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증시는 S&P500 -0.10%, 나스닥 -0.43%로 소폭 하락한 반면 다우지수는 +0.35%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출 컨센서스를 약 16% 상회하며 시간외 12% 급등했고, K200 야간선물은 +5.58% 급등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541.85원으로 전일 대비 0.82원 상승했습니다.
금리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유가 급락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으로 11bp 하락한 4.39%를 기록했습니다.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14틱, 10년물 +42틱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와 유가 급락이 만든 '골디락스' 환경, 지속 가능성은 변수
마이크론의 시장 예상치를 23% 상회하는 EPS와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메모리 수급 타이트 전망이 발표된 같은 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로 브렌트유가 74달러까지 하락하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3%대로 급락했습니다. AI 주도 기업이익 모멘텀과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완화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성장+저인플레이션'이라는 이례적 조합이 형성되고 있으나,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2%를 크게 상회하며 서비스 부문의 끈질긴 물가 상승을 우려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기 랠리 참여와 함께, 유가 하락의 지속성과 서비스 인플레이션 경직성 간 괴리가 Fed 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Fed 커뮤니케이션 체계 변화 시그널,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부상
베센트 재무장관이 Fed의 가이던스 축소를 환영하며 점도표 폐지를 공개 주장했고, Goolsbee 총재 역시 "FOMC 전망이 빗나갈 때마다 신뢰도가 훼손된다"며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행정부와 연준 내부 인사 모두에서 기존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재검토 움직임이 감지되는 것은 Fed 정책 전망의 예측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점도표 의존도가 높은 금리 선물·채권 시장 참가자들은 향후 FOMC 회의별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포지션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레버리지 쏠림과 급등 사이의 불안한 동거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코스피 야간선물이 5.6% 급등하고 EWY ETF가 시간외 11% 상승하는 등 반도체 섹터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나, 텔레그램에서는 TQQQ·SOXL 등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경고와 함께 마진부채가 GDP 대비 사상 최고 수준이라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옵션, 레버리지 ETF, 기관 포지션의 극심한 쏠림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 호조에도 불구하고 작은 변수에 의한 레버리지 청산 리스크가 상존하므로, 급등 국면에서의 추격 매수보다는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 접근이 유효해 보입니다.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원화 약세의 교차점
SK하이닉스가 내달 10일 나스닥 ADR 상장을 통해 최대 45조 원(약 3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540원대로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텔레그램에서는 ADR 상장에 따른 달러 유입이 환율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었으며, 글로벌 뉴스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Fed 금리 인상 기대감에 13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의 글로벌 자금 조달이 단기적으로 원화 수급 개선에 기여할 수 있으나, 강달러 기조가 지속될 경우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 환헤지 전략 점검이 필요합니다.
금융 섹터 자본 환원 확대, 반도체 쏠림 속 분산 기회
Fed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직후 JPMorgan이 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Goldman Sachs가 배당 인상을 발표하며 미국 대형 은행들의 자본 환원 여력이 입증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증권사 리포트는 반도체 쏠림에서 벗어나 제약/바이오, 화장품, 정유/화학, 증권 등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확산을 언급하고 있으며,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고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는 업종으로 관심을 넓히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입니다. AI 반도체 주도주 중심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금융·헬스케어 등 밸류에이션 매력과 주주환원이 부각되는 섹터로의 점진적 분산을 고려할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8,471.02 | +267.18 (+3.26%) | ▲ | |
| KOSDAQ | 909.31 | +17.79 (+2.00%) | ▲ | |
| S&P500 | 7,358.22 | -7.24 (-0.10%) | ▼ | |
| NASDAQ | 25,476.63 | -110.40 (-0.43%) | ▼ | |
| DOW | 51,848.90 | +182.06 (+0.35%) | ▲ | |
| NIKKEI | 69,174.97 | -613.41 (-0.88%) | ▼ | |
| HANGSENG | 23,412.18 | +75.90 (+0.33%) | ▲ | |
| SHANGHAI | 4,110.81 | +4.56 (+0.11%) | ▲ | |
| VIX (공포지수) | 18.63 | -0.86 (-4.41%) | ▼ | |
| 달러 인덱스 | 101.58 | +0.17 (+0.17%)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459.00 (+5.58%) |
| 1개월 NDF 환율 | 1,541.85원 (+0.82원) |
| 국채선물 3년 | ▲ 14틱 (103.17) |
| 국채선물 10년 | ▲ 42틱 (106.82)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089.76 | -9.48 (-0.23%) | ▼ | |
| 은 ($/oz) | $61.31 | -0.36 (-0.58%) | ▼ | |
| 구리 ($/lb) | $5.98 | -0.16 (-2.67%) | ▼ | |
| WTI ($/bbl) | $69.89 | -3.32 (-4.53%) | ▼ | |
| 브렌트유 ($/bbl) | $73.16 | -3.92 (-5.09%) | ▼ | |
