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증시는 FOMC 매파 충격으로 S&P500 -1.21%, 나스닥 -1.34% 하락 마감했으며, K200 야간선물도 -1.49% 하락해 국내 증시 하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526.22원으로 전일 대비 14.91원 상승하며 달러 강세 흐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2년물 금리가 13bp 급등한 4.20%, 10년물은 5bp 오른 4.50%를 기록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 -20틱, 10년 -45틱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워시 체제 출범과 동시에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매파적 기조로 동조화되고 있습니다
연준의 완화 편향 문구 삭제와 점도표 상향(중간값 3.8%)에 이어 스웨덴 중앙은행도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고, 영란은행 역시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금리 인하를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란 분쟁에 따른 공급 측 인플레이션 압력이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결정에 공통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워시 의장 역시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의 주된 원인을 공급 측면으로 진단한 바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글로벌 금리 하락 사이클 재개 기대를 하향 조정하고, 각국 중앙은행의 데이터 의존적 접근에 따른 정책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연준 내 시각차와 워시 의장의 소통 방식 변화가 채권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점도표에서 18명 중 9명이 연내 인상을 전망했으나 워시 의장은 금리 전망 제출을 보류했고, 국내 증권사들 사이에서도 동결과 인상 전망이 혼재하고 있습니다. 워시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와 성명서 간결화를 추진하면서 시장은 매 경제지표 발표 시마다 정책 방향을 재평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제프리 건들락이 "워시 의장이 완화적 통화정책을 펼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한 점과 텔레그램에서 "과묵한 의장의 등장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는 점을 고려할 때, 단기 금리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파 충격 속에서도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으로 차별화된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FOMC 발표 후 뉴욕 3대 지수가 1% 내외 하락하고 VIX가 11.8% 급등했음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상승 마감했으며,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씨티가 마이크론 목표가를 840달러에서 1,200달러로, AMD를 525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한 것은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가격 강세 전망을 반영한 것이며, 애플 CEO가 "메모리칩 가격 폭등으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점도 업스트림 수혜를 뒷받침합니다. 다만 하류 소비 부담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어,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전가 능력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미-이란 합의의 불확실성이 유가와 인플레이션 경로에 양방향 변동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77달러대로 3개월 최저치 근처까지 하락하면서 글로벌 국채 금리 하락을 견인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G7에서 "합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폭격을 재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협정의 최종 이행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완전 재개방 시 2027년 유가가 6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하방 시나리오와 재개방 지연 시 130달러 초과 상승이 가능하다는 상방 시나리오를 동시에 제시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이 각국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전망과 정책 결정에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어,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중국의 원유 수요 감소와 에너지 전환이 유가 상방 압력을 구조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중국의 원유 수입량이 전년 대비 하루 400만~500만 배럴 감소한 것이 유가가 세 자릿수로 오르지 않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중국이 석탄 및 전기차 등 대체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중동발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유가 충격이 완화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수요 측면의 구조적 변화는 지정학적 공급 리스크가 상존하더라도 에너지 시장의 상방 압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원자재 포트폴리오 구성 시 수요 측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8,864.24 | +137.64 (+1.58%) | ▲ | |
| KOSDAQ | 1,031.96 | +13.28 (+1.30%) | ▲ | |
| S&P500 | 7,420.10 | -91.25 (-1.21%) | ▼ | |
| NASDAQ | 26,021.66 | -354.68 (-1.34%) | ▼ | |
| DOW | 51,492.55 | -507.12 (-0.98%) | ▼ | |
| NIKKEI | 69,902.25 | +497.75 (+0.72%) | ▲ | |
| HANGSENG | 24,312.16 | -181.79 (-0.74%) | ▼ | |
| SHANGHAI | 4,108.08 | +16.18 (+0.40%) | ▲ | |
| VIX (공포지수) | 18.44 | +2.03 (+12.37%) | ▲ | |
| 달러 인덱스 | 100.39 | +0.85 (+0.8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407.50 (-1.49%) |
| 1개월 NDF 환율 | 1,526.22원 (+14.91원) |
| 국채선물 3년 | ▼ 20틱 (103.01) |
| 국채선물 10년 | ▼ 45틱 (106.80)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330.95 | +14.64 (+0.34%) | ▲ | |
| 은 ($/oz) | $70.05 | +0.15 (+0.22%) | ▲ | |
| 구리 ($/lb) | $6.39 | -0.10 (-1.56%) | ▼ | |
| WTI ($/bbl) | $75.24 | -0.81 (-1.07%) | ▼ | |
| 브렌트유 ($/bbl) | $78.93 | -0.03 (-0.04%) | ▼ | |
| 천연가스 ($/MMBtu) | $3.16 | -0.08 (-2.44%)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65,698 | +97.75 (+0.15%) | ▲ | |
| 이더리움 (ETH) | $1,789 | -1.35 (-0.08%)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527.52 | +18.20 (+1.21%) | ▲ | |
