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6월 23일 (화)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상승 확률 70.8%강한 상승 신호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가 9.04%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코스닥도 7.60% 하락하여 양 시장에서 역대급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4조1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반도체 쏠림현상의 부작용으로 분석됩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1,534원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1,530원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현 환율 수준이 과도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49%로 소폭 하락했고, 국내 국고채 3년물도 3.77%로 4bp 하락했습니다. 다만 CME FedWatch는 9월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76%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반도체 쏠림 급반전, "극단적 포지셔닝"이 촉발한 유동성 충격

국내 증시가 장중 10% 가까이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반면, 나스닥 선물과 닛케이는 1% 이하 하락에 그쳤고 유가·달러·미국 금리 등 주요 매크로 변수에도 특별한 악재가 없었습니다. 텔레그램과 증권사 리포트는 공통적으로 헤지펀드의 반도체 익스포저가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2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에서, 시총 1위 교체를 둘러싼 전일 극심한 쏠림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미 얇아진 비반도체 업종 호가까지 덮친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ADR이 53%까지 하락해 과매도 영역에 진입한 만큼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단일 업종 집중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로서 향후 유사한 급변동 재발에 대비한 포지션 분산이 필요하다는 점이 시사됩니다.

금리 경로

Fed 커뮤니케이션 불확실성 확대, 점도표 폐지 논의와 매파 기조 병존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2%를 크게 상회하며 잘못된 방향"이라고 발언하면서도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을 표했고, FT는 점도표 폐지 움직임이 시장의 반응함수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6월 FOMC에서 다수 위원이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BoA가 3회 인상 가능성까지 제기한 상황에서, 정책 지침 도구의 축소는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 형성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Fed 발언의 문맥과 뉘앙스에 대한 해석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금리 민감 자산의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합니다.

지정학

이란 제재 유예에도 실질적 불확실성 잔존, 유가 하방 압력은 일시적일 수 있음

미국이 이란 제재를 60일간 유예하고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채널이 개설되면서 WTI가 73달러선까지 하락했으나, 이란 외무부는 핵 사찰에 대한 "새로운 약속은 없다"고 밝혀 협상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FT는 미국과 이란이 선박들에게 상충되는 항로 지시를 내리고 있어 해상 물류와 보험료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60일 유예 기간 종료 시점이 다가올수록 협상 결렬 리스크가 재부각될 수 있으며, 에너지 섹터의 단기 하방 베팅보다는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유연한 접근이 권고됩니다.

수급 시그널

개인 10.5조원 순매수에도 시장 방어 실패, 외국인·기관 동반 이탈 구조 주목

국내 증시 급락 당일 개인 투자자가 10.5조원을 순매수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4.1조원을 동반 순매도하며 시총 786조원이 증발했습니다. 이는 개인 매수세만으로는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청산 물량을 흡수하기 어렵다는 수급 구조의 한계를 드러낸 것으로,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반도체 외 업종으로 온기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원·달러 환율이 2009년 3월 이후 최고치인 1,539원을 기록한 점과 맞물려,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이 환율과 주가에 동시에 작용하는 악순환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섹터 로테이션

AI 수익성 논란 부상, 빅테크 자금조달 확대와 인력 이탈 동시 발생

구글 딥마인드 핵심 연구진이 앤스로픽·오픈AI로 이탈했다는 소식과 마이크로소프트 CEO의 AI 모델 범용화·가격경쟁 심화 언급이 텔레그램에서 동시에 포착되었고, SpaceX는 200억 달러 이상의 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후 주가가 16% 이상 급락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는 빅테크의 대규모 자금조달이 AI 인프라 투자 붐을 시사하면서도 기업 간 '치킨 게임'이 향후 신용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나(LPDDR5X 전분기 대비 89% 급등, 삼성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 AI 테마 내에서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플랫폼 간 차별화가 심화될 수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8,291.05-823.50 (-9.04%)
KOSDAQ894.84-73.56 (-7.60%)
S&P5007,472.79-27.79 (-0.37%)
NASDAQ26,166.60-351.33 (-1.32%)
DOW51,712.71+148.01 (+0.29%)
NIKKEI70,009.53-2,344.43 (-3.24%)
HANGSENG23,310.37-458.15 (-1.93%)
SHANGHAI4,163.10+72.62 (+1.78%)
VIX (공포지수)17.28+0.88 (+5.37%)
달러 인덱스100.99-0.03 (-0.03%)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196.78+8.28 (+0.20%)
($/oz)$65.10+0.17 (+0.27%)
구리 ($/lb)$6.20-0.15 (-2.38%)
WTI ($/bbl)$72.57-2.25 (-3.01%)
브렌트유 ($/bbl)$76.50-1.40 (-1.80%)
천연가스 ($/MMBtu)$3.28+0.03 (+0.83%)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63,952-0.27 (-0.00%)
이더리움 (ETH)$1,727+0.09 (+0.01%)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34.10-4.11 (-0.27%)
EUR/USD1.14-0.00 (-0.06%)
USD/JPY161.59+0.03 (+0.02%)
GBP/USD1.32+0.00 (+0.25%)
USD/CNY6.78+0.00 (+0.06%)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70%-0.040%p
국고채 10년4.171%-0.024%p
국고채 30년4.311%+0.008%p
회사채 AA-(무보증 3년)4.417%-0.025%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243%-0.024%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200%-0.039%p
10년물4.488%-0.028%p
30년물4.937%-0.013%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13%+0.000%p
10년물2.668%-0.010%p
30년물3.838%-0.018%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l 29, 2026
31.0%
69.0%
0.0%
동결
Sep 16, 2026
76.8%
23.2%
0.0%
인상
Oct 28, 2026
85.5%
14.5%
0.0%
인상
Dec 09, 2026
88.0%
12.1%
0.0%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6-22 기준)
투자자예탁금
132.19 조원
+2.83조 (+2.19%)
신용융자잔고
38.53 조원
+0.05조 (+0.14%)
대차거래잔고
188.29 조원
-0.33조 (-0.18%)
CMA잔고
110.42 조원
+0.01조 (+0.01%)
주식형 펀드 순설정
-8,649 억원
전일 flow 대비 -7,394억원

