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5월 28일 (목)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상승 확률 53.6%상승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 8,181.61(-0.57%), 코스닥 1,103.65(-2.60%)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중동 불안과 금통위 매파 신호에 장중 급락 후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만회했으며,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소폭 상승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1,505.10원(+0.20%)으로 1,500원대를 유지했습니다. 한은 총재의 구두개입에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었으며, 달러 인덱스는 99.32(+0.12%)를 기록했습니다.

금리한은이 기준금리 2.50% 동결을 결정했으나 2명의 위원이 인상 소수의견을 제시하며 7월 인상을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국고채 3년물 3.766%(+5.5bp), 10년물 4.147%(+4.5bp)로 상승했고, 미국채 10년물도 4.51%(+2bp)로 올랐습니다.

지정학·금리 경로

호르무즈 장기 봉쇄 전망과 한미 동시 긴축 신호가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확대합니다

파이퍼 샌들러가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수개월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글로벌 원유 공급이 하루 약 1,300만 배럴(1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으며, 동시에 한국은행은 7월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중앙은행 모두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크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에너지 충격이 가격·임금 결정에 내재화될 경우 중기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환경에서 듀레이션 리스크 관리와 에너지 인플레이션 헤지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수급 시그널

반도체 극단적 쏠림과 지정학 충격이 결합해 시장 취약성을 노출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개인 자금이 집중되며 양사 시가총액이 코스피·코스닥 전체의 절반에 근접한 상황에서, 이란혁명수비대의 미군 기지 공격 소식에 코스피가 장중 4%대 급락했습니다. 전일 KRX와 NXT 합산 거래대금이 122조원에 달하는 등 특정 종목에 대한 과도한 쏠림이 지정학적 충격 시 낙폭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증권가에서는 메모리 업종의 실적 전망 상향이 끝나지 않았다는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단일종목 집중도가 높은 포트폴리오는 외부 충격에 취약하므로 방산·조선·에너지 인프라 등 비반도체 우량주로의 분산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유가·채권 간 괴리가 정책 딜레마를 심화합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단행하면서 WTI 유가가 장중 4%대 급등한 반면, 이란의 호르무즈 정상화 발표 기대에 같은 날 5% 이상 급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칼시 트레이더들이 이란의 해협 재개통 일정에 회의적인 가운데,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중동 전쟁발 인플레이션 충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우려가 채권시장에 반영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협상 결렬 시 유가 신고점과 추가 긴축 압력이, 타결 시에는 할리버튼 등 에너지 서비스주 급락이 예상되므로 양방향 시나리오에 대비한 포지션 점검이 필요합니다.

섹터 로테이션

엔비디아 1,500억 달러 투자 발표가 한국 반도체 밸류체인 차별화를 가속합니다

엔비디아가 1,500억 달러 규모의 지출 계획을 발표한 후 대만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반면, 캠브리콘 등 중국 본토 반도체 기업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국내에서는 SK하이닉스가 HBM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반면, 삼성전자는 2.4% 하락하며 양사 간 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가 대만·한국 공급망에 집중되는 흐름 속에서, HBM 기술력 보유 여부에 따른 종목 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밸류체인 내 선별적 접근이 중요해졌습니다.

리스크 경고

미국 850억 달러 관세 환급과 USMCA 긴장이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을 높입니다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가 권한을 초과했다고 판결한 후 총 850억 달러 규모의 환급이 진행 중이며, 동시에 미국 무역대표부는 멕시코·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멕시코 무역적자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969억 달러에 달하는 상황에서 관세 유지 방침은 북미 무역 관계에 긴장을 더할 수 있으며, 환급에 따른 재정 부담도 미국 정책 여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글로벌 공급망에 노출된 제조업체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소비재 기업의 비용 구조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8,181.61-47.09 (-0.57%)
KOSDAQ1,103.65-29.48 (-2.60%)
S&P5007,520.36+1.24 (+0.02%)
NASDAQ26,674.73+18.55 (+0.07%)
DOW50,644.28+182.60 (+0.36%)
NIKKEI64,671.15-328.26 (-0.51%)
HANGSENG25,000.06-328.17 (-1.30%)
SHANGHAI4,093.73-51.65 (-1.25%)
VIX (공포지수)16.29-0.72 (-4.23%)
달러 인덱스99.32+0.11 (+0.12%)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434.02-13.18 (-0.30%)
($/oz)$74.78+0.26 (+0.35%)
구리 ($/lb)$6.32+0.01 (+0.17%)
WTI ($/bbl)$91.18+2.50 (+2.82%)
브렌트유 ($/bbl)$94.88+0.59 (+0.63%)
천연가스 ($/MMBtu)$3.07+0.03 (+1.05%)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73,585-759.71 (-1.02%)
이더리움 (ETH)$1,985-37.04 (-1.83%)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05.10+3.02 (+0.20%)
EUR/USD1.16-0.00 (-0.30%)
USD/JPY159.52+0.01 (+0.00%)
GBP/USD1.34-0.00 (-0.10%)
USD/CNY6.78+0.00 (+0.05%)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66%+0.055%p
국고채 10년4.147%+0.045%p
국고채 30년4.124%+0.024%p
회사채 AA-(무보증 3년)4.384%+0.048%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192%+0.048%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072%+0.031%p
10년물4.508%+0.020%p
30년물5.031%+0.015%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355%-0.030%p
10년물2.694%-0.001%p
30년물3.963%+0.046%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9.9%
0.1%
동결
Jul 29, 2026
29.0%
70.9%
0.1%
동결
Sep 16, 2026
38.8%
61.2%
0.0%
동결
Oct 28, 2026
55.8%
44.2%
0.0%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5-27 기준)
투자자예탁금
128.57 조원
+4.00조 (+3.21%)
신용융자잔고
36.69 조원
+0.44조 (+1.20%)
대차거래잔고
185.18 조원
+1.44조 (+0.78%)
CMA잔고
106.78 조원
-3.39조 (-3.07%)
주식형 펀드 순설정
+1,839 억원
전일 flow 대비 +3,373억원

출처: KOFIA freesis (96영업일 추세, 최신: 2026-05-27)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3.63조
외국인-2.90조
기관-0.89조
금융투자-0.20조
보험-212억
투신-0.63조
연기금-275억
기타법인+0.15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382억
외국인+0.38조
기관-0.40조
금융투자-0.19조
보험-22억
투신-0.18조
연기금-275억
기타법인-191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임의소비재
XLY
+1.76%
필수소비재
XLP
+1.14%
커뮤니케이션
XLC
+0.61%
소재
XLB
+0.37%
헬스케어
XLV
+0.19%
산업재
XLI
0.00%
부동산
XLRE
-0.18%
기술
XLK
-0.38%
유틸리티
XLU
-0.42%
금융
XLF
-0.83%
에너지
XLE
-1.49%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38종목 · 52주 신저: 8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APLAMATAMDCDNSDDOGDELLJBLKLACLRCXMUNTAPNXPISNDKSTXTXNWDC (16)INTU (1)
금융PFGSTT (2)SCHW (1)
헬스케어EW (1)BSXISRGPODD (3)
산업재CSXDALFDXGNRCJBHTNSCUNP (7)VLTO (1)
필수소비재MNST (1)
임의소비재FMARMGMROST (4)AZOROL (2)
소재NUESTLD (2)
부동산DOCFRTHSTKIMSPG (5)

미국 주요기업 어닝콜 요약

S&P 100, Nasdaq 100 구성종목 대상

PDD Pdd Q1 2026 2026-05-27

PDD 홀딩스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견조한 매출 성장: 총 매출 1,062억 위안(+11% YoY) 기록, 특히 거래 서비스 매출은 563억 위안으로 20% YoY 증가.

전략적 공급망 투자: 1,000억 위안 규모의 자체 브랜드 개발 및 농촌 확장 계획 발표, 150억 위안 초기 투입으로 전담 회사 설립.

수익성 및 효율성 개선: 비GAAP 영업이익률 19%에서 20%로 개선, 비GAAP 매출 대비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은 34%에서 31%로 감소.

부정 요인:

순이익 감소: GAAP 순이익 125억 위안, 비GAAP 순이익 141억 위안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단기 수익성 압박: 장기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급망 및 생태계 투자 우선으로 단기 실적보다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 반영.

종합 평가:

PDD 홀딩스는 1분기 총 매출 1,062억 위안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을 달성, 비GAAP 영업이익률 개선과 판매 및 마케팅 효율성 증대가 긍정적 요인.

장기적인 공급망 투자와 자체 브랜드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인해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 이는 단기 수익성보다는 장기적 가치 창출에 우선순위를 두는 경영진의 의지를 반영.

SNPS Synopsys Q2 2026 2026-05-27

시놉시스 Q2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2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매출 22억 7,6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률 39.5%, 비GAAP EPS 3.35달러로 가이던스 상회. 연간 매출, 영업이익률, EPS,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비GAAP 영업이익률 중간값 41%로 50bp 상향 제시.

AI 수요 견인 및 포트폴리오 확장: AI 스케일링 반도체 수요와 복잡성 증가가 포트폴리오 전반의 수요 견인. EDA, IP, 다중물리 시뮬레이션이 AI 공급망의 필수 역량으로 부상.

IP 사업 회복 및 혁신 모멘텀: IP 사업 부문 1분기 저점 기록 후 2분기 12% QoQ 성장 달성. PCIe 7.0 IP 90% 이상 수주율, UCIE 평생 수주 150건 이상 기록. 업계 최초 HBM4 IP 테스트 칩 제공.

부정 요인:

프로세서 IP 사업부 매각 영향: 프로세서 IP 솔루션 사업부 매각으로 연간 매출 약 4,000만 달러 감소 전망.

중국 시장 및 아날로그 디자인 부진: 중국 내 디자인 시작 환경은 규제로 인해 여전히 어려움 존재. 아날로그 디자인 시작 활동은 다른 분야 대비 여전히 부진.

종합 평가:

시놉시스는 강력한 2분기 실적과 AI 기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앤시스 통합 시너지와 IP 사업 회복, EDA 혁신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 가능성 존재하나, 중국 시장의 불확실성과 특정 디자인 분야의 성장 둔화는 지속적인 관리 필요.

