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18일 (월)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35.9%하락Night -0.62NDX -1.54BTC -2.45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전 금융시장 요약

증시미국 증시는 금리 급등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S&P500이 1.24%, 나스닥이 1.54% 하락했으며, K200 야간선물은 0.62% 내렸습니다. 5/15 종가 이후 S&P 선물은 약 -0.22%, 나스닥 선물은 약 -0.27% 움직이며 종합적으로 코스피는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NDF 달러/원 1개월물은 1,496.79원으로 전일 대비 3.73원 하락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0%까지 상승하며 약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7틱, 10년물 -22틱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글로벌 채권 동반 약세 속 신흥국 자본 통제 조짐—달러 경색의 전조

미국 30년물 금리가 5.1%를 돌파하고 10년물이 4.6%에 육박하는 가운데, 인도 정부가 금·은 수입에 관세 인상 및 할당량 제한을 시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유튜브 채널(Eurodollar University)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는 유가 급등에 따른 무역적자 확대와 루피 약세가 외환보유액 고갈로 이어지면서, 신흥국들이 달러 유출을 막기 위한 극단적 조치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금리 상승과 에너지 충격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서 신흥국 통화 및 자산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대될 수 있어, EM 익스포저가 있는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점검이 필요합니다.

금리 경로

Fed 내 비둘기파 약화와 인플레 경계—연내 금리 인하 기대 후퇴

Fed 이사 Stephen Miran의 사임으로 FOMC 내 금리 인하 지지 세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Williams 총재는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이 없다"고, Collins 총재는 "추가 긴축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발언했습니다. 동시에 WTI 유가가 105달러를 돌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되고, 국내 증권사 리포트들도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후퇴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의 커브 스티프닝 전망과 함께 듀레이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졌으며, 단기 구간 선호 또는 변동금리 자산으로의 재배치를 고려할 시점이라는 분석입니다.

섹터 로테이션

AI 반도체 '구조적 성장론' 확산—메모리 밸류에이션 패러다임 전환 논의

JP모건과 노무라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를 대폭 상향(노무라: 삼성 59만 원, SK 400만 원)하며,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로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PBR에서 PER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ETF에 지난주 1.8조 원의 자금이 유입되어 올해 2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2분기 저전력 D램 계약가격도 70~83% 상승이 예상된다고 텔레그램에서 전해졌습니다. 다만 금리 급등과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권고된다는 의견입니다.

지정학

미중 정상회담 '빈손' 종료—대만·반도체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이 종료되었으나 대만 무기 판매, 첨단 기술 협력 등 핵심 의제에서 구체적 합의 없이 마무리되었다고 다수의 외신(CNBC, BBC, Bloomberg)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 카드"로 언급하고, 중국은 자국 AI 칩 자립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긴장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대만이 전 세계 첨단 칩 생산의 90%를 담당하는 상황에서, 관련 공급망 의존도가 높은 기술 섹터의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스크 경고

에너지 쇼크와 정책 실수 리스크의 동시 부각

Wolfe Research는 이란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 실수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유튜브 채널(Eurodollar University)에서는 EIA와 IEA가 2026년 세계 석유 수요 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하며 수요 파괴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이란 전쟁 여파로 기업들이 투자와 채용을 중단하고 있으며, 4월 구인 건수가 7.7% 감소했다는 설문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과 실물경제 둔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스태그플레이션적 환경에서, 방어주·필수소비재 등 경기 둔화 내성이 높은 섹터로의 분산이 유효하다는 분석입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493.18-488.23 (-6.12%)
KOSDAQ1,129.82-61.27 (-5.14%)
S&P5007,408.50-92.74 (-1.24%)
NASDAQ26,225.14-410.08 (-1.54%)
DOW49,526.17-537.29 (-1.07%)
NIKKEI61,409.29-1,244.76 (-1.99%)
HANGSENG25,962.73-426.31 (-1.62%)
SHANGHAI4,135.39-42.53 (-1.02%)
VIX (공포지수)18.43+1.17 (+6.78%)
달러 인덱스99.29+0.02 (+0.02%)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지표
K200 야간선물1,165.40 (-0.62%)
1개월 NDF 환율1,496.79원 (-3.73원)
국채선물 3년▼ 7틱 (103.06)
국채선물 10년▼ 22틱 (105.93)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540.07-111.90 (-2.41%)
($/oz)$76.00-7.42 (-8.89%)
구리 ($/lb)$6.30+0.05 (+0.72%)
WTI ($/bbl)$102.41-3.01 (-2.86%)
브렌트유 ($/bbl)$110.51+1.25 (+1.14%)
천연가스 ($/MMBtu)$3.00+0.04 (+1.25%)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77,942-189.82 (-0.24%)
이더리움 (ETH)$2,177-2.96 (-0.14%)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497.93+0.05 (+0.00%)
EUR/USD1.16-0.00 (-0.04%)
USD/JPY158.70-0.08 (-0.05%)
GBP/USD1.33-0.01 (-0.57%)
USD/CNY6.81+0.02 (+0.36%)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66%+0.112%p
국고채 10년4.217%+0.132%p
국고채 30년4.131%+0.129%p
회사채 AA-(무보증 3년)4.391%+0.107%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189%+0.106%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075%+0.045%p
10년물4.596%+0.107%p
30년물5.120%+0.088%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14%+0.014%p
10년물2.705%+0.070%p
30년물4.004%+0.097%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8.6%
1.4%
동결
Jul 29, 2026
17.2%
81.6%
1.2%
동결
Sep 16, 2026
32.2%
66.8%
1.0%
동결
Oct 28, 2026
50.2%
49.1%
0.7%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5-14 기준)
투자자예탁금
133.51 조원
-3.61조 (-2.63%)
신용융자잔고
36.47 조원
+0.40조 (+1.10%)
대차거래잔고
182.43 조원
+3.45조 (+1.93%)
CMA잔고
113.80 조원
+6.59조 (+6.15%)
주식형 펀드 순설정
+12,573 억원
전일 flow 대비 +5,932억원