출처: KOFIA freesis (95영업일 추세, 최신: 2026-06-22)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8.59조
외국인-4.13조
기관-4.55조
금융투자-2.16조
보험-0.10조
투신-1.97조
연기금-0.29조
기타법인+895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40조
외국인+0.26조
기관+0.13조
금융투자+0.34조
보험-28억
투신-0.19조
연기금-107억
기타법인+71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에너지
XLE
+1.26%
부동산
XLRE
+1.24%
헬스케어
XLV
+0.88%
산업재
XLI
+0.74%
금융
XLF
+0.59%
유틸리티
XLU
+0.55%
기술
XLK
+0.49%
소재
XLB
+0.01%
필수소비재
XLP
-0.66%
임의소비재
XLY
-1.70%
커뮤니케이션
XLC
-2.11%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29종목 · 52주 신저: 32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DIAMATAMDAPHGLWINTCKEYSKLACLRCXMUQSNDKTERTXN (14)ACNADSKBRCRMCTSHFISFISVINTUITJKHYLDOSPLTRTYL (13)
금융BENCINFGLIBKRPFGTRV (6)ICE (1)
헬스케어CVSDVA (2)BSXPODD (2)
산업재CATETNGNRCGWWROKWAB (6)CPRTEFX (2)
필수소비재KR (1)
임의소비재DPZLULUMCDORLYROL (5)
부동산HST (1)CSGPVICI (2)
커뮤니케이션CHTRCMCSAFOXFOXANFLXTTD (6)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3.93-4.70 (-25.23%)
VIX19.95+2.67 (+15.45%)
VIX 3M19.57-1.05 (-5.09%)
VIX 6M21.99-0.63 (-2.79%)

구조: 백워데이션 (경계) (VIX 3M - VIX = -0.38)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54.07%
-1.19pt
S5FI
한국 CDS 5Y (USD)
22.12
bps
+0.20 bps
Baltic Dry Index
2,684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34
Fear
전주 39
NAAIM Exposure
92.8
강세
+13.6 전주대비
Jun 17, 2026
AAII 투자자 심리 (Jun 17)
▲ Bull 36.6% (+6.2)▼ Bear 39.4% (-8.3)
스프레드 -2.8%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6-23
Call 거래량662,691
Put 거래량694,379
P/C Volume Ratio1.048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6-25(목)21:30Core PCE월간
2026-06-25(목)21:30GDP 성장률분기
2026-06-25(목)21:30내구재 주문월간
2026-06-25(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6-26(금)23:00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월 2회 (예비/확정)
2026-06-30(화)23:00구인건수 (JOLTS)월간
2026-06-30(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7-01(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7-01(수)23:00ISM 제조업 PMI월간
2026-07-02(목)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7-02(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7-06(월)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기타 날짜 보기 (4일, 9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17 (수)
소매판매0.9%0.5%0.4% (05-14)+0.4%p ▲
06/18 (목)
신규실업수당226.0K225.0K230.0K (06-11)+1.0K ▲
06/25 (목)
근원 PCE 전월비-0.3%0.2% (05-28)-
근원 PCE 전년비--3.3% (05-28)-
GDP 성장률-1.6%1.6% (05-28)-
신규실업수당-226.0K226.0K (06-18)-
06/30 (화)
시카고 PMI--62.7 (05-29)-
소비자신뢰(CB)--93.1 (05-26)-
구인건수(JOLTS)--7.618M (06-02)-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16 ~ 2026-06-30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하루 만에 910.71포인트 급락하며 9.99% 하락해 8,203.84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7.94% 하락한 891.52로 마감하며 900선이 붕괴됐고, 양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으며 코스피에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4조10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0.5조원을 매수했으나 시총 786조원이 하루 만에 증발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39.10원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2009년 3월 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500원대 중반 환율은 과도하다"고 언급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나스닥 ADR 상장을 추진 중이며 이번 주 금감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최대 22조원 조달을 통해 AI 메모리 투자 실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홍콩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ETF가 수익률 900%를 기록하며 평정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삼성전자는 최소 200조원을, SK하이닉스는 그 이상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HBM4와 UFS 등 AI칩 대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 결제주기 신속 단축을 지시했으며, 금융위원회는 결제주기 단축 방안을 오는 10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 순자산이 10조원을 돌파하며 독립 운용사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변동성 장세 속에서 커버드콜 ETF는 한 달 새 순자산이 3조원 증가했습니다.

KB국민은행이 주담대 한도를 줄이기 위해 모기지 신용보증·보험 가입을 중단합니다. 신한은행은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 지원 패키지를 시행하며 최고금리 연 6.9%를 적용합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금리를 3.50~3.75%로 동결하면서 향후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에 따라 달러와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일본은행(BOJ)도 12월 금리 인상을 향한 정상화 궤도에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기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에너지

미국이 이란과의 스위스 평화협상 진전에 따라 60일간 제재를 유예했고,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을 위한 통신선이 개설되었습니다. 이에 유가는 약 1% 하락했으나, 선박업체들에게 상충되는 항로 지침이 전달되면서 해상 물류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SpaceX 주가가 IPO 이후 16% 이상 급락하며 시가총액 약 4,000억 달러가 증발했고,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Salesforce는 14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AI 성장 모멘텀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술·AI

오라클이 AI 투자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약 21,0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빅테크 전반의 AI 중심 구조조정 흐름을 반영합니다. 한편 '파이브 아이즈' 정보동맹은 신규 AI 모델이 긴급한 사이버 보안 위협을 야기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아시아·중국

중국 618 쇼핑 페스티벌 매출 성장률이 급격히 둔화되며 소비 침체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인도의 6월 플래시 PMI도 경제활동 둔화를 나타냈고, 태국 바트화는 미국과의 금리 격차 확대 전망에 1년 내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이 기술주 전반에 압박을 가하면서 S&P500은 0.37%, 나스닥은 1.32% 하락 마감했습니다. 금값은 달러 강세와 연준의 매파적 기조 속에 온스당 4,156달러 수준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자재·금

금 현물은 이란 분쟁 시작 이후 약 17% 조정받았으나,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금광주가 현물 대비 19% 할인된 가격을 반영하고 있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세계금협의회 조사에 따르면 중앙은행 89%가 향후 12개월 내 글로벌 금 보유량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럽·기업

