만 레버리지 ETF로의 사상 최대 자금 유입과 함께 블룸버그가 경고한 국내 빚투·레버리지 과열 신호는 단기 조정 리스크로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준 내 매파 기조 강화 속 신임 의장 체제의 불확실성이 부각됩니다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는 "5년 이상 목표 초과 인플레이션이 지속되어 추가 공급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할 여유가 줄었다"고 발언했고,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도 서비스 물가 우려를 표명하며 물가 진전 없이는 금리 인하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와 잦은 기자회견에 비판적 시각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향후 연준의 정책 소통 방식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투자자는 기존과 같은 명시적 가이던스 제공이 줄어들 경우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과 이란 전쟁 장기화 리스크가 공존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급히 합류했고, 시장은 관세 유예 연장과 H200 칩 수출 승인 등 긍정적 성과를 기대하며 중국 기술주와 미국 빅테크 모두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 파괴된 것으로 알려진 33개 미사일 기지 중 30개에 대한 작전 접근권을 복구했으며,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에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미중 협상의 단기 호재와 중동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하므로, 에너지 및 공급망 관련 변동성에 대비한 포지션 점검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국내 증시가 신고가를 경신한 구조적 배경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2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갔음에도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순매수세가 이를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15조 원 증가와 ICT 수출의 75%를 반도체가 차지하는 구조적 집중도가 시장의 방향성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2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개와 삼성전자 노조 갈등 지속은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수급 쏠림에 따른 양방향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AI 투자 확대로 빅테크 회사채 발행이 급증하며 크레딧 시장 구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회사채 발행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자금 조달 경로가 주식에서 부채성 자금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300MW 데이터센터를 임대하고 300억 달러 추가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은 AI 기업들의 자본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테크 기업 비중 확대로 크레딧 시장의 분산 효과가 약화될 수 있으며, 개별 기업의 신용도 변화가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944.99 | +100.98 (+1.29%) | ▲ | |
| KOSDAQ | 1,187.65 | +10.72 (+0.91%) | ▲ | |
| S&P500 | 7,444.25 | +43.29 (+0.58%) | ▲ | |
| NASDAQ | 26,402.34 | +314.14 (+1.20%) | ▲ | |
| DOW | 49,693.20 | -67.36 (-0.14%) | ▼ | |
| NIKKEI | 62,713.44 | -558.67 (-0.88%) | ▼ | |
| HANGSENG | 26,448.80 | +60.36 (+0.23%) | ▲ | |
| SHANGHAI | 4,242.57 | +28.08 (+0.67%) | ▲ | |
| VIX (공포지수) | 17.87 | -0.12 (-0.67%) | ▼ | |
| 달러 인덱스 | 98.50 | +0.02 (+0.02%)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687.66 | -30.07 (-0.64%) | ▼ | |
| 은 ($/oz) | $87.68 | -0.06 (-0.07%) | ▼ | |
| 구리 ($/lb) | $6.58 | -0.05 (-0.83%) | ▼ | |
| WTI ($/bbl) | $101.31 | +0.29 (+0.29%) | ▲ | |
| 브렌트유 ($/bbl) | $105.93 | +0.30 (+0.28%) | ▲ | |
| 천연가스 ($/MMBtu) | $2.89 | +0.02 (+0.80%)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79,205 | -72.54 (-0.09%) | ▼ | |
| 이더리움 (ETH) | $2,245 | -12.46 (-0.5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93.46 | +3.65 (+0.25%) | ▲ | |
| EUR/USD | 1.17 | +0.00 (+0.01%) | ▲ | |
| USD/JPY | 157.90 | +0.04 (+0.03%) | ▲ | |
| GBP/USD | 1.35 | -0.00 (-0.03%) | ▼ | |
| USD/CNY | 6.79 | -0.01 (-0.07%)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654% | +0.019%p | ▲ |
| 국고채 10년 | 4.085% | +0.041%p | ▲ |
| 국고채 30년 | 4.002% | +0.034%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284% | +0.011%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083% | +0.011%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3.977% | -0.015%p | ▼ |
| 10년물 | 4.465% | -0.004%p | ▼ |
| 30년물 | 5.031% | -0.007%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97% | -0.003%p | ▼ |
| 10년물 | 2.626% | +0.033%p | ▲ |
| 30년물 | 3.894% | +0.072%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8.2% | 1.8% | 동결 |
| Jul 29, 2026 | 10.1% | 86.4% | 3.5% | 동결 |
| Sep 16, 2026 | 20.1% | 76.8% | 3.1% | 동결 |
| Oct 28, 2026 | 31.1% | 66.2% | 2.7%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1.84조 |
| 외국인 | -2.14조 |
| 기관 | +0.19조 |
| 금융투자 | +1.26조 |
| 보험 | -0.17조 |
| 투신 | -0.68조 |
| 연기금 | -0.19조 |
| 기타법인 | +0.11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910억 |
| 외국인 | -0.14조 |
| 기관 | +590억 |
| 금융투자 | +4억 |
| 보험 | +22억 |
| 투신 | +747억 |
| 연기금 | +29억 |
| 기타법인 | -150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5.87 | -0.47 (-2.88%) | ▼ |
| VIX | 17.83 | -0.04 (-0.22%) | ▼ |
| VIX 3M | 21.18 | +0.14 (+0.67%) | ▲ |
| VIX 6M | 23.20 | +0.17 (+0.74%)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35)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14 |
| Call 거래량 | 593,781 |
| Put 거래량 | 678,286 |
| P/C Volume Ratio | 1.142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14TODAY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5-14TODAY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1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2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26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5-28 | (목)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13 (수) — 어제 | ||||
| PPI 전월비 | 1.4% | 0.5% | 0.7% (04-14) | +0.9%p ▲ |
| 30Y 국채 입찰 | 5.05% | - | 4.876% (04-09) | B/C 2.30x ↗결과 |
| 05/14 (목) — 오늘 | ||||
| 신규실업수당 | - | 205.0K | 200.0K (05-07) | - |
| 소매판매 | - | 0.5% | 1.7% (04-21) | - |
기타 날짜 보기 (4일, 8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7 (목) | ||||
| 신규실업수당 | 200.0K | 205.0K | 190.0K (04-30) | -5.0K ▼ |
| 05/08 (금) | ||||
| 비농업고용 | 115.0K | 65.0K | 185.0K (04-03) | +50.0K ▲ |
| 실업률 | 4.3% | 4.3% | 4.3% (04-03) | 부합 |
| 05/12 (화) | ||||
| 근원 CPI | 0.4% | 0.3% | 0.2% (04-10) | +0.1%p ▲ |
| CPI 전월비 | 0.6% | 0.6% | 0.9% (04-10) | 부합 |
| CPI 전년비 | 3.8% | 3.7% | 3.3% (04-10) | +0.1%p ▲ |
| 10Y 국채 입찰 | 4.468% | - | 4.282% (04-08) | B/C 2.40x ↗결과 |
| 05/21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7 ~ 2026-05-21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7,981.41로 마감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8,000선까지 불과 19포인트 남은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4% 급등하며 30만원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도 HBM 호황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KB증권은 코스피 연내 1만500 전망을 제시했으나, 블룸버그는 빚투와 레버리지 증가로 과열 조짐을 경고했습니다.
코스닥은 1,191.09로 1.20% 상승했으나 코스피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탈코스닥' 현상이 가속화되며 코스피와의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개가 27일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운용은 최저보수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졌으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앙노동위원회가 16일 협상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정부와 회사 측은 대화를 촉구하고 있으나 노조는 이에 응하지 않고 있으며, 28분 파업으로 추정 손실 500억원이 거론되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0.4원 오른 1,491원에 마감하며 4월 7일 이후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1,490원대 환율을 비정상으로 보고 중동 상황 안정 시 원화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세수가 15조원 증가하며 재정적자가 6년 만에 최소 수준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국가채무비율 50% 돌파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ICT 수출의 75%를 반도체가 차지하는 구조적 의존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이 다음달 출시되며 월 50만원씩 3년 납입 시 최대 2,255만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금리 18% 적금 가입 효과에 준하는 상품으로 청년층의 관심이 예상됩니다. 천안시는 기업은행과 협력해 중소기업 대상 최대 3% 금리 우대 지원을 확대합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케빈 워시가 역대 가장 좁은 표차로 상원 인준을 통과하며 차기 연준 의장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제롬 파월 의장 이후 연준 리더십 교체가 예정되면서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에 도착해 시진핑 주석과 9년 만의 미국 대통령 국빈 방문 정상회담을 시작했으며, 관세 휴전 연장과 보잉 항공기 구매 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항공업계는 유럽 항공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경제는 1~3월 분기에 0.6%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했고, 리브스 재무장관은 이란 전쟁 비용에 대응할 수 있는 강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3년 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인의 재정 상황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쿠바는 미국 주도의 석유 봉쇄로 디젤과 석유가 완전히 고갈되어 광범위한 정전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달러 수요 억제와 루피화 지지를 위해 금·은 관세를 15%로 두 배 이상 인상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알리바바는 이익이 급감했음에도 미중 관세 완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했으며, 대만 폭스콘은 1분기 순이익이 18.5% 증가해 시장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시스코는 AI 사업 강화를 위해 약 4,000명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관세·무역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대통령 전화 요청으로 합류했으며, 트레이더들은 관세 휴전 연장 발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버켄스탁은 관세와 환율 역풍으로 마진 압박을 받아 2분기 조정 EPS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영국 시티에서는 차입 비용 상승과 함께 "또 다른 리즈 트러스 사태" 가능성이 제기되며 채권시장 붕괴 우려가 재부상하고 있습니다.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 불안정 속에서 투자자들은 재정건전성을 무시한 노동당 당권 경쟁이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술·AI
영국 국세청(HMRC)은 사기 및 세금 신고 오류 탐지를 위해 영국 핀테크 기업 콴텍사와 1억7,500만 파운드 규모의 AI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 법원은 AI로 대체되어 해고된 근로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AI 도입과 고용 안정 사이의 균형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단독] "요양시설 종신보험 집중 판매"…금감원, 한화라이프랩 검사 착수 — 금감원이 한화생명 자회사 한화라이프랩의 요양시설 대상 종신보험 집중 판매에 대해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 생·손보업계 킥스 비율, '불장' 힘입어 200% 상회 — 증시 호조로 생손보 업권의 K-ICS 비율이 200%를 상회했으며, 삼성생명·한화생명 등은 경과조치 없이도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삼성생명, 1분기부터 순익 1조원 달성…해외 M&A도 모색(종합) — 삼성생명이 1분기 배당수익·지분법이익 증가로 순이익 1조203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89.5% 증가했고, 해외 M&A도 검토 중입니다.
