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코스피가 장중 8,000선을 돌파했으나 외국인의 5조~6조 원 대량 매도로 6.11% 급락하며 7,494선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는 기술주 강세로 0.75~0.88% 상승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환율달러/원 환율이 1,501.60원으로 6거래일째 상승하며 한 달여 만에 1,500원대를 재돌파했습니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가 복합 작용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3%로 상승하고, 국고채 10년물도 4.217%로 13.2bp 올랐습니다. 미국 30년물이 5% 쿠폰으로 발행되며 글로벌 채권시장 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과 Fed 인선 변화가 만들어내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미국 30년물 국채가 5% 쿠폰으로 발행되고 10년물 금리가 4.5%를 상회하는 가운데, 케빈 워시가 차기 Fed 의장으로 54대 45의 근소한 표차로 인준되었습니다. 일본 4월 인플레이션 지표 상회와 가타야마 재무상의 G7 금리 논의 언급, Fed 내 매파 성향 이사 미란의 사임 등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글로벌 중앙은행 정책 분화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Fed 리더십 하에서 금리 경로 재조정 가능성과 함께, Wolfe Research가 경고한 BOJ 정책 변화에 따른 글로벌 자본 흐름 변동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외국인 대규모 이탈과 국내 투자자 매수세의 극단적 괴리
코스피가 장중 8,000선을 돌파한 직후 외국인이 5조~6조 원 규모의 대량 매도를 단행하며 지수가 6% 넘게 급락했으나, 증권사 리포트에 따르면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이를 흡수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재돌파하고 미국 금리 상승 압력이 가중되는 환경에서 외국인 매도가 6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어 단순한 차익실현을 넘어선 구조적 자금 이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국내 투자자의 저가 매수 여력 지속 여부와 환율 변동성이 향후 수급 균형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반도체 실적 서프라이즈와 글로벌 메모리 슈퍼사이클 확인
일본 키옥시아가 분기 영업이익 5,968억엔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차분기 전망치를 1조3,000억엔으로 제시했으며, 국내 피에스케이와 하나마이크론도 컨센서스를 각각 46%, 30% 상회했습니다. Roundhill DRAM ETF가 65억 달러 운용자산을 돌파하고 마이크론 주가가 연간 180% 급등하는 등 AI 인프라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섹터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일(6월 7일)이 다가오면서 단기 공급 차질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어, 업종 내 종목별 차별화 대응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미중 정상회담의 제한적 성과와 대만 리스크 프리미엄 지속
트럼프 대통령의 이틀간 중국 방문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원칙 합의와 엔비디아 H200 칩 일부 수출 허용 등 부분적 진전이 있었으나, 시진핑 주석이 대만 문제 오판 시 '큰 위험'을 경고하며 핵심 이견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스탠포드 엘리자베스 이코노미 교수는 양국 관계가 '관리된 경쟁' 형태로 지속될 것이라 분석했으며,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CEO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분쟁 여파가 지속되고 대만 이슈가 재부각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자산가격에 반영되는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 재정 압박과 시장 과열 신호의 동시 발생
Forward Guidance에 따르면 유가 상승과 실질 임금 하락으로 미국 소비자의 재량 지출이 급감하고 신용카드·자동차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가계 재정에 상당한 압박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골드만삭스는 S&P 500과 나스닥 100의 내재 변동성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주가도 함께 오르는 'Up Crash' 현상이 역사상 네 번째로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파생상품 시장 과열과 소매 투자자 참여 급증이 맞물린 현 상황에서, 급격한 변동성 확대 시 2018년 '볼마게돈'과 유사한 조정 가능성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평가입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494.10 | -487.31 (-6.11%) | ▼ | |
| KOSDAQ | 1,124.12 | -66.97 (-5.62%) | ▼ | |
| S&P500 | 7,501.24 | +56.99 (+0.77%) | ▲ | |
| NASDAQ | 26,635.22 | +232.88 (+0.88%) | ▲ | |
| DOW | 50,063.46 | +370.26 (+0.75%) | ▲ | |
| NIKKEI | 61,277.89 | -1,376.16 (-2.20%) | ▼ | |
| HANGSENG | 25,938.51 | -450.53 (-1.71%) | ▼ | |
| SHANGHAI | 4,177.92 | -64.65 (-1.52%) | ▼ | |
| VIX (공포지수) | 17.26 | -0.61 (-3.41%) | ▼ | |
| 달러 인덱스 | 99.08 | +0.20 (+0.20%)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617.18 | -35.07 (-0.75%) | ▼ | |
| 은 ($/oz) | $80.83 | -2.59 (-3.11%) | ▼ | |
| 구리 ($/lb) | $6.37 | -0.20 (-2.99%) | ▼ | |
| WTI ($/bbl) | $98.58 | +1.66 (+1.71%) | ▲ | |
| 브렌트유 ($/bbl) | $107.20 | +1.48 (+1.40%) | ▲ | |
| 천연가스 ($/MMBtu) | $2.93 | +0.04 (+1.31%)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81,218 | +166.92 (+0.21%) | ▲ | |
| 이더리움 (ETH) | $2,275 | -5.69 (-0.2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501.60 | +8.28 (+0.55%) | ▲ | |
| EUR/USD | 1.16 | -0.00 (-0.21%) | ▼ | |
| USD/JPY | 158.55 | +0.19 (+0.12%) | ▲ | |
| GBP/USD | 1.35 | -0.00 (-0.16%) | ▼ | |
| USD/CNY | 6.80 | +0.01 (+0.22%)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766% | +0.112%p | ▲ |
| 국고채 10년 | 4.217% | +0.132%p | ▲ |
| 국고채 30년 | 4.131% | +0.129%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391% | +0.107%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189% | +0.106%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4.062% | +0.032%p | ▲ |
| 10년물 | 4.534% | +0.045%p | ▲ |
| 30년물 | 5.083% | +0.051%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411% | +0.011%p | ▲ |
| 10년물 | 2.707% | +0.072%p | ▲ |
| 30년물 | 4.002% | +0.095%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7.6% | 2.4% | 동결 |
| Jul 29, 2026 | 17.3% | 80.7% | 2.0% | 동결 |
| Sep 16, 2026 | 30.3% | 68.0% | 1.7% | 동결 |
| Oct 28, 2026 | 46.1% | 52.6% | 1.3% | 동결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7.23조 |
| 외국인 | -5.60조 |
| 기관 | -1.73조 |
| 금융투자 | -0.93조 |
| 보험 | -278억 |
| 투신 | -0.68조 |
| 연기금 | -949억 |
| 기타법인 | +0.11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14조 |
| 외국인 | +0.39조 |
| 기관 | -0.17조 |
| 금융투자 | -255억 |
| 보험 | -17억 |
| 투신 | -978억 |
| 연기금 | -273억 |
| 기타법인 | -792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5.14 | -0.73 (-4.60%) | ▼ |
| VIX | 18.04 | +0.78 (+4.52%) | ▲ |
| VIX 3M | 20.85 | -0.33 (-1.56%) | ▼ |
| VIX 6M | 22.98 | -0.22 (-0.95%)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81)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15 |
| Call 거래량 | 839,753 |
| Put 거래량 | 832,620 |
| P/C Volume Ratio | 0.992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21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5-22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26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5-28 | (목)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14 (목) — 어제 | ||||
| 신규실업수당 | 211.0K | 205.0K | 199.0K (05-07) | +6.0K ▲ |
| 소매판매 | 0.5% | 0.5% | 1.6% (04-21) | 부합 |
기타 날짜 보기 (4일, 9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08 (금) | ||||
| 비농업고용 | 115.0K | 65.0K | 185.0K (04-03) | +50.0K ▲ |
| 실업률 | 4.3% | 4.3% | 4.3% (04-03) | 부합 |
| 05/12 (화) | ||||
| 근원 CPI | 0.4% | 0.3% | 0.2% (04-10) | +0.1%p ▲ |
| CPI 전월비 | 0.6% | 0.6% | 0.9% (04-10) | 부합 |
| CPI 전년비 | 3.8% | 3.7% | 3.3% (04-10) | +0.1%p ▲ |
| 10Y 국채 입찰 | 4.468% | - | 4.282% (04-08) | B/C 2.40x ↗결과 |
| 05/13 (수) | ||||
| PPI 전월비 | 1.4% | 0.5% | 0.7% (04-14) | +0.9%p ▲ |
| 30Y 국채 입찰 | 5.05% | - | 4.876% (04-09) | B/C 2.30x ↗결과 |
| 05/21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211.0K (05-14)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08 ~ 2026-05-22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으나, 이후 외국인의 5조~6조 원 규모 대량 매도에 6% 넘게 급락하며 7,400선대로 마감했습니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이 나타났으며, 코스닥도 5%대 동반 급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한 달여 만에 1,500원을 재돌파하며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한 달 만에 반등합니다. 4월 코픽스가 전월 대비 0.08%p 상승한 영향이며, 카카오뱅크는 예·적금 수신금리를 0.1%p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파업 예고일(6월 7일)을 앞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경영진과 사장단이 노조를 만나 대화를 제안했으나 노조는 파업 이후 협의 의사를 밝혔고, 청와대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7% 넘게 급락하며 180만원대로 후퇴했습니다. 다만 KB증권은 올해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3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증권주와 은행주의 희비가 엇갈리며 미래에셋증권 시가총액이 하나·우리금융을 앞질렀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수출물가가 한 달 새 7.1% 상승했으며, 피치는 반도체 수출 증가로 한국 성장률에 상방 압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제주에서 전기차 배터리 전력을 추출하는 V2G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연준 이사 미란이 사임서를 제출하며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지했고, 미 상원은 54대 45로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인준했습니다. 울프리서치는 일본은행을 필두로 글로벌 중앙은행 정책이 연준과 분화될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미중관계·무역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간 시진핑 주석과 베이징 회담을 마쳤으나 대형 통상 합의 없이 마무리되었고, 시 주석은 대만 문제 오판 시 양국 관계가 심각한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대표단에 동행한 빅테크 CEO들에게 중국은 추가 개방 의사를 표명했으나 구체적 결과물 도출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영국·유럽경제
영국 경제는 전월 대비 0.3% 성장해 소폭 축소를 예상한 시장 전망을 상회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길트 차입 비용이 상승하고 파운드화는 하락해 향후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 경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자동차
혼다가 창립 70년 만에 첫 연간 적자를 기록했으며, 2040년까지 전 차종 전동화 목표를 철회하고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미국 관세와 사이버공격 여파로 연간 이익이 전년 대비 99% 급감했습니다.
