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19일 (화) | 자동 생성 리포트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가 외국인의 9거래일간 약 41조 원 순매도에 3% 급락하며 7,298선에서 마감했고, 코스닥도 2.4%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1,506원대로 상승하며 한 달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외국인 매도세와 지정학적 불안에 3거래일 연속 1,500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61%로 상승한 가운데, 국내 주담대 금리가 7%를 재돌파했으며 한국은행의 하반기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글로벌 인플레이션 장기화 전망과 한국 금리 인상 베팅의 동조화

호주중앙은행(RBA)이 8대 1로 금리 인상을 결정하며 인플레이션이 2027년까지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고, 국내에서도 다수 증권사가 한은의 하반기 2차례 금리 인상을 새롭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여전히 경계하고 있으며, 글로벌 금리 정상화가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국내 주담대 금리가 7%를 재돌파하고 국고채 금리가 4%대에 진입한 상황에서, 취약 차주 부담 증가와 채권시장 약세 압력이 지속될 수 있어 듀레이션 축소 등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수급 시그널

외국인 대규모 이탈에도 글로벌 펀드는 주식 비중 확대 중

외국인이 9거래일간 약 41조 원을 순매도하며 국내 증시에서 대규모 자금을 회수했으나, 뱅크오브아메리카 5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에서는 주식 오버웨이트가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기대와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위험자산 선호를 강화하는 반면, 한국 시장에서는 환율 부담(원·달러 1,507원대)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차별적 자금 유출을 유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코스닥 ADR이 60에 도달하는 등 이례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만큼, 글로벌 자금 흐름과 국내 수급 간 괴리가 해소되는 시점이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반도체 공급 병목이 수요 낙관론을 압도하는 변곡점

시게이트 CEO의 "신규 공장 건설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발언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메모리가 가장 큰 공급 제약"이라는 언급이 전일 미국 메모리주 5~6% 급락을 촉발했고, 이 영향이 삼성전자(-1.96%)와 SK하이닉스(-5.16%) 하락으로 전이되었습니다. 시장은 그동안 AI발 수요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해왔으나, 공급 능력의 물리적 한계가 매출 성장의 상한선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주중 예정된 가운데, 젠슨 황의 중국 칩 수출 관련 발언 여부에 따라 반도체 섹터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지정학

이란 리스크의 일시적 완화와 잔존하는 에너지 공급망 불확실성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된 이란 공격을 보류하면서 WTI 유가가 106달러대로 하락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 상태와 UAE 원전 드론 공격, 사우디의 이라크발 드론 요격 등 역내 긴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 재무장관이 G7에 이란 추가 제재를 요청하고 이란이 "미국 제안이 너무 강경하다"며 양보 의사가 없음을 밝힌 점에서, 협상 타결보다 교착 장기화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어, 유가 민감 섹터와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리스크 경고

사모 신용시장 부실 징후와 가치 평가 불투명성 확산

미 법무부가 블랙록 사모 신용 펀드의 가치 평가 관행을 조사 중이며, 칼라일 BDC의 배당금 삭감, 블루 아울의 대규모 환매 요청(21.9~40.7%), 블랙록 BDC의 NAV 19% 하향 조정 등 대형 운용사들에서 신용 부실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지적했듯이, 사모 신용 시장의 불투명한 가치 평가 기준은 실제 손실 인식을 지연시켜 신뢰 위기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BDC 할인율, 배당금 삭감, NAV 조정 등 핵심 지표를 주시하며 크레딧 시장 전반의 잠재적 전이 리스크에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298.04-218.00 (-2.90%)
KOSDAQ1,084.44-26.65 (-2.40%)
S&P5007,403.05-5.45 (-0.07%)
NASDAQ26,090.73-134.41 (-0.51%)
DOW49,686.12+159.95 (+0.32%)
NIKKEI60,424.11-391.84 (-0.64%)
HANGSENG25,768.47+93.29 (+0.36%)
SHANGHAI4,131.53-3.86 (-0.09%)
VIX (공포지수)17.82-0.61 (-3.31%)
달러 인덱스99.18+0.21 (+0.21%)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571.84+34.69 (+0.76%)
($/oz)$77.40-1.29 (-1.64%)
구리 ($/lb)$6.27+0.00 (+0.02%)
WTI ($/bbl)$103.57-5.09 (-4.68%)
브렌트유 ($/bbl)$110.51-1.59 (-1.42%)
천연가스 ($/MMBtu)$3.02-0.01 (-0.20%)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76,702-251.81 (-0.33%)
이더리움 (ETH)$2,128-0.33 (-0.02%)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06.30+16.88 (+1.13%)
EUR/USD1.16-0.00 (-0.18%)
USD/JPY159.00+0.16 (+0.10%)
GBP/USD1.34-0.00 (-0.13%)
USD/CNY6.80+0.00 (+0.01%)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51%-0.006%p
국고채 10년4.210%-0.029%p
국고채 30년4.204%+0.008%p
회사채 AA-(무보증 3년)4.377%-0.004%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178%-0.004%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078%+0.019%p
10년물4.609%+0.016%p
30년물5.144%+0.017%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35%+0.010%p
10년물2.789%+0.043%p
30년물4.153%+0.047%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1.6%
98.4%
0.0%
동결
Jul 29, 2026
17.4%
82.6%
0.0%
동결
Sep 16, 2026
28.8%
71.2%
0.0%
동결
Oct 28, 2026
46.7%
53.2%
0.0%
동결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5.63조
외국인-6.26조
기관+0.53조
금융투자+0.69조
보험-7억
투신-376억
연기금-0.14조
기타법인+0.10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10조
외국인+9억
기관-659억
금융투자+933억
보험+26억
투신-0.10조
연기금-557억
기타법인-384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에너지
XLE
+1.92%
필수소비재
XLP
+1.49%
금융
XLF
+1.25%
부동산
XLRE
+1.20%
커뮤니케이션
XLC
+0.78%
헬스케어
XLV
+0.43%
유틸리티
XLU
+0.16%
소재
XLB
-0.16%
임의소비재
XLY
-0.18%
산업재
XLI
-0.38%
기술
XLK
-1.08%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6.86+0.49 (+2.99%)
VIX18.02+0.20 (+1.12%)
VIX 3M20.92-0.44 (-2.06%)
VIX 6M22.86-0.39 (-1.68%)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90)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0.49%
+6.56pt
S5FI
한국 CDS 5Y (USD)
24.09
bps
-0.31 bps
Baltic Dry Index
3,092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2
Greed
전주 65
NAAIM Exposure
77.3
강세
-19.3 전주대비
May 13,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13)
▲ Bull 39.3% (+1.0)▼ Bear 36.6% (+3.6)
스프레드 +2.7%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19
Call 거래량713,790
Put 거래량736,828
P/C Volume Ratio1.032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21(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5-2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5-26(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5-28(목)21:30Core PCE월간
2026-05-28(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5-28(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2026-05-28(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6-01(월)23:00ISM 제조업 PMI월간
2026-06-02(화)23:00구인건수 (JOLTS)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기타 날짜 보기 (5일, 10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12 (화)
근원 CPI0.4%0.3%0.2% (04-10)+0.1%p ▲
CPI 전월비0.6%0.6%0.9% (04-10)부합
CPI 전년비3.8%3.7%3.3% (04-10)+0.1%p ▲
10Y 국채 입찰4.468%-4.282% (04-08)B/C 2.40x ↗결과
05/13 (수)
PPI 전월비1.4%0.5%0.7% (04-14)+0.9%p ▲
30Y 국채 입찰5.05%-4.876% (04-09)B/C 2.30x ↗결과
05/14 (목)
신규실업수당211.0K205.0K199.0K (05-07)+6.0K ▲
소매판매0.5%0.5%1.6% (04-21)부합
05/21 (목)
신규실업수당-210.0K211.0K (05-14)-
05/26 (화)
소비자신뢰(CB)--92.8 (04-28)-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12 ~ 2026-05-26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3%대 급락하며 7,271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9거래일 동안 약 41조 원을 순매도했으며, 이날 하루에만 6조 원 이상을 팔아치웠습니다. 코스닥 역시 2.4%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고, 편입 종목의 74%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7.8원까지 상승하며 한 달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와 지정학적 불안이 겹치면서 3거래일 연속 1,500원대에서 마감했습니다.

