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증시는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기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가 0.55%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0.17%, 나스닥은 0.09% 상승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0.36% 상승했습니다.
환율NDF 달러/원 1개월물은 1,503.98원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57%로 0.02%p 하락했고, 30년물도 5.09%로 0.04%p 내렸습니다.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6틱, 10년물 10틱 각각 상승했습니다.
중동 리스크의 여름철 '레드존' 진입 경고와 소비자 압박의 동시 진행
IEA 수장은 이란 위기로 7~8월 오일 시장이 '레드존'에 진입할 것이라 경고했으며, 동시에 월마트는 높은 휘발유 가격으로 미국 소비자 지출이 위축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영구 통행료 시스템 논의와 핵 프로그램 관련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6달러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에너지 가격 상승이 소비심리를 직접적으로 압박하는 경로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여름 성수기 에너지 수급 불균형이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소비 둔화를 동시에 촉발할 수 있는 '스태그플레이션적' 시나리오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크본드 스프레드 축소와 소비자 연체율 상승의 괴리
정크본드가 채권시장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며 하이일드 신용 스프레드가 20년 래 최저 수준에 근접한 반면, SK증권은 미국 저소득층 신용카드 연체율이 급증하며 K자형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Lowe's CEO는 현재 시장 환경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어렵다고 평가했으며, Kroger와 월마트 등 소매 대기업들도 소비자 재정 압박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크레딧 시장의 낮은 스프레드가 실물경제의 취약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시장 변동성 확대 시 급격한 조정 위험에 유의해야 합니다.
공급 충격 시대의 통화정책 딜레마 심화
Barkin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지정학적 긴장, 무역 분절화, 기후변화 등으로 공급 충격이 더 빈번해지는 시대에 진입했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5년 넘게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면서 장기 기대 앵커가 느슨해질 위험을 언급했습니다. 영국 서비스업이 10년 래 가장 급격한 감소세를 기록하고, 호주 고용지표 부진으로 RBA 금리 인상 중단 기대가 강화되는 등 주요국 경제지표가 엇갈리는 상황에서 중앙은행들의 정책 대응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이 제시한 'New Misery Index'가 금리 인상보다 인하가 적절한 환경을 가리키고 있어, 긴축과 완화 사이의 정책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증시의 외국인-개인 간 극단적 포지션 대립
삼성전자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사상 처음 4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외국인이 14조원을 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는 11조원을 순매수하는 상반된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한도를 5%포인트 상향 조정하면서 기계적 매도 부담 완화가 예상되나, 개인의 레버리지 비중 확대는 변동성 국면에서 추가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KOSPI 선행 P/E가 7.7배로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나, 외국인과 개인 간 극단적 포지션 차이가 향후 수급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AI·반도체 수요 확산이 공급망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
BT CEO가 AI 붐으로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칩을 대량 확보하면서 스마트폰 가격 상승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마이크론은 HBM·DRAM·NAND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도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장기계약이 확산되고 있으며, 5월 20일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나, AI 인프라 수요 급증이 소비자 전자제품 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될 경우 수요 둔화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어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전가 동향을 주시해야 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815.59 | +606.64 (+8.42%) | ▲ | |
| KOSDAQ | 1,105.97 | +49.90 (+4.73%) | ▲ | |
| S&P500 | 7,445.72 | +12.75 (+0.17%) | ▲ | |
| NASDAQ | 26,293.10 | +22.74 (+0.09%) | ▲ | |
| DOW | 50,285.66 | +276.31 (+0.55%) | ▲ | |
| NIKKEI | 61,684.14 | +1,879.73 (+3.14%) | ▲ | |
| HANGSENG | 25,386.52 | -264.60 (-1.03%) | ▼ | |
| SHANGHAI | 4,077.28 | -84.91 (-2.04%) | ▼ | |
| VIX (공포지수) | 16.76 | -0.68 (-3.90%) | ▼ | |
| 달러 인덱스 | 99.19 | +0.08 (+0.08%)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232.45 (+0.36%) |
| 1개월 NDF 환율 | 1,503.98원 (+0.61원) |
| 국채선물 3년 | ▲ 6틱 (103.24) |
| 국채선물 10년 | ▲ 10틱 (106.61)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523.23 | -23.40 (-0.51%) | ▼ | |
| 은 ($/oz) | $75.67 | -0.27 (-0.36%) | ▼ | |
| 구리 ($/lb) | $6.35 | +0.06 (+0.92%) | ▲ | |
| WTI ($/bbl) | $97.79 | -0.47 (-0.48%) | ▼ | |
| 브렌트유 ($/bbl) | $104.71 | -0.31 (-0.30%) | ▼ | |
| 천연가스 ($/MMBtu) | $3.14 | +0.13 (+4.39%)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77,875 | +417.09 (+0.54%) | ▲ | |
| 이더리움 (ETH) | $2,140 | +13.37 (+0.63%)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503.16 | +5.38 (+0.36%) | ▲ | |
| EUR/USD | 1.16 | -0.00 (-0.07%) | ▼ | |
| USD/JPY | 158.95 | +0.03 (+0.02%) | ▲ | |
| GBP/USD | 1.34 | -0.00 (-0.04%) | ▼ | |
| USD/CNY | 6.80 | +0.00 (+0.02%)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753% | -0.007%p | ▼ |
| 국고채 10년 | 4.174% | -0.024%p | ▼ |
| 국고채 30년 | 4.174% | -0.004%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381% | -0.005%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184% | -0.003%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4.092% | +0.024%p | ▲ |
| 10년물 | 4.573% | -0.019%p | ▼ |
| 30년물 | 5.093% | -0.035%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445% | -0.006%p | ▼ |
| 10년물 | 2.767% | -0.022%p | ▼ |
| 30년물 | 4.025% | -0.078%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n 17, 2026 | 0.0% | 97.9% | 2.1% | 동결 |
| Jul 29, 2026 | 28.3% | 70.3% | 1.5% | 동결 |
| Sep 16, 2026 | 39.5% | 59.2% | 1.2% | 동결 |
| Oct 28, 2026 | 56.7% | 42.5% | 0.9% | 인상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2.68조 |
| 외국인 | -0.22조 |
| 기관 | +2.90조 |
| 금융투자 | +2.62조 |
| 보험 | -600억 |
| 투신 | +0.45조 |
| 연기금 | -959억 |
| 기타법인 | -43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25조 |
| 외국인 | +0.14조 |
| 기관 | +0.14조 |
| 금융투자 | +337억 |
| 보험 | +1억 |
| 투신 | +0.13조 |
| 연기금 | -60억 |
| 기타법인 | -248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4.08 | -1.06 (-7.00%) | ▼ |
| VIX | 16.76 | -0.68 (-3.90%) | ▼ |
| VIX 3M | 20.00 | -0.76 (-3.66%) | ▼ |
| VIX 6M | 22.27 | -0.54 (-2.37%)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24)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5-21 |
| Call 거래량 | 4,439,792 |
| Put 거래량 | 3,558,470 |
| P/C Volume Ratio | 0.801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5-22TODAY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5-26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5-28 | (목)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 2026-05-28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6-01 | (월) | 23:00 | ISM 제조업 PMI | 월간 |
| 2026-06-02 | (화) | 23:00 | 구인건수 (JOLTS) | 월간 |
| 2026-06-03 | (수) | 21:15 | ADP 민간고용 | 월간 |
| 2026-06-03 | (수) | 23:00 | ISM 서비스업 PMI | 월간 |
| 2026-06-05 | (금)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21 (목) — 어제 | ||||
