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7월 01일 (수)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상승 확률 63.0%약한 상승 신호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는 외국인 1.8조 원 순매도와 반도체주 약세로 1.67% 하락한 8,335선에서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소부장 강세에 힘입어 1.21% 상승 마감했습니다.

환율달러/원 환율이 1,550원대로 상승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엔/달러는 162엔대로 40년래 최저 수준의 엔저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11.4bp 상승한 4.205%를 기록했으며, 미국 10년물도 소폭 상승한 4.47%를 나타내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AI 투자가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으로 부상하며 글로벌 금리 경로에 변수 발생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와 미니애폴리스 연은 카시카리 총재가 공통적으로 AI 투자를 물가 상승 압력 요인으로 지목하였으며, 해맥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아부다비 MGX의 490억 달러 AI 펀드 조성, 중국 AI 하드웨어 수출 급증(첨단기술 제조업 PMI 53.5), 하이퍼스케일러 누적 주문액 2조 달러 등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실물 수요로 전이되고 있는 현상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장이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가운데 연준 내 매파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AI 관련 투자 확대가 역설적으로 금리 상승 리스크를 높이는 경로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급 시그널

반도체 수출 호황과 외국인 이탈의 괴리가 시사하는 단기 변동성 확대

6월 반도체 수출이 448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90조 원을 예고하는 등 펀더멘털 지표는 견조하지만,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하루 1.8조 원을 이탈하였습니다. 텔레그램에서는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잔고가 5월 말 1.5조 원에서 6월 말 6조 원으로 급증한 점이 수급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연초 35%에서 55%까지 급증한 극단적 쏠림 환경에서, 실적 시즌 전후 외국인 수급 반전 여부가 지수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리 경로

유가 하락에도 연준 긴축 기조 지속 가능성이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미국-이란 협상 진전으로 유가가 분기 기준 30% 하락하며 WTI 70달러 부근까지 내려왔으나, 해맥 총재는 "근원물가 상승은 에너지 가격 때문이 아니며 전반적 품목에서 상승 압력이 존재한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실제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견조한 JOLTS 지표와 매파적 연준 발언에 9.1bp 상승한 4.465%를 기록하였습니다. 유가 하락이 인플레이션 완화로 직결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근원 서비스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어, 채권시장은 연준 정책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정학

달러 패권 약화 시그널과 엔화 위기가 아시아 통화 변동성 확대로 연결

OMFIF 조사에서 세계 중앙은행들이 처음으로 향후 10년간 달러 보유 축소 계획을 밝혔으며, 응답 기관의 79%가 글로벌 통화체제 다극화를 전망하였습니다. 동시에 엔화는 40년 만에 최저치인 162엔을 돌파하며 일본 당국이 11.7조 엔을 투입했음에도 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1,554.9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달러 체제에 대한 장기적 도전과 엔화 약세 압력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아시아 통화 전반의 변동성 확대와 외국인 자금 흐름 불안정성이 지속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미국 헬스케어 강세와 기술주 모멘텀 약화가 글로벌 자금 재배치 신호

미국 현지 분석에 따르면 헬스케어 섹터가 역사적으로 드문 단기 급등세를 보이며 85%의 종목이 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는 반면, 기술주는 모멘텀이 약화되어 헬스케어와의 상대 강도가 역전되었습니다. 이는 AI 관련 IPO 과열과 "혁신 선두 주자의 불안정성"을 경고하는 전문가 의견과 맥을 같이 하며, 대형 기술주에서 방어적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을 시사합니다. 국내에서도 코스피 대형 반도체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이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어,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조선·기계·보험 등 소외 업종으로의 선별적 관심이 유효한 전략으로 제시됩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8,335.06-141.42 (-1.67%)
KOSDAQ927.31+11.13 (+1.21%)
S&P5007,499.36+58.93 (+0.79%)
NASDAQ26,213.72+393.58 (+1.52%)
DOW52,319.20+136.46 (+0.26%)
NIKKEI70,516.08+453.76 (+0.65%)
HANGSENG22,881.02-145.66 (-0.63%)
SHANGHAI4,094.40+20.50 (+0.50%)
VIX (공포지수)16.45-1.20 (-6.80%)
달러 인덱스101.40+0.21 (+0.20%)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3,978.77-27.17 (-0.68%)
($/oz)$58.41-0.02 (-0.03%)
구리 ($/lb)$6.15-0.04 (-0.69%)
WTI ($/bbl)$69.34-0.16 (-0.23%)
브렌트유 ($/bbl)$72.94+0.02 (+0.03%)
천연가스 ($/MMBtu)$3.24-0.04 (-1.13%)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58,821+262.42 (+0.45%)
이더리움 (ETH)$1,581+11.17 (+0.71%)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50.10+2.57 (+0.17%)
EUR/USD1.14-0.00 (-0.11%)
USD/JPY162.69+0.12 (+0.08%)
GBP/USD1.32-0.00 (-0.08%)
USD/CNY6.79+0.01 (+0.12%)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91%+0.088%p
국고채 10년4.205%+0.114%p
국고채 30년4.438%+0.087%p
회사채 AA-(무보증 3년)4.466%+0.091%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285%+0.091%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185%-0.010%p
10년물4.470%+0.001%p
30년물4.960%-0.005%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402%+0.040%p
10년물2.703%+0.016%p
30년물3.960%+0.011%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l 29, 2026
34.3%
65.7%
0.0%
동결
Sep 16, 2026
76.9%
23.2%
0.0%
인상
Oct 28, 2026
85.6%
14.4%
0.0%
인상
Dec 09, 2026
87.4%
12.7%
0.0%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6-30 기준)
투자자예탁금
121.63 조원
-10.84조 (-8.18%)
신용융자잔고
37.33 조원
-0.48조 (-1.27%)
대차거래잔고
177.97 조원
+1.49조 (+0.84%)
CMA잔고
110.48 조원
+0.63조 (+0.57%)
주식형 펀드 순설정
+11,496 억원
전일 flow 대비 +11,632억원

