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6월 22일 (월)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하락 확률 70.7%강한 하락 신호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가 사상 첫 9,100선을 돌파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25년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1위에 등극하는 등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업종 쏠림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국 나스닥도 1.91% 상승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1,540원대로 급등하며 고환율 국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달러 강세 압력이 주요 요인이며, 외환당국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 출회로 상승폭이 일부 제한되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49%로 상승하고, 국고채 10년물도 4.195%로 올라 한미 채권금리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했으나 점도표에서 연내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의 긴축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연준의 프레임워크 전환과 스위스·중국 채권시장 신호 간 괴리 확대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정책성명에서 선제적 지침을 삭제하고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강조한 반면, 중앙은행 개입이 없는 스위스 2년물 금리는 0%에 근접하고 중국 채권시장은 불 스티프닝을 보이며 디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준과 ECB, BOJ가 동시에 매파적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스위스·중국 채권시장은 글로벌 성장 둔화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어 중앙은행 내러티브와 시장 가격 간 괴리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발언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이 보내는 경기 하방 신호를 함께 점검해야 하며, 이번 주 발표되는 5월 PCE 물가 지표가 이 괴리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섹터 로테이션

반도체 쏠림 심화 속 코스닥 이탈과 순환매 가능성

SK하이닉스가 25년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에 등극하며 AI 반도체 업종으로의 자금 집중이 극대화된 가운데, 코스닥은 1000선이 붕괴되고 투자자 이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들은 현재 시장이 반도체·IT하드웨어에만 매수세가 집중되는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어 지수와 체감 간 괴리가 심화되었다고 분석하며,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건강관리·화학·조선·철강 등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반도체 업종 주도력 지속 여부를 가늠할 분기점이 될 것이며, 쏠림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분산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지정학

미-이란 협상 교착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 지연 리스크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평화협상을 시작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여부를 두고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군사행동 경고 후 이란이 협상 참여를 중단하는 등 진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엑손모빌과 셰브론은 해협 폐쇄 기간 중 소진된 비축분 보충에 상당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브렌트유가 13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했음에도 공급 정상화 지연으로 유가가 재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협상 결렬 시 원유 공급 차질과 에너지 인플레이션 재부각이 각국 중앙은행의 긴축 명분을 강화할 수 있어, 에너지 관련 자산과 신흥국 통화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수급 시그널

달러 강세·원화 약세 속 외국인 자금 흐름의 양면성

원·달러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1540원을 돌파하며 고환율이 지속되고,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점도표를 통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가 달러 강세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개인 매수세가 코스피 9100선 돌파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자금 흐름이 변동성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부 전문가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경우 외국인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환율과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국내 자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리스크 경고

중국 신용시장 구조 변화와 아시아 자금 흐름 이탈 신호

홍콩 항셍지수가 글로벌 AI 랠리와 대조적으로 급락하며, 중국 및 아시아 자금 흐름의 관문 역할을 하는 홍콩에서 리스크 회피 심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중국 가계 대출이 급감하고 정부 채권 발행 비중이 사상 최고인 30%에 도달하며, 민간 신용 위축을 정부 지출로 메우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라는 분석입니다. 2025년 말까지 중국 성인 인구의 10.6%가 부채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추정되는 등 가계 부실이 확대되고 있어, 중국발 디플레이션 리스크가 글로벌 수요와 신흥국 자산에 장기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9,114.55+62.13 (+0.69%)
KOSDAQ968.40+1.81 (+0.19%)
S&P5007,500.58+80.48 (+1.08%)
NASDAQ26,517.93+496.27 (+1.91%)
DOW51,564.70+72.15 (+0.14%)
NIKKEI72,353.96+1,103.90 (+1.55%)
HANGSENG23,768.52-156.29 (-0.65%)
SHANGHAI4,090.48-17.60 (-0.43%)
VIX (공포지수)16.78+0.38 (+2.32%)
달러 인덱스100.96+0.11 (+0.11%)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156.62-31.52 (-0.75%)
($/oz)$64.86-0.42 (-0.65%)
구리 ($/lb)$6.34-0.03 (-0.46%)
WTI ($/bbl)$75.29-1.31 (-1.71%)
브렌트유 ($/bbl)$79.20-0.65 (-0.81%)
천연가스 ($/MMBtu)$3.33+0.10 (+3.03%)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64,241+1,003.55 (+1.59%)
이더리움 (ETH)$1,735+30.87 (+1.81%)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40.70+10.51 (+0.69%)
EUR/USD1.15-0.00 (-0.10%)
USD/JPY161.73+0.42 (+0.26%)
GBP/USD1.32-0.00 (-0.06%)
USD/CNY6.78+0.01 (+0.12%)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810%+0.026%p
국고채 10년4.195%+0.024%p
국고채 30년4.303%+0.044%p
회사채 AA-(무보증 3년)4.442%+0.023%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267%+0.024%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221%+0.034%p
10년물4.491%+0.031%p
30년물4.926%+0.028%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09%+0.007%p
10년물2.676%+0.030%p
30년물3.856%+0.017%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l 29, 2026
37.6%
62.4%
0.0%
동결
Sep 16, 2026
81.4%
18.7%
0.0%
인상
Oct 28, 2026
89.4%
10.7%
0.0%
인상
Dec 09, 2026
91.4%
8.6%
0.0%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6-19 기준)
투자자예탁금
129.35 조원
+0.94조 (+0.74%)
신용융자잔고
38.48 조원
+0.50조 (+1.31%)
대차거래잔고
188.62 조원
-2.88조 (-1.50%)
CMA잔고
110.41 조원
-3.83조 (-3.35%)
주식형 펀드 순설정
-1,255 억원
전일 flow 대비 +3,615억원