시중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를 재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국고채 금리도 4%대에 진입했으며, 취약 차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 나섰습니다. 중노위원장은 양측이 양보 중이며 합의 가능성이 일부 있다고 밝혔으나, 노사 간 이견이 남아 있어 HBM 등 AI 반도체 공급망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96%, 5.16% 급락하며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안현 SK하이닉스 사장이 HBM 등 AI 반도체 분야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습니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8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할 예정입니다. 한편 코스피에서 하루 50조 원이 거래되는 가운데 100억 원도 거래되지 않는 종목이 73%에 달해 거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가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5년 만기 일시금 납입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삼천리는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8,400억 원을 확보하며 언더 금리를 형성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호주중앙은행(RBA)은 8대 1 투표로 금리 인상을 결정했으며, 인플레이션이 2027년까지 2~3% 목표 범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S. Lombard는 채권시장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낙관적인 차트'를 제시하며 금리 하락 기대를 시사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실업률이 예상 외로 5%까지 상승하고 고용이 6년 만에 최대폭인 10만 명 감소하면서,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IMF는 영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을 0.8%에서 1%로 상향 조정했으나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정학·전쟁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중단을 발표하면서 유가가 급락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폐쇄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후에도 관세, 반도체 등 3가지 핵심 이슈는 진전 없이 후속 협상으로 미뤄졌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에너지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도의 조리용 가스 부족이 캘리포니아 휘발유 가격을 갤런당 6달러까지 끌어올리는 연쇄 효과를 일으켰습니다.

아시아·한국

스타벅스 코리아는 '탱크 데이' 프로모션이 유혈 진압을 연상시킨다는 논란으로 CEO를 해임했습니다. 중국의 대만 봉쇄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TSMC의 반도체 공급망 핵심 역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버크셔 해서웨이는 델타항공에 26억 달러 신규 투자하고 알파벳 지분을 224% 확대하며 포트폴리오를 대폭 개편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젠슨 황 CEO의 트럼프 행정부·중국 칩 관련 발언이 미국 증시의 주요 테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스탠다드차타드는 2028년까지 직원당 수익 20% 이상 증가를 목표로 기업 기능 부서 인력의 15% 이상을 감축할 계획입니다. 머스크는 OpenAI 소송에서 패소하며 연이은 법정 패배를 기록했고, 이는 OpenAI의 1조 달러 기업가치 야망에 청신호가 되었습니다.

기술·AI

구글 전 CEO 에릭 슈미트가 졸업식에서 AI를 언급하자 학생들이 야유를 보내며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습니다. 시장에서는 AI로 대체 불가능한 'HALO 주식' 테마가 부상하며 관련 ETF까지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한화생명 인수한 리포손해보험, 2025년 순이익 125% 증가한 122억원 실적 — 한화생명이 인수한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이 2025 회계연도에 보험료 수입 증가와 투자수익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 125%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2. 생보사는 '맑음', 손보사는 '흐림'…투자손익이 바꾼 1분기 성적표 — 한화생명이 올 1분기 순이익 2,47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반면, 5대 손보사는 투자손익 부진으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1. 한화손해보험, 글로벌 보안사·대형 로펌 손잡고…국내 사이버 보험 시장 선도 — 한화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사이버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글로벌 보안업체·대형 로펌과 협력하여 사이버 리스크 관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삼성 또 당신입니까"…'치솟는 금리'에 구원투수로 등판 — 삼성전자가 삼성생명에 적립한 퇴직연금(DB형) 자금 중 1조 5,000억원을 삼성자산운용에 위탁하여 채권 투자를 통해 금리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손보사 1분기 실적, 장기보험·투자손익 '방어력'에서 갈렸다 — 5대 손보사가 자동차보험 적자 확대로 타격을 입은 가운데, 장기보험 손해율 관리와 투자손익 방어력에 따라 실적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 원문
  2. [[클릭 e종목]"삼성화재, 보험업 내 '방어주' 입증…목표가 상향" — 다올투자증권이 삼성화재의 손익변동성 축소를 확인하고 목표주가를 75만원에서 7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원문

[공통]

  1. 금융당국, 보험 대출도 조인다…"급전창구 위축 우려" — 금융당국이 생·손보사 10곳의 보험계약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급전 창구 위축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원문
  2. 금감원 "미토스發 AI 해킹·레버리지 ETF 과열 대응 강화" — 금감원이 GA의 컨설팅업 겸영 제한, 제재 회피행위 엄단 등 보험 관련 규제 정비와 불완전판매 자체점검 강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 원문
  3. 전기차 100만 시대, 손보사 특약 경쟁…보장 조건은 '천차만별' — 4대 손보사들이 전기차 관련 특약을 운영 중이나 보장 조건이 상이하여 소비자 비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코스닥 급락에 ADR 60 도달…글로벌 자금은 위험자산 선호 강화

글로벌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대거 유입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과속 후유증과 반도체 공급망 우려가 겹치며 급격한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4%대 약세를 기록하며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코스닥 ADR(등락비율)은 60에 도달했는데, 최근 5년간 ADR이 60 이하였던 구간은 전체의 1.3%에 불과할 정도로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에서 씨게이트 CEO가 "신규 공장 건설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발언하면서 메모리주가 일제히 5~6% 급락한 여파가 국내로 전이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주중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심리, 그리고 연초 이후 누적된 과속 및 쏠림 현상에 대한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뱅크오브아메리카의 5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금리 인하 기대와 경기 회복 탄력성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현금 비중을 줄이고 주식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는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기술주와 경기민감 업종 선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번스타인이 "AI 최대 수혜주는 TSMC"라며 전망을 상향 조정했고, 모건스탠리는 파두 목표주가를 28,000원에서 150,000원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한미반도체 회장은 8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취득을 예고했습니다. 반면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 시총 비중이 역대 2위 수준인 22%까지 상승한 점을 들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는 순간 던져라"는 버블 경고를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도 변수입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조가 양보하는 상황으로 합의 가능성이 있다"며 조정안 제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에 대해 "확장재정이 아닌 성장률 호조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기대 반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지정학 리스크 측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된 대이란 공격을 보류하면서 WTI가 106달러대로 1.6% 하락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실적과 FOMC 의사록, 이란 협상 진전 여부가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주목됩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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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Michael S. Barr 금융감독 부의장 (2026-05-14)

• 연준 대차대조표 규모 축소는 잘못된 목표이며, 축소 제안들은 은행 복원력 약화·단기금융시장 기능 저해·금융안정 위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연준의 금융시장 발자국은 대차대조표 규모뿐 아니라 은행 건전성 감독, 결제시스템 운영, 금융안정 지원 역할을 모두 포함해야 합니다.