↗ 원문 - 삼성생명·화재, 1분기 순익 1.8조…예실차 개선·투자손익 확대 — 삼성생명은 배당수익과 지분법이익 증가로 투자손익이 크게 늘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삼성화재 "삼전 매각이익 배당 포함…車보험 손해율 하반기 반전될 것" — 삼성화재가 향후 삼성전자 지분 매각이익을 배당 재원에 포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 원문 - 삼성화재, 1분기 순익 6347억원…전년 대비 4.4% 증가 — 삼성화재가 장기·일반보험 수익성 개선과 투자손익 확대로 1분기 순이익 634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원문
[공통]
- DB손보, 최대 6000억원 기본자본 신종자본증권 발행 예고…'자본 질' 높인다 — 금융위가 내년부터 기본자본비율을 새 자본규제 지표로 도입함에 따라 DB손보가 최대 6000억원 규모의 기본자본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예고했습니다.
↗ 원문 - "재판 안 넘겨도 보험금 줘야"…금감원, 운전자보험 분쟁 제동 — 금감원 분쟁조정위가 상해 1~3급 교통사고의 경우 형사재판 불송치 시에도 운전자보험 합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 원문 - "얼른 갈아타라" 이 말 믿었다가 5000만원 날렸다…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 금감원이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을 앞두고 GA의 부당승환 영업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기술주 강세…AI·반도체 랠리 지속
미국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베이징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6.0%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에도 시장은 AI 수요의 구조적 강세에 더 주목하며 위험선호 심리를 유지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58%, 1.20%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흐름을 재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2.29% 올라 신고가를 기록했고, 알파벳 3.94%, 애플 3.28%, 테슬라 2.73% 등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하면서 미·중 기술 협력 기대감이 부각됐습니다.
미국 정부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기업 약 10곳에 엔비디아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각 고객당 최대 7만5천 개 칩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반도체 섹터 전반에 훈풍이 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호조가 돋보였습니다. 제주반도체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1,805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과 D램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JP모건은 2분기 D램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58~63%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삼성전자에 대해 노조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습니다.
다만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도에 1,491원대로 5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이날만 2조1천억원을 순매도하며 환율 상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향후 시장은 미·중 정상회담의 실질적 성과와 관세 완화 협상 진전 여부를 주시할 전망입니다. 미국 PPI 급등에도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기술주 강세를 지속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Susan M.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2026-05-14)
• 관세와 에너지 등 일련의 공급 충격에도 불구하고 경제 활동은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실업률은 역사적 기준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 증가세는 월평균 약 2만 2천 명에 불과한 저조한 흐름입니다.
• 인플레이션은 5년 이상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높아졌습니다.
• 미국의 석유 집약도 하락과 순 에너지 수출국 전환으로 에너지 충격의 부정적 영향은 과거보다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중동 분쟁 장기화 시 글로벌 공급망 압박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현재의 다소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당분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5년 이상 지속된 목표 초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또 다른 공급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할 여유가 줄었습니다.
• 올해 하반기 정책 정상화 재개를 희망하나, 인플레이션을 2%로 확실히 되돌리기 위해 일부 긴축이 필요한 시나리오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대체로 안정적이나, 에너지·식품 가격 충격이 기대 심리를 흔들 수 있어 물가 안정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13)
• 인플레이션이 매우 높으며, 2% 목표 달성이 필수이고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
• 고용시장은 정체 상태이며 활기도 줄어들었습니다.
• 연준 금리정책이 모기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합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수 개월이 소요될 것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12)
• 4월 CPI는 예상보다 부정적이며, 특히 서비스 물가가 가장 우려됩니다.
• 물가는 잘못된 경로에 있으며, 이는 유가 상승이나 관세 때문만이 아닙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나 좋다고 볼 수 없는 상태입니다.
• 균형 잡힌 통화정책 운영이 어렵지는 않으며, 기준금리는 결국 어느 정도 인하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4.8%~4.9%)을 크게 웃도는 전년 동기 대비 6.0% 상승으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키움, DB, iM). 이는 에너지 가격 급등이 서비스 물가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며, 앞서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와 함께 연준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을 부각시켰습니다 (키움, 유진). 이러한 물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iM, 키움).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중국 방문단에 포함되었다는 소식은 반도체 대중 수출 규제 완화와 이란 문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논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낳고 있습니다 (iM, 신한).
채권 및 금리
미국의 높은 물가 지표는 채권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국채 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으며, 특히 3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를 돌파하는 등 불안감이 지속되었습니다 (DB, 유진). 반면, 국내 국고채 금리는 전일 급등에 따른 되돌림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진, 다올, 키움). KDI가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시장은 이미 이를 상당 부분 선반영했다는 인식에 추가적인 약세는 제한되었습니다 (유진). 한편, 크레딧 시장에서는 AI 투자 확대로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급증하는 추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자금 조달 경로가 부채성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테크 기업의 비중 확대로 인한 시장 분산 효과 약화 및 신용도 관리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iM).
국내외 증시 및 업종 동향
물가 쇼크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AI와 반도체 주도하에 혼조세 속 강한 회복력을 보였습니다.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각각 1.2%, 0.6%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다우 지수는 금융 및 소비주 부진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iM, 키움, KB). 엔비디아(+2.3%), 알파벳(+3.9%), 마이크론(+4.8%) 등 기술주가 랠리를 주도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KB, 유안타). 국내 증시(KOSPI +2.6%)는 장 초반 하락을 딛고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순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키움, KB).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2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반도체(SK하이닉스 +7.7%)와 자동차(현대차 +9.9%)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신한, 유안타).
투자 시사점
현 장세의 핵심 동력인 AI 내러티브와 실적 가시성을 고려할 때,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키움, 유안타). 단기 과열(RSI 과매수 영역)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AI 투자 사이클이라는 핵심 논리가 훼손되지 않는 한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은 낮게 평가됩니다 (유안타). 반도체 외에도 화학, 이차전지, 조선, 화장품 등 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는 업종에 대한 선별적인 관심도 유효해 보입니다 (키움). 다만, 삼성전자의 노조 파업 가능성과 같은 잠재적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KB).
