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Financial Market Morning Brief

2026년 07월 02일 (목) | 자동 생성 리포트

금일 예측KOSPI 하락 확률 76.6%강한 하락 신호베타 버전

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장마감 금융시장 요약

증시코스피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7.91% 폭락하며 7,600선으로 급락했고, 코스닥도 6.98% 하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환율원·달러 환율이 1,554원대로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정부는 시장 쏠림 심화에 대해 필요시 안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리한국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 하락했으나 미국 10년물은 4.49%로 소폭 상승했고, 한은의 3%대 물가 경고에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시그널

Fed 매파 기조와 국내 금리 상승 압력의 동조화

Fed 워시 의장의 2% 초과 인플레이션 불용 발언과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이 나온 가운데, 국내에서도 한은의 3%대 물가 경고와 국고채 10년물 금리 4.2% 상회가 동시에 관측되었습니다. 미국 선물시장이 연내 1.7회 금리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달러-원 환율 1,550원대 급등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겹치며 국내 채권시장에 이중 부담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글로벌 긴축 장기화 시나리오에서 변동금리 익스포저가 높은 크레딧 섹터의 취약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수급 시그널

외국인 기록적 매도와 국내 순환매의 교차점

외국인이 아시아 주식을 기록적 속도로 매도하며 국내 시장에서도 5조 원대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이 자금이 증시를 완전히 이탈하기보다 전력기기·방산·화장품·반도체 소부장 등 소외 업종으로 유입되는 순환매가 포착되었습니다. 증권사들은 마이크론 급락(-10.6%)과 마이클 버리의 숏포지션 공개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을 촉발했으나, 실질적인 AI 수요 둔화보다는 포지셔닝 조정의 성격이 강하다고 분석합니다. 대형 반도체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점은 중소형주 선별 투자 기회를 시사합니다.

리스크 경고

AI 투자 사이클 성숙과 '매그니피센트 7' 조정의 연쇄 효과

'매그니피센트 7' 종목들이 6월 한 달간 약 2조 달러 시가총액을 상실하며 연초 대비 마이너스로 전환했고, 국내 SK하이닉스(-14.5%)와 삼성전자(-9%)도 동반 급락하였습니다. BIS가 AI CapEx의 '순환 금융' 구조에서 닷컴 버블과 유사한 위험을 경고한 가운데, 포드·클라르나 등 일부 기업이 AI 도입 후 품질 문제로 인력을 재고용하는 사례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빅테크 실적 시즌에서 CAPEX 가이던스 변화 여부가 AI 내러티브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지정학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격화와 에너지·방산 섹터 교차 시그널

러시아가 74발의 미사일과 500대 드론으로 키이우를 대규모 폭격한 반면, 우크라이나의 보로네시 반도체 생산시설 타격으로 러시아 군수산업의 첨단 무기 생산 능력에 제약이 가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동시에 미국이 NATO 동맹국에 국방비 증액을 압박하면서 유럽 방산 예산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화오션이 7.8조 원 규모 KDDX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전쟁 장기화 속에서 디젤 가격 26년 만의 최대 월간 하락과 방산주 수혜가 공존하는 비대칭적 투자 환경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반도체 하드웨어에서 인프라·소프트웨어로의 주도권 이동 조짐

AI 투자 사이클이 성능 경쟁에서 운영 안정성·수익성 검증 단계로 이행하면서, 메모리 중심 랠리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으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 메타의 'Meta Compute' 클라우드 사업 검토 소식이 '잉여 capa' 우려를 자극했으나, 일부 증권사는 이를 AI CAPEX ROI 개선을 위한 합리적 전략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DRAM 가격 60~90% 상승과 GPU 대여가 7개월 연속 오른 점을 감안할 때, HBM 소부장·전력 인프라 등 병목 해결 영역에서 새로운 수혜주 발굴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01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지수현재변동추이(3M)방향
KOSPI7,646.81-656.60 (-7.91%)
KOSDAQ864.49-64.86 (-6.98%)
S&P5007,483.23-16.13 (-0.22%)
NASDAQ26,040.03-173.69 (-0.66%)
DOW52,305.24-13.96 (-0.03%)
NIKKEI68,841.80-1,633.16 (-2.32%)
HANGSENG23,028.31+147.29 (+0.64%)
SHANGHAI4,112.45+18.05 (+0.44%)
VIX (공포지수)16.59+0.14 (+0.85%)
달러 인덱스101.16-0.23 (-0.22%)

출처: EODHD, Yahoo Finance

원자재

원자재현재변동추이(3M)방향
($/oz)$4,049.42+14.14 (+0.35%)
($/oz)$59.78+0.68 (+1.15%)
구리 ($/lb)$6.13+0.01 (+0.11%)
WTI ($/bbl)$67.97-0.61 (-0.89%)
브렌트유 ($/bbl)$71.06-0.51 (-0.71%)
천연가스 ($/MMBtu)$3.18-0.04 (-1.27%)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암호화폐현재 (USD)변동추이(3M)방향
비트코인 (BTC)$60,306+302.21 (+0.50%)
이더리움 (ETH)$1,619+10.11 (+0.63%)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통화쌍현재변동추이(3M)방향
USD/KRW1,554.75+3.90 (+0.25%)
EUR/USD1.14+0.00 (+0.04%)
USD/JPY162.36-0.21 (-0.13%)
GBP/USD1.33+0.00 (+0.33%)
USD/CNY6.79-0.01 (-0.12%)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종목수익률변동방향
국고채 3년3.747%-0.044%p
국고채 10년4.183%-0.022%p
국고채 30년4.382%-0.056%p
회사채 AA-(무보증 3년)4.431%-0.035%p
회사채 BBB- (무보증 3년)10.251%-0.034%p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4.183%0.000%p-
10년물4.489%+0.004%p
30년물4.980%+0.006%p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만기수익률변동방향
2년물1.398%+0.003%p
10년물2.771%+0.070%p
30년물4.020%+0.062%p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3.75%

FOMC 회의인상동결인하전망
Jul 29, 2026
29.9%
70.1%
0.0%
동결
Sep 16, 2026
73.2%
26.9%
0.0%
인상
Oct 28, 2026
83.8%
16.2%
0.0%
인상
Dec 09, 2026
86.2%
13.9%
0.0%
인상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수급지표 (예탁금 · 신용 · 대차 · CMA · 펀드순설정) (2026-07-01 기준)
투자자예탁금
120.08 조원
-1.55조 (-1.27%)
신용융자잔고
37.34 조원
+0.01조 (+0.03%)
대차거래잔고
180.29 조원
+2.32조 (+1.31%)
CMA잔고
110.60 조원
+0.12조 (+0.11%)
주식형 펀드 순설정
+7,161 억원
전일 flow 대비 -4,335억원

출처: KOFIA freesis (95영업일 추세, 최신: 2026-07-01)

[KOSPI]

투자자순매수
개인+6.27조
외국인-4.37조
기관-2.08조
금융투자-0.36조
보험+556억
투신-1.78조
연기금-495억
기타법인+0.19조

[KOSDAQ]