미국 투자사 캐슬레이크가 이지젯에 대해 주당 625펜스, 약 47억 파운드 규모의 인수 제안을 공개했으나 이지젯 이사회는 '기회주의적'이라며 거부했습니다. 닛산 주주총회에서는 혼다 합병을 지지했던 이사가 르노의 기권으로 재선임에 실패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GA 컨설팅 받고 종신보험금 착복한 요양시설..금감원, 39개 보험사 감사... — 금감원이 한화생명 100% 자회사인 한화라이프랩(GA)에 대해 요양시설과 연계된 종신보험 계약 관련 현장검사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2. KDB생명 인수전 본게임…승부 가를 '자본보강 청구서' — KDB생명 인수전에서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대형사는 영업망·자산운용 통합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으나 요구자본 부담이 관건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지난 달 車보험 누적 손해율 84.1%… 전년 比 1.3%p 상승 — 대형 손보사 5개사의 올해 5월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4.1%로 전년 동기 대비 1.3%p 상승하며 적자 기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문
  2. '수리비 폭탄' 침수차 막아라…손보사, 사후 보상서 사전 대피로 체질... — 삼성화재는 2014년부터 비상계획팀을 운영해 상습 침수구역 순찰, 긴급대피 알림 발송 등 침수 피해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교보생명, 무디스 A1등급 12년 연속 획득 — 교보생명이 무디스 보험금지급능력(IFS) 평가에서 'A1' 등급을 12년 연속 획득하며 재무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 원문
  2. 조용히 몸집 키우는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 완전 자회사 추진 — 교보생명이 SBI저축은행 인수, KDB생명 예비입찰 참여에 이어 교보악사자산운용 완전 자회사화를 추진하며 그룹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공통]

  1. 금감원, GA 관리 고삐..."GA 소비자 피해 책임은 보험사" — 금감원이 보험회사 내부통제 워크숍을 개최하고, 7월 '1200%룰' 확대 시행을 앞두고 GA 정보유출·부당승환에 대한 보험사 관리 책임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 원문
  2. "미니보험으론 한계"⋯디지털 손보사, K-ICS 비율 일제히 하락 — 올해 1분기 국내 손보사들의 경과조치 후 K-ICS 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22.1%p 하락하며 디지털 손보사의 자본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원문
  3. 교보생명·카이아, 스탠다드차타드 토큰화플랫폼 '리베라'에 지분투자 — 교보생명그룹과 카이아 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SC그룹의 토큰화 플랫폼 '리베라'에 에쿼티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RWA 인프라 선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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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AI 밸류에이션 과열 경계, 한국 증시 서킷브레이커 두 차례 발동

글로벌 AI 테마 과열에 대한 우려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한국 증시가 장중 10% 가까이 급락하며 두 차례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습니다. 코스닥은 연중 최저점을 경신했고, 코스피는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급락은 외부 매크로 악재보다 반도체 쏠림현상의 부작용으로 분석됩니다.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등 주요 지표에 큰 변화가 없었고, 나스닥 선물과 닛케이 등 다른 증시도 1% 이하 약세에 그쳤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시가총액 1위 쟁탈전 과정에서 전일 쏠림이 극심했던 데 이어, 외국인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면서 주도주 매도 물량이 이미 얇아진 다른 업종 호가를 덮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코스닥 ADR은 53%까지 하락해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해외에서도 AI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AI 모델 범용화와 가격경쟁 심화를 언급했고, 구글 딥마인드 핵심 연구진이 앤스로픽과 오픈AI로 이탈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에서는 구글, 아마존, 메타의 동반 약세를 인재 유출과 클라우드 경쟁 격화 우려로 해석했습니다.

반면 메모리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모바일 D램(LPDDR5X 12GB)이 전분기 대비 89% 급등해 개당 2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HBM4 매출은 출하 4개월 만에 1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마이크론-앤스로픽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슈퍼컴퓨터 플랫폼 '베라 루빈' 공개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니드햄은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500달러에서 1,550달러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마이크론 실적발표와 미국 PCE 물가지수, 기관 분기 리밸런싱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과매도 신호가 뚜렷해진 만큼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있으나, AI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금리 부담이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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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6-23)

• 인플레이션이 2%를 크게 상회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며 2% 목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증거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 일부 물가 상승은 관세에 기인한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하며, 중동 사태 호전 시 추가 개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역사적으로 끈질기게 지속되는 점은 우려 요인입니다.

•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하며, FOMC 전망이 빗나갈 때마다 신뢰도가 타격을 입는다고 생각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후속 협상에서 60일 내 최종 합의를 위한 로드맵에 서명하는 등 진전이 있었고, 미국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면서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73달러 선까지 하락했습니다. (키움, 유진) 그러나 시장은 유가 안정보다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 더 주목하는 모습입니다. 6월 FOMC 회의에서 다수 위원이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했고, BoA는 3회 인상 가능성까지 제기하면서 긴축 경계감이 고조되었습니다. (하나, 키움) 이로 인해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AI 투자 비용 부담과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iM, KB) 특히 스페이스X가 최소 200억 달러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알파벳의 핵심 AI 인력이 이탈했다는 소식은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iM, 키움)

채권 및 외환 시장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는 채권 및 외환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연내 추가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했고, 10년물 금리도 4.5%를 넘어섰습니다. (하나, 다올) 이에 따라 달러 인덱스는 강세를 보였으며, 원/달러 환율 역시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와 맞물려 1,530원대까지 상승했습니다. (유진) 국내 채권시장도 글로벌 금리 상승과 원화 약세의 영향으로 국고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다올, 유진) 특히 한국은행은 유가 안정과 별개로 임금 상승 등 수요 측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매파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어, 국내 금리의 하방 경직성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 유진)

국내 증시 및 업종 동향

국내 증시는 반도체 쏠림 현상이 극에 달하며 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차별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6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급증하는 등 호조세를 보이자, SK하이닉스가 25년 만에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습니다. (KB, 유안타, IBK) 그러나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 종목 수가 제한되는 등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와 단기 과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유안타, KB) 증권가에서는 현 주가 수준이 과도한 쏠림인지, 아니면 이익 성장세를 반영한 합리적 재평가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메리츠증권은 현재의 주가 상승이 이익(EPS) 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2027년 이익 추정치 기준 KOSPI가 11,290pt에 도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메리츠)

투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미국 5월 PCE 물가지수에 집중될 것입니다. (iM, 대신) 이들 결과에 따라 반도체 주도 장세의 지속 여부와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은 AI 인프라 투자 붐을 시사하지만, 동시에 기업 간 '치킨 게임'을 유발해 향후 신용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iM)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결국 실적 모멘텀이 중요하므로, 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온기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메리츠, 키움) 채권 시장은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경계감이 유효한 만큼, 금리 상승 리스크에 대비하며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나, 유진)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합의 가능성이 유가 안정과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연준이 단기적인 금리 인상 부담을 덜고 관망세를 유지할 정책적 여유를 제공하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연준은 장기적으로 상충된 딜레마에 직면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긴축 필요성과 은행 규제 요건 충족을 위한 대차대조표 확장 요구가 공존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작년 12월 이후 연준의 국채 매입으로 통화 공급(M2)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장기 인플레이션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브라질의 금리 인하와 BOJ의 인상 등 주요국 정책이 차별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는 AI 투자 등에 힘입어 경기 침체 확률을 25% 수준으로 낮게 유지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시장은 건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형주가 시장을 주도하며 S&P 500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점에 주목합니다.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비중이 대형주보다 소형주에서 높게 나타나고, 동일가중지수 역시 고점 부근에 머무는 등 시장 참여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바이오테크 ETF의 돌파와 함께 금융, 산업재 등 비기술주 섹터에서도 강세가 확인되며 긍정적 신호를 더합니다. 글로벌 증시 전반이 견조한 상승 추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지속되는 수익률 곡선 평탄화는 장기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58건)