기술·AI
머스크와 알트먼 간 오픈AI 관련 소송이 최종 변론 단계에 진입했으며, 배심원단이 부당이득 여부를 심리 중입니다. 라즈베리파이 CEO는 AI가 일자리를 대거 파괴한다는 주장에 경고하며, 이러한 담론이 기술직 기피와 경제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도체·메모리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가 65억 달러 이상 자산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성장 ETF로 부상했고,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주가는 연초 대비 180% 급등했습니다. AMD는 2nm 공정에서 삼성과 파운드리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공급망 다변화와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쿠바의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CIA 국장이 하바나를 방문했으며, 미국은 석유 봉쇄 영향 완화를 위한 지원 재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 모디 총리는 전쟁과 유가 충격으로 루피화 압력이 가중되자 국민에게 금 구매와 해외여행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지정학·전쟁
이란 분쟁과 에픽퓨리 작전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거쳐 점진적으로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JP모간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따른 랠리에도 불구하고 시장 낙관론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지지부진 보험사 M&A]국내 보험사는 해외로 눈돌려…은행·증권사 인수 — 한화생명이 김동원 사장 부임 이후 국내 보험·은행·자산운용사 매각을 추진하는 한편, 지난해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지분 75%를 인수하며 국내 보험사 최초로 북미 증권사 인수에 나섰습니다.
↗ 원문 - 금감원,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 — 금감원 주최 간담회에서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달성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 한화손보, 교권보호용 보험 개발한다 — 한화손해보험이 한국교총과 협약을 체결하고 교사 교권 보호 전용 보험 상품 개발에 착수합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삼성생명 1Q 순익 1.2조, 전년동기대비 89.5%↑…삼전 배당·자회사 효과 —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배당 확대와 자회사·연결 손익 증가에 힘입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1.2조원을 기록했으며, 투자손익은 125% 증가한 반면 보험손익은 7.7% 감소했습니다.
↗ 원문 - '실적·주가' 다 오른 삼성생명...시장은 '배당 카드'만 봤다 — 삼성생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나 폭증한 자본 활용 계획이 불투명하고 ROE가 낮아지는 상황이 지적되며, 계열사 추가 지분 출자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원문
[삼성화재]
- iM증권 "삼성화재, 업황 부진에도 손익 안정적…목표가↑" — iM증권이 삼성화재에 대해 업황 부진에도 손익이 안정적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으며, 삼성전자 지분 관련 일회성 이익의 주주환원 포함 여부에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원문 - 삼성화재, 車 5부제 할인특약 출시 추진 — 삼성화재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맞춰 차량 5부제 연계 자동차보험 할인특약을 이달 말 출시할 예정입니다.
↗ 원문
[교보생명]
- [[단신]교보생명, 황제펭귄 새 캐릭터 '꼬옥' 선보여 — 교보생명이 황제펭귄을 모티브로 한 새 브랜드 캐릭터 '꼬옥'을 선보이며 고객 보장 약속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원문
[공통]
- 보험사 '건전성 착시'… 유예조치 걷어내니 8곳 '경고등' — 금감원에 따르면 경과조치 전 K-ICS 비율 기준으로 당국 권고치 130%에 근접하거나 미달하는 보험사가 8곳에 달하며, 푸본현대생명 56.0%, KDB생명 71.0% 등 건전성 우려가 제기됩니다.
↗ 원문 - 손보 빅5 실적 희비… 삼성·현대 '웃고' DB·KB '울상' — 주요 손보사 5곳의 1분기 순익 합계가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한 1조7933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입니다.
↗ 원문 - 보험사기범 행정제재 빨라진다…보험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 — 보험사기범에 대한 행정제재 절차를 신속화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 속 국내 증시 급락, 반도체 호실적이 낙폭 제한
국내 증시가 장중 5%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됐습니다. 미국과 일본발 금리 상승 압력, 달러-원 환율 급등, 최근 급등에 따른 속도 조절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4.5%대를 돌파하면서 글로벌 채권시장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30년물 국채를 5% 쿠폰으로 발행한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장기 무위험 금리 기준점 자체가 상향 조정됐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일본 4월 인플레이션 지표도 예상을 상회하며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로 전이되는 양상입니다. 가타야마 일본 재무상은 G7 회의에서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황순관 국고실장이 "최근 금리 상승이 과도하다"며 다음 달 국채 발행 비중을 탄력적으로 축소 조정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각국이 재정지출을 확대하는 기조 아래 채권시장의 구조적 약세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제기됩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일본 키옥시아가 분기 영업이익 5,968억엔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ADR 상장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차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3,000억엔으로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합니다. 국내에서도 피에스케이가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6% 초과했고, 하나마이크론 역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30% 웃돌았습니다.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을 70조원으로 전망하며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DRAM +53%, NAND +75%)이 예상을 넘어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으나, 이란 관련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달러-원 환율이 1,490원대 후반까지 상승하며 외국인 매도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금리 변동성과 지정학 리스크가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다만 AI 반도체 수요 호조와 국내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하방 지지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섹터별 차별화 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Michael S. Barr 연준 이사 (2026-05-14)
• 연준 대차대조표 규모는 연준의 금융시장 영향력을 측정하는 적절한 지표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 지급준비금 공급은 은행 건전성, 결제시스템 효율성, 금융안정에 필수적이며 연준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유동성 규제 완화를 통한 대차대조표 축소 제안은 은행의 자기보험 기능을 약화시켜 금융안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최소 충분 지급준비금 수준에서 운영할 경우 금리 통제력 상실과 시장 변동성 확대 위험이 있습니다.
John C.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14)
• 관세의 경제적 영향은 상당 부분 반영되었으며,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 않아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랍지 않으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해 있어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13)
•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은 수준이며 2% 물가목표 달성이 필수적이고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
• 고용시장은 정체 상태이며 활기가 줄어든 모습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usan M.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2026-05-13)
• 관세와 에너지 충격에도 경제활동은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우려됩니다.
• 물가가 5년 이상 목표치를 상회해 또 다른 공급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할 여유가 줄었습니다.
• 현재의 다소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당분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 연내 정책 정상화 재개를 희망하나 물가의 2% 복귀를 위해 긴축이 필요한 시나리오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Austan D.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12)
• 4월 CPI는 예상보다 부정적이며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우려됩니다.
• 물가는 유가·관세뿐 아니라 서비스 부문 때문에 잘못된 경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나 양호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기준금리는 결국 상당 폭 인하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적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경제 및 정책 동향
미-중 정상회담은 양국 간의 전면적 화해는 아니지만,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원칙에 합의하고 엔비디아의 H200 AI 칩의 일부 중국 기업(알리바바, 텐센트 등) 수출을 허용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내며 투자 심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키움, 유안타, DB). 그러나 미국 4월 소비자물가(CPI)와 생산자물가(PPI)가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각각 전월 대비 0.6%, 1.4% 오르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해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다시 높아졌습니다(하나, 한화). 이로 인해 시장은 향후 공개될 4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강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AI 투자 사이클에도 고금리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키움).
채권 및 외환 시장 동향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되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48% 수준까지 올랐으며, 국내 국고채 금리 역시 외국인의 국채 선물 매도와 일본 금리 급등의 영향을 받아 동반 상승했습니다(키움, 유진).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머니무브)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향후 연준의 긴축 경로가 명확해지면 채권 시장이 빠르게 강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미국 수입물가 상승과 영국 정치 불안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가 맞물리며 강세를 보였고, 달러인덱스는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키움, 유진). 원/달러 환율은 증시 강세에도 불구하고 1,490원대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국내 증시 동향 및 업종별 흐름
국내 증시는 KOSPI가 주간 6.5% 급등하며 장중 8,000pt에 근접하는 등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다올, 유안타). 이러한 강세는 삼성전자(+4.23%)가 SK하이닉스와의 주가 격차를 줄이는 '키 맞추기'에 나서면서 반도체 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한 결과입니다(유안타, 키움).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2조 원이 넘는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갔음에도,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이를 모두 흡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키움, 신한). 반도체 외에도 자동차, 디스플레이, 유통, 음식료 등 소외되었던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IBK, 유안타). 한편,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리스크는 단기적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일부에서는 이를 주가 눌림에 따른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제기되었습니다(유안타).
