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18일 (월) | 자동 생성 리포트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는 장중 4%대 급락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에 힘입어 7,549pt로 강보합 마감했으나,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 급등과 중동 리스크로 나스닥 -1.54%, S&P500 -1.24% 하락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은 당국 개입 경계감 속에 1,502.8원으로 소폭 상승했으며, 일주일간 70원 가까이 등락하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62%로 상승하며 약 1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국 국고채 10년물도 4.239%로 올라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리 경로

FOMC 비둘기파 약화와 고유가의 동시 충격이 긴축 장기화 리스크를 높이고 있습니다

미란 연준 이사 사임으로 금리 인하 옹호 세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콜린스·카슈카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와 2% 목표 달성의 필수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에 따른 유가 급등이 물가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 따르면 시장은 한국은행의 하반기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Wolfe Research는 고유가 지속 시 주요 중앙은행들의 정책 실수 위험이 높아진다고 경고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연준 내 매파 기조 강화와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재가속이 맞물릴 경우,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따른 성장주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글로벌 채권 매도세와 달러 강세가 신흥국 자본 유출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상회하고 30년물이 5.1%를 기록하는 가운데, 일본부터 영국까지 글로벌 국채 매도세가 확산되면서 달러 인덱스는 2.5주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유튜브 분석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달러 부족과 루피 약세에 대응해 금·은 수입 제한이라는 극단적 자본 통제에 나섰으며, 이는 에너지 쇼크가 달러 쇼크로 전이되는 신흥국 압력의 전조로 해석됩니다. 신흥국 자산에 대한 하반기 낙관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고금리와 강달러 환경이 지속될 경우 자본 유출 취약 국가에서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섹터 로테이션

AI 반도체의 구조적 성장 논리와 전통적 경기민감주 밸류에이션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이 AI 수요를 근거로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400만 원으로 제시하며 메모리 산업의 평가 지표를 PBR에서 PER로 변경한 반면, 미국 증시에서는 전일 엔비디아 −4.42%, AMD −5.69%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금리 급등에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유튜브 분석에 따르면 현재 S&P 500 내 반도체 비중이 18%로 IT 버블 정점의 두 배에 달하며, AI CapEx 트렌드가 산업재·신흥국·가치주 지수까지 침투해 분산 투자가 어려워졌다고 평가됩니다.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AI 투자 지속 여부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이며, 고금리 환경에서 성장주와 가치주 간 로테이션 압력에 주목해야 합니다.

지정학

미중 정상회담의 제한적 성과와 중동 긴장 지속이 공급망 불확실성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서 170억 달러 농산물 구매와 항공기 거래가 발표되었으나,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 카드로 유보하고 첨단 기술 분야에서 실질적 진전이 없었으며, 중국은 자국 AI 칩 자립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지속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인프라 공격을 시사하면서 유가가 급등했고, 카슈카리 총재는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중 기술 디커플링 심화와 에너지 공급 차질이 겹쳐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프리미엄이 당분간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수급 시그널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속 국내 유동성 경쟁이 자산시장 간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KOSPI에서 7거래일간 약 35조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가 8,000포인트에서 7,500선 아래로 급락한 가운데, 증시 활황으로 예금이 이탈하자 KB·하나·카카오뱅크 등이 잇따라 예·적금 금리를 3%대로 인상하며 예금 확보 경쟁에 나섰습니다.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4.2%를 상회하는 상황에서 은행의 예금 금리 인상은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이 일주일 새 70원 가까이 요동친 점도 외국인 자금 흐름의 변동성을 반영합니다. 투자자들은 주식·채권·예금 간 자금 이동이 각 시장의 수급에 미치는 연쇄 효과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549.82+56.64 (+0.76%)
KOSDAQ1,112.74-17.08 (-1.51%)
S&P5007,408.50-92.74 (-1.24%)
NASDAQ26,225.14-410.08 (-1.54%)
DOW49,526.17-537.29 (-1.07%)
NIKKEI60,819.47-589.82 (-0.96%)
HANGSENG25,567.68-395.05 (-1.52%)
SHANGHAI4,135.39-42.53 (-1.02%)
VIX (공포지수)18.43+1.17 (+6.78%)
달러 인덱스99.16-0.11 (-0.11%)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540.07-111.90 (-2.41%)
($/oz)$76.65+0.65 (+0.86%)
구리 ($/lb)$6.26+0.01 (+0.17%)
WTI ($/bbl)$102.08-3.34 (-3.17%)
브렌트유 ($/bbl)$110.06+0.80 (+0.73%)
천연가스 ($/MMBtu)$3.04+0.08 (+2.64%)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76,830-599.25 (-0.77%)
이더리움 (ETH)$2,117-10.33 (-0.49%)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02.80+4.92 (+0.33%)
EUR/USD1.16-0.00 (-0.02%)
USD/JPY158.88+0.18 (+0.11%)
GBP/USD1.33+0.00 (+0.02%)
USD/CNY6.81+0.00 (+0.01%)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57%-0.009%p
국고채 10년4.239%+0.022%p
국고채 30년4.196%+0.065%p
회사채 AA-(무보증 3년)4.381%-0.010%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182%-0.007%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109%+0.034%p
10년물4.618%+0.022%p
30년물5.142%+0.022%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16%+0.002%p
10년물2.738%+0.033%p
30년물4.098%+0.094%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8.4%
1.6%
동결
Jul 29, 2026
22.8%
76.0%
1.3%
동결
Sep 16, 2026
36.7%
62.3%
1.0%
동결
Oct 28, 2026
55.8%
43.6%
0.7%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2.21조
외국인-3.65조
기관+1.39조
금융투자+1.40조
보험-121억
투신+158억
연기금+16억
기타법인+494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78억
외국인+0.24조
기관-0.26조
금융투자-919억
보험-57억
투신-778억
연기금-699억
기타법인+256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에너지
XLE
+2.36%
금융
XLF
-0.37%
필수소비재
XLP
-0.40%
커뮤니케이션
XLC
-0.88%
헬스케어
XLV
-1.04%
부동산
XLRE
-1.55%
산업재
XLI
-1.78%
임의소비재
XLY
-1.80%
기술
XLK
-1.81%
유틸리티
XLU
-2.29%
소재
XLB
-2.65%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6.37+1.23 (+8.12%)
VIX19.30+0.87 (+4.72%)
VIX 3M21.36+0.51 (+2.45%)
VIX 6M23.25+0.27 (+1.17%)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06)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43.93%
-2.59pt
S5FI
한국 CDS 5Y (USD)
24.40
bps
Baltic Dry Index
3,151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3
Greed
+1 전일대비
전주 65
NAAIM Exposure
77.3
강세
-19.3 전주대비
May 13,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13)
▲ Bull 39.3% (+1.0)▼ Bear 36.6% (+3.6)
스프레드 +2.7%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18
Call 거래량665,736
Put 거래량701,523
P/C Volume Ratio1.054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21(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5-26(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5-28(목)21:30Core PCE월간
2026-05-28(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5-28(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2026-06-01(월)23:00ISM 제조업 PM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기타 날짜 보기 (4일, 9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12 (화)
근원 CPI0.4%0.3%0.2% (04-10)+0.1%p ▲
CPI 전월비0.6%0.6%0.9% (04-10)부합
CPI 전년비3.8%3.7%3.3% (04-10)+0.1%p ▲
10Y 국채 입찰4.468%-4.282% (04-08)B/C 2.40x ↗결과
05/13 (수)
PPI 전월비1.4%0.5%0.7% (04-14)+0.9%p ▲
30Y 국채 입찰5.05%-4.876% (04-09)B/C 2.30x ↗결과
05/14 (목)
신규실업수당211.0K205.0K199.0K (05-07)+6.0K ▲
소매판매0.5%0.5%1.6% (04-21)부합
05/21 (목)
신규실업수당-210.0K211.0K (05-14)-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11 ~ 2026-05-25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장 초반 4%대 급락하며 7,100선까지 후퇴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코스피 시가총액이 수도권 주택 시가총액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되며,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1만 포인트 전망까지 제시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금리 상승으로 AI 랠리에 제동이 걸리며 7,000선까지 밀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코스닥은 1.66% 하락한 1,111.09로 마감했습니다. 일반서비스와 기술성장기업부가 하락을 주도했으며, 셀레믹스는 23% 상승한 반면 툴젠은 17% 하락하는 등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을 앞두고 마지막 담판에 나섰습니다. 법원이 노조 총파업에 제동을 걸며 평시 수준 유지 명령을 내렸고, 위반 시 매일 1억 원을 배상해야 합니다. 여야 모두 파업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가는 3.9% 반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 노무라 등 해외 IB들이 목표주가를 400만 원으로 잇따라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KV 캐시 기술력이 목표가 상향의 근거로 제시되었으며,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의 82%까지 추격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당국 개입 경계감 속에 7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1,500.3원에 마감했습니다. 일주일 새 70원 가까이 요동쳤으나 전문가들은 하반기에 원화 가치가 안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증시 활황으로 자금이 빠져나가자 KB·하나·카카오뱅크 등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행과 저축은행의 3%대 예금금리에 시중은행도 가세하며 예금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에 속도를 내며 이달 말 예비입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조선업 협력사 지원을 위해 무역보험공사가 4,000억 원 규모의 상생보증 1호를 발급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수탁고 6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원자재·에너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협상 중단을 경고하면서 유가가 상승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폐쇄된 상태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 시장 매도세를 심화시키며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Fed·금리

