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Financial Insights
증시미국 증시는 SK하이닉스 ADR 상장 흥행에 힘입어 S&P500이 +0.42%, 나스닥이 +0.29%, 다우가 +0.29%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고, K200 야간선물은 +0.48% 상승하며 국내 증시 투자심리 회복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7/10 종가 이후 S&P 선물은 약 -0.31%, 나스닥 선물은 약 -0.51% 움직이며 종합적으로 코스피는 하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NDF 달러/원 1개월물은 1,497.77원으로 2.77원 하락했으며, 한화오션 선물환 매도와 SK하이닉스 ADR 관련 달러 매도 물량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금리미국 국채 금리는 2년물이 4.22%로 소폭 상승, 10년물이 4.56%로 보합권을 나타냈고 연준 통화정책 우려가 이어졌으며, 야간 국채선물은 3년물 -3틱(103.07), 10년물 -24틱(105.81)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공급발 인플레이션 재점화가 중앙은행의 완화 여력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슈퍼 엘니뇨발 식품 가격 충격(2028년까지 지속 경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른 브렌트유 76달러 상회, 러시아 디젤 수출 금지, 전략비축유 소진 등 공급 측 충격 신호가 복수 소스에서 동시에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수요 둔화가 아닌 공급 위축이 물가를 밀어올리는 국면으로, WSJ 분석은 인플레이션 충격이 주식과 채권을 동시에 압박해 국채의 전통적 방어력이 약화됐다고 진단하며 호주 미래펀드가 금·헤지펀드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 중이라는 사실도 함께 전해집니다. 번스타인이 연준의 공격적 인상 회피와 중앙은행 수요를 근거로 금 목표가를 상향한 점과 국내 iM·메리츠가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을 함께 놓고 보면, 공급발 물가는 완화 기대를 지연시키는 구조적 리스크로 평가됩니다.
하이닉스 달러 유입과 연기금 매도 소진이 만든 이중 안전판, 그러나 ADR 괴리는 잔존 부담입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으로 조달한 265억달러가 국내로 유입되고, 74조원 규모의 연기금 리밸런싱 매물이 소진되며 연기금이 10주 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사실이 확인됩니다. 여기에 한화오션의 대규모 선물환 매도와 하이닉스 ADR 관련 달러 매도가 겹치며 NDF 1개월물이 1,497원대로 하락하는 등 원화 하방 지지 요인이 다중으로 형성됐습니다. 다만 ADR이 본주 대비 17~18% 프리미엄을 형성한 반면 본주는 약세로 출발한 괴리가 존재하므로, 이 프리미엄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본주와 외국인 수급에 되돌림 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경계 요인으로 남습니다.
이번 금통위는 통과의례이며 진짜 분수령은 8월 물가 피크입니다
7월 25bp 인상은 시장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미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한 상황이 근거로 제시됩니다. iM·유진은 공통적으로 7월 CPI가 유가 안정으로 일시 둔화되겠지만 8월에는 농축수산물·서비스 물가와 기저효과가 겹쳐 물가 피크가 재형성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이것이 차기 인상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인상이 상당 부분 선반영돼 통화정책 경로가 명확해지는 8월 금통위 전까지 금리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섣부른 인하 기대보다 캐리(이자수익) 확보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평가입니다.
반도체 낙관론과 크레딧·유동성 시장의 경고음이 어긋나고 있습니다
투자등급 회사채 OAS가 약 84bp로 축소된 것은 사실이나, 디폴트 리스크 조정 스프레드가 약 46bp로 사이클 최저점에 근접해 밸류에이션이 고점 수준이며 기술주 섹터의 디폴트 리스크가 가장 높게 평가된다는 진단이 함께 나옵니다. 여기에 George Gammon이 지적한 오토론 연체율 역대 최고(5.6%)와 Hedgeye가 경고한 사모펀드 '숙취' 국면, 그리고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가 이달·다음 달 대규모 국채 단기물 발행으로 자금시장이 긴축돼 준비금 수요곡선이 상향 이동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을 교차하면, 표면적 크레딧 안정과 후순위 유동성·신용 리스크 간 괴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심리 회복에 편중된 시장 낙관과 달리, 크레딧·유동성 지표는 고평가와 잠재 균열을 함께 시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 고점론은 진화됐으나 다음 시험대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입니다
메모리 수출액이 전년 대비 200% 증가한 9.9억달러를 기록하고 6월 하락했던 DRAM 수출 단가가 반등했으며, 대만 난야테크의 ASP 60%+ 상승 언급과 한국은행의 공급 부족 인정 발언까지 겹치며 업황 우려가 과도하다는 데 증권가 의견이 모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홍장원 채널은 메타의 AI 컴퓨팅 판매 계획(2026년 7GW→2027년 14GW)이 가격 상승 시 구매 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불확실성과 미국 30년물 금리 5.07%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리스크로 제시했습니다. 키움증권이 MLCC·전력기기·소비재·증권으로의 온기 확산 가능성을 언급한 점을 함께 고려하면, 반도체 단일 쏠림에서 벗어나 이익 전망이 상향된 인접 업종으로 분산하는 로테이션 대응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유효하다는 평가입니다.
인덱스 브리프
Market Intelligence
주요 지수
| 지수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KOSPI | 7,475.94 | +184.03 (+2.52%) | ▲ | |
| KOSDAQ | 837.43 | +43.43 (+5.47%) | ▲ | |
| S&P500 | 7,575.39 | +31.75 (+0.42%) | ▲ | |
| NASDAQ | 26,281.61 | +74.72 (+0.29%) | ▲ | |
| DOW | 52,637.01 | +149.60 (+0.29%) | ▲ | |
| NIKKEI | 68,557.73 | +813.88 (+1.20%) | ▲ | |
| HANGSENG | 24,175.12 | +144.94 (+0.60%) | ▲ | |
| SHANGHAI | 3,996.16 | -40.43 (-1.00%) | ▼ | |
| VIX (공포지수) | 15.03 | -0.81 (-5.11%) | ▼ | |
| 달러 인덱스 | 101.12 | +0.15 (+0.1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야간 지표
| 지표 | 값 |
|---|---|
| K200 야간선물 | 1,216.25 (+0.48%) |
| 1개월 NDF 환율 | 1,497.77원 (-2.77원) |
| 국채선물 3년 | ▼ 3틱 (103.07) |
| 국채선물 10년 | ▼ 24틱 (105.81) |
출처: infomax_xlsx(k200,bond,ndf)
원자재
| 원자재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금 ($/oz) | $4,111.50 | -12.06 (-0.29%) | ▼ | |
| 은 ($/oz) | $59.78 | -0.23 (-0.39%) | ▼ | |
| 구리 ($/lb) | $6.25 | +0.02 (+0.30%) | ▲ | |
| WTI ($/bbl) | $73.67 | +2.26 (+3.16%) | ▲ | |
| 브렌트유 ($/bbl) | $78.42 | +2.41 (+3.17%) | ▲ | |
