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6월 02일 (화)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상승 확률 72.1%고확신상승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전 금융시장 요약

증시미국 증시는 AI 모멘텀에 힘입어 S&P500이 0.26%, 나스닥이 0.42% 상승하며 8거래일 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K200 야간선물은 2.07% 상승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513.37원으로 전일 대비 10.56원 상승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45%로 1bp 상승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1틱, 10년물 +9틱을 기록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AI 호황의 이면에서 누적되는 '고용 없는 과열' 리스크

IBK 리포트는 AI 투자가 미국 경제를 견인하지만 고용·소비를 동반하지 않는 양극화가 신용위험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코스피 시총 7,000조 원 돌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2개 종목 쏠림과 코스닥 소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분석에서도 60/40 포트폴리오의 숨겨진 리스크와 함께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이 1929년·2000년을 넘어 100년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경고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2008년형 시스템 위기보다는 2023년 미국 지방은행 사태와 유사한 형태의 국지적 신용 경색이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하므로, AI 주도주 비중 유지와 함께 소외된 실적 우량주로 분산하는 바벨 전략이 유효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금리 경로

연준 내 매파 기조 강화와 인상 경로 재부상 가능성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1~2분기 내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발언하였고,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역시 인플레이션이 주된 우려라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하였습니다. 국내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으로 국내 채권 금리가 급등하였으며,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3~4.7% 구간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연간 인플레이션율 4% 근접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인상 경로 재부상 가능성에 대비한 듀레이션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정학

중동 리스크의 '관리 국면' 전환에도 유가·공급망 불확실성 상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스라엘 휴전 협상에서 "1주일 내 합의 예상"을 언급하며 시장은 안도 반응을 보였으나, 이란의 협상 중단 보도와 이스라엘의 레바논 지상 공격 확대로 WTI는 장중 8% 급등 후 92달러대에서 마감하였습니다. 유튜브 분석에서는 유가가 90~105달러의 '분쟁 범위'에 갇히면서 공급 재앙도 깔끔한 해결도 아닌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영국 제조업 PMI 상승의 주요 원인이 전쟁 관련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 대비 선제 구매라는 분석처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글로벌 제조업과 에너지 비용에 지속적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정책 변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장기 금리 프리미엄에 미칠 영향

파월 전 연준 의장은 수상 연설에서 대통령의 정책 이견에 따른 연준 인사 해임이 중앙은행 신뢰를 영구히 손상시킬 것이라고 경고하였으며,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에 대한 심리를 진행 중입니다. 블룸버그 유튜브에서도 연준 독립성 논란이 재점화되며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한 정치적 압력이 현실화될 경우 장기 국채의 기간 프리미엄 확대와 달러 신뢰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정책 리스크를 반영한 자산배분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섹터 로테이션

AI 인프라 수요 확인 속 반도체 밸류체인 확장 주목

HPE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주가가 30% 내외 급등하였고, 엔비디아는 PC용 AI 칩 'RTX Spark'를 공개하며 인텔·AMD 지배 시장에 진출을 선언하였습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된 구간"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였고, 젠슨 황의 베라 루빈 양산 돌입 발표에 따라 HBM 수혜 기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견조함이 재확인된 만큼 반도체 본업뿐 아니라 서버·네트워킹·전력기기 등 연관 밸류체인으로의 수혜 확산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8,788.38+312.23 (+3.68%)
KOSDAQ1,050.03-24.77 (-2.30%)
S&P5007,599.96+19.90 (+0.26%)
NASDAQ27,086.81+114.19 (+0.42%)
DOW51,078.88+46.42 (+0.09%)
NIKKEI66,934.33+604.83 (+0.91%)
HANGSENG25,398.18+215.79 (+0.86%)
SHANGHAI4,057.74-10.83 (-0.27%)
VIX (공포지수)16.05+0.73 (+4.77%)
달러 인덱스99.18+0.27 (+0.27%)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지표
K200 야간선물1,447.05 (+2.07%)
1개월 NDF 환율1,513.37원 (+10.56원)
국채선물 3년▲ 1틱 (103.16)
국채선물 10년▲ 9틱 (106.70)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533.42-6.25 (-0.14%)
($/oz)$75.54-0.04 (-0.05%)
구리 ($/lb)$6.57+0.21 (+3.25%)
WTI ($/bbl)$92.30+4.94 (+5.65%)
브렌트유 ($/bbl)$95.16+3.11 (+3.38%)
천연가스 ($/MMBtu)$3.18-0.11 (-3.28%)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73,818+238.34 (+0.32%)
이더리움 (ETH)$2,012+7.36 (+0.37%)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13.49+6.08 (+0.40%)
EUR/USD1.16-0.00 (-0.19%)
USD/JPY159.60+0.26 (+0.16%)
GBP/USD1.34-0.00 (-0.03%)
USD/CNY6.76-0.00 (-0.02%)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90%+0.059%p
국고채 10년4.174%+0.106%p
국고채 30년4.133%+0.127%p
회사채 AA-(무보증 3년)4.410%+0.057%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216%+0.056%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035%+0.025%p
10년물4.453%+0.010%p
30년물4.971%+0.001%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10%+0.047%p
10년물2.687%+0.030%p
30년물3.928%+0.014%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n 17, 2026
0.0%
99.4%
0.6%
동결
Jul 29, 2026
23.3%
76.3%
0.5%
동결
Sep 16, 2026
35.5%
64.1%
0.4%
동결
Oct 28, 2026
51.9%
47.7%
0.3%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5-29 기준)
투자자예탁금
131.59 조원
+0.45조 (+0.35%)
신용융자잔고
38.02 조원
+0.95조 (+2.57%)
대차거래잔고
186.95 조원
+3.85조 (+2.11%)
CMA잔고
113.64 조원
+4.90조 (+4.51%)
주식형 펀드 순설정
-9,844 억원
전일 flow 대비 -12,477억원