케빈 워시 신임 Fed 의장은 금리 인하를 둘러싼 내부 갈등 속에 취임하며, 인플레이션 급등과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금리 완화 분위기가 아닌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옹호론자였던 스티븐 미란 Fed 이사의 사임으로 워시 의장 체제의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심화되며 일본에서 미국까지 차입 비용이 수년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차입 비용이 상승하고 파운드화가 하락했으며, 달러 지수는 2.5주 최고치까지 0.47% 상승했습니다.

지정학·무역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미국은 대두·희토류 협정을, 중국은 관세 인하와 농산물 무역 확대를 발표하며 양측이 상이한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향후 3년간 17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농산물 구매에 합의했으며, 보잉 항공기와 GE 제트엔진 거래도 확인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4월 PPI가 전년 대비 6%를 기록하며 3년 이상 만에 최고치를 나타내 도매 물가 압력이 가속화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Wolfe Research는 유가 상승이 주요 중앙은행의 정책 실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버크셔 해서웨이가 델타항공에 26억 달러 지분을 투자하며 항공 섹터에 복귀했고, 빌 애크먼은 1분기 매도세 중 AI와 클라우드 성장에 베팅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Microchip Technology는 FQ4 순매출이 전년 대비 35.1% 증가한 13.1억 달러를 기록하며 EPS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기술·AI

AI가 대체할 수 없는 자산에 투자하는 HALO 주식 테마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ETF가 출시되었습니다. Roundhill Memory ETF(DRAM)가 ETF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00억 달러 자산을 돌파했으며, DRAM이 AI 구축의 가장 큰 병목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신흥시장

신흥시장 주식이 하반기에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중앙은행의 매파적 정책 전환 예상에 힘입어 글로벌 주식 랠리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트럼프-시진핑 회담에서 대만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상했으며, 미국이 대만 무기 판매 축소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해외 M&A 시사한 삼성생명…태국 순이익 63% '껑충' — 한화생명이 국내 생보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베트남·인도네시아 등에서 해외사업 실적 개선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원문
  2. 보험사, 체력·체질 더 좋아졌다 — 한화생명의 보유 CSM이 8조9209억원으로 집계되는 등 주요 보험사들의 미래 실현이익 지표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 — 삼성생명이 1분기 순이익 1조원을 넘기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실적의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 지분 관련 투자손익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원문
  2. 삼전닉스 부담된다면...헤지펀드가 찍은 유망 종목은 — 글로벌 헤지펀드 퍼텐토파트너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 등을 유망 투자처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삼성·현대 웃고 DB·KB 울고…빅5 엇갈린 희비 —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보험손익 개선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성장한 반면, DB손보와 KB손보는 보험·투자손익 부진으로 순이익이 감소했습니다.
    ↗ 원문
  2. 5년만의 보험료 인상에도… 자동차보험 무더기 적자 —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전년 동기 299억원 흑자에서 올 1분기 96억원 적자로 전환하는 등 손보사 전반의 자동차보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보험·투자손익 나란히 증가…교보생명, 올 1분기 순익 전년比 4.7%↑ — 교보생명이 1분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동반 증가하며 별도 기준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했습니다.
    ↗ 원문
  2. 교보생명 마이데이터 재편…부동산·차량 시세조회도 중단 — 교보생명이 부동산·차량 시세조회 등 일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종료하며 사업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 원문

[공통]

  1. 7월부터 GA 설계사도 '1200%룰'…부당승환 우려 — 금융위원회가 오는 7월부터 GA에도 판매수수료 분급 규제를 적용하며, 부당승환 방지가 보험사 내부통제의 주요 과제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 원문
  2. 보험업계, '차익거래 금지 규제' 안착에 난항…"시스템 미비" — 금감원의 강화된 차익거래 방지 규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GA와 보험사 간 시스템 연동 미비로 규제 안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원문
  3. 日 10년물 국채금리 2.8% 터치…정부, 국채 수요 다변화 추진 — 일본 생명보험사가 국제 자본규제 대응으로 국채 추가 매입을 사실상 마무리하면서 일본 정부가 국채 수요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AI 서버 수요 낙관 속에서도 금리 급등·중동 리스크에 단기 변동성 경계

미국 증시가 국채 금리 급등과 지정학 리스크 부각으로 조정 흐름을 보인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업종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일 뉴욕 증시는 다우 −1.07%, S&P500 −1.24%, 나스닥 −1.54%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인프라 시설 공격 시사 발언에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됐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6%를 터치해 약 1년 내 최고치까지 치솟았습니다. 30년물 금리 역시 5.1%를 기록하며 글로벌 채권 시장 전반에 매도 압력이 확산됐습니다. 엔비디아 −4.42%, AMD −5.69%, 마이크론 −6.62% 등 반도체 대형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국내에서는 AI 수요에 대한 구조적 낙관론이 반도체 섹터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전일 ETF 자금 흐름에서 반도체 저가 매수세가 확인됐고, 코스닥 지수 상승 기여 상위 종목 역시 반도체에 집중됐습니다. JP모건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00만 원, 삼성전자를 48만 원으로 상향하며 장기공급계약(LTA)이 메모리 업종 리레이팅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서버 출하량도 2분기 사상 첫 500만 대 돌파가 예상되는 등 AI 인프라 확장 기대감은 여전합니다.

다만 단기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는 시각도 상존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증시가 단기 조정 직전에 보이던 수순을 충족해가고 있다며, 이격 부담과 언와인딩 리스크를 들어 향후 2~3주간 변동성 확대를 경계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 역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법원이 생산설비 보호 의무를 인정하며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파업 범위에 제동이 걸린 점은 불확실성을 일부 완화시켰습니다.

이번 주 시장은 미 국채 금리 방향과 연준 인사 발언, 4월 FOMC 의사록,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이란-미국 간 긴장 고조가 유가를 자극할 경우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금리 상단을 더 열어젖힐 수 있어,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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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Michael S. Barr 연준 이사 (2026-05-14)

• 연준 대차대조표 규모는 금융시장 내 연준 영향력의 적절한 척도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한 다수의 제안들이 통화정책 운영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저해하고 금융안정 리스크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유동성 규제 완화는 은행의 자기보험 역량을 약화시키고 금융 시스템 복원력을 저하시키므로 잘못된 접근이라고 봅니다.