| 천연가스 ($/MMBtu) | $3.27 | +0.12 (+3.81%)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62,387 | -280.98 (-0.45%) | ▼ | |
| 이더리움 (ETH) | $1,656 | -9.49 (-0.57%)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542.27 | +9.55 (+0.62%) | ▲ | |
| EUR/USD | 1.14 | -0.00 (-0.25%) | ▼ | |
| USD/JPY | 161.76 | +0.18 (+0.11%) | ▲ | |
| GBP/USD | 1.32 | -0.00 (-0.35%) | ▼ | |
| USD/CNY | 6.81 | +0.02 (+0.30%)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772% | +0.002%p | ▲ |
| 국고채 10년 | 4.171% | 0.000%p | - |
| 국고채 30년 | 4.341% | +0.030%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428% | +0.011%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248% | +0.005%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4.158% | -0.049%p | ▼ |
| 10년물 | 4.391% | -0.111%p | ▼ |
| 30년물 | 4.840% | -0.108%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426% | +0.005%p | ▲ |
| 10년물 | 2.672% | -0.009%p | ▼ |
| 30년물 | 3.870% | +0.024%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l 29, 2026 | 35.4% | 64.6% | 0.0% | 동결 |
| Sep 16, 2026 | 74.3% | 25.7% | 0.0% | 인상 |
| Oct 28, 2026 | 83.3% | 16.6% | 0.0% | 인상 |
| Dec 09, 2026 | 84.1% | 15.9% | 0.0% | 인상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출처: KOFIA freesis (94영업일 추세, 최신: 2026-06-23)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2.63조 |
| 외국인 | -4.65조 |
| 기관 | +1.91조 |
| 금융투자 | +1.75조 |
| 보험 | -103억 |
| 투신 | +0.15조 |
| 연기금 | +131억 |
| 기타법인 | +0.11조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32조 |
| 외국인 | -320억 |
| 기관 | +0.34조 |
| 금융투자 | +0.28조 |
| 보험 | +8억 |
| 투신 | +292억 |
| 연기금 | +277억 |
| 기타법인 | +141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26종목 · 52주 신저: 4종목
| 섹터 | 52주 신고가 | 52주 신저가 |
|---|---|---|
| 기술 | GLW (1) | PLTR (1) |
| 금융 | AIZALLBACCFGCINFGLTRV (7) | CME (1) |
| 헬스케어 | CAHEWWST (3) | — |
| 산업재 | DALGEUAL (3) | — |
| 필수소비재 | MNSTTGT (2) | — |
| 임의소비재 | ABNBWSM (2) | NKE (1) |
| 유틸리티 | DEVRGPNW (3) | — |
| 부동산 | DOCIRMSPGWELL (4) | — |
| 커뮤니케이션 | EA (1) | NFLX (1) |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8.07 | +4.14 (+29.72%) | ▲ |
| VIX | 18.63 | -0.86 (-4.41%) | ▼ |
| VIX 3M | 20.37 | +0.80 (+4.09%) | ▲ |
| VIX 6M | 22.40 | +0.41 (+1.86%)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1.74)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6-24 |
| Call 거래량 | 4,391,245 |
| Put 거래량 | 5,283,734 |
| P/C Volume Ratio | 1.203 비관적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6-25TODAY | (목) | 21:30 | Core PCE | 월간 |
| 2026-06-25TODAY | (목) | 21:30 | GDP 성장률 | 분기 |
| 2026-06-25TODAY | (목)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 2026-06-25TODAY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6-26내일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6-30 | (화) | 23:00 | 구인건수 (JOLTS) | 월간 |
| 2026-06-30 | (화) | 23:00 | 소비자신뢰 (CB) | 월간 |
| 2026-07-01 | (수) | 21:15 | ADP 민간고용 | 월간 |
| 2026-07-01 | (수) | 23:00 | ISM 제조업 PMI | 월간 |
| 2026-07-02 | (목) | 21:30 | 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 | 월간 (첫째 금요일) |
| 2026-07-02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7-06 | (월) | 23:00 | ISM 서비스업 PMI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6/25 (목) — 오늘 | ||||
| 근원 PCE 전년비 | - | 3.4% | 3.3% (05-28) | - |
| 근원 PCE 전월비 | - | 0.3% | 0.2% (05-28) | - |
| GDP 성장률 | - | 1.6% | 2.0% (05-28) | - |
| 신규실업수당 | - | 225.0K | 226.0K (06-18) | - |
기타 날짜 보기 (4일, 10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6/18 (목) | ||||
| 신규실업수당 | 226.0K | 225.0K | 230.0K (06-11) | +1.0K ▲ |
| 06/30 (화) | ||||
| 시카고 PMI | - | - | 62.7 (05-29) | - |
| 소비자신뢰(CB) | - | - | 93.1 (05-26) | - |
| 구인건수(JOLTS) | - | - | 7.618M (06-02) | - |
| 07/01 (수) | ||||
| ADP 민간고용 | - | - | 122.0K (06-03) | - |
| ISM 제조업 | - | - | 54.0 (06-01) | - |
| ISM 제조업 물가 | - | - | 82.1 (06-01) | - |
| 07/02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 | - | - |
| 비농업고용 | - | - | 172.0K (06-05) | - |
| 실업률 | - | - | 4.3% (06-05)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18 ~ 2026-07-02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8% 급락하며 한국거래소가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습니다. 아시아 국가들의 AI·반도체 민감성이 한국 증시에 반영되며 연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코스피 변동성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40원대로 마감하며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달러가 0.7% 오르는 동안 원화는 6.7% 밀리며 외환당국이 속수무책인 상황이며, 강달러 속에서 환율은 방향성을 탐색 중입니다.