MRVL Marvell Q1 2027 2026-05-27

마벨 테크놀로지 Q1 2027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Q1 매출 24.18억 달러(+28% YoY) 및 비GAAP EPS 0.80달러로 가이던스 상회 기록. FY27 매출 115억 달러(+40% YoY), FY28 매출 165억 달러(+45% YoY) 전망치 상향 제시.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 가속화: 데이터센터 매출 FY27 50% 성장, FY28 55% 성장 전망. 인터커넥트 사업부 FY27 70% 이상 성장, 커스텀 사업부 FY28 2배 이상 성장 전망.

전략적 파트너십 및 기술 리더십: NVIDIA와의 파트너십 확대(옵틱스, NVLink 퓨전, AI RAN)로 AI 생태계 통합. Polariton 및 Celestial AI 인수 통해 실리콘 포토닉스 및 포토닉 패브릭 기술 리더십 강화.

부정 요인:

GAAP EPS 가이던스 하회: Q1 GAAP EPS는 가이던스 대비 0.04달러 낮게 기록, Celestial AI 및 XConn 인수 관련 회계 처리 및 언아웃 의무 영향.

운영 비용 및 선지급 증가: FY27 비GAAP 영업비용 24.5억 달러, FY28 중반~후반 10%대 성장 전망. 공급망 확보를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선지급 계획 존재.

종합 평가:

마벨 테크놀로지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강력한 수요와 전략적 파트너십, 기술 인수를 기반으로 Q1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FY27 및 FY28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AI 인프라 시장의 성장과 함께 인터커넥트, 커스텀 실리콘, 스위칭 사업부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나, GAAP 수익성 압박과 운영 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ZS Zscaler Q3 2026 2026-05-26

지스케일러 Q3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견조한 실적 및 마진 확대: 매출 8억 5천만 달러(+25% YoY)로 가이던스 상회, 비GAAP 영업 마진 23%(사상 최고치, +140bp YoY) 기록.

AI 보안 및 제로 트러스트 확장: AI 관련 오퍼링 연간 예약액 1억 달러 초과 달성, 데이터 보안 ARR 5억 달러 이상(+30% YoY) 기록하며 AI 시대 보안 플랫폼으로서의 입지 강화.

대규모 계약 및 고객 참여 증대: Z-Flex 총 계약 가치(TCV) 지난 12개월간 10억 달러 초과, 1백만 달러 이상 ARR 고객 748개(+18% YoY) 달성하며 대형 고객 기반 확대.

부정 요인:

판매 리더십 변동 및 가이던스 조정: 2명의 판매 리더 이탈로 단기적인 혼란 가능성 반영, FY27 ARR 및 매출 성장률 16~17%로 둔화 전망.

CapEx 증가 및 FCF 마진 하락: 하드웨어 가격 상승으로 FY26 CapEx가 매출의 높은 한 자릿수 비율로 증가, FY26 자유현금흐름 마진 22.8~23.3%로 하향 조정.

종합 평가:

지스케일러는 강력한 매출 성장과 사상 최고 영업 마진을 기록하며 견조한 3분기 실적 달성. AI 보안 및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의 시장 수요 증가와 대규모 계약 성과가 성장을 견인.

다만, 판매 리더십 변동과 하드웨어 비용 상승으로 인한 CapEx 증가 및 자유현금흐름 마진 하락은 단기적인 재무적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며, FY27 성장률 둔화 전망에 반영.

기간 표기(예: Q1 2027)는 각 기업의 회계연도(Fiscal Year) 기준입니다.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3.27-1.57 (-10.58%)
VIX16.75+0.46 (+2.82%)
VIX 3M19.45-0.44 (-2.21%)
VIX 6M22.11-0.35 (-1.56%)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70)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6.77%
+2.79pt
S5FI
한국 CDS 5Y (USD)
21.93
bps
-0.49 bps
Baltic Dry Index
3,124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61
Greed
+1 전일대비
전주 58
NAAIM Exposure
82.0
강세
+4.7 전주대비
May 20,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27)
▲ Bull 35.6% (+3.9)▼ Bear 41.9% (-1.7)
스프레드 -6.3%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5-28
Call 거래량492,912
Put 거래량469,799
P/C Volume Ratio0.953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5-28TODAY(목)21:30Core PCE월간
2026-05-28TODAY(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5-28TODAY(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2026-05-28TODAY(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6-01(월)23:00ISM 제조업 PMI월간
2026-06-02(화)23:00구인건수 (JOLTS)월간
2026-06-03(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6-03(수)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2026-06-04(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6-05(금)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6-10(수)21:30CPI / Core CPI월간
2026-06-11(목)21:30PP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28 (목) — 오늘
근원 PCE 전월비-0.3%0.3% (04-30)-
근원 PCE 전년비-3.3%3.2% (04-30)-
GDP 성장률-2.0%0.5% (04-30)-
신규실업수당-211.0K209.0K (05-21)-
05/29 (금) — 내일
시카고 PMI-51.349.2 (04-30)-
기타 날짜 보기 (6일, 9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21 (목)
신규실업수당209.0K210.0K212.0K (05-14)-1.0K ▼
05/26 (화)
소비자신뢰(CB)93.191.993.8 (04-28)+1.2 ▲
06/01 (월)
ISM 제조업--52.7 (05-01)-
ISM 제조업 물가--84.6 (05-01)-
06/02 (화)
구인건수(JOLTS)--6.866M (05-05)-
06/03 (수)
ADP 민간고용--109.0K (05-06)-
ISM 서비스업--53.6 (05-05)-
ISM 서비스업 물가--70.7 (05-05)-
06/04 (목)
신규실업수당----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21 ~ 2026-06-04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중동 불안과 매파적 금통위 영향으로 하락하며 8,185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장중 7,800선까지 급락했으나 개인 투자자들의 4.5조원 순매수에 힘입어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닥은 2.54% 하락한 1,104.3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한국은행이 5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7월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신현송 총재는 "적절 시기에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며 매파적 입장을 밝혔고,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금통위를 '매파적 데뷔전'으로 평가하며 7월 인상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6원 오른 1,502.8원에 마감했습니다. 신현송 총재의 구두개입성 발언에도 불구하고 1,500원대를 유지했으며, 한은은 환율 쏠림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는 2.4%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시총 1조달러 클럽 진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베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코스피·코스닥 전체의 절반에 근접했습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DX·DS 부문 교섭을 분리하고 6월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오셈은 삼성전자에 69억 규모의 CIB를 첫 대규모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이차전지 관련주가 반도체 숨고르기 국면에서 강세를 보이며 LG에너지솔루션이 15% 상승했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으로 국내 우주 ETF에 수천억원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배당금이 2.8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세수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매입채권추심업 구조조정에 나섰으며, 금감원은 개인명의를 사칭한 '삼행시 단체통장' 사기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국세청은 직원 연봉을 동결하면서 사주가 슈퍼카를 구입한 탈세 법인 19곳에 대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전쟁

미국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단행하면서 유가가 급등했으며, 이는 양국 간 휴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수개월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원유 가격이 신고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미-이란 평화 협상 진전 기대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대에서 95달러 이하로 하락하며 에너지 관련주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Halliburton 주가는 유가 급락 소식에 장중 3.8% 하락하며 오일필드 서비스 기업들의 실적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Salesforce는 1분기 매출 111.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3%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Agentforce ARR이 1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Nvidia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816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고객 집중도와 대규모 선행 공급 계약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최근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JPMorgan의 Jamie Dimon CEO는 최대 200억 달러 규모의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미국 최대 은행으로서 규제 당국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대형 딜이 될 전망입니다. Bank of Nova Scotia는 2분기 조정 순이익 27억 달러, 주당 2.02달러를 기록하며 세전충당금전이익이 전년 대비 16% 증가했습니다.

기술·AI

대만 반도체 관련주들이 Nvidia의 1,5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이후 상승했으며, 반면 중국 AI 칩 기업들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Robinhood는 AI 에이전트가 고객을 대신해 투자 전략을 실행하고 신용카드 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이 극한 기상, 인플레이션, 이란 전쟁 영향으로 식량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으며, 농작물 수확량 감소로 수억 파운드의 경제적 손실이 예상됩니다. 금 가격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중앙은행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0.4% 하락한 온스당 4,49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관세·무역

미국 무역대표부 Greer는 멕시코·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USMCA 협상 과정에서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대규모 무역적자가 지속되는 한 관세를 철회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관세청에 따르면 대법원의 관세 위헌 결정 이후 수입업체들에게 이미 200억 달러가 환급되었으며, 추가로 650억 달러가 환급될 예정입니다.

아시아·한국

중국 전기차 업체 Nio는 2년여 만에 첫 플래그십 EV를 출시하며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중국 노동시장 압박이 심화되면서 내몽골 목동 구인 광고에 도시 직장인들의 지원이 쇄도하는 등 고용 환경 악화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업계 덮치는 '해약환급금준비금' 리스크…"CSM 양보다 질 중요" — 한화생명은 이익잉여금 대비 해약환급금준비금 비중이 92%에 달해 업계 최고 수준이며, CSM의 질적 관리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1. HMM 나무호, 두바이 현지서 수리작업 계획 확정…2달 이상 소요될 듯 — 한화손해보험 등 5개 손보사가 선박보험·전쟁보험 특약을 인수한 나무호의 수리가 2개월 이상 소요될 예정입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증시 뛰자 배당도 터졌다…지난해 상장사 결산배당 38조 육박 — 삼성생명보험은 지난해 결산배당금 9,517억원을 지급하며 상장사 배당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삼성생명·화재 앱도 종료 수순…모니모로 합친다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자사 모바일 앱을 종료하고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로 서비스를 일원화할 예정입니다.
    ↗ 원문
  2. 코스피 활황에 외국인 배당금 11조 돌파…삼성전자만 2조 —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외국인 주주에게 5,019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외국인 배당 상위권에 포함되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LP들 "시장 타이밍보다 선별투자"…해외 사모시장 공식 바뀐다[ASK 2026] — 교보생명이 ASK 2026 LP 패널 세션에 참여해 국민연금·KIC·군인공제회 등과 함께 해외 사모투자 시장 현황 및 전망을 논의했습니다.
    ↗ 원문
  2. 서울 AI 허브, 금융·국방·유통 AX 실증판 키운다 — 교보생명이 서울 AI 허브에서 현업 과제를 공개하고 AI 스타트업과 실증(PoC) 협업을 추진합니다.
    ↗ 원문

[공통]