• 현재의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제(ample-reserves regime)는 효율적이며, 지급준비금을 희소하게 만드는 것은 경제적으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14)

• 관세의 경제적 영향은 상당 부분 반영되었으며, 고용시장은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랍지 않으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 충분한 지급준비금 시스템은 상당히 효율적인 정책이라고 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13)

•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으며, 2% 물가 목표 달성이 필수적이고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

• 고용시장은 정체 상태이며 활기가 줄어들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2026-05-13)

• 관세와 에너지 등 공급 충격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 인플레이션은 5년 이상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 현재의 다소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당분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또 다른 공급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할 여지가 줄었습니다.

•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특히 우려되며, 물가가 2%로 확실히 복귀하기 위해 일부 긴축이 필요한 시나리오도 상정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금융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란 간 갈등 장기화 가능성과 미-중 정상회담의 제한적 성과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핵심 요인입니다(iM, LS증권). 미국의 4월 CPI, PPI가 예상을 상회하며 강력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재확인시켰고, 이는 고유가와 맞물려 연준의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를 강화하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키움, LS증권). 미국 고용시장은 헤드라인 지표의 안정세 이면에 단기 실업자 급증,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등 '얼음장 밑의 균열'과 같은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어(유안타), 향후 침체 위험이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한편, 중국 경제는 부동산 및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정부 주도의 첨단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관련 제조업 생산이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한화, 메리츠).

채권 시장 및 금리 전망

주요국 국채 금리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재정 리스크 부각으로 전반적인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5%를 상회했으며, 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 역시 4.2%를 넘어서는 등 시장의 금리 상승 압력이 심화되고 있습니다(메리츠, 키움). 이러한 금리 급등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 예상치를 웃돈 물가 지표, 그리고 각국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에 따른 국채 발행 물량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대신, 다올). 특히,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우려하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재정 부담이 현실화되면서, 시장은 한국은행이 하반기 중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iM, 유진, 메리츠).

국내외 증시 동향 및 주요 동력

최근 국내 증시는 KOSPI가 8,000포인트를 돌파한 후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약 35조 원)가 이어지며 7,500선 아래로 급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습니다(유안타, KB). 이러한 급락은 그간 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결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KB, 유안타). 반면, 글로벌 AI 투자 확대에 기반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한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관련 수출 호조가 지속되며 하반기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긍정적 시각도 뚜렷합니다(iM).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 발표(5/21)가 향후 반도체 업종과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키움).

투자 전략 및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금리 급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KOSPI는 1차 지지선을 6,950pt~7,150pt 수준으로 설정하고, 단기 조정 국면에서는 은행, 보험 등 방어적 성격의 가치주나 수출 모멘텀이 강한 필수소비재, 우량 중소형 지주사 등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LS Edge, 키움, 메리츠). 장기적인 관점에서 AI가 주도하는 경제 구조 변화에 주목해야 하며, AI 플랫폼, 반도체, 전력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관련 성장 자산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합니다. 특히 조정 시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시장 주도주를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권고됩니다(LS Edge, 하루에 하나). 하반기 달러화는 점진적인 약세 전환이 예상되며, 이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강화해 국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iM).

기업·섹터 리포트 (87건)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한스바이오메드(042520) - 노이즈는 기회 판단
한스바이오메드는 2026년 1분기(28기 2분기) 매출액 345억원(YoY +43%, QoQ +14%), 영업이익 44억원(YoY +151%, QoQ +11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셀르디엠을 포함한 피부이식 매출 호조와 중국 종합병원향 뼈이식 매출 성장에 기인합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400억원,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휴젤 파트너십을 통한 셀르디엠 매출 확대와 바운스 판매 개시가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인터로조(119610) - 이익 개선은 보였다. 그 다음은 FDA
인터로조는 1분기 매출액 307억원(YoY +33%), 영업이익 62억원(YoY +185%)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매출 호조와 실리콘 제품 믹스 개선 및 수율 향상에 따른 GPM 42.0% 달성 덕분입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386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이 전망되며, 1H26E FDA 허가 목표와 D2C 플랫폼 전환, 글로벌 메이저 4사와의 OEM 협업 논의 개시가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예상 PER 9.2배로 이익 성장률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Weekly Data
2026년 5월 15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 상승했으며, 서울은 0.2% 상승하여 집값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세가격 또한 전국 0.1%, 서울 0.3% 상승하며 서울 전셋값은 10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면 건설업종은 코스피 건설업이 전주 대비 9.4%, 코스닥 건설업이 15.2% 하락하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주택자 급매가 사라지고 강남구 집값 상승 전환이 나타나는 등 시장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건설/건자재 위클리
2026년 5월 18일 기준 국내 건설 및 건자재 업종은 단기적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입니다. 삼성물산은 1개월간 -13.9%, 현대건설은 -13.9%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국내 건설사들의 2026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2026년 4월까지 국내 건설사의 해외 누적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2% 감소한 29.22억 달러를 기록하며 부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업종은 KOSPI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하는 흐름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오리온홀딩스(001800) - 1Q26 Review: 오리온 실적 호조에 왕사남 서프까지
오리온홀딩스는 1Q26 연결 매출액 1조 86억 원(YoY +24.1%), 영업이익 1,729억 원(YoY +48.5%)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오리온의 DPS 상향에 따른 배당수익 증가와 로열티수익 증가, 자회사 쇼박스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조 7,706억 원(YoY +11.1%)으로 전망되며, 배당수익률 5%와 자사주 소각 및 중간배당 검토 등 주주환원 정책도 매력적입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농심(004370) - 1Q26 Review: 신제품 중심 전략은 계속 유효할 것
농심은 1Q26 연결 매출액 9,340억 원(YoY +4.6%), 영업이익 674억 원(OPM 7.2%, YoY +20.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중국 법인의 신제품 중심 생산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신제품 출시 및 유통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2025년 유럽, 2026년 러시아 법인 설립 및 2026년 녹산 수출 공장 가동으로 해외 침투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농심 (004370): 예상 보다 견조한 수익성 시현
농심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컨센서스를 12% 상회하는 견조한 수익성을 시현했습니다. 이는 해외 법인의 고성장과 주력 제품 ASP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 덕분입니다. 2분기 연결 매출은 국내 가격 인하 영향에도 불구하고 해외 법인 성장에 힘입어 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 부자재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부담이 예상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 Securities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8
2026년 5월 18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한국 KAU 배출권은 2.9% 상승한 19,750원, 미국 CCA 배출권은 1.4% 상승한 29.7달러를 기록했으며, 유럽 EUA 배출권은 0.7% 오른 75.6유로를 나타냈습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여 미국 WTI가 4.2% 오른 105.4달러를 기록했고,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5.3%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에너지 가격 강세가 관찰되었습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키움 음식료 Weekly (5/18)
키움 음식료 Weekly (5/18) 리포트에 따르면, KT&G는 비핵심 자산 효율화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배당 확대로 강화할 예정이며, 하반기 신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농심은 5월 18일 '신라면 로제'를 한일 동시 출시하며, CJ제일제당 자회사 셀렉타는 브라질에서 대두 에탄올 사업을 확장하여 수익 모델을 다각화합니다. 파리바게뜨는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31.21% 급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나프타 공급 차질로 인해 감자칩 포장 인쇄 잉크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보험 (Overweight) - 방어력 혹은 주주환원 정도
보험업은 1Q26 실적이 대체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금리 상승과 OCI 분류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 증가로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SM 변동성은 여전하지만, 주주환원 기대감이 유효하여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Top-pick은 DB손해보험이며, 추가적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환원 가이드라인 발표가 기대됩니다. 관심종목으로는 손익 변동성 축소가 확인되고 26E 배당수익률이 높은 삼성화재를 제시합니다.