SK하이닉스가 내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ADR 상장을 추진하며 최대 45조~45.5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예상됩니다. 증권가에서는 나스닥 입성에 따른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목표가 430만원이 제시되었습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호황으로 2분기 영업익 90조원을 추정하며 목표가 55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대신증권도 고점 논란에 흔들릴 때가 아니라며 목표가 56만원을 유지했고, 삼성전자 상승으로 삼성물산의 보유 지분가치가 68조 늘며 5%대 반등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딜리셔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상장을 본격화했고, 니어스랩도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아 연내 피지컬 AI 드론 1호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에 코스닥 IR이 투자자 설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동전주 퇴출이 반등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일주일 후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전가 금지가 시행되며 치솟는 주담대 금리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촉발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 확산에 정부는 이사회·주총 결의 의무화를 추진 중이며, 재계가 반응하고 있습니다.
빚투 광풍에 보험계약대출까지 급증하자 금융당국이 보험사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연 80조원 규모의 세금감면에 대한 전면 대수술이 추진되며 전기차 감면·외국인 특례가 손질되고, 일몰 앞둔 혼인세액공제는 현금성 보조금으로 전환이 검토됩니다. 국민성장펀드에는 연기금이 일주일 만에 1,1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기업실적·빅테크
마이크론이 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분기 매출 4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약 16% 상회했고,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약 12% 급등했습니다. 퀄컴도 메타를 첫 데이터센터 칩 고객으로 확보하며 매출 전망 상향 소식에 시간외 15%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Fed·금리
연준은 연례 스트레스테스트에서 32개 대형 은행이 가상 경기침체 시에도 7,080억 달러 손실을 견딜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JP모건은 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골드만삭스는 배당 인상을 발표하며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보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중동 공급 확대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재개 소식에 WTI 원유가 약 4% 하락하며 70달러 선까지 밀렸습니다. 금 가격도 달러 강세와 연준 긴축 기대감에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7개월래 저점을 기록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트럼프 대통령은 휘발유 가격이 유가 하락 폭만큼 내리지 않는다며 석유회사 가격담합 조사를 법무부에 지시했습니다.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는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부동산 시장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아시아·한국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약 45조 원(290억 달러) 조달 계획을 발표하자 한국 코스피 지수가 3% 이상 급등했습니다. 인도 루피화는 달러 강세에도 중앙은행 개입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달러 지수가 1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10bp 하락해 6주래 저점인 4.40%를 기록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소매 투자자 이탈과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60,0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20개월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기술·AI
앤트로픽은 알리바바가 가짜 계정을 사용해 AI 챗봇 클로드에 무단 접근했다고 공식 비난했습니다. 메타는 직원 키입력·화면 내용을 AI 학습용으로 수집하던 사내 추적 프로그램을 개인정보 우려와 직원 반발로 중단했습니다.
지정학·전쟁
이란-미국 갈등 완화 기대와 호르무즈 해협 안전 보장 소식에 국제 원유 현물시장이 급락하며 전쟁 기간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습니다. 중동 산유국들의 공급 확대 움직임은 에너지 섹터 주가에 추가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보험사 주담대 들썩이자…한화생명 신규 접수 중단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기조에 따라 한화생명이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 원문 - 공정위, 한화그룹 현장조사 착수…'브랜드 사용료' 내부거래 의혹 — 공정위가 한화생명·한화손보 등 계열사를 대상으로 상표권 사용료 관련 부당 내부거래 여부에 대해 현장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증권·생명·화재 총동원…생산적 금융 가동 — 삼성생명이 첨단 산업·SOC 중심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자체 펀드 설정 등 대체투자 전략을 추진합니다.
↗ 원문
[삼성화재]
- 車보험료 5년 만에 올렸는데…손해율은 왜 더 나빠졌나 — 대형 손보 4개사의 올해 1~5월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전년 동기 대비 1.9%p 상승한 84.7%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교보생명, 스테이블코인으로 보험료 납부·보험금 수령 가능성 검증 — 교보생명이 업계 최초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보험료 수납·보험금 지급 기술검증을 완료했습니다.
↗ 원문 - 교보증권 '6년 투톱 체제' 성과와 한계…종투사 시계는 제자리 — 교보생명이 금융 M&A에 나선 가운데, 교보증권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전환 및 지원 여부가 미지수로 남아 있습니다.
↗ 원문
[공통]
- 이젠 보험까지 담보잡고 주식한다…빚투 광풍에 보험사들 긴급소집 — 보험계약대출 급증에 따라 금융당국이 한화·교보·삼성화재 등 주요 보험사를 대상으로 가계부채 비상관리 회의를 소집합니다.
↗ 원문 - 체외충격파 실손보험, 연 12회까지만 보상…분쟁조정기준 마련 — 금감원이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실손보험 분쟁조정 기준을 마련하여 연 12회까지만 보상을 인정합니다.