• 지급준비금은 금융시스템에서 가장 안전하고 유동성이 높은 자산이며, 충분한 지급준비금 공급은 은행 건전성·결제시스템 복원력·경제 안정에 필수적입니다.

• 현행 충분지급준비금(ample-reserves) 체제에서 연방기금금리와 레포금리는 IORB 금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어 통화정책 운용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입니다.

• 희소지급준비금(scarce-reserves) 체제로 복귀하면 대차대조표는 줄어들 수 있으나, 빈번한 시장 개입과 규제가 필요해 오히려 연준 발자국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등 유동성 규제 완화를 통해 지급준비금 수요를 줄이자는 제안은 대형 은행의 자기보험(self-insurance) 기능을 약화시켜 금융안정을 훼손합니다.

• 최소한의 충분지급준비금(minimally ample reserves)으로 운영하면 대차대조표는 다소 줄어들 수 있으나, 금리 통제력 약화·시장 변동성 확대·잦은 거래 필요 등 상당한 비용이 수반됩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14)

• 관세 관련 영향은 경제 전반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 고용시장은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니며 현재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랍지 않으며,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 공급망 문제가 새로운 우려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아직까지 물가 상승의 2차 효과(second-round effects)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 충분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는 상당히 효율적인 정책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수정 종전안에 불만을 표하며 군사 행동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이후 예정됐던 공격을 보류하고 협상을 지속하겠다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키움, iM, KB). 이 과정에서 국제유가(WTI)는 공급 불안 우려로 108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했고(유진, DB), 달러화는 협상 기대감이 부각되며 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유진, 키움). 한편, 중국의 4월 실물 지표는 산업생산(4.1%), 소매판매(0.2%) 등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2분기 경기 둔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키움, KB, 신한).

채권 및 금리 시장

미국 국채금리는 중동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장기물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10년물 금리는 4.59%를 기록했습니다 (유안타, SK). 국내 채권시장 역시 글로벌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유입으로 단기물은 강세 전환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키움, 유진). 특히, 예상보다 견조한 국내 성장세와 물가 압력을 반영하여 다수 증권사들은 한국은행이 2026년 하반기 기준금리를 2차례(7월, 10월) 인상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습니다 (메리츠, 신한, 하나). 이는 기존 동결 전망에서 긴축으로의 선회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이며, 채권시장 전반에 걸쳐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국내 증시 및 업종 동향

5월 18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0.31%) 상승, 코스닥(-1.66%) 하락으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IBK, SK). 장 초반 뉴욕 증시 하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7,100선까지 밀렸으나, 개인 투자자들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유안타, 키움).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개인은 2.2조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IBK, 유안타). 특히 삼성전자 노조의 쟁의행위 관련 법원의 일부 인용 결정과 노동권만큼 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는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지며, 삼성전자(+3.88%)와 SK하이닉스(+1.15%) 등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유안타). 다만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한 점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M, KB).

투자 시사점 및 전략

단기적으로는 중동 리스크, 높은 금리, 기술주 과열 부담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신한). 그러나 AI Capex(설비투자)가 주도하는 강세장 후반부에 진입했다는 시각이 우세하며,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추세적 하락 가능성은 낮게 평가됩니다 (키움, 신한). 따라서 조정 시 매도보다는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는 전략이 유효하며, 특히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병목 현상이 GPU에서 전력, 냉각, 소재 등으로 확산됨에 따라 관련 수혜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한미 양국의 긴축적인 통화정책 전망이 강화됨에 따라 듀레이션을 축소하는 등 보수적인 대응이 권고됩니다 (신한, 유진).

기업·섹터 리포트 (73건)

[한화투자증권 한유정][음식료] 오리온[271560/Buy] 위기를 기회로
오리온은 2026년 4월 연결 매출액 3,026억원(+14.4% YoY)과 영업이익 469억원(+10.1% YoY)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일부 국가에서 원가 부담이 확인되었으나, 오리온은 원부자재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과거 위기 상황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27.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19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이란 전쟁 불확실성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WTI는 전일 대비 3.1% 상승한 108.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배출권 시장에서는 미국 RGGI가 주간 21.2% 상승했으며, 국내 KAU 역시 주간 15.1%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IEA는 2026년 전 세계 석유 수요가 1억 40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은행 (Overweight) - (4월) 여수신 동향: 대출성장률 양호 근거 확인
다올투자증권은 4월 은행권 여수신 동향에서 양호한 대출 성장세를 확인하며 은행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4월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0.2% 증가한 1,787.8조원, 기업대출은 0.8% 증가한 1,307.4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거래량 회복과 운전자금 수요 증가가 대출 성장을 견인하며 은행의 이자이익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신은 정기예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저원가성 예금 감소로 조달 비용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LS 김세련/건설 원전, 에네르기파: AI가 이끄는 미국 원전 건설 빅사이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변화하며, 24시간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이 적은 원전이 핵심 발전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50년까지 원전 Capa를 400GW로 4배 증설하는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하며,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SMR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에너지 인프라 빅사이클 벤치마크 시 원전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업사이드가 여전히 남아있어, LS증권은 건설/원전 업종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Top picks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목표가 150,000원(신규)과 현대건설(000720) 목표가 210,000원(유지)입니다.

[신한 조상훈] 오리온; 춘절 끝, 이제는 앞만 보고 달린다
오리온은 2년간의 외형 성장 부진과 주가 약세 이후, 매출 성장률 회복과 원가 부담 완화가 기대됩니다. 특히 카카오 가격 하락으로 2026년 2분기부터 마진 스프레드 개선이 예상되며, 4월에는 전 지역에서 양호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조 7,523억 원, 영업이익은 6,689억 원으로 전망되며, 현재 11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은행 김은갑] 미쓰비시 UFG 파이낸셜 그룹 (ADR)(MUFG.US): 3년 연속 최대실적, 주주환원율 60% 이상
미쓰비시 UFG 파이낸셜 그룹은 FY25 연결순이익 2.43조 엔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0% 증가,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FY25 ROE는 11.3%로 중기 목표 12%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FY26 연결순이익 목표는 2.7조 엔으로 10% 이상 증가를 예상하며, FY25 주주환원율은 60.8%를 기록했고 주당 배당금은 86엔으로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FY26 주당 배당금은 96엔으로 추가 상향될 계획이며,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22.25입니다.