[유진/허준서]서진시스템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서진시스템은 1분기 매출액 2,802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ESS 매출 이연과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 -330억원을 기록하며 어닝쇼크를 시현했습니다. 반면 반도체 부문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2분기에는 이연된 ESS 매출액 530억원 인식과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로 흑자 전환이 전망됩니다.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내 사업 기회가 명확해지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하며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 매수를 제안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Talk(2026.5.18)
TMAP 기준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이동 차량 트래픽 분석 결과, 신세계백화점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반면 롯데백화점은 -0.5%, 현대백화점은 -4.1%를 기록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백화점 전체 전년비 매출 성장률은 2026년 2월 기준 약 10% 수준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백화점 합산 차량 대수는 2022년 4월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최근 2,500~3,000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정우] 세아제강(306200) - 회복은 완료, 고유가 환경이 지속된다면
세아제강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486억 원(YoY +18.4%), 영업이익 241억 원(YoY +191.2%)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공급과 북미향 송유관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하며, 총 판매량은 26.2만 톤(YoY +39.3%)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견조한 판매량과 실적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유가 환경 지속 시 북미 시추 수요 증가로 인한 강관 수요 증대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컨텍(451760):On Track
메리츠증권은 2026년 5월 18일 보고서에서 컨텍(451760)에 대해 1Q26 연결 영업적자 24억원을 기록했으나, 컨텍 별도 기준으로는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매출원가율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분석합니다. 2026년에는 연결 매출액 1,057억원(+21.7% YoY)과 영업이익 48억원(흑전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초소형 군집위성 지상국 사업 및 자회사 AP위성의 마진율 높은 단말기 판매 등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12,400원에서 115.3% 상향한 26,700원으로 제시합니다.

[유진/정의훈]인텔리안테크 - 실적, 모멘텀 모두 좋다
인텔리안테크는 1분기 매출액 647억원(+49.3%yoy)과 영업이익 6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1분기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LEO 사업부 매출이 전사 매출의 6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며, 군용 맨팩 안테나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4,056억원, 영업이익은 498억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공장 가동 및 A사 사업 확대 등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 세아제강[306200/Buy] 견조한 출발, 주가는 싸다
세아제강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486억 원(YoY +18.4%), 영업이익 241억 원(YoY -5.8%)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43%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연간 별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741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편안한 증익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7,000원으로 상향하며, 현재 주가는 글로벌 피어 대비 82% 할인된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고유가 기조와 미국 리그수 증가, OCTG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및 실적 상향이 기대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농심(004370): 해외 신제품 수요 확대
농심의 1Q26 연결 매출액은 9,340억원(YoY +4.6%), 영업이익은 674억원(YoY +20.3%)으로 해외 신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조 7,241억원(YoY +6.0%), 영업이익은 2,211억원(YoY +20.2%)으로 전망되며, 일본과 유럽 등 해외 신제품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3분기 원가 부담에도 해외 판매량 증가세로 이익 개선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동국제약(086450):1Q26 Re: 화장품 수출 이미 작년은 넘은 듯
동국제약은 1분기 연결 매출 2,510억원(YoY 12.2%), 영업이익 273억원(YoY 8.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성장했으며, 2분기에도 얼타뷰티 입점 효과 등으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등 화장품 수출의 가파른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만원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MF PER이 11배에 불과해 저가 매수가 바람직하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반도체: [Apr. 26] 대만 Tech 업종 4월 실적 분석
키움증권은 반도체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4월 메모리 매출액은 37%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으나, 메모리 현물 가격 상승률 둔화로 유통 매출액은 11% 증가에 그쳤습니다. TSMC 매출액은 1% 감소하며 예상보다 부진했고, 서버(-10%) 및 PC(-3%) 업종도 전반적인 모멘텀 둔화가 나타났습니다. 5월 대만 비메모리 업종 실적이 부진할 경우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조정 국면에 진입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5월 실적 확인 심리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신한 임희연] DB손해보험; 전방위 손해율 악화 구간
DB손해보험은 1분기 순이익 2,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39.9% 감소하며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의료이용 정상화에 따른 질병·수술비 청구 증가와 대형사고 집중으로 장기 및 일반보험 손해율이 전방위적으로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4월부터 요율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고 하반기에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결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실적 추정치 변경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코리안리[003690/Buy] 사고가 없어서, 역대 최대 실적
코리안리(003690)는 1분기 고액 사고 부재와 주식 운용 성과 호조로 역대 최대 순이익인 2,095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개선된 수익성과 상향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물량 확대가 예상되며, 고배당 정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과 낮아진 베타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9,000원으로 52%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제시합니다. 향후 3개년 평균 배당수익률은 5.3%로 기대됩니다.

[신한 임희연] 현대해상; 배당 못받는게 유일한 흠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이며, 목표주가는 45,000원(상향)으로 제시됩니다. 1분기 순이익은 2,233억원을 기록하며 일회성 요인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에 따른 배당 제한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됩니다. 2026년 예상 ROE는 15%, PBR은 0.4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ESG 및 2차전지 산업: 유가상승 = 전기차 반등,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시장 반등이 예상되며, 유럽 전기차 판매량은 3월에 전년 대비 48% 증가하는 등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기회로 작용하여, 삼성SDI와 벤츠의 장기 계약, 테슬라의 한국 공급망 확대,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공급 확대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각각 목표주가 37만원, 27만원, 22만원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낮아진 멀티플, 선명해진 성장성
이수페타시스는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3,403억원, 영업이익 672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AI 가속기 물량 증가와 중국 법인의 믹스 개선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2027년 이후 VIPPO 라인의 추가적인 다중적층 전환 계획 공유로 MultiLam Capa가 상향 조정될 전망입니다. 낮아진 멀티플과 선명해진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현재 주가 128,000원 대비 40.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SK 증권 이선경]제약/바이오( (유지)) : Weekly Bio Insight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코스피 제약 지수는 3.12% 하락하며 코스피 지수를 하회했고, 코스닥 제약 지수는 5.7% 하락했으나 코스닥 지수를 상회했습니다. 실적 이슈 및 이벤트 공백으로 제약/바이오 투심이 위축되고 있으나, EASL 및 ASCO 등 주요 학회를 앞두고 임상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갖춘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인 수급 유입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다가올 이벤트에 주목하며 경쟁력 있는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신한 박광래, 최민기, 한승훈, 최원석] 희소금속/희토류; 스테이크도, 금속도 "rare"한 게 좋아
희소금속/희토류는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원자재이자 국가 안보의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희토류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 생산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공급망을 무기화함에 따라, 글로벌 주요국들은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중확대(유지)를 권고하며, POSCO홀딩스, 고려아연, LS, LS에코에너지 등을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하는 주요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스피어(347700):아직도 보여줄 건 많다
스피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51억원(+106.2% YoY), 영업이익 7억원(-83.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연간 매출액은 2,368억원(+147.6% YoY), 영업이익은 217억원(+139.3% YoY)으로 전망되며, 2분기부터 글로벌 민간 우주 기업향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는 5월부터 7월까지 시가동을 거쳐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Ramp-Up이 시작될 예정으로, 4분기부터 외형 및 이익 개선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현재주가는 42,000원입니다.