| 신규실업수당 | 209.0K | 210.0K | 212.0K (05-14) | -1.0K ▼ |
기타 날짜 보기 (3일, 6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5/26 (화) | ||||
| 소비자신뢰(CB) | - | - | 92.8 (04-28) | - |
| 05/28 (목) | ||||
| 근원 PCE 전월비 | - | - | 0.3% (04-30) | - |
| 근원 PCE 전년비 | - | - | 3.2% (04-30) | - |
| GDP 성장률 | - | 2.0% | 2.0% (04-30) |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 05/29 (금) | ||||
| 시카고 PMI | - | - | 49.2 (04-30)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15 ~ 2026-05-29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7,80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조정장이 마무리되었다는 분석과 함께 코스피 1만 포인트 돌파도 현실적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MSCI 선진국 편입이 6월 호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배분에 합의하며 이익 배분의 새로운 기준이 마련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신용거래융자(빚투) 잔고가 사상 처음 4조원을 돌파했으며, 외국인이 14조원을 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11조원을 순매수하는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 이어지면서 장기계약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59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목표가 전망이 잇따르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반도체주 매수 규모가 크게 늘었습니다.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한도를 5%포인트 상향 조정합니다. 정부는 국민연금 규모가 커진 만큼 국내주식 비중을 더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이에 따라 기계적 매도 부담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22일 첫 출시되는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바이오·IT·로봇 업종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삼성전자 P5 저리대출 약정 지연으로 국민성장펀드의 지원 명분이 모호해졌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분기배당 시즌 개막과 함께 환율이 1,500원 선을 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4차례 연속 동결하고 유류세 인하를 7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AI를 활용한 신차 기획 혁신에 나서며, 주말 대형마트 영업 재개 이후 전통시장 방문객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원자재·에너지
IEA 수장이 이란 위기 지속으로 인해 오일 시장이 7~8월까지 '레드존'에 진입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수요 급증과 낮은 재고, 중동 수출 감소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달러는 이란 핵 관련 지정학적 긴장이 유가를 밀어올리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SpaceX가 1.75조 달러 규모의 IPO를 계획 중이며, Polymarket 트레이더들은 SpaceX와 OpenAI가 상장 첫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시가총액 약 1.4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증권 플랫폼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도 SpaceX IPO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월스트리트 대형 고객에게만 제공되던 기회가 확대됩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서비스 부문 활동이 10년 내 가장 급격한 하락세 중 하나를 기록했으며, 노동당 리더십 불확실성과 이란 전쟁 영향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는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여름 관광지 부가세를 5%로 인하하고 연료세 인상을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한국
일본 3대 메가뱅크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애널리스트들은 신용 비용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성장 둔화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호주달러는 부진한 고용 지표로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 인상 중단 기대가 강화되면서 0.7100 지지선 부근에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정크본드가 수익률 급등으로 다른 채권 수익을 상회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고수익 스프레드가 20년 래 최저 수준에 근접해 안일함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모기지 금리가 한 달 래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주택 구매 여력과 향후 수요에 대한 우려로 건설 관련 주식들이 하락했습니다.
기술·AI
BT CEO는 AI 붐으로 인한 반도체 칩 부족이 스마트폰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기술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칩을 대량 매입하고 있습니다. 런던 시장 사디크 칸이 메트로폴리탄 경찰과 미국 기술 기업 팔란티어 간 5,000만 파운드 규모 AI 계약을 차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관세·무역
Deere는 2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으나 일회성 관세 환급 영향이 있었으며, 관세 및 연료 불확실성 속에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영국은 GCC와의 무역 협정을 통해 5억 8,000만 파운드 규모의 수입 관세를 철폐하여 식음료 산업에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소비·유통
월마트는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미국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경고하며 향후 수개월간 소비 감소를 예상했습니다. 이지젯 CEO는 여름 항공편에 연료 문제는 없으나 이란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예약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Yahoo Finance, CNBC, EODHD News
보험사 뉴스
[한화손보]
- 국내 손보사, 호르무즈 대기 선박 10척에 통항 전쟁보험 지원 — 한화손보 등 국내 손보사 10곳이 호르무즈 해협 대기 중인 중소·중견선사 선박 10척에 약 3000억원 규모의 전쟁보험을 공동인수 방식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원문 - 이용자 자금절약에 중소보험사 성장까지… Npay 보험비교 출시 2년 성과 — 네이버페이 보험비교 서비스 출시 2년간 한화손보 캐롯이 저점 대비 5배 성장하는 등 중소 보험사들의 판매 채널 확대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삼성 그룹株 시총 2347조 …'전자' 지분 품은 물산·생명도 웃었다 — 삼성전자 지분 8% 이상을 보유한 삼성생명 주가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13.78% 상승 마감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車보험료 올렸지만… 손해율 방어엔 '역부족' — 삼성화재 등 대형 4개사의 올해 4월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평균 85.8%로 전년 동기 대비 2.5%p 상승해 손해율 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원문 -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 "국내 1위 넘어 자산관리 표준 정립할 것" — 삼성화재·삼성생명에서 보험·자산운용·리스크 관리 경험을 쌓은 김우석 대표가 이끄는 삼성자산운용이 운용자산 52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기대수명 86.6세…여성보험, 생애주기 보장 '진화' — 교보생명이 3대 질환 평생 보장과 가입 20년 이후 보험금 2배 지급 등을 특징으로 하는 여성건강보험 신상품을 출시했습니다.
↗ 원문
[공통]
- "보험 깨서 주식 투자해볼까"…해약환급금 '쑥' — 대형 생보 3사(삼성·교보·한화생명)의 올해 1분기 해약환급금이 4조8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습니다.
↗ 원문 - AI가 거절한 내 보험금…"왜 추가 심사인지" 설명이 없다 — 삼성생명·삼성화재·교보생명 등 주요 보험사들이 보험금 심사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나, 심사 거절 사유에 대한 설명 부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원문 - 영역은 광범위, 관리는 분산…보험사기 행정처분 강화 약속도 1년째 표류 — 자동차보험 사기 관리·감독이 4개 부처에 분산되어 있어 사기 정비업자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 강화 대책이 1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 속 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지배하며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이란의 우라늄 해외 반출 거부 보도로 유가가 급등하며 약세 출발했으나, 이후 해당 보도가 부인되고 루비오 국무장관이 "협상에 긍정적 신호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됐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55% 상승한 50,285.66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0.17%, 나스닥은 0.09% 각각 올랐습니다. VIX는 16.76으로 3.90% 하락하며 변동성 우려가 완화됐습니다. 유틸리티가 1.03% 상승해 가장 강세를 보였고, 임의소비재와 소재 업종도 강했습니다. 반면 월마트는 가이던스 부진으로 7.3% 급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4월 분기 매출 816억 달러, 7월 분기 가이던스 910억 달러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1.8% 하락했습니다. 다만 월가 주요 IB들은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350달러, 베어드는 500달러까지 제시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DRAM·NAND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4.1% 상승했습니다.