[키움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에프엔씨엔터(173940):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리레이팅 시점
FNC엔터는 1분기 매출액 272억원(YoY +140%)과 영업이익 8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피원하모니의 글로벌 흥행과 앰퍼샌드원 등 신인 라인업의 가세로 음반 및 공연 매출이 고성장하며, 2026년 연간 음반 판매량은 220만 장(YoY +120%)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현재 PSR 0.5배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보수적인 PSR 1배를 적용하더라도 111%의 업사이드 여력이 존재하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주요 지표 업데이트
2026년 5월 19일 유틸리티 섹터 주요 지표에 따르면,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높은 밸류에이션(LS ELECTRIC 2026E P/E 74.5배)을 유지한 반면, 한국전력은 -20.1% 하락했습니다. 두바이유와 LNG JKM이 연초 대비 각각 75.2%, 97.4% 상승하는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4월 여수신: 자금 이탈보다는 부동자금 비중에 주목
한화투자증권은 4월 예금은행 여수신 동향에 대해 'Positive' 의견을 제시하며, 자금 이탈보다 부동자금 비중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4월 총대출은 2,572조원(+3% YoY), 총수신은 2,545조원(+5% YoY)을 기록했으며, 기업대출과 저원가성 수신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수신 증가율이 대출 증가율을 10개월 연속 초과하고 정기예금 금리 상승이 완만한 점은 은행의 자금 조달 필요성 감소를 시사하며, 스프레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SK 증권 장영임]대신증권(매수(신규편입)/42,000원(신규편입)) : 기보유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 긍정적
대신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동사는 초대형 IB 요건 충족을 위한 자본 확충과 기보유 자사주 소각, 비과세 배당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긍정적이며, 1분기 순이익 1,498억원을 기록하며 업황 호조를 보였습니다.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은 3,308억원, ROE 8.1%로 전망되며, 자사주 소각 등을 고려할 때 2026년 P/B 0.6배 수준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세연][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정책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및 지정학적 변수에 힘입어 EUA 가격은 70€/t 중반 박스권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주(5/18~22)에는 지정학적 에너지 변수와 유럽 경기 둔화 요인이 맞물려 €75 중심의 박스권 흐름이 예상됩니다. ETS 개편 논의가 지속되나, 장기 감축 목표는 구조적 공급 타이트를 지지하며 가격 하단을 방어할 전망입니다. 지난주 EU 배출권 가격은 75.6 EUR/t로 0.6% 상승했으며, 관련 ETF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양극재 4월 수출액 코멘트
4월 국내 양극재 수출액은 5.0억 달러(MoM +10%), 수출량은 2.0만 톤(MoM +6%)을 기록하며, 리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수출 단가도 25달러/kg으로 상승했습니다. NCM 양극재는 중국 IT 및 전동공구 판매 증가, 미국 얼티엄셀즈 재가동, LG 에너지솔루션의 유럽향 미드니켈 배터리 출하 증가 등에 힘입어 전 지역에서 고른 회복세를 보였으며, 2분기 평균 출하량은 가이던스(QoQ +0~7%)를 상회하는 QoQ +20% 수준이 예상됩니다. 2차전지 업종은 5월부터 조정을 받고 있으나, ESS 수요는 견조하며 업황이 바닥을 통과했다는 점은 명확합니다. 현시점은 향후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은 Neutral입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켐트로닉스; 반도체 소재 및 유리기판 기대감 유효
켐트로닉스는 반도체 소재 및 유리기판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목표주가가 49,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1분기 매출액 1,745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하며 신한 추정치에 부합했으며, 2분기부터 반도체 소재/유통 부문의 성장과 유리기판 사업 고도화가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8,399억원, 영업이익은 484억원으로 전망되며, PGMEA 고객사 다변화와 유통 마진 개선, 유리기판 TGV 기술 개발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오리온(271560): 4월 잠정 실적 Review
오리온은 4월 잠정 매출액 3,026억원(+14.4% YoY), 영업이익 469억원(+10.1% YoY)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법인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중국 및 러시아 법인의 고성장과 러시아의 원재료 현지 조달 및 코코아 가격 하락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인탑스(049070): 드디어 실적 개선에 성공
인탑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631억원, 영업이익 64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으며, IT Device 부문이 베트남 공장 수율 개선으로 5분기 만에 턴어라운드하며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습니다. 로봇 및 드론 EMS 사업 확장과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순현금 등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57.2%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반도체/소부장 2H26 전망 - 꺼지지 않는 초록불
반도체/소부장 섹터는 2H26까지 막대한 AI 투자와 에이전트, Physical AI로의 진화에 힘입어 호황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주요 메모리 3사의 신규 팹 가동은 2Q27부터 시작되어 2026년 말까지 공급 확대가 어려우며, HBM 캐파 잠식으로 범용 DRAM 공급 제약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우성 반도체] 빠른 칩, 느린 웨이퍼: 선단 공정의 시간 병목과 듀얼 파운드리의 구조화
선단 공정의 복잡도 증가로 파운드리 산업의 병목은 생산능력에서 시간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웨이퍼 사이클 타임 증가와 수율 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팹리스는 시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듀얼 파운드리 전략과 IP, 디자인하우스 등 생태계 분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파운드리의 회복은 4nm HBM4 base die 수주를 통한 가동률 개선과 수율 학습이 중요하며, HPSP, 넥스틴, 네패스아크는 신규 Buy 투자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유진/이현지]SAMG엔터 - 고민될수록 내실을 다시 보자
SAMG 엔터는 1분기 매출액 377억원, 영업이익 3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50,000원(하향)으로 조정했지만, 캐치! 티니핑 IP의 MZ세대 확장과 신규 IP 투자로 장기 성장 방향성은 유효합니다. 하반기에는 극장판 2부작 개봉 및 시즌7 공개, 중국 자사몰 런칭 등을 통해 실적 공백을 채우고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이동주]한화비전(매수(유지)/100,000원(유지)) : 시큐리티가 지켜주는 하방
한화비전은 시큐리티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과 세미텍의 신규 장비 모멘텀에 힘입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합니다. 시큐리티 사업부는 연평균 7%의 성장률과 연간 1,5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유지하며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미텍은 2026년 1분기 TC 본더 신규 발주와 하반기부터 FO-PLP 장비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 71,300원 대비 40.3%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현대차그룹은 JPM 컨퍼런스에서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 능력 확보 및 산업 현장 투입 후 서비스 분야로의 확장을 포함한 로봇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현대로템이 루마니아 현지 생산 및 MRO 구축을 추진하며, 4월 방산 수출 통계에서 자주포 부분품과 천무 모듈이 각각 1천억원 이상 대규모로 출하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조선 부문에서는 삼성중공업이 2억 5,120만 달러 규모의 LNGC 3척을 수주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은 북미 AEG와 데이터센터 발전 엔진 MRO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키움 ETF 김진영] 뉴 ETF 라인 업 : 코스피/코스닥 액티브,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 등 ETF 8종목 상장
2026년 5월 19일, 코스피/코스닥 액티브 및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등 8종의 신규 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되어 총 ETF 수는 1,115개로 늘어났습니다. 신규 상장된 'MIDAS 코스닥액티브'와 'KoAct 코스피액티브'는 각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하며, 'SOL 코스닥TOP10'은 코스닥 핵심 성장 동력에,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업에 투자합니다. 2026년 5월 15일 기준 국내 ETF 시장의 순자산 총액은 465.6조 원으로 9.9조 원 증가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Bond Morning Brief_20260519
다올투자증권 Bond Morning Brief에 따르면, 한국 채권시장에서 CD91D 금리는 2.810%로 보합세를 보였고,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4.270%로 5.9bp 상승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588%로 0.7bp 하락했으며, KTB 선물 10년물은 154.0틱 하락 마감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KOSPI가 0.31% 상승한 반면 KOSDAQ은 1.66% 하락했습니다. 펀드 플로우에서는 MMF에서 1일간 260억원의 순유출이 관찰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19)
신조선가는 184.6p로 전주 대비 0.3p 상승했으며, 중국 내수 후판가격도 527.0달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건화물운임(BDI)은 3,151.0p로 하락했으나 컨테이너운임(SCFI)은 2,140.7로 상승하며 운임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Seapeak의 LNG 운반선 3척 및 팬오션의 VLCC 4척 발주로 신조선가는 15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은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5.19)
2026년 5월 19일 기준,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요 뉴스에서는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로드맵 가능성, 현대차·기아의 인도 전기차 기술 개발 협력, 테슬라 FSD의 유럽 확장 소식이 주목됩니다. 또한, 중국 전기차 기업들의 동남아 및 캐나다 시장 진출 가속화, 폭스바겐과 벤츠의 방산 분야 진출 모색 등 모빌리티 산업의 다각적인 변화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HL홀딩스(060980): 견조한 실적과 주주환원
HL홀딩스는 1Q26에 매출액 3,270억원, 영업이익 3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WCP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와 해외 AM 및 순정품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입니다. 동사는 올해 처음으로 중간 배당(DPS 1,100원)을 결정하고 2026~2027년간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LS증권은 HL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8,000원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19)
2026년 5월 19일 기준, 메모리 시장에서 DDR5 16Gb는 1개월간 7.19% 상승, NAND MLC 64Gb는 35.30% 급등하며 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분기 삼성전자 NAND ASP 146%, SK하이닉스 DRAM 60%대 상승 등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저전력 D램 확장과 TSMC의 2026년 하반기 COUPE 양산 목표 등 기술 발전 및 시장 변화가 주목되며, 국내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냅니다.