| 천연가스 ($/MMBtu) | $2.92 | -0.02 (-0.65%)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암호화폐
| 암호화폐 | 현재 (USD)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비트코인 (BTC) | $64,077 | +274.60 (+0.43%) | ▲ | |
| 이더리움 (ETH) | $1,806 | +17.54 (+0.98%) | ▲ |
출처: EODHD, Yahoo Finance
환율
| 통화쌍 | 현재 | 변동 | 추이(3M) | 방향 |
|---|---|---|---|---|
| USD/KRW | 1,499.15 | -6.43 (-0.43%) | ▼ | |
| EUR/USD | 1.14 | -0.00 (-0.14%) | ▼ | |
| USD/JPY | 161.69 | -0.69 (-0.42%) | ▼ | |
| GBP/USD | 1.34 | +0.00 (+0.15%) | ▲ | |
| USD/CNY | 6.78 | -0.02 (-0.23%) | ▼ |
출처: EODHD FOREX, Yahoo Finance
채권 수익률
[한국 국고채]
| 종목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국고채 3년 | 3.768% | -0.010%p | ▼ |
| 국고채 10년 | 4.230% | -0.020%p | ▼ |
| 국고채 30년 | 4.438% | -0.021%p | ▼ |
| 회사채 AA-(무보증 3년) | 4.466% | -0.012%p | ▼ |
| 회사채 BBB- (무보증 3년) | 10.277% | -0.011%p | ▼ |
출처: KOFIA 채권정보
[미국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4.216% | +0.027%p | ▲ |
| 10년물 | 4.562% | +0.004%p | ▲ |
| 30년물 | 5.061% | -0.006%p | ▼ |
출처: EODHD GBOND, CNBC
[일본 국채]
| 만기 | 수익률 | 변동 | 방향 |
|---|---|---|---|
| 2년물 | 1.427% | -0.024%p | ▼ |
| 10년물 | 2.762% | -0.122%p | ▼ |
| 30년물 | 3.922% | -0.106%p | ▼ |
출처: EODHD GBOND, CNBC
CME FedWatch - FOMC 금리 전망
현재 기준금리 상단: 3.75% - 이후 2027년 3월 회의까지 최대 1.91회 인상 반영
| FOMC 회의 | 인상 | 동결 | 인하 | 전망 |
|---|---|---|---|---|
| Jul 29, 2026 | 35.4% | 64.6% | 0.0% | 동결 |
| Sep 16, 2026 | 76.7% | 23.4% | 0.0% | 인상 |
| Oct 28, 2026 | 85.4% | 14.6% | 0.0% | 인상 |
| Dec 09, 2026 | 87.6% | 12.5% | 0.0% | 인상 |
출처: Investing.com (Fed Rate Monitor — CME FedWatch 기반)
KRX 투자자별 수급 및 지표
출처: KRX OpenAPI (VKOSPI 180일 적립 · K200 옵션 OI)
출처: KOFIA freesis (96영업일 추세, 최신: 2026-07-09)
[KOSPI]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78조 |
| 외국인 | -0.32조 |
| 기관 | +1.13조 |
| 금융투자 | +1.13조 |
| 보험 | +579억 |
| 투신 | -0.15조 |
| 연기금 | +355억 |
| 기타법인 | -282억 |
[KOSDAQ]
| 투자자 | 순매수 |
|---|---|
| 개인 | -0.42조 |
| 외국인 | -0.16조 |
| 기관 | +0.58조 |
| 금융투자 | +0.18조 |
| 보험 | +68억 |
| 투신 | +0.35조 |
| 연기금 | +416억 |
| 기타법인 | -49억 |
출처: Naver Finance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s
S&P 500 섹터 등락률
출처: Yahoo Finance
S&P 500 52주 신고/신저 (섹터별)
52주 신고: 12종목 · 52주 신저: 4종목
| 섹터 | 52주 신고가 | 52주 신저가 |
|---|---|---|
| 기술 | FFIVFTNT (2) | — |
| 금융 | MET (1) | — |
| 에너지 | MPCPSXVLO (3) | EQTEXE (2) |
| 헬스케어 | CRL (1) | — |
| 산업재 | CSXEXPDNSCUNP (4) | CPRT (1) |
| 부동산 | — | CSGP (1) |
| 커뮤니케이션 | EA (1) | — |
미국 주요기업 어닝콜 요약
S&P 100, Nasdaq 100 구성종목 대상
PEP Pepsico Q2 2026 2026-07-09
펩시코 Q2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력한 글로벌 성장: 상반기 매출 약 7% 증가, 글로벌 볼륨은 식품 3%, 음료 2% 성장 기록. 국제 사업 부문은 2분기 7% 성장하며 연간 매출 400억 달러 달성 전망.
전략적 포트폴리오 전환: 북미 식품 사업에서 볼륨 점유율 확보 및 카테고리 볼륨 성장 견인. 무설탕 음료, 기능성 수분 보충, 에너지 음료 등 허용 가능한 포트폴리오가 두 자릿수 가까이 성장.
생산성 향상 및 비용 효율화: 상반기 기록적인 생산성 달성, 하반기 추가 생산성 확보로 성장 투자 재원 마련. 관세 환급으로 연간 EPS에 약 1%p 기여하며 원자재 압력 상쇄 전망.
부정 요인:
북미 시장 부진: 2분기 북미 사업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기록. 인플레이션 압력과 높은 유가로 인한 소비자 행동 변화가 충동 구매 채널에 부정적 영향.
PBNA 마진 압박: PBNA 사업부 영업 마진이 2분기 약 90bp 하락. Alani 관련 상업적 합의, 편의점 및 주유소 채널 약세, 제품 믹스 변화가 총이익률 하락 견인.
종합 평가:
펩시코는 상반기 견조한 매출 및 글로벌 볼륨 성장 기록. 특히 국제 사업 부문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며 매출 400억 달러 달성 전망.
북미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행동 변화로 예상보다 부진. 그러나 생산성 향상, 관세 환급, 포트폴리오 전환 투자를 통해 하반기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 달성 노력 지속.
기간 표기(예: Q1 2027)는 각 기업의 회계연도(Fiscal Year) 기준입니다.
VIX 기간구조
| 기간 | 현재 | 변동 | 방향 |
|---|---|---|---|
| VIX 9D | 11.15 | -1.35 (-10.80%) | ▼ |
| VIX | 15.03 | -0.81 (-5.11%) | ▼ |
| VIX 3M | 18.57 | -0.42 (-2.21%) | ▼ |
| VIX 6M | 21.09 | -0.23 (-1.08%) | ▼ |
구조: 콘탱고 (정상) (VIX 3M - VIX = +3.54)
출처: Yahoo Finance
시장 지표
출처: S5FI·KRW CDS·BDI — TradingView/Investing.com · Net Liq/NFCI/GDPNow/MOVE/원유재고 — FRED·Atlanta Fed·Yahoo·EIA
시장 심리 지표
🔴 CNN F&G: 0–25 극단공포 · 26–44 공포 · 45–55 중립 · 56–75 탐욕 · 76–100 극단탐욕 — 역발상 지표로 활용
📊 NAAIM: 액티브 매니저 주식 비중 (0%=현금, 100%=풀 롱, 200%=레버리지) — 주간 수요일 발표
👥 AAII: 개인투자자 강세/약세 비율 — Bull–Bear 스프레드가 핵심, 장기 과매수(Bull>50%) 또는 과매도(Bear>50%) 신호 주목
출처: CNN, NAAIM, AAII
SPY 옵션 Put/Call
| 항목 | 값 |
|---|---|
| 만기 | 2026-07-13 |
| Call 거래량 | 716,574 |
| Put 거래량 | 786,258 |
| P/C Volume Ratio | 1.097 중립 |
<0.7 낙관(콜 쏠림) | 0.7–1.2 중립 | >1.2 비관(풋 쏠림, 헤지 수요 증가)
※ SPY는 개인·기관 헤지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일반 P/C보다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일중 거래량 기준이므로 단기 센티먼트 지표로 해석하세요.
출처: Yahoo Finance
옵션 만기별 Max Pain 분석
옵션 매도자(마켓메이커)의 총 지불액이 최소가 되는 만기 가격입니다. "주가가 Max Pain 방향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는 Max Pain 이론에 기반합니다.
※ 만기가 가까울수록 Max Pain의 자석 효과가 강해집니다. OI가 큰 만기일(주간/월간 옵션)에 특히 유의미합니다.
※ 만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경우 yfinance OI 데이터 문제로 ChartExchange에서 Max Pain만 수집되었습니다 (상세 차트 미제공).