[신한 임희연] 보험; 반도체 랠리의 온기
보험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전자 지분가치와 본업 경쟁력을 겸비한 종목을 선호합니다. 반도체 랠리 속 삼성전자 지분가치 재평가가 주가에 주요 촉매로 작용하는 가운데, 삼성생명(매수, 목표주가 50만원)과 삼성화재(매수, 목표주가 68.5만원)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현대해상(매수, 목표주가 45,000원)을 차선호주로 꼽습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통신서비스:Weekly(2026.5.18)
지난주 국내 통신업종은 KOSPI 대비 +4.8%p 상승하며 시장을 상회했으며, 특히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통화 서비스 'ixi-O'를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하며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은 6G 통신 실증에 돌입하며 6GHz 대역 주파수 사용을 승인했고, 미국 통신 3사는 위성-지상 통신 연동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하는 등 글로벌 통신 시장의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진/이해니]코스맥스 - 1Q26 Review: 국내 색조 부진의 아쉬움
코스맥스는 1Q26에 매출액 6,820억원(+15.9% yoy)과 영업이익 530억원(+3.2% yoy)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미국, 중국 고성장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국내 색조 부진과 광저우, 동남아 수익성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실적 추정치 및 OEM 밸류에이션 하향 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LG이노텍(011070):패키지기판 기술 세미나 후기
메리츠증권은 LG이노텍의 적정주가를 81만원으로 19.1%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는 2026년~2027년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실적 추정치 상향과 Target PBR을 2.3배에서 2.6배로 상향 조정한 결과입니다. 5월 15일 패키지기판 기술 세미나를 통해 FC-BGA 쇼티지 가능성 확대, FC-CSP LTA 계약 확대, 6G 대비 RF-SiP 기술 개발 진행 및 경쟁사 대비 2년 기술 격차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메모리 기판 적용처 확대와 고객 기반 다변화도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지니언스(263860,KQ) - 1Q26 Review: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 기대
지니언스는 1분기 매출액 117억 원(YoY +25.5%), 영업이익 17억 원(YoY +4,670.8%)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2분기에도 매출액 129억 원(YoY +12.9%), 영업이익 18억 원(YoY +73.5%)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와 AI '미토스' 등 신제품 및 서비스 확장에 기인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1.8배로 국내 동종업체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이며, 현재 주가 대비 49.7%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투자의견은 NR(유지)입니다.

Hana Guru Eye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일본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로봇, 스페이스X, 반도체 테마가 주목받는 가운데,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 관련주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AI 수요 견조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삼성전자가 주간 추천 종목으로 제시되었으며, 미국-이란 핵 협상 불확실성 지속으로 중동 정세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8)
신조선가, BDI, SCFI, LNG Spot 운임 등 주요 지표들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페루 함정 건조 사업 및 ABS와의 MOU 체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2% 증가한 7,74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해군은 NASSCO에 8.56억 달러 규모의 유조선 건조 계약을 발주했고, 97.5억 달러 규모의 미국 LNG 프로젝트가 최종 투자 결정을 내렸습니다.

[SK 증권 형권훈]미스토홀딩스(매수(유지)/50,000원(상향)) : 멀리 보자
미스토홀딩스는 1분기 매출액 1조 2,890억 원(+4.2% YoY), 영업이익 1,937억 원(+19.0%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중화권 사업이 순항 중이며, 2분기부터 하이엔드 남성복 브랜드 출시 등 신규 브랜드 확보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아쿠쉬네트 지분가치 상승분을 반영하여 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Bond Morning Brief_20260518
2026년 5월 18일 기준, 국내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4.220%로 전일 대비 13.3bp 상승했으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또한 4.595%로 10.7bp 상승했습니다. 국내 신용채 시장에서는 회사채(AA+) 3년물 금리가 4.413%로 전일 대비 9.8bp 올랐습니다. 한편, 국내 증시는 KOSPI가 6.12%, KOSDAQ이 5.14% 하락하는 등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며, 원/달러 환율은 1,500.8원으로 0.66% 상승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현대차(005380):월드모델 전쟁, 자동차가 유튜버다
메리츠증권은 현대차가 '월드모델 전쟁'의 핵심 주체로 부상하며, 자동차가 가장 효율적인 물리적 현실세계의 시퀀스 데이터 수집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현대차는 2028년부터 5년간 약 700만 대의 데이터 수집 가능 차량을 배포하고, 2029년부터 독자적인 월드모델 개발을 시작하여 지능 개발자로 올라설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8년 EPS 전망치에 지능 개발자 Peer Group 평균 PER 18.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9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현재주가 700,000원 대비 35.7%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1Q로 확인된 방향성, 본게임은 2Q26부터
타이거일렉은 1Q26 별도 기준 매출액 268억원(+57.7% YoY), 영업이익 35억원(+251.5% YoY)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전방 업황 호조와 판가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205억원(+49.4% YoY), 200억원(+176.4% YoY)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5월 12일 발표된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은 베트남 공장 증설 및 설비 고도화에 사용될 예정으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변화로 판단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12개월 적정주가는 58,000원입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라온시큐어(042510,KQ) - 1Q26 Review: 보안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 중
라온시큐어는 1분기 매출액 94억원, 영업손실 2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종속회사 연결 제외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며, 보안 솔루션 및 화이트햇 컨설팅 부문이 각각 21.2%, 20.7% 성장하여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매출 증가세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에이전틱 AI 및 양자내성암호 대응 강화, 디지털 신원인증 수요 증가가 중장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4.4배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며 향후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의견은 NR,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코윈테크(282880,KQ) - 1Q26 Review: 로봇·자동화 부문 비즈니스 강화
코윈테크는 1분기 매출액 398억원(YoY +50.8%)을 달성하며 2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보였으나, 영업손실 10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습니다. 하지만 본사 로봇·자동화 및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이 긍정적입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641억원(YoY +33.3%), 영업이익 68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로봇 중심의 사업 확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지주] 코오롱[002020/Buy] 1Q26 Review : Kolon Sport China 전망치 상향
코오롱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5,188억원(+5% YoY), 영업이익 988억원(+149% YoY)을 기록했으며, 특히 Kolon Sport China는 매출액 3,628억원(+66% YoY), 당기순이익 999억원(+101% YoY)을 기록하며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Kolon Sport China의 2026년 매출액 및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9%, 11% 상향 조정하고, 기업가치를 6.7조원으로 상향 평가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하며, Kolon TissueGene의 가치를 배제하고 Kolon Sport China 가치에 50% 할인을 적용하는 등 보수적으로 산정한 목표 NAV 1.3조원 대비 현재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지주] SK[034730/Buy] 1Q26 Review : 하이닉스와 연결된 현금흐름과 에코플랜트의 존재감
SK는 1Q26 연결 매출액 36.75조원(+18% YoY), 영업이익 3.67조원(+818% YoY)을 기록했으며, 에코플랜트와 에센코어 등 Asset Lifecycle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하이닉스 실적 성장이 SK의 브랜드로열티 매출 증가와 배당 확대로 이어지고, 에코플랜트의 원전 파이프라인 등 성장 잠재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SK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투자자산 및 에코플랜트 가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81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18)
2026년 5월 18일 기준, DRAM DDR5 16Gb는 월간 8.73%, NAND MLC 64Gb는 월간 30.83% 급등하며 메모리 시장 강세가 지속됩니다. 키옥시아는 메모리 호황으로 2분기 이익 48배 급증을 전망하며 미국 ADR 상장을 추진하고, 삼성전자 DX 부문은 원재료에 '메모리'를 기입하는 등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이슈입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매출이 65%에 육박하고 TSMC가 VIS 지분 축소를 추진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산업 변화가 관찰됩니다.