기업·섹터 리포트 (108건)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4
2026년 5월 14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한국 KAU는 전일 대비 13.6% 급등한 19,600원/톤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럽 EUA는 1.0% 하락한 75.1유로/톤, 미국 RGGI는 6.8% 상승한 41.7달러/톤을 기록하는 등 지역별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가격은 유가가 소폭 하락하고 천연가스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관련 ETF/ETN 또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0] 상승 소외 업종은 은행, 바이오, 미디어, 호텔/레저, 음식료
글로벌 EPS는 미국 시장이 통신, 경기 소비재, 소재, 에너지 섹터에 힘입어 1.2% 상승하며 가장 양호했으며, 한국은 IT 부문 덕분에 8.5% 급등했습니다. MSCI KOREA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은 6.9%p 상승한 103.7%를 기록했으며, PER은 6.8배,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은 +41.4%를 나타냈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상위 종목으로는 와이씨, CJ CGV, 펄어비스 등이 있으며, 은행, 바이오, 미디어, 호텔/레저, 음식료 업종은 상승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클래시스(214150): 체급을 입증할 때, 시험 직전 문제 풀이의 시간
클래시스는 1분기 매출액 872억 원, 영업이익 37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각각 5%, 17% 하회했습니다. 국내 장비 매출 공백과 브라질 연결 효과의 일시적 저해, 중국 허가 지연 등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으나, 2분기부터는 주요 제품 납품 본격화와 브라질 연결 실적 기여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2026년 예상 EPS 2,933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1% 하향된 72,000원을 제시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루닛(328130): 좋은 소식이네
루닛의 1Q26 실적은 매출액 240억 원(YoY +24.7%)을 기록하며 추정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36억 원으로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Lunit International의 SaaS 계약 물량 증가로 해외 매출 성장세가 돋보이며,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2,000억 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병리학 업체들의 높은 인수 사례를 고려할 때, 현재 1조 원 수준인 루닛의 시가총액은 추가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신한 최민기] HMM; 불확실한 업황 속 분투
HMM은 1분기 매출액 2조 7,187억원(-4.8% YoY), 영업이익 2,691억원(-56.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5% 하회했습니다. 컨테이너선 부문은 운임 하락과 원가 상승으로 감익 추세가 지속된 반면, 벌크 부문은 시황 강세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9,952억원(-31.9%)으로 추정되며, 유류비 전가 등으로 컨테이너선 운임 추정치는 상향되었으나 이익 기여는 제한적입니다. 중장기적인 공급 과잉 우려가 여전하여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 삼성전기(매수(유지)/1,500,000원(상향)) : 5년 전보다 더 강한 기판 싸이클
삼성전기는 5년 전보다 더 강력한 기판 쇼티지(공급 부족)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AI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지원과 기판 면적의 이례적인 증가, 그리고 이제 막 시작된 기판 공급 단가 상승이 맞물려 FCBGA, MLCC 등 주요 부품의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57조 원, 2027년 영업이익은 2.35조 원으로 전망되며, 2028년 EPS 32,216원에 고다층 기판 Peer 중 최저 PER인 47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클래시스(214150) - 국내 회복과 브라질 성장이 필요하다
클래시스는 1분기 국내 매출 부진과 쿼드세이 판매 지연으로 매출액 871억원(YoY +13%), 영업이익 371억원(YoY -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국내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회복과 쿼드세이, 포트라 판매를 통해 매출액 1,081억원(YoY +30%), 영업이익 493억원(YoY +15%)을 전망합니다. 2026년 매출 가이던스 하향 및 중국 볼뉴머 허가 지연으로 적정주가를 7.9만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브라질 매출 회복세가 주가 반등의 주요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신한 조상훈] 삼양식품; 이런 기업 또 없습니다
삼양식품은 2026년 5월 14일 기준,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2025년 7월 밀양 2공장, 올해 말 중국 공장 완공을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 매출액은 7,144억 원(YoY +35%), 영업이익은 1,771억 원(YoY +32.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8%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원화 약세, 해외 판매량 증가, 광고판촉비 축소 등 긍정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수출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1,750,000원(현재가 대비 35.1% 상승여력)을 유지하며,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에서 높은 성장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신한 조상훈] 이마트; 지원금은 일시적이나 경쟁 완화는 지속
이마트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5월 14일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0,000원(유지)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 7조 1,234억원(-1.3% YoY), 영업이익 1,783억원(+11.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본업 성과가 양호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및 홈플러스 폐점 등 경쟁 환경 완화가 지속되어 구조적 실적 개선과 ROE 상승이 기대되며, 12개월 선행 P/E 9배, P/B 0.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입니다.
[신한 엄민용] 알테오젠; 탑픽인 이유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 MDASE 특허를 무효화하는 최종 판결을 내리면서, 알테오젠의 특허, 로열티, 전환율 관련 3가지 우려가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이로써 알테오젠의 ALT-B4 특허 유효성이 2043년까지 확정되어 가치가 상승했으며, PGR 결과를 기다리던 파트너사들과의 다수 L/O 계약 체결이 기대됩니다. 리스크 요인 제거로 목표주가는 620,000원(상향)으로 제시되며, 현재 주가 354,000원 대비 7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한 탑픽으로 추천합니다.
[신한 신승웅] 신흥 주식전략; 중국 AI, 토큰 팩토리로 진화
중국 AI 전략은 토큰(Token)을 기본 처리 단위로 하는 '토큰 팩토리' 모델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모델 성능보다 사용량과 경제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평균 토큰 호출량은 2024년 초 1,000억 토큰에서 2026년 3월 140조 토큰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저비용의 중국 AI 모델과 풍부하고 저렴한 전력, ESS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대규모 추론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입니다. 따라서 AI 반도체, 광통신, 냉각장치, 전력기기, ESS 등 토큰 팩토리 밸류체인 내 병목 구간에 대한 투자가 중요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이마트 (139480): 양호한 영업이익 달성 불구, 지배주주순이익은 부진
이마트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7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G마켓을 운영하는 그랜드오푸스홀딩의 마케팅 투자 확대로 인한 지분법손실 약 500억원 발생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은 598억원(-15.5%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0% 하회했습니다.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실적 개선으로 3분기부터 영업이익 회복이 기대되지만, G마켓 손실 확대 리스크로 지배주주순이익의 불확실성이 상존합니다. 이에 따라 전사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었으며, 동사의 2026년과 2027년 예상 PER은 각각 38배, 17배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신한 최민기] CJ대한통운; 올해도 상저하고
CJ대한통운은 1분기 택배 물량 고성장에도 허브 터미널 초기 가동 비용 등으로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반기 수익성 회복과 물동량 증가를 통한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며, 경쟁사 대비 서비스 및 기술 격차 확보와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135,000원(하향)으로 조정되었으나, 2026년 예상 PBR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합니다.
한화생명(088350.KS/매수): 1Q26 Re - 연결 기준 실적도 양호
한화생명은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7.4% 상회했습니다. 이는 보험손익은 부진했으나 대체투자 관련 평가이익 반영으로 투자손익이 크게 증가한 데 기인하며, 연결 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3,244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목표주가 7,3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해외법인 이익 성장세와 낮은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P/B 0.3배)을 고려할 때 관심종목으로 지속 제시됩니다.
[키움 인터넷/게임 김진구] NC (036570): 종합적 변수 고려
키움증권은 NC(036570)에 대해 투자의견 BUY(유지)와 목표주가 430,000원(유지)을 제시하며, 게임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지속합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6,180억 원에 타겟 PER 15배를 적용한 결과이며, 리니지 클래식의 성과 등으로 올해 2분기까지 가시적인 영업이익 성장이 담보됩니다. 1분기 매출액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하며 추정치에 부합했고, 아이온2 글로벌 출시 기대감 및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개발 진행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이노션(214320): CX와 스포츠로 증명한 차별화된 성장성
이노션은 1분기 매출총이익 2,501억원(YoY +8%), 영업이익 398억원(YoY +3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CX 부문과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성장세를 보이며, AI 기반 운영 효율화로 이익률이 15.9%로 개선되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8,630억원의 순현금 자산과 2026년 예상 DPS 2,250원(배당수익률 6.2%)을 고려할 때 저평가 국면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삼양식품(003230) - 1Q26 Reivew: 주가 반등의 조건은 모두 갖춰졌다
삼양식품은 1Q26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액 7,144억원(YoY +35.0%)과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요 법인의 재고 소진과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생산량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합니다. 견조한 수요 확인, 수출액 증가 기대감, 실적 추정치 상향 등 주가 반등의 조건이 모두 갖춰졌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GKL(114090): 1분기도 좋고, 2분기는 더욱 좋다
GKL의 1분기 영업이익은 181억 원으로 중국 VIP 성장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4월 드롭액이 전년 대비 20.5% 증가하는 등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는 역사적 하단인 PER 12배 수준으로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하나투어(039130): 1분기 양호했으나 2분기는 눈높이 Down
하나투어는 1분기 연결 영업수익 1,748억 원, 영업이익 168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중국·일본 노선 패키지 및 FIT 이용객 증가와 에스엠면세점 처분 이익 75억 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253억 원을 기록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2분기에는 고유가와 원화 약세로 여행 수요 위축이 우려되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1%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낮췄습니다. 다만, 견고한 시장 지배력과 향후 회복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삼양식품 (003230): 여전한 초과 수요
삼양식품의 1분기 영업이익은 1,77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8% 상회했으며, 매출액은 7,14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생산 능력 확대로 2분기에도 매출액 7,623억원, 영업이익 1,80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증가하고, 2027년에는 중국 공장 증설로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한국전력(015760): 때를 기다리며
한국전력(015760)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하나, 이익 전망치 하향과 목표 멀티플 축소로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조 7,84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38% 감소한 8조 3,490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원전 수출 모멘텀에도 이익 성장 가시성과 수혜 강도가 제한적이어서, 국내 타 원전 기업 대비 상대수익률은 부진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NC(036570) - 1Q26 Review: 실적으로 IP 파워 증명
NC는 1분기 매출액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신작 출시와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매출 변동비가 크게 감소한 덕분입니다. 특히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 2.5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저스템[417840/Buy] 1Q26 Review: 시작되는 성장 스토리, 진짜 중요한 건 '수율'이다
저스템은 1Q26에 매출액 177억 원(YoY +70%), 영업이익 41억 원(YoY +19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1세대 N2 Purge 장비와 2세대 장비의 매출 비중 증가에 기인하며, 메모리 반도체 수율 개선의 중요성 증대로 장비 발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2Q26 및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2026년 매출액 1,092억 원, 영업이익 292억 원을 예상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000원에서 27,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Union Tool (6278.JP) :쇼티지를 입증한 압도적 실적