| EUR/USD | 1.15 | -0.01 (-0.94%) | ▼ | |
| USD/JPY | 160.58 | +0.12 (+0.08%) | ▲ | |
| GBP/USD | 1.34 | +0.00 (+0.07%) | ▲ | |
| USD/CNY | 6.76 | +0.00 (+0.02%)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710% | -0.007%p | ▼ |
| 국고채 10년 | 4.071% | -0.039%p | ▼ |
| 국고채 30년 | 4.165% | -0.044%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345% | -0.003%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171% | -0.007%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4.195% | +0.127%p | ▲ |
| 10년물 | 4.500% | +0.055%p | ▲ |
| 30년물 | 4.933% | -0.013%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391% | -0.018%p | ▼ |
| 10년물 | 2.606% | -0.043%p | ▼ |
| 30년물 | 3.734% | -0.045%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l 29, 2026 | 33.2% | 66.8% | 0.0% | 동결 |
| Sep 16, 2026 | 29.7% | 45.3% | 24.9% | 동결 |
| Oct 28, 2026 | 51.2% | 35.7% | 13.1% | 인상 |
| Dec 09, 2026 | 22.2% | 34.9% | 42.8% | 인하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출처: KOFIA freesis (94영업일 추세, 최신: 2026-06-16)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53조 |
| 외국인 | -1.00조 |
| 기관 | +0.60조 |
| 금융투자 | +0.52조 |
| 보험 | -647억 |
| 투신 | +0.31조 |
| 연기금 | -0.17조 |
| 기타법인 | -0.13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335억 |
| 외국인 | +400억 |
| 기관 | -101억 |
| 금융투자 | +0.13조 |
| 보험 | +32억 |
| 투신 | -0.17조 |
| 연기금 | +311억 |
| 기타법인 | +36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27종목 · 52주 신저: 19종목
| 섹터 | 52주 신고가 | 52주 신저가 |
|---|---|---|
| 기술 | AMATJBLLRCXTERWDC (5) | ADBEADSKBRCRMITJKHYLDOSTRMB (8) |
| 금융 | AIZBACBENBNYCGLGSIBKRJPMMSNTRSSTT (12) | ICE (1) |
| 헬스케어 | DVAMRNA (2) | BSX (1) |
| 산업재 | CATCMIGEHWMIEX (5) | CPRTEFX (2) |
| 임의소비재 | HLTWSM (2) | ULTA (1) |
| 소재 | FCX (1) | — |
| 부동산 | — | CSGP (1) |
| 커뮤니케이션 | — | CMCSAFOXFOXATTTD (5) |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8.63 | +1.37 (+7.94%) | ▲ |
| VIX | 18.44 | +2.03 (+12.37%) | ▲ |
| VIX 3M | 20.62 | +0.11 (+0.54%) | ▲ |
| VIX 6M | 22.62 | +0.03 (+0.13%)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2.18)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6-17 |
| Call 거래량 | 3,919,575 |
| Put 거래량 | 4,634,341 |
| P/C Volume Ratio | 1.182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6-18TODAY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6-25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6-25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6-25 | (목)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 2026-06-25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6-26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6-30 | (화) | 23:00 | 구인건수 (JOLTS) | 월간 |
| 2026-06-30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7-01 | (수) | 21:15 | ADP 민간고용 | 월간 |
| 2026-07-01 | (수) | 23:00 | ISM 제조업 PMI | 월간 |
| 2026-07-02 | (목)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6/17 (수) — 어제 | ||||
| 소매판매 | 0.9% | 0.5% | 0.4% (05-14) | +0.4%p ▲ |
| 06/18 (목) — 오늘 | ||||
| 신규실업수당 | - | 225.0K | 229.0K (06-11) | - |
기타 날짜 보기 (2일, 6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6/11 (목) | ||||
| 신규실업수당 | 229.0K | 220.0K | 225.0K (06-04) | +9.0K ▲ |
| PPI 전월비 | 1.1% | 0.7% | 1.1% (05-13) | +0.4%p ▲ |
| 06/25 (목) | ||||
| 근원 PCE 전월비 | - | - | 0.2% (05-28) | - |
| 근원 PCE 전년비 | - | - | 3.3% (05-28) | - |
| GDP 성장률 | - | - | 1.6% (05-28) |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11 ~ 2026-06-25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올해 110% 상승하며 '9천피'까지 135p를 남겨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1만1500' 시대를 전망하는 강세장 의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FOMC 매파 기조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속도 조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공포지수는 7거래일 만에 80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액티브 ETF가 3개월 만에 260% 급등하며 투자 지형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하반기 코스닥 '승강제' 도입이 시동을 걸면서 시장 활성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20원대 상승 출발하며 1,525.50원을 기록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매파적 FOMC와 강달러 영향으로 1520원 초중반 등락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해 하나증권이 목표가 48만원을 제시하며 "저평가 받을 이유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10나노급 7세대 '1d D램' 양산을 준비 중이며, 내년 영업익 92조원이 예상됩니다. 공간제작소와 손잡고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고, 디아이로부터 223억 규모 낸드 검사 장비를 공급받습니다.
SK하이닉스가 100조 환원설 부인에도 불구하고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가 최고 400만원을 제시하며 구조적 상승기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SK스퀘어에 대해서도 대신증권이 목표가 187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인 3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습니다. 키움증권은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내주며 ETF가 승부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질주에도 증권주는 뒤처졌으나, 거래대금 100조원 시대를 맞아 재평가 기대가 나옵니다.