[대신증권 박혜진][고배당 고금리 2Q26 Preview] NH투자증권: 향상된 이익체력에도 평균을 하회하는 멀티플
NH투자증권은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20% 상회하는 4,685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이익 흐름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의 사상 최대치 경신과 IB 수익 유지, 채권 금리 상승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상품운용손익이 양호하게 유지된 점이 주효했습니다. 현재 PBR이 1배까지 하락하여 커버리지 평균을 하회하고 배당수익률이 5.8%에 달하는 등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합니다.

[유진/김세희]디지털자산 - 밸류업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더리움
2026년 상반기 이더리움은 MAU, 거래 건수, TPS 등 네트워크 스케일업 지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사용자 기반 확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 희석 시가총액, L1 수수료 등 수익성 지표는 전분기 및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여, 네트워크 외형 성장이 이더리움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덴쿤 등 업그레이드를 통해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선택의 결과이며, 향후 이더리움의 리레이팅은 기술 플랫폼 또는 중립 인프라 중 어떤 역할로 정의될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업종 투자의견은 NETUERAL입니다.

[키움 스몰캡 오현진] 워트(396470): 정상화를 넘어 성장 국면으로
워트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환경 제어 설비 업체로, 핵심 장비인 THC를 국산화하여 국내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액 43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2분기 매출액 70억원(YoY 210%), 영업이익 16억원(흑자전환)으로 실적 반등이 전망됩니다. 2026년 매출액 258억원(YoY 70%), 영업이익 60억원(YoY 141%) 달성이 예상되며, 반도체 고객사 투자 확대와 해외 진출을 통해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신한 이호철] 제약바이오; ASCO 후기: 혁명은 팔지 않는다
ASCO 2026에서는 KRAS 등 난공불락 타깃의 임상적 진보와 ADC, 이중항체 등 차세대 모달리티의 후기 임상 결과가 주목받았습니다. 레볼루션 메디신의 KRAS 억제제는 췌장암 2차 환자 생존 기간을 약 2배 연장하며 MSD 인수 제안가를 넘어선 시가총액을 기록, 글로벌 빅파마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국내에서는 TROP2 ADC 선두주자 리가켐바이오, 면역항암제 불응 환자 파트너 지아이이노베이션, TGF-β 에셋 가치 입증 임박한 티움바이오를 Top Pick으로 권고하며, 제약/바이오 섹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CJ프레시웨이 (051500): 새로운 시장을 여는 플랫폼 리더로 도약 중
CJ프레시웨이는 온라인 플랫폼 '식봄'을 통해 30조원 규모의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가격 비교 서비스와 전국 물류망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식자재 구매 거부감 감소 추세에 힘입어 효율적인 시장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6년 예상 EPS 4,209원, PER 5.5배로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홍가혜][NDR 후기] 올릭스: 릴리가 검증한 플랫폼, 비만과 뷰티로 확장
올릭스는 릴리 검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MASH 치료제(OLX702A)와 비만 치료제(OLX501A)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OLX702A는 임상 1상에서 60-80%의 간 지방 감소 효과를 보였고, 하반기 2상 진입 및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됩니다. 비만 치료제 OLX501A는 전임상 데이터를 확보하여 임상 진입 전 기술이전을 추진 중이며, 로레알의 1,100억원 지분 투자로 피부/모발 재생 협력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반도체 (Overweight) - 돌아온 바텀업 구간(3월 말~4월 말 재현)
반도체 업종은 Overweight 투자의견과 함께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93.3조원, 66.5조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LTA 및 HBM 관련 긍정적 소식과 ASP 추가 상승으로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이 예상됩니다. 6월 말부터 실적 발표 시즌 랠리가 재현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 목표주가는 58.5만원, SK하이닉스는 420만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22
2026년 6월 23일 글로벌 배출권 시장은 유럽 EUA가 전일 대비 1.2% 상승한 81.6 유로/톤을 기록하는 등 지역별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진전 소식에 하락세를 나타내며 미국 WTI가 2.3% 내린 74.8 달러/배럴을 기록했습니다. 탄소배출권 ETF/ETN은 대체로 소폭 상승하거나 보합세를 보였으며, 천연가스 가격은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유정][화장품] 한국콜마[161890/Buy] 수주 온기 지속, 계절성 완화 가능성
한국콜마는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8,309억원(YoY +13.7%), 영업이익 935억원(YoY +27.3%)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국내 고객사 수출 확대와 글로벌 MNC 럭셔리 브랜드 생산 증가에 힘입어 별도 부문의 고성장이 지속되며, 전반적인 수주 온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높은 매출 레벨이 유지되고 미국 법인의 손실 축소가 예상되어, 과거 대비 계절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39.9%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주요 지표 업데이트
유틸리티 업종의 주간 동향은 주요 기업들의 주가 변동률, 밸류에이션 지표 및 컨센서스 실적 전망을 통해 분석됩니다. 한국 전력기기 기업들은 연초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최근 단기적으로는 일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 컨센서스에 따르면 LS ELECTRIC은 10.6%의 영업이익률과 22.6%의 ROE, HD현대일렉트릭은 26.7%의 영업이익률과 41.2%의 ROE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산업 지표인 미국 전력 데이터와 한국 변압기 수출 현황은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세연][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EUA는 미·이란 합의 기대와 유로 강세에 힘입어 80유로 박스권에서 거래되었으나, 경매 물량 확대와 정책 불확실성으로 상승 탄력이 제한되었습니다. 국내 KAU25는 급락 후 2만원 선 지지를 확인하며 20,000~20,650원대에서 반등했습니다. 다음 주 EUA는 위험자산 선호 및 정책 기대에 따라 완만한 상승 기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매 물량 확대 등은 상단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KAU25는 2만원 지지와 2만2천원 저항 사이의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재혁 운송/조선] 조선/해운: 해외출장기: Posidonia 2026: 내일의 바다
Posidonia 2026 행사는 조선·해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탈탄소 규제, 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원자력 추진선, 해상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그리고 암모니아 연료를 통한 친환경 해운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AM 부문 성장과 FDC, 친환경 선박 개조 시장 개화로 중장기 모멘텀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신한 오강호] 드림텍; 하반기 기대되는 신성장 스토리
드림텍은 하반기 메모리 모듈 및 의료기기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의료기기 사업은 FDA 승인 이후 매출 확대와 글로벌 원격진료 시장 성장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메모리 모듈 사업은 3분기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입니다. 신사업 매출 가세 속도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신한 허성규] 지구홀딩스: 지구력을 보유한 영구 투자 회사
지구홀딩스는 2026년 5월 물적 분할을 통해 AI 내성 산업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하였으며, 비상장 중소기업과 상장사를 인수하는 듀얼 트랙 M&A 전략을 구사합니다. 1분기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2분기부터 신규 자회사들의 실적 연결이 본격화되며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2025년 매출액 256억원, 영업손실 24억원으로 전망되며, 주당 FCF 증가를 최우선하는 자본 배분 원칙을 통해 기업 가치 우상향을 목표로 하지만, 현재 투자판단은 'Not Rated'입니다.