※ OI 스냅샷 시점·수록 스트라이크 범위 차이로 인해 타 사이트(ChartExchange, Vazecs 등)와 $2~5 내외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 ChartExchange — OI 기반 Max Pain 계산
CFTC 선물 순포지션 (비상업(투기성))
| 구분 | 선물 | 롱 | 숏 | 순포지션 | 추세(26주) |
|---|---|---|---|---|---|
| 주가지수 | E-Mini S&P 500 | 244,103 | 286,994 | -42,891 | ▲-35,448 (06-23) ▼-220,768 (06-02) |
| E-Mini Nasdaq-100 | 75,505 | 73,442 | +2,063 | ▲+29,141 (01-13) ▼-15,985 (05-12) | |
| Russell 2000 | 70,290 | 101,299 | -31,009 | ▲+20,563 (01-20) ▼-37,966 (06-09) | |
| VIX | 85,040 | 149,164 | -64,124 | ▲-20,388 (04-07) ▼-92,363 (01-13) | |
| 금리 | UST 2Y | 475,562 | 1,736,570 | -1,261,008 | ▲-1,218,999 (01-27) ▼-1,743,353 (04-21) |
| UST 10Y | 548,331 | 1,362,593 | -814,262 | ▲-534,883 (03-10) ▼-911,082 (06-16) | |
| Fed Funds | 267,644 | 621,897 | -354,253 | ▲+59,440 (01-13) ▼-354,253 (07-07) | |
| 통화 | EUR (Euro FX) | 223,430 | 239,657 | -16,227 | ▲+180,305 (02-10) ▼-16,227 (07-07) |
| JPY (엔) | 112,247 | 236,025 | -123,778 | ▲+12,955 (02-17) ▼-155,092 (06-30) | |
| GBP (파운드) | 44,564 | 132,467 | -87,903 | ▲-13,911 (02-03) ▼-105,719 (06-23) | |
| 원자재 | 금 (Gold) | 233,713 | 39,467 | +194,246 | ▲+251,238 (01-13) ▼+154,260 (05-26) |
| 은 (Silver) | 39,446 | 11,431 | +28,015 | ▲+32,060 (01-13) ▼+21,881 (03-17) | |
| 구리 (Copper) | 96,440 | 32,168 | +64,272 | ▲+78,833 (06-02) ▼+37,537 (03-24) | |
| WTI 원유 | 317,773 | 242,024 | +75,749 | ▲+233,620 (03-24) ▼+58,128 (01-13) | |
| 천연가스 | 273,556 | 438,863 | -165,307 | ▲-163,606 (01-27) ▼-206,422 (03-03) |
출처: CFTC (기준일 2026-07-07)
경제지표 캘린더
Event Calendar
향후 발표 일정 (KST)
| 날짜 | 요일 | 시간 | 지표 | 주기 |
|---|---|---|---|---|
| 2026-07-14내일 | (화) | 21:30 | CPI / Core CPI | 월간 |
| 2026-07-15 | (수) | 21:30 | PPI | 월간 |
| 2026-07-16 | (목) | 21:30 | 소매판매 | 월간 |
| 2026-07-16 | (목) | 21:30 | 신규실업수당청구 | 주간 (목요일) |
| 2026-07-17 | (금) | 23:00 |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 | 월 2회 (예비/확정) |
| 2026-07-27 | (월) | 21:30 | 내구재 주문 | 월간 |
출처: FRED Release API, Federal Reserve
지표 자세히 보기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7/14 (화) — 내일 | ||||
| 근원 CPI | - | 0.3% | 0.2% (06-10) | - |
| CPI 전월비 | - | -0.1% | 0.5% (06-10) | - |
| CPI 전년비 | - | - | 4.2% (06-10) | - |
기타 날짜 보기 (5일, 8건)
| 지표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
| 07/06 (월) | ||||
| ISM 서비스업 | 54.0 | 54.2 | 54.5 (06-03) | -0.2 ▼ |
| ISM 서비스업 물가 | 67.7 | 67.5 | 71.3 (06-03) | +0.2 ▲ |
| 07/08 (수) | ||||
| 10Y 국채 입찰 | 4.58% | - | 4.538% (06-10) | B/C 2.59x ↗결과 |
| 07/09 (목) | ||||
| 신규실업수당 | 215.0K | 218.0K | 217.0K (07-02) | -3.0K ▼ |
| 30Y 국채 입찰 | 5.058% | - | 5.05% | B/C 2.44x ↗결과 |
| 07/15 (수) | ||||
| PPI 전월비 | - | 0.0% | 1.1% (06-11) | - |
| 07/16 (목) | ||||
| 신규실업수당 | - | 215.0K | 215.0K (07-09) | - |
| 소매판매 | - | 0.3% | 0.9% (06-17) | - |
출처: EODHD Economic Events, Investing.com Economic Calendar, U.S. Treasury Direct | 범위: 2026-07-06 ~ 2026-07-20
뉴스 브리프
News Intelligence
국내 뉴스 요약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며 첫날 13% 급등하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기록했습니다. ADR이 본주 대비 17~18%가량 프리미엄이 붙어 괴리를 보였고, 본주는 약세로 출발했습니다. SK스퀘어는 하이닉스 프리미엄에 힘입어 목표가가 210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코스피 급락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코스피 20% 폭락'을 정확히 맞힌 보고서가 이번엔 "지금 사라, 1만1450피가 열린다"고 제시했고, 10대 증권사 센터장들은 코스피 상단을 최대 1만2600포인트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쏠림에 따른 고점론과 함께 '8200피'가 뚫으면 1만, 막히면 7000 이탈이라는 갈림길 전망도 제기되며, 한투증권은 주도주 회복에 따른 낙폭 과대주 반등을 기대했습니다.
국민연금(연기금)이 코스피 급락으로 '기계적 매도'를 멈추면서 리밸런싱 압박에서 벗어났습니다. 74조원 규모의 '매물폭탄'이 사라졌고, 연기금은 10주 만에 88억원 순매수로 전환하며 하방 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25bp 인상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추가 인상과 '연속 인상' 여부에 쏠려 있습니다. 다만 증시와 환율이 출렁이는 상황에서 한은은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며 인상 속도와 강도가 관건으로 지목됩니다.
원·달러 환율은 1,502.00원에 0.33% 하락하는 등 1490~150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갔습니다. 엔화 강세와 당국 경계 속에 1,500원 아래에서 마감했으며, 한일 외환당국의 협력 강화 소식에 시장에서는 공조 경계감이 확산됐습니다. SK하이닉스가 조달한 265억달러가 국내에 유입되면서 외환시장 안정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되며, 환율 하락기에 달러예금이 이달 8.8조원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KB증권이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메모리 공급"을 근거로 목표가 60만원을 유지했으며, '30만전자'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반면 AS·수리 부문에서도 '칩플레이션' 여파로 서비스 자재비가 인상됐습니다.
코스닥은 환율·금리 이중고 속에 반등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바이오 주가 급락으로 전환사채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생성형 AI 음성 플랫폼 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 예심을 통과하며 IPO를 본격화했고, 에스티팜은 신규 수주 매출 본격화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종부세 관련해서는 전국 종부세의 33%를 강남3구가 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부는 '더 센 보유세' 카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대출 한도가 15%만 남아 대출 절벽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호반은 한진칼 지분을 20.15%로 확대했으며, 산업은행 지분이 경영권 향방을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Google News RSS
글로벌 뉴스 요약
지정학·전쟁
미국이 이란에 새로운 공습을 단행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됐고, 트럼프는 해협이 개방돼 있다고 주장한 반면 테헤란은 '추후 통보 시까지' 폐쇄 상태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란이 걸프 국가로 공격을 확대하면서 6월 휴전은 사실상 무력화됐고, BlackRock은 이를 1970년대 이후 가장 심각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로 규정했습니다.
원자재·에너지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정체되며 이번 주 국제 유가는 배럴당 4달러 상승해 ICE 브렌트가 76달러 이상에서 마감할 전망입니다. 러시아의 한 달간 경유 수출 금지 조치가 글로벌 공급난을 심화시켰고, IEA는 원유 흑자 전망 시점을 2027년으로 미루며 올해 세계 공급이 하루 37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봤습니다.
Fed·금리
Bernstein은 연준이 우려만큼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2026년 금 목표가를 온스당 4,533달러로 상향했으며, 금은 현재 4,100달러 초반에서 지난 1년간 23% 상승한 상태입니다. 시장은 신임 연준 의장 Warsh의 발언과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7월 FOMC 결정의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경제
이란 전쟁으로 세계 식품 가격이 3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이코노미스트들은 '슈퍼' 엘니뇨가 2028년까지 이어질 심각한 식품 가격 충격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유권자 사이에서는 경제 운용에 대한 불만이 커져 트럼프의 경제 대응을 반대하는 비율이 61% 대 35%로 지지율을 앞섰습니다.
아시아·한국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 기업 상장으로 265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나스닥 데뷔 첫날 주가가 최대 17% 급등하며 AI 열풍을 반영했습니다. 태풍 바비가 중국 동부를 강타하며 며칠간 폭우가 예상되는 등 지역 변수도 부각됐습니다.
기업실적·빅테크
S&P500은 전일 0.42% 상승한 7,575.39, 나스닥은 0.29% 오른 26,281.61, 다우는 0.29% 상승한 52,637.01로 마감했습니다. Procter & Gamble은 관세 비용 상쇄를 위해 2027 회계연도까지 최대 7,000명의 비제조 인력을 감축하기로 했고, 엔비디아는 회계 1분기 매출이 전년비 85% 급증한 816억 달러를 기록하며 순이익률 70%를 유지했습니다.
관세·무역
Toyota가 36억 달러를 투자해 텍사스 샌안토니오 공장에 조립 라인을 증설하고 멕시코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하기로 하는 등 '미국 내 생산' 전략이 확산됐습니다. Ford, Nestlé 등 1,500여 개 이해관계자가 최대 25%에 이르는 신규 관세에 대한 품목 예외를 요청하며 무역 조사 결과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기술·AI
Microsoft, Amazon, Google의 합산 탄소 배출량이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힘입어 지난 1년간 약 5분의 1 증가해 프랑스 배출량의 3분의 1 수준에 달했습니다. OpenAI, Meta 등이 더 비용 효율적인 AI 모델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신흥시장에서는 4조 4,000억 달러 규모 AI 3대 기업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출처: BBC, Guardian, CNBC, EODHD News API
보험사 뉴스
[한화생명]
- 예별손보 다음은 KDB생명…산은, 7번째 매각 도전 성공할까 — 산업은행이 다음 달 KDB생명 매각 본입찰을 진행하며, 예비입찰에 한화생명·삼성생명·교보생명 등 대형 생보사 5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문 - ‘보험사 주적’ 증시… 방카슈랑스 판매 ‘반토막’ — 한화생명의 올해 4월 누적 방카슈랑스 초회보험료가 전년 동기 대비 28.7% 감소한 1조2403억원으로 집계되며 방카슈랑스 판매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문
[삼성생명]
- '성장 한계' 보험 대신 실버타운 판다 — 업계 1위 삼성생명이 삼성노블라이프를 앞세워 실버타운 시장을 공략하는 등 성장 한계에 직면한 보험 대신 신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 원문
[삼성화재]
- “삼성화재 너무 올랐다”...투자의견 ‘하향’ 리포트, 왜? — KB증권이 삼성화재 목표주가를 76만원으로 올리면서도 가파른 주가 상승에 따른 목표주가 괴리율 축소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했습니다.