고점 대비 37% 하락한 바이오주에 대해 하반기 반등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덕전자는 올해 최대 실적이 전망되며 유가증권시장 상승률 3위를 기록했고, 후성은 반도체·불산 테마로 136% 폭등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연준이 워시 신임 의장의 첫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 범위로 동결하며 완화 기조 문구를 삭제했고, 점도표 중간값은 연말 3.8%를 가리켜 연내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제프리 건들락은 워시 의장이 기대만큼 완화적이지 않을 것이라며 과도한 통화 완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점화 위험이 줄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식품 가격 둔화에 힘입어 2.8%로 예상치 3%를 밑돌며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이란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충격이 우려보다 완화되면서 영란은행 금리 인상 전망도 후퇴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에너지
미국과 이란이 휴전 양해각서에 근접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커졌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78달러 부근까지 하락해 3개월래 저점 근처에서 거래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G7에서 합의가 최종이 아니며 불만 시 폭격을 재개할 수 있다고 경고해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독일 10년물 수익률이 4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유로존 국채 랠리가 5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4% 부근으로 5월 고점 대비 약 22bp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 급등으로 아마존을 제치고 세계 5위 비상장 기업에 올랐으며, 애플 팀 쿡 CEO는 메모리·저장 칩 비용 상승으로 맥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S&P500은 전일 대비 1.21% 하락 마감했고, 나스닥은 1.34% 내리며 기술주 전반이 부진했습니다.
기술·AI
중국은 G7 정상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AI 안전을 포함한 글로벌 거버넌스 백서를 발표하며 국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 AI 모델 접근을 제한한 가운데, 예측시장에서는 7월 1일 이전 복원 가능성이 높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시아·한국
일본 공정거래위원회가 아이스크림 대기업들에 대해 가격 담합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재 가격 인상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웨덴 중앙은행은 금리를 1.75%로 동결했으나 이란 분쟁 여파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을 이유로 연내 인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삼성화재]
- "지자체 재산, AI로 정밀 진단"…재정공제회·삼성화재 맞손 — 삼성화재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하여 지자체 공유재산에 AI 기반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 원문
[교보생명]
-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 교보생명이 BNP파리바 보유 교보악사자산운용 지분 50%를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화를 추진하며, 금융지주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원문 - 한투·교보·흥국·OK에 기업은행까지?…뜨거워진 예별손보 인수전 — 예별손보 매각에 한국투자금융지주, 교보생명, 흥국화재, OK금융그룹, 기업은행 등 다수 원매자가 참여하며 인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 실적 골칫거리 치우는 손보사... 도수치료 내달부터 관리급여 — 내달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되어 손보사의 실손보험 적자 부담이 연간 수백억원 규모로 경감될 전망이며, 현대해상과 한화손해보험이 최대 수혜주로 꼽힙니다.
↗ 원문 - '셀프 간병'으로 보험금 타낸 설계사…간병인보험 싹 뜯어고친다 — 간병인 보험료가 4년새 20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보험연구원에 간병인보험 제도 개선 연구를 요청하며 제도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 "바젤 체제 강화로 부동산 쏠림"… 생산적 금융 규제 완화 띄웠다 — 금융당국이 보험사의 벤처투자 등에 대한 자본규제를 합리화하여 생산적 금융으로의 자금 흐름을 유도하겠다는 규제 완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워시 체제 첫 FOMC 매파 충격…미 증시 급락, 원화 1,520원대 상승 출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조정 압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첫 회의가 예상보다 강한 매파 신호를 내놓으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모습입니다.
연준은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만장일치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점도표에서 18명의 위원 중 9명이 올해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했고, 이 가운데 6명은 두 차례 이상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한다"고 밝히며 포워드 가이던스를 삭제하고 성명서를 간결하게 개편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부문에서 태스크포스 설립을 예고하며 연준 운영 방식의 전면 개편을 시사했습니다. 시장에서는 "과묵한 의장의 등장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했으나 FOMC 결과 발표 후 급락 반전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98% 하락한 51,492.55, S&P500은 1.21% 내린 7,420.10, 나스닥은 1.35% 하락한 26,021.66에 마감했습니다. VIX는 18.35로 11.8% 급등했고, 미 10년물 금리는 4.48%까지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MOU는 최종안이 아니며 불이행 시 공습 재개 가능"이라는 발언도 장 후반 낙폭을 키웠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NDF 1개월물은 1,526원대에 호가되며 전일 대비 15원가량 올랐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1.49% 하락 마감해 장 초반 하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다만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누적 14% 이상 올랐던 만큼 속도조절 가능성과 함께 밸류에이션·이익이 뒷받침되는 강세장이라는 점도 주목됩니다.
한편 반도체 섹터에서는 씨티가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840달러에서 1,200달러로, AMD를 525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하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가격 강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애플 팀 쿡 CEO가 "메모리칩 가격 폭등으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점은 업스트림 수혜 기대를 높이는 동시에 하류 소비 부담 우려도 함께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미·이란 MOU 이행 여부와 워시 체제의 추가 커뮤니케이션이 핵심 변수입니다. 연준이 3분기 지표 둔화 시 급선회했던 과거 패턴이 재현될지, 7월 회의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Kevin Warsh 연준 의장 (2026-06-17)
•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은행 시스템 내 충분한 지급준비금 유지 정책을 재확인했습니다.
• 인플레이션이 5년 넘게 2% 목표를 상회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고물가는 국민에게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 FOMC 위원들은 물가안정을 달성하겠다는 데 명확하고 만장일치로 동의했습니다.
•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이며, 생산성 증가와 자본투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중위 전망치 기준 올해 실질GDP 성장률 2.2%, PCE 인플레이션 3.6%, 실업률 약 4.3%, 연말 적정 기금금리 3.8%로 제시됐습니다.