투자자순매수
개인+0.53조
외국인-0.20조
기관-0.36조
금융투자+0.12조
보험-40억
투신-0.40조
연기금-829억
기타법인+175억

출처: Naver Finance

01-b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커뮤니케이션
XLC
+2.44%
금융
XLF
+2.18%
임의소비재
XLY
+0.69%
헬스케어
XLV
+0.55%
소재
XLB
+0.37%
부동산
XLRE
+0.34%
필수소비재
XLP
+0.28%
에너지
XLE
-0.56%
산업재
XLI
-1.01%
유틸리티
XLU
-1.26%
기술
XLK
-2.57%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40종목 · 52주 신저: 6종목

섹터52주 신고가52주 신저가
기술CRWDFTNTPANW (3)
금융AIZALLBENCBCFGCINFFITBGLLMTBPNCTRVUSB (13)
헬스케어CNCCRLDGXDVAHUMINCYMRNAUNHWST (9)
산업재CSXJBHTJCIMASSNASWK (6)
필수소비재MNST (1)KR (1)
임의소비재LVS (1)
유틸리티CEG (1)
소재CTVALIN (2)
부동산CPTEQRESSWELL (4)AMTCCI (2)
커뮤니케이션EALYV (2)T (1)

VIX 기간구조

기간현재변동방향
VIX 9D16.80-1.12 (-6.25%)
VIX17.02+0.43 (+2.59%)
VIX 3M20.13-0.20 (-0.98%)
VIX 6M22.26-0.09 (-0.40%)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11)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S&P500 이평선 위 비중
63.09%
+1.54pt
S5FI
한국 CDS 5Y (USD)
22.61
bps
-0.24 bps
Baltic Dry Index
2,562
보합
+0 전일대비
BDI

출처: S5FI — TradingView, KRW CDS — Investing.com, BDI — Investing.com

시장 심리 지표

CNN Fear & Greed
30
Fear
-1 전일대비
전주 24
NAAIM Exposure
98.6
강세
+5.8 전주대비
2026-06-24
AAII 투자자 심리 (2026-07-01)
▲ Bull 31.4% (-13.5)▼ Bear 42.3% (+6.2)
스프레드 -10.9%p (장기평균 Bull~37% Bear~31%)
해석 가이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항목
만기2026-07-02
Call 거래량905,296
Put 거래량913,907
P/C Volume Ratio1.010 중립
SPY P/C Volume Ratio 해석 기준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Max Pain 해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02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날짜요일시간지표주기
2026-07-02TODAY(목)21:30고용보고서 (실업률/비농업)월간 (첫째 금요일)
2026-07-02TODAY(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7-06(월)23:00ISM 서비스업 PMI월간
2026-07-09(목)21:30신규실업수당청구주간 (목요일)
2026-07-14(화)21:30CPI / Core CPI월간
2026-07-15(수)21:30PPI월간
2026-07-16(목)21:30소매판매월간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7/01 (수) — 어제
ADP 민간고용98.0K118.0K122.0K (06-03)-20.0K ▼
ISM 제조업53.353.854.0 (06-01)-0.5 ▼
ISM 제조업 물가73.077.782.1 (06-01)-4.7 ▼
07/02 (목) — 오늘
신규실업수당-219.0K215.0K (06-25)-
비농업고용-114.0K172.0K (06-05)-
실업률-4.3%4.3% (06-05)-
기타 날짜 보기 (5일, 11건)
지표실제예상이전서프라이즈
06/25 (목)
근원 PCE 전월비0.3%0.3%0.3% (05-28)부합
근원 PCE 전년비3.4%3.4%3.3% (05-28)부합
GDP 성장률2.1%1.6%0.5% (05-28)+0.5%p ▲
신규실업수당215.0K225.0K227.0K (06-18)-10.0K ▼
06/30 (화)
시카고 PMI56.755.762.7 (05-29)+1.0 ▲
소비자신뢰(CB)91.294.490.6 (05-26)-3.2 ▼
구인건수(JOLTS)7.594M7.28M7.585M (06-02)+0.314M ▲
07/06 (월)
ISM 서비스업--54.5 (06-03)-
ISM 서비스업 물가--71.3 (06-03)-
07/08 (수)
10Y 국채 입찰--4.538% (06-10)-
07/09 (목)
신규실업수당----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6-25 ~ 2026-07-09

03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7.89% 급락하며 8,000선이 무너졌고, 코스닥도 6.7%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이 5조 원대 순매도를 기록하며 반도체주가 직격탄을 맞았고, 코스피·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1,550원대를 기록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허장 기재부 제2차관은 환율이 펀더멘털에서 괴리되어 쏠림이 심화되고 있다며 필요시 시장안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전망에서는 3분기 환율이 1,600원까지 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9% 급락하며 30만 원선을 내줬고, SK하이닉스는 14.5% 폭락하며 17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양사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430조 원 증발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하락장에서도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면서 최대주주인 SK스퀘어 주가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협력사 상생을 위해 5년간 1.4조 원을 지원하며 기술개발부터 판매까지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산시는 삼성의 113조 원 투자로 디스플레이·HBM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은이 3%대 물가 상승을 경고하며 금리인상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금금리가 4%를 넘보면서 증시 변동성 속에 예테크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증권사 발행어음 금리도 연 4%대까지 상승했습니다.

올 상반기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강제 청산 규모가 3조 원에 달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한 개미들이 하루 만에 33% 급락을 경험하며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이 2년간 표류 끝에 7.8조 원 규모 KDDX 선도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3대 로봇 기업 모두에 납품을 확정했으며,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50억 원 자사주를 추가 매입해 3년간 695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Fed·금리

Fed 의장 워시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패널에 참석해 인플레이션을 2% 이상으로 용인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물가 안정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예측시장 Kalshi 트레이더들은 6월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이 5월에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으며, 연간 물가상승률이 4.2%를 넘을 확률을 30% 미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매그니피센트 7 종목군은 6월 한 달간 약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이 감소하며 연초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로 전환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약세로 S&P500 -0.22%, 나스닥 -0.66% 하락 마감했으며, Meta의 AI 투자 과잉 우려와 Nvidia 등 반도체주 매도세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시아·한국

외국인 투자자들이 AI 관련 아시아 주식을 기록적인 속도로 매도하면서 한국 코스피 지수가 전일 약 8% 급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14.5%, 삼성전자 -9.6% 하락하며 상반기 상승분 상당 부분을 반납했고, AI 테마 과밀 우려가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분쟁 종료 기대감이 커지면서 디젤 가격이 26년 만에 최대 월간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유가 하락은 연료비 부담 완화로 이어져 영국 등지에서 생활비 압박이 다소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정학·전쟁

러시아가 74발의 미사일과 약 500대의 드론으로 키이우를 대규모 공격해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자체 탄도미사일을 처음 사용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전쟁 확전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술·AI

OpenAI가 미국 정부에 5% 지분을 부여하는 방안을 초기 논의 중이며, 샘 알트먼 CEO는 AI 혜택을 공유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싱가포르 당국은 Nvidia AI 칩 밀수와 관련해 4,200만 달러 상당의 저택을 압류하며 반도체 수출통제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무역·통상