[유진/황성현]정유화학 Weekly - 위, 아래의 온도차
미국-이란 협상 난항과 공급 차질로 WTI 유가가 배럴당 102달러로 상승하며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유가 급등은 납사 및 NCC 생산 원가 상승으로 이어졌으나, 합성수지(PE, PP)와 섬유 밸류체인(PX, PTA, MEG) 등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으로 화학 업황은 침체 상태입니다. 다만, 엘니뇨 발생 확률 증가로 천연고무 공급 차질이 예상되어 합성고무는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학 시황 회복은 호르무즈 통행 정상화와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최관순] : [ESG/지주회사] 할인율이 사라진다
SK증권은 지주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사라지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2025년 상법 개정, 그리고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의무 소각 등 정책적 요인으로 지주회사 할인율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현재 커버리지 지주회사의 합산 NAV 대비 할인율은 54.5%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하반기 자본시장 체질개선 본격화로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가 기대됩니다. 따라서 지주회사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신한 임희연] 증권; 일평균 거래대금 100조원 시대
"증권" 섹터 리포트는 자본시장 성장과 증권사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에 따른 구조적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비중확대(유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하반기 일평균 거래대금(ETF 포함)은 113.1조원으로 전망되며, KOSPI 밴드 상단 근접 시 140.1조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거래대금 추정치 상향에 따라 커버리지 증권사들의 2026F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와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최선호주로는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를 꼽습니다.

[SK증권 최관순] SK (매수(유지)/660,000원(상향)): 지분가치는 상승, 할인율은 축소
SK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이며,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과 할인율 축소 기대에 기반합니다. 특히 SK 에코플랜트가 1분기 매출 99%, 영업이익 1,229% 증가하며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했고, SK는 에코플랜트 지분율을 71.2%로 확대하여 지분가치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SK 스퀘어 및 SK 이노베이션 등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으며, 자사주 소각 및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현재 56.4%인 NAV 대비 할인율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 5/19
2026년 5월부터의 새로운 관세 동향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며, 무역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발표, 협상, 법적 판결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은 EU산 자동차 및 트럭에 25% 관세 부과를 위협하고,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통해 관세 인하에 잠정 합의하는 등 다양한 국가와 품목에 대한 관세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의 적법성에 대한 법원 판결에 항소하고, 환급 절차를 착수하는 등 관세 정책을 둘러싼 법적 공방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세 정책 변화는 글로벌 무역 환경과 금융 시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1Q26 Review: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하이비젼시스템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80억원(YoY +22.6%)으로 성장 전환했으나, 초기 비용 및 투자 등으로 영업손실 7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는 인도 공장 매출 반영과 함께 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KX(122450,KQ) - 1Q26 Review: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KX는 1분기 매출액 719억원(YoY +13.9%), 영업이익 38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제조 및 레저 부문의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며, 2분기에도 매출액 1,102억원(YoY +10.0%), 영업이익 216억원(YoY +18.3%)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4.0배로 동종업체 평균 대비 크게 할인되어 Valuation 매력을 보유하며, 방산사업 진출로 주가 상승 전환이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NR(유지)입니다.

[SK증권 최관순] SK스퀘어 (매수(유지)/1,450,000원(상향)): 높은 주가 탄력성
SK스퀘어는 1분기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증가로 사상 최대 연결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2026년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이 SK스퀘어의 실적 향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대비 높은 베타로 주가 탄력성이 높고, 자사주 매입 및 현금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는 할인율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현재 NAV 대비 47.3%의 할인율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19)
2026년 5월 16일 기준 국제 곡물 및 중국 아미노산 가격 동향과 주요 음식료 뉴스를 분석합니다. 전일 대비 CBOT 옥수수 가격은 1.7% 상승하고 NYBOT 커피 가격은 10.5% 급등한 반면, CBOT 소맥은 3.0%, NYBOT 원당은 4.7% 하락하는 등 주요 곡물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음식료 주요 뉴스에서는 편의점 프링글스 가격 인상, 빙그레의 중남미 시장 공략 가속화, 오뚜기의 해외 사업 성과, 그리고 GS25 및 CU의 24시간 배달 서비스 확대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이수페타시스/매수] On Track
이수페타시스는 1Q26에 매출액 3,403억원, 영업이익 67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에도 중국 법인의 고수익성 매출 증가로 OPM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수주 잔고는 5천8백억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다중적층 매출 비중 확대와 ASP 상승 효과, 그리고 1H28까지 Capa 증설을 통해 성장 궤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5,000원을 유지합니다.