출처: KOFIA freesis (95영업일 추세, 최신: 2026-05-29)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0.39조
외국인-2.82조
기관+2.44조
금융투자+2.69조
보험-0.26조
투신+612억
연기금-305억
기타법인-70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49조
외국인+0.81조
기관-0.29조
금융투자+0.11조
보험-335억
투신-0.28조
연기금-853억
기타법인-236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2.48%
에너지
XLE
+1.79%
커뮤니케이션
XLC
-0.07%
금융
XLF
-0.29%
산업재
XLI
-0.42%
소재
XLB
-0.45%
필수소비재
XLP
-1.06%
헬스케어
XLV
-1.09%
부동산
XLRE
-1.64%
임의소비재
XLY
-2.22%
유틸리티
XLU
-2.97%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30종목 · 52주 신저: 18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MATAVGOCDNSCPAYCRWDCSCODDOGDELLFTNTHPEIBMMUPANWSNDKSTXWDC (16)
금융BNYGSIBKRMSMSCISTT (6)ICEWRB (2)
헬스케어CNCEWHUM (3)BSXISRGRMDUHS (4)
산업재FDXJBHT (2)CPRTOTISPNR (3)
필수소비재MNST (1)CAGTAP (2)
임의소비재MGM (1)AZOLOWORLYROL (4)
유틸리티AWK (1)
소재NUE (1)SHW (1)
부동산CBRE (1)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3.76+1.17 (+9.29%)
VIX16.05+0.73 (+4.77%)
VIX 3M19.43+0.77 (+4.13%)
VIX 6M22.13+0.53 (+2.45%)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38)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0.89%
-1.39pt
S5FI
한국 CDS 5Y (USD)
22.38
bps
+0.02 bps
Baltic Dry Index
3,224
보합
-2 (-0.06%)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59
Greed
-1 전일대비
전주 58
NAAIM Exposure
98.4
강세
+16.4 전주대비
May 27, 2026
AAII 투자자 심리 (May 27)
▲ Bull 35.6% (+3.9)▼ Bear 41.9% (-1.7)
스프레드 -6.3%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6-01
Call 거래량3,199,394
Put 거래량2,867,533
P/C Volume Ratio0.896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6-02TODAY(화)23:00구인건수 (JOLTS)월간
2026-06-03내일(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6-03내일(수)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2026-06-04(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6-05(금)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6-10(수)21:30CPI / Core CPI월간
2026-06-11(목)21:30PPI월간
2026-06-12(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01 (월) — 어제
ISM 제조업54.053.352.7 (05-01)+0.7 ▲
ISM 제조업 물가82.185.384.6 (05-01)-3.2 ▼
06/02 (화) — 오늘
구인건수(JOLTS)-6.87M6.866M (05-05)-
06/03 (수) — 내일
ADP 민간고용-116.0K109.0K (05-06)-
ISM 서비스업-53.853.6 (05-05)-
ISM 서비스업 물가--70.7 (05-05)-
기타 날짜 보기 (5일, 9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5/26 (화)
소비자신뢰(CB)93.191.993.8 (04-28)+1.2 ▲
05/28 (목)
근원 PCE 전월비0.2%0.3%0.3% (04-30)-0.1%p ▼
근원 PCE 전년비3.3%3.3%3.2% (04-30)부합
GDP 성장률1.6%2.0%0.5% (04-30)-0.4%p ▼
신규실업수당215.0K211.0K210.0K (05-21)+4.0K ▲
05/29 (금)
시카고 PMI62.750.649.2 (04-30)+12.1 ▲
06/04 (목)
신규실업수당-211.0K215.0K (05-28)-
06/05 (금)
비농업고용-95.0K115.0K (05-08)-
실업률-4.3%4.3% (05-08)-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5-26 ~ 2026-06-09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7,000조 원을 돌파했으며, 삼성전자 시총은 2,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AI 내러티브가 증시를 장악한 가운데 코스피는 9,000선을 향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코스닥 소외와 대형주·소형주 간 극단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불소 일부 누출 사고가 발생해 3,60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최태원 SK 회장은 엔비디아 젠슨 황과 밀착 동맹을 구축하고 있으며, 젠슨 황의 베라 루빈 양산 돌입 발표에 따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올라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의 시총 격차를 다시 벌리고 있으며, 이재용 회장의 주식재산은 60조 원을 돌파해 LG전자 시총 수준에 육박합니다. 한편 삼성전자 성과급 합의 이면에는 HBM 착시와 낸드 위기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5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1% 상승하며 2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석유류 가격이 24.2% 급등하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고, 생활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 수출이 월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한 상자 수출 시 도심 아파트 한 채 값에 해당하는 수익을 올리는 수준이며,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통화정책 운용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금융위원회가 청년미래적금에 최대 7~8%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14.50원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1,510원대에서 출발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단타 비중이 절반에 달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28조 원이 오갔습니다. 코스피 상승에도 곱버스 ETF는 9,815원에서 76원으로 급락했으나 개미들은 여전히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빚투 증가에 따른 변동성 우려도 제기됩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기술·AI

AI 스타트업 Anthropic이 미국 증시에 비공개로 IPO를 신청했으며, 최근 65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가 9,650억 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인텔·AMD의 시장을 겨냥한 PC용 AI 칩 출시를 발표하며 주가가 5% 이상 상승했고, 젠슨 황 CEO는 이를 "컴퓨터의 재발명"이라 칭했습니다.

지정학·전쟁

이란이 레바논 내 이스라엘 공격 강화를 이유로 미국과의 휴전 협상을 중단하면서 브렌트유가 장중 8%까지 급등했습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헤즈볼라 양측의 공격 중단 합의를 발표하며 협상 재개 기대감이 되살아났고, 유가는 5%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Fed·금리

전 Fed 의장 제롬 파월은 대통령이 정책 이견으로 Fed 관계자를 해임할 수 있게 되면 중앙은행 신뢰가 영구히 훼손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파월은 현재 Fed가 "스트레스 테스트" 국면에 있다며 독립성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버크셔 해서웨이가 주택건설업체 테일러 모리슨을 6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하며 그레그 아벨 CEO 체제의 첫 대형 딜을 성사시켰습니다. 배리 딜러의 People Inc는 카지노 운영사 MGM 리조트에 대해 180억 달러 이상의 인수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아시아·한국

중국 5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4월 대비 성장 속도는 둔화되었습니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3.7% 상승하며 2026년 누적 수익률이 108%에 달했고, 소프트뱅크는 14% 급등해 도요타를 제치고 일본 시가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미국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4.0으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물가지불지수는 84.6에서 82.1로 하락해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를 보냈습니다. 영국 5월 제조업 PMI는 53.9로 상향 조정되어 2022년 5월 이후 가장 강한 확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영국 핀테크 기업 Wise가 벨기에 검찰의 자금세탁 방지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bp 상승한 4.46%를 기록하며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KDB생명 새 주인 찾기 본격화…예비입찰에 한투, 태광, 생보 빅3사 참여 — KDB생명 인수 예비입찰에 한화생명을 포함한 생보 빅3와 한국투자금융지주, 태광그룹이 참여하며 5파전 경쟁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KDB생명 인수전 치열… '빅3′ 생보사에 한투·태광도 참여 — 12년째 매각이 진행 중인 KDB생명 인수전에 삼성생명 등 빅3 생보사가 모두 참여하며 매각 성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하반기 보험권 '긴장'…검사 강화에 촉각 — 금감원이 삼성화재 현장검사를 마무리하고 교보생명, 동양생명, SGI서울보증 등에 대한 정기검사가 하반기 순차 예정되어 보험업계 전반이 전면 점검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 원문
  2. 은행 밖 급전창구에 기대는 서민들… 카드론 43조 육박 — 삼성화재가 다음 달부터 일부 건강보험 상품의 보험계약대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KDB생명 이번엔 팔리나…삼성·교보·한화생명 '참전' — KDB생명 인수 예비입찰에 교보생명이 참여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매각 구도가 확대됐습니다.
    ↗ 원문

[공통]

  1. 금리 인상 신호에 보험업 기대감…"부채부담 줄고 수익성 개선" — 금리 인상 국면에서 보험부채 부담이 감소하고 운용자산 평균수익률이 높아져 보험사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 원문
  2. 하반기 보험권 '긴장'…검사 강화에 촉각 — 금감원이 하반기 교보생명, 동양생명, SGI서울보증 등에 대한 정기검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보험업계 전반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원문
  3. 생보업계, 이달 '대출보험' 공급사 선정 입찰 — 생보업계가 상생기금 60억원을 투입해 신용생명보험(대출보험) 공급사 선정 입찰을 이달 중 진행할 예정입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AI PC 호재에 반도체 강세…뉴욕증시, 중동 리스크 딛고 사상 최고치 행진

뉴욕증시가 중동발 지정학 불안을 AI 모멘텀으로 상쇄하며 6월 첫 거래일에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란의 협상 중단 보도로 장 초반 위축됐던 투자심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기대 발언과 엔비디아의 AI PC 전략 공개를 계기로 빠르게 반전됐습니다.