출처: KOFIA freesis (95영업일 추세, 최신: 2026-06-30)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1.74조
외국인-1.70조
기관-702억
금융투자+6억
보험+482억
투신+467억
연기금-0.22조
기타법인+339억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11조
외국인+0.25조
기관-0.13조
금융투자+0.17조
보험+49억
투신-0.35조
연기금+498억
기타법인-134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기술
XLK
+2.76%
산업재
XLI
+1.35%
소재
XLB
+0.34%
임의소비재
XLY
+0.14%
금융
XLF
-0.20%
커뮤니케이션
XLC
-0.70%
에너지
XLE
-0.88%
헬스케어
XLV
-1.29%
유틸리티
XLU
-1.48%
필수소비재
XLP
-1.54%
부동산
XLRE
-1.98%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30종목 · 52주 신저: 15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AMATAMDAPHFFIVGLWINTCKLACLRCXPANWTER (10)CTSHLDOS (2)
금융AIZALLCINFTRV (4)NDAQ (1)
헬스케어DGXDVAHUMJNJMRKMRNAWST (7)BSXZTS (2)
산업재CATMASROKSNASWKUAL (6)CPRT (1)
필수소비재KR (1)
임의소비재LVSROLULTA (3)
유틸리티PNW (1)
부동산WELL (1)AMTCCICSGP (3)
커뮤니케이션LYV (1)TTMUS (2)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6.80-1.12 (-6.25%)
VIX17.10+0.65 (+3.95%)
VIX 3M20.13-0.20 (-0.98%)
VIX 6M22.26-0.09 (-0.40%)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03)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61.55%
-3.39pt
S5FI
한국 CDS 5Y (USD)
22.85
bps
+0.45 bps
Baltic Dry Index
2,501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31
Fear
전주 25
NAAIM Exposure
98.6
강세
+5.8 전주대비
2026-06-24
AAII 투자자 심리 (2026-06-24)
▲ Bull 44.9% (+8.3)▼ Bear 36.1% (-3.3)
스프레드 +8.8%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7-01
Call 거래량793,236
Put 거래량698,190
P/C Volume Ratio0.880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7-01TODAY(수)21:15ADP 민간고용월간
2026-07-01TODAY(수)23:00ISM 제조업 PMI월간
2026-07-02내일(목)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7-02내일(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7-06(월)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2026-07-09(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7-14(화)21:30CPI / Core CPI월간
2026-07-15(수)21:30PPI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30 (화) — 어제
시카고 PMI56.755.762.7 (05-29)+1.0 ▲
소비자신뢰(CB)91.294.490.6 (05-26)-3.2 ▼
구인건수(JOLTS)7.594M7.28M7.585M (06-02)+0.314M ▲
07/01 (수) — 오늘
ADP 민간고용-118.0K122.0K (06-03)-
ISM 제조업-53.854.0 (06-01)-
ISM 제조업 물가-77.782.1 (06-01)-
07/02 (목) — 내일
신규실업수당-220.0K215.0K (06-25)-
비농업고용-114.0K172.0K (06-05)-
실업률-4.3%4.3% (06-05)-
기타 날짜 보기 (3일, 7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25 (목)
근원 PCE 전월비0.3%0.3%0.3% (05-28)부합
근원 PCE 전년비3.4%3.4%3.3% (05-28)부합
GDP 성장률2.1%1.6%0.5% (05-28)+0.5%p ▲
신규실업수당215.0K225.0K227.0K (06-18)-10.0K ▼
07/06 (월)
ISM 서비스업--54.5 (06-03)-
ISM 서비스업 물가--71.3 (06-03)-
07/08 (수)
10Y 국채 입찰--4.538% (06-10)-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24 ~ 2026-07-08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와 반도체주 약세 영향으로 2% 하락한 8,3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하루 동안 1.8조 원을 순매도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소부장 강세에 힘입어 1%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이 개설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코스닥 셀렉트' 세그먼트 도입과 부실기업 퇴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올해 상장폐지 기업은 88곳으로 전망됩니다. 승강제는 이르면 가을쯤 시행안이 나올 예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554.9원에 마감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장중 1,560원까지 위협받기도 했으며,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이후 변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90조 원 안팎으로 역대 최대를 예고했으며, 1.4나노 공정은 2029년 양산을 목표로 순항 중입니다. SK하이닉스는 나스닥 상장 등록서 수정을 제출하며 상장 절차를 이어가고 있고, 장기공급계약에서 가격 상한을 없애는 등 계약 관행 변화도 추진 중입니다.

정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성과급 백지화 공문설'이 허위라고 밝히며 지라시 대응에 나섰습니다. 초과이익 공유제 관련 루머가 증시 급락설로 이어지는 것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6월 가계대출이 4.1조 원 급증하며 11개월 만에 최대 폭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저축은행 예금금리가 다시 꿈틀대고 있으며, 중금리대출 금리 상한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기아가 상반기에만 163만 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3대 사업부문 재편을 통해 미래 성장 기회 확보에 나섰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는 AI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인플레이션이 지난 5년간 너무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독립 기관에 대한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준 역시 추가 정치적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영국 가계 에너지 가격이 Ofgem 가격 상한선 조정으로 전년 대비 13% 상승했으며, 영국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으나 연간 기준 2.2% 상승했습니다. 중국 제조업 PMI는 AI 하드웨어 수출 수요에 힘입어 50.3으로 확장세로 복귀했습니다.

지정학·전쟁

미국-이란 양해각서 체결 이후 유가는 분기 기준 약 30% 급락하며 팬데믹 이후 최대 분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연설에서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강조했으며, 중국 연계 사이버 공격이 AI 경쟁 심화와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석유·가스 기업들에 가격 인하를 촉구하며 "지켜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금 가격은 국채 금리 상승과 연준 금리 전망 부담으로 7개월래 저점 부근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한국

엔화가 달러 대비 40년래 최저치로 하락했으며, 일본 당국은 개입 시점을 놓고 시장의 추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펀드들은 유가 및 루피 리스크 완화로 인도 주식에 대한 관심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나이키는 관세 환급금 9.86억 달러에 힘입어 순익이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나, 매출은 1% 감소하고 중국 실적 부진으로 시간외 주가가 2%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암호화폐 사업에서 2025년 한 해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공시되었습니다.

기술·AI

Anthropic은 미 상무부가 Fable·Mythos AI 모델에 대한 수출 통제를 해제했다고 발표하며 접근 복원을 예고했습니다. 아부다비 MGX는 490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급 AI 펀드를 조성했으며, Vertiv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말레이시아 공장을 가동했습니다.

금융·채권 리스크

소형주는 AI 투자 확산에 힘입어 35년 만에 최고의 상반기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사상 처음으로 달러 보유 비중 축소 계획이 확대 계획을 앞섰으며, 다극화된 통화 체계로의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한화생명, 애큐온 캐피탈 우협…금융영토 확장 —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보험·증권·자산운용에 이어 캐피탈까지 확보하며 종합금융사로의 도약을 추진합니다.
    ↗ 원문
  2. 스테이블코인으로 '공급망·무역' 결제…RWA·STO 신사업 확장 — 한화생명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참여하며 보험업권에서 결제·정산 효율화 및 자본 조달·리스크 인수 구조 혁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삼전 지분가치만 14조"…삼성화재 목표주가 91만원 찍었다 — NH투자증권이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1.5%) 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역대 최고 수준인 9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원문
  2. 삼성화재, 임원배상책임보험 보상한도 산출모델 정립…업계 최초 — 삼성화재가 기업의 재무 정보와 사고 이력 등을 반영한 임원배상책임보험(D&O) 보상한도 산출 모델을 업계 최초로 정립합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MG손보 이번엔 팔리나…4개사 입찰 참여 — 예별손보 본입찰에 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교보생명은 인수 후 시너지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판단으로 최종 인수제안서 제출을 포기했습니다.
    ↗ 원문

[공통]

  1. "보험업계 지각변동 예고" 달아오르는 MG예별·롯데·KDB 인수전 — KDB생명 예비입찰에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 등 대형 생보 3사가 참전하고, 예별손보·롯데손보 등 복수 매물 인수전이 동시 진행되며 보험업계 지각변동이 예고됩니다.
    ↗ 원문
  2. '8주룰' 지연에 손해율도 악화… 車보험료, 또 인상 가능성 — 대형 손보 5사의 올해 1~5월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전년 동기 대비 2.8%p 상승한 84.9%를 기록하며 추가 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원문
  3. 자율주행차 보험시장 열린다…전용보험 개발 속도 — 삼성화재가 국토부와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사고당 최대 100억원·연간 300억원을 보장하는 자율주행차 전용 보험 개발에 나섭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반도체 호황 속 삼성 HBM4E 수율 안정권 진입