↗ 원문 - 금감원, KB라이프에 20억원 제재…서류 기재 의무 위반 — KB라이프생명이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으로 금감원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야간선물 5.6% 급등…AI 메모리 수급 타이트 2027년 이후까지 지속 전망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가 급반전했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5.58% 상승 마감했고, 한국 증시 추종 ETF인 EWY도 시간외 거래에서 11% 급등하는 등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6억 달러, 조정 EPS 25.11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각각 17%, 23% 상회했습니다. 특히 조정 매출총이익률이 84.9%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4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90억~51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약 86%로 제시해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시간외 거래에서 14%대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샌디스크·퀄컴 등 관련주도 10% 이상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1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체결입니다. 대부분 5년 계약으로, DRAM 물량의 약 20%, NAND의 약 3분의 1을 커버하며 최저가격 기준 누적 매출 규모가 약 1,000억 달러에 달합니다. 220억 달러의 고객 선급금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경영진은 "모든 세그먼트에 걸친 AI 주도 수요로 인해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언제 따라잡을지 현재로서는 가시성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증권가 시각도 긍정적입니다. JP모건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2,500으로 상향하며 한국을 역내 최선호 시장으로 유지했고,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가격 상승의 기울기가 더욱 날카로워질 것"이라며 흔들릴 시점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내달 10일 나스닥 ADR 상장을 통해 최대 45조 원 규모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약 300억 달러의 달러 유입이 환율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변수도 존재합니다. 전일 뉴욕증시는 AI·반도체 고평가 우려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고, 마진부채가 GDP 대비 사상 최고 수준까지 증가해 레버리지 청산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오늘 발표되는 미국 5월 PCE 물가지수와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연준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를 재조정할 변수로 주목됩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Lisa Cook 연준 이사 (2026-06-24)
•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이중 책무를 달성하면 중소기업과 모든 미국인이 번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 중소기업에 대한 고품질 데이터가 통화정책 입안자와 연구자 모두에게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6-23)
• 인플레이션이 2%를 크게 상회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지, 2% 목표로 복귀할 수 있는지를 판단할 근거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 일부 물가 상승은 관세에 기인하며 이를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했습니다.
• 중동 사태 호전 시 추가적인 물가 개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 역사적으로 끈질긴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우려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하며, FOMC 전망이 빗나갈 때마다 신뢰도가 훼손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환경 및 자산 시장 동향
미국-이란 간 갈등 완화 기대감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가능성으로 국제 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시켰습니다. (SK, 메리츠, 키움) 다만 최근 시장에서는 연준의 긴축 우려,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감소, AI 기업으로의 유동성 집중 현상 등이 맞물리며 금, 은, 비트코인과 같은 주요 자산 가격이 동반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iM) 이는 AI 과열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나타난 현상으로, 일시적인 유동성 축소 우려를 낳았으나 추세적인 위축으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iM)
채권시장 및 금리 전망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으로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4.3%대에 진입했습니다. (키움, SK) 반면, 국내 국고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소폭 상승하며 미국 시장과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키움, 다올) 이는 국내 소비 양극화와 고용 부진 등 불균등한 경기 회복세 속에서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된 결과로, 향후 국채 발행 증가가 장기 시장금리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키움) 한편,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와 미-일 금리차 확대로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키움, 메리츠)
국내외 증시 및 업종 동향
글로벌 증시는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한 쏠림 현상과 과열 우려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급락 후 반등하는 장세가 반복되었습니다. (대신, JAEMINI) 국내 증시 역시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소식에 힘입어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KB, 대신) 시장의 관심은 반도체 쏠림 현상에서 벗어나 제약/바이오, 화장품, 정유/화학 등 그간 소외되었던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신)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는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다시 한번 강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키움)
투자 전략 및 시사점
다수 증권사는 최근의 시장 변동성 확대를 강세장 속 건전한 조정 또는 주도주 쏠림 현상 해소 과정으로 평가하며, 과도한 우려를 경계했습니다. (iM, 현대차) AI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이익 모멘텀이 유효하므로,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등 주도 업종은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키움) 동시에 변동성 확대 구간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되, 기계, 증권, 헬스케어 등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고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는 업종으로 관심을 넓히는 전략도 유효해 보입니다. (키움) 결론적으로 단기적인 시장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기업 이익 개선이라는 펀더멘털에 기반한 증시의 우상향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한화, 키움)
기업·섹터 리포트 (38건)
[정경희 2차전지/정유화학] 2차전지 Weekly
2026년 6월 25일 기준, 2차전지 섹터는 최근 1개월간 -19.4%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요 셀 업체 중 삼성SDI는 연초 대비 81.5% 상승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은 하락했습니다. 2026년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SK이노베이션이 3개월 전 대비 101% 상향되었고, L&F는 81% 상향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18%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키움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증권(Overweight): 증권주 조정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 점검
증권주는 5월부터 거래대금 피크아웃 우려와 멀티플 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증권사의 사례처럼 밸류업 프로그램과 경제 성장, 자본 효율성 증대, 산업 구조적 성장에 힘입어 현재의 상향된 멀티플은 합당하다고 판단합니다. 국내 증권사의 PBR은 작년 초 0.5배에서 올해 2월 1.5배까지 상승했으나, 일본 증권사의 PBR 1.0~1.2배 수준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바닥권에 가깝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주주환원 관점에서도 매력적인 구간으로 평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제약/바이오(Overweight) -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다올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합니다. 미국 바이오 업종과 달리 국내 바이오텍은 M&A 기대감 미적용 및 수급 악재로 상대적 부진을 겪었으나, 하반기에는 임상 데이터 및 L/O 등 섹터 고유의 촉매와 수급 로테이션이 맞물려 주가 반등이 기대됩니다. 6월 ADA 학회에서 한미약품 HM17321과 디앤디파마텍 DD01이 긍정적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파트너십 매력을 높였으며, FDA의 혁신 모달리티 심사 유연성 변화도 긍정적입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는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과 차세대 모달리티 보유사들의 재평가가 예상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7] 2분기 실적 상향에 비반도체 종목들이 다수 진입
한화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MSCI KOREA 12MF EPS 성장률은 0.8%p 상승한 81.7%를 기록하며 PER은 7.6배로 평가됩니다. 2분기 실적 상향 종목에는 SK, LG전자, 세아제강, 크래프톤 등 비반도체 종목들이 다수 진입했으며, LG전자, HMM,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은 2분기 예상 영업이익 상단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연간 기준으로는 엘앤씨바이오, LG전자, 삼성전자, 현대백화점 등이 예상 영업이익 상단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며, 테스, 효성중공업, 코웨이 등은 최대 실적과 최고 주가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제시됩니다.