↗ 원문 - 장마·폭염에 車보험 손해율 '먹구름'…보험사들 자구책 강화 — 삼성화재 등 5개 손보사의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 89.7%까지 상승하며 계절적 손해율 악화에 따른 자구책 강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교보생명]
- 코리아신탁 이어 교보신탁도…수수료 장사하던 신탁계 줄희망퇴직 위기 — 부동산 침체 여파로 대주주인 교보생명의 자금력을 배경으로 성장했던 교보자산신탁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등 신탁업계 구조조정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원문 - [“역대급 저평가”라는데…월가가 코스피 망설이는 이유 [머니+] — 교보생명 액티브주식운용 총괄은 한국 증시의 폭발적 실적 모멘텀을 인정하면서도 극심한 변동성과 경기 순환성을 이유로 국내 반도체주에 신중한 투자 입장을 밝혔습니다.
↗ 원문
[공통]
- 보험업 손익 사이클 바닥 지나나…손보 중심 반등 기대 — 생명보험사의 경우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손익 개선과 유가증권 평가이익이 주요 변수로 거론되며 손보 중심의 손익 사이클 반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 원문 - 집은 계약했는데 대출길 막혔다…잔금 앞둔 차주들 ‘비상’ — 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에 따라 삼성생명·삼성화재·동양생명 등 보험사들이 주담대 신규 취급 및 비대면 접수를 잇달아 중단하며 대출 공급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 원문 - 미래 쓸 돈, 지금 빌린다... 퇴직연금 담보대출 추진 — 금융위·금감원·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가 은행·보험사가 담보권을 설정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담보대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Naver News API(LLM 자동 선택)
텔레그램 채널 동향
SK하이닉스 ADR 화려한 데뷔에 반도체 심리 회복…금통위·CPI 앞두고 전환점 주목
미국과 이란의 휴전 종료 발언에도 뉴욕증시가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흥행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은 0.48% 오르며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 회복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 대비 12.76% 오른 168.01달러에 나스닥 첫 거래를 마치며 반도체주 심리를 끌어올렸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에서 메타는 5.98%, 엔비디아는 4.03% 급등했고, 다우는 0.29%, S&P500은 0.42%, 나스닥은 0.29%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 상승에 그쳤고 SOXX는 0.07% 하락했습니다.
증권가는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최근 주가 조정이 업황 종료가 아닌 수급 쏠림 해소 과정이라며, 7월 말까지 박스권 이후 8월 추세 랠리 재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하나증권은 7월 10일 기준 메모리 수출 금액이 전년 대비 200% 증가한 9.9억 달러를 기록했고, 6월 하락했던 DRAM 수출 단가가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대만 난야테크가 DRAM ASP 60% 이상 상승과 2028년까지 지속될 공급 부족을 언급한 점도 메모리 강세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한국은행 역시 "반도체 수요 증가보다 공급 확대가 더디다"며 고점론을 일축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는 코스피가 올해 약 80% 상승했음에도 실적 전망 상향 속도가 더 빨라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6.4배까지 낮아졌다고 전했습니다.
환율 측면에서 NDF 1개월물은 1,497.77원으로 2.77원 하락했습니다. 한화오션의 대규모 선물환 매도와 SK하이닉스 ADR 관련 달러 매도 물량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채권시장에서는 7월 금통위 기준금리 25bp 인상(2.75%) 전망이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채 10년물은 4.5% 수준에서 연준 통화정책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미국 6월 CPI와 ASML·TSMC 실적 발표가 대기하고 있어, 위축됐던 투자심리와 꼬인 수급이 얼마나 정상화되는지가 관건입니다. 키움증권은 반도체 외에 MLCC·전력기기·소비재·증권 등으로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출처: Telegram
전문가 리포트 분석
Expert Report Analysis
Fed 위원 발언 요약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2026-07-09)
• FOMC 지시에 따라 데스크는 준비금 관리 목적의 매입(RMP)을 통해 충분한(ample) 준비금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시작한 RMP는 4월 세금 납부로 인한 재무부 일반계정(TGA) 유입에 따른 대규모·급격한 준비금 감소 전망에 대응한 것입니다.
• 4월 세금 납부 시점 이후 TGA 잔액이 줄면서 준비금이 증가했고, 이에 따라 데스크는 월간 매입 규모를 상당 폭·점진적으로 축소했습니다.
• 월간 RMP 규모는 통화정책 기조 변경을 의도하지 않은 기술적 결정이며, 준비금 공급 전망, 준비금 수요 전망, 자금시장 상황 평가라는 세 가지 요소를 동등하게 고려해 정해집니다.
• 5월 중 레포 금리가 IORB 대비 최대 15bp까지 하락했으나, 이는 은행의 준비금 수요 변화(수평 이동)가 아닌 준비금 수요곡선의 하향(수직) 이동에 따른 것으로, 준비금은 여전히 충분한 범위에 있다고 해석합니다.
• 이달과 다음 달 대규모 순 국채 단기물 발행을 시장이 흡수해야 하므로 자금시장이 긴축되고 준비금 수요곡선이 다시 상향 이동할 수 있으며, RMP는 사전에 정해진 경로가 아니어서 상황에 따라 조정하거나 일시 중단할 수 있음을 6월 회의에서 명시했습니다.
• SEC의 중앙청산 의무화로 레포 시장 구조가 재편되고 있으며, 상시 레포 운영(SRP)을 중앙청산하면 대차대조표 비용을 줄여 통화정책 실행 관점에서 이점이 있으나 다른 정책적 고려와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 분산원장기술(DLT)·토큰화 레포 및 즉시 24/7 결제 확대는 준비금 수요에 혼재된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상시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예비적 준비금 수요를 높일 수 있다는 SFOS 응답도 있어 데스크는 이러한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과 대외 변수
미국 연준의 6월 FOMC 의사록에서 위원들 간 의견 대립이 나타나며 향후 경제지표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유진). 시장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 있으며(화수분전략), 일각에서는 기업 창폐업 모델의 한계 등으로 인해 비농업 고용지표가 실제보다 고용 상황을 과대 계상했을 수 있다는 의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문홍철의 Concise). 한편, 미-이란 간 전면전 우려가 완화된 점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KB),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잠재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미국의 디지털세 관련 관세 경고와 중국의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 통제 등 보호무역주의 강화 움직임은 글로벌 교역 환경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다올).
한국은행 통화정책과 채권시장 전망
시장에서는 7월 16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유진, 메리츠). 이미 한국의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해 추가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유진). 관심은 금리 인상 그 자체가 아닌, 향후 추가 인상 시그널의 강도에 쏠려 있습니다. iM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공통적으로 7월 CPI보다 8~9월 물가 경로가 차기 금리 인상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7월 물가는 유가 안정 등으로 일시적 둔화가 예상되나, 8월에는 농축수산물, 서비스 물가, 기저효과가 겹치며 다시 물가 피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iM). 이에 따라 8월 연속 인상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유진),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iM, 메리츠). 채권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이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있으며(메리츠), 통화정책 경로가 명확해질 8월 금통위 전까지 금리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유진).
국내 증시 동향과 주요 업종
국내 증시는 최근 레버리지 ETF 수급 쏠림과 반도체 고점 논란으로 조정을 겪었으나, 7월 10일에는 미국 기술주 강세와 지정학적 우려 완화에 힘입어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동반 급등하며 반전했습니다(KB, 유진). 특히 SK하이닉스의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이 성공적으로 상장된 것은 미국 투자자들이 동사를 AI 인프라 핵심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세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Doo It Now, 대신). 현재 시장은 약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1차 상승 이후의 건전한 재가격화(re-pricing) 과정에 있으며(Doo It Now), 거시경제의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등 긍정적인 개별 기업 모멘텀이 증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甲論乙駁).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반도체, 2차전지, 전력기기, 방산 등 주도 업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대신).