미국이 16년 만기 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갱신을 거부하고 연간 롤링 검토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EU 자동차 업계는 '유럽산' 규정에서 영국을 면제해달라고 촉구했으며, 해당 규정이 시행될 경우 영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최대 수출시장 접근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금융·은행

영국 로이드 뱅킹 그룹은 173년 역사의 Halifax 브랜드를 폐지하고 기존 계좌를 로이드로 통합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UBS는 미국 부유층 고객 확대를 위해 12월부터 직원 대상 뱅킹 서비스 시범 운영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1. 한화생명 소액주주, 예보 찾아 "주주권 적극 행사해 달라" 촉구 — 소액주주연대가 예금보험공사를 방문해 한화생명 지분 매각 시기·가격에 대한 주주권 행사를 촉구했으나, 예보 측은 매각 검토 단계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 원문
  2. 보험계약대출 규모 확대…생보사로 몰리는 '빚투-급전' 수요 — 올해 5월 말 기준 대형 생보 3사(삼성·한화·교보생명)의 보험계약대출 잔액이 32조4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 원문

[한화손보]

  1. 너도나도 간병인 20만원…출혈경쟁 끝 보험료 인상? — 한화손해보험이 간병인 사용일당 보장을 20만원에서 10만원으로 축소하는 등 손보사들이 간병비 경쟁에 따른 손해율 관리에 나섰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1. 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 첫날…삼전 팔고 하이닉스 담았다 — 국민연금이 리밸런싱 재개 첫날 삼성생명을 151억원 순매도하는 등 상반기 주가 상승 종목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 원문
  2. 젠스타메이트, 서울 도심권역 핵심 오피스 '오렌지센터' 매각 성공적 완료 — 삼성생명 등 주요 금융사 신사옥이 들어서며 서울역·시청 권역이 CBD 내 새로운 복합업무지구로 재편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삼성화재]

  1. "삼전 프리미엄에 배당수익까지 동시에 누린다" 목표가 91만원으로 '껑충' — NH투자증권이 삼성화재 보유 삼성전자 지분(1.5%) 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4만원에서 9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원문
  2. 교통사고 입원하면 공짜 피부관리…한방병원 기막힌 '호캉스 영업' — 손보 4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환자의 한방 평균 치료 일수가 양방의 약 2배로 나타나 자동차보험 손해율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1. 신창재 차남 신중현, SBI저축銀 상무 승진…미래성장실 총괄한다 — 신창재 회장의 차남 신중현 팀장이 SBI저축은행 상무로 승진해 신설된 미래성장실을 총괄하며 경영승계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원문
  2. 보험계약대출 규모 확대…생보사로 몰리는 '빚투-급전' 수요 — 올해 5월 말 기준 대형 생보 3사(삼성·한화·교보생명)의 보험계약대출 잔액이 32조4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 원문

[공통]

  1. "보험업계 M&A로 지각변동 예고" MG예별·롯데·KDB 인수전 활발 — MG손보 가교보험사와 KDB생명 등 보험업계 M&A 시장에 훈풍이 불며 대형사들의 인수전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원문
  2. 증시 타는 변액보험…수익률 그늘에 가려진 '사후관리' 숙제 — 금융감독원이 변액보험 판매 과정의 소비자보호 문제를 주시하며 사후관리 점검에 나섰습니다.
    ↗ 원문
  3. 강서농협 등 6개사, '보험판매 25%룰 예외'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 금융위원회가 방카슈랑스 25% 룰 예외를 적용하는 혁신금융서비스 6건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Telegram 브리핑

메타 클라우드 사업 소식에 반도체주 급락…"AI 과잉투자 우려는 과도"

메타의 AI 컴퓨팅 자원 외부 임대 검토 소식이 반도체 섹터 전반에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6.27% 급락한 여파로 국내 증시도 개장 직후 코스피 −5%대, 코스닥 −4%대까지 밀렸으나 이후 낙폭을 일부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블룸버그는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잉여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임대하는 'Meta Compute'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AI 인프라가 남아돈다"는 해석과 함께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축소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마이크론(−10.4%), 샌디스크(−10.5%) 등 메모리 대형주가 급락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이 매물 폭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증권가에서는 'AI 수요 둔화'라는 해석이 과도하다는 반론이 우세합니다. 삼성증권은 "단기 임대를 통한 추가 수익 추구는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합리적 전략"이라며 "메타가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한 것은 잉여 capa를 모르고 한 결정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웰스파고 역시 "유휴 컴퓨트를 수익화해 ROIC를 높이고, capex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릴 재원을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비-하이퍼스케일러 기준 GPU 대여 가격은 H100이 7개월 연속 상승 중이며, A100도 전월 대비 6.3% 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기판 업종의 하반기 판가 인하 우려도 불거졌으나, 현대차증권과 메리츠증권은 "테크 마이그레이션에 따른 판가 상승 흐름이 진행 중이며 오히려 하반기 추가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반박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청주 낸드·첨단 패키징 팹에 100조원 투자를 발표했고,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도 충청권에 총 140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으며 장기 투자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7월 말 메타 실적 발표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가이던스 변화 여부가 시장 변동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입니다. JP모건은 "이번 매도세는 펀더멘털 변화보다 포지셔닝 디그로싱 영향이 크다"며 "실적 시즌 코멘트가 근본적 변화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출처: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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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026-06-30)

•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이며, 경제 성장도 양호한 상태입니다.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매우 높아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근원물가 상승은 에너지 가격이 아닌 가격 전반의 상승 압력에 기인하며, 근원 서비스물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 물가 제어를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으나, 고금리가 물가 외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소비 부문이 회복력을 보이며, 소비 반등 시 현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 AI 관련 투자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현재 통화정책이 경제에 전반적으로 제약적인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매크로 및 한국 수출 동향

6월 한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하며 월간 수출액 사상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역사적인 호조세를 보였습니다(대신, 키움, 한화). 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199.5% YoY)와 컴퓨터(+280.7% YoY) 등 IT 품목이 수출을 강력하게 견인한 결과입니다(신한, 대신). 여러 증권사는 하반기에도 반도체 가격 상승세와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수출 호황이 이어져 연간 3%대 성장과 1조 달러 수출 목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대신, 한화). 다만, 미국의 6월 ISM 제조업 PMI가 53.3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미국-이란 분쟁과 관세 불확실성 등 대외적인 부담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한화).

국내외 증시 동향 및 수급 분석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2.04% 하락하고 코스닥이 1.44% 상승하는 등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유안타, iM).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10.6%)을 비롯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 이상 급락하고, 마이클 버리의 숏포지션 공개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서도 외국인 중심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LS증권, 유안타). 그러나 이 자금은 증시를 이탈하기보다 전력기기, 건설, 방산, 화장품, 반도체 소부장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업종으로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습니다(대신, iM). 이에 따라 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닥 시장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유진).