투자 전략 및 시사점
다수 증권사는 현재 시장이 AI 투자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반도체 업종을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유지할 것을 공통적으로 조언했습니다(유안타, 다올). 단기 급등에 따른 순환매 장세에 대비해, AI 밸류체인 내에서 확산이 기대되는 통신장비나 이익 개선세에 비해 주가 반영이 더뎠던 2차전지, 화장품, 방산, 조선 등 낙폭과대 실적주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유안타, 다올). 또한, 수출 호조가 내수 소비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소매 및 유통 업종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다올). 시장 조정 시 KOSPI 7,000pt 부근에서는 적극적인 매수 대응이 권고되었습니다(다올).
기업·섹터 리포트 (98건)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레이(228670): 팝콘 튀기는 제2차 덴탈 경영권 전쟁
메가젠임플란트가 레이(228670)의 지분 5.13%를 보유하며 경영권 영향 목적을 밝힘에 따라, 오는 5월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제2차 덴탈 경영권 전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와 권호범 후보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을 제안하며, 임플란트-디지털 장비 사업 시너지 및 상장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레이의 2024년 예상 매출액은 798억 원, 영업이익은 -443억 원이며, 2025년에는 매출액 1,113억 원, 영업이익 -98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JYP Ent.(035900): 성공적인 MD 전략 증명, Top-Pick 제시
JYP Ent.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860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트와이스의 도시별 팝업 전략 성공에 따른 MD 매출(606억원)의 호조에 기인하며, MD 부문의 구조적 성장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9,041억원, 영업이익은 1,821억원으로 추정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롯데관광개발(032350): 사이클 시작, 베팅을 키울 시점
롯데관광개발의 1분기 영업이익은 선제적 인력 확보 비용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4월 호텔 및 카지노 지표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강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단거리 수요 집중과 원화 약세 기조 등 매크로 환경이 동사에 유리하게 전환되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2분기 영업수익은 2,304억원, 영업이익은 535억원으로 전망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 진입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인텔리안테크(189300): 비수기에도 수익성 개선 긍정적
인텔리안테크는 1분기 매출액 647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LEO 게이트웨이 납기 일정 하반기 집중 및 GEO 고객사 매출 부진에 기인하나, LEO 사업부 매출 비중 확대와 군용 안테나 판매 호조로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입니다. 하반기 LEO 사업부의 고성장과 군용 안테나 매출 비중 확대로 2026년 매출액 4,052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5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미국 RGGI는 전일 대비 8.9%, 한 달간 56.3%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배출권인 KAU와 i-KOC도 전주 대비 각각 13.6%, 6.8%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원유(WTI, Brent) 가격은 한 달간 10% 이상 상승했으며, 천연가스(US NYM HH, 유럽 ICE Dutch TTF) 역시 10% 내외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에너지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관련 ETF 중에서는 KCCA가 전일 대비 1.6%,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이 전주 대비 3.1% 상승했습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삼성생명(032830): 1Q26 Re: 기대치 큰 폭 상회. 팔 이유가 없다
삼성생명은 1분기 지배순이익 1조 2,0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60%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배당수익 증가 및 즉시연금 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투자손익의 큰 폭 성장에 기인합니다. 현재 삼성전자 지분가치 할인율이 60%로 높은 수준이며, 지분가치 부각 시 할인율 축소로 추가 주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삼성화재(000810): 1Q26 Re: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
삼성화재는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6,3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3%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예실차와 일반보험 호조, 양호한 자동차보험 손익 및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신계약 CSM 배수가 2.3배 상승한 점이 주효했습니다. 회사는 2028년까지 배당성향 50%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연간 예상 DPS 23,000원으로 4% 중반의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는 가운데,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대주전자재료(078600): 실적 차별화와 멀티플 Re-rating 구간 지속
대주전자재료(078600)는 1분기 영업이익 92억원(+93%YoY)으로 컨센서스(76억원)를 상회했으며, 2분기 영업이익 91억원(+71%YoY) 및 2026년 395억원(+91%YoY)이 예상됩니다. MLCC 전도성 페이스트와 실리콘 음극재 매출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이며, 실리콘 음극재의 항공우주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 확대가 실적 차별화를 이끌 전망입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한국금융지주 (071050) - 업종 내 높은 ROE 정당성을 입증
한국금융지주(071050)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 1,063억원, 지배순이익 9,14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주식 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확대, WM 및 IB 부문 실적 호조, 그리고 운용 및 기타 손익 증가에 기인합니다. 다각화된 사업구조와 투자자산 기반으로 업종 내 높은 ROE 정당성을 입증하며, 실적 반영 후 선행 ROE와 BPS 상승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나승두]ESG 스냅샷 - 한 발 물러선 미국, 두 발 앞서가는 EU
미국은 5월 4일 SEC의 기후공시규정 폐기 등 ESG 규제 후퇴 움직임을 보이며, 중요성(Materiality) 중심의 회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EU는 자산운용사 ESG 보고 의무 면제 개정안 제시 및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등을 통해, ESG 보고 간소화와 가속화에 나서며 두 발 앞서가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상반된 움직임으로 글로벌 ESG의 무게 중심이 미국에서 EU/아시아로 이동할지 주목되며, ESG 거버넌스 순위는 핀란드,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입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고부가 사업 확대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Q26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2Q26에는 영업이익 -191억원으로 적자 지속이 전망됩니다. AI용 고부가 회로박과 ESS 전지박 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 5,6공장 가동 및 익산 공장 회로박 라인 전환 등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Hold] 인고의 시간, 2027년의 가시성을 기다리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9억 원, 영업적자 73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2분기에도 매출액 406억 원, 영업적자 707억 원으로 가동률 20%대 정체가 예상됩니다. 연간 분리막 출하량 가이던스는 YoY 30~40% 하향 조정되었으나, 2027년에는 고객사 수요 회복과 신규 납품 등으로 출하량이 YoY 90% 급증하며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2027~2028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오정하] CJ대한통운(000120): 초격차 물류기업으로 향하는 길
다올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3.2조원(+7% YoY)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92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1% 하회했습니다. 택배 부문은 물동량 증가에도 신규 투자로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하반기 물량 레버리지 효과와 CL 부문의 판가 전이를 통해 이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6년 2회전 배송 추진 등 초격차 물류기업 전략을 통해 물량 확대와 2027년 수익성 안정화가 예상됩니다.
[유진/정의훈]우주 - 스타쉽 V3, 12차 시험발사 예정일 확정
스페이스X의 스타쉽 V3 12차 시험발사가 현지 시간 5월 19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3세대 스타쉽 V3의 첫 데뷔 비행이자 새롭게 건설된 스타베이스의 두 번째 발사대에서 진행되는 첫 비행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V3는 추력이 강화된 랩터 3 엔진, 3개로 축소된 그리드 핀 등 대대적인 설계 변경이 적용되었으며, 22개의 모형 스타링크 위성을 사출하여 향상된 탑재 능력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스페이스X는 연간 수천 회 발사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추가 발사지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키움 중국주식 박주영] 텐센트(0700.HK): AI 수익화 여부 주목
텐센트의 1Q26 매출은 1,965억 위안(YoY +9%), Non-IFRS 영업이익은 756억 위안(YoY +9%)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AI 투자 확대가 이익 성장을 제한하고 있으며, AI 제품의 수익화 가시성이 아직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1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으나, 단기 촉매제 부재로 향후 클라우드 등 AI 수익화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HKD 711.00이며, 투자의견은 Buy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Bond Morning Brief_20260515
국내 채권 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1.0bp 상승한 3.540%, 10년물 금리는 3.0bp 상승한 3.890%를 기록했으며, 신용채 AA+ 3년물은 3.361%로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1.8bp 상승한 4.488%를 나타냈고, KTB 선물 3년물은 7.0틱, 10년물은 31.0틱 하락했습니다. KOSPI는 1.75%, KOSDAQ은 1.20% 상승했으며, MMF는 2,577억 원, 채권형 펀드는 2,159억 원의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ETF DeepDive] 주도주 집중이 유효한 국내 AI 반도체 ETF
국내 AI 반도체 ETF는 AI 모멘텀과 빅테크 실적 견인에 힘입어 주도주 집중 전략이 유효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등 특정 종목에 집중된 ETF들이 장기 가격 모멘텀 우위를 보이며, AI 반도체 테마는 주간 7.0%, 월간 30.8%, 장기 175.6%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소외된 소부장 ETF는 향후 순환매 장세의 핵심 거점이 될 가능성이 크며, AI 반도체 테마의 투자 매력도는 종합 7.3점으로 높게 평가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JYP Ent.(035900): MD 모범생
JYP Ent.는 1Q26 연결 매출액 1,860억원(+32.1% YoY)과 영업이익 334억원(+70.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5% 상회했습니다. 이는 공연 확대와 MD 사업 고도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 덕분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 8,554억원, 영업이익 1,736억원이 전망되며, MD 중심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1,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황성현]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Review - 가동률 하락의 늪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액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지속했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2,5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EV 시장 성장세 둔화와 고객사 재고 조정, 판가 하락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도 최대 40%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폴란드 공장 가동률이 14%에 불과한 상황에서 신규 설비 가동 시 고정비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흑자 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2027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신한 이주은] Japan Weekly(5월 3주차)
일본 증시는 AI CapEx 강세 지속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후지쿠라의 순이익 감소 전망 등으로 AI 관련 기업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국채금리가 29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OECD는 BOJ의 국채 매입 속도 조절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CapEx와 더불어 기계, 우주, 은행 업종이 선호되며, 주간 Top Picks로는 화낙(6954.JP), 미쓰비시전기(6503.JP), 후지쿠라(5803.JP)가 추천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김동관] 파크시스템스(140860):하반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수주잔고
파크시스템스는 1분기 매출액 394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장비 출고 및 매출 인식이 2분기 및 3분기에 집중된 영향입니다. 1분기 말 기준 871억 원, 공시일(5/14) 기준 978억 원으로 크게 증가한 수주잔고는 하반기 매출 인식이 집중되어 2026년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3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첨단 패키징 장비 공급 본격화 시 주가 상승을 기대합니다.