종합 투자 전략
다수의 증권사는 현재의 시장 변동성을 활용하여 실적 대비 저평가된 주도주를 적극적으로 매수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대신). 현재의 조정 국면은 강세장의 끝이 아니라 2차 상승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해석되므로, 섣부른 주도주 매도보다는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입니다(Doo It Now). 특히 미국 CPI 결과에 따라 반등 전략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으며,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할 경우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조선 등 12개월 예상 EPS가 상향 조정된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화수분전략). 채권 투자 측면에서는 금리 인상 사이클의 종료를 확인하고 고금리 유지 기간을 가늠하는 것이 중요하며, 섣부른 금리 인하 기대보다는 캐리(이자수익) 확보 관점의 접근이 유효해 보입니다(유진, iM).
미국 현지 분석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NATO 동맹의 방위비 증액 논의가 이어지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행정부가 기존 관세 체계를 재구성하고 건강보험료 인상을 예고하는 등 경제 정책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 환경 속에서 투자등급(IG) 회사채 시장은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7월 초 기준 IG 채권의 평균 옵션조정스프레드(OAS)는 약 84bp로 축소되었고, 만기수익률은 약 4.77% 수준을 기록하며 디폴트 리스크가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시장의 기술적 지표와 밸류에이션은 경계감을 나타냅니다. 향후 12개월 선도 디폴트 리스크 전망치는 약 0.38%로 과거 평균을 상회하며 잠재적 위험을 시사하고, 이는 섹터별로 다르게 나타나 기술주의 리스크가 가장 높게 평가됩니다. 디폴트 리스크를 조정한 스프레드는 약 46bp로 사이클 최저점에 근접해 있어 밸류에이션이 고점 수준에 다다랐음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전문가는 IG 회사채가 여전히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며, 지수 및 주택저당증권(MBS) 대비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업·섹터 리포트 (58건)
POSCO홀딩스(005490):향후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닌 이익
POSCO홀딩스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18.1조 원, 영업이익 7,17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국내 철강 이익 회복 지연에도 인프라 및 친환경 미래소재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보이며 선방합니다. 하반기 리튬 가격은 약보합세가 예상되나, P-PLS 램프업을 통한 원가 부담 축소로 리튬 사업 수익성 확보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아직 끝나지 않은 내러티브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4,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현재 주가 대비 69.7%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4조원, 영업이익 3,61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미얀마 및 SENEX 가스전 판매량 증가로 에너지 부문 실적 호조가 예상됩니다. 팜 사업 인수 및 SENEX 증산 효과로 실적 기대치가 견고하며, 공급망 안보 중요성으로 LNG 밸류체인 투자 등 장기 성장 전략이 유효합니다.
[SK 증권 한승한]한화오션(매수(유지)/134,000원(하향)) : CPSP는 지난 일, 향후 사업에 집중
한화오션은 2분기 연결 매출액 3조 4,677억원, 영업이익 5,167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캐나다 CPSP 사업 실주로 인한 특수선 부문 실적 추정치 및 멀티플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134,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합니다. 올해 하반기 나미비아 비너스 FPSO 등 해양플랜트 2기 수주가 2027년부터의 적자 폭 확대 우려 해소에 중요하며, 글로벌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많아 주가 상승 모멘텀을 기대합니다.
[SK 증권 한승한]삼성중공업(매수(유지)/40,000원(유지)) : 아쉬운 실적을 잊게 해줄 FDC
삼성중공업은 2분기 매출액 3조 2,172억 원(+19.9% YoY)과 영업이익 341억 원(+66.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글로벌 오퍼레이션 하도급의 낮은 마진율과 분기별 성과급 안분 반영에 따른 OPM 희석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2028년 2분기 서비스 예정인 5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의 첫 상업용 수주 계약이 임박하여 멀티플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부동산 Weekly Data
2026년 7월 10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0(+0.1% WoW), 서울은 106.5(+0.2% WoW)를 기록했으며, 전세가격지수도 전국 102.6(+0.1% WoW), 서울 105.5(+0.3% WoW)로 모두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건설업은 2.9% 하락했지만, 코스닥 건설업은 2.2% 상승하며 상이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LS 김세련/건설] 건설: 건설/건자재 위클리
2026년 7월 13일 기준, 국내 건설사 중 대우건설이 연초 대비 355.0%, 현대건설이 63.9% 상승하는 등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2026년 5월 누적 해외 수주액은 3,856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6.7% 감소하며 해외 수주 부진이 나타났습니다. 주요 건설사들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 PBR 동향, 국내외 부동산 시장 지표 등이 본 위클리 리포트에서 분석됩니다.
[대신증권 이경민][퀀틴전시 플랜] AI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ADR 기대,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AI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감으로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메타는 2027년까지 컴퓨팅 용량을 14GW로 확대하고, 마이크론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SK하이닉스 ADR은 149달러에 상장되어 약 4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종목 수가 크게 늘었으며, 외국인 수급 개선과 환율 안정화가 증시 상승 탄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반도체 외에도 전력기기, 방산, 대형주 등 낙폭 과대주를 중심으로 대부분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HK이노엔(195940) - 단기 실적 노이즈 속 글로벌 모멘텀
HK이노엔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2,668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케이캡 약가환급금 회계처리 변경 및 당뇨병 코프로모션 중단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다만, 케이캡의 실제 처방액은 견조하며, 중국 로열티 매출 200억원 달성 및 2027년 1월 미국 품목 허가, 유럽 L/O 협상 등 글로벌 모멘텀은 유효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Peer 멀티플 하락과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67,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SK 증권 최관순]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710
2026년 7월 13일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유럽 EUA는 79.2유로/톤으로 0.2% 상승했으나 미국 RGGI는 45.7달러/톤으로 4.5% 하락했으며, 국내 KAU는 25,350원/톤으로 0.2%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미국 WTI가 71.4달러/배럴로 0.9% 하락했고, 유럽 ICE Dutch TTF 천연가스도 48.7유로/MWh로 2.9%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탄소배출권 ETF인 KRBN은 33.4달러로 0.4% 상승했으며,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가능성으로 하락하고 EU는 폐기물 소각장에 탄소비용 부과를 추진하는 등 관련 이슈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제약/바이오(Overweight) - 바이오시밀러 6월 미국 처방 실적
제약/바이오 섹터는 Overweight으로 평가되며, 6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 실적이 전반적으로 양호했습니다. Infliximab의 Inflectra는 30%대 M/S를 방어했고, Trastuzumab의 Kanjinti는 1위를 유지했으며, Rituximab의 Truxima는 M/S를 확대했습니다. Ustekinumab 시장에서는 Yesintek이 30%대 M/S로 선두에 부상했고, 셀트리온의 Zymfentra는 기관 및 소매 채널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팬오션(028670):단기 시황 호조와 장기 실적 안정성
팬오션(028670)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1조 6,021억원, 영업이익 1,61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톤마일 물동량 증가에 따른 BDI 상승, 탱커 및 컨테이너 부문 실적 호조, 고환율 및 고유가 기조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단기 시황 호조와 더불어 SK해운으로부터 VLCC 10척 인수 및 SK에너지와의 신규 장기 계약 체결 등을 통해 장기 펀더멘탈 안정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하며, 52.4%의 상승여력을 제시합니다.
[신한 김선미] GS건설; 실적은 상저하고, 26년 이후 실적은 상향
GS건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6,000원을 제시하며, 현재가 대비 44.4%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GS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결정으로 신사업 부문의 모멘텀이 강화되어, 2026년 이후 데이터센터 가동 및 착공 증가에 따라 2027년부터 실적의 큰 폭 상향이 예상됩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1,15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보이나, 2026년 PBR 0.5배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동해 AI 데이터센터 수주 구체화 시 실적 상향이 기대됩니다.
[신한 김선미] DL이앤씨; 수익성은 확보, 이제 외형을 챙길 시점
DL이앤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8조원, 영업이익은 1,30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택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플랜트 수익성 개선이 주효하나, 플랜트 수주잔고는 연간 목표 대비 부진하여 외형 성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재 26F PER 6.4배, PBR 0.5배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풍부한 현금 활용을 통한 수주 모멘텀 확보가 주가 상승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 운송 Weekly T.M.I; 다시 점화되는 한진칼 경영권 분쟁?