S&P500은 0.26% 상승한 7,599.96으로 8거래일 연속 오르며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긴 상승 랠리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0.42% 오른 27,086.81, 다우는 0.09% 상승한 51,078.88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VIX가 16.05로 4.77% 상승하며 지수 신고가와 불안 심리가 공존하는 양상입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 쏠림이 뚜렷했습니다. S&P500 기술섹터가 2.48% 급등했고 에너지도 1.86% 올랐으나, 유틸리티(-3.05%), 임의소비재(-2.62%), 부동산·헬스케어·필수소비재 등은 1% 이상 밀렸습니다. 엔비디아가 미디어텍과 협력한 AI 노트북 플랫폼 'RTX Spark'를 공개하며 6.26% 급등했고, 마이크론 6.64%, 브로드컴 2.96%, TSMC 4.10% 등 반도체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HPE는 예상치를 크게 웃돈 2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30% 내외 급등했습니다.

국내 반도체에 대한 증권가 시각도 우호적입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하며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91조원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5월 한국 수출도 87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53.2% 급증했으며, 반도체 수출이 169.4% 증가하며 전체를 견인했습니다.

단기 변수로는 이란·이스라엘 휴전 협상 향배가 꼽힙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주일 내 합의 예상"을 언급했으나 협상 결렬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WTI는 장중 8% 급등 후 92달러대에서 마감했고, 국채 10년물 금리는 4.45%까지 상승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2.07% 오른 반면 NDF 환율은 1,513원대로 소폭 상승해, 지정학 리스크와 AI 랠리 사이 줄다리기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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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erome Powell 연준 의장 (2026-06-01)

• 연준은 통화정책 결정을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수행하며, 어떤 정당이나 정치인의 이해도 고려하지 않습니다.

• 정책 견해 차이로 연준 인사를 해임하는 선례가 생기면 연준의 신뢰도가 훼손되고, 이는 미국 경제의 안정성과 번영에 해가 됩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5-30)

•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어 통화정책 경로도 불투명해졌습니다.

• 현 시점에서 빠른 기준금리 인상을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2026-05-30)

• 현재 통화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인 수준은 아니며, 지나치게 높은 인플레이션이 주된 우려 사항입니다.

• 물가 목표 달성이 현안 과제이며, 통화정책을 얼마나 더 긴축적으로 운영할지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2026-05-30)

• 통화정책 신뢰도가 유지된다면 일시적인 에너지 충격은 용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물가 압력이 확산될 경우 정책 조정을 검토할 것입니다.

• 현재의 어느 정도 긴축적인(moderately restrictive) 통화정책 기조는 양대책무 달성에 적절한 수준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5-28)

• 미래 생산성 증가에 대한 낙관론이 과열될수록 금리 인상 필요성이 커집니다.

• 단기 공급 충격 발생 시 미래 생산성 기대에서 비롯되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더욱 심화됩니다.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6-05-28)

• 앞으로 1~2분기 내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으면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물가 리스크가 소폭 우세합니다.

•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또는 그 수준을 소폭 하회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완화적 편향(easing bias)은 불필요합니다.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2026-05-28)

• 미국 경제는 양호하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올해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 현 금리 수준(3.5~3.75%)은 데이터와 리스크 균형에 따라 대응하기에 적절한 위치이며, 2% 물가 목표 복귀에 확고히 전념하고 있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5-28)

• 생산성 증가 추세 전환이 경제와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인식 속도, 수요·공급 반응, 임금·물가 조정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생산성 증가가 점진적으로 인식될 경우 실질금리 상승은 지연되고, 임금·물가 경직성으로 인해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발생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및 국내 경제 동향

AI 주도의 투자가 미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나, 그 이면의 양극화 심화는 주요 불안 요인으로 지적됩니다(IBK). AI와 같은 특정 기술 부문에 대한 투자가 집중되면서 자본과 노동, 그리고 자본 내에서도 승자독식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IBK). 이는 고용이나 소비를 동반하지 않는 '고용 없는 과열'로 이어져 잠재적 신용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IBK). 국내 경제 역시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 않으며, 5월 수출이 반도체(+169.4% YoY) 호황에 힘입어 월간 및 일평균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iM, 키움, 한화). 다만,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42.3%로 역대 최고 수준에 달해, 특정 산업에 대한 과도한 편중이 향후 경기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분석됩니다(키움, 신한).

채권 시장 및 금리 전망

채권 시장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금리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은행 총재가 컨퍼런스에서 금리 인상을 강하게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채권 금리가 급등했습니다(Eugene). 미국 역시 5월 ISM 제조업 지수 등 견조한 경제 지표가 확인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했습니다(Eugene, 다올). 여기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등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한 점도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금리 상승세를 부추겼습니다(Eugene, SK). 일부에서는 현재 금리 수준이 가계와 기업의 부채 부담을 가중시켜 신용 경색을 유발할 수 있는 '임계점'에 근접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IBK).

국내 증시 동향 및 특징

국내 증시는 극심한 양극화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KOSPI는 장중 8,8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KOSDAQ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KB). 이러한 상승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방한 및 GTC 타이베이 행사 등 AI 관련 모멘텀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등 소수 대형주에 집중되었습니다(KB, 상상인). 특히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2,000조 원을 돌파했고, LG그룹과 두산그룹 등 '피지컬 AI'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기록했습니다(KB).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1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 기관 중심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KB).

투자 전략 및 시사점

시장의 AI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투자 전략에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AI가 주도하는 경기 호황이 고용 및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못하고 양극화만 심화시키면서, 소외된 가계와 기업의 부채 부담이 누적돼 신용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IBK). 이는 2008년 금융위기보다는 2023년 미국 지방은행 사태와 유사한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IBK). 이에 따라 주도주인 AI 관련주 비중을 유지하면서도, 극심한 쏠림에 따른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증권, 전력기기 등 소외된 실적 우량주를 함께 편입하는 '바벨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키움). 또한, 당분간 AI 관련 이벤트에 따라 주도주 중심의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KB).

기업·섹터 리포트 (66건)

[대신증권 류형근][Issue&News] 반도체업: 용기를 더 내셔도 됩니다
반도체 산업은 AI 경쟁 심화와 공급 규율 강화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글로벌 Tech 내 저평가된 산업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560,000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3,4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DRAM ASP 55%, NAND ASP 60% 상승과 함께 2026년 연간 영업이익 91조원, FCF 300조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증권(Overweight): 반도체가 좋으면 증권도 좋다
2026년 5월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106.2조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ETF 일평균 거래대금 또한 30.4조 원으로 크게 증가하여 증권업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반도체 업종의 견조한 이익 성장세와 국내 주식 및 ETF 거래대금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브로커리지 수익 확대와 WM 및 트레이딩 실적 개선이 동시에 기대됩니다. 이에 커버리지 증권사 합산 순이익은 전년 대비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증권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매수를 추천합니다.