• 연준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정책, 데이터 활용, 생산성·고용,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분야 태스크포스를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환경 및 6월 FOMC 분석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주재한 첫 6월 FOMC 회의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만장일치 동결했으나, 내용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이었습니다. 연준은 성명서에서 향후 금리 인하를 시사하던 '완화 편향' 문구를 완전히 삭제하고, 간결화된 문장을 통해 물가 안정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습니다 (iM증권,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또한, 점도표(Dot Plot)에서 위원 18명 중 9명이 연내 금리 인상을 전망하며 정책금리 중간값이 3.8%로 상향 조정되었고, 2026년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기존 2.7%에서 3.6%로 대폭 상향하는 등 긴축 선호 기조가 뚜렷해졌습니다 (대신증권, 하나증권). 워시 의장은 과거부터 비판해 온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고, 향후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정책 등을 재검토할 5개의 태스크포스(TF) 구성을 발표하며 연준 운영 방식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LS증권, 상상인증권).
채권 금리 및 외환시장 전망
매파적인 FOMC 결과는 금융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준의 긴축 전환 가능성을 반영하며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했으며, 2년물 금리는 13bp 이상 상승했습니다 (키움증권). 10년물 금리 역시 4.5%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오르며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다수의 증권사들은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와 더불어 재정 적자, 국채 공급 부담 등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장기금리가 과거보다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M증권, 대신증권). 외환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와 금리 상승이 맞물리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단기적으로 1,500원대 초반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될 경우 추가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국내외 증시 및 업종 동향
연준의 긴축 우려가 부각되면서 뉴욕 3대 지수는 일제히 1% 내외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통신, 경기소비재 등 금리 민감 업종의 낙폭이 컸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 마감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LS증권, 메리츠증권). 국내 증시는 FOMC의 매파적 결과로 개장 초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M증권). 다만, 미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일부에서는 FOMC의 매파적 기조가 시장이 감내할 만한 수준이라는 평가도 있어 증시 전반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키움증권). 실제로 6월 17일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반도체 업종이 랠리를 주도하며 KOSPI가 1.5% 이상 상승하는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SK증권, 대신증권).
종합 투자 시사점 및 시각차
이번 FOMC를 통해 연준이 성장 둔화 위험보다 인플레이션 통제를 명확히 우선순위에 두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워시 의장이 예고한 '데이터 의존적' 접근과 소통 방식의 변화는 향후 경제지표 발표 시마다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입니다 (LS증권, iM증권).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해서는 증권사 간 시각차가 존재합니다. 다수의 증권사는 최근 물가 상승이 공급측 요인에 기인한 점과 이미 높은 수준의 정책금리가 경제를 제약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연내 '금리 동결'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습니다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반면, 일부에서는 상향된 점도표와 물가 전망을 근거로 12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며 보다 매파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하나증권, 유진투자증권). 따라서 투자자들은 섣부른 정책 방향 예측보다 실제 발표되는 물가와 고용 데이터에 집중하며, 증시 내에서는 반도체와 같이 펀더멘털이 견고한 주도주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증권).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최근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화되면서 연준(Fed)의 금리 인하 경로가 중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은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둔화보다 고착화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금리 선물 시장이 지정학적 위험 완화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연준의 교착 상태와 대조적으로, 일본은행(BOJ)은 금리를 1.0%로 인상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주요국 간 통화정책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내에서는 실질 임금 하락으로 소비자 심리가 약화되고 있으나, 투자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는 매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기업 부문의 충격 흡수 능력이 양호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시장은 대형 기술주 중심의 랠리에서 벗어나 참여 범위가 넓어지는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형주와 동일가중지수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대다수 섹터에서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수가 증가하며 시장 전반의 체력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금융 섹터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과매도 상태에 진입한 에너지 섹터 또한 단기 반등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안정된 점은 이러한 시장 강세에 우호적이지만, 일부 전문가는 연준 의장 교체 초기 시장의 역사적 조정 경향과 홍콩 등 일부 글로벌 시장의 취약성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38건)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6] 방산, 조선의 가격 매력, 기계(전력)의 모멘텀 올라오는 중
글로벌 시장 EPS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상승하며 한국은 상승 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MSCI KOREA의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은 80.1%로 하락했으나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은 44.5%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가 상향된 DL, SK이노베이션, S-Oil 등과 함께, LIG넥스원,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등 방산 및 조선 업종의 가격 매력이 부각됩니다. 특히 2027년 기준 LG디스플레이,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등 기계(전력) 업종은 '진짜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으로 주목됩니다.
[대신증권 김진형] [Company Report] 엑시콘: 사상 첫 연 매출 1,000억원 돌파
엑시콘은 2026년 사상 첫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1,321억원(+100% YoY)의 매출액과 160억원(+19,93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CLT(Chambered Low-frequency memory Tester) 공급 확대(2025년 10대 → 2026년 15~20대)와 PCIe 6.0 지원에 따른 Gen 6 SSD 및 CXL 테스터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것입니다. 현재 2026년 예상 당기순이익 기준 P/E 17배 수준으로, 글로벌 Peer 평균 44배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밸류에이션 구간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N/R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신민수] 의료기기 산업: 의료기기여 프리미엄행 급행열차를 타라
10월 시행 예정인 코스닥 프리미엄 세그먼트 편입 기업 수가 70개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씨젠,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등 글로벌 세그먼트 의료기기 기업들과 휴젤, 고영, 엘앤씨바이오 등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프리미엄 세그먼트 편입에 유리합니다. 의료기기 산업은 이러한 시장 재편을 통해 프리미엄 대우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신한 이호철] HEM파마;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첫 걸음
HEM 파마는 5월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MyLAB의 일본 정식 런칭과 함께 글로벌 진출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암웨이를 통한 해외 공략으로 검사 키트 및 서비스 선주문 약 90억원을 확보하며 높은 수요를 확인했으며, 하반기 암웨이 신규 파트너십 및 가정용 건강분석 기기 런칭 등으로 매출 다각화가 기대됩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8% 증가한 49.4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43% 축소된 38.4억원으로 올해 BEP 달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6월 17일 현재 주가는 51,500원입니다.