[SK증권 최관순] 삼성물산 (매수(유지)/480,000원(상향)): 자체사업 호조 속 주주환원 확대 기대
SK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 보유 지분가치 상승과 건설, 에너지 등 자체사업의 실적 개선 기대에 기반합니다. 특히 삼성전자 등의 2026년 배당 확대 가능성으로 주주환원 확대가 유력하며, 자체사업 성과 가시화에 따른 할인율 축소로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4.4%이나, 목표주가 산정 시 45%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20.2%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SK증권 최관순] 한화 (매수(유지)/170,000원(상향)): 불확실성 해소 앞두고 할인율 축소 기대
한화는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불확실성 해소 및 할인율 축소가 기대됩니다.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4.8% 증가했으며, 2027년부터 건설 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8월 1일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으며, 존속법인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0%의 매출 성장과 12%의 ROE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주요 자회사 가치 상승분을 반영하여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유럽보다도 우위 구간. 과도한 조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라인메탈과 유사한 주가 조정을 겪고 있으나, 견고한 실적 성장 기대감과 K-방산의 생산능력 우위로 유럽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습니다. 특히 1Q26 실적에서 폴란드 외 지역의 30% 수익성이 확인되어, 40조 원에 달하는 지상방산 수주잔고(수출 비중 74%)의 고마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지상방산의 목표 P/E를 30배로 상향하고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변경하여 목표주가를 1,7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Hana Guru Eye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 추진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AI 반도체 패키징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유리기판이 부각되며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과 키옥시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심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케이엠더블유, 아이씨티케이, 삼영 등 개별 기업들의 긍정적인 리포트 내용이 제시되었으며, 삼영은 1분기 매출액 484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SK증권 최관순] LS (매수(유지)/630,000원(상향)): 우호적인 업황 지속
LS는 1분기 매출액 9.5조원(+37.5% YoY), 영업이익 4,761억원(+56.4%)을 기록하며 주요 자회사들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연결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력망 등 투자 확대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우호적인 업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비상장 자회사 가치 성장이 지주회사 주가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자회사 가치 상승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이해니]GS리테일 - 1Q26 Review: Good, So far
GS리테일은 1분기 매출액 2조 8,500억원(+3.8% YoY), 영업이익 583억원(+39.5% YoY)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편의점은 기존점 성장률이 상승하고 슈퍼마켓은 퀵커머스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내 내수 소비 진작과 수익성 개선 노력에 힘입어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증권 최관순] CJ (매수(유지)/230,000원(유지)): 중복상장 규제로 주가 탄력성 확대
SK증권은 CJ에 대해 매수(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30,000원(유지)을 제시합니다. 1분기 CJ는 CJ제일제당 실적 부진으로 연결 영업이익이 13.2% 감소했으나, CJ올리브영은 매출 24.5%, 순이익 2.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CJ올리브영의 호실적이 CJ 주가에 직접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2026년 예상 실적에 17.5배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했습니다. CJ올리브영의 글로벌 확장과 온라인 강화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이는 CJ의 주가 탄력성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E&A/매수] 최상의 수주환경 도래
삼성E&A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2조 2,674억원(YoY +8.1%), 영업이익 1,882억원(YoY +19.6%)을 기록하며 뉴에너지 부문의 성장이 돋보였습니다. 이란 전쟁 등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은 에너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만들며, 삼성E&A에게 최상의 수주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중동 재건사업 및 관계사 발주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6년 신규 수주액은 역대 최대인 15.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증권 최관순] LG (매수(유지)/140,000원(유지)): 추가적인 주주환원 기대
LG는 1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했으나,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이 1.5조원(+65.5%)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2026년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2%를 소각할 예정이며, 2026년 주당 배당금은 3,100원으로 예상되어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으로서 추가적인 주주환원 기대감이 유효합니다. 현재 NAV 대비 할인율 50.2%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주요 자회사 주가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KOSPI와 KOSDAQ 총 2,065개 종목의 실적 현황과 발표 일정을 제시합니다. 현재까지 KOSPI에서는 669개, KOSDAQ에서는 698개 기업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KOSPI에서는 에너지 및 반도체 섹터가, KOSDAQ에서는 에너지 및 소프트웨어 섹터가 높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을 보이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SK증권 최관순] 현대지에프홀딩스 (매수(유지)/18,000원(유지)): 지주사로 향하는 그룹의 기업가치제고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이 3,2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룹의 전방위적 기업가치 제고 노력과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 편입에 따른 긍정적 효과로 2026년 주당 최소 441원 배당 및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자회사 주가 상승분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자동차 산업 - 2026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Part.1)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2026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 장기화로 인해 전동화 중심에서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중국 OEM들은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펼치며 생태계 장악력을 확대하는 반면, Legacy OEM들은 전략적 실용주의와 실리적 동맹을 통해 생존형 피벗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egacy OEM 중에서도 주요 수익 시장에서 점유율을 방어하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효율적 투자를 지속하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대한 관심과 Valuation 차별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SK증권 최관순] 롯데지주 (매수(유지)/33,000원(유지)): 자사주 가치 부각 시점에 높아진 할인율
롯데지주는 1분기 식품 부문 해외 실적 개선과 유통 부문 효율화로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보유 중인 23.7% 자사주 가치 부각과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 및 주가 상승으로 현재 37.2%에 달하는 과도한 NAV 할인율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000원을 신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엔터테인먼트:4월 음반 수출 데이터
4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163만 달러로 전년 대비 83.9% 증가하며 역대 4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Mega IP 컴백, 글로벌 팝업스토어, 월드투어 등의 영향과 함께 미국(1,314만 달러, +528.6% YoY), 중화권(1,518만 달러, +146.3% YoY) 등 주요 지역에서 견조한 성장세가 확인된 결과입니다. 2025년에도 주요 아티스트 컴백과 활동 지속으로 연간 최대 수출액 기록이 전망되며, 현재 주가는 견조한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New K-ETF] 코스닥150, 코스닥 액티브, 코스피 액티브
2026년 5월 19일, IBK 코스닥150, MIDAS 코스닥 액티브, KoAct 코스피 액티브 등 세 가지 신규 K-ETF가 상장됩니다. IBK 코스닥150은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로 총 보수는 0.105%입니다. MIDAS 코스닥 액티브는 코스닥 지수를 기반으로 성장주를 발굴하는 액티브 ETF이며 총 보수는 0.62%입니다. KoAct 코스피 액티브는 코스피 지수를 기반으로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여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로 총 보수는 0.50%입니다.