[SK증권 나승두] 메쎄이상(Not Rated) : 돋보이는 성장성
메쎄이상은 국내 1위 전시 주최 전문 기업이자 전시장 직접 운영을 통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166억원(+25.8% YoY), 영업이익 50억원(+51.5% YoY)을 기록하며 돋보이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시현했습니다. 전시 개최 건수 증가와 이익 레버리지 효과,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기회 등으로 연간 최고 실적 달성이 기대되며, 현재 PER 6배 수준으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키움 스몰캡 김학준] 에스엠씨지(460870): 실적으로 증명해 가는 유리용기
에스엠씨지는 1분기 매출액 150억원(+14.2% YoY), 영업이익 14억원(+35.5% YoY)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올해 진행되는 CAPA 증설 및 효율화 작업을 통해 생산성이 증대되고 해외 고객사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은 664억원, 영업이익은 63억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매우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준영][반도체] 하반기 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더 좋을 것
한화투자증권은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상당한 폭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3분기 DRAM 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5%, NAND는 20~2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낮은 재고 수준과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일반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 때문입니다. 또한, 2028년 상반기에나 범용 메모리 공급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 공급 계약(LTA) 확대로 과거와 같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도 제한될 것입니다. 따라서 메모리 산업은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25
2026년 6월 25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한국 KAU 선물은 지난주 대비 9.9%, 3개월 대비 37.3% 상승한 21,550원/톤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 기대감 등으로 인해 미국 WTI가 전일 대비 3.9% 하락한 70.3달러/배럴을 기록하는 등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탄소배출권 관련 ETF/ETN 상품들은 대체로 소폭의 등락을 기록했습니다.
[대신증권 류형근][Issue & News]삼성전자: 두렵지 않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6개월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합니다.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수 있으나, AI 시장 선점과 제한적 생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가속화되어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32조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풍부한 FCF를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 그리고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공격적인 M&A 추진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내재된 사업 경쟁력 개선 가치를 감안할 때 저평가되어 있어 Re-Rating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한국콜마(161890) - 든든
한국콜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합니다. 국내외 화장품 시장의 견조한 성장과 고객사 다변화, 중국 및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4년 매출액은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으로 전망되며, 2025년과 2026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 대비 62%의 상승 여력이 있으며,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한 한승훈] 유틸리티; 본격적인 미국 원전 밸류체인 재건 시작
미국 에너지부(DOE)가 6월 23일 175억 달러(약 26조원) 규모의 원자력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미국 원전 밸류체인 재건을 본격화했습니다. 이 정책은 AP1000 10기 건설을 지원하여 장납기 기자재 선구매를 통해 공급망 병목을 해소하고 건설 기간을 최대 3년 단축하여 NOAK 비용 절감 및 이자비용(IDC) 감소 효과를 기대합니다. 대미 투자 시 대형 원전보다 SMR이 선택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기업 중에서는 SMR 관련 협력 관계를 가진 업체들이 우선적으로 검토될 전망입니다. 최근 원전주 약세는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판단되며, 향후 프로젝트 구체화 및 수주 가시성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이며, 비중확대(유지) 의견을 유지합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KCC; 턴어라운드 그 이상의 변화
KCC는 실리콘 및 도료 사업의 회복과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실리콘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도료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예상되며, 삼성물산 등 투자자산 가치(8.6조원)가 시가총액(4.1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점과 주주환원 강화도 긍정적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6월 25일 기준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00원을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 4,150억원을 전망합니다.