  1. 롯데손보, 경영개선안 '조건부 승인'에 매각 탄력 전망 — 금융위원회가 롯데손해보험의 경영개선안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인수 절차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 원문
  2. 보험업계 1분기 순익 4.4조…일회성 이익 빼면 성장 둔화 — 금감원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보험사 당기순이익이 4조4,817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으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 원문
  3. 기업대출 줄였는데 중기 부실 껑충…보험사 '건전성·K-ICS' 이중고 — 보험사들이 기업대출을 축소했음에도 중소기업 부실채권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건전성 관리 압박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미-이란 충돌 재점화에 증시 급락 후 낙폭 축소…한은 금리인상 신호에 금리 부담 가중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 증시가 장중 급락했으나,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7월 인상을 강하게 시사해 채권시장에는 추가 부담이 가중되는 양상입니다.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미군 공군기지를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전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8,000포인트를 하회하며 4%대 급락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5%대까지 밀렸습니다. WTI 유가가 4%대 급등하고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됐습니다. 다만 오후 들어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는 전일 대비 0.53% 하락한 8,185.29에, 코스닥은 2.54% 내린 1,104.36에 마감하며 낙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한은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으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을 제시해 시장에 매파적 신호를 보냈습니다. 신현송 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물가, 성장, 환율, 부동산 등 통화정책 운영의 고려 요인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금리인상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7월 인상이 사실상 확정적이라는 평가 속에 연내 2회 인상, 연말 기준금리 3.00% 전망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채권시장은 국고채 3년 3.8%, 10년 4.2% 부근에서도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섹터별로는 최근 극심했던 반도체 쏠림 현상의 부작용이 드러났습니다. 전일 KRX와 NXT 합산 거래대금이 122조원에 달하는 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자금이 집중된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메모리 업종의 실적 전망 상향이 끝나지 않았다며 재평가 여정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유가 향방이 단기 변수로 부각됩니다. 오늘 밤 미국 GDP 수정치와 PCE 물가지수 발표, 베센트 재무장관 브리핑 등도 주목할 이벤트입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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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2026-05-28)

•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이 전 세계 성장에 하방 리스크를, 인플레이션에 상방 리스크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성장은 견조하나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올해 성장 속도는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관세와 에너지 충격으로 인플레이션이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인플레이션 전망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 4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으며, 다음 회의 결정을 예단하지 않고 데이터에 따라 대응할 것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27)

• 중동 전쟁발 인플레이션 충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우려가 채권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크며, 5년간 높은 물가가 유지되어 일시적 충격도 쉽게 넘기기 어렵습니다.

• 물가 압력에 대응하지 않으면 연준의 인플레이션 제어 의지에 대한 신뢰가 훼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 4월 FOMC 이후 지표 대부분이 물가 리스크 강화를 시사하며, 현 시점 성명서 문구는 중립적 톤을 선호합니다.

Lisa Cook 연준 이사 (2026-05-27)

• 4월 기준 PCE 물가상승률은 3.8%, 근원 PCE는 3.3%로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며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관세와 에너지 충격은 이론상 일시적이나, 가격·임금 결정에 내재화될 경우 중기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노동시장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중동 분쟁 등 불확실성으로 하방 리스크가 높아져 있습니다.

•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쪽으로 기울어 있어 금리 동결이 적절하며, 디스인플레이션이 적시에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Lorie Logan 댈러스 연은 총재 (2026-05-27)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원유 공급이 하루 약 1,300만 배럴(10% 이상) 감소했으며, 재고 소진 시 소비 축소가 불가피합니다.

• 미국 원유 생산 증가 여력은 제한적이며, 자본 규율·인력 부족·파이프라인 용량 한계가 주요 원인입니다.

• 미 국채시장의 복원력 강화를 위해 연준 공개시장조작의 중앙청산과 유동성 도구 다양화가 필요합니다.

• 글로벌 출산율 하락에 따른 인구 감소가 장기적으로 중립금리와 경제 균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2026-05-22)

•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상이 필요해 보이지는 않으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흔들리면 인상이 필요합니다.

•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 결정에서 물가가 더 중요한 변수가 되었습니다.

• 당분간 현 수준의 통화정책 유지가 바람직하며, 현 상황에서 조기 금리 인하 기대는 비현실적입니다.

• 대차대조표는 2008년 이전 규모 복귀는 불가능하나 현 수준에서 3,000~5,000억 달러 추가 축소는 가능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5월 금통위, 매파적 동결과 긴축 신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5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으나, 매우 강력한 매파적 신호를 보냈습니다. 장용성, 유상대 위원 2명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6개월 조건부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 중간값은 3.00%로 상향 조정되었고 일부 위원은 3.25%까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키움증권,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신현송 한은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물가, 성장, 금융안정 모두 같은 방향(인상)을 가리키고 있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금리 인상을 예고했으며, 통화정책방향문에도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하겠다는 문구가 추가되어 정책 기조의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iM증권). 또한, 2026년과 2027년 성장률 및 물가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하며 긴축의 명분을 강화했습니다 (교보증권, 한화투자증권).

국내외 증시 동향: 반도체 쏠림과 순환매 장세

국내 증시는 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SK하이닉스(+9.3%)와 삼성전자(+2.7%) 등 반도체 대형주에만 수급이 집중되는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였습니다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이 두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가 상승을 부추겼으며,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하락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시장 전반의 체감 경기는 부진했습니다 (유안타증권, KB증권). 미국 증시 역시 UBS의 마이크론 목표주가 3배 상향 보고서에 힘입어 반도체 랠리가 재점화되었으나, 이후 주요 기술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키움증권, iM증권).

글로벌 매크로: 유가 하락과 금리 변동성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이 부상하며 국제유가(WTI)가 5% 이상 급락해 배럴당 90달러 선을 하회했습니다 (키움증권, DB금융투자). 다만, 양측의 엇갈린 발표로 협상 과정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유가 급락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는 미 국채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국내 국고채 금리는 5월 금통위의 매파적 결과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키움증권, 상상인증권).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유입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으로 원/달러 환율은 1,500원 아래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상상인증권).

투자 시사점

금통위의 명확한 긴축 신호에 따라 채권시장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다수의 증권사들은 7월 금리 인상을 시작으로 연내 2회 인상(연말 3.00%) 및 최종 금리 3.25% 도달 가능성을 전망하며, 채권 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금리 상방 압력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키움증권, 하나증권, 대신증권). 주식 시장에서는 AI 인프라와 반도체 밸류체인이 여전히 핵심 투자 테마로 제시되나 (메리츠증권, SK증권), 극심한 쏠림 현상에 대한 부담으로 주도주 확산에 대비할 필요성도 제기됩니다. 이에 반도체 외에 방산, 조선, 에너지 인프라, K-뷰티 등 비반도체 우량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과 분산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견조한 미국 노동 시장을 근거로 2026년 경기 침체 확률이 기존 35%에서 25%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안정적인 고용 지표 덕분에 연준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 관리에 더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거시적 안정성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S&P 기업들의 영업이익률과 2026년 22.5%에 달하는 높은 이익 성장률 전망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이는 기업 이익 마진이 에너지 비용 상승 등의 충격을 흡수하며 경제를 지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반면 유럽 경제는 위축되고 있으며 중국의 소비 심리도 부진하여, 미국과의 경기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양상입니다.

전문가들은 S&P 500 지수가 최근 40거래일간 18% 이상 상승하며 역사적으로 손꼽히는 강력한 랠리를 기록했다고 분석합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단순한 밸류에이션 확장이 아닌 견조한 이익 성장에 기반하고 있어 강세장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시장 폭(breadth)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형주 지수와 동일가중 지수가 동반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어 아직은 우려할 단계가 아니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현재 S&P 500 기업의 60%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며, 45~50% 선이 중요한 지지선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일부 기술주 및 반도체 주식은 200일 이동평균선을 100% 이상 상회하는 과열 양상을 보여, 단기 급등 종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98건)