국내 반도체 수출이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AI 메모리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한국 반도체 업황에서 가늠하려는 시선이 커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6월 수출액은 1,022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하며 월간 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448억달러로 전년 대비 199.5% 증가해 사상 첫 40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무역수지는 361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삼성전자는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개발 안정권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통상 80% 이상을 공정 성숙 단계로 평가하지만, 현 단계에서 70% 수율은 양산 준비가 순항 중임을 의미합니다. 차세대 D1d(10나노급 7세대) D램 공정도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했으며, 11월 생산준비인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가격 상한선 없는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며 공급자 우위를 굳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장중 변동성은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한때 각각 7%, 6% 급락하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으며, 닛케이 등 해외 언론에서도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은 한국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졌습니다. 국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잔고가 5월 말 약 1.5조원에서 6월 말 약 6조원으로 급증한 점도 수급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2분기 실적 시즌과 7월 10일 예정된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이 단기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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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026-06-30)

•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이며, 경제 성장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며,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근원물가 상승은 에너지 가격 때문이 아니며, 전반적 품목에서 상승 압력이 존재하고 근원 서비스물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물가 제어를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으나, 높은 금리가 물가 이외의 경제에 미칠 영향이 우려됩니다.

• 소비 부문은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 반등 시 현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근거가 됩니다.

• AI 관련 투자는 물가 상승 압력 요인입니다.

•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전반에 제약적인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6-06-27)

• 인플레이션, 특히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우려스러우며, 물가 상승은 중동 사태나 유가 때문만이 아닙니다.

• 기준금리 수준은 2027년까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며,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FOMC 성명서를 수정하기에 적절한 시점이며,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의 영향을 지켜볼 것입니다.

• 광범위한 품목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나면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것입니다.

• 고용시장은 강력하지는 않지만 견조한 수준이며, 현재 고용이 물가 자극 요인은 아닙니다.

• 인플레이션은 AI 투자 등 공급 측면에 기인하며, 단기적으로 AI 투자는 명백한 물가 상승 요인입니다.

• AI 투자 확대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동향

미국 경제는 견조한 고용과 AI 투자 낙관론이 공존하는 가운데, 하락하는 유가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하고 있습니다. 5월 미국 JOLTS(구인·이직 보고서)의 구인 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노동 시장을 재확인했습니다(KB, iM, 다올). 반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원유 공급 과잉 전망이 맞물리며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하락했습니다(키움). 한편, 일본에서는 다카이치 총리의 370조 엔 규모 확장 재정 정책 발표로 재정 건전성 우려가 커지며 달러-엔 환율이 40년 만에 162엔을 돌파하는 '슈퍼 엔저' 현상이 나타났고, 이는 원화 약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iM, 유진). 5월 한국 산업생산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월 대비 3.0% 감소했으나(한화), 6월 수출은 반도체(+179.4%)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초로 월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하반기 경기 회복 기대를 높였습니다(대신, 한화).

채권 및 금리 전망

미국과 한국의 채권시장은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국채금리는 견조한 고용지표(JOLTS)와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더해져 급등했으며, 10년물 금리는 9.1bp 상승한 4.465%를 기록했습니다(키움, 다올). 반면, 국내 국고채 금리는 30년물 입찰 호조와 월말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 관련 자금 유입 기대로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유진, 키움). 시장은 한국은행이 7월 금통위에서 고환율 및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키움). 다만, 국제유가 하락으로 연준의 연속 인상 리스크가 다소 완화된 점을 감안할 때, 향후 금리 향방은 유가보다 반도체 기업 실적과 같은 펀더멘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하나, 키움).

국내 증시 및 업종 동향

국내 증시는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이 극심하게 나타났습니다. KOSPI는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3.41%)와 SK하이닉스(+0.84%)가 반등하며 1% 가까이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2차전지와 바이오 등 주력 업종의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키움, 유진).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은 반도체 소부장,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현대차, 유진). 그러나 외국인이 현물 시장에서 3.8조 원을 순매도하며 8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간 점은 지수 상단을 제한하는 핵심 부담 요인이었습니다(키움). 상반기 누적 수익률은 코스피가 +101%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은 -1%에 그쳐, 시장의 자금이 소수 대형주로만 집중되는 양상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유안타).

투자 시사점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따라 투자 전략의 재정비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7월부터 시행된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은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며 과거의 쉬운 알파(초과수익) 창출 기회를 크게 줄였습니다(한화). 대신 야간 시간대의 얇은 유동성으로 전체 변동성이 확대되어, 단기 방향성 예측보다 장기 추세 분석과 꼬리위험(Tail Risk)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한화). 주식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연초 35%에서 55%까지 급증하는 등 극단적인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AI 인프라 관련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유진). 동시에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조선, 기계, 보험 등 소외되었던 업종으로의 선별적 관심도 유효한 전략으로 제시됩니다(유안타, 신한).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최근 주식 시장의 일부 우려와 달리 회사채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등급(IG) 및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시장 모두에서 크레딧 스프레드가 축소되고 있으며, 이는 제조업과 노동 시장 등 미국 경제 일부의 재가속화에 따른 성장 전망 개선에 기인합니다. 시장의 공포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 역시 과거 위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스템 리스크 확대 조짐은 제한적이라고 분석됩니다. 다만 채권 시장 내에서는 AI 리스크를 소프트웨어 기업에 더 크게 부과하는 등 선별적인 시각이 존재하며, USD/JPY 환율이 162를 상회하는 등 거시 환경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는 시장 내 자금 이동과 섹터별 모멘텀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섹터는 역사적으로도 드문 강력한 단기 급등세를 보이며, 85%의 종목이 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는 등 견조한 내부 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강세가 향후 6개월간 높은 확률의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반면, 기술주는 모멘텀이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헬스케어와의 상대 강도 추세가 역전되어, 자금이 기술주에서 헬스케어로 이동하는 흐름을 뒷받침합니다. 이와 함께 미국 장기채와 금의 상대 가격 비율이 중요한 변곡점에 있어, 시장의 위험 선호도 변화 가능성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64건)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26년 상반기의 피날레, 반도체의 실적 기대감에 주목
26년 상반기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도체 및 소부장 동반 강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의 FY2026 3분기 실적은 메모리 반도체의 중장기 수요와 수익성을 재확인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시장 리밸런싱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3.4%), SK하이닉스(+0.8%) 등 반도체 대형주와 소부장 기업들이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IT하드웨어 및 전력기기 업종도 강세를 보였으나 2차전지 업종은 하락하는 등 업종별 차별화가 뚜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월간 지표 Review
2026년 5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영향으로 전월 대비 18.9%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전국 미분양은 유사한 수준이나 경기 지역 준공 후 미분양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공사비지수 상승률은 둔화되었으며, 건설 섹터는 재건축 기대감 및 대형 원전 수주 모멘텀으로 PBR 1배 수준에서 하방을 다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시작될 2분기 실적 시즌에서 펀더멘탈 개선 확인 시 주가는 점진적 우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섹터 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크래프톤(259960) - 2Q26 Preview: PUBG의 증명은 계속된다
크래프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2,969억원(YoY +95.9%), 영업이익은 4,160억원(YoY +69.1%)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PC 부문은 PUBG의 견조한 성장과 신작 '서브노티카 2'의 흥행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8.2% 증가한 5,0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부문은 4,597억원(YoY +7.5%)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신작 공개 및 UGC 업데이트 계획으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되며, 견고한 펀더멘털과 신작 가시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0원을 유지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소혜][인터넷] NAVER[035420/Buy] 3분기까지 마진 압박 불가피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7월 1일 NAVER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3.39조 원, 영업이익은 5,447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6% 하회할 것으로 추정되며, 하반기까지 마진 압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광고 및 커머스 매출 성장세는 견조하지만, AI 수익화 전략을 위한 인프라 및 마케팅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16.1%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사업 성과 공개와 함께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기대하며, 단기 주가는 박스권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701
글로벌 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1.8% 상승한 80.2유로를 기록했으나, 미국 RGGI는 0.9% 하락한 43.9달러, 한국 KAU는 0.7% 하락한 22,800원을 나타내는 등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이란 협상 대기 속에 하락하여 미국 WTI는 1.8% 내린 69.5달러, 유럽 Brent는 0.3% 하락한 72.9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 천연가스는 3.0% 상승한 3.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탄소배출권 관련 ETF/ETN은 대체로 보합세 또는 소폭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한편, 베트남은 2028년까지 탄소배출권 거래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항공업계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8배 상승하여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신증권 박혜진][2Q26 Preview] 우리금융지주: 실적과 CET1비율 모두 향상
우리금융지주는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8,901억원을 기록하며 경상적 실적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기업대출 성장세 지속으로 이자이익이 개선되고, 은행 수수료 이익 호조와 증권 실적 개선으로 비이자이익도 3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6월말 CET1비율은 13.62%로 소폭 상승하며, 향상된 CET1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1,500억원 자사주 매입 등 총 환원율 48.7% 달성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박광래] 현대제철; 실적 방향성 전환에 주목
현대제철은 실적 바닥을 통과하며 하반기 차강판 가격 인상, 봉형강 스프레드 개선, 미국향 수출 확대,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 성장 등으로 실적 방향성 전환이 기대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연결 739억원, 별도 375억원으로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속도 둔화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스크랩 및 원료탄 가격 안정화로 영업이익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PBR 0.2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44,000원(하향)을 제시합니다.