[전배승 금융] 한국금융지주(071050): 보수적 비용인식으로 26년을 대비
한국금융지주는 2026년 5월 18일 리포트에서 1분기 순이익 9,14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증권업황 호조와 자회사들의 이익 동반 급증에 힘입어 업종 최고 수준의 경상수익성 창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14% 상향한 32만원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4.4%이며, 현재 PBR 1배 수준은 절대적/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진/김소정]철강 - 한국산 철근의 미국 수출 증가 배경과 향후 전망
국내 철근 시장의 구조적 공급과잉 속에서, 한국산 철근의 대미 수출이 2025년 연간 9만톤에서 2026년 1분기 27만톤으로 급증하며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철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출 채산성 확보와 미국 수입 규제 강화에 따른 경쟁 구도 재편, 그리고 견조한 미국 내수 수요 증가에 기인합니다. 대미 수출 확대는 국내 철근업계 가동률을 2026년 1~4월 61%로 개선하고 제강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며, 2026년 한국산 대미 철근 수출은 80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철강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형권훈]영원무역(매수(유지)/110,000원(상향)) : OEM 성장, SCOTT 회복
영원무역은 1분기 매출액 8,958억 원(+10.4% YoY), 영업이익 1,204억 원(+46.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11%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OEM 부문은 신규 고객사향 매출 증가로 10% 성장했고, SCOTT 부문은 18% 성장 및 적자 폭을 크게 축소하며 2분기에는 흑자 전환이 기대됩니다. 어려운 대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력으로 성장하는 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LS(006260):병목 핵심자산과 해자를 보유한 LS전선, 이익체력 확대된 LSMnM 재평가 필요
LS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4,761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8.2% 상회했고, LS전선의 수익성 개선과 LS MnM의 이익 체력 확대가 확인되었습니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 선별 수주와 통신선 부문 흑자 전환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으며,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6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35.4%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현재 시가총액에 내재된 LS전선과 LS MnM의 합산 가치가 5.3조 원에 불과해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분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의류] 미스토홀딩스[081660/Buy] 1Q26 Review : 대기업도 줄 서게 하는 중화권 유통 역량
미스토홀딩스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 2,890억원(+4.2% YoY), 영업이익 1,937억원(+19.0%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미국 법인 구조조정 영향 제외 시 미스토 부문 매출은 성장세를 보였고, 중화권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삼성물산과 같은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이 기대됩니다. 동사는 중화권 유통 사업의 높은 수익성을 전망하며, 의류업종 최선호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합니다.

[전배승 금융] 현대해상(001450): 경상수익성 개선과 자본안정성 강화 긍정적
현대해상은 1분기 순이익 2,2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보험손익의 대폭적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습니다. 3월 말 CSM 잔액은 9.2조원으로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고, K-ICS 비율은 207%로 크게 상승하며 자본안정성이 강화되었습니다. LS증권은 경상수익성 개선과 자본안정성 강화 추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의류] 영원무역[111770/Buy] 1Q26 Review : 시장의 눈높이를 계속 뛰어넘는 실적
영원무역은 1Q26에 매출액 8,958억원(+10.4% YoY)과 영업이익 1,204억원(+13.4%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68% 성장하며 OEM 부문의 견조한 실적을 견인했으며, 중국 시장의 아웃도어 의류 시장 개화와 함께 아크테릭스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전망치 상향에 기반하여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전배승 금융] DB손해보험(005830): 보험손익 부진에도 큰 폭의 보유 CSM 증가
DB손해보험은 1분기 순이익 2,68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40% 감소했으나, 보험손익 부진에도 해지 조정 요인 축소 및 실손 위험액 가정 변경 영향으로 보유 CSM 잔액이 6,169억원 크게 증가했습니다. 향후 보험손익 개선과 견조한 보유 CSM 증가가 예상되며,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는 20만원(현재가 164,500원, 상승여력 21.6%)으로 5% 하향 조정되었으나 투자의견 Buy(유지)와 업종 Top Picks 의견을 유지합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조운날Weekly: 조선: 美 해군 2026년 조선 계획 발표
미국 해군이 5월 11일 '2026년 조선 계획'을 발표하며 차세대 함대 구축 구상인 'Golden Fleet Initiative'를 공개했습니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75척의 유인함정, 47척의 지원함, 63척의 무인함정 발주를 추진하며, 동맹국 조선소 활용을 명문화하여 한국 조선소에 직접 수주 및 모듈 공급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한미 조선업 협력이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조선업종은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K 증권 형권훈]한세실업(매수(유지)/12,000원(하향)) : 산 넘어 산
한세실업의 1분기 영업이익은 105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200억 원을 크게 하회했으며, 마트 부진 지속, 관세 및 가동률 하락, 대손상각비 증가로 이익률이 감소했습니다. 주요 바이어의 오더 부진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재료 및 운반비 부담 증가 등 녹록치 않은 사업 환경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SK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15,000원에서 13,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다만, 내년부터 증익이 예상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Quantamental] 결합 알파 모델 누적 성과(CAGR 37.4%)
DB증권의 퀀타멘탈 결합 알파 모델은 누적 성과 CAGR 37.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모델 상위 10% 포트폴리오는 2.2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KOSPI 200 동일가중지수(-3.30%)를 크게 아웃퍼폼하였습니다. 이번 주 알파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KG휴켐스 등이 선정되었으며, 에스엘, 팬오션, GS리테일 등이 신규 편입되어 반도체, 금융서비스, IT 하드웨어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여태경] - China Issue - 미·중 정상회담, 빅딜 없는 정상화된 회담
미·중 정상회담은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었으며, '빅딜' 없는 정상화된 회담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으로부터 대두, 석유, LNG 및 보잉 항공기 구매 약속을 얻었고, 중국은 대만 문제에 대한 미국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회담은 양국 관계가 디커플링보다는 공존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하며, 향후 정상회담에서도 큰 폭의 양보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외부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중국 증시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Daily Report] 2026.5.18
현재 시장은 협소한 종목 위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투자자 심리를 나타내는 I.I. Bull/Bear 비율은 2.2:1로 연초 극단적인 수치보다 낮아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P 500 구성 종목 중 53%만이 상승 추세에 있어 시장의 폭이 좁지만, 이는 2000년 3월(27%)이나 2007년 10월(43%)보다는 양호한 수준입니다. 개별 종목으로는 GOOGL이 신고가를 기록한 반면 MSFT는 상대적 저점 목록에 다시 올랐으며, 비트코인은 과매수 상태에서 하향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중요한 시험대에 직면해 있습니다.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미 국채금리와 NVIDIA 실적
글로벌 ETF 시장은 선진국 주식형 ETF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에 힘입어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시장금리 상승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5월 20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FOMC 의사록 공개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특히 엔비디아 실적은 2분기 가이던스와 Blackwell-Rubin 공급 전망이 핵심이며, 미 국채금리 상승과 FOMC 의사록에 따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반도체(SMH), 인프라(PAVE), 퀄리티(QUAL) 등 성장 모멘텀과 불확실성 방어에 초점을 맞추며, 변동성 완화를 위해 커버드콜 ETF(DIVO/QDVO) 활용을 제안합니다.

(Kyungja Lee) REITs (OVERWEIGHT): Consecutive funding successes highlight recovery [SAMSUNG]
REITs (OVERWEIGHT)는 JR Global REIT의 기업회생 절차에도 불구하고 연속적인 자금 조달 성공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용등급 A+ 이상 REIT들은 안정적인 자금 조달 비용을 유지하며, 코람코라이프인프라 REIT, NH올원 REIT 등 주요 REIT들이 순조롭게 자금 조달을 완료하며 강화된 차입 탄력성과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 자금 조달 구조를 다변화한 REIT들은 2026년부터 배당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SK REIT와 한화 REIT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삼전 파업 해결 기대에 7,500p 사수 (5월 18일)
KOSPI는 삼성전자 파업 해결 기대감에 힘입어 0.3% 상승한 7,516.04p로 마감하며 7,500p를 사수했으나, KOSDAQ은 1.7% 하락했습니다. 장 초반 대형주 투매로 하락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며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어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방산 및 보험 업종이 시장을 지지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채권 금리 상승 등 매크로 부담은 차익실현의 명분으로 작용했습니다. 5월 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향후 시장의 주요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J(001040.KS/매수) : 예상보다 밋밋했지만 2분기 이후를 기대
CJ는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11.5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3.2% 감소한 4,60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CJ제일제당 바이오 부문 수익성 부진, CJENM의 어닝쇼크, 올리브영 및 푸드빌의 해외 진출 초기 투자비용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올리브영의 2분기 이후 높은 성장세와 미국 LA 점포 오픈 및 세포라 입점 등 글로벌 진출 성과 가시화가 기대되며,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자사주 소각 이슈와 맞물려 지배구조 개편 시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0,000원을 유지합니다.