[대신증권 문건우] 인도네시아 증시, 정책 불확실성이 만든 추락
인도네시아 JCI 지수는 1월 20일 사상 최고치 경신 후 5월 26일까지 32.9% 급락하며 G20 중 최하위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MSCI/FTSE 편입 종목 조정 리스크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과 5월 20일 발표된 전략 자원 수출 통제 정책, 중앙은행의 50bp 금리 인상 등 정책 불확실성 확대에 기인하며, 특히 자원민족주의 우려로 최대 130억 달러의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따라서 인도네시아 증시 비중 축소를 제시하며, 원자재 시장 변동성과 외국인 자금 이탈의 반사 수혜가 기대되는 아세안 신흥국(말레이시아, 필리핀)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고배당 고금리 Issue Comment] LGU+: 업사이드는 열려있다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회사는 2007년부터 누적 배당성향 39.3%를 기록하며, 2026년 주당 배당금(DPS)은 700원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8,000억원, 2026년 9,000억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총주주환원 규모는 2026년 3.8조원, 총주주환원 수익률은 5.9%로 예상됩니다. 총주주환원율 목표 상단인 60% 가정 시, 2026년 총주주환원 수익률은 6.7%까지 상승 가능하여 주가 업사이드가 열려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바이오다인(314930) - Roche 진단 데이: 바이오다인 시점으로 다시보기
바이오다인은 Roche Diagnostics Day에서 자궁경부암 검진 시장의 변화와 디지털 병리 전환의 핵심 기술로 부각되었습니다. 동사의 블로윙 기술은 Roche의 HPV PCR 검사와 결합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세포 병리의 디지털 전환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Roche의 차세대 라인업에 비부인과(Non-Gyn) 제품이 포함되면서, 이 시장에서의 잠재력이 핵심 가치로 재평가되어 큰 상승 여력으로 제시되었으며,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블로윙 기술의 총 사업 가치는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528
2026년 5월 28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미국 RGGI는 3개월간 101.6%, 한국 KAU는 53.9% 급등하며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국제유가는 이란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WTI가 90달러 아래로 급락하는 등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미국 천연가스는 일간 및 월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U 집행위는 10개국 산업 열 배출 감축에 4억 65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등 탄소 감축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녹십자(006280) - 큐레보 매각, 끝이 아닌 시작
녹십자는 관계사 큐레보를 일라이 릴리에 매각하며, 보유 지분 20.3% 전량 매각으로 최대 3억 달러(약 4,599억 원)를 수취할 예정입니다. 매각 이후에도 큐레보의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의 글로벌 매출 연동 로열티와 위탁생산(CMO) 수익을 확보하며, 해당 백신은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내약성을 입증하여 시장 침투가 기대됩니다. 2032년경 품목허가 및 출시가 예상되며, 업프론트 현금 유입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신약 가치 반영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3] 이제 KOSPI 12MF PER 10배가 10,000p
MSCI KOREA 12MF EPS 성장률은 1.3%p 상승한 92.1%이며, PER은 7.4배로 나타났습니다.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은 +25.7%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입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으로는 컴투스, 성일하이텍, 신세계인터내셔날 등이 있으며, 최대 실적과 최고 주가가 기대되는 종목에는 현대모비스, 코리아써키트, 샘씨엔에스 등이 포함됩니다. 2027년 진짜 모멘텀 보유 종목으로는 롯데관광개발, 솔루엠, 제일기획이 진입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인터넷·게임·레저(Overweight) - 월드 모델을 타고 AGI로 가자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하반기 인터넷, 게임, 레저(카지노) 산업에 대한 선별적 투자를 권고합니다. 인터넷 섹터에서는 AI 브리핑과 AI 탭을 통한 검색 점유율 상승이 기대되는 NAVER(035420)를 Top-Pick으로 제시하며, 게임 섹터에서는 신작 파이프라인이 탄탄한 크래프톤(259960)을 Top-Pick으로, 기존 IP 활용 신작의 자체 결제 비중이 높은 NC(036570)를 선호주로 선정합니다. 레저 섹터에서는 유류할증료 부담이 제한적이고 성수기를 맞이하여 회원 수 증가와 호텔 CAPA 여유가 있는 롯데관광개발(032350)을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정경희 2차전지/정유화학] 2차전지 Weekly
LS증권의 2차전지 위클리 리포트는 2026년 5월 28일 기준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 동향 및 실적 컨센서스를 분석합니다. 삼성SDI는 주간 10.5%, 연초 대비 133.8% 상승했으며, 대주전자재료는 연초 대비 136.4%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보고서는 주요 배터리 셀,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업체들의 주가 및 원재료 가격 추이, 그리고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실적 전망치를 상세히 제공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녹십자 (006280) : 릴리의 선택. 단순 일회성이 아닌 선순환의 시작
녹십자는 관계사인 큐레보가 릴리에 최대 15억 달러(약 2조원) 규모로 인수되면서 3분기 중 약 3천억원의 현금 유입이 전망됩니다. 이번 인수로 큐레보의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인 아메조스바테인의 상업화에 따른 CMO 계약과 글로벌 매출 연동 로열티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캐시카우 창출 및 선순환 구조 돌입이 기대됩니다. 릴리는 GSK 싱그릭스 대비 내약성 경쟁력을 이유로 큐레보를 선택했으며, 2027년 3상 진입이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스몰캡 오현진] 엠플러스(259630): 높아지는 경쟁력 주목
엠플러스는 1분기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이익 체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ESS 전환 투자 및 해외 신규 고객사 수주 확대, 그리고 신규 장비 및 전고체 배터리 장비 개발에 기인합니다. 올해 전극 자동 공급 및 초고속 노칭 장비의 양산 수주가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 1,830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이 전망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PER 8.1배로 저평가 국면에 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347850) : All Clear!! 히어로가 나타났다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후보물질 Zabopeglutide(DD01)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MASH 해소(+57.2%p), 섬유화 개선(+34.2%p), 복합지표(+32.2%p) 등 3개 핵심 지표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습니다. 12주 지방간 감소에 이어 48주 조직학적 개선까지 확인되어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약물 가능성이 부각되며, 기술 이전 협상력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시가총액은 국내 대표 대형 바이오텍 수준으로 리레이팅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빅파마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K 증권 박형우] IT하드웨어: IT인플레이션+재고축적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IT 인플레이션과 재고 축적으로 IT 디바이스 산업의 BOM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쇼티지가 명확한 부품만이 마진 방어 및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수요 부진과 IT 인플레이션은 부담 요인이지만, 애플의 공격적인 증산과 기판 산업의 빅사이클 진입으로 MLB, FCBGA 쇼티지 및 원재료 병목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등을 2026년 하반기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SK 증권 박형우] 배터리: 업황의 핵심 변수는 가동률
2026년 상반기 배터리 업황은 ESS 모멘텀과 흑자전환 기대로 반등했으나, 5월부터 반락했으며, 하반기에도 가동률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국 EV 수요 둔화와 보조금 폐지 영향으로 북미 EV 배터리 수요가 2026년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ESS 성장만으로는 EV 부진을 상쇄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의 소듐배터리 선점 등 기술 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셀 3사의 하반기 가동률은 40~70% 후반대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회로박 전환으로, 삼아알미늄은 ESS 물량 증가로 하반기 가동률 개선이 기대되어 유망합니다.

[대신증권 류형근][1Q26 Review] 솔브레인: 무기가 다양해지고 있다
솔브레인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3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이는 우호적인 반도체 업황 속 소재 수요 성장과 초산계 Etchant 매출액의 전년 동월 대비 2~3배 상승 전망, 유리기판 신사업 및 미국 투자 등 자체적인 초과 성장 노력에 기반합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 리스크는 가격 전가와 매출 성장을 통해 상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1조 890억 원, 영업이익은 1,920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이지니] [Issue & News] 조선업: 거제 야호
방위사업청은 자주국방 역량 강화 및 외교적 협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저농축 우라늄 기반의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K-SSN) 개발 및 5~6천톤급 4~6척 규모 건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바라쿠다급을 벤치마크하는 이 사업은 한국 조선사의 기술적 위상을 높이고 방산 부문 확대를 통해 이익의 질 개선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조선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장영임]증권 : 증권의 한계를 그은 건 어쩌면 나일지도?
2026년 KOSPI는 6,500pt~11,000pt 밴드, 연말 9,900pt가 예상되며, 일평균 거래대금은 72.5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증권업종은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수수료 수익 증가와 유가증권 평가이익 개선으로 전년 대비 58.9% 증가한 11조 원의 지배주주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금융지주는 2026년 순이익 2.8조 원, ROE 21.2%로, 삼성증권은 순이익 1.7조 원, ROE 19.1%로 전망되며, 각각 발행어음/IMA 및 BK+WM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5.28)
2026년 5월 28일 기준, 신조선가는 184.9p, 건화물운임(BDI)은 3,085.0p를 기록하며 주요 해운 지표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화오션은 핵잠수함 기본설계를 올해 마무리하고 AI 기반 스마트 함정 연구를 확대하며, HD현대중공업은 KDDX 입찰 참여 및 스웨덴 쇄빙전용선 건조를 추진 중입니다. 한편, JP Morgan은 삼성중공업에 약 6.6억 달러 규모의 신조선 5척을 발주했으며, Wärtsilä는 생산 능력 30% 확장을 위해 9천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SK 증권 리서치센터] 2026년 하반기 섹터별 전망
SK증권은 2026년 하반기 메모리 섹터의 본격적인 재평가를 전망합니다. AI 시대 메모리의 이익 창출력 구조적 제고와 장기 공급 계약 확대로 실적 안정성이 확보되며, 2027년 HBM 가격 인상 및 일반 DRAM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EPS 상향과 주주환원 강화가 동반될 것이며, 반도체 비중 확대를 추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연미] 전기전자(Overweight) - AI는 기판 위에서 흐른다
2026년 5월 28일 리포트에 따르면, AI 인프라 투자가 연결성으로 전환되면서 FC-BGA, MLB, 메모리 기판 등 첨단 기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FC-BGA는 수요처 다변화와 고부가화로 2027년 OPM이 과거 최고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MLB는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 예상됩니다. 메모리 기판은 낙수효과와 SOCAMM2 등 신규 수요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삼성전기(009150)는 목표주가 2,300,000원, 대덕전자(353200)는 230,000원, 이수페타시스(007660)는 180,000원, 기가비스(420770)는 175,000원으로 Top Picks로 제시됩니다.

[SK 증권 이동주] 반도체 소부장: 소부장, 조정은 곧 기회
반도체 소부장 섹터는 AI 수요에 따른 CSP CAPEX가 25-26년 60-80% 성장하며 명목 CAPA 증설 수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메모리 3사의 DRAM 장비 투자는 2026년 210K, 2027년 400K, 2028년 500K 이상으로 확대되며, TSMC 선단 공정 CAPA 부족으로 후공정(OSAT) 증설도 2027년 100K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전공정 장비 테스를 최선호주로, 파운드리 고객사 다변화 및 자회사 모멘텀이 있는 코미코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5.28)
이 리포트는 2026년 5월 28일 기준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그리고 2026년 2분기 및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를 분석합니다. 주요 완성차 및 부품사의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소폭 하향 안정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테슬라의 자율주행 특허, 샤오미 EV 판매 호조, 중국 전기차 수출 급증 및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등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글로벌 10% 관세 재부과 가능성" - 5/28
2026년 5월 28일 발행된 본 보고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를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미국은 7월 만료되는 글로벌 10% 관세의 재부과 가능성을 언급하며 중국과 300억 달러 규모 수출품 관세 감면을 논의 중입니다. 2026년 2월 미국 대법원이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이후 발효된 10% 글로벌 관세도 국제무역법원에서 위법으로 판단되어 항소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세코닉스(053450):여전히 안갯속
세코닉스(053450)는 1분기 매출액 1,040억원(-12.5% YoY), 영업이익 10억원(-56.5%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차량용 카메라/렌즈 부문의 수주 감소와 주요 고객사의 사업부 매각 추진으로 영업 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나, 자체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전년 낮은 기저 효과로 2026년 영업이익은 53억원(+74.7% YoY)으로 성장 전환이 예상됩니다. 광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글래스, 로봇 등 신규 응용처에서의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한승한]조선 : MASGA의 조선&데이터센터의 엔진
SK 증권은 2026년 하반기부터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MASGA 모멘텀과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요 급증으로 조선 3사의 주가 상승세가 예상됩니다. 북미 LNG 프로젝트 FID 임박으로 LNGC 슈퍼사이클이 지속되고,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4행정 중속 가스엔진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미국 함정 선체 블록 제작에 국내 조선소 참여 가능성도 커지며, 조선 업종 최선호주로 HD 현대중공업과 HD 현대마린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디스플레이; Begin(기술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
디스플레이/IT 소부장 산업은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하며, 특히 CPO와 유리기판이 AI 시대의 핵심 병목 해소 기술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아이폰 18 출시와 폴더블 아이폰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 그리고 8.6세대 IT OLED 양산 시작으로 관련 소부장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이에 LG디스플레이는 안정적인 이익 가시성으로 목표주가 18,000원(매수 유지), 켐트로닉스는 유리기판 기술 경쟁력으로 목표주가 49,000원(매수 유지)을 제시합니다. 덕산네오룩스(목표주가 65,000원, 매수 유지)와 이녹스첨단소재(목표주가 45,000원, 매수 유지)도 각각 폴더블 모멘텀과 신사업 기대감으로 주목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인한 주식선물 수요 증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첫날인 5월 27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관련 상품에 개인 순매수가 집중되며 총 9.8조원의 거래대금과 4.9조원의 AUM을 기록했습니다. LP 헤지 수요로 SK하이닉스 선물 미결제약정은 34조원, 삼성전자는 16조원으로 급증했으며, 외국인 역시 현물 매도-선물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며 파생 익스포저 확대에 따른 지수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6월 11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까지 스프레드 확대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롤오버 과정에서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가 강하게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한 최승환, 이채윤] 심플랫폼; 피지컬 AI의 숨겨진 진주
심플플랫폼은 피지컬 AI 및 제조업 자동화 시장의 고성장세 속에서 국내외 레퍼런스를 확대하며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2026년 흑자전환(영업이익 0.5억원) 및 2025-2028년 매출액 연평균 40% 성장이 전망되며, 2026년 EV/Sales 5배로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Infineon PoC 본계약 전환, 구독형 매출 확대, 정부 산업 AX 정책 수혜 등이 저평가 해소의 주요 트리거로 작용하며, 현재 주가 10,490원 수준에서 현 시점부터 관심이 필요합니다.