Union Tool은 1분기 매출액 125.5억엔, 영업이익 35.4억엔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FY2026E 가이던스를 매출액 496억엔, 영업이익 130억엔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사양 PCB 수요 증가로 드릴비트 소모량이 비선형적으로 확대되며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드릴비트 밸류체인 전반의 리레이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칩스앤미디어[094360/Buy] 안정적인 체력, 확대되는 저변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코덱) 설계 및 이미지 특화 NPU IP 개발 기업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사업 영역 확대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제시합니다. 2026년 매출액은 315억원(YoY +10%), 영업이익은 80억원(YoY +15%)으로 예상되며, 로봇 분야 진출 및 미국 빅테크향 비디오 IP 매출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기존 고객사 라이선스 매출과 더불어 NPU IP 사업 저변을 넓히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459원에 국내외 IP 및 반도체 설계 업체 평균 P/E 52.3배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국가스공사(036460): 중동전쟁, 더 길어지면 안된다
한국가스공사의 1Q26 연결 영업이익은 당사 및 컨센서스 전망치를 다소 초과했습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은 2Q26부터 해외사업장 영업이익 증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나, 고유가 지속 시 4Q26 성수기에 가스판매 사업 미수금 악화가 심화될 수 있어 해외사업장 이익 증가 효과보다 미수금 문제가 더 큰 우려입니다. 중동전쟁이 길어지지 않고 유가가 조기에 안정화되어야 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엠씨넥스(097520):부진 속에서도 남아있는 성장의 씨앗
엠씨넥스는 1분기 매출액 3,035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모바일 부문 부진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 2분기에도 모바일 부문의 둔화가 예상되지만, 전장 부문은 ADAS 및 신차종 양산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출하 둔화로 올해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전장 부문 성장과 로봇/휴머노이드 시장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6년 및 2027년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는 33,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김지영] 클래시스; 2Q부터 온기 반영
클래시스는 1분기 일회성 이슈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2분기부터 이익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연중 외형과 수익성 모두 계단식 성장이 전망됩니다. 1분기 매출액 872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을 기록했으나, 2분기부터 남미 법인 연결 실적 온기 반영과 신제품 런칭 효과 등으로 외형 및 GPM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2026년 매출 466.6십억원(YoY +38.5%), 영업이익 216.9십억원(YoY +27.1%)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7,000원을 유지합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한국전력(015760): 중동전쟁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한국전력의 1Q26 연결 영업이익은 원전 발전 비중이 예상보다 낮아 전년 동기 수준에 그치며 컨센서스 및 종전 전망치를 하회했습니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2Q26 이후 전망치도 하향 조정되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30%, 2027년 이후는 16% 추가 하향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7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29% 하락)되었으나, 투자의견 Buy는 유지합니다. 중장기적 원전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적으로는 전쟁 영향이 불가피해 종전 시까지 보수적인 관망이 현실적입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HD현대(267250): 1Q26 Re: 갈락티코 포트폴리오
HD 현대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9조 6,019억 원(YoY +15%), 영업이익 2조 8,348억 원(YoY +120%)을 기록하며 조선, 일렉트릭, 건설기계 및 정유 부문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핵심 자회사들의 업황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와 배당금 증가 수혜가 기대됩니다. 회사는 별도순이익 기준 70% 이상의 배당성향을 계획 중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NAV 증가 등을 반영하여 4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동관] 테스(095610):할인 받을 이유가 없는 장비 라인업 구축
테스는 1Q26 영업이익 222억원(+37% YoY)으로 컨센서스를 18% 상회했으며, 역대 최대 수주잔고 1,455억원을 확보했습니다. 1H26E 중 DRAM/NAND향 BSD 장비 PO 획득과 2027년 이후 NAND 신규 투자 재개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2026년 DRAM 주도, 2027년 DRAM/NAND 동반 성장이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업종 내 Top-pick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재 주가 122,500원 대비 38.8%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여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CJ대한통운(000120): 1Q26 Review: 성벽을 쌓으려면 튼튼한 벽돌이 필요
CJ대한통운의 1Q26P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21억원(YoY +7.9%)으로, 비용 상승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1,049억원)를 하회했습니다. O-NE 부문의 비용 증가와 CL 부문의 물량 감소가 주된 원인이나, 기술투자 기반 원가구조 개선과 이커머스 및 글로벌 부문의 성장세는 긍정적이며 하반기 이후 점진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4.3% 하향 조정된 12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HMM(011200): 1Q26 Review: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HMM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7,187억 원, 영업이익 2,691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선방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컨테이너 및 벌크 해운 부문 모두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률을 유지하며 경쟁사 대비 우월한 이익 방어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2분기부터 예상되는 성수기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2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산업에서는 컨피그인텔리전스가 400억 원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Figure.AI가 4세대 로봇 출시 임박으로 주목받으며, 방산 분야에서는 현대로템이 동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안두릴이 50억 달러 조달 및 610억 달러 기업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조선 산업에서는 HD현대삼호가 2.54억 달러 규모 LNGC 2척을 수주했으며, 호주 해군 소장이 캐나다 잠수함 도입에 한국 잠수함을 추천하며 국내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에너지/화학] SK이노베이션[096770/Buy] 에너지 안보 시대, 전통에너지 가치 재평가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2.2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분기에도 1.8조 원의 견조한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에 따른 전통 에너지 부문의 실적 개선과 정유 부문의 견조한 정제마진 및 재고평가이익, 석유개발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합니다. 에너지 안보 시대 도래로 전통 에너지 자산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으며, 중동 원유 의존도 감소 및 안정적인 원유 수급 확보 노력도 긍정적입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삼양식품(003230): 분기 매출 7천억원 상회
삼양식품은 1Q26 매출액 7,144억원(+35.0% YoY)과 영업이익 1,771억원(+32.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중국 법인의 원활한 재고 소진과 수출 증가, ASP 상승에 기인하며, 2분기에도 미국과 중국향 수출 강세가 지속되어 가파른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조 214억원, 영업이익은 7,137억원으로 예상되며, 목표주가는 18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정의훈]NC - NC IP POWER
NC는 1분기 매출액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과 아이온2의 견조한 매출, 그리고 리후후·스프링컴즈 연결 편입 효과에 기인합니다. 2026년 매출액은 2조 5,737억원, 영업이익은 4,640억원으로 전망되며, 리니지 클래식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과 3분기 아이온2 글로벌 출시 기대감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Nitto Boseki (3110.JP) :아쉬운 선택, 그러나 방향성은 유효
Nitto Boseki는 CY1Q26(FY4Q25)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FY2026E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특히 T-Glass 가격 인상 계획 부재로 단기 주가 급락이 있었지만, AI 서버용 유리섬유 부문의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ABF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T-Glass 쇼티지는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적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성장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유진/황성현]GS 1Q26 Review -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GS는 2026년 1분기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매출액 68조원, 영업이익 1.3조원, 지배주주순이익 7,23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GS칼텍스 정유 부문이 두바이유 가격 상승과 정제마진 강세로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6월부터 OSP 상승분이 본격 반영되며 정제마진 스퀴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국제유가 변동성에 따른 재고이익 변화에 유의해야 합니다. 현재 PBR 0.4배 수준의 주가 레벨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4)
2026년 5월 14일 기준 신조선가는 184.4p (+0.9p WoW)로 소폭 상승했으며, 중국 내수 후판가격은 526.0달러 (+20.0p WoW)를 기록했습니다. 건화물운임(BDI)과 컨테이너운임(SCFI)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LNG Spot 운임은 하락했습니다. 정부는 K-조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조 원 규모의 금융 지원과 1조 원 규모의 AI 조선소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HD현대그룹은 Thenamaris로부터 MR 탱커 수주를 논의 중이며, HD현대삼호는 BW LNG로부터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등 조선업계의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SK이노베이션; 예견된 정유 호실적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2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강세에 따른 정유 부문의 견조한 실적(1.7조원)과 화학 부문의 흑자 전환, 배터리 부문의 출하량 회복에 기인합니다. 향후 정제마진은 타이트한 수급으로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이며, 배터리 사업은 미국 ESS 성장 기반 확보와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으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과열로 보기는 어려운 수급 상황, 금일 주식선물 만기일 영향은 제한적
5월 들어 외국인 선물 순매도가 6조원 이상으로 전환되며 5월 12일 코스피 급락을 촉발했으나, 이는 4월 한 달간 30% 상승한 코스피 비중을 줄이는 리밸런싱 성격이 강합니다. 현재 지수 상승은 개인의 주식 및 ETF 매수가 견인하고 있으며, 코스피 거래대금과 예탁금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대기 자금이 풍부하여 시장을 과열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금일 주식선물 만기일의 충격은 지난주 선제적 포지션 정리가 진행되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나민식]한국전력(중립(유지)/40,000원(유지)) : 하반기로 갈수록 연료가격 상승영향 본격화
한국전력은 1분기 매출액 24.4조원(YoY +0.7%), 영업이익 3.8조원(YoY +0.8%)을 기록했으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상승 영향으로 컨센서스(4.2조원)를 하회했습니다. 연료가격 상승 영향은 두바이유 변동이 2개 분기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구조로,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여부가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단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어 원전 수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더블유게임즈 (192080) - 1Q26 Review: 안정적 성장 지속
더블유게임즈의 1Q26 연결 매출액은 2,050억원(+26.6% YoY, +2.6% QoQ), 영업이익은 685억원(+25.1% YoY, +7.1% 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슈퍼네이션은 신규 게임 '로스베가스' 안착으로, 팍시게임즈는 AI 랩 기반 신규 게임 매출 비중 확대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소셜 카지노 DTC 비중 확대에 따른 플랫폼 수수료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DDI의 완전 자회사 전환 및 현금 활용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14)
금융당국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 제재안 보완을 요청하고, 7월부터 시가총액 미달 및 동전주 기업의 상장폐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토스뱅크의 주택담보대출 출시가 지연되고 국내 은행들의 동남아 해외 사업에서 수천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연 300억 원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보험을 선보이며, 미국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2배 레버리지 ETF 출시가 추진되고 JP모건도 토큰화 MMF 출시를 추진하는 등 디지털 자산 시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SK 증권 형권훈]신세계인터내셔날(매수(유지)/20,000원(상향)) : 오랜 기다림 끝에 실적 서프라이즈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분기 매출액 2,956억 원(JAJU 제외 시 +15.7% YoY), 영업이익 148억 원(+217.7% YoY, OPM 5.0%)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27.6%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백화점 업황 회복, 해외 패션 및 수입 코스메틱의 고성장, 그리고 적자 사업부인 JAJU 매각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합니다. 국내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과 20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54%, 60%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2,000원에서 20,000원으로 상향하며, 단기 급등 후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합니다.