출처: KOFIA freesis (95영업일 추세, 최신: 2026-06-19)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2.15조
외국인-2.55조
기관+0.30조
금융투자+0.45조
보험-860억
투신+0.14조
연기금-0.18조
기타법인+921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46조
외국인+0.31조
기관+0.15조
금융투자+0.15조
보험+3억
투신-246억
연기금+330억
기타법인+20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3.04%
임의소비재
XLY
+1.45%
산업재
XLI
+0.73%
유틸리티
XLU
+0.67%
커뮤니케이션
XLC
+0.23%
부동산
XLRE
-0.25%
소재
XLB
-0.40%
필수소비재
XLP
-0.45%
헬스케어
XLV
-0.87%
금융
XLF
-0.89%
에너지
XLE
-1.65%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28종목 · 52주 신저: 27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MATINTCLRCXMUSNDKSTXWDC (7)ACNADBEADSKBRCRMCTSHFISINTUITJKHYLDOSTRMBTYL (13)
금융BNYCGLGSIBKRJPMMSNTRSSTT (9)ICE (1)
에너지EXE (1)
헬스케어MRNA (1)BSX (1)
산업재CATCMIGEGWWHWMIEXJCIROKWAB (9)CPRTEFX (2)
필수소비재KR (1)
유틸리티D (1)
부동산HST (1)CSGPVICI (2)
커뮤니케이션CHTRCMCSAFOXFOXATTTD (6)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3.93-4.70 (-25.23%)
VIX17.62+1.22 (+7.44%)
VIX 3M19.57-1.05 (-5.09%)
VIX 6M21.99-0.63 (-2.79%)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1.95)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5.26%
+1.79pt
S5FI
한국 CDS 5Y (USD)
21.92
bps
+0.29 bps
Baltic Dry Index
2,722
상승
+63 (+2.37%)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37
Fear
전주 41
NAAIM Exposure
92.8
강세
+13.6 전주대비
Jun 17, 2026
AAII 투자자 심리 (Jun 17)
▲ Bull 36.6% (+6.2)▼ Bear 39.4% (-8.3)
스프레드 -2.8%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6-22
Call 거래량624,985
Put 거래량697,390
P/C Volume Ratio1.116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6-25(목)21:30Core PCE월간
2026-06-25(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6-25(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2026-06-25(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6-26(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6-30(화)23:00구인건수 (JOLTS)월간
2026-06-30(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7-01(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7-01(수)23:00ISM 제조업 PMI월간
2026-07-02(목)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7-06(월)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기타 날짜 보기 (3일, 6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17 (수)
소매판매0.9%0.5%0.4% (05-14)+0.4%p ▲
06/18 (목)
신규실업수당226.0K225.0K230.0K (06-11)+1.0K ▲
06/25 (목)
근원 PCE 전월비-0.3%0.2% (05-28)-
근원 PCE 전년비--3.3% (05-28)-
GDP 성장률-1.6%1.6% (05-28)-
신규실업수당-226.0K226.0K (06-18)-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15 ~ 2026-06-29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SK하이닉스가 25년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미국 ADR 상장 기대감이 수급을 끌어올렸으며, 삼성그룹과 SK그룹의 시총 격차는 346조원으로 벌어졌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첫 9100선을 돌파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개인 매수세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국내 주식 투자자 절반은 올해 코스피 1만 도달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정은보 금융위원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코스피 상승과 달리 코스닥은 1000선이 붕괴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할 기업이 없다는 평가 속에 자금과 투자자 이탈이 지속되고 있으며, 승강제 도입이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내달 1일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1540원을 돌파하며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환율은 1450~1480원대로 전망되며, 외국인 자금 흐름이 변동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전문가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오픈AI와 손잡고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나서며, 모든 업무에 기업용 챗GPT를 활용합니다. 스맥은 삼성전자에 반도체 폴리셔 장비 공급을 확대합니다.

새마을금고와 신협에서 15조원이 이탈했습니다. 전북은행은 최고 연 7% 금리의 'JB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으며,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것은 6월에만 허용됩니다.

현대차그룹이 나스닥 상장을 앞둔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확대하고, 달 탐사 차량 개발에 속도를 내며 우주 연구개발 인력을 대거 확충하고 있습니다. 4대 그룹 고용이 줄어든 가운데 쿠팡은 직원 10만명을 넘기며 국내 4위 고용 기업이 됐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중동

미국과 이란 간 밤샘 협상 끝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이란측이 밝혔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이란산 원유 수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군사행동 경고와 이스라엘-헤즈볼라 분쟁이 협상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어 유가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원자재·에너지

브렌트유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기대로 한 주간 약 8% 하락했으나,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연말 금 가격 전망을 온스당 5,400달러에서 4,900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후퇴에 따른 것입니다.

Fed·금리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첫 FOMC 회의에서 점도표 제출을 거부하고 물가안정을 강조하는 매파적 기조를 보였습니다. FOMC 위원 9명이 연내 최소 1회 금리인상을 전망하며, 시장은 당분간 긴축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한국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기준 삼성전자를 제치고 한국 최대 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HBM 호황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기술·AI

중국 JD닷컴 CEO가 로봇이 '조만간' 70만명의 배달 인력을 대체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로이즈은행은 에이전틱 AI 개발을 위해 기술인력 300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기술 채택 가속화가 기그 경제 일자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세·무역

중국이 미국의 희토류 관련 기업들에 대해 수출통제를 도입하며 무역 긴장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인도는 미국과의 무역협정 이행 전 경쟁국 대비 낮은 관세율 확보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유럽·영국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취임 2년 만에 사임을 발표했으며, 앤디 버넘으로의 권력 이양이 예상됩니다. 파운드화는 약 0.35% 하락해 연중 최저 수준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시장은 새 정부의 재정정책 방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마이크론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약 1,000%에 달하는 이익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지젯은 미국 투자사 캐슬레이크의 47억 파운드(주당 625펜스) 인수 제안을 '기회주의적'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킥스 200% 훌쩍 넘긴 보험업계…옥석가리기 기준은 '자본의 질' — 1분기 말 기준 한화생명의 K-ICS 비율이 162.1%로 전 분기 대비 4.6%p 상승했으며, 업계 전반의 건전성 지표 개선 속에서 '자본의 질'이 새로운 옥석가리기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원문
  2. "반갑다, 금리 상승" 보험株 역대급 랠리 — 한화생명이 1분기 펀드 투자수익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하며 주가 방어력이 돋보였고, 금리 인상 기조 속에서 보험주 전반이 역대급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1. 5세대 실손 출시에 손보 '특허 경쟁' 숨 고르기⋯ 한화손보 독주 체제 — 5세대 실손보험 출시 준비로 대다수 보험사가 상품 개발 여력을 잃은 가운데, 한화손해보험이 배타적사용권 신청 건수 대부분을 차지하며 틈새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금리 인상 예고에 보험株 질주… 삼성생명은 '삼전' 가치 재평가까지 — 한국은행과 연준의 긴축 기조 속에서 삼성생명이 보험업지수 급등을 주도하고 있으며,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가치 재평가까지 겹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줄줄 새는 車보험금…치료 8주 넘긴 경상환자 90%가 한방진료 — 삼성화재 등 4대 손보사 기준 지난해 8주 이상 치료받은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 중 90.3%가 한방 또는 양·한방 협진을 받아 손해율 관리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교보생명, 12년 연속 무디스 'A1' 획득…생보업계 최고 등급 — 교보생명이 무디스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IFS) 평가에서 12년 연속 A1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생보사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다시 인정받았습니다.
    ↗ 원문
  2. 킥스 200% 훌쩍 넘긴 보험업계…옥석가리기 기준은 '자본의 질' — 교보생명의 K-ICS 비율이 전 분기 대비 11.7%p 하락했으나 여전히 20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업계 전반에서 자본의 질적 측면이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1. 금감원,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사전 안내 의무화 — 금융감독원이 오늘부터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시 소비자 사전 안내를 의무화하고 보험사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행정지도를 시행합니다.
    ↗ 원문
  2. 보험수익 높이고 PI 확대…'한국판 버크셔' 시동 — 미래에셋생명이 일반계정을 ALM 북과 PI(자기자본투자) 북으로 구분해 운용하는 새로운 자산운용 전략을 도입하며 투자손익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3. [[보험사기 온상 요양병원] 수법 조직화하는데 복지부·금감원 단절에 적발 한계 —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보험사기가 조직화되고 있으나, 복지부와 금감원 간 정보 단절로 인해 효과적인 적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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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SK하이닉스 26년만에 코스피 시총 1위 등극…메모리 슈퍼사이클 본격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26년 만에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맞물리며 반도체 업종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장중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2,091조원을 기록하며 삼성전자 보통주 기준 시총(2,090조원)을 역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우선주를 포함하면 오후 2시 기준 2,252조원으로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어, 기준에 따라 해석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측은 "기업 시가총액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산해 산출해야 한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메모리 업황에 대한 낙관론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제프리스는 3분기 메모리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40~50% 상승하고, 4분기에 추가로 30~40%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7년 연간 가격 상승 폭도 40~45%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번스타인은 일반 DRAM의 비트당 평균판매가격이 HBM과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163만원에서 43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극심한 이익 변동성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로 변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 스위스에서 진행된 미국-이란 고위급 협상에서 양측은 60일 내 최종 합의를 목표로 실무그룹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이란산 원유 수출에 대한 60일 제재 면제 조치와 호르무즈 해협 운영 관련 협의체 구성도 발표되면서 국제유가는 하락 전환했습니다. 미국 외교관은 악시오스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문제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시장은 미국 마이크론 실적(24일)과 5월 핵심 PCE 물가 지표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 업종 주도력 강화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며,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IT하드웨어 쏠림 현상에 따른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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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6-21)