[대신증권 홍가혜][NDR 후기] 알테오젠: 특허 리스크 Down, 신규 딜 가능성 Up
알테오젠은 미국 특허 리스크 완화와 10개 이상의 잠재 파트너사와의 논의를 통해 추가 라이선스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키트루다 SC의 미국 판매 호조로 2026년 2분기부터 MSD로부터 10억 달러 규모의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되며, 2029~2030년에는 연간 1조원 이상의 로열티 수취가 기대됩니다.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0원을 유지하며, 신규 딜 규모가 가정을 상회하면 목표주가 상향 여지가 있습니다.

[키움 스몰캡 김학준] 코스닥 전략노트6
키움증권 혁신성장리서치팀은 2026년 6월 2일 코스닥 전략노트 6를 통해 상반기 실적 부진을 딛고 실적 확대가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및 중소형주에 주목합니다. S2W는 B2B 보안 솔루션 글로벌 확장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한글과컴퓨터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변모 및 유럽향 매출 확대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 스몰캡 오현진] 유니트론텍(142210): 이제 저평가 아닌 재평가(feat. Micron, AUO)
유니트론텍은 전장용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기업으로, 1분기 매출액 2,203억원(YoY 28%), 영업이익 184억원(YoY 85%)의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장용 메모리 성장 및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에 따른 마진 개선으로, 2026년 매출액 9,459억원(YoY 23%), 영업이익 666억원(YoY 106%)이 전망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한미약품 (128940) : 올해 1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이상무!
한미약품은 6월 1일 릴리에 랩스커버리 플랫폼 기반의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소식을 발표하며, 계약금 1,129억 원을 포함해 최대 1.9조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술이전은 희귀질환인 단장증후군-장부전(SBS-IF) 치료제인 월 1회 제형의 GLP2 아날로그로, 기존 일 1회 투여 약물 대비 편의성에서 상업적 차별성을 가집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연구개발 중심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신약 가치를 반영하여 투자의견은 Buy(Upgrade)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한미약품(128940) - 릴리 딜로 확인된 플랫폼 가치
한미약품은 2026년 6월 1일 일라이 릴리와 LAPS GLP2-Analog (Sonefpeglutide; HM15912)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계약 규모는 12.6억 달러(선급금 7,500만 달러)입니다. 선급금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월 1회 투여 편의성을 가진 Sonefpeglutide는 단장증후군 치료제 Gattex 대비 경쟁 우위를 가집니다. 적응증 확장 및 병용 시너지를 통해 중장기 가치 상승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제약/바이오(Overweight) - Who's Ready?: K-BIO, 준비됐는가?
2026년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증시와 달리 부진했으나, 글로벌 빅파마는 차세대 모달리티 및 후기 단계 자산 중심으로 R&D 투자와 딜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조정되어 악재가 주가에 반영된 국내 업종은 검증된 플랫폼 보유 기업에 대한 빅파마의 관심 증가로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달러 트리 (DLTR.US): 달러 트리는 뿌리가 깊어요
Dollar Tree는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조정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고유가 영향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동사는 FY2026 조정 EPS 가이던스를 $6.70~$7.10으로 상향하며 비용 통제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고유가 및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소비자의 trade-down 경향 강화와 Multi-pricing 전략 확대를 통해 실적 하방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주가는 $116.44이며,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121.77,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매수'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웨이퍼 워피지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수율 저하와 BSD(Back Side Deposition) 장비의 중요성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서 HBM4 및 3D NAND의 고단화 및 미세화로 인한 웨이퍼 워피지(Wafer Warpage) 현상이 심화되어 수율 저하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웨이퍼 뒷면에 보정막을 정밀하게 증착하는 BSD(Back Side Deposition) 장비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반도체 산업은 긍정적(Positive)으로 전망되며, BSD 장비는 기술 발전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수율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02
2026년 6월 2일 기준, 유럽 배출권(EUA -1.8%, UKA -4.8%)과 한국 KAU(-4.3%)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에너지 시장에서는 미국 WTI 유가가 5.5% 상승하고 유럽 석탄(ICE ARA)이 22.3% 급등하는 등 큰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관련 뉴스에 따르면 이란 핵 협상 중단 보도로 유가가 상승했으며, 미국 SEC는 기업 기후 공시 규칙 폐지 절차를 시작하고 EU는 LNG 공급난으로 메탄 규제 벌금 유예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주요 지표 업데이트
유틸리티 섹터의 주요 지표를 주간 업데이트하며, 전력기기 및 가스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률, 밸류에이션, 컨센서스 실적 전망을 제시합니다. LS ELECTRIC은 2026년 매출액 6조 1,280억원, 영업이익 6,500억원이 전망되며, HD현대일렉트릭은 매출액 4조 6,970억원, 영업이익 1조 2,540억원이 예상됩니다. 또한, 전력기기 원자재 가격 추이와 미국 및 한국의 변압기 수출입 데이터 등 주요 시장 지표를 상세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유진/황성현]정유화학 Weekly - 6월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전망
6월 국제유가는 높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종전 협상 중단 뉴스에 국제유가(WTI)는 92달러/배럴로 상승했으며, 5월 글로벌 육상 원유 재고 급감 등 수급 타이트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만약 종전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WTI는 80달러/배럴 하회가 예상되지만,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90~100달러/배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 여부, 미·이란 종전 협상 등 다양한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것이며, 국제유가와 정유화학 업황은 단기간에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세연][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국내 배출권 가격(KAU25)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18.6% 급등하여 2만 4천원대를 형성했으며, 공급 축소, 유상할당 확대, 경기 회복 및 경매 매수세가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유럽 배출권(EUA) 또한 프랑스 원전 차질, 이상고온 등의 영향으로 5월 29일 기준 €80.6/t까지 상승하며 3.5개월래 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중기적으로 KAU25와 EUA 모두 '상향 박스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KAU25는 배출권 총량 축소와 유상할당 확대, KDI 성장률 상향 등에 힘입어 가격이 한 단계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엄민용] 올릭스; 로레알과 피를 섞다
올릭스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로레알로부터 1,107억원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며, 이는 로레알과의 탈모 치료제/화장품 공동 연구 본계약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또한, 릴리와의 MASH 유전자 치료제(OLX702A)는 5월 임상 1b상을 완료하고 하반기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듀얼 siRNA 및 비만 타깃 ALK7에 대한 추가 기술이전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로레알과의 본계약 체결 및 릴리와의 파이프라인 확장을 고려할 때, 현재 시가총액 15조원 규모의 피어그룹 애로우헤드 대비 올릭스는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바이오(Overweight) : 제약/바이오(Overweight):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호재 마일리지가 쌓이고 있다
2026년 2분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한미약품의 1.9조원 규모 Eli Lilly 기술이전, 오스코텍의 9,600억원 규모 기술이전 등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며 호재가 축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앤디파마텍의 MASH 임상 2상 데이터는 빅파마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올릭스 또한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여 향후 성과가 기대됩니다. 이에 하나증권은 6월 코스피 Top pick으로 한미약품(목표주가 640,000원, Buy)을, 코스닥 Top pick으로 디앤디파마텍과 올릭스를 추천합니다. 섹터 분위기 회복 시 실적을 보여준 기업들의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신한 이호철] 한미약품; 릴리와의 서프라이즈 빅딜, 비만에서 추가 L/O 기대
한미약품은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에 대한 12.6억 달러(계약금 0.75억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랩스커버리 기술력을 검증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2상 중인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으로 편의성이 우수하며, 비만 신약 HM17321(LA-UCN2) 등에 대한 추가 기술이전도 기대됩니다. 한미약품은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엘티씨; 숫자로 보여주는 소부장 모범생
엘티씨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2026년 매출액 4,329억원(+40%), 영업이익 650억원(+119%)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합니다. 주요 고객사의 Fab 증설과 NAND 고단화(300단, 400단) 수혜를 바탕으로 LSE(세정장비)의 M15X 및 Y1 공급 확대, LTCAM(소재)의 321단 HSP 독점 공급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현재 2027년 P/E 10.2배 수준으로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이 멀티플에 반영될 시 상승여력 51.3%를 확보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용욱][2차전지] EV Tracker 81
2026년 4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266만 대를 기록했으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은 중국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으며 유럽에서 한국 배터리 채택률이 30% 미만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출하량은 바닥을 통과 중이며, 유럽 리쇼어링과 미국 빅테크 기업의 BYOP(Build Your Own Power) 지침에 따른 ESS 수요 증가가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특히 LG 에너지솔루션과 같은 대형 ESS 수주 계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를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6년 6월 BD 지분 변동 및 신규 전략적 투자자 확보가 예상되며, BD의 비상장 밸류 급증과 현대차의 멀티플 확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BD의 Gemini Omni 모델 적용과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확대는 그룹 외부 TAM 진입을 가속화하여 높은 밸류에이션을 기대하며, SDV 본격 도입으로 2027년 ASP가 전년 대비 5.8%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06월 02일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과 한국의 5월 수출 호조로 하반기 매크로 우려가 완화되며, 코스피는 반도체 및 피지컬 AI 주도로 강세를 보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저평가되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가 각각 560,000원, 3,4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Buy' 전략이 유효합니다. 알테오젠은 특허 리스크 완화와 신규 딜 가능성 증가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500,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안지선]Weekly Quant Momentum Strategy(26.06.02)
이 리포트는 2026년 6월 2일 기준 코스피 시장의 성과와 실적 추이를 분석하며, 섹터별 모멘텀에 초점을 맞춥니다. 5월 한 달간 코스피 지수는 28.5% 상승했으며, 12개월 선행 EPS는 8.3%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6개 업종 중 17개 업종에서 EPS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반도체, IT 하드웨어, 상사/자본재, 에너지, 소프트웨어 업종은 1사분면(EPS 상향, 가격 상승)에서 강한 모멘텀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업종은 지수 55.7% 상승과 12MF EPS 11.3% 상향 조정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냈으며, 화장품 업종은 12MF EPS가 29.7%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지수가 10.4% 하락하여 4사분면(EPS 상향, 가격 하락)에 위치, 향후 주가 반등 가능성이 시사됩니다.