[유진/황성현]한국가스공사 1Q26 Review - 소리 없이 강하다
한국가스공사는 1분기 매출액 11.8조원, 영업이익 9,100억원, 당기순이익 5,48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캐나다 LNG의 분기 풀가동으로 707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으며, 미수금은 13.7조원으로 7분기 연속 회수 흐름을 이어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14)
2026년 5월 14일 기준 DRAM DDR5와 NAND MLC 가격은 주간 및 월간 상승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 주요 시장 지표가 제시되었습니다. 주요 국내외 뉴스에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한-UAE AI 및 반도체 협력 확대, 중국의 반도체 수출 증가, 그리고 소프트뱅크의 오픈AI 투자 성과 등이 다뤄졌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및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와 글로벌 IT 밸류체인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지표가 상세히 비교 분석되었습니다.
[유진/황성현]SK이노베이션 1Q26 Review - 풀가동으로 전략 전환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2.1조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유가 급등과 재고 이익으로 정유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배터리 적자 폭은 3,492억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LNG 밸류체인 확보 등 긍정적 요소를 감안 시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황성현]한국전력 1Q26 Review - 예상 수준의 실적과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한국전력은 1분기 매출액 24조원(+1%yoy), 영업이익 3.7조원(+1%yoy)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수준의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실적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정산계수와 하반기 SMP 상한제 도입으로 실적 악화 규모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방선거 이후 전기요금 개편 방향성과 한미 원전 협력 진전 여부에 따라 주가 강세 모멘텀이 충분하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2,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형권훈]감성코퍼레이션(매수(유지)/8,100원(유지)) : 수출 모멘텀에 비해 저평가된 주가
감성코퍼레이션은 1분기 매출액 586억 원(+25.5% YoY), 영업이익 105억 원(+53.5% 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14%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어패럴 부문 매출이 27.0% 성장하고 수출 매출이 218% 증가했으며, 중국 매장 확대와 고마진 수출 비중 증가로 2026년 영업이익률이 1.5%p 개선될 전망입니다. 수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2MF PER 9.7배로 저평가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 8,1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유진/류태환]오피스 시장, 파고를 마주하다
서울 오피스 시장은 2026년부터 신규 공급 증가와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수요 감소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임대료 상승세 둔화와 렌트프리 증가로 명목 임대료와 실질 임대료 격차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디폴트 사태는 금리 상승과 WALT 축소로 인한 Cap.rate 상승 및 자산가치 하락이 LTV 약정 위반과 캐시 트랩 발동으로 이어져 유동성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클래시스(214150)] 예고된 희석, 예상 못한 국내 장비 부진
클래시스는 1분기 연결 매출 872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쇼크를 보였습니다. 이는 브라질 Medsystems 인수 관련 희석 효과와 국내 장비 매출 부진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Medsystems 연결 매출 성장과 성수기 효과로 매출액 1,092억원, 영업이익 530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이루다 장비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2분기 실적 확인 후 진입을 권고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Daily 신한생각 (5월 14일)
중국 AI 산업은 토큰 경제 시대로 진입하며 저비용 대량 추론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 랠리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상태로 전력설비, 태양광, 자동차 ETF의 강한 수급 모멘텀을 주목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정유 호실적, 알테오젠은 특허 우려 해소, 삼양식품은 해외 모멘텀 확대로 긍정적 전망이 제시되며, 클래시스는 2분기부터 실적 온기 반영이 기대됩니다.
[SK 증권 형권훈]실리콘투(매수(유지)/57,000원(유지)) : 유럽에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실리콘투는 1분기 매출액 3,466억 원, 영업이익 64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특히 유럽 지역 매출이 전분기 대비 41%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QoQ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 34%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높은 성장률 대비 12MF PER 11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김현석] 클래시스[214150/BUY] - 1Q26 Review: 저점 확인
클래시스는 1분기 매출액 872억원(YoY +13.0%), 영업이익 372억원(YoY -4.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그러나 브라질 법인 인수에 따른 직접 판매 체제 구축과 2027년부터 미국, 유럽, 중국 등 Big 3 시장에서의 주력 제품 판매 개시로 1분기를 저점으로 탑라인 및 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7.3% 증가한 4,961억원, 영업이익은 40.1% 증가한 2,3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P/E 16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6,000원을 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삼양식품[003230/BUY] - 1Q26 Review: 불닭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삼양식품은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7,144억원(+35.0%yoy), 영업이익 1,771억원(+32.2%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시현했습니다. 특히 중국/유럽 법인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글로벌 초과 수요를 입증했으며, 미국 재고 회복 및 본격 마케팅 확대, 중국 수출 회복, 유럽 성장 가속화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800,000원에서 1,9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에프앤가이드(064850,KQ) - 1Q16: ETF 시장 급속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에프앤가이드는 1분기 매출액 115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ETF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힘입어 인덱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4.3% 증가한 덕분이며, 2분기에도 최대 실적 달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2분기 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예상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2.2배로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 PER 23.3배 대비 할인되어 있어 여전히 Valuation 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K 증권 형권훈]코스맥스(매수(유지)/250,000원(상향)) : 스킨케어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에 주목
코스맥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4% 하회했습니다. 별도법인의 색조 매출 및 수익성 감소와 제품 믹스 악화가 주원인이었으나, 기초화장품 매출 41% 성장과 해외 법인 성장은 긍정적입니다. 별도법인의 수익성 감소는 일시적 성장통으로 판단되며, 하반기부터 스킨케어 제품 이익률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이 기대됩니다. 이에 2026년, 2027년 EPS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 250,000원(상향)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신한 박우열] ETF 수급 Weekly; ETF 수급의 다음 향방
이 리포트는 반도체 랠리 이후 ETF 수급의 다음 향방을 분석합니다. 코스피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ROE 28%, PBR 1.8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12개월 선행 PER도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전력설비(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와 태양광(PLUS 태양광&ESS ETF)이 반도체보다 강한 수급 및 테크니컬 모멘텀을 보이며, 미국 시장에서는 비트코인(BITO.US)과 우주/항공(UFO.US) ETF가 강한 수급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UFO.US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과 UAP/UFO 문건 공개로 시장 관심도가 급증하며 가장 강한 펀드 플로우와 거래량 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이화진] Credit Weekly - 비우량등급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
JR글로벌리츠는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신용등급이 D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미국 상업용 부동산(CRE) 이슈와 금리 상승 우려 속에서도 국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시장은 연체율이 3.88%(25년 12월말 기준)로 개선되며 연착륙이 진행 중입니다. 최근 회사채 시장에서는 비우량등급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었으나, 코리아신탁, 한국자산신탁, 에스엘엘중앙, LG화학 등 다수 기업의 신용등급 및 전망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및 가스터빈 수주 개선에 힘입어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는 등 업종 및 기업별 온도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Hana Guru Eye
2026년 5월 14일 국내 증시는 AI 국민 배당금 기대감과 정부의 입장 표명에 힘입어 코스피가 2%대 상승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바이오주 하락으로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반도체 테마는 AI 수요 지속 전망에 힘입어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금일 광통신 및 로봇 테마는 대기업 투자 확대 기대감에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간 추천 종목으로는 SpaceX 계약 기대감과 폴리실리콘 CAPA 증설로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OCI홀딩스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씨엠티엑스(388210,KQ) - 1Q26P Review: 반도체 부품, 에프터 마켓 강자
씨엠티엑스는 1분기 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1%, 6.2%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Si Parts 수요 확대와 해외 고객 다변화로 2분기에도 매출액 504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등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국내 동종 및 유사업체 평균 PER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이라고 판단합니다.