출처: KOFIA freesis (94영업일 추세, 최신: 2026-05-14)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7.23조
외국인-5.60조
기관-1.73조
금융투자-0.93조
보험-278억
투신-0.68조
연기금-949억
기타법인+0.11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14조
외국인+0.41조
기관-0.17조
금융투자-240억
보험-17억
투신-978억
연기금-273억
기타법인-959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에너지
XLE
+2.36%
금융
XLF
-0.37%
필수소비재
XLP
-0.40%
커뮤니케이션
XLC
-0.88%
헬스케어
XLV
-1.04%
부동산
XLRE
-1.55%
산업재
XLI
-1.78%
임의소비재
XLY
-1.80%
기술
XLK
-1.81%
유틸리티
XLU
-2.29%
소재
XLB
-2.65%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13종목 · 52주 신저: 32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APLCRWDDDOGFFIVFTNTPANW (6)FIS (1)
금융AIZ (1)
에너지TRGPWMB (2)
헬스케어BSXDHRTECHZTS (4)
산업재JBHT (1)ALLEAOSBLDREFXIROTISPNRPOOLVLTOXYL (10)
필수소비재PM (1)CAGGISHRL (3)
임의소비재EBAY (1)AVYDPZGPCHDLENLULUNCLHNVR (8)
유틸리티NRGPEGVST (3)
소재ECLSHW (2)
부동산VTR (1)
커뮤니케이션CHTR (1)

어닝콜 사전 요약 (영업일 2일 이내) — Gemini 2.5 Flash 요약

영업일 2일 이내 게시: 1건 (전체 캐시 1건)

AMAT Applied Materials Q2 2026 2026-05-1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Q2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기록적인 2분기 실적: 매출 79.1억 달러(+11% YoY), 비GAAP EPS 2.86달러(+20% YoY) 기록. 비GAAP 매출총이익률 50%(+80bp YoY) 달성.

강력한 수요 및 장기 가시성: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로 반도체 장비 사업 2026년 30% 이상 성장 전망. 고객사 8분기 예측 제공으로 2027년 이후까지 성장 지속 가능성.

핵심 시장 리더십 강화: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강력한 시장 지위 유지. 첨단 패키징 매출 2026년 50% 이상 성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확대: 비GAAP 매출총이익률 50% 달성, 반도체 시스템 부문 54.8% 기록. 신제품 출시 및 가치 기반 가격 책정으로 마진 개선 지속.

서비스 사업 성장 가속화: Applied Global Services 매출 16.7억 달러(+17% YoY) 기록. 장기적으로 연간 10% 중반대 성장률 전망, 올해는 더 높은 성장 기대.

부정 요인:

공급망 제약: 반도체 장비 사업의 강력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전반의 대응 속도에 시간 소요.

ICAPS 사업 성장 둔화: ICAPS 사업은 전년 대비 보합 또는 소폭 증가 전망. 기존 설치된 생산 능력 소화 기간 필요.

종합 평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기록적인 매출과 이익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첨단 패키징 등 핵심 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과 기술 혁신으로 시장 지위 강화.

장기적인 수요 가시성 확보와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다만, 공급망 제약과 일부 사업 부문의 성장 둔화는 지속적인 관리 필요.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6.37+1.23 (+8.12%)
VIX18.43+1.17 (+6.78%)
VIX 3M21.36+0.51 (+2.45%)
VIX 6M23.25+0.27 (+1.17%)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93)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43.93%
-2.59pt
S5FI
한국 CDS 5Y (USD)
24.40
bps
Baltic Dry Index
3,151
보합
-44 (-1.38%)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3
Greed
-3 전일대비
전주 66
NAAIM Exposure
77.3
강세
-19.3 전주대비
May 13,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13)
▲ Bull 39.3% (+1.0)▼ Bear 36.6% (+3.6)
스프레드 +2.7%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18
Call 거래량665,736
Put 거래량701,523
P/C Volume Ratio1.054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21(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5-26(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5-28(목)21:30Core PCE월간
2026-05-28(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5-28(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2026-06-01(월)23:00ISM 제조업 PM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기타 날짜 보기 (4일, 9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12 (화)
근원 CPI0.4%0.3%0.2% (04-10)+0.1%p ▲
CPI 전월비0.6%0.6%0.9% (04-10)부합
CPI 전년비3.8%3.7%3.3% (04-10)+0.1%p ▲
10Y 국채 입찰4.468%-4.282% (04-08)B/C 2.40x ↗결과
05/13 (수)
PPI 전월비1.4%0.5%0.7% (04-14)+0.9%p ▲
30Y 국채 입찰5.05%-4.876% (04-09)B/C 2.30x ↗결과
05/14 (목)
신규실업수당211.0K205.0K199.0K (05-07)+6.0K ▲
소매판매0.5%0.5%1.6% (04-21)부합
05/21 (목)
신규실업수당-210.0K211.0K (05-14)-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11 ~ 2026-05-25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 시가총액이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6000조 원을 돌파하며 수도권 주택 시가총액을 넘어섰습니다. 은행 예금에서 증시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코스피 8000 시대를 맞아 투자 심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삼성전자 총파업 가능성과 변동성 확대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에는 온기가 전해지지 않고 있어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오늘 2차 사후조정회의를 열어 성과급 문제 접점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노조 측이 영업이익 15%를 요구하는 가운데 완제품부문 직원들이 초기업노조 교섭중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 증권가에서 400만 원 목표가 전망이 나오는 등 HBM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삼성전자 48만 원, SK하이닉스 300만 원으로 목표가를 상향하며 메모리주의 구조적 성장 진입을 전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98원대로 올라서며 1,500원 재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환율이 70원가량 출렁이는 등 외국인 자금 이탈과 강달러에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과 카카오뱅크에 이어 국민은행도 예·적금 금리를 올립니다. 반면 카드 현금서비스 이용량은 간편결제 확산으로 2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4월 주택담보대출이 5.5조 원 증가하며 규제에도 영끌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유가 2차 지원금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되며 소득 하위 70%인 3,600만 명이 최대 2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을 앞두고 있으나, 금리 인하를 둘러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내 '가족 싸움'에 직면할 전망입니다.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가 사임하며 금리 인하 옹호 세력이 약해졌고, 인플레이션 급등과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완화 기조 전환이 어려워졌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4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6%로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도매 물가 상승 압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강한 경제 지표와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면서 달러지수가 2.5주 최고치까지 상승했습니다.

지정학·전쟁

이란 전쟁 악화로 영국 기업들이 투자와 채용을 중단하고 있으며, 4월 공석이 전월 대비 7.7% 감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시계가 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유가와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유가 상승이 글로벌 채권 매도세를 심화시키며 일본에서 미국까지 차입 비용이 수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습니다. 울프 리서치는 이란 분쟁발 유가 상승이 주요 중앙은행의 정책 실수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했습니다.