[정경희 2차전지/정유화학] 2차전지 Weekly
2026년 6월 18일 기준 2차전지 위클리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KOSPI는 +14.7%, KOSDAQ은 +8.4%, KRX 에너지화학 지수는 +10.5%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2차전지 셀 및 소재 기업들 또한 LG에너지솔루션 +7.9%, 삼성SDI +10.8%, LG화학 +11.8%, 포스코퓨처엠 +11.7% 등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본 리포트는 주요 기업들의 주가 동향, 배터리 소재 가격 추이, 그리고 상세한 피어 밸류에이션 및 실적 컨센서스를 제공하며 2차전지 섹터의 현황을 분석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6월 17일 주요 뉴스에 따르면, 로봇 분야에서는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거점을 AI 자율 공장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방산 분야에서는 LIG D&A가 라인메탈과의 협력을 통해 유럽 내 합작회사(JV)를 설립하여 현지 방공망 시장에 진출하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조선 분야에서는 미국 의회가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을 통해 벌크연료선 및 전략수송선 등 비전투함의 해외 건조를 허용하여 국내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효식님 26.06.18 MERITZ BOND DAILY 입니다.
한국 국고채 금리는 26.06.18일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2년물은 5.8bp, 10년물은 1.5bp 하락했습니다. 은행채 등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축소된 반면, IRS 스프레드는 확대되는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국고채 및 국/통채를 각각 22,280억원과 28,650억원 순매수하며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금일 주요 경제 일정으로는 미국과 영국의 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진/박재환]글로벌 테크 -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토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AI 인프라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3사의 1Q26 RPO는 전년 대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의 ARR은 400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AI 인프라 공급 병목 현상 심화로 GPU 렌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개선되고 있으며, 네비우스는 6월 기준 B300 렌탈가를 28% 이상 인상했습니다. 대규모 선투자 및 높은 차입 의존도 등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인프라에 특화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6.18)
2026년 6월 18일 기준, 신조선가는 185.0p를 유지했으며, 중국 내수 후판가격은 522.0달러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건화물운임(BDI)은 2,670.0p로 하락했으나, 컨테이너운임(SCFI)은 2,985.2p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미국 상원 군사위의 비전투함 해외 건조 허용으로 MASGA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은 미국 시장 공략 및 생산 기지 다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에서 훈련함 사업 참여와 FLNG 프로젝트 지분 인수를 모색하며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현대차[005380/Buy] 기대감에서 실적으로
현대차는 2026년 2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한 100.1만대로 예상되며, 원자재가 및 R&D 투자 증가,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2%p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에는 신차 출시와 친환경차 판매 확대로 실적 회복이 기대되며, RMAC 가동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추가 확보 가능성 등 로봇 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KOSPI 밸류 프리미엄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7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키움 디지털자산/원자재 심수빈] 원유시장, 높아진 공급 정상화 기대
주요 에너지기관들은 2026년 글로벌 원유 수요 증가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2027년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공급의 주요 변수로 언급되며, 비OPEC 공급이 중동발 충격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유가는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빠르게 하락하여 WTI 기준 80달러 선을 하회했습니다. 완전한 공급 정상화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나, 3분기 유가는 2분기보다 낮은 레인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기아[000270/Buy] 실적에서 기대감으로
한화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90,000원(기존 대비 45,000원 상향)으로 조정했습니다. 2분기 판매량은 82.8만대(+1.7% YoY), 영업이익률은 8.8%(-0.6%p YoY)로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친환경차 중심 물량 확대와 믹스 개선으로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모멘텀 강화와 기아의 BD 지분 확보 가능성 등이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하며, 견조한 펀더멘털과 그룹 내 역할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상향, 현재 주가 대비 74.4%의 높은 상승여력을 보유합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06월18일
6월 FOMC는 매파적이었으나,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 신고가 경신 등 반도체 및 조선 업종의 강세가 지속됩니다. 은행업은 JTBC 디폴트 영향이 제한적이며, IT(PCB)는 2분기 호조와 3분기 확대가 예상됩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유통업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신세계 등 주요 유통사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엑시콘은 2026년 매출 1,321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며, SK스퀘어 목표주가도 1,870,000원으로 상향됩니다.
