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6월 30일 (화)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상승 확률 54.2%약한 상승 신호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전 금융시장 요약

증시미국 증시는 빅테크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회복으로 S&P500 +1.18%, 나스닥 +2.07% 강세 마감했으며, K200 야간선물은 +0.07% 소폭 상승했습니다.

환율NDF 1개월물은 1,540.30원으로 전일 대비 3.94원 하락하며 원화 강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금리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38%로 소폭 상승했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2틱, 10년물 +1틱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연준 독립성 수호와 매파적 기조의 공존이 만드는 정책 불확실성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 시도를 저지한 반면, 복수의 Fed 위원들은 서비스 인플레이션 우려와 AI 투자발 물가 압력을 경고하며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ashkari 총재는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반영했다고 밝혔고, Goolsbee 총재도 물가가 "잘못된 방향"에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사법적으로 확인되었으나 통화정책 자체의 긴축 편향은 강화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포지션 관리가 필요합니다.

수급 시그널

외국인 역대급 매도와 코스닥 급등의 역설적 동거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7조 7천억 원을 순매도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코스닥은 8% 이상 급등하는 극심한 차별화 장세가 전개되었습니다. 증권사 분석에 따르면 이는 반도체 쏠림 완화와 함께 바이오·2차전지 등 '수급 빈집' 섹터로의 빠른 자금 순환으로 해석됩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임박과 국민연금 리밸런싱(최대 74조 원 매도 예상)이 겹치는 시점에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수급 변동성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정학

미-이란 휴전 합의에도 에너지 안보 리스크는 상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적대행위 중단에 합의하면서 미국 주식 선물이 상승하고 브렌트유는 72~73달러 수준에서 안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전략비축유(SPR)가 198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주요 투자은행들은 수요 둔화를 이유로 장기 유가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단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중장기 공급 여력 부족이라는 상반된 시그널이 공존하고 있어, 에너지 섹터 포지션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전제로 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반도체 투자 열풍 속 전력 인프라가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한국 정부의 8,800억 달러 반도체·AI 투자 계획과 SK하이닉스의 100조 원 청주 투자 발표가 잇따르면서, 광주 반도체 팹 전력 공급(6.3GW)을 위한 신규 원전 건설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LS그룹주가 AI 전력망 기대감에 급등하며 전력기기 섹터가 주목받고 있고, 증권사들은 AI 병목 해결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의 재평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 시 칩 제조뿐 아니라 전력·냉각 등 인프라 관련주로의 확장 검토가 필요합니다.

크레딧

국내 금리 인상 압력과 여전채 시장의 선제적 대응

금리 인상 우려 속에 롯데카드가 4.89%로 최고 금리를 기록하는 등 카드업계가 4%대 여전채 발행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중동발 물가 상승,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경기 개선, 수도권 주택가격 재상승을 근거로 한국은행의 하반기 기준금리 2회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와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발행사 신용등급과 만기 구조를 고려한 선별적 접근이 요구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8,394.65-16.56 (-0.20%)
KOSDAQ920.57+69.20 (+8.13%)
S&P5007,440.43+86.41 (+1.18%)
NASDAQ25,820.14+522.53 (+2.07%)
DOW52,182.74+306.63 (+0.59%)
NIKKEI69,468.11+107.23 (+0.15%)
HANGSENG23,026.68+354.82 (+1.57%)
SHANGHAI4,073.90+46.64 (+1.16%)
VIX (공포지수)17.65-0.76 (-4.13%)
달러 인덱스101.11-0.25 (-0.25%)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지표
K200 야간선물1,367.40 (+0.07%)
1개월 NDF 환율1,540.30원 (-3.94원)
국채선물 3년▲ 2틱 (103.24)
국채선물 10년▲ 1틱 (106.81)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065.89-4.97 (-0.12%)
($/oz)$58.59-0.03 (-0.05%)
구리 ($/lb)$6.18+0.04 (+0.65%)
WTI ($/bbl)$70.20+0.97 (+1.40%)
브렌트유 ($/bbl)$73.46+1.47 (+2.04%)
천연가스 ($/MMBtu)$3.18-0.05 (-1.70%)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59,907+374.34 (+0.63%)
이더리움 (ETH)$1,581+10.82 (+0.69%)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40.16+5.03 (+0.33%)
EUR/USD1.14+0.00 (+0.34%)
USD/JPY161.90+0.15 (+0.09%)
GBP/USD1.32+0.00 (+0.07%)
USD/CNY6.79-0.00 (-0.07%)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33%+0.011%p
국고채 10년4.144%+0.027%p
국고채 30년4.375%+0.040%p
회사채 AA-(무보증 3년)4.396%+0.016%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214%+0.012%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115%+0.017%p
10년물4.379%+0.008%p
30년물4.867%+0.001%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04%-0.005%p
10년물2.638%+0.036%p
30년물3.838%+0.037%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l 29, 2026
32.1%
67.9%
0.0%
동결
Sep 16, 2026
71.2%
28.7%
0.0%
인상
Oct 28, 2026
80.6%
19.3%
0.0%
인상
Dec 09, 2026
82.2%
17.9%
0.0%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6-26 기준)
투자자예탁금
126.60 조원
-0.39조 (-0.31%)
신용융자잔고
37.76 조원
-0.29조 (-0.75%)
대차거래잔고
170.80 조원
-9.38조 (-5.20%)
CMA잔고
108.36 조원
+2.29조 (+2.16%)
주식형 펀드 순설정
+16,768 억원
전일 flow 대비 -10,398억원