• 의장 교체와 관계없이 기존 연설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연준 내 대표적인 중립 인사로서 평소대로 본인 의견을 적극 피력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Kevin Warsh 연준 의장 (2026-06-17)

•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경제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이며, 생산성 증가와 자본투자가 모두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인플레이션이 5년 넘게 2% 목표를 상회해왔으며, 지속적인 고물가가 국민에게 부담이라고 인정했습니다.

• FOMC 위원들이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는 점에 명확하고 만장일치로 동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책성명서에서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을 삭제했으며, 현 정책 국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 SEP 중위 전망에서 올해 GDP 2.2%, 내년 2.3%, 올해 PCE 인플레이션 3.6%, 내년 2.3%를 제시했습니다.

• 연준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정책, 데이터 활용, 생산성·고용,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분야에 태스크포스를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거시경제 동향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이 지연되고 이스라엘-레바논 간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어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키움, KB). 미국 연준(Fed)은 6월 FOMC에서 만장일치로 금리를 동결했으나, 점도표를 통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매파적 기조를 확인시켜 주었고 이는 달러 강세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화, 유진). 다만 일각에서는 고용 및 물가 지표가 과열 수준은 아니며, 하반기 미국 경제의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있어 연준의 실제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한화, 메리츠). 이번 주 발표될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와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가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SK, iM).

국내외 증시 동향

지난주 국내 증시는 미-이란 종전 기대감과 반도체 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KOSPI가 사상 최초로 9,000선을 돌파하는 등 주간 11.4%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장중 9,400선에 근접한 이후 중동 관련 불확실성 부각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변동성이 확대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SK, 유안타). 현재 시장은 반도체, IT 하드웨어 등 일부 대형주에만 매수세가 집중되는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KOSDAQ은 주간 6% 이상 하락하며 지수와 시장 체감 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키움, 유안타). 미국 증시가 '준틴스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하락했고 일본 증시는 AI 관련주 강세로 상승하는 등 글로벌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키움, KB).

채권 및 외환 시장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상승하는 '베어 스티프닝' 장세를 보였습니다 (유진). 연준의 매파적 기조, 원/달러 환율 상승, 이에 따른 국내 금리 인상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다올, 유진).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40원 선에 근접하며 급등했으나, 외환 당국의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출회되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고 1,520~1,530원대에서 마감했습니다 (키움, 상상인). 당분간 달러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iM, 대신),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출과 임금 상승발 인플레이션 우려로 한국은행의 긴축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 메리츠).

투자 전략 및 전망

단기적으로 시장은 쏠림 현상과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다수의 증권사는 조정 시 이를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대신, 키움). 시장의 핵심 동력인 반도체 및 AI 주도 장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이번 주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관련 업종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SK, 신한). 한편, 과도한 쏠림 현상의 부작용을 경계하며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건강관리, 화학, 조선, 철강 등 소외된 우량주로의 순환매 가능성을 염두에 둔 분산 투자 전략도 유효하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대신). 일부 증권사는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KOSPI 목표치를 11,500p로 상향 조정하는 등 증시의 추가적인 레벨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대신).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연준은 최근 금리를 동결했으나 새로운 리더십 하에 선제적 안내를 폐지하고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경하는 등 정책 프레임워크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견조한 소매판매와 부진한 주택 지표 등 엇갈린 경제 데이터 속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한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보는 신임 의장의 '공급주의자'적 시각을 반영합니다. 노동 시장은 실업률 4%대에서 안정되어 고용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미국-이란 휴전 합의가 유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반면, G7의 대중국 강경 노선과 같은 지정학적 갈등은 공급망 충격을 통해 인플레이션 기대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남아있습니다. 지속적인 수익률 곡선 평탄화와 선거를 앞둔 재정 정책의 인플레이션 자극 가능성 역시 주요 거시 경제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연준의 매파적 기조 해석으로 달러(DXY)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수익률 곡선 평탄화가 지속되었으나, 이는 새로운 추세 전환이 아닌 기존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강세론자 비중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시장의 확신이 부족함을 시사하며, 역사적으로 수익률 곡선 저점 이후 주식 시장이 중장기적으로는 크게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시장 내부적으로는 뚜렷한 차별화가 관측됩니다. '매그니피센트 7'과 주요 기술주들이 약세 또는 하락 추세에 진입한 반면, 바이오테크(XBI), 산업재, 일본 은행주 등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유가(WTI)의 연간 상승률은 아직 연준의 금리 인상을 강하게 압박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평가되어, 매크로와 기술적 신호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75건)

[한화투자증권 김성수][채권/크레딧] [FI Weekly] 중앙그룹 크레딧 이벤트 점검
JTBC는 6월 12일 유동화 차입금 206억원을 만기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중앙그룹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이 동반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다만, 중앙그룹 사태는 전체 비우량등급 회사채 시장 대비 규모가 제한적(2.4%)이므로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이번 주 국고채 3년물은 3.70~3.85%, 10년물은 4.10~4.30%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금리 변동성 및 위험 프리미엄 확대로 전주 대비 2.5bp 확대된 64.0bp를 기록했습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Weekly Data
2026년 6월 19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1.7로 전년 대비 1.8%, 전주 대비 0.1% 상승했으며, 서울은 105.5로 전년 대비 6.0%, 전주 대비 0.2% 상승했습니다. 전세가격지수 또한 전국 102.1, 서울 104.3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건설업 지수는 전주 대비 9.9%, 코스닥 건설업 지수는 3.1% 하락했습니다. 국토부의 1조원 규모 개발앵커리츠 가동 소식과 함께 7월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안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건설/건자재 위클리
2026년 6월 22일 기준 국내 건설사 주가는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3개월, 6개월, 1년, 연초 대비로는 대부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우건설은 연초 대비 454.1%의 높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2026년 주요 건설사들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건설사의 해외 수주액은 2026년 5월 누계 기준 3,856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6.7% 감소했습니다.