[조은애 의료기기/신성장] Medtech & Growth Bi-Weekly
2026년 6월 2일 기준, 의료기기 지수는 1개월간 16.3% 하락하며 코스닥 대비 언더퍼폼했으며, 인바디(+50%)와 씨젠(+21%)은 상승했으나 클래시스(-22%) 등 주요 종목은 부진했습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넥스피어-F' 글로벌 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사업을 확장하고,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수술로봇 '스타크'를 공개하며 2028년 미국 진출을 목표로 합니다.

[LS Mid-Small Cap] 6월 Value & Growth
LS증권 Mid-Small Cap 팀은 2026년 6월 [Value & Growth] 보고서를 통해 투자 유망 중소형주를 분석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중소형주를 업종별로 제시하며, 코스닥 승강제 도입이 우량 중소형주의 재평가와 기관 투자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KOSPI 중형주 P/E 괴리율이 축소되는 가운데, 리노공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6.2)
메리츠증권은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과 2026년 2분기,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를 차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 차트는 지난 1년간 각 기업의 미래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정부 지원 요청, 엔비디아의 로봇 및 로보택시용 AI 모델 출시, 현대모비스 인도 공장 화재, 우버의 유럽 로보택시 프로그램 확장 등 국내외 주요 모빌리티 산업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진/황성현]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LGES의 DTE에너지 ESS 계약 시사점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주 미국 DTE 에너지와 16억 달러(약 2.4조 원) 규모의 6GWh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평균 수주 가격은 267달러/kWh로, 이는 단순 배터리 셀이 아닌 ESS 시스템 납품으로 추정되며 테슬라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전력망 구축에 활용되는 ESS의 중요성으로 가격 수용력이 높았으며, LGES의 SI 역량 보유 자회사 버테크와의 협력이 고가 수주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ES의 장기 실적 전망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현대모비스(012330):특별한 계약 · 새로운 가치
메리츠증권은 2026년 6월 2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900,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Body Actuator 기술 이관으로 2027년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2028년 35만 개 생산을 통해 5,250억 원 매출과 1,575억 원 EBITDA를 기대합니다. 차량 부품 사업 가치 52.6조 원과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사업 가치 24.9조 원을 합산하여 목표주가 900,000원이 산정되며, 센서 및 제어기로의 사업 확장도 기대됩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정유/화학; 공급 차질의 후폭풍, 하방보다 상방
정유/화학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공급 차질의 후폭풍으로 하방보다 상방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하반기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80~90달러,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26달러 수준에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학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재고 축적 수요로 업황 개선이 기대되며, 정제마진 강세 수혜가 큰 S-Oil과 업황 개선 가시성이 뚜렷한 효성티앤씨, 금호석유화학이 Top Picks로 제시됩니다.