[신한 박현우, 김예성] 벡트; 성장 동력 확보 노력
벡트는 상업용 및 교육용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업체로, 기존 조달·공공 시장 영업 기반을 활용하여 신규 성장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액 157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으나, 하반기 교육용 시장 회복과 상업용/기타 영역 확대를 통해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스카이워스 브랜드 LED 디스플레이 국내 독점 판매권 확보를 통해 2027년부터 신규 영역의 매출 기여를 기대하며, 2026년 매출액 559억 원, 영업이익 1억 원을 전망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선유진 인터넷/소프트웨어] Accenture(ACN US): 중동 리스크에 수요 둔화 우려 부각
Accenture는 FY3Q26 매출액 187억 달러(+6% YoY)를 기록했으나, 신규 수주가 컨센서스에 미달한 193억 달러(-2% YoY)를 기록하며 성장률 둔화와 함께 실적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는 중동 리스크와 일부 MSP 사업 이월의 영향으로 분석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FY4Q26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연간 실적 추정치 상단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은 중동 익스포저가 적지만,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간접적 영향을 고려하여 2분기 실적에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동사는 AI 활용 및 사이버보안 강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한 통합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고 있으며, LS증권의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6.23)
2026년 6월 23일 기준 조선 및 해운 시장의 주요 지표 현황과 국내외 주요 뉴스를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건화물운임(BDI)은 전일 대비 63.0p 상승한 2,722.0p를 기록했으며, 컨테이너운임(SCFI)은 전주 대비 136.5p 오른 3,121.7을 나타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KDDX 사업자 선정 결과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며, 산업통상부는 AI 조선 공급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고, 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변전소 제작에 착수했다고 전해집니다.

[신한 김형태, 송혜수] 다원넥스뷰; 하반기 호실적 기대
다원넥스뷰는 프로브카드 접합 등 사업 다각화와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성장성이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5년 매출액 269억원, 영업이익 40억원에 이어 2026년에는 매출액 363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외형 성장이 예상됩니다. 하반기 pLSMB 수주 확대와 sLSMB 본격 성장이 예상되어 호실적이 기대되며, 현재 주가 12,150원 기준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키움 ETF 김진영] 뉴 ETF 라인 업 : K반도체 TOP2+, K전고체배터리ESS TOP2+ 등 ETF 5종목 상장
2026년 6월 23일, 국내 증시에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ACE K반도체TOP2+ 등 5종목의 신규 ETF가 상장되었습니다.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는 국내 전고체 배터리 및 ESS 관련 기업에 투자하며, 특히 K-배터리 TOP2 기업에 50%를 집중 투자하여 2025년부터 2032년까지 41.6% 성장이 예상되는 전고체 배터리 시장에 대응합니다. ACE K반도체TOP2+는 국내 반도체 시총 상위 2종목에 각 25%를 고정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키워드 점수 상위 8종목에 투자하여 AI 시대 반도체 핵심 기업에 압축적으로 투자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엘앤에프(066970) - 2Q26 Preview: 이어지는 실적 호조
엘앤에프의 2Q26 실적은 매출액 9,004억원(YoY +73%), 영업이익 567억원(YoY 흑자전환)으로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글로벌 T사의 유럽향 물량 증가와 3분기부터 ESS향 LFP 양극재 공급 시작에 따른 신규 성장 모멘텀에 기인합니다. 다만, 2Q26 초반 이후 리튬 가격 횡보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이익 가정 축소로 적정주가는 기존 22만원에서 20만원으로 10% 하향 조정되었으나, 투자의견 BUY는 유지됩니다.

[신한 노동길] 국내주식전략; 시총 1위주 역전의 전략적 의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넘어선 것은 AI 메모리 병목 프리미엄 이동과 함께 자본효율 평가 방식의 변화를 의미하며, 12개월 선행 PBR 4.15배는 HBM을 통한 높은 ROE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 기대를 반영합니다. 현재 SK하이닉스의 PBR이 과거 밴드 상단을 넘어섰지만, FY2~FY3 이익과 ROE의 지속 여부에 따라 새로운 평가 구간으로의 이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주도주 다변화를 위해서는 높은 ROE 유지 근거와 FY2~FY3 이익 추정 상향, PBR 반등이 필요한데, 조선업이 우선 관찰군으로 제시됩니다.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반도체 Top2의 시가총액 경쟁 속 SK하이닉스 1위 등극
2026년 6월 22일,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2,080.4조원으로 26년 만에 국내 증시 1위에 등극했으며, 메모리 업황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미국-이란 후속 협상 타결로 국제유가(WTI 75달러, 브렌트유 78달러)가 안정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재개되었습니다. 반도체 쏠림 현상 심화 속 LG그룹주(LG전자 +7.6%)는 엔비디아 모멘텀으로 상승했으나, 자동차 및 조선 업종은 약세를 기록하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6.23)
메리츠증권은 2026년 6월 23일자 'Mobility at a glance' 보고서를 통해 주요 자동차 및 모빌리티 기업들의 컨센서스 영업이익 추이 차트를 제공합니다.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그리고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를 시계열로 보여줍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SDV 및 우주 모빌리티 인력 확충, 자율주행 기술 발전, BYD의 유럽 확장 등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시장 컨센서스 동향과 산업 전반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더 많은 제재" - 6/23
2026년 6월 23일 기준의 새로운 관세 동향을 정리한 타임라인입니다. 미국은 중국 방산·드론·희토류 기업에 추가 제재를 가하고 프랑스 와인에 100% 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등 다양한 국가에 대한 관세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무역법원 및 항소법원에서 관세 환급 및 글로벌 관세 효력 유지에 대한 판결이 있었으며, EU는 철강 제품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하고 미국산 자동차 관세를 25%로 인상하는 등 주요국들의 관세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LNG/LPG 수입 관세 면제 및 철강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을 시행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신한 김선미]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이제 펀더멘탈 회복만 기다리면 된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2027년 이후 투자 매력이 살아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리츠운용의 650억원 단계적 출자를 통해 금융비용 축소, 배당 안정성 강화, 포트폴리오 조정 효과를 기대하며, 배당수익률 3~4%p 상향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주가는 863원이며, NAV 할인율은 58.8%로 실물자산 가격 회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6.23)
금융감독원장은 사내 대출에 DSR 적용 필요성을 언급하며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한편, 5월 카드론 잔액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특수은행 주도로 은행채 발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생보사들은 단기납 종신보험 규제 풍선효과로 하반기 연금보험 판매에 집중하고 있으며, 영국은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를 없애고 일본은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추진합니다.