건설(Overweight) : 건설(Overweight): 스토리로 가는 주식, 분기별 이벤트에 주목하자
건설 섹터는 스토리에 따라 주가가 형성되므로, 분기별 이벤트에 주목하는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2분기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 속 개별 이벤트에 주목하며, 삼성물산(BUY, 목표주가 600,000원)과 아이에스동서(BUY, 목표주가 50,000원)를 추천합니다. 3분기에는 재건 및 원전 테마가, 4분기에는 부동산 경기 회복과 저렴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주택 및 인테리어 섹터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물산은 2분기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유진/한병화]후성 - 실적 성장 본격화 확인, 2분기부터 더 좋아져
후성은 1분기 연결 매출액 1,415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은 예상치를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부합했습니다. 국내 반도체 가스 판가 인상 효과와 배터리 소재 적자 감소가 주효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480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LiPF6 공장 가동률 상승과 중국 WF6 반도체 가스 사업부의 흑자전환 가능성으로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반도체와 배터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DI동일 - 미국 BESS용 수요 증가로 알루미늄박 가동률 상승
DI동일은 1분기 매출액 1,698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미국 BESS용 코팅 알루미늄박 수요 증가에 힘입어 알루미늄박 가동률이 72%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연내 자체 코팅 라인 가동으로 수율 개선 및 이익률 상승이 기대됩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744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 대비 93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PBR 1.1배로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상아프론테크 - 2분기부터 이익 증가세 본격화
상아프론테크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8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8% 증가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는 미국향 캡아세이 매출 재개와 수전해용 멤브레인 등 특수 소재 물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561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각각 25%, 8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터리 캡아세이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특수 소재 사업이 수익성을 확보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신흥에스이씨 - 미국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로 턴어라운드
신흥에스이씨는 1분기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증가와 미국 공장 매출에 힘입어 매출액 1,237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낮았던 영업이익률은 2분기부터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미국 BESS 및 데이터센터용 BBU 시장의 고성장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시장 개화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 5,201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진/한병화]상신이디피 - BESS향 수요 확대로 각형 제조업체 몸 값 높아져
상신이디피는 미국 BESS향 각형 캔 매출 증가로 턴어라운드를 시작했으며, 2026년 매출액 3,202억원, 영업이익 23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각형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 수가 제한적이어서 고객사 확대 가능성이 높고, 유럽 공장 매출도 바닥을 확인하여 이익 개선세가 예상됩니다. BESS 및 46파이 배터리 수요 증가로 인한 기술 난이도 상승과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합니다.

[유진/한병화]ESG/그린산업 - 화려한 배터리 테마주 장세 시작
K-배터리 관련주들의 실적은 2026년까지 제한적이나, 2027년부터 미국 전기차 시장 회복과 BESS 증설 효과로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예상됩니다. 글로벌 BESS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23% 성장하며 K배터리 핵심 동력이며, LFP, 소디움, 전고체 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이 기회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은 2026년 부진 후 2027년부터 성장 재개, 유럽 시장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ESG/그린산업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Battery Weekly(Overweight) : 미중 회담과 한국 배터리
미중 정삼회담 기간 동안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주가 하락은 지난 8년간 반복된 패턴이나, 이번 회담에서 '중국의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 허용'은 의제화되지 않아 한국 배터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타격은 제한적입니다. 배터리 산업은 ESS의 가파른 성장과 제한적인 EV 추정치 하향 조정 덕분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에 흑자 전환이, 삼성SDI는 하반기에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EV 부진 속에서도 ESS 수혜주에 대한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대형주 위주의 셀 메이커 매수를 권고합니다.

에스엘(005850.KS/매수): 잘 나가는 램프, 기대되는 로봇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1분기 실적 호조와 멕시코/인도 공장 가동률 상승, 전장 부품 증가 및 2026년 말 독일 프리미엄 OE향 대규모 램프 공급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8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39조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1,43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4%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과 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등에 로봇 부품을 소규모로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신규 모델에 대한 수주 참여를 통해 로봇 부품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다올 선박: 신조선가지수 2주만에 또 상승, LNG선 7척 수주 등 수주 강세
신조선가지수가 2주 만에 185P로 다시 상승하며 조선업황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한국 조선사들은 척당 250~254백만달러 수준의 LNG선 7척을 포함해 VLGC 2척, 컨테이너선 6척, VLCC 4척 등 다양한 선종에서 강한 수주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 도달과 Fearnleys의 하반기 대규모 LNG선 발주 전망 등 LNG선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현대식 선박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최근 조선업종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나, 신조선가 상승과 견조한 수주 환경을 고려할 때 이러한 흐름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클래리티 액트 마크업 통과, 하반기 기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5월 14일 클래리티 액트 마크업을 초당적 합의로 통과시키며 하반기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정책적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단기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진전에 따른 시장 신뢰 회복과 온체인 트랜잭션 증가가 예상됩니다. 서클은 Arc 백서 공개 및 AI 인프라를 발표했고, 국내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 지분 6.55%를 인수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구체화 기대감을 높였으므로,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과 단기 과대 낙폭 시 비중 확대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세아제강 (306200.KS/매수): 2H25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중!
세아제강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486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및 캐나다 LNG 프로젝트 관련 매출 인식과 수출 마진 개선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도 국내 강관 가격 인상과 환율 상승 효과로 220억원의 양호한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2026년 신규 프로젝트 매출 인식과 중동 파이프라인 수주 기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합니다.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5.18): 주요 철강사들 추가 가격 인상 발표
주요 철강사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중국 내 철강 주문 확대에 힘입어 6월에도 열연강판 가격을 추가 인상하고 있습니다. 중국 바오스틸은 6월 열연 가격을 톤당 100위안(약 14.7달러) 인상했으며, 대만 CSC도 톤당 1,200TWD 인상을 발표하며 6개월 연속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전가하고 견조한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철강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금속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한승한]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미 해군이 국내 조선 역량 부족을 인정하고 동맹국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함에 따라, 한국 조선소들이 전투함 선체블록 및 보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조선업계에 M.A.S.G.A 모멘텀을 가져와 멀티플 확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특히 HD 현대중공업과 HD 현대마린솔루션을 Top picks로 제시하며, 최근 주요 조선사들은 LNGC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조선가지수는 184.64pt를 기록했습니다.

SK(034730.KS/매수) :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수혜
SK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SK스퀘어 지분가치 상승과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목표주가를 5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7% 증가한 36.8조원, 영업이익은 817.5% 증가한 3.7조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와 SK에코플랜트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COE(12.7%)를 상회하는 ROE(올해 컨센서스 15%) 달성으로 기업가치 제고 및 NAV 할인율 축소를 목표합니다.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한국 태양광, 매수 기회
최근 미중 정상회담은 상업적 '스몰딜'에 불과하며, 중국 태양광 규제 완화 우려는 과도합니다. 미국 OBBBA 법안의 핵심 규정 변경은 어려우며, 데이터센터의 미국 유턴 등으로 태양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화솔루션(-15%), OCI홀딩스(-20%) 등 한국 태양광 업체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되며, Top Picks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입니다.