[유진/박재환]GTC Taipei 2026 - Nvidia Keynote Review
엔비디아는 GTC Taipei 2026 키노트에서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혁신 기술들을 공개하며, End-to-End AI 팩토리 솔루션인 DSX 플랫폼으로 생태계 락인 효과를 강화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Vera CPU는 88개 Olympus 코어로 x86 CPU 대비 약 1.8배 빠른 성능을 제공하며, RTX Spark로 AI PC 시장에 진출하여 AI 산업의 컨슈머 확장을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신제품들은 엔비디아의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하게 하며, Vera CPU와 RTX Spark를 아우르는 ARM이 핵심 수혜주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6.2)
신조선가는 185.0p로 상승했고, 컨테이너운임(SCFI)은 2,571.7p (+353.6 WoW)로 상승한 반면 건화물운임(BDI)은 3,224.0p (-2.0p DoD)로 하락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선주로부터 MR 탱커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2028년 슬롯이 거의 채워졌고, 캐나다 잠수함 및 그리스 해군 프로젝트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황수욱] Strategy Idea :한국 AI CapEx Rush?
글로벌 경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수반하는 AI(Token) 경제로 전환 중이며, 과거 기술 사이클에서 '플랫폼-인프라-제조' 순으로 주가 랠리가 반복되었습니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은 한국 내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대한 기대로 해석되며, 이는 GPU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전력 등 광범위한 산업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대기업 SI, 인터넷/플랫폼, 통신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의 초기 주도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제조 기업들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 글로벌ETF 김진영] 뉴 ETF 라인 업 : 코스닥 액티브, 피지컬AI Top2+채권, 고배당주 커버드콜 등 ETF 6종목 상장
2026년 6월 2일, 국내 증시에 코스닥 액티브, 삼전·현대차+채권, 고배당 커버드콜, 코스피200 커버드콜+채권 등 6종의 신규 ETF가 상장되어 총 1,136개 종목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들 ETF는 코스닥 핵심 섹터 집중 투자, 삼성전자·현대차와 우량채권 혼합, 비과세 혜택을 활용한 월배당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제공합니다. 특히, PLUS 200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는 코스피200 상승에 약 40% 참여하며 연 7% 수준의 월배당을 목표로 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가 상하이 증권거래소 상장 심사를 73일 만에 통과하며 9월 이내 상장을 예상하며, 엔비디아는 유니트리와 협력하여 휴머노이드 연구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항의하며 미국과의 종전 협의를 중단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는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조선 섹터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8척의 VLGC를 수주하고, 한미 양국이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위한 실무 협의를 6월 2일부터 시작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6.2)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7천억원대로 감경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강화되는 바젤 III 자본하한 규제로 은행권의 중소기업 대출 여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신용융자잔고와 공매도 잔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과열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KDB생명 인수전에는 삼성, 한화, 교보 등 주요 생명보험사들이 참여하며 흥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야기하며 시장의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미약품(128940)] 일라이 릴리이기에 더 의미있는 계약
한미약품의 소네페글루타이드(GLP-2 작용제)는 대한민국을 제외한 글로벌 판권에 대해 일라이 릴리와 1.9조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은 1,129억원입니다. 임상 2상 단계의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희귀의약품 및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GLP-2의 확장된 적응증 가능성과 비만치료제(HM15275, HM17321)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네페글루타이드 및 비만치료제 가치를 추가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자동차: 5월 판매량: 누가 더 잘 버티냐
현대차의 5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32.5만대(-7.7% YoY)로 국내 판매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반면 기아는 27.8만대(+2.7% YoY)를 기록하며, 텔루라이드 2세대 모델 출시 효과와 국내 HEV/EV 판매 호조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의 부진 속에서도 기아는 신차 효과와 유럽 EV 판매 증가로 펀더멘털이 견조하며, 유가 상승 원가 부담은 환율 효과로 약 95% 상쇄될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유진][중국주식] 중국 반도체: 단기 노이즈 소화 후 반등 가능성
최근 중국 과창50 지수가 반도체 빅펀드의 지분 축소와 대형주 IPO 등 수급 쏠림 우려로 9.8% 하락하며 단기 조정을 겪었습니다. 과거 빅펀드 지분 매각 시 주가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으며, 매각 기간 중에도 상승한 종목이 많아 빅펀드 매각 자체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단기 노이즈 소화 후 시장의 관심은 펀더멘털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되며, CXMT 상장 자금의 기술 업그레이드 및 증설 투자는 반도체 장비·소재 기업의 수혜로 이어져 과창50의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Hana Guru Eye
2026년 6월 2일 국내 증시는 AI 낙관론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기대감에 코스피가 3.68%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피지컬 AI, 반도체 테마가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치 상향 조정과 에이전틱 AI 전환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가 반도체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주 추천 종목으로는 AI 수요 견조와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삼성전자, 5G 투자 재개 기대감에 KMW, 그리고 2분기 매출액 2,115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이 전망되는 덕산하이메탈 등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유럽 확장과 브랜드 재평가
2026년 하반기 화장품 업종은 유럽 수출 확대와 미국 수요 지속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을 보입니다. 2026년 1~4월 유럽향 한국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78.7% 증가하며 미국에 이은 신규 성장축으로 부상했으며, 미국 수출도 39.2%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형사들의 반격이 예상되지만, 이는 국내 ODM/OEM 업체들에게는 신규 수주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화장품 업종 투자의견은 Positive를 유지하며, 에이피알과 코스맥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6.2)
국제 곡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중국 아미노산 가격 중 라이신과 쓰레오닌은 각각 1.4%, 1.2% 하락했습니다. 음식료 주요 뉴스에서는 오뚜기의 도쿄 법인 설립을 통한 글로벌 매출 1조 1천억원 목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 K-푸드 중국 수출길 확대 등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CBOT 옥수수는 444 ¢/부셀, 소맥은 609 ¢/부셀을 기록했으며, 국내 돈육 가격은 6,199원/kg으로 전일 대비 0.1% 소폭 하락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영] 한미약품(128940):Eli Lilly가 선택한 GLP-2의 확장성
한미약품은 Eli Lilly와 약 1.9조원 규모의 Sonefpeglutide(HM15912)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반환 의무 없는 선급금 7,500만 달러를 포함하며, Sonefpeglutide는 월 1회 투여 편의성을 강점으로 SBS-IF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li Lilly의 영업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9만원을 제시합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28.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New K-ETF] 삼성전자+현대차 채권혼합50, 중단기 채권 액티브
2026년 6월 2일, 두 가지 신규 K-ETF인 'WON 삼성전자현대차 채권혼합50'과 'WON 중단기 종합채권(A-이상) 액티브'가 상장됩니다. 'WON 삼성전자현대차 채권혼합50'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식에 각각 25%씩, 나머지 50%는 초단기 우량 채권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편입이 가능하며 총 보수는 0.18%입니다. 'WON 중단기 종합채권(A-이상) 액티브'는 듀레이션 1~2년 수준의 국공채, 금융채, 회사채 등으로 구성된 액티브 채권형 ETF이며, 시가총액 비중 방식으로 운용되며 총 보수는 0.091%입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강원랜드(035250):성장할 준비
강원랜드는 1Q26 연결 매출액 3,789억원, 영업이익 69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중장기 성장의 핵심인 K-HIT 프로젝트를 통해 2028년 이후 제2카지노 매출 기여 및 카지노 면적 1.5배 확대 등 집객 인프라 투자를 통한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4,962억원, 영업이익은 2,447억원으로 전망되며, 베팅 한도 상향과 회원 드롭액 증가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배당성향 50% 이상, 총주주환원율 60%를 정책 목표로 제시하여 주주환원 정책의 가시성이 높습니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2,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황지우][Factor Cube] 쏠림 시장에서 만약을 대비
쏠림 시장에 대비하여 국내외 증시의 주도주 집중 현상 속에서 업종 분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국내에서는 SK하이닉스, LS, HD현대,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삼성증권 등 반도체 외 다양한 업종의 종목을 추천하며, 미국에서는 GM, Citigroup, Diamondback Energy, EchoStar, Bunge, Viatris 등을 추천합니다. 본 리포트는 수익률, 거래량, 밸류에이션 세 가지 팩터를 결합한 모델을 기반으로, 추세 지속 가능성이 높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종목을 1개월 단위 모멘텀 투자를 위해 선정합니다.

[신한 플랫폼팀] 신한 플랫폼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6월 1주차)
6월 1주차 플랫폼 섹터는 인바운드 호황과 K컬처의 글로벌 흥행으로 엔터/미디어/레저 IP 흥행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섹터는 네이버의 AI 검색 1조원 투자 및 NHN클라우드의 2027년 AI 매출 50% 목표 등 AI 서비스 확대가 예상됩니다. 통신 섹터에서는 엔트로픽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3개월 만에 2.5배 상승한 SK텔레콤과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의 LG유플러스를 추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6/1)
6월 경기사이클은 5년 전 리플레이션 정점과 17년 전 '차화정' 시기와 유사한 수준에 접근했으며, 하반기 미국 금융환경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이 예상되나 이란 전쟁 장기화는 하방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삼성전자는 2Q26 OP 94조원, FY27 NP 428조원으로 Undervalued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Overvalued 상태입니다. 주식시장 활황에 힘입어 증권주는 강력한 이익 상향이 추정되며, 신조선가지수는 9주 연속 상승했으나 LNG 신조시장에서 중국 조선사들의 연이은 수주는 악재로 판단됩니다.