채권 시장 및 크레딧 전망

국내 채권 금리는 전 구간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는 약세를 보였습니다(다올). 달러-원 환율 급등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겹치면서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4.2%를 상회하는 등 약세 압력이 가중되었습니다(유진, IBK).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신용 시장의 위험 요인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의 부실여신이 증가하는 등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신용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IBK). 또한, 현재 하이일드 채권 스프레드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고평가되어 있어, 하반기에는 고금리 부담이 누적되며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계감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메리츠).

투자 전략 및 시사점

AI 투자 사이클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시장의 관심은 단순한 성능 경쟁에서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Hana). 이로 인해 반도체 하드웨어 중심의 랠리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기업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양상입니다(유안타).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투자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영업현금흐름(OCF)은 긍정적이지만(메리츠), 단기적으로는 높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소부장이나 전력 인프라 등 새로운 수혜주를 발굴하는 선별적 접근이 유효해 보입니다(마켓 BEAT, 신한).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최근 관세 환급 등 사실상의 감세 정책이 기업의 설비투자와 생산성을 촉진하며 견조한 고용 지표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의 갈등 고조로 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상승하면서, 시장은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을 거두고 오히려 1.7회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는 등 통화정책 전망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연준이 공급 충격 상황에서 성급한 긴축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4.5% 미만으로 안정되고 신용 스프레드가 견고하게 유지되는 등 금융 환경은 우호적이며, S&P 500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 또한 2분기 2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경제의 기초 체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는 2분기에 14.9% 급등하며 1936년 이후 중간선거 해 최고의 분기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역사적으로 이처럼 강력한 성과는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기술주에서 헬스케어, 산업재 등 다른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지수 충격 없이 원활히 진행되는 점은 긍정적 신호로 평가됩니다. 이는 금리가 아직 주식의 매력도를 넘어설 만큼 높지 않은 환경 속에서 AI 관련 투자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시장의 상승세를 폭넓게 확산시키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중간선거 해의 계절적 변동성 우려가 있지만, 통상 8~9월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당장의 위험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입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53건)

[정경희 2차전지/정유화학] 2차전지 Weekly
2026년 7월 2일 기준 2차전지 위클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주요 2차전지 셀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개월간 -23.5%, 에코프로비엠은 -35.9%, 포스코퓨처엠은 -26.3% 하락했으며, 리튬 및 흑연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은 안정화되거나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 기업의 2026년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추세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박영도] 건설/부동산(Overweight) - Cycle is Back
DAOL투자증권은 2026년 7월 2일 건설/부동산 섹터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구매력 상승, 견조한 수요 유지, 수급 불균형 및 금융 제약 완화에 힘입어 주거용 부동산 사이클의 회복을 전망합니다. 수주 회복 대비 지연되었던 착공이 실적 개선의 핵심 관건이며, 착공 전환 가속화 시 건설사 이익 개선 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GS건설 (006360)을 목표주가 43,000원으로 Top Pick으로 제시하며, 주요 종목들의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702
2026년 7월 2일 기준, 유럽 배출권(EUA)은 전일 대비 0.8% 하락한 79.5 유로/톤을 기록했으며, 국내 배출권(KAU)은 1.3% 상승한 23,100원/톤을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이란 협상 낙관론에 따라 하락세를 보이며, 미국 WTI는 1.3% 내린 68.6달러/배럴, 브렌트유는 1.9% 하락한 71.6달러/배럴을 기록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 또한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며, 국내외 경제 단체들은 온실가스 감축 속도 조절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안현국][EPS LIVE #218] 한 달간 소외된 대형 업종은 방산, 조선, 자동차
한 달간 방산, 조선, 자동차 업종이 소외된 가운데, MSCI KOREA 12MF EPS 성장률은 2.5%p 상승한 84.2%를 기록했으며 PER은 8.0배입니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으로는 HMM, 기업은행, 팬오션이 있으며, 하단 돌파 종목은 iM금융지주, 현대제철, 두산입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HMM, 현대백화점, 고려아연이며, 하단 돌파 종목은 LG화학, 하나투어, SOOP, 대한해운, 현대제철입니다. 최대 실적에 최고 주가가 기대되는 종목은 HD현대마린솔루션, 티씨케이, 대덕전자, 슈프리마이며, 2027년 진짜모멘텀 보유 종목은 파라다이스, 오리온, 한국콜마, 그리고 미래 3년 성장률 상위에는 OCI가 진입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크래프톤(259960):2026 게임스컴을 기대하며
크래프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2,162억원(+83.7% YoY), 영업이익은 4,352억원(+76.9% YoY)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펍지 PC의 견조한 성장과 서브노티카2 얼리억세스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으나, 언노운월즈 earn-out 비용 처리로 순이익은 하향 조정됩니다. 오는 8월 2026 게임스컴에서 PUBG IP 신작 등 5개 신작 게임 공개가 예정되어 있으며,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기관 수급 유입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0,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이효진] NC(036570):여름, 또 한번의 기회가 온다
NC는 2분기 연결 매출액 6,733억원(+76.1% YoY)과 영업이익 1,322억원(+777%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의 호조세가 PC 매출을 방어했으나 모바일은 부진했으며, 2분기부터 리워드형 플랫폼 JustPlay가 연결 편입되어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20% 낮지만,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자동차(Overweight) - 6월 판매: 분기말 정상화 기조
현대차와 기아의 6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9%, +9.5%를 기록하며, 안전 부품 수급 차질이 해소되고 EV 믹스 전환으로 분기말 정상화 기조를 보였습니다. 한국의 6월 대미 자동차 수출액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30억 달러로 14개월 내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6년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아는 2026년 기준 P/E 6.3배로 현대차 대비 50% 할인되어 저가 매수 매력이 존재하며, 자동차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고세은 퀀트] 파이 한 입: #01 델타와 감마 맛보기
옵션은 정해진 만기일과 행사가를 기준으로 기초자산을 매수 또는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계약이며, 옵션 가격은 내재가치와 시간가치로 구성됩니다. 본 보고서는 옵션 가격 변동과 관련된 지표인 '그릭스(Greeks)'를 소개하며, 특히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따른 옵션 가격의 변화를, 감마(Γ)는 델타의 변화 속도를 정량화한다고 설명합니다.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따른 옵션 가격의 변화를 나타내며, 감마는 델타의 변화 속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이러한 그릭스에 대한 이해는 옵션 자체를 넘어 시장 변동성을 읽고 헤지 규모 변화 및 현·선물 시장 수급 변화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신한 박광래] 현대모비스; 제조 부문 바닥 통과와 Atlas 옵션의 조합
현대모비스에 대해 제조 부문 바닥 통과와 Atlas 옵션의 조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 790,000원(하향)을 제시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8,921억원(+2.5%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며, A/S 이익 견조와 제조 부문 적자 축소가 주가 반등을 이끌 전망입니다. 중장기적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 로봇 액추에이터가 밸류에이션 확장의 핵심이며, 2027년 하반기 샘플 매출 및 2028년 본격 양산이 예상되나,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한 박광래] HL만도; 주가 재평가를 위한 씨앗 심기
HL만도는 2027년 이후 로봇 수주 성과를 통해 주가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방 둔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1,007억원(-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영업이익은 3,952억원(+10.7%)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027년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RFQ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을 반영하여 77,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정욱] 음식료 :Morning Talk(2026.7.2)
국제 곡물 가격은 2026년 7월 1일 기준 옥수수 -0.7%(1W), 소맥 -2.6%(1W) 등 단기적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원당은 7.7%(1W) 상승했습니다. 중국 아미노산 가격은 라이신(Feed)이 전일 대비 2.2% 하락하고 DL 메티오닌이 11.5%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냅니다. 주요 F&B 뉴스에서는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절차 중단, CJ제일제당의 사업구조 재편, 굽네치킨 사이드 메뉴 가격 인상 등이 있었으며, 국내 육계 가격은 전일 대비 4.6%, 돈육 가격은 1.6% 하락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미노산 가격 하락과 국내 육류 가격의 약세가 관찰됩니다.