[신한 오강호, 서지범] 전기전자; Up-Trio(MLCC, 기판, 소켓)
전기전자 섹터는 2026년 수요 및 가격 상승에 힘입어 하반기 성장 가속화와 함께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LCC, 기판, 소켓 등 핵심 부품들은 MLCC의 90% 이상 가동률, 기판의 ASP 상승 및 1H26 수주잔고 106% 증가, 소켓 업체의 2026년 매출 및 영업이익 각각 35%, 72%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두산, 이수페타시스, 심텍, 리노공업, ISC, 티에스이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신한 박광래] 현대모비스; 자동차 부품사를 넘어 Physical AI 밸류체인으로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사를 넘어 Physical AI 밸류체인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00원(상향)이 제시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3.65조원(+8.6% YoY)으로 예상되며, A/S 부품은 안정적인 현금 창출원 역할을, 로봇 액추에이터는 주가 재평가의 핵심 동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목표주가는 현대차의 목표 멀티플에 15% 할인된 약 20배의 PER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으며, 현재주가 688,000원(5월 27일) 대비 30.8%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액트로(290740,KQ) - 1Q26 Review: 신사업(전장&로봇) 가시화 단계
액트로는 1분기 매출액 487억 원, 영업손실 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2% 감소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보였습니다.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장 및 로봇 신사업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전장 부품은 2026년 3분기부터, 로봇 부품은 2026년 4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하여 2027년에는 각각 2026년 대비 4배, 5배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0.8배로 국내 유사 업체 대비 할인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며, 신사업 가시화로 주가 상승 전환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NR(유지)입니다.

[신한 김형태] 반도체; Strong BUY
2026년 하반기 반도체 산업은 AI 수요 폭증과 제한적 공급으로 DRAM 및 NAND 가격 상승세가 가속화되며 구조적 변화가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목표주가 3,800,000원), 삼성전자(목표주가 550,000원), 피에스케이(목표주가 160,000원), 피에스케이홀딩스(목표주가 210,000원), 솔브레인(목표주가 554,000원) 등 밸류체인 전반의 낙수 효과가 기대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제이앤티씨(204270,KQ) - 1Q26 Review: 하반기 신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
제이앤티씨는 1분기 매출액 400억원, 영업손실 11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8% 감소했으나, 커넥터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적자폭은 감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강화유리 사업의 실적 회복과 함께 유리기판 및 HDD 유리 플래터 등 신사업 매출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실적 기준 PER 20.9배로 국내 동종업계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하나씩 맞춰지는 성장 퍼즐
해성디에스(195870)는 2Q26에 연결 매출액 2,095억원(+33.1% YoY)과 영업이익 221억원(+168.6%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차량용 및 데이터센터향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와 패키지기판 매출 회복에 기인합니다. 동사는 AI 서버용 리드프레임 및 패널 공정 진입을 통해 성장 퍼즐을 맞춰가고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3,000원(상승여력 22.4%)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동관] 하나마이크론(067310):NDR 후기 - 모든 사업부가 좋다
하나마이크론은 본사 사업부의 점진적 실적 개선과 함께, 베트남 법인의 2026년 매출 전망 상향 및 OPM 개선, 브라질 법인의 OPM 급등 등 해외 자회사의 기여로 2026년 연결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동사 매출의 90%가 메모리 업황 호조의 직간접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급격한 이익 성장과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을 고려하여 긍정적 투자 의견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한승한]방산 : 종전은 본격적인 군비 지출 확대의 신호탄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탈세계화 및 자주국방 기조가 강화되며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 지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요격미사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 방산업체들의 빠른 생산 능력과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이에 2026년 하반기 방위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LIG넥스원과 현대로템을 제시합니다. LIG넥스원은 2026년 매출액 5조 652억원, 영업이익 4,690억원이, 현대로템은 2026년 매출액 7조 413억원, 영업이익 1조 2,668억원이 전망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분야에서는 중국 유니트리의 1분기 순이익이 휴머노이드 기대감 소강 및 경쟁 심화로 52% 급감한 반면, 피규어 AI는 미국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치하며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추진장약 스마트팩토리 투자를 1,865억 원 증액하고 완공 시점을 2028년 1월로 연기했으나, 생산은 2027년부터 예정대로 가동될 전망입니다. 조선 부문에서는 삼성중공업이 LNGC, VLGC, 수에즈막스 등 다수의 선박 수주 소식을 전했으며, 독일이 캐나다 크리 리심스 LNG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나 한국은 이미 캐나다 LNG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5. 28)
DRAM과 NAND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32인치 및 65인치 패널 고정가격도 우상향 추세를 보이며 IT 업황 개선을 시사합니다. AI 수요 강세로 TSMC는 2026년 하반기 3nm 가격을 최대 15% 인상할 계획이며, 엔비디아 CEO는 대만을 AI 혁명의 중심으로 언급하는 등 AI 관련 투자가 활발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및 DRAMeXchange 지수도 상승세를 보이며,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또한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되는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기댄 코스피 강세, 쏠림 현상 심화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의존도가 심화되며 강세를 보였으나, 시장 내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외국인 수급 유입에 힘입어 두 종목이 각각 2.7%, 9.3%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코스피에서는 상승 종목 수가 77개에 그쳤고, 코스닥은 외국인 및 기관 순매도로 3.36% 하락하는 등 대형 반도체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유진][중국주식] AI&신재생 수요가 견인한 중국 공업기업 이익 개선
AI와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중국 공업기업의 이익 개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4월 단월 공업기업 이익은 전년 대비 24.7% 증가했으며, 1~4월 누계로는 18.2% 증가하여 매출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비철금속 수요 확대와 첨단제조업(반도체, 산업 자동화 등)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전자제품 제조업이 전체 이익의 43.8%를 기여했습니다. 2분기에도 산업재 및 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하며, 중국 증시에서 전력기기, 신재생, 반도체 관련 밸류체인의 상대적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LS 정우성 반도체] 네패스아크(330860): 가동률 덜 오른 기업의 설비 증설은
네패스아크는 2026년 HBM4 관련 메모리 컨트롤러 퀄 승인 기대에 따른 대규모 설비 증설을 공시했습니다. 국내 S사 AP 탑재 PMIC 물량 증가와 엑시노스 2600/2700 생산 반영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2026년 매출액 1,369억원, 영업이익 292억원을 전망합니다. 동사의 우호적인 사업 환경과 경쟁사 대비 과도한 할인율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2,000원으로 상향합니다.

[SK 증권 나민식]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 전압 상향 속 수요 강세 지속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섹터는 데이터센터 800VDC 전환, 765kV 송전망 가속화, AI CAPEX 내 에너지저장장치 편입 등 전압 상향 트렌드 속 수요 강세가 지속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과 미국 전기요금 상승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첨단 전력기기 수요 증가에 기인합니다. Top-pick인 일진전기는 2026년 매출액 2.3353조 원, 산일전기는 6775억 원을 달성하며 수요 강세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 계속되는 성장 구간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고가 물량 투입에 따른 P-MIX 효과로 지속적인 증익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HD현대삼호중공업의 1Q26 OPM은 18.6%를 기록했으며, 2028년까지 선가 상승과 전사 OPM 20.0% 달성이 전망됩니다. 해외 투자 법인 확대와 미국 조선업 재건 모멘텀이 2026년 하반기부터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60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현대차증권 박현욱] 대한제강[084010/BUY] - 도전적인 업황, 더디겠지만 실적 개선 예상
대한제강은 도전적인 업황에도 불구하고 철근 가격 상승과 국내 철근 수요 개선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0.6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고, 2분기에는 4.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 대비 2% 증가한 682만톤으로 예상되며, 미국향 철근 수출 증가도 긍정적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800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5.28)
2026년 5월 28일 기준, 국제 곡물 가격은 CBOT 옥수수 0.8%, 소맥 0.6%, 대두 0.6%, 대두유 0.3%, NYBOT 원당 0.7%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중국 라이신, 메티오닌, 쓰레오닌, 트립토판 등 주요 아미노산 가격은 전일 대비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음식료 주요 뉴스에서는 롯데웰푸드의 '칸쵸깡 시즌2' 전개, 오리온의 베트남 시장 공략, 남양유업의 우유 비중 확대 전략, 동원산업의 HMM 인수설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고물가로 인한 프리미엄 HMR 시장의 7조원 성장이 전망됩니다.