[신한 박우열] ETF 수급 Weekly; 전력 ETF: 주도주 방어력을 결정하는 이익 안정성
전력 ETF는 주도주로서 이익 안정성이 방어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분석됩니다. 해외 전력 ETF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과 낮은 변동성을 보이는 반면, 국내 전력 ETF는 상반기 45% 이상의 높은 변동성을 기록했으나 편입 종목들의 이익 추정치는 견고합니다. 특히,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섹터 중 전력 기업들의 이익 증익 강도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며, ZAP.US와 GRID.US ETF가 수급 및 모멘텀 측면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여전히 주도 테마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레메디(387690, IPO예정기업)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레메디는 저선량·고화질·소형화 X-선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분야의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하는 선도기업으로, 2026년 7월 13일 코스닥 상장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독자적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AX 솔루션 사업 진출 및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8년 예상 매출액은 632억 원, 영업이익은 249억 원으로 전망되며, 공모희망가 밴드는 17,800원에서 20,700원입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1.0% 수준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윌테크놀러지 인수완료 코멘트
한솔테크닉스는 6월 17일 1,772억원에 프로브카드 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를 완료했으며, 오창공장 매각으로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윌테크놀러지는 2025년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이 전망되며, 국내 파운드리 수주 회복과 메모리향 시장 진입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최규호][경제분석] 5월 미국 소매판매: 수요 우려 완화
5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9% 증가하며 수요 우려를 완화했습니다. 주유소 판매가 3.4% 증가하며 소비를 주도했고, 주유소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0.7% 늘어나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외식 판매는 0.1% 감소하며 4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고유가와 세금 환급 효과 감소에도 불구하고 통제 그룹 소매판매 증가 폭이 늘어 향후 소비 위축 가능성은 낮으며, 중동 종전이 확정되면 소비 부담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물가 안정과 실질임금 하락으로 소비 회복은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6.18)
2026년 6월 18일 금융 시장에서는 국내 은행의 연체율이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부실 확대로 상승하며 금융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저PBR 기업 리스트 발표와 거래시간 연장 등 시장 제도 개선을 추진하며 기업 가치 제고와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편, KB의 임베디드 금융 확장, 신한 통합앱 개편 등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는 주춤하고 하이퍼리퀴드에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등 암호화폐 시장의 변화도 주목됩니다.
Hana Guru Eye
국내 증시는 2026년 6월 18일 전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닥은 바이오USA 기대감 및 개별 호재에 힘입어 1%대 상승했습니다. 주요 테마로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기대감과 바이오USA 개최 예정에 따른 제약바이오, TSMC의 유리기판 적용 성과 공개 기대감에 따른 유리기판, 그리고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에 따른 조선/원자력 섹터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액 179조원, 영업이익 92조원이 전망되며, AI CPU용 LPDDR 수요 강도와 HBM 가격 상승 기여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중동 전쟁은 D+111일 기준으로 출구 단계에 진입하여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의 진전이 있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18)
2026년 6월 18일 기준, DRAM DDR4 8Gb 스팟 가격은 월간 11.29%, NAND MLC 64Gb는 월간 35.26% 상승하며 메모리 시장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DRAMeXchange 지수 등 주요 기술 지표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환경을 시사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그리고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또한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되는 추세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6/17)
한국카본은 일본 LNG선 건조 재개로 탑라인 성장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만원으로 기자재 선호주로 추천됩니다. 화신은 3분기부터 생산 차질 만회와 함께 두 자릿수 외형 성장이 예상되나, 로봇 사업은 초기 단계로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강원랜드는 2027년 제2카지노 완공 및 2028년 영업 시작으로 CAPA 확장이 전망되며, 2026년 배당성향 50% 이상 계획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구조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2.1만원입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성광벤드(014620)는 북미 LNG 및 중동향 수주 증가 기대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합니다. 태광(023160)은 중동 재건 및 북미 LNG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고변동성 장세 속 IT하드웨어, 자동차 등 외국인 순매수 강세 업종에 주목하며, 미·중 로봇 플랫폼 경쟁 심화 속 중국 기업 역량 상승을 전망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엄수진][ESG] 충실의무 도입된 지도 거의 1년, 옥상옥 구조 해소 가능성에 주목해라
충실의무 도입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옥상옥 구조 해소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합니다. 옥상옥 구조는 비상장 지배회사를 통해 총수일가가 지배력을 확대하며,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충실의무 도입으로 이러한 지배구조 관련 거버넌스 리스크가 완화되거나 해소될 경우, 눌려있던 상장 계열회사들의 주가가 상방으로 열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너 지분 이전, 경영진 교체, 내부거래 감소 등 옥상옥 구조 해소의 전조 이벤트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Industry Report] 유통업: 외국인 관광객 효과로 ‘경제 인구’가 증가하는 한국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한국의 '경제 인구'가 늘어나며 유통업, 특히 백화점 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2026년 4월까지 방한 외국인 677만 명(yoy +21%)의 총소비 5.9조원은 국내 소매 시장 성장에 0.7%p 기여했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1분기 외국인 매출 90% 이상 급증 등 인바운드 수혜가 지속되며, 일본 백화점 사례처럼 valuation re-rating이 기대됩니다. 신세계(목표주가 1,000,000원), 롯데쇼핑(목표주가 260,000원), 현대백화점(목표주가 250,000원)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엔터테인먼트:5월 음반 수출 동향 및 코멘트