미·중 관계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이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되었으나 구체적 무역 돌파구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중국은 향후 3년간 미국 농산물 170억 달러 구매와 일부 품목 관세 인하에 합의했으며, 대만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각되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버크셔 해서웨이가 델타항공 지분 26억 달러를 매입하며 항공업 투자에 복귀했고, 빌 애크먼은 AI와 클라우드 성장에 베팅해 마이크로소프트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AI 관련 주식이 올해 S&P 500 상승분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랠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영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고 파운드화가 하락했으며, 버넘 주도 정부의 차입 확대 우려가 시장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확산되면서 전쟁발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긴축 장기화를 강제할 것이라는 투자자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술·AI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가 'AI 구축의 최대 병목' 수혜로 사상 최단 기간에 100억 달러 자산을 돌파했습니다. HALO(AI가 대체할 수 없는 분야) 종목 투자가 새로운 테마로 부상하며 관련 ETF가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 인도네시아 노부은행과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클리어링이 신규 편입되며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해외사업 실적 개선의 핵심축으로 부상했습니다.
    ↗ 원문
  2. 보험사 1분기 순익 줄어도 건전성 개선·미래 곳간 더 두둑 — 한화생명 보유 CSM이 8조9209억원으로 미래 실현이익 기반이 확대되는 등 대형 보험사들의 건전성과 미래 이익 지표가 개선되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 — 삼성생명이 1분기 순이익 1조원을 상회했으나, 이번 실적의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 지분 관련 투자손익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원문
  2. 반도체 랠리 수혜 나도 있다…삼성전자 지분가치만 73조원, 기대감 커진...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 삼성생명의 배당이익 및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손보 빅5 실적 희비… 車보험 부진 속 삼성·현대 '선방' — 자동차보험 적자에도 불구하고 삼성화재는 보험손익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순이익을 성장시키며 선방했습니다.
    ↗ 원문
  2. 삼성화재, 車 5부제 할인특약 출시 추진 — 삼성화재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맞춰 차량 5부제 연계 자동차보험 할인특약을 이달 말 출시할 예정입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보험·투자손익 나란히 증가…교보생명, 올 1분기 순익 전년比 4.7%↑ — 교보생명이 1분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동반 증가하며 별도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했습니다.
    ↗ 원문
  2. 교보생명, 1분기 순익 4587억원…보험·투자손익 성장 —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로 신계약 CSM이 61.6% 증가하며 본업과 투자 양 부문에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 원문

[공통]

  1. 7월부터 GA 설계사도 '1200%룰'…부당승환 우려 — 금융위원회가 7월부터 GA에도 판매수수료 분급 체계를 적용함에 따라 부당승환 리스크와 내부통제가 주요 과제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 원문
  2. 車보험 수익 악화에 시름 깊어진다…5대 손보사, 1분기 순익 전년比 12.6% 급감 —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5대 손보사 합산 순익이 1조73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감소했습니다.
    ↗ 원문
  3. "도수치료보험의 종말?"…5세대 출시로 '실손의 공식' 바뀔까 — 5세대 실손보험 출시로 기존 1~4세대 가입자의 전환이 가능해지며 실손보험 시장 구조 변화가 예상됩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AI 반도체 구조적 성장론 확산 속 금리 급등·지정학 리스크가 투자심리 압박

글로벌 메모리 업황에 대한 낙관론이 한층 강화되고 있으나,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과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이 단기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전일 뉴욕 증시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한때 4.6%까지 치솟으며 거의 1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07%, S&P500은 1.24%, 나스닥은 1.54% 밀렸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아 엔비디아가 4.42%, AMD가 5.69%, 마이크론이 6.62% 급락했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영국 길트채 급등 여파가 미국 장기물 금리를 끌어올렸으며, 30년물 금리는 5.1%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장중 1,498원 수준까지 상승하며 약 한 달래 고점을 찍었습니다.

메모리 업종에 대한 구조적 재평가 논의는 오히려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00만 원, 삼성전자를 48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장기공급계약(LTA)이 메모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를 경기순환형에서 구조적 성장형으로 전환시키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노무라 역시 AI 추론 열풍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견인하고 있다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TSMC를 참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2분기 저전력 D램 계약가격은 LPDDR5X 기준 78~83%, LPDDR4X는 70~75% 상승이 예상되며, 국내 반도체 ETF에는 지난주 1.8조 원의 자금이 유입되어 올해 2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단기 구간 하락, 장기 구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점쳐지며 커브 스티프닝 전망이 우세합니다. 국내 기준금리 3.25% 가정 하의 상단 금리도 이미 돌파된 상황으로, 장기 국고채가 크레딧 대비 가격·캐리 양면에서 유리하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금주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4월 FOMC 의사록이 시장 방향성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변동성과 미국 금리 동향, 그리고 삼성전자 노사 갈등 추이가 단기 변수로 남아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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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Michael S. Barr 이사 (2026-05-14)

• 연준 대차대조표 규모는 금융시장 내 연준 영향력을 측정하는 적절한 지표가 아닙니다.

•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 유동성 규제를 완화하자는 제안은 금융안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지급준비금 공급은 은행 건전성, 결제시스템 효율성, 경제 안정성에 필수적이며 연준에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현행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제는 효율적이며, 희소 지급준비금 체제로의 복귀는 오히려 연준 개입을 늘릴 수 있습니다.

John C.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14)

• 관세 영향은 경제 전반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으며, 고용시장은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닙니다.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랍지 않으며,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해 있어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 생산성 개선은 AI 발전에 기인하며 계속 개선될 전망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13)

•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으며, 2% 물가 목표 달성이 필수이고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

• 고용시장은 정체 상태이며 활기가 줄어들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는 수 개월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Susan M.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2026-05-13)

• 관세와 에너지 등 공급 충격에도 경제활동은 견조하며,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5년 이상 목표를 상회했으며,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 현재의 다소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당분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또 다른 공급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할 여유가 줄었습니다.

• 물가 상승 위험이 특히 우려되며, 인플레이션의 2% 목표 복귀를 위해 일부 긴축이 필요한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환경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실망감과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가 겹치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LS증권).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면서 국제유가(WTI)가 105달러를 돌파했고,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에 육박하는 등 금융시장의 부담이 가중되었습니다(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미국 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 및 각국의 보복 조치 등 복잡한 무역 정책도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다올투자증권),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는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를 지지하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크게 후퇴시키고 있습니다(LS증권).