[신한 김상인, 차주희] 국내크레딧; 증권사 자산·부채 성장, 유동성 수요 증가
국내 증권사들은 1분기 자산이 37.6% 성장하는 등 주식시장 호황에 힘입어 미수금 및 미지급금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로 인해 증권채 발행과 CP/전단채 등 단기 자금 조달이 급증했으며, 신용융자잔고 및 선물옵션예수금 증가, 증거금률 인상 등이 유동성 수요를 확대시켰습니다. 향후 유동성 규제 강화로 단기 자금 조달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의 자금 공급 기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신한 신승웅] 신흥국 주식전략; CXMT 과창판 상장: 시사점과 투자전략
중국 1위 DRAM 기업 CXMT가 7월 중 상하이 과창판에 295억 위안 규모로 상장하며, 중국 주식시장에 메모리 익스포저를 개화시킬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CXMT는 2026년 1분기 글로벌 DRAM 점유율 7.6%를 기록하나, HBM 영역에서는 글로벌 3사 대비 최소 3년 격차가 있어 당장의 위협은 제한적입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06월25일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 반등하며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으나, 보고서는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2분기 실적은 성과급 충당금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수 있으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HBM 주도 DRAM ASP 성장이 기대되며,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32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또한,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 그리고 파운드리 사업부문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재평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파마리서치(214450) -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
파마리서치의 2분기 매출액은 1,758억원(YoY +25%, QoQ +20%), 영업이익은 675억원(YoY +21%, QoQ +18%)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리쥬란 브랜딩 및 마케팅 투자가 화장품 부문 성장을 견인하며, 의료기기 내수도 의료진 파업에도 불구하고 YoY 성장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투자로 OPM은 소폭 하락이 예상되나, 영업 레버리지로 점진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4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6.25)
2026년 6월 25일자 리포트는 국내 금융권의 다양한 현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인터넷은행은 가계대출 목표를 미준수하며 당국의 신용대출 관리가 강화되고 있으며, 증권사의 신용융자 잔고는 38조원에 달해 금융감독원이 리스크 관리를 주문했습니다. 또한, 은행권의 중소기업 부실여신 비중이 60%에 육박하고 있으며, 보험사의 상반기 자본성증권 발행은 전년 대비 78% 감소한 1조원에 그쳤습니다.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관리와 금융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6.25)
해운 지표는 혼조세를 보이며, SCFI는 3,121.7p로 크게 상승했으나 BDI는 2,684.0p로 하락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최대 60조 원)와 태국 호위함 사업(약 8천억 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경쟁 중이며, 시도상선은 HD현대 필리핀 조선소에 VLCC 4척 발주를 추진합니다. 중동 분쟁으로 카타르 LNG 생산은 수주 내 정상화될 예정이나, 글로벌 LNG 공급 과잉 시점은 2029~2030년으로 지연될 전망입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이재명 정부는 6월 29일 'K-로보틱스' 육성 청사진을 발표하며 로봇 산업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독일에서 최대 3조 원 규모의 방산 패키지 수주 막판 협상 중이며, 국내 방산 기업 최초의 독일 생산 거점 확보가 기대됩니다. 독일 국방부가 F126 사업을 중단하고 TKMS의 MEKO A-200 도입으로 전환함에 따라, TKMS는 호위함 8척 물량을 확보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25)
DRAM DDR5 16Gb가 전월 대비 12.00%, NAND MLC 64Gb가 29.98% 상승하는 등 메모리 스팟 가격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반도체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냅니다. SK하이닉스의 45조 원 규모 미국 ADR 상장 추진과 마이크론의 역대급 실적 발표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호재성 뉴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가 HBM 생산 능력의 절반을 HBM4에 할당하고 엔비디아 AI 반도체 가격이 중국 암시장에서 급등하는 등 AI 관련 반도체 수요와 공급 이슈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와 다양한 밸류에이션 지표가 제시되어 전반적인 업황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진/양승윤]로보틱스 - Agility의 상장 추진. 휴머노이드 IPO 시대 개막
미국의 대표 휴머노이드 기업 어질리티가 2026년 4분기 SPAC 합병으로 상장 예정이며, 기업가치는 25억 달러로 평가됩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6.2억 달러를 조달하여 양산 및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며, RaaS(구독형) 및 Ownership 모델로 로봇을 공급하며 차세대 모델 Digit v5에 대해 3억 달러 이상의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상장은 휴머노이드 산업의 상용화 진입을 시사하며, 2032년까지 1.25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으로, 로보틱스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입니다.
[전배승 금융] 은행: 금리인상에도 하반기 대손비용 상승 폭은 제한적일 전망
하반기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은행권의 대손비용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경기 개선을 배경으로 한 금리인상으로 차주 재무여건 악화가 크지 않고, 대출금리 상승 폭 또한 제한적이며, 현재 건전성 지표도 양호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금리인상 이후 정책적 측면에서 포용금융 확대 압력이 고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은행권에 직간접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6.25)
2026년 6월 25일 기준, 본 보고서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2027년 연간 및 분기별 영업이익(OP) 컨센서스 추이를 시각적으로 제시합니다. 주요 뉴스에서는 현대차의 '피지컬 AI' 전략과 생산 능력 강조, 기아 노조의 신차 개발 동의 요구,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임박 소식 등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대차·기아의 한미일 보안 대응망 구축과 닛산의 소프트웨어 개발 시간 단축 노력 등 SDV 시대에 대응하는 업계 동향도 함께 분석됩니다.
Hana Guru Eye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바이오 USA 개최 기대감에 힘입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의 3QFY26 매출액 414.6억 달러, EPS 25.1 달러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국내 반도체 업종 투심 개선이 기대되며, 백화점 업종은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110% 급증하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금주 추천 종목은 건강보험 판매 확대가 기대되는 삼성생명, 엔비디아와의 AI 팩토리 구축 모멘텀의 NAVER, AI 서버향 MLB 및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대덕전자입니다.