[신한 한승훈] LX인터내셔널; 증익 기조 속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LX인터내셔널은 석탄 강세와 물류 회복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11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영업이익은 5,335억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보크사이트 및 니켈 광산 인수 계획 가시화와 배당 확대 기대감이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현재 PER 4.5배, PBR 0.46배로 실적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6,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이호철] 삼성바이오로직스; 큰 파도를 지나는 중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파업 영향은 3분기 매출에 반영되나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32조원, 영업이익은 6,071억원으로 전망되며, 미국 록빌 공장 매출 본격화와 송도 6공장 착공 결정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이며, 목표주가는 1,80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현재 주가 대비 29.4%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송유림][건설] 삼성E&A[028050/Buy] 여러모로 편안한 한 해
삼성E&A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3,000원에서 65,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6조 원, 영업이익은 2,237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사업 부문의 매출 반등과 양호한 마진율로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합니다. 올해 신규 수주 목표 12조 원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사우디 SAN-6 암모니아 등 대규모 수주 건이 추가될 경우 가이던스 상향도 기대됩니다. 내년부터는 LNG 및 SAF 프로젝트가 수주 파이프라인에 자리하며 지속적인 수주 기대감을 높여나갈 전망입니다.

[유진/이준영]반도체한 코스피, 반도 채 못한 코스닥
금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강세로 코스피가 1.0%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주도주 부재로 0.5%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3.4%)와 SK하이닉스(+0.8%)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연초 대비 101.1% 급등했습니다. 연기금 매도는 시장 상승 추세를 꺾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며, 2분기 실적 시즌에는 반도체, 금리 수혜 업종 및 내수 소비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리츠증권/문경원] 비나텍(126340):시스템 수주 이제 시작
비나텍(126340)은 최근 Bloom Energy에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412억원 공급 계약을 공시하며, 셀 공급을 넘어 시스템 직납을 시작했습니다. 이 계약은 향후 추가 수주와 2027년 흥옌 공장 가동에 따른 물량 확대로 이어져, 2027년 이후에는 시스템 납품액이 셀 납품액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4분기부터 점진적인 마진 개선과 함께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2027년 상반기 퀄 테스트 완료를 목표로 하는 신제품 LiC도 중요한 성장 모멘텀으로 기대됩니다.

[신한 최승환, 이병화]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영구 CB 발행 관련 코멘트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7월 6일 영구전환사채(CB) 200억원 발행을 발표했으며, 이는 지주사 요건 성립 및 부채 상환을 통한 주주가치 희석 최소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이번 결정으로 2026년 말 부채비율이 200%를 하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등 주가 상승 요인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함께 목표주가는 21,200원에서 22,5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현재 주가 11,120원 대비 102.3%의 상승 여력과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6.8%가 매력적입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7.1)
본 리포트는 2026년 7월 1일 기준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와 2분기, 3분기 분기별 컨센서스를 제공합니다. 현대위아, HL만도, 한온시스템, 현대글로비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등 다양한 부품 및 타이어 기업들의 컨센서스도 함께 제시됩니다. 주요 뉴스에서는 테슬라의 사이버캡 엔지니어링 테스트 시작, 현대차그룹의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 국내 전기차 보조금 정책 등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동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 07월 01일
2026년 7월 1일자 Morning Meeting Brief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감과 함께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합니다. 심텍은 SOCAMM2 양산 본격화로 2026년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덴티움은 중국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을 모색합니다. 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은 2분기 순이익 회복과 비은행 부문 약진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이들 기업에 대해 모두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제시합니다.