[한솔케미칼(014680)] 반도체 소재가 이끌 실적
한솔케미칼은 1Q26에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 매출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2,328억원, 영업이익 45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매출액 1조 99억원, 영업이익 1,877억원, 2027년 매출액 1조 2,270억원, 영업이익 2,418억원을 달성하며 반도체 업황 호조와 고객사 가동률 상승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밸류에이션 구간 변경과 반도체 소재 가동률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삼양식품[003230/Buy]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추가 성장 기대
삼양식품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7,144억원(+35.0% YoY), 영업이익 1,771억원(+32.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수요 강세와 공장 가동률 상승, 밀양 2공장 램프업 및 가동시간 확대에 힘입어 매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 3조원(+27.7%), 영업이익 7,085억원(+35.2%)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중국 신공장 증설 등 공급 능력 확장이 지속될 예정이며, 현재 12M Fwd PER 16.3배는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클래시스(214150,KQ) - 1Q26P Review: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성공
클래시스는 1분기 매출액 872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마케팅 비용 증가와 소모품 매출 부진으로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2분기에는 글로벌 매출 회복과 신제품 효과로 매출액 1,126억원, 영업이익 570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 회복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는 75,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2분기부터의 매출 성장 기대감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Hana Global Guru Eye
전일 미국 증시는 PPI 쇼크에도 불구하고 미중 합의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며, 중국 증시는 AI 하드웨어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AI 클라우드 업체 엔비디아(NBIS.US)가 15.7% 급등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US)는 HBM 수요와 DRAM 공급 부족으로 4.8% 상승하며 글로벌 투자유망종목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BYD(1211.HK)가 신형 전기 SUV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AI 산업 성장 모멘텀에 힘입어 반도체 ETF(SMH)와 미국 리쇼어링 가속화에 따른 제조 ETF(MADE)가 추천 ETF로 언급되었습니다.
[유진/박재환]Nebius Group - 네비우스 실적의 함의
네비우스는 1분기 매출액 3.99억 달러(+684% YoY)와 AI Cloud 매출 3.90억 달러(+841%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고, 조정 EBITDA 1.3억 달러로 안정적인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FY26 가이던스로 연말 ARR 80억 달러, 매출 32억 달러, 조정 EBITDA 마진 약 40%를 제시하며 AI 인프라 수요 초과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유진테크(084370)] DRAM 호황기 속 투자 사이클은 이제 시작
유진테크는 1분기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는데, 이는 DRAM 고객사들의 공정 전환 및 증설 투자에 따른 LPCVD 장비 공급 증가에 기인합니다.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과 타이트한 공급으로 DRAM 업황은 2027년까지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진테크의 전공정 장비 공급 및 Epitaxy 장비 확대가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은 5,172억원, 영업이익은 971억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클래시스(214150.KQ/매수): 1Q26 Review: 브라질 직판 전환에 따른 필연적 실적 조정
클래시스의 1Q26 실적은 매출 872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으로 브라질 직판 전환에 따른 미실현 이익 제거와 신제품 매출 기여 지연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4,900억원, 영업이익 2,235억원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브라질 직판 정상화 및 유럽/미국 신제품 성과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2,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14)
삼양식품은 1분기 매출액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2분기에도 증익이 전망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만원을 유지합니다. 클래시스는 1분기 매출액 871억원, 영업이익 37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026년 매출액 4,599억원을 제시하며 목표주가 7.9만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게임] NC[036570/Buy] 체질 개선 초입
NC (036570)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 등 주요 게임의 호조세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 1,694억 원이 예상되며, 리니지W 동남아 출시, M과 2M의 중국 출시, 아이온2 글로벌 출시 등 지역 확장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예상실적 기준 13.5배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매력적으로 평가합니다.
[KT/매수] 사업가치에 추가되는 자산 재활용 가치 그리고 주주환원
KT는 1분기 별도 및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5%, 29.9% 감소했으나, 사업가치에 추가되는 자산 재활용 가치와 주주환원 기대감으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합니다. 개인정보 침해 사고 및 신규 자회사 구축 비용 등으로 수익성이 일시 저하되었지만, 효율화 여지가 큰 비용 구조 개선과 사업 구조 확장이 긍정적입니다. 향후 3년간 매년 2,500억원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 여력도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1Q26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글로벌 불닭 수요가 지속되고 미국, 중국, 유럽 등 전 지역에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분석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클래시스는 1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브라질 법인 정상화 및 MRF 장비 매출 기여로 2Q26부터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000원을 제시합니다.
OIL, DRILL AND STEEL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고유가 환경이 지속되며, 미국 내 원유 생산 수익성 증가와 미완결 유정 재고 감소로 하반기부터 미국 원유 시추 활동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유정관 및 송유관 수요 증가와 제품 가격 및 스프레드 확대가 예상되며, 철강 관세 부담은 판가에 반영되어 가격 하방을 제한할 것입니다. 세아제강은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세아제강지주는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신규 제시됩니다.
[SK 증권 최관순][ESG] : 탄소배출권: 타이트한 수급 속 가격 상승세 지속
5월 유상할당 배출권 경매 낙찰가격이 전월 대비 11% 상승한 19,6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4차 계획기간(2026-2030년) 동안 배출허용총량이 18.3% 감소하고 기관투자자 수요가 증가하는 등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합니다.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급 축소와 탄소장벽 강화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탄소저감 능력이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이므로 적극적인 그린 투자가 필요합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500원 모자란 삼십만전자, 14p 모자란 팔천피(5월 14일)
KOSPI는 1.8% 상승하여 7,990.2p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4.8%)와 2차전지 관련주들이 8,000p 재도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반면 KOSDAQ은 0.7% 하락한 1,169.3p를 기록했으나, 에코프로(+2.4%) 등 2차전지 섹터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미국 PPI 예상 상회와 미중 회담을 앞둔 관망 심리로 2.0원 상승한 1,491.3원을 기록했습니다.
[신한 김아람] 통신장비; 코닝 Investor Day 자료로 CPO 훑어보기
코닝은 5월 8일 Investor Day에서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2027~2030년 매출액 성장률 CAGR +19%를 제시하며 중장기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특히 2028년 말 연율화 매출액 목표를 300억 달러로, 2030년 말 목표를 4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코닝 역사상 가장 공격적인 성장 전망입니다. AI 광학부품 시장의 성장을 반영한 CPO(광학패키징) 기술 도입과 엔터프라이즈, 포토닉스 부문의 고성장이 주요 동력이며, 중장기적으로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AI CapEx 관련주로 평가됩니다.