출처: KOFIA freesis (94영업일 추세, 최신: 2026-06-26)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4.60조
외국인-7.73조
기관+2.93조
금융투자+3.03조
보험+40억
투신-0.14조
연기금+581억
기타법인+0.20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53조
외국인+266억
기관+0.50조
금융투자+0.53조
보험+52억
투신-861억
연기금+562억
기타법인-37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임의소비재
XLY
+2.40%
기술
XLK
+2.37%
커뮤니케이션
XLC
+1.60%
산업재
XLI
+0.86%
금융
XLF
+0.28%
헬스케어
XLV
+0.25%
유틸리티
XLU
-0.39%
필수소비재
XLP
-0.40%
에너지
XLE
-0.48%
부동산
XLRE
-0.71%
소재
XLB
-1.82%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35종목 · 52주 신저: 10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MATFFIVFTNTGLWKLACLRCXPANW (7)CTSH (1)
금융AFLALLCINFFITBMTBTRV (6)CBOECMEICENDAQ (4)
에너지VLO (1)
헬스케어ABBVBIIBCAHDVAEWHUMJNJLLYMRKMRNAWST (11)BSX (1)
산업재CSXSWK (2)CPRT (1)
임의소비재ABNB (1)ROL (1)
유틸리티CNPDTENI (3)
부동산CPTDOCESS (3)
커뮤니케이션LYV (1)TTMUS (2)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5.51-1.29 (-7.68%)
VIX17.65-0.76 (-4.13%)
VIX 3M19.53-0.60 (-2.98%)
VIX 6M21.80-0.46 (-2.07%)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1.88)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64.94%
+0.60pt
S5FI
한국 CDS 5Y (USD)
22.40
bps
+0.04 bps
Baltic Dry Index
2,524
하락
-67 (-2.59%)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27
Fear
+3 전일대비
전주 31
NAAIM Exposure
98.6
강세
+5.8 전주대비
2026-06-24
AAII 투자자 심리 (2026-06-24)
▲ Bull 44.9% (+8.3)▼ Bear 36.1% (-3.3)
스프레드 +8.8%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6-29
Call 거래량4,422,316
Put 거래량4,840,687
P/C Volume Ratio1.095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6-30TODAY(화)23:00구인건수 (JOLTS)월간
2026-06-30TODAY(화)23:00소비자신뢰 (CB)월간
2026-07-01내일(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7-01내일(수)23:00ISM 제조업 PMI월간
2026-07-02(목)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7-02(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7-06(월)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2026-07-14(화)21:30CPI / Core CP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30 (화) — 오늘
시카고 PMI-60.062.7 (05-29)-
소비자신뢰(CB)-94.293.1 (05-26)-
구인건수(JOLTS)-7.28M7.618M (06-02)-
07/01 (수) — 내일
ADP 민간고용-118.0K122.0K (06-03)-
ISM 제조업-53.754.0 (06-01)-
ISM 제조업 물가-79.082.1 (06-01)-
기타 날짜 보기 (3일, 9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25 (목)
근원 PCE 전월비0.3%0.3%0.3% (05-28)부합
근원 PCE 전년비3.4%3.4%3.3% (05-28)부합
GDP 성장률2.1%1.6%0.5% (05-28)+0.5%p ▲
신규실업수당215.0K225.0K227.0K (06-18)-10.0K ▼
07/02 (목)
신규실업수당-220.0K215.0K (06-25)-
비농업고용-114.0K172.0K (06-05)-
실업률-4.3%4.3% (06-05)-
07/06 (월)
ISM 서비스업--54.5 (06-03)-
ISM 서비스업 물가--71.3 (06-03)-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23 ~ 2026-07-07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2400선에서 약보합 마감한 가운데, 코스닥은 2%대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정부가 5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투입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이 부활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청주에 100조 원을 투자해 중부권 최대 AI 반도체 거점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미국에서 담합 혐의로 피소되었으며, ADR 및 액면분할에 대한 시장의 요구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41.50원으로 0.26% 상승했으며, 야간 거래에서는 1,543.00원에 마감했습니다. 7월에는 1,560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환율 1500원대 고착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우려 속에 카드업계가 4%대 여전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롯데카드가 4.89%로 최고 금리를 기록했습니다. 보험사는 금리 인상 국면에서 M&A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5월 산업생산은 0.3% 감소, 소비는 0.1% 증가, 투자는 0.1% 감소했습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을 앞두고 최대 74조 원 규모의 매도 물량이 예상되면서 시장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증시 활황으로 100억 원 이상 주식부자가 1년 새 두 배로 늘었으며, 주식계좌는 1.1억 개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AI 전력망 기대감에 LS그룹주가 급등하며 LS전선 가치 재평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가 반도체 실행전략 '3S+1F'를 제시하고, 광주 반도체 팹에 6.3GW 전력 공급을 위해 신규 원전 건설도 추진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로봇산업 구미 집중투자를 밝혔고, 새만금에는 현대차 로봇생산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를 5대 4로 기각하며 중앙은행 독립성을 보호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해당 결정은 대통령의 연준 인사권 범위를 제한하는 선례로 평가되며, 하급 법원에서 소송이 계속 진행됩니다.

지정학·전쟁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에 합의하면서 중동 긴장이 일시 완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되며 나스닥 선물이 장 전 1.2% 이상 상승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미국 전략비축유(SPR) 재고가 550만 배럴 감소해 198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제 브렌트유는 배럴당 72~73달러, WTI는 약 7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지정학 불안 속 소폭 상승했습니다.

아시아·한국

한국 정부가 반도체·AI 분야에 8,80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역내 기술 경쟁에 대응했습니다. 일본 엔화는 달러당 161.96엔까지 하락해 4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개혁 후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6월 한 달간 약 6,130억 달러 시가총액이 감소하며 2000년 이후 최악의 월간 하락세를 기록 중입니다. Comcast는 NBCUniversal·Sky를 분사해 별도 상장 법인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으며 주가가 장 전 25% 급등했습니다.

기술·AI

Ford가 AI 품질 검사 시스템이 숙련 기술자의 정밀도를 따라가지 못해 인력을 재고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upermicro 대만 사무실이 반도체 밀수 혐의로 수사를 받으면서 주가가 약 8% 하락했습니다.

유럽·무역

EU와 중국이 연간 3,600억 유로에 달하는 무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3개월간 협상에 돌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머스크는 미국發 새 관세 시행 전 물량 확보 수요로 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영국 FCA가 암호화폐 기업에 자본 건전성 증명 등 포괄적인 규제를 적용한다고 발표해 업계 감독이 강화됩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6월 중 약 40억 달러의 기록적 자금 유출을 기록하며 기관 투자 수요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인수 우협 선정 —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캐피탈사를 계열사로 추가하게 되었으며, 기업금융 강점을 활용한 투자금융 역량 강화가 기대됩니다.
    ↗ 원문
  2. 3세 경영 보험사 희비… 신중하 교보생명만 자본 여력 '후퇴' — 한화생명은 별도 순이익이 103% 급증하는 등 오너 3세 경영 보험사 중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차기 KIC CIO에 '한은·국민연금 출신' 이경직 유력…7월 선임 '초읽기' — 한국투자공사(KIC) 차기 CIO 후보로 삼성화재 증권팀 등을 거친 이경직 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흥국화재, 예별손보 인수 추진 — 교보생명은 예별손해보험 실사에 참여했으나 내부적으로 본입찰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원문

[공통]