채권 및 금리 동향

글로벌 매크로 불안은 채권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지난주 국내외 국채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77%, 10년물은 4.22%까지 치솟아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경신했습니다(키움증권). 미국 10년물 금리가 시장의 핵심 변곡점으로 여겨지는 4.5%를 넘어서면서 시장 전반의 불안을 촉발했으며, 이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과 기간 프리미엄의 재가격화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금리 상승은 회사채, 은행채 등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지며 신용 위험에 대한 경계감도 높이고 있습니다(메리츠증권).

국내 증시 및 업종별 동향

지난 5월 15일,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경험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으나,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5.6조 원)가 출회되며 6.12% 폭락한 7,493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KB증권, 신한투자증권). 특히 반도체 업종이 8.2%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삼성전자는 노조 파업 우려까지 더해지며 약세를 보였습니다(KB증권, 신한투자증권). 이번 주 코스피는 7,150~7,700pt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며, 주 초반 기술적 반등 시도가 있겠으나 시장의 관심은 21일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에 집중될 전망입니다(키움증권).

투자 시사점

변동성 장세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적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은행, 보험 업종과 함께 수출 모멘텀이 견고한 필수소비재, 우량 중소형 지주사 등이 대안으로 꼽히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핵심 반도체주는 주가 하락 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권고됩니다(LS증권). 한편,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투자 패러다임이 환경·사회 중심에서 안보·회복탄력성으로 이동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위산업이 사회 안전망으로 재평가받고, 에너지 전환, 우주항공 등 안보 관련 기술 분야의 투자 매력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AI 인프라(플랫폼, 반도체, 전력) 중심으로 유동성과 실적이 집중되며 코스피가 10,000p 시대로 진입할 것이라는 장기 전망도 제기됩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62건)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한스바이오메드(042520) - 노이즈는 기회 판단
한스바이오메드는 2026년 1분기(28기 2분기) 매출액 345억원(YoY +43%, QoQ +14%), 영업이익 44억원(YoY +151%, QoQ +11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셀르디엠을 포함한 피부이식 매출 호조와 중국 종합병원향 뼈이식 매출 성장에 기인합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400억원,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휴젤 파트너십을 통한 셀르디엠 매출 확대와 바운스 판매 개시가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인터로조(119610) - 이익 개선은 보였다. 그 다음은 FDA
인터로조는 1분기 매출액 307억원(YoY +33%), 영업이익 62억원(YoY +185%)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외 매출 호조와 실리콘 제품 믹스 개선 및 수율 향상에 따른 GPM 42.0% 달성 덕분입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386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이 전망되며, 1H26E FDA 허가 목표와 D2C 플랫폼 전환, 글로벌 메이저 4사와의 OEM 협업 논의 개시가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예상 PER 9.2배로 이익 성장률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Weekly Data
2026년 5월 15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 상승했으며, 서울은 0.2% 상승하여 집값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세가격 또한 전국 0.1%, 서울 0.3% 상승하며 서울 전셋값은 10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면 건설업종은 코스피 건설업이 전주 대비 9.4%, 코스닥 건설업이 15.2% 하락하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주택자 급매가 사라지고 강남구 집값 상승 전환이 나타나는 등 시장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건설/건자재 위클리
2026년 5월 18일 기준 국내 건설 및 건자재 업종은 단기적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입니다. 삼성물산은 1개월간 -13.9%, 현대건설은 -13.9%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국내 건설사들의 2026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2026년 4월까지 국내 건설사의 해외 누적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2% 감소한 29.22억 달러를 기록하며 부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업종은 KOSPI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하는 흐름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오리온홀딩스(001800) - 1Q26 Review: 오리온 실적 호조에 왕사남 서프까지
오리온홀딩스는 1Q26 연결 매출액 1조 86억 원(YoY +24.1%), 영업이익 1,729억 원(YoY +48.5%)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오리온의 DPS 상향에 따른 배당수익 증가와 로열티수익 증가, 자회사 쇼박스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조 7,706억 원(YoY +11.1%)으로 전망되며, 배당수익률 5%와 자사주 소각 및 중간배당 검토 등 주주환원 정책도 매력적입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농심(004370) - 1Q26 Review: 신제품 중심 전략은 계속 유효할 것
농심은 1Q26 연결 매출액 9,340억 원(YoY +4.6%), 영업이익 674억 원(OPM 7.2%, YoY +20.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중국 법인의 신제품 중심 생산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신제품 출시 및 유통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2025년 유럽, 2026년 러시아 법인 설립 및 2026년 녹산 수출 공장 가동으로 해외 침투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농심 (004370): 예상 보다 견조한 수익성 시현
농심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컨센서스를 12% 상회하는 견조한 수익성을 시현했습니다. 이는 해외 법인의 고성장과 주력 제품 ASP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 덕분입니다. 2분기 연결 매출은 국내 가격 인하 영향에도 불구하고 해외 법인 성장에 힘입어 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 부자재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부담이 예상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 Securities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8
2026년 5월 18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한국 KAU 배출권은 2.9% 상승한 19,750원, 미국 CCA 배출권은 1.4% 상승한 29.7달러를 기록했으며, 유럽 EUA 배출권은 0.7% 오른 75.6유로를 나타냈습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여 미국 WTI가 4.2% 오른 105.4달러를 기록했고,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5.3%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에너지 가격 강세가 관찰되었습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키움 음식료 Weekly (5/18)
키움 음식료 Weekly (5/18) 리포트에 따르면, KT&G는 비핵심 자산 효율화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배당 확대로 강화할 예정이며, 하반기 신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농심은 5월 18일 '신라면 로제'를 한일 동시 출시하며, CJ제일제당 자회사 셀렉타는 브라질에서 대두 에탄올 사업을 확장하여 수익 모델을 다각화합니다. 파리바게뜨는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31.21% 급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나프타 공급 차질로 인해 감자칩 포장 인쇄 잉크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보험 (Overweight) - 방어력 혹은 주주환원 정도
보험업은 1Q26 실적이 대체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금리 상승과 OCI 분류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 증가로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SM 변동성은 여전하지만, 주주환원 기대감이 유효하여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Top-pick은 DB손해보험이며, 추가적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환원 가이드라인 발표가 기대됩니다. 관심종목으로는 손익 변동성 축소가 확인되고 26E 배당수익률이 높은 삼성화재를 제시합니다.