[키움 스몰캡 오현진] 코셈(360350): 신규 장비 개발 성과 주목
코셈은 1분기 매출액 25억원(YoY -20%),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하며 연구용 시장 위축과 신규 장비 개발 비용 증가로 실적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45억원(YoY 9%), 영업이익 -13억원(적자지속)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성장 동력인 이온밀러 전자현미경(IP-SEM)은 차세대 반도체 장비에, 대기압 전자현미경(Eirtron)은 반도체 후공정 및 생명과학 분야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 장비 개발 성과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되나,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대신증권 박혜진][Issue Comment] 삼성생명: 새로운 가치평가 방식 필요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주가 연동으로 새로운 가치평가 방식이 필요하며, 대신증권은 SOTP 방식으로 적정 기업가치를 118조원으로 산정했습니다. 상장 자회사 지분(삼성전자 주주 몫 40% 반영), 비상장 자회사 지분, 보험 본업 가치를 합산한 결과, 목표주가는 59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2026년 6월 19일 현재 주가 497,000원 대비 20.4% 상승 여력이 있고, 보험 본업의 연간 순이익은 2.5~2.6조원 수준으로 전망되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 Telco Weekly(6/15~19): DC의 본고장 통신. AIDC 수요 증가는 기회
통신서비스업은 주간 6.2% 하락했으나, AIDC(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새로운 기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AIDC는 동일 용량에서 7배 높은 매출을 창출할 수 있어 통신사들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KT는 6.1%의 TSR과 2,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므로, 현시점에서 가장 적합한 투자처로 판단됩니다. SKT는 주간 7.9% 상승한 반면, KT는 2.7% 하락했습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 반도체: [May. 26] 대만 Tech 업종 5월 실적 분석
5월 대만 Tech 업종은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이 전월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6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TSMC 매출액은 전월 대비 2% 증가에 그쳤고, 서버 및 PC 부문 합산 매출액은 2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주요 부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한 달간 대만 Tech 업종 주가는 강한 반등을 보였지만, 이는 실적 성장보다는 Multiple(Valuation)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대만 Tech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에르코스 (435570): 2026년은 새로운 도전을 해요
에르코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87.7억원(YoY +7.4%)을 기록했으나, 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35억원(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이에 동사는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확장 등 신규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원가 및 투자 비용 증가가 예상되지만, 출산율 반등과 채널 확대, 신제품 출시 효과로 외형 성장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키움 음식료 Weekly (6/22)
키움 음식료 Weekly는 6월 22일 기준 음식료 산업의 주요 뉴스와 시장 동향을 분석합니다. CJ제일제당은 신규 치킨 브랜드 '소바바'를 론칭하고 일본 만두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었으며,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를 전국으로 확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31원으로 전일 대비 하락했으나, 옥수수, 소맥 등 주요 곡물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롯데웰푸드(-8.6% 1W), CJ제일제당(-2.7% 1W), 농심(-3.6% 1W) 등 다수 기업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 2026/06/15~2026/06/21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 인수를 추진하며 로봇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5월 방산 수출은 전년 대비 47% 감소했으나 하반기 회복이 기대됩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이 고조되며,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로 여객 수요 개선이 예상됩니다. 해운 SCFI는 3,000선을 돌파하며 강한 컨테이너 수요를 보였고, 전쟁 위험 보험료 및 선복 재배치 시차 등으로 높은 해상 운임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권지우][철강/비철금속] 핵심광물 비중국 공급망: 계속될 내러티브·프리미엄
핵심광물 테마는 공급망 취약성과 정책·통제의 영향으로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며, 서방의 자금 지원, 가격 보장 등 구체적인 대응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출 통제로 2025년 안티모니 105%, 비스무스 63% 등 특정 광물 가격이 급등했으며, 인듐과 희토류 영구자석 원료는 2026년에도 각각 78%, 57%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국방부의 MP Materials 장기 구매 계약과 같은 정책 수혜로 비중국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중기적으로 지속될 전망이며, 철강/비철금속 섹터에 대해 Positive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6.22)
2026년 6월 22일 기준, 국제 곡물 및 중국 아미노산 가격 동향과 국내 주요 식품 가격 변동을 분석합니다. 국제 곡물 가격은 전일 대비 보합세를 보였으나, 주간 기준 밀(-4.2%)과 설탕(-1.3%)이 하락했으며, 중국 라이신은 연초 대비 -74.0%로 큰 폭의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식품인 밀가루, 식용유, 설탕, 돈육, 계란, 우유 등 대부분의 품목은 전일 대비 가격 변동이 없어 단기적인 가격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Weekly Talk(2026.6.22)
2026년 6월 22일 기준, 국제 곡물 시장에서 옥수수는 달러 강세로 약세를 보였으나 소맥은 수확 지연 및 품질 우려로 급등했으며, 대두는 중국 수요 기대감에 강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원당은 에너지 가격 약세와 중국 수입량 감소 영향으로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아미노산 시장은 라이신이 단기 강세가 예상되는 반면, 메티오닌은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쓰레오닌과 트립토판은 수요 부진과 재고 부담으로 약세 흐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국내 F&B 기업 중 오리온은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불닭' 상표권 확보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신한 김예성, 박현우] 키스트론; 체력 증명 성공
키스트론은 1분기 매출액 198억원(+16%), 영업이익 21억원(+14%)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에는 매출액 812억원(+17%), 영업이익 91억원(+2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방 산업 수요 확대와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7년 비철금속 사업 진출을 통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예정이며, 2026년 예상 P/E 8.9배로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신사업 확장 속도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위츠; 로봇 충전기 사업 진출
위츠는 전력전송 및 제어, 디스플레이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모바일 무선충전모듈 중심에서 EV/로봇 충전 등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충전기 사업 진출은 긍정적이나, 신사업 성과와 수익성 개선 입증이 중요합니다. 2026년 매출액은 2,454억 원, 영업이익은 73억 원으로 전망되며, 1분기 매출액 549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투자판단은 Not Rated이며, 6월 19일 기준 주가는 4,930원입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22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3개월간 19.1%, 미국 RGGI는 59.8% 상승하는 등 주요 지역 배출권 가격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국내 KAU는 지난 한 주간 13.2% 하락했으나, 전일 대비 3.3% 상승하며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원유 가격은 지난 한 달간 20% 이상 하락세를 보였으며, 유럽 천연가스 가격 또한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는 EU CBAM의 자동차 부품 확대와 뉴질랜드의 2030년 배출량 부족 전망 등이 포함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Talk(2026.6.22)
2026년 6월 22일 기준, 주요 백화점들의 TMAP 기반 차량 트래픽 추이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백화점 전체 매출 성장률은 2026년 초부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6월 21일 기준 전년 대비 트래픽 성장률은 신세계백화점이 8.9% 증가한 반면, 롯데백화점은 13.6%, 현대백화점은 13.5% 감소하며 브랜드별 차이를 보였습니다. 개별 점포별 트래픽 또한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New K-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코스피 액티브
2026년 6월 23일 신규 상장되는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유연한 옵션 매도 전략을 통해 월 배당 수익을 추구합니다. 이 ETF는 파생상품 자본 차익 및 옵션 프리미엄 수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활용하며, 총 보수는 0.491%입니다. 함께 상장되는 IBK 코스피 액티브 ETF는 코스피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0.7의 상관계수를 유지하며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 IBK 코스피 액티브 ETF의 총 보수는 0.415%입니다.