[신한 이병화, 최승환] 혁신성장; 초성장 옴니버스
국내 증시는 대형주 쏠림 속에서도 로봇, 우주, 시스템반도체, 핀테크, 디지털헬스케어 등 5대 초성장 테마가 글로벌 빅테크 투자와 희소성 프리미엄에 힘입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접근성 개선 및 정책 지원으로 중소형주 환경이 우호적으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유진/황성현]정유화학 Weekly - 원가 변동에 의한 짧은 반등 가능
정유화학 업황은 2026년 하반기 중국의 신규 생산능력 증가로 인해 부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7~8월에는 정기보수와 성수기 재고 보충으로 일시적인 가격 반등이 가능하나, 이는 수요 개선에 기반한 것이 아니며 4분기에는 공급 압력이 다시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이란 협상으로 원료 가격 하락 시 일부 제품 스프레드 반등이 기대되지만, 이는 구조적인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트레이딩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LG전자는 로보티즈 우즈벡 법인에 투자하여 액추에이터 기술 및 생산 역량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실사 후 확정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 방산기업 최초로 S&P A- 신용등급을 획득하여 해외 방산 수주 경쟁 신뢰도 상승 및 외화 조달 여건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조선 부문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차기구축함 평가결과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며, CPSP 사업과 관련하여 한화의 광고 전략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기여했다고 평가됩니다.

[유진/스몰캡/박종선]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 IR후기: 소재혁신센터 기반 신규사업 본격 추진
메타바이오메드는 소재혁신센터를 기반으로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030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5%, 24.4% 증가하며 4년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에는 매출액 1,201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최대 매출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5.2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8.2배 대비 저평가되어 주가 상승 전환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NR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23)
2026년 6월 23일 기준, DRAM DDR5 16Gb 스팟 가격은 월간 10.80%, NAND MLC 64Gb 스팟 가격은 월간 29.98% 상승하며 메모리 시장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과 앤트로픽의 AI 인프라 협력, SK하이닉스의 범용 D램 증산, TSMC의 첨단 공정 전환 가속화 등 주요 기업들의 전략적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내 IT 대형주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우상향 추세를 보이며, 메모리 섹터의 2026년 예상 평균 P/E는 24.4배, ROE는 65.0%로 높은 성장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진/허준서]전력기기 - FERC의 신규 Order와 Power Quality의 중요성
FERC는 6월 18일 발표한 Order 206을 통해 대형 부하의 망 접속 규제를 정비하고 표준화하여 접속 지연을 줄이며 비용을 명확히 귀속시키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전력망 보강 및 신설 관련 CAPEX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들의 전력 품질(Power Quality) 제어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커질 전망입니다.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은 이러한 솔루션 제공을 통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입니다.

[현대차증권 백주호] 방산 - 약속의 K-방산
방위산업은 지정학적 변화, 국방비 증액 제도화, 그리고 지속적인 분쟁으로 인한 재고 보충 수요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글로벌 국방비는 2.9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K-방산은 납기, 가격, 국산화율, 현지화 및 후속 군수지원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약 37조 원 규모의 잠재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여 글로벌 수요에 가장 넓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방위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1,780,000원입니다.

[현대차증권 여태경] - 중국 증시 코멘트 - 창업판, 과창판 지수의 신고가 경신
2026년 6월 22일, 중국 A증시의 창업판지수와 과창50지수가 각각 2.52%, 1.96%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이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와 반도체 기업 IPO 임박, 기술 국산화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CSI300 지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는 가운데, 반도체 및 AI 등 첨단 기술 테마 중심의 차별화된 강세 흐름은 주요 IPO 대어들의 상장이 완료되는 7월 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Daily 신한생각 (6월 23일)
신한 리서치본부는 하반기 중소형주에 우호적인 환경을 전망하며, 로봇, 우주, 시스템반도체, 핀테크, 디지털헬스케어 등 5대 초성장 테마를 핵심 투자 전략으로 제시합니다. 씨어스는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드림텍은 하반기 메모리 모듈 및 의료기기 성장을 통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원을 제시합니다.

Hana Global Guru Eye
글로벌 증시는 AI 수익성 우려로 미국 시장이 혼조세를 보였으나, 중국 시장은 경기 부양 기대감과 반도체 강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개별 종목 중 알파벳은 핵심 연구원 이탈로 5.0% 하락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15.7%, 게티이미지는 OpenAI 계약으로 80.3% 급등했습니다.