[유진/양승윤]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 산업에서는 테슬라 옵티머스 생산 라인 설치 및 7월 7일 대규모 확장 발표 예고 등 양산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산 산업에서는 한화가 KAI 지분을 1.06% 추가 매수하여 총 11.21%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연말까지 12%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선 산업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상반기 연간 수주 목표의 67.4%를 달성하고 7월 초 LNGC 1척과 FSRU 1척을 추가 수주하여 누적 133척, 157.2억 달러를 기록하며 고부가 선박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엄수진][ESG] 건물주(建物株)와 지주(地株): 자산 재평가 옥석 가리기
최근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저PBR 자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상장회사들의 자산 재평가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산 재평가는 재무구조 개선 및 실질 자산가치 반영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ROA/ROE 악화, 세금 부담 증가 등 부정적 효과도 수반합니다. 2026년 상반기 자산 재평가를 공시한 18개사 중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8개에 불과하여, 명확한 목적과 실질적인 이득이 확실할 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감가상각이 적용되지 않는 토지, 특히 서울 시내 핵심 상권 토지에 대한 재평가는 주가 부양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신한 오강호] 삼성전기; 확실한 레벨업
삼성전기는 AI 시대 고부가 제품 판매 및 수주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실적과 밸류에이션 동반 상향이 전망됩니다. 2026년 7월 2일 기준,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2028년 예상 EPS 50,756원에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PER 58.5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3,000,000원(상향)을 제시합니다.

[고세은 퀀트] 파이 한 입: #02 델타 헤지 맛보기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의 민감도를 나타내며, 옵션 포지션의 기초자산 환산 노출도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옵션은 행사가와 기초자산 가격 관계에 따라 ITM, ATM, OTM으로 분류되며, ATM 부근에서는 델타가 빠르게 변화하고 깊은 ITM/OTM에서는 변화폭이 제한됩니다. 델타는 헤지 비율로 활용되어, 옵션 딜러는 포트폴리오의 순델타에 상응하는 기초자산을 반대 방향으로 거래하여 위험을 관리하는 델타 헤지를 수행합니다. 델타는 가변적이므로 헤지 포지션은 지속적으로 재조정되어야 합니다.

[신한 함형도] 베스타스(VWC.DC); 2분기 호실적 달성 전망
베스타스는 2분기 신규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3.0GW 이상을 달성하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연간 수주 반등이 예상되며 상반기 수주 증가 추세로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현재 PBR 4.4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은 '★★★☆☆'이며, 목표주가는 191.85 크로네로 3.5%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고세은 퀀트] 파이 한 입: #03 숏감마 맛보기
본 리포트는 옵션 용어인 '숏감마'의 개념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숏감마는 옵션 매도자가 마이너스 감마에 노출된 상태를 의미하며, 감마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델타의 민감도를 나타냅니다. 숏감마 포지션을 보유한 딜러는 델타 중립을 유지하기 위해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따라 헤지 규모를 지속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숏감마 헤지는 가격이 오를수록 매수하고 내릴수록 매도하게 되어 시장의 기존 방향성을 강화하고 단기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메리츠증권/이승훈] 데이터 경제脈 :한국 6월 수출: 사실은 수출 회복의 확산이다
한국의 6월 수출은 전년 대비 70.9% 증가한 1,022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월간 수출 1,000억 달러를 돌파, 10개월 연속 서프라이즈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200%)와 컴퓨터(+309%)가 성장을 견인했으나, 이들을 제외한 품목들도 19.8% 증가하며 수출 회복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 및 2027년 달러 표시 수출액 전망을 기존 49.1%, 18.7%에서 각각 57.1%, 24.5%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2.9%)에 명백한 상방 위험입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자동차: 6월 판매량: 하반기 반등 기대
현대차는 6월 글로벌 도매 판매 33.8만대로 전년 대비 5.9% 감소했으나, 기아는 29.6만대로 9.5% 증가했습니다. 3월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이 6월까지 영향을 미쳤으나, 7월부터는 부품 공급 정상화로 생산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아는 신차 효과와 국내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EV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는 달러 강세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유가 하락으로 인한 원가 감소 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정홍식 Mid-Small Cap] 티에스이(131290):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고성장 진행 중
티에스이의 2Q26 영업이익 추정치가 305억원에서 415억원으로 36.4%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HBM, NAND, DRAM 등 프로브 카드 판매 호조에 기인합니다.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ex 계획으로 2027년 이후에도 고성장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70,000원에서 350,000원(상승여력 26.8%)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목표주가 상향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1,592억원)과 글로벌 프로브 카드 산업 고성장 및 고마진 인터페이스 보드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입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선익시스템(171090):주가는 조정, 채워지는 곳간
선익시스템의 2026년 상반기 실적은 OLEDoS 장비 출하 지연으로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추가 수주 확대 및 중국 BOE향 8.6세대 장비 매출 반영으로 실적 회복이 예상됩니다. 2027년부터는 OLED, OLEDoS, 페로브스카이트 전방 수요 확대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며, 특히 Tandem OLED 및 RGB 방식 전환으로 OLEDoS 장비 단가 상승이 전망됩니다. 메리츠증권은 선익시스템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027년 EPS를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83,000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현재 주가 대비 37.6%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Morning Meeting Brief]_2026년 07월 02일
6월 한국 수출은 전년 대비 70.9% 증가하며 사상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가격 고점 우려와 달러-원 환율 상승세 속에서도 전력기기, 화장품, 방산 등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롯데렌탈(BUY, TP 46,000원)은 TPG 인수 추진 가능성과 함께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KT(BUY, TP 74,000원)는 2026년 영업이익 2조원대와 DPS 2,400원 확대를 전망하며, 하나금융지주(매수, TP 143,000원)는 하반기 5,000억원 추가 환원 여력을 예상합니다.