[Quantamental] 결합 알파 모델 누적 성과(CAGR 36.9%)
퀀타멘탈 결합 알파 모델은 누적 성과(CAGR) 36.9%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에는 결합 알파 모델 상위 10% 및 백분위 상승 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1.3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KOSPI 200 동일가중지수(-1.71%)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번 주 알파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에스엘, SK하이닉스 등이 있으며, NH투자증권, OCI, DB하이텍 등이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한화생명과 GS가, 모멘텀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와 OCI가 주목되며, 에스엘은 높은 어닝 퀄리티를 보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삼성전기(009150):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반영하여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 조정한 결과입니다. AI 수요를 기반으로 MLCC와 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이 예상되며, 2027년 영업이익은 3.4조원(YoY +110.6%), 2028년 영업이익은 5.5조원(YoY +64.6%)으로 높은 성장률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 대비 23.3%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7년 기준 PEG는 0.5배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가 충분히 정당화된다고 판단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씨피시스템((413630,KQ) - 전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
씨피시스템은 1분기 안정적 성장세를 보였으며, 2분기에도 매출액 63억원(+20.4% YoY), 영업이익 9억원(+29.3% YoY)으로 성장세 지속이 전망됩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 235억원(+22.0% YoY), 영업이익 40억원(+87.0% YoY)으로 본격적 성장세 전환이 기대되며, 케이블체인, 로봇웨이, 중국/인도향 매출 증가 및 미국 인텔 공장 공급이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전효식님 26.06.22 MERITZ BOND DAILY 입니다.
국고채 시장은 전일 대비 혼조세를 보였으며, KTB 3년물 금리는 0.3bp 상승한 2.992%를 기록했습니다. 국채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5계약 순매수를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순매도했습니다. 오늘(26.06.23)은 국고 5년물 2.7조원과 통안 91일물 0.5조원 입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금 동향으로는 RP+CMA 잔액이 26,168억원 증가한 2,276,466억원을 기록했으며, 채권형 MMF 잔액도 2,373억원 증가한 2,152,746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SK 증권 나민식]티엠씨(Not Rated) : 광케이블+특수 케이블 쌍끌이 수혜
티엠씨는 저마진 선박 케이블에서 고마진 특수 케이블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하며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가동될 텍사스 공장의 광케이블은 AI 데이터센터 및 FTTH 수요 증가와 BABA 요건 충족으로 수혜가 예상되며, 2026년 1월 원전 케이블의 안전등급(Class 1E) 취득으로 매출 증대도 기대됩니다. 2025년 매출액은 3,410억 원, 영업이익률은 1.9%로 전망되나, 전사 매출액 성장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기가비스(420770):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
기가비스는 2Q26 매출액 177억원(+98.9% YoY), 영업이익 43억원(+110.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23.8%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객사 수주 확대에 힘입어 향후 3년간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이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며 2026년 영업이익 251억원, 2027년 72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36.7%의 상승여력을 제시합니다.

[대신증권 최정환] [Issue & News] 방위산업: 구체화되고 있는 유럽 현지화 전략
방위산업 리포트는 한국과 유럽 방위산업체 간 협력 구도를 통한 유럽 현지화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분석합니다. 유럽 방위산업체들은 역내 핵심 사업에서 소외되자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려 하며, 한국 기업들은 이를 유럽 방위산업 블록화에 대응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Thales와 다연장로켓 분야에서, LIG 넥스원은 Rheinmetall과 방공체계 분야에서 협력하며 각각의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위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유지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6.22)
이 리포트는 2026년 6월 22일 기준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기업별 컨센서스 추이와 핵심 뉴스를 다룹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과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를 차트로 제시합니다.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추가 인수, 로봇 부품 기지 설립, 새만금 수소 산업 지원 등 국내 기업의 모빌리티 기술 투자 및 인프라 확충 소식이 주요합니다. 테슬라의 AI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판매 준비, EU의 중국산 PHEV 관세 부과, 웨이모 로보택시 리콜 등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이슈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해외크레딧] ASIA: Danantara 달러채 데뷔, 등급 평가로 본 한국 공적 외화채에의 시사점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BPI Danantara 산하 DIM은 명시적 지급 보증 없이 15억 달러 채권을 발행하며, 독자 신용도 대신 정부와의 법적·재무적 연결성을 통해 정부와 동일한 신용등급(Baa2/BBB/BBB)을 받았습니다. 신설 공적 기관이 재무 이력 없이도 정부와의 제도적 연결성을 명확히 입증하면, 소버린 연계 등급을 인정받아 외화채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향후 국내 신설 공적 기관의 외화채 발행 시, 정부 지원 구조의 강도가 신용등급 판단의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진/한병화]씨에스윈드 -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CS Wind는 2026년 실적 기준 글로벌 풍력 업체 대비 PER 58%, PBR 73% 할인된 상태로 저평가에 특별한 이유가 없으며, 2026년과 2027년에는 매출 3조원, 영업이익 3천억원 수준의 견조한 실적 유지가 예상됩니다. 2028년 이후 미국 보조금 축소 가능성 등 변동성이 있으나, 풍력 타워 시장의 과점화와 글로벌 시장의 중장기적 성장을 고려할 때, 선두업체로서 성장 잠재력이 크므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6.22)
2026년 6월 22일 기준 국내외 주요 지표 현황 및 조선/기계 산업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신조선가는 185.0p, 중국 내수 후판가격은 520.0달러를 기록했으며, 건화물운임(BDI)은 2,670.0p로 하락한 반면 컨테이너운임(SCFI)은 3,121.7p로 상승했습니다. VLCC Spot Rate는 218.3WS, LNG Spot 운임은 96.0천달러로 모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뉴스에는 한국 대통령의 미국 군함 10척 건조 논의, 한화오션의 캐나다 FLNG 프로젝트 참여 및 해상변전소 제작 착수, HD현대의 그리스 파트너십 강화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진/이재일]자동차 - BD 지분 인수, 다음 행보는?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로부터 보스턴다이나믹스(BD) 지분 9.65%를 인수하여 100% 지분을 확보했으며, 이는 BD의 의사 결정 가속화와 2028년경 예상되는 IPO에 긍정적입니다. 동시에 로봇 AI 연구소(RAI) 지분 매각으로 구글이나 엔비디아와 같은 새로운 로봇 AI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해졌습니다.

[유진/양승윤]방위산업 - 한국 방산 "Phase 3" 본격화
한국 방위산업은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 확대, 공동 개발, 해외 현지 생산을 통한 "Phase 3" 시대로 진입하며 선진 시장 진출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노스롭그루먼, LIG D&A와 라인메탈 등 주요 기업들의 협력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NATO 국방비 지출 증가에 힘입어 한국의 접근 가능한 시장은 2030년 18~37조원, 2035년 28~5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방위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이며, 국내 방산 업종 비중 확대를 지속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22)
메리츠증권의 Overnight Tech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6월 22일 기준 DRAM 및 NAND 가격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NAND MLC 64Gb는 전월 대비 30.80% 상승했으며, DDR5 16Gb는 11.74%, DDR4 8Gb는 10.76% 올랐습니다. 올해 세계 메모리 시장은 1500조 원 규모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SK하이닉스의 HBM 공급 논의와 삼성전자의 신규 반도체 공장 착공 등 주요 기업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또한, 국내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차트에서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추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배승 금융] 증권: KOSPI와 증권주의 괴리
증권업종은 최근 코스피가 급등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하며 큰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브로커리지 수익 호조와 거래대금 증가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여지가 제한적입니다. 과도한 회전율 정상화, 신용공여 한도 소진, 금리 인상 기조 등으로 이익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있으며, 주요 증권사의 평균 PBR이 이미 1배를 상회하여 금융업종 내 투자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됩니다.