[HD현대/매수] 과도한 쏠림 현상에 가치주로 재평가
HD현대는 주력 계열사의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연결 매출액 14.7%, 영업이익 120.4%, 순이익 160.2%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조선사업의 선가 상승 및 생산성 개선, 정유 부문의 유가 상승과 재고 이익, 건설기계의 물량 확대 등이 실적을 견인하며 배당 여력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는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 저평가로 인해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0,000원을 신규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6/23)
엘앤에프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하며, 2026년 2분기 매출액 9,004억원(YoY +73%), 영업이익 567억원(YoY 흑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리튬 가격 하락으로 재고평가이익은 축소되나, 출하량 회복과 판가 반영으로 일회성 제외 수익성이 2%에서 6.3%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T사의 유럽향 물량 확대 및 기가 베를린 증설 대응으로 출하 증가세가 본격화되며, 2027년 ESS LFP 및 미국향 하이니켈 물량 확대가 기대됩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현대차증권은 방위산업에 대해 지정학적 변화와 국방비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을 전망하며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K-방산의 경쟁력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증시는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반도체 IPO 기대감 및 기술 자립화 기조에 힘입어 창업판과 과창판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AI 및 반도체 테마 중심의 강세는 7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진/강송철]ETF Strategy - 반도체 소부장 ETF, 월배당(커버드콜) ETF 투자
국내 반도체 ETF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자금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반도체 소부장 ETF에 대한 투자 기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들 소부장 기업들은 양호한 실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월배당 커버드콜 ETF는 과거 배당 증가율과 현재 배당수익률을 고려하여 선별할 수 있으며, KODEX 미국AI테크TOP10커버드콜은 1년 전 대비 15% 배당이 증가했고 현재 배당수익률이 14%에 달해 높은 매력을 보입니다. 적립식 투자를 통해 손실 위험을 낮추고 장기적인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제안합니다.

[신한 최승환] 아로마티카;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 본격화
아로마티카는 5월 울타뷰티, 6월 노드스트롬, 8월 타겟 611개 매장 입점을 통해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자체 공장을 통한 ODM 의존도 탈피와 천연 에센셜 오일 기반 제품 생산으로 마진 개선을 기대하며, 해외 오프라인 채널의 높은 공헌이익(40%)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2026년 매출액 686억원(+34.1% YoY), 영업이익 95억원(+84.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12MF PER 7.3배의 저평가와 순현금(시가총액의 25%)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투자 판단과 목표주가는 'Not Rated'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엄수진][ESG] 2024년 대비 2026년 정책 모멘텀이 더 강력한데 소외되고 있는 저PBR주들
2024년 1월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기대감으로 저PBR주가 상승했으나, 2026년에는 더욱 강력한 정책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관심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부터 저PBR 기업 리스트 공표 및 태그 표출이 시행될 예정이며, 7월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통해 기업가치 저평가 방지책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년 초 PBR 0.5 미만 종목의 72%가 상승한 반면, 2026년 현재는 38%만이 상승하여 저PBR주의 소외 정도가 지나치다고 판단됩니다.

유틸리티(Neutral): 경영평가 등급 특이사항 없음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유틸리티 상장 공기업들은 전반적으로 기존 등급을 유지하며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한전KPS는 B등급을 유지했고, 이번 평가 결과가 2026년 성과급 증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노무비 증가 리스크는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틸리티 섹터는 Neutral 의견을 유지하며, 한전KPS는 목표주가 68,000원으로 Buy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신증권 김아영][IPO 주관사 의무공표자료]지에프아이: 삼성SDI ESS 핵심 파트너
지에프아이는 마이크로캡슐 소화 기술 기반의 ESS, UPS용 화재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삼성SDI의 핵심 공급사입니다. 삼성SDI ESS향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AI 인프라 확대와 ESS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2026년에는 신제품 출시와 해외 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매출액 730억원(+62.4% YoY), 영업이익 92억원(+70.2% YoY)을 달성하며 실적 레벨업이 전망됩니다. 현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N/R이지만, 상장 후 오버행 물량 출회 가능성은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대신증권 이희영][Industry Report] 글로벌 헬스케어: LOE 리스크를 넘어, 재평가 국면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는 2026~2031년 LOE 리스크와 약가 규제 압박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확인되며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빅파마 투자 시 LOE 노출도, 파이프라인 가시성, FCF 창출력을 기준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최선호주 애브비(ABBV)는 LOE 극복 후 견조한 성장이, 차선호주 일라이 릴리(LLY)는 당뇨/비만 치료제 주도로 압도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제일기획(030000)] 주주환원은 굳건
제일기획은 AI 기술을 광고 제작 과정에 적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B2B 매출 확장도 추진 중입니다. 2분기 매출총이익은 4,949억원(+2.3%yoy), 영업이익은 940억원(+2.0%yoy)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분기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DPS는 1,320원(배당수익률 7%대)으로 고배당 매력이 유효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SKT(017670.KS/매수): 7월 전략 - 실적과 AI RAN이 주가 올릴 것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78억원으로 1분기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기대됩니다. 국책 AI 사업자 선정 가능성과 AI RAN 도입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며, 5G 요금제 개편 논의와 ARPU 성장 기대감으로 2027년 이후 Multiple 확장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통통신서비스(Overweight): 통신서비스 7월 투자 전략 - 가격 메리트 보단 재료 보유 여부가 중요한 시점
통신서비스 업종은 7월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유지하며, 재료 보유 여부가 중요합니다. SKT는 2026년 높은 이익 성장과 DPS 정상화, AI 기대감으로 12개월 최선호주로 유지됩니다. 7월에는 SKT와 더불어 LGU+를 월간 Top Picks로 제시하며, LGU+는 2분기 실적 호조 및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KT는 2분기 실적 부진과 비용 문제로 단기 주가 상승 동력이 부족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합니다.