[SK 증권 한동희] 반도체/장비/재료(매수(유지)) :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SK 증권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10,000원, 4,0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7년 HBM 가격의 50% 이상 강력한 인상과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로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강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은 378조원, SK 하이닉스는 272조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한국 메모리 기업들의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은행:4월 여수신 금리 동향: 잔액 NIS 상승세 지속
4월 잔액 NIS는 2.28%로 전월 대비 1bp 상승하며 1분기 평균(2.26%)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4월 신규 NIS는 시장형 예금금리 상승으로 전월 대비 10bp 하락한 1.28%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4월 여신 증가, 저원가성 수신 비중 확대, 5월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적용되는 코픽스 금리 상승 등으로 2분기 은행들의 Top-line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최민기] 신한 운송 Weekly T.M.I; 호르무즈 현황 및 휴전 협상 업데이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량은 5월 말 기준 정상 수준의 5%에 불과하며, 특히 에너지선 회복이 더딘 상황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진통과 이란의 통제 영향력 잔존으로 에너지선 통항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중동 전쟁 이전 대비 감소한 재고와 타이트한 석유 공급을 고려할 때, 중장기 유가의 상방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한 김선미] 신한 건설 Weekly(6월 1주차)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건설업종 주가는 KOSPI 대비 13.6%p 하락하며 5.6% 감소했으며, 이는 IT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과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인한 차익 실현 국면이 지속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및 주택가격 상승 우려로 주택 수요 위축 가능성이 있으나, 미국 대형 원전 신규 건설을 위한 금융 지원이 구체화되면서 하반기 원전 모멘텀 부활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주가 조정 시 매수 추천하며, 당분간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 확대 국면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글로벌ETF 김진영] Kiwoom ETF Weekly (06/01)
2026년 6월 1일 키움 ETF Weekly 보고서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QQQ가 10.6% 상승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미국 증시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ETF가 주간 자금 유입 1위를 기록하며 'ETF of the Week'로 선정되었고, AI, 드론,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등 테마형 ETF가 높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국내 ETF 시장에서도 AI 및 반도체 관련 테마가 강세를 보였으며, 주요 기술 컨퍼런스와 경제 지표 발표가 시장의 주요 이벤트로 주목됩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2,000조전자와 함께 8,800p 돌파 (6월 1일)
2026년 6월 1일, KOSPI는 삼성전자(HBM4E 샘플 출하, 시총 2,000조원 돌파)의 강세와 LG, 두산 등 로봇 관련 기업 상승에 힘입어 4.3% 오른 8,836.7p를 기록했습니다. KOSDAQ은 대부분 업종 부진으로 2.1% 하락한 1,052.7p를 기록, 재차 천스닥 이탈 위협에 직면했으며, 로봇 관련주만 예외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미국-이란 MOU 불확실성 및 외국인 수급 이탈로 10.1원 상승한 1,514.9원을 기록했으나,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임혜윤][경제분석] 5월 한국 수출: 압도적인 반도체
5월 한국 수출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특히 반도체 수출이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총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53.2% 증가한 877.5억 달러를 기록했고, 컴퓨터, 석유제품 등 11개 품목의 일평균 수출도 증가하며 무역수지는 269.5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반도체 수출단가 상승세와 글로벌 제조업 회복을 고려할 때 하반기 수출 상방 리스크가 크며, 올해 연간 수출액은 9,000억 달러를 넘어 1조 달러 달성도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 :Weekly Traffic(2026.6.1)
리포트는 2026년 5월 24일 기준 4주간의 Loplat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기업 및 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을 분석합니다. 채널별로는 면세점과 아울렛이 각각 55.2%, 48.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견조한 트래픽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기업별로는 올리브영과 코스트코가 각각 55.0%, 47.5%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며 강세를 지속했으나, GS리테일(편의점)과 롯데(편의점+슈퍼)는 트래픽 감소를 겪었습니다.

[고세은 퀀트] 개미 관찰일지: 변화하는 시장, 데이터로 살펴본 개인 투자자 패턴
LS증권은 변화하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패턴을 분석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실적 중심의 선택적 매매를 보이며, 개인은 모멘텀을 추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TF 시장의 확대(AUM 500조원 돌파)는 개인 수급의 업종 쏠림을 강화했으며, 특히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 행태는 변화했지만, 유동성 사이클에 따른 알파 패턴은 3년 주기로 반복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키움 디지털자산/원자재 심수빈] Digital Asset Monthly: 디지털자산 시장의 위축 속 진행되는 미국의 온체인 금융
5월 디지털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위축되었으며, 투자심리는 '극단적 공포' 수준으로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내 디지털자산 규제 명확성 증대 기대감 속에 주식 토큰화 시장은 5월에 약 50% 성장했으며, DTCC는 2026년 10월 토큰화 서비스 플랫폼 출시를 예정하는 등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JP Morgan은 GENIUS Act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준비자산 수요를 겨냥한 토큰화 MMF를 출시했으며,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의 토큰화 MMF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델 테크놀로지스 (DELL.US): 전통 서버의 부활과 Agentic AI가 이끄는 멀티플 리레이팅
델 테크놀로지스는 FY1Q27 매출액 438억 달러, 희석 EPS 4.86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전통 서버의 부활과 Agentic AI가 이끄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전 영역 수혜주로 재평가되는 과정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로 동종 업계 평균 29배를 하회하여, 업종 평균 수준으로의 멀티플 정상화만으로도 약 7% 내외의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회사는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670억 달러, Non-GAAP EPS를 17.9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주가 420.91달러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451.13달러입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Weekly: 6월은 삼성물산과 아이에스동서로 대응
건설업은 코스피 대비 13.6%p 하회했으며, 이란-미국 간 종전 협상 지연과 유가 및 자재 가격 상승 우려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6월에는 개별 종목 이벤트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스위칭 전략이 유효하며, 삼성물산(반도체, 저PBR)과 아이에스동서(6월 경산 분양)를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원전주는 3분기에, 중동 재건 및 이란 개발 관련주는 종전 결과 확인 후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2차전지(Overweight) : 5월 2차전지 수출입 Data in detail
5월 2차전지 수출입 데이터에서 섹터 전반의 실적 반등 신호는 아직 포착되지 않았으며, 투자의견은 Overweight입니다. 전기차용 리튬 배터리 수출 중량은 전년과 유사했으나 ESS용은 33% 감소했고, 양극재 수출액은 15% 감소했지만 NCA 양극재는 19% 증가했습니다. 국내 생산 흐름의 선행 지표인 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수입 중량은 각각 전년 대비 44%, 37% 감소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 미국 및 유럽 EV 배터리 공장 가동률 회복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 가능성이 높습니다.