[신한 함형도] Global 에너지 Weekly(5월 3주차); Nextpower로 확인된 글로벌 태양광 수요
2026년 5월 15일 기준 글로벌 에너지 섹터는 친환경(+2.6%)이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Plug Power는 Q1 매출 1.63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게차 판매 증가와 구조조정 효과로 실적 개선세를 보였고, Nextracker는 FY27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글로벌 태양광 수요 강세를 확인했습니다. Top Picks로는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전력망 부족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전력화ETF(ZAP.US)와 Nvidia의 핵심 파트너인 버티브(VRT.US)를 제시합니다. 버티브는 2029년 Adj-OPM 25%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신한 이주은] Global 산업재 Weekly(5월 3주차)
2026년 5월 15일 기준, 글로벌 산업재 업종은 물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해 우주 및 보잉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우주 산업은 로켓랩의 실적 발표와 정부 계약 체결로 강세를 나타냈으며, 보잉은 중국의 대규모 항공기 발주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주요 추천 종목으로는 가스터빈 및 발전기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캐터필라(CAT, 현재가 $902.3), 특수 합금 수요 증가로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 카펜터(CRS, 현재가 $436.3), 그리고 정부 및 민간 대규모 계약을 확보한 플래닛랩스(PL, 현재가 $40.7)가 제시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방산, 조선 섹터의 5월 14일 주요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로봇 분야에서는 현대차그룹이 로봇 회사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씨메스로보틱스는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KAI 김종출 사장이 KF-21 수출 잠재 물량을 200대 이상, 최대 1,000대까지도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높은 수출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조선 부문에서는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LNGC 수주를 이어갔으나, HD현대중공업은 노조의 영업이익 30% 공유 요구와 대통령의 과실 공유 발언으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신한 지인해] JYP Ent.; 이어지는 호실적에 가장 낮은 멀티플
JYP Ent.는 1분기 MD 기반의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 매출액 1,860억원(YoY 32%), 영업이익 334억원(YoY 70%)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MD 매출 606억원(YoY 85%)이 호실적을 견인했으며,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 및 주력 IP 성장으로 연내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2026년 예상 PER 16배로 멀티플이 최하단 수준이어서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96,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한국금융지주(071050):전 계열사 투자 호조
한국금융지주는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9,14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2.7% 상회했습니다. 이는 양호한 시장 환경과 전 계열사 투자자산 평가금액 상승에 기인합니다. 압도적인 자본력과 시장 호조로 독보적인 이익 체력이 입증되었으며, 26E ROE는 22%로 추정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순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36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대비 41.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김형태, 고준혁] Global IT H/W Weekly(5월 2주차)
지난주 글로벌 하드웨어 섹터는 나스닥(+4.2%), 하드웨어(+5.1%), 반도체(+8.1%) 모두 상승했으며, 타워세미컨덕터는 1분기 실적에서 SiPho 사업의 수익성을 증명하고 2026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5배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혜가 기대되는 엔비디아(NVDA.US, 현재가 $225.83)와 브로드컴(AVGO.
[SK 증권 박준형]JYP Ent.(매수(유지)/92,000원(유지)) : 공연과 MD 시너지의 좋은 예
JYP Ent.는 1분기 매출액 1,860억원(+32.1% YoY), 영업이익 334억원(+70.0%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공연 규모 확대와 MD 사업 성장에 힘입은 결과이며, 특히 MD 매출은 605.7억원(+85.2%)으로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도 높은 MD 매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컴백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2,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이호철] 셀트리온; NDR 후기: 지금처럼 꾸준히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0,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1,450억원, 영업이익은 3,219억원을 기록했으며, 고마진 신규제품 매출 비중이 60%를 돌파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신제품 출시 확대,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정상 가동 및 CMO 수주 증가, 그리고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우호 정책과 관세 리스크 해소 등 긍정적인 정책 모멘텀도 존재합니다.
[신한 고준혁] 타워 세미컨덕터(TSEM.US); 스토리를 숫자로 증명하다
타워 세미컨덕터(TSEM.US)는 1분기 매출액 4.1억 달러(YoY +15.5%), 매출총이익률 26.8%를 기록하며 AI 데이터센터 광통신향 파운드리 멀티플 리레이팅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RF 인프라 부문 매출이 85.5% 증가했으며, SiPho 등 고부가 공정 확대로 GPM 39%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5)
2026년 5월 15일 기준 신조선가는 184.4p로 전주 대비 0.9p 상승했으며, 중국 내수 후판가격은 526.0달러로 20.0p 상승했습니다. 건화물운임(BDI)은 3,189.0p, 컨테이너운임(SCFI)은 1,954.2를 기록하며 해운 지표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KDDX 사업 1차 입찰에 불참했으며,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각각 삼성중공업 및 한화오션과 협력하여 총 6,000억 원 규모의 공급망 금융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NICE평가정보(030190): 1Q26 Review: 영업이익 +17.7% YoY
NICE평가정보는 1Q26에 매출액 1,560억원(+9.7% YoY), 영업이익 294억원(+17.7%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개인신용정보 사업의 서비스 영역 확대와 신용대출 증가로 조회 건수가 크게 늘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했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하며, 현재가 대비 42.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K 증권 박형우]SK아이이테크놀로지(매수(유지)/33,500원(유지)) : 올해는 버티는 해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액 359억 원, 영업손실 732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북미 수요 부진 등으로 출하량 및 단가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2분기에도 704억 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영업 흑자 전환과 EBITDA 흑자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방 산업 부진으로 가동률 회복은 쉽지 않으나, 3,190억 원의 현금성 자산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업황 바닥이라는 판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500원을 유지합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프로텍(053610): 1Q26 Review: 영업이익 고성장
프로텍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624억원(+105.3% YoY), 영업이익 154억원(+428.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OSAT 기업들의 디스펜서 및 레이저 본더 수요 증가와 자회사 피엠티의 흑자 전환에 기인합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2,856억원, 영업이익은 712억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나이스정보통신(036800): 1Q26 Review: 영업이익 +54.4% YoY
나이스정보통신은 1Q26에 매출액 2,857억원(+11.0% YoY), 영업이익 149억원(+54.4% YoY)을 기록하며 고마진 TRS 사업 성장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TRS 사업의 고성장 모멘텀과 상향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12.3%↑), 향후 3년간 DPS 10% 이상 상향 등 주주환원 정책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40.6%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15)
2026년 5월 15일 기준, DRAM DDR5 16Gb는 월간 9.41%, NAND MLC 64Gb는 월간 30.83% 상승하며 견조한 가격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요 뉴스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량 조절, 이란발 불산 공급 우려와 함께 삼성, TSMC, 폭스콘 등 주요 기업들의 3D NAND, 패키징, CoWoS/SoIC 생산능력 및 CAPEX 확대 등 AI 관련 투자 증가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IT 대형주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긍정적인 전망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 5/15
이 보고서는 2026년 5월 15일 기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 동향을 날짜별로 상세히 정리한 타임라인입니다. 미국과 중국, EU, 한국 등 주요 교역국 간의 관세 부과, 인하, 유예, 법적 분쟁 등 다양한 무역 정책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3일 글로벌 관세 무효 판결, EU산 자동차 25% 관세 인상 등 주요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정책 발표에 따른 S&P500, 미국채 10년 금리, 금 선물 시장의 일별 변화율도 함께 제시됩니다.
[유진/이현지]롯데관광개발 - 중요한 건 4월, 5월 시작이 좋다
롯데관광개발은 1분기 매출액 1,562억원(+28.1%yoy), 영업이익 29억원(+121.0%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계절적 비수기와 2월 카지노 순매출 부진, 크루즈 미운항, 외주비용 증가 등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4월 카지노 순매출이 역대 4번째로 높았고, 5월 골든위크 영향으로 더욱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하반기 리파이낸싱을 통한 이자비용 개선과 업황 수혜에 힘입어 2분기부터 경이로운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이현지]JYP Ent. - 선배의 품격
JYP Ent.는 1분기 매출액 1,860억원(+32.1%yoy)과 영업이익 334억원(+70.1%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신보 공백에도 공연과 MD 매출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 MD 다각화 및 IP 라이선싱 강화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분기에도 글로벌 팝업과 MD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저연차 아티스트 컴백 및 투어를 통한 해외 팬덤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8,000원을 유지합니다.
[전배승 금융] 삼성생명(032830): 삼성전자 모멘텀에 일회성 이익까지
삼성생명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1.2조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특별배당 등 일회성 이익과 즉시연금 충당부채 환입에 따른 투자손익 급증에 기인합니다. 보험손익은 감소했으나, 신계약 CSM 확대와 금리 상승 효과로 보유 CSM이 13.6조원으로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S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과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6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D-7. 가입해도 될까?