5월 K-pop 음반 수출액은 전년 대비 90.2% 증가한 4,349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중화권 수출액이 346.9% 급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고, 미국과 유럽 시장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 저변 확대가 확인됩니다. 연초부터 지속된 수출 호조세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를 상회하는 고무적인 수준이며, 12M Fwd P/E 18배 이상의 멀티플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전략] SpaceX 상장, 수급보다 AI 자금조달
SpaceX는 6월 12일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낮은 유동주식 비율로 단기 수급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이 리포트는 SpaceX 상장의 핵심 변수를 단기 수급보다 xAI와 Tesla의 막대한 AI 투자 자금 조달 플랫폼으로 활용될 가능성으로 분석합니다. xAI와 Tesla는 막대한 자본 지출과 영업 손실이 예상되어 Starlink의 캐시카우에도 불구하고 자금 수요가 매우 크므로, SpaceX와 Tesla를 분리 유지하는 것이 각 사업의 위험을 분산하고 자금 조달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반도체 Melt-up, 신고가 KOSPI (6월 17일)
6월 17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Melt-up에 힘입어 KOSPI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했습니다. KOSPI는 1.6%, KOSDAQ은 1.3% 상승했으며, 특히 SK하이닉스(+5.8%)와 삼성전자(+1.0%)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이란 종전 협상에 따른 유가 안정화와 FOMC 경계감 속에서 조선, 바이오 등 순환매가 나타났으며, SK하이닉스는 100조원 주주환원 기대감에 힘입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케이쓰리아이 (4311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IP 사업화, 디지털트윈 수출 확대
케이쓰리아이는 2025년 매출액 166억원(+19.7% YoY)을 기록했으나, 신사업 및 R&D 투자 집중으로 3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IP 사업화(말레이시아 'IMMERSIFY KL', '킨더키노' 1호점)와 디지털트윈 해외 수출(인도 'XR Meta City' MOU)을 통해 수익 구조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공공 수주 기반의 안정성과 신규 사업 매출 기여 확대로 적자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엔에프씨(265740.KQ/NR): 높아지는 ODM 사업가치
엔에프씨는 2026년 2분기에 매출액 266억원(YoY 58%)과 영업이익 48억원(YoY 5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재와 ODM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특히 ODM 사업은 주요 고객사 주문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보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998억원(YoY 39%), 영업이익은 180억원(YoY 43%)으로 예상되며, 차별화된 ODM 경쟁력을 바탕으로 Re-rating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됩니다.
삼성전자 (005930.KS/매수): 성과급 반영해도 실적 전망치 상향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179조원(YoY +140%), 영업이익 92조원(YoY +1,85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예상보다 강한 메모리 가격과 AI CPU용 LPDDR 수요 강세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되었습니다. 2027년에는 HBM 4의 비중 확대로 Blended ASP 상승이 가능하고, 일반 DRAM 가격 상승을 고려할 때 HBM 가격 협상도 긍정적으로 진행되어 실적 상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FCF의 50%인 153.2조원을 주주환원에 활용하여 주당 14,850원의 배당이 예상됩니다. 최근 1개월간 타 메모리 업체 대비 주가가 언더퍼폼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Market Inside] Commodity Vol.91: 니켈(Nickel), 이란 종전에 따른 하락은 매수 기회
니켈 가격은 이란 종전으로 인한 황 공급 우려 완화 및 생산원가 하락으로 5월 초 $20,000/t에서 하락했으나, 이는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니켈 공급을 조절하고 가격을 $18,000~$20,000/t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 조정 후 상승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간 공급 과잉 전망도 축소되어 중장기적으로 가격 지지 요인이 될 것입니다.
[대신증권 박혜진][Issue Comment] 은행업: JTBC 디폴트 관련 금융업 영향 점검
JTBC를 포함한 중앙그룹 5개 계열사의 디폴트 신청 및 중앙일보의 워크아웃 추진으로 금융권 익스포저가 발생했으며, 은행권 익스포저는 8,007억원입니다. 4대 시중은행 대출 4,500억원 대부분이 담보대출이며, 업권 전체 충당금 1,750억원, 4대 시중은행 530억원이 적립될 것으로 추정되어 금융업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신증권 박강호][Issue Comment] IT(PCB): 2Q 호조 / 3Q 확대, 선택과 집중!
PCB 업종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호조를 보였고, 3분기에도 매출 19.2%, 영업이익 38.1%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최선호주 비에이치(목표주가 52,000원, Buy)와 차선호주 심텍(목표주가 160,000원, Buy)을 제시합니다.
라인메탈(RHM, DE): 2분기부터는 기대감을 성장률로 증명해야 하는 구간
라인메탈은 1분기 매출액 19.4억 유로(YoY +7.7%)와 영업이익 2.2억 유로(YoY +17.3%)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기동 및 탄약 부문의 납기 이연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로 인해 주가는 고점 대비 42% 하락하여 현재 Fwd PER은 28배 수준까지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494억 유로에 달하는 견고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사측은 2분기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 140~145억 유로, 영업이익률 19.0%의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시장의 관심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 합법적 새치기
FERC가 PJM의 송전망 신속 연계 트랙(EIT)을 최종 승인하여, 대형 발전 프로젝트의 그리드 연결 시간이 최대 10개월로 단축됩니다. 이는 PJM 및 ERCOT 시장 비중이 높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에 유리하며, Microsoft와의 Crane 프로젝트가 2027년 이전 가동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빠르게 대량 발전이 가능한 에너지원에 프리미엄이 부여되는 시점에서, CEG의 2026년 예상 EPS는 11.605달러, 2027년 예상 EPS는 13.3달러로 긍정적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65.81달러입니다.