[은행] 4월말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4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1%로 전월 대비 0.05%p 상승했으며, 이는 신규 연체 발생액 증가 대비 연체채권 정리 규모 감소에 기인합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74%(전월 대비 0.06%p 상승),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전월 대비 0.02%p 상승)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에는 추가 충당금 부담 축소로 대손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경기부양 유동성 확대와 연체율 사이클 하락 전환 가능성을 고려할 때 대손비용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6/24)
KOSPI는 전일 -9.99% 하락했으나, 특정 이벤트에 의한 급락이 아니라는 점에서 8,000pt 이하에서는 밸류에이션 하단인 7,600pt를 고려한 매수 관점 대응이 유효합니다. 실리콘투는 2Q26E 매출액 3,732억 원(YoY +41%), 영업이익 718억 원(YoY +38%)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주요 브랜드의 고성장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1Q26 전체 화장품 수출액 대비 9.2%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리서치센터 - 모닝미팅자료
이 리포트는 2026년 6월 24일자 현대차증권 모닝미팅 자료로, 최근 국내 증시가 매도 사이드카 발동과 함께 하락 마감했으며, 미국 증시도 금리 인상 우려와 AI 기업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합니다. 일본 기업 탐방 후기를 통해 Softbank의 AI Coding Agent 성장과 Open AI IPO 기대를 언급하며, Kioxia는 2분기 매출액이 QoQ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등 주요 반도체 및 전기전자 기업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함께 상향된 목표주가를 제시하며, 특히 SK하이닉스는 2028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AI 관련 산업의 성장과 이에 따른 반도체 및 관련 소재, 장비 기업들의 수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이틀 만에 제압된 하이닉스의 亂 (6월 24일)
KOSPI는 3.3% 상승한 8,474.0p, KOSDAQ은 3.2% 상승한 920.2p를 기록하며 전일 충격을 딛고 대형주 전반이 반등하였습니다. 특히 삼성전자(+7.6%)와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주와 삼성바이오(+7.1%), 셀트리온(+6.9%), 알테오젠(+12.2%) 등 바이오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미국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호조에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은 1,535.5원으로 상승하며 이번 주 PCE 물가 및 내주 고용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진/박재환]Cerebras Systems - GPU 킬러 (X), Decode 킬러 (O)
Cerebras Systems는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컴퓨팅 패브릭으로 활용하는 WSE 칩을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입니다. 1분기 매출은 1.91억 달러(+92% YoY), GPM 46.5%를 기록했으며,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94억 달러(+88% YoY)입니다. 이 회사는 AI Agent 확산에 따른 반복적인 Decode 호출에 특화된 저지연 추론 시스템으로 포지셔닝하며, 엔비디아의 범용 AI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 특정 니치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부 메모리 시스템 I/O 병목 완화와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이 향후 과제로 제시되며,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키움 디지털자산/원자재 심수빈] [Digital Issue Scan] 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 규제 초안 발표
영란은행은 6월 22일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규제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5년 11월 협의안 대비 규제 강도가 완화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기존 개인/기업 보유 한도 대신 스테이블코인별 총 발행 한도를 400억 파운드로 제한하고, 준비자산 내 영국 단기 국채 비중을 최대 7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미국 및 EU 대비 과도하게 보수적이라는 업계 비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영란은행은 9월 2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여 2026년 말 규제안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 백화점의 인바운드는 반도체의 LTA와 유사
유통업종에 대해 'Positive' 의견을 유지하며,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서 백화점이 전년 대비 24.5% 성장하며 핵심 동력임을 강조합니다. 백화점의 성장은 내국인 수요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힘입은 구조적 현상으로, 반도체의 LTA와 유사한 장기 성장 동력으로 판단하며 주가 리레이팅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대형마트와 SSM은 역성장했으나 온라인 매출은 8.8% 증가했으며, 백화점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하고 롯데쇼핑에 대한 비중 확대를 제안합니다. 6월 백화점 산업 성장률은 캘린더 효과를 감안 시 5월보다 강한 +10% 후반 수준이 예상됩니다.
[미국 건설] ROAD법 상하원 최종 합의안 통과
미국 '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ROAD법)'이 상원과 하원을 통과하여 대통령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 및 중저가 주택 공급 강화를 목표로 하지만, 대형 기관의 단독주택 추가 매입 제한 조항은 유지됩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주거비 안정이 단기간에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임대료 상한제 등 추가 규제 가능성이 있어, 시행령 세부 내용 확정 전까지 주택 리츠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이 불가피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우선주 없이도 시총 1위 삼성전자 (6월 24일)
2026년 6월 24일, KOSPI는 3.3%, KOSDAQ은 2.0% 상승했으며, DRAM ETF 설정과 삼성전자의 90조원 자사주 매입 소식에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9.8% 급등하며 SK하이닉스를 제치고 KOSPI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고, BIO USA 모멘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8.8%) 헬스케어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KOSDAQ은 알테오젠(11.6%) 바이오 주도에 힘입어 900p를 회복했으나, 노이즈 민감도 증가와 외국인 순매도, 달러-원 환율 상승은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트럼프의 울며 겨자(풍력) 먹기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적대적이었던 풍력발전에 대한 행정명령 무효 판결 항소를 철회하며, 글로벌 에너지 기조에 맞춰 풍력 수용으로 입장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 풍력 발전은 464,000GWh로 전체 전력의 10%를 차지하며, 2027년 초 2.6GW 규모의 CVOW 해상풍력 프로젝트 완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반면 태양광 Section 232 발표는 8월로 지연되었고, 풍력 부품 보조금은 2027년 종료되나 태양광 부품 보조금은 2030년까지 유지되는 등 신재생 에너지 섹터 내 지각 변동이 예상됩니다.