BNK Factor Sentiment 지표 - 월간 팩터 로테이션 & 팩터별 투자유망 종목
BNK Factor Sentiment 지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국내외 경기 모멘텀과 기업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종목별 차별화와 변동성 부담이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이에 따라 6월 팩터 전략은 성장주 우위를 유지하되, 단순 경기민감 성장주보다는 이익 개선이 뚜렷한 Quality Growth 중심의 접근이 적절합니다. Size 전략은 대형주 비중 확대를 기본으로 하되, 이익 모멘텀이 강한 중형주를 선별 편입하는 방식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8,800p 이끈 삼겹살+소맥 회동 기대 (6월 1일)
6월 1일 국내 증시는 KOSPI가 3.7% 상승하며 8,800p를 돌파했고, KOSDAQ은 2.3% 하락했습니다. Jensen Huang 방한 기대감과 AI 서버 수요 확인에 힘입어 삼성전자(+10.1%)를 비롯해 LG(+13.1%), SK텔레콤(+11.5%), 네이버(+16.0%) 등 대형주들이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4E 12단 샘플 공급 및 DX 부문 로봇 조직경영진단 등 Physical AI 모멘텀을 부각하며 SK하이닉스와의 시총 격차를 83%까지 벌리고 있습니다.

[JAEMINI] 중국 장마감 시황 26.06.01
중국 증시는 6월 1일, CSI300이 1.0% 하락하고 HSCEI가 1.1% 상승하며 본토와 홍콩 시장의 디커플링을 보였습니다. 미국발 반도체 제재 압력으로 본토 기술주가 하방 압력을 받은 반면, 홍콩 시장은 저평가 매력으로 반등했습니다. 에너지 및 금융 등 가치주 섹터는 강세를 보였으나, 정보기술 섹터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급락했습니다. 향후 기술 섹터 투자 심리 압박이 지속될 전망이며, 홍콩 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됩니다.

[LS Edge] 사모 신용 기초자산의 건전성 모니터링: BSL CLO Spread의 Mirroring 활용
Private credit 시장은 비공개 대출의 특성상 기초자산 건전성 모니터링에 필요한 공개 지표가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JPM CLO 및 Leveraged Loan Index를 활용한 간접 모니터링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특히, BSL CLO 시장은 유동화 및 2차 유통시장이 발달하여 시장 스트레스가 가격에 빠르게 반영되므로, 외부 투자자가 사모 신용 시장의 스트레스 수준을 모니터링하는 효율적인 Proxy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반도체 하반기 산업 전망
2026년 하반기 반도체 산업은 DRAM과 NAND 가격이 2분기 대비 각각 58%, 70% 급등했으나, 하반기에는 공급 증가와 PC 및 스마트폰 수요 약세로 상승률이 제한될 전망입니다. 서버 수요는 AI 서버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지만, PC와 스마트폰의 메모리 원가율 급등으로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브리드 본딩, 피지컬 AI, 유리기판 서플라이 체인에 주목하며, 삼성전자와 한화비전을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Maintain)입니다.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ADR 바닥권과 KOSPI 고점권, 반도체·피지컬 AI의 주도주 랠리
KOSPI는 ADR(상승 종목 비율)이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피지컬 AI 주도주 랠리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과 AI 수요 강조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고조되었으며, 5월 한국 수출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반도체 수출이 169.4% 급증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10.1%), LG전자(+29.9%), 두산로보틱스(+30.0%) 등 반도체 및 피지컬 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도 로봇 업종이 급등하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KMW(032500.KQ/매수): 미국에서 삼성 수혜 볼 것, 길게 보면 너무 싼 주식
케이엠더블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합니다. 미국 주파수 경매를 계기로 금년 4분기 이후 5G 투자가 본격 재개될 전망이며, 삼성전자의 버라이즌 벤더 선정 시 KMW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장비 제재로 KMW의 시장 점유율이 낙관적이며, 현재 시가총액 1.4조원은 향후 이론상 최대 매출액 1.4조원과 비교할 때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미국과 한국 시장의 동시 호황 시 연결 매출액 7천억원을 넘어 사상 최대 시가총액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Oil Just Triggered the Final Stage ↗ 영상
  • 유가 리바운드: WTI 유가는 $90~$105 범위에 갇혀 있으며, 이는 공급 재앙도, 깔끔한 해결도 아닌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
  • 달러 강세와 통화 개입: 일본, 인도, 튀르키예 등은 막대한 달러를 투입하여 자국 통화 가치 하락을 방어하고 있지만,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 거시경제 약화: 캐나다는 기술적 경기 침체에 진입했으며, 프랑스, 독일, 영국, 스웨덴, 멕시코, 중국에서도 경제 활동 둔화 신호가 포착됩니다.

→ 글로벌 경제는 에너지 쇼크와 달러 강세 압박 속에서 이미 심각한 취약성을 보이고 있으므로, 유가 변동이 공급 정상화가 아닌 수요 파괴나 과도한 공급 긴축 때문이라면 경기 침체 가속화에 대비해야 합니다.

BloombergUS, Iran Truce Awaits Trump Signoff | Balance of Power ↗ 영상
  • 미국-이란 평화 회담: Axois의 휴전 연장 보도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을 부인하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란의 경제적 압박과 미군의 이란 대상 공습이 반복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유가 및 휘발유 가격: 현재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미만이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42달러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중간선거: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에 관심 없다"는 발언은 공화당 내에서 비판과 혼란을 야기하며, 유권자들이 체감하는 고물가와 경제적 어려움이 중간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국방비 지출 논란: 펜타곤의 1조 5천억 달러 국방비 요청에 대해 납세자 단체와 일부 의원들은 비효율적 지출과 불투명성을 지적하며 대폭 삭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란 핵 합의 재개 여부, 국제 유가의 향방, 그리고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변화가 글로벌 경제 및 금융 시장에 상당한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야 합니다.

Peter ZeihanEbola Outbreak and Delayed Detection by the U.S. || Peter Zeihan ↗ 영상
  • USAID 해체: 과거 질병 발생의 조기 경보 역할을 하던 USAID가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해체되면서, 이번 에볼라 사태에 대한 사전 경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 CDC 역량 약화: 질병 진단 및 역학 조사를 담당하는 CDC는 예산 삭감과 새로운 리더십 하에 기능이 축소되어, 에볼라 발병 지역에서 3주 후에야 관련 정보를 얻는 등 대응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백신 개발 파이프라인 약화: 백신 및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BARDA는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해 자금 지원이 삭감되었으며, 이는 향후 새로운 감염병 발생 시 백신 개발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미국 보건 시스템의 약화는 전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 위험을 높여 글로벌 경제 및 금융 시장에 예측 불가능한 불확실성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Thoughtful MoneyThe Hidden Risk Inside Passive Investing & Buy And Hold Strategy | Cem Karsan ↗ 영상
  • Sharpe Ratio (S&P 500 & 60/40): S&P 500의 125년간 샤프 지수는 0.35, 60/40 포트폴리오는 0.37로, 이는 기대 수익률 대비 리스크 수준이 매우 높아 역사적으로 리스크 조정 수익률이 형편없음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1.0 이상이 양호).
  • 패시브 투자 위험: S&P 500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 10%를 얻기 위해 연 30%의 변동성(2/3의 결과가 -20%~+40% 사이, 95%는 -50%~+70% 사이)을 감수해야 하며, 이는 상당한 수준의 리스크를 의미합니다.
  • 60/40 포트폴리오 역사: 과거 60/40 포트폴리오가 실질 수익률 제로를 기록했던 20년 기간이 세 차례 있었으며, 이는 과거 투자 개념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가 실제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 환경과 역사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60/40과 같은 전통적인 패시브 투자 전략의 리스크를 재평가하고, 리스크 조정 수익률을 최적화하는 보다 능동적인 투자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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