국내 시장과 관련해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0.36% 상승 마감했고, NDF 환율은 1,503.98원으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6틱, 10년물 10틱 각각 올랐습니다. 노무라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근거로 코스피 목표치를 11,000으로 상향했으며,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한도 5%포인트 상향 검토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미·이란 협상 결과와 유가 변동성이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입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선서식이 한국시간 23일 새벽에 예정돼 있어 향후 통화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Tom Barkin 리치먼드 연은 총재 (2026-05-21)
• 중동 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여 3월 헤드라인 PCE가 전년 대비 3.5%, 근원 PCE가 3.2%로 올랐습니다.
•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소비지출과 기업이익이 견조하며, AI 투자 붐과 양호한 금융여건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공급 충격에 대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이유는 일시적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고,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고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 지정학적 긴장, 무역 분절화, 기후변화, 사이버 리스크 등으로 공급 충격이 더 빈번해질 수 있는 시대에 진입했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이 5년 넘게 목표치 2%를 상회하면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앵커가 느슨해질 위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지난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으며, 공급 충격의 지속 기간과 영향이 불확실해 관망이 합리적이었습니다.
• 향후 고용과 물가 양쪽 모두에서 압력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연준은 적절히 대응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19)
• 4월 세금 납부 시즌에 TGA가 1.04조 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준비금관리매입(RMP)으로 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을 유지해 금리 통제에 성공했습니다.
• 세금 납부일에 레포 금리가 SRP 금리를 소폭 상회하자 일부 거래상대방이 상설레포창구(SRP)를 이용했으며, 이는 예상된 바와 같습니다.
• RMP 규모는 사전에 정해진 것이 아니며, 시장 상황에 맞춰 월별로 조정되고 있습니다.
• 은행들의 준비금 수요가 유동성 규제 변화 가능성에 민감하며, 규제 완화 시 준비금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준비금을 소폭만 줄여도 단기 금리가 크게 상승할 수 있어, 금리 통제와 레포시장 안정에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 SRP의 실효성이 개선됐으며, 거래상대방들이 이전보다 SRP 사용을 적극 고려하고 있습니다.
• SRP를 중앙청산할 경우 거래상대방 참여와 자금시장 안정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환경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부상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대신, SK, 키움) 다만 관련 뉴스가 엇갈리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시 여름철 유가 급등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DB) 한편 미국 경제는 견조한 PMI와 낮은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 양호한 지표를 보이며 달러 강세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키움) 그러나 일부에서는 글로벌 경제가 AI 투자와 고소득층 소비에 의존한 성장을 보일 뿐, 내부적으로는 취약성이 심화되는 '잠식형 침체' 국면에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SK) 특히 미국 저소득층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급증하는 등 K자형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어 자산시장 변동에 민감한 상황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금리 및 통화정책 전망
다음 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며, 시장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총재의 메시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키움, 신한) 한국은행이 1분기 성장률 호조를 반영해 올해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커 금리 인상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키움) 실제 금통위에서 1명의 금리 인상 소수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예상도 제기됩니다. (신한) 반면 IBK투자증권은 높은 성장률과 물가에도 불구하고 심화된 양극화 때문에 금리 인상은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New Misery Index'에 따르면 고용 부진 등의 영향으로 미국과 한국 모두 금리 인상보다는 인하가 적절한 환경을 가리키고 있어, 통화 당국이 쉽게 긴축을 결정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IBK)
국내 증시 동향 및 업종
국내 증시는 대내외 3대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KOSPI가 8.4% 폭등해 7,800선을 회복하는 등 기록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KB, 대신, 신한) 구체적으로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따른 중동 리스크 완화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 타결 등이 투자심리를 극적으로 개선시켰습니다. (KB, 대신, 상상인) 특히 5월 20일까지의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업황 호조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KB, 대신) 이러한 급등에도 불구하고 KOSPI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은 7.7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신)
투자 시사점
상승 추세 재개를 기대하며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관련주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α'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대신, 키움) 채권금리 안정화에 따라 코스닥과 성장주 전반의 반등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대신) 다만, AI 성공 기대가 과도하게 선반영되어 있어 비대칭적 손익비가 우려되므로, AI 관련주 비중은 유지하되 단기채나 금과 같은 방어 자산을 함께 배분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SK) 금리 측면에서는 금통위 회의 전후로 시장금리가 단기 고점을 형성할 수 있어 트레이딩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왔으며, 안정적인 우량 등급 중장기물 투자가 추천됩니다. (신한, 현대차) 전반적으로 시장의 특정 업종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만큼 변동성 관리는 필요하지만, 이익 체력이 높은 주도주 비중을 축소하는 것은 후순위로 고려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키움)
기업·섹터 리포트 (60건)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22
2026년 5월 22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전일 대비 0.6% 하락한 74.9유로/톤을 기록했으며, 미국 RGGI는 2.4% 하락했으나 3개월 기준으로는 76.6%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KAU는 0.3% 하락한 19,600원/톤을 기록했고, 중국 CEA는 2.7%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은 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WTI는 1.9%, 브렌트유는 0.2% 하락했습니다. 한편, LNG JKM은 3개월 기준 77.5%의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SK 증권 최관순] [ESG]: ESG 스냅샷 - 할당배출권 톤당 20,000원 시대 임박
지난 5월 6일 유상할당 배출권 경매에서 톤당 19,600원에 낙찰되며 응찰률 219%를 기록, 2022년 10월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4차 계획기간 전환을 앞두고 무상할당 축소 우려로 인해 중장기적인 배출권 가격 상승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스팟 시장 가격도 19,800원까지 상승했습니다. 5월 25일 2025년 배출량 인증량 통보 이후 할당대상업체의 배출권 확보 전략 강화로 추가적인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합리적인 배출권 가격 유지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토모큐브(475960): 낭중지추(囊中之錐)
토모큐브는 1분기 실적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3월 말 수주 증가로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5% 성장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는 금리 인상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5% 하향 조정한 76,000원을 제시하며, 이는 펀더멘탈 문제가 아닌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조정입니다. 글로벌 빅파마 협업 마무리, IVF 분야 진출 등 다양한 사업 모멘텀이 기대되는 가운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신한 김형태] Global IT H/W Weekly(5월 4주차)
글로벌 IT 하드웨어 및 반도체 섹터는 엔비디아의 FY1Q27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며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인텔은 AI PC 시장 확대를 위한 신제품 출시와 18A 공정 수율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TSMC와 폭스콘은 첨단 패키징 및 CPO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시장은 키옥시아의 2분기 이익 급증 전망과 1분기 가격 상승으로 호황을 보이며,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데이터센터 고도화 및 AI 관련 사업 다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Top Picks로 제시됩니다.
[신한 함형도] Global 에너지 Weekly(5월 4주차); Vertiv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 Bloom 고객사 확대
글로벌 에너지 Weekly 리포트에 따르면, Vertiv는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라 25-30년 매출액 CAGR +20~22%, 마진율 ~27%의 중장기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Bloom Energy는 Nebius와 28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고객사를 확대했습니다. 주간 섹터 성과는 가스 섹터가 +2.8% 상승한 반면 친환경 등은 하락했으며, Top Picks로는 전력화ETF(ZAP.US)와 IRA 통과 후 수주 급증 및 2027년까지 17.1GW 생산 능력 확장을 발표한 First Solar(FSLR.US)가 제시되었습니다.