호반그룹의 한진칼 지분 확대 공시로 경영권 분쟁 재점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호반그룹은 한진칼 지분을 20.15%까지 늘려 대주주 측과의 지분율 격차가 0.41%p로 축소되었으며, 산업은행의 10.58% 지분 향방이 핵심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운송 업종은 1.3% 하락했으나 해운업은 BDI 상승으로 선방한 반면, 미국-이란 충돌 재개로 항공업은 부진했습니다. 호반의 지분 확대는 경영권 영향력을 높일 수 있으나, 즉각적인 변경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신한 조상훈] 삼양식품; 숫자가 증명하는 경쟁력
삼양식품은 비용 부담보다는 판매량 성장에 집중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5년 7월 완공된 밀양 2공장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연말 중국 공장 완공 후 외형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 매출액은 7,491억원(+35.4% YoY), 영업이익은 1,785억원(+48.6% YoY)을 기록하여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주가 1,750,000원(유지)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현재 주가 대비 53.6%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음식료(Overweight) - 같은 얼굴, 새로운 맛
음식료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국내외 기업들은 채널 전용 제품 확대, Flavor 다변화, 자산 효율화를 통해 어려운 매크로 환경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 원부재료비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은 기업별로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해외 비중이 높고 브랜드력이 강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덜 민감한 기업을 선호하며, KT&G(목표주가 22만원)와 삼양식품(목표주가 19만원)을 업종 Top Picks로 제시합니다.
[신한 김선미] 삼성E&A; 단기 실적, 중장기 전망 모두 긍정적
삼성E&A는 2분기 연결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2,18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규 수주 일부 지연에도 불구하고 국내 관계사 수주 증가와 2028년 이후 LNG를 포함한 뉴에너지 부문 매출이 중장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삼성E&A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4,000원을 유지하며, 뉴에너지 분야가 이끄는 ROE 개선을 기대합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LS(006260):자회사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메리츠증권은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자회사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 발표된 이 가이드라인은 영업 및 경영 독립성, 투자자 보호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특히 물적분할 자회사는 주주 동의가 필수입니다. LS의 자회사 중 LS전선은 물적분할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어 주주 동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LSMnM과 Essex Solutions는 개별 심사를 거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규제는 LS의 연쇄 상장 시나리오를 차단할 수 있지만, 당사의 SOTP 기준 적정 시가총액 17.6조원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박성호 음식료/엔터] 삼양식품(003230): 숫자로 증명 중
삼양식품의 2Q26 매출액은 7,432억원(+34.4% YoY), 영업이익은 1,776억원(+47.9%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미국과 중국 법인향 수출 호조와 원화 약세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7월부터 수출 물량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12MF P/E 15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미국·중국 시장 침투율 확대 및 2027년 중국 공장 가동 등 성장 모멘텀이 충분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0원을 유지하며 58.0%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신한 조상훈] 오리온; 비수기에도 흔들림 없는 성장
오리온은 2년간의 외형 성장 부진을 딛고 올해 성공적인 성수기 마무리 및 채널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매출 성장률 회복과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8,995억원(+15.7%), 영업이익은 1,359억원(+11.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코코아 가격 하락으로 하반기 마진 스프레드 개선이 예상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16.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체급이 달라진다
타이거일렉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316억원(+64.1% YoY), 영업이익 60억원(+106.5%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모리 및 AI향 수요 증가와 비메모리용 STO 시장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2026년 영업이익은 224억원(+210.5% YoY)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베트남 공장 증설 효과로 2027년 영업이익은 294억원(+32.6% YoY)으로 추가 성장이 예상되며, 투자의견은 Not Rated, 12개월 적정주가는 72,300원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CJ프레시웨이(051500) - 2Q26 Preview: 일시적 성장 둔화, 온라인 확대가 Key
CJ프레시웨이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9,295억 원, 영업이익은 4.8% 감소한 261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프레시원 흡수합병에 따른 일부 저수익 개인식당 경로 폐점 및 푸드서비스 부문의 채널 포트폴리오 정비로 일시적인 성장 둔화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이러한 영향이 완화되고, 온라인 식자재 유통 플랫폼 '식봄'을 통한 온라인 침투 확대와 신규 기능 추가로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신한 최민기] 델타항공(DAL.US); 유가가 오르면 운임도 올리면 된다
델타항공은 2분기 조정 매출 177억 달러(+14% YoY)와 영업이익 16억 달러(-24%)를 기록했으나, 운임 상승과 기타 매출 증가로 중동 사태로 인한 연료비 급증의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3분기 매출 10% 중반 증가와 OPM 11~13%를 제시하며, 고유가에도 연간 EPS 가이던스 6.5~7.5달러를 유지하며 전년 대비 20% 성장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견조한 여객 수요가 지속되는 한 제트유 가격 상승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목표주가 103.3달러로 현재가 대비 18.1%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진/류태환]건설/부동산 Weekly - FOCD 예외 규정 발효
미국 원자력 사업에 대한 FOCD(Foreign Ownership, Control or Domination) 예외 규정 발효로 한국 등 OECD 회원국이 NRC 심사를 거쳐 미국 원전 사업 지분을 최대 100%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미국 원전 및 SMR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주간 아파트 가격은 전국 +0.11%, 서울 +0.30% 상승했으며, 화성 동탄은 +1.29%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SK 증권 박준형]하이브(매수(유지)/350,000원(하향)) : 높아진 실적 기대감, 높아질 주가
하이브는 2분기 매출액 1.2조원(YoY +70.5%)과 영업이익 1,69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이는 방탄소년단(BTS)의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와 투바투, 아일릿 등 중/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음반 판매량 성장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연간 실적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었으나, 수급 불균형과 엔터 업종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3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방탄소년단 활동과 저연차 IP 성장이 메가 IP 의존도를 낮출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네오티스(085910):주가는 조정, 드릴비트 쇼티지는 심화
네오티스는 2분기 매출액 240억원(+52.6% YoY)과 영업이익 44억원(+239.0%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서버용 PCB 고도화에 따른 드릴비트 쇼티지가 심화되어 동사의 가격 협상력 강화와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코스닥 부진으로 조정받았으나, 2027년 기준 PER 8.6배로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중장기적인 재진입 기회로 판단됩니다.
[이병근 자동차/로봇] LS의 Car Center Weekly
중국의 6월 자동차 수출량이 100만 대를 돌파하며 NEV 판매 비중이 58.5%를 기록했고, NEV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배 증가하며 전체 판매량을 견인했습니다. LG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악시움'을 조기 양산하여 로봇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으며, 이는 'LG 클로이드' 홈로봇에 우선 탑재될 예정입니다. 지난주 자동차/로봇 섹터는 KOSPI 운수장비 지수가 단기 변동성을 보였으며, 본 보고서는 이와 같은 산업 이슈와 함께 주요 기업들의 주간 시장 동향 및 재무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어느 때보다 편안해진 주가
이수페타시스는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3,775억원(+56.4% YoY), 영업이익 776억원(+84.4%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1%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부터 Multi-RAM 중심 다중적층 기판 물량 확대가 예상되며, 이는 기존 ViPPO 대비 2배 높은 ASP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것입니다. 2027년 영업이익은 4,86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6.8%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을 제시하며, 현재 주가 103,800원 대비 54.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유진/황성현]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DC가 바꾸는 전력 공급 방식
선그로우는 7월 9일 AI 데이터센터용 고체변압기(SST)를 공개하고 130MW 구매협약을 체결하며, SST 시장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렸습니다. SST는 전력변환 단계를 줄여 효율과 공간을 확보하고 AI 서버의 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데이터센터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중요합니다. 이는 ESS 경제성 향상 및 전력 아키텍처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되나, 기존 변압기 대비 3~4배 높은 가격과 기술적 과제가 남아있어 초기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초고속 충전, 대규모 ESS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풍산(103140):펀더멘털은 불변, 주가만 변했다
풍산의 2Q26 연결 영업이익은 894억 원이며, 방산 매출 지연분은 하반기로 이연되고 구리 가격 상승 및 달러 강세로 신동 부문 이익이 개선되어 연간 가이던스 달성이 예상됩니다. 2025년 부담했던 100억 원 이상의 미국 관세 환급 가능성도 추가 수익성 개선 요인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6.9배, P/B 0.72배로 글로벌 방산 Peer 대비 저평가되어 펀더멘털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메리츠증권/장재혁] 현대제철(004020):다시 돌아왔다 P/B 0.18배. 싸지만 확인이 필요한 구간
메리츠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제시합니다. 현대제철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8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5% 하회할 전망이며, 원료가 상승과 원화 약세로 롤마진 개선이 제한적이었습니다. 하반기 자동차강판 가격 협상에서 원가 상승분이 충분히 반영될 경우 3분기부터 판재류 수익성 개선과 ROE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B 0.18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나, 가격 전가 여부가 멀티플 회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한 김아람] 통신서비스; 하방은 제한적, 상방은 데이터센터가 결정
통신서비스 업종은 2Q26에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방은 제한적이나 상방은 데이터센터 사업이 결정할 전망입니다. 통신 3사 모두 데이터센터 Capa 목표치를 상향하며 2030년 이후 유의미한 영업이익 기여가 예상되어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SK텔레콤은 데이터센터 내러티브에 따른 베타가 가장 클 종목으로 비중확대(유지) 및 목표주가 100,000원(상향)을 제시하며, KT(목표주가 77,000원 유지)와 LG유플러스(목표주가 21,000원 유지)는 하방이 단단한 배당방어주 및 주주환원 확대가 가시적인 종목으로 추천합니다.