  1. "기본자본 기준 모호"…금감원 점검 착수 — 내년 기본자본 K-ICS 제도 시행을 앞두고 금감원이 신종자본증권의 기본자본 인정 기준 구체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 원문
  2. 보험부채 '낙관 평가' 막는다…보험사 리스크관리 체계 손질 — 금융당국이 보험사의 손해율·사업비 가정 기준을 강화하고, K-ICS 요구자본 산출 시 내부모형 활용 승인기준을 마련하는 시행세칙 개정안을 시행합니다.
    ↗ 원문
  3. '찬밥'서 '귀한몸'된 보험사…금리인상에 관리급여가 M&A 판바꿨나 — KDB생명·예별손해보험 등 보험사 M&A 시장이 활기를 띠며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대형사와 한투지주, 태광그룹이 인수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임박 속 외국인 역대급 매도…메모리 업사이클 논쟁 가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를 둘러싼 공급 부족 논쟁과 가격 담합 소송 이슈가 겹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전일 코스피에서 7조 7천억원을 순매도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만 각각 4조 2천억원, 3조 6천억원이 집중됐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다우 +0.59%, S&P500 +1.18%, 나스닥 +2.07%로 6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장 초반 마이크론(-1.9% 부근)과 샌디스크의 동반 약세로 반도체주가 흔들렸으나, 알파벳(+4.8%), 테슬라(+8.5%) 등 빅테크로 순환매가 전개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중단 및 협상 재개 소식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시장 해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즈호는 애플의 중국 CXMT DRAM 조달 검토설이 오히려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을 방증한다며 마이크론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했습니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마이크론 목표가를 1,500달러에서 2,000달러로 상향하며 5년 장기 공급 계약에 기반한 확장된 사이클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을 겨냥한 미국 연방 집단소송이 제기되어 DDR3·DDR4 공급 제한 및 가격 담합 혐의가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7월 나스닥 상장이 가시화되며 글로벌 메모리 대장주 지위 재조명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HBM 가격 상승을 반영해 2027년 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5% 상향하고 목표가를 4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다만 씨티는 한국 규제당국이 시장 변동성 억제와 시스템 레버리지 축소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이 급락장에서 하방 압력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주는 JOLTS 구인보고서와 CB 소비자신뢰지수 등 미국 고용·소비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연준 정책 경로에 대한 힌트가 될 전망입니다. 외국인 수급 변화, 엔화 약세(달러당 161.98엔·40년 만에 최저), 미-이란 협상 향방이 단기 변동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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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6-27)

• 인플레이션, 특히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우려스러우며 중동사태·유가만이 원인은 아닙니다.

• 기준금리 수준은 2027년까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며,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FOMC 성명서를 수정하기 적절한 시점이며,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의 영향을 지켜볼 것입니다.

• 광범위한 품목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나면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것입니다.

• 고용시장은 강력하지는 않지만 견조하며, 현재 물가 자극 요인은 아닙니다.

• 인플레이션은 AI 투자 등 공급 측면에 기인하며, 단기적으로 AI 투자는 명백한 물가 상승 요인입니다.

• AI 투자 확대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시장 금리도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2026-06-25)

• 물가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일부는 일회성 요인이지만 지속적 요인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특히 우려스러우나, 5월 PCE에서 일부 긍정적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 근원 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이며 잘못된 경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 서비스 부문 발(發) 물가 상승은 상품·유가보다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 포워드 가이던스에 오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Warsh 의장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 AI 기반 생산성 개선이 주가에 반영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가 확대되면 과열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래 소득을 가정한 현재의 소비 패턴은 잠재적 물가 압력으로 우려됩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6-25)

• 물가는 2027~2028년 중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이며, 연내 3.5% 부근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통화정책은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미국 경제는 전쟁 충격에도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용시장도 회복력이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 2028년 성장률은 2.25%, 실업률은 4.0%로 예상합니다.

• 상설 레포창구는 기준금리를 설정 범위 내에서 유지시키는 핵심 도구이며, 필요 시 RRP를 조정할 것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이후 양국이 대화에 합의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었습니다(키움, SK증권). 그러나 현대차증권은 현재 상황을 '기호지세(騎虎之勢)', 즉 호랑이 등에 올라탄 것처럼 시작한 일을 멈출 수 없는 형국으로 진단하며, 미국의 대중국 견제와 글로벌 주요 해상 길목(chokepoint) 통제 강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기조 속에서 미국 경제는 전쟁 충격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투자, 재정 지출, 견조한 고용에 힘입어 2.3% 내외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현대차증권). 국제유가(WTI)는 중동 분쟁으로 70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양국 간 대화 재개 소식에 추가 상승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키움, SK증권).

채권 시장 및 금리 전망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은 견조한 경기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해 긴축 편향을 강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으며, 향후 유가 상승 시 금리 인상 카드를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현대차증권). 국내에서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중동 사태로 인한 물가 상승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경기 개선으로 금리 인상 명분이 강화되었고, 서울 및 수도권의 주택가격 재상승 또한 금융안정 측면에서 긴축 대응의 필요성을 높이고 있습니다(현대차증권).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하반기 기준금리 2회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우려가 채권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크레딧 스프레드 악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메리츠증권).

국내 증시 동향 및 업종별 흐름

최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극심한 차별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7조원이 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코스피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8% 이상 급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키움, KB증권). 이는 반도체 쏠림 현상이 완화되면서 자금이 바이오, 2차전지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수급 빈집' 섹터로 빠르게 순환매된 결과로 분석됩니다(신한투자증권, KB증권). 특히 정부가 발표한 비수도권 반도체·AI 클러스터 육성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력기기, 신재생에너지, 건설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KB증권).