[신한 이주은] Japan Weekly(5월 4주차)
일본 증시는 4월 PPI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물가 상승 우려를 자극, 일본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니케이 -1.5%, 토픽스 -0.7% 하락했습니다. AI CapEx 관련 기업들은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IT 서비스, 닌텐도, 소니 및 은행 업종은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AI CapEx와 은행을 동시에 보유하는 전략을 선호합니다. 주간 Top Picks로는 글로벌 공작기계 수요 증가에 따른 화낙(6954.JP), 광트랜시버 및 반도체 장비 업황 호조의 미쓰비시전기(6503.JP), 광통신 케이블 수요 증가의 후지쿠라(5803.JP)를 제시합니다.
[신한 이주은] Global 산업재 Weekly(5월 4주차)
글로벌 산업재 업종은 금리 상승으로 전주에 이어 약세를 보였으나, 전쟁 최종 협상 기대감과 유가 및 금리 하락으로 항공 및 주택건설 부문이 반등했습니다. SpaceX는 스타십 발사와 함께 2028년 궤도 AI 우주센터 배치 계획을 발표했으며, 미국 하원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Top Picks로는 가스 터빈 및 발전기 수요 증가로 Caterpillar, 특수 합금 수요 증가로 Carpenter, 그리고 위성 서비스 계약 확대로 Planet Labs가 제시됩니다. Rocket Lab은 3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발표했으며, Airbus는 공급망 불안정으로 항공기 사업부 비용 10% 절감을 추진합니다.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LS (006260): 실적이 끌고 정책은 밀고!
LS는 1분기 영업이익 4,76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 시장 컨센서스 3,714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LS MnM의 귀금속 및 황산 가격 강세와 LS전선의 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수주 확대 등 주요 자회사들의 업황 개선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정부 정책 모멘텀과 중복 상장 규제 강화에 따른 지주사 재평가 기대감도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주요 자회사 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NVIDIA (NVDA.US): Vera Rubin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NVIDIA는 1Q26CY 매출액 816억 달러(+85%YoY), 영업이익 538억 달러(+131%YoY)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Q26CY 가이던스 역시 매출액 892억~928억 달러, 영업이익 581억~618억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Blackwell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75%의 GPm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했으며, 하반기 Vera Rubin 출시와 AI 추론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주가는 223.47달러이며,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271.62달러,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매수(93%)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샘씨엔에스(252990):모든 Probe card는 샘씨엔에스로 통한다
샘씨엔에스(252990)는 1분기 매출액 272억원(+72.4% YoY), 영업이익 77억원(+437.0% YoY)을 기록하며 메리츠증권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DRAM향 매출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2026년 매출액은 1,185억원(+51.9% YoY), 영업이익은 346억원(+29.2% YoY)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HBM4 Probe Card 양산이 예상되며, 내년부터는 미국 비메모리 고객사의 AI 가속기 및 CPO향 수주 확대로 전방산업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한화주간전략] 5월 셋째주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한화투자증권의 2026년 5월 22일자 주간전략 보고서는 5월 25일부터 29일까지의 주요 일정을 제시합니다. 이 기간 동안 여러 국가의 휴장, 제주은행 (15.0%) 및 HLB제약 (2.98%) 등 국내 주식의 의무보유해제, 그리고 오토존, 세일즈포스, HP 등 미국 기업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E 92.5), PCE 물가 (E 3.9%)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22)
국제 곡물 및 중국 아미노산 가격은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특히 라이신 가격은 전일 대비 1.4% 하락했습니다. CBOT 옥수수, 소맥, 대두 등 주요 곡물 가격도 전일 대비 소폭 하락했으며, NYBOT 오렌지와 커피 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국내에서는 밀가루 출고가 인하와 롯데리아 버거류 가격 인상 소식이 있었으며, 4월 생산자물가는 2.5% 급등하여 IMF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5.22)
2026년 5월 22일자 본 리포트는 국내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컨센서스 추이와 국내외 산업 뉴스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과 2분기, 3분기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포티투닷의 AI 기술 발전, 자율주행차 평가 시스템 운영, 지커의 한국 시장 진출 소식이 주목되며, 현대차그룹의 AI 가상 소비자 기획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동향이 강조됩니다. 해외에서는 중국 자동차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모색, EU의 중국 반도체 제재 유예 검토, 니오의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 등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경쟁 구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리노공업; AI시대 소켓은 필수
리노공업은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AI 시장 개화에 따른 고부가 소켓 수요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리노소켓의 수량 증가와 리노핀의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률은 49.6%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AI 시대 밸류에이션 할증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 상향한 140,000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합니다. 이는 현재 주가 104,000원 대비 34.6%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22)
DDR5 16Gb와 NAND MLC 64Gb 가격은 월간 각각 6.44%, 23.00%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DDR4 8Gb는 1.86% 하락했습니다.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은 AI 칩 및 첨단 패키징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OLED 수율 90%를 돌파하며 생산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국내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5.22)
금융당국은 고금리 시대 서민 지원을 위한 포용금융 정책을 확대하며 금융 구조 재설계를 추진하고,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금융회사의 참여 제한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ETF 중심의 국내 자금 유입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7월부터 외국인의 국내 ETF 직접 투자가 허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부동산 PF 부실로 은행계 신탁사의 건전성이 흔들리고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4.7%로 1년 넘게 손실 구간이 지속되는 등 금융권 전반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신한 강석오] NEXON(3659.JP); 하반기를 기다릴 때
넥슨은 1분기 서구권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 1,522억엔, 영업이익 582억엔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다만, 던전앤파이터 IP 부진과 2분기 가이던스 하향이 단기적인 주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반기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및 아크 레이더스 대규모 업데이트 등 신작 성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LSEG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344엔으로 현재 주가 2,262엔 대비 47.8%의 상승 여력이 제시되나, 신작 성과 확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한 박현진] 엘프뷰티(ELF.US); Rhode가 다했다! 기대 이상!
ELF Beauty는 Rhode와 Naturium 등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미국 뷰티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와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FY26 4분기 매출은 4.49억 달러(+35%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Rhode 인수 관련 평가손실에도 재무 안정성을 유지했습니다. FY27 매출은 14.0% 성장한 18.66억 달러, EPS는 2.74달러로 크게 개선될 전망이나, 관세 및 마케팅 비용 증가 가능성으로 수익성 유지가 관건이며, 목표주가는 90.8달러입니다.
[신한 김형태, 송혜수] 엔비디아(NVDA.US); 신형 플랫폼 확장 기대감 미반영
엔비디아는 FY1Q27 매출 816.2억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FY2Q27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습니다. 하반기 신형 플랫폼(Vera-Rubin) 출시로 Agentic AI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AI 인프라 시장은 2027년까지 1조달러 이상 성장이 전망됩니다. 현재 주가는 신규 플랫폼 기대감이 미반영된 12MF 기준 27배 수준으로, 목표주가 271.6달러(상승여력 21.5%)에 매수 의견이 제시됩니다.