[신한 박성제] 디지털 자산;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수 전략 변화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집 중심에서 자본관리 중심으로 전략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조달비용 상승에 따른 변화로, STRC 배당률 12% 인상,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12.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현금화 한도 등을 통해 현금 흐름 관리에 집중합니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보유량 외에 다양한 지표를 확인해야 하며, 단기 변동성 예상으로 스트래티지의 행보를 지켜보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신한 이진명, 김명주] 신한 속보;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발표
에코프로비엠은 6월 30일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으며, 이는 니켈 Upstream 내재화 및 헝가리 공장 추가 투자를 통한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증자로 기존 주식수의 10.1% 희석이 발생하나, 최대주주 에코프로의 100% 청약 참여로 수급 부담은 일부 완화될 전망입니다.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7,650억원)로 이익 체력 확대가 기대되지만, 투자 효과 실적 확인까지 시간 소요와 단기 EPS 희석 등으로 주가 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로봇 상용화 기대를 증명할 시간 - 양산성 확보 경쟁
로봇 산업은 AI 기술 구현 단계를 넘어 양산 역량 확보 경쟁 단계로 진입하고 있으며, 액추에이터 토크 밀도, 기술 표준화, 공급망 구축이 핵심 요소로 부각됩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3만대 로봇 양산체제 구축을 목표로 RMAC 가동을 통해 양산 개발을 본격화하며,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는 2030년 매출 21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로봇 상용화 본격화에 따라 자동차 밸류체인 기업들의 부각이 예상되며, 특히 저평가된 기아를 최선호주로, 현대모비스와 HL만도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HL만도, 로보티즈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BNK금융지주/매수] 2026년에도 최대실적 지속과 큰 폭의 주주환원 상향에도 PBR 0.5배에 불과
BNK금융지주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2025년 8,000억원 상회에 이어 2026년 8,437억원의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2026년 총주주환원율이 45.0%로 상향되는 등 주주친화 정책이 지속됨에도 PBR이 0.5배에 불과하여 저평가 매력이 큽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7.1)
2026년 7월 1일 기준, 신조선가는 185.2p, 건화물운임(BDI)은 2,490.0p, 컨테이너운임(SCFI)은 3,239.6을 기록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HMM의 LP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연간 목표의 65%를 달성했고, 현대힘스는 대상중공업 지분 100%를 인수했습니다. 한편, 모잠비크 LNG 운반선 인도 일정이 2029~2030년으로 연기되어 슬롯 확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Shell은 2050년까지 글로벌 LNG 수요가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신한 이정빈]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2Q Preview: 서프라이즈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성
2026년 국내 기업 순이익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3.0% 상향 조정되었으며, 특히 메모리 판가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분기 코스피 영업이익은 232.9조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3.4%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며, 에너지(+53.6%), 소재(+13.7%), 금융(+4.4%) 업종이 높은 서프라이즈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건축, 에너지, 반도체 업종이 1개월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운송(대한항공)과 소매(유통) 업종도 원화 약세와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단기적인 서프라이즈보다는 하반기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여부 등 실적의 지속성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정경희 이차전지/정유화학] 5월 EV향 배터리 data 점검
글로벌 EV 판매 증가율이 5월 누적 기준 3%로 둔화되었으며, 특히 중국과 북미 시장의 역성장이 EV향 배터리 탑재량 증가율 둔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타입별로는 각형 배터리의 시장 점유율이 81%로 지속 확대되고 있으나, 이는 중국 셀사들이 독점하는 시장입니다. 한국 셀사들의 EV향 배터리 판매량은 정체되거나 역성장하는 추세이며, 특히 삼성SDI의 각형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2020년 12%에서 2026년 5월 1.7%로 감소하여 신규 고객 확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1)
2026년 7월 1일 기준, DRAM DDR4 8Gb 현물 가격은 월간 9.12%, DDR5 16Gb는 12.40%, NAND MLC 64Gb는 34.07% 상승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AI 구축 및 삼성디스플레이 OLED 증설 등 긍정적인 기술 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주요 IT 대형주들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우상향 추세를 보입니다. 특히 Micron과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3개월 주가 변화율이 각각 241.7%, 196.8%를 기록하며 높은 시장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K 증권 장영임]증권(매수(유지)) : 증권주의 역설: 왜 이렇게 소외되는가? 반등의 조건은?
2026년 7월 1일 SK증권은 유례없는 시장 호황과 100조원대 거래대금에도 증권업종이 KOSPI 대비 56.5%p 언더퍼폼하며 소외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쏠림과 거래대금 피크아웃 우려 때문이나, ETF 시장 성장과 정책 기대감이 반등 조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증권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며, 한국금융지주(목표주가 410,000원, 매수 유지, 2026년 예상 ROE 21.8%, P/B 0.8배)와 삼성증권(2026년 예상 ROE 19.9%, P/B 1.0배)을 최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한국금융지주(071050) 매수(유지)/410,000원(유지): ETF 타고 브로커리지 왕좌를 노린다
한국금융지주는 2026년 6월 기준 KRX+NXT+ETF 합산 점유율이 1위 경쟁사와 근접하며 브로커리지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DMA 경쟁력 강화에 기인합니다. 2026년 예상 ROE 21.8%에도 불구하고 12MF P/B가 0.8배로 유니버스 증권 평균 1.0배 대비 저평가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0,000원을 유지하며 증권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삼성전기(009150):새로운 MLCC 역사의 시작
삼성전기는 6월 30일 약 4,500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MLCC 공급 계약을 공시하며, AI 서버향 MLCC 쇼티지 심화와 동사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습니다. AI향 MLCC 수요 확대 및 Si-CAP, ABF 기판 증설로 MLCC 사업부 수익성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2027년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37.0%로, 영업이익 추정치를 6.8% 상향 조정했습니다.

[SK 증권 박제민] 박제민의 QnA.I_Coding Agent 얼마나 왔을까?
AI Coding Agent의 확산으로 토큰 사용량이 급증하며, Anthropic과 OpenAI 등 AI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OpenAI는 기업의 AI 도입을 위해 Deployment Company를 설립하고 GPT 5.6 모델을 출시하여 성능 및 비용 효율을 개선하고 있으며, IPO 연기에도 불구하고 1Q26 기준 730억 달러 이상의 현금과 1,220억 달러의 약정 자본을 보유하며 견고한 재정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딥시크와 같은 저가 오픈소스 모델의 가격 경쟁력에 직면해 있으며, 브로드컴과 협력하여 자체 추론 칩 '할라피뇨'를 개발하는 등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247540)] 호흡이 긴 투자, 니켈 가격이 중요
에코프로비엠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취득 및 헝가리 공장 투자를 위해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공시했습니다. 2027년 2분기 가동 목표인 니켈 제련소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니켈 가격 상승이 투자 수익성 판단의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되었으나,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는 210,000원(현재주가 142,500원 대비 +47.3%)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하림지주/매수] 자산 개발을 통한 네번째 사세 확장을 기다리며
하림지주는 사료-축산 계열화로 수익성을 제고하며, 비상장 자회사 하림산업의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을 통해 네 번째 사세 확장을 추진합니다. 올해 건축 승인 후 내년 착공이 예상되는 해당 개발은 기업가치 상승의 주요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5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액 14조 7,130억원, 영업이익 1조 240억원, EPS 2,515원을 전망합니다.