[SK 증권 이동주]원익IPS(매수(유지)/190,000원(상향)) : 전공정의 상징
SK증권은 원익IPS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Q26 수주 잔고 급증으로 실적 업사이클 구간에 진입했으며, 2Q26 매출액 2,404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전망합니다. 국내 고객사의 D램 증설, 낸드 투자 재개, 파운드리 및 중국향 공급 회복 등으로 2028년까지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 125,000원(26/07/10 기준) 대비 52.0%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Bond Morning Brief_20260713
한국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710%로 전일 대비 1.0bp 하락했으며, 10년물 금리는 4.008%로 1.7bp 하락했습니다. 반면 미국 채권시장의 국채 2년물 금리는 4.208%로 2.7bp, 10년물 금리는 4.563%로 0.9bp 각각 상승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KOSPI가 2.52%, KOSDAQ이 5.47% 상승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501.4원으로 0.31% 하락 마감했습니다. 한편, 채권형 펀드에서는 전일 4,966억원의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리츠증권/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미중 AI 디커플링: 칩에서 코드로
알리바바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AI 모델 및 코드 사용을 7월 10일부터 전면 금지했는데, 이는 클로드 무단 사용 및 추적 코드 삽입 논란에 따른 미중 AI 디커플링의 일환입니다. 알리바바는 단기 개발 속도 저하를 감수하며 자체 AI 생태계 강화와 외부 비용 절감, 미국의 대중국 AI 규제에 대한 선제적 방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AI 모델 평가 기준은 자체 기술 기반 효율성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국산 AI 생태계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투자가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SK 증권 이동주]테스(매수(유지)/230,000원(상향)) : 장비 사이클의 시작은 수주 증가입니다
테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1분기 수주잔고는 1,455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2분기 매출액은 1,151억원, 영업이익은 288억원으로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하반기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장비 반입이 가속화되고 2027년에는 P5, Y1 등 대규모 투자가 예고되어 장비 사이클 진입이 기대됩니다. NAND 투자 재개와 DRAM용 BSD 장비 공급도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유진/허준서]서진시스템 - 그때 그 가격과 또 한 번의 기회
서진시스템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매각을 통해 1,295억원의 자금을 확보하여 CAPEX 리스크를 해소하였습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4,243억원(+64.1% yoy), 영업이익은 181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 7,528억원, 영업이익은 1,0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과 2027년 평균 EPS 기준 17배 수준으로 글로벌 EMS 업체 대비 저평가 상태입니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7,5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메리츠증권/김선우] 반도체/디스플레이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13)
2026년 7월 13일 기준, DRAM DDR4 8Gb 현물 가격은 한 달간 7.08%, NAND MLC 64Gb 현물 가격은 22.06% 상승하며 메모리 시장의 강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 및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며, TSMC는 2027년까지 CoWoS 생산 능력을 월 20만장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DRAMeXchange 지수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주요 IT 기업들의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Quantamental] 결합 알파 모델 누적 성과(CAGR 34.1%)
DB증권의 결합 알파 모델은 2022년 1월부터 연평균 34.1%의 누적 성과로 KOSPI 200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지난주(2026년 7월 3일~10일)에는 모델 상위 10% 종목 포트폴리오가 -2.55%를 기록, KOSPI 200 동일가중지수(-2.70%)를 아웃퍼폼했습니다. 이번 주 알파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스엘 등이며, GS리테일, 현대글로비스, SK가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이들 종목은 반도체, 경기소비재,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긍정적 특성을 보입니다.
[유진/한병화]재생에너지 -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개선이 핵심
한국의 반도체 및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로 39.7GW의 전력 수요가 예상되며, 2023~2038년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재생에너지 124GW 증설을 포함한 발전원 믹스 조정을 통해 38.9GW의 캐파 증설을 계획합니다. RE100 기업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전력망 및 망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가 핵심입니다. 이에 따라 재생에너지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다올투자증권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다올투자증권의 2026년 영업이익 실적 발표 캘린더는 코스피와 코스닥 총 2065개 종목을 대상으로 7월과 8월의 실적 발표 예정일과 컨센서스 영업이익, QoQ, YoY 성장률을 제공합니다. 주요 기업 중 삼성전자는 2026년 7월 FQ0 영업이익 89조 4천억원, YoY 1811.9% 성장이 예상되며, SK하이닉스는 FQ0 영업이익 65조 541억원, YoY 606.1%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개별 기업의 실적 발표 일정과 예상치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Company Report] SK스퀘어: 프리미엄 확인하면 늦어!
SK스퀘어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00,000원으로 12%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NAV에 30% 할인율을 적용하고,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상승 및 DR 프리미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7월 10일 SK하이닉스 DR 상장 시 13% 상승하며 원주 대비 18.3%의 프리미엄을 형성했고,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및 현금 유입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28년까지 NAV 할인율 30%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TF Catch-up 반도체는 아니지만 변동성을 줄이고 싶어
AI 주도주들의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포트폴리오 변동성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2일 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헬스케어, 금융, 바이오테크, 소프트웨어 및 사이버보안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바이오테크는 2차 조정 기간에 11%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핵심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KBWB, IAI (금융), XBI (바이오테크), IGV, CIBR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 등 ETF 편입을 통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전략을 고려할 것을 제안합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클래리티 법안 통합안 기대, SK하이닉스 RWA 등장
디지털자산 시장은 7월 5일부터 11일까지 횡보했으며, 미국 클래리티 법안 통합안 발표 기대와 토큰화 주식 유통 확대가 주요 이슈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후 토큰화 주식 3종이 24시간 거래를 시작하며, RWA 주식 발행량은 전월 대비 29.9% 증가한 19.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온체인 자산화 추세는 국내 브로커리지 경쟁력을 24/7 거래, 토큰화, 글로벌 유통 연결로 전환시키므로 국내 인프라의 변화가 요구됩니다.
iM금융(139130.KS/매수) : 아쉬울 2분기 실적. 자사주 확대와 외국인 수급은 긍정적
iM금융은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6.1% 감소한 1,450억원으로 예상되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입니다. 이는 중앙미디어그룹 관련 추가 충당금 30억원 적립 및 캐피탈의 유가증권 관련 손실 발생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하반기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확대와 3월 말 대비 2.4%p 증가한 46.29%의 외국인 지분율은 긍정적이며, 내년부터 배당 매력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PBR 0.43배, PER 5.9배로 가격 매력이 높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합니다.
은행(Overweight): 전고점 뚫은 KB와 신한. 실적 차별화도 더 커질 전망
지난주 은행주는 KOSPI 하락에도 3.5% 상승하며 KB금융과 신한지주가 전고점을 돌파,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우호적 매크로 환경과 기관 순매수 속 2분기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증권 자회사 호조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차별화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은행업종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KB금융(매수, 목표주가 220,000원)과 신한지주(매수, 목표주가 135,000원)를 주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에스티팜(237690.KQ/BUY): 기대를 넘어 쭉쭉 올라가는 실적 (2Q26 Pre)
에스티팜은 2Q26 연결 매출액 1,034억원(YoY+51.5%), 영업이익 208억원(YoY+6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1분기 이월 물량과 신규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에 기인하며, 하반기에는 HIV 치료제 임상 결과 및 올리고 신약 임상 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정적인 실적과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하며,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도 기대됩니다.
OCI홀딩스(010060.KS/매수): 판가 상향과 중장기 성장 방향성 명확. 저가 매수 기회
OCI홀딩스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1,22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OCI TRS의 기대치 하회를 OCI Enterprises와 OCI 등 타 사업부가 상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3분기에는 발전자산 매각 이익이 제거되지만, Section 232 발표로 OCI TRS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 1,10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판가 상향과 중장기 성장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있어, 현재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50,000원을 유지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다올 선박: LNG, VLGC, 탱커 호황 계속. 주가만 싸진 상황
다올 선박 리포트는 LNG, VLGC, 탱커 시장의 호황이 지속되고 있으나, 조선사들의 주가는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분석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BW LNG로부터 3탱크 화물창 LNG선 4척을 척당 2억 5,400만 달러에 수주했으며, 삼성중공업은 JP Morgan으로부터 수에즈막스 탱커 2척을 척당 9,300만 달러에 수주하는 등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VLGC는 올해 누적 52척이 발주되어 2023~2024년보다 강한 추세를 보이며, LNG 프로젝트들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다만, 컨테이너선 시장은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됩니다.