[신한 이호철] 오스코텍; NDR 후기: 기술수출 선순환 진입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얀센향 폐암 신약)과 ADEL-Y01(사노피향 알츠하이머 신약) 기술료로 1,500억원 이상을 확보하며 R&D 투자 여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레이저티닙은 올해 2분기 유럽 출시로 150억원의 마일스톤 수령이 예상되며, 2026년부터 로열티 1,500억원 추가 수령이 기대됩니다. 세비도플레닙(류마티스관절염)과 GNS-3545(폐 섬유증) 등 2개 파이프라인의 2026-2027년 추가 기술수출도 목표하고 있으며, 자회사 제노스코 지배구조 이슈 해소 시 리레이팅이 기대되나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22)
2026년 5월 22일 기준, 신조선가는 184.6p, 중국 내수 후판가격은 527.0달러로 상승했으며, 건화물운임(BDI)은 3,005.0p로 하락했으나 컨테이너운임(SCFI)은 2,140.7로 크게 상승하며 해운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뉴스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하청노조 단체교섭 의무 관련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하고 현대건설과 함께 차세대 원전 기술 상업화에 협력하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 중국 철강시장 Update: 점진적 공급 축소·가격 회복전망 유지
한화투자증권은 중국 철강 시장에 대해 점진적인 공급 축소와 가격 회복을 전망하며 'Positive' 의견을 제시합니다. 5월 18일 발표된 생산능력 치환 신규 규정은 2021년 버전의 허점을 보완, 실질적인 공급 통제를 강화하며 산업 통합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 가격 상승 동력은 제한적이나, 강화된 공급 통제로 중장기적인 가격 회복 방향성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철강 시장은 반덤핑 관세 효과로 유통 가격이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KRX 철강 지수가 작년 말 대비 약 30% 상승하며 중기 회복 기대감을 반영합니다.
[신한 전규은] TJX (TJX.US); 역시 잘한다
TJX는 FY1Q27에 전 부문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 등 매크로 역풍에도 불구하고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6.0%, 영업이익률 11.8%, EPS 1.19달러를 달성하며 오프프라이스 리테일의 구조적 수혜를 입증했습니다. FY2Q27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2~3%로 보수적이나, 실적 상회 가능성이 높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4.8달러를 유지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미국은 지금] SpaceX S-1 리뷰 Part 1: 왜 상장하는가?
SpaceX는 2026년 5월 20일 S-1 증권신고서를 제출, 목표 시가총액 1.75조 달러(공모 규모 750억 달러 이상)로 6월 12일 상장 예정인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공식화했습니다. 2025년 매출액 대비 Trailing P/S 94배의 고평가는 28.5조 달러 규모의 AI 중심 TAM 옵션 프리미엄이 선반영된 것으로 분석되며, 2026년 1분기 CapEx 101억 달러 등 막대한 자본 지출 압박이 IPO를 견
[신한 강석오] 더블유게임즈; AI 게임 개발과 지배구조 개선, Top Pick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AI 게임 개발과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2026년 영업수익은 8,378억원, 영업이익은 2,889억원으로 전망되며, 자회사 DDI 공개매수를 통한 완전 자회사화로 2027년 지배순이익이 28.6% 상승하고 PER이 5배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게임 개발 및 M&A에 활용 가능한 1조원의 가용자금과 보수적인 9배 PER 적용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 65,000원 대비 53.8%의 상승 여력이 있어 게임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정우] 철강(Overweight) - 리튬 가격 잠시 조정 국면. 추가 상승 가능
다올투자증권은 철강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리튬 가격이 2025년 9월부터 공급 부족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내 리튬 광산 인허가 리스크와 짐바브웨의 수출 통제 등으로 2026년 5월부터 공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35,000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POSCO홀딩스를 최선호주로 유지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우주 산업의 ChatGPT 모먼트. SpaceX IPO 임박
SpaceX의 IPO는 우주 산업을 미래 기술에서 실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플랫폼 산업으로 전환시키는 'ChatGPT 모먼트'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 영업손실 19.4억 달러, 순손실 42.8억 달러에도 불구하고 재사용 로켓 기반 비용 절감과 스타링크 현금 흐름 등 성장성에 주목하며, 6월 12일 NASDAQ 상장이 임박했습니다. 이번 IPO는 우주 산업에 대한 시장 인식을 변화시키고 국내 방산 및 반도체 산업의 우주 인프라 공급망 내 역할 확대를 기대하게 합니다.
[신한 박우열] ETF 수급 Weekly; 우주항공 ETF 비교 분석 feat. SpaceX IPO
우주항공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테마로 부상하고 있으며, SpaceX IPO가 임박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SpaceX는 6월 12일 나스닥 상장 후 이르면 7월 3일부터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될 수 있으며, 예상 기업가치는 1.75조 달러에서 2.25조 달러에 달합니다. 미국 상장 ETF 중 NASA ETF는 SpaceX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며 한 달 만에 AUM이 448% 증가하는 등 가장 강한 수급과 모멘텀을 보이며, 국내 상장 ETF 중 TIGER 미국우주테크 ETF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도 관련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유진/이해니]5월 화장품 수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잠정 집계된 화장품 수출액은 6.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일평균 수출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5,592만 달러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중화권), 유럽, 미국 등 주요 권역이 전체 수출의 72%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하며, 특히 중국 색조 화장품은 618 페스티벌 물량 선반영 효과로 전년 대비 443.4% 급증했습니다. 이러한 화장품 수출액의 절대적 레벨 상승은 긍정적이며, 이에 따라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전기전자/IT HW :Vera CPU 톺아보기 (Feat. SoCAMM2, LPDDR)
NVIDIA의 Vera CPU 발표로 메모리 기판 및 SoCAMM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Vera CPU 랙은 기존 서버 대비 SoCAMM2 메모리 모듈 수요를 7.1배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SoCAMM2 메모리 모듈 기판 시장은 2027년까지 3,410억 원 규모로 성장하여 올해 예상치 대비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LPDDR 수요도 급증하여 2027년까지 총 9,084PB의 SoCAMM2 메모리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리츠증권은 국내 SoCAMM 및 LPDDR 패키징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관련 밸류체인의 중장기 TAM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5월 21일 로봇, 방산, 조선 부문 주요 동향입니다. 일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는 AI 휴머노이드 분야 매출이 2023년 23억 엔에서 2030년 133억 엔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방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폴란드 수출 지속과 미국-이란 분쟁이 주요 이슈입니다. 조선에서는 HD현대중공업의 하청 노조 단체교섭 의무 부재 대법원 판결과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사용자 개념 확대가 주목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에스오에스랩(464080): [NDR 후기] 2028년 실적 퀀텀점프
에스오에스랩은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라이다 공급 확대를 통해 2028년 실적 퀀텀점프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로보틱스랩의 모베드(MobED)에 라이다를 공급하고 있으며, 북미 로봇 업체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라이다 공동 개발 및 현대차그룹 SDV 차량 탑재 확대로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SPAD 자체 개발을 통한 원가 절감과 함께 2027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목표주가는 'Not Rated'이며, 5월 21일 기준 현재주가는 12,820원입니다.