[메리츠증권/황수욱] Meritz DM :메타 AI 컴퓨트 외부판매 발표 해석
메타의 초과 AI 컴퓨팅 용량 외부 판매 소식은 AI 컴퓨팅 과잉 공급 우려를 낳으며, 메타 주가는 상승했으나 AI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이를 투자 축소보다 컴퓨트 자산의 세대별 재배치로 해석하며, 최신 GPU는 학습에, 구형 GPU는 외부 임대에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향후 메타의 구형 GPU 외부 판매 여부와 CapEx 가이던스 상향 지속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섹터 로테이션 연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트럼프 관세 타임라인: "쉽지 않은 USMCA 협상" - 7/2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애널리스트는 2026년 7월 2일 리포트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와 그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최근 미국은 7월 1일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자동 연장을 거부했으며, 6월 30일 EU는 한국산 철강 규제를 19.7%로 완화했습니다. 또한, 6월 28일 대형 변압기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고 디지털서비스세 도입국에 100% 관세 부과를 경고하는 등 다양한 관세 조치와 협상 상황을 제시합니다. 각 관세 발표가 S&P500, 미국채 10년물, 금 선물 시장에 미친 일별 변화율도 함께 기록되어 시장 반응을 보여줍니다.

[대신증권 김회재][고배당 고금리 2Q26 Preview] KT: 이제 2조원대 이익은 기본
KT의 2분기 영업이익은 5,200억원(-49% YoY)으로 전망되나, 2025년 부동산 이익 제외 시 경상 영업이익은 6,300억원 수준이며,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2.1조원(-14% YoY)으로 부동산 이익 제외 기준 8% 증가하여 2조원대 이익이 기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최소 DPS는 1,960원에서 2,400원으로 확대되며, 총주주환원 8,200억원(수익률 6.0%)이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합니다.

[SK 증권 이동주]IT장비/소재(매수(유지)) :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메모리사의 수도권 외 생산 클러스터 장기 투자 계획 구체화로 반도체 소부장 업사이클이 2030년 이후까지 연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 P5는 2027년 5~6월, P6는 2028~2029년에 걸쳐 투자가 예상되며, SK하이닉스 용인 팹 4기는 2033년까지 구축될 예정으로, 연간 150K/M 내외의 증설 규모가 예상됩니다. 테크노드 상승 및 HBM 비중 확대로 명목 CAPA 확대 요구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소부장 주가 판단 기준은 2028~2029년으로 이동, 메모리사당 150-200K/M 수준의 증설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전공정 장비에 대한 선호가 유지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준성] 모빌리티:Mobility at a glance (2026.7.2)
메리츠증권 리포트(2026.7.2)는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2026-2027년 연간 및 분기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를 분석합니다. 6월 글로벌 판매에서 현대차는 5.9% 감소했으나, 기아는 9.5% 증가하며 상반기 누적 163만대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메리츠증권/배기연] 조선/기계:Daily (2026.7.2)
조선/기계 섹터는 2026년 7월 2일 기준 신조선가 185.2p, 건화물운임(BDI) 2,501.0p, 컨테이너운임(SCFI) 3,239.6을 기록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BW LNG로부터 FSRU 1척을 수주하며 연간 목표의 67.4%를 달성했고, KDDX 사업 이의신청은 기각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LNG 운반선 신조 발주가 59척으로 활발했으며, 아시아 지역의 LNG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M금융지주/매수] 경상적 이익 회복과 주주환원 상향 전망에도 PBR 0.46배에 불과
IM금융지주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1,55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은 4,727억원으로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주주환원율은 42.5%로 상향될 전망입니다. 경상적 이익 회복과 주주환원 상향에도 불구하고 PBR이 0.46배에 불과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2)
DRAM 및 NAND 가격이 월간 기준 각각 +8.26%, +31.04% 상승하며 반도체 시장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6월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반도체 수출액도 4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삼성전자는 76.3조 원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AI 인프라 확장 등 기술 발전과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JB금융지주/매수] 가치주로서 투자매력 유효(최대실적+총주주환원율 큰 폭 상향+PBR 0.8배)
JB금융지주는 2Q26에 지배주주순이익 2,121억원(+2.1%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자이익의 큰 폭 증가에 기인합니다. 2026년에도 지배주주순이익 7,280억원으로 최대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총주주환원율은 50.0%로 크게 상향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PBR 0.8배 수준으로 가치주로서 투자 매력이 유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현대로템(064350)] 꾸준히 좋아지는 실적
2026년 2분기 현대로템의 영업이익은 폴란드 K2GF 조기 인도와 환율 효과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3,341억원으로 전망됩니다. 방산 부문 매출액은 약 1.1조원 수준으로 급증하고, 폴란드 EC2 계약에서 높은 OPM(약 34%)을 입증하는 등 견조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라크, 페루, 루마니아 등 잠재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며, 인도를 포함한 반복 효과로 OPM이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2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박우열] ETF 미식기행; 시장 변동성 및 레버리지 ETF 대응 방안
2026년 6월 29일 VKOSPI가 96.9를 기록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높은 상황에서 레버리지 ETF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으나, 음의 복리효과로 장기 보유에 부적합합니다. 이에 대응하여 저변동성 및 방어주 ETF를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커버드콜 ETF는 하락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월배당을 지급하는 대안으로 주목받습니다. 최신 커버드콜 ETF는 부분 콜매도로 상승장 동참률을 높여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97%,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88%) 변동성 완화와 수익 확대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IT 업종과 낮은 상관관계를 가진 리츠 및 은행 ETF를 조합하면 성과를 확대하고 변동성을 축소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Hana Guru Eye
7월 1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단가 둔화 및 AI 사이클 우려로 코스피가 하락했으나, 정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에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강세로 상승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에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유리기판 시장은 2030년 81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 실적 전망으로 코스메카코리아는 매출 2,010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SK하이닉스는 매출 87.1조원, 영업이익 67.6조원(YoY +63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가켐바이오와 한화오션도 긍정적인 전망을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박유진][중국주식] 편중된 경기 회복, 주도주 내 로테이션 지지
중국 경제는 1~5월 공업기업 이익이 18.8% 증가하고 6월 제조업 PMI가 50.3을 기록하는 등 K자형 회복세를 보이며, 광업과 첨단제조가 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첨단제조 이익은 44.7% 증가했으며, AI+ 액션플랜 등 정책 지원에 힘입어 첨단기술 및 AI 밸류체인 관련 섹터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3분기까지 본토 성장주(과창판, 창업판)의 상대적 강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E&A(028050.KS/매수): 2분기 중동 실적은 양호할 전망
삼성E&A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2.4조원(+8.6%yoy)과 영업이익 1,992억원(+10.1%yoy)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첨단산업 부문의 매출 증가와 사우디 파딜리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에 힘입은 결과이며, 홍해 리스크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반기에는 사우디 SAN6(35억달러) 등 중동 및 멕시코 지역의 대규모 수주가 기대되며, 평택, 용인, 호남 반도체 CAPEX 사이클 수혜와 중동 재건 및 북미 친환경 수주 등으로 실적 우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2026년 EPS 기준 Target 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67,000원을 제시합니다.