[현대차증권 김재승] Strategy Weekly - 개인의 주식 투자 행태 변화
개인 투자자들은 작년 9월 이후 코스피 강세장을 주도했으며, 초기에는 ETF를 통해, 올해 2월 말부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 종목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이러한 대형주 및 반도체 집중 투자는 코스닥과 중소형주 소외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행태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및 AI 테마와 일치하며, 국내 증시에서의 개인 순매수는 AI 관련 업종에 지속적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강세장 끝까지 AI 관련 압축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 :조선(朝鮮)을 조선(造船)하다
AI 데이터센터발 전력난 심화로 4행정 가스엔진이 주요 전력원으로 부상하며 조선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중공업은 2026년 4월 50MW급 FDC 개념설계 인증을 획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목표주가 90만원), 한화엔진(목표주가 10만원), STX엔진(목표주가 10만원), 삼성중공업(목표주가 4만원), HD현대마린솔루션(목표주가 30만원) 등 관련 조선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모두 Buy입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인터넷/게임 :Weekly(2026.06.22)
메리츠증권은 2026년 6월 22일 기준 국내외 인터넷/게임 섹터 주요 기업들의 투자 의견과 실적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NAVER, Kakao, Krafton, ShiftUp 등 다수 국내 기업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높은 상승 여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게임즈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4.6% 상향 조정된 반면, NAVER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1% 하향 조정되는 등 기업별 실적 전망치 변동이 있었습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조운날Weekly: 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22개월 만의 3,000 pt 돌파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6월 19일 3,121.69pt를 기록하며 22개월 만에 3,000pt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홍해발 우회 효과와 미국-중국 관세 유예기간 종료를 앞둔 미주 항로 중심의 조기 성수기 효과에 기인합니다. USEC, 유럽 등 주요 항로에서 8주 연속 운임 상승세가 나타났으며, 선사들은 홍해 통행 재개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헤즈볼라 갈등 재점화로 홍해 항로의 연중 통행 재개 가능성은 매우 요원해 보입니다.

[메리츠증권/이상현] Q-ETF Weekly :ETF 리밸런싱 대형주 → 중소형 확산 기대
ETF 리밸런싱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모멘텀주의 비중이 감소하며,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및 로봇 테마로의 자금 확산이 기대됩니다. 현재 코스피는 강한 위험선호 국면이나 코스닥은 역행하며 대형주 쏠림이 뚜렷하며, 국내 지주사와 전략산업은 저평가와 고성장을 겸비한 상위 테마로 분석됩니다. 특히 국내 전력인프라는 모멘텀과 유동성이 동반 개선되어 추가 강세가 예상되므로, 시장 변동성 속 ETF를 통한 자산관리가 용이할 수 있습니다.

Hana Guru Eye
전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약보합, 코스닥이 하락 마감했으며, MLCC 테마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쇼티지 부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일 바이오 USA 2026 개최로 바이오주 투심 개선이 기대되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등 국내 기업들이 CDMO 수주 및 기술이전 파트너 발굴에 나섭니다. 한국의 6월 1~20일 수출은 전년 대비 64.8% 증가했으며, 특히 반도체 수출은 202.1% 급증하여 긍정적인 시장 신호를 보였습니다. CJ제일제당은 2분기 매출액 6.9조원, 영업이익 2,707억원이 전망되며, 삼성전기, 네이버 등 개별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가 제시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SK하이닉스[000660/Buy] P/E 10배는 테크 주식의 기본 배수다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3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글로벌 반도체 종목의 최소 12MF P/E 10배를 12MF EPS 429,777원에 적용한 가격입니다. LTA와 HBM을 통해 이익 지속성이 담보되며, 과거 극심했던 이익 변동성 문제가 해소되어 저평가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266,650십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신한 플랫폼팀] 신한 플랫폼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6월 4주차)
엔터/미디어/레저 섹터는 5월 외국인 카드 소비액이 2.1조원(YoY +67%)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BTS 부산 공연 효과로 공연 주간 외국인 결제액이 73% 증가했습니다. NAVER는 7월 21일부터 AI 검색 수익화를 위해 AI 브리핑 광고를 도입하고, MS는 AI 비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딥시크 V4 등 오픈소스 모델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통신장비 업종에서는 AWS-3 대역 주파수 경매가 순항 중이며, 2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되는 RFHIC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신한 김선미] 신한 건설 Weekly (6월 4주차)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건설업종 주가는 9.9% 하락하며 KOSPI 대비 21.3%p 언더퍼폼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으나,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FOMC의 매파적 전환 등으로 빠르게 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리스크, 에너지 안보 강화, 글로벌 EPC 기업의 제한적 역량 등을 고려할 때 국내 플랜트 EPC사의 수주시장 확대 및 입지 강화 방향성은 불변하며, 중장기 건설업종 리레이팅이 전망됩니다. 신규 원전 부지 확정 등 긍정적 소식도 있으나, 실제 건설사 수주는 2030~31년으로 예상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6/22)
조선 섹터에서는 신조선가지수가 정체된 가운데 중고선가지수는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Kanata와 157억 달러 규모의 12MTPA FLNG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며 대형 프로젝트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각각 탱커 수주 소식을 전했으며, 태국 차세대 호위함(0.8조원) 도입 사업을 두고 경쟁하는 등 활발한 수주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ana Global Guru Eye
글로벌 증시는 휴장으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미국 시장에서는 인텔 계약 소식과 HBM 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이란 평화 협상 기대감에 유가가 하락하며 에너지 섹터는 약세를 나타냈고, 크루즈/항공주는 유가 하락 수혜를 입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BYD의 전기차 조직 개편과 Momenta의 홍콩 상장 승인, AI/로봇 산업의 발전이 주목받았습니다. 글로벌 투자 유망 종목으로는 AI 관련 알파벳, 마이크론, 블룸에너지 등이 언급되었으며, K-배터리 및 반도체 관련 ETF가 추천되었습니다.

[키움 디지털자산/원자재 심수빈] 06/22 Commodity Weekly
지난주 S&P GSCI는 주간 기준 3.75% 하락했으며, 에너지 부문은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따른 공급 회복 기대감으로 7.55% 급락했습니다. 귀금속과 산업금속은 미 연준의 매파적 FOMC 결과로 인한 달러 강세와 유가 약세의 영향으로 혼조세 및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주에는 미-이란간 후속 협상 진행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외교적 채널 유지 여부가 중동 정세 안정에 중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글로벌 증시에서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AI 수혜주 중심의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 상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6월 24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6월 25일 미국 PCE 지표가 AI 펀더멘털 및 금리 인상 시그널에 미칠 영향으로 주목됩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 등 대형주들의 이익 상향이 기대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실적 개선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 9월 이후 코스피 상승장을 주도했으며, 초기에는 국내 주식형 ETF를 통해, 이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접 매수를 통해 반도체 집중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이러한 대형주 및 반도체 중심의 투자는 코스닥과 중소형주의 상대적 약세를 심화시켰습니다. 글로벌 AI 테마에 부합하는 업종으로 개인 자금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중소형주 자금은 미국 주식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어 AI 관련 압축 포트폴리오 유지를 권고합니다.