Hana Guru Eye
어제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와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 소식에 힘입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크게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양자컴퓨팅, 우주항공·태양광 테마가 주목받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1분기 매출 816억 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인텔리안테크와 오이솔루션은 1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삼성전자는 AI 수요와 DDR4/NAND 가격 상승으로 금주의 종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는 48.5로 예상되며, 중동 전쟁 종전 협상 관련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신증권 이경연][고배당 고금리 Issue Comment] LG: 순현금이 만드는 주주환원
LG는 순현금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합니다. 회사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60% 이상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FY25 DPS 3,100원을 유지하고 2026년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2.0%를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2026년 1분기말 기준 약 1.3조원의 순현금성 자산을 보유하여 추가 주주환원 여력이 충분하며, AI 경쟁력 강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리레이팅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되었으며, NAV 대비 4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음식료/화장품 - Glow Beauty, Select Food
현대차증권은 2026년 하반기 음식료 및 화장품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음식료 업종은 제한적인 내수 회복, 원가 변동성 확대, 제한적인 가격 인상 속 해외 성장과 내부 효율 개선이 중요하며, 삼양식품과 오리온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화장품 업종은 K-Beauty의 견조한 글로벌 수요에 힘입어 4월 누적 수출액이 37억 달러(+22%yoy)를 기록하는 등 호황을 이어가며, 에이피알과 한국콜마를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LX홀딩스/매수]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레벨업이 가능한 배당 여력
LX홀딩스는 1분기 배당수익 감소와 지분법손익 부진으로 별도 순이익이 29%, 연결 순이익이 46.7% 감소했습니다. 주요 계열사 실적은 전년 대비 양호하거나 1분기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광화문 사옥 매입으로 발생한 임대수익이 배당재원에 포함되어 내년 배당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특히 2027년에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적용으로 주당 배당금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김선미] 건자재/중소형 건설사; 1Q26: 실적 개선 이어갈 중견사 관심 필요
건자재/중소형 건설사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유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1Q26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나, 중소형 건설사는 기확보한 수주/착공물량과 자체/민참사업 확대로 매출액 -8.2%, 영업이익 +46.7% YoY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뤘습니다. 반면 B2B 건자재업체는 원재료가 상승 및 전방산업 부진으로 2Q 이후 실적 불확실성이 증대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IS동서, 금호, 동부, 자이S&D, 한라 D&I 등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중견 건설사에 선별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SK 증권 박제민] NVDA; 리레이팅에는 부족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고 14분기 연속 성장하는 등 완벽한 실적과 높은 성장 가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Rubin 램프업 시기, AI Clouds 매출의 경쟁 구도, LPU의 기술력 한계 등이 해자 확인을 통한 리레이팅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입니다. 현재 12MF PER 26배 수준이며, 50% FCF 주주환원 정책은 주가 하방을 지지할 수 있으나, 추가적인 리레이팅 논리로는 부족하다고 분석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21)
반도체 섹터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Physical AI 시대 추론 연산 중요성이 부각되며, 향후 2~3년간 하드웨어 강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으로 2027년 매출액 15.9조원, 영업이익 3.0조원(+21% 상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IMVT-1402의 RA 임상 1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인, FcRn 플랫폼 신뢰도가 높아졌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만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디스플레이 :5월 하반월 LCD 패널가
2026년 5월 하반월 Witsview 발표에 따르면, TV 패널은 대형 사이즈가 보합세로 전환되었으며(상반월 소폭 하락세에서), 100인치부터 32인치까지 모든 품목이 전월 대비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IT 패널의 경우, 모니터 판가는 전반적으로 1% 미만 상승세를 지속했으며, 노트북 판가는 모든 사이즈와 제품군에서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LCD 패널 시장은 TV 패널의 보합세 전환과 IT 패널의 소폭 상승 또는 보합세가 혼재하는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경환의 China Weekly] CXMT 상장과 자본재 사이클 : 하반기 Star50과 ChiNext 선택
하나증권은 하반기 중국 본토 주식시장에서 상해 과창50(Star50)과 심천 창업판(ChiNext)을 최선호 지수로 제시합니다. 이는 중국 메모리 1위 기업 CXMT의 상장 및 대규모 CapEx 확장 사이클, 그리고 기술 자립 수혜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특히 CXMT는 2025년 흑자 전환 후 2026년 1분기 순이익 3,000억 위안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수익성을 보였으며, Star50과 ChiNext 지수는 2021년 하반기 고점 대비 25~30%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입니다. 홍콩 항셍테크 지수는 중장기적 매력은 높으나, 2025년 3분기까지는 수급 유출 등으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더 슬기로운 성장주 투자전략 - 직관을 넘어서 체계적 접근으로
BNK투자증권은 미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성장주를 선정하기 위해 RIM(Residual Income Model)의 핵심 변수를 활용한 FSCORE 모델을 제시합니다. 이 모델은 매출총이익률, 판관비율(또는 발생액), 자산회전율, 유상증자 여부 등을 기반으로 하며, 2013년 이후 섹터, 기업규모, 밸류에이션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창출했습니다. 특히, 직전 분기 실적 기준 High-FSCORE 종목군은 벤치마크 대비 +4.6%p 아웃퍼폼했으며, 최근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은 56%로 2010년 이후 평균 50%를 상회합니다.