[SK 증권 형권훈]화장품(매수(유지)) : Weekly Amazon Beauty Check
K-beauty universe의 아마존 BSR 총점은 2026년 7월 1일 기준 2,349pt로, 전주 대비 685pt 개선되었습니다. 주간 평균 점수에서 medicube가 766pt(+179pt)로 선두를 지켰으며, ANUA(424pt, +129pt)와 COSRX(174pt, +109pt)가 뒤를 이으며 모두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Hana Guru Eye
전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기대감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으며, 미국 반도체주 반등과 국내 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테마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은 6월 반도체 수출 지표 발표와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업종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AI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테마도 주목됩니다. LG생활건강과 NAVER는 2분기 양호한 실적을 전망하며, 삼성전기는 대규모 MLCC 공급 계약을 공시했고 SK하이닉스는 HBM 수요 견조로 2분기 매출액 87.1조원, 영업이익 67.6조원이 예상됩니다. 또한, 오늘 밤 미국 6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Hana Global Guru Eye
미국 증시는 기술주 강세와 견조한 고용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으며, 중국 증시도 제조업 지표 호조와 기술주 강세로 상승했습니다. 고유가와 고금리 환경에서 성장세가 지속될수록 금리 상승 리스크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국채 투자의견은 '축소'를 유지합니다. 글로벌 실적은 AI 생태계 관련 기업 위주로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며,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리고 AI 산업 성장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SMH ETF를 유망 종목 및 ETF로 추천합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mobiCARE FDA 허가 획득, 아메리칸 드림 시작
씨어스테크놀로지는 6월 25일 mobiCARE FDA 510(k) 인허가를 획득하며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연내 파트너사를 통해 미국 매출 발생이 기대되며, 메디케어 시장 진입 시 국내 대비 5배 높은 수가로 수익성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 중동 수출 모멘텀과 미국 진출로 이익 성장 국면이 예상되어 현 주가는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7,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7.1)
메리츠증권의 2026년 7월 1일자 F&B 모닝톡은 국제 곡물 및 중국 아미노산 가격 동향을 분석합니다. 6월 30일 기준, CBOT 옥수수는 430 ¢/부셀로 전월 대비 7.7% 하락했고, 소맥도 12.2% 하락하는 등 주요 곡물 가격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중국 메티오닌은 43.5 RMB/kg으로 연초 대비 110.1% 상승했으며, 국내 돈육 가격은 6,729 KRW/kg으로 전일 대비 0.2% 올랐습니다. CJ제일제당의 해외 시장 공략, 농심의 글로벌 이커머스 강화 등 음식료 기업들의 활발한 사업 확장 소식도 전해집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분야에서는 LG전자의 로봇 전담 조직 신설, HD현대로보의 하이브리드 협동로봇 출시, 그리고 Figure AI의 BMW 공장 휴머노이드 물류 작업 투입 등 국내외 기업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관찰됩니다. 방산 분야에서는 영국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2,980억 파운드의 국방 예산을 지출하며 드론 및 자율체계, 탄약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조선 분야에서는 바르질라가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2.92억 유로 규모의 천연가스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온사이트 발전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 Morning Express (7/1)
통신서비스 섹터는 매출액 LSD-MSD 성장과 영업비용 안정화로 증익이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BM 확장 및 AI 컴퓨팅 수요 증가로 수혜가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을 최선호주, LG유플러스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크래프톤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1조 2,969억원(+95.9% YoY), 영업이익 4,160억원(+69.1%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PUBG 성장과 신작 효과, 하반기 신규 게임 공개 모멘텀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신승웅] 신흥국 주식전략; 3Q 중국 주식시장 전략: A Star Is Born
3분기 중국 주식시장은 AI Capex 수혜와 정책 자본 이동에 힘입어 본토 테크(과창판, 창업판)가 글로벌 주도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이벤트는 중국 1위 DRAM 기업 CXMT의 과창판 상장으로, 295억 위안 조달 및 FY26 예상 시총 2.1~2.7조 위안 규모로 과창판 대장주 등극이 기대됩니다. 상해종합지수 밴드는 3,800~4,500p로 제시하며, ChiNext와 과창판 비중 확대를 유지하고 반도체, AI 하드웨어, 전력설비 등 신경제 수혜 업종을 최선호합니다. 다만, CXMT 상장 전후 차익실현 압력과 유동성 흡수 부담에 유의해야 하나, 단기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2Q26 Preview] 한세실업: 2분기 낮은 기저 영향으로 증익 전망
한세실업은 2분기 낮은 기저 효과와 OEM 달러 매출 성장, 환율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5,446억원(+15% YoY), 영업이익 202억원(+64% YoY)을 기록하며 증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칼라앤터치와 텍솔리니의 마진 기여가 아직 미미하여 영업이익률 개선은 제한적입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실적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12,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 예상되는 높은 배당수익률(7.5% 전망)은 향후 주가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신증권 유정현][2Q26 Preview] 영원무역: 양호한 실적, 오랜 기간 조정 이제는 주가 회복만 남음
영원무역은 2분기 OEM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스캇 부문의 전년 대비 적자폭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2분기 매출액은 1조 1,633억 원(+12% YoY), 영업이익은 1,777억 원(+22% YoY)으로 예상됩니다. OEM 부문은 달러 기준 8% 성장하며 고마진 기조를 이어가고, 스캇 부문은 160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증권 박혜진][2Q26 Preview] 하나금융지주: Valuation Call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3,000원을 유지합니다.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22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은행 NIM은 1분기 대비 3bp 상승한 1.61%로 예상됩니다. 2027년 목표였던 총 환원율 50%가 올해 조기 달성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 PBR 0.72배는 매우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되어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합니다.

[신한 주식전략팀] 마켓레이더 - 서른살 KOSDAQ의 조촐한 생일 파티 (7월 1일)
2026년 7월 1일, KOSPI는 반도체 언와인딩으로 3.7% 하락한 8,165.2p를 기록했으나, KOSDAQ은 전공정 장비 강세에 힘입어 0.6% 상승한 921.9p를 보였습니다. 미국 JOLTs 지표 호조와 외국인 매도세 지속으로 달러-원 환율은 9.0원 상승한 1,558.5원을 기록하며 1,560원 근접했습니다. 정부의 대규모 투자 발표와 AI 인프라 협력 확대 소식에 LS ELECTRIC(+9.2%) 등 전력기기 및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유진/박재환]글로벌 테크 - 비싸지는 GPU, 더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랩 ARR
아마존 AWS와 네비우스는 7월 1일부터 GPU 렌탈 가격을 20~30% 인상하며, 이는 AI 컴퓨팅 시장의 초과 수요가 지속됨을 시사합니다. 토큰 지출 인덱스는 5월 말 고점 대비 15% 이상 조정되었으나, 이는 저렴하거나 효율적인 모델로의 이동을 의미하며 프론티어 모델 수요 둔화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앤트로픽의 6월 기준 ARR은 644억 달러, 오픈AI는 400억 달러 수준으로 급증하여 프론티어 모델랩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인프라 수요는 견조하며, AI 산업의 수혜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CSP와 모델랩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산배분의 창(窓)] 토큰 경제 (Tokenomics)로 이어지는 AI 생태계
AI 경쟁이 성능 중심에서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으로 변화하며, 토큰(Token)이 AI 생태계의 핵심 경제 단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Goldman Sachs는 2030년까지 월간 토큰 사용량이 24배 증가한 120 Quadrillion Tokens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토큰당 추론 비용은 연간 60~7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서비스는 사용량 증가 시 원가 증가 구조로 AI Native SaaS의 Gross Margin이 50~60%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기업들은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신흥국 전략] 인도 증시 단기 체크포인트
인도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변동성으로 인해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외국인 자금의 순매수 전환은 아직 이릅니다. 단기적으로 몬순 진행 상황과 FY2027년 1/4분기 기업 실적 확인이 중요하며, 특히 6월 누적 강우량이 평년 대비 40% 부족하여 농촌 소비와 식품 물가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7월에 시작될 실적 시즌에서 IT 대형주 이후 발표될 금융, 소비, 인프라 등 내수 관련 업종의 견조한 실적이 확인될 경우 인도 증시의 투자심리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여지가 있습니다.

[신한 박현진] 화장품; 상반기 아마존 글로벌 성과 결산
한국 인디뷰티 브랜드들이 2026년 상반기 아마존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국에서 순위가 일제히 상승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대비 기초 화장품은 14개 이상, 색조 화장품은 2개 이상 Top 100위 내 진입 제품 수가 증가했으며, 에이피알과 한국콜마의 급격한 외형 확장과 이익 개선 효과가 부각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Q26 프리뷰 시즌에 아마존 프라임 데이 성과 초과분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와 최선호주 유지를 권고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지주] SK[034730/Buy] Team SK
SK는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 설비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향후 10년간 총 2,100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그룹 전체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탑다운 방식의 투자 결정은 지주사인 SK의 역할과 시너지를 강화하며, 자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NAV 확장이 기대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SK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6/29 기준 785,000원) 대비 23.6%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SK는 지주회사 최선호주로 제시됩니다.