[HANA US Weekly] 트럼프는 AI를 밀어줄 수 밖에 없습니다
AI는 미국 제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며, 특히 반도체, 컴퓨터, 통신장비 등 첨단 기술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4월 미국 산업생산은 AI 관련 첨단 기술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전월 대비 0.7% 증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와 채권 금리 상승에도 AI 인프라 사이클은 강세를 유지하며, 미국 정부는 AI를 제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지속 육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가오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수페타시스 (007660.KS/매수): 하반기 믹스개선 본격화
이수페타시스(007660)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403억원, 영업이익은 672억원을 기록했으며, 후난법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 5,812억원, 영업이익은 3,262억원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다중적층 MLB 매출 비중 확대와 VIPPO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시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다중적층 MLB 및 HDI 제품 수요가 견조하여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제약/바이오(Overweight):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시즌, Top pick을 모아보자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스피 대비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하반기에는 금리 환경 및 전망 시즌을 고려할 때 대형주 중심의 회복이 기대됩니다. 5~6월 학회 시즌과 7월 AAIC, 9월 WCLC 등 주요 학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특허 무효 심결에서 승소하며 불확실성을 해소했습니다. 5월 Top Pick으로 코스피에서는 한미약품(목표주가 640,000원), 코스닥에서는 디앤디파마텍과 알테오젠(목표주가 580,000원)을 추천합니다. 이들 기업은 MASH 임상 데이터 발표, 특허 분쟁 해소, 기술이전 등 하반기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매크로 하락은? 기회다
반도체 및 소부장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5월 10일 기준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DRAM은 678%, NAND는 311%, SSD는 485% 급증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0.7%, SK하이닉스는 7.9% 상승하며 시장을 상회했으며, 테스는 호실적과 수주잔고 증가로 27.1%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 AI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강세가 재확인되고 가이던스 상향이 기대되어 전반적인 반도체 센티먼트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미국 AI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스코, 알리바바, 어플라이드머리티얼즈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상향된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글로벌적으로 통신장비, 반도체 장비, 에너지 섹터의 이익 상향이 두드러지며, 유틸리티 및 소비재는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국내 코스피 2Q26F 영업이익은 210조 원으로 전망되며,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이 상향을 주도합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5/20)와 Q2 가이던스가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부T&D(006730.KS, BUY, TP 21,000원): 호실적에 더해 나진상가 건축 허가도 획득
서부T&D는 호실적과 나진상가 건축 허가 획득으로 개발 이익 가시화가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7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2분기에는 한일령 수혜 등으로 영업이익 190억원이 전망됩니다. 특히 나진상가 복합개발사업 건축 허가로 5,000억원 이상의 분양 매출이 기대되며, 신정동 부지 개발까지 합산 시 총 5,000억원 내외의 개발 이익이 예상됩니다.

하나마이크론(067310):기업가치 제고, 순항 중
하나마이크론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1,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베트남 법인의 단가 구조 개선과 브라질 법인의 수익성 호조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20억원(+514% YoY)을 기록하며 OPM 14.2%를 달성하여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하반기 베트남 증설과 브라질 양산으로 외형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2026년 매출액은 2조 1,589억원, 영업이익은 3,143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1,761원에 글로벌 OSAT 피어 평균 PER 34.5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 증설 규모 또 수정(positive). 주가 소외=매수 기회
이수페타시스는 1분기 매출액 3,403억원, 영업이익 67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다중적층 CAPA가 1H27 13K, 1H28 15K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 및 2028년 별도 매출액은 각각 1.84조원, 2.05조원으로 전망됩니다. 증설 규모 상향과 고수익 제품 위주의 수주 가능성을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한솔제지(213500,KS) - 1Q26 Review: 2분기 실적 회복, 수익성 개선 기대
한솔제지는 1분기 매출액 5,598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으나, 미국 관세 대응 가격 인상과 환율 효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5,949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을 기록하며 가격 인상, 수요 증가, 관세 인하 효과로 실적 회복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과 실적 회복 기대감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며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웹케시(053580,KQ) - 1Q26 Review: 금융 AI Agent 사업화 추진 본격화.
웹케시의 1Q26 매출액은 178억원,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25.6% 감소하며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공공/금융기관 프로젝트 지연에 기인하지만, 기존 자금관리 시스템의 AI Agent 전환과 금융권 AI Agent 사업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Q26에는 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12.7% 성장하며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8.6배로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원을 유지합니다.

은행(Overweight):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화 예상
지난주 은행주는 미국 4월 CPI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금리가 급등하며 KOSPI 대비 4.1% 하락했습니다. 하나금융의 두나무 지분 인수는 단기적 CET1 비율 하락 우려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략으로 평가되며, 2분기 은행 NIM은 1분기 대비 3~4b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리 상승이 타 업종 대비 은행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적어 그동안의 소외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KB금융(매수/목표주가 200,000원)과 하나금융(매수/목표주가 157,000원)을 선호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Europe Just Sent a MASSIVE Warning to the World ↗ 영상
  • 유럽 경제의 선행적 약세: 2026년 유럽의 경제 심리 및 고용 지표는 에너지 충격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2008년, 2011년과 같은 과거 침체기 수준으로 하락하여 광범위한 경기 둔화를 시사합니다.
  • 에너지 수요 붕괴 예측: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6년 세계 석유 수요 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하며, 심지어 수요 위축을 예측했습니다. 이는 2009년과 2020년에 목격된 심각한 경기 침체기에만 나타나던 수요 파괴 현상을 나타냅니다.
  • 중앙은행의 딜레마와 시장 괴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결정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매파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Euribor 선물 시장은 경제 약세를 반영하여 이미 2026년 중반부터 급격한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면 경기 침체를 심화시키고, 금리 인하를 할 경우 통화 정책의 실효성이 부족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들은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장이 반영하는 경기 침체 리스크와 충돌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과 동반되는 디플레이션 압력에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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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이란 긴장 및 유가: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미국-이스라엘 분쟁 해결과 연계하며, 미국은 이란산 석유 수출 금수 조치를 취해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51로 상승했습니다.
  • 중국 무역 및 제재: 중국은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에 합의하여 양국 간 무역 증진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란산 원유를 구매하는 중국 석유 기업에 대한 제재 해제를 고려 중입니다(베이징, 5월 15일).
  • 미 상원 거래 금지: 미국 상원은 의원과 직원의 예측 시장(예: PolyMarket 및 Kalsi) 거래를 만장일치로 금지하여, 입법 정보에 대한 내부자 거래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려 했습니다.
  • 롱아일랜드 철도 파업: 롱아일랜드 철도(LIRR) 직원 약 3,500명이 임금 문제로 파업 중이며, 이는 30만 명의 통근자들에게 심각한 혼란을 야기하지만, 뉴욕 주지사는 협상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와 무역 정책 변화가 글로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국내외 정책 및 노동 시장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Thoughtful MoneyAI CapEx Risk: There’s Nowhere Left To Hide | Cameron Dawson ↗ 영상
  • 반도체 지수 비중 급증: 10년 전 S&P 500 내 반도체 지수 비중이 2%였던 반면, 현재는 18%로 IT 버블 정점 시점의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AI CapEx 트렌드의 광범위한 침투: AI CapEx는 산업재(다우존스 지수 내 캐터필러 11% 비중), 신흥국(SK 하이닉스, 삼성, TSMC가 신흥국 지수의 27% 차지), 가치주(가치주 지수 내 구글, 마이크론이 상위 비중), 미드캡(샌디스크가 200억 달러 상한 미드캡 지수 내 2,400억 달러 시가총액) 등 광범위한 지수와 섹터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분산 투자의 어려움: 과거 IT 버블 붕괴 시 신흥국, 가치주, 소형주, 중형주 등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있었던 것과 달리, AI CapEx 트렌드가 이러한 지수들까지 침투하여 투자자들이 위험으로부터 다각화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졌습니다.

→ 현재 시장은 AI CapEx 트렌드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보여주며, 이는 AI 투자 수요 둔화 시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숨겨진 위험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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