네오팜(092730,KQ/NR): 치고 나가는 수출
네오팜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419억원(YoY +31%), 영업이익 90억원(YoY +29%)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등 주요 브랜드의 수출 및 신규 채널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비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1.5%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주가는 7.9배 저평가 상태이나,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ETF]SpaceX, and Next?
SpaceX, Anthropic, OpenAI의 메가 IPO는 합산 공모 규모가 2,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시장 과열보다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의 신호로 분석됩니다. SpaceX는 6월 상장 완료, Anthropic은 10월, OpenAI는 2027년 이후 상장이 예상되어 시장 부담이 분산될 전망입니다. 투자자들은 상장 전 지분 보유 기업이나 테마 ETF를, 상장 후에는 SpaceX의 7월 Nasdaq 100 편입 등 지수 이벤트를 활용한 ETF 전략을 고려할 수 있으며,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고려하여 관련 ETF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노믹트리(228760):최근 실적, 신제품 출시 업데이트
지노믹트리는 2025년 매출액 38억원, 영업적자 113억원을 기록했으며, 주요 제품인 대장암 진단 얼리텍-C와 방광암 진단 얼리텍-B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얼리텍-C는 2027년 1월 건강보험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얼리텍-B는 2026년 1월 식약처 허가를 획득하여 2027년부터 국내 비급여 처방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매출액 60억원, 영업적자 90억원이 예상되는 가운데, 2027년에는 얼리텍-C의 보험 적용 진전, 얼리텍-B의 국내 처방 확대, 중국 및 미국 시장 진출 진척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인터넷/게임 (Overweight): 과대 낙폭 구간, Top Pick 펀더멘탈 점검
인터넷/게임 섹터는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디레이팅이 심화되었으나, 본업의 견조함과 신사업 진출이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NAVER는 하반기 AI 팩토리 구체화와 두나무 합병으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을 제시합니다. 크래프톤과 NC는 2분기 프리뷰 시즌을 기점으로 추정치 상향이 예상되며, 8월 게임스컴에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으로 각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과 420,000원을 유지합니다. 이들 기업은 2026년 6월 25일 기준 12MF P/E가 NAVER 14.7배, 크래프톤 8.6배, NC 10.8배 수준입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NATO 국방비 증액: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요구로 유럽 및 캐나다의 국방비 지출이 지난 10년간 약 20% 증가했으며, 독일은 2029년까지 2021년 대비 두 배 지출을 약속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전황: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러시아에 비해 선전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사상자 수가 단기간에 과거 주요 전쟁의 사상자 수를 넘어설 정도로 막대합니다.
- 국방 산업 생산 확대: 우크라이나의 페트리어트 미사일 수요 및 기타 군수품 필요성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의 국방 산업 생산을 늘리는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상업적 관점에서도 생산 증대 동기가 있습니다.
→ 지정학적 불안정성 심화와 동맹국 간 책임 분담 요구 증가는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및 방위 산업 관련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예측 시장 거래량: 월드컵 개최 후 주간 예측 시장 거래량이 $13.1B에 달하며, 이는 이전 대비 84% 증가한 수치입니다.
- 시장 점유율 변화: Kalshi는 미국 규제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여 지난주 $9B의 거래량을 기록한 반면, 과거 독점적이었던 Polymarket의 점유율은 약 25%로 하락했습니다.
- 예측 시장의 잠재력: 예측 시장의 진정한 기회는 스포츠 베팅을 넘어선 KPI(핵심 성과 지표) 시장에 있으며, 이는 $750T 규모의 파생상품 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집니다.
- Mid-Journey의 의료 기기: Mid-Journey는 MRI 비용의 1/10 수준인 초음파 링 스캐너를 202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출시할 예정이며, 2031년까지 월 10억 건의 스캔을 목표로 합니다.
- 하드웨어 기반 AI 훈련: 저렴하고 빠르게 수집되는 초음파 스캔 데이터는 AI 모델 훈련에 필수적인 독점적 자원이 되어 의료 진단 분야에서 상당한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 투자자들은 신흥 시장의 규제 환경 변화를 주시하고, 하드웨어 기반 데이터 수집을 통해 AI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기업들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 러시아 드론 기술 발전: 러시아는 이란산 Shahed 드론(현 Geran)에 제트 엔진을 장착하여 속도를 400mph까지 향상시키며 3~4세대 드론을 대량 생산하고 있어 요격이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 대공 미사일 통합: 러시아는 Geran 드론에 R-60 적외선 유도 대공 미사일을 장착하여 발사하며, 이 드론은 자체 탄두 없이 미사일 발사용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 우크라이나 공군력 제한: 러시아의 이러한 드론 전략은 우크라이나의 제공권 확보를 어렵게 만들고, 지상군 작전 시 글라이드 폭탄 등 러시아 항공 전력에 대한 취약성을 가중시킬 것입니다.
→ 러시아의 드론 기술 진화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역학을 변화시키며, 서방의 추가적인 방공 시스템 지원 없이는 우크라이나의 전력 약화가 가속화될 지정학적 리스크를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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