투자 전략 및 시사점

하반기 글로벌 증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선별적인 접근이 중요하며, 미국 시장에서는 잉여현금흐름(FCF)과 이익률 개선세가 뚜렷한 고수익성 성장주에 대한 관심이 유효합니다(하나증권). 국내에서는 반도체 쏠림 완화와 함께 AI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기술력을 갖춘 코스닥 기업들의 질적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한편, 전반적인 자산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채권은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보험적'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메리츠증권).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소비보다 설비투자(CAPEX)가 주도하는 사이클로 전환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저축률 하락으로 여력이 약화되고 있으나, 최근 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이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습니다. 거시 환경의 핵심 변수는 이란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낮춰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을 후퇴시켰습니다. 그러나 분쟁 재점화 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연준 내 매파 강화 리스크가 존재하며, 이와 별개로 연준이 시장 충격 없이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러한 미국의 긍정적 기조는 부진한 중국과 달리 기술 중심의 글로벌 설비투자 강세와 맞물려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횡보하고 있지만 시장 내면의 건전성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등락주선(A/D line)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주식 비율이 높아지는 등, 지수 이면에서 광범위한 상승 참여가 확인됩니다. 특히 헬스케어 섹터가 자본의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금리 하락에 힘입어 소형주 소비재, 금융, 유틸리티 등 그동안 부진했던 분야에서도 강한 돌파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세 흐름과 대조적으로, 금(Gold)은 추세 모델이 약세로 전환되고 과도한 낙관론이 확인되어 추가 조정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는 시장이 약세보다는 특정 분야에 국한된 건강한 순환 조정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54건)

[대신증권 김회재][Company Report] SKT: 실적도 배당도 제자리로
대신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액 18조원(+2% yoy)과 영업이익 2조원(+82% yoy)을 전망합니다. 별도 영업이익은 2024년 수준을 회복하고, SKB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연결 영업이익은 2024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주당순이익(EPS)은 6,666원, 주당배당금(DPS)은 3,320원으로 예상되며, 4분기부터 배당 비과세가 적용되어 실수령 기준으로는 2023~2024년 수준인 3,540원과 동일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증권 김회재][Company Report] LGU+: 무선의 강자
LG유플러스는 2026년 매출 16조원(+2% yoy), 영업이익 1.2조원(+31% yoy)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영업이익 1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무선 사업의 높은 성장률과 유선 및 기업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특히 데이터센터 사업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주환원율 목표 40~60% 달성을 위해 2026년 DPS 700원 및 자사주 9천억원을 포함한 총 3.8천억원의 주주환원이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Industry Report] 통신서비스업: 데이터가 돈이다
통신서비스업 리포트는 데이터 사용량 증가가 통신사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며, 특히 AI 데이터 사용량 증가가 본격화되면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통신주는 높은 배당 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규모 증가에 비해 주가에 반영되지 않아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합니다. 26년 예상 총주주환원은 KT 8.2조원(수익률 6.1%), LGU+ 3.8조원(6.2%), SKT 7.1조원(3.7%)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7%의 이익 성장과 최소 7%의 주주환원 규모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통신서비스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주요 지표 업데이트
2026년 6월 30일 기준 유틸리티 섹터의 주요 지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국내 전력기기 및 전력기자재 기업들은 LS ELECTRIC이 연초 대비 150.7%, 효성중공업이 84.9% 상승하는 등 견조한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원자재 가격 중 LNG JKM은 6개월간 64.7%, 유연탄은 18.8%, 전기동은 7.5% 상승하며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특대형 변압기 수입액은 5월 기준 전월 대비 8.6%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23.3% 증가하며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종화 유틸리티] 유틸리티: 전력기기, 업황 점검 & 밸류 타당성 진단
전력기기 산업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소비량 급증과 전력망 투자 확대로 2022년부터 구조적인 초호황기에 진입했습니다. 미국 전력수요는 2025~2035년 연평균 3.5% 성장이 전망되며, 800V DC 배전, 765kV 송전망, BESS 등 새로운 시장 기회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은 공격적인 증설과 기술 개발로 이에 대응하며,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전환과 AI 혁명에 따른 초장기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어 현재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방향성은 유지, 불확실성은 진행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분기 별도 매출액 1조 3,097억원(+29.1% YoY), 영업이익 5,906억원(+23.8%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이는 1~4공장 풀가동 및 환율 상승 효과에 기인합니다. 노조 파업으로 인한 매출 이연은 3분기 반영되나 연내 생산되어 연간 가이던스 영향은 없을 예정입니다. 다만 신규 수주 지연 및 인건비 상승 우려로 적정주가를 21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30
글로벌 배출권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유럽 EUA는 1.9% 하락한 78.8유로/톤을 기록했으며, 한국 KAU는 1.3% 상승한 22,950원/톤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주말 호르무즈 무력 공방 영향으로 상승하여 WTI는 2.2% 오른 70.8달러/배럴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석탄 가격은 급락하여 호주 뉴캐슬 석탄은 10.9% 하락한 127.7달러/MT을 기록했으며, CBAM의 실효성 논란 등 배출권 관련 뉴스도 주목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HL만도(204320):액츄에이터 수주 확인, 2027년
HL만도는 2027년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수주를 확인하며 Car to Robot 사업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 레벨업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48조원(+3% YoY), 영업이익 1,016억원(-3%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로봇 부품 산업의 높은 성장 잠재력과 액츄에이터의 높은 단가를 고려할 때, HL만도의 로봇 사업은 향후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12개월 목표주가는 76,000원입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6.30)
모빌리티 섹터 주요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과 2026년 2분기, 3분기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를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현대위아, 만도, 한온시스템, 현대글로비스,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등 주요 기업들의 컨센서스 변화를 시각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피지컬 AI 국가전략산업 육성, 자율주행차 공급, 전기차 생산 및 판매 동향 등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뉴스를 함께 다루며 산업 전반의 흐름을 조망합니다.