[현대차증권 박현욱] 동국홀딩스[001230/BUY] - 절대적으로 낮은 P/B,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 예상
현대차증권은 동국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2,600원에서 14,4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동사의 P/B가 0.2배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근거로 합니다. 2026년 예상 순이익은 2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철강 가격 상승과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주당순자산에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25배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현대차증권 박현욱] 세아홀딩스[058650/BUY] - 올해 자회사 실적 개선 예상
세아홀딩스에 대해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와 현재 P/B 0.3배의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4,000원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매출액 7조 2,239억원, 영업이익 2,0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산 특수강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 가능성과 미국 특수합금 공장 완공에 따른 전방산업 성장 기여, 그리고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 등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LX하우시스[108670/BUY] -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완만한 회복 전망
LX하우시스(108670)는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완만한 회복이 전망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조 2,396억원(+1.9% YoY), 영업이익은 115억원(+726.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B 0.42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며, 건축자재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동사 실적에 핵심이 될 것입니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 05월 28일
2026년 5월 28일 Morning Meeting Brie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댄 코스피 강세와 쏠림 현상 심화를 분석합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순매도로 약세를 보였으나 제약/바이오 업종은 차별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인도네시아 증시는 정책 불확실성으로 하락세가 지속되며, MSCI 프론티어 강등 시 최대 130억 달러 자금 이탈 우려가 있어 비중 축소를 제시합니다. 이와 함께 솔브레인(목표주가 530,000원, 매수), 조선업(비중확대), 유틸리티/전력인프라, 자동차/부품, 2차전지, 방위산업, 신성장산업, 지주업, 은행업, 증권업, 통신서비스,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 및 종목에 대한 2026년 하반기 전망과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HL D&I[014790/BUY] - 업황 부진을 이익창출능력으로 극복
HL D&I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2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조 8,733억원(YoY +7.5%), 영업이익은 1,157억원(YoY +45.0%)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디벨로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자체사업 매출 증가에 기반하며, 이천 부발역 에피트 등 주요 자체사업장의 매출이 본격화되어 2027년 하반기까지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이후에도 추가 자체사업을 통해 영업이익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한 조상훈] 음식료/유통; 소비는 어렵다, 성장은 남는다
음식료/유통 업종은 비우호적인 소비 환경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강세와 K-푸드 해외 모멘텀에 힘입어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해당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음식료에서는 삼양식품과 KT&G, 유통에서는 신세계와 롯데쇼핑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삼양식품은 2026년 매출 3조 980억 원, 영업이익 7,461억 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750,000원(유지)을 제시합니다. 신세계는 2026년 영업이익 7,486억 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700,000원(상향)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박제민] Agent 확산기, 변하는 것에 주목
AI 에이전트, 특히 코딩 에이전트의 확산은 AI 밸류체인에 큰 변화를 가져오며, AI 연구소의 수익 증대와 인프라 투자를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구성 요소 재평가와 CPU 부족을 야기하며, 자체 팹을 가진 인텔의 중요성을 부각시킵니다. 보고서는 2026년 하반기 최선호주로 3세대 데이터센터 및 기업 AI 강점의 아마존과 CPU 공급 제약 대응의 인텔을 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박현욱] 한국철강[104700/BUY] - 수요 부진 지속, 향후 완만한 실적 개선 기대
한국철강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43억원을 기록하며 수요 부진이 지속되었으나, 철근 가격 상승 및 수요 개선 기대로 완만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10억원 적자가 예상되지만, 국내 철근 유통가격은 4월 초 79만원에서 5월 현재 85만원으로 상승했으며, 국내 철근 수요는 2025년 대비 2% 증가하며 감소세에서 벗어날 전망입니다.

Hana Guru Eye
전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로 코스피가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대형 반도체주 수급 쏠림으로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테마는 마이크론 급등과 국내 레버리지 ETF 상장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으며, 유가 하락 테마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항공 및 발전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바이오 테마는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과 ASCO 개막 기대감에 투심이 개선되었습니다. 금일 미국 4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YoY +3.8% 전망)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한국전력[015760/BUY] - 실적보다는 원전 모멘텀에 집중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97조 9,774억원, 영업이익은 7조 6,225억원으로 전망되나, 유가 및 LNG 가격 상승으로 3분기부터 연료비 부담이 확대되어 단기 실적은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체코 두코바니 원전 EPC 본계약 체결 등 해외 원전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여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Energy War #5:The Moon and Beyond - 우주 에너지의 시작
미국은 우주 우위 전략을 국가 안보의 핵심 축으로 규정하며, 2028년까지 500억 달러 규모의 민간·정부 합산 투자를 유치하여 달 인프라 및 우주 에너지 개발에 집중합니다. NASA는 2030년까지 달 표면에 100kWe급 핵분열 원자로 'FSP' 설치를 추진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할 우주 태양광 발전 시장은 2030년 1,300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Intuitive Machines는 NASA 통신망 구축 계약(최대 48.2억 달러)을 수주했고, OCI홀딩스(폴리실리콘)와 BWX Technologies(우주 원전) 등 주요 기업들이 관련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합니다.

[현대차증권 이화진] ESG Report - 탄소감축 목표 달성의 Key: 메탄
탄소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메탄 감축이 필수적입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7~30배 높은 온실효과를 가지며 산업혁명 이후 지구 온도 상승의 30%에 기여했지만, 대기 중 체류 시간이 짧아 신속한 감축 시 온난화 지연 효과가 큽니다. 현재 증가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속에서 파리협정 1.5℃ 목표 달성을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메탄 배출의 45% 감축이 필요하며, 특히 화석연료 부문에서 가장 빠르고 저비용으로 감축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2045년까지 약 0.3°C의 지구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한전KPS[051600/BUY] - 확대되는 원전의 생애주기를 함께 하다
한전KPS는 2026년 연결 매출액 1조 6,228억원(+2.9% yoy), 영업이익 1,878억원(+34.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원자력/양수 부문의 성장과 팀코리아를 통한 해외 원전 정비사업 확대가 예상되며, 2026년 원전 계획예방정비 매출 기여도 증가 등 원전 모멘텀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2026년 5월 28일, 한전KPS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7,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박현욱] KISCO홀딩스[001940/BUY] - 가격 상승 및 하반기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완만한 개선 예상
KISCO홀딩스는 자회사인 한국철강과 환영철강의 철근 가격 상승 및 하반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완만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에는 173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는 영업손익이 흑자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P/B는 0.3배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나승두] 인바운드는 최고치 경신, 아웃바운드는 상저하고
2026년 상반기 한국 인바운드 관광객은 4월까지 누적 701만 명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올해 연간 2천만 명 시대 진입이 확실시됩니다. 반면 아웃바운드 관광객은 중동 전쟁 및 유가 상승 등으로 부진했으나 단거리 여행 수요는 견조합니다. 제주도는 외국인 입도객 증가가 카지노 매출 증가로 직결되며, 롯데관광개발의 2026년 예상 EPS는 1,226원, 서부T&D는 534원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에는 유가 하락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하가 아웃바운드 관광 심리를 자극할지 주목됩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건설 - 2026년 건설업종 하반기 전망: Screening
2026년 하반기 건설업종 전망 보고서는 에너지 관련 건설주가 상반기 실적을 견인하며 높은 밸류에이션에 도달했음을 강조합니다. 중동 에너지 시설 재건은 247억~421억 달러 규모의 EPC 기회를 제공하며, 긴급성으로 인해 빠른 수주가 예상됩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는 원전 및 SMR 프로젝트의 핵심 주자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삼성E&A (매수, 목표주가 75,000원), DL이앤씨 (매수, 목표주가 112,000원), 대우건설 (매수, 목표주가 32,000원)이 추천되며, 이들 기업은 중동 재건 및 원전 사업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한국가스공사[036460/BUY] - 단기적 미수금 우려 존재하나 해외사업 증익 전망
한국가스공사는 단기적인 미수금 증가 우려가 존재하지만, 해외사업 증익이 전망됩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6조 8,091억원, 영업이익은 2조 1,43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0%,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26년 1분기부터 캐나다 LNG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등 해외 LNG 개발 사업의 이익 증가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SK 증권 한동희] 반도체: 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SK 증권은 AI 시대의 메모리 이익 창출력 제고와 구조적 변화에 힘입어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공급계약 시장 안착과 2027년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추진이 메모리 수익성 안정화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주가는 P/E로 평가받아야 하며, 이익 전망 상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녹십자(006280)] 릴리에게 선택받은 차세대 백신 기업 큐레보
녹십자는 보유 중인 큐레보 지분(약 20%)을 릴리에 4,600억원에 매각하며, 3분기에 3,000억원의 현금 유입이 예상됩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차입금 상환 및 면역글로불린 SC제형 개발에 활용되며, 장기적으로는 큐레보의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의 CMO 매출 및 기술료로 2030년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 2조 7억원, 영업이익 760억원을 전망하며, 현금 흐름 개선 및 아메조스바테인의 사업적 가치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최관순]지주회사 : 할인율이 사라진다
지주회사의 NAV 대비 할인율이 밸류업 프로그램과 상법 개정 등의 영향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가 기대됩니다. 중복상장 금지, 기업가치 훼손 방지, 자사주 의무 소각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정책이 할인율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SK 증권은 SK, SK스퀘어, 삼성물산을 하반기 지주회사 탑픽으로 제시하며, SK는 에코플랜트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SK스퀘어는 고베타 특성으로 인한 주가 상승을 전망합니다.

[SK 증권 이선경]제약/바이오: 과도한 조정, 기술적 성과로 반등 기대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반기 과도한 조정과 시장 소외를 겪었으나, 하반기에는 기술적 성과와 M&A 활성화에 힘입어 반등이 기대됩니다. 특히 5월 말부터 이어지는 주요 학회 이벤트에서 국내 기업들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와 기술이전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리가켐바이오와 삼양바이오팜을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오스코텍, 오름테라퓨틱, 앱클론, 와이바이오로직스를 관심종목으로 추천합니다.

[SK 증권 박준형]엔터테인먼트(매수(유지)) : 무대는 끝나지 않았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상반기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인 구간에 있습니다. BTS의 성공적인 완전체 컴백과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 코르티스 등 신인 아티스트들의 가파른 성장세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하이브를 Top Pick으로, JYP Ent.를 차선호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입니다.

[SK 증권 형권훈]의류(매수(유지)) : 다시 지갑이 열린다
의류 산업은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호하는 K자형 소비 양상을 보이며 회복 조짐을 보입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백화점 패션 유통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한섬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됩니다. 중국 소비 턴어라운드 관점에서는 F&F를, 중국 수출 모멘텀 관점에서는 감성코퍼레이션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하며, 두 기업 모두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입니다.