닛신식품 홀딩스(2897.JP): 1Q26 Re: 시장 기대치 하회
닛신식품 홀딩스의 1Q26 매출액은 2,016억엔(YoY +3.7%), 영업이익은 89억엔(YoY -35.6%)을 기록하며 원자재 비용 부담 및 미국 경쟁 심화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사측은 FY2027 연간 매출액 8,600억엔(YoY +9.1%), 영업이익 660~695억엔(YoY +5.9~11.5%)을 제시했으며, 일본 내 판가 인상 및 해외 사업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12M Fwd PER 15배로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며, 해외 라면 물량 회복을 가정할 때 조정시마다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SAMG엔터/매수] 멀티플 재평가를 위한 긴 여정의 시작
SAMG엔터는 '캐치! 티니핑' IP를 전세대 브랜드로 확장하며 애니메이션·완구 중심에서 공연 사업까지 영역을 넓혀 종합 IP 엔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2025년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2026년은 업타겟/성인 팬덤의 반복 구매 전환, 해외 성장 질 확인, 3분기 극장판 및 4분기 신작의 비수기 공백 해소 여부가 멀티플 재평가의 중요한 검증 구간이 될 전망입니다. 핵심 IP의 OSMU 확장 능력과 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통해 외형 성장과 이익 레버리지를 기대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삼성화재[000810/Buy] 고르게 양호한 실적, ROE 개선은 과제
삼성화재는 2026년 1분기 지배 순이익 6,347억원(+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고르게 성장하고 CSM 잔액도 2% QoQ 증가했으나, 과잉 자본으로 인한 ROE 개선은 중요한 과제로 지적됩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업종 내 수익성 방어와 주가 열위를 감안해 차선호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메리츠증권/황수욱] Meritz DM :CME AI compute 선물시장 출시 발표 시사점
CME Group과 Silicon Data는 올해 말 AI 컴퓨트 선물 시장을 출시하여 AI 컴퓨트를 원유와 같은 상품으로 인식하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를 '서사 기반 CapEx'에서 '가격 곡선 기반 언더라이팅'으로 전환시켜, AI 인프라의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금융 시장의 자금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팩토리는 감가상각 장비에서 수익 자산으로 재평가되며, AI 기업들은 GPU 임대료 변동성을 헤지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컴퓨트의 비균질성과 빠른 기술 세대 전환은 선물 시장의 유동성과 장기 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코히어런트 (COHR.US): 1.6T 전환 가속과 공정 혁신이 이끄는 마진 레버리지
코히어런트(COHR.US)는 FY26Q1 매출액 18.1억 달러(+21% YoY), Non-GAAP EPS 1.41달러(+55% YoY)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와 1.6T 광트랜시버 램프업 가속화, 6인치 InP 공정 전환을 통한 마진 개선이 향후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54배로 높지만, FY29까지 연평균 약 50%의 이익 성장이 예상되어 멀티플이 과도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이마트[139480/Buy] 1Q26 Review : 본업 성장이 중요한 시점
이마트는 1Q26 연결 매출액 7,123.4억원(-1.3% YoY), 영업이익 1,783억원(+11.9%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G마켓-알리 JV의 지분법적자 500억원으로 연간 약 2,000억원의 부담이 예상되나, 내수 소비 회복과 홈플러스 구조조정 효과로 본업의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G마켓-알리 JV 지분법적자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덕산네오룩스/매수] 하반기 성수기 및 고부가 신제품 매출 기여 기대
덕산네오룩스는 1분기 매출액 729억원을 기록했으나, 자회사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한 17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할 전망이나, 하반기에는 북미 고객 폴더블 제품 독점 공급 및 SDC 8.6G 팹 가동에 따른 고부가 신제품 매출 기여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올해 EPS 8% 상향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최윤영][디지털자산] [RWA Weekly] 美 시장구조법안 초안 공개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이 법안은 디지털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과 SEC·CFTC의 역할을 재조정하며, 네트워크 토큰에 대해 비증권 지위를 인정할 수 있는 요건을 제시합니다. 스테이킹과 디파이는 자산 통제 및 운용 재량 여부에 따라 규제 접근을 세분화하며, 스테이블코인은 무이자 결제 수단 기조를 유지하면서 수익형 구조와 구분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백악관은 7월 4일 이전 통과를 목표로 하지만, 정치적 변수가 남아있어 최종 입법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하반기 퀀트 전략] 반도체 후기 사이클과 대안 전략
반도체 사이클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상관관계가 1에 수렴하고 빅테크의 '순이익 - CAPEX'가 지속 감소하는 등 후기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순이익 상향, 기관/외인 순매수, 순현금 상위, 배당 상향, 목표주가 상향, 거래 증가 스타일이 유리합니다. 2026년 5월 14일 기준, 반도체 변동성을 완화할 대안으로 POSCO홀딩스, 한화엔진, 산일전기, 삼성SDI, 로보티즈를 제시합니다.
[Market Inside] Commodity Vol.88: 은(Silver) again?
은(Silver) 가격은 5월 들어 20% 이상 급등하며 작년의 실물 부족 사태 재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5월 8일부로 COMEX와 LBMA에서 중국 은 브랜드 2개에 대한 승인 유예 조치가 발효되어, 전체 은 공급량의 약 4%가 서구 주요 거래소에서 인도 불가능한 물량으로 전락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의 '탈중국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향후 COMEX와 LBMA에서 실물 은 부족 사태가 재현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만약 'Debasement Trade'가 재개될 경우 은 시장은 다시 투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됩니다. 실제 SLV ETF는 1년 수익률 165.1%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키움 미국주식 김승혁] [미국은 지금] 은행 vs 코인(Feat, 클래리티 법안)
미국 가상자산 시장은 5월 14일 클래리티 법안의 핵심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보상 조항에 대한 표결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실제 활동과 연계된 보상을 허용하는 내용으로, 통과 시 7월 대통령 서명 가능성이 높아지며 서클, 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 관련 종목에 긍정적이나 지역은행에는 예금 이탈 우려를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당 조항이 삭제되면 입법 일정이 2027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며, 가상자산 관련 종목에는 부정적이나 지역은행에는 안도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키움 중국주식 박주영] 징동(JD.US):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및 이익 회복 부각 기대
징동은 1분기 매출액 3,160억 위안(YoY +5%), Non-GAAP 영업이익 56억 위안(YoY -5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배달음식 중심 신규 사업의 적자 폭 축소와 징동리테일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하며, 2027년 예상 PER 7.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예상되지만,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AI 노출도와 경쟁 심화 가능성으로 중장기 투자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엔씨소프트 (036570.KS/매수): 단순 모멘텀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구간. 사야할 때
엔씨소프트는 1분기 영업수익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이는 [리니지 클래식]의 서프라이즈 성과와 [아이온2]의 호실적 덕분입니다. 2026년 영업수익은 2조 7,941억원, 영업이익은 5,52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아이온2 글로벌] 출시와 신규 라인업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회사는 단순 모멘텀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audi Aramco(2222 AB):1Q26 Review
사우디 아람코는 1분기 조정 순이익 336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서부 Yanbu 파이프라인 풀가동과 정유/케미칼 사업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아람코는 재고 고갈 우려와 공급 부족을 강조하며, 중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공급망 정상화 시점을 2026년 연말~2027년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미주/아시아 휘발유/디젤 및 유럽 Jet유의 물리적 부족을 언급하며 재고량이 5년 평균 하단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공급 공백과 적정 가동률을 확보한 정유사들의 판매 단가 인상 및 정제마진 추가 반등으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블유게임즈 (192080.KS/매수): 체질 개선 완료
더블유게임즈는 2026년 5월 14일, 1분기 매출액 2,050억원, 영업이익 68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팍시 게임즈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 부문의 성장 가속화와 소셜카지노 DTC 매출 비중 확대로 체질 개선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예상 매출액은 8,570억원, 영업이익은 2,832억원으로 전망됩니다. 캐주얼 게임을 동력으로 매출과 이익의 동반 성장이 확인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GS(078930)] 칼텍스 반영도 덜 되었는데 아부다비까지
GS는 1분기 영업이익 1.2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GS칼텍스가 정제마진 급등과 재고이익으로 1.6조원 영업이익을 시현하며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도 정제마진 초강세로 GS칼텍스의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며, UAE OPEC 탈퇴로 아부다비 광구의 생산량 및 순이익 확대가 기대됩니다. GS는 GS칼텍스 26E 순자산의 43%에 불과한 시가총액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칼텍스 이익 체력 상향 및 아부다비 광구 가치 반영 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5,000원을 유지합니다.
아이에스동서(010780.KS/매수): 덕은 입주가 만든 서프라이즈
아이에스동서는 1분기 매출액 4,370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덕은 6~7블록 입주와 콘크리트 부문의 반도체향 물량 증가에 기인하며, 2분기에도 매출액 3,679억원,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8년 펜타힐즈W 프로젝트를 통한 건설 매출액 및 전사 이익 성장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합니다.
클래시스(214150):2분기부터 정상적 실적 성장 전망
클래시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872억원(YoY +13.0%)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브라질 자회사 편입 관련 일회성 비용과 소모품 매출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372억원(YoY -4.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브라질 자회사 매출이 정상적으로 반영되고 소모품 매출이 활성화되며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예상 PER 19배 내외, 매출 성장률 33.8%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3,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KT(030200.KS/매수): 이익/배당 전망치 하향, 장기 저점 매수 추천
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은 유지됩니다. 2026년 1분기 부진한 실적과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하여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 9,663억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2026년 DPS 예상치도 2,400원으로 낮췄습니다. 본사 영업이익 성장 폭이 2%에 그쳐 배당 성향 50% 수준에서 DPS가 정체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4% 수준의 기대배당수익률을 고려할 때 장기 저점 매수를 추천합니다.
통신장비(Overweight):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제재 완화 가능성 없다
미국은 4차 산업혁명 패권 경쟁과 안보 이슈로 중국 통신장비 제재를 완화할 가능성이 없으며, 피지컬 AI 핵심인 통신장비 분야에서 유럽, 한국, 일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2026년 하반기 이후 개화될 미국 통신장비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국내 무선통신장비주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2026년 6월 2일 시작되는 미국 주파수 경매가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신장비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003230.KS/매수): 1Q26 Re: 꾸준함도 칭찬 받을 일이다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144억원과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밀양 2공장 가동 및 해외 고성장에 힘입어 2분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 2조 9,345억원, 영업이익 7,022억원이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27F PER 15배로 매력이 충분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0원을 유지합니다.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 불확실성보다 차라리 까다로운 규칙을 선호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는 1분기 매출액 111.2억 달러를 기록하며 Calpine 인수 효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Crane 프로젝트의 FERC 승인 및 9월부터 PJM의 데이터센터 전력 양자계약 등 규제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원자력 PTC 증액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대한 시장 선호로 2029년까지 EPS 성장률 2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FY26 조정 EPS 가이던스는 11.00~12.00달러입니다. 목표주가는 370.30달러입니다.
하나투어(039130.KS, BUY, TP 55,000원(하향)): 종전만 기다리고 있다
하나투어는 2026년 5월 14일 기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55,000원(하향)으로 조정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고유가 이슈로 인한 항공사 노선 변경과 동남아향 수요 감소 우려로 2분기 패키지 송객 수가 역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는 외부 이슈의 해결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입니다.