[유진/황성현]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미국 전력망 병목 지속 중
미국 전력망은 데이터센터 등 대형 전력 수요 증가로 병목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FERC는 접속 규칙 검토 및 일괄 심사 방식 확대를 통해 인허가 절차 단축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제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변압기, 송전선, 발전원 등 설비 병목은 이어질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비중 증가로 전기요금 및 용량시장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초고압 변압기, 개폐기, 전력 EPC, BESS, 가스터빈, 원전, SMR, 재생에너지 등 전력 인프라 전반에 대한 모멘텀이 확산될 것이며, 국내 전력기기 및 에너지 인프라 밸류체인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릭스(226950):하반기 모멘텀은 많고 주가는 싸다
올릭스(226950)는 하반기에 다양한 모멘텀이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매우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ALK7 타겟 비만 치료제 OLX501A의 원숭이 데이터 발표와 로레알 지분 투자에 따른 탈모 치료제 기술수출 기대, 그리고 일라이 릴리와의 옵션권 관련 업데이트가 주요 동력입니다. 현재 132,000원의 주가는 최고점 대비 39.9% 하락한 상태로, N.R. 투자의견을 유지하지만 하반기 이벤트들을 고려할 때 충분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 :Weekly Traffic(2026.6.22)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21일 기준 4주간 주요 기업별 방문자 트래픽은 올리브영이 전년 대비 42.1% 성장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신세계(36.7%)와 현대백화점(25.3%)도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한 반면, 홈플러스는 -44.0%, 롯데하이마트는 -18.9%로 부진했습니다. 주요 채널별로는 면세점(45.6%), 백화점(39.9%), 편의점(38.0%)이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키움 글로벌ETF 김진영] Kiwoom ETF Weekly (06/22)
이번 주 글로벌 ETF 시장은 반도체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실적 발표(6월 24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지난주 미국 주요 지수는 매파적 FOMC 이후 회복세를 보였으며, DRAM ETF가 18.0%, CHPS ETF가 8.5%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 ETF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은 가이던스 초과 달성 및 상향 여부가 반도체 강세 지속성을 판가름할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KOSPI 대장 교체까지 단 1% (6월 22일)
6월 22일 KOSPI는 중동 MOU 후속 협상 기대와 반도체 중심 랠리에 힘입어 1.1% 상승한 9,152.6p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KOSDAQ은 KOSPI 쏠림 현상과 바이오·2차전지 섹터의 수급 이탈로 1.1% 하락한 955.8p를 기록했으나, 소부장 및 미용기기 업종은 선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5.8원 상승한 1,536.8원을 기록했으며, 미국-이란 MOU 후속 협상 등 불확실성이 잔존하는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 Monthly Index Tracker(2026.6.22)
메리츠증권은 2026년 6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주간 백화점 인덱스가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외국인 방문객 트래픽이 102.7% 급증한 데 주로 기인하며, 주간 인덱스는 내국인, 외국인, 트래픽(YoY) 성장률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됩니다. 한편, 5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은 2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OLS 추정 기존점 성장률을 기반으로 한 월간 인덱스입니다.

[반도체] 마이크론 실적 Preview
마이크론의 3QFY26(3~5월) 실적 발표가 6월 24일(미국 시간) 예정이며,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액 354억불(48%QoQ), 영업이익 275억불(OPM 77.6%)입니다. HBM 비중으로 DRAM ASP 상승률은 40% QoQ 이하, OPM 컨센서스는 한국 경쟁사 대비 높게 추정되어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나 이익은 다소 높게 보입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Weekly: 종전이 확정되고 사도 늦지 않다
건설업은 반도체 쏠림 현상과 중동 정세 불안정으로 코스피 대비 21.3%p 하회했으며, 기관은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매도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3주 연속 상승했고, 아이에스동서는 펜타힐즈더블유 1단지 분양 호조로 완판이 기대되어 중소형주 TOP PICK으로 추천됩니다. 이란-미국 간 종전 MOU 서명에도 불구하고 중동 정세 변동성이 커 재건주 매수는 종전 확정 후로 미루는 것이 좋으며, 반도체 익스포저가 있는 삼성물산은 6월 TOP PICK으로 제시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닉전의 시대 (6월 22일)
금일 KOSPI는 0.7%, KOSDAQ은 0.2% 상승했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5.6% 상승하며 삼성전자를 제치고 KOSPI 대장주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6월 1~20일 수출은 반도체(188.4% 증가)를 중심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의 美 ADR 심사 결과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반도체 시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KOSDAQ은 정책 모멘텀 지연으로 부진했으나, 소부장 업종 강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유틸리티(Neutral): 경영평가 등급 특이사항 없음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유틸리티 상장 공기업들은 전반적으로 기존 등급을 유지하며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한전KPS는 B등급을 유지했고, 이번 평가 결과가 2026년 성과급 증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노무비 증가 리스크는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틸리티 섹터는 Neutral 의견을 유지하며, 한전KPS는 목표주가 68,000원으로 Buy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신증권 김아영][IPO 주관사 의무공표자료]지에프아이: 삼성SDI ESS 핵심 파트너
지에프아이는 마이크로캡슐 소화 기술 기반의 ESS, UPS용 화재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삼성SDI의 핵심 공급사입니다. 삼성SDI ESS향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AI 인프라 확대와 ESS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2026년에는 신제품 출시와 해외 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매출액 730억원(+62.4% YoY), 영업이익 92억원(+70.2% YoY)을 달성하며 실적 레벨업이 전망됩니다. 현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N/R이지만, 상장 후 오버행 물량 출회 가능성은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대신증권 이희영][Industry Report] 글로벌 헬스케어: LOE 리스크를 넘어, 재평가 국면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는 2026~2031년 LOE 리스크와 약가 규제 압박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확인되며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빅파마 투자 시 LOE 노출도, 파이프라인 가시성, FCF 창출력을 기준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최선호주 애브비(ABBV)는 LOE 극복 후 견조한 성장이, 차선호주 일라이 릴리(LLY)는 당뇨/비만 치료제 주도로 압도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제일기획(030000)] 주주환원은 굳건
제일기획은 AI 기술을 광고 제작 과정에 적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B2B 매출 확장도 추진 중입니다. 2분기 매출총이익은 4,949억원(+2.3%yoy), 영업이익은 940억원(+2.0%yoy)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DPS는 1,320원(배당수익률 7%대)으로 고배당 매력이 유효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SKT(017670.KS/매수): 7월 전략 - 실적과 AI RAN이 주가 올릴 것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78억원으로 1분기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기대됩니다. 국책 AI 사업자 선정 가능성과 AI RAN 도입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며, 5G 요금제 개편 논의와 ARPU 성장 기대감으로 2027년 이후 Multiple 확장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통통신서비스(Overweight): 통신서비스 7월 투자 전략 - 가격 메리트 보단 재료 보유 여부가 중요한 시점
통신서비스 업종은 7월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유지하며, 재료 보유 여부가 중요합니다. SKT는 2026년 높은 이익 성장과 DPS 정상화, AI 기대감으로 12개월 최선호주로 유지됩니다. 7월에는 SKT와 더불어 LGU+를 월간 Top Picks로 제시하며, LGU+는 2분기 실적 호조 및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KT는 2분기 실적 부진과 비용 문제로 단기 주가 상승 동력이 부족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합니다.

[New K-ETF] K전고체 배터리 ESS TOP2+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는 2026년 6월 23일 상장 예정인 국내 전고체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 시스템(ESS)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입니다.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에너지 저장 중요성 증대와 K-배터리 기업의 성장 기회에 주목하며,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각각 25%의 비중으로 편입됩니다.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국내 상장 기업 중 SSB와 ESS 키워드를 반영하여 10~15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총 보수는 0.50%입니다.