(Kyungja Lee/Jaejun Heo) Real Estate/Construction: KRW550t investment in AI data centers [SAMSUNG]
한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이 550조원 규모의 투자에 힘입어 새로운 건설 사이클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9년까지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 용량은 현재의 약 10배인 15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다년간의 건설 및 장비 투자 사이클을 촉발할 것입니다.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 경험이 있는 주요 건설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이들 기업에 대해 현대건설은 목표주가 165,000원에 HOLD, GS건설은 45,000원에 BUY, DL이앤씨는 115,000원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신한 강진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반도체 언와인딩으로 시작하는 하반기 (7월 1일)
금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언와인딩 속 수급 확산으로 KOSPI는 -2.0% 하락했으나, KOSDAQ은 +1.4% 상승하며 700개 종목이 올랐습니다. 삼성전자(-5.8%)와 SK하이닉스(-3.4%) 등 반도체 대형주가 조정을 받은 반면, 전력 관련주(LS ELECTRIC +10.7%), 화장품(에이피알 +5.8%), 철강(휴스틸 +2.2%) 등 다양한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KOSDAQ은 30주년 행사에도 불구하고 4월 670조원에서 현재 521조원으로 시총이 감소하여 추가적인 반등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BNK Factor Sentiment 지표 - 월간 팩터 로테이션 & 팩터별 투자유망 종목
BNK Factor Sentiment 지표에 따르면 2026년 7월에는 성장주 우위 관점을 유지하되, 이익 모멘텀 둔화 가능성을 고려하여 Quality Growth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V-KOSPI 상승 및 신용 스프레드 확대에 따라 대형주 중심의 운용이 바람직하며, 중소형주와 고베타주는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팩터 센티멘트 점수는 성장 60점(긍정), 배당 50점(중립), 중소형 40점(부정), 가치 40점(부정)으로 나타나 대형 및 성장주의 아웃퍼폼이 전망됩니다.

디지털자산/인터넷 (Overweight): Open USD 출범과 영향, 원화 스테이블코인 예상
하나증권은 디지털자산/인터넷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Open USD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Open USD는 발행 및 상환 수수료를 최소화하고 준비금 운용 수익 대부분을 유통 기업에 환원하는 구조로,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또한 유사한 구조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인터넷 산업 Top Pick으로 NAVER를 유지하며, 두나무와의 합병(2026년 9월 30일 예정)과 디지털자산 제도화 기대감에 힘입어 NAVER의 기업 가치 상승을 전망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을 제시합니다.

농심(004370.KS/매수): 2Q26 Pre: 원가 부담 가시화
농심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9,324억원, 영업이익은 463억원으로 추정되나, 부자재 단가 인상으로 별도 영업이익 280억원(YoY -9.1%)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2026년 연간 연결 매출액 3조 7,870억원, 영업이익 1,994억원이 예상되며, 북미와 중국 등 해외 성과가 전사 실적 개선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삼양식품(003230.KS/매수): 2Q26 Pre: 시장 기대 충족 전망
삼양식품은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7,169억원, 영업이익 1,77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내외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우호적인 환율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반기에는 베이스 부담이 있으나, 연말 또는 내년 초 중국 공장 가동으로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현재 주가는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되어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80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롯데렌탈 (089860.KS/매수): 2Q26 Pre: 인기가 많아요
롯데렌탈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7,629억원(+2% YoY), 영업이익 821억원(+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본업인 렌터카 호조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양호한 성장 흐름을 보이나, 중고차 시장 위축 영향으로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3,450억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글로벌 사모펀드의 인수 가능성이 제기되며, 인수 시 배당성향 제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P/E 8배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대신증권 박강호][Issue Comment] 롯데렌탈: 플랫폼 및 모빌리티는 왜 롯데렌탈을 주목할까?
대신증권은 롯데렌탈에 대해 TPG의 지분 인수 가능성 부각과 차별화된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2026년 매출액 3조 1,580억원, 영업이익 3,5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매출액 연평균 8.2%, 영업이익 연평균 11.7% 성장이 예상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과의 시너지 및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6,000원을 유지합니다.

[Market Inside] Commodity Vol.93: 코발트(Cobalt), 콩고민주공화국의 자원 국수주의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자원 국수주의 정책으로 2025년 2월 수출 금지 및 10월 수출 할당제 발표 이후 코발트 가격이 급등하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배터리 수요 부진과 LFP 배터리 비중 증가로 수요는 약세를 보여, 시장은 2028년부터 공급 과잉을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2027년까지는 높은 가격이 유지되겠으나 2028년 이후 하락이 예상되어, 2026년 4분기 매수 및 2027년 4분기 매도 포지션을 추천합니다.

은행 2Q26 Preview: 금리모멘텀과 실적모멘텀 동반 부각 예상. 비중확대 권고
2026년 2분기 은행권은 금리 및 실적 모멘텀이 동반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권고합니다. 2분기 은행지주사 추정 순이익은 9.7% 증가한 7.3조원으로 핵심이익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양호한 실적과 ELS 과징금 환입으로 CET1 비율이 5~10bp 상승하며 자본비율 우려가 약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Overweight): 완성차 도매판매 동향(2026년 6월)
2026년 6월 완성차 도매판매 동향에 따르면, 2분기 완성차 실적은 기존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6월 현대차/기아의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는 63.4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으며, 현대차는 33.8만대(-6% YoY), 기아는 29.6만대(+10% YoY)를 기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생산 차질 해소와 신차 효과로 판매대수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로봇 및 자율주행 모멘텀이 주가 상승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U 철강제품 가격 점진적 상승 전망
EU 집행위는 역내 철강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철강제품의 무관세 TRQ를 47% 축소하고 초과 물량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TRQ는 207만 톤으로 기존 대비 19.1% 감소했으나, 신규 할당 물량 추가로 우려 대비 선방했다는 판단입니다. 현지 수입 철강재 세이프가드 축소와 높은 에너지 비용, CBAM 도입 등으로 유럽 내 철강제품 가격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철강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KG스틸(016380):반덤핑 효과와 주주환원 강화 기대
KG스틸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7,500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합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284억원, 영업이익 25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하반기부터 중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효과로 내수 판매 회복이 기대됩니다. 2026년 예상 P/B는 0.3배에 불과하며, 50% 총주주환원율 공시로 주주환원 관점에서도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Weekly Retail-Cos.Letter - 2026년 화장품 역대 최대 수출 모멘텀 시현 중
2026년 6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1억 달러를 기록하며 서프라이즈를 보였습니다. 특히 미국(YoY 46%), 유럽(YoY 82%)의 고성장과 함께 중국(YoY 31%)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된 점이 인상적이며, 마스크팩 수출은 138% 급증하며 새로운 국면을 열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멘텀으로 2026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으며, 연간으로는 25%를 넘어 역대 최대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화장품 실적과 주가는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코스메카코리아(241710.KQ/NR): 하반기는 더 크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분기 연결 매출액 2,010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반기에는 하이드로겔 라인 풀가동으로 3분기 매출이 10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K뷰티 수출 모멘텀과 국내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가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매출은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며, 현재 주가는 12MF PER 11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호텔(OVERWEIGHT): 또 한번의 호실적에도 황당한 수준의 저평가
호텔 섹터는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와 유가 안정화에 힘입어 2026년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S피앤엘은 2분기 영업이익 240억원(+107% YoY), 서부T&D는 198억원(+7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 호텔 주가는 2026년 예상 P/E 기준 12배로 "황당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이에 GS피앤엘 목표주가는 67,000원, 서부T&D 목표주가는 18,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BUY" 투자의견과 "비중확대"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말도 안되는 저평가 구간
엔터테인먼트 섹터는 AI 집중 수급 이슈로 주가가 부진했으나, 2026년 2분기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브는 1,445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SM은 53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나, JYP는 379억 원, YG는 77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BTS의 월드투어, 스트레이키즈 컴백, 빅뱅 20주년 투어 등 높은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며, 현재 하이브 22배(2027년 기준), SM/JYP/YG 12~15배(2026년 기준)의 P/E는 말도 안되는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되어 강한 비중확대를 추천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Eurodollar UniversityYou Won’t Believe What Microsoft Just Revealed About The Job Market ↗ 영상
  • 노동 시장 약화: BLS-JOLTS 고용률이 2021년 고점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23년 말에는 과거 경기 침체 수준까지 떨어졌고, 이직률(Quits)도 감소해 노동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하락했습니다.
  • 소비자 신뢰 하락: 소비자 신뢰 지수에서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이 2021년 1월 이후 최고치인 22.5%를 기록하며 구직난 체감을 시사합니다.
  • AI '과대평가' 및 '후회': 포드는 AI 툴의 품질 문제 해결 실패로 숙련된 엔지니어를 재고용했으며, 클라르나와 IBM도 AI 도입 후 고객 서비스 및 HR 부문에서 인간 인력의 필요성을 다시 인정하고 있습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의 어려움은 AI 기술의 일시적 과대평가와 더불어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에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꺼리고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에서 기인하며, 투자자들은 AI 내러티브 이면의 실질적인 경제 지표와 기업의 경영 판단을 분석해야 합니다.