[SK 증권 이선경]동아쏘시오홀딩스(매수(신규편입)/150,000원(신규편입)) : 자회사의 단기 실적 개선과 중장기 성장에 주목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헬스케어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지주회사로,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며 중장기 성장이 기대됩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2024년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2025년 영업이익이 309% 증가한 7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동아제약 또한 신제품 출시와 사업 다변화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조 5,462억원, 영업이익은 1,064억원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SK 증권 형권훈]화장품(매수(유지)) : 미국이 끌고 유럽이 밀고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 모멘텀이 강세로 전환되어 4월 누적 기준 중국 제외 수출 성장률이 31%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유럽 시장의 K뷰티 온오프라인 침투 확대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K뷰티가 주류 시장으로 편입되며 오프라인 채널 침투가 본격화되고, 유럽에서도 온오프라인 침투율이 크게 증가하며 하반기에도 강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하반기 추천 종목은 미국과 유럽 채널 확장이 가장 빠른 에이피알과 수출 모멘텀 강세로 1%p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되는 한국콜마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5/28)
파생상품 시장은 상장 첫날 총 거래대금 9.8조원, AUM 4.9조원을 기록했으며, 6월 11일까지 스프레드 확대와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 유입이 예상됩니다. 전기전자 섹터는 FC-BGA 수요 확장과 AI 서버 인터커넥트 변화에 주목하며, 삼성전기 등 주요 기업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SK 증권 이선경]일동제약(매수(유지)/40,000원(하향)) : 실적 반등 확인,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
일동제약은 2024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420억 원, 영업이익 92.3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실적 반등을 본격화했습니다. 개발 중인 저분자 경구용 GLP-1RA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은 임상 1상에서 우수한 내약성과 효능을 입증하여 글로벌 빅파마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안전성과 원가 경쟁력에서 차별화될 기회가 있습니다. 섹터 투자심리 약화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영장류 GLP Tox Study 결과 발표 임박으로 파트너십 협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신한 박광래] 현대차; 현대차의 PER은 왜 달라져야 하는가
신한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 하이브리드 모델 투입으로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며, SDV 및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업을 통해 본업 방어력과 미래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목표 PER 23.6배는 중국 스마트카 OEM 평균 멀티플을 반영한 것으로, AI 인프라 우위를 바탕으로 현대차의 밸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건설업종은 에너지 관련 건설주가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으며, 중동 재건 모멘텀이 유효하여 향후 수주 규모가 구체화될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다만 업종 ROE 추정치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어, 기대 이상의 수익성과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한 종목 선별이 중요합니다. 이에 삼성E&A를 Top pick으로,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제시하며,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한전KPS, LX하우시스, HL D&I 등 다수의 개별 종목에 대해서도 BUY 투자의견이 신규 제시되었습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삼성전자 시총의 90%를 넘어선 SK하이닉스 (5월 28일)
2026년 5월 28일, KOSPI는 0.8% 하락한 8,160.6p로 마감했으나, SK하이닉스(+0.1%), 현대차그룹, 2차전지주의 선방으로 낙폭을 축소하며 8,200p를 회복했습니다. KOSDAQ은 3.1% 하락한 1,098.2p를 기록했으며, 배터리 선방에도 불구하고 할인율 부담 우려로 대부분 업종이 부진했습니다. LGES는 14.7% 상승하며 2차전지 강세를 이끌었고, 로봇주인 현대무벡스(+1.4%)와 티로보틱스(+9.4%)도 선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이란 군사 시설 추가 공습 소식에 8.1원 상승한 1,507.6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건설] 뉴욕시 주택정책 방향과 시사점
뉴욕시는 맘다니 시장 취임 후 'Block by Block' 주거계획을 통해 향후 10년간 신규 20만호 공급과 기존 20만호 보존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5년간 약 220억 달러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 정책은 세입자 보호 및 집주인 규제 강화, 20만호 신규 저렴·임대주택 공급 확대, 그리고 기존 20만호 주택 유지 및 NYCHA 공공주택 개보수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이는 뉴욕 주택시장의 공급 구조를 민간 중심에서 공적 재원 활용으로 재편하려는 시도로 해석되며, 공공 재원 프로그램을 통한 신규 공급은 관련 사업자에게 장기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영증권 강석용] HBM5로 보는 메모리 산업 전망
AI 학습은 GPU와 HBM의 대역폭 확대를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며, 특히 HBM5는 구조 변화를 통해 고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반면 에이전틱 AI 추론에서는 KV 캐시 폭증으로 메모리 병목이 심화되어, SRAM이 디코딩용 메모리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Groq의 LPU가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엔비디아는 Dynamo, CPO, 실리콘 포토닉스 등을 통해 GPU-HBM 중심 구조를 넘어선 인프라 다각화를 추진하며, HBF는 대용량 모델 가중치를 위한 보완적 메모리 계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Minha Choi) JYP Entertainment (035900/BUY): Evolving merchandise strategy opens new profit streams [SAMSUNG]
JYP Entertainment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860억원(YoY +32.1%), 영업이익 334억원(YoY +70%)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콘서트 및 머천다이즈 판매 호조에 기인하며, 특히 머천다이즈 매출은 606억원(YoY +85.2%)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투어 머천다이즈, 도시별 팝업 스토어, 캐릭터 IP 라이선싱 등으로 머천다이즈 전략을 다각화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기존 94,000원에서 87,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대신증권 나미선] 월간 일본 부동산 (2026년 05월)
일본 경제는 2026년 1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0.5% 성장하며 견조했습니다. 일본은행은 4월 기준금리 0.75%를 동결했으나, 2026년 근원 소비자물가 전망치를 2.8%로 상향하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SK 증권 원유승][5월 금통위 Review] 매파적 동결, 앞뒤 잴 것 없이 인상 돌입
2026년 5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정책금리를 2.50%로 동결했으나, 매파적인 기조를 보이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포워드 가이던스, 소수의견, 2027년 성장률 전망치 2.1%로 상향 조정 등 모든 지표가 긴축 사이클 돌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SK증권은 2026년 중 7월과 11월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전망하며, 시장금리가 이미 3~4회 인상을 선반영한 만큼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75%를 넘어설 경우 매수 대응을 권고합니다.

Marvell Technology (MRVL.US): 도파민은 부족, 성장은 구조적
마벨 테크놀로지는 FY1Q27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FY2Q27 가이던스와 FY2027, FY2028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하며 구조적 성장을 시사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수요 강세와 엔비디아 파트너십이 긍정적이며, DCI 및 맞춤형 반도체 사업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높은 수준이나, 실적 전망 상향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장기적인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팔천피 사수. 흔들림 속 지각변동 (5월 28일)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와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KOSPI는 0.5%, KOSDAQ은 2.5% 하락했습니다. 장중 5% 내외의 낙폭을 보였으나, SK하이닉스(+2.1%)와 삼성전기(+13.4%) 등 IT 주도주 및 2차전지주의 선방으로 KOSPI는 8,100p대를 회복했습니다. 특히 2차전지주는 Tesla의 4월 EU 판매량 호조와 LGES의 대규모 ESS 공급 계약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며, KOSPI 시총 상위에서는 삼성전기가 현대차를 제치고 4위로 등극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SNOW.US): AI 제품의 매출 기여 시작, 큰 폭의 Beat & Raise 이유
Snowflake는 1분기 실적에서 AI 제품의 매출 기여 시작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Beat & Raise'를 기록했습니다.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34% 성장한 13.3억 달러, 조정 EPS는 0.39달러를 기록하며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고, FY27 제품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도 27%에서 3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SW] SI 기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인터넷/SW 섹터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유지하며, SI 기업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SI 기업들은 기업 고객의 AI 전환 및 디지털 전환 수요에 기반하여 수주와 매출로 실질적인 수혜를 인식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삼성에스디에스와 LG씨엔에스는 2026년 3분기 및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시대의 핵심적인 역할을 통해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삼성에스디에스 목표주가는 210,000원, LG씨엔에스 목표주가는 90,000원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신한 은경완] 2025년 하반기 은행/지주회사 전망; 포트폴리오를 사는 시대
2026년 하반기 은행업종의 지배순이익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19.2조원으로 전망됩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NIM 개선, 기업대출 성장, 자본시장 호황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등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합니다. 지주회사는 상법 개정 및 자본시장 관련 법 개정으로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확대될 것이며, NAV 할인율 축소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은행업종 Top Picks는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 지주회사 Top Picks는 삼성물산과 SK이며, 두 업종 모두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5개 종목만 상승한 매수 사이드카 (5월 27일)
금일 KOSPI는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에 힘입어 2.3%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KOSPI 시총에서 반도체 비중이 50%를 넘어섰습니다. 반면 KOSDAQ은 2차전지 및 로봇 관련주의 부진으로 3.4% 하락했지만,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등 바이오텍 종목들이 선방하며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 KOSPI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종목이 75개에 불과하여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시장의 높은 의존도를 보여주었으며, ADR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60%를 하회했습니다.

[신한 이주은] 글로벌 이슈; NASA의 달 기지 건설, 달 인프라 기업 강세
NASA는 5월 26일 유인 달 탐사 로버 및 무인 화물 착륙선 계약을 발표하며 달 기지 건설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루나 아웃포스트와 아스트로랩이 각각 2.2억 달러 규모의 유인 로버 계약을, 블루 오리진이 1.9억 달러 규모의 착륙선 계약을 체결했으며, 파이어플라이는 7,900만 달러 규모의 달 드론 수송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NASA는 2032년 이후 우주인 상시 거주를 목표로 7년간 200억 달러를 투자하여 2027년부터 월 1회 이상 달 착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파이어플라이(FLY),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레드와이어(RDW), 로켓랩(RKLB) 등 달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추가 계약 체결과 강세가 기대됩니다.

바이넥스(053030):바이오 CMO, 장기 성장 비전 여전하다
바이넥스는 2025년 4분기 및 2026년 1분기 공장 업그레이드 영향으로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026년 2분기부터 오송공장 가동이 정상화되면서 실적 회복이 예상됩니다. 송도 공장의 상업용 바이오 CMO 생산이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며, 오송 공장의 10,000L 증설과 2027년 하반기 상업생산 전환으로 바이오 CMO 매출이 대폭 증가할 전망입니다. 고정비 증가로 수익성 개선은 더디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 뚜렷해질 것으로 보이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SKT(017670.KS/매수): 6월 전략 - Multiple 확장 국면 전개될 듯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하며, 6월 Multiple 확장 국면이 기대됩니다. 미국 5G SA 도입 기대감, 낮은 기저효과로 인한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의 높은 성장, 조기 배당 정상화와 비과세 배당을 통한 실질 배당수익률 향상이 긍정적입니다. 피지컬 AI 및 양자암호통신 부문에서 통신 3사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경쟁사 대비 높은 Multiple과 낮은 배당수익률 밴드가 지속되어 6월 시장 평균 이상의 수익률 달성이 기대됩니다.