[주간 강테마] 반도체 기판: 넓고 높을수록 부족해진다
AI 성장에 힘입어 반도체 기판, 특히 AI 서버용 FC-BGA 기판이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 특성으로 생산 부하와 수율 부담이 커져 쇼티지 테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GPU 출하량은 2023년 376만 개에서 2026년 1,000만 개 이상으로 연평균 38.5% 성장할 전망이며, 이비덴 등 주요 기판 업체들의 매출액은 2026년 43.8% 성장이 예상됩니다. 대규모 투자에도 공급 부족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머스크 (MAERSKB.DC): 2026년 가이던스 샹향: 컨테이너선 실적 눈높이 높여야
머스크는 이란 전쟁 이후 운임 강세에 힘입어 2026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조정 EBITDA는 80억~100억 달러, EBIT는 20억~40억 달러로 상향되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율은 4%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의 실적 눈높이를 높여야 할 것으로 판단되나, 현재 주가(15,895 DKK)가 컨센서스 목표주가(13,534 DKK)를 상회하며 2027년 선복량 증가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신한 이주은] 로켓랩(RKLB.US); 발사+위성 제조에 저궤도 위성 통신 확보
로켓랩은 저궤도 위성 통신 사업자 이리디움(IRDM)을 80억 달러에 인수하여 발사체-위성 제조-통신을 아우르는 End-to-End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매출 및 현금흐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우주 사업 내 핵심 역량 강화가 예상되며,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2026년 매출액은 918백만 달러로 전망되며, 목표주가는 현재가 대비 7.7% 상승 여력이 있는 105.6달러를 제시합니다.

[JAEMINI] 중국 장마감 시황 26.06.30
6월 30일 중국 증시는 CSI300이 1.1% 상승한 반면 HSCEI는 0.5% 하락하며 본토와 홍콩 시장의 탈동조화가 심화되었습니다. 정보기술 및 통신서비스 섹터가 AI·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나, 금융·부동산 및 에너지 등 전통 산업은 부진했으며, 특히 AI 칩 선두주자인 캠브리콘(+7.66%)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중국농업은행(-2.72%)은 하락했습니다. HSCEI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가운데, 향후 차이신 제조업 PMI 지표와 글로벌 신용 스프레드 확대가 중국 자산의 위험 프리미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증권 글로벌 Weekly(26.07.01)
미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 변동성과 AI 투자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다우지수가 52,000선을 돌파하며 강세 마감했습니다. 중국 증시는 과창 50지수가 YTD +64%를 기록하며 반도체, H/W, 건자재 업종이 아웃퍼폼했습니다. 하반기에는 AI, 반도체,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며, SMH, DRAM, PAVE 등의 ETF와 알파벳, 마이크론, AMD 등의 종목이 유망합니다. 특히 중국 반도체 업종은 하반기에 팹리스, 장비, 후공정 순으로 투자 매력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메리츠증권/김민영] 파라다이스(034230):꾸준한 성장
파라다이스는 5월 카지노 드롭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7,653억원을 기록하며 월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웨스트타워 인수로 객실이 1,270실로 확대되어 카지노 고객 대응 및 인바운드 수요 흡수 효과가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2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7년 PER 10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2분기부터 가파른 이익 개선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투자유망 포트폴리오
2026년 7월 1일 기준 글로벌 투자유망종목 포트폴리오는 7월부터 본격화될 어닝 시즌에 맞춰 AI 및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QFY26 매출액 414.6억 달러(YoY +346%), EPS 25.11 달러(YoY +1,215%)를 기록하며 266.90%의 높은 절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신규 편입 종목으로는 램 리서치(LRCX.US), 비런테크(6082.HK), 즈푸AI(2513.HK)가 있으며, 이들 기업은 AI 인프라 및 반도체 업황 개선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장기 투자유망 포트폴리오
2026년 7월 1일 기준 중장기 투자유망 종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와 효성중공업, 삼양식품, 신세계 등 다양한 업종의 10개 종목이 제시되었습니다. 주요 투자 포인트는 AI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업황 개선,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해외 매출 고성장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지난 분기 33.81%, 연초 이후 57.22%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KOSPI 벤치마크 대비 각각 22.28%p, 20.50%p 하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대신증권 박강호][2Q26 Preview] 심텍: 소캠2 양산 본격화, 2H26에 주도주로 부상!
심텍은 2026년 하반기 소캠2(SOCAMM2) 양산 본격화와 비메모리 패키지 매출 확대로 반도체 PCB 업종의 주도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465억 원(전년 동기 대비 738% 증가), 3분기 558억 원(350% 증가)으로 크게 확대되며, 연간 영업이익은 1,720억 원으로 1,3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에 심텍이 핵심 공급업체로 참여하며 수혜가 기대되며,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GS건설(006360.KS/매수): 데이터센터로 강력 매수
GS건설에 대해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따른 강력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5,000원에서 52,000원으로 상향합니다. GS그룹의 동해 AI 데이터센터 2.4GW 수주 기대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2~3년 내 10조원 이상의 매출 기여가 예상됩니다. 2026년 예상 EPS 2,629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52,000원은 현재 주가 25,100원 대비 109.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강력 매수를 추천합니다.

LG생활건강(051900.KS/매수):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가 관건
LG생활건강은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 5,993억원(YoY -0.3%), 영업이익 883억원(YoY +6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전년 동기 낮은 기저 효과로 인한 증익 전환이며, 북미 화장품 사업의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매출 감소와 중국 사업의 적자 전환, 생활용품 및 음료 부문의 부진이 예상됩니다. 하반기에는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나, 2021년 수준의 실적을 회복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가 주가 반등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입니다.

유틸리티(Neutral): GW급 AI DC 구축의 긍정적 효과
GW급 AI 데이터센터(AI DC) 구축은 유틸리티 섹터, 특히 한국전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9년까지 8.4GW 규모로 추진되는 1단계 AI DC는 경북, 충남, 강원 등 전력 공급이 원활한 권역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이는 동해안 민자 석탄발전소의 이용률을 높이고 한국전력의 일반용 전력판매량을 대폭 성장시켜, 5.4GW 구축 시 2025년 대비 일반용 판매량 24%, 전체 판매량 6% 증가가 예상됩니다. 한국전력에 대한 투자의견은 Neutral, 목표주가는 45,000원으로 유지됩니다.

그래피(318060):2026년 하반기가 중요하다
그래피는 2026년 하반기가 실적 개선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한 65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으로 예상되며, 주력 제품인 SMA 소재 매출이 32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유통사 초도 물량 공급, 중국향 SMA 소재 수출 시작, 메가젠임플란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나, 의료기기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62,000원에서 40,000원으로 하향 조정됩니다.