[유진/박재환]Nvidia - 흔들림 없는 편안함
Nvidia는 1분기 매출액 816.2억 달러(+85.2% YoY)와 EPS 1.87 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2분기 매출 가이던스 910억 달러(+95% YoY)로 지속 성장을 제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과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컴퓨팅 수요 증가, Vera CPU 기여로 시스템 플랫폼 업체로의 변모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12M FWD P/E는 23배로 동종 업체 대비 낮은 수준이며, 투자 매력이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제인][미국주식] [Earnings Flash] NVIDIA Corporation
NVIDIA Corporation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816억 달러, 영업이익 535억 달러, EPS 2.39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91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며, Spectrum-X와 InfiniBand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 하반기 Vera Rubin CPU 출시가 주요 성장 동력입니다. 커스텀 AI칩 경쟁 심화 우려로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277.52달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유진/백은비]China Focus-중국 반도체
중국 반도체 산업은 기술 자립 강화, AI 투자 확대, 대형 반도체 기업 IPO 등에 힘입어 STAR50 지수가 강세를 보입니다. CXMT는 2025년 순이익 71.4억 위안, 2026년 상반기 순이익 660~750억 위안을 전망하며, 6월 말~9월 초 상장이 예상됩니다. YMTC 또한 커창반 IPO 절차를 시작했으며, 2025년 DRAM ASP는 전년 대비 33.7%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부담은 있으나, 반도체 업황 호조와 주요 기업 IPO 추진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26년 하반기 원자재 시장 전망] 전쟁이 지나간 자리
상상인증권은 2026년 하반기 WTI 유가를 평균 90달러/배럴로 전망하며, 미-이란 전쟁 종료에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어 연말까지 유가가 적정 수준 대비 32%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 가격은 고금리 및 강달러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중앙은행의 순매입 지속에 힘입어 하반기 평균 5,010달러/온스 수준으로 완만한 상승 추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특히, 중앙은행의 매입이 금 가격의 핵심 결정 요인으로 작용하여 연말까지 5,000달러 레벨에 안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이에스동서(010780.KS/매수): 6월 경산 펜타힐즈W 분양 확정
아이에스동서는 6월 경산 펜타힐즈W 분양 확정으로 긍정적인 실적 기대감이 높습니다. 6월 19일 입주자모집공고, 6월 29일 특별공급 청약접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1,712세대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주변 시세 대비 매력적인 분양가로 흥행이 예상되며, 2028년 EPS 추정치 10,987원에 Target P/E 5.0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 Buy와 함께 중소형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해외 부동산/REITs(Overweight): 같은 궤도, 다른 속도
미국 주택시장은 금리 안정 시 회복이 예상되나 2026년 하반기에는 연 0~3%의 완만한 가격 횡보가 전망되며, 상업용 부동산은 회복 후반전으로 산업용 및 멀티패밀리는 안정화 및 임대료 반등이, 오피스는 점진적 회복이 예상됩니다. 최선호주로 프로로지스(PLD US)를 제시하며, 미국 물류센터는 이미 사이클 저점을 통과했습니다. 프로로지스는 2026년 CapEx의 40%를 데이터센터에 배정하여 높은 수익성과 주가 상승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신한 하헌호] Global 헬스케어 Weekly(5월 4주차); 차주 ASCO 앞두고 투심 반등 기대감 점증
5월 4주차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는 의료기기(4.9%) 주도로 반등했으며, 바이오텍은 -3.0%, 제약은 +0.5%를 기록했습니다. 주 초반 약세를 보였던 바이오·제약주는 차주 ASCO 개최를 앞두고 투심 개선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금리 등 매크로 악재 가능성은 잔존합니다. 일라이 릴리의 고용량 젭바운드가 84주간 25.5%의 체중감량 효과를 입증하며 비만약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밋테라와 일라이 릴리가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Nvidia (NVDA.US): Vera CPU로부터 얻은 메모리 수급 힌트
Nvidia는 FY1Q27 매출액 816억 달러(YoY +85%)와 EPS 1.87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특히 네트워킹 솔루션 판매가 전년 대비 199%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Vera CPU 단독 판매로 200억 달러를 예상하며, 이는 LPDDR 공급 부족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소버린 AI향 매출액이 전년 대비 80% 증가하여 빅테크 외 정부 주도 AI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283.3달러입니다.
[원자재 레시피] 종전 합의 성사 시 유가는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을까?
종전 합의 기대감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완화되면 WTI 유가는 배럴당 $85~$90 내외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5월 STEO 보고서에 따르면 해상 물동량 및 원유 생산 정상화 시점은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로 예상되며, 4분기 브렌트유는 배럴당 $89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은 2분기에 극대화되고 OECD 석유 재고는 올해 9~10월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여, 하반기에도 고유가 국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WTI는 배럴당 $70~$95 밴드 내에서 서서히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비수기 뚫은 흑자 기조, 다음 분기에도 이어진다
인텔리안테크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647억원(YoY +49.3%)과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며 전통적인 비수기에도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해상용 VSAT 및 방산향 안테나 매출 증가와 효율적인 비용 관리에 기인하며, 2분기에도 견조한 출하로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이 기대됩니다.
[키움 중국주식 박주영] GDS 홀딩스(GDS.US): 높아진 수주 가이던스, 남은 과제는 속도
GDS 홀딩스는 1분기 매출액 34억 위안(YoY +24%), 조정 EBITDA 19억 위안(YoY +47%)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향후 3년간 연평균 데이터센터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500MW에서 500~800MW로 상향했으나, 실제 고객 사용 면적 증가 속도 둔화로 단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반기에는 기존 계약 물량 반영으로 사용 면적이 회복되고, 중국산 AI 칩 공급 확대가 주요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매수'이며,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55.91달러입니다.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조선/기계/방산 2H26 전망: 성장판은 아직 열려 있다
조선/기계/방산 산업은 지정학적 분쟁과 에너지 공급망 재편에 힘입어 2026년 하반기에도 견조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방산은 중동 전쟁으로 K-방산의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이 확대되고, 조선은 가스선 및 탱커선 발주 호황과 미국 LNG선 발주 증가로 모멘텀이 풍부합니다. 건설기계는 북미 및 유럽 시장의 건설장비 수요 반등과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요 증가로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며, LIG넥스원, 현대로템, HD현대중공업을 Top-pick으로 제시하며 성장판은 아직 열려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틸리티(Neutral): 유틸리티 Weekly
5월 18일 발표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은 2030년까지 100GW 보급과 2035년까지 태양광 80원/kWh, 해상풍력 150원/kWh 이하로 단가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LNG 시장은 수입국 비중 변화와 6~7월 생산설비 정기보수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SGC에너지와 SK가스는 Top Pick으로 제시되었으며, 한국전력은 우호적인 원가 환경 조성 전까지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증권/보험 2H26 전망: 멀티플의 벽을 깨라
2026년 하반기 증권 및 보험 산업은 주가 멀티플 상향을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다고 분석됩니다. 증권 업종은 해외 진출 및 신사업 전환이, 보험 업종은 안정적인 실적 확보와 배당 프리미엄 개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됩니다. 키움증권은 증권 Overweight(Maintain), 보험 Neutral(Maintain)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미래에셋증권(목표주가 90,000원)과 삼성생명(목표주가 450,000원 상향)을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메쥬 (0088M0.KQ): 병원의 새벽 수면 지킴이
메쥬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업체로, 2026년 1분기 매출액 39.1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동아에스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하반기 국내 마케팅 강화와 HiCardi 제품 1.2만개 확보 계획으로,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 15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무선 HiCardi M350 제품의 세브란스병원 채택 시 상급 병원 확대가 기대되며,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하반기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오이솔루션(138080.KQ/매수): 저는 “무선통신장비주” 입니다
오이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0,000원으로 유지됩니다. 자체 개발한 LD칩을 활용한 일본 FTTH 물량으로 1분기 매출 18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축소했으며, 2분기 BEP 진입 및 하반기 흑자전환이 예상됩니다. 국내 AI-RAN 보급과 5G SA/6G 경매 시작에 따른 무선향 트랜시버 매출 증가, 그리고 피지컬 AI 관련 CPO 및 기지국향 트랜시버 공급이 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통신서비스/장비(Overweight): 이제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섹터는 최근 국내 장비주가 단기 급락했으나, 6월 2일 미국 주파수 경매가 과거처럼 기지국 투자 열풍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초기에는 KMW, HFR 등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지국 장비 업체에 집중 투자하고, 점차 LIG아큐버, 쏠리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을 권고합니다. 통신 서비스 업종에서는 SKT를 최선호하며 (SKT > LGU+ > KT), AI RAN 및 5G SA/6G 진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에 하나 0522
오이솔루션은 자체 개발 LD칩 기반 일본 FTTH 물량으로 매출과 이익률이 개선되며 하반기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아이에스동서는 6월 경산 펜타힐즈W 분양 확정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합니다. 인텔리안테크는 1분기 비수기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다음 분기에도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통신장비주들은 미국 주파수 경매 수혜가 예상되며, 유틸리티 섹터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하는 제1차 기본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이란 핵 문제 및 호르무즈 해협: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계획과 핵 프로그램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입장(농축 우라늄 폐기 요구)은 주요 외교적 난관으로 남아 있습니다.