2026년 5월 15일 출시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7,200억원 규모로, AI,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며 정부가 손실의 20%를 부담합니다. 이 펀드는 최대 40%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강력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여 고소득 투자자들에게 유리합니다. 다만, 5년 폐쇄형 구조로 중도 환매가 어렵고, 비상장 및 기술특례 기업 투자 비중이 높아 유동성 및 수익성 측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시장에 대한 낙관적 시각을 가진 투자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배승 금융] 삼성화재(000810): 수익성 관리강화 효과 가시화
삼성화재는 2026년 1분기 순이익 6,3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장기보험 손익 개선과 투자손익 증가에 기인합니다. 신계약 CSM 감소폭이 제한적이고 위험손해율이 하락하는 등 수익성 관리 강화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긍정적인 실적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LS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8% 상향한 65만원으로 제시하며 20.8%의 상승여력을 예상합니다. 2026년 예상 순이익은 2조 1,630억원, EPS는 52,574원입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15)
2026년 5월 15일 금융시장에서는 금융채 금리 상승으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에 육박하는 등 금리 인상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은행권은 AI 전환 및 무역금융 선점 노력을 지속하며, 토스뱅크는 펀드 판매 본인가를 획득하여 투자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합병·주식교환 공시 강화와 보험사 장기연체채권 전수 조사를 통해 시장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증권 관련 논의도 활발합니다.
[유진/이재일]케이카 - 1Q26 Review: 중동발 쇼크 영향, 점진적 회복 예상
케이카는 1분기 중동발 쇼크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매출액 5,720억원(-5.4%yoy), 영업이익 140억원(-33.8%yoy)을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회사는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여 재고 회전율과 GPU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2분기까지는 영향이 지속되겠으나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720억원으로 14.5% 하향 조정되었지만,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000원은 유지됩니다.
Hana Guru Eye
국내 증시는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1.75%, 코스닥이 1.20% 상승했으며, 음식료와 건강관리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로봇, 태양광, 반도체 장비 테마가 활발했으며, JYP Ent.는 1분기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하며 MD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알테오젠은 특허 이슈 해소로 강세를 보였고, OCI홀딩스는 SpaceX와의 공급 계약 및 폴리실리콘 증설 계획으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금일 미국 5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예상치 7.3)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Hana Global Guru Eye
미국 증시는 AI 투자 열풍과 견조한 소비 지표에 힘입어 상승했으며, 중국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발 LPDDR 수요 증대와 HBM 수요 유지로, 알파벳은 제미나이 3.0 성능 호평으로 검색 증가가 기대됩니다. 마이크론은 타이트한 일반 DRAM 공급으로 가격 인상이 예상되며,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27%를 SOFC가 충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수익성 및 재무 건전성 중심의 SPHQ, 에너지 섹터의 XLE, 반도체 산업의 SMH, 미국 제조업의 MADE 등 특정 테마 및 섹터 ETF를 추천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MP전략] [2026 #5] 소외주 볼 때 됐다
한화투자증권은 반도체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하반기에는 비반도체/비IT 소외주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조선/방산, 펀더멘털이 견고한 은행, 그리고 수급 측면에서 순환이 예상되는 로봇/바이오/2차전지/중국 소비 관련주를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삼양식품은 유통 채널 확장으로 몬스터 비버리지와 같은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현재 코스피의 적정 가치는 8000p로 분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삼성생명[032830/Hold] 지분 가치는 증가, 할인율 축소의 근거는 미약
삼성생명은 2026년 1분기 연결 지배 순이익 1조 2,0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최근 주가 상승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가치 증가에 기인하며, 지분 가치 증가분과 사업가치 조정(총 +12.5조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12,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그러나 전자 지분가치에 대한 할인율 축소의 근거는 미약하다고 판단되어,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와이씨[232140/Buy] HBM4에서 더 빛날 회사
와이씨는 주요 고객사의 HBM4향 웨이퍼 테스터 공급 확대로 수혜가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합니다.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3,540억원(YoY +30%), 영업이익 541억원(YoY +228%)을 예상하며, 2027F EPS 711원에 타겟 P/E 3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했습니다. 기존 계약 기간 연기로 1분기 실적 부침이 있었으나, 2분기부터 실적 회복과 함께 상승 기조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주가 19,720원 대비 26.8%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JYP Ent.(035900):MD 전략 고도화, 구조적 체력 강화
JYP Ent.는 1Q26 연결 매출액 1,860억 원(+32.1% YoY), 영업이익 334억 원(+70.0%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트와이스 북미 투어 확대와 MD 사업부의 고성장(+85.2% YoY)에 기인하며, MD 전략 고도화와 아티스트 성장세가 고무적입니다. MD 사업의 구조적 변화와 글로벌 투어 확대로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8,000원을 유지합니다.
[바텍(043150)] 비수기, 고정비 부담 증가로 컨센서스 하회
바텍은 1분기 매출액 1,052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비수기 영향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2분기에는 유럽 신제품 GreenX21 출시와 소프트웨어 판매 확대로 매출액 1,225억원, 영업이익 149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M Fwd EPS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주가 22,350원 대비 25.3%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 IPO예정기업) - 마르디 메크르디 등 라이프스타일 패선브랜드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마르디 메크르디' 등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2026년 6월 초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모희망가 밴드는 19,000원에서 21,500원이며, 2025년 예상 매출액은 1,179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전망됩니다. 독보적인 IP를 기반으로 해외 매출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385% 성장하였으며, 2028년 중국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0.61%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한컴라이프케어(372910,KS) - 1Q26 Review: 성수기인 2분기 실적 성장 기대
한컴라이프케어는 1분기 매출액 60억원, 영업손실 3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는 방산 관련 GLTD 프로젝트 납품 지연에 주로 기인합니다. 하지만 2분기에는 이연된 GLTD 프로젝트 및 K5 방독면 공급 등으로 매출액 69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달성하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21.0배로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39.6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은 NR(유지)입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한글과컴퓨터(030520,KQ) - 1Q26 Review: 이제는 AI 사업의 성과를 기대할 때
한글과컴퓨터는 1분기 매출액 636억원(+4.4% YoY), 영업이익 86억원(+2.1%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자회사 프로젝트 이연 때문이나, 본사의 안정적인 실적과 AI 사업화 가속화는 긍정적이며, 1분기 AI 매출액은 5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에는 AI 사업 가속화와 자회사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액 1,378억원(+59.4% YoY), 영업이익 174억원(+5.9% YoY)이 예상됩니다. '트윈형 에이전틱 OS' 출시 등 AI 사업 성과가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한화주간전략] 5월 둘째주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은 2026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의 주간 주요 이벤트를 안내합니다. 국내에서는 에코프로머티(46.0%), FSN(11.7%) 등 다수의 기업 의무보유해제와 이노스페이스, 마키나락스 등 신규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외 주요 기업 실적 발표로는 엔비디아, 월마트, 홈디포 등이 있으며, 중국 4월 산업생산(예상 6.0%), 미국 FOMC 의사록, 한국 5월 소비자심리지수(예상 99.2)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도 주목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15)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5월 15일자 리포트에서 기술적 부담 해소 가능성을 언급하며, 반도체 중심의 실적 기대치 하향 조정 우려는 낮다고 분석하고 7,000pt 부근에서 적극 매수를 권고합니다. CJ대한통운은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하반기 회복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합니다. JYP Ent는 1분기 매출액 1,860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7만원을 유지합니다. 한국금융지주는 1분기 연결 지배순이익 9,14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합니다.
일동제약(249420):외형보다는 수익성에 집중된 2026년
일동제약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1,378억원(+2.8%YoY), 영업이익 92억원(+51.2%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2025년 수익성 낮은 건기식 및 바이엘 비판텐 구조조정으로 고수익 제품 포트폴리오가 재편되고 원가율이 개선된 결과이며,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3.4% 증가한 407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6,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경구용 비만치료제 연구 및 2028년 P-CAB 출시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LS증권 ESG] 주간 Global ESG News
2026년 5월 8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 ESG 시장은 스페인의 재생에너지 확대, 스위스의 원자력 발전 경제성 유지 발표 등 에너지 전환 정책에 주목했습니다. 기업들은 DHL의 지속가능항공유 구매와 애플의 인도 청정에너지 지원을 발표했으며, 뉴욕주 연기금은 TotalEnergies의 해상풍력 철수에 지분 매각을 경고했습니다. 덴마크 연기금은 전환 투자 중심으로 기후 전략을 개편했고, 캐나다 연기금은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성과를 입증하며 ESG 투자 동향을 제시했습니다.
[신한 심지현] Global Platform Weekly(5월 3주차); 호실적 속 보안 제외하고 전반적 숨고르기
글로벌 플랫폼 Weekly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3주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SW 섹터 전반이 사이버보안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차익 실현 목적의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습니다. 아카마이는 7년간 18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를 기대하고 있으며, 네비우스는 2027년 Capa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Top Picks로는 구글 클라우드와 제미나이 등 풀스택 경쟁력을 갖춘 알파벳(GOOGL.US, 현재가 401.1달러)과 견조한 RPO 및 빠른 매출화 속도가 기대되는 오라클(ORCL.US, 현재가 195.6달러)을 제시합니다.