[유진/허준서]서진시스템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서진시스템은 1분기 매출액 2,802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ESS 매출 이연과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 -330억원을 기록하며 어닝쇼크를 시현했습니다. 반면 반도체 부문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2분기에는 이연된 ESS 매출액 530억원 인식과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로 흑자 전환이 전망됩니다.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내 사업 기회가 명확해지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하며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 매수를 제안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Talk(2026.5.18)
TMAP 기준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이동 차량 트래픽 분석 결과, 신세계백화점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반면 롯데백화점은 -0.5%, 현대백화점은 -4.1%를 기록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백화점 전체 전년비 매출 성장률은 2026년 2월 기준 약 10% 수준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백화점 합산 차량 대수는 2022년 4월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최근 2,500~3,000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정우] 세아제강(306200) - 회복은 완료, 고유가 환경이 지속된다면
세아제강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486억 원(YoY +18.4%), 영업이익 241억 원(YoY +191.2%)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공급과 북미향 송유관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하며, 총 판매량은 26.2만 톤(YoY +39.3%)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견조한 판매량과 실적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유가 환경 지속 시 북미 시추 수요 증가로 인한 강관 수요 증대가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컨텍(451760):On Track
메리츠증권은 2026년 5월 18일 보고서에서 컨텍(451760)에 대해 1Q26 연결 영업적자 24억원을 기록했으나, 컨텍 별도 기준으로는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매출원가율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분석합니다. 2026년에는 연결 매출액 1,057억원(+21.7% YoY)과 영업이익 48억원(흑전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초소형 군집위성 지상국 사업 및 자회사 AP위성의 마진율 높은 단말기 판매 등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12,400원에서 115.3% 상향한 26,700원으로 제시합니다.

[유진/정의훈]인텔리안테크 - 실적, 모멘텀 모두 좋다
인텔리안테크는 1분기 매출액 647억원(+49.3%yoy)과 영업이익 6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1분기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LEO 사업부 매출이 전사 매출의 6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며, 군용 맨팩 안테나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4,056억원, 영업이익은 498억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공장 가동 및 A사 사업 확대 등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 세아제강[306200/Buy] 견조한 출발, 주가는 싸다
세아제강은 1분기 연결 매출액 4,486억 원(YoY +18.4%), 영업이익 241억 원(YoY -5.8%)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43%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연간 별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741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편안한 증익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7,000원으로 상향하며, 현재 주가는 글로벌 피어 대비 82% 할인된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고유가 기조와 미국 리그수 증가, OCTG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및 실적 상향이 기대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농심(004370): 해외 신제품 수요 확대
농심의 1Q26 연결 매출액은 9,340억원(YoY +4.6%), 영업이익은 674억원(YoY +20.3%)으로 해외 신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조 7,241억원(YoY +6.0%), 영업이익은 2,211억원(YoY +20.2%)으로 전망되며, 일본과 유럽 등 해외 신제품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3분기 원가 부담에도 해외 판매량 증가세로 이익 개선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박종대] 동국제약(086450):1Q26 Re: 화장품 수출 이미 작년은 넘은 듯
동국제약은 1분기 연결 매출 2,510억원(YoY 12.2%), 영업이익 273억원(YoY 8.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성장했으며, 2분기에도 얼타뷰티 입점 효과 등으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등 화장품 수출의 가파른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만원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MF PER이 11배에 불과해 저가 매수가 바람직하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반도체: [Apr. 26] 대만 Tech 업종 4월 실적 분석
키움증권은 반도체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4월 메모리 매출액은 37%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으나, 메모리 현물 가격 상승률 둔화로 유통 매출액은 11% 증가에 그쳤습니다. TSMC 매출액은 1% 감소하며 예상보다 부진했고, 서버(-10%) 및 PC(-3%) 업종도 전반적인 모멘텀 둔화가 나타났습니다. 5월 대만 비메모리 업종 실적이 부진할 경우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조정 국면에 진입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5월 실적 확인 심리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신한 임희연] DB손해보험; 전방위 손해율 악화 구간
DB손해보험은 1분기 순이익 2,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39.9% 감소하며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의료이용 정상화에 따른 질병·수술비 청구 증가와 대형사고 집중으로 장기 및 일반보험 손해율이 전방위적으로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4월부터 요율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고 하반기에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결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실적 추정치 변경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보험] 코리안리[003690/Buy] 사고가 없어서, 역대 최대 실적
코리안리(003690)는 1분기 고액 사고 부재와 주식 운용 성과 호조로 역대 최대 순이익인 2,095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개선된 수익성과 상향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물량 확대가 예상되며, 고배당 정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과 낮아진 베타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9,000원으로 52%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제시합니다. 향후 3개년 평균 배당수익률은 5.3%로 기대됩니다.

[신한 임희연] 현대해상; 배당 못받는게 유일한 흠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이며, 목표주가는 45,000원(상향)으로 제시됩니다. 1분기 순이익은 2,233억원을 기록하며 일회성 요인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에 따른 배당 제한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됩니다. 2026년 예상 ROE는 15%, PBR은 0.4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ESG 및 2차전지 산업: 유가상승 = 전기차 반등,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시장 반등이 예상되며, 유럽 전기차 판매량은 3월에 전년 대비 48% 증가하는 등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기회로 작용하여, 삼성SDI와 벤츠의 장기 계약, 테슬라의 한국 공급망 확대,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공급 확대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각각 목표주가 37만원, 27만원, 22만원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낮아진 멀티플, 선명해진 성장성
이수페타시스는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3,403억원, 영업이익 672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AI 가속기 물량 증가와 중국 법인의 믹스 개선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2027년 이후 VIPPO 라인의 추가적인 다중적층 전환 계획 공유로 MultiLam Capa가 상향 조정될 전망입니다. 낮아진 멀티플과 선명해진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현재 주가 128,000원 대비 40.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SK 증권 이선경]제약/바이오( (유지)) : Weekly Bio Insight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코스피 제약 지수는 3.12% 하락하며 코스피 지수를 하회했고, 코스닥 제약 지수는 5.7% 하락했으나 코스닥 지수를 상회했습니다. 실적 이슈 및 이벤트 공백으로 제약/바이오 투심이 위축되고 있으나, EASL 및 ASCO 등 주요 학회를 앞두고 임상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갖춘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인 수급 유입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다가올 이벤트에 주목하며 경쟁력 있는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신한 박광래, 최민기, 한승훈, 최원석] 희소금속/희토류; 스테이크도, 금속도 "rare"한 게 좋아
희소금속/희토류는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원자재이자 국가 안보의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희토류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 생산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공급망을 무기화함에 따라, 글로벌 주요국들은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중확대(유지)를 권고하며, POSCO홀딩스, 고려아연, LS, LS에코에너지 등을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하는 주요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스피어(347700):아직도 보여줄 건 많다
스피어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51억원(+106.2% YoY), 영업이익 7억원(-83.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연간 매출액은 2,368억원(+147.6% YoY), 영업이익은 217억원(+139.3% YoY)으로 전망되며, 2분기부터 글로벌 민간 우주 기업향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는 5월부터 7월까지 시가동을 거쳐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Ramp-Up이 시작될 예정으로, 4분기부터 외형 및 이익 개선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현재주가는 42,000원입니다.