- 국방 예산 및 의회 권한: 국방부의 이란 관련 작전 자금 고갈(8월 예상)에도 불구하고, 의회는 행정부의 추가 자금 요청에 소극적이며, 전쟁 권한 결의안에 대한 이견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국내 정책 불화 및 지지율: 이민 관련 예산 배정 및 소위 '무기화 기금'을 둘러싼 행정부와 의회(특히 공화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및 외교 정책 전반에 대한 높은 불승인율(각각 77%, 62%)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정치적 불확실성과 외교적 긴장은 에너지 시장 및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변동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관련 정책 변화와 의회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야 합니다.
- 소비자 재정 압박 심화: Lowe's CEO Marvin Ellison은 현재 시장 환경이 금융 위기 이후 가장 어렵다고 평가하며, 낮은 소득층 소비자들의 세금 환급액 소진과 고소득층의 지출 하향 조정(trading down)으로 인해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소매 기업들의 가격 경쟁 심화: Kroger는 비용 압박에 직면한 소비자들을 다시 유치하기 위해 대대적인 가격 인하를 계획하고 있으며, Walmart CFO John David Rainey도 높은 유가로 인해 소비자 압박이 심화될 것을 우려하며 가격 전략을 언급했습니다.
- 서비스 부문 고용 악화: S&P Global US Services PMI 데이터에 따르면 5월 고용 지수가 3개월 중 두 번째로 감소하여 2024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일자리 손실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수요 악화 조건'과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현재 경제 상황은 인플레이션보다는 소비자 지출 감소와 노동 시장 둔화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에 더 주목해야 하며, 투자자들은 경기 방어적 업종에 대한 관심과 함께 현금 흐름과 재무 건전성이 우수한 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강력한 경제적 회복력: 소비자의 차입을 통한 소비 증가와 하이퍼스케일러의 거대한 CAPEX 지출(AI 분야에서 올해만 5천억 달러 예상)이 경제에 강력한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 정부 지출 및 정책: 행정부가 지난해 마련한 대규모 법안과 규제 완화 등의 정책이 올해 경제에 긍정적인 순풍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2026년 인플레이션 붐 전망: 전쟁 상황을 배제하고도, 중산층 대상의 세금 감면, 자산 가치(주택, 주식) 상승에 따른 소비 증대, 그리고 AI 관련 CAPEX 급증 등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 2026년에는 인플레이션 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통제 불능 및 자산 시장 조정 우려: 2027년 중반에서 2028년까지는 지속적인 부채 증가와 시장 확장 압력으로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화될 수 있으며, 이는 과거 2022년처럼 Fed가 금리를 강하게 인상하도록 압박하여 주식 및 주택 시장의 더 큰 버블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강력한 경제 활동과 정부 지출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가 예상되므로, 투자자들은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심화와 그에 따른 Fed의 정책 변화가 가져올 자산 시장의 잠재적 조정에 대비해야 합니다.
- 채권 시장 변동성: 미국 30년 만기 채권 수익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기간 프리미엄도 상승하여 투자자들이 국채에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준이 금리 변동성을 억제하려 했던 노력의 실패를 시사합니다.
- 시장 집중도와 AI 랠리: S&P 500 내 상위 2개 종목의 비중이 15.7%로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대형 기술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AI 관련 투자에 대한 과도한 레버리지는 이러한 불균형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 소비자 및 정부 정책: 소비자는 저축률 하락과 마이너스 실질 임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반면, 정부는 11월 미드텀 선거를 앞두고 유가 안정화 및 시장 붕괴 방지를 위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인위적인 시장 개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자선 모금: Dell Children's를 위한 Forward Guidance 자선 모금에서 총 $10,506가 모금되어, 많은 시청자와 투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현재 시장은 정부 개입에 의한 인위적인 안정과 소수 종목 중심의 과열 양상을 보이며, 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저해하고 장기적인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시장의 근본적인 불균형에 주의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양자 공격의 실질적 위협: 양자 컴퓨터는 비트코인의 디지털 서명을 깨뜨려, 공격자가 공개 키(특히 정적인 공개 키)를 통해 트랜잭션을 승인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사토시 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멀티시그 및 거래소 자금 등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술 발전과 대응 시간: 양자 컴퓨터 기술은 초전도 방식에서 중성 원자, 트랩 이온 등으로 발전하며 더욱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큐빗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러한 기술 발전에 맞춰 프로토콜을 업데이트하여 포스트 양자 암호화로 전환해야 합니다.
- 업그레이드의 복잡성과 커뮤니티의 도전: 포스트 양자 암호화로의 전환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성능 저하와 복잡성 증가를 초래할 수 있으며, 분산된 커뮤니티의 합의와 조정을 필요로 합니다. 현재는 최적의 솔루션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며, 효율적인 업그레이드 경로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트코인 투자자는 양자 컴퓨팅이 비트코인의 보안에 미칠 장기적 영향을 인지하고, 관련 기술 발전과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적응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 미국의 중동 개입 심화: 미국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장거리 정밀 탄약 재고의 약 절반을 소진했으며, 이를 재보충하는 데 5~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동 지역에는 미국 해군력이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집결해 있습니다.
- 중국의 에너지 공급 취약성: 중국은 원유의 약 80%를 수입하며, 이 중 75%가 페르시아만에서 공급됩니다. 현재 미국의 해군력이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 대만 침공의 전략적 위험: 미국이 대만 침공에 개입할 경우, 미국의 해군력은 중국의 에너지 수송로를 차단하여 중국 경제를 붕괴시키고 대규모 기아 사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미국의 중동 개입은 중국의 대만 침공에 대한 전술적 기회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나,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전략적 취약점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 '세계 모델'과 의사결정의 중요성: 불확실한 정보와 압박 속에서 내리는 결정은 개인의 '세계 모델'에 따라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되거나 가장 위험한 부채가 됩니다. 해군 조종사의 훈련 과정처럼, 불완전한 정보 하에 의사결정 능력을 평가받는 상황은 시장과 유사합니다.
- 'P-BED' 프로세스와 디브리핑의 역할: 계획(Plan), 브리핑(Brief), 실행(Execute), 디브리핑(Debrief)으로 구성된 4단계 사이클 중, '디브리핑'은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세계 모델을 업데이트하여 고성과를 달성하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이는 팀워크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플로우' 상태를 유도합니다.
- '스노우 글로브'를 흔들어 고정된 패턴 깨기: 인간의 뇌는 일관성을 위해 현실을 왜곡하는 '예측 기계'이며, 이는 특정 패턴('어트랙터')에 갇히게 만듭니다. 참전용사 트라우마 극복 사례처럼, 기존의 믿음과 경험이 만들어낸 '스노우 글로브'를 흔들어 패턴을 깨고 새로운 관점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금융 시장의 투자자들은 자신의 감정에 기반한 고정된 믿음과 컨센서스 사고가 형성하는 '어트랙터'에 갇히지 않도록, 디브리핑 과정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세계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유연하게 사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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