[HANA US Weekly] 구글과 메타, 스페이스X가 말하는 것: 더 큰 판이 열리고 있다
초대형 기술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특히 에이전틱 AI 상용화로 추론 수요가 학습 수요를 넘어섰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83%가 프로덕션급 에이전틱 AI 구동을 위해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메타와 스페이스X의 움직임은 AI 자본지출 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기존 인프라의 외부 수익화가 신형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며, 이는 AI 시장의 확대를 보여주는 중요한 경제적 근거가 됩니다.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7.13): POSCO, 그룹 포트폴리오 Transformation 전략 발표
POSCO는 7월 2일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철강, 리튬, 에너지의 트리플 코어 체제를 구축하는 그룹 포트폴리오 Transformation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29.1조 원을 투자하여 2035년 매출액 187조 원, 영업이익 13.1조 원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리튬 생산능력을 2033년까지 17.3만 톤으로 확대하고, 철강 부문은 2031년까지 해외 조강 생산능력 1천만 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철강금속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러시아 디젤 수출 금지 조치의 나비효과
러시아는 드론 공격으로 인한 정제설비 타격과 내수 부족으로 7월 말까지 디젤 수출을 금지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2위 디젤 수출국인 러시아의 공급 감소로 1위 수출국인 미국의 수출 확대를 유발하며, 이미 수십 년래 최저치인 미국 내 디젤/등유 재고를 더욱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디젤/등유 공급 부족은 원료인 VGO 공급 감소와 윤활기유 공급 감소를 유발하며, 정제마진 강세와 윤활기유 마진 강세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S-Oil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Battery Weekly(Overweight) : 다시 찾아온 기회
2차전지 섹터는 ESS 수익성 리스크와 미국 전기차 판매 부진 등 악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만큼, LGES와 삼성SDI의 실적 개선 기대, 하반기 ESS 발주 증가, 그리고 10월부터 예상되는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세 등 긍정적 요인이 많아 다시 찾아온 기회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LGES, 삼성SDI 등 셀 메이커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가격 매력이 확대된 소재 기업에 대한 매수를 추천합니다.
[SK 증권 한승한] 한수위: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에 주목할 때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 확대와 함께 관련 종목이 주목받고 있으며, FDC는 토지 부담 해소, 냉각 효율성 등 장점이 부각됩니다. 삼성중공업은 500MW급 FDC를 2028년 상업 가동 목표로 추진 중이며, HD현대중공업도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과 협력하여 FDC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양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FDC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 글로벌 실적 시즌 진입. 실적으로 우려 해소 기대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리포트에 따르면, 7월 10일 기준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하며 DRAM 수출 단가 반등에 성공하여 긍정적 주가 움직임이 기대됩니다. 최근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부진에도 불구하고, 업황과 실적을 고려할 때 현재의 주가 하락은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됩니다. 7월 15일 ASML과 17일 TSMC의 실적 발표를 통해 긍정적인 가이던스와 AI 수요 우려 완화가 기대되며, 하나증권은 전공정 장비 업체들을 외형 성장 가시성을 기반으로 지속 추천합니다.
한온시스템(018880):친환경차 제품 Mix 개선, 신사업 확장 기대
한온시스템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500원을 유지합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9조원, 영업이익은 1,12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친환경차 제품 믹스 개선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하며, 하반기에는 비용 보상 효과와 신사업 확장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기대됩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11조 4,170억원, 영업이익은 4,180억원, 순이익은 2,580억원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2Q26 Preview] LGU+: 무선에 강점. DC는 다크호스
LG유플러스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3.9조원(+2% YoY), 영업이익 3,300억원(+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무선 부문에서 2025년 이후 핸드셋 가입자가 약 31만명 증가하며 경쟁사를 압도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데이터센터(DC) 사업은 2030년까지 400MW 용량 확보를 목표로 고부가가치 BM으로 전환하며 다크호스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주주환원율은 6.0%로 예상되며, 목표 상단인 60% 달성 시 6.8%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신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합니다.
[대신증권 김회재][2Q26 Preview] SKT: 빠른 회복에 성공
SK텔레콤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4.4조원(+1% YoY), 영업이익 5.5천억원(+62% YoY)으로 사이버 침해사고 이전 수준의 이익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SKB의 데이터센터(DC) 사업은 2029년부터 5GW 규모의 AIDC(AI Data Center)를 단계적으로 오픈하며 고부가 가치 매출을 통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신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와 26E EPS 7,103원에 PER 13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합니다.
YouTube 영상 요약
- 경기 침체(Recession) vs. 공황(Depression)의 본질적 차이: 경기 침체는 경제가 잠시 하락했다가 회복되는 일시적인 현상인 반면, 공황은 경제의 장기적 잠재 성장 경로 자체가 영구적으로 하락하고 회복에 실패하여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 2008년 이후 '침묵의 공황(Silent Depression)' 도래: 글로벌 유로달러 시스템의 붕괴와 함께 2008년 이후 경제는 비록 GDP가 마이너스가 아니더라도, 과거의 잠재 성장률에 비해 현저히 낮은 성장률을 지속하는 '침묵의 공황' 상태에 진입했습니다.
- 장기적 경제 손상과 사회적 영향: '침묵의 공황'은 고용 시장에서 'K자형' 회복과 유사하게 취업 및 소득 형성 지연을 유발하고, 생산성 저하와 투자 위축을 심화시키며, 결국 대중주의 및 급진적인 정치적 변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증대시킵니다.
→ 투자자는 GDP의 단기적 변화가 아닌, 통화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와 잠재 성장 경로의 영구적 하락이 초래하는 장기적 경제 영향에 초점을 맞춰 시장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합니다.
- 이란-미국 지정학적 리스크: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 궤멸' 위협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권 관련 미국의 요구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및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성 지속.
- SK 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13% 상승하며 성공적인 상장, SK 그룹 회장의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 언급, AI 시대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 및 공급망 중요성 부각.
- 애플 vs. OpenAI 기술 분쟁: AI 기술 인재 유치 경쟁 심화 및 영업 비밀 침해 소송으로 AI 산업 내 지식재산권 및 기업 간 경쟁 구도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 혁신 경쟁 심화는 관련 산업의 투자 환경 변화를 가속화하며, 특히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 우위 확보가 기업 가치를 결정할 주요 요인이 될 것입니다.
- 이리듐(Iridium) 인수: 수십 년간 안전 필수 애플리케이션에 글로벌 대역폭을 제공해 온 저궤도 위성 통신 회사 이리듐을 로켓 랩(Rocket Lab)이 인수했습니다.
- 로켓 랩의 전략: 선도적인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인 로켓 랩은 이리듐 인수를 통해 자체 위성군('Flatlight') 구축이라는 장기 목표를 가속화하고, 점점 더 어려워지는 발사 시장에서 필수 스펙트럼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우주 산업의 스펙트럼 확보 추세: 스페이스X(SpaceX)가 에코스타(Echostar)로부터 스펙트럼을 인수한 사례와 아마존(Amazon)이 프로젝트 카이퍼(Project Kuiper)를 위해 글로벌스타(Globalstar)를 인수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스펙트럼은 위성군 개발의 핵심 유한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스펙트럼 및 통합된 우주 역량 확보 경쟁은 위성 기반 통신 서비스 수요 증가와 발사 및 스펙트럼 자원 접근성 제한에 따라 우주 산업 내 통합 및 수직 계열화 추세가 심화됨을 시사합니다.
- 사모펀드의 본질: Dan Rasmussen은 사모펀드를 "레버리지된 소형주 펀드"로 정의하며, 공개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보다 훨씬 작은 규모의 비공개 기업에 투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리스크 관리의 부재: 공개 시장은 위험 노출을 통해 학습하고 진화하는 반면, 사모펀드는 시장 가치 조정(mark-to-market)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리스크 학습 기회가 부족하여 리스크가 꾸준히 누적되어 왔습니다.
- 시장 과열과 '숙취': 2021-2022년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높은 EBITDA 배수와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수한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사모펀드 시장이 "숙취(hangover)"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AI의 양면성: AI는 소형 기업의 마진을 개선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지만, 동시에 투자자들의 과도한 낙관론을 부추겨 비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사모펀드의 불투명한 평가 방식과 누적된 리스크는 향후 시장에 상당한 변동성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사모펀드 투자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오토론 연체율: 현재 5.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2008년 금융 위기 당시 5%를 초과했습니다.
- 가계 부채 부담: 평균 오토론 부채는 $45,000, 월 납입액은 $770으로 2018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으며, 대출 기간이 10년까지 늘어나 가계의 재정 부담이 심화되었습니다.
- 광범위한 신용 부실: 신용카드 및 학자금 대출 연체율도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임금 상승률을 크게 초과하여 가계 구매력이 약화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 신용 버블 붕괴는 다양한 대출 시장의 연체 증가를 넘어, 자산유동화증권(ABS)을 통해 금융 시스템 전반의 유동성 위축과 경제 침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광범위한 신용 위험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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