NAVER (035420.KS/매수): 평이한 실적, 결국 트리거는 신사업
NAVER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3,909억원, 영업이익 5,55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입니다. 2026년 연간 영업수익은 13조 8,481억원, 영업이익은 2조 3,927억원으로 예상되며, AI 수익화와 신사업 구체화가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특히 AI 탭을 통한 광고 수익화와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네오클라우드 장기 수주 계약 발표가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400,000원으로 인터넷 산업 Top Pick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통신서비스(Overweight) - The Next Connectivity: Mobile to AI
통신서비스 업종은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B2B·AI 부문의 기여 확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규모 및 질이 동시에 상향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사업은 DBO 모델 확대와 GPUaaS 등 AI 인프라 구독 모델을 통해 수익 모델이 다변화되며 AI 컴퓨팅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2026년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0% 증가할 전망이며, SK텔레콤(Top Pick, 목표주가 130,000원), KT(목표주가 72,000원), LG유플러스(목표주가 20,000원)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실전 퀀트(Quant MP)] 하반기 초입, 빈집털이 계절성
글로벌 실적 모멘텀은 AI 생태계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이며, 한국 반도체 역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7월에는 상반기 성과 확정으로 인한 기관의 순매수 상위 종목군 성과 하락 및 수급 공백 우려로 로테이션 장세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기관 과매도 + 주가 낙폭과대 + 실적 개선' 조합의 종목, 예를 들어 현대차, 파두, LG씨엔에스, OCI홀딩스 등에 주목할 것을 제안합니다.

삼성전기 (009150.KS/매수): 명백한 공급자 우위 시장
하나증권은 2026년 7월 1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0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MLCC 및 FCBGA 시장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AI 서버용 초소형 고용량 MLCC와 고다층 FCBGA의 기술적 우위로 삼성전기의 공급자 지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호적인 시장 환경은 2028년까지 가파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 49,950원에 Target PER 60.73배를 적용하여 산출됩니다.

삼성전자(005930):2Q26 Preview: 사이클은 길어진다
삼성전자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8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AI향 메모리 수급 불균형 심화와 가격 상승 사이클의 구조적 연장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분기 매출액은 178.3조원, 영업이익은 83.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하반기에도 가격 상승 모멘텀이 이어져 2026년 연간 매출액 738.4조원, 영업이익 372.9조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BloombergIreland Tech Security Fears, Trump’s $1.4B Crypto Earnings, Anti-Migrant Protests In South... ↗ 영상
  • 아일랜드 EU 의장국 수임: 기술 및 국방 정책 관련 안보 우려와 함께 사이버 공격 및 해저 인터넷 케이블 보호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트럼프 암호화폐 수익: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암호화폐 및 밈 코인 관련 사업으로 14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되어, 재임 중 지위 남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남아프리카 반이민 시위: 경제 침체, 높은 실업률, 공공 서비스 부족 등으로 촉발된 반이민 시위가 평화롭게 진행되었으나, 정부는 국경 통제 강화 및 불법 이민자 단속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 아일랜드 의장국 수임 관련 기술 인프라 보안 및 국방 역량 부족은 유럽연합 전체에 대한 잠재적 위험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트럼프의 암호화폐 사업은 미래 미국 정책과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Eurodollar UniversityEuropean Banks Are Preparing For Something BIG ↗ 영상
  • 유럽 은행 정부채 대량 매입: ECB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유럽 은행들은 2026년 상반기 5개월 동안 2,235억 유로 이상의 정부 채권을 순매수하며 안전 자산 선호 및 유동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EurIBOR 선물 곡선 '프라운': 3개월 EurIBOR 선물 곡선은 단기적인 ECB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금리 하락을 예상하는 '프라운' 형태를 보여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부재를 시사합니다.
  • 유로존 거시 경제 지표 약화: 2026년 6월 독일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된 2.4%를 기록했으며, 프랑스 인플레이션도 2% 목표치로 복귀했습니다.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및 고용 기대치도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경제 둔화 신호가 뚜렷합니다.

→ ECB의 매파적 정책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 지표는 유로존의 경기 둔화 위험이 더 크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방어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ARK InvestAutonomous Driving Is Already Safer ↗ 영상
  • 자율주행 안전성 우위: Waymo와 Tesla 등의 자율주행 기술은 이미 인간 운전보다 안전하며, 운전자 안전 측면에서 인간 운전을 넘어섰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 운전자 신뢰도: ARK Invest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높은 신뢰를 표하며, 운전자가 차량의 작동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기술의 안전성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 규제 당국의 역할: 주 정부 및 규제 당국은 자율주행 기술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여 인간 행동으로 인한 사고와 사망자를 줄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생명을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비난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 투자자들은 자율주행 기술이 제공하는 높은 안전성과 생명 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규제 완화 및 시장 확장에 따른 관련 기업들의 성장 잠재력을 주목해야 합니다.

Goldman SachsThe Future of Industrial AI with Honeywell Technologies Chairman and CEO Vimal Kapur ↗ 영상
  •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Honeywell은 복잡성을 줄이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항공우주(Honeywell Aerospace), 첨단 소재(Solstice Advanced Materials), 그리고 자동화(Honeywell)의 세 가지 공개 회사로 분할하여 각 사업 부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AI 기반 산업 자동화: AI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을 통해 인간의 작업 부하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물리적 AI(Physical AI)' 시대를 열어갈 것이며, 이는 숙련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양자 컴퓨팅의 보완적 역할: 양자 컴퓨팅은 기존 컴퓨팅의 한계를 보완하여 신약 개발, 복잡한 알고리즘 해결, 암호화와 같은 분야에서 인류가 아직 해결하지 못한 난제를 풀어나갈 국가적 역량으로 간주됩니다.

→ Honeywell의 전략적 분할과 AI 및 양자 컴퓨팅을 통한 산업 자동화 집중은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중요한 변화이며, 이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닌 실제 산업 과제 해결을 통한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Thoughtful MoneyThe Real Threat To AI Stocks Is AI Itself ↗ 영상
  • AI IPO 과열: 현재 AI 관련 IPO 붐은 시장 사이클의 후반부에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으며, 업계 내부자들은 현 시점을 '빠져나갈 때'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혁신 선두 주자의 불안정성: 과거 기술 혁명(철도, 인터넷 등)의 초기 선두 주자들이 장기적인 리더가 되지 못했던 것처럼, 현재 AI 시장의 주도 기업들도 미래에 교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AI의 자기 파괴적 혁신 위험: AI 기술 발전의 가속화는 현재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데이터 센터와 같은 AI 인프라를 새로운 효율적인 기술로 빠르게 구식화시켜, 기존 투자를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AI 시장의 현재 리더십과 대규모 투자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를 경계하고, 기술 혁신으로 인한 시장 역학 변화와 새로운 강자의 등장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HedgeyeThe 'Frankenstein' That Private Equity Has Become ↗ 영상
  • 소매 사모펀드의 변질: 과거 데이비드 스웬슨 시대에 소규모 자본이 자산을 추격하며 높은 수익을 올리던 사모펀드가, 이제는 소매 투자자에게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변형된 형태로 제공됩니다.
  • 과도한 자금 유입: 현재 사모펀드 시장에는 너무 많은 자금이 몰려 자산 가격을 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 기회가 줄어들고 과거와 같은 '할인된 가격'에 자산을 매수하기 어려워졌습니다.
  • 수익률 분산 심화: 사모펀드 간 수익률 편차가 매우 커져,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고 투자 위험이 증가했습니다.

→ 소매 사모펀드는 이제 과거의 사모펀드가 아니므로, 높은 수익률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고 상품의 변질과 시장의 과열을 인지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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