달바글로벌(483650.KS/매수): 멀티 브랜드 대기업을 향해 나아가는 중
달바글로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1,841억 원(YoY 43%), 영업이익 423억 원(YoY 45%)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본,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오프라인 신규 입점 및 온라인 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7천억 원을 제시하였고, 2025~28년 EPS 연평균 성장률 35%를 고려할 때 현재 12MF PER 2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LG이노텍(011070):숫자로 방어하고, 기울기로 재평가된다
LG이노텍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4조 9,697억 원, 영업이익 2,039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33.7%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환율 효과와 견조한 iPhone 물동량, RF-SiP 성장 및 판가 전가에 힘입은 것으로, ABF 기판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만 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53.0%의 상승 여력을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윤여삼]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 2.0] 미중 AI 컴퓨팅 규모 격차
메리츠증권은 2026년 하반기부터 슈퍼 엘니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자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2025년 기준 미국의 AI 컴퓨팅 규모는 중국의 7.4배에 달하며 격차가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은 첨단 공정 제조 능력의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슈퍼 엘니뇨는 곡물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팜유, 원당, 커피, 코코아 등 열대 소프트 원자재는 공급 차질로 가격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원자재 투자 및 관련 기업의 비용 구조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전효식님 26.06.30 MERITZ BOND DAILY 입니다.
전일 한국 증시는 KOSPI 0.94%, KOSDAQ 8.13% 상승하며 글로벌 증시와 함께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고채 3년물은 3.660%, 10년물은 3.962%를 기록했으며,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순매수했으나, MMF와 채권형 펀드에서는 자금 유출이 관찰되었으며, 금일 국고채 30년물 3.1조원 입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신세계[004170/Buy] 2Q26 Preview : 백화점의 차별적 강세 지속
신세계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56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백화점은 본점 리뉴얼 효과와 럭셔리 매출 강세로 영업이익 1,061억원을 기록하고, 면세점은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30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백화점의 차별적 강세 지속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8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유통] 롯데쇼핑[023530/Buy] 2Q26 Preview : 백화점 강세에 더해질 대형마트 모멘텀
롯데쇼핑은 2분기 영업이익이 1,232억원으로 컨센서스(1,090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내수 소비 강세와 외국인 매출 증가에 힘입은 백화점의 견조한 성장세(+14% YoY)와 대형마트의 모멘텀 확대(+2% YoY, 영업적자 -392억원)에 기인합니다. 하반기에도 백화점 강세와 대형마트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상향하며, 당사 유통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Company Report] KT: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KT는 2026년 매출 28조원(-1% YoY), 영업이익 2.1조원(~1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무선 성장 둔화 후 2027년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무선 전체 포트폴리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회사는 주주환원에 가장 적극적이며, 2026년 당사 추정 DPS는 2,500원, PER 9배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합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 06월 30일
글로벌 증시는 6월 FOMC 이후 물가 및 금리 불안으로 하방 압력을 받고 있으며, 반도체 업종은 대규모 투자에도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코스닥 시장의 성장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신서비스업은 데이터 수익화가 시작 단계이며, AI 관련 데이터가 장기 수익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되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SKT, KT, LGU+ 모두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각각 목표주가 110,000원, 74,000원, 20,000원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가격을 둘러싼 줄다리기가 예상되지만, 향후 2년간은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큰 위협은 없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배승 금융] 신한지주(055550):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 관련
신한지주는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추진 중이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77.04% 지분 인수에 약 1조원 내외의 가격이 거론되어 PBR 2배 수준을 의미합니다. 인수가격이 0.8조원을 상회할 경우 CET1 비율 하락이 우려되며, 지난해 7%였던 롯데손보의 ROE를 상위 손보사 수준으로 제고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에 따라 적절한 인수가격과 수익성 제고를 통한 그룹 ROE 개선 기여가 중요하며,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5,000원으로 제시합니다.

[우리금융지주/매수] 총주주환원율(36.6%→45.0%) 큰 폭 상향과 비과세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 중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9,355억 원(YoY +0.1%), 이자이익 2조 3,601억 원(YoY +4.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연간으로는 3.2조 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적극적인 자본관리를 통해 총주주환원율은 45.0%로 크게 상향되었으며, 2026년부터 비과세배당 실시로 주주가치 극대화가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합니다.

[두산테스나(131970)] 하반기부터 빛날 실적
두산테스나는 2분기 매출액 808억원, 영업이익 8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지만, 하반기부터 차량용 반도체, 메모리 컨트롤러, AI 반도체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2026년 매출액 3,355억원, 영업이익 39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되며, 2027년에는 매출액 4,152억원, 영업이익 785억원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AI 반도체와 차량용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로 2026년 말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유진/한병화]상아프론테크 - 인공 위성 수신기용 필름과 중국발 수소 모멘텀
상아프론테크는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과 중국의 수소 굴기에 따른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고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ETFE 필름 매출은 전년비 약 50%,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40% 증가가 예상되며, 배터리 캡아세이 사업의 매출 재개로 내년부터는 흑자 전환이 기대됩니다. 2분기 매출액은 546억원(YoY +22%), 영업이익은 29억원(YoY +82%)으로 전망되며, 고성장 산업 내 경쟁력과 수익성 개선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6/29)
조선 신조선가지수가 4주만에 +0.28p 반등했으며, HD한국조선해양은 VLGC 1척 수주 및 VLCC 4척 협의를 통해 중국으로부터 시장 점유율 탈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달바글로벌은 2Q26E 매출액 1,828억원(YoY +43%), 영업이익 428억원(YoY +4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북미/유럽 성장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선케어 제품 효과로 하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4만원을 제시합니다.

[신한 김선미] 신한 건설 Weekly(6월 5주차)
건설업종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주가가 14.7% 하락하며 KOSPI 대비 7.6%p 언더퍼폼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업종 쏠림 현상, 미-이란 전쟁 협상 난항, DL이앤씨의 사우디 법인세 추징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결과입니다. 반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에 금호건설은 58% 상승했으며, 정부의 지방 경기 활성화 정책이 건설업종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국내 건설 수주는 266.6조원으로 전년 대비 20.5% 증가하며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글로벌 이익은 AI 산업(반도체, 기술하드웨어)이 독주하며 마이크론, 퀄컴 등에서 역대급 실적 서프라이즈 및 목표 상향이 관찰된 반면, 에너지 섹터는 하향 조정이 심화되었습니다. 국내 증시 코스피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25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55.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도체, 2차전지 등 AI 및 산업 관련 업종에서 이익 상향이 두드러집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대형주 순매도 및 중소형 가치주 순매수 경향을 보였으며, 7월 2일 발표될 미국 비농업고용보고서가 금주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6.29)
2026년 6월 26일 기준 국제 곡물 및 중국 아미노산 가격 동향과 주요 F&B 산업 뉴스를 분석합니다. 국제 곡물 가격은 CBOT 옥수수(-8.1% MoM)와 소맥(-12.4% MoM) 등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중국 라이신과 쓰레오닌은 전년 대비 큰 폭 하락한 반면 메티오닌은 116.4% 급등했습니다.