[신한 임희연] 보험; 반도체 랠리의 온기
보험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전자 지분가치와 본업 경쟁력을 겸비한 종목을 선호합니다. 반도체 랠리 속 삼성전자 지분가치 재평가가 주가에 주요 촉매로 작용하는 가운데, 삼성생명(매수, 목표주가 50만원)과 삼성화재(매수, 목표주가 68.5만원)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현대해상(매수, 목표주가 45,000원)을 차선호주로 꼽습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통신서비스:Weekly(2026.5.18)
지난주 국내 통신업종은 KOSPI 대비 +4.8%p 상승하며 시장을 상회했으며, 특히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통화 서비스 'ixi-O'를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하며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은 6G 통신 실증에 돌입하며 6GHz 대역 주파수 사용을 승인했고, 미국 통신 3사는 위성-지상 통신 연동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하는 등 글로벌 통신 시장의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진/이해니]코스맥스 - 1Q26 Review: 국내 색조 부진의 아쉬움
코스맥스는 1Q26에 매출액 6,820억원(+15.9% yoy)과 영업이익 530억원(+3.2% yoy)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미국, 중국 고성장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국내 색조 부진과 광저우, 동남아 수익성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실적 추정치 및 OEM 밸류에이션 하향 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LG이노텍(011070):패키지기판 기술 세미나 후기
메리츠증권은 LG이노텍의 적정주가를 81만원으로 19.1%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는 2026년~2027년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실적 추정치 상향과 Target PBR을 2.3배에서 2.6배로 상향 조정한 결과입니다. 5월 15일 패키지기판 기술 세미나를 통해 FC-BGA 쇼티지 가능성 확대, FC-CSP LTA 계약 확대, 6G 대비 RF-SiP 기술 개발 진행 및 경쟁사 대비 2년 기술 격차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메모리 기판 적용처 확대와 고객 기반 다변화도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지니언스(263860,KQ) - 1Q26 Review: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 기대
지니언스는 1분기 매출액 117억 원(YoY +25.5%), 영업이익 17억 원(YoY +4,670.8%)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2분기에도 매출액 129억 원(YoY +12.9%), 영업이익 18억 원(YoY +73.5%)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와 AI '미토스' 등 신제품 및 서비스 확장에 기인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1.8배로 국내 동종업체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이며, 현재 주가 대비 49.7%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투자의견은 NR(유지)입니다.

Hana Guru Eye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일본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로봇, 스페이스X, 반도체 테마가 주목받는 가운데,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 관련주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AI 수요 견조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삼성전자가 주간 추천 종목으로 제시되었으며, 미국-이란 핵 협상 불확실성 지속으로 중동 정세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CJ(001040.KS/매수) : 예상보다 밋밋했지만 2분기 이후를 기대
CJ는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11.5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3.2% 감소한 4,60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CJ제일제당 바이오 부문 수익성 부진, CJENM의 어닝쇼크, 올리브영 및 푸드빌의 해외 진출 초기 투자비용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올리브영의 2분기 이후 높은 성장세와 미국 LA 점포 오픈 및 세포라 입점 등 글로벌 진출 성과 가시화가 기대되며,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자사주 소각 이슈와 맞물려 지배구조 개편 시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0,000원을 유지합니다.

건설(Overweight) : 건설(Overweight): 스토리로 가는 주식, 분기별 이벤트에 주목하자
건설 섹터는 스토리에 따라 주가가 형성되므로, 분기별 이벤트에 주목하는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2분기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 속 개별 이벤트에 주목하며, 삼성물산(BUY, 목표주가 600,000원)과 아이에스동서(BUY, 목표주가 50,000원)를 추천합니다. 3분기에는 재건 및 원전 테마가, 4분기에는 부동산 경기 회복과 저렴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주택 및 인테리어 섹터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물산은 2분기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유진/한병화]후성 - 실적 성장 본격화 확인, 2분기부터 더 좋아져
후성은 1분기 연결 매출액 1,415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은 예상치를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부합했습니다. 국내 반도체 가스 판가 인상 효과와 배터리 소재 적자 감소가 주효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480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LiPF6 공장 가동률 상승과 중국 WF6 반도체 가스 사업부의 흑자전환 가능성으로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반도체와 배터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DI동일 - 미국 BESS용 수요 증가로 알루미늄박 가동률 상승
DI동일은 1분기 매출액 1,698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미국 BESS용 코팅 알루미늄박 수요 증가에 힘입어 알루미늄박 가동률이 72%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연내 자체 코팅 라인 가동으로 수율 개선 및 이익률 상승이 기대됩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1,744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 대비 93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PBR 1.1배로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상아프론테크 - 2분기부터 이익 증가세 본격화
상아프론테크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48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8% 증가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는 미국향 캡아세이 매출 재개와 수전해용 멤브레인 등 특수 소재 물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561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각각 25%, 8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터리 캡아세이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특수 소재 사업이 수익성을 확보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한병화]신흥에스이씨 - 미국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로 턴어라운드
신흥에스이씨는 1분기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증가와 미국 공장 매출에 힘입어 매출액 1,237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낮았던 영업이익률은 2분기부터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미국 BESS 및 데이터센터용 BBU 시장의 고성장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시장 개화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 5,201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진/한병화]상신이디피 - BESS향 수요 확대로 각형 제조업체 몸 값 높아져
상신이디피는 미국 BESS향 각형 캔 매출 증가로 턴어라운드를 시작했으며, 2026년 매출액 3,202억원, 영업이익 23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각형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 수가 제한적이어서 고객사 확대 가능성이 높고, 유럽 공장 매출도 바닥을 확인하여 이익 개선세가 예상됩니다. BESS 및 46파이 배터리 수요 증가로 인한 기술 난이도 상승과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합니다.