통신서비스(Overweight): 통신서비스 6월 투자 전략 - 차별화 장세 지속될 듯, SKT Multiple 확장은 가능할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은 6월에도 '높음'의 투자 매력도를 유지하며, SKT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SKT는 2026년 높은 이익 성장과 조기 DPS 정상화가 예상되며, 6월 미국 5G 주파수 경매 및 글로벌 5G SA 도입 확산이 국내 통신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SKT(BUY, 140,000원), LGU+(BUY, 20,000원), KT(BUY, 76,000원)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6월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 > LGU+ > KT 순으로 평가됩니다.

LGU+(032640.KS/매수): 6월 전략 - 8월 보고 미리 보유하세요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 3천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8월 2분기 실적 발표 시 2027년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DPS 추정치 700원 기준 기대배당수익률 4.5%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단기적 호재는 없지만, 3개월 이내 주가 상승 재료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어 중장기 매수를 추천합니다.

KT(030200.KS/매수): 6월 전략 - 이젠 장기 매수 전략이 차라리 나을 듯
KT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는 76,000원으로 유지됩니다. 단기 주가 상승 재료 부족으로 현재는 가격 메리트에 입각한 1년 이상의 장기 투자가 권고되며, 인건비 및 배당 관련 재료 상실로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7년에는 5G 추가 주파수 경매 및 AI 위주 요금제 개편으로 ARPU 상승 및 통신서비스 업종의 Multiple 확장이 기대되므로 장기 매수 전략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JAEMINI] 중국 장마감 시황 26.05.27
중국 증시는 5월 27일 CSI300이 0.8%, HSCEI가 1.4% 하락하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었습니다. 정보기술 및 소재 등 성장주 섹터는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으나,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CATL과 귀주모태는 견조한 실적으로 상승한 반면, 하이곤 정보기술은 목표주가 하락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와 통화 완화 정책의 실물 파급력 부재로 인해 시장의 구조적 신뢰 회복은 정책 당국의 스탠스 변화에 달렸다고 전망됩니다.

[키움 은행 김은갑] 은행 하반기 전망: 올라라 ROE
은행 산업은 이익 증가와 주주환원율 상승에 힘입어 ROE가 개선되고 있으며, 2026년 연결순이익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이자이익 개선과 자본비율 관리 노력이 ROE 상승에 기여하며, 특히 증권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ROE 상승은 PBR 상승의 필요조건으로 판단되며, 은행 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Maintain)을 유지합니다. KB금융(목표주가 220,000원, 2026년 ROE 10.6%) 등 주요 은행주들의 ROE 상승이 기대됩니다.

[키움 인터넷/게임 김진구] 게임 전망: 정상 Value 분석
게임 업종 주요 기업의 정상 이익에 적용 가능한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최소 10배 초반에서 중반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키움증권은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시프트업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차선호주 NC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IP 확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에서 53,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에이직랜드 (445090.KQ): 양산 전환점 진입, 메모리·비메모리 동시 확장
에이직랜드는 국내 유일의 TSMC VCA 및 Arm ATD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비메모리 ASIC과 메모리 컨트롤러 분야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시장의 우호적 환경과 N3~N5 선단공정 기반 비메모리 프로젝트 확대로 양산 전환점에 진입하며, 2026년에는 양산 매출 539억 원을 포함한 전체 매출 1,600억 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2027년부터는 신규 메모리 및 비메모리 양산 프로젝트가 추가되어 외형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손익 구조의 유의미한 개선이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대신증권 신성장산업팀][2026년 하반기 전망] 하반기 코스닥 내 유망 산업 및 종목
대신증권은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유망 산업으로 미용의료, 반도체 장비, LNG, 우주 산업을 선정하고, 파마리서치, 브이엠, 하이록코리아, 인텔리안테크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파마리서치는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20,000원(2026년 매출액 703십억원 전망), 브이엠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0원(2026년 매출액 296십억원 전망)을 제시합니다. 미용의료는 해외 확장, 반도체 장비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 LNG는 공급 병목 현상, 우주 산업은 민간 주도 고성장 사이클에 주목하며 해당 산업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대신증권 허민호][2026년 하반기전망] 유틸리티/전력인프라: 미국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가속화
유틸리티/전력인프라 섹터는 미국 전력인프라 투자 가속화에 힘입어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유틸리티는 LNG 가격 상승 및 미수금 증가 우려가 있으나,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한전KPS 등 원전 및 발전 설비 관련 기업들은 수주 증가와 유지보수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전력기기 섹터에서는 LS,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이 미국향 수주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목표주가 156,000원), LS(목표주가 630,000원), 효성중공업(목표주가 4,800,000원) 등 주요 기업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하루에 하나 0528
글로벌 자산 전략에서 인도의 소매 연료 가격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4% 이하로 크게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은 6월 통신서비스 Top Pick으로 제시되며,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멀티플 확장 국면이 기대됩니다. 에이직랜드는 2026년 매출 1,600억 원,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전망하며 양산 전환점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비아파트 공급 확대 정책은 2026년부터 2년간 4.1만호 공급을 목표로 하여 건설업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JP Morgan Just Confirmed the Worst-Case Scenario ↗ 영상
  • 소제목: 골디락스는 떠났고, 마이너스 성장 충격이 현실화됩니다: JP모건은 경기 성장세 둔화와 인플레이션 완화가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골디락스 시나리오를 철회하고, 대신 경제에 "마이너스 성장 충격"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소제목: 취약한 노동 시장이 지표 뒤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2024년 이후 구인율 하락, 이직률 감소, 고용 둔화 등으로 노동 시장은 이미 취약한 상태였으며, 소비자와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를 조기에 감지했습니다.
  • 소제목: 주류 경제학자들의 중대한 오판: 주류 경제학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은 2024년 사암 규칙(Sahm Rule) 발동과 일본 캐리 트레이더들의 움직임 같은 중요한 조기 경고 신호를 일관되게 무시하며 상황을 오판했습니다.

→ JP모건의 입장 변화는 공식 지표와는 달리 경제의 심각한 취약성이 이제는 부인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화를 주시해야 합니다.

BloombergTraders Weigh Iran Peace Deal Reports as Trump Pushes Back | Bloomberg Businessweek Daily 5/27/2026 ↗ 영상
  •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변동: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 협상 관련 "만족스럽지 않다"는 발언은 이란 국영 TV의 평화 협상 타결 보도에 대한 기대감을 약화시키며, 서부 텍사스유(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5% 이상 하락했습니다.
  • 미국 증시 동향: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4% 상승했지만,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08% 및 0.07% 상승에 그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반적인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 기술 및 소매 부문 실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9% 상승하는 등 AI 관련 기술주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애버크롬비앤피치(Abercrombie & Fitch)는 14% 상승했고, 배스앤드바디웍스(Bath & Body Works)는 10% 상승하는 등 소매업체들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 이란 핵 협상과 같은 지정학적 이슈는 에너지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며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 중심의 시장 낙관론과 거시 경제적 요인, 지정학적 리스크 간의 괴리를 면밀히 분석하고, 특정 산업의 펀더멘털을 고려한 신중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ARK InvestSpaceX IPO Story Is Bigger Than Rockets | The Brainstorm EP 133 ↗ 영상
  • AI 컴퓨팅 수익: Anthropic과의 대규모 월별 계약(12.5억 달러)을 통해 SpaceX의 데이터센터 자산 수익화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는 Starlink의 연결 수익과 경쟁하는 중요한 AI 수익원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 Starship의 역할과 비용 절감: Starship의 완전 재사용 능력은 발사 비용을 95% 이상 절감하여 궤도 내에서 엄청난 대역폭과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문을 열어 AI 인프라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다.
  • 테슬라와의 시너지 및 합병 가능성: 테슬라의 로보택시 사업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현금 흐름은 SpaceX의 AI 및 우주 탐사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을 공급할 수 있으며, 이는 두 회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고 미래 합병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SpaceX는 단순한 우주 발사 기업을 넘어 AI 컴퓨팅 및 궤도 내 인프라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통합 기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다.

HedgeyeFormer Top Gun Pilot on Hallucinogens, PTSD & the Abyss | Brian "Ponch" Rivera at Macrocosm 2026 ↗ 영상
  • 의사결정 세계 모델: 정보 불완전성과 불확실성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세계 모델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자산 또는 위험한 부채가 됩니다.
  • 깨진 시스템의 숨겨진 비용: 9/11 이후 전투 사망자보다 훨씬 많은 14만 명 이상의 베테랑이 자살했으며, 이는 증상만 치료하는 기존 시스템의 결함을 보여줍니다.
  • 이보가인 & 패턴 인터럽터: 이보가인은 중독을 빠르게 끊고, 심각한 PTSD를 치유하며, 뇌의 구조를 복원하여 낡고 깊게 파인 생각의 패턴(어트랙터)을 깨고 새로운 사고 경로를 모색하게 돕습니다.
  • 금융 시장의 어트랙터: 감정이 시장을 주도하고 논리는 나중에 이를 합리화하며, 시장의 버블과 붕괴는 도전받지 않는 '선행 사고방식(어트랙터)' 때문에 발생합니다. 헤지아이는 이 '스노글로브'를 흔들어 낡은 어트랙터에서 벗어나 새로운 피크를 찾는 역할을 합니다.

→ 투자자들은 시장의 '어트랙터'(지배적인 사고방식)에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고, 자신의 세계 모델을 끊임없이 재평가하며 '스노글로브를 흔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Peter ZeihanThe U.S. Gets a Taste of Corruption || Peter Zeihan ↗ 영상
  • "슬러시 펀드" 논란: 트럼프 행정부가 과거 법무부에 의해 기소된 보수주의자들에게 18억 달러를 지급하기 위해 소송을 합의하며 '슬러시 펀드'를 조성했다고 주장합니다.
  • 법치주의 훼손: 미국에서 법치주의가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권력층에 유리한 방향으로 법과 규제가 운영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규제 환경 불안정성: 규제 기관의 인력 부족과 규제 미준수 조장이 기업들을 법적 위험에 처하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뇌물에 의존하는 사업 모델을 야기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에서 법치주의 약화와 규제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기업 운영 리스크 및 예측 불가능한 정부 개입 가능성을 심도 있게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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