[메리츠증권/정지수] 통신서비스:Weekly(2026.6.29)
지난주 국내 통신업종은 KOSPI 대비 +3.6%p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상회했습니다. SK텔레콤은 SK하이닉스의 미국 AI 투자 법인에 7,384억원을 투자했으며, KT는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역량 강화를 위해 KT클라우드와의 재합병을 검토 중입니다. LG유플러스는 연내 5G 단독모드 상용화를 목표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망 테스트를 확대하고 있으며, 정부는 중소 알뜰폰사의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9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비에이치(090460):부담은 선반영, 기회는 이제 개화
비에이치(090460)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2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 확대로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 2.9% 하향 조정합니다. 하지만 IT OLED 매출 확대와 BH EVS의 로봇 적용처 확장 등 중장기 성장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며, 현재 주가는 실적 둔화 우려를 선반영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32,000원으로 하향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29)
DRAM DDR4 8Gb와 NAND MLC 64Gb 현물 가격은 지난 한 달간 각각 7.99%, 29.98% 상승하며 메모리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출시 전망 등 주요 기술 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글, 오픈AI, SK 등 주요 기업들의 AI 관련 투자 및 개발 소식이 활발합니다.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거나 상향 조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6.29)
2026년 6월 29일 기준, 신조선가는 185.2p로 소폭 상승하고 컨테이너운임(SCFI)은 3,239.6p로 증가했으나, 건화물운임(BDI)과 VLCC Spot Rate는 하락하며 주요 해운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에서는 'Ships for America Act'와 '조선 부활법' 등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법안들이 초당적 지지를 얻으며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역량을 가진 한국 조선업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한화오션은 영국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캐나다의 60조 원 규모 잠수함 사업 수주를 추진 중이며, HD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를 7,800억 원에 매각하여 내년부터 완성선 건조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한화 필리조선소는 미국 국적의 해저 암석설치선을 인도하며 한미 조선 협력의 핵심 기지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6.29)
메리츠증권의 2026년 6월 29일 리포트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와 2Q26, 3Q26 분기별 컨센서스를 분석합니다. 현대차의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15조원, 기아는 약 5조원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현대위아, 만도 등 부품사들의 컨센서스도 함께 제시됩니다. 주요 국내외 뉴스에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및 SDV 개발 진행, 웨이모의 독일 로보택시 시장 진출, BYD의 2027년 스마트 주행 칩 탑재 계획, 그리고 Nio의 2030년 중국 NEV 침투율 90% 이상 전망 등이 포함됩니다.

[메리츠증권/조아해] 금융:Daily (2026.6.29)
신한금융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며 손보업계 재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은행권에 KOFR 변동금리채권 발행 목표를 도입합니다. 한편, 은행권의 대출 조임에도 불구하고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43조 원을 기록하며 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하는 로드맵이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삼성화재는 AI 및 데이터센터 관련 일반보험 시장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Weekly Talk(2026.6.29)
국제 곡물 가격은 유가 약세와 달러 강세 등으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며, 아미노산 가격 또한 수출 둔화 및 수요 부진으로 약세를 지속했습니다. 원당 가격은 유가 하락과 중국 수입량 감소로 하락했으며, 중국 돈육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본 리포트는 2026년 6월 29일 기준 주요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및 밸류에이션 현황, 투자자 활동을 분석하고 있으며, 라면 카테고리별 틱톡 트렌드 데이터를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Talk(2026.6.29)
TMAP 데이터를 기준으로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오후 3~4시 백화점 주요 점포의 이동 차량 트래픽은 전년 대비 13.5% 감소했습니다. 브랜드별로는 롯데백화점이 16.8%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으며, 신세계백화점은 13.6%, 현대백화점은 7.4% 감소하며 전반적인 트래픽 둔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백화점 매출 성장률은 2026년 4월 기준 전년 대비 약 25%의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주말 차량 트래픽 감소는 향후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방문객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메리츠증권/이상현] Q-ETF Weekly :ΔQ=Δ자금효과+Δ바스켓효과
ETF 내 종목 보유금액은 자금유입/환매와 바스켓 비중 변화에 따라 결정되며, 지난주 ETF에서 약 40조원의 보유금액 감소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10개 ETF에서 15.8조원의 감소가 나타나, Top10 ETF의 회복이 시장 반등의 선제 조건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시장은 강한 위험 회피 국면으로 소수 테마만 상승했으나, 국내_지주, 국내_전략산업, 국내_네트워크 등 저평가 및 고성장 테마들은 펀더멘털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인터넷/게임 :Weekly(2026.06.29)
메리츠증권은 2026년 6월 29일 기준 주요 인터넷 및 게임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과 재무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국내 인터넷 기업 중 NAVER와 카카오는 모두 'Buy' 투자의견과 함께 각각 330,000원(상승여력 68.0%), 75,000원(상승여력 126.2%)의 목표주가를 받았습니다. 게임 섹터에서는 크래프톤, NC, 시프트업 등 다수 기업에 'Buy' 투자의견이 부여되었으며, 특히 시프트업은 100,000원의 목표주가로 192.8%의 높은 상승여력이 전망됩니다. 또한, 애널리스트의 카카오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37.2%, 47.7% 상회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Weekly & Monthly Index Tracker(2026.6.29)
6월 8~14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는 전주 대비 17.6% 상승했습니다. 6월 22~28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5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은 24.5%를 기록했으며, 메리츠 리테일 월간 인덱스 또한 24.7%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유통 :Weekly Traffic(2026.6.29)
2026년 6월 28일 기준 4주간의 Loplat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을 살펴보면, 주요 기업 중 BGF리테일이 42.4%, GS리테일(편의점)이 39.2%, 신세계가 37.9%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롯데홈플러스는 -38.2%, GS리테일(편의점+슈퍼)는 -23.0%로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채널별로는 편의점이 35.9%, 면세점이 27.0%, 백화점이 15.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유통 채널 중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특정 유통 채널과 기업의 방문객 유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화투자증권 한상희][미국주식] 신고가를 기록 중인 미국 바이오
미국 바이오 주식(XBI)은 현재 신고가를 기록하며 6월 중순 이후 S&P 500 및 나스닥과 달리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강력한 경제와 풍부한 유동성의 증거라고 분석합니다.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것은 매파적 FOMC보다는 양호한 경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역사적으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던 미국과 한국 바이오 지수는 2분기부터 괴리가 발생했으나, 금리에 대한 해석이 바뀌면 하반기부터 이 괴리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은행] 5월 은행 금리: 기업대출 금리의 억제
5월 예금은행의 예대금리차(NIS)는 전월과 동일한 2.28%를 기록했으며, 이는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업대출 금리 상승이 억제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5월 중 신규 취급액 기준 기업대출 금리는 전월 대비 1bp 하락한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3bp 상승했습니다. 이는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생산적 금융 집행 등으로 인한 기업대출 경쟁 심화 및 CD 금리 하회에 기인합니다. 시장금리 흐름과 저원가 수신 비중 확대 등 긍정적 요인으로 은행업종의 이자 스프레드는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Positive' 전망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엄수진][ESG] 상장폐지 개혁방안 시행: 多産多死보단 少産少死를 추구해야 하지 않을지
한국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부실기업의 신속하고 엄정한 퇴출을 위해 2026년 7월 1일부터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시행합니다. 주요 내용은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상향 조정 조기화,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요건 강화 등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상반기 공개매수 건수가 증가했으며, 특히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하는 공개매수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엄수진 애널리스트는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기보다는 최초 상장 시 질적 심사 허들을 높여 '소산소사(少産少死)' 시장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언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AI 인프라와 성장주의 날 (6월 29일)
6월 29일 KOSPI는 -0.2% 하락했으나 KOSDAQ은 +8.1% 상승하며 900p대를 회복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는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도세로 약세를 보였지만, 바이오(알테오젠 +8.6%, 올릭스 +24.2%)와 2차전지(에코프로형제 +23.7%) 등 성장주가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발표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감이 커지며 ESS(LGES +20.8%), 원전(두산에너빌리티 +8.5%) 등 에너지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Quantamental]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찾기(26Q2)
2026년 2분기 국내 상장기업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섹터의 주도로 분기 초 대비 50.2% 상승하며 212.8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26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포트폴리오는 시장의 특정 대형주 쏠림 현상으로 인해 코스피 대비 0.96%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언더퍼폼했습니다. 26년 2분기에는 LG에너지솔루션(135.4%), 스튜디오드래곤(60.3%), 펌텍코리아(47.8%) 등이 높은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며, 미디어, 에너지, 소비자 서비스 업종의 강세가 예상됩니다.