[유진/한병화]ESG/그린산업 - 화려한 배터리 테마주 장세 시작
K-배터리 관련주들의 실적은 2026년까지 제한적이나, 2027년부터 미국 전기차 시장 회복과 BESS 증설 효과로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예상됩니다. 글로벌 BESS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23% 성장하며 K배터리 핵심 동력이며, LFP, 소디움, 전고체 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이 기회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은 2026년 부진 후 2027년부터 성장 재개, 유럽 시장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ESG/그린산업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Battery Weekly(Overweight) : 미중 회담과 한국 배터리
미중 정삼회담 기간 동안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주가 하락은 지난 8년간 반복된 패턴이나, 이번 회담에서 '중국의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 허용'은 의제화되지 않아 한국 배터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타격은 제한적입니다. 배터리 산업은 ESS의 가파른 성장과 제한적인 EV 추정치 하향 조정 덕분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에 흑자 전환이, 삼성SDI는 하반기에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EV 부진 속에서도 ESS 수혜주에 대한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대형주 위주의 셀 메이커 매수를 권고합니다.

에스엘(005850.KS/매수): 잘 나가는 램프, 기대되는 로봇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1분기 실적 호조와 멕시코/인도 공장 가동률 상승, 전장 부품 증가 및 2026년 말 독일 프리미엄 OE향 대규모 램프 공급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8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39조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1,43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4%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과 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등에 로봇 부품을 소규모로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신규 모델에 대한 수주 참여를 통해 로봇 부품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다올 선박: 신조선가지수 2주만에 또 상승, LNG선 7척 수주 등 수주 강세
신조선가지수가 2주 만에 185P로 다시 상승하며 조선업황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한국 조선사들은 척당 250~254백만달러 수준의 LNG선 7척을 포함해 VLGC 2척, 컨테이너선 6척, VLCC 4척 등 다양한 선종에서 강한 수주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 도달과 Fearnleys의 하반기 대규모 LNG선 발주 전망 등 LNG선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현대식 선박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최근 조선업종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나, 신조선가 상승과 견조한 수주 환경을 고려할 때 이러한 흐름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클래리티 액트 마크업 통과, 하반기 기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5월 14일 클래리티 액트 마크업을 초당적 합의로 통과시키며 하반기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정책적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단기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진전에 따른 시장 신뢰 회복과 온체인 트랜잭션 증가가 예상됩니다. 서클은 Arc 백서 공개 및 AI 인프라를 발표했고, 국내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 지분 6.55%를 인수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구체화 기대감을 높였으므로,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과 단기 과대 낙폭 시 비중 확대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세아제강 (306200.KS/매수): 2H25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중!
세아제강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486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및 캐나다 LNG 프로젝트 관련 매출 인식과 수출 마진 개선에 기인합니다. 2분기에도 국내 강관 가격 인상과 환율 상승 효과로 220억원의 양호한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2026년 신규 프로젝트 매출 인식과 중동 파이프라인 수주 기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합니다.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5.18): 주요 철강사들 추가 가격 인상 발표
주요 철강사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중국 내 철강 주문 확대에 힘입어 6월에도 열연강판 가격을 추가 인상하고 있습니다. 중국 바오스틸은 6월 열연 가격을 톤당 100위안(약 14.7달러) 인상했으며, 대만 CSC도 톤당 1,200TWD 인상을 발표하며 6개월 연속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전가하고 견조한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철강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금속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한승한]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미 해군이 국내 조선 역량 부족을 인정하고 동맹국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함에 따라, 한국 조선소들이 전투함 선체블록 및 보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조선업계에 M.A.S.G.A 모멘텀을 가져와 멀티플 확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특히 HD 현대중공업과 HD 현대마린솔루션을 Top picks로 제시하며, 최근 주요 조선사들은 LNGC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조선가지수는 184.64pt를 기록했습니다.

SK(034730.KS/매수) :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수혜
SK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SK스퀘어 지분가치 상승과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목표주가를 5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7% 증가한 36.8조원, 영업이익은 817.5% 증가한 3.7조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와 SK에코플랜트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COE(12.7%)를 상회하는 ROE(올해 컨센서스 15%) 달성으로 기업가치 제고 및 NAV 할인율 축소를 목표합니다.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한국 태양광, 매수 기회
최근 미중 정상회담은 상업적 '스몰딜'에 불과하며, 중국 태양광 규제 완화 우려는 과도합니다. 미국 OBBBA 법안의 핵심 규정 변경은 어려우며, 데이터센터의 미국 유턴 등으로 태양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화솔루션(-15%), OCI홀딩스(-20%) 등 한국 태양광 업체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되며, Top Picks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입니다.

[HANA US Weekly] 트럼프는 AI를 밀어줄 수 밖에 없습니다
AI는 미국 제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며, 특히 반도체, 컴퓨터, 통신장비 등 첨단 기술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4월 미국 산업생산은 AI 관련 첨단 기술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전월 대비 0.7% 증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와 채권 금리 상승에도 AI 인프라 사이클은 강세를 유지하며, 미국 정부는 AI를 제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지속 육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가오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수페타시스 (007660.KS/매수): 하반기 믹스개선 본격화
이수페타시스(007660)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403억원, 영업이익은 672억원을 기록했으며, 후난법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 5,812억원, 영업이익은 3,262억원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다중적층 MLB 매출 비중 확대와 VIPPO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시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다중적층 MLB 및 HDI 제품 수요가 견조하여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제약/바이오(Overweight):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시즌, Top pick을 모아보자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스피 대비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하반기에는 금리 환경 및 전망 시즌을 고려할 때 대형주 중심의 회복이 기대됩니다. 5~6월 학회 시즌과 7월 AAIC, 9월 WCLC 등 주요 학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특허 무효 심결에서 승소하며 불확실성을 해소했습니다. 5월 Top Pick으로 코스피에서는 한미약품(목표주가 640,000원), 코스닥에서는 디앤디파마텍과 알테오젠(목표주가 580,000원)을 추천합니다. 이들 기업은 MASH 임상 데이터 발표, 특허 분쟁 해소, 기술이전 등 하반기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매크로 하락은? 기회다
반도체 및 소부장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5월 10일 기준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DRAM은 678%, NAND는 311%, SSD는 485% 급증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0.7%, SK하이닉스는 7.9% 상승하며 시장을 상회했으며, 테스는 호실적과 수주잔고 증가로 27.1%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 AI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강세가 재확인되고 가이던스 상향이 기대되어 전반적인 반도체 센티먼트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미국 AI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스코, 알리바바, 어플라이드머리티얼즈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상향된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글로벌적으로 통신장비, 반도체 장비, 에너지 섹터의 이익 상향이 두드러지며, 유틸리티 및 소비재는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국내 코스피 2Q26F 영업이익은 210조 원으로 전망되며,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이 상향을 주도합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5/20)와 Q2 가이던스가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부T&D(006730.KS, BUY, TP 21,000원): 호실적에 더해 나진상가 건축 허가도 획득
서부T&D는 호실적과 나진상가 건축 허가 획득으로 개발 이익 가시화가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7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2분기에는 한일령 수혜 등으로 영업이익 190억원이 전망됩니다. 특히 나진상가 복합개발사업 건축 허가로 5,000억원 이상의 분양 매출이 기대되며, 신정동 부지 개발까지 합산 시 총 5,000억원 내외의 개발 이익이 예상됩니다.