[SK 증권 이선경]보령(매수(유지)/14,000원(상향)) : 1Q26 Re_약가인하 역풍에도 84.7% 성장
보령은 2026년 1분기 약가인하 소송 영향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LBA 품목 성장과 판관비 효율화로 매출액 2,554억원(+6.2%), 영업이익 202억원(+84.7%)의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카나브 리스크 해소 기대 및 2분기 신제품 출시 예정으로, 2026년 연간 매출액 1조 577억원, 영업이익 802억원을 전망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4,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이선경]대원제약(매수(유지)/15,000원(유지)) : 1Q26 Re : 컨센 하회, 수익성 개선에 주목
대원제약은 1분기 매출액 1,581억원, 영업이익 43.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R&D 및 건기식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가 주된 원인입니다. 하지만 만성질환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자회사 적자폭 감소, 그리고 P-CAB 및 비만 치료제 등 R&D 파이프라인 성과로 2026년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19)
반도체 산업은 AI 투자 부담 분담과 GPU/HBM 극대화를 위한 보완재 기술 도입으로 2027년까지 우호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며, 삼성전자 45만원, SK하이닉스 250만원, 브이엠 9.6만원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은행권은 기업대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계대출도 변동성 속 증가세를 보였으나, 기업자금 유출로 수신은 6.8조원 감소로 전환되었습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은 전동화에서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이동하며, 중국 OEM은 '차이나 스피드'로 시장을 장악하고, 레거시 OEM은 전략적 실용주의로 생존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가 Physical AI 전략과 공급망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950,000원, 현대모비스는 810,000원, 현대오토에버는 7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박형우]IT하드웨어/배터리( (유지)) : MLCC 쇼티지? 아직 아니다. 그래서 더 크다
MLCC 쇼티지는 아직 아니지만, 향후 더 큰 싸이클이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가동률이 90% 이상으로 상승하고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이 시작되었으나, 과거 쇼티지 때와 같은 전반적인 가격 상승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사용량 증가와 AI 산업 발전에 힘입어 MLCC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기업들이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할 경우 미래에 MLCC 공급 부족이 심화되어 더 큰 가격 상승 싸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ew K-ETF] 코스닥TOP10, 코스피200 채권혼합50
SOL 코스닥TOP10과 SOL 코스피200 채권혼합50 두 가지 신규 ETF가 2026년 5월 19일 상장되었습니다. SOL 코스닥TOP10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하여 2차전지, 바이오, AI 등 핵심 성장 분야에 분산 투자하는 패시브 ETF입니다. SOL 코스피200 채권혼합50은 코스피200과 3년 국채를 50%씩 혼합한 패시브 ETF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위험자산 비중 제한 없이 100%까지 투자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두 상품 모두 총 보수는 0.15%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의류] 한세실업[105630/Buy] 1Q26 Review : 관세 기저가 동일해지는 2분기
한세실업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672억원(YoY flat), 영업이익 105억원(-48.5%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는 달러 기준 OEM 매출 감소와 관세 영향에 따른 GPM 하락, 과테말라 법인 투자비용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2분기에는 관세 기저 효과와 달러 기준 오더 증가로 매출액 5,310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이 전망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실적 전망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12,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7,300p 하회하며 20일선 근접중인 KOSPI (5월 19일)
KOSPI는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투매 지속으로 4.1% 하락한 7,210.5p를 기록하며 7,300p를 하회했습니다. KOSDAQ 또한 시총 상위주 하락으로 3.7% 내린 1,070.1p를 기록했으며,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의 이란 압박에 9.0원 상승한 1,501.9원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및 로봇 관련 대형주가 부진한 가운데, 방산주와 보험/지주 등 방어주가 선방했으며, 외국인 순매도세가 지속되는 양상입니다.

[New K-ETF] 액티브 ETF: 우량 중기채권 2종,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
2026년 5월 19일, TIGER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HANARO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TIME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산업 액티브 등 3종의 신규 액티브 ETF가 상장되었습니다. TIGER와 HANARO 중기채권 ETF는 각각 0.06%, 0.05%의 총 보수로 잔존만기 3~5년의 국내 우량 채권에 투자하며 매일 리밸런싱됩니다.

Panasonic(6752.JP) : ESS 배터리+커패시터, 데이터센터 수혜
Panasonic은 FY4Q26에 EV 배터리 일회성 비용으로 에너지 사업부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증가로 산업·소비재용 배터리 매출은 견조했습니다. 회사는 FY2027에 EV 배터리 출하 19% 성장과 AI 데이터센터향 ESS 매출 5,500억엔(YoY +71%)을 전망하며, 전사 영업이익 5,500억엔(YoY +133%)으로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최규호][경제분석] 4월 중국 실물지표: 첨단 산업이 버팀목
4월 중국 실물지표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내수 회복 지연으로 단기 성장 부담이 있지만, 첨단 제조업이 중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월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했으며, 특히 첨단 제조업은 12.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소매판매는 0.2% 증가에 그치고 고정자산투자는 1.6% 감소하며 전반적인 내수와 투자는 부진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내수 회복 지연과 부동산 시장 부진으로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중국 정부의 정책 지원에 힘입어 첨단 산업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김동관] 한솔케미칼(014680):주가와 실적의 안정적 우상향
한솔케미칼은 1Q26 매출액 2,319억원을 기록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5.5% 하회했으며, 2H26에는 반도체용 과산화수소 및 프리커서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TSA 소재 증설 효과도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며, 하반기 실적 개선과 NAND 신규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Weekly: 개별 종목 이벤트에 따른 매수 추천
건설업은 코스피 대비 9.9%p 하회했으나, 전국 매매수급동향은 2주 연속 상승하며 주택 시장 회복세를 보입니다. 특히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의 82%가 15억 원 이하로 나타나 실수요 유입이 확인됩니다. 삼성E&A는 사우디 및 카타르 프로젝트 입찰 완료로 3분기 중 25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기대하며,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참여했습니다. 고유가 및 자재 가격 이슈 속 개별 종목 이벤트에 대응하여 삼성물산(반도체, 저PBR)과 아이에스동서(6월 경산 분양)를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삼영 (003720.KQ):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력 부족이 부른 또 다른 사이클
삼영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84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본업 정상화와 신규 편입 자회사 캐스코의 이익 기여에 따른 결과이며, 캐스코는 전력 부족에 따른 선박엔진 발전기 신수요에 대응하여 현대중공업과 협업하며 2027년 말 가동 목표로 300억원 규모의 주물 라인 확장을 진행 중입니다. 캐스코 인수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 전환을 통해 마진율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2,074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달성하며 2026~2028년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이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디어유(376300):점진적 성장 지속
디어유는 1분기 연결 매출액 234억원(+33.2% YoY)과 영업이익 97억원(+76.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아티스트 계약 종료로 구독자 수는 소폭 감소했으나 PG 결제 효과와 환율 효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갔으며, OPM은 41.4%로 개선되었습니다. 중국 QQ뮤직 내 bubble 서비스 확대, 일본 및 미국 시장 진출, 사업 목적 추가를 통한 IP 사업 확장 가능성이 점진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업종 멀티플 하락과 중국 사업 확장 속도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현재주가 26,300원 대비 63.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키움 건설 신대현] 건설: 중동 전쟁 Pros & Cons
건설업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재건 수요와 고유가에 따른 GCC 국가들의 투자 증가라는 두 가지 기회 요인을 맞고 있습니다. 삼성E&A, 현대건설, GS건설은 중동 재건 및 고유가 수혜가 예상되며,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시 DL이앤씨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건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와 주택 착공 지연 가능성은 부담 요인입니다. 키움증권은 건설업에 대해 Overweight(Maintain) 의견을 유지하며, 삼성E&A(목표주가 67,000원)와 DL이앤씨(목표주가 143,000원)를 Top Pick으로, 현대건설(목표주가 214,000원)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 전망 : 기대 요인은 금리와 비은행, 그리고 신금융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은 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과 수수료 이익 증가에 힘입어 핵심 이익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산건전성 우려가 상존하지만, 2026년 총자산 대비 대손비용률은 0.29%로 하락하며 대손 부담은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주환원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KB금융은 2026년 55%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스테이블코인 등 신금융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KB금융(목표주가 200,000원)과 하나금융(목표주가 157,000원)을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견조한 펀더멘털과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음식료/담배(Overweight): 2H26 Outlook: '영업환경 변화'/ '중국'/ '배당'
음식료/담배 섹터는 2H26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하반기에는 중형주 실적 및 가격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쟁으로 인한 원가 부담 가시화로 수출주가 유리합니다. 중국 소비 회복과 배당 확대 관련 기업에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Top Pick으로는 오리온(Buy, 목표주가 220,000원), CJ제일제당(Buy, 목표주가 370,000원)을 제시하며, 삼양식품(Buy, 목표주가 1,800,000원)도 관심 종목입니다.