[JAEMINI] 일본 장마감 시황 26.06.29
일본 증시는 6월 29일 닛케이 225가 0.1%, 토픽스가 0.5% 상승하며 마감했으며, AI 경쟁 및 내수 부양 기대감 속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부동산(+2.02%)과 소매업(+1.87%)이 강세를 보인 반면, 철강·비철금속(-2.10%) 및 은행(-0.62%)은 하락했습니다. AI 관련 기술주인 타이요 요우덴이 10.9% 급등했으나, 소프트뱅크 그룹은 OpenAI IPO 연기 가능성으로 5.3% 하락했습니다. 엔/달러 환율이 162엔에 근접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2.63%로 상승하면서,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은행주 약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KT나스미디어(089600)] 실적은 성장, 주가는 저점
KT나스미디어는 2Q26E 매출액 302억원(+15.0%yoy), 영업이익 54억원(+107.4%yoy)으로 양호한 실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플랫폼 사업의 고성장과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플랫폼이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저점 수준으로 판단되며, 7.2%에 달하는 배당수익률은 주가 하방경직성을 확보해 매력적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크래프톤 (259960.KS/매수): 매력적인 가격대, 매수 기회
크래프톤은 2분기 매출액 1조 2,927억원(+95.3%YoY)과 영업이익 4,337억원(+76.2%YoY)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입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4조 9,839억원(+49.8%YoY), 영업이익은 1조 4,738억원(+39.8%YOY)으로 예상되며, PUBG IP의 플랫폼화와 2027년부터 출시될 신작 라인업이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현재 12MF P/E 8.7배로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어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하고 비중 확대를 추천합니다.

시프트업 (462870.KS/매수): 니케의 반등 확인, 하반기 스피릿 공개 기대
시프트업은 2분기 영업수익 577억원, 영업이익 33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3.5주년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했으며, [스텔라 블레이드]는 후속작 [블러드 레인]의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안정적인 판매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반기에는 텐센트와 공동 개발 중인 [프로젝트 스피릿] 정보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황수욱] Meritz DM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시사점
대한민국 정부는 2035년까지 반도체 1,100조원, AI 데이터센터 1,000조원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2천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는 2025년 명목 GDP의 7.5%에 달합니다. 하지만 서남권 반도체 생산 물량은 2031년 이후 출하되어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말까지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15년간 약 40GW의 IT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전력 공급 계획 상향과 함께 재생에너지 및 ESS 산업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일본제철(5401. JP): 무난한 영업실적 지속, US스틸 정상화가 관건
일본제철은 1분기 매출액 2조 8,069억엔, 영업이익 2,943억엔을 기록했으나, 무로란 제철소 사고 등 일회성 비용으로 철강 부문 수익성은 악화되었습니다. 2분기에는 철강 가격 상승에도 에너지 및 물류 비용 증가가 예상되어, 전반적인 영업실적은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US스틸은 2026년 1월부터 Big River 2 공장 가동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FY2026년 US스틸에서만 1,000억엔 규모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합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644.9 JPY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보유] 성장 잠재력에도 Valutation 부담 해소가 관건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투자의견은 '보유'로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2Q26 매출액은 659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이 예상되는 가운데, 4Q25를 바닥으로 실적이 점차 개선되고 1Q26에 1,085억원의 반도체 수주를 기록하며 신규 수주 회복세를 보입니다. ALG, TGV, 태양광 장비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준비 중이며, 2027년 TGV 장비 양산과 연말 북미 메모리업체향 ALD 양산 PO가 기대됩니다. 2026년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이 전망되나, 현재 주가는 P/B 19x까지 상승 후 조정 중으로 여전히 Valuation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건설(Overweight): 건설 Weekly: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올려주는 건설주
건설업은 지난주 코스피 대비 7.6%p 하회했으나,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향후 건설주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AI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가 추진되며 관련 건설사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중동 재건 사업도 기대되나 종전 확정 후 투자를 권고하며, 반도체 관련 삼성물산·삼성E&A, 데이터센터 관련 GS건설, 중동 재건 관련 DL이앤씨·삼성E&A를 추천합니다.

[전략의 샘] AI 시대의 새로운 선행지표
AI 산업의 실제 수요를 측정하는 새로운 선행지표로 Silicon Data LLM Token Expenditure Index(SDLLMTK)가 제시됩니다. SDLLMTK는 대규모 언어모델의 실제 사용량을 토큰 소비로 추정하여 AI 서비스 지출 규모를 나타내며, 이는 AI 산업의 가장 선두에서 실제 수요를 포착하는 지표입니다. 기존 GPU 판매량 등 후행 지표보다 시의성이 높아, SDLLMTK의 상승세는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 강화를 시사하며 전략적 판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대규모 투자에도 반도체 숨 고르기, 코스닥 920선 급등
반도체 업종은 OpenAI IPO 연기 및 애플 제품 가격 인상 우려, 집단 소송 제기 등으로 경계심리가 확대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AI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로 낙폭은 축소되었으나, 수급은 저평가된 성장주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장은 920선을 급등하며 에코프로(+23.7%), LG에너지솔루션(+20.8%) 등 성장주 중심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LX인터내셔널(001120).KS / 매수) : 2분기부터 세 자리 수 이익 성장 시작
LX인터내셔널은 2분기부터 세 자리 수 이익 성장을 시작하며, 목표주가 6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8.0% 증가한 1,199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자원 부문 증익과 물류 운임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에는 2022년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신규 자원 투자 계획 가시화 시 중장기적인 실적 눈높이 상향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ETF Catch-up Anthropic과 OpenAI를 편입 중인 ETF
OpenAI의 IPO 시점은 내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으나, 이는 AI IPO 내러티브를 훼손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비상장 주식 투자를 위한 ETF는 편입 비중이 15% 이내로 제한되며, 자금 유입 시 지분 희석과 NAV 반영 지연에 유의해야 합니다. 폐쇄형 펀드는 비상장 주식 비중 제한이 없으나 시장 가격 왜곡 리스크가 존재하며, Anthropic과 OpenAI를 편입 중인 ETF로는 CNEQ, ALAI, TTEQ 등이 있습니다.