[대신증권 김회재][Issue & News] SK스퀘어: 닉스 보다 빠른 상승
대신증권은 SK스퀘어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70,000원을 유지합니다. 목표주가는 NAV에 34%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으며, SK하이닉스의 배당, 자사주 취득, DR 발행 등이 SK스퀘어의 주가 상승과 현금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24년 11월 이후 SK스퀘어의 주가 상승률은 1,885%로 SK하이닉스(1,394%)보다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루에 하나 0618
엔에프씨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5% 증가한 48억원으로 예상되며, ODM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고객사 확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액 179조원, 영업이익 9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DRAM 및 HBM 가격 상승에 힘입어 목표주가가 48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케이쓰리아이는 IP 사업화와 디지털트윈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해 신규 사업 비중을 늘려가며 손실 폭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인메탈은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경영진은 2분기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의 낮은 기대감 속에서 2분기 실적 발표가 중요할 것입니다.
증권(Overweight): 다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2분기 KRX 증권지수는 KOSPI 수익률을 69%p 하회했지만, 리테일 영업 환경 호조와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33% 증가(89조원)로 커버리지 증권사 2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20% 상회할 전망입니다. 최선호주는 한국금융지주(2026년 PBR 1.0배, 기대배당수익률 4.0%)와 삼성증권(PBR 1.2배, 기대배당수익률 5.6%)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관심종목인 키움증권은 KOSDAQ 반등 및 개인투자자 참여 확대로 M/S 회복 가능성이 높고, PBR 1.2배, 기대배당수익률 4.5%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AI 인프라 투자: AI 데이터 센터, 전력 전송망, 발전소 건설 등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막대한 자본 지출이 실물 자원 수요를 견인합니다.
- 탈세계화 및 온쇼어링: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탈세계화 및 국내 생산 회귀 움직임은 각국이 자체적인 생산 역량을 갖추도록 유도하며, 이는 에너지 및 산업용 원자재 수요 급증으로 이어집니다.
- 필수 원자재 부족 위험: 구리와 같은 핵심 원자재는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이나, 현재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산되어 향후 공급 부족 및 가격 급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AI의 직접적인 기술 기업 외에도 AI 및 산업 재편에 필수적인 원자재, 에너지, 인프라 관련 기업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 글로벌 증시 하락: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 우려로 다우(-507), S&P 500(-91), 나스닥(-355) 등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트레이더들은 10월까지 연준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미 연준 통화정책 변화: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 금리를 3.5%~3.75% 범위로 만장일치 동결했으나,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위원들 간 의견 차이가 있으며, 당분간 포워드 가이던스를 중단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이란 핵합의 및 유가 영향: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로 이란 석유 수출이 즉시 재개되고 $3000억 개발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나, 미국의 전략 비축유는 1983년 이래 최저치인 3억 4천만 배럴 수준으로 감소하여 유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 G7 희토류 수입 제한: G7 정상들은 2030년까지 단일 국가로부터의 희토류 수입 비중을 60%로 제한하고, 2030년 이후 50%까지 줄여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데 합의했습니다.
→ 글로벌 시장은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공급망 재편 등의 복합적 요인에 의해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규제 명확성 증대: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됨으로써 기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공식적인 방식으로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 낮은 변동성 및 인프라 강화: 비트코인의 연간 변동성은 약 42% 수준으로 낮아져 기관의 리스크 관리가 용이해졌으며, 보관, 유동성, 파생상품 시장 등 전반적인 인프라가 강화되어 기관 투자자들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디지털 골드 내러티브 확산: 마이클 세일러, 스탠리 드러켄밀러, 폴 튜더 존스 같은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차세대 디지털 금 또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인식하면서 기관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의 기관 투자자 포트폴리오 편입 증가는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자산 가치 안정성 및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엘론 머스크 순자산: 엘론 머스크의 순자산은 서류상 1조 달러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스페이스X와 같은 기업의 엄청난 가치를 반영합니다.
- 승자독식 시장: 미국 경제에서는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 시장의 모든 이익을 독점하는 '승자독식' 경향이 두드러지며, 스페이스X가 그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 스타링크의 전략적 가치: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는 이미 지구 궤도 위성의 절반을 차지하며, 미군이 의존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판도를 바꾼 '게임 체인저'로서 전략적 중요성과 사업적 성공을 입증했습니다.
→ 투자자들은 혁신 기술 분야에서 '승자독식' 구조가 심화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초기 진입자와 시장 선도 기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 지정학적 분열: 상품 공급망이 고도로 지정학적으로 분열된 세계에서 교란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 중국의 적응력: 중국은 석탄 및 전기차(EV) 등 다른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통해 공급 충격에 적응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유가 안정화: 중국의 원유 수입량이 전년 대비 하루 400만~500만 배럴 감소한 것이 현재 유가가 세 자릿수로 오르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경쟁 심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성 증가와 각국의 에너지 전환 노력 및 유가 변동 요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야 합니다.
- 텍사스 소고기 산업 마비 및 물가 상승: 텍사스에서 나사벌레(스크루웜) 감염 사례가 급증하며 가축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미 텍사스산 소고기 가격은 파운드당 8달러를 초과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북미 소고기 무역 혼란: 나사벌레 확산으로 미국이 멕시코산 소고기 수입을 중단한 데 이어, 캐나다도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중단하여 북미 육류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 USDA 방역 역량 부족: 과거 예산 삭감으로 미 농무부(USDA)의 나사벌레 방역 전문 인력 및 시설이 부족하며, 현재의 확산을 억제하고 소떼를 재건하는 데 2028년까지의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국 내 소고기 가격 상승 압력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 식품 유통 및 대체 단백질 시장의 투자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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