George GammonPowerful Stock Indicator Just Gave An Extreme Warning ↗ 영상
  • Dow-Nasdaq 다이버전스: 2026년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Dow는 상승한 반면 Nasdaq은 5.5% 하락하는 이례적인 다이버전스가 발생했으며, 1971년 이후 이런 현상 발생 시 3개월 내 베어 마켓 진입 확률이 67%였습니다.
  • AI 버블과 GDP 의존성: 현재 AI 경제, 특히 비즈니스 투자는 미국 GDP 성장의 75%를 견인하며 경제의 핵심 동력이 되었으나, BIS는 AI CapEx의 '순환 금융(circular financing)' 구조가 닷컴 버블과 유사한 위험을 내포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페어 트레이딩 전략: 시장 방향성에 대한 직접적인 베팅 대신, MicroStrategy 우선주(STRC) 매수 및 보통주(MSTR) 공매도와 같이 상관관계가 높은 두 종목 간의 가격 스프레드에 베팅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시장 변동성 위험을 관리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 현재 시장은 AI 버블 및 GDP 의존성 심화로 인한 하락 위험이 크므로, 불확실한 시장 방향성 베팅보다는 페어 트레이딩과 같은 중립적 전략으로 포트폴리오를 보호하고 잠재적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RK InvestSpaceX Starfall And Apple Price Hikes | The Brainstorm 138 ↗ 영상
  • 스페이스X 스타폴(Starfall): 궤도 복귀 비용 획기적 감소로 마이크로 중력 환경에서의 제조 및 군사 물품 초고속 배송 등 새로운 우주 경제 영역을 개척할 잠재력을 보입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폭증과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이 60~90% 상승했으며, 이는 애플 등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AI 모델 경쟁: 오픈 소스 및 증류(distilled) AI 모델의 등장으로 프론티어 모델 제공 기업의 효율성 및 시장 지위가 위협받고 있으며, 이는 AI 서비스 지출 패턴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 AI 기술 발전과 우주 산업의 비용 효율성 개선은 단기적인 시장 혼란을 초래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며 AI 생산성을 측정하고 활용하는 기업들에게 경쟁 우위를 제공할 것입니다.

BloombergTrump Reports at Least $1.4 Billion in 2025 Crypto Earnings ↗ 영상
  • 트럼프 암호화폐 수익: 2025년 기준 14억 달러 이상 보고하여, 암호화폐 규제 논의에서 이해 상충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 의회 입법 마비: 미드텀 선거 임박 및 당파적 대립 심화로 국방수권법(NDAA)조차 통과가 어려워졌으며, 암호화폐 규제 '명료화법(Clarity Act)' 등 중요 법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 정부 셧다운 가능성: 민주당과 공화당의 협력 부재 및 민주당 내 강경파의 투쟁적인 입장으로 인해 10월 1일 정부 셧다운 발생 가능성이 높게 예측됩니다.

→ 현재 미국의 정치적 교착 상태와 트럼프의 암호화폐 투자가 맞물려 암호화폐 규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관련 시장 및 산업에 지속적인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Goldman SachsStrengthening the Navy SEAL Community Amid Geopolitical Shifts ↗ 영상
  • 특수부대원 가족 지원 강화: 9/11 이후 장기간의 전쟁으로 인한 외상, 정신 건강 문제 등으로 특수부대원과 가족 지원의 필요성이 커졌으며, 네이비씰 재단은 가족의 회복력을 높여 대원들이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집중합니다.
  • SEALs 임무의 변화: 드론, 사이버 공격 등 기술 발전과 해양 환경의 전략적 중요성 증대로 SEALs는 전통적인 특수 작전 외에 인도주의적 지원 및 재난 구호 등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미래 해양 안보에 기여할 것입니다.
  • 변화하는 전장 환경: 과거와 달리 누구나 정교한 기술과 드론, 재래식 무기를 활용할 수 있어, 해양 공간에서 특수 작전 부대의 독특한 접근 및 배치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변화와 기술 발전이 국방 안보 환경과 특수 작전 부대의 임무에 미치는 영향은 국방 산업 및 관련 기술 분야의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Peter ZeihanRussia Gets Knocked Off Its Horse || Peter Zeihan ↗ 영상
  • 러시아 반도체 생산 시설 타격: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남부 보로네시(Voronezh) 군수 시설에 순항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여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클린룸 조건이 훼손되었으며, 이는 러시아의 군수용 반도체 생산 능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러시아의 낮은 반도체 기술력 및 해외 의존도: 러시아는 자체적으로 350nm급 반도체만 생산 가능하며, 보로네시 및 젤레노그라드(Zelenograd) 공장은 주로 90nm~150nm급 구형 반도체를 생산하지만, 이마저도 해외 장비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 군수품 생산 능력 붕괴: 기존에도 러시아군의 장비 소모율이 생산율의 5~20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반도체 공급 차질은 러시아의 헬리콥터, 전투기, 탱크, 미사일 등 재래식 무기 생산의 질적·양적 하락을 심화시킬 것입니다.

→ 러시아의 군수산업은 반도체 생산 시설 타격으로 인해 첨단 무기 생산 및 보급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며, 이는 전장에서 러시아의 기술적 우위를 약화시키고 전쟁의 양상을 더욱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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