한국전력(015760.KS/중립): 올해 실적은 1분기가 고점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Neutral(유지)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시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8조원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으나, RPS 관련 비용 증가로 구입전력비가 늘어나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원전 이용률은 1분기 저점 이후 완만한 회복이 예상되나 SMP가 1분기 저점 이후 우상향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비용 부담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하반기부터 환율 및 원자재 가격 강세로 인한 원가 상승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매출 규모 확대로 극단적인 적자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한국가스공사(036460.KS/매수): 하반기 자원개발 실적 극대화 가능
한국가스공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9,1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1% 증가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별도 부문의 이익 개선과 캐나다 LNG, 호주 Prelude 등 해외 자원개발 실적 호조가 주효했으며, 하반기에는 유가 상승 및 JKM 가격 강세에 힘입어 해외 자원개발 실적이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기준 PER 3.1배, PBR 0.3배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미수금 부담에도 불구하고 올해 EPS 및 DPS 증가가 기대됩니다. 이에 목표주가 5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테스 (095610.KQ /매수): 시작이 좋다
테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기록하며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3%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1,05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고객사 투자 증대에 힘입어 매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2028년까지 높은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전공정장비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KS/매수): 단기 실적 변동성 vs. 중장기 호황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2.16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2분기에는 9,400억원으로 57% 감익이 예상됩니다. 이는 석유/화학 부문의 감익이 윤활유, E&P, 배터리 부문의 증익을 상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동 원유 공급망 변화와 SK온의 ESS 수주 확대(총 20GWh 이상 파이프라인 확대) 등 중장기적 호황 요인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단기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수 년에 걸친 호황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합니다.
LG전자 (066570.KS/매수): 가뿐해진 몸으로 로봇 밸류체인 탑승
LG전자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회사는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속에서도 원가 구조 개선과 마케팅 효율화를 통해 이익 체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로봇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4조 3,311억원, 영업이익은 3조 8,000억원으로 전망되며, 로봇 액츄에이터 양산라인 구축과 데이터센터향 칠러 및 CDU 인증 절차 진행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CJ대한통운 (000120.KS/BUY): 1Q26 Re: 지연된 증익 시점
CJ대한통운은 1분기 매출액 3조 2,145억원(+7% YoY), 영업이익 921억원(+5%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택배 HUB 운영 투자 및 CL 사업부의 물류센터 안정화 비용 증가로 원가 부담이 늘어난 결과이며, 증익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지연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65,000원에서 12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HMM (011200.KS/중립): 1Q26 Re: 단기 Good, 중장기는 아직 우려가 더 많다
HMM은 1분기 매출액 2조 7,187억원(YoY -5%), 영업이익 2,691억원(YoY -5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2분기 운임 상승 효과가 유류비 증가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어, 2분기 영업이익 3,000억원,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조 680억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그러나 운임 지속성 불확실성과 다운사이클 우려로 보수적 접근을 권하며,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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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정상회담의 무역 및 경제적 초점: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은 경제 및 무역 관계 개선이 최우선 과제이며, 시장은 농산물 및 기술 분야의 소규모 거래에 대한 기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 및 연준의 정책 전망: 최근 CPI와 PPI가 뜨겁게 발표되어 내년 6월까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증시는 인플레이션 헤지 역할을 하며 계속 상승세를 보입니다.
- 아시아 기술주의 강세 및 인플레이션 압력: SK 하이닉스, 삼성, TSMC 등 한국 및 대만 메모리칩 제조업체들은 AI 분야의 폭발적인 수요와 엄청난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일본의 인플레이션 및 중앙은행 정책: 일본도 인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해 있으며, 일본은행(BOJ)은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경제를 침체시키지 않으면서 물가 상승에 대응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미중 관계의 긍정적 진전과 아시아 기술주의 견고한 성장에 주목하되,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과 중앙은행의 통화 긴축 가능성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합니다.
- 영국 고용 시장: HMRC 급여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말부터 고용이 감소세로 전환되었으며, 이는 정치인들의 긍정적 발언과 상반되는 경제 현실을 보여줍니다.
- 정치적 실패 사이클: 보수당은 경제 회복을 주장하다 2024년 총선에서 패배했고, 뒤이은 노동당 역시 경제 문제 해결에 실패하며 2026년 지방선거에서 참패했습니다.
- 글로벌 동조화 현상: 영국의 실업률 상승은 프랑스 등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는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닌 글로벌 동조화 경기 침체의 신호입니다.
→ 투자자들은 정치인과 중앙은행의 낙관론에 현혹되지 말고, 실업률 등 실물 경제 지표 악화가 초래할 정치적 불안정과 시장 변동성 리스크에 대비해야 합니다.
- 호위 임무의 규모: 1980년대에는 호송단에 11척의 선박이 있었지만, 현재는 2,000척의 선박이 걸프만에 갇혀 있어 미 해군이 감당할 수 있는 숫자를 초과합니다.
- 정치적 해법의 필요성: 물리적인 호위가 불가능하므로, 걸프만을 다시 개방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란(테헤란)과의 정치적 해결책뿐입니다.
- 이란의 경제적 압박: 이란은 수출길이 막혀 석유 생산을 중단하기 시작했으나, 일일 200만 배럴에 달하는 내수 소비량은 유지되므로 즉각적인 재정 고갈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 걸프만 봉쇄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만큼,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및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성 지속에 대비해야 합니다.
- 관세의 이중적 성격: 관세는 비용을 유발하는 세금이지만, 동시에 다른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정부 수입원입니다.
- 지정학적 현실과 자급자족: 세계가 전쟁에 가까운 상황에 처하면서, 경제적 효율성보다 잠재적 적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급자족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이상과 현실의 괴리: 이상적으로는 전 세계적 효율성을 위해 관세가 없는 것이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는 특정 품목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 투자자는 세계화 시대의 효율성 중심에서 벗어나,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자국 우선주의와 자급자족 관련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SpaceX-Anthropic 파트너십: AI 모델 '클로드'의 높은 수요로 컴퓨팅 자원난을 겪던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300MW, 220,000 GPU 규모 데이터센터를 임대하여 서비스 용량 제한을 해소했습니다.
-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경제학: 1GW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약 600억 달러가 소요되며, 이를 인프라 서비스(IaaS)로 임대할 경우 연 150억 달러, 직접 AI 모델을 서비스할 경우 연 300억 달러의 매출 창출이 가능합니다.
- 우주 컴퓨팅의 장기적 경쟁력: 장기적으로 스타십의 발사 비용이 하락하면 지상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보다 우주에 컴퓨팅 위성을 발사하는 것이 더 저렴해질 수 있으며, 2020년대 후반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AI 시대의 핵심은 컴퓨팅 자원 확보이며, 스페이스X와 같이 인프라를 저비용으로 구축하고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점할 것입니다.
- 문제 해결 중심의 문화: 맥라렌은 실수가 발생했을 때 개인을 비난하기보다 시스템의 문제로 접근하여 해결책을 찾고, 모든 팀원이 성공에 기여한다고 느끼게 하는 '파파야 룰'과 같은 긍정적인 문화를 강조합니다.
- 선수와 엔지니어의 협업: 드라이버는 차량에서 느끼는 감각을 엔지니어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로 번역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이러한 긴밀한 소통은 단기적 성과와 장기적인 차량 개발의 기반이 됩니다.
- 성과와 균형: 2025년 월드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극심한 압박감을 극복했으며, 골프와 같은 취미를 통해 경쟁심을 유지하면서도 레이싱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것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했다고 말합니다.
→ 조직의 성공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실패를 용납하고 협업을 장려하는 강력한 기업 문화에 있으며, 이는 위기 극복 능력과 장기적인 성과 창출의 핵심 동력입니다.
- 사상 최고 수준의 밸류에이션: 현재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1929년 대공황, 2000년 닷컴버블 시기보다 높은 역사적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 법인세 인하와 기업 이익: 높은 밸류에이션은 기업의 기록적인 이익 증가 덕분이며, 이는 21%까지 낮아진 법인세율이 핵심적인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 가장 큰 위험, 법인세 인상: 막대한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법인세가 인상될 경우, 기업 이익이 급감하며 증시 밸류에이션의 대대적인 리셋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 현재의 낮은 법인세 환경이 유지되는 한 증시 강세는 지속될 수 있으나, 향후 세금 정책의 변화가 시장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입니다.
- USD1 스테이블코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발행하며, 시가총액 약 45억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20위 규모의 상당한 영향력을 가집니다.
- 중앙화된 지배구조: 트럼프가와 관련된 단일 주체가 거버넌스 토큰의 60%를 보유하여, 2025년 7월 토큰 20% 잠금 해제와 같은 주요 의사결정을 통제합니다.
- 잠금(Lock-up) 및 소송: 초기 토큰은 거래가 불가능했으며, 통제된 투표로 규칙이 변경되자 투자자 저스틴 선이 토큰 매도 불가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투자자는 탈중앙화 용어에 현혹되지 말고, 토큰의 지배구조와 잠금 조항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중앙화에 따른 실질적인 위험을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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