하나마이크론(067310):기업가치 제고, 순항 중
하나마이크론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1,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베트남 법인의 단가 구조 개선과 브라질 법인의 수익성 호조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20억원(+514% YoY)을 기록하며 OPM 14.2%를 달성하여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하반기 베트남 증설과 브라질 양산으로 외형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2026년 매출액은 2조 1,589억원, 영업이익은 3,143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1,761원에 글로벌 OSAT 피어 평균 PER 34.5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甲論乙駁: 1Q26 K200 earnings review
1Q26 KOSPI200 영업이익은 167.9조원(+152.9%YoY), 순이익은 139.8조원(+161.1%YoY)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특수에 따른 제조업 영업이익률 18.87% 급등에 기인합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 증설 규모 또 수정(positive). 주가 소외=매수 기회
이수페타시스는 1분기 매출액 3,403억원, 영업이익 67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다중적층 CAPA가 1H27 13K, 1H28 15K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 및 2028년 별도 매출액은 각각 1.84조원, 2.05조원으로 전망됩니다. 증설 규모 상향과 고수익 제품 위주의 수주 가능성을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한솔제지(213500,KS) - 1Q26 Review: 2분기 실적 회복, 수익성 개선 기대
한솔제지는 1분기 매출액 5,598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으나, 미국 관세 대응 가격 인상과 환율 효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액 5,949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을 기록하며 가격 인상, 수요 증가, 관세 인하 효과로 실적 회복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과 실적 회복 기대감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며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웹케시(053580,KQ) - 1Q26 Review: 금융 AI Agent 사업화 추진 본격화.
웹케시의 1Q26 매출액은 178억원,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25.6% 감소하며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공공/금융기관 프로젝트 지연에 기인하지만, 기존 자금관리 시스템의 AI Agent 전환과 금융권 AI Agent 사업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Q26에는 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12.7% 성장하며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8.6배로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원을 유지합니다.

은행(Overweight):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화 예상
지난주 은행주는 미국 4월 CPI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금리가 급등하며 KOSPI 대비 4.1% 하락했습니다. 하나금융의 두나무 지분 인수는 단기적 CET1 비율 하락 우려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략으로 평가되며, 2분기 은행 NIM은 1분기 대비 3~4b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리 상승이 타 업종 대비 은행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적어 그동안의 소외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KB금융(매수/목표주가 200,000원)과 하나금융(매수/목표주가 157,000원)을 선호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Europe Just Sent a MASSIVE Warning to the World ↗ 영상
  • 유럽 경제의 선행적 약세: 2026년 유럽의 경제 심리 및 고용 지표는 에너지 충격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2008년, 2011년과 같은 과거 침체기 수준으로 하락하여 광범위한 경기 둔화를 시사합니다.
  • 에너지 수요 붕괴 예측: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6년 세계 석유 수요 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하며, 심지어 수요 위축을 예측했습니다. 이는 2009년과 2020년에 목격된 심각한 경기 침체기에만 나타나던 수요 파괴 현상을 나타냅니다.
  • 중앙은행의 딜레마와 시장 괴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결정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매파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Euribor 선물 시장은 경제 약세를 반영하여 이미 2026년 중반부터 급격한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면 경기 침체를 심화시키고, 금리 인하를 할 경우 통화 정책의 실효성이 부족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들은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장이 반영하는 경기 침체 리스크와 충돌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과 동반되는 디플레이션 압력에 주목해야 합니다.

BloombergBloomberg News Now: US, Iran Stall on Hormuz, Trump Helps Eject Cassidy, More ↗ 영상
  • US-이란 긴장 및 유가: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미국-이스라엘 분쟁 해결과 연계하며, 미국은 이란산 석유 수출 금수 조치를 취해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51로 상승했습니다.
  • 중국 무역 및 제재: 중국은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에 합의하여 양국 간 무역 증진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란산 원유를 구매하는 중국 석유 기업에 대한 제재 해제를 고려 중입니다(베이징, 5월 15일).
  • 미 상원 거래 금지: 미국 상원은 의원과 직원의 예측 시장(예: PolyMarket 및 Kalsi) 거래를 만장일치로 금지하여, 입법 정보에 대한 내부자 거래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려 했습니다.
  • 롱아일랜드 철도 파업: 롱아일랜드 철도(LIRR) 직원 약 3,500명이 임금 문제로 파업 중이며, 이는 30만 명의 통근자들에게 심각한 혼란을 야기하지만, 뉴욕 주지사는 협상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와 무역 정책 변화가 글로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국내외 정책 및 노동 시장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Thoughtful MoneyAI CapEx Risk: There’s Nowhere Left To Hide | Cameron Dawson ↗ 영상
  • 반도체 지수 비중 급증: 10년 전 S&P 500 내 반도체 지수 비중이 2%였던 반면, 현재는 18%로 IT 버블 정점 시점의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AI CapEx 트렌드의 광범위한 침투: AI CapEx는 산업재(다우존스 지수 내 캐터필러 11% 비중), 신흥국(SK 하이닉스, 삼성, TSMC가 신흥국 지수의 27% 차지), 가치주(가치주 지수 내 구글, 마이크론이 상위 비중), 미드캡(샌디스크가 200억 달러 상한 미드캡 지수 내 2,400억 달러 시가총액) 등 광범위한 지수와 섹터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분산 투자의 어려움: 과거 IT 버블 붕괴 시 신흥국, 가치주, 소형주, 중형주 등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있었던 것과 달리, AI CapEx 트렌드가 이러한 지수들까지 침투하여 투자자들이 위험으로부터 다각화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졌습니다.

→ 현재 시장은 AI CapEx 트렌드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보여주며, 이는 AI 투자 수요 둔화 시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숨겨진 위험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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