[신한 임희연] 한국금융지주; All Time Favorite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잠정 지배주주순이익은 9,14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비증권 계열사의 이익 기여 증가와 충당금 적립 축소에 따른 이익 안정성 확보 덕분입니다. 2026년 예상 ROE 23.1%, PBR 1.03배로 구조적 성장과 업황 모멘텀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며,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합니다.
[신한 임희연] 삼성화재; 나도 삼성전자 주식 있어
삼성화재는 보유 삼성전자 지분 가치를 고려할 때 본업 가치가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어 관심이 필요합니다.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347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하며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2026년 예상 ROE는 8.7%, PBR은 1.0배이며,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삼성전자 주식 매각 이익도 배당 재원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685,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27.3%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임희연] 메리츠금융지주; ROE와 주가 방어를 위한 추가 액션 필요
메리츠금융지주의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6,670억원(+9.4%)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ROE와 주가 방어를 위해서는 자사주 매입 규모 및 속도 확대 또는 구조적 주주환원 확대와 같은 추가적인 액션이 필요합니다. 주가 하락 속도가 예상 발행주식수 감소보다 빨라 기존 대비 목표주가를 133,000원(하향)으로 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이며 20.8%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임희연] 삼성생명; 목표 시가총액 100조원
2026년 5월 15일 기준 삼성생명(032830)에 대해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00,000원(상향)을 제시합니다. 목표 시가총액 100조원은 삼성전자 지분가치(50% 할인 73조원)와 본업가치(26F 순이익 PER 10x 30조원)를 합산한 적정 기업가치 104조원 및 2027년 목표 PBR 1.4x를 기반으로 산출되었습니다.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2조원(+89.5% YoY)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2027년 ROE 8.7%를 전망하지만 삼성전자 주가 변동성이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 Monthly (Album)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Top100 앨범 판매량은 3,326만 장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3.8% 증가하고 2023년 대비 6.7% 성장하여 견조한 시장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고연차 그룹의 컴백과 저연차 그룹의 초동 판매량 급증이 성장을 견인하며, 연간 앨범 판매량은 1억 장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월에는 하이브가 504.8만 장으로 판매량을 선도했으며, 구보 판매량 증가 추세 또한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카카오/매수] AI가 실적에 적극 기여하는 구간 진입
카카오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개선된 수익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카카오게임즈 연결 제외, 보수적 채용 기조, 마케팅 효율화 등으로 비용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하회한 결과로, 본업 체력의 일부 회복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BNK투자증권은 AI가 광고 및 커머스 성장과 적극적으로 결합될 경우 전사 OPM이 의미있게 상향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 Monthly (Streams)
1분기 스트리밍 수는 Mega IP 컴백에 힘입어 171억 회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8.8%, 전 분기 대비 47.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분기에도 다수의 아티스트 컴백과 투어 일정이 예정되어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며, BTS 월드 투어(490만명 이상) 및 CATSEYE 두 번째 투어(40만명) 등 대규모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NMIXX, ILLIT, Cortis 등 아티스트의 음원 지표가 긍정적이며, 엔터 업종은 평균 PER 15배로 역사적 하단 수준에 있어 단기 모멘텀 강화가 예상됩니다.
[신한 전규은] 글로벌 소비재 Weekly(5월 3주차); 다음주 소매업체 실적 발표 예정
2026년 5월 15일 기준, 글로벌 소비재 섹터는 필수소비재(+1.0%)가 상승한 반면, 경기소비재(-0.7%)와 럭셔리(-3.2%)는 하락했습니다. CPI, PPI, 소매판매 등 경제 지표는 견조하나 실질임금 하락과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으로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다음 주 소매업체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타겟과 월마트의 월별 트래픽 추이가 긍정적이며 이베이 광고 매출도 전년 대비 28% 증가했습니다. TJX(현재 주가 146.5달러)와 파이브빌로우(현재 주가 209.9달러)를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Applied Materials(AMAT.US): 연간 가이던스 상향. 중장기 수요 확인
Applied Materials는 FY2Q26에 매출액 79.1억 달러, Non-GAAP EPS 2.86 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FY3Q26 가이던스 역시 매출액 84.5~94.5억 달러, Non-GAAP EPS 3.16~3.56 달러로 제시하며 모든 사업부의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전망합니다. CY2026 SS 사업부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를 20%에서 30%로 상향했으며, 2028년까지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여 기존 장비 사이클보다 긴 장기 사이클 진입을 시사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480.7 USD입니다.
Tech&Stock Weekly: 800V DC에 집중될 전력 모멘텀
이턴코퍼레이션은 1분기 데이터센터 수주가 견조하여 매출 74.5억 달러, 조정 EPS 2.81달러를 기록했으며, 800V DC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며 하반기 마진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콘스텔레이션에너지는 칼파인 인수 효과로 매출 111.2억 달러를 달성했고, 원자력 PTC 증액과 장기 계약으로 2029년까지 EPS 20% 성장을 전망합니다. 인튜이티브 머신즈는 1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11억 달러의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확보하며 NASA의 달 인프라 프로젝트를 통한 성장 기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DB손해보험[005830/Buy] 어닝 쇼크지만 추정치 변동은 제한적
DB손해보험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2,68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 시장 기대치를 20% 이상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법인세율 인상 선반영으로 유효세율이 42%를 기록한 영향이 크며, 보험손익 부진이 더해졌습니다. 하지만 법인세 영향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 하회하는 수준이며, 연간 실적 추정치 변동은 -3%에 그쳐 제한적입니다. 하반기 M&A 및 Value-up 등 기대 요인이 여전히 유효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6,000원을 유지하고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 신승웅, 최원석] Shinhan China Weekly(5월 2주차); 중국 AI 밸류체인, 테마에서 실적으로
중국 AI 밸류체인이 테마에서 실적으로 전환되며 AI 하드웨어 강세로 ChiNext와 과창판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상해종합지수가 4,200pt를 돌파했습니다. 4월 수출 및 반도체/IT H/W 수출 급증 등 매크로 환경도 우호적입니다. AI 투자 전략은 '토큰 팩토리' 밸류체인에 집중, 초기 이익은 하드웨어 병목에 귀속될 전망입니다. ChiNext 40%, 과창판 40%, 항셍테크 20% 포트폴리오 배분을 추천하며, 이노라이트(300308.SZ), 하이곤(688041.SH) 등 개별 종목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한국금융지주(071050):서프라이즈가 다시 높인 이익 전망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연결 지배순이익 전망치를 2.65조원으로 상향하고 연간 ROE가 21.2%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익 전망이 높아졌습니다. 1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9,14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2.7% 상회했는데, 이는 증권 본업과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이 동반된 결과입니다. 높아진 순익 전망에 따라 2026년 보통주 DPS는 11,500원으로 추정되며, 높은 ROE와 배당 확대 가시성이 투자 매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한 박광래]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Weekly(2026.05.15)
철강 및 비철금속 시장에서는 황산 공급망 문제가 심화되며 글로벌 구리 공급에 최대 74.5만 톤의 차질이 예상되어 구리 가격이 14,000달러까지 반등하는 등 공급 부족 우려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업계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로 대미 철강재 수출은 70% 이상 급증하며 호조를 보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제조 현장을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하는 로봇 전략을 추진하며 2028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미국 공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중국 자동차 시장은 내수 침체에도 불구하고 4월 신에너지차(NEV) 수출이 전통차 수출을 처음으로 추월하며 전체 자동차 수출을 80.7% 급증시키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한 하헌호] 글로벌 이슈; 시작된 학회 모멘텀, 본게임은 지금부터
5월 말부터 본격화될 ASCO와 ADA 학회는 글로벌 헬스케어 투심 반등의 본게임이 될 전망입니다. ASCO에서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서밋테라 이보네시맙)와 RAS 표적항암제(레볼루션 메디슨 다락손라십)의 임상 결과가 주목되며, ADA에서는 릴리와 노보의 경구 비만약 경쟁 심화 및 RNA 기반 비만약(애로우헤드, 웨이브 라이프 사이언스)의 패러다임 변화가 핵심입니다. 특히 이보네시맙은 키트루다의 경쟁 제품으로, 다락손라십은 췌장암 치료제로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애로우헤드는 RNA 비만약 시장에서 초기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5월4째주] 탐방일정 및 세미나 제안
유안타증권은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의 탐방 및 컨퍼런스 콜 일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일정표는 탐방 기업명, 해당 업종, 방문 위치, 탐방일, 시간, 담당 애널리스트 및 동행 가능 여부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상기 기업탐방 일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전화번호 3770으로 해당 애널리스트에게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진/강송철]Follow the ETF - 바뀐 수급 환경에서의 투자 아이디어
국내 증시에서 금융투자 주체의 주식 순매수가 급증하며 ETF 수급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은 509조 원에 달하며, 실적 배당형 운용 비중이 29%로 증가했습니다. 테마형 ETF의 과도한 자금 유출 시 매수 신호는 비교적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KOSPI200 신규 편입 종목은 과거 4개월~1개월 전까지 평균 +22% 초과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개별 종목 편입보다는 테마 선택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삼성화재[000810/Buy] 고르게 양호한 실적, ROE 개선은 과제
삼성화재는 2026년 1분기 연결 지배 순이익 6,34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하여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보험손익은 5,513억 원(+5% YoY), 투자손익은 3,624억 원(+24% YoY)으로 고르게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과잉 자본으로 인한 ROE 개선은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으며, 업종 내 차선호주로 추천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8% 상향된 65만 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키움 미국주식 김승혁] 시스코 시스템즈(CSCO.US): 퀀텀 점프를 보여준 AI 인프라 수주
시스코 시스템즈는 FY3Q26 매출 및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AI 인프라 수주 급증에 힘입어 FY26 수주 가이던스를 50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일반 기업의 AI 관련 네트워크 교체 수요가 가속화되며, FY26E PER 24.5배, FY27E PER 22.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충분합니다.