KMW(032500.KQ/매수): 중요한 건 올해가 아닌 내년도 실적입니다
케이엠더블유(032500)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실적은 큰 의미가 없으며, 2027~2028년 미국 통신사 CAPEX 전망 및 실적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027년 매출액 3,906억 원, 영업이익 1,119억 원, EPS 2,721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며, 6월 미국 주파수 경매와 삼성전자를 통한 버라이즌 5G 장비 공급 가능성이 주요 성장 동력입니다.

ICTK(456010.KQ/매수): 국내 최초 빅테크 레퍼런스 확보, 지금 매수하세요
ICT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국내 최초로 글로벌 빅테크 보안칩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복제 불가능한 VIA PUF 기술력을 인정받아 독점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빅테크 전반으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카드/USIM 외 피지컬 AI향 보안 시장으로 매출처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만 eMemory의 NeoFuse 성공 사례와 유사하게, ICTK도 이번 빅테크 공급을 기반으로 급격한 멀티플 확장과 주가 급등이 예상되며, 2026년 매출액 232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전망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의료기기 하반기 전망: "코스닥 승강제"라는 변화, "수출 데이터"라는 근본
의료기기 섹터는 2026년 3월 도입될 코스닥 승강제와 견조한 수출 데이터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휴젤 등 우량 의료기기 업체들은 코스닥 프리미엄 세그먼트 편입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출 데이터는 단기 변동성보다 시가총액과의 장기적인 상관관계가 높아 긴 호흡의 투자가 유효하며, 최선호주는 휴젤, 차선호주는 티앤엘과 파마리서치를 제시합니다.

운송(Overweight) : 운송(Overweight): 줄 서는 호르무즈
하나증권은 운송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상향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후 에너지 수송 모멘텀을 기대합니다. Top Pick 팬오션은 탱커선 호황과 재평가로 목표주가 9,000원(Strong BUY)을, 대한항공은 3분기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에 목표주가 32,000원(BUY)을 제시합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점유율 상승과 이익 모멘텀으로 목표주가 120,000원(BUY)을 유지하며, HMM은 Neutral 의견과 목표주가 21,000원을 제시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Thoughtful MoneyThe Setup For A Summer Correction Is Building | Lance Roberts ↗ 영상
  • 시장 회전(Rotational Shift): 올해 2월~3월에 "AI는 죽었다"는 비관론이 지배적이었고 가치주로의 전환이 있었으나, 4월 1일경부터 기술주로 다시 회전하면서 해당 포트폴리오가 연초 대비 13% 상승했습니다.
  • 모멘텀 둔화 및 과매수: 상단 차트(MACD)에서 시장의 가속도가 둔화되고 매도 신호에 근접하고 있으며, 상대 강도(RSI) 지표는 과매수 상태입니다. 이는 모멘텀 측면에서 시장이 더 오르기 어려워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거래량 부족 및 취약한 지지선: 시장은 이전 고점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뒷받침하는 거래량이 부족합니다. 20일 이동평균선(7,200)에 약간의 지지선이 있으나, 실질적인 핵심 지지선은 7,000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 예상되는 조정: 현재의 기계적인 매수세가 역전될 경우 시장은 5~10% 수준의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중간선거를 앞둔 여름 중반에 발생할 수 있는 '예상되는 결과(expected outcome)'라고 판단합니다.

→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의 약화된 환경에 대응하여 현금을 확보하고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며 헤지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Eurodollar UniversityOmg… ANOTHER Black Rock Fund Just Went Under ↗ 영상
  • 블랙록 DOJ 조사 및 가치 평가 의혹: 미 법무부는 블랙록 사모 신용 펀드의 가치 평가 관행을 조사 중이며, 이는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이 규제 및 법적 영역으로 확장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주요 사모 신용 기업의 문제 심화: 칼라일(Carlyle) BDC의 배당금 삭감(2026년 5월 11일), 블루 아울(Blue Owl)의 대규모 환매 요청(21.9%, 40.7%) 및 주식 재매입, 블랙록 BDC의 NAV 19% 하향 조정 등 대형 운용사들에서 신용 부실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신뢰" 기반 모델의 취약성 노출: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2026년 4월 6일)이 지적했듯이, 사모 신용 시장의 불투명성과 엄격한 가치 평가 기준 부재는 실제 손실 인식 지연으로 이어져 투자자와 금융기관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사모 신용 시장이 가치 평가의 불투명성, 자금 조달 문제, 신뢰 위기 등 "마크 투 미스(mark-to-myth)"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인지하고, BDC 할인율, 배당금 삭감, 부실 대출 증가, NAV 하향 조정, 금융기관의 담보 요구 조건 강화, 보험사의 노출 감소, 규제 기관의 감시 강화 등 핵심 지표를 면밀히 주시하여 잠재적 손실에 대비해야 합니다.

BloombergBloomberg News Now: Trump Warns Iran Time Running Out ↗ 영상
  • 미국-이란 긴장 고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신속한 합의를 촉구했고, 미 재무부 장관 베센트(Bessent)는 G7 국가들에 이란에 대한 추가 제재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 미국-중국 농산물 무역 협상 타결: 중국이 2028년까지 매년 최소 17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농산물 구매에 합의하여, 양국 간 무역 관계가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뉴욕 철도 파업으로 출근길 마비: 뉴욕 최대 통근 철도인 롱아일랜드 철도(LIRR)의 파업으로 30만 명에 달하는 뉴욕 시민의 출근길이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는 노동 분쟁이 경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보여줍니다.

→ 투자자들은 미국-이란 관계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유발할 수 있는 시장 변동성을 주시하고, 미국-중국 무역 합의가 글로벌 공급망 및 농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야 합니다.

Peter ZeihanIran Diplomacy Has Yet to Begin || Peter Zeihan ↗ 영상
  • 전문가 무시 외교: 국무부, CIA, 국방부 등 국가 안보 기관의 전문가들이 해고되거나 외교 활동에서 배제되어, 미국 외교의 기반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 대통령 개인의 전횡: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만이 외교적 결정을 내릴 자격이 있다고 판단하여, 중국과의 정상회담 같은 중요한 사안조차 충분한 준비 없이 진행하며 비생산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 동맹 협력 부재: 이란 관련 '프로젝트 프리덤'과 같은 안건이 동맹국과의 사전 협의 없이 추진되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지를 잃고 2일 만에 중단되는 등 일방적 접근의 한계를 드러냅니다.

→ 트럼프 행정부의 현재 외교 방식은 국제 관계의 복잡성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여 주요 지정학적 문제 해결에 방해가 되며, 이는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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