[New K-ETF] K반도체 TOP2+, 코리아 AI전력 TOP10
하나증권은 2026년 6월 23일 신규 상장하는 ACE K반도체 TOP2+와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ETF를 소개합니다. ACE K반도체 TOP2+는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에 25%씩 편입하고, AI 반도체 키워드 기반으로 8개 기업을 추가 선정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ACE 코리아 AI전력 TOP10은 국내 전력기기 및 발전 관련 기업 중 AI Electric Power System 키워드 유사도 상위 10개 종목으로 집중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두 ETF 모두 총 보수 0.39%로 연 4회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HANA US Weekly] 하반기에도 AI 인프라와 리쇼어링에 집중 필요
미국 5월 건설 착공 지표가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며, 하반기에도 AI 인프라와 리쇼어링 관련 건설 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건설과 제조업 리쇼어링 프로젝트가 전체 건설 지표 상승을 견인했으며, 5월 건설 착공은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습니다. 제조업 건설은 전월 대비 116.1%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AI 인프라 및 산업재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가 유망함을 시사합니다.

은행(Overweight): 그나마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위안거리
은행주는 지난주 KOSPI 상승률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위안거리입니다. 금리 모멘텀 약화와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은행주는 0.2% 하락했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은행주를 2,250억원 순매수했습니다. KB금융과 신한지주의 2분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지만, 저평가된 iM금융과 BNK금융(모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500원)은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주가 반등이 예상됩니다.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6.22): 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공
철강금속 섹터는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POSCO는 2026년 6월 17일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로와 희귀가스 생산 공장을 준공하며 탈탄소화 및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간 250만 톤 규모의 전기로는 탄소 배출을 최대 75% 감축하고, 희귀가스 공장은 국내 반도체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자급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최근 중국 철강 가격은 계절적 비수기와 수요 둔화로 5주 연속 하락했으며,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시사로 산업용 금속 가격도 대부분 하락 마감했습니다.

Battery Weekly(Overweight) : 다시 매수 기회
BNEF의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내년부터 연평균 20% 성장이 재개되어 향후 4년간 미국 전기차 시장은 최소 10% 성장이 기대됩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단기 상용화가 어려우나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며,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투자 방향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다올 선박: 탱커 수주, 한화오션의 FLNG 진출, 태국 호위함
신조선가지수는 정체되었으나 중고선가지수는 2주 연속 상승하며 탱커 수주가 강세를 보입니다. 한화오션은 팬오션으로부터 VLCC 4척을, HD현대중공업은 그리스 Metrostar로부터 MR 2척을 수주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Kanata와 157억 달러 규모의 FLNG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며 FLNG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태국 해군의 0.8조원 규모 차세대 호위함 사업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경쟁하며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됩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기다림의 시간. 전통 금융의 진출 가속
지난주 디지털자산 시장은 횡보세를 보였으며, BTC는 2.2% 하락했으나 ETH는 0.7% 상승했습니다. 미국 클래리티 액트와 유럽 MiCA 개정안 논의 등 규제 환경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 금융권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프랭클린 템플턴은 자산의 5%를 BTC에 배분하는 ETF 2종을 SEC에 신청했으며, 9월부터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전통 금융보다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를 먼저 채택하며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 Micron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추정 변화에 주목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추정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6월 20일 기준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했으며, 특히 DRAM은 342%, NAND는 167% 급증하며 견조한 가격 상승세를 보입니다. 6월 25일 발표될 Micron의 실적 가이던스를 통해 메모리 가격 상승폭 추정이 가능하며, 이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3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및 소부장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한승한]조선(매수(유지)) : 한수위: 캐나다 CPSP 우협 임박, 한국 잠수함의 글로벌 레퍼런스 분기점
캐나다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6월 말에서 7월 초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 잠수함의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총사업비 60조~120조원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국내 조선업의 밸류에이션을 해양·방산 플랫폼으로 확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팀코리아(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는 납기 및 산업·기술 기여에서 우위를 점하며 독일 TKMS와 경쟁 중이며, 조선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Dubai가 WTI보다 저렴한 건 10년 만이네
Dubai유 가격이 WTI보다 10년 만에 저렴해지면서 아시아 정유사들의 원가 우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 현상 지속과 러시아 정제설비 가동률 20년래 최저 수준으로 유가 급락에도 미국 3-2-1 크랙 스프레드는 47.3달러로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아시아 정유사들의 높은 이익 창출력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S-Oil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ODM 사업을 기대
포스뱅크는 POS 및 KIOSK 결제 시스템 전문업체로, 2025년 전사 매출액 914억원, POS 매출액 6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 매출액 265억원, 영업이익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미국/이탈리아향 ODM/상품 판매 성장이 중요합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경쟁 심화 속에서 미국 시장 내 볼륨 성장을 통해 수익성 유지를 목표로 하며,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세아제강지주(003030):단기는 美 OCTG, 장기는 英 모노파일
세아제강지주(00303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5,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이는 영국 해상풍력 모노파일 사업(SeAH WIND)의 가동 안정화 및 램프업 기간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OCTG 업황 개선에 따른 주요 생산법인의 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영국 모노파일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현재 0.24배 수준의 P/B는 매수 관점에서 매력적이며,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214억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Swiss Bond Market Just Gave A Dire Warning to the World ↗ 영상
  • 스위스 채권 수익률: 스위스 2년물 채권 금리가 거의 0%에 근접하며, 곧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글로벌 자본의 극심한 안전 자산 선호를 반영합니다.
  • 중국 채권 수익률: 중국의 단기, 중기, 장기 채권 금리는 모두 초저금리 상태이며, 수익률 곡선은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 현상을 보이며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중앙은행 개입의 한계: 유럽중앙은행(ECB)과 미국 연준(Fed) 등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지만, 그들의 시장 개입이 없는 스위스나 중국 채권 시장은 디플레이션 신호를 보내며 중앙은행의 통제력이 한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 글로벌 채권 시장의 통합된 신호는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담론에도 불구하고 디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위험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하므로, 투자자들은 자산 배분 시 안전 자산 비중을 확대하는 등 방어적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BloombergBloomberg This Weekend | US-Iran Talks To Get Underway, Trump Threatens Tolls, Happy Father’s Day ↗ 영상
  • 미국-이란 핵 협상: 스위스 루체른에서 미국-이란, 파키스탄, 카타르 대표단이 고위급 핵 협상을 시작했으나, 핵 문제 및 레바논 휴전 문제에 대한 진전은 불확실합니다.
  •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해협 폐쇄를 주장했으나, 미국은 해협이 열려 있으며 통행료는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하며 국제 해상 운송의 안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AI 기반 전자상거래 성장: 아마존 프라임 데이 세일과 함께 AI 에이전트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을 대리하는 '대리 쇼핑' 시장이 2030년까지 5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합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가운데, 소비 시장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기술 발전이라는 상반된 요인 속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자들은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야 합니다.

ARK InvestThe Robotaxi Got A Ticket ↗ 영상
  • 테슬라 운영 비용: 테슬라 차량이 $75의 주차 위반 딱지를 받으며 로보택시 서비스의 잠재적 운영 비용을 시사했습니다.
  • 재무 모델 반영: ARK Invest는 주차 위반 딱지와 같은 예상치 못한 비용을 테슬라 재무 모델의 새로운 항목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 종합적 비용 분석: 로보택시 서비스의 수익성을 평가할 때, 사소해 보이는 규제 관련 비용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투자자들은 자율주행 기술 및 로보택시 서비스 관련 기업의 재무 모델을 평가할 때, 차량 운영 및 규제 준수와 관련된 모든 잠재적 비용을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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