[2026년 하반기 Korean Paper 시장 전망] 넓어진 시장, 좁아진 선택지
2026년 하반기 Korean Paper(KP) 시장은 연준의 1회 금리 인하(10월)와 UST 10년 4.3~4.5%를 전제로 캐리 확보가 핵심 동인이 될 전망입니다. 상반기 역대 최대 발행 페이스를 기록하며 시장이 넓어졌으나, 미국 IG 스프레드 저점권 진입 및 KP 스프레드 회복으로 추가 축소 여력은 제한적이며 선택지는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책은행/공기업은 3~5년 Core Carry 유지를, 민간기업은 단발적 시장 충격 시 진입을 권고하며, 하반기 KP 스프레드는 박스권 흐름 속 Q2말 상승 후 Q3말 하락, Q4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하헌호] Global 헬스케어 Weekly(5월 3주차); 유럽비만학회는 전초전. 5월 말 대형 이벤트 시작
이 리포트는 2026년 5월 14일 기준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의 주간 동향을 분석합니다. 주 초 약세를 보였던 제약바이오 섹터는 유럽비만학회 결과 발표 이후 투심이 반등했으며, 5월 말 ASCO 등 주요 이벤트로 추가 반등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Top Picks로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임상 성과와 빠른 미국 승인 가능성이 기대되는 서밋테라(SMMT.US, 현재 주가 $18.8)와 경구 비만약 시판 가시화 및 견조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일라이 릴리(LLY.US, 현재 주가 $1,015.8)를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노우호] SK이노베이션(096770):1Q26 Review: 예상치 상회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4.2조원, 영업이익 2.1조원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국제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도 타이트한 공급 여건으로 영업이익 1.1조원이 추정됩니다. 다만 SK On 배터리 부문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Hold와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성생명(032830)] 전자 고플 때 생명
삼성생명은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12,03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즉시연금 충당금 환입과 부동산 매각 이익 등 일회성 투자이익에 기인합니다. 목표주가는 삼성전자 평가이익 반영으로 332,500원으로 상향되었으나, 자체적인 주가 상승 동인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합니다. 2026년 예상 DPS는 16% 증가한 6,200원이지만, 급격한 배당 증가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AST 스페이스모바일 (ASTS.US): 돌발 악재와 실적 괴리가 맞물린 성장통 구간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1분기 매출액 1,470만 달러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으나, 위성 발사 실패에도 FY26 연간 매출 가이던스 1.5억~2억 달러를 유지했습니다. 동사는 98.9 Mbps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35억 달러의 현금성 자산으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약 40% 하락했으나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되며, 현재 주가 74.81달러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86.62달러로 장기 성장 잠재력 대비 합리적 밸류에이션 구간에 있다고 분석합니다.
[키움 미국주식 김승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US): 부진의 원인과 단기적 촉매
Constellation Energy (CEG.US)는 FY1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FY26 가이던스를 동결하고 PJM 계약 지연 등으로 인해 주가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1분기 조정 EPS는 2.74달러를 기록했으나, 가이던스 상향 조정의 트리거가 부재하며, PJM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 체결 지연이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6월 FERC의 Crane CIR 결정과 PJM 규제 명확화가 주가에 긍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현재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370.30달러, 투자의견은 Buy 80%, Hold 20%입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스마트팩토리와 휴머노이드 투입의 연결고리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투자의견은 HOLD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목표주가는 7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9,357억원(+16.5% YoY), 영업이익 212억원(+34.8% YoY)을 기록했으며, 그룹의 SDV 아키텍처 전환과 전장 소프트웨어 확대로 장기 성장이 기대됩니다. 스마트팩토리 통합 시스템 구축 및 휴머노이드 양산(2028년 예상)을 통해 그룹 로보틱스 전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1.5%입니다.
[키움 중국주식 박주영] 알리바바(BABA.US): AI 기대감 유효하며 커머스 이익 회복 가시성 개선
알리바바는 FY4Q26 매출 2,434억 위안(YoY +3%), 조정 EBITA 51억 위안(YoY -84%)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중국 커머스 이익 회복 가시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YoY +38% 성장 및 AI 관련 매출 90억 위안을 기록하는 등 중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며, 이익 턴어라운드와 AI 모멘텀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 현재 12M FWD PER 19배 수준이며,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186.86입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삼성화재(000810):상대적으로 양호한 본업
삼성화재는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6,34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 상회했으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양호한 증가세를 시현했습니다. CSM 잔액은 14.5조원으로 증가했으나 신계약 CSM은 부진했고, K-ICS 비율은 270%로 관리 목표인 220%를 초과하며 안정적인 자본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유지율 개선과 손해율 개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보이고 있으며,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목표 하에 점진적인 DPS 우상향이 예상됩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적정주가 690,000원을 유지합니다.
반도체(Overweight)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메기남 등장
반도체 산업은 AI 데이터센터의 LPDDR 수요 증가로 예상보다 강한 모바일 DRAM 가격이 형성되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6년 하반기 출시될 Nvidia의 Vera Rubin은 대규모 LPDDR 탑재로 2027년 전체 LPDDR 공급량의 36%를 차지하며 시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를 추천하며, 삼성전자 목표주가 430,000원, SK하이닉스 2,750,000원, 피에스케이 128,000원, 피에스케이홀딩스 16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네트웍스(001740.KS/매수): 본업과 투자 모두 좋은 상황
SK네트웍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0,000원으로 42.9%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3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2.4% 증가하여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정보통신 및 워커힐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에 목표 PBR 0.9배를 적용하여 AI 스타트업 지분 가치 상승 가능성, 자사주 소각 및 민팃 매각 등 긍정적 요인을 반영합니다.
유틸리티(Neutral): 유틸리티 Weekly
유틸리티 섹터는 이번 주 시장 대비 15.9% 하회했으며, 주요 원자재 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통과로 LNG PPA는 제외되고 재생에너지 PPA만 허용되어 향후 태양광, 풍력, ESS 중심의 PPA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캐나다 LNG 지분 투자에서 50%를 상회하는 높은 이익률을 시현했습니다.
SK이터닉스(475150.KS/매수): 하반기에 집중될 실적 모멘텀
SK이터닉스는 2026년 5월 15일 기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2027년 예상 BPS에 목표 PBR 6.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275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1%, 362.1%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해상풍력 입찰 결과,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CHPS 입찰 등 주요 모멘텀이 집중될 예정이며, 고유가 및 고금리 환경 속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의 수익성 확보가 기대됩니다.
통신서비스(Overweight): 실적 시즌 종료, 통신 장비주 매수해야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춤했던 국내 통신장비주는 미국 통신장비주의 강세와 6월 2일 시작될 미국 주파수 경매 기대로 본격적인 상승 국면 전환이 예상됩니다. 이번 경매는 5G SA 전환 가속화 및 통신장비 시장 확대를 이끌어 2026년 6월부터 2027년 1월까지 국내 통신장비주의 2차 상승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이에 무선통신장비주에 대한 적극 매수를 추천하며, 통신 서비스 Top Pick은 SKT, 통신 장비 최선호 종목은 KMW, RFHIC, 쏠리드, LIG아큐버, 오이솔루션 등입니다.
2H26Preview - 은행주를 바라보는 시선
상상인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투자 기준이 환원율에서 실질 수익률 및 환원 지속성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하반기에는 이자이익 견조세와 비은행 성장이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자본비율 개선, RoRWA 효율화, 비과세배당 적용 여부가 핵심 판단 지표가 될 것입니다. 세후 배당 매력이 높은 우리금융지주(BUY, TP 46,000원)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자본효율 대비 저평가와 높은 총주주환원수익률을 갖춘 JB금융지주(BUY, TP 35,000원)를 관심 종목으로 추천합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KQ): 1Q26 Re: 리투오의 격의 차이를 보여주마
엘앤씨바이오는 1분기 연결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하며, 고마진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20%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리투오 매출은 80억원으로 작년 연간 매출 60억원을 단일 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으며, 신제품 리투오 파인도 마진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HD건설기계(267270.KS/Not Rated): 1Q26 리뷰: 기대치 상회.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성 확인
HD건설기계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3조원, 영업이익 1,907억원(YoY +357.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매출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판가 인상 및 환율 효과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4.4~6.3조원을 유지했으나, 1분기 실적만으로 하단 기준 43.4%를 달성하여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으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시 재건 수요 기대와 함께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KS/매수): 다시 찾아온 매수 기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60,000원을 유지합니다. 최근 방산주 약세는 1Q26 실적 부진과 AI/반도체 섹터로의 수급 집중 때문이나,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과 수주 기대감이 다시 확대될 전망입니다. 1분기 지상방산 영업이익은 연중 최저치로 판단되며, 인도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성장과 수주 기대감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 39.7조 원 규모의 지상방산 수주잔고가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하며, 2027~2028년 EPS 상향 가능성이 충분하여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롯데관광개발(032350.KS, BUY, TP 28,000원): 롤링 경쟁력 강화로 사상 최대 매출 재개될 것
롯데관광개발(032350)은 1분기 매출액 1,562억 원, 영업이익 28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4월부터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일령 수혜와 롤링 경쟁력 강화로 사상 최대 매출액 경신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조기 리파이낸싱으로 이자 비용 감소도 기대됩니다. 5월부터 롤링 사업 확대를 통해 연간 카지노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추가 성장을 예상하며, 포커 테이블 및 슬롯 머신 확대 계획도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하며,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 약 13배 수준입니다.