YouTube 영상 요약

BloombergWith Lisa Cook Ruling, Supreme Court Shields Fed from President Trump | Big Take ↗ 영상
  • 연준의 독립성 유지 및 대통령의 타 기관 해고 권한 확대: 미국 대법원은 연준 이사 리사 쿡의 해고를 저지하여 연준의 독립성을 보호했으나, 연방거래위원회(FTC) 등 다른 독립 기관 수장에 대한 대통령의 임의 해고 권한을 확대했습니다.
  • '정당한 이유(for cause)' 해고 기준: 연준 이사는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만 해고할 수 있도록 하여, 통화 정책이 단기적인 정치적 영향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의 해고 절차 문제 지적: 리사 쿡 해고 시도 시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 게시 등 부적절한 절차를 대법원이 비판하며, '정당한 이유' 해고를 위한 적절한 법적 절차 준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투자자들은 연준의 독립성이 유지되어 통화 정책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다른 규제 기관의 수장 교체에 대한 대통령의 재량권 확대로 인해 해당 기관들의 정책 방향 변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Thoughtful MoneyWhy Commodity Stocks Could Crush Big Tech Over The Next Decade ↗ 영상
  • 상품 섹터 투자 부족: 상품 섹터는 연간 약 4,00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미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7,500억 달러 수준에 크게 못 미치며, 재고와 매장량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구경제의 역습: 유가와 금속을 포함한 구경제 부문은 투자가 부족하여 생산 능력 증대가 어려운 반면, 기술주는 과도한 투자로 인해 현금 흐름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어 수조 달러 규모의 자본이 구경제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과거 사례 반복 가능성: 2014년 투자자들이 기술주를 외면하고 유가에 집중했던 것처럼, 현재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신뢰가 전환점에 도달하면 2001-2002년 닷컴 버블 붕괴 시와 유사하게 자본이 기술주에서 상품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재현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경제 상품 섹터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Bravos ResearchThe Bubble is Bursting... (Emergency Update) ↗ 영상
  • 기술주 하락 가속화: 2026년 6월 초부터 S&P 500 지수에서 약 2조 5천억 달러의 시장 가치가 증발했으며, Apple은 고점 대비 12%, Amazon은 17%, Nvidia는 18% 하락했습니다.
  • AI 지출 과열 우려: Amazon, Microsoft, Google, Oracle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관련 자본 지출이 2026년에는 현금 흐름의 9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00년 닷컴 버블 당시 통신 산업의 과도한 지출 수준과 유사합니다.
  • 광범위한 시장 강세 지속: 금융(11%), 통신(15%), 산업(16%), 소비재(14%), 에너지(20%) 섹터는 견조한 연간 수익 성장을 기록하며 메가캡 기술주를 제외한 시장의 80%에서 강세를 보입니다.

→ AI 투자 과열로 인한 기술주 조정은 단기적 위험 요인이지만, 광범위한 시장의 견고한 펀더멘털은 전체 시장의 추가적인 급락 가능성을 완화하고 잠재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Goldman SachsWill AI-Driven Corporate Debt Strain Credit Markets? ↗ 영상
  • 기술 기업 회사채 발행: 2026년 현재까지 4대 기술 기업이 1,700억 달러 이상을 발행하여, 작년 총액과 AI 이전 연평균의 4배를 초과했습니다.
  • 신용 스프레드 현황: 막대한 회사채 발행에도 불구하고 신용 스프레드는 사상 최저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용 변동성도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 투자자 관점 및 수익률: 투자자들은 신용 위험보다 수익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의 상승과 맞물려 총 6%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매력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AI 투자 지출 증가: 기술 기업의 AI 관련 자본 지출은 2025년을 넘어 2027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에도 상당한 자금 조달 수요가 전망됩니다.

→ AI 관련 투자 확대로 인한 기술 기업의 부채 증가는 지속될 전망이며, 현재 낮은 신용 스프레드가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Peter ZeihanNukes for All! (But Finland First) || Peter Zeihan ↗ 영상
  • 핀란드 핵무기 법안 통과: 2026년 6월 18일, 핀란드 의회는 핵무기 운송, 저장, 생산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2/3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 미국 안보 공약 약화: 미국이 전쟁 시 동맹국에 대한 상당한 군사적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핀란드와 같은 국가들이 자체적인 핵 억지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 글로벌 핵확산 가속화: 미국의 다자간 안보 보장 약화는 스웨덴, 폴란드, 독일, 루마니아 등 유럽 국가들과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이 독자적인 핵무기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안보 환경의 핵확산 추세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증대시키고, 방위산업 및 원자력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전략적 관심을 요구합니다.

Forward GuidanceHow To Trade The New Warsh Fed | Bob Sheehan ↗ 영상
  • Fed Put 소멸: 위험 자산 하락 시 연준의 개입(Fed Put)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사라졌으며, 이는 투자자들의 연준 정책 인식과 시장 역학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 데이터 중심 매크로 분석: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 감소와 시장 불확실성 증가는 투자자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을 통해 신중하고 방어적인 투자 자세를 취하도록 유도합니다.
  • 금리 시장 역학 변화: 2026년 6월 9일 기준 2s10s 스프레드가 +41bps로 하락하며 단기 금리 주도의 'Bear-flattening'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재정 관련 요인들이 장기 금리에 영향을 미치며 시장 변동성이 증가할 것입니다.

→ 연준의 가이던스 변화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 증가는 투자자들이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면밀히 분석하고, 확률적 사고를 통해 위험 관리에 집중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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