LGU+(032640.KS/매수): 7월 전략 - 재료 부상하며 2Q 실적 시즌 주가 오를 것
LG유플러스(032640)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이며, 12개월 목표주가는 20,0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140억원(YoY +3%, QoQ +1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이는 서비스 매출 증가와 비용 통제 효과에 기인하며, 8월에는 1천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소각 추진으로 주가 상승 전환이 예상됩니다. 2027년에는 주주환원 규모가 3,8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하며 주가 상승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KT(030200.KS/매수): 7월 전략 - 영업 비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요한 시점
KT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6,000원으로 유지됩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5,620억원으로 예상되나, 인건비 및 제반 경비 증가 등 영업비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실적 하회 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트레이딩을 추천하며, 2027년 5G SA 진화 및 신규 요금제 출시 등 통신업종 동반 상승을 기대한 장기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대신증권 최정환][Industry Report] 방위산업: 성장하는 단거리 방공체계(SHORAD) 시장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드론 활용 전술 확산으로 단거리 방공체계(SHORAD) 시장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미국 RSF 및 인도-태평양, 유럽, 중동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방위산업체들의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목표주가 1,750,000원), LIG넥스원(목표주가 1,100,000원), 한화시스템(목표주가 150,000원) 등 주요 기업에 대한 매수 의견과 함께, 방위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LS(006260):예상보다 빠른 LS전선의 성장 속도
LS (006260)는 LS전선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2Q26 연결 영업이익이 4,317억 원(+83.2% YoY)으로 컨센서스를 5.2% 상회할 전망입니다. LS전선은 초고압케이블과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호조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인 1,25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S전선의 구조적 성장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 640,000원(현재주가 394,000원 대비 상승여력 62.4%)을 제시합니다.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800V DC 배전 방식 도입은 물리 법칙상 필연적이지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본격적인 도입 시점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가량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과도기에는 기존 AC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Side Power Car/Rack'을 통해 AC를 DC로 정류하고 BBU/CBU 기능을 통합하여 초기 CapEx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나, 장기적으로는 비용 절감이 예상됩니다. 800V DC 변환에 필수적인 SST(반도체 변압기)는 SiC 전력반도체를 활용하며, 대량 출하 시점은 2028년경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과도기 대응이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과 버티브(VRT)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글로벌 ETF 시장은 북미 주식형 ETF에 대규모 자금 순유입이 지속되는 등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5월 PCE 지표(헤드라인 +4.1%, 코어 +3.4% 예상)와 6월 24일 예정된 Micron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HBM 수요를 가늠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SMH/DRAM), 전력, 원전 관련 ETF의 중장기 포지션을 유지하고, 실적 모멘텀 기반의 AI 액티브 ETF(CHAT/BAI) 및 인프라/산업재 ETF(PAVE/AIRR/XLI)를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변동성 완화를 위해 커버드콜 ETF(DIVO/QDVO)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GS리테일(007070.KS/NR): 사업 구조조정 효과에 업황 개선까지
GS리테일은 사업 구조조정 효과와 업황 개선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편의점 사업은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전환하여 2026년 1분기부터 감가상각비와 비용 부담이 완화되었고, 4~5월 동일점 성장률은 전년 대비 5%를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입니다. 홈쇼핑과 슈퍼 부문 역시 송출수수료 부담 완화 및 기존점 성장률 개선으로 긍정적인 실적을 기대하며,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3조 880억원(YoY +4%), 영업이익은 1,000억원(YoY +19%)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9.3배로 부담 없는 수준이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대한항공 (003490.KS/매수): 2Q26 Pre: 항공화물의 운임탄력성을 확인하다
대한항공은 2분기 항공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화물 운임 40% 상승에 힘입어 별도 영업이익 647억원의 흑자를 전망합니다. 3분기부터 유가 하락세와 매출액 증가율 24%로 비용 증가분을 상쇄하며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03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12월 통합 출범 후 연간 3,000억원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2027년 통합 영업이익 2.2조원 전망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8,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엘앤씨바이오는 2030년까지 국내외 매출 비중 5대 5를 목표로 글로벌 최대 미용 의료 시장인 미국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리투오의 높은 ASP(평균 시술가 $2,983)가 기대되며, 국내에서는 2분기 리투오 매출이 140억원으로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및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과 국내 생산 능력 확장에 따른 성장이 기대되어, 엘앤씨바이오를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하루에 하나 0623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6월 23일자 모닝 브리프에서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대한항공 등 주요 기업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통신 서비스 업종은 AI RAN 도입 및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SKT와 LG유플러스를 추천하며, 건설 업종에서는 삼성물산과 아이에스동서를 유망 종목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AI 및 반도체 관련 종목들을 단기 투자 유망 종목으로 제시하며, 2026년 하반기 시장의 주요 촉매제와 투자 전략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The U.K. Has Fallen: Here's What It Means for the World ↗ 영상
  • 영국 총리 사임: 2024년 7월 총선 압승으로 집권한 키어 스타머 총리가 2026년 6월 2년 만에 사임하며, 생활비 위기, 낮은 임금, 주택 문제 등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만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 실물 경제의 어려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물가 수준이 영구적으로 상승하고, 실질 소득 감소와 고용 시장 약화가 지속되며, 이는 주식 시장의 상승세와는 다른 대중의 경제적 경험을 보여줍니다.
  • 글로벌 정치 불안정: 영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일본,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경제적 어려움과 유권자들의 불만이 정치적 리더십 교체 및 불안정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다가오는 미국 선거에서도 중요한 시사점을 가집니다.

→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 지표뿐만 아니라 실물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와 유권자들의 경제적 경험을 깊이 이해하여, 다가올 정치적 변화와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BloombergWeekly Washington Policy Pulse: Trump's Housing Plans, Fintech, Iran (June 22, 2026) | Balance... ↗ 영상
  • DNI 임명 지연: 트럼프 대통령의 Jay Clayton 국가지능국장 임명 시도가 청문회 취소로 무산되며 Bill Polty가 대행을 겸임, FISA 섹션 702 연장이 불확실합니다.
  • 주택 시장 규제: 상원에서 기관 투자자의 단독주택 보유를 350채로 제한하는 법안이 논의되지만, 다수의 예외 조항으로 인해 실질적인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금융 규제 완화 및 CBDC: Basel III 최종안 관련 은행 자본 규제 완화 요구가 있었으며, 주택 법안에는 연준의 CBDC 개발을 2031년까지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미 의회 내 정치적 불확실성과 행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이 금융 및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며, 특히 자본 규제 및 디지털 통화 관련 논의의 진전에 주목해야 합니다.

ARK InvestDownside Inflation Surprise? ↗ 영상
  • 트루플레이션(Truflation) US Inflation Daily YoY: 2026년 6월 5일 기준 1.84%로, 오일 서지에도 불구하고 이전 고점을 넘지 않고 2% 아래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 트루플레이션(Truflation) US Core Inflation Daily YoY: 2026년 6월 5일 기준 1.27%로 급격히 하락하여 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디플레이션 압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 전망: 올해 인플레이션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전망되며, 지정학적 요인(이란 전쟁) 해소 시 더욱 빠른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와 통화 정책 전망을 재평가하고, 디플레이션 환경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Peter ZeihanWill Ukraine Make a Play on Crimea? || Peter Zeihan ↗ 영상
  • 크림반도 물류 교란: 우크라이나가 장거리 드론을 이용해 크림반도 보급로(크림대교, 육상 다리)를 지속 공격하여 물류 시스템 마비 유도.
  • 러시아 해군 철수: 드론 위협 증가로 러시아 흑해 함대가 크림반도에서 대부분 철수하며 해상 보급선이 무력화됨.
  • 전략적 부담 증가: 크림반도가 러시아의 '전략적 발판'에서 '자원 소모처'로 변모하며 남부 전선 전체에 부담 가중. 우크라이나는 크림반도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 공격보다는 보급로를 고립시키는 전략을 통해 러시아에 막대한 비용을 지우고 있음.

→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물류 교란 전략은 러시아의 군사 작전 효율성을 크게 저해하며, 이는 전쟁의 장기화 및 국제적인 지정학적 리스크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