JYP Ent(035900.KQ, BUY, TP 90,000원): 스키즈 앨범도 트와이스 MD도 여전히 고성장 중
JYP Ent.는 1분기 매출액 1,860억원(+32% YoY)과 영업이익 334억원(+70%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스트레이키즈 앨범의 서구권 판매 호조와 트와이스 콘서트 및 MD 매출의 구조적 고성장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P/E 15배는 극단적인 저평가로 판단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0원을 유지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시장 과열 및 거품 형성:
- 파생상품 시장은 단기적으로 매우 과열되어 있으며,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가 높아 급격한 조정 시 큰 고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S&P 500 기업의 이익 마진과 예상 EPS(주당순이익)는 2018년 수준을 넘어섰으며, 이는 AI 관련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은 바가 큽니다.
- 동시에,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 시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넘어서면 주식 시장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소비자 스트레스와 리테일 시장의 붕괴:
- 휘발유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재량적 지출(자동차, 의류, 가구 등)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명목 매출 증가가 인플레이션율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 구매력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 세금 환급액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는 완충제 역할에 그치고 있으며, 개인 저축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신용카드 및 자동차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가계 재정에 상당한 압박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 정책적 딜레마와 다가오는 선거:
- AI 산업의 성장을 지지하기 위해 연방정부 및 중앙은행은 초고층 데이터센터 기업(hyper-scalers)의 대규모 채권 발행을 용인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AI 경제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AI 산업을 지지하기 위한 완화적 통화정책(금리 인하)은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키고, Main Street(실물 경제)의 압박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플레이션과 소비 위축을 막기 위한 긴축 정책은 증시를 억누르게 됩니다.
-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AOC(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 하원의원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건설을 중단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AI의 급진적 성장에 대한 대중주의적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 (투자자 관점의 결론 한 문장) 투자자들은 AI 성장주의 단기적 과열 가능성과 동시에 소비자 지출 위축, 정책적 딜레마 등 거시 경제의 복합적인 위험 요인들을 면밀히 주시하며 신중한 포트폴리오 관리가 필요합니다.
- 트럼프 행정부 대 로펌: 트럼프 전 대통령의 로펌에 대한 보복성 행정명령은 4개 하급 법원에서 위헌 판결을 받았으며, 2026년 5월 15일(영상 업로드 날짜 기준) DC 연방 항소법원 구두변론에서도 로펌의 승소가 예상됩니다.
- 앤드류 레프트 재판: 숏셀러 앤드류 레프트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이용한 시장 조작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검찰은 그가 허위 정보를 통해 주가를 조작하려 했다고 주장합니다.
- 시장 조작 입증의 어려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시장 조작 혐의는 의도 입증이 어려우며, 피고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와 달리 단지 매매 포지션을 전환한 것만으로는 사기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시장 내 정보의 신뢰성과 규제 당국의 감시 강화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정부의 권한 남용 가능성과 시장 참여자의 책임에 대한 논의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신용 부문 위기 심화: 중국의 총 사회융자(TSF)와 신규 위안화 대출은 사상 최저 수준이며, 가계 대출은 역대 가장 큰 월간 감소세를 기록하여 민간 부문의 신용 수요가 심각하게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정부 주도 "경기 부양" 한계: 정부 채권 발행 및 정책 지향적 자금 지원을 통한 신용 확대 시도는 효과를 보지 못하며, 단지 민간 수요를 대체하고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은행 시스템의 함정: 중국 은행들은 막대한 부실 대출과 초저금리로 인한 수익성 악화(일본화 현상)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생산적인 민간 부문 대출에 대한 의지와 능력을 저해하여 신용 경색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가계 신뢰 위기 심각화: 부동산 가격 하락, 개발업체 부도, 건설 지연 등으로 가계 신뢰가 무너져 주택담보대출 및 소비자 신용 대출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성장 모델 자체를 근본적으로 훼손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중국의 경제적 어려움이 구조적이고 내적인 문제라는 점을 인식해야 하며, 이는 표면적인 정치적 합의나 전통적인 경기 부양책이 대체로 비효율적임을 의미하므로 장기적인 경제 둔화와 잠재적 불안정 기간을 시사합니다.
- 패시브 매수세의 지배력: 2013년부터 중요성이 커진 패시브 매수세는 마치 거대한 유조선처럼 시장을 움직이며, 쉽게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합니다.
- 쉬운 돈과 알고리즘 기반 자금의 결합: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QE) 및 RMP와 같은 '쉬운 돈' 정책과 방대한 알고리즘 기반 자금(Algo-related money)이 결합되어 시장의 행동을 변화시켰습니다.
- 과거 시장 매니아와의 차이점: 현재 시장은 과거 1999년이나 2007년의 매니아와는 다른 역학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2025년 관세와 같은 사건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하락 후 빠르게 회복한 것은 패시브 매수세 덕분이라고 언급합니다.
→ 투자자들은 과거의 시장 움직임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현재 시장의 고유한 역학인 패시브 매수세와 중앙은행 정책을 이해하고 이에 맞춰 투자 전략을 조정해야 합니다.
- Cerebras Systems IPO 급등: AI 칩 및 데이터센터 혁신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반영하며, Cerebras Systems(CBRS) IPO가 첫 거래일 약 74% 급등했습니다. 이는 올해 가장 큰 반도체 IPO입니다.
- 주요 증시 사상 최고치: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50,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광범위한 시장 강세를 보였습니다.
- 미중 관계 재편: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대만 문제 등 긴장을 논의했으며, '규칙 기반 질서'에서 '거래적'이고 '선택적 세계화' 모델로의 전환이 새로운 투자 테마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변화와 기술 혁신이 주도하는 새로운 글로벌 경제 모델에서 승자를 식별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 초기 로봇 마라톤 부진: 1년 전 중국에서 열린 첫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에서는 로봇들의 완주율이 낮았으며, 당시 우승 로봇은 2시간 40분가량 소요되었습니다.
- 기록적인 성능 향상: 최근 두 번째 대회에서는 100대 이상의 로봇이 참가했고, Honor 사가 만든 'Lightning' 로봇은 50분 26초로 인간 세계 기록을 약 7분 단축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혁신: 이러한 놀라운 성능 개선의 주된 원동력은 하드웨어보다 AI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있으며, 인간과 유사한 로봇의 행동 능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실현되고 있습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특히 AI 소프트웨어의 발전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 기회와 장기적인 시장 변화를 예고합니다.
- OceanX-China 2026 탐사: OceanXplorer가 중국 해역에서 11일간 진행하는 최초의 과학 및 문화 교류 항해로, 미국과 중국의 과학자 및 학생들 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 해양 건강을 위한 과학 협력: 양국 학술 기관이 심해 탐사, 해수 샘플링 및 연구 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여 전 세계 해양 오염 문제에 대응하고 해양학 분야의 발전을 도모합니다.
- 장벽 해소 및 우정 형성: 직접적인 접촉과 공유된 경험을 통해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깊이 있는 개인적 및 전문적 관계를 구축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해양 거버넌스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 해양 건강과 같은 글로벌 문제에 대한 국제적 협력은 지정학적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기술에 대한 장기적인 경제 성장 및 투자를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 막대한 군사 지출과 외환 고갈: 이란은 드론 및 미사일 발사에 월 13억 달러를 지출하며, 이는 가용 외환 보유액 110억 달러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 제재로 인한 경제적 압박: 미국의 봉쇄는 리알화 가치 폭락과 높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며, 연료, 마이크로칩, 사료 등 핵심 물자 수입난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정권 안정성 위협: 현대 독재 정권은 국민이 아닌 핵심 지지 세력이 굶주릴 때 붕괴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란의 경제적 비효율성은 장기적으로 정권 안정성에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 이란은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제재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고통과 내부 불안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 스위스 인구 상한선 국민투표: 2026년 6월 14일에 예정된 국민투표는 스위스 인구를 약 1,000만 명으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인구는 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엄격한 시민권 및 이민 정책: 스위스는 시민권 취득이 매우 어렵고, 국민투표가 통과될 경우 인구 950만 명 도달 시 망명 신청을 통한 이민을 제한하고 1,000만 명 도달 시 유럽 연합(EU)과의 모든 자유 이동 조약을 자동 파기할 것입니다.
- 연합제 정치 구조의 영향: 스위스의 연합제(Confederal system)는 주(canton)와 도시가 국가 정부보다 더 많은 권한을 가지므로, 포퓰리즘적인 정책 발의가 용이하며 중앙 정부가 이를 막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 경제적 재앙 가능성: 이 국민투표가 통과될 경우, 스위스의 은행, 연구, 의료 등 고숙련 노동력에 의존하는 선진 경제 시스템이 인력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으며, 반대파는 이를 "혼돈의 국민투표"라고 부릅니다.
→ 스위스의 인구 제한 국민투표는 포퓰리즘적 이민 